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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플러스2]

    08:00 바나나를 탄 끼끼10:10 알록달록 콩콩이12:00 천사랑14:00 중학영어독해15:30 검정고시 시험대비 강좌(재)16:30 사회복지사 교육강좌(재)17:00 초등 3,4,5,6학년 2학기 중간고사 대비 총정리 과학20:20 중학 1학년 퍼펙트 체크업 과학(재)23:40 TV중학 중학3학년 과학(재)
  • [09일 TV 하이라이트]

    ●글로벌 코리안(YTN 오전 10시35분) 타이완 경제인연합회에서는 초기 이민자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이들을 돕고 있다. 이민자들에게 맞춤형 구인·구직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작은 아이템으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상담도 하고 있다. 함께 어울려 살아 가는 모습에서 한인사회의 밝은 미래상을 그려본다.   ●현장르포 동행(KBS1 오후 11시30분) 작년 7월, 인옥씨가 길거리에서 쓰러졌다. 병명은 공황장애. 빚 독촉에 시달리던 인옥씨에게 마음의 병이 생긴 것이다.7년 전, 태열씨의 택배사업실패로 8000여만원의 빚을 떠안은 부부. 아내의 병이 자신의 잘못 때문에 생겼다는 생각에 늘 마음 한구석이 아린 태열씨. 아내의 미소를 되찾아줄 수 있을까?   ●난 네게 반했어(KBS2 오전 9시) 지원은 피아노 학원을 찾아온 복희와 복희의 아들을 보게 되고, 우진과 민서는 술을 마시며 속내를 털어 놓는다. 민선은 도진을 무시한 채 식사에만 열중해 도진을 화나게 한다. 한편 기조는 필립에게 거절의사를 확실히 밝히라고 우정에게 충고하고, 집 앞에 나갔던 덕배에게 누군가가 말을 거는데….   ●60분 부모(EBS 오전 10시) 지나치게 산만하고 충동적이며 공격적인 행동을 하는 일종의 정신장애를 뜻하는 말인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대개 7세 이전 아동기에 발병하지만, 대부분 개구쟁이 혹은 버릇이 없는 아이겠거니 생각해 방치되고 있다. 자녀교육 전문가 손석한 박사로부터 ADHD의 양태에 대해 알아본다.   ●바람의 화원(SBS 오후 9시55분) 홍도는 윤복에게 기방출입을 하다 잡혔다며 나무라다가 윤복의 뺨을 때린다. 그러자 윤복은 대체 스승님이 뭐기에 자신한테 그러냐며 대들고, 홍도는 화공이 되건 말건 마음대로 해보라며 맞받아친다. 다음날 정조와 마주한 홍도와 윤복은 각자 그린 ‘주막’,‘주사거배’란 그림을 펼치고, 이에 정조는 감탄한다.   ●춘자네 경사났네(MBC 오후 8시15분) 영애는 만석이 보내온 이혼서류를 전달받고, 위자료를 요구하는 만석의 전화에 어림없는 소리라고 말한다. 한편 주혁이 정성껏 만든 음식을 먹던 분홍은 기석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울컥 울음을 삼킨다. 무슨 일이 있냐고 묻는 주혁에게 행복해서 그렇다고 둘러대는 분홍은 애써 웃음을 지어 보인다.
  • 다시 보는 ‘모래요정 바람돌이’

    EBS TV는 9일부터 1980년대 중반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추억의 애니메이션 ‘모래요정 바람돌이’(매주 목·금요일 오후 7시)를 방영한다. 주인공 바람돌이는 코믹 애드리브의 달인 성우 이철용의 목소리로 재탄생했다.‘모래요정 바람돌이’는 영국 에디스 네스빗의 소설 ‘파이브 칠드런 앤드 잇’이 원작으로 일본 TMS엔터테인먼트사가 1985년 제작한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다.
  • [EBS플러스1]

    07:00 EBS포스 수학Ⅱ08:40 EBS 내신 6감 수학10-나09:30 EBS기본과 특별한 사회11:10 논술을 논하다12:00 EBS포스(재) 현대문학, 수학Ⅱ13:40 EBS기본과 특별한(재) 수학10-나18:00 EBS 탐스런(재) 윤리19:50 잊혀져 가는 것들21:00 논술을 말하다(재)
  • 뉴욕·런던·도쿄… 도시와 예술의 만남

