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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속 만점 인천 논곡中 ‘방과후 학교’

    실속 만점 인천 논곡中 ‘방과후 학교’

    통계청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가구당 한 달 평균 사교육비는 23만 2000원으로 나타났다. 사교육 부담은 날로 커지지만 사교육을 쉽게 포기하기도 어렵다. 이같은 실정에 인천의 한 중학교가 참신한 아이디어로 학부모의 부담을 덜고 있다. 지역적으로 교육여건이 어려운 점을 감안,‘학습 동아리’를 만들어 인근 대학 사범대 재학생들까지 참여시키고 있다. 새로운 시도로 학생은 물론 학부모까지 만족시키는 이 학교를 찾았다. 지난 10일 오후 인천 남동구 논현동 논곡중학교 방과후 교실. 하루 수업을 마치고 남아 있던 학생들이 인하대 대학생 명예교사 이미애(22·수학교육과 2학년)씨를 반갑게 맞았다.3학년 지영(15·가명)이는 이씨의 손을 잡고 “선생님께 배운 게 시험에 도움이 많이 됐어요.”라며 웃어보였다. 또다른 3학년 방과후 교실. 쉬는 시간, 친구들이 교실을 빠져나가자 은영(가명·15)이는 대학생 명예교사 김경한(28·여·영어교육과 4학년)씨와 마주앉아 평소 마음에 담아두었던 고민을 털어놓았다. 은영이는 사춘기 소녀답게 외모가 불만이다.“친구 보라는 피부가 참 고와요. 같이 다니면 친구들이 보라만 쳐다 봐요. 너무 샘 나요…. 난 도대체 이게 뭐야….” 한번 터져 나오기 시작한 고민은 공부 걱정으로 이어진다.“그렇다고 공부를 잘 하는 것도 아니고…, 지현이는 매일 1등 해요. 친구들이 난 알아주지도 않아요….” “나도 한 친구를 부러워한 적이 있지. 그 친구는 돈도 많이 벌고 사회적 지위도 높을 뿐 아니라 이쁘기도 하지. 그 친구를 볼 때마다 무척 부러웠지만 난 요즘 내 모습이 더 아름답다고 생각해. 이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있단다. 난 가르치는 일이 내게 가장 잘 맞아. 맡은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가장 멋있지. 은영이도 분명히 잘 할 거야. 자신감을 가져.”김씨도 자신의 경험을 소개하며 은영이를 달래주었다. ●언니·오빠 같아 선생님보다 상담하기 더 편해 옆 반에서는 방과후 수학 수업이 한창이었다. 이미애씨는 슬기(14)의 연습장에 수학 공식과 풀이 과정을 써가며 자세히 설명해줬다. 슬기는 “문제 푸는 시간이 많이 걸려 시험 때마다 시간을 너무 잡아 먹는다.”며 하소연했다. 이씨는 “변수가 많으면 이 변수로 치환하면 되잖아. 다른 아이들도 치환을 어려워 하더라. 이렇게 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지?”라며 슬기의 어깨를 두드려 주었다. 이씨와 김씨는 인하대 사범대에 재학중인 학생으로 지난달부터 이 곳에 와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여기에 참여하는 ‘예비 교사’는 모두 30명. 방과 후 과목별로 모르는 것을 가르쳐 주기도 하고, 선생님께 털어놓기 어려운 고민 상담도 해준다. 명예교사들은 선생님이라기보다 언니·오빠·형·누나에 가깝다. 그만큼 편하다. 특히 주변에 변변한 학원 하나 없어 멀리까지 다녀야 하는 학생들로서는 여간 반가운 게 아니다.2학년 현철(14)이는 “특목고에 가고 싶은데 학원을 많이 다니는 다른 지역의 학생에 비해 실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 걱정이 많았다.”면서 “하지만 이제는 누나와 형들에게 쉽게 배울 수 있어 좋다.”고 했다.2학년 혜진(14)이도 “학원이 많은 연수동이나 만수동까지 가려면 버스도 갈아타야 하고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 이제는 방과후 학교에서 바로 배울 수 있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학교에서 배우다 보니 좋은 점은 또 있다. 모르는 것을 눈치보지 않고 바로 물어볼 수 있다는 점이다.3학년 수정(15)이는 “학원에서는 질문할 때 눈치가 보여 모르는 것이 있어도 그냥 넘어가는 일이 많았지만 여기는 친구들과 함께 있어 편하게 질문할 수 있다.”고 했다. 광섭이는 “학원에서는 선생님이 진도를 빨리 나가는 데만 급급하고 학생이 많아 일일이 신경도 써주지 못한다.”면서 “반면 방과후 학교는 선생님 한 명당 배정된 학생이 8명에 불과해 세세하게 신경을 써 준다.”고 말했다. ●학교안에서 공부해 안전하고 귀가걱정도 덜어 학생들은 대학생 선생님을 ‘인생의 조언자’라고 표현하기도 했다.3학년 신영(가명·15)이는 “고민이 있을 때 친구 다음으로 찾는 사람이 대학생 선생님”이라면서 “엄마·아빠나 선생님에게는 말하기 힘들지만 대학생 선생님은 언니나 오빠처럼 편해서 속상한 일이 있으면 자주 전화한다.”고 말했다.2학년 동완(14)이는 “선행학습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선생님이 선행학습을 무리하게 하다가 오히려 손해를 봤던 경험을 얘기해줘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학부모들도 사교육비를 줄일 수 있다며 반기고 있다. 장용만(48)씨는 “중학교에 다니는 자녀 둘을 합치면 학원비만 최소 40만원에 이른다.”면서 “비용도 적게 들고 학교 안에서 공부하기 때문에 마음이 편하다.”며 좋아했다. 김문기(44)씨는 “예전 같으면 학원이 멀어 딸의 귀가시간이 밤 11시를 넘겼는데 이젠 안심이 된다.”고 했다. 인천 박지윤기자 jypark@seoul.co.kr ■ 확산되는 예비교사 활용 최근 ‘예비교사’인 사범대와 교대 재학생들을 학교 수업에 활용하는 방과후 프로그램이 확산되고 있다. 