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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SA, 지구 충돌 소행성 탐지하는 경보시스템 개발

    NASA, 지구 충돌 소행성 탐지하는 경보시스템 개발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에 위치한 천체망원경이 지구를 향해 날아오는 소행성을 감지했다. 곧 이 데이터는 미 항공우주국(NASA)이 개발한 새 프로그램에 전달됐고 10분이 채 안돼 이 소행성의 예상 궤적과 지구에 미칠 영향이 계산됐다. 지난 30일(현지시간) 미국 공영방송 NPR은 NASA가 지구를 위협하는 소행성을 탐지하는 침입경보시스템(Intruder Alert)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NASA의 제트추진연구소가 추진하고 있는 이 시스템의 이름은 스카우트(Scout). 지구를 위협할 가능성이 있는 소행성 등 천체를 발견해 이를 추적 관찰하고 재빨리 충돌 위험성을 계산해 내는 기능을 갖고 있다. 그 첫 번째 테스트 사례가 이번에 지구를 스쳐간 소행성 '2016 UR36'이다. 현재까지 NASA가 파악한 지구로 다가오는 천체(NEOs·Near-Earth Objects)는 약 1만 5000개. 이중 NASA는 90% 정도 파악하고 있다고 밝히지만 여전히 지구는 수많은 이름모를 천체에 노출돼 있는 형편이다. NASA 산하 지구접근물체연구센터(CNEOS)의 폴 조다스 박사는 "NASA의 관측 시스템에 매일 밤 5개의 천체가 새로 포착되고 있다"면서 "그중 대부분은 매우 작거나 지구와 멀찌감치 떨어져 지나가지만 지름 150m 이상의 위험한 것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들 천체는 지구에 근접하기 며칠 전 발견되거나 심지어 발견 직후 지나가는 경우도 있다"면서 "스카우트는 천체의 발견부터 충돌 예측까지의 과정을 확실하고 빠르게 계산해 경보를 울리는 것이 목적"이라고 덧붙였다. 조다스 박사의 말처럼 실제로 지난 2008년 아프리카 수단에 떨어진 '2008 TC3'은 지구에 근접하기 19시간 전 관측됐으며 예상 충돌지점은 12시간 전 계산됐다. 이에 반해 지난 2013년 러시아 첼랴빈스크에 떨어진 20m 크기의 소행성은 사전에 누구도 알지 못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성관계 상대 없으면 ‘장애’”…WHO결정 숨은 뜻은?

    “성관계 상대 없으면 ‘장애’”…WHO결정 숨은 뜻은?

    적절한 성관계 파트너를 찾을 수 없는 사람들을 ‘장애인’으로 구분하겠다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계획에 대한 소식이 국내에도 확산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해당 소식에 대해 의구심을 표하고 있다. 외신 보도를 통해 WHO의 결정에 담긴 진짜 의미를 파악해봤다. WHO에 따르면 앞으로 ‘적절한 성관계 파트너를 찾지 못하거나 자녀를 가질 수 있는 종류의 성적 관계를 맺지 못하는 사람’들은 ‘장애인’으로 분류된다. WHO는 이번 규정이 모든 개인에게 ‘번식의 권리’를 부여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새로운 ‘장애인’의 분류에는 이성애자인 독신 남성 및 여성, 그리고 동성애자 남성 및 여성이 모두 포함되는데, 이런 분류를 따를 경우 이들에게 난임 부부와 동일한 수준의 시험관아기시술(IVF) 우선권이 부여 된다는 것. 새 규정을 창안한 WHO의 데이비드 아담슨 박사는 이번 결정이 독신자 및 동성애자들에게 ‘가정을 꾸릴 기회’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박사는 “이제부터 난임(infertility)의 정의는 모든 개인이 지니는 ‘가정을 꾸릴 권리’를 고려한 형태로 개정될 것”라며 “이는 특정 인물이 (성적) 파트너를 찾을 수 있는지 여부에 상관없이 2세를 생산할 권리를 가진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어떤 사람이 ‘번식권’을 가진 것으로 인정받고, 또 어떤 사람에게 관련 의료서비스(IVF 등)가 부여될지 등의 사안이 근본적으로 바뀔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WHO가 의료문제가 아닌 사회문제까지 개입한 것은 도를 넘은 행위라는 비판도 나온다. 우선 기존 혜택을 받던 계층에 대한 권리박탈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영국 의회 ‘난임에 관한 초당(超黨)적 의원 그룹’(APPG on Infertility) 전 대표 개러스 존슨 의원은 “WHO의 새로운 규정은 보다 많은 난임 부부에게 IVF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그간 여러 의학단체들이 들여온 노력을 무산시킬 우려가 있다”고 전했다. ‘번식행위’란 무엇인지에 대한 개념 혼란을 경계하는 목소리도 있다. ‘생식윤리연구’(Comment on Reproductive Ethics)의 조세핀 퀸터빌레는 “이번 결정은 단순히 난임에 대한 정의를 새로 내리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에 수반되는 생물학적 과정을 부차적 문제로 평가절하 하는 것이며 동시에 남녀 간에 이뤄지는 성관계의 중대한 의미 또한 무시하는 것”이라고 평했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해리포터’ 체험 마법학교 문 연다…영국 아닌, 프랑스城

