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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션, 4년 만에 컴백 “디지털+아날로그 감성”

    오션, 4년 만에 컴백 “디지털+아날로그 감성”

    감성 보컬그룹 오션(5tion)이 6일 4년 만에 컴백한다. 2001년 ‘모어 댄 워즈’로 데뷔해 인기를 모았던 오션은 이번에 3인조로 재편성해 6일 디지털 싱글 ‘우리 다시 사랑하자’를 공개했다. 2006년 3집을 마지막으로 해체한 그룹 오션은 그동안 멤버들이 그룹 솔로 뮤지컬 배우로 다양한 영역에서 각자의 생활을 해오다, 황성환, 이현, 우일이 각자가 고수하던 음악의 장르를 뛰어넘어 더 세련된 음악을 해보자며 다시 뭉쳤다. 이들이 새롭게 발표한 ‘우리 다시 사랑하자’는 서정적인 감성의 멜로디와 화려한 어쿠스틱 사운드를 조화롭게 연출한 팝 발라드곡으로 아프고 힘들었던 이별의 시간을 지나 다시 만난 옛사랑과의 재회를 그려낸 가사가 인상적이다. 그룹 투나이스 멤버이자 작곡가인 정호현이 오션 멤버들과 함께 프로듀스를 맡았고 기타 이성렬, 건반 장세원 등 유명 연주자들이 참여했다. 각각 다른 세 멤버의 보이스 컬러가 절묘하게 어울려 따뜻하게 아름다운 가을 하모니를 그려낸다는 평이다. “디지털 감성과 아날로그 감성의 중간지점을 찾겠다”고 포부를 밝힌 오션 멤버들은 7일 엠넷 ‘엠카운트다운’과 8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가요계 컴백을 알릴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카리스마 대신 장난기”..비스트, ‘숨’ 뮤비 메이킹 공개

    “카리스마 대신 장난기”..비스트, ‘숨’ 뮤비 메이킹 공개

    그룹 비스트가 ‘숨’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7일 오전 공개된 영상은 화제의 곡 ‘숨’의 뮤직비디오촬영 당시 3일의 일정으로 강행군을 이어갔던 현장에의 생생한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비스트는 무대 위의 카리스마와 달리 친근하고 귀여운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한층 짙은 카리스마와 강렬함으로 승부수를 띄우고 있는 비스트는 무대 위에서 완벽한 실력을 뽐내는 파워풀한 이미지와는 달리, 귀엽고 장난기 어린 멤버들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 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윤두준과 손동운은 장시간의 촬영 동안 피곤해 하는 스태프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자 업그레이드된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대기 시간의 무료함을 달랬다. 오직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제작된 폐차를 모터쇼에 출품한 듯 우스꽝스럽게 소개하는 윤두준과 모델을 자처한 양요섭은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매끄러운 고음처리로 화제를 모으는 양요섭은 본격적인 촬영마다 립싱크가 아닌 라이브로 임하는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으며, 멤버들 모두 매 순간마다 꼼꼼한 모니터링도 잊지 않았다. 비스트는 7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마르지 않는 샘’ K-POP 걸그룹▶ 김종국 "여행, 이효리보다 옥주현이 편해"▶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PIFF 2010] 레드카펫 패션, 2009년 ‘고전미’…올해는?▶ ’배추값 폭등’ 농협, 포기당 2천원 배추 예약판매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음란 채팅 동영상’ 논란이 일단락된 가운데 남은 건 아직 미성년자인 티아라 지연이 받은 상처뿐이다. 음란채팅 동영상은 6일 각종 커뮤니티에 올라온 35분짜리 동영상물. 10대로 추정되는 한 여학생이 속옷과 가슴 등 신체를 노출한 채 채팅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네티즌들은 “지연과 닮았다”는 의견을 보였고 실명이 거론된 기사가 속출했다. 이에 대해 지연의 소속사측은 “동영상 속 여성은 지연이 아니다. 내부에서 동영상을 분석해 보고, 지연에게 물어보고 내린 결론은 동영상 속 여성은 지연을 닮은 사람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실제로 해당 동영상은 얼굴이 잠깐 스쳐 지나가 정확히 알아보기 힘들다. 뿐만 아니라 연예인과 비슷한 외모의 일반인들도 있는 상황에서 지연이라고 속단해 기사로 보도된 것은 지나치다는 지적이다. 특히 지연은 아직 미성년자인 고등학생이라는 점에서 이번 음란동영상 논란은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미성년자인데 말도 안 되는 루머로 받았을 상처가 얼마나 클지 걱정된다”는 반응이다. 소속사 측은 “지연과 지연의 부모님은 이 일 때문에 너무 많은 상처를 받고 있다”며 “현재 사이버수사대에 이번 일에 대한 사건을 의뢰했다. 동영상 최초 유포자와 지연의 실명을 거론한 기자 및 해당언론사에 대해서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마르지 않는 샘’ K-POP 걸그룹▶ 김종국 "여행, 이효리보다 옥주현이 편해"▶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PIFF 2010] 레드카펫 패션, 2009년 ‘고전미’…올해는?▶ ’배추값 폭등’ 농협, 포기당 2천원 배추 예약판매
  • “고전의 재해석”..산타나, 비틀즈 추모 싱글로 인기

