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EBS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2,110
  • [일요영화] 아들

    [일요영화] 아들

    ●아들(EBS 일요시네마 오후 2시40분)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두 차례나 수상한 벨기에의 거장 감독 다르덴 형제의 2002년 작품. 자신의 아들을 살해한 소년을 제자로 받아들인 목수의 갈등과 혼란을 그린 영화로, 복수와 용서의 의미를 되짚는다. 특히 아들을 죽인 소년의 입에서 죄의식 없이 쏟아지는 고백을 듣게 되는 아버지의 심리변화를 통해 종교윤리에 관한 문제를 상기시키기도 한다. 청소년 재활센터에서 소년원을 출감한 아이들에게 목공 기술을 가르치는 목수 올리비에(올리비에 구르메)에게 이혼한 아내 마갈리(이사벨라 소파트)가 찾아온다. 그리고 얼마 뒤 소년원에서 복역을 마친 프란시스(모르강 마린)도 재활센터로 들어온다. 이 소년이 5년 전 자신의 아들을 목 졸라 살해한 범인임을 알게 된 올리비에의 가슴은 요동치기 시작한다. 그러나 올리비에는 프란시스를 애정을 다해 지도하고 차츰 프란시스도 그에게 마음을 열게 된다. 물론 프란시스는 올리비에 선생님이 누구인지는 꿈에도 알지 못한다. 그런 와중에 올리비에가 프란시스를 지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린 마갈리는 학교까지 찾아와 올리비에의 이해 못할 행동에 대해 다그치지만, 사실 올리비에 자신도 스스로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기는 마찬가지다. 어느날 올리비에는 프란시스에게 어떤 죄를 지었는지 캐묻기 시작하고 프란시스는 자신이 저지른 죄를 고백하며 그에게 후견인이 되어달라고 부탁한다. 그러자 아무도 없는 목재소로 프란시스를 데려간 올리비에는 5년 전에 살해된 아이의 아버지가 바로 자신임을 밝힌다. 관객들에게 끊임없이 물음표를 던지는 영화다. 아들의 살인범을 어떻게 용서할 수가 있을까. 이런 혼돈스러운 자문을 거듭하는 관객들에게 영화는 오히려 차분한 시선을 빌려준다. 직접적인 행동이나 심리묘사 대신 마치 다큐멘터리처럼 인물들의 동선 하나하나를 치밀하게, 그러나 건조한 앵글로 잡는다. 카메라는 영화 제목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밝혀지기까지의 꽤 오랜 시간을 무심히 올리비에의 일상을 보여주는 데만 집중한다. 심지어 왜 올리비에가 프란시스의 직업 교사를 자처하고 나서는지조차 명확히 설명되지 않는다. 이런 ‘불친절한’ 연출에도 불구하고 끝내 관객들은 감독의 의도를 읽어내게 된다. 실제 목수이기도 하며 본명으로 영화에 등장하기도 하는 올리비에 구르메의 뛰어난 연기력은 다큐멘터리보다 더 생생한 드라마의 리얼리티를 보장해준다. 아들의 목숨을 앗아간 살인범에 대한 근원적 분노, 스승으로서의 사명감 등 상반된 감정이 묘하게 교차되는 주인공의 내면연기가 압권이다. 올리비에의 표정연기를 보고 있자면,2002년 칸국제영화제가 왜 그에게 남우주연상을 안겼는지 이해할 수 있다.100분.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31일 TV 하이라이트]

