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EBS 연계
    2026-06-07
    검색기록 지우기
  • 한산도
    2026-06-07
    검색기록 지우기
  • 시민 역량
    2026-06-07
    검색기록 지우기
  • 시군
    2026-06-07
    검색기록 지우기
  • 외화
    2026-06-0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59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뉴포트리스 과학,수학10-나 08:40 단기완성강좌 수능어휘특강 09:30 오답노트 탐구영역 10:20 뉴포트리스 국사 11:10 수능초이스 수학Ⅱ 12:00 수능초이스 한국근현대사 12:50 뉴포트리스(재)과학,수학10-나 14:30 뉴포트리스(재)국사 15:20 단기완성강좌(재)수능어휘특강 16:10 오답노트(재)탐구영역 17:00 10주 완성 수능특강 외국어영역 17:50 구술&심층면접 자연계 18:40 수능특강 유형분석 국사 19:30 수능특강 유형분석 지구과학Ⅰ 20:20 수능초이스(재)수학Ⅱ 22:00 10주 완성 수능특강(재)외국어영역 22:50 구술&심층면접(재)자연계 23:40 수능특강 유형분석(재)국사 24:30 수능특강 유형분석(재)지구과학Ⅰ 01:20 오답노트(삼)탐구영역 02:10 고득점 언어영역 300제 03:00 고득점 외국어영역 200제 03:50 고득점 수리영역 수학Ⅰ 200제 04:40 인터넷강의 경제지리 05:30 고득점 수리영역 수학Ⅰ 150제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수능특강 유형분석 사회문화,윤리 08:40 수능특강 유형분석 한국지리,국사 10:20 수능특강 유형분석 한국근현대사 11:10 수능특강 유형분석 물리Ⅰ,화학Ⅰ 12:50 수능특강 유형분석 생물Ⅰ,지구과학Ⅰ 14:30 뉴 포트리스 국어(하),도덕,과학 18:40 구술&심층면접 인문계,자연계 20:20 10주 완성 수능특강 언어영역 22:00 10주 완성 수능특강 외국어영역 23:40 10주 완성 수능특강 수학Ⅰ,Ⅱ 01:20 2005대학입시 가이드 02:10 고득점 언어영역 300제 03:00 고득점 외국어영역 200제 03:50 고득점 수리영역 수학Ⅰ 200제 04:40 인터넷강의 세계사 05:30 고득점 수리영역 수학Ⅰ 150제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뉴포트리스 과학,수학10-나 08:40 단기완성강좌 수능어휘특강 09:30 오답노트 탐구영역 10:20 뉴포트리스 국사 11:10 수능초이스 수학Ⅱ 12:00 수능초이스 한국근현대사 12:50 뉴포트리스(재)과학,수학10-나 14:30 뉴포트리스(재)국사 15:20 단기완성강좌(재)수능어휘특강 16:10 오답노트(재)탐구영역 17:00 10주 완성 수능특강 외국어영역 17:50 구술&심층면접 자연계 18:40 수능특강 유형분석 국사 19:30 수능특강 유형분석 지구과학Ⅰ 20:20 수능초이스(재)수학Ⅱ,한국근현대사 22:00 10주 완성 수능특강(재)외국어영역 22:50 구술&심층면접(재)자연계 23:40 수능특강 유형분석(재)국사 24:30 수능특강 유형분석(재)지구과학Ⅰ 01:20 오답노트(삼)탐구영역 02:10 고득점 언어영역 300제 03:00 고득점 외국어영역 200제 03:50 고득점 수리영역 수학Ⅰ 200제 04:40 인터넷강의 경제지리 05:30 고득점 수리영역 수학Ⅰ 150제
  • 상위권 입시정보? 오르비에 물어봐!

    상위권 입시정보? 오르비에 물어봐!