    “고전의 재해석”..산타나, 비틀즈 추모 싱글로 인기

    살아있는 기타의 전설 산타나(Santana)에게 새로운 전성기를 가져다 준 블록버스터급 3부작을 잇는 새 앨범 ‘기타 헤븐’(GUITAR HEAVEN: The Greatest Guitar Classics Of All Time)이 시작부터 반응이 좋다. 산타나가 지난달 24일 발매한 새 앨범 ‘기타 헤븐’에 수록된 첫 싱글 ‘와일 마이 기타 젠틀리 윕스’(While My Guitar Gently Weeps)가 국내 라디오 차트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다. 5년 만에 발표한 새 앨범에서 산타나는 레드 제플린(Led Zepplin), 롤링 스톤즈(The Rolling Stones), 딥 퍼플(Deep Purple), 지미 헨드릭스(Jimi Hendrix), 에이시/디시(AC/DC), 밴 헤일런(Van Halen) 등 팝/록의 역사를 바꾸는 데 기여한 강렬한 13곡의 기타 록 고전에 자신만의 새로운 해석을 시도했다. 첫 싱글로 세상을 떠난 비틀즈의 멤버 조지 해리슨에 대한 헌정과 추모의 의미를 담고 있는 비틀즈의 곡 ‘While My Guitar Gently Weeps’는 조지 해리슨의 미망인 올리비아 해리슨 (Olivia Harrison)이 큰 감명을 받았다고 말하는 앨범의 대표곡. 알앤비 가수 인디아 아리(India Arie)와 명 첼리스트 요요마 (Yo-Yo Ma)가 함께 참여했다. 산타나는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의 크리스 도트리(Chris Daughtry)가 참여한 두 번째 싱글 ‘Photograph’로 그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갑수, 믹키유천-송중기보다 빛난 ‘미친 존재감’▶ 크리스탈·빅토리아·설리, 청바지 환상라인 ‘섹시돌’▶ ’세 아이의 엄마’ 정혜영, 자꾸 어려지는 ‘동안 지존’▶ ’남장여자’ 박민영, 기생 초선 치마폭에 폭 ‘볼뽀뽀’
  • “라이브밴드와 힙합의 조화”..더블K 첫 단독콘서트

    “라이브밴드와 힙합의 조화”..더블K 첫 단독콘서트

    힙합계의 스타일리스트 더블케이가 첫 단독콘서트를 연다. 더블케이는 오는 23일일 저녁 7시 홍대 사운드홀릭 시티에서 ‘더블K 첫 단독 콘서트 Unplugged Concert with Primary skool’이라는 타이틀로 공연을 펼친다. 데뷔 6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열게 되는 더블케이는 전자악기를 배제한 완벽한 라이브 콘서트를 위해 다이나믹듀오와 슈프림팀 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프라이머리)가 이끄는 6인조 밴드 ‘프리이머리스쿨’(Primary Skool)과 함께한다. 더블케이는 “힙합 음악과 라이브 밴드와의 어울림을 맛보게 될 것”이라며 “언플러그드 사운드의 힙합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공연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무대에서 더블케이는 ‘니가 날 떠나면 안되는 이유’, ‘Favorite Musi’c, ‘Rock Star’등 그의 앨범 수록곡들과 더블케이가 피처링한 수많은 곡들을 엄선해 자신만의 힙합 히스토리를 한눈에 펼쳐 보일 예정이다. 공연 관계자는 “공연의 완성도를 높여줄 다채로운 연출구성과 전자악기를 사용하지 않는 힙합콘서트라는 새로운 시도는 한국 힙합계와 공연계에서도 흥미로운 이슈거리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공연 게스트로는 ‘슈퍼스타K’ 출신의 길학미, 실력파 보컬리스트 알리, 힙합계의 천재뮤지션으로 인정받고 있는 DOK2(도끼)가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힙합음악계에서는 이미 실력자로 인정받고 있는 더블케이는 음악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뮤지션으로서 동료 뮤지션과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지금까지 이효리, 바비킴, 리쌍, 드렁큰 타이거, 에픽하이 등 국내 힙합 뮤지션들의 피처링에 참여했다. 사진 = 오스카ent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마르지 않는 샘’ K-POP 걸그룹▶ 김종국 "여행, 이효리보다 옥주현이 편해"▶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PIFF 2010] 레드카펫 패션, 2009년 ‘고전미’…올해는?▶ ’배추값 폭등’ 농협, 포기당 2천원 배추 예약판매
  • ‘마르지 않는 샘’ K-POP 걸그룹