    ●영상앨범 산(KBS1 오전 7시) 화산의 나라 인도네시아는 무성한 정글, 광대한 고원, 웅대한 화산군이 특징이다. 동서로 길게 1만 3677개나 되는 섬이 흩어져 있는 섬나라. 섬들마다 해발 2000∼3000m의 고산들이 자리잡고 있어 최고의 트레킹 장소로도 각광받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살아 있는 화산, 린자니로 산행을 떠나본다. ●생로병사의 비밀(KBS1 오후 10시20분) 2008년 7월 현재 장기이식을 받아야 하는 대기자는 1만 8000여명. 그리고 장기이식이 가능한 뇌사자의 수는 2007년 한 해를 통틀어 모두 148명. 생사의 갈림길에서 세상에 특별한 선물을 남기고 떠난 사람들, 그들 덕분에 새 생명을 얻은 이들에 대한 감동적인 사연을 HD영상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다. ●대결!노래가 좋다(KBS2 오전 8시30분) 왕중왕전 특집으로 그동안 500만원 상금을 거머쥔 6명의 영광의 얼굴들이 한자리에 모여 1000만원 상금을 두고 다시 한번 진검 승부를 벌인다.‘대결!노래가 좋다’에 출연해 노래제왕이 되고 난 뒤 포털사이트에서도 1위에 랭크되는 등 주목을 받아온 출연자들은 이날도 각자의 끼를 숨김없이 보여준다. ●늘 푸른 인생(MBC 오전 6시10분) 충남 예산군 봉산면 봉림마을을 찾아간다. 어린 시절 가수가 꿈이었던 김효순 할머니가 결국 꿈을 포기하게 만든 오라버니의 기상천외한 거짓말의 내막을 공개한다. 시어머니 앞에서 술에 취해 주정을 부렸던 손아래 동서 심영수 할머니의 좌충우돌 시집살이 등 구수한 입담을 자랑하는 동서들의 대활약이 펼쳐진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50분) 귀를 울릴 정도로 시끄럽게 느껴지는 칵테일 바. 분쇄기가 굉음을 내며 돌아가는 분주한 공사 현장. 함성으로 가득한 헤비메탈 록 공연장. 인간에게는 그렇게 시끄러운 공간에서도 자기 이름을 부르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이 있다는데…. 과연 그런 신통력이 우리에게 있을까. ●주말극장 행복합니다(SBS 오후 8시50분) 상욱은 아버지 박 회장을 찾아가 경영권을 포기하고 회사를 떠나겠다고 말한다. 이유를 묻는 아버지에게 욕심이 생겨서 넘어서는 안 될 선을 넘었다며 하경이 저지른 일을 자신이 한 짓이라고 거짓말을 한다. 한편, 하경은 상욱이 예전에 줬던 이혼서류에 도장을 찍어 건네준다. ●희망풍경(EBS 오전 6시) 어스름한 저녁, 찬거리를 사러 나온 이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낭랑한 목소리. 인천 송암작업활동시설에서 처음 만난 강민철·권준기 군과 서민지 양은 지난 5월부터 이동식 점포를 만들어 두부장사를 시작했다. 고소하고 깔끔한 맛이 일품인 두부가 동네사람들한테 벌써 소문났다. 이젠 눈빛만으로도 손발을 맞출 수가 있다. ●인사이드월드(YTN 오후 5시30분) 도쿄에 사는 유키코 나가노는 연극 연출가이다. 그녀는 요즘 자신의 아이에게 닥칠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걱정하기 시작했다. 환경에 관심을 둔 어머니들과 ‘환경 어머니 모임’을 조직한 건 그래서이다. 또 재래식 먹거리를 만들고, 태양에너지 등 천연연료 사용에 앞장선다.
  • [30일 TV 하이라이트]

    ●과학카페(KBS1 오후 7시10분) 우리나라에는 현재 70여개의 테마파크가 성업 중이다. 테마파크에서 운영되고 있는 놀이기구 종류도 수천 가지나 된다. 어떤 놀이공원에서든지 가장 사랑을 받는 것은 빠르게 달리는 열차 ‘롤러코스터’다. 상승과 하강을 반복하는 롤러코스터의 짜릿한 기분. 놀이기구를 탈 때 느껴지는 흥분과 쾌감, 그 정체는 무엇일까?●다큐멘터리 3일(KBS1 오후 10시10분) 2008 베이징올림픽 17일간의 열전에서 종합순위 7위를 거둔 389명의 자랑스러운 태극전사들. 중국이라는 드넓은 무대에서 땀과 눈물의 감동드라마를 펼친 주인공들에겐 이제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베이징 올림픽을 빛낸 대한민국 올림픽 선수단과 72시간을 함께했다.●엄마가 뿔났다(KBS2 오후 7시55분) 조금씩 마음을 허락해주는 듯한 소라를 보면서 영수의 마음은 흐뭇해진다. 영미는 느닷없이 아이 소식이 없냐고 묻는 은아의 질문에 당황스러워하고, 은아는 아빠를 위해 아이를 가져보라고 말한다. 한편, 한자가 이석과 영화를 보러간다는 말에 일석은 끼워달라고 청해보지만 한자는 성가시다며 거절하는데….●주말특별기획 내 여자(MBC 오후 10시35분) 김현민은 윤세라에게 결혼을 서두르자고 하지만, 세라는 일이 먼저라며 거절한다. 장 회장은 장태희에게 김현민과의 결혼을 승낙하고 상견례 날짜를 잡으라고 한다. 한편, 왕샹해운 발주를 기약하는 데 성공한 장태성과 윤세라는 자축파티를 열고 잔뜩 취한 두 사람은 방으로 향하는데….●잘먹고 잘사는 법(SBS 오전 9시50분) ‘원맨쇼’ ‘성대모사의 달인’으로 통하는 코미디언 남보원을 ‘스타가 잘 먹고 잘사는 법’에서 만나본다. 한옥풍으로 깔끔하고 편안하게 꾸며놓은 아파트 인테리어와 건강식이라고 늘 똑같은 것만 고집하지 않고 제철 음식을 골고루 먹으며 꾸준히 운동을 병행하는 남보원 부부의 건강법이 공개된다.●조강지처클럽(SBS 오후 10시) 길억이 회사에서 먹고 잔다는 말을 들은 복수는 간식을 사들고 길억의 사무실을 찾아가지만 길억이 없자 고개를 갸우뚱거린다. 같은 시간 기저귀를 핑계로 길억을 부른 나미는 태어난 아기가 부부사이의 연을 이어줄 것으로 기대했다고 넋두리를 한다. 공소장은 속상해하는 길억에게 더 이상 동정심을 갖지 말라고 충고한다.●실버퀴즈 노노클럽(EBS 오전 6시) 풍물과 함께 신명나는 인생을 사는 상록구 노인복지관 풍물반 어르신들. 얼굴도, 춤실력도 ‘짱’인 안산 할아버지의 놀라운 끼가 공개된다. 할머니·할어버지들이 하고 싶은 얘기를 맘껏 하는 속풀이 시간 ‘징치고 외치고’ 등 활기찬 모습들이 유쾌하다.●토마토(YTN 오전 8시25분) 최근 젊은층의 뇌종양 발생 사례가 늘고 있다. 두통이나 구토, 시력장애를 보이지만 이러한 뇌종양 적신호를 놓치는 바람에 병세가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치명적인 불치병이란 인식과 달리 적극적인 치료를 하면 완치율도 높다.150억개의 신경세포가 존재하는 뇌. 뇌종양 치료에 대해 알아본다.
  • IPTV ‘속빈 강정’ 우려