    ‘해리포터’ 체험 마법학교 문 연다…영국 아닌, 프랑스城

    전 세계의 ‘해리 포터’ 팬을 위한 희소식이 나왔다. 프랑스에 있는 한 실제 성(城)에서 내년 5월 호그와트 마법학교를 체험할 수 있는 학교가 문을 연다고 영국 일간 메트로 등 외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해리 포터’ 시리즈의 마니아인 두 친구 애니와 앗시가 지난 2014년 만든 조직 ‘밈뷸러스 밈뷸토니아 협회’(Mimbulus Mimbletonia Association)가 기획하고 있는 것. 이 협회는 내년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프랑스 아키텐에 있는 졸리베르트 성(Château Jolibert)에서 입학한 학생들에게 마술은 물론 식물학과 주문 외우기, 그리고 요리를 가르칠 예정이다. 첫날에는 ‘해리 포터’처럼 마법사의 거리인 ‘다이애건 앨리’에서 마술 도구를 주며, 마지막 날에는 마술 시험도 치른다. 학비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기숙 형태이므로 숙식도 함께 제공된다. 이뿐만 아니라 공개된 시간표를 보면 학생들은 마법사가 아닌 보통 사람이므로 머글 퀴디치 경기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한 기숙사 배정식도 치러진다. 이번 1기 학생의 정원은 100명. 입학 당일까지 최소 만 16세를 넘는 사람에 한해서 지원할 수 있다. 단 만 18세 이하 미성년자의 경우 부모에게 동의서를 받아야만 한다. 이미 관련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관심을 보이는 사람이 넘치고 있다. 좋아요(추천)를 누른 사람만 1만 명에 달한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한강수상택시’ 다시 달린다