    ‘마르지 않는 샘’ K-POP 걸그룹

    야구로 얘기하자면 두터운 불펜과 치열한 경쟁 그리고 그로인한 전력상승이다. 지금 일본은 한국 걸그룹들의 활약으로 떠들썩하다. 포미닛으로 시작된 한국 걸그룹의 본격적인 일본진출은 브라운아이드걸스를 거쳐 카라 소녀시대에 이르러 정점을 찍었다. 국내에서 이들의 빈자리는 또 다른 걸그룹이 대신하고 있다. 그야말로 마르지 않는 샘이다. 카라는 데뷔싱글 ‘미스터’로 오리콘차트 5위로 첫 등장하고 블루레이 디스크 아이돌 이미지 부분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어 지난달 29일 일본에서 발매한 베스트앨범 ‘KARA BEST 2007-2010’가 일주일 만에 오리콘 주간차트 2위에 올랐다. 카라의 오리콘 주간 차트 2위는 올해 일본 가요계에 데뷔한 신인 아티스트들 가운데 최고 성적. 지난달 8일 선보인 소녀시대의 데뷔싱글 ‘지니’(GENIE)는 발매 당일 일간차트 4위로 출발해 한국 걸그룹의 일본 음악시장 진출 사상 가장 높은 순위인 일간차트 2위까지 상승하는 등 인기를 얻었다. 이후 3주 연속 주간차트 톱10 달성과 함께 총 7만5천276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급기야 오리콘 월간차트 4위의 성적을 거뒀다. 이들이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일본 걸그룹과의 차별성 때문이다. 일본의 걸그룹들은 대부분 귀여운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어필하고 있지만 국내 걸그룹은 깜찍 발랄함에 섹시한 이미지까지 갖추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일본 걸그룹이 성장형인 반면 국내 걸그룹은 완성형에 가깝다는 것도 강점으로 작용했다. 여기에 일본 걸그룹 시장이 국내만큼 활성화돼 있지 않다는 것도 크게 작용했다. 현재 일본 내에서 40명이 넘는 멤버들로 구성된 AKB48을 제외하고는 큰 인기를 누리는 걸그룹이 눈에 띄지 않는다. 반면 한국은 신드롬이라 불릴 만큼 수많은 걸그룹이 등장했다. 이는 자연스레 치열한 경쟁으로 이어졌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발판이 됐다. 그렇기에 소녀시대, 카라, 포미닛, 브아걸 등 걸그룹 열풍을 주도했던 팀들이 일본진출에 나서며 자리를 비웠지만 한국 가요계에서 걸그룹의 기세는 여전하다. 이들의 빈자리를 미쓰에이(missA), 시크릿, 씨스타 등 후발주자들이 채운 데다 최근 컴백한 투애니원(2NE1)은 역시나 강했다. 하반기 걸그룹 열풍을 주도한 이는 단연 미쓰에이. 그들은 데뷔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로 단숨에 가요계의 중심에 섰다. 이어 발매한 ‘브리드’(Breathe)로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의 강점은 자유로움에서 묻어나는 자기색깔. 또 리더가 따로 없을 정도로 책임감과 열정이 강한 이들은 강렬한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미쓰에이 신드롬에 이어 시크릿이 나섰다. 시크릿은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Madonna)를 발해하자마자 각종 음원차트 및 뮤직비디오 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최고 걸그룹 반열에 올라섰다. ‘매직’(Magic)에 이어 ‘마돈나’를 통해 ‘시크릿만의 색깔’을 확고히 한 이들은 뮤지컬 형식의 곡과 안무로 타 걸그룹과 차별화된 매력을 어필했다. 여기에 투애니원이 컴백과 동시에 음원 1위와 가요프로 정상을 석권했다. 특히 트리플타이틀곡 모두가 1위를 차지하는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할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소속사 양현석 사장은 “내년 초 투애니원의 일본 데뷔를 계획하고 있어 한국, 일본, 미국)에서 동시 활동하는 방법을 구상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향후 일본에서 펼칠 그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롯데호텔서울, ‘TTG 트래블 어워드’ 서울 최고 호텔 선정

    롯데호텔서울, ‘TTG 트래블 어워드’ 서울 최고 호텔 선정

    롯데호텔서울은 7일 관광업전문지 ‘TTG’가 발표한 ‘2010년 TTG 트래블 어워드’에서 ‘서울 최고의 호텔’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9월 세계적인 비즈니스 여행전문잡지인 ‘비즈니스 트래블러(Business Traveller)’로부터 ‘2010년 서울 최고의 비즈니스 호텔’로 선정된 것에 이은 연속 수상이다. ‘TTG(Travel Trade Gazette)’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여행 전문지로 1989년부터 시작해 올해 21회를 맞이한 ‘TTG 트래블 어워드’는 매년 호텔, 항공사, 여행사 등 여행관련 서비스 우수기업을 수상한다.이번 결과는 TTG Asia, TTG China, TTG-BT mice 등 TTG 계열사 매체들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독자 48300명을 대상으로 올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에 걸친 조사 및 투표를 통해 나온 것이다. TTG는 “롯데호텔서울은 최근 리노베이션된 현대적 감각의 객실과 최첨단 비즈니스 편의 시설을 갖추고 세심하고 따뜻한 한국적인 감성이 묻어나는 롯데호텔의 수준 높은 서비스가 조화를 이루면서 고객들의 높은 평가가 있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양석 롯데호텔서울 총지배인은 “유수의 글로벌 체인호텔에 맞서 전 세계에 한국 토종 호텔의 저력을 인정받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호텔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꾸준한 노력을 할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롯데호텔서울은 현재 총 1124개의 객실(본관 759실, 신관 365실)과 9개의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가인, 무용과 교수 극비만남 “온 몸으로 곡 표현”

    가인, 무용과 교수 극비만남 “온 몸으로 곡 표현”