    오는 10월 상용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인터넷TV(IPTV) 사업자 신청에 첫날인 28일 KT와 하나로텔레콤 등 4개사가 신청했다.하지만 MBC,KBS,SBS 등 지상파 실시간 전송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고 콘텐츠 사업자 신청에도 중소업체들만 몰리는 등 자칫 ‘방송통신 융합서비스’인 IPTV가 볼거리 없는 ‘반쪽짜리’ 서비스로 전락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벌써부터 나오고 있다. 29일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마감된 IPTV 제공사업자 신청에 KT·하나로텔레콤·LG데이콤·오픈IPTV가 신청했다고 밝혔다.29일 신청한 곳은 없었다.70여개의 채널을 제공할 KT와 하나로텔레콤은 10월부터 IPTV를 서비스할 예정이다.LG데이콤과 오픈IPTV는 내년 1월쯤 지상파 실시간 방송이 포함된 상용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IPTV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콘텐츠 사업자 등록에는 의료건강분야의 ‘KMB 네트워크’,KT 자회사 드라마제작사 올리브나인 등 7개 회사가 신청했다. 사업자들의 의욕은 높지만 제대로 된 IPTV가 되기 위해 넘어야 할 산은 적지 않다. 지상파와 주요 케이블 방송과의 콘텐츠 협상이 상용화를 앞둔 지금도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의무전송방송인 KBS1과 EBS를 제외한 MBC와 KBS2,SBS 등 다른 지상파 방송을 IPTV에서 보려면 사용료를 내야 한다. 방송사측에서는 무려 연간 400억∼700억원의 사용료를 요구하고 있다. 협상 초기의 1000억원보다는 내려갔지만 IPTV사업자들로서는 매우 부담스러운 금액이다. 그렇다고 지상파 실시간 방송을 포기할 수도 없다. 국내 유일의 위성방송업체인 한국디지털위성방송은 2002년 사업을 시작하면서 KBS1과 EBS를 제외한 지상파 콘텐츠를 확보하지 못해 사업에 실패했었다. 한 IPTV업계 관계자는 “재전송 요금에 대한 입장차가 크기 때문에 서비스 개시 전까지 마무리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서로 좋은 조건으로 계약하려고 줄다리기를 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콘텐츠 사업자 등록에 메이저 업체들은 참여하지 않고 있다. 케이블 방송에도 프로그램을 전송하는 입장에서는 케이블의 경쟁사인 IPTV에 콘텐츠를 공급하는 게 케이블 사업자와의 관계를 악화시킬 수도 있기 때문이다.드라마, 영화 등 인기 케이블 채널을 보유한 CJ미디어와 온미디어는 IPTV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힌 상태다. 한편 방통위는 9월 초 심사를 거쳐 사업허가권을 교부할 예정이다.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케이블·위성방송]