    뉴욕·런던·도쿄… 도시와 예술의 만남

    도시와 예술의 만남은 단순히 미관을 개선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도시 전체의 정체성을 바꾸고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한다. 뉴욕, 런던, 도쿄는 예술을 테마로 한 다채로운 행사로 시민들의 영혼을 풍요롭게 할 뿐 아니라 경제적 이익과 새로운 정체성 확립도 꾀하고 있다. EBS ‘다큐10-특선’는 3부작 ‘도시, 예술로 다시 태어나다’(오스트리아 ORF 제작)를 통해 컬처노믹스의 대표주자인 이 세 도시의 진화 모습을 들여다본다.8일부터 3주에 걸쳐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영한다. 8일 선보이는 것은 1편 ‘아트 시티 뉴욕’. 뉴욕에는 10만명이 넘는 예술가가 활동하고 있고 수백개의 박물관과 미술관·화랑이 있다. 남다른 개성을 추구하는 뉴요커들은 모두가 예술의 든든한 후원자들이다. 세계 최고의 미술관으로 꼽히는 뉴욕의 모마(MoMA)는 국가의 지원이 아니라 수집가들의 기증을 동력으로 삼는다. 뉴요커들은 뉴욕이 월스트리트로 상징되는 세계 금융의 중심지일 뿐 아니라 세계 예술의 중심지라는 데 자긍심을 갖는다. 뉴욕은 예술가와 수집가, 화랑, 미술관, 대중이 맞물려 돌아가는 하나의 소우주인 셈이다. 15일 방영될 2편은 ‘아트시티 런던’. 런던에는 테이트모던을 비롯해 유명 미술관과 대형 경매장, 소규모 화랑 등 어딜 가나 예술이 넘친다. 입장료가 없는 미술관, 셀 수 없이 다양한 전시행사, 미술에 대한 미디어의 지속적인 관심 등이 시민들과 미술의 거리를 꾸준히 좁혀 왔다. 문화적 이슈들에 민감한 예술가들과 시민들이 바로 현대미술의 새로운 중심지 런던의 힘이다. 22일 마지막 편은 ‘아트시티, 도쿄’다. 도쿄는 전위적인 첨단 문화와 전통 문화가 혼재된 도시다. 이런 극단의 모습들을 자기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낸 도쿄는 건축과 패션, 라이프스타일 등 전방위에 걸쳐 세계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한 예로 도쿄에서의 쇼핑은 단순한 쇼핑이 아니라 일종의 ‘예술행위’다. 국제건축계에 파란을 일으킨 프라다 빌딩 등 명품 브랜드 매장이 몰린 오모테산도 거리는 건축디자인 전시장을 방불케 한다.10대의 반항기와 독창성이 넘실되는 길거리 패션의 대명사 하라주쿠 거리도 이채롭다. 이처럼 신구문화·동서문화의 융합을 보여주는 도쿄 양식은 한마디로 정의하기가 힘들 정도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EBS플러스1]

    07:00 EBS포스 수학Ⅱ 08:40 EBS 내신 6감 수학10-나 09:30 EBS기본과 특별한 영어테마독해 10:20 EBS 내신 6감 생물 12:00 EBS포스(재) 현대문학, 수학Ⅱ 13:40 EBS기본과 특별한 (재)수학10-나, 영어테마독해 18:00 EBS 탐스런(재)사회·문화 19:50 잊혀져 가는 것들
  • [EBS플러스2]

    08:00 바나나를 탄 끼끼 10:10 알록달록 콩콩이 12:20 천사랑 14:00 중학영어독해 15:00 중학2학년 난제공략 수학8-나 15:30 도로교통사고 감정사 시험대비 강좌(재) 16:30 PSAT강좌(재) 17:00 초등 3,4,5,6학년 2학기 중간고사 대비 총정리 사회 20:20 TV중학 3학년 기술·가정(재) 24:20 중학 3학년 도덕(재)
  • [08일 TV 하이라이트]

