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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러갑시다]

    국 악 ■ 제주소리굿 ‘이어도사나’ 25·26일 오후7시,27일 오후5시 국립국악원 예악당(02)580-3300. 콘서트 ■ 김연우 콘서트 26일 오후8시,27일 오후 4시·8시,28일 오후6시 대학로 폴리미디어씨어터 1588-9088. ■ 럼블피쉬 콘서트 26일 오후7시30분,27일 오후 4시·7시30분 대학로라이브극장 1544-1555. ■ 마야 부산 콘서트 28일 오후 3시·7시 부산 KBS홀 1588-9088. ■ 잔향 부산 콘서트 26일 오후7시30분 인터플레이 1544-1555. ■ 클래지콰이 콘서트 26일 오후7시 워커힐 비스타홀(02)795-4687. ■ 거미 콘서트 27일 오후7시,28일 오후5시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02)540-1808. 어린이 ■ 나뭇잎 프레디 12월5일까지 김동수플레이하우스(02)454-3041. 장난꾸러기 나뭇잎 프레디와 친구들이 펼치는 모험담. ■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 무기한 목동그로드웨이홀(02)3273-6885. 인기높은 어린이 경제교육서를 가족 뮤지컬로 각색. ■ 방귀대장 뿡뿡이의 초록별 대모험 27·28일 어린이공원내 돔아트홀.1566-215.EBS 인기프로그램을 토대로 만든 뮤지컬. 무 용 ■ 하이브리드 25·26일 오후8시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02)338-6420. 툇마루무용단 출신 안무가 홍혜전의 첫 단독공연. 클래식 ■ 서울시교향악단 정기연주회 30일 오후7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02)399-1741. ■ 드레스덴 성 십자가 합창단 25일 오후7시30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02)3472-4480. ■ 한국원로교향악단 정기연주회 27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581-5801. ■ 이상연 피아노 독주회 26일 오후5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583-9574. ■ 오데사 소년소녀합창단 내한공연 30일 오후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582-0970. ■ 브람스와 말러에 의한 가곡의 밤 26일 오후7시30분 세종문화회관 소극장(02)586-0945. 미 술 ■ 우창훈 개인전 12월7일까지 갤러리 상(02)730-0030.‘태초’‘카오스의 궤적’등 연체동물을 연상케 하는 초현실주의 작품. ■ 사석원 작품전 12월6일까지 인사아트센터(02)736-1020. 특유의 해학적인 동물그림과 산 시리즈. ■ 고승유묵전 30일까지 국립청주박물관(043)255-1632. 통일신라에서 고려, 조선, 근·현대에 이르는 1500여년 한국 서예의 역사를 고승들의 선필(禪筆)을 통해 조명. ■ 이응노 아틀리에전 12월 31일까지 이응노미술관(02)3217-5672.‘통일목침’‘군상’‘문자추상’ 시리즈 등의 작품과 100여점의 기록사진 등. ■ 문자향전 12월5일까지 김종영미술관(02)3217-6484.‘문자의 향기’를 주제로 한 김영대 김종구 노주환 정광호 최인수 등의 작품. 조각가 김종영의 서예작품도 전시. ■ 공간유희전 12월5일까지 가나아트센터(02)720-1020.‘공간해석’을 주제로 한 박은선 박충흠 박선기 황인기 황혜선 이동재 등 6인의 그룹전. ■ 로버트 프랭크 사진전 내년 3월3일까지 김영섭사진화랑(02)733-6331. 스위스 출신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작품전. 대표작 ‘미국인들’등 25점. 뮤지컬 ■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28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강당(02)501-7888. 배해일 연출, 박완규 김동욱 출연. 예수의 최후 7일을 록음악으로 표현한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히트뮤지컬. ■ 모스키토 12월23일까지 백암아트홀(02)763-8233. 김민기 번안·연출, 김희원 민대식 출연. 청소년에게 선거권이 주어지는 가상의 상황을 바탕으로 교육과 정치현실을 풍자한 뮤지컬. ■ 브로드웨이 42번가 무기한 팝콘하우스(02)766-8551. 박해미 전수경 출연. 코러스걸의 스타 탄생기를 그린 탭뮤지컬. ■ 사랑하면 춤을 춰라 12월31일까지 메사팝콘홀(02)2128-7616. 최광일 연출, 함태영 박성준 출연.100분간 쉴새없이 펼쳐지는 춤의 향연. 연 극 ■ 이발사 박봉구 12월31일까지 동숭아트센터 소극장(02)762-0010. 고선웅 작·최우진 연출, 정은표 이승비 출연. 세상이라는 벽에 부딪쳐 절망할 수밖에 없는 소시민 박봉구의 이야기. ■ 버자이너 모놀로그 12월31일까지 우림청담시어터(02)516-1501. 최진아 연출, 서주희 출연. 여성의 성에 관한 솔직한 독백. ■ 꼽추, 리처드 3세 28일까지 예술의전당 토월극장(02)580-1300. 셰익스피어 작·한태숙 연출, 안석환 장영남 출연. 권력욕에 사로잡힌 광인의 악행과 파멸. ■ 라이방 12월12일까지 마로니에극장(02)745-0308. 송민호 작·문삼화 연출, 지대한, 윤진호, 최무인 출연. 인생역전을 꿈꾸다 돈 많은 노파의 집까지 털게된 택시기사 3명의 좌충우돌 이야기. ■ 플라스틱 오렌지 12월5일까지 알과핵소극장(02)743-2274. 이난영 작·윤우영 연출, 최일화 김선화 출연. 월남전 참전용사 가족의 비극.