    ●올리브채널 07:00 우리개 이야기 09:00 캐시미어마피아 11:00 그녀의 아름다운 도전 스타일리스트편 15:00 쉬즈 올리브 17:00 막돼먹은 영애씨 21:00 타이라쇼 ●한방건강TV 10:00 좋은사람 좋은만남 11:00 라이프 미 13:00 한방주치의 365일 15:00 생긴대로 건강법 19:20 출동 한방 클리닉! 20:00 건강상담 ●WOW 한국경제TV 07:00 대박타임 09:00 WOW메디컬 센터 13:00 창업정보센터 17:00 별난직업 별난사람 18:00 대박타임 22:00 한밤의 증시카페 ●히스토리채널 08:00 아시아, 디자인을 입다 09:00 특별기획, 아시아의 해적 13:00 세상을 바꾼 사람들 15:00 최후의 원시부족 16:00 무비-나사렛 예수 24:00 차이나 리포트 ●채널CGV 07:50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09:50 나누와 실라의 모험 12:00 황후화 14:50 이너프 17:10 에일리언4 19:50 혹성탈출5 ●SBS드라마 플러스 08:30 대송검시관 10:25 식객 13:05 야심만만 예능선수촌 14:15 패밀리가 떴다 15:45 워킹맘 21:00 있다없다 23:40 패밀리가 떴다 01:10 체인지 ●투니버스 11:30 명탐정 코난 극장판 13:30 짱구는 못말려 16:00 개구리중사 케로로 22:00 요절복통 수호천사 24:00 심슨네 가족들 01:00 뉴핑크팬더 ●EBS플러스1 07:00 EBS 탐스런(종합) 한국지리, 사회·문화 09:30 EBS기본과 특별한(종합)과학, 사회 11:10 EBS수능특강 선택(종합) 고3 물리Ⅰ, 화학Ⅰ, 생물Ⅰ, 지구과학Ⅰ 14:30 EBS수능특강(종합) 고3 수리영역 수학Ⅰ(1)(2), 언어영역(1)(2) 18:10 EBS수능특강 외국어영역(1)(2) 19:50 잊혀져 가는 것들Ⅱ(재) 22:00 오답노트(재) ●EBS플러스2 09:20 어린이 역사드라마 점프(1)(2) 10:40 춤추는 소녀 와와 11:10 천사랑(종합) 12:30 클래식 명곡 감상(재) 13:00 세계의 미술관 14:00 과학의 눈 15:00 초등 1,2,3,4,5,6학년 방학생활(재) 17:00 초등 한자(재) 19:00 모여라 딩동댕 21:00 매직 중학 영문법(재) 23:00 중학영단어 30일 완성
  • [케이블·위성방송]

    ●MGM09:10 용호삼림 11:00 아멜리에2 13:00 플레잉 바이 하트 15:15 니브캠벨의 투 스무스 17:00 퍼플선셋 19:00 패러독스 23:00 오프리미트   ●XPORTS07:55 2008 메이저리그 시애틀:클리블랜드 13’30 월드 스포츠 16:50 2008 삼성 파브 프로야구 두산:LG 23:00 2008 MLB하이라이트●바둑TV08:00 제2기 YES24 고교동문전 10:00 제9기 맥심커피배 12:00 오스람코리아배 17:40 도요타덴소배 특집 19:00 KB국민은행 2008 한국바둑리그   ●KBS드라마07:10 너는 내운명 08:50 최강칠우 11:30 해피투게더 19:20 상상+ 20:40 미남들의 포차 21:50 1박2일 24:30 로맨틱 프린세스 공주소매●어린이TV09:00 선물공룡 디보 11:00 쿵야쿵야 13:00 미피와 친구들 15:00 포트리스 17:00 뽀롱뽀롱 뽀로로2 19:30 가면라이더 가부토 22:00 큐빅스   ●EBS플러스107:00 EBS기본과 특별한 영어테마독해, 영문법 즐겨찾기, 국사09:30 EBS기본과 특별한 수학 10-나,(1)(2), 국어(하)(1)(2), 도덕13:40 EBS포스(종합)수학Ⅱ(1)(2), 영어구문투어, 수학Ⅰ(1)(2)18:10 EBS포스(종합) 영어독해유형19:00 EBS포스(종합) Vocabulary20:00 EBS포스(종합)현대문학(1)(2)●EBS플러스209:00 방과후 반가운 시간10:00 까미의 쫑알쫑알 국어 이야기11:00 야 미술이 보인다12:00 미미와 코코13:00 동물대탐험 구리구리 댕댕(1)(2)(3)15:00 초등 1,2,3,4,5,6학년 방학생활(재)17:00 초등 한자(재)18:00 요리조리 팡팡(재)   ●mbn06:30 체험 지구촌 홈스테이 08:40 뉴스메이커 말!말!말 09:30 부동산 현장 12:30 경제나침반 180도 18:30 부동산 현장 20:10 글로벌 코리아●Q채널08:00 죽마고우 사자와 표범 09:00 아프리카 원시부족 10:00 이브의 선택 시즌2 11:00 TV특종 놀라운 세상 15:00 전장에서 나는 19:30 보이지 않는 도시
  • 남극 ‘펭귄마을’ 우리땅 된다

    남극 ‘펭귄마을’ 우리땅 된다

    우리나라도 내년이면 남극에 우리가 실질적으로 관리하는 특별보호구역을 갖게 될 전망이다. 환경부는 28일 “지난 6월 우크라이나에서 열린 제 31차 남극조약 당사국회의에서 세종기지 인근 해안가 펭귄 서식지인 ‘펭귄마을(Narebski Point)’에 대한 특별보호구역 지정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내년 4월 미국 볼티모어에서 열리는 제 32차 당사국회의에서 지정여부가 결정되지만 환경부는 별 문제없이 성사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세종기지에서 남동쪽으로 2㎞ 떨어진 면적 1㎢의 펭귄마을은 젠투펭귄을 비롯한 세종류의 펭귄과 남극 도둑갈매기, 현화식물, 선태식물, 지의류 등 각종 육상식물이 서식해 환경보호가치가 높은 곳이다.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되면 우리나라가 실질적으로 관리하면서 생태계 모니터링과 생물자원 연구를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 지역을 출입하려는 외국인들은 우리나라의 허가를 받아야 해 이곳에서 다른 나라의 연구동향을 파악할 수 있다. 사실상의 ‘우리 땅’인 셈이다. 현재 남극에 기지를 둔 18개국 가운데 15개국이 67개 특별보호구역을 지정, 관리하고 있으나 우리는 아직까지 하나도 갖고 있지 않다. 환경부 관계자는 “향후 본격화될 영유권 논쟁과 극지 자원개발 경쟁에서 우리의 발언권을 확대하려면 우리가 남극조약 당사국으로서 남극 환경보호에 노력했다는 명분이 필요하다.”면서 “이번 지정신청은 이를 위한 사전포석의 의미도 있다.”고 설명했다. 남극조약은 남극지역의 평화적 이용과 과학적 조사사업에 대한 국제협력을 위한 것으로 한국을 포함,46개국이 가입해 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EBS플러스1]