학생들은 형이나 누나들에게 물어보는 것처럼 편하게 배울 수 있고, 대학생들은 교단 경험을 미리 쌓는 기회가 된다는 장점 때문이다. 인천 논곡중학교 외에 서울시교육청과 서울 신현고등학교에서도 ‘예비교사’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있다. 신현고는 한국외국어대 교육대학원과 연계, 방과후 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사교육 기회가 적은 이 학교 저소득층 학생 21명이 대학원생 7명으로부터 지난 3월 중순부터 매주 4차례 방과후에 90분씩 영어를 배운다. 서울시교육청도 주요 대학 사범대와 교대 재학생들을 학업능력이 떨어지는 초·중학생의 보조교사로 활용하고 있다. 건국대와 고려대, 서울대, 서울교대, 이화여대, 한양대 등 6개 대학은 지난달 초부터 학력부진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충수업을 한다. 대학생들은 하루에 2시간씩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가운데 초등학교 3학년 진단평가에서 ‘기초학습 미달’ 판정을 받은 학생이 대상이다. 중학교도 서울대를 비롯한 5개 대학 사범대 2학년생들이 보조교사로 참여해 국어와 수학, 영어 등 세 과목을 가르친다. 박지윤기자 jypark@seoul.co.kr ■ 프로그램 어떻게 운영되나 논곡중 ‘방과후 학교’는 현재 30개 학습 동아리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달 26개로 시작했지만 반응이 좋아 4개가 더 늘었다. 동아리 하나는 모두 8명으로 구성되며, 협동과 경쟁의 관계로 운영된다. 미국 케이건 박사의 협동학습이론을 적용한 것이다. 동아리는 4명씩 두 개의 팀으로 나눠진다. 한 팀의 팀원은 각자 ‘이끔이와 칭찬이, 나눔이, 기록이’라는 이름이 붙은 역할을 맡는다. 칭찬이는 인성이 좋은 학생이 맡아 팀원을 칭찬하는 역할이다. 나눔이는 프린트물을 나눠주고, 기록이는 수업 내용과 숙제를 기록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끔이는 총무 역할이다. 각자의 역할은 팀원간 의논을 거쳐 자율적으로 결정한다. 이들 4명은 각자 한 동아리 내 다른 팀에서 같은 역할을 맡은 친구들과 선의의 경쟁을 벌인다. 한 동아리 안에서 두 개 팀이 경쟁하고 같은 팀원끼리는 협동하는 셈이다. 하지만 한 동아리 안의 두 팀도 결국 협동해야 한다. 다른 동아리와 경쟁해야 하기 때문이다. 학교측은 각 학년당 가장 우수한 동아리를 학기마다 선정, 도서상품권을 준다. 우수 동아리는 동아리의 평균 점수가 얼마나 올랐는지와 출석점수로 결정된다. 방과후 학교에서 대학생이 가르치는 과목은 국어, 영어, 수학, 과학 등 4과목. 학기초 학부모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했다. 교재는 EBS 방송교재다. 수업은 학생들이 EBS 교재를 미리 시청한 뒤 모르는 문제를 대학생 교사에게 물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학생 교사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학생이 질문지를 만들어 해당 과목 교사에게 전달해 해결한다. 대학생 교사는 인하대 사범대학장과 지도교수가 지원자 가운데 면접을 통해 뽑고 1년 동안 한 동아리를 맡는다. 수업 시간은 매주 두 시간씩. 수강료는 학생 1인당 한 달에 3만원이다. 인천 박지윤기자 jypark@seoul.co.kr ■ 이민웅 논곡중 교장 “학생과 학부모 모두 만족하고 있어 조만간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인천 논곡중학교 이민웅(62) 교장은 “학생들이 정규수업을 마친 뒤에도 학교에 남아 즐겁게 공부할 수 있게 됐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가 ‘예비교사’들이 참여하는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은 이 지역 특성 때문이었다.“평소 학생들이 사는 남동공단 지역은 다른 곳에 비해 교육여건이 열악합니다. 학부모들도 맞벌이를 하는 경우가 많아 상대적으로 자녀 교육에 신경을 써줄 형편이 못되지요.” 그는 “기존의 방과후 수업은 사실상 정규수업의 연장으로 학생들이 식상해하고 선생님들은 업무와 행정에 쫓겨 방과후 수업까지 신경쓰는데 어려움이 많았다.”면서 “그러다 대학생들이 참여하면서 이같은 문제들은 자연스럽게 해소됐다.”고 말했다. 이 교장이 이 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된 것은 지난해 말 당시 연구부장이었던 안용균(41) 교사의 제안 때문이었다. 한 반당 8명씩 학습 동아리를 만들어 사범대 대학생들이 방과후에 그 동아리를 맡아서 공부를 가르치게 하자는 것이었다. 이 교장은 인하대 홍득표 사범대학장을 찾아가 방과후 학교의 취지를 설명하고 “학부모들은 사교육비를 줄일 수 있고, 예비교사인 대학생들은 미리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다.”며 참여를 부탁했다. 홍 학장도 “참신한 아이디어”라며 흔쾌히 받아들였다. 현재 이 학교의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은 지난 3월 교육인적자원부의 정책연구학교로 선정돼 올 한해 2000만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이 교장은 “방학에는 같은 방식으로 중학교 예비반을 만들어 인근 지역 초등학생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만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인천 박지윤기자 jypark@seoul.co.kr
  • [EBS플러스2]

