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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보건장관 대만 방문

    美보건장관 대만 방문

    차이잉원(오른쪽) 대만 총통이 10일 대만 수도 타이베이의 총통부를 방문한 앨릭스 에이자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을 만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이자 장관은 미국이 대만과 단교한 1979년 이후 대만을 방문한 최고위급 인사다. 그는 “대만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강한 지지와 우정을 전한다”면서 “(‘하나의 중국’ 원칙에 따른) 대만의 세계보건총회(WHA) 참여 금지는 보편적 건강권을 침해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대만 언론들은 에이자 장관의 방문을 “미국이 중국 최고 지도부를 자극하려는 의도이자 대중(對中) 전략을 근본적으로 수정했다는 신호”라고 분석했다. 타이베이 EPA 연합뉴스
  • [서울포토] ‘메시 원더골’ 바르사, 나폴리 꺾고 UCL 8강 진출

    [서울포토] ‘메시 원더골’ 바르사, 나폴리 꺾고 UCL 8강 진출

    FC바르셀로나가 나폴리를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에 진출했다. FC바르셀로나는 8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노우에서 열린 2019-2020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홈경기에서 클레망 랑글레와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의 득점포를 앞세워 나폴리에 3-1로 이겼다. 1차전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긴 바르셀로나는 1, 2차전 합계 4-2로 이겨 8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리오넬 메시는 환상적인 ‘원더골’로 팀의 2번째 골을 터뜨리며 승리에 일등 공신이 됐다. 6분 뒤 데용의 크로스를 받은 메시는 또 한 번 나폴리의 골망을 흔들었으나 비디오판독(VAR) 결과 핸드볼 반칙이 선언돼 골로 인정되지 않았다.바르셀로나는 전반 추가 시간 메시가 칼리두 쿨리발리의 발에 걸려 넘어지면서 얻어낸 페널티킥을 수아레스가 쐐기골로 마무리했다. 두 점 차 리드를 지켜낸 바르셀로나는 13시즌 연속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에 성공했다. AP·EPA·로이터 연합뉴스
  • 아모레퍼시픽, 美 아마존 입점 ‘온라인 승부수’

    아모레퍼시픽이 미국 아마존에서 온라인 승부수를 띄운다. 아모레퍼시픽은 자사명을 딴 화장품 브랜드 ‘AMOREPACIFIC’과 마몽드 등 2개 브랜드가 아마존이 직접 큐레이션하는 프리미엄 뷰티 스토어에 입점했다고 5일 밝혔다. 관계자는 “지난 20년 동안 글로벌 공급망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미국 고객들과 접점 확대에 공을 들여 왔다”면서 “미국 온라인 채널 사업 확대는 현지 고객의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2003년 ‘AMOREPACIFIC’을 뉴욕에 처음 진출시킨 아모레퍼시픽은 그동안 대형 온라인 플랫폼에 관심을 보이지 않았으나 코로나 사태를 계기로 온라인 시장에 집중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실제로 올 상반기 면세점과 백화점, 로드숍 등 오프라인 매출이 급격히 줄었다.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은 3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2% 감소했다. 이니스프리와 에스쁘아 등 로드숍 브랜드들은 줄줄이 적자전환했다. 반면 국내 온라인 채널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핵잼 사이언스] 다른 식물 숙주 삼아 양분 빨아먹는 ‘뱀파이어 식물’ 있다