    07:00 EBS포스 Vocabulay08:40 EBS 내신 6감 국사09:30 EBS기본과 특별한 도덕10:20 EBS 내신 6감 지구과학12:00 EBS포스(재)영어독해의 유형,Vocabulay13:40 EBS기본과 특별한(재) 국사18:00 EBS포스(재) 영어구문투어20:00 오답노트(재)21:00 EBS 논술을 논하다
  • [29일 TV 하이라이트]

    ●웃음을 찾는 사람들(SBS 오후 8시50분) 웃찾사가 야심차게 준비한 새로운 코너. 재미와 감동이 어우러진 따뜻한 휴먼개그의 진수를 ‘서울 나들이’의 명콤비 이동엽, 박영재가 다시 보여준다. 오랜만에 만나는 김늘메와 이영자의 감칠맛 연기, 요절복통 삼남매가 풀어내는 가족코미디 ‘내일은 해가 뜬다’ 등을 선보인다.   ●로봇파워(EBS 오후 7시50분) 제2회 대한민국 어린이 로봇캠프를 찾아간다.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모두 160명의 어린이들이 이번 로봇캠프에 참가하게 됐다.4명씩 8개의 팀으로 나눠진 32명의 로봇전사들은 3라운드에 걸친 치열한 접전 끝에 캠프의 최고 챔피언으로 등극하게 된다.   ●아침드라마 흔들리지마(MBC 오전 7시50분) 보국은 수현과의 식사 자리를 마련한다. 수현은 보국에게 여러 문제가 있었지만 결혼을 하고 아이도 가졌다고 말하고, 보국은 보이는 것과 실제 사정은 다를 수 있는 것 아니냐며 결혼생활이 진정 만족스럽냐고 묻는다. 수현은 오히려 행복한 자신의 얼굴을 보면서도 그런 질문을 하냐고 되묻는다.   ●인간극장(KBS2 오후 8시20분) 키 183㎝에 몸무게 192㎏의 서른다섯살 이정선씨. 어떤 방법으로 초고도비만을 치료해야 할 지 알아보려고 난생 처음 병원을 찾는다. 체질량검사, 심전도, 혈액, 폐기능, 내시경까지 치료방법을 찾기 위해 종합검진을 받는다. 체질량 지수가 56이나 되니 수술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다는데….   ●문화지대(KBS1 오후 11시30분) 콜롬비아 ‘몸의 학교’는 무용가 알바로 레스트레포가 전쟁과 폭력으로 고통받는 콜롬비아 청소년들을 위해 세운 학교다. 이번주는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몸의 학교’를 소개한다.‘맘마미아’‘명성황후’‘돈키호테’ 등 굵직한 뮤지컬들의 음악을 맡아온 음악감독 김문정씨를 만난다.   ●주말 (N)(YTN 오전 10시35분) 향긋한 휴식이 있는 곳, 경기도 허브아일랜드를 찾아간다. 수백여 종의 허브 식물과 이를 이용한 허브 비누, 허브 악세사리, 허브 요리까지. 막바지 여름을 향기롭게 날려보낼 수 있는 허브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또 주말 봉사단체는 재개발로 뿔뿔이 흩어지게 된 마을을 찾아 하루를 보낸다.
  • [EBS플러스2]

    08:00 TV중학 3학년 국사11:20 TV중학 1학년 퍼펙트 체크업 사회12:00 TV중학 2학년 국사14:00 중학영어독해15:30 2008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16:30 법학적성 시험대비 강좌(재)17:00 사진 잘 찍는 법18:30 요리쿡 사이쿡19:00 TV중학 1학년(재) 기술·가정
  • [EBS플러스1]

    07:00 EBS포스 수학Ⅱ08:40 EBS 내신 6감 수학10-나09:30 EBS기본과 특별한 사회11:10 논술을 논하다12:00 EBS포스(재) 현대문학, 수학Ⅱ13:40 EBS기본과 특별한(재) 수학10-나18:00 EBS 탐스런(재) 윤리19:50 잊혀져 가는 것들21:00 논술을 말하다(재)
  • [EBS플러스2]