    09:00 중1 국어, 수학7-가 10:20 중1 마스터 수학7-가 11:00 중2 국어, 수학8-가 12:20 중2 마스터 수학8-가 13:00 중3 국어, 수학9-가 14:30 공인 중개사시험 대비 강좌(재) 15:30 9급 공무원시험 대비 강좌(재) 16:30 일과 사람들(재) 17:00 학습자료실-한국사 박물관 17:50 중1 국어, 수학7-가(재) 19:10 중1 마스터 수학7-가(재) 19:50 중2 국어, 수학8-가(재) 21:10 중2 마스터 수학8-가(재) 21:50 중3 국어, 수학9-가(재) 23:35 TV 영어회화(재)
  • [쪽지통신]

    ●EBS(www.ebs.co.kr) 지난해 9월부터 지난 2월까지 6개월 동안 방송했던 ‘생방송 교육대토론’을 총정리한 백서를 최근 출간했다.2008학년도 대학입시제도와 학생 선발의 신뢰성 확보, 대학 경쟁력 강화, 지방대 살리기, 학제 개편, 대학의 자율권, 교육주체인 교사의 조건, 학부모의 역할, 청소년 인권, 영재교육, 학벌사회, 사교육 경감대책 1년의 성과와 과제 등 모두 22개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EBS 홈페이지나 각 시·도교육청 자료실을 찾아가면 볼 수 있다. ●한국사이버교육학회 지난 10일부터 사이버학습도시 홈페이지(www.cyti.net)를 통해 온라인 퀴즈 게임인 ‘네오빙고 퀴즈게임대회’를 매주 개최하고 있다. 시사상식과 역사, 문화 문제 등을 다루며, 예심이나 추첨 없이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해 누구든지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주간 온라인 퀴즈왕(온퀴왕)도 뽑고 이들 중 월간 온퀴왕을 선발,10만원어치의 문화상품권과 퀴즈왕 타이틀을 준다. 연말에는 ‘올해의 온퀴왕’도 뽑는다. ●두산에듀클럽(www.educlub.com) 최근 중학생을 대상으로 특수목적고 대비반을 운영하고 있다. 영어듣기의 김민 강사 등 특목고 입시 전문 강사들이 참여, 과학·수학·영어를 강의한다. 영어강좌는 외국어고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영어듣기, 유형별 및 실전문제풀이로 구성됐다. 교재는 ‘고난도 과학’과 ‘외고 합격 프로젝트’ ‘올림피아드 수학의 지름길’ 등이다.‘특목고 자료실’을 별도로 마련, 회원에 한해 특목고의 최신 소식은 물론 관련 정보와 자료를 제공한다. ●서울시교육청(www.sen.go.kr) 오는 21일 오후 1시 덕수정보산업고에서 ‘제22회 서울특별시 정보올림피아드 본선 대회’를 연다. 예선을 거쳐 선발된 초·중·고교생 각 75명이 참여한다. 이날 대회는 컴퓨터를 활용한 프로그래밍 실기로 치러지며 초·중·고교생 각 41명에게 상을 준다.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서울 용산공업고에서 ‘2005년 중학교 입학 자격 검정고시’를 실시한다. 응시 인원은 일반인 963명과 장애인 38명을 합쳐 모두 1001명이다. 합격자는 다음달 3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오는 20일 오전10시40분 한국교육평가학회와 공동으로 교총 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08학년도 대학입시제도의 문제와 전망’을 주제로 공동 학술세미나를 연다. 민족사관고 이돈희 교장이 ‘대학입학전형제도의 전망과 과제’라는 제목으로 기조강연을 하며, 교육부 한석수 기획법무담당관과 고려대 홍후조 교수, 연세대 강상진 교수 등이 주제 발표자로 나선다. ●경기도교육청 지역교육청별로 1∼2개 학교를 선정, 무감독 시험을 시범실시한다. 성과를 분석해 내년부터 초등학교 및 소규모 학교를 중심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도 교육청은 무감독 시험 실시학교가 늘어날 경우 정기적으로 우수 학교를 선정해 시상도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 교육청은 올해부터 각급 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관리자 없이 물품을 판매하는 ‘무인판매 체험학습’도 실시할 계획이다.
  • [17일 TV 하이라이트]