    솔로로 나선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무용을 접목한 고품격 안무를 선보이기 위해 무용과 교수와 만났다. 오는 8일 솔로곡 ‘돌이킬 수 없는’으로 컴백하는 가인은 “온 몸으로 노래를 표현하겠다”는 의지 하나로, 3개월 전부터 전 대학교수로부터 무용 수업을 듣고 격렬한 동작을 배우는 등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돌이킬 수 없는’은 윤상-이민수 콤비가 만나 탄생시킨 독특한 장르에 영화 시나리오 지문을 연상케 하는 독특한 가사가 어우러져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내는 곡이다. 가인은 절박한 내용의 가사를 노래뿐만 아니라 안무로도 표현하려고 노력중이다. 가인의 측 관계자는 “1차 티저에서도 나갔듯이 가인을 던지고, 내동댕이치는 등 격렬한 안무와 함께 절박한 가사와 품격 있는 장르를 잘 표현하기 위해 색다른 안무를 준비 중”이라며 “이를 위해 무용을 가르치던 교수와 함께 3개월간 극비 연습을 해왔다”고 밝혔다. 가인은 오는 8일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 내가네트워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마르지 않는 샘’ K-POP 걸그룹▶ 김종국 "여행, 이효리보다 옥주현이 편해"▶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PIFF 2010] 레드카펫 패션, 2009년 ‘고전미’…올해는?▶ ’배추값 폭등’ 농협, 포기당 2천원 배추 예약판매
  • LG화학 세계 전지시장 ‘영토확장’

    LG화학 세계 전지시장 ‘영토확장’

    LG화학이 미국 캘리포니아 에너지저장시스템(ESS·Energy Storage System) 시장에 진출한다. 이에 따라 LG화학은 전기자동차용 2차전지에 이어 세계 중대형 전지시장에서 영역을 더 넓히게 됐다. LG화학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최대 전력회사인 SCE가 추진하는 ‘가정용 ESS 프로그램’의 2차전지 최종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LG화학은 올해부터 2012년 말까지 3년 동안 SCE에 개당 10㎾h 용량의 ESS용 2차 전지를 공급, 성능을 시험한 뒤 이를 바탕으로 2013년부터 2차 전지를 대량 공급할 계획이다. ESS는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을 지금처럼 가정이나 공장 등에 바로 전달하지 않고 2차전지에 저장했다가 전력이 가장 필요한 시점에 전송,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송전 기술이다. 전력 공급자와 소비자가 서로 정보를 교환해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는 차세대 지능형 전력망(스마트 그리드)의 핵심이다. 가정에 ESS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전기비 부담을 상당히 덜 수 있게 된다. LG화학은 미국 현지법인인 LGCPI를 통해 LG전자와 LS산전 등에서 공급받은 충전기와 통신·제어 장치 등 각종 부품을 패키지 형태로 최종 조립해 SCE에 납품하게 된다. SCE는 캘리포니아주 500만 가구에 전기를 공급하는 미국 최대 전력회사다. 전체 전력 중 약 20%인 3000㎿를 신재생 에너지로 생산하면서 스마트 그리드 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제주도에서도 LG화학과 LG전자, 한국전력, 포스코, GS칼텍스 등이 스마트 그리드 실증사업을 벌이고 있다. 전 세계 ESS용 리튬이온 전지시장은 현재 6000억원에서 2020년 12조원 수준으로 연평균 35% 이상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난달 삼성SDI도 미국 AES에너지스토리지사와 2011년까지 20㎿급 규모의 전력계통 보조서비스용 ESS를 공급하는 계약을 하는 등 국내 업체들이 영역 확대를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LG화학 관계자는 “일본 업체들이 먼저 뛰어든 전기자동차용 전지 시장과 달리 ESS는 미국 등에서 최근에야 대규모 투자가 이뤄지면서 기술력 면에서 선진국 업체와 대등한 경쟁이 가능한 구도”라면서 “향후 자동차전지 못지않게 성장할 ESS 관련 산업을 선점하는 데 유리한 고지에 오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반석 LG화학 부회장은 “이번 공급 업체 선정으로 ESS용 전지에서도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면서 “향후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투자를 통해 ESS 전지를 차세대 신규 사업으로 적극 육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비 측, 46억 횡령보도 반박 “악의적 의도 다분”

    비 측, 46억 횡령보도 반박 “악의적 의도 다분”