    08:00 바나나를 탄 끼끼10:10 알록달록 콩콩이12:00 천사랑14:00 중학영어독해15:30 2008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16:30 법학적성 시험대비강좌(재)17:00 초등 2,4,6학년 여름방학생활20:20 중학 1학년 퍼펙트 체크업 과학(재)23:40 TV중학 중학3학년 과학(재)
  • [28일 TV 하이라이트]

    ●워킹맘(SBS 오후 9시55분) 밤 늦게까지 은지와 술을 마신 재성은 아침에 눈을 떠 옆에 자고 있는 은지를 깨우지만 일어나지 않자 깜짝 놀라 병원으로 데려간다. 잠시 뒤 은지가 과음으로 인한 쇼크 상태임을 알게 되고, 이에 머리 끝까지 화가 치민 복실은 은지에게 집에서 나가라고 하고, 재성에게는 애보기를 그만두고 떠나라고 말한다.   ●사미인곡(KBS1 오후 7시30분) 신채호 선생이 중국 망명 당시 남긴 유적들의 대부분을 직접 발로 뛰어 찾아내고 수집하는 등 독립유공자 후손으로서의 자부심을 지켜내기 위해 평생을 바친 선생의 며느리 이덕남 여사. 조국이 독립유공자들의 넋을 잊지 않도록 노력해온 그의 노력을 통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겨본다.   ●글로벌 코리안〈‘사랑의 여객선’ 둘로스호〉(YTN 오전 10시35분) 100년 가까이 전세계를 누벼온 최고령 여객선인 둘로스호가 2010년 폐선될 예정이다. 둘로스호는 피부색과 종교에 구애받지 않고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실어나르고 있다. 특히, 한국인 최종상씨가 봉사 단장으로 참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전설의 고향(사신 이야기)(KBS2 오후 9시55분) 저승사자 김사신은 사라진 명부를 찾아오라는 염라대왕의 특명을 받는다. 사신은 다음 저승문이 열릴 때까지 명부를 찾아와야 하는데, 그 명부가 우여곡절 끝에 이대감의 손에 들어가 있다는 걸 알게 된다. 이를 되찾는 유일한 방법은 마침 원행길에 나서는 이대감의 가마를 터는 것인데….   ●다큐10(EBS 오후 9시50분) 인간의 대뇌가 청각 자극을 인식하고 신체에 명령을 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0.1초. 만약 대뇌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면, 인체는 더 빨리 반응할 수 있을까? 스포츠 선수들이 어떻게 남보다 빠른 반응속도를 가지게 됐는지, 세계 최고 운동선수들의 경기장면을 통해 인간의 무한한 잠재력에 대해 알아본다.   ●춘자네 경사났네(MBC 오후 8시15분) 주혁은 결국 정연에게 분홍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토로한다. 정연은 암담한 마음에 두 눈을 감고 입술을 깨문다. 한편, 분희는 주리가 태삼에게 가발을 선물해줬다는 얘기에 무언가 이상한 낌새를 눈치챈다. 마침 집으로 온 주리에게 정우한테 관심이 있다면 하루빨리 감정을 정리해 달라고 당부한다.
  • [열린세상] 다양성시대,인재강국의 길을 찾자/강지원 매니페스토실천본부 상임대표·변호사