    ●신(新)TV는 사랑을 싣고(KBS1 오후 7시30분) 어린 시절, 아버지와 헤어진 뒤 재혼한 어머니. 당시 어린 수길씨는 말썽만 피웠고, 결국 어머니 곁을 떠나 나쁜 길로 빠져들었다. 그 후 어머니는 집을 떠나게 되고, 그렇게 어머니와 연락을 끊고 산지 어언 6년. 수길씨는 어머니를 찾아 지난날에 대해 용서를 구하는데…. ●김용만 신동엽의 즐겨찾기(SBS 오후 11시5분) 연예계의 지존들이 펼치는 깜짝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내 남자친구는 연애박사라고 놀라운 발언을 늘어놓은 오윤아, 친한 친구 최정윤의 바람둥이 남자 친구를 소개받은 박진희의 반응,6살 연하의 남자 친구를 공개한 채연의 고백 등을 만날 수 있다.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40분) 식인상어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호주의 ‘상어 관광’에 대한 찬반 논란을 짚는다. 주민들은 관광산업으로 돈을 벌어 성공적이라지만 상어가 사람과 먹이를 혼동하게 된다며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다. 또 상어관광이 원인을 제공해 상어에 희생되는 사람이 생긴다고도 믿는다. ●생방송 60분-부모(EBS 오전 10시) 어떤 것에도 흥미가 없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은 아이도 있다. 이런 아이들은 어떻게 다뤄야 할까. 초등학교 자녀를 둔 부모라면 한번쯤 고민했음직한 상황이다. 아이의 흥미를 알았다면 어떻게 도와야 하고 흥미 계발은 어떻게 하는지를 알아본다. ●굳세어라 금순아(MBC 오후 8시20분) 정심은 한달 가까이 자신을 속인 노 소장에게 냉랭하게 대한다. 정심은 신혼부부에게는 노 소장의 퇴직을 내색하지 말라고 식구들에게 말한다. 신혼여행을 마친 시완과 성란이 행복한 표정으로 집으로 들어선다. 식사를 마치고 성란은 정심과 노 소장에게 자신이 생활비를 책임지겠다고 제안한다. ●인간극장(KBS2 오후 8시55분) 유치원 대신 연기학원을 선택한 원경이 엄마. 희귀병 환자라서 가끔은 주위의 좋지 않은 시선을 받기도 했지만 엄마는 원경이가 가진 단 하나의 꿈을 키워주고 싶다. 병원에 가는 원경이와 엄마. 한달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항생제를 투여해 줘야만 원경이의 세상나들이가 허락되기 때문이다.
  • [16일 TV 하이라이트]

    ●바람꽃(KBS1 오전 8시5분) 서울로 간 인표는 영실을 만나 당장 명희네 집에서 나오라고 설득한다. 감정이 격해진 인표는 영실에게 진우와의 관계를 따지고, 영실은 진우 역시 자신을 사랑하는 게 사실이라고 털어놓는다. 그 말에 화가 나서 당장 진우를 만나겠다고 소리치는 인표에게 영실은 열흘만 시간을 달라고 말한다. ●건강 스페셜(SBS 오전 11시35분)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숲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복잡하고 바쁜 도시생활에 길들여진 이들에게 숲은 심적인 안정감을 주는 휴식공간의 역할 뿐 아니라, 건강한 삶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충북대 산림과학부 신원섭 교수와 함께 숲의 치유력과 숲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사이언스+(YTN 오후 1시25분) 최소형 음이온 공기청정기를 발명해 제33회 제네바 국제발명전에서 특별상을 받은 사람, 생선을 튀길 때 요긴하게 사용되는 프라이팬 뚜껑을 발명해 많은 주부들의 호응을 얻은 사람들, 이들은 모두 아줌마 발명가들이다. 여성 특유의 섬세함으로 멋진 발명품을 찾아낸 여성 발명가들을 만난다. ●문화센터(EBS 오전 11시) ‘컨테이너 가든’이란 컨테이너 박스에 여러 식물들을 모아 심어 만든 일종의 미니정원을 뜻한다. 집에서 컨테이너 가든을 꾸밀 때 필요한 재료 및 도구, 컨테이너 가든에 어울리는 식물에 대해 소개하고, 동호회원들과 함께 꽃시장으로 나가 싱싱하고 좋은 식물 고르는 요령도 알아본다. ●굳세어라 금순아(MBC 오후 8시20분) 아침부터 금순에게 화를 내는 정심에게 노 소장은 그만 좀 하라며 꾸중을 한다. 입을 꾹 다물고 있는 정심의 모습에 노 소장이 역정을 내자, 정심은 퇴직한 사실을 감쪽같이 속였다며 원망한다. 집안일로 아침부터 정신이 없었던 금순은 미용실에 그만 지각을 하고 만다. ●러브홀릭(KBS2 오후 9시55분) 전과자라는 이유로 일자리를 잃고 허드렛일을 하며 지내던 강욱은 영길로부터 하루만 파티 준비를 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이태리 레스토랑에 가게 되고, 그 곳에서 지배인으로 일하는 율주를 만나게 된다. 서로 망설이던 두 사람은 아는 사이임을 숨기고 일에만 몰두하는데….
  • [EBS플러스2]

    09:00 중1 국어, 수학7-가 10:20 중1 마스터 영어 11:00 중2 국어, 수학8-가 12:20 중2 마스터 영어 13:00 중3 국어, 수학9-가 14:30 공인 중개사시험 대비 강좌(재) 15:30 9급 공무원시험 대비 강좌(재) 16:30 일과 사람들(재) 17:00 학습자료실-과학실험실 17:50 중1 국어, 수학7-가(재) 19:10 중1 마스터 영어(재) 19:50 중2 국어, 수학8-가(재) 21:10 중2 마스터 영어(재) 21:50 중3 국어, 수학9-가(재) 23:35 TV 영어회화(재) 24:00 공인 중개사시험 대비 강좌(재)
  • [EBS플러스1]

