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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희 “나보다 키 작은 남자 싫다” …루저 논란 재연 우려

    가희 “나보다 키 작은 남자 싫다” …루저 논란 재연 우려

    애프터스쿨의 가희가 이상형의 조건으로 ‘자신보다 큰 키’를 꼽았다. 가희는 17일 유닛 오렌지 캬라멜 유닛활동을 하고있는 멤버 나나와 함께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나보자 키 작은 남자는 싫다.”고 이상형의 기준을 밝혔다. 이에 녹화를 함께 한 남성 출연자들은 연이어 가희의 이상형에서 제외되는 굴욕을 맛봤다. 지난해 큰 소동을 빚었던 루저 논란을 연상시키는 경솔한 발언이어서 파장이 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뜻하지 않게 게스트들에게 상처를 준 가희는 그간 ‘세바퀴’에 출연할 때마다 선보인 섹시댄스의 후속으로 김완선의 ‘리듬 속의 그 춤을’을 선보이며 분위기 전환에 나섰다. 이어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 대선배 신신애의 ‘세상은 요지경’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가희는 “부모님은 아직까지 술 한 잔도 못 마시는 줄 알지만, 사실 맥주 두 잔 정도는 마실 줄 안다.”며 자신의 주량을 고백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무도’ 정형돈, 은갈치 오렌지족 패션 ‘화제’

    ‘무도’ 정형돈, 은갈치 오렌지족 패션 ‘화제’

    개그맨 정형돈이 은갈치 양복과 선글라스로 80년대 ‘오렌지족’ 패션을 선보였다. 1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유재석, 정준하, 박명수, 노홍철, 길, 하하 등 7인의 멤버들이 정형돈의 오렌지족 패션을 코스프레 한 모습으로 여름휴가를 떠나는 ‘바캉스’ 특집을 선보였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장소 선정에 앞서 드레스 코드를 정했다. 드레스 코드는 정형돈이 몇 년째 결혼식 의상으로 애용하는 은색 수트. 바캉스를 떠나는 당일, 멤버들은 평소 정형돈의 차림을 그대로 코스프레하며 구두 뒤축을 구겨 신고 빨간 줄이 들어간 크로스백을 메고 나타났다. 정형돈은 옷을 맞춰 입고 속속 등장하는 멤버들을 보며 박장대소 했다. 오래된 나머지 곰팡이가 핀 가방의 버클, 20년은 된 듯한 디자인의 구두, 선글라스를 머리에 살포시 얹어주는 센스 등 섬세한 부분까지 재연해 낸 것. 한편 이날 방송분에서 길은 멤버들에게 속아 두 번이나 ‘낙오 위기’를 맞아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이선진, “결혼 전 잠자리 가져봐야 한다” 깜짝 발언

    이선진, “결혼 전 잠자리 가져봐야 한다” 깜짝 발언

    모델 겸 방송인 이선진은 “결혼 전 남편 될 사람과 같이 자봐야 한다.”고 깜짝 발언을 했다. 이선진은 지난 16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해 ‘혼전동거’를 주제로 이 같은 입담을 과시했다. 이선진은 잠자리 발언 후 스튜디오가 술렁이자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잠자리가 아니다.”며 “서로 옆에 누워서 숙면을 취해봐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을 전했다. 이선진은 “어느날 잠을 자다가 깜짝 놀랄 일을 당했다. 자다가 퍽! 소리가 났는데 고막이 터지는줄 알았다.”고 전하며 “남편의 심한 잠버릇 때문에 자다가 따귀를 맞았다.”고 털어놨다. MC 김원희는 이와 같은 말을 듣고 “남편 분이 안 잔게 아니라 일부러 그런게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선진은 남편을 향해 “자다가 그렇게 정확하게 때릴 수 있냐?”고 억울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김태화, 정훈희 부부 역시 “우리도 같은 일을 겪었고 아예 각방을 쓴다.”고 말하며 부부들 사이에서 ‘잠버릇’에 대한 공방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버글리 닉쿤’ 신지호, ‘스타킹’서 짐승남 변신