    [열린세상] 다양성시대,인재강국의 길을 찾자/강지원 매니페스토실천본부 상임대표·변호사

    기적 같은 올림픽의 감동에서 얻을 수 있는 메시지 중 한 가지는 인재강국의 길이 바로 여기에 있다는 사실이다. 장미란은 어린 시절 자신이 역도를 한다는 사실을 부끄러워했다고 했다. 어찌 그런 생각이 들지 않았을까. 꽃다운 소녀 시절엔 그저 이효리처럼 날씬하고 애교있는 여성상을 그려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그런 감상을 뛰어 넘어 자신의 소질을 최대한으로 계발했다. 그것이 바로 오늘의 그를 있게 한 가장 큰 요인이 되었다. 사실 이효리도 다르지 않다. 그는 연예인이다. 그 분야에서는 그같은 외모와 입담과 가창력이 딱이므로 그도 자신의 재능을 잘 살리고 있는 대표적인 젊은이에 속한다. 이처럼 각자의 길이 다르다. 각자의 소질과 적성이 다른 것이다. 우리는 장미란은 장미란대로, 이효리는 이효리대로 키울 수 있는 인재계발의 길을 찾아야 한다. 재능의 조기발견은 예·체능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인간의 재능은 다양하기 짝이 없어서 일찍 계발하면 계발할수록 어떤 모습이 나타날지 모른다. 요즘 급변하고 있는 IT의 세계를 보자. 하룻밤 자고 나면 새로운 기능,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튀어 나오는데 그게 어디 경륜많은 사회원로들에게서 나오는 것인가. 천만의 말씀이다. 지금의 10대,20대를 주목하라는 것이다. 최근 EBS FM에서 ‘강지원의 특별한 만남’이란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자신의 재능을 찾아 꾸준히 노력해 온 이들을 만나는 시간이다. 첫번째 출연자는 578억원의 재산을 카이스트에 기부한 82세의 류근철 박사였다. 그런데 왜 카이스트를 선택했느냐는 질문에 뜻밖에도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소박하게 털어 놓았다. 그는 초등학교 때부터 공학도가 되고 싶어 가슴에 공(工)자를 만들어 넣고 다니다가 선생님에게 야단도 수차례 맞았다. 부모님은 독립운동을 하셔서 가정형편이 어려웠다. 그래서 스스로 먹고 살기 위해 한의사의 길을 택했다. 그러다 공학적 재능을 발휘, 침술마취 등을 개발해 뒤늦게 큰 돈을 모았다. 그는 자신이 넉넉했다면 공학도의 길을 갔을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지금 모스크바국립공대의 의공(醫工)학과 교수가 되었고, 기부대상도 카이스트를 선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런가하면 매년 2회 열리는 파리컬렉션에 13년째 출품하고 있는 유일한 한국인인 두번째 출연자 문영희 여사. 세계적인 패션크레아트리스(디자이너보다 한 단계 더 높인 표현)인 그녀는 어릴 적부터 재봉질에 소질이 있었다. 그래서 중·고교 시절엔 아예 야간에 양재학원을 모두 마쳤고 대학 들어가서는 양재학원의 강사역할까지 했다. 졸업 후엔 곧바로 유명의류회사의 수석디자이너로 뽑혀 디자이너의 길에 들어섰다. 그러면 왜 불문과에 진학했느냐는 질문에 당시엔 의상학과 같은 것이 없어 장차 파리까지 진출하기 위해 아예 불문학과를 선택했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젊은 시절의 소질과 적성은 무섭기까지 하다. 엉뚱한 길을 가다가도 기어코 찾아가고 꿈은 꿈을 낳고 끝없이 자가발전해 나가는 것이다.21살의 재즈피아니스트 진보라는 중2때 아예 학교를 때려 치웠다. 세번째로 출연한 그녀는 너무나 피아노가 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인터뷰 도중 자신이 오래 입어 보지 못한 교복에 대한 아련한 아쉬움을 토로했지만 그는 이미 새로운 세대의 역할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나에겐 꿈이 한 가지 있다. 죽기 전에 이 나라가 인재강국이 되게 하는 것이다. 세계의 어린이 청소년들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그 길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획일적인 고정관념, 관존민비적 사고, 출세주의적 망상을 떨쳐 버리고, 너나없이 자신만의 다양한 길을 찾아 가게 하면 된다.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다양한 길에서 존중받고 차별없이 따뜻하게 공존하는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강지원 매니페스토실천본부 상임대표·변호사
  • [EBS플러스2]

    08:00 바나나를 탄 끼끼10:10 알록달록 콩콩이12:20 천사랑14:00 중학영어독해15:00 중학2학년 난제공략 수학8-나15:30 2008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16:30 부동산경매 강좌(재)17:00 초등 2,4,5학년 여름방학 생활20:20 TV중학 3학년 기술·가정(재)24:20 중학 3학년 도덕(재)
  • [EBS플러스1]

    08:40 EBS 내신 6감 수학10-나09:30 EBS 기본과 특별한 영어테마독해10:20 EBS 내신 6감 생물12:00 EBS 포스(재) 현대문학, 수학Ⅱ13:40 EBS 기본과 특별한(재) 수학10-나, 영어테마독해18:00 EBS 탐스런(재) 사회·문화19:50 잊혀져 가는 것들21:00 EBS 수능선택 고3(재) 한문
  • [26일 TV 하이라이트]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40분) 지난해 세계문화유산 7대 불가사의를 새로 정하는 투표를 실시한 적이 있었다. 레바논도 제이타 동굴을 문화유산 7대 불가사의에 선정되도록 노력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제이타 석회동굴은 중동에서 가장 긴데다 종유석과 석순이 풍부한 2층짜리 동굴이다. 한 층에는 강이 흐르는데….   ●클래식 오디세이(KBS2 밤 12시55분) 고토 미도리 이후 일본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로 알려진 교코 다케자와.3세 때 바이올린을 시작해 11세에는 전일본 학생콩쿠르를 석권하고 19세에는 인디애나폴리스 콩쿠르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천재 바이올리니스트로 이름을 알려왔다. 일본 최고 바이올리니스트의 모든 것을 엿본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30분) 악동 금메달감이 따로 없다. 마흔 중반의 부모에게서 태어난 맹랑한 늦둥이. 찰싹찰싹 아무한테나 손찌검하는 버릇이 고약하다. 아장아장 걷는 아기에게도 인정사정 봐주지 않는다. 넘어진 아이 머리채까지 잡고 흔드는 악동 가은이가 나타나자 놀이터는 갑자기 찬바람이 쌩 분다.   ●다큐10(EBS 오후 9시50분) 콜럼버스 항해 500주년을 맞아 스페인은 당시 항해에 참가했던 산타마리아·핀타·니냐호 등 세 척의 범선을 재현해냈다. 이들 배에는 스페인 각지에서 온 청년들이 올라타 콜럼버스가 항해했던 길을 따라 대서양을 가로질렀다. 그 옛날 카리브해에 상륙한 콜럼버스는 어디를 둘러보고 무엇을 했을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우리 몸 속 구석구석을 누비며 생명을 지탱해주는 배달부, 혈액. 현대인들의 피가 점점 탁해지고 있다. 피가 탁해지면 끈적거리는 혈전으로 발전하고 고혈압,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 심각한 질환을 일으키기도 한다. 피가 탁해지는 원인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건강한 피를 유지할 수 있을까.   ●춘자네 경사났네(MBC 오후 8시15분) 주혁은 분홍이 화장실에 간 사이 분홍의 휴대전화 문자를 우연히 보게 되고, 분홍이 내일 다른 곳으로 출근하기로 한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분희는 정우에게 주리와의 관계를 재차 확인하지만 걱정하지 말라는 정우의 애매한 대답만 듣는다. 분홍은 주혁에게 마치 마지막인 듯 작별 인사를 고한다.
  • [김영준의 논술·교육칼럼] 국제中 정말 국제적인가?

