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EPA
    2026-07-19
    검색기록 지우기
  • R
    2026-07-19
    검색기록 지우기
  • E1
    2026-07-19
    검색기록 지우기
  • 1
    2026-07-19
    검색기록 지우기
  • 007
    2026-07-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039
  • [포토] ‘좀 더 드러낼까’…모델의 아슬아슬한 손

    [포토] ‘좀 더 드러낼까’…모델의 아슬아슬한 손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파리패션위크에서 27일(현지시간) 란제리 브랜드 ‘에탐(Etam)’의 봄/여름 컬렉션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균관대, 일반대학원 첫 ‘CSI 학과’ 만든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일반대학원 과정의 과학수사학과(Department of Forensics)가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에 생긴다. 2006년 경찰이 과학수사 기법을 도입한 지 10년이 지났지만 과학수사가 범죄 수법의 진화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27일 노명선 성균관대 로스쿨 과학수사학과장은 “내년 3월 로스쿨 안에 과학수사학과를 만들 것”이라며 “다음달에 학생 선발 공고를 내고 석사 20명, 박사 10명 등 총 30명을 뽑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학과 신설과 별도로 ‘과학수사감정연구센터’를 설립해 과학수사 도구 개발, 과학수사 기법 개발 등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국내에 대학원 과정의 과학수사 관련 학과는 순천향대, 충남대, 경북대 등이 두고 있다. 그러나 모두 특수대학원 과정으로, 일반대학원에서 과학수사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성균관대는 전했다. 경찰이 추진 중인 공인탐정법이 국회에서 통과될 경우 수요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노 교수는 “국내 과학수사는 범죄 수법의 진화 속도와 비교해 장비와 인력이 모두 턱없이 부족하다”며 “대검찰청, 경찰 등 여러 국가기관이 과학수사를 하고 있지만 정보 공유가 전혀 안 되고 사용하는 프로그램도 각기 다르다”고 말했다. 그는 “기존의 과학수사 학문이 법의학에 치우쳤다면, 신설될 과학수사학 과정에선 법안전(화재, 독극물 감식), 컴퓨터 포렌식 등을 종합적으로 가르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과학수사학과에는 모바일상의 증거를 채집하고 분석하는 ‘모바일 포렌식’, 인간 유전자 정보를 이용해 범인을 추적하는 ‘법 DNA’, ‘약독물학’, ‘마약물분석학’, ‘음향음성학’, ‘필적과 문양분석학’ 등의 과목이 개설된다. 학과 개설 업무를 감독하는 이홍석 교수는 “법률을 배경으로 통합적인 시각을 갖춘 전인적 인재를 길러 내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美, ‘북핵 지원·달러 세탁’ 中기업 첫 제재