    가수 비(본명 정지훈) 측이 ‘46억 횡령 증거’ 보도에 대해 반박했다. 정지훈의 소속사 조동원 대표이사는 “해당 매체의 기자는 지난 수년간 정지훈에 대해 근거 없이 악의적인 보도만을 지속해왔으며 이번에도 역시 터무니없는 자료를 증거라고 제시하면서 악의적인 보도를 일삼고 있다”며 억울한 심정을 토로했다. 조 대표에 따르면 보도에서 ‘관련자료’라고 제시한 거래처 원장은 ‘단기차입금’ 계정에 관한 것으로 회사가 외부에서 자금을 차입한 내역을 기재하고 있는 것일 뿐이다. “이를 횡령의 증거라고 주장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는 설명이다. 또 “정지훈이 46억 원을 횡령했다고 하는데 왜 46억 원인지 아무런 설명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제이튠크리에이티브 관련자의 진술’이라고 언급한 부분에 대해서도 “회사의 관계자 어느 누구도 해당 매체와 어떠한 대화도 나눈 바 없다”고 일축했다. “대부분의 내용에 대해 충실히 소명자료를 제출하면서 문제가 없음을 입증해나가고 있다”는 조 대표는 “그동안 비를 소환 조사한 적도 없고 비를 소환해야 할지도 아직 판단하지 않았다고 현재 수사를 하고 있지 않다는 검찰의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보도를 낸 것은 다분히 악의적인 의도가 있다고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하소연했다. 마지막으로 “마치 정지훈 등이 횡령하였다는 점을 기정사실화하는 태도는 심각한 명예훼손 및 인격살인으로 해당 매체 및 기자, 투자자 이모 씨 등에 대해 법적인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 근시일 내에 공식적인 조치가 있을 것이다”고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 김갑수, 믹키유천-송중기보다 빛난 ‘미친 존재감’ ▶ 크리스탈·빅토리아·설리, 청바지 환상라인 ‘섹시돌’ ▶ ’세 아이의 엄마’ 정혜영, 자꾸 어려지는 ‘동안 지존’ ▶ ’남장여자’ 박민영, 기생 초선 치마폭에 폭 ‘볼뽀뽀’
  • “빗물에 감춘 눈물”..한지민, 정엽 뮤비서 열연

    “빗물에 감춘 눈물”..한지민, 정엽 뮤비서 열연

    배우 한지민이 브라운아이드소울 정엽의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열연을 펼쳤다. 정엽은 5일 디지털 싱글 ‘위다웃 유’(Without You’)를 발매했다. 이 곡은 공개와 동시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지만 특히 한지민이 출연한 뮤직비디오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위다웃 유’는 이별 후 방황하며 각자 다른 길을 가야 하는 헤어진 연인의 공허함을 그린 노래. 한지민은 헤어짐의 아픔과 그 아픈 마음을 숨기는 섬세한 연기를 보여줘야 하는 여자 주인공 역을 맡았다. 상대 남자배우는 일본인 모델 및 배우 오타니 료헤이. 두 배우는 4분 20초가량의 뮤직비디오 내내 섬세한 눈빛 연기만으로 노래의 의미를 완벽하게 전달했다. 특히 한지민은 노래의 마지막 부분에서 정엽 특유의 애절한 목소리로 ‘혼자 눈물이 흘러. 난 어떡해 어떡해’하는 가사에 스며들듯, 빗물에 감춘 눈물을 흘리면서 웃는 모습을 연기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린다.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월 추석 이후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 촬영 내내 살수차를 동원해 비를 뿌려 출연 배우들이 하루 종일 비를 맞아 가며 촬영을 진행했다. 이에 정엽은 “흔쾌히 출연에 응해 주신데 이어 하루 종일 비까지 맞아가며 촬영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여고생’ 윤다영, 168cm ‘역대 최단신’ 슈퍼모델 1위▶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연기군, 절임배추 1년전 가격으로 선착순 한정 공급
  • 재범 참여 ‘2010 SSF’ 공연 100% 즐기기 ‘정보 필수’

    재범 참여 ‘2010 SSF’ 공연 100% 즐기기 ‘정보 필수’

    알앤비, 힙합, 소울. 세 가지 장르 음악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2010 서울 소울 페스티벌’(이하 SSF)이 사흘이 채 남지 않았다. ‘SSF’가 3시간 동안 올스탠딩으로 이뤄지는 공연이라 강한 체력도 중요하지만 사전에 꼭 챙겨야 하는 게 있다. 바로 출연 뮤지션에 대한 정보다.앞서 ‘SSF’에 국내 가수 재범, 세븐, 태양과 국외 유명 뮤지션 뮤지크 소울차일드(Musiq Soulchild)와 션 킹스턴(Sean Kingston)이 출연한다는 소식으로 음악팬들은 쉽게 볼 수 없는 라인업에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 빵빵한 라인업으로 구성된 ‘SSF’를 확실히 즐기기 위해 출연 가수들의 그간 활동 내용과 선곡리스트를 미리 알아간다면 더욱 신나는 자리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 국내 뮤지션, 재범 $세븐 $태양 먼저 재범은 ‘SSF’에서 미국 인기 팝가수 ‘비오비’(B.o.B)의 히트곡 ‘낫신 온 유’(Nothin’ On You)의 한국어 버전 ‘믿어줄래’ 등 6곡을 부른다. 특히 재범이 속한 비보이 크루 AOM(Art Of Movement)의 멤버 차차(Cha Cha)가 작사, 작곡한 발라드풍의 ‘스피치리스’(Speechless)가 첫 공개될 예정이어서 이날 무대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또한 그룹 활동시절부터 미국 소울의 선두주자 뮤지크 소울차일드 팬이라 밝혀운 재범이 뮤지크와 한 무대에서 공연을 펼칠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미국 활동으로 3년 만에 국내에 컴백한 세븐은 강렬하고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컴백 앨범 ‘베러 투게더’(Better Together)와 ‘디지털 바운스’(Digital Bounce)를 부르며 히든멤버로 알려진 그룹 빅뱅 멤버 태양과 함께 총 2시간여 동안 무대를 꾸민다.◆ 국외 뮤지션, 뮤지크 소울차일드 $션 킹스턴소울의 황제 스티비 원더를 잇는 차세대 소울 아티스트 뮤지크 소울차일드는 국내에 노래 ‘이프유리브’(IfULeave)로 잘 알려져 있다. ‘저스트 프렌즈’(Just Fridends), ‘러브’(Love) 등 수많은 곡을 히트시키며 ‘네오 소울계의 신성’으로 떠오른 뮤지크는 탁월한 그루브감을 자랑하며 가슴 깊은 곳에서 나오는 진실된 보이스로 이 시대 최고의 소울 아티스트로 손꼽힌다.뮤지크는 첫 내한 공연인 ‘SSF’에서 장장 90분 동안 가을밤과 어울리는 잔잔한 총 19곡의 노래로 음악팬들의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천재 뮤지션으로 평가받는 션 킹스턴은 2008년 R&B 가수 니요와 함께 내한공연을 펼친 경력이 있다. 션 킹스턴은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노래 ‘뷰티풀 걸스’(Beautiful Girls)를 통해 전세계 방송 차트와 디지털 차트를 석권한 인물. 이번 ‘SSF’에서 캐나다 출신 아이돌 스타 저스틴 비버와 함께 부른 ‘이니 미니’(Eenie Meenie) 무대를 선보일 계획으로 알려져 팬들의 비상한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사진 = 재범 홈페이지, YG엔터테인먼트, 앨범 재킷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 주영훈 양다리 고백 “두 여자 모두 사랑해” ▶ 조권-민, 다정하게 찰칵…”가인 질투돋겠어” ▶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 선우 “‘남격합창단’ 시즌2 하면 또 참가하고파”