    ‘버글리 닉쿤’ 신지호, ‘스타킹’서 짐승남 변신

    팝 피아니스트 신지호가 강렬한 피아노 연주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신지호는 17일 자신을 스타로 만든 SBS ‘놀라운 대회-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출연해 그간의 부드럽고 신사적인 모습과 상반되는 강렬한 피아노 연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분에서 신지호는 밴드 씨앤블루(CNBLUE)와의 합주를 갖고 주먹, 손바닥, 팔꿈치 등 신체 부위를 활용해 피아노 연주를 하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방청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신지호는앞서 ‘스타킹’에 출연해 그룹 2PM의 ‘위드아웃 유’(without you)와 ‘리베르 탱고’를 연주했다. 방송 직후 훈훈한 외모로 ‘버클리 닉쿤’이라는 별칭을 얻은 바 있다. 신지호는 앙코르 무대를 청원하는 시청자들의 응원에 힘입어 상반기 결산 무대에 다시 등장해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이달 첫 정규 앨범을 발표를 하며 정식 데뷔를 눈앞에 두고 있다. 한편 신지호는 미국 3대 클래식 명문인 인디애나 주립대학교에서 현대음악 작곡을 전공했으며, 미국 버클리음악 대학교에서 피아노와 작곡을 공부한 수재로 ‘엄친아’ 대열에 합류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아담부부’ 조권, ‘쩍벌남’ 등극…민망 섹시포즈 ‘경악’

    ‘아담부부’ 조권, ‘쩍벌남’ 등극…민망 섹시포즈 ‘경악’

    2AM 조권이 ‘쩍발남’ 포즈를 선보였다. 가인과 함께 가상부부로 활약중인 조권은 17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에 출연해 아내 앞에서 민망한 섹시포즈 3종 세트를 연출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조권은 발리에서 진행될 ‘웨딩화도’ 촬영에 앞서 가인과 사진촬영 연습에 들어갔다. 가인은 한쪽 어깨를 드러내며 뇌쇄적인 표정연기로 찬사를 받았다. 앞서 여러 차례 가인의 노출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던 조권은 “누나는 연습 안 해도 되겠다. 그냥 그러고 찍어”라며 퉁명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어 조권의 차례가 되자 조권은 작은 쇼파 위에 올라 다리를 쩍 벌리는 민망한 포즈를 취했다. 깜짝 놀란 가인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며 고개를 돌렸다. 이 모습을 함께 지켜보고 있던 진행자 박미선은 “쩍벌남 아닌가요?”라며 되물었고 게스트들은 조권의 모습에 박장대소했다. 조권은 이에 그치지 않고 백수처럼 소파에 널브러진 포즈와 고난이도 요가 포즈를 취하며 가인을 폭소케 했다. 게스트들은 이런 두 사람의 모습에 야유와 함께 부러움을 내비쳤다. 한편 이날 방송분에서 또 다른 가상부부 정용화와 서현은 함께 운전면허를 취득 하기위해 고군분투하며 지난 주 두 사람이 세운 결혼생활 계획을 실천에 옮겼다.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공처가’ 성대현, “아내 사랑?…이번 생 망해” 발언

    ‘공처가’ 성대현, “아내 사랑?…이번 생 망해” 발언

    그룹 Ref 출신 성대현이 “이번 생은 그냥 망했다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삶에 대한 씁쓸한 평가를 내렸다. 성대현은 지난 16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해 아내의 결혼 전, 후 달라진 모습을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아내가 식당 사장을 불러 훈계를 하더라”고 밝히며 결혼 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던 아내의 모습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대현은 “결혼 전에는 연애 10년차라 모르는 모습이 없다 생각했는데 역시 다르더라”면서 “연애할 때는 참한 여자였는데 결혼 후에는 조금만 불친절하면 사장을 불러 훈계를 하는 여자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집이 경기도 수지인데 집 근처에 아내가 훈계하는 바람에 못 가는 식당이 20군데가 넘어 고기를 서울 가서 먹는다.”고 털어놨다. 이 말을 들은 MC 김용만은 “아내에게 전화연결 할 테니 불만을 말해라”고 권유했다. 성대현은 깜짝 놀라며 “내가 괜한 이야길 한 거 같다”며 공처가다운 모습을 보였다. 또 아내에게 영상편지를 준비해 “당신 말대로 불친절한 데는 안 가는 것이 옳다. 너무 사랑한다.”고 급하게 수습하는 태도를 취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성대현은 거듭 “당신이 모두 옳다”고 강조했다. 이에 MC 김원희가 “아내를 너무 사랑하는 거 같다.”고 평하자 성대편은 “이번 생은 그냥 망했다고 생각한다. 그냥 살아야 한다.”고 폭탄 발언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재범, ‘도끼-라도’ 새 앨범에 피처링…팬에 깜짝 선물