    ‘공부 좀 한다.’하는 고3 수험생들 사이에서 몇 년 전부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오르비스 옵티무스(Orbis Optimus)’라는 인터넷 사이트가 있다. 라틴어로 ‘최상위 학생 모임’이란 뜻의 이 사이트는 학생들 사이에서 오르비 사이트(orbi7.com)로 알려져 있다.말 그대로 최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입시·학업·생활·놀이 커뮤니티 공간이다.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각종 수험 정보를 나누는 정보공유 사이트지만 유명 입시학원이나 진학 전문가들조차 이들의 정보를 활용할 정도로 명성을 인정받고 있다.오르비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도 고민이 많습니다.그런 친구들과 정확한 정보를 나누고 싶었습니다.” 오르비 사이트 대표 운영자인 이광복(23)씨는 자고 일어나니 유명해졌다는 듯 어색한 미소부터 지어 보였다.현재 서울대 의예과 2학년 재학 중.의대 가기가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렵다지만 그는 삼수 생활 동안 한림대 의대,성균관대 의대,경원대 한의대,서울대 의대까지 4개 대학 의대와 한의대에 합격한 수재다. 오르비 사이트는 한마디로 수능이나 내신 점수가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학생들을 위한 인터넷 커뮤니티 공간.최상위권은 수능이나 내신 성적이 인문계 상위 1% 이내,자연계 상위 2% 이내를 가리킨다. 최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공간이지만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자신의 성적을 증명할 필요도 없다.수험생들끼리 서로 고민을 털어놓고 조언을 해주고,필요한 정보를 나누는 수험생들만의 ‘인터넷 자유지역’이다. 그는 요즘 수험생과 학부모,입시 학원 강사들 사이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입시 설명회 강사이자 합격수기 저자,사이트 대표 운영자 등 의대생 본분과는 별 상관이 없는 직함이 그를 따라다닌다.지난 3∼4월에는 교육방송(EBS)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최하는 전국 순회 입시설명회에 강사로 초청받기도 했다. 지난해 말과 올 초에 출간한 ‘서울대 의대 3인 합격수기’와 ‘2005학번 만들기’는 이미 수험생들 사이에서 필독서로 자리잡았다. 그도 그럴 것이 그가 만든 오르비 사이트의 대학 입시 분석이 가장 정확하다는 평을 받고 있는 까닭이다.유명 입시학원보다 훨씬 정확하다.때문에 수험생들,특히 상위권 학생들은 학교 선생님들이나 학원 강사의 조언보다 그의 조언 한마디를 금과옥조로 여길 정도다. 오르비가 상위권 학생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폭발적이다.2004학년도 입시에서 서울대 합격자 가운데 오르비 회원이라고 스스로 밝힌 학생만 420여명이었다.그는 “서울대 정시모집 정원 3000여명 가운데 1000여명은 오르비 회원으로 추정된다.”면서 “서울대 외에 다른 대학 의대와 치대,한의대 등 인기 대학·학과에도 오르비 회원이 적지 않다.”고 밝혔다. 오르비의 인기 비결은 무엇보다 정확한 입시분석이다.지난 2002학년도 대입부터 수능 성적표에 총점 석차가 공개되지 않자,자신의 정확한 실력을 가늠하지 못하게 된 수험생들이 그가 만든 수능 배치표를 참고하게 된 것.깔고 앉을 정도로 커 이른바 ‘장판’이라고 불리는 배치표는 입시 학원에서도 매년 만들고 있지만 이씨의 정확도를 따라가지 못한다. 지난 2002학년도부터 매년 제작돼 무료 배포되는 ‘오르비표(標) 장판’은 다른 배치표가 1∼3점씩 오차가 있는 것과는 달리 단 1점의 오차도 없는 정확성을 자랑한다. 그는 “정확성면에서 ‘절대 장판’을 자부한다.”며 웃어보였다.매년 일선 학원가에서도 오르비의 배치표를 진학 지도에 활용하고 있다. 정확한 분석 비결에 대해 그는 “가치 판단의 개입을 최소화하고,실제 학생들의 점수만으로 객관적으로 분석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수능이 끝나고 나면 회원들이 알려주는 성적을 바탕으로 실제 예상과 얼마나 맞았나 일일이 확인한다.그는 “수능성적과 지원 대학,학과,당락 여부 등 상위권 수험생 회원들의 알짜 개인정보 1000∼2000개가 데이터베이스로 처리돼 분석에 활용된다.”고 했다. 그는 지난해 초 대학에 입학했지만 매년 수능을 치르고 있다.입시 유형을 분석하기 위해서다.그가 지금까지 치른 수능만 모두 네 차례.그는 “매년 수능 분석을 하다 보니 경지에 이르렀는지 아무런 준비 없이 시험을 쳐도 상위 0.1% 안에 드는 성적이 나온다.”며 머쓱해 했다.상위 0.1%는 수능 원점수로 따져 400점 만점에 380점 전후의 고득점이다. 강남에 이른바 잘 나간다는 유명 강사도,유명 출판사의 교재도 이 곳에서는 맥을 못춘다.오르비 회원들이 서로 정보를 나누면서 장점과 단점을 낱낱이 까발리기 때문이다.상위권 학생들이 올린 수강 경험담이나 교재 평가의 내용에 따라 강사의 인기 순위나 교재 판매 순위가 뒤바뀔 정도다. 오르비가 문을 연 것은 지난 2001년 7월.이씨가 한창 재수를 하고 있을 때였다.대학 입시제도가 복잡해지면서 입시 관련 인터넷 사이트가 우후죽순처럼 생겼다.하지만 정작 최상위권 학생들이 활용할 만한 사이트는 변변한 것 하나 없었다. “공부 잘하는 학생들은 어디 가서 상담할 만한 곳 하나 제대로 없었습니다.