    07:20 고1 특강 사회 08:10 오답노트 언어영역 09:00 고2 특강 고전문학, 영어Ⅰ 10:40 수능 특강 선택 정치, 회계원리 12:20 고1특강(재) 국어(상), 영어, 사회 14:50 오답노트 언어영역 16:30 수능 특강(재) 수리영역-수학Ⅰ 17:20 수능 특강 선택(재) 한국근현대사 19:50 수능 특강 선택(재) 정치, 회계원리
  • [토요영화]

    [토요영화]

    ●폴린느와 폴레트(EBS 오후 11시45분) 리벤 디브로어 감독이 정신병원에서 인터뷰했던 실제 인물을 모델로 한 영화다. 동화 같고, 때론 슬프지만 따뜻한 휴머니즘을 바탕으로 한 영화. 함께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자매들에 대한 이야기를 그렸다. 주인공 폴린느(도라 반 데어 그로엔)는 읽고 쓰거나, 말조차 정확하게 못하는 66살 할머니지만, 소녀 같은 마음을 갖고 있다. 부모가 죽은 뒤 폴린느를 돌보던 맏언니 마르타(줄리엔 데 브루인)는 어느 날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다. 남겨진 유언장에는 폴레트(안 페터슨)와 세실(로즈마리 버그만) 가운데 폴린느를 잘 보살피는 사람에게 전 재산을 주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마을에서 옷가게를 하고 있는 폴레트와 브뤼셀에 사는 세실은 돈에만 관심이 있고, 사실 폴린느에게는 아무런 관심이 없다. 폴린느는 옷가게 일을 도우며 폴레트와 함께 살게 되는데…. 1997년 단편 ‘레오니’로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받아 주목받았던 디브로어 감독의 2000년 첫 장편 데뷔작. 점차 사라져가는 벨기에 플랑드르 지방의 독특한 생활 방식을 경쾌하게 그려낸 두 번째 장편 ‘스위트 잼’은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되기도 했다. 폴린느 역을 맡은 그로엔은 마를렌 고리스 감독의 ‘안토니아스 라인’(1995)으로 국내에 얼굴을 알린 바 있다.88분. ●위험한 사돈(SBS 오후 11시55분) 신랑 신부 말고도 결혼을 통해 만나는 두 집안 사이에서 일어나는 소동은 코미디 영화의 훌륭한 소재다. 최근 후속편까지 나온 ‘미트 페어런츠’(2000) 등은 좋은 예다. 1979년에 나왔던 동명 영화를 2003년에 리메이크했다. 연기파 마이클 더글러스와 앨버트 브룩스가 폭소 콤비로 나온다. 그러나 원작에서 사돈으로 나오는 형사 콜롬보의 피터 포크와 앨런 아킨보다는 호흡이 떨어진다는 평이다. 특별히 뛰어난 영화는 아니지만, 시간 때우기에는 좋다. 스티브 토비어스(마이클 더글러스)는 신분을 철저하게 위장한 채 이중 생활을 하고 있는 미국 중앙정보국(CIA) 요원. 당연히 가정 생활에 소홀했다. 특히 아들 마크(라이언 레이놀즈)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 그러나 수사중이던 사건이 아들 결혼식 날짜와 겹쳐 버리고 만다. 마크의 신부가 될 멜리사(린제이 슬론)의 아버지 제리 페이저(앨버트 브룩스)는 소심한 성격의 발 의사. 제리는 스티브를 매춘 알선업자로 오해하고 결혼을 취소하려 하지만, 오히려 예비 사돈이 조사하고 있는 사건에 휘말린다. 스티브의 작전으로 무기상 ‘굵은 코브라’가 된 제리는 모진 고생을 하게 된다.98분.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위성DMB에 지상파 재송신 않기로

    KBS와 MBC,SBS,EBS 등 방송 4사가 위성DMB(이동멀티미디어방송)에 대한 지상파 재송신을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이들 지상파 4사 사장과 노동조합 대표자 등 10여명은 13일 오후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방송 관련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지난달 19일 위성DMB에 대한 방송위원회의 ‘사업자 자율계약을 전제로 한 전면허용’조치에 대해 “노사 양측이 인정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이 성숙될 때까지 보류할 것”을 문서로 확인했다. 이와 관련, 언론노조는 오는 17일 방송회관에서 ‘위성DMB 투쟁 결과 보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참석자들은 당면 현안 중 무엇보다 지상파DMB 서비스가 조기에 정상화돼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으며,EBS의 지상파DMB 서비스 조기실시 방안 마련 등에 대해 노력하기로 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일요영화]

    [일요영화]