    재범, ‘도끼-라도’ 새 앨범에 피처링…팬에 깜짝 선물

    재범의 새로운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평소 재범과 친분을 가지고 있는 힙합가수 도끼(Dok2)는 1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실력파 보컬리스트 라도(Rado)와 함께 발매하는 프로젝트 앨범에 재범이 함께 참여했다고 밝혔다. 재범이 피처링한 타이틀 곡 ‘Doin’ Good’은 수록곡 ‘So nice’와 함께 타이틀곡으로 확정됐다. 도끼와 라도는 주목받는 아티스트인 만큼 앨범의 총 프로듀싱을 직접 배분해 맡아 완성도를 높였으며 재범은 유일한 피처링 멤버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도끼 지난달 10일에도 공식 홈페이지 맵더소울닷컴의 본인 블로그에 재범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두터운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재범이 이럴 때 보면 정말 다재다능한 사람인 것 같다.”, “아이돌 그룹 하면서 발산하지 못했던 끼 이제 마음껏 보여주기를”, “도끼와 함께 했다니 벌써부터 기대된다.”, “트위터 보니 둘이서 참 잘 논다 싶었는데, 이렇게 깜짝 선물이 있을 줄은 몰랐다.” 등 뜨거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박재범이 참여한 도끼, 라도의 새 신보 ‘It’s We’는 오는 29일 온,오프라인 동시 발매된다. 사진 = 도끼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소녀시대 데뷔곡 ‘다만세’…해체 그룹 ‘밀크’ 것

    소녀시대 데뷔곡 ‘다만세’…해체 그룹 ‘밀크’ 것

    소녀시대의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가 해체된 그룹 밀크의 곡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17일, 걸그룹 출신 배우 박희본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팀원 중 미국에서 온 멤버가 돌연 팀을 탈퇴했다.”며 2000년대 초반 데뷔와 함께 사라진 걸그룹 ‘밀크’(M.I.L.K)에 해체 이유를 설명했다. 밀크에 대한 관심이 재 점화된 가운데 2007년 발표 당시 큰 사랑을 받았던 소녀시대의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이하 다만세)가 원래는 밀크의 2집 앨범의 타이틀곡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눈길을 끈다. ‘다만세’는 소녀시대의 ‘오’, f(x) ‘라차타’ 등으로 유명한 SM엔터테인먼트의 작곡가 켄지의 곡으로 밀크 2집 타이틀곡으로 내정됐었다. 밀크는 ‘다만세’로 순수하고 맑은 멤버들의 소녀 이미지에 강한 일렉트릭과 코러스를 접목시켜 새로운 콘셉트를 선보일 예정이었다. 하지만 한 멤버의 탈퇴로 2집 발매가 무산되며 다음 기약 없이 팀이 와해되며 공중분해 되는 수순을 밟았다. ‘다만세’는 밀크 해체로부터 약 6년 뒤 소녀시대의 데뷔곡으로 발표돼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한편 현재 밀크의 멤버였던 서현진(리드보컬), 김보미(서브보컬), 박희본(서브보컬), 배유미(서브보컬)는 영화와 드라마 등 각자 새로운 영역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열애 인정’ 오만석-조안 커플에 차가운 시선’왜?’

    ‘열애 인정’ 오만석-조안 커플에 차가운 시선’왜?’

    배우 오만석, 조안의 ‘열애인정’에 대한 네티즌 의견이 차갑다. 오만석 소속사 프레쉬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오만석과 조안 커플이 전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동반 여행을 떠나며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은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공식 인정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달에도 오만석의 딸과 함께 어린이 놀이센터에서 시간을 보내 열애설이 제기돼 “절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극구 부인한 바 있다.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지난해 6월 25일 진행됐던 KBS 1TV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제작발표회에서 오만석이 했던 발언들을 문제 삼아 “두 사람의 만남은 잘못된 만남이다.”는 극단적 반응을 보였다. 이는 당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오만석이 조안과 연인 역할에 대해 “박용우가 속으로는 굉장히 안심하고 있을 것”이라고 했던 발언이 현재의 상황과 괴리감을 만들고 있기 때문. 오만석은 “박용우가 (촬영장에) 그만 좀 나타났으면 좋겠다.”며 “조안은 모르겠지만 박용우와 친분이 있어서 사석에서 많이 만나는 사이다. 공교롭게도 이렇게 커플이 됐지만 박용우가 속으로는 굉장히 안심하고 있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떤 바 있다. 이에 대해 조안은 “박용우와 오만석이 친한 것을 들어서 알고 있다.”며 “(박용우도)오만석이 상대배역이라니까 굉장히 안심하더라”며 웃어보였다. 당시 박용우와 조안은 공식적인 연인사이였으며 결별을 인정한 것은 올해 4월 25일이다. 네티즌들은 “결별인정 후 두 달 만에 옛 연인의 친구와 밀월여행을 떠난 조안의 태도를 이해할 수 없다.”는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이 밖에도 “오만석과 박용우가 절친이라 셋이 자주 만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결별의 이유가 오만석 때문인 것 같다.”, “젊은 두 남녀의 만남은 당연하지만 도의적으로는 아니다.” 등의 해석이 있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용서커플’ 용화-서현 부부 깜찍한 증명사진…귀가 보이네