    ‘한강수상택시’ 다시 달린다

    세월호 참사로 운항 멈췄다가 공공자전거 ‘따릉이’ 만나 부활 관광코스·연계교통 개발 예정 서울시의 한강수상택시가 24일 운행을 재개한다. 2년 반 만에 문화관광상품으로 탈바꿈했다. 수상택시는 2007년 출퇴근 및 관광 수상택시로 야심 차게 시작했다. 하지만 사용자들의 한강 접근성이 떨어져 하루 평균 이용객이 7명에 그쳤다. 2014년 세월호 참사 직후에는 운영업체였던 청해진해운이 운영을 포기했다. 육상의 교통체증을 피할 교통수단이라던 수상택시는 ‘계륵’으로 전락했다. 그런데 깜찍한 교통 도우미인 시의 공공자전거 ‘따릉이’ 덕분에 활성화 가능성이 없지 않다. 서울시 관계자는 20일 “반포한강공원의 도선장(배를 정박하는 곳)을 문화복합공간으로 바꾸고 도선장을 포함한 17곳의 수상택시 승강장에 따릉이를 배치할 것”이라며 “접근성이 높아져 교통수단으로서의 기능은 물론 한강수상관광을 활성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수상택시는 기존 8대를 수리해 운영하고 내년 3월에 2대를 확충할 예정이다. 우선 서울시는 ‘한강야경’, ‘철새탐조’, ‘축제’ 등 한강 주변 관광 인프라와 결합한 다양한 관광코스를 개발한다. 연면적 2824㎡의 2층 선착장 형태인 도선장은 1층은 승선 대기 장소와 휴식 장소로 조성해 시민들에게 최대한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2층은 음식 분야에서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공간으로 무상제공한다. 승강장의 접근성은 지난해 운행을 시작한 반포한강공원~강남고속터미널 구간 셔틀버스도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서울시는 보고 있다. 반포한강공원으로 진입하기 쉽도록 교통체계를 개선하고 주차장도 확충할 예정이다. 요금체계는 대부분 그대로 유지된다. 출퇴근용은 잠실~뚝섬~반포~여의도를 오가며 요금은 1인당 5000원(편도)이다. 수익성 개선을 위해 요금을 인상할 거라는 예상과 다른 결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관광을 통해 수익을 개선하고 출퇴근 요금은 공공의 가치가 더 크다고 보고 동결했다”고 밝혔다. 관광용은 인원수에 상관없이 30분당 7만원에서 1인당 2만 5000원(30분 기준)으로 바꿨다. 수상택시는 콜센터(1522-1477)나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seoulwatertaxi.com)로 사전 예약하면 이용 가능하다. 황보연 시 한강사업본부장은 “2년 넘게 발이 묶여 있던 한강수상관광콜택시가 관광상품으로 새롭게 출발한다”면서 “한강의 관광명물로 자리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프랑스서 ‘해리포터’ 체험 학교 문 연다

    프랑스서 ‘해리포터’ 체험 학교 문 연다

    전 세계의 ‘해리 포터’ 팬을 위한 희소식이 나왔다. 프랑스에 있는 한 실제 성(城)에서 내년 5월 호그와트 마법학교를 체험할 수 있는 학교가 문을 연다고 영국 일간 메트로 등 외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해리 포터’ 시리즈의 마니아인 두 친구 애니와 앗시가 지난 2014년 만든 조직 ‘밈뷸러스 밈뷸토니아 협회’(Mimbulus Mimbletonia Association)가 기획하고 있는 것. 이 협회는 내년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프랑스 아키텐에 있는 졸리베르트 성(Château Jolibert)에서 입학한 학생들에게 마술은 물론 식물학과 주문 외우기, 그리고 요리를 가르칠 예정이다. 첫날에는 ‘해리 포터’처럼 마법사의 거리인 ‘다이애건 앨리’에서 마술 도구를 주며, 마지막 날에는 마술 시험도 치른다. 학비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기숙 형태이므로 숙식도 함께 제공된다. 이뿐만 아니라 공개된 시간표를 보면 학생들은 마법사가 아닌 보통 사람이므로 머글 퀴디치 경기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한 기숙사 배정식도 치러진다. 이번 1기 학생의 정원은 100명. 입학 당일까지 최소 만 16세를 넘는 사람에 한해서 지원할 수 있다. 단 만 18세 이하 미성년자의 경우 부모에게 동의서를 받아야만 한다. 이미 관련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관심을 보이는 사람이 넘치고 있다. 좋아요(추천)를 누른 사람만 1만 명에 달한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美 로컬 푸드 전도사 미스카 제주서 건강 먹거리 토크쇼

    美 로컬 푸드 전도사 미스카 제주서 건강 먹거리 토크쇼

    우리 밥상에 올라온 음식들의 재료는 어디서 오는 걸까. 이런 이야기를 들려줄 로컬 푸드 전도사 켄 미스카가 제주를 찾아 건강한 제주 먹거리를 이야기한다. 켄 미스카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최고급 레스토랑 요리사로 일하다 돌연 일리노이에 28만 992㎡ 규모의 ‘에피파니 농장’(Ephipany Farms Enterprise Inc.)을 열고 숱한 시행착오 끝에 수백 가지 채소와 육류, 가금류를 생산하는 농장으로 발전시킨 로컬푸드 전문가다. 뛰어난 영감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얘기를 들려주는 TED(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 강연에서 ‘올바르게 생산하고 소비하는 음식’을 고민하고 연구했던 자신의 얘기를 들려줘 왔다. 19일 제주도에 따르면 이번 제주 토크쇼는 제주 로컬푸드로 만든 건강한 식단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오는 30일 오후 7시 제주시 관덕로 제주올레 간세라운지에서 열린다. 켄 미스카는 “제주 천혜의 자연이 준 식재료를 어떻게 생산하고 소비하는 게 건강한 방법인지 함께 고민하고 제주 로컬푸드 미래에 대한 얘기를 전하기 위해 제주를 찾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제주올레길 주민행복사업의 하나로 제주시가 주최하고 제주올레와 한국농업경영인 제주시연합회가 주관한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두손으로 가려지지 않는’ 풍만한 엉덩이 니키 미나즈