  • [기고] 공교육 보완하는 수능 방송을/최원호 한국교육상담연구원장 ·명예논설위원

    17일 치러진 대학 수학능력시험은 예년에 비해 대체로 성공적이었다. 요행인지 예전 같은 ‘수능 한파’도 없었고, 교육부에서 약속해 온 대로 EBS 강의 내용이 수능 출제문제에 대폭 반영되었으며, 난이도 역시 예년과 다를 바 없이 평이한 수준이었다. 말하자면 수험당일 날씨와 교육방송의 수능 반영 비율, 난이도 조절의 3박자가 절묘하게 잘 맞아떨어진 것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우려스러운 부분도 없지 않다. 교육방송의 수능 반영 비율을 놓고 교육방송과 기타 경쟁사들 간에 우위를 다투는 가운데, 공교육은 꿀 먹은 벙어리처럼 저만치 멀리서 쭈뼛거리며 서 있는 모습에서 씁쓸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교육방송의 내용에서 무려 80% 이상 출제가 되어 앞으로 사교육비를 줄이는 데 현격한 공적을 세운 것은 사실이지만, 그 이면에는 공교육의 그늘진 모습이 놓여 있기 때문이다. 아마도 지금 같은 추세라면 학교 교사들의 가르침은 학생들로부터 철저하게 외면당하기 쉬울 것이다. 이제 학생들은 수능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 명문 입시학원으로 달려가지는 않겠지만 그 대신 방송강의에 귀 기울이게 될 것이다. 학교 교사의 수업이나 학원 강사의 강의 내용이 수능시험에 출제된다는 보장은 없어도 교육방송 수능 강사의 강의내용은 80% 이상이 출제될 것이니 당연히 수능 방송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을 것이다. 출제범위도 거의 정해진 것이나 다를 바가 없으니 수능방송만 시청하면 충분할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학교는 사교육을 위한 정거장에 불과하다. 학생들은 수업이 끝나자마자 입시학원으로 달려간다. 심지어 학원 수업을 위해 학교 수업시간에 반 이상의 학생이 책상에 엎드려 잠을 자는 웃지 못할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 오늘날의 교육 현실이다. 이제 앞으로는 교사가 인도하는 정규수업 시간보다 교사가 틀어주는 수능 교육방송에 더 관심을 기울일 것이며, 교육방송에 대한 신뢰도는 점점 높아지고 학교교육에 대한 신뢰도는 점점 떨어질 것이다. 이는 매우 심각한 결과를 낳을 수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학원가의 변화 역시 예사롭지 않다. 교육방송 수능 강의 반영 비율이 높아지면 분명히 지금처럼 학교 수업을 마치고 입시학원으로 달려가는 일은 없을 것도 같다. 그러나 입시학원들이 당장이라도 문 닫을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은 위기 상황임에도, 논술·면접 대비 학원 등의 틈새시장은 호기를 잡은 듯 유례없는 특수를 누리고 있다. 성적이 좋은 학생들마저 논술학원에 등록하지 않으면 안 될 것처럼 좌불안석이다. 특히 난이도가 평이하여 변별력이 없다는 이유로 논술이나 심층 면접을 통해 학생을 선발하려는 대학들이 늘어나고 있어 이러한 경향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뿐만이 아니다. 수능시험 후 매스컴에서는 진학 지도와 관련하여 온통 입시학원 관계자들의 말잔치로 도배를 하고 있고, 입시학원에서 개최하는 입시설명회는 발 디딜 틈조차 없으며, 학부모들은 입시학원들의 상황분석에만 목을 매고 있다. 반면 학교에서는 2005학년도 대학입시부터 ‘표준점수제’로 바뀐 수학능력 성적표기 방법으로 인해 진학상담마저 손놓고 앉아 있을 수밖에 없어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꼴을 연출하고 있다. 지금 공(公)교육은 그야말로 빈 껍질뿐인 공(空)교육으로 전락하고 만 것처럼 보인다. 결국 이번 수능 시험은 절반의 성공을 거둔 것처럼 보인다. 교육방송제도를 정착시켜 나가는 한편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지 않으면, 이를 계기로 사교육 문제를 해결하고 공교육을 살리겠다고 하는 애초의 취지를 제대로 살릴 수 없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교육방송은 공교육을 보완하는 역할에 만족해야지 공교육 자체를 대체하는 것이 되어서는 안 된다. 물론 국민가계경제에 사교육비를 경감하는 현격한 공적을 세웠다지만, 두 마리의 토기 모두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최원호 한국교육상담연구원장 ·명예논설위원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뉴포트리스 과학, 수학10-나 08:40 출제유형분석 외국어영역 09:30 오답노트 탐구영역 10:20 뉴포트리스 국사 11:10 수능초이스 수학Ⅱ 12:00 수능초이스 한국근현대사 12:50 뉴포트리스(재)과학, 수학10-나 14:30 뉴포트리스(재)국사 15:20 논술특강 16:10 오답노트(재)탐구영역 17:00 대학정보뱅크(재) 17:50 단기완성강좌 소설문학, 확률과 통계, 수능어휘특강 20:20 수능초이스(재)수학Ⅱ, 한국근현대사 22:00 논술특강(재) 22:50 단기완성강좌(재)소설문학, 확률과 통계, 수능어휘특강 01:20 오답노트(삼)탐구영역 02:10 뉴포트리스(삼)과학, 수학10-나 03:50 수능초이스(삼)수학Ⅱ, 한국근현대사 05:30 논술특강(삼) 06:20 기획특강