    ‘용서커플’ 용화-서현 부부 깜찍한 증명사진…귀가 보이네

    ‘용서커플’ 정용화, 서현이 ‘귀’를 내보이고 찍은 증명사진을 공개했다. 정용화와 서현은 17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에 출연해 운전면허 취득에 함께 도전했다. 지난 주 두 사람이 세운 결혼생활 계획 중 하나인 ‘운전면허 취득하기’ 실천에 나선 것. 정용화와 서현은 운전면허를 위한 원서를 작성해 접수하는 등 열의에 찬 모습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귀를 내보이고 찍은 ‘용서커플’의 증명사진이 공개됐다. 프로그램 안에서 가상부부로 활약 중인 두 사람의 사진 속 앳되고 어린 얼굴은 공개와 동시에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서현은 앞머리를 단정히 올리고 양 갈래 머리를 해 어린 아이 같은 순수한 매력을 뽐낸다. 2살 연상 남편 정용화 역시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강한 카리스마를 점시 접고 화장기 없는 얼굴로 여심을 뒤 흔들었다. 네티즌들은 “서현이 완전 아기네 아기”, “정용화 예쁜 이모처럼 생겼다.”, “어쩜 귀를 내보이고 찍었는데도 이렇게 예쁜지”, “이렇게 보니 둘이 좀 닮아 보인 는 것 같다.” 등 다양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용화와 서현은 3일 후 치르게 될 운전면허 학과시험에 대비해 본격적으로 공부하기에 나섰지만 ‘클러치’나 ‘1종 2종’의 차이를 모르는 등 운전에 대한 상식이 거의 없어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혔다.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IT업계, ‘컨버전스’ 사업 강화‥이종 산업간에 ‘윈윈’

    IT업계, ‘컨버전스’ 사업 강화‥이종 산업간에 ‘윈윈’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최근 이종 산업간에 제휴를 통해 양사의 상품을 추천하며 결합 상품을 제시하는 경우가 생겨나고 있다. 바로 컨버전스 마케팅이다. 컨버전스라는 말은 융합을 의미하며 이종 사업의 융합을 통해 서로 윈윈(win win)하는 새로운 방법이다. 컨버전스 마케팅은 상호 고객을 공유하고 새로운 소비를 창출할 수 있으며 고객의 로열티를 흡수하거나 재창출 및 확대할 수 있는 유용한 수단으로 최근 각광 받고 있다. 삼성SDS는 인텔리전트 컨버전스 기반의 신규 사업을 추진하고 해외사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삼성SDS는 스마트, 컨버전스, 모바일, 클라우드, 콘텐츠, 그린, 유비쿼터스 등 7가지를 성장 키워드로 삼는다. 또한 삼성SDS는 올해 초 발표한 컨설팅, NSI(Network & System Integration), SIE(Smart Infrastructure Engineering), ICT아웃소싱,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ICT인프라, ICT솔루션 등 7대 기존 사업의 국내 사업 규모 확대 및 해외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삼성SDS는 2015년까지 매출 9조 원, 이익 1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전체 매출액 중 신규 사업과 해외사업 비중은 30% 수준까지 늘리기로 한 것. 이에 엔스퍼트는 자사가 개발한 3G 이동통신과 와이파이(WiFi)를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 PC ‘스마트패드’에 미디어 컨버전스 솔루션을 탑재, 강화했다. 엔스퍼트 ‘스마트패드(Smartpad@Identity)’는 기존 E-Book 콘텐츠를 포함해 HD급 동영상 이용이 가능하며 IP-TV, PC, 스마트폰 등과 연계돼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다양한 디바이스와 손쉽게 공유할 수 있다.태블릿 PC로는 유일하게 3스크린(Screen) 솔루션을 탑재, 미디어 컨버전스 서비스를 지원하기 때문이다. 또 고객이 원하는 특정 정보를 사용자의 디바이스에 전달하는 IP 전송 핵심기술 DCD(Dynamic Contents Delivery) 솔루션까지 탑재, 도서나 영화, 음악 등의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받아보는 기능형 정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인터넷 시스템 구축 및 컨설팅 업체 클라우드나인크리에이티브는 사내 조직 개편을 통해 ‘컨버전스 마케팅’ 사업을 강화한다. 클라우드나인은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기존의 사업을 확장, ‘컨버전스 사업 본부’라는 새로운 조직을 둬 기업간 융합 마케팅을 지원하고 이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는 사업을 강화한다. 이미 클라우드나인은 금융기관과 유통사업자간, 교육사업자와 통신사업자간의 새로운 영업방법(Business Method)에 기초한 제휴 마케팅을 추진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클라우드나인 신성원 대표는 “향후 온라인 사업이 확대되고 산업이 보다 고도화되면서 인프라와 서비스가 융합되는 현상이 나타나게 될 것이다.”며 “IT업체들이 이러한 산업 구조의 개편에 미리 준비하고 대응하기 위해 컨버전스 사업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샤이니, ‘악마’로 돌아오다…‘루시퍼’ 티저 공개