    선우 “‘남격합창단’ 시즌2 하면 또 참가하고파”

    ‘남자의 자격’이 낳은 스타 선우가 ‘남격 합창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5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어섬비행장에서 진행된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선우는 자신을 스타로 만들어준 ‘남격 합창단’에 대해 “그 멤버 그대로 한 번 더 합창대회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선우는 “시즌 2가 만들어진다면 새로운 멤버들보다는 지금의 멤버들 그대로 새로운 곡에 도전하고 싶다”며 “물론 개인적인 욕심이다. 만일 시즌 2가 만들어진다면 또다시 오디션을 보고 당당히 들어갈 것”이라고 바람을 전했다.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합창 미션에서 소프라노를 맡아 화제를 모았던 선우는 이달 중순 퓨전 발라드 장르의 노래가 담긴 싱글 음반을 발표할 예정이다. 데뷔곡 ‘눈 코 입’은 가요계의 히트메이커 이트라이브가 작업한 독특한 발라드다. 사진 =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여고생’ 윤다영, 168cm ‘역대 최단신’ 슈퍼모델 1위▶ 최홍만 눈물고백 "내 모든 것 걸어 그녀 되찾을 것"▶ 연기군, 절임배추 1년전 가격으로 선착순 한정 공급
  • 재범, 팬이 만든 감성발라드 ‘스피치리스’ 티저 화제

    재범, 팬이 만든 감성발라드 ‘스피치리스’ 티저 화제

    가수 겸 배우 재범의 팬이 만든 신곡 ‘스피치리스’(Speechless) 티저가 화제다.재범은 4일 공식홈페이지(www.jaypark.com)에 새로운 노래 ‘스피치리스’를 공개했다. 이 곡은 오는 10일 열리는 ‘2010 서울 소울 페스티벌’에서 처음 선보이는 노래로 팬들의 기대가 컸던 만큼 공개되자마자 이슈를 일으켰다. 이를 감상한 한 팬은 실제 티저 영상이라고 해도 믿을 만한 수준의 동영상을 만들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했다.티저 영상은 재범이 최근 참여한 패션지 화보 촬영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말미에는 ‘2010년 겨울, 당신의 감성을 자극할 또 하나의 러브발라드, Speechless’라는 문구가 등장한다.특히 티저 영상 배경음악으로 재범의 감성적인 미성이 돋보이는 신곡 ‘스피치리스’가 흘러나온다. ‘스피치리스’는 재범이 속한 비보이 크루 AOM(Art Of Movement)의 멤버 차차(Cha Cha)가 작사, 작곡한 발라드풍의 곡으로, 그간 재범이 해왔던 음악과는 다른 분위기라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노래를 접한 팬들은 “멜로디도 좋고 재범이의 미성같은 보이스와 잘 어우러진다”, “이런 느낌의 노래도 하다니 색다르다”, “영화 OST같다. 가을이랑 잘 어울리는 노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재범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재범의 신곡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감상과 구매가 가능하다”며 “국내 온라인 음악사이트 음원 발매 계획은 아직 미정이다”고 전했다.사진 = 동영상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 원빈, 아역배우 챙기기 포착...’딸바보’ 대열 합류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 “자기야 사랑해”(일문일답) ▶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우은미 “데뷔 못했어도 ‘슈퍼스터K3’ 불참”(인터뷰)

    우은미 “데뷔 못했어도 ‘슈퍼스터K3’ 불참”(인터뷰)