    [핵잼 사이언스] 다른 식물 숙주 삼아 양분 빨아먹는 ‘뱀파이어 식물’ 있다

    세계 곳곳의 숲속에는 식물을 숙주 삼아 뿌리에 붙어 영양분을 쪽쪽 빨아먹는 기괴한 뱀파이어 식물이 숨어산다고 식물학자들이 밝혔다. 영국 옥스퍼드대와 브라질 세르지페연방대 공동연구진은 최근 한 학술지를 통해 이른바 뱀파이어 식물로 불리는 한 기생식물 속을 자세히 소개했다.이들 연구자에 따르면, 발라노포라과(Balanophoraceae) 랑스도르피아속(Langsdorffia)의 기생식물은 꽃 부분이 핏빛 붉은색을 띠는 특징이 있으며 관목과 무화과 심지어 선인장의 뿌리에도 달라붙어 양분을 흡수하며 성장한다. 이는 이른바 흡근으로 불리는 빠는뿌리 덕분이다.특히 이들 뱀파이어 식물은 수꽃과 암꽃으로 나뉘어 있고 이들은 모두 각자 달콤한 향기를 내는 꽃꿀을 분비해 딱정벌레와 개미 등 곤충이나 벌새 등 조류를 꽃가루 매개자로 끌어들여 수분한다. 그중에서도 딱정벌레가 수분에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흥미로운 점은 이들 식물의 줄기가 잘 보이지 않아 뿌리에서 곧바로 꽃이 자라고 있는 듯이 보인다는 점이다. 수꽃에는 줄기가 어느 정도 있지만 암꽃에는 줄기가 극히 짧아 뿌리에서 직접 나온 것처럼 보이는 데 이를 무병(sessile) 구조라고도 한다. 이들 연구자는 논문을 통해 “랑스도르피아는 다른 식물들과 달리 잘 알려지지 않은 꽃식물 속으로서 꽃식물보다 심해생물과 닮았다”면서 “이런 식물의 희소성과 이해하기 어려운 특징 그리고 외진 서식지는 더 많은 종을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 연구를 주도한 옥스퍼드대의 기생식물 전문가 크리스 토로구드 박사는 “이들 식물의 생김새와 생태를 보고 알면 그야말로 뱀파이어 식물이라고 부를 수 있다”고 말했다.한편 랑스도르피아속 식물은 지금까지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에 걸쳐 분포하는 랑스도르피아(이하 L.) 히포게아 마르트(hypogaea Mart)와 마다가스카르 고유의 L. 말라가시카(malagasica), 파푸아뉴기니의 L. 파푸아나 지싱크(papuana Geesink), 그리고 브라질 남부와 남동부의 일부 숲에만 있으며 최근 그 존재가 확인된 L. 헤테로테팔라(heterotepala)까지 총 4종이 확인된 것으로 전해졌다.자세한 연구 결과는 뉴 파이톨로지스트 재단(NPT·New Phytologist Trust)의 오픈엑세스 학술지 ‘플랜츠 피플 플래닛’(Plants People Planet) 5월호에 실렸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민간 주도 우주왕복 첫 성공

    민간 주도 우주왕복 첫 성공

    미국의 첫 민간 유인 우주선인 ‘크루 드래건’ 캡슐이 2일(현지시간) 주낙하산 4개에 의지해 플로리다주 멕시코만 펜서콜라 연안 해상에 내려앉고 있다. 이날 귀환한 우주비행사 로버트 벵컨(왼쪽)과 더글러스 헐리가 엄지손가락을 들어 보이며 무사 귀환을 기뻐하고 있다. 크루 드래건은 시간당 2만 8163㎞의 속도로 대기권에 진입한 뒤 마찰열로 1920도까지 치솟는 외부 온도를 견뎌 냈다. 이후 분리 과정에서 캡슐만 남아 해상 근처에서 낙하산을 펼친 뒤 착수(着水)했다. 우주비행사가 바다에 내려앉는 ‘스플래시 다운’ 방식으로 지구에 돌아온 것은 45년 만이다. 62일간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머무르고 온 두 사람의 귀환으로 민간 주도 우주 왕복이 첫 성공을 기록하게 됐다. 펜서콜라 EPA·AFP 연합뉴스
  • 햇빛으로 바닷물을 100% 먹는 물로 바꾼다