    ●쿤둔(EBS 오후 1시40분) 전설이 되고 있는 마틴 스코시즈 감독이 동양에 눈을 돌렸던 작품. 미국, 특히 뉴욕을 집중적으로 탐구하던 이전과 이후에 견줘 다소 독특하다.14대 달라이 라마의 삶을 다뤘다. 초창기에는 ‘택시 드라이버’(1976),‘성난 황소’(1980),‘코미디의 왕’(1983) 등 로버트 드니로와의 작업이 많았다. 최근 들어서는 ‘갱스 오브 뉴욕’(2002),‘에비에이터’(2004) 등 레오나르도 디캐프리오와 함께한 영화가 늘고 있다. 현재 홍콩 영화 무간도를 리메이크한 ‘더 디파티드’를 찍고 있다. 비밀 경찰로 폭력 조직에 잠입한 양조위 역은 디캐프리오가, 갱으로 경찰에 위장침투한 유덕화 역은 맷 데이먼이 맡는다. 1933년 13대 달라이 라마가 세상을 뜬 뒤 레팅 린포체는 환생하는 차기 달라이 라마를 찾을 때까지 섭정을 맡는다. 린포체는 ‘영적 스승’을 의미한다. 어느날 환영을 보고 길을 떠난 레팅은 변방의 국경지대에서 두 살배기 아기 라모 톤둡을 발견한다. 태어날 때 병을 앓던 아버지가 자리를 털고 일어나고, 불교의 성조 까마귀가 지켜줬다는 아이. 톤둡은 13대 달라이 라마의 물건들을 알아보는 시험을 통과,5살 때 14대 달라이 라마 ‘쿤둔’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쿤둔은 티베트어로 고귀한 존재라는 뜻. 하지만 쿤둔 앞에는 중국의 티베트 침략이 밀어닥치게 된다.1997년 작품.128분. ●보리울의 여름(KBS1 오후 11시30분) 신부님과 스님이 가르치는 산골 어린이 축구팀의 이야기를 그렸다. 따스한 봄날 같은 가족 영화다. 전라도 전주와 김제의 풍경이 화면을 아름답게 물들인다. 차인표와 박영규가 각각 신부와 스님 역할을 맡아 ‘티격태격’ 밉지 않은 줄다리기를 한다. 이야기 전개가 뻔한 영화라는 생각도 들지만, 보면 볼수록 잔잔한 감동이 밀려온다.‘개같은 날의 오후’(1995),‘인샬라’(1997)를 연출한 이민용 감독의 세 번째 연출작으로 2003년 작품. 보리울 마을 성당에 젊은 주임신부(차인표)가 부임해 온다.6년전 출가한 아버지 우남 스님(박영규)을 찾아온 형우(곽정욱)와 함께 왔다. 형우는 아버지와의 어색함 때문에, 주임신부와 원장 수녀(장미희)는 성당 고아들의 잦은 말썽으로 마음고생을 하게 된다. 보리울 마을 축구팀이 읍내 아이들에게 참패하는 일이 벌어지지만, 축구 실력이 뛰어난 우남 스님 덕택에 보리울 아이들은 힘을 얻게 되고, 주임신부도 축구를 통해 아이들과의 사이를 바꿔 나간다.99분.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15일 TV 하이라이트]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1시10분) 죽은 자들의 영혼을 불러다 주는 섬으로 알려진 태국 꼬따혼 섬 이야기,1996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어느 병원에서 있었던 죽음의 병실 사건,1993년 일본 요코하마에서 자신의 무관심으로 반 학생이 자살한 사건으로 인한 오사무 선생 이야기 중 무엇이 진실이고 또 거짓일까. ●인사이드 월드(YTN 오전 10시25분) 유럽 중심을 관통하는 다뉴브강은 18개 국을 거쳐 흐르는 국제적인 강이다. 유럽공동체가 동유럽까지 확대되면서 다뉴브강은 환경을 파괴하지 않으면서 교역과 개발을 하는 문제가 과제로 등장했다. 다뉴브강은 운송·농업단체와 생태계를 보존하려는 환경론자들의 격전장으로 변해가고 있다. ●삼색토크 여자(EBS 오후 8시) 경북 봉화면 청량산 자락에 위치한 ‘비나리 산골미술관’은 아방궁 프로젝트로 유명한 여성주의 화가 모임 ‘입김’의 멤버 류준화가 운영하는 곳이다. 틈틈이 농사도 짓고 미술관도 운영하며 여자들이 살고 싶어하는 농촌을 만들어 가고 있는 류준화, 송성일 부부를 만나본다. ●결정!맛 대 맛(SBS 오전 10시50분) 칼국수와 보리밥의 한 판 대결! 통통한 바지락과 박속을 넣은 육수와 낙지가 일품인 박속낙지칼국수를 먹으러 섬으로 떠나 본다. 자박자박 졸인 강된장에 12가지 나물을 넣고 싹싹 비빈 고향의 맛 보리비빔밥도 음미한다. 사미자 정원관 김효진 이재원 양미라 문세윤 등이 출연한다. ●부모님 전상서(KBS2 오후 7시55분) 상대가 형표라는 것을 안 옥화는 그 집 소문이 마음에 들지 않아 내켜하지 않지만 안 교감은 언제나처럼 성미의 결혼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축하해 준다. 옥화는 금주에게 새 사람을 만나보라며 자꾸 부추겨보지만 금주는 혼자 사는 게 속이 편하다며 요지부동, 흔들릴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KBS스페셜(KBS1 오후 8시) 봉정암은 석가모니의 진신사리를 모신 우리나라 5대 적멸보궁의 한 곳이자,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천년 고찰이다. 이 땅의 불자라면 생애 한번은 꼭 오르고 싶어하는 곳. 봉정암의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 봉정암에서만 만날 수 있는 순수한 불자와 수행자들의 모습을 HD영상으로 담았다.
  • [14일 TV 하이라이트]