예를 들어 ‘100점 만점에 97점 받았는데 100점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고 물으면 ‘점수 좋다고 자랑하냐.’는 타박만 들어야 했습니다.공부 잘한다고 오히려 차별을 당한 셈입니다.하지만 공부 잘 하는 학생들도 나름대로 고민이 많습니다.” 그는 처음에는 공부 잘 하는 아이들끼리 서로 고민도 털어놓고,정보도 나누는 인터넷 공간을 생각했다.그러다가 뭔가 도움이 되는 진학 정보를 제공해보자는 취지에서 사이트 문을 열었다.평소 컴퓨터를 좋아해 사이트를 만드는데 어려움은 없었다. 처음에는 주변 친구들 사이에서만 알려졌다.그러나 그가 만든 배치표의 정확성이 알려지면서 회원 수는 급증했다.이듬해 1만명을 넘어섰고,현재 6만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오르비의 ‘주가’가 오르면서 여기저기에서 유혹의 손길이 많지만 이씨는 단 하나의 원칙은 끝까지 지킬 생각이다.‘믿을 수 있는 자료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것.오르비의 슬로건이기도 한 ‘신뢰와 무료’ 원칙이 무너지면 더 이상 정보공유 사이트로서의 의미가 없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이같은 까닭에 그는 그동안 개인과외로 번 용돈을 서버 운영비와 회선 사용료로 몽땅 쏟아부으면서도 후회는 없다고 했다. 지금은 온라인 광고를 받아 사이트 운영비 전액을 충당하고 있다. 사이트가 유명해지면서 오르비를 해코지하거나 악용하려는 네티즌들도 늘고 있다.지난 2월에는 사이트가 해킹을 당해 일주일분 자료를 몽땅 날리기도 했다.이씨에 대한 악성 루머도 늘었다.그는 “강남에 빌딩이 있다거나 월 수입이 2000만∼3000만원이 된다는 등 터무니 없는 소문이 나돌아 곤혹스럽다.”고 했다. 온·오프라인 강의나 교재 등에 대해 회원들이 평가하는 활동을 역으로 이용해 일부 출판사나 학원·강사들이 아르바이트생을 고용,좋은 평가만을 올리는 등 간접 광고의 폐해도 늘고 있다.회원이 늘면서 반말이나 욕설 등이 포함된 게시물도 늘었다.그는 “문제 회원은 퇴출시키는 등 자체 정화를 하고는 있지만 회원이 너무 많아 일일이 적발하기가 쉽지 않다.”면서 “온라인의 질서를 위해 당분간 회원을 받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를 마지막으로 오르비 활동을 접을 계획이다.내년부터는 의대 본과 공부에 더 충실하고 싶어서다.그는 “내년부터는 나를 대신해 입시를 분석해줄 친구가 필요한데 아직 구하지 못해 걱정”이라면서 “욕심은 없지만 오르비가 지금처럼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이트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누가 운영하나 오르비는 운영자 이광복씨를 포함해 모두 4명이다.이씨는 사이트를 총괄하면서 오르비만의 입시 정보를 제작한다.수능 정시모집 배치표나 회원들의 상담도 이씨의 몫이다. 박성철(21)씨는 사이트 운영을 담당한다.서울대 경영대 1학년에 재학 중이며 고3 시절부터 오르비에 푹 빠져 운영진으로 활동하고 있는 ‘오르비 폐인(열성 사용자)’이다. 이모(19)군은 고2 재학생이다.오르비 활동을 하던 형 어깨너머로 보기만 하다가 아예 현역 고교생 운영진으로 참여하고 있다.현재 게시판을 내용별로 정리하는 일을 맡고 있다. 또 한 명의 운영진 Y씨는 골수 오르비 회원들도 모를 정도로 베일에 가려진 인물이다.그가 맡고 있는 임무는 인터넷 예절을 어기거나 분위기를 흐리는 회원들을 강제로 퇴출시키거나 자격을 빼앗는 이른바 ‘온라인 경찰’이다.이씨는 “Y씨의 신분이 노출될 경우 사이트 운영자체가 불가능해지기 때문에 공개할 수 없다.”고 말했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막바지 수능대비 이렇게 서울대 정시모집 합격자 3000명 가운데 3분의1정도가 회원으로 추정될 만큼 인기상한가를 기록중인 오르비 사이트가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권하는 수능 대비 학습 요령을 소개한다. 1. 스톱워치를 활용한다 공부 계획을 세운 뒤에는 반드시 집중해서 공부한 시간을 체크하는 것이 좋다.스톱워치를 갖고 다니면서 집중해서 공부하는 순수한 학습시간을 일일이 확인하고,매일 그래프로 그려보라.하루에 공부하는 시간이 얼마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처음에는 낯설지만 며칠만 지나면 익숙해진다.공부에 조금이라도 소홀하면 곧바로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마음을 다잡는데는 그만이다. 2.자만은 금물 상위권 학생일수록 자만하기 쉽다.특히 모의고사 한 번 잘보면 그대로 수능도 잘 볼 것이라는 생각은 착각이다.자신보다 성적이 더 잘 나온 학생이 적지 않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3.감정 조절에 신경써라 수능이 다가올수록 자신의 감정의 기복을 잘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모의고사 결과에 따라 자만하거나 우울해져 슬럼프에 빠지기 쉽다.모의고사 점수에 너무 신경을 많이 쓰는 탓이다. 하지만 모의고사가 수능 결과와 직결되는 경우는 별로 없다.모의고사 점수에 초연해지는 나름의 방법을 빨리 터득해야 한다.부모들은 말을 아껴야 한다.‘점수가 떨어졌다.어떻게 할 작정이냐.’는 등의 말은 삼가는 것이 좋다.