    ‘두손으로 가려지지 않는’ 풍만한 엉덩이 니키 미나즈

    가수 니키 미나즈가 15(현지시간) 미국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타이달과 로빈 후드 재단이 주최한 ‘the Tidal X: 1015 자선 음악회(benefit concert)’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물을 입은 섹시 인어바디’ 니키 미나즈

    ‘그물을 입은 섹시 인어바디’ 니키 미나즈

    가수 니키 미나즈가 15(현지시간) 미국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타이달과 로빈 후드 재단이 주최한 ‘the Tidal X: 1015 자선 음악회(benefit concert)’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엉덩이 미인대회’에서 인정받을 베베 렉사

    ‘엉덩이 미인대회’에서 인정받을 베베 렉사

    가수 베베 렉사가 15(현지시간) 미국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타이달과 로빈 후드 재단이 주최한 ‘the Tidal X: 1015 자선 음악회(benefit concert)’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물을 입은 섹시 인어바디’ 니키 미나즈

    ‘그물을 입은 섹시 인어바디’ 니키 미나즈

    가수 니키 미나즈가 15(현지시간) 미국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타이달과 로빈 후드 재단이 주최한 ‘the Tidal X: 1015 자선 음악회(benefit concert)’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욘세에겐 ‘육감적 전신 시스루’가 최고 의상

    비욘세에겐 ‘육감적 전신 시스루’가 최고 의상

    가수 비욘세가 15(현지시간) 미국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타이달과 로빈 후드 재단이 주최한 ‘the Tidal X: 1015 자선 음악회(benefit concert)’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고생과 한 방에서?…VR게임 ‘서머레슨’ 한글판 출시예정

    여고생과 한 방에서?…VR게임 ‘서머레슨’ 한글판 출시예정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BNEK)가 플레이스테이션(PS) 가상현실(VR) 전용 게임 ‘서머 레슨: 미야모토 히카리’의 한글판 정식 발매를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서머 레슨’은 VR 기술을 이용한 캐릭터와의 만남, 커뮤니케이션 체험의 연구 개발로 시작해, 2014년 발표된 이후 플레이스테이션 VR의 기술 데모로 전 세계 각지의 체험 이벤트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그 첫 번째 시리즈인 ‘서머 레슨: 미야모토 히카리’는 플레이어가 가정교사가 되어 제자인 ‘미야모토 히카리’와 7일간 함께 지내는 과정을 그린다. 반다이 남코 엔터테이먼트 아시아(BANDAI NAMCO Entertainment Asia)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2일 공개한 영상에는 여고생 미야모토 히카리가 등장해 가정교사가 된 플레이어와 한 방에 머물면서 교육, 식사, 대화 등 다양한 상황을 주고받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 아시아 측은 해당 영상은 일본어판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실제 게임 플레이와는 다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서머 레슨: 미야모토 히카리’는 일본에서 오는 13일 출시된다. 한글판 정식 발매는 2017년 봄을 예정하고 있으며 발매 형태는 미정이다. 사진·영상=BANDAI NAMCO Entertainment Asi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가릴 곳만 겨우 가린 전신 시스루 드레스

    [포토] 가릴 곳만 겨우 가린 전신 시스루 드레스

    9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아랍 패션위크 패션쇼에서 이탈리아 디자이너 알베르토 잠벨리(Alberto Zambelli)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농담이야~’…트럼프, 여성비하 논란에 한다는 말이

    ‘농담이야~’…트럼프, 여성비하 논란에 한다는 말이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논란이 된 잇단 ’여성비하’ 발언에 대해 ”재미(entertainment)로 한 말”이라고 지난 5일(현지시간)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해명했다. 사진은 이날 트럼프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유세하는 모습. AP 연합뉴스
  • 크리스틴 스튜어트, 남장으로도 숨길 수 없는 미모

    크리스틴 스튜어트, 남장으로도 숨길 수 없는 미모

    헐리우스 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앨리스 툴리 홀에서 열린 ‘제54회 뉴욕 영화제(New York Film Festival)’ 중 영화 ‘Certain Women’ 특별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율 공황장애로 활동 중단, 인형 같은 외모로 컴백인사 했는데..