    우은미는 ‘슈퍼스타K’에서 중도 탈락했지만 가수로서의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딛었다. 단순히 앨범 한 장을 발매했기 때문이 아니다. 그녀는 실용음악과 진학을 준비하며 그 이후를 내다보고 있다. 그만큼 우은미는 비록 지금은 준비가 덜 됐을지 몰라도 가수에 대한 꿈은 그 누구보다 진지하다. 고1때부터 작곡을 시작했다는 우은미가 대학진학 후 가장 하고 싶은 것은 보컬은 물론 작사 작곡 공부를 병행하는 것. “스타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슈퍼스타K’에서 탈락한 뒤 “외모가 예쁘지 않아 불이익을 당했다”는 논란이 일기도 했지만 정작 우은미는 자신의 외모보다는 부족한 실력을 탓했다. “연예인에게 스타성이라는 것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연예인이기 보다는 음악으로 승부하는 진짜 가수가 되고 싶어요. 외모보다는 무대매너나 음악성이 더 중요한데 그런 부분에서 많이 모자란 것 같아요. 데뷔앨범은 좀 성급하게 나왔지만 앞으로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최선을 다할 거예요” 자신의 부족한 점을 알기에 이번에 자신의 꿈인 가수데뷔를 못하게 됐더라도 ‘슈퍼스타K’ 다음시즌엔 참가하지 않았을 거라는 설명이다. 우은미는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확신이 없어 2기 나올 때도 정말 많이 고민했다”고 털어놓았다. 비록 프로는 아니지만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말자는, 가수라는 꿈에 대한 진정성에서 나온 고민이었다. 실력은 다소 부족할지 몰라도 데뷔곡 ‘부탁해’에도 그러한 진정성은 잘 담겨있다. 이 곡은 떠나간 연인에 대한 애절한 그리움을 표현했지만 ‘음악’과 ‘슈퍼스타K2’에 대한 메시지도 담겨 있다. 비록 가사를 직접 쓰진 않았지만 우은미는 “딱 하고 싶었던 얘기라 감정몰입이 잘 됐다”고 말했다. 그녀의 진정성은 대중에게 고스란히 전달됐다. ‘부탁해’는 음원공개 첫 주인 9월 마지막주(9월 27일~10월 3일)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에서 9위, 소리바다 15위 등 상쾌한 출발을 보였다. 공개 첫 주에 우은미보다 앞선 건 성시경, 미쓰에이, 비스트 정도다. 우은미는 “아직 부족한데도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또 한 번 의지를 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 “로맨틱 샤이니“..후속곡 ‘헬로’ 뮤비 공개

    “로맨틱 샤이니“..후속곡 ‘헬로’ 뮤비 공개

    샤이니가 로맨틱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헬로’(Hello)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루시퍼’에 이어 후속곡 ‘헬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샤이니가 지난 4일 공식홈페이지와 유튜브 SM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9월 촬영한 뮤직비디오에서 샤이니는 노래 가사 내용처럼 사랑을 고백하기 전 설레는 마음을 홍원기 감독의 연출로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특히 사랑 고백을 준비하는 다섯 멤버의 설렘이 담긴 퍼포먼스가 로맨틱하게 담겨 눈길을 끈다. 여기에 매트릭스 카메라 촬영기법을 이용한 독특한 카메라 워킹과 약 1분 분량의 인트로와 아웃트로를 위해 재즈피아니스트 송광식이 연주곡 ‘A Child‘s Mind’ 를 새롭게 연주해 뮤직비디오에 담아, 감미로운 매력을 한층 배가시키고 있다. 한편 ‘헬로’는 청량감이 느껴지는 보컬과 감미로운 멜로디는 물론 로맨틱한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아, 각종 음악사이트에서 상위권을 석권하며 인기 상승 중이다. 샤이니는 8일 KBS 2TV ’뮤직뱅크’, 9일 MBC ’쇼! 음악중심’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 ‘결혼’ 이수영 “안정된 가정서 내공 있는 가수 될 것”

    ‘결혼’ 이수영 “안정된 가정서 내공 있는 가수 될 것”

    가수 이수영(본명 이지연, 31)이 결혼 후 더 나은 가수로 도약할 것임을 다짐했다. 이수영은 오늘(5일) 오후 6시 서울 신사동 빌라드베일리에서 10살 연상의 예비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에 앞서 오후 4시 기자회견을 갖고 결혼소감을 전했다. 이수영은 지인의 소개로 남자친구를 만나 1년간 교제해왔다. 그녀는 “보면 볼수록 마음을 더 따뜻하게 하고 알면 알수록 평소에 이런 사람이었으면 하는 모습들이 보여서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이어 “매순간 행복하고 기쁘다. 많은 사랑과 관심 받는 사람이구나라는 사실을 새삼 깨달아다”며 “노래만 할 줄 알았지 너무 많이 부족한데 차츰차츰 나아질 거다. 현명하지 못하더라도 지혜로울 수 있도록 무엇이 필요한가를 생각해서 배워나가겠다”고 말했다. 결혼을 해도 이수영의 가수활동은 계속된다. 그녀는 “결혼 하더라도 음반 낼 거다. 활동 안하는 거냐고 우려하셨던 분들 걱정 안하셔도 된다. 안정된 가정에서 내공 있는 발라드 여가수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이수영의 결혼식 주례는 우리들교회 김양재 담임목사가 맡았고 사회자 마이크는 절친한 개그맨 박수홍이 잡는다. 축가 라인업도 화려하다. 별과 장나라,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정엽 그리고 여자 연예인 기독교 모임인 ‘이성미와 자매들’이 이수영을 위해 노래를 부를 예정이다. 결혼식은 일반 회사원 남편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이수영의 요청에 따라 비공개로 열린다. 사진=라엘웨딩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효리 컷트머리 변신…"뭘 해도 인형포스"▶ 진재영, 연하 예비남편과 ‘로맨틱’ 웨딩사진 공개▶ 태국서 韓걸그룹 핫팬츠 경계령 "뎅기열 확률↑"▶ 귀국 앞둔 신정환 씨, 네팔에서 안녕하신가요?▶ ’얼짱 압구정 사과녀’ 화제, 기업홍보vs연예인 지망?
  • ‘결혼’ 이수영, 애칭 성경인물 “남편 보아스 난 롯”