수험생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할지는 더 잘 안다. 4. 컨디션 관리는 철저히 성격이 민감한 수험생일수록 컨디션의 기복도 심하다.9월에는 미리 독감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 수능을 한 달 앞두고는 수능 시험 시간에 맞춰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해야 한다.일주일을 앞두고는 수능 시험 시간에 맞춰 해당 영역을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예를 들어 언어 영역 시험을 치르는 오전 시간대에는 언어 공부를 하는 식이다. 5.포기는 도움되지 않는다 사회탐구나 과학탐구의 경우 유·불리를 따져 선택과목을 바꾸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실제 과목별 유·불리한 차이는 거의 없다.수리나 언어 등을 미리 포기하고 나머지 영역을 더 열심히 공부하겠다는 생각도 바람직하지 않다. 중상위권 학생의 경우 한 영역을 포기하고 다른 영역을 공부한다고 해서 성적이 크게 오르지 않는다.수리나 언어를 반영하지 않는 대학들의 커트라인도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다. 6.수능이 전부가 아니다 수능점수가 나오면 적지 않은 수험생들은 그 점수만큼 그대로 대학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수능 점수 외에도 잘 찾아보면 자기 성적으로 충분히 갈 수 있는 다양한 전형을 실시하는 대학들이 적지 않다.때문에 수능이 끝난 뒤에는 다시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충실히 정보를 수집해야 한다.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수능특강 유형분석 사회문화,윤리 08:40 수능특강 유형분석 한국지리,국사 10:20 수능특강 유형분석 한국근현대사 11:10 수능특강 유형분석 물리Ⅰ,화학Ⅰ 12:50 수능특강 유형분석 생물Ⅰ,지구과학Ⅰ 14:30 뉴 포트리스 국어(하),도덕,과학 18:40 구술&심층면접 인문계,자연계 20:20 10주 완성 수능특강 언어영역 22:00 10주 완성 수능특강 외국어영역 23:40 10주 완성 수능특강 수학Ⅰ,Ⅱ 01:20 2005대학입시 가이드 02:10 인터넷강의 수능공개강좌 -고득점 언어영역 300제 03:00 인터넷강의 수능공개강좌 -고득점 외국어영역 200제 03:50 인터넷강의 수능공개강좌 -고득점 수리영역 수학Ⅰ 200제 04:40 인터넷강의 세계사 05:30 -고득점 수리영역 수학Ⅰ 150제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뉴포트리스 과학,수학10-나 08:40 단기완성강좌 수능어휘특강 09:30 오답노트 탐구영역 10:20 뉴포트리스 국사 11:10 수능초이스 수학Ⅱ 12:00 수능초이스 한국근현대사 12:50 뉴포트리스(재)과학,수학10-나 14:30 뉴포트리스(재)국사 15:20 단기완성강좌(재)수능어휘특강 16:10 오답노트(재)탐구영역 17:00 10주 완성 수능특강 외국어영역 17:50 구술&심층면접 자연계 18:40 수능특강 유형분석 국사 19:30 수능특강 유형분석 지구과학Ⅰ 20:20 수능초이스(재)수학Ⅱ,한국근현대사 22:00 10주 완성 수능특강(재)외국어영역 22:50 구술&심층면접(재)자연계 23:40 수능특강 유형분석(재)국사 24:30 수능특강 유형분석(재)지구과학Ⅰ 01:20 오답노트(삼)탐구영역 02:10 고득점 언어영역 300제 03:00 고득점 외국어영역 200제 03:50 고득점 수리영역 수학Ⅱ 150제 04:40 인터넷강의 세계지리 05:30 인터넷강의 정치
  • 수능시험 D-100, EBS로 유형 점검

    수능시험 D-100, EBS로 유형 점검

    오는 11월17일 치러질 200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수험생들이 사교육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을 만큼 어렵지 않게 출제될 전망이다. 또 다음달 16일 시행되는 2차 수능 모의평가는 본 수능과 똑같은 유형과 난이도로 출제된다. 9일은 수능시험을 꼭 100일 남겨둔 날.수능시험의 출제 및 채점을 총괄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8일 “너무 어려워 과외를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출제할 것”이라고 거듭 다짐했다.학교 교육을 충실히 받았다면 풀 수 있고,만약 부족하다면 교육방송이나 보충학습으로 보완할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하겠다는 것이다. ●모의 출제위원 일부 수능도 참여 ‘일관성 유지’ 변별력의 문제에는 “수능시험은 우수한 학생을 고르는 시험이 아닌 대학에서의 수학능력을 점검하는 시험인 만큼 성적분포를 정상적으로 만드는 데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또 기출문제라도 핵심적인 내용이라면,변형시켜 출제할 방침임을 거듭 강조했다. 평가원은 2차 수능 모의평가와 관련,“지난 6월의 1차 모의평가와는 달리 전 범위에서 출제되는 데다 재수생까지 대거 응시,예비 수능시험의 형태를 띨 것”이라면서 “본 수능시험의 출제 방향이나 연계 범위·비중이 반영된 평가”라고 설명했다. 2차 모의평가에 참여한 출제위원의 일부는 본 수능시험에도 들어가기 때문에 출제의 일관성이 유지된다고 보아도 좋다. 