  • [씨줄날줄] 고난이도?/이용원 논설위원

    요 며칠새 수능시험 부정사건이 전국민의 관심을 모으고 있지만 지난 17일 수능시험이 끝난 직후에는 출제 경향과 난이도,EBS강의의 반영률 등을 분석하는 기사가 넘쳐났다. 그런데 신문을 읽고 방송을 듣다 보면 ‘고난이도’니,‘난이도가 높다.’는 표현이 자주 나왔다. 고난이도? 난이도(難易度)란 ‘어렵고 쉬운 정도’이다. 그런데 ‘어렵고 쉬운 정도가 높다.’니 이 무슨 뜻인가. 난이도는 ‘조정하다’‘유지하다’라는 단어와 어울리는 단어이지 그 자체가 높거나 낮은 성격의 것이 아니다. 앞에서 ‘고난이도’라고 한 것의 정확한 표현은 ‘고난도(高難度=어려움의 정도가 높음)’이다. 고난도란 단어는 실제로 체조 등의 경기에서 고도의 기술을 구현했을 때 사용한다. 고난이도보다 더욱 자주 쓰는 이상한 단어가 수량을 나타내는 접미사 ‘여’이다. 한자 ‘남을 餘’에서 나온 이 단어는 ‘앞에 나오는 숫자를 넘는다.’는 뜻을 갖는다. 따라서 ‘10여명’이면 10명이 넘는다는 의미이고,‘10여년 전’이면 10년도 더 지난 기간을 말한다. 그런데도 신문에는 “○○원예영농조합이 결성된 것은 10여년 전인 1995년.”(A신문 11월23일자)같은 표현이 버젓이 올라 있다. 그뿐이 아니다. 같은 날짜 신문을 몇가지 찾아 보니 “정돈된 수십여개의 강의실”“계좌 수는 1만여개가 훨씬 넘었다.”“교사 대기자가 30여명 이상 남아 있다.”라는 구절들이 있었다. ‘고난이도’가 등장하고 접미사 ‘여’를 마구잡이로 쓰는 까닭은 한자를 모르기 때문이다.高·難·易·度·餘는 게다가 기초한자에 속하는 글자들이다. 고려대가 24일 ‘한자 이해능력 인증시험’제도를 실시해 올해 입학생부터는 이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면 졸업을 시키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시험대상 한자는 모두 2100자라고 한다. 대학측은 중국이 경제대국으로 급부상해 한자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는 이유를 들었다. 중국과의 교류도 중요하지만 한자를 배워야 할 근본적인 이유는 정작 우리 내부에 있다. 한자를 제대로 이해해야 우리 말글을 바르고 곱게 쓸 수 있기 때문이다. 이용원 논설위원 ywyi@seoul.co.kr
  • [25일 TV 하이라이트]

    ●오픈 스튜디오(SBS 오후 4시10분) 한국 최고의 발레리나를 꿈꾸던 무용학도 김형희씨. 대학시절 예기치 않은 사고로 전신마비라는 장애를 겪게 되지만 누구보다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삶을 살고 있다.6살 연하의 남편과 함께 ‘여성장애인의 사회 참여를 위한 창구를 마련하고 싶다.’는 김형희씨를 만나본다. ●생방송 쟁점토론(YTN 오후3시10분) 지난해에는 시험 출제과정에 문제점이 있어서 여론이 들끓었지만 올해에는 수험생들의 조직적인 부정행위가 드러나 사회문제화하고 있다. 수능시험을 앞두고 예행연습까지 했다고 한다. 수능 시험관리의 문제점과 어떻게 고쳐나갈 것인지 전문가들과 함께 토론해본다. ●TV정치교실(EBS 오후 8시10분) 국가가 개인에게 벌을 줄 수 있는 권리, 국가형벌권. 민주주의 사회에서 국가형벌권과 시민의 자유와의 상관관계는 과연 어떻게 봐야 할까? 이번시간에는 국가의 과잉 범죄화 및 윤리적 차원에서 본 국가형벌권, 민주사회를 제한하는 국가형벌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이야기를 나눈다. ●미스터리 세계사(iTV 오후 10시50분) 구소련은 왜 히틀러의 죽음에 관한 사실을 50년이 넘도록 은폐하려 한 것일까? 히틀러 전문가들은 ‘히틀러가 비밀협정을 통해 소련으로 이송된 뒤 1971년에 병으로 사망하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스탈린과 함께 소련을 한때 세계 최강국으로 만든 장본인은 히틀러였을까? ●코미디 하우스(MBC 오후 7시20분) ‘클레오파트라의 부활’ 코너에서는 클레오파트라와의 전설적인 로맨스가 펼쳐진다. 이번 주는 노벨상의 창시자인 노벨과 영웅 중의 영웅인 제우스 간의 흥미진진한 대결이 벌어진다.‘100초 토론’은 돌아온 일분 논평의 김현철이 출연해 한 주간의 국내외 사건사고를 토론해 본다. ●용서(KBS2 오전 9시) 인영은 입양을 해서라도 아이를 가지겠다는 결심을 굳히고 호영은 제발 그만두라한다. 순복은 형우에게 수민의 사진을 들어 보이며 데려오라고 하고 형우는 그 아가씨와는 끝났다고 말한다. 수민은 형우에게서 온 메시지를 확인하지도 않고 지워버리고 휴대전화도 새로 장만하고 일에 푹 빠져 지낸다. ●금쪽같은 내새끼(KBS1 오후8시25분) 정애에게 들은 말 때문에 기분이 상한 영실은 희수에게 분가를 원하는지를 묻고, 영실이 친정어머니를 험담한다고 생각한 희수는 진국 앞에서 눈물을 흘린다. 희수에게 무시당했다고 생각한 영실은 덕배 앞에서 희수를 헐뜯고, 진국은 희수를 위해 처가를 찾아 정애에게 금괴를 선물한다.