    ‘결혼’ 이수영, 애칭 성경인물 “남편 보아스 난 롯”

    가수 이수영(본명 이지연, 31)이 남편 조재희 씨와 자신의 애칭을 공개했다. 이수영은 오늘(5일) 오후 6시 서울 신사동 빌라드베일리에서 10살 연상의 예비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에 앞서 오후 4시 기자회견을 갖고 결혼소감을 전했다. 이수영은 지인의 소개로 남자친구를 만나 1년간 교제해왔다. 이름 말고 서로 부르는 애칭도 있을 터. 그녀는 “애칭은 성경에서 따왔다. 난 롯 남편은 보아스”라고 소개했다. 결혼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서는 “보면 볼수록 마음을 더 따뜻하게 하고 알면 알수록 평소에 이런 사람이었으면 하는 모습들이 보여서 결혼을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매순간 행복하고 기쁘다. 많은 사랑과 관심 받는 사람이구나라는 사실을 새삼 깨달아다”며 “노래만 할 줄 알았지 너무 많이 부족한데 차츰차츰 나아질 거다. 현명하지 못하더라도 지혜로울 수 있도록 무엇이 필요한가를 생각해서 배워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이수영의 결혼식 주례는 우리들교회 김양재 담임목사가 맡았고 사회자 마이크는 절친한 개그맨 박수홍이 잡는다. 축가 라인업도 화려하다. 별과 장나라,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정엽 그리고 여자 연예인 기독교 모임인 ‘이성미와 자매들’이 이수영을 위해 노래를 부를 예정이다. 결혼식은 일반 회사원 남편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이수영의 요청에 따라 비공개로 열린다. 한편 이날 하객으로 참석한 이효리는 "이수영이 결혼소식을 단체문자로 알렸다"며 섭섭한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사진 = 라엘웨딩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효리 “이수영, 결혼소식 단체문자로 보내”

    이효리 “이수영, 결혼소식 단체문자로 보내”

    이효리가 이수영이 보낸 단체문자에 섭섭한 마음을 토로했다. 으로부터 결혼소식을 ‘단체문자’로 받아 섭섭한 마음을 전했다. 이효리는 5일 오후 6시 서울 논현동 빌라드 베일리에서 열린 가수 이수영의 결혼식에 참석해 이수영으로부터 결혼 연락을 받았느냐는 질문에 "받기는 받았는데 단체문자로 받았다"고 말했다. 이수영은 이날 10살 연상의 예비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수영은 지인의 소개로 남자친구를 만나 1년간 교제해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압구정 사과녀-홍대 계란녀, 알고보니…▶ 이효리 컷트머리 변신…"뭘 해도 인형포스"▶ 남규리, 금발 엘프녀 변신 "인형이야 사람이야"▶ 이외수 ‘트위터 돈벌이’ 비판에 "외진요 등장?" 풍자▶ 이윤지 파격 화보 공개..’고전+섹시’ 극과극 매력
  • 시크릿 송지은, 막방 소감 “다음 앨범 부담 가득”

    시크릿 송지은, 막방 소감 “다음 앨범 부담 가득”

    시크릿 송지은이 ‘마돈나’(Madonna) 활동이 끝난 데 대한 아쉬움과 함께 다음 앨범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시크릿은 3일 SBS ‘인기가요’에서 ‘마돈나’ 리믹스 버전을 선보이며 두 번째 미니앨범 활동을 끝마쳤다. 방송 후 지은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으헝헝헝ㅠㅠ 오늘이 막방이었답니다. 그동안 많은 사랑 너무너무너무 감사했어요♥”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어 “시크릿이 무대 위에서 잘~놀 수 있도록 !! 도와주신 팬 여러분들 사랑해요^^ㅋㅋ”라며 “이제 매주 있던 음악프로그램 스케줄이 없다는 게 참 허전하다”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팬들의 사랑에 대한 보답은 더 나은 모습으로 찾아가는 것. 지은은 “이미 머릿속엔 다음 앨범에 대한 부담감이 가득....+_+에너지 충전해서!! 더 좋은 노래로 찾아뵐 테니까 기다려쥬세용♬안뇽안뇽~♡”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시크릿은 올 상반기 ‘매직’(Magic)으로 사랑받은 데 이어 하반기 ‘마돈나’로 인기몰이를 이어가며 최고 걸그룹으로 한 단계 도약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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