    샤이니, ‘악마’로 돌아오다…‘루시퍼’ 티저 공개

    그룹 샤이니가 정규 2집 ‘루시퍼’(LUCIFER)로 돌아왔다. 샤이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6일 “샤이니가 20시에 타이틀곡 ‘루시퍼’ 뮤직비오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 컴백 초읽기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이번 샤이니 뮤직비디오는 초고속 촬영 기법 플로모(Flow-mo)기법으로 촬영됐다. 영화 ‘매트릭스’의 인상적인 장면 연출로 유명한 플로모기법은 샤이니가 멤버들이 ‘천사와 악마’의 두 얼굴 가진 이중적인 연인을 비유한 타이틀곡 ‘루시퍼’에서 역동적인 ‘악마’이미지를 극대화 시킨다. 이와 관련 SM엔터테인먼트는 “샤이니가 집착도 사랑이라고 착각해 협박과 회유를 반복하는 연인의 이중 적인 모습을 담은 신곡에서 그간 선보였던 ‘요정돌’ 이미지를 탈피하고 강렬한 악마로의 변신을 꾀한다.”고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음반 발매에 앞선 지난 12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태민, 온유, 종현, 키의 티저이미지를 연달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색다른 모습의 멤버들은 ‘복근 엘프’, ‘반삭 키’ 등 다양한 키워드를 생산하며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을 예고했다. 샤이니의 이미지 변신과 음악적 변신이 예고되는 ‘루시퍼’는 80년대 일렉트로닉 멜로디를 기반으로 신디사이저 선율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곡이다. 샤이는 ‘어반 일렉트로니카’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며 비트와 멜로디의 미묘한 변화와 조화로 음악팬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샤이니의 정규 2집 ‘루시퍼는 오는 19일 온, 오프라인 동시 발매 된다. 사진 = 샤이니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김수미, 라디오서 나르샤 신곡 ‘삐리빠빠’ 열창

    김수미, 라디오서 나르샤 신곡 ‘삐리빠빠’ 열창

    ‘홍제동 김수미’ 유병권(21)이 나르샤의 ‘삐리빠빠’를 열창했다. 지난 15일 KBS라디오 2FM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에서는 김수미가 열창하는 ‘삐리빠빠’가 흘러나왔다. 청취자들은 장안의 화제였던 ‘젠틀맨 송’ 이후 5년 만에 듣는 김수미의 구성진 노래에 폭소했다. 이 목소리는 목요일 고정코너 ‘45분 무료 상담소’에서 ‘보살 유도희’로 활약하고 있는 일명 ‘홍제동 김수미’ 유병권의 것이었다. 유병권은 귀여운 외모에 어울리지 않는 김수미의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했다. 노래의 주인공 나르샤는 유병권이 첫 소절을 시작하자마자 박장대소했다. 특히 김수미의 느낌으로 소화한 “삐리빠빠 삐리빠빠 빼리빠빠 삐리빠빠 삐리빠빠 빼르빠빠 back back back back back” 부분에서는 터져 나오는 웃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자리에 주저 않았다. 이는 이미 지난 3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출연해 실제 김수미를 놀라게 할 만큼 탁월한 유병철의 성대모사 실력 때문. 유병권은 ‘스타킹’ 출연 당시 목소리와 구별이 되지 않는 똑같은 목소리를 흉내 내 깜짝 방문했던 실제 김수미까지 놀라게 했다. 유병권은 출연 당시 “MBC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를 보고 김수미의 팬이 됐다.”며 “중학생이 때였는데 그때부터 김수미의 목소리에 대해 연구를 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후 인터넷방송국 ‘아프리카 TV’에서 화려한 입담을 뽐내며 VJ로 활동하다가 나르샤의 라디오 프로그램 고정게스트로 선정됐다. 사진 = KBS라디오 2FM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 다시보기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김정태, ‘적반하장’ 도둑에게 고소당할 뻔?

    김정태, ‘적반하장’ 도둑에게 고소당할 뻔?