    ●뉴스추적〈경찰과 싸우는 사람들〉(SBS 오후 11시15분) 우리나라 범죄 피해자 10명 중 8명은 경찰에 신고하는 것을 꺼릴 만큼 경찰에 대한 불신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의 부실하고 불공정한 수사로 인해 가해자로 몰린 피해자들의 사연을 추적하고, 억울한 피해를 막을 방법은 없는지 대책을 모색해 본다. ●산 너머 남촌에는(KBS1 오후 7시30분) 스쿠터를 산 인수는 매일 아침 종갓집 대문 앞까지 종아를 데리러 오고, 방문진료를 갈 때도 함께 스쿠터를 타고 동네를 돌아다니며 연애를 한다. 그렇게 사람들 눈에 띄는 종아와 인수의 행동에 영곤은 걱정이 늘고, 설상가상으로 늦은 귀가에 대문 앞에서 뽀뽀를 하는 장면까지 목격하게 된다. ●흔들리지마(MBC 오전 7시50분) 강필은 소희정에게 자신 때문에 힘들어하는 민정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며 소희정의 소원대로 사장 자리에 오르면 자신의 소원인 수현과의 이혼을 허락해 달라고 한다. 소희정은 누구보다도 수현이에게 잘 해줘야 한다고 말하지만 강필은 그렇다면 아들인 자신을 먼저 버려야 할 것이라고 말하는데…. ●클로즈업(YTN 낮 12시35분) 18대 국회 국정감사가 시작됐다. 국정감사는 원래 여당이 방어하고, 야당이 공격하는 형태로 진행돼 왔다. 하지만 이번에는 한나라당과 민주당 모두 공세로 나오고 있다. 한나라당은 ‘좌파정권 10년’을, 민주당은 ‘이명박정권 8개월’을 심판하겠다고 맞서고 있다. 국정감사에 임하는 여야의 입장을 들어본다. ●건군 60주년 특집 강군시대-DMZ 사람들(EBS 오후 10시40분) 국방의 최전선인 DMZ 내 GOP 장병들의 철통 같은 경비 상황을 조명한다. 그들이 병영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희로애락과 소초 안의 전우애도 살펴본다. 사람들이 잊기 쉬운 국방의 중요성과 그것을 위해 부단하게 노력하는 25사 GOP 장병들의 모습을 소개한다. ●인간극장(KBS2 오후 8시20분) 공사현장에서 시멘트 먼지를 마셔가며 일하는 광배씨는 집에 와서도 낮 동안 고생했을 아내를 대신해 우는 세쌍둥이를 안고 어른다. 젖병 소독에 큰딸 교복 다림질까지 도맡아 하는 자상한 남편이다. 이렇게 힘든 하루지만, 퇴근할 때마다 열렬히 맞아주는 딸들이 있어 광배씨는 세상 어느 부자도 부럽지 않다.
  • [EBS플러스2]

    08:20 씽씽 동물나라 10:10 알록달록 콩콩이 12:40 청소년 드라마 비밀의 교정 14:00 중학 사고와 논술 15:30 도로교통사고 감정사 시험대비 강좌(재) 16:30 PSAT강좌(재) 17:00 초등 3,4,5,6, 학년 2학기 중간고사 대비 총정리 수학 20:20 중학 1학년 퍼펙트 체크업 수학 22:20 중학 2학년 퍼펙트 체크업 수학
  • [07일 TV 하이라이트]

    ●스페이스 공감(EBS 밤 12시10분) ‘홀로 아리랑’‘터’‘개똥벌레’등 한반도의 자연과 민족의 삶, 우리말에 대한 사랑을 노래로 담아온 포크음악 작곡가 겸 가수 한돌이 독도를 주제로 무대에 섰다. 한돌이 1988년부터 1996년까지 독도를 11차례 다녀오면서 느꼈던 힘들지만 재미있고 아름다웠던 이야기와 그의 독도사랑을 들어본다. ●난 네게 반했어(KBS2 오전 9시) 민선이 일을 그만두고 도진과 결혼해 샌프란시스코로 가겠다고 하자 항구는 민선을 말리고, 다급해진 미경은 우진에게 모든 방법을 동원해 민선을 잡아달라고 한다. 한편 덕배네와 민서, 우정까지 가세한 지원 길들이기 작전이 효과를 발휘한다. 기분 좋게 술을 마신 지원은 우진이 준 편지를 꺼내드는데…. ●러브 인 아시아(KBS1 오후 7시30분) 결혼 4년차, 시어머니의 배려로 이제 막 분가한 게렐마 부부. 아기 키우랴, 살림하랴 분주한 생활 속에서도 한국어 공부만큼은 열심이다. 하지만 고향 몽골에 있는 가족들을 생각하면 눈물짓기 일쑤다. 남편 철원씨는 그런 게렐마의 곁을 묵묵히 지켜준다. 행복한 게렐마 가족의 오늘을 함께한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30분) 2008년 상반기 최고의 악동들이 컴백한다. 지난 3월, 내 맘대로 안되면 막무가내 고집을 피웠던 혜진이와 우진이. 아무 생각 없이 밖에만 나가면 뛰어다니기에 바쁜 혜진이. 아빠가 싫다며 온몸으로 아빠를 거부했던 우진.6개월이 지난 지금, 그들이 변했다. 확 달라진 우진이와 혜진이를 만나본다.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30분) 인디언들이 사용해 오던 많은 천연 보디제품이 이젠 지역주민들의 전통으로, 나아가 현대인에게 사랑받는 웰빙제품으로 거듭나고 있다. 브루나무에서 ‘브루 브랑코’라 불리는 송진을 채집한다. 의학적인 용도로 사용될 뿐만 아니라 향료로도 쓰인다. 또 목욕 할 때, 빨래 할 때에도 유용하게 사용된다. ●춘자네 경사났네(MBC 오후 8시15분) 춘자는 설거지거리가 잔뜩 쌓여 있는데도 움직일 생각을 않는 주리를 나무란다. 한편 영애는 만석과 바람을 피우는 것으로 추정되는 여인을 분홍을 대동해 함께 만난다. 결국 한바탕 싸우고 온 영애를 위로해 주던 분홍은 점심시간이 끝나 가게로 복귀하고, 영애는 분홍의 빈자리에 허전함을 느낀다.
  • [EBS플러스1]