  • 교육방송 논술특강등 제공

    교육방송(EBS)이 대학별 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들과 고1·2 예비 수험생 등을 대상으로 특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교육방송은 “지난 19일부터 논술실전강좌, 논술대학별 실전강좌, 교양강좌 등 3개 강좌,350편의 수능 후 프로그램을 제작,EBS 인터넷 수능방송인 EBSi(www.ebsi.co.kr)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뉴 포트리스 과학, 수학10-나 08:40 출제유형분석 외국어영역 09:30 오답노트 외국어영역 10:20 수능초이스 컴퓨터일반 11:10 수능초이스 수학Ⅰ 12:00 수능초이스 한국지리 12:50 뉴 포트리스(재)과학, 수학10-나 14:30 수능초이스(재)컴퓨터일반 15:20 논술특강 16:10 오답노트(재)외국어영역 17:00 대학정보뱅크(재) 17:50 단기완성강좌 소설문학, 확률과 통 계, 수능어휘특강 20:20 수능초이스(재) 수학Ⅰ, 한국지리 22:00 논술특강(재) 01:20 오답노트(삼)외국어영역 02:10 뉴포트리스(삼)과학, 수학10-나 03:50 수능초이스(삼)수학, 한국지리 05:30 논술특강(삼) 06:20 기획특강
  • [24일 TV 하이라이트]

    ●생방송 TV연예(SBS 오후 8시55분) 600여명의 일본 팬들로 전쟁터를 방불케 했던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장에서부터 그의 사진전 팬 사인회 현장까지 한·일교류의 핵, 욘사마 배용준 열풍의 모든 것과 밀착 인터뷰를 전격 공개한다. 국내 최초의 검찰청 촬영으로 화제가 된 영화 ‘공공의 적2’촬영 현장도 공개한다. ●사이언스+(YTN 오전 8시30분) 스팸메일이나 여러 경로로 침투하는 컴퓨터 바이러스. 바이러스에 감염된 컴퓨터의 증상을 점검하고, 백신설치방법을 배워본다. 이젠, 한글 인터넷 주소를 사용하자. 인터넷 주소창에 한글로 된 해당 사이트이름을 입력하면 바로 연결된다. 원하는 이름을 한글인터넷주소로 등록하는 방법을 배워본다. ●생방송60분-부모(EBS 오전 10시) 정신적인 웰빙은 사라지고 물질적인 웰빙만을 외치는 세상에 부모들이 휩쓸리기 시작하면 아이들은 어떻게 될까. 진정한 웰빙이란 어떤 개념인지 ‘웰빙육아’를 통해 함께 고민한다. 웰빙의 방식으로 아이들을 키우는 것이 어떤 것인지 배워본다. 또한 자연과 가까운 놀이에 대하여 알아본다. ●국토체험 서바이벌(청춘예찬)(iTV 오후 5시) 남자 참가자 12명과 여자 참가자 12명의 불타는 승부. 청춘예찬 제 5관문은 중요 무형문화재인 별산대 놀이마당을 체험하기 위해 전통과 문화의 도시, 양주에서 진행되고, 제 6관문은 과거를 통해 미래를 예측해 볼 수 있게 연천에 있는 전곡리 선사 유적지에서 펼쳐진다. ●논스톱5(MBC 오후 6시50분) 일일호프를 열기로 한 논씨네 아이들. 지우는 킹카인 진우, 승기에게는 티켓 30장을 주고, 진구·승혁이·경준이에게는 달랑 10장을 주며 팔아오라고 한다. 자존심에 상처를 받은 진구·승혁·경준은 자신도 30장을 거뜬히 팔아올 수 있다고 큰소리친다. 과연 이들은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까. ●인간극장(KBS2 오후 8시55분) 영희는 재필과 딸, 채연이를 데리고 친정 나들이를 다녀오고 친정 부모님께 약속한 대로 시부모님께 더욱 잘하려고 노력을 기울인다. 얼마 남지 않은 재필의 군입대. 양가의 축복 아래 재필과 영희는 성당에서 혼배 성사를 올리고 드디어 가족 여행을 떠나게 된다. ●TV문화지대(KBS1 오후 11시35분) 지난 2000년 7월 31일 K2를 완등함으로써 히말라야 8000미터 이상의 봉우리 14좌를 모두 오른 엄홍길 대장. 그가 러시아 시인의 책과 달라이 라마의 책을 들고 낭독무대에 섰다. 엄홍길 대장이 낭독을 이어갈 때 트럼펫 연주자 이주한씨가 음악으로 함께 한다.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뉴 포트리스 국어(하), 영어 08:40 출제유형분석 언어영역 09:30 오답노트 수리영역 10:20 수능초이스 정보기술기초 11:10 수능초이스 사회문화 12:00 수능초이스 윤리 12:50 뉴 포트리스(재) 국어(하), 영어 14:30 수능초이스 정보기술기초(재) 15:20 논술특강 16:10 오답노트(재) 수리영역 17:00 대학정보뱅크(재) 17:50 단기완성강좌 시문학 18:40 단기완성강좌(재) 미분과 적분, 수능영문법 20:20 수능초이스(재) 사회문화, 윤리 22:00 논술특강(재) 22:50 단기완성강좌(재) 시문학 01:20 오답노트(삼) 수리영역 02:10 뉴포트리스(삼) 국어(하), 영어 03:50 수능초이스(삼) 고전문학, 영어Ⅱ 05:30 논술특강(삼) 06:20 기획특강
  • [23일 TV 하이라이트]