    배우 김정태가 도둑에게 고소당할 뻔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김정태는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시즌3’에 영화 ‘마음이2’의 송중기, 성동일과 대학교 선배 안선영과 함께 출연해 잘못된 집에 찾아 들었던 도둑에 얽힌 이색 경험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정태는 “그날따라 3형제가 모두 집안에 있었다. 태권도 선수 생활을 했던 첫째형과 씨름이 전공이었던 둘째 형이 집에 일찍 귀가했던 그날 밤, 도둑이 들었다.”며 “우리집은 밤에도 문을 잠그지 않고 지내는 집인데 하필이면 운도 없는 지지리 없는 도둑이 집을 잘못 고른 것”이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김정태는 “도둑은 어머니의 가방을 가지고 나가다가 작은 형들에게 들켰고 작은형의 지시를 받은 형제들은 도둑의 뒤를 정신없이 뒤 杆았다.”며 “입구가 하나밖에 없는 아파트 특성상 도망가기는 힘들다고 판단. 옥상으로 올라가 ‘여기있냐 나와라’며 장독대를 하나씩 열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김정태의 말을 듣던 개그우먼 신봉선은 “도둑이 얼마나 무서웠을까”라며 걱정을 내비쳤다. 결국 도둑은 김정태의 형들에게 발각되고 말았다. 김정태는 “형들이 도둑을 향해 ‘넌 도둑질을 했다. 좀 맞아야 겠다.’고 했다. 그리고 아버지가 경찰에 신고하러 갔던 딱 5분 사이에 일이벌어졌다.”고 설명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는 김정태의 형들이 짧은 사이에 도늑을 너무 심하게 때려놓은 것. 당시 도둑의 몰골을 본 경찰은 “이러시면 큰일난다. 단순한 절도죄로 처리하면 될 것을 이렇게 때렸으니 폭행죄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말을 들은 도둑은 재빠르게 잔머리를 써 “술 취해서 우리집인 줄 알고 들어간 것인데 왜 나를 때리냐”며 적반하장으로 “폭행죄로 고소하겠다.”고 나섰다. 한편 김정태의 말을 듣고 있언 성동일은 계속 옆에서 “형제끼리 사이가 안 좋아서 분위기 더욱 안 좋았을 것”이라며 추임새를 넣고 “행여나 이 방송을 본 시청자분들께서 도둑을 직접 잡겠다고 나설까봐 걱정된다. 자칫 큰일 날 수 있으니 참아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시즌3’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노홍철, 걸그룹으로 ‘깜짝 변신‘ 수염 난 miss A?

    노홍철, 걸그룹으로 ‘깜짝 변신‘ 수염 난 miss A?

    방송인 노홍철이 걸그룹 미쓰에이(miss A)로 ‘깜짝 변신’했다. 노홍철은 16일 오후 MBC라디오 FM4U ‘노홍철의 친한친구’ 방송 후 홈페이지를 통해 전날 함께했던 미쓰에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직 속 노홍철은 멤버 중 한명인 지아의 트레이드 마크 ‘핑크 헤어’를 따라 분홍색 가발을 쓰고 있다. 또 게재된 사진의 순서상 그 모습 그대로 미쓰에이와 함께 방송을 진행한 것으로 추정돼 웃음을 자아낸다. 노홍철은 머리카락이 흘러내리지 않게 한쪽 머리를 핀으로 고정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이어 방송 종료 후 miss A 멤버들과 함께 한 사진 속에서도 원조 ‘핑크 헤어’ 지아에게 지지 않을 정도로 완벽하게 분홍색 가발을 소화했다. 네티즌들은 노홍철의 깜짝 변신에 관심을 드러내는 한편 얼굴을 덮고 있는 수염을 옥의티로 지적했다. 이 밖에도 “분홍색 좋아! 가는 거야!”, “머리 긴 다음에 분홍색 머리로 염색하는 거 아닐까”, “삭발 한 후에 가발 컬렉션이 늘어난 것 같다.”, “오랜만에 돌+아이 포스” 등 다채로운 소감을 밝혔다. 사진 = MBC라디오 FM4U ‘노홍철의 친한친구’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성동일, 아내 입양-치킨 빨기-미제 치아분장 ‘숙취개그’ 폭소