    08:40 EBS 내신 6감 국어(하) 09:30 EBS기본과 특별한 영문법 즐겨찾기 10:20 EBS 내신 6감 화학 12:00 EBS포스(재) 고전문학, 수학Ⅰ 13:40 EBS기본과 특별한(재) 국어(상) 18:00 EBS 탐스런(재) 한국지리 19:50 잊혀져 가는 것들 21:00 EBS수능특강 선택 고3(재) 중국어
  • [06일 TV 하이라이트]

    ●일일드라마 애자언니 민자(SBS 오후 7시20분) 민자는 찬우를 바라보며 하진과 많이 닮아 걱정이 덜 된다며 혼잣말을 하고, 이에 채린은 뭐가 걱정이 덜 되느냐고 물어본다. 잠시 후 민자는 복녀에게 아무래도 찬우가 하진의 아이인 것 같다는 말을 들려주는데, 복녀는 아기가 생겼으면 부부의 연을 맺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인다. ●인간극장(KBS2 오후 8시20분) 항구도시 목포를 떠들썩하게 만든 세 쌍둥이가 태어났다. 세 딸을 키우며 늦둥이로 아들 셋을 얻은 김광배·김수정씨 부부. 아이 셋을 안으니 기쁨도 세 배, 하지만 육아의 어려움도 세 배다. 세 쌍둥이 뒤치다꺼리에 엄마 수정씨의 하루는 짧기만 하다. 한빛, 한별, 한주 세자매도 세 쌍둥이 돌보기에 나서는데…. ●실버퀴즈 노노클럽(EBS 오후 7시50분) 노인들을 모시고 퀴즈도 풀고, 그들의 속내도 시원하게 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주엔 인천시 부평구 부광노인대학 노래교실 어르신들과 함께 한다. 노래교실 노인들의 신바람나는 노래자랑을 엿보고, 속풀이 한마당 ‘징치고 외치고’에서는 그들의 못다한 얘기를 들어본다. ●닥터스(MBC 오후 6시50분) 몸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었던 지난 50년. 한석분씨는 제멋대로 나와 있는 혀 때문에 말을 하지 못하게 되었고, 통제가 되지 않는 팔 때문에 손 대신 발을 써야 한다. 살아가기 위해 발로 글을 쓰고, 밥을 먹어야만 했던 석분씨. 근긴장이상증으로 모든 일을 손이 아닌 발로 하는 석분씨의 안타까운 사연과 함께 한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중국에서 시작된 멜라민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멜라민이 어디에 얼마나 들어가 있는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장을 보는 주부들의 마음은 불안하기만 하다. 멜라민을 비롯해 우리의 식탁을 위협하는 유해 식품첨가물에는 어떤 것이 있고, 유해물질로부터 식탁을 안전하게 지킬 방법은 무엇인지 진단한다.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30분) 캔디 모양의 귀걸이, 케이크 모양의 반지 등 디저트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패션소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일본에서는 여성들 사이에서 생크림으로 장식한 액세서리를 만드는 보석공예 수업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데코티´ 라고 불리는 액세서리 키트에는 가짜 생크림 외에도 여러 아이템이 포함돼 있다.
  • [EBS플러스1]

    08:40 내신 6감 국어(하) 09:30 EBS기본과 특별한 과학 10:20 내신 6감 물리 12:00 EBS포스(재) 고전문학, 수학Ⅰ 13:40 EBS기본과 특별한(재) 국어(하) 18:00 EBS탐스런 한국 근·현대사(재) 19:00 수능특강 선택 고3(재) 물리Ⅰ 21:00 EBS수능특강 선택 고3(재) 일본어
  • 그린란드 모기 있다? 없다?… ‘얼음땅’ 생태