    ●김용만 신동엽의 즐겨찾기(SBS 오후 11시5분) ‘셀카짱 콘테스트’에서는 방송 최초로 정은아가 김성수와 펼친 아줌마 파마 엽기쇼, 유정현과 그의 딸이 쫄쫄이 내복을 입고 펼친 백조의 호수 특별공연, 류시원과 박광현의 미용실 충격 장면 등을 보여준다. 이밖에 이지현의 엽기적인 레이스 잠옷 사진도 소개한다.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40분) 개통 100년을 맞은 뉴욕 지하철을 찾아간다. 뉴욕 지하철은 뉴욕은 물론 미국 경제의 성장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뉴욕 지하철의 가장 큰 특징은 노선마다 보통과 급행열차가 운행되는 것이다. 뉴욕 지하철은 개통 100년을 맞아 구식 스타일의 지하철을 특별 운행하기도 했다. ●문화 문화인 (환경사진가 이희섭)(EBS 오후 11시40분) 사회의 발전과 기계문명의 발달로 점점 소외되어 가는 환경에 대한 관심을 사진으로 표현해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는 사진작가 이희섭씨를 만난다. 절망적인 환경이 아닌 희망적인 환경으로 주위를 둘러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그에게서 배워본다. ●국토체험 서바이벌(청춘예찬)(iTV 오후 5시) 참가자 32명과 함께 생기있고, 활력 넘치는 청춘예찬이 이어진다. 청춘예찬은 남녀 성대결로 펼쳐지는데, 역사와 문화의 도시, 청정 쌀의 도시인 여주 주록 마을과 미래지향적인 도시이자 영화의 도시인 남양주 영화종합촬영소에서 제3∼4라운드가 진행된다. ●TV특종 놀라운 세상(MBC 오후 7시20분) 작은 시골 동네에 개가 끄는 개수레가 있다. 시골마을의 슈퍼스타인 누렁이를 만나보자.‘홀의 황태자’인 웨이터 장성만(31)씨. 경력 10년차인 그의 특기는 접시나르기. 접시나르기의 요령은 바로 쓰러지지 않게 접시를 쌓는 기술. 접시를 얼마나 높이 쌓아 옮길 수 있는지 확인해 본다. ●미안하다, 사랑한다(KBS2 오후 9시55분) 무혁은 성추행을 당한 서경을 씻어주며 눈물을 흘린다. 그와는 대조적으로 너무도 단란한 오들희와 윤의 모습은 무혁의 복수심에 불을 지핀다. 무혁은 윤의 이미지에 치명타를 가하기 위해 윤과 은채의 사진을 찍어 신문사로 보낸다. 이로 인해 윤과 은채의 스캔들이 터지고…. ●금쪽같은 내새끼(KBS1 오후 8시25분) 희수는 둘 만의 인생을 다시 시작하자며 분가를 제안하지만 진국은 선뜻 답하지 못한다. 정희는 은수에게 자신과 영란, 둘 중 한 명을 선택하라고 재촉한다. 은수 때문에 속상해하는 정애에게 정식은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한다. 지혜와 재민은 드디어 아기를 집으로 데려온다.
  • [22일 TV 하이라이트]

    ●건강 스페셜(SBS 오전 11시55분) 싱싱생생 줄넘기를 개발한 허태련씨가 주부들의 건강에 도움이 될 줄넘기 동작을 소개한다. 한식요리 부문에서 잘 알려진 부산의 요리전문가 문성희씨. 어느 날 모든 것을 접고 산 속으로 들어가 잊혀진 지 10년. 모처럼 하산한 그가 사람이 진정 무얼 먹고 살아야 하는가를 들려준다. ●사이언스+(YTN 오전 8시30분) ‘사이언스 코리아운동’에 대해 알아본다.‘사이언스 코리아운동‘은 21세기 국가경쟁력의 핵심인 과학기술이 우리 사회의 중심이 되도록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후원하는 범사회적인 과학문화 운동이다. 이 운동은 과학이 어렵다는 국민들의 인식을 크게 바꾸게 될 것이다. ●문화센터(EBS 오전 11시) 다이어트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운동과 식이요법. 그러나 매일 꾸준히 해야 효과가 있는 운동에 금방 실증을 느껴 효과를 거두기 어려운데, 재미있고 매일 해도 질리지 않는 댄스를 통한 다이어트 비법을 소개한다. 그중에서 상체를 집중적으로 공략하여 상체비만을 극복할 수 있는 댄스를 소개한다. ●세계의 명문대학(iTV 오후 10시50분) 세계의 명문 대학들은 위대한 성취를 이루어 낸 역사적 인물들을 배출해 냈다. 아인슈타인은 프린스턴 대학에서 ‘상대성 이론’을 발표했고, 사르트르는 파리의 노르말 수페리에르에서 노벨상을 거절했는데, 이런 일들은 모두 명문대학이 가지고 있는 고결한 인간정신을 반영한 것이다. ●빙점(MBC 오전 9시) 소영은 희경의 집에서 저녁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윤희와 태훈은 소영이 보이지 않자 한바탕 소동이 일어난다. 소영을 찾으러 바깥으로 나갔던 환이는 개에게 쫓기다 다리를 다친다. 며칠 후 소영에게 환이는 이번 학예회 때 쓸 백조날개를 만들어주겠다고 말한다. ●미안하다, 사랑한다(KBS2 오후 9시55분) 무혁이 윤의 매니저로 들어오자 은채는 무혁과 같이 일할 수 없다며 코디 일을 그만두겠다고 펄쩍 뛴다. 한편 무혁은 민주와 같은 아파트로 이사를 오고, 민주를 유혹하기 위해 조금씩 접근하기 시작한다. 무혁은 야외촬영 중 오들희로 인해 국밥집을 아수라장으로 만든다. ●금쪽같은 내새끼(KBS1 오후 8시25분) 정애는 영란을 집안으로 불러들인 은수를 나무라고, 은수는 지웅이 있는 곳을 말해주지 않는 정애를 원망한다. 영란은 정희로부터 전화를 받고 지웅이 있는 곳으로 향한다. 진국은 희수를 데리고 나가 기분을 풀어주려 하지만, 영실은 자신에게 집안 일을 맡기려는 뜻으로 오해한다.