    ●청춘! 신고합니다(KBS1 오후 5시) 100회 특집으로 육·해·공 전군 장병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연을 펼치는 ‘전군 장기자랑 특집’으로 진행된다. 국방부 신관 강당에서 펼쳐진 ‘전군 장기자랑’에서는 노래, 댄스는 물론 칵테일 쇼, 마술, 우슈까지 전군을 대표하는 최고의 9팀이 나서 각양각색의 장기자랑을 펼친다. ●솔로몬의 선택(SBS 오후 6시50분) 나이트클럽 웨이터의 계속되는 홍보 문자메시지 때문에 남편과 별거하게 됐을 때 여자는 웨이터에게 위자료를 받을 수 있을까. 차량의 파손이나 분실물에 대해서 책임지지 않는다는 표지판이 붙어 있는 유료주차장에서 차량 속 물건을 도둑 맞았을 경우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는지도 알아본다. ●라이프n조이(YTN 오전 8시20분) 국내 최대 규모에, 가지각색 수만가지의 꽃들을 감상할 수 있고 다양한 부대행사도 가득한 꽃 식물원이 가족나들이 코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18개의 대형 온실로 연결된 온실꽃밭 ‘아산 세계 꽃식물원’과 칠갑산 산자락을 끼고 야외에 조성된 ‘청양 고운 식물원’을 찾아간다. ●석가탄신일 특집 다큐멘터리(EBS 오후 9시) 스물두 살에 출가해 해인사와 송광사에서 공부한 법등 스님은 호주 유학길에 공부보다 더 큰 과제를 떠안게 된다.100여명의 불자가 있는 호주의 한국 사찰인 정법사에서 대중 포교업무를 책임지게 된 것이다. 호주에 온 지 3년, 법등 스님은 또 다른 앎의 세계를 보게 된다. ●제5공화국(MBC 오후 9시40분) 정승화 총장의 강제연행 도중 총격전이 벌어졌다는 소식을 들은 전두환은 급히 보안사로 돌아간다. 김진기는 모든 일이 전두환의 계획에서 비롯된 일임을 직감하고 총리공관 경호대장 구정길에게 전두환을 체포하라는 명령을 내린다. 사태를 파악한 장태완은 30경비단장 장세동을 찾는데…. ●위험한 사랑(KBS2 오전 9시) 수완이 원서를 내고 면접을 본 뷰티숍은 바로 세진이 경영하는 곳이다. 둘은 자신들을 둘러싼 운명을 모른 채 경영자와 피고용인으로서 첫 만남을 갖는다. 한편, 세진의 뷰티숍에 대한 보강공사 때문에 세진을 찾아온 정현은 수완을 알아보고 아는 척을 하지만 수완은 피한다.
  • [EBS플러스1]

    06:30 수능특강 선택 국사, 한국근현대사 08:10 수능특강 선택 정치, 경제 09:50 수능특강 선택 물리Ⅰ, 화학Ⅰ 11:30 수능특강 선택 생물Ⅰ, 지구과학Ⅰ 13:10 고1특강 종합 국어(상)도덕, 과학 17:20 구술·심층면접 인문계, 자연계 19:00 수능특강 종합 언어영역 20:40 수능특강 종합 외국어 영역 22:20 수능특강 종합 수리영역-수학Ⅰ, 수학Ⅱ 24:00 오답노트 언어영역 01:40 고2특강 영어Ⅰ 02:30 수능특강 언어영역
  • [EBS플러스2]

    05:20 서바이벌 잉글리시 07:00 논리가 보인다 08:30 한자야 놀자 09:30 기계요소 실무응용 10:30 혁신 물류관리 11:30 직업탐구(재) 12:00 해외 다큐멘터리 13:30 중1 종합 국어, 영어 16:10 중1 종합 수학7-가, 과학 18:10 중1 종합 사회, 기술·가정 19:30 중2 종합 국어, 영어, 수학8-가 24:10 중2 마스터 종합 영어, 수학8-가 01:30 건축가의 산책(재)
  • [EBS플러스2]

    06:30 일과 사람들 09:00 공인 중개사시험 대비 강좌 11:30 중1 마스터 종합 영어, 수학7-가 12:50 TV 중학 컴퓨터(재) 13:30 중2 종합 과학, 사회 14:50 중2 종합 기술·가정, 국사, 한문 16:50 중3 종합 국어, 영어 19:30 중3 종합 수학9-가, 과학, 사회 22:10 중3 종합 기술·가정, 국사, 한문 24:10 중3 마스터 종합 영어, 수학9-가
  • [EBS플러스1]

    06:30 수능특강 선택 농업기초 기술, 정보기술 기초 07:20 수능특강 선택 컴퓨터일 반, 공업입문, 회계원리 09:50 고1특강 종합 국사, 영어 12:20 고1특강 종합 수학10-가, 사회 15:40 고2특강 종합 영어Ⅰ, 수학Ⅰ 18:10 고2특강 종합 수학Ⅱ, 영어Ⅱ 20:40 고2특강 종합 현대문학, 고전문학 24:00 수능특강 선택(재) 경제 24:50 구술·심층면접 자연계(재)
  • PMP, 가격은 내리고 기능은 올리고