    성동일, 아내 입양-치킨 빨기-미제 치아분장 ‘숙취개그’ 폭소

    배우 성동일이 ‘숙취개그’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성동일은 지난 15일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송중기, 김성태, 안선영과 출연해 컨디션 악조에도 불구,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성동일은 녹화에 앞서 바로 전날 친 누이가 하는 감자탕 집에서 유효기간이 다된 막걸리를 밤새도록 처리하느라 숙취상태로 왔다고 밝혔다. 이를 지켜보던 박미선이 “괜찮으세요?”라고 묻자 성동일은 “전혀 괜찮지 않아요.”고 답했다. 녹화를 진행 할 수 있을까하는 우려를 깨고 주옥같은 숙취개그는 계속됐다. 함께 출연한 개그우먼 안선영은 14살 연하의 아내를 둔 성동일에게 “이한위가 19살 차이만 아니었어도 원래 나이차이로는 1등이다.”고 말했다. 이에 성동일은 “난 결혼을 한 거고 한위형은 입양을 한 거지.”라고 되받아 쳤다. 이어 성동일은 야식 토크에 상품으로 걸린 치킨을 뼈째 씹어 먹는 모습을 선보였다. 박미선이 이모습을 보고 놀라 “뼈째 드시는 거에요?”라고 묻자, “그럼 빨겠어요?”라고 답하기도 했다. 또 “치아분장 이후 건강이 급격히 나빠졌다.”고 악역 ‘천지호’의 치아 분장에 대한 에피소드를 전하는 과정에서 “이에 매니큐어 같은 걸 바른 것 같아서 걱정이 돼 분장팀에게 물어봤더니 ‘우리는 믿어요’ 라고 답하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출연진들이 “무엇을 믿는 다는 거냐”고 되묻자 성동일은 “미제를. (made in USA)”이라고 쓸쓸히 답했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성동일을 보고 있는 건지 천지애를 보고 있는 건지 분간이 안됐다.”, “한 마디 한 마디 툭툭 던지는 게 너무 웃겼다.”, “처음에는 몸 상태가 안좋아 보여 기대를 안했는데, 역시 ‘빨간양말’이다.”, “오랜만에 너무 웃었더니 속이 다 후련하다.” 등 소감을 밝혔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정상궁’ 김혜선, 소속사서 폭행당하고 ‘2억원’ 지급

    ‘정상궁’ 김혜선, 소속사서 폭행당하고 ‘2억원’ 지급

    배우 김혜선이 소속사 전 대표에게 폭행당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해 3월, 김혜선은 소속사 A사를 상대로 “계약해지에 따른 위약금을 내지 않겠다.”는 내용의 ‘채무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이 소송의 법원 심리 과정에서 김혜선이 폭행당하며 소속사 관계의 신뢰가 깨진 사실이 드러났다. 사건을 맡고 있는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4부(재판장 김인겸 부장판사)는 16일 김혜선이 “소속사가 출연료를 제때 지급하지 않았으므로 전속계약금을 물어줄 필요가 없다.”며 소속사 A사를 상대로 낸 채무부존재 확인 청구소송에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A사의 대표이사인 K씨는 지난해 김혜선을 때려 상해를 입히는 등 신뢰관계를 훼손했다."며 "이에 폭행 당사자는 언제든지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고 판시했다. 이어 연예인과 기획사의 전속계약은 고도의 신뢰관계에 기초한 위임·도급·고용의 무명계약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전속계약금은 김혜선이 계약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겠다는 의미로 지급된 것이고 A사가 김혜선에게 출연료를 지급하지 않았다고 볼 수 없다.”며 “김혜선은 A사에 전속계약금 2억원을 지급할 의무가 있다.”고 판결을 내렸다. 이에 따라 김혜선은 A소속사가 “지급한 전속계약금 2억 원과 그간의 활동에 사용된 비용 1억 5000만원을 합친 금액의 3배를 배상하라”고 요구한 금액 중 2억 원을 지급해야 한다. 활동비용 1억5000만원까지 지급하라는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재판부는 “K씨가 폭행을 휘둘러 계약 해지사유가 A사에 있는 만큼 김혜선이 활동비용까지 지급할 의무는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혜선은 “SBS 드라마 ‘조강지처클럽’ 촬영당시 출연료 3600만원 중 2500만원을 지급받지 못했다.”며 “전속계약 해지의 책임은 기본적인 매니지먼트 업무를 해주지 않은 소속사에 있다,”고 소송 배경을 설명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안선영 “송중기 속살 봤다” 엉덩이 목격담 ‘폭로’

    안선영 “송중기 속살 봤다” 엉덩이 목격담 ‘폭로’

    개그우먼 안선영이 “송중기 엉덩이는 밀가루 엉덩이”라고 폭로했다. 안선영은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시즌3’에 송중기, 성동일, 김정태의 절친으로 출연했다. 이날 영화 ‘마음이2’의 세 주인공과 모두 개인적인 친분이 있었던 안선영은 송중기와의 인연을 설명하며 SBS 수목드라마 ‘산부인과’ 출연당시 “속살을 봤었다.”고 깜짝 고백 했다. 안선영은 “드라마를 하면서 연기자들끼리 친해져서 송중기씨 할아버지 댁에 단체로 놀러 갔었다.”며 “그때 송중기 씨가 영화를 촬영하고 있어서 다이어트 중이라 술을 못 먹었다. 그러더니 내가 만만했던지 ‘흑장미’를 요청하며 자꾸 술을 대신 먹게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흑장미를 하다 보니 고주원, 송중기, 서지석 씨의 뽀뽀를 받았다.”며 “ 다섯 번 연속으로 송중기가 게임에 걸혀 대신 술을 마셨다. 뺨에 뽀뽀, 인중에 뽀뽀, 상의 탈의까지 하다가 나중에는 시킬게 없어 팬티만 입고 엉덩이로 이름쓰기를 시켰다.”고 덧붙였다. 송중기는 화장실로 들어가서 불을 모두 끈 후에 엉덩이를 내보인 후 재빠르게 엉덩이로 이름쓰기를 선보였다. 안선영은 이날 이후 송중기에게 ‘밀덩’(밀가루 엉덩이)이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초반에 ‘엉덩이 목격담’으로 곤욕을 치룬 송중기는 녹화 내내 안선영을 향해 “성형수술 한 사람 접어”, “결혼을 해도 안 해도”등 짓궂은 말로 깜찍 복수를 시도했지만 안선영은 그때마다 능숙한 모습으로 위기를 모면했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시즌3’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쌍둥이 자매’ 류화영→티아라, 류효영→남녀공학 ‘데뷔’