  • EBS ‘하나뿐인 지구’ 800회 특집

    국내 최장수 환경 프로그램인 EBS 환경다큐멘터리 ‘하나뿐인 지구(매주 월 오후 10시 10분)’가 22일 800회를 맞는다.‘하나뿐인 지구’는 지난 91년 9월 ‘5분 캠페인’으로 초라한 시작을 했지만,93년 3월 30분짜리 주간 다큐멘터리로 편성되면서 본격 환경 다큐멘터리로 자리잡았다. 올해 9월부터는 시간이 50분으로 늘어났다. 그동안 ‘하나뿐인 지구’는 환경파괴 실태에 경종을 울리는 ‘환경 지킴이’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낙동강 페놀 방류사건과 새만금 간척사업의 환경파괴 현장을 꾸준히 취재·고발했으며, 북한산 고란초 군락과 순천만 갯벌 등을 찾아내 보존지역으로 지정되도록 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이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1999년 제5회 한일 국제환경상,98년 제1회 교보환경문화상 등을 수상했다.10여년간 이 프로그램을 담당해 온 김광범 프로듀서는 “환경문제의 중요성을 환기시키는 수준을 넘어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 늘 고민하고 있다.”면서 “이제 고발 차원을 넘어 바다쓰레기 등 국제 문제로 비화되고 있는 환경문제와 그 대안 마련에 주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22일 방영되는 800회 특집은 ‘미래를 위한 공존:지속가능한 삶의 대안 찾기’.14년간 방송된 내용을 에너지(핵문제), 먹을거리, 생태(물ㆍ댐문제), 쓰레기 등 4가지 주제로 분류, 재구성해 우리나라 환경문제의 변천사를 조명한다.EBS는 특집방송과 함께 26일까지 환경사진전을 연다. 또 23일에는 담당 PD와 작가들이 쓴 ‘하나뿐인 지구 800회의 기록-방송으로 본 환경’ 출판기념회와 ‘21세기 환경과 방송의 역할’ 세미나도 연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뉴 포트리스 국어(하), 영어 08:40 출제유형분석 언어영역 09:30 오답노트 언어영역 10:20 수능초이스 상업경제 11:10 수능초이스 고전문학 12:00 수능초이스 영어Ⅱ 12:50 뉴 포트리스(재) 국어(하), 영어 14:30 수능초이스(재)상업경제 15:20 논술특강 16:10 오답노트 언어영역(재) 17:70 대학정보뱅크(재) 17:50 단기완성강좌 시문학 18:40 단기완성(재)미분·적분, 수능영문법 20:20 수능초이스(재) 영어Ⅱ 22:00 논술특강(재) 22:50 단기완성강좌(재) 시문학 23:40 단기완성(삼)미분·적분, 수능영문법 01:20 오답노트(삼) 언어영역 02:10 뉴 포트리스(삼) 국어(하), 영어 03:50 수능초이스(삼)고전문학, 영어Ⅱ 05:30 논술특강(삼) 06:20 기획특강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6:10 2005 수능 집중분석 언어 1,2,3부 10:20 2005 수능 집중분석 수학(나)1,2부 12:50 2005 수능 집중분석 수학(가)1,2부 15:20 2005 수능 집중분석 외국어 1,2부 18:10 2005 수능 집중분석 수학(가)선택 19:30 2005 대학입시가이드 20:20 뉴 포트리스 종합 국어(하), 도덕, 과학, 국사 02:10 단기완성강좌 미분과 적분, 수능영문법 05:30 수능특강 일본어 06:20 기획특강
  • [20일 TV 하이라이트]

    ●한강수 타령(MBC 오후 7시55분) 신률은 엄마에게 갑자기 인사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며 가영과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사귀어보고 싶다고 말한다. 이 장면을 엿듣고 있던 다영은 놀란 마음에 준호에게 전화해 상황을 알려준다. 한편, 엄마는 수영과 미애를 약혼시키기로 하고, 두 사람은 동네 사진관에서 약혼사진을 찍는다. ●라이프n조이(YTN 오전 9시20분) 영화 ‘봄날은 간다’ 촬영지로 더욱 유명해진 강원도 삼척. 절벽 위에 우뚝 서있는 죽서루, 지옥과 천국을 넘나드는 듯한 환선굴의 신비함, 대밭에서 느껴지는 자연의 소리, 그리고 못생겨도 맛은 좋다는 곰치매운탕까지 다양한 매력이 숨어 있는 삼척으로 떠나본다. ●꿈은 이루어진다(EBS 오후 5시10분) 하루 동안 우리는 얼마나 많은 기계들을 사용하고 있으며 또 얼마만큼의 전력을 사용하고 있을까. 오지은양의 하루를 따라가 그녀가 휴대용 기기에 사용하고 있는 전력을 일반 건전지로 환산해 본다. 또 미래형 전지로 주목받고 있는 연료전지와 태양전지 연구개발 현장을 찾아 가본다. ●최종분석(세계의 불가사의)-기적의 손, 심령치료사(iTV 오후 10시) 심령치료사들은 단지 육체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을 쓴다고 한다. 심령치료는 실제로 효과가 있을까. 