    소율 공황장애로 활동 중단, 인형 같은 외모로 컴백인사 했는데..

    소율 공황장애로 활동 중단 소식에 그의 근황이 재조명됐다. 최근 크레용팝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소율의그리고맛보고 오늘은 #소요일 소율이가 디자인한 정규 앨범 #출석카드 시안이랑 #맛보고 #즐기는 #예감 출석카드 캐릭터가 소율이만큼 넘나 사랑스럽고 귀엽죠”라는 글과 함께 크레용팝 소율이 직접 디자인한 출석카드 사진이 올라왔다. 이어 “이번 앨범에 우리 멤버들이 많이 참여한 만큼 #스케치북 여러분들이 좋아하실 거라 믿고요 믿어 의심치 않아요”라며 “이번 주 #토요일 #음중 #사후녹화 있는거 다들 아시죠? 많이많이 오셔서 #크레용팝 응원해 주세요. 열심히 준비한 이번 앨범 여러분께 꼭 직접 보여드리고 싶어용 #토요일에만나요 #crayonpop #두둠칫 #첫무대 #설레임 #chromeentertainment”라는 글도 덧붙였다. 사진 속 소율은 과자를 들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소율의 인형 같은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한편 크레용팝의 멤버 소율이 공황장애로 활동을 일시 중단하고 휴식기를 갖기로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와우! 과학] 개구리 토사물에서 ‘신종 개미’ 찾았다

    [와우! 과학] 개구리 토사물에서 ‘신종 개미’ 찾았다

    개구리의 토사물에서 신종 개미를 발견해 학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영국 인디펜던트 등 해외 언론이 25일 보도했다. 에콰도르에서 발견된 신종 개미는 열대개미의 일종으로 학명은 ‘Lenomyrmex hoelldobleri’(이하 레노미르멕스)이며, 이 신종 개미를 ‘품고’ 있었던 개구리는 오파가 실바티카(Oophaga sylvatica)로 부르는 작은 개구리다.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대학교 연구진에 따르면, 온 몸이 밝은 오렌지 빛을 띠며 독을 가지고 있는 개구리인 오파가 실바티카는 다양한 먹이 중에서도 특히 개미를 매우 좋아한다. 연구진은 개미와 곤충을 먹는 개구리의 이동 범위를 특정한 공간으로 한정시키고 일정 시간이 지난 뒤 게워내게 해 토사물 속 곤충 등을 정밀 분석했다. 그 결과 토사물 안에서는 지금까지 단 한번도 세상에 공개된 적이 없었던 신종 개미를 찾을 수 있었다. 이 신종 개미는 개구리의 뱃속에서 죽은 채 발견됐기 때문에 연구진은 이 개미에 대한 많은 정보를 입수하지는 못했지만, 고성능 입체현미경을 이용해 몇 가지 ‘단서’를 찾아낼 수 있었다. 우선 개미의 몸길이는 약 0.7㎝정도이며 주둥이를 이용해 자신보다 더 작은 먹잇감을 찾는 것으로 밝혀졌다. 주로 흰개미와 같이 매우 작은 곤충을 잡아먹는 것으로 추정된다. 연구진은 에콰도르의 열대우림에서 살아있는 레노미르멕스를 발견할 경우, 이 개미들이 어떤 방식으로 다른 개미군락과 ‘의사소통’을 하는지, 어떤 먹이를 어떻게 사냥하는지 등의 더욱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학명 외에 실제로 부르는 이름은 ‘베르트 휠도블러’(Bert Holldoble)로 정해졌다. 독일 출신의 세계적인 진화생물학자이자 개미 전문가로도 유명한 그의 80번째 생일을 기념하는 의미에서다. 개구리의 토사물에서 발견한 신종 개미와 관련된 연구결과는 온라인 공개 학술지인 ‘주키스(journal ZooKeys)’ 최신호에 실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페라리보다 섹시한 각선미에 눈길이… ‘2016 파리 모터쇼’