    미국 법무부와 재무부가 26일(현지시간) 북한의 핵무기 개발을 지원하고 돈세탁을 한 혐의로 중국 기업 단둥훙샹실업발전(DHID)과 이 기업 대표 마샤오훙(45) 등 관계자 4명을 기소함과 동시에 버락 오바마 대통령 행정명령에 따라 비확산 관련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 미 법무부와 재무부가 북한과의 불법 거래 혐의로 중국 기업을 기소하고 제재에 나선 것은 처음으로, 북한의 잇단 핵실험·미사일 발사에 따른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 효과를 높이기 위해 중국을 옥죄고, 이를 통해 북한으로 들어가는 자금을 차단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이 같은 조치에는 미국 수사기관의 역할이 컸다. 빌 프리스탭 연방수사국(FBI) 부국장은 성명에서 “FBI는 (중국 기업의) 이런 법 위반을 극도로 심각하게 받아들이며 이런 종류의 불법 행위를 막기 위해 모든 수사력을 동원할 것”이라며 “이번 경우 본부뿐 아니라 피닉스와 뉴어크 사무실 소속 요원들과 분석가들, 범죄과학 회계사들 모두가 수사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미 정부의 사상 첫 ‘쌍끌이’ 기소와 제재는 불법 기업·개인을 잡는 ‘저승사자’ FBI가 대규모 인력을 동원, 수개월간 진행한 고강도 수사의 결과물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3월 오바마 대통령의 대북 제재 행정명령 이후 FBI가 조사에 나서 DHID와 마 대표의 불법 행각을 샅샅이 뒤진 결과 이 기업이 2009년 8월부터 2015년 9월 사이에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와 세이셸군도, 홍콩 등에 세운 ‘프런트(위장) 회사’를 통해 중국 은행 계좌를 열어 북한과 불법 달러 거래를 하면서 미국의 제재망을 피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워싱턴의 한 소식통은 “FBI가 DHID와 마 대표에 대한 정보를 입수한 뒤 전문가 수백명을 투입, 대북 제재를 어긴 불법 행위를 확인했다”며 “이를 중국 정부에 알렸으며 중국 측도 FBI의 수사 내용이 명확하기 때문에 자체 조사 및 법적 조치를 취한 것”이라고 전했다. DHID는 북한과 무역을 하면서 핵개발 지원 혐의로 미 재무부 및 유엔 제재 대상에 오른 북한 광선은행을 대신해 미국 환거래은행을 통해 달러를 거래했으며 광선은행은 존재를 들키지 않고 달러를 확보해 또 다른 제재 대상인 북한 단천상업은행과 혁신무역회사에 자금을 지원했다. 결국 제재 대상 북한 은행이 중국 위장회사를 통해 미국 은행을 거쳐 불법 달러 거래를 한 것이 확인된 것이다. 그동안 북한이 중국 위장 회사를 통해 불법 달러 거래를 하고 있다는 첩보는 많았으나 사실로 드러나 기소된 것은 처음이다. 법무부는 이날 DHID와 마 대표 등 4명을 대량살상무기확산제재법(WMDPSR) 위반 혐의로 기소했으며 DHID와 위장 회사들이 소유한 중국 은행 계좌 25개에 대해 ‘돈세탁’ 혐의로 민사상 몰수 조치를 취했다. 또 지난달 3일 뉴저지 법원이 DHID와 마 대표 등 4명을 국가비상경제권법(IEEPA) 위반 및 돈세탁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법무부와 FBI 조치에 이어 재무부도 이날 DHID와 마 대표 등 4명을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 3월 발동한 대북 제재 행정명령에 따라 제재 대상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재무부가 지난 2월 발효된 미 의회의 대북제재강화법 및 대통령 행정명령이 부과한 ‘세컨더리 보이콧’ 수준의 제재를 취한 것은 처음이며, 특히 북한 핵 개발을 지원한 혐의로 중국 기업을 제재 대상에 포함시킨 것도 처음이다. 이번 조치로 DHID와 마 대표 등 4명의 미국 내 보유 자산은 동결되고, 미국과의 어떤 거래도 할 수 없으며, 미국 방문도 금지된다. 워싱턴 소식통은 “2005년 미 재무부의 마카오 방코델타아시아(BDA) 제재와 같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법무부의 기소 발표는 예견된 수순이었다. 한·미 연구소가 최근 공동보고서를 통해 DHID의 대북 핵개발 품목 수출 및 제재 대상 북한 은행 거래 의혹을 제기한 뒤 미·중 정부의 DHID 수사가 보도됐고, 법무부의 법적 조치가 조만간 있을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그러나 이날 재무부의 DHID와 마 대표 등 4명에 대한 제재 발표는 전격적으로 이뤄졌다는 것이 워싱턴 소식통들의 평가다. 한 소식통은 “북한의 4차 핵실험 이후 미 의회가 대북제재강화법을 제정, 미 정부에 ‘세컨더리 보이콧’ 수준의 제재 재량권을 부과했고 오바마 대통령의 행정명령까지 나와 재무부가 칼자루를 쥔 상태였으나 미·중 관계 악화를 우려한 국무부의 의견이 반영돼 시간을 끌어온 것으로 안다”며 “그러나 법무부와 FBI의 조치로 재무부가 처음으로 북핵을 지원한 중국 기업을 제재 대상으로 발표한 것”이라고 전했다. 다른 소식통은 “미 정부가 중국을 겨냥해 칼을 뽑은 만큼 미·중 관계에 악영향을 미쳐 북한의 5차 핵실험 이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추진하고 있는 대북 제재 결의안 도출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중국이 협조하지 않으면 미국이 추가 조치를 취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일각에서는 미·중이 이미 물밑 협업을 벌여 DHID와 마 대표를 희생양으로 삼은 것이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미 정부의 중국 기업 기소 및 제재에 대해 중국 정부는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에 따라 향후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 결의안 채택을 놓고 세컨더리 보이콧까지 염두에 두는 미국과 특정 국가의 독자적 제재를 반대하는 중국 간 마찰이 예상된다. 중국 외교부 겅솽(耿爽) 대변인은 27일 브리핑에서 “중국은 특정 국가(미국)가 자국의 국내법을 중국 기업과 개인에게까지 확대해 적용하는 것을 반대한다”며 “우리는 이와 같은 입장을 최근 미국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이미 전달했다”고 밝혔다. 훙샹그룹 문제와 관련해 중국과 미국이 협력하고 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중국 정부가 독자적으로 처리할 일이지 미국이 간여할 사안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한 셈이다. 겅 대변인은 또 “중국은 안보리의 대북 제재 결의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며 “어떠한 기업과 개인이 위법행위를 한다면 조사를 거쳐 엄중하게 처리할 것이고 이런 과정에서 상호 존중과 상호 대등의 원칙에 따라 관련 국가와 협력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미 대선 후보 TV 토론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북한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중국이 북핵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겅 대변인은 “북한 핵 문제는 중국의 책임이 아니다”라며 “중국은 북한의 인접국으로서, 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서 한반도 평화 안정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포토] 힐러리-트럼프 모델로 한 ‘똥 누는 인형’