    국제 중학교 설립이 현실화하고 있다. 수월성과 평준화를 놓고 소모적인 논쟁이 벌어질 것이다. ‘소모적’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교육정책은 수월성과 평준화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다른 국가보다 ‘똑똑하고 정의로운’ 국민을 ‘더 많이’ 배출하는 것은 국가의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 문제이기 때문에 어떤 제도를 통해 이 두 가지 요소를 조화롭게 현실화할 것인가 하는 것은 국가가 나서서 해결해야만 하는 중요 과제가 된다. 공교육과 사교육에 큰 변화를 몰고 올 국제중학교 설립이 이러한 문제의 해결책이 될까? 국제적인 인재란 폭넓은 인문 교양과 수리·과학적 기초 역량을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연구를 꾸준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다.이러한 인재를 길러내는 가장 믿을 만한 방법이 바로 독서·논술·토론, 즉 많이 읽고 쓰고 말하게 하여 주체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력을 키워 주는 것이다.현재의 공교육이 이러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실패하고 있다는 점은 국민 누구나 공감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국가가 힘써야 할 세 가지 핵심 사항이 있다.교육정책 관련 연구인원을 늘려 과학적인 커리큘럼을 마련하고, 그것을 실현할 양질의 교육자 양성 시스템을 정비하며, 학급당 학생 인원을 대폭 줄여 밀착교육이 가능한 학습기반을 조성하는 것이다.국제적인 인재양성은 학부모 개인이나 소규모 교육기관이 담당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국가의 재정을 많이 투여할 각오와 합의가 되어 있어야만 가능한 이상이다. 교육 선진국은 이런 노력과 투자를 우리보다 먼저, 길게 내다 보고 실천한 나라들이다. 그럼 국제중학교는 어떤가.먼저 설립취지가 별로 ‘국제적’이지 않다. 국제중학교 신청을 낸 학교와 이를 허가한 교육담당자에게 묻고 싶다.어떤 커리큘럼을 어떤 교육방식으로 어떤 수준의 교사가 가르칠 것인가? 이러한 핵심 사안에 대한 정보는 매우 허술해 보이는데 다만 영어로 가르친다는 점만 강조하고 있다.영어를 잘 하는 것이 곧 국제적 인재의 핵심 능력이라면 모든 영어사용자는 전부 국제적인 인물들인가?프랑스 중국 독일 러시아의 석학들은 비국제적 인물들인가? ‘국제적’이라기보다는 매우 ‘국내적’인 외고진학 대비기관 혹은 유학 준비기관으로 보이고, 학교라기보다는 ‘영어학원’에 가까워 보인다.위에서 언급한 세 가지 조건은 전혀 준비되어 있지 않아 보이는데 국제적인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나서니 인재 양성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것이거나 다른 목적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그리고 그 선발 방식이 추첨제여서 사교육 시장 확대와 관련이 없다는 말은 정말 놀라울 뿐이다. 이 문제는 다음 호에서 아주 꼼꼼히 다루어 보겠다.김영준 EBS 언어논술 강사·국어논술 전문학원 원장
  • [EBS플러스1]

    07:00 EBS포스 수학Ⅰ08:40 EBS 내신 6감 국어(하)09:30 EBS기본과 특별한 영문법 즐겨찾기10:20 EBS 내신 6감 화학12:00 EBS포스(재) 고전문학, 수학Ⅰ13:40 EBS기본과 특별한(재) 국어(상)18:00 EBS 탐스런(재) 한국지리19:50 잊혀져 가는 것들21:00 EBS수능특강 선택 고3(재) 중국어
  • [EBS플러스2]

    10:10 알록달록 콩콩이12:40 청소년 드라마 비밀의 교정14:00 중학 사고와 논술15:30 2008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16:30 부동산 경매강좌(재)17:00 초등 1,3,5학년 여름방학생활20:20 중학 1학년 퍼펙트 체크업 수학22:20 중학 2학년 퍼펙트 체크업 수학01:00 중학 사고와 논술(재)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