남명호 수능시험연구관리처장은 “모의평가는 본 수능시험과 똑같이 자신의 위치를 보여주는 표준점수로 처리되는 만큼 대충 봐서는 안된다.”면서 “선택과목도 빨리 확정,대학이 요구하는 방향에 맞춰야 한다.”고 당부했다. ●새달16일 모의수능 난이도 가늠쇠될듯 평가원은 또 교육방송(EBS)의 수능강의와 수능시험을 똑같이 출제하지는 않겠지만 교재나 강의의 기본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도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교재에 대한 충분한 학습도 중요하지만 수험생들의 수준 및 시간을 고려,교재와 강의를 적절히 조절해 공부하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외국어(영어) 영역은 제7차 교육과정의 시행에 따라 처음으로 공통영어 수준에서 벗어나 고 2·3년의 심화학습 수준으로 높아지기 때문에 다소 어려워질 가능성도 크다. 그러나 어려운 어휘에는 주석을 달아주기로 했다.평가원은 “긴 지문이 나오면 당황할 수 있는 만큼 긴 지문을 풀어보는 연습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뉴포트리스 과학,수학10-나 08:40 단기완성강좌 수능어휘특강 09:30 오답노트 탐구영역 10:20 뉴포트리스 국사 11:10 수능초이스 수학Ⅱ 12:00 수능초이스 한국근현대사 12:50 뉴포트리스(재)과학,수학10-나 14:30 뉴포트리스(재)국사 15:20 단기완성강좌(재)수능어휘특강 16:10 오답노트(재)탐구영역 17:00 10주 완성 수능특강 외국어영역 17:50 구술&심층면접 자연계 18:40 수능특강 유형분석 국사 19:30 수능특강 유형분석 지구과학Ⅰ 20:20 수능초이스(재)수학Ⅱ,한국근현대사 22:00 10주 완성 수능특강(재)외국어영역 22:50 구술&심층면접(재)자연계 23:40 수능특강 유형분석(재)국사 24:30 수능특강 유형분석(재)지구과학Ⅰ 01:20 오답노트(삼)탐구영역 02:10 인터넷강의-고득점 언어영역 300제 03:00 인터넷강의-고득점 외국어영역 200제 03:50 인터넷강의-고득점 수리영역 수학Ⅱ 150제 04:40 인터넷강의 정치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수능특강 유형분석 사회문화,윤리 08:40 수능특강 유형분석 한국지리,국사 10:20 수능특강 유형분석 한국근현대사 11:10 수능특강 유형분석 물리Ⅰ,화학Ⅰ 12:50 수능특강 유형분석 생물Ⅰ,지구과학Ⅰ 14:30 뉴 포트리스 국어(하),도덕,과학 18:40 구술&심층면접 인문계,자연계 20:20 10주 완성 수능특강 언어영역 22:00 10주 완성 수능특강 외국어영역 23:40 10주 완성 수능특강 수학Ⅰ,Ⅱ 01:20 2005대학입시 가이드 02:10 인터넷강의 수능공개강좌-고득점 언어영역 300제 03:00 인터넷강의 수능공개강좌-고득점 외국어영역 200제 03:50 인터넷강의 수능공개강좌-고득점 수리영역 수학Ⅰ 200제 04:40 인터넷강의 중국어 05:30 인터넷강의 법과 사회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뉴포트리스 과학,수학10-나 08:40 단기완성강좌 수능어휘특강 09:30 오답노트 탐구영역 10:20 뉴포트리스 국사 11:10 수능초이스 수학Ⅱ 12:00 수능초이스 한국근현대사 12:50 뉴포트리스(재)과학,수학10-나 14:30 뉴포트리스(재)국사 15:20 단기완성강좌(재)수능어휘특강 16:10 오답노트(재)탐구영역 17:00 10주 완성 수능특강 외국어영역 17:50 구술&심층면접 자연계 18:40 수능특강 유형분석 국사 19:30 수능특강 유형분석 지구과학Ⅰ 20:20 수능초이스(재)수학Ⅱ,한국근현대사 22:00 10주 완성 수능특강(재)외국어영역 22:50 구술&심층면접(재)자연계 23:40 수능특강 유형분석(재)국사 24:30 수능특강 유형분석(재)지구과학Ⅰ 01:20 오답노트(삼)탐구영역 02:10 인터넷강의 수능공개강좌-고득점 언어영역 300제 03:00 인터넷강의 수능공개강좌-고득점 외국어영역 200제 03:50 인터넷강의 수능공개강좌-고득점 수리영역 수학Ⅱ 150제 04:40 인터넷강의 중국어,일본어
  • 위성방송 지상파재송신 허용

    스카이라이프의 지상파 방송 재송신과 iTV(경인방송)의 권역외 재송신이 허용된다. 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는 26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방송채널정책 운용방안을 최종 확정했다. 방송위는 “위성방송(스카이라이프)의 지상파 방송 재송신을 허가된 방송구역 내에서 공표일(7월26일)로부터 6개월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허용하고,자체 편성비율 50% 이상인 지역방송(iTV)에 한해 케이블TV 방송국(SO)을 통한 역외 재송신도 허용한다.”고 밝혔다. 다만 스카이라이프의 경우 타 지역의 지상파 방송 신호의 수신을 제한하는 ‘수신제한시스템(CAS)’을 완비하고,기술적 안정성 및 관리가 절대적인 전제조건”이라는 단서를 달았다. 방송위는 SO사업자의 역외 지상파 방송 재송신 승인 허가와 관련해서는 세부 승인 기준을 마련한 뒤 수도권 지역부터 우선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SO가 해당 방송구역의 지상파 채널을 의무적으로 재송신하도록 결정하고 올해 안으로 방송법령의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스카이라이프는 의무재송신 채널인 KBS1과 EBS를 제외한 지상파 채널을 해당 방송의 허가구역에서 재송신할 수 있다.