    그린란드 모기 있다? 없다?… ‘얼음땅’ 생태

    EBS TV ‘다큐프라임’은 혹독한 환경 속에 특유의 문화가 살아숨쉬는 그린란드를 소개한다. 얼음 땅을 딛고 살아가는 그린란드 사람들의 여름 이야기는 6일부터 8일까지 오후 11시10분에 만 날 수 있다. ‘다큐프라임´ 제작진은 그린란드에 도착하자마자 탄성을 내질렀다. 매서운 추위로 식물이 자랄 수 없는 황폐한 땅이라고 알고 있던 그 곳에, 비록 여름 한 철이긴 하지만 나무가 자라고 꿀벌과 모기가 날아다니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린란드는 10세기 무렵 전설적인 노르웨이 출신 바이킹 에이리크 토르발드손이 처음 발견해 유럽에 알렸다. 살인죄를 저지른 그는 아이슬란드에서 추방된 뒤 985년 추종자들을 이끌고 이곳으로 이주했던 것. 1부에서는 북극의 짧은 여름 동안 다채롭게 빛나는 생태계를 보여준다. 그린란드 반도 끝에 자리잡은 카코토크는 인구 3500여명이 사는 마을로 그린란드 남부에서 규모가 가장 크다. 이 마을 항구 바로 옆 공동어시장은 그린란드에서도 가장 큰 시장이다. 남부 해역에서 잡히는 바다표범, 밍크고래 고기 등이 이 어시장으로 운송돼 온다. 여름철 그린란드에서는 딱 한 곳 케커타수아크의 해발 800m의 링마크 빙하 위에서만 개썰매를 볼 수 없다. 눈밭 위에서 개들이 썰매를 끌고 달리는 모습은 얼핏 느려보이지만 하루에 250㎞를 달릴 때도 있다. 문명이 발달한다고 하더라도 그린란드에서 개썰매를 대체할 수 있는 이동수단은 없을 거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2부에서는 그린란드의 이런 독특한 문화를 확인할 수 있다. 3부에서는 그린란드의 생활방식과 앞으로의 전망을 짚어본다. 북극에 서식하는 육상 포유류는 북극곰을 비롯해 모두 20여종. 그 중 덩치가 가장 큰 사향소는 그린란드의 주요한 사냥감이다. 갈비와 다리살이 인기 있는 메뉴로 꼽히기 때문이다. 새알 줍기도 이곳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풍경의 하나다. 그린란드 북부 마을 케커타크 주민들은 매일마다 집 주변에 서식하는 수만마리 텃새들의 알을 주워 식량으로 삼는다. 지구온난화가 그린란드 사람들에게는 많은 혜택을 주고 있다는 사실도 놀랍다. 양 목축이 늘어나고 다양한 채소를 재배하게 됐으며, 석유·다이아몬드·구리 등 천연자원의 채굴 가능성도 높아졌다. 하지만 지구온난화가 앞으로도 꾸준히 그린란드를 황금의 땅으로 만들어줄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분석이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EBS플러스2]

    09:20 TV로 보는 원작동화 10:10 알록달록 콩콩이 11:30 일일드라마 깡순이 13:20 중학 3학년 퍼펙트 체크업 국어 15:30 도로교통사고 감정사 시험대비 강좌(재) 16:30 PSAT강좌(재) 17:00 초등 3,4,5,6학년 2학기 중간고사 대비 총정리 국어 19:00 TV 중학 1학년 국어, 수학7-나 22:20 중학 2학년 퍼펙트 체크업 국어
  • [4일 TV 하이라이트]