과학적인 실험을 통해, 심령치료의 효과를 규명해보고,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최고의 심령치료술사들을 만나 본다. ●솔로몬의 선택(SBS 오후 6시50분) 아무도 없는 여탕 안을 들여다 본 남자에게 죄가 있는지 알아본다. 에이스급 투수와 후보급 투수가 동시에 불의의 사고를 당했을 때 똑같은 위자료를 받을 수 있는지 살펴본다. 극장에서 외부 음식반입은 금지하면서 직영 매점에서 같은 음식을 판매하는 행위가 법적으로 정당한지 확인해 본다. ●용서(KBS2 오전 9시) 희만은 재훈을 추궁해 수민이 유부남과 사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절대로 형우를 받아 들일 수 없다는 희만에게 수민은 한 번만 기회를 달라고 애원한다. 한편 형우는 미국의 장모로부터 전화를 받고 인영이 미국 친정에 간 사실을 알게 되고 이혼절차를 마무리짓기 위해 미국으로 향한다. ●불멸의 이순신(KBS1 오후 9시30분) 와키자카는 이순신에 대한 복수심에 곤양 땅을 피로 물들인다. 오랜만에 곤양을 찾은 순신은 은우에게서 미진이 끌려갔다는 말을 듣고 정신없이 뒤쫓던 중 날발이 집에서 들려오는 처절한 울음소리에 발을 멈춘다. 날발의 집이 불타고 있었던 것. 순신은 불타는 집에서 날발을 구해 내는데….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6:10 출제유형분석 언어영역 07:50 출제유형분석 수학Ⅰ(1)(2) 09:30 출제유형분석 외국어영역 11:10 뉴 포트리스 국사, 영어 13:40 뉴 포트리스 수학10-나, 사회 17:00 수능초이스 생물Ⅰ, 화학Ⅰ 18:40 수능초이스 수학Ⅰ, 수학Ⅱ 20:20 수능초이스 영어Ⅱ 21:10 수능초이스 윤리, 한국지리, 한국근현대사 23:40 수능초이스 고전문학(1) 24:30 수능초이스 종합 사회문화 01:20 오답노트 언어, 수리, 외국어, 탐구 영역 04:40 출제유형분석(삼)수리영역-수학Ⅰ 05:30 우리말 우리글
  • [21일 TV 하이라이트]

    ●청소년 원탁토론(EBS 오후 8시10분) 교사평가제는 선생님들의 자기개발을 통해 학교교육을 정상화하고, 또 수준 높은 교육을 가능하게 하는 제도일까, 아니면 전인교육이 이루어져야 할 학교를 입시 기관으로 전락시키는 불합리한 제도일까. 청소년들의 경험담과 이야기를 통해 교사평가제가 교육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토론한다. ●부모님 전상서(KBS2 오후 7시55분) 창수는 성실의 고집을 꺾지 못해 성실이 계약한 집을 해결해 주기로 하는 대신 한 가지 요구를 들어달라고 하고, 이 말을 들은 성실은 만감이 교차한다. 아리는 지환 형제를 초대해 저녁을 함께 하는데, 유리는 아리의 자신만만함이 바람 샌 풍선 같은 자신과 비교되어 힘이 빠진다. ●결정!맛 대 맛(SBS 오전 10시50분) 볶음우동과 홍콩식 피자돈가스가 맛대결을 벌인다. 매콤한 양념에 탱탱한 면발의 부드러운 맛이 혀끝에서 감도는 볶음우동. 피자 맛과 돈가스 맛 두 가지를 즐길 수 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의 결정체 홍콩식 피자돈가스. 양희경 조형기 이진성 안선영 양미라 우연석 등이 출연한다. ●인사이드 월드(YTN 오후 1시25분) 나무 난로를 모든 집에서 사용하는 가나에서 석유가스나 액체 석유가스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나무로 요리할 때 생기는 연기가 인체에 치명적이고 장작 수집으로 녹지와 동물들이 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청정에너지를 사용해 오염을 줄이고 생활환경도 개선하는 지구촌 모습을 살펴본다. ●특선다큐(iTV 오후 8시5분)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렉스)는 강력하고 포악한 포식동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T-렉스가 포식자가 아니라 남은 찌꺼기나 시체를 먹는 청소부였다고 주장하는 과학자가 나왔다. 잭 호너 박사는 T-렉스의 골격을 관찰하던 중 다른 포식자들과는 다른 구조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실험쇼 진짜?진짜!(MBC 오전 9시55분) 한국의 청양고추에서 멕시코의 하바네로에 이르기까지 세계 각국의 대표 고추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매운 맛 감정사로 나선 실험 참가자들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추를 찾는다. 여성 운전자들이 주차를 어려워하는 이유와 주차를 쉽게 할 수 있는 비법은 무엇인지 공개한다. ●열린음악회(KBS1 오후 6시) 힘겨운 투병 생활 중에서도 무대에 서는 가수 길은정.1996년 직장암 판정을 받은 뒤 현재까지 힘겨운 투병생활을 해오고 있다. 길은정씨는 생애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음반 ‘만파식적’을 발표한 데 이어 매일 라디오 생방송을 진행하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다.