즉 스카이라이프를 통해 서울·수도권의 경우 MBC본사와 SBS,부산에서는 부산MBC와 부산방송(PSB)을 시청할 수 있다는 의미다.KBS2TV의 재송신에 대해서는 8월 있을 스카이라이프의 재허가 심사 때 KBS1TV와 연계해 별도로 검토하기로 했다. 한편 방송위는 현재 공공 채널인 아리랑 TV를 우선적으로 공익성 채널로 전환하고,디지털방송의 경우 모든 홈쇼핑 채널을 일련번호로 묶어 편성하도록 명문화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수능특강 유형분석 사회문화,윤리 08:40 수능특강 유형분석 한국지리,국사 10:20 수능특강 유형분석 한국근현대사 11:10 수능특강 유형분석 물리Ⅰ,화학Ⅰ 12:50 수능특강 유형분석 생물Ⅰ,지구과학Ⅰ 14:30 뉴 포트리스 국어(하),도덕,과학 18:40 구술&심층면접 인문계,자연계 20:20 10주 완성 수능특강 언어영역 22:00 10주 완성 수능특강 외국어영역 23:40 10주 완성 수능특강 수학Ⅰ,Ⅱ 01:20 2005대학입시 가이드 02:10 인터넷 강의 고득점 언어영역 300제 03:00 인터넷 강의 고득점 외국어영역 200제 03:50 인터넷 강의 고득점 수리영역 200제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뉴포트리스 과학,수학10-나 08:40 단기완성강좌 수능어휘특강 09:30 오답노트 탐구영역 10:20 뉴포트리스 국사 11:10 수능초이스 수학Ⅱ 12:00 수능초이스 한국근현대사 12:50 뉴포트리스(재)과학,수학10-나 14:30 뉴포트리스(재)국사 15:20 단기완성강좌(재)수능어휘특강 16:10 오답노트(재)탐구영역 17:00 10주 완성 수능특강 외국어영역 17:50 구술&심층면접 자연계 18:40 수능특강 유형분석 국사 19:30 수능특강 유형분석 지구과학Ⅰ 20:20 수능초이스(재)수학Ⅱ,한국근현대사 22:00 10주 완성 수능특강(재)외국어영역 22:50 구술&심층면접(재)자연계 23:40 수능특강 유형분석(재)국사 24:30 수능특강 유형분석(재)지구과학Ⅰ 01:20 오답노트(삼)탐구영역 02:10 인터넷강의 Power Listening(1)(2) 03:50 인터넷강의 수능영문법(1)(2)(3)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수능특강 유형분석 사회문화,윤리 08:40 수능특강 유형분석 한국지리,국사 10:20 수능특강 유형분석 한국근현대사 11:10 수능특강 유형분석 물리Ⅰ,화학Ⅰ 12:50 수능특강 유형분석 생물Ⅰ,지구과학Ⅰ 14:30 뉴 포트리스 국어(하),도덕,과학 18:40 구술&심층면접 인문계,자연계 20:20 10주 완성 수능특강 언어영역 22:00 10주 완성 수능특강 외국어영역 23:40 10주 완성 수능특강 수학Ⅰ,Ⅱ 01:20 2005대학입시 가이드 02:10 인터넷강의〈수리영역〉 수학Ⅰ 심층분석(1)(2) 03:50 인터넷강의 미분과 적분(1)(2)(3)˝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뉴포트리스 과학,수학10-나 08:40 단기완성강좌 수능어휘특강 09:30 오답노트 탐구영역 10:20 뉴포트리스 국사 11:10 수능초이스 수학Ⅱ 12:00 수능초이스 한국근현대사 12:50 뉴포트리스(재)과학,수학10-나 14:30 뉴포트리스(재)국사 15:20 단기완성강좌(재)수능어휘특강 16:10 오답노트(재)탐구영역 17:00 10주 완성 수능특강 외국어영역 17:50 구술&심층면접 자연계 18:40 수능특강 유형분석 국사 19:30 수능특강 유형분석 지구과학Ⅰ 20:20 수능초이스(재)수학Ⅱ,한국근현대사 22:00 10주 완성 수능특강(재)외국어영역 22:50 구술&심층면접(재)자연계 23:40 수능특강 유형분석(재)국사 24:30 수능특강 유형분석(재)지구과학Ⅰ 01:20 오답노트(삼)탐구영역 02:10 인터넷강의 Power Listening(1)(2) 03:50 인터넷강의 수능영문법(1)(2)(3)˝
  • [기고] 수능출제 방송강의서 많이 해야/이상갑 경복고 교장·교육학 박사

    교육인적자원부가 지난 2월17일 공교육 정상화를 통한 사교육비 경감대책을 발표하면서 EBS 수능방송강의를 대폭 확대하고 인터넷을 통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사교육을 받지 않고 학교수업과 EBS 방송 청취만으로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e-Learning체제를 구축하겠다고 했다.급증하는 사교육비 부담이 공교육 부실화를 초래한 것은 물론,대부분의 학부모들에게 큰 고통을 주고 교육적·사회적 폐해를 유발해 온 점에 비춰볼 때,이 대책에 대해 많은 국민이 깊은 관심과 기대 속에서 일단 지지를 보내고 있다. 사교육비 경감대책이 발표된 지 4개월이 경과하는 동안 일선학교에서 EBS 수능방송강의의 진행 과정을 지켜본 학교장으로서 느낀 점과 개선 방안에 대해 몇마디 하고자 한다. 우선 학부모·학생은 수능강의의 취지에 찬성하지만,지난달 2일 한차례 모의고사가 있었을 뿐 실제 수능시험을 치르지 않아 수능시험 반영 정도가 검증된 적이 없기에 수능시험과 연계하겠다는 정부 발표에 반신반의하면서 일단 지켜보겠다는 분위기이다.수능방송강의가 시작되면서 실무진에서는 “하루에 3시간 정도 시청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으나,실제로 EBS가 제공하는 초·중·고급의 강의를 전부 시청하려면 훨씬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하루에 8시간 이상의 정규 및 보충수업에다 서너시간 야간자율학습을 하고,예·복습,과제물까지 처리해야 하는 학생들로서는 방송강의를 듣고자 별도의 시간을 내기가 상당히 어렵다.