    ●걸어서 세계속으로(KBS1 오전 10시) 인도 연방에서 8번째로 큰 카르나타카는 여행자를 즐겁게 해주는 보물 창고와도 같은 곳이다. 미국 내셔널 지오그래픽에 ‘세계 여행지 50곳’의 하나로 선정된 케랄라는 인도의 남서쪽 끝, 인도양에 접한 44개의 강과 호수로 이루어진 매력적인 땅이다. 천의 얼굴, 만의 낙원 인도 카르나타카, 케랄라로 떠나본다. ●과학카페(KBS1 오후 7시10분) 우리의 음식문화가 서구화되어가고 있는 요즘. 오히려 패스트푸드 문화의 중심지인 미국에서는 쌀을 중심으로 하는 식습관의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전형적인 미국가정에서 밥통을 들여놓고 매일 저녁마다 쌀밥을 주식으로 한 식사를 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현대인이 다시 쌀밥에 주목하고 있는 이유를 알아본다. ●대왕 세종(KBS2 오후 9시5분) 세자는 모두 폐기한 줄 알았던 총통등록을 갖고 세종을 찾는다. 그리고 신무기 기술을 명국에 넘기고 평화의 길을 모색할 것을 주장한다. 그러나 세종은 이를 무시한 채 오히려 세자를 움직여 국가기밀 취급 규정을 어긴 최만리에 대한 문책성 인사를 단행하고, 진양과 안평 두 왕자에게 현실 정치를 가르친다. ●내 인생의 황금기(MBC 오후 7시50분) 태일은 태국 불륜사진을 황의 가슴팍에 내던지며 분노를 참지 못한다. 황은 이같은 사실이 밝혀진 것에 대해 화들짝 놀라고, 어쩌다 저지른 외도라고 변명을 한다. 태일은 분을 삭이지 못한 채 말문을 닫고 냉랭해진다. 한편, 결혼을 앞둔 경우는 어머니를 모시고 상견례를 하러간다. ●잘먹고 잘사는 법(SBS 오전 9시50분) 뇌경색을 이겨내고 결혼에 골인한 늦깎이 새신랑 개그맨 이태식.2005년 뇌경색으로 쓰러진 그를 2년 동안 정성으로 간호한 뮤지컬 배우 강지연씨와 알콩달콩 살고 있는 신혼 보금자리를 공개한다. 전직 아나운서 출신 오영실이 아나운서 후배인 김환과 함께 강원도 횡성의 숲 체험장을 소개한다. ●그것이 알고싶다(SBS 오후 11시20분) 탐정제도 도입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찬반 논쟁이 뜨겁다. 미국, 일본 등의 해외 탐정제도를 취재함으로써 우리 사회에 아직은 낯선 탐정문화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합법과 불법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는 탐정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청하는 사람들은 누구인지 살펴보고, 그들의 애로사항을 알아본다. ●하나뿐인 지구(EBS 오후 6시) 통일 환경 변화와 지자체의 발달로 보존지역 해제와 개발요구가 뜨거운 가운데 민통선 내 희귀종 서식지 및 개발현장을 찾아가 본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된 이후 세상에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물거미와 환경지표종으로 인식되는 양서류 중 멸종위기동물로 지정된 금개구리, 물두꺼비 등의 생태를 살펴본다. ●토마토(YTN 오전 8시25분) 치매 환자수는 암 환자와 비슷하지만 일반인들의 치매에 대한 조기진단 인식은 그리 높지 않다. 병원에서 진단받는 환자는 치매환자의 3분의1에 불과하다. 조기 진단을 통해 진행을 늦춰주면 삶의 질이 크게 달라지는 만큼 치매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 [케이블·위성방송]

    ●중화TV 06:00 맛있는 중국어 3단계 10:00 홍콩 25시 12:00 댜오만 공주 18:00 나비지애 22:00 홍콩 25시 24:00 오락폭풍 01:00 AV사무소 ●한방건강TV 11:20 수지침 따라 배우기 15:00 생긴대로 건강법 16:30 좋은 사람 좋은 만남 18:00 TV로 만나는 한방주치의 21:00 사랑의 진맥 ●WOW 한국경제TV 07:00 대박타임 09:00 WOW메디컬 센터 13:00 창업정보센터 17:00 별난직업 별난사람 18:00 대박타임 22:00 한밤의 증시카페 ●히스토리채널 09:00 인사이드 아시아 13:00 세상을 바꾼 사람들 15:00 맛의 달인 19:00 고대사 23:00 태평양 전쟁비사, 일본침몰 03:00 심리과학다큐 모성애 ●MGM 09:00 8년만의 정사 10:50 오퍼레이터 12:50 의혹 14:50 진실을 찾아서 16:40 자호란용 18:30 하오의 연정 21:00 피아노2 ●SBS드라마 플러스 07:10 생활의 달인 10:00 바람의 화원 12:40 야심만만 예능선수촌 13:50 패밀리가 떴다 15:40 타짜 21:30 웃음을 찾는 사람들 ●투니버스 09:30 짱구는 못말려 12:00 케로로 퍼령별 침략일지 13:30 짱구는 못말려 16:00 요절복통 수호천사 17:30 나루토 질풍전 21:00 아따맘마 ●EBS플러스1 07:00 EBS 탐스런(종합) 한국지리, 사회·문화, 윤리 09:30 EBS기본과 특별한(종합)과학, 사회 11:10 EBS수능특강 선택(종합) 고3 물리Ⅰ, 화학Ⅰ, 생물Ⅰ, 지구과학Ⅰ 14:30 EBS수능특강(종합) 고3 수리영역 수학Ⅰ(1)(2), 언어영역(1)(2) 18:10 EBS수능특강 외국어영역(1)(2) 19:50 잊혀져 가는 것들Ⅱ(재) 22:00 오답노트(재) ●EBS플러스2 09:20 어린이 역사드라마 점프(1)(2) 10:40 춤추는 소녀 와와 11:10 천사랑(종합) 12:30 클래식 명곡 감상(재) 13:00 세계의 미술관 14:00 과학의 눈 15:00 초등 친절한 선생님(재) 사회3-2, 과학3-2 17:00 초등 친절한 선생님(재) 사회5-2, 과학5-2 19:00 모여라 딩동댕 21:00 매직 중학 영문법(재) 01:00 해외다큐멘터리
  • [5일 TV 하이라이트]