    ‘쌍둥이 자매’ 류화영→티아라, 류효영→남녀공학 ‘데뷔’

    쌍둥이 자매 류효영·류화영 자매가 같은 소속사에서 나란히 데뷔한다.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는 당초 23일 예정됐던 중대발표를 앞당긴 16일 오전에 그룹 티아라가 6인조에서 7인조로 개편됨을 알리며 새 멤버 류화영을 소개했다. 새 멤버 류화영은 현재 고등학교 2학년으로 지난 5월 29일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주목받았다. 특히 쌍둥이 언니인 2010 미스 춘향 선발대회 진 류효영과 함께 닮은 듯 안 닮은 청순한 외모로 방송직후 화제로 떠오른 바 있다. 동생 류화영의 데뷔 소식과 함께 방송에서 멋진 가야금 연주를 선보였던 언니 류효영의 행보에도 관심이 쏠렸다. 유효영은 동생에 뒤이어 올해 9월 데뷔를 앞둔 9인조 혼성그룹 ‘남녀공학’에 합류했다. ‘제 2의 구하라’로 이름을 알린 진혜원이 속해있는 남녀공학은 여자멤버 4명과 평균 신장 180cm의 남자 5명으로 구성된 혼성 9인조 그룹이다. 열여섯 진혜원을 비롯 22세까지 다양한 연령의 멤버들로 구성됐으며 나머지 멤버들의 프로필은 추후 공개된다. 코어콘텐츠미디어측은 동생 류화영이 티아라의 새 멤버가 된 계기에 대해 “‘스타킹’에 출연한 언니 류효영을 보고 미팅을 하게 된 것이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당시 류효영은 자기보다는 동생 류화영이 티아라에 더 어울릴 것 같다고 말했고 미팅 결과 멤버보강을 하기로 최종 결정된 것. 언니 류효영도 뒤따라 ‘남녀공학’의 멤버로 합류하면서 ‘쌍둥이 자매’ 아이돌이 탄생이 예고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두 자매의 새로운 활동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올 티아라와 아직 베일을 벗지 않은 남녀공학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사진 =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 화면 캡처,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미달이’ 김성은, 핑크 수갑 차고 ‘섹시 클러버’ 변신

    ‘미달이’ 김성은, 핑크 수갑 차고 ‘섹시 클러버’ 변신

    아역배우 출신 김성은이 화려한 클러버로 변신했다. 김성은은 지난 2일 온라인 클러버 모임 ‘더 헌터’(THE HUNTERS)에서 주최한 ‘수갑 헌팅 파티’에 참가해 가슴굴곡이 드러나는 섹시한 미니드레스를 입고 성숙한 몸매를 뽐냈다. 이러한 김성은의 파격적인 변신은 16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화제로 떠올랐다. 어린 이미지를 가지고 있던 그간의 모습과는 상반되는 김성은의 섹시한 모습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잡아 끈 것. 특히 네티즌들은 한 남성과 핑크색 수갑을 같이 나눠 차고 있는 사진, 강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김성은의 모습을 보며 “깜짝 놀랐다. 이제는 ‘미달이’ 이미지를 완전히 벗은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이밖에도 “생각했던 분위기와 180도 달라서 깜짝 놀랐다.”, “다 컸다고 생각하기는 했는데 이정도 일 줄은 몰랐다.”, “의외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다. 건강한 섹시미가 느껴진다.” 등 다채로운 소감이 있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달 22일 ‘특집 다큐프라임-10대 성장보고서’를 통해 “내 사춘기는 지독하게 아름다웠다. 그 시기가 없었다면 지금의 나 또한 없었을 것”이라며 자신의 혹독했던 사춘기에 대한 심경을 고백해 화제로 떠오른 바 있다. 사진 = 온라인 클러버 모임 ‘더 헌터’(THE HUNTER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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