밤늦게 귀가해 새벽까지 컴퓨터 앞에 앉아 EBS 수능강의를 시청하다 보면 정작 등교 후 수업시간에는 소홀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또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기존 학습참고서도 끝까지 보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한데,EBS 교재는 계속 쏟아져 나와 학생들이 이를 소화하기에 벅차다는 것도 문제점이다.그뿐만 아니라,수험생들이 방송강의를 제대로 소화해 내려면 예·복습이 필요할 텐데 가뜩이나 시간이 부족한 상태에서 시간관리를 어떻게 해야 강의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 그렇다면 EBS 수능강의가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어야 할까? 여러분이 각기 다양한 방안을 주장하겠지만,우선 강의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본다. 먼저 일부 학교의 경우,강의 중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원하는 학생에게 시청하도록 하고,나머지는 교사가 내용을 소화해 학생에게 간접적으로 전달해 주는 사례가 있다. 교사들이 과목별 교과협의회를 거쳐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강좌만 골라 원하는 학생에게 보여주거나 필요한 부문만 정리해서 학생에게 전달하고,나머지는 학생 개개인의 선택에 맡기는 등 강의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고려해 볼 만하다. 두번째,교재 구성을 바꿀 필요가 있다.수능강의 교재를 기존 교재처럼 획일적으로 구성할 것이 아니라,시중에 나와 있는 다른 문제집을 뛰어넘는 독특한 문제 유형을 제시하는 등 기존 학습지와의 차별화를 시도해야 할 것이다. EBS 교재가 다른 교재와 별 차이 없다는 생각이 공감대를 형성한다면 사교육비 경감이라는 원래의 취지가 퇴색될 수 있다. 세번째,강의 운영 방법의 개선이 필요하다.선생님과 얼굴을 마주 대하는 학교 수업과는 달리 장시간 단조롭게 진행되는 방송강의의 한계를 극복하려면 현재 50분 위주의 강의 시간을 강좌에 따라 30분,40분 등으로 다양하게 편성하고,주요 강의 내용은 반복해서 정리해 주는 등의 강의기법 개선이 필요하다.강의를 듣는 수험생의 의견을 반영하는 방법으로 강의평가제를 도입하거나,강사나 강의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운영 방법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야 할 것이다. 결국 이런 문제점들을 해소하는 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EBS 수능강의만 들으면 굳이 사교육을 받지 않아도 괜찮다는 확신을 교육부가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심어주는 일이다.그러기 위해서는 오는 11월에 실시하는 수능시험에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납득할 수 있는 정도까지 EBS 수능강의 내용에서 출제해야 한다. 이상갑 경복고 교장·교육학 박사˝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수능특강 유형분석 사회문화,윤리 08:40 수능특강 유형분석 한국지리,국사 10:20 수능특강 유형분석 한국근현대사 11:10 수능특강 유형분석 물리Ⅰ,화학Ⅰ 12:50 수능특강 유형분석 생물Ⅰ,지구과학Ⅰ 14:30 뉴 포트리스 국어(상),도덕,과학 18:40 구술&심층면접 인문계,자연계 20:20 10주 완성 수능특강 언어영역 22:00 10주 완성 수능특강 외국어영역 23:40 10주 완성 수능특강 수학Ⅰ,Ⅱ 01:20 2005대학입시 가이드 02:10 인터넷강의 〈수리영역〉 수학Ⅱ 고급(1)(2) 03:50 인터넷강의 미분과 적분(1)(2)(3)˝
  • 언어·외국어 ‘汎교과 소재’ 출제

    언어·외국어 ‘汎교과 소재’ 출제

    2005학년도의 수능 시험은 지난달 실시된 모의평가에서 나타난 것과 같이 EBS 수능강의와 아주 밀접하게 연계될 것 같다. 더욱이 정부의 2·17 사교육비 경감대책과 맞물려 어느해 보다 쉬운 수능이 될 가능성이 크다.어렵게 출제될 경우,EBS 수능강의 효과뿐만 아니라 사교육비 경감 대책 자체가 흔들릴 수 있기 때문이다. ●EBS 수능강의 연계와 난이도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정강정 원장은 “EBS 강의와의 연계 방식은 6월 모의평가 때의 출제 비율과 방식,모델이 9월 모의평가와 본 수능에서도 그대로 적용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또 “EBS의 문항을 그대로 베껴 출제하는 것은 아니지만 학교 수업을 충실히 듣고 EBS의 문제를 풀어본 학생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수능부터 전면적인 표준점수제의 시행으로 난이도를 따지는 것은 큰 의미가 없지만 예년과 비슷한 난이도를 유지하되 “너무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하겠다.”