    ●영상앨범 산(KBS1 오전 7시) K2, 가셔브룸, 브로드피크 등 해발 8000m급의 거대한 산들로 이뤄진 카라코람 산맥에는 알고 보면 5000∼6000m급의 미등봉들도 아주 많다. 그 중 해발 5300m의, 어느 누구도 정상에 오르지 못한 미등봉 아딜피크가 있다.5인의 알피니스트들이 파키스탄 아딜피크를 정복하기 위해 길을 나선다. ●생로병사의 비밀(KBS1 오후 10시20분) 오래된 음식의 대부분은 발효의 과정을 거친다. 더 유익하게, 더 맛있게 음식을 보관하기 위한 인류의 고민이 발전시킨 최고의 저장법이 발효인 셈. 전 세계 곳곳의 다양한 발효음식 가운데서도 단연 돋보이는 것은 우리나라의 전통 발효식품이다. 국내외 전문가와 함께 발표의 비밀을 밝힌다. ●대결! 노래가 좋다(KBS2 오전 8시20분) 노래를 불러 도전자에게 문제를 출제해주는 ‘도레미 패밀로’에는 그룹 샤이니와 왕비호 윤형빈이 출연한다. 정경미와의 공식 커플 선언 이후 언제나 한결같은 사랑을 외치는 윤형빈의 러브스토리도 공개된다. 그룹 샤이니는 선배들의 명곡 가요들을 직접 불러 멋진 라이브 실력을 뽐낸다. ●신비한 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50분) 초인간적인 능력을 지닌 거인의 존재는 신화나 전설 속에서 꾸준히 대면해왔다. 그런데 19세기 어느 날 실제로 거인의 유해화석이 발견된 적이 있었다. 당시 거인의 화석에는 인간에게 엄청난 충격을 안겨준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과연, 그 놀라운 비밀은 무엇이었는지 돌이켜 본다. ●내 여자(MBC 오후 10시35분) 현민은 홍민예와 손을 잡고 SP조선을 출범시키기로 한다. 이에 태성은 동진조선의 사장으로 취임하는 계획을 앞당긴다. 현민은 기획조정실장으로서의 일성을 밝히고 장태성 역시 취임 포부를 알린다. 현민은 자신의 옛 동료 선후배들이 SP조선으로 속속 합류하는 데 자신감을 얻고 장태성은 이에 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희망풍경(EBS 오전 6시) 경기도 퇴촌의 어느 산 속에 울려 퍼지는 청아한 대금 소리. 그 곳에 오직 한 팔로 대금을 연주하는 이삼 스님이 있다.1989년 불의의 교통사고로 오른팔을 전혀 쓸 수 없게 된 스님. 비록 한쪽 팔을 잃었지만 그 장애를 오히려 동력으로 삼아 남들보다 몇 곱절 더 열정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스님을 만나본다. ●인사이드 월드(YTN 오후 5시30분) 프셰발스키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마지막 야생마다. 지금은 동물원에서나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이 희귀한 야생마를 지난 10년 동안 프랑스 남부의 특수시설에서 사육해 온 스위스의 말 사육 전문가가 있다. 그는 멸종 위기에 놓인 야생마의 혈통을 보존하기 위해 야심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SBS 밤 12시20분) 구부정한 자세로 앉아 심하게 떨리는 한쪽 다리를 잡고 있는 12살 현준이. 집에서는 거의 매일 엎드려 있는 현준이가 무리하게 몸을 움직일 때면 다리에는 심한 경련이 일어난다. 지난 7년 동안 원인도 모르는 병과 싸워오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던 씩씩한 아이다.
  • [케이블·위성방송]