    햇빛으로 바닷물을 100% 먹는 물로 바꾼다

    국내 연구진이 햇빛으로 바닷물을 거의 100% 먹을 수 있는 담수로 바꾸는 기술을 개발했다. 포스텍 기계공학과 연구팀은 별도의 전처리 과정 없이 햇빛을 이용해 바닷물이나 염분이 포함된 물을 먹을 수 있는 물로 손쉽게 바꿀 수 있는 담수화 기술을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에너지 분야 국제학술지 ‘나노 에너지’ 28일자에 실렸다. 현재 주로 사용되는 해수담수화 기술은 역삼투압을 이용한 막분리법이 주를 이루고 있다. 반투막에 압력을 가해 물 분자만 통과시키고 물보다 분자량이 큰 물질을 통과시키지 않도록 하는 것인데 복잡한 설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든다. 최근에는 햇빛을 이용해 외부로부터 전기나 열에너지 공급 없이도 담수로 만드는 증발담수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바닷물이나 염수를 증발시켜 얻은 증기를 응축시켜 식수로 회수하는 증발담수 기술은 증발효율이 낮아 식수 생산량이 많지 않다는 문제가 있다. 또 염분이 증발되는 과정에서 멤브레인 표면에 소금결정들이 생겨 증발성능을 낮추게 된다.연구팀은 흔히 볼 수 있는 각설탕을 탄화시켜 다공성 실리콘 구조에 코팅시켜 증발용 광열 멤브레인을 만들었다. 제작비는 1㎡ 당 3000원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계산됐다. 연구팀은 이를 이용해 염수나 해수를 태양광에 노출시켜 증발시키면 고효율로 담수를 만들 수 있게 된다. 기존 증발담수화에서는 멤브레인 표면에 소금결정이 만들어지는데 이번에 개발된 멤브레인을 이용하면 소금결정이 자연적으로 제거된다. 연구팀은 실제로 멤브레인을 해수에 띄운 뒤 햇빛을 비춰 담수화 실험을 한 결과 해수를 99.997%의 고효율로 담수화했으며 담수는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환경보호청(EPA)의 식수기준에 만족한 것으로 확인했다. 또 매일 멤브레인 1㎡ 당 30ℓ의 물을 만들어내는 것도 확인했다. 이상준 교수는 “이번에 개발한 증발용 광열 담수화 멤브레인은 기존 기술과 비교했을 때도 가장 높은 증발 성능을 갖고 있으며 장기간 해수를 안정적으로 담수화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라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화성으로 떠난 中 ‘우주굴기’

    화성으로 떠난 中 ‘우주굴기’

    중국 하이난 원창 우주발사장에서 23일 중국 최초의 화성탐사선 ‘톈원(天問) 1호’가 운반 로켓 창정 5호에 탑재돼 발사되고 있다. 톈원 1호가 예정대로 내년 2월 화성에 착륙하면 중국은 미국, 옛 소련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화성 착륙에 성공한 나라가 된다. 미국의 휴스턴 중국 총영사관 폐쇄를 계기로 코로나19, 홍콩 국가보안법에 이은 미중 갈등이 1979년 양국 수교 이래 최악으로 치닫는 가운데 중국이 ‘우주 굴기’로 미국의 우주 패권에 도전하고 있다. 하이난 EPA 연합뉴스
  • 미·러처럼… 화성으로 떠난 中 ‘우주굴기’

    중국 하이난 원창 우주발사장에서 23일 중국 최초의 화성탐사선 ‘톈원(天問) 1호’가 운반 로켓 창정 5호에 탑재돼 발사되고 있다. 톈원 1호가 예정대로 내년 2월 화성에 착륙하면 중국은 미국, 옛 소련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화성 착륙에 성공한 나라가 된다. 미국의 휴스턴 중국 총영사관 폐쇄를 계기로 코로나19, 홍콩 국가보안법에 이은 미중 갈등이 1979년 양국 수교 이래 최악으로 치닫는 가운데 중국이 ‘우주 굴기’로 미국의 우주 패권에 도전하고 있다. 하이난 EPA 연합뉴스
  • ‘참깨 서 말’ 전어 주산지 하동군 술상리에 전어판매장 개장

    ‘참깨 서 말’ 전어 주산지 하동군 술상리에 전어판매장 개장

    경남 하동군은 전어 어획철이 시작되면서 전어 주산지인 진교면 술상리에 술상전어판매장이 최근 개장했다고 22일 밝혔다.‘전어 머리에는 참깨가 서말’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전어는 맛이 고소한 생선으로 꼽힌다. 진교면 술상어촌계는 바다에서 막 건져 올린 싱싱한 전어를 전어판매장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1㎏에 1만 1000원, 구이용은 10∼15마리 기준 1만 5000원선이다. 술상어촌계에 따르면 술상전어판매장에서 팔리는 전어는 평일 하루 150㎏, 주말에는 300㎏에 이른다. 전어판매장 주변 횟집에서 싱싱한 회와 고소한 전어구이를 맛 볼 수 있다.술상어촌계는 전어잡이 어선 15척이 이달 중순부터 남해바다 청정해역에서 하루에 400㎏ 안팎의 전어를 어획한다. 전어 잡이는 10월 중순까지 이어진다. 술상어촌계는 전어 성수기에 맞춰 해마다 술상항에서 개최하는 전어축제를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하지않는다. 술상 전어는 깨끗한 노량앞 바다와 사천만 민물이 합류하는 거센 조류지역에 서식해 고깃살이 쫄깃하고 기름기가 많아 유달리 고소하며 영양가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전어는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뼈째 먹으면 다량의 칼슘을 섭취할 수 있어 골다공증 예방효과가 있다. DHA와 EPA 같은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돼 성인병 예방에도 탁월한 효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동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서울포토] 안면가리개 착용한 모터쇼 모델