    페라리보다 섹시한 각선미에 눈길이… ‘2016 파리 모터쇼’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 모토쇼(Paris Auto Show)’ 프레스 데이에서 한 여성 진행원이 신형 페라리 아페르타(Ferrari Aperta)의 커버를 벗기고 있다.파리 모토쇼는 10월 1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유석원(전 SK 부회장)씨 별세 익주(ARCO INTERTRADE PTE. LTD. 사장)경철(에이올 대표이사)씨 부친상 성관제(동국대 교수)씨 장인상 2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 (02)2227-7550 ●김성민(서울대 교수)나영(예원학교 교사)씨 부친상 이인영(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무대예술부장)씨 장인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10시 30분 (02)3410-6902 ●이돈규(한국거래소 부장)씨 부친상 28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 30분 (02)3779-2193 ●강재원(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감독)씨 모친상 28일 인천성모병원, 발인 30일 오전 5시 30분 (032)517-0710 ●정시영(전 국세청 국장)이영(저축은행중앙회 전무)삼영(사업)숙희(고용노동부 근무)씨 모친상 김지현(약사)진영래(사업)씨 장모상 28일 진주 경상대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30분 (02)397-8613(저축은행중앙회) ●목영두(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터 대표이사)씨 모친상 27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30일 (02)2650-2741 ●김종철(자영업)종엽(대구일보 경제부장)씨 모친상 28일 영남대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53)620-4670
  • 개구리 토사물에서 ‘신종 개미’ 발견 (연구)

    개구리 토사물에서 ‘신종 개미’ 발견 (연구)

    개구리의 토사물에서 신종 개미를 발견해 학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영국 인디펜던트 등 해외 언론이 25일 보도했다. 에콰도르에서 발견된 신종 개미는 열대개미의 일종으로 학명은 ‘Lenomyrmex hoelldobleri’(이하 레노미르멕스)이며, 이 신종 개미를 ‘품고’ 있었던 개구리는 오파가 실바티카(Oophaga sylvatica)로 부르는 작은 개구리다.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대학교 연구진에 따르면, 온 몸이 밝은 오렌지 빛을 띠며 독을 가지고 있는 개구리인 오파가 실바티카는 다양한 먹이 중에서도 특히 개미를 매우 좋아한다. 연구진은 개미와 곤충을 먹는 개구리의 이동 범위를 특정한 공간으로 한정시키고 일정 시간이 지난 뒤 게워내게 해 토사물 속 곤충 등을 정밀 분석했다. 그 결과 토사물 안에서는 지금까지 단 한번도 세상에 공개된 적이 없었던 신종 개미를 찾을 수 있었다. 이 신종 개미는 개구리의 뱃속에서 죽은 채 발견됐기 때문에 연구진은 이 개미에 대한 많은 정보를 입수하지는 못했지만, 고성능 입체현미경을 이용해 몇 가지 ‘단서’를 찾아낼 수 있었다. 우선 개미의 몸길이는 약 0.7㎝정도이며 주둥이를 이용해 자신보다 더 작은 먹잇감을 찾는 것으로 밝혀졌다. 주로 흰개미와 같이 매우 작은 곤충을 잡아먹는 것으로 추정된다. 연구진은 에콰도르의 열대우림에서 살아있는 레노미르멕스를 발견할 경우, 이 개미들이 어떤 방식으로 다른 개미군락과 ‘의사소통’을 하는지, 어떤 먹이를 어떻게 사냥하는지 등의 더욱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학명 외에 실제로 부르는 이름은 ‘베르트 휠도블러’(Bert Holldoble)로 정해졌다. 독일 출신의 세계적인 진화생물학자이자 개미 전문가로도 유명한 그의 80번째 생일을 기념하는 의미에서다. 개구리의 토사물에서 발견한 신종 개미와 관련된 연구결과는 온라인 공개 학술지인 ‘주키스(journal ZooKeys)’ 최신호에 실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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