    ●mbn 06:30 체험 지구촌 홈스테이 08:40 뉴스메이커 말!말!말 09:30 부동산 현장 12:30 경제나침반 180도 18:30 부동산 현장 20:10 글로벌 코리아 ●Q채널 09:00 최후의 원시부족 10:00 심혜진의 이브의 선택 13:00 인간극장 17:00 미녀들의 수다 18:00 맛있는 아시아 21:00 세계인의 식탁 ●드라맥스 08:50 더 힐즈 시즌2 11:05 두근두근 체인지 12:25 스타킹 13:40 돌아와요 순애씨 16:25 깨워줘서 고마워 22:00 스펀지 23:10 크라임 시즌2 ●어린이TV 09:00 선물공룡 디보 11:00 쿵야쿵야 13:00 미피와 친구들 15:00 포트리스 16:00 트리팡 파이터 17:00 뽀롱뽀롱 뽀로로2 19:30 콩순이 ●EBS플러스1 07:00 EBS기본과 특별한 영어테마독해, 영문법 즐겨찾기, 국사 09:30 EBS기본과 특별한 수학 10-나,(1)(2), 국어(하)(1)(2), 도덕 13:40 EBS포스(종합)수학Ⅱ(1)(2), 영어구문투어, 수학Ⅰ(1)(2) 18:10 EBS포스(종합) 영어독해유형 19:00 EBS포스(종합) Vocabulary 20:00 EBS포스(종합)현대문학 22:00 EBS포스(종합) 고전문학 ●EBS플러스2 09:00 방과후 반가운 시간 11:00 야 미술이 보인다 12:00 미미와 코코 13:00 동물대탐험 구리구리 댕댕(1)(2)(3) 15:00 초등 친절한 선생님(재)국어3-2, 수학3-나 17:00 초등 친절한 선생님(재) 국어5-2, 수학5-2 19:00 한글이 야호 20:00 세계의 미술관 ●SBS스포츠채널 08:00 2008 프로야구 하이라이드 SK:KIA 09:00 복싱 13:45 2008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주니치 16:50 08-09 여자프로농구 신세계:우리은행 ●tvN 10:00 아내가 결혼했다 12:00 막돼먹은 영애씨 15:00 엑소시스트 17:00 앤디의 프렌치키스 19:00 더 퀸 01:00 리얼스토리 묘 02:00 로맨스 헌터 ●시네마TV 07:00 투 크라임 09:00 싸울아비 11:00 사랑이 지나간 자리 14:00 유닛 시즌2 17:00 다이노토피아 20:00 파이어트랩 23:00 X파일 시즌1
  • [토요영화] 형사 서피코

    [토요영화] 형사 서피코

    ●형사 서피코(EBS 세계의 명화 오후 11시35분) 영화는 서피코 경관(알 파치노)이 총에 맞아 차에 실려가는 장면으로 운을 뗀다. 죽을지 살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이야기는 불현듯 과거로 돌아간다. 뉴욕의 경찰로 막 첫발을 내디딘 서피코는 자긍심에 가득찬 모습이다. 하지만 수염을 기른 독특한 외모와 언행은 여러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린다. 남의 시선에 아랑곳 않던 그의 자존심은 실망스럽기 짝이 없는 동료들의 모습을 접하면서 위협받기 시작한다. 자기 구역이 아니라는 이유로 일을 소홀히 하거나, 남이 잡은 범인을 자신에게 넘겨달라고 요구하는 경찰 등 비루한 행동을 하는 경찰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서피코가 편지인 줄 알고 덥석 받았던 봉투에는 돈이 가득 들어 있다. 동료경찰들 사이에 만연한 부정부패를 직접 체험하게 된 그는 고위층에 철저한 수사를 요청한다. 하지만 그의 청렴함은 오히려 질시와 협박의 대상이 된다. 경찰청장을 비롯한 간부들로부터 적당히 하라는 회유가 들어온다. 설상가상으로 여자친구마저 그를 떠나버린다.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자 서피코는 마지막 수단으로 ‘뉴욕타임스’에 모든 비리를 폭로하고, 경찰은 여론의 뭇매를 맞는다. 동료들은 살해협박까지 해온다. ‘형사 서피코’(1973년)는 전형적인 경찰 영화에서 한참 벗어나 있다. 그러니까 범죄자를 일망타진하는 통쾌한 액션이라기보다, 경찰 내부비리와 투쟁하는 한 경찰의 고독한 투쟁을 그리고 있다. 1957년 ‘12명의 성난 사람들’로 데뷔한 시드니 루멧 감독은 1970년대 초기작들에서 시종 부조리한 체제에 정면 도전하는 당대의 청년문화를 그렸다. 그의 영화들은 미학적이면서도 지적이라는 평을 얻었고,‘형사 서피코’도 마찬가지였다. 이후에도 감독은 가족의 정체성을 조명한 ‘허공에의 질주’(1988년) 등 풍자와 사회고발 정신으로 충만한 코미디, 멜로 등 다양한 스펙트럼의 작품들을 꾸준히 발표했다. 이 작품은 ‘대부’(1972년)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알 파치노의 실질적인 두 번째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감독의 취향을 그대로 반영한 주인공의 히피 스타일은 알 파치노의 명연기와 절묘하게 어우러졌다. 답답한 제도권에서 진보적 가치를 실현하려는 한 개인의 치열한 투쟁을 드러내는 데 효과적인 장치가 됐다. 배경음악도 놓칠 수 없다.‘페드라’ ‘희랍인 조르바’ 등으로 명성 높은 그리스의 국민 작곡가 미키스 테오도라키스가 맡아 스크린을 애잔한 선율로 장식한다. 원제 ‘Serpico’.129분.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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