    [서울포토] 안면가리개 착용한 모터쇼 모델

    17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41회 방콕 국제 모터쇼’에서 모델들이 투명 안면가리개를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코로나19 확산으로 올해 예정된 대부분의 국제 모터쇼가 취소된 가운데 유일하게 개막된 방콕국제모터쇼는 7월 15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전세계 27개 완성차 제조업체와 12개의 오토바이 업체가 제품을 선보인다. EPA·로이터 연합뉴스
  • 체코서 화물열차 들이받은 여객열차… 최소 1명 사망·60여명 부상

    체코서 화물열차 들이받은 여객열차… 최소 1명 사망·60여명 부상

    체코 수도 프라하 동쪽에 있는 체스키 브로드역 부근에서 14일(현지시간) 밤 여객열차가 정지해 있던 화물열차를 정면으로 들이받는 사고가 난 직후 구조대가 현장에서 밤샘 대응 작업을 하고 있다. 이 사고로 최소 1명이 사망하고 60여명이 다쳤으며, 프라하에서 동부 지역을 잇는 주요 철도 구간은 15일 오전까지 열차 통행이 중단됐다. 당국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체스키 브로드 EPA 연합뉴스
  • 체코서 화물열차 들이받은 여객열차… 최소 1명 사망·60여명 부상

    체코서 화물열차 들이받은 여객열차… 최소 1명 사망·60여명 부상

    체코 수도 프라하 동쪽에 있는 체스키 브로드역 부근에서 14일(현지시간) 밤 여객열차가 정지해 있던 화물열차를 정면으로 들이받는 사고가 난 직후 구조대가 현장에서 밤샘 대응 작업을 하고 있다. 이 사고로 최소 1명이 사망하고 60여명이 다쳤으며, 프라하에서 동부 지역을 잇는 주요 철도 구간은 15일 오전까지 열차 통행이 중단됐다. 당국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체스키 브로드 EPA 연합뉴스
  • [포토] 성난 파도에 공포의 순간

    [포토] 성난 파도에 공포의 순간

    15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클로블리 해변에서 사람들이 해안을 강타하고 있는 거대한 파도에 놀라고 있다.실종된 서퍼를 찾기 위한 수색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해안가는 거센 파도가 몰아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지단 보기 싫어?… 출전 못한 베일 ‘손 망원경 관전’

    지단 보기 싫어?… 출전 못한 베일 ‘손 망원경 관전’

    14일 스페인 그라나다에서 열린 2019~20시즌 라리가 36라운드 원정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레알 마드리드의 윙어 개러스 베일이 관중석에서 두루마리 휴지 심을 망원경처럼 사용해 경기를 관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네딘 지단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베일은 지난 11일 알라베스전에서는 마스크를 안대처럼 쓰고 낮잠을 자는 성의 없는 모습으로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그라나다를 2-1로 꺾은 레알 마드리드는 앞으로 남은 2경기에서 1승을 추가하면 우승을 확정한다. 그라나다 EPA 연합뉴스
  • [서울포토] 법원 출석하는 앰버 허드

    [서울포토] 법원 출석하는 앰버 허드

    헐리우드 스타 앰버 허드가 1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고등법원서 열린 명예훼손 소송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조니 뎁은 자신이 전 아내인 앰버 허드를 폭행했다고 보도한 영국 일간지 더 선지를 상대로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한편 앰버 허드와 조니 뎁은 지난 2015년 결혼했지만 2016년 8월 조니 뎁의 가정폭력을 이유로 전격 이혼에 합의했다. AP·EPA 연합뉴스
  • 축구 못 보니까… 축구장에서 밥이라도

    축구 못 보니까… 축구장에서 밥이라도

    네덜란드 프로축구 명문 아약스가 9일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홈 구장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 팝업 레스토랑을 마련해 놓고 축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스타 셰프들이 제공하는 풀코스 요리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4월 말 코로나19로 리그가 조기 종료된 뒤 축구에 목말라 있는 팬들을 위해 마련된 이벤트다. 암스테르담 EPA 연합뉴스
  • 독립기념일 연휴에 희생된 유색인종 63명