  • “EBS 체감반영률 30%”

    “EBS 체감반영률 30%”

    교육방송(EBS)의 수능시험 반영률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수능시험이 끝난 뒤 EBS측이 86.7%의 반영률을 보였다고 발표했지만 수험생과 일선 진학교사들은 냉소적이다. 교육방송의 수능 효과에 대해서도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 ‘기대 밖’이라는 반응이 지배적이다.‘2·17 사교육비 경감대책’의 핵심인 입시와 EBS 수능강의의 연계 방안이 결국 별 효과를 보지 못했다는 것이다. 서울신문이 18일 서울 강·남북 6개 고교 3학년생과 진학교사들을 인터뷰한 결과 ‘체감 반영률’은 최소 10%, 최대 3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6개 고교는 건대부고·이화여고·영등포고·풍문여고·한성고·현대고이다. 중위권 성적인 풍문여고의 임모양은 “EBS의 반영률 주장은 엉터리”라면서 “수리와 과학탐구 영역의 경우도 출제된 문제는 EBS 교재의 ‘폭넓은 응용’에 불과했다.”고 냉소적으로 말했다. 송윤주양은 “다른 참고서나 교재도 EBS처럼 반영률을 따진다면 그보다 높을 것”이라면서 “연관된 지문이나 도표 등을 모두 반영한 것으로 보는 건 억지”라고 말했다. 최상위권인 이모양은 “언어 영역의 유형과 외국어 영역의 어법, 생물을 제외하고는 거의 반영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양은 “대부분의 학생들이 EBS를 의식,‘EBS 파이널 모의고사’ 문제집으로 막판 정리를 했지만 도움은 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건대부고 김혜정양은 “출제위원들이 EBS가 반영됐다고 하는 문제는 거의 다른 문제집에도 나왔던 것인데 그걸 EBS만의 문제라고 보는 것은 억지”라고 지적했다. 고예림양은 “심리적인 안정을 위해 EBS를 안 볼 수 없었지만 큰 도움은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성고 자연계 김거봉군은 “EBS의 반영률 발표에 어이가 없다는 분위기”라면서 “만약 재수를 한다면 더이상 EBS를 믿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같은 반 배다감군은 “영어와 수리 영역을 과외로 공부한 친구들이 점수는 잘 나왔다.”면서 “EBS 수학만 본 친구는 수리 ‘가’형을 손도 대지 못해 울상”이라고 말했다. 교사들도 기대에 못 미쳤다고 했다. 풍문여고 이태권(40) 수학교사는 “EBS 수준의 난이도를 기대했지만 수리 ‘가’형은 훨씬 어려워 당황한 학생들이 많다.”고 전했다. 김모(38) 국어교사는 “언어에서 60문제 중 52문제가 반영됐다고 하는데 꿰맞추기”라면서 “EBS 교재에 나오는 지문만 뽑아 가르쳤지만 효과는 기대 밖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인터넷 수능방송(www.ingang.go.kr)을 하는 서울 강남구는 이날 수능방송 반영률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절반 이상의 수험생이 EBS 반영 비율이 50% 미만인 것으로 응답했다고 밝혔다. 안동환 나길회 박지윤기자 sunstory@seoul.co.kr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뉴포트리스 사회(1)(2) 08:40 수리영역 수학Ⅰ(1)(2) 10:20 뉴포트리스 도덕 11:10 수능초이스 물리Ⅰ 12:00 수능초이스 지구과학Ⅰ 12:50 뉴포트리스(재) 사회(1)(2) 14:30 뉴포트리스(재) 도덕 15:20 수리영역(재) 수학Ⅰ(1)(2) 17:00 2005 대학수학능력시험 집중분석 외국어 1,2부 19:40 2005 대학수학능력시험 집중분석 국사, 한국근현대사, 사회문화 23:40 뉴포트리스(삼)국사, 도덕, 사회 03:00 수능초이스(삼)물리Ⅰ, 지구과학Ⅰ 04:40 출제유형분석(삼)수리영역-수학Ⅰ 05:30 이땅의 꾼(1)(2)
  • “별 도움안돼” 72%

    200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의 수능방송 체감 반영률은 EBS 분석보다 훨씬 저조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온라인 수능사이트 스카이에듀는 18일 전국의 수험생 106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언어영역에서 반영률이 86.7%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의 과목에서 80%를 웃돌았다는 EBS의 자체 분석과는 달리 수험생들의 전체 1062명 가운데 72%인 765명이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답변했다. 언어, 수리, 외국어, 탐구영역 등 각 영역별 EBS 반영률이 모두 20% 이하라고 대답한 학생이 46.6%인 495명,30% 이하라고 응답한 사람은 23.8%인 252명이었다. 반영률이 80% 이상이라고 응답한 사람은 5.1%인 54명에 그쳤다.‘실질적으로 이번 수능에서 가장 큰 도움을 준 학습 수단’은 가장 많은 38%가 ‘온라인 인터넷 강의’라고 답했다. 다음으로 ‘학교 공부’가 16%,EBS가 12%,‘오프라인 사설 강의’가 6% 순으로 온라인 인터넷 강의와 학교 공부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안동환기자 sunstor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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