    [포토] 힐러리-트럼프 모델로 한 ‘똥 누는 인형’

    2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공개된 ‘2016 까가네(Caganers) 인형시리즈’ 중 미국 대선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위)과 도널드 트럼프(아래). ‘까가네’는 똥을 누고 있는 모습을 한 크리스마스 시즌 인형으로 유명인들을 모델로 제작하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브래드 피트는 이제 싱글”…항공사의 생뚱맞은 광고 화제

    “브래드 피트는 이제 싱글”…항공사의 생뚱맞은 광고 화제

    “브래드 피트는 이제 싱글이다.” 세기의 커플로 부러움을 한 몸에 샀던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커플(브란젤리나 커플)이 파경 직전에 이르러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전혀 관련 없는 해외의 한 항공사가 이를 자사 홍보에 이용해 눈길을 끌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 해외 언론에 따르면 유럽 저가항공사인 노르웨지안 항공은 브란젤리나 커플의 이혼소식이 전해진 이후 유럽 전역의 타블로이드 신문 및 노르웨이 현지 신문에 ‘브래드는 이제 싱글입니다‘(Brad is single)이라는 생뚱맞은 광고를 게재했다. 이러한 어리둥절한 문구 아래에는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까지 1199크로네(한화 약 16만 4000원)면 갈 수 있다’라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심지어 세금까지 포함된 가격이다. 또 다른 광고에서도 역시 ‘브래드는 이제 싱글입니다’라는 제목의 광고문구 아래, 영국 런던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까지의 편도 티켓 가격이 169파운드(한화 약 25만원)에 불과하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해당 항공사는 위 가격이 평상시 이 구간 항공료의 절반에 가까운 파격적인 할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노르웨지안 항공사는 자사 광고에 브래드 피트를 언급한 것은 그저 사람들, 특히 여성 소비자의 관심을 끌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한 가운데, 이를 본 네티즌들은 “로스앤젤레스에 살고 있는 브래드 피트가 이제 싱글이 됐으며, 그가 찾는 새로운 짝이 ‘당신’(고객)이 될 수 있으니 로스앤젤레스로 당장 떠나라는 뜻이 아니겠냐”라고 추측하고 있다. 해당 광고는 SNS를 타고 일파만파 퍼지면서 광고 효과를 톡톡히 내고 있는데, 일각에서는 이 항공사의 광고가 시기상조라는 평을 내리기도 한다. 현지의 한 네티즌은 “브래드 피트의 이혼이 확정되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아동학대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만큼, 이를 거론해 광고에 이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라고 비난했다. 현재 안젤리나 졸리가 브래드 피트를 대상으로 이혼 소장을 제출한 상태다. EPA·오슬로=연합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포토] ‘흑인 대표 셀럽’ 오프라 윈프리-윌 스미스…흑인역사문화박물관 개관식 참석

    [포토] ‘흑인 대표 셀럽’ 오프라 윈프리-윌 스미스…흑인역사문화박물관 개관식 참석

    美 유명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왼쪽)와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국립 흑인역사문화박물관 개관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매킬로이, 아쉬움 가득한 표정…떨궈진 고개