    독립기념일 연휴에 희생된 유색인종 63명

    미국 전역에서 7월 4일을 전후한 독립기념일 연휴 동안 총기 사고가 잇따른 가운데 8일(현지시간) 뉴욕 브루클린 버러홀의 계단에 유색인종 총기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신발이 놓여 있다. 연휴 기간 뉴욕에서만 44건의 총기 사고가 발생해 63명이 숨지거나 다쳤다. 뉴욕 EPA 연합뉴스
  • [포토] 새끼 코알라의 체중 재는 방법

    [포토] 새끼 코알라의 체중 재는 방법

    생후 8개월 된 새끼 코알라 재스퍼가 8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의 ‘와일드 라이프 시드니 동물원’에서 체중을 검사하기 위해 저울에 앉아 있다.생후 9개월 된 새끼 코알라 일라니가 8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의 ‘와일드 라이프 시드니 동물원’에서 체중을 검사하고 있다.생후 8개월 된 새끼 코알라 재스퍼가 8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의 ‘와일드 라이프 시드니 동물원’에서 엄마 코알라 넛시에게 매달려 있다.8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의 ‘와일드 라이프 시드니 동물원’에서 사육사 르네 하웰이 8개월 된 새끼 코알라 재스퍼의 체중을 재기 전 안고 있다. 사진 EPA 연합뉴스 김태이 콘텐츠 에디터 tomboy@seoul.co.kr
  • 中 대학입시생 1071만명 고사장 행렬

    中 대학입시생 1071만명 고사장 행렬

    코로나19로 한 달간 연기됐던 중국 대학입학시험 ‘가오카오’가 7일 중국 전역에서 치러진 가운데, 수도 베이징의 한 고사장 앞에서 마스크를 쓴 수험생들이 입실하기 위해 줄 서서 기다리고 있다. 각급 학교는 2주 전부터 매일 응시생들의 체온을 측정했고, 시험 당국은 이날 체온이 37.3도를 넘으면 고사장에 입실하지 못하게 했다. 또 중고위험 지역 수험생들은 시험이 끝날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해야 했다. 이날 응시생은 1071만명에 달했다. 베이징 EPA 연합뉴스
  • 셀프살균 기능 탑재 투명 마스크 나온다…美 FDA 승인

    셀프살균 기능 탑재 투명 마스크 나온다…美 FDA 승인

    현재 미국의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인디고고에는 200만 달러(약 24억원)가 넘는 거액의 자금을 모으고 있는 제품이 있다. 이는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의료기기 업체 레드클리프 메디컬이 개발한 ‘리프’라는 이름의 투명 마스크이다. 지금까지 여러 외신이 주목한 이 제품은 공기 질과 사용자의 신진대사를 센서로 측정해 자동으로 환기를 해주는 세계 최초의 능동형 마스크로,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승인까지 받았다. 인디고고에 따르면, 리프 마스크는 헤파(HEPA)와 유브이(UV) 그리고 프로(PRO)라는 세 가지 제품 라인이 있다.세 제품 모두 마스크 본체는 100% 재활용할 수 있는 투명한 실리콘 등으로 돼 있고 자체 김서림 방지 기능까지 있어 마스크를 벗지 않아도 스마트폰의 얼굴 인증을 쉽게 할 수 있다. 게다가 필터를 턱 아래 부분에 배치함으로써 입이 잘 보이게 해 얼굴 표정과 입술의 움직임을 바탕으로 대화를 하는 청각장애인들과 소통을 원활하게 해준다.그중 첫 번째 라인인 헤파 제품은 기본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충분히 차단할 수 있는 N99 등급의 헤파 필터를 탑재했다. 이는 0.33㎛의 미세입자를 99.99997% 차단할 수 있다. 그다음 라인인 유브이 제품은 헤파 필터에 자외선 조명(UV-C)에 의한 셀프 살균 기능이 있어 세균과 냄새를 실시간으로 제거할 수 있는 탄소 필터를 추가한 것이다. 덕분에 이 제품은 마스크 착용에 따른 세균 번식과 불쾌감을 억제할 수 있다. 필터는 최대 1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어, 주기적으로 교체해줘야 한다. 끝으로 프로 라인 제품은 유브이 라인의 기능뿐만 아니라 공기 질과 사용자의 신진대사를 측정할 수 있는 센서를 탑재해 자동으로 환기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게다가 이 라인은 필터 부분의 색을 변경할 수 있는 컬러 키트도 포함하고 있다.가격은 헤파 라인이 49달러, 유브이 라인 89달러, 프로 라인 199달러부터 시작하며, 배송은 모금이 끝난 뒤부터 제품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사진=인디고고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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