    PMP, 가격은 내리고 기능은 올리고

    동영상재생기인 포터블 미디어 디스플레이(PMP)가 꾸준히 업그레이드를 시도하면서 가격도 내려가는 등 대중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PMP는 음악뿐 아니라 동영상도 저장돼 수능강의를 휴대하며 보거나 영화 등 오락을 즐기기 위해 젊은이들 사이에 인기 IT제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디지털큐브는 오는 23일 i2를 본격 출시한다. 현재 홈페이지(www.i-station.co.kr) 등에서 예약 판매중이며 3일간 500대가 팔렸다. 길을 찾아주는 GPS 네비게이션 기능이 더해지면서 30∼40대까지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신제품 출시로 기존에 나오던 아이스테이션1000 가격은 59만 9000원에서 39만 9000원(차량용 거치대·TV 출력단자 제외)으로 내렸다. 전자사전, 라디오, 음성 녹음, 터치 스크린 등 네비게이션을 제외한 기능은 i2와 같다. 가격이 싸지면서 예전보다 30% 이상 추가 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i2는 1GB의 지도 데이터를 탑재하고 있어 1200만건 이상의 주요 건물, 위치 등을 찾을 수 있다. 과속 탐지기 정보, 자동 경로 탐색, 음성 경로 안내 등도 된다. 삼성전자의 YH-999는 아직은 젊은층이 타깃.EBS 교육사이트(www.ebsi.co.kr)의 동영상을 별도 변환작업 없이 바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지난해 60만원대에 판매되다 최근 공식가격이 59만 9000원으로 내렸다. 지난 2월 나온 LG전자의 엑스프리 MF-HE700은 화면 크기가 2.2인치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게 특징. 그러나 화질이 선명해 칠판 글씨 등을 보는 데 지장이 없다는 설명이다. 가격은 50만원대 초반. PMP의 기능은 향후 계속 업그레이드된다. 오는 9월 디지털TV 전문업체인 이레전자가 위성·지상파DMB를 얹은 PMP를 출시할 계획이다. 디지털큐브도 같은 기간 DMB 탑재 PMP를 선보이고 내년 4월 휴대인터넷 서비스 상용화에 맞춰 와이브로 기능을 탑재한 PMP도 내놓을 방침이다. 업계 관계자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업그레이드 PMP가 계속 나올 것”이라면서 “기존 기기들의 가격도 계속 떨어질 것인 만큼 자신에게 필요한 기능이 어떤 것인지 고려해 구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EBS플러스1]

    07:20 수능특강 선택 한문 08:10 2006 대학입시가이드 09:00 고2 특강 수학Ⅰ, 수학Ⅱ 10:40 수능특강 선택 공업입문 11:30 구술·심층면접 자연계 12:20 고1 특강(재) 국사, 도덕 14:00 수능특강 선택(재) 한문 15:40 수능특강 선택(재) 물리Ⅰ, 지구과학Ⅰ, 국사 18:10 고2 특강(재) 수학Ⅰ, 수학Ⅱ 19:50 수능특강 선택(재) 공업입문 20:40 구술·심층면접 자연계(재)
  • [13일 TV 하이라이트]

    ●TV소설 바람꽃(KBS1 오전 8시5분) 거짓말이 탄로나 추락할 위기에 몰린 정님은 뜻밖에 재규의 도움으로 어려운 상황을 모면한다. 한편 영실은 인표와 진우, 두 남자의 사랑 고백에 혼란스럽기만 하다. 재규의 거짓에 감쪽같이 속아버린 형주는 정님을 데리고 다시 한번 느티나무로 향하고…. ●체험!지구촌 홈스테이(SBS 오전 9시) 세계 3대 불교유적지 중 하나인 바간. 끝이 보이지 않는 대평원에 솟아오른 탑들만 해도 무려 2500여개.2500여 파고다들의 천국 바간을 지키는 총 책임자 우초치. 바간의 모든 파고다를 지키는 총책임자 가족과 함께 하는 가슴 벅찬 바간 홈스테이를 체험한다. ●박주현의 시사 업클로스(YTN 오후 3시5분) 노인문제는 더 이상 한 가정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보듬어야 할 우리 자신의 문제다. 우리 시대의 노인문제. 지금까지 어떤 논의들이 오가고 있으며, 해법은 무엇인지를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노인문제 전문가들을 통해 들어 본다. ●생방송 60분-부모(EBS 오전 10시)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세계 차세대 지도자 100인 중 유일한 한국인이었던 건축가 김진애씨. 가부장형의 아버지 밑에서 딸이라고 이런저런 차별을 받으며 자란 그가 왜 남자들이 주로 선택한다는 공대를 택했으며, 부모에게서는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 등에 대해 터놓고 얘기 한다.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MBC 오후 10시5분) 박상민, 아내와 첫날 밤에 해보고 싶은 일은 이것. 또 그에게는 몸의 일부가 된 선글라스 이야기도 들려준다.“나는 밤마다 이렇게 스트레스를 푼다.”는 박정아의 고백과 김장훈의 이상형이 깜짝 공개된다. 따라쟁이 유재석이 증언한 노홍철의 독특한 문자 전송법은 무엇일까? ●사랑과 전쟁(KBS2 오후 11시5분) 만만치 않은 시부모님 비위를 맞추며 나름대로 무난히 시집살이를 견디며 살아온 성희. 그런데 어느날 자신보다 나이가 적은 미영이 형님으로 오게 된다. 가난한 친정에다 아이도 못 낳는 성희에 비해 든든한 친정에다 결혼하기 전에 임신까지 해서 온 미영. 시부모는 내놓고 차별을 한다.
  • [EBS플러스2]

    09:00 중1 영어, 사회 10:20 중2 한문 11:00 중2 영어, 사회 12:20 중3 한문 13:00 중3 국사, 사회 14:30 공인 중개사시험 대비 강좌(재) 15:30 세계의 미술관(재) 16:00 직업탐구(재) 17:00 학습자료실-미술 17:50 중1 영어, 사회(재) 19:10 중2 한문(재) 19:50 중2 영어, 사회(재) 21:10 중3 한문(재) 21:50 중3 국사, 사회(재) 23:35 TV 영어회화(재) 24:00 공인 중개사시험 대비 강좌(재) 01:00 직업탐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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