는 게 평가원측 입장이다.2004학년도 수능에서 상위 50% 수험생의 평균은 인문계 273.1점,자연계 299.1점으로 전년도에 비해 평균이 상승했다. ●출제 원칙과 범위 고 2∼3학년의 심화선택 과목 위주로 출제된다.물론 고1까지의 국민공통 기본교육과정도 간접적으로 출제범위에 포함된다.언어·외국어에서는 범교과적 소재가 나온다. 수리 ‘가’형의 30문항은 수학Ⅰ 12문항·수학Ⅱ 13문항·선택과목 5문항으로 구성된다.수리 ‘나’형은 수학Ⅰ에서 30문항 모두 출제된다. 영역별 문항당 배점은 난이도와 문제 해결시간·중요도·사고수준을 고려,차등 배점된다.언어·외국어는 1·2·3점,수리는 2·3·4점,탐구는 2·3점,제2외국어/한문은 1·2점이다. 문항형태는 객관식 5지선다형으로, 수리는 단답형을 30% 포함한다.언어의 듣기는 6문항,외국어 듣기·말하기는 17문항으로 예년과 같다. ●시험 운영 및 성적통지 11월17일 시험일에는 각 교시가 끝날 때마다 문제·정답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시험이 끝난 직후부터 21일까지 5일간 문제·정답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아 26일까지 심사,29일 홈페이지에 결과를 게재한다. 특히 4교시 탐구영역은 정해진 순서에 따라 자신이 선택한 과목을 풀어야 한다.30분이 지날 때마다 2분씩 시험을 본 과목의 문제지를 걷는다. 성적통지표에는 영역 및 선택과목별 표준점수,백분위,등급만 기재된다.수리 ‘가’형의 선택과목간 점수는 지난해 사회·과학탐구와 같은 방법으로 표준점수를 조정한다.표준점수와 백분위는 소수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한 정수로 표기되고 영역·과목별 등급도 지난해와 같이 9등급제를 유지한다. ●주의해야 할 점 원서를 접수하고 접수증을 발급받은 뒤에는 응시영역이나 선택과목 변경이 불가능하다.수험생은 반드시 원서 작성 때 선택한 영역과 과목의 문제만 풀어야 한다.탐구영역 응시자는 원서 뒷면에 기재된 과목별 번호 순서에 따라 응시 과목을 선택,순서대로 풀어야 한다. 응시 수수료는 선택한 영역수에 따라 3개 영역 이하 3만 1000원,4개 영역 3만 6000원,5개 영역 4만 1000원이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 올 수능 EBS강의와 연계 ‘쉽게 출제’한다

    올 수능 EBS강의와 연계 ‘쉽게 출제’한다

    오는 11월17일 실시되는 200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교육방송(EBS)의 수능 강의와 연계,비교적 쉽게 출제될 전망이다. 출제 비율과 방식의 경우,지난 6월에 실시한 1차 모의평가와 9월16일 시행될 2차 모의평가 수준을 유지할 방침이다.또 이미 나왔던 문제도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핵심 내용일 경우,또 출제하기로 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정강정)은 이같은 내용의 ‘2005학년도 수능시험 시행계획’을 9일 공고한다고 8일 밝혔다. 평가원측은 “정상적인 교육과정을 밟은 수험생들이 너무 어렵다고 느끼지 않을 정도로 비교적 쉽게 출제할 방침”이라면서 “9월에 치를 수능 모의평가는 본 수능의 출제 비율이나 방식과 거의 유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평가원장도 “6월 모의평가때 보여줬던 EBS강의의 출제 비율 및 방식 등이 9월 모의평가나 본수능 때도 적용될 것”이라면서 “학습 방법과 원리를 학교수업에서 배우고 EBS를 통해 문제풀이 방법 등을 보완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달 3일 치른 모의 평가에서는 EBS에서 강의된 ▲유사한 지문(언어영역) ▲도형·삽화·그림(탐구영역)▲상황(외국어영역) ▲중요 지식·개념·원리·어휘 사용 등이 반영됐다.당시 EBS측은 영역 및 선택과목별로 55∼90%가 수능강의와 연계됐다고 자체 분석했다. 정 원장은 “수능 체제가 바뀌어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언어·수리·영어의 체감 난이도는 지난해 수준을 유지,탐구영역과 제2외국어/한문영역의 선택과목간 난이도도 가급적 맞추겠다.”고 덧붙였다.특히 수능시험이 도입된 이래 처음으로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핵심적인 내용의 반복 출제가 가능토록 했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뉴포트리스 과학,수학10-가 08:40 단기완성강좌 수능어휘특강 09:30 오답노트 탐구영역 10:20 뉴포트리스 국사 11:10 수능초이스 수학Ⅱ 12:00 수능초이스 윤리 12:50 뉴포트리스(재)과학,수학10-가 14:30 뉴포트리스(재)국사 15:20 단기완성강좌(재)수능어휘특강 16:10 오답노트(재)탐구영역 17:00 10주 완성 수능특강 외국어영역 17:50 구술&심층면접 자연계 18:40 수능특강 유형분석 국사 19:30 수능특강 유형분석 지구과학Ⅰ 20:20 수능초이스(재)수학Ⅱ,윤리 22:00 10주 완성 수능특강(재)외국어영역 22:50 구술&심층면접(재)자연계 23:40 수능특강 유형분석(재)국사 24:30 수능특강 유형분석(재)지구과학Ⅰ 01:20 오답노트(삼)탐구영역 02:10 인터넷강의 (외국어영역) Power Listening(1)(2) 03:50 인터넷강의 (외국어영역) 수능영문법(1)(2)(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