    [포토] 매킬로이, 아쉬움 가득한 표정…떨궈진 고개

    로리 매킬로이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에서 열린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 경기에서 실수를 하고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매킬로이는와 라이언 무어와 공동 3위를 기록하며 우승을 향한 맹추격을 하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런웨이에서 보는 ‘수영선수의 명품 몸매’

    [포토] 런웨이에서 보는 ‘수영선수의 명품 몸매’

    이탈리아 수영선수 페데리카 펠레그리니가 2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밀라노 패션위크 무대에 모델로 등장해 수영으로 다져진 명품 몸매를 드러내며 이목을 끌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무대 오른 홍상수 감독…산 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

    [포토] 무대 오른 홍상수 감독…산 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

    홍상수 감독이 24일(현지시간) 스페인 산 세바스티안에서 열린 제64회 산 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으로 감독상을 수상하고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델 런웨이 따라 흔들리는 목걸이에 드러난 가슴

    모델 런웨이 따라 흔들리는 목걸이에 드러난 가슴

    모델들이 23일(현지시간) 이탈리아에서 열린 밀라노 패션위크 중 이탈리아 디자이너 조르지오 아르마니 2017 봄/여름 콜렉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쉐일린 우들리, 가슴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시스루 드레스

    쉐일린 우들리, 가슴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시스루 드레스

    영화배우 쉐일린 우들리가 21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열린 ‘제64회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San Sebasti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 영화 ‘스노든(Snowden)’의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날두를 막아라”… 레알 마드리드 리그 17연승 기록도 막혀

    “호날두를 막아라”… 레알 마드리드 리그 17연승 기록도 막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왼쪽 세 번째)가 22일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5라운드에서 비야 레알 선수들 사이에서 드리블을 시도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날 1-1로 비기면서 정규리그 17연승 기록 달성에 실패했다. 현재 정규리그 최다승 기록은 바르셀로나(2010~11시즌)와 레알 마드리드가 나란히 세운 16연승이다. 마드리드 EPA 연합뉴스
  • [포토] 밀라노 패션위크 ‘강렬한 눈빛’

    [포토] 밀라노 패션위크 ‘강렬한 눈빛’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밀라노 패션 위크에서 이탈리아 디자이너 알베르타 페레티의 2017 봄/여름 컬렉션을 모델 벨라 하디드(가운데)가 선보이고 있다. 사진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신 시스루’…남성들이 격하게 반길 드레스

    ‘전신 시스루’…남성들이 격하게 반길 드레스

    모델이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패션위크에서 마르케사 콜렉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인원 속옷바지도 패션으로

    올인원 속옷바지도 패션으로

    모델이 20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 마드리드(MBFWM) EGO 패션쇼에서 스페인 브랜드 Albec Bunsen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의 비키니’로 자신있게 당당하게

    ‘상의 비키니’로 자신있게 당당하게

    모델이 20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 마드리드(MBFWM) EGO 패션쇼에서 스페인 브랜드 Habey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배우 가슴을 당당하게 만지는 남자

    여배우 가슴을 당당하게 만지는 남자

    US 여배우이자 출연진인 헤일리 베넷(오른쪽)이 2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레스터 스퀘어에서 영화 ‘더 걸 온 더 트레인 (The Girl on the Train, 2016)’ 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해 의상을 바로잡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드러낸 엉덩이’ 패션, 하의는 맨살에 타투로

    ‘드러낸 엉덩이’ 패션, 하의는 맨살에 타투로

    모델이 20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 마드리드(MBFWM) EGO 패션쇼에서 스페인 디자이너 Xevi Fernandez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바이올리니스트 김계희 열연

    [포토]바이올리니스트 김계희 열연

    바이올리니스트 김계희가 19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루마니아 제오르제 에네스쿠 국제 콩쿠르에서 열연하고 있다. 동유럽권 주요 음악 경연인 이 콩쿠르에서 김계희는 바이올린 부문 1위를 차지해 1만 5000유로(약 1877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김동현이 2위에 입상해 1만 유로의 상금을 받았다. 2016-09-20 사진=EPA 연합뉴스
  • [포토] ‘런웨이를 걷는 천사처럼’

    [포토] ‘런웨이를 걷는 천사처럼’

    1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고 있는 메르세데스 벤츠 마드리드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말론(Malne)’의 2017 봄/여름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