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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틱톡’ 美진출 성공할까

    ‘모바일 메신저 틱톡의 반란은 과연 성공할까.’ SK플래닛이 틱톡을 앞세워 미국 모바일 메신저 시장에 진출한다고 8일 밝혔다. SK플래닛이 틱톡을 운영하는 매드스마트 지분 100%를 인수한 이후 6개월 만의 일이다. SK플래닛은 매드스마트 인수 당시 ‘글로벌 모바일 소셜 서비스’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지만 지금까지 뚜렷한 성과는 없었다. SK플래닛은 이달부터 미국에서 틱톡 영어 버전을 서비스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SK플래닛은 미국 현지법인을 별도 설립했다. 앞서 지난 2일에는 싱가포르에 시험판 틱톡도 선보였다. 카카오의 ‘카카오톡’이 국내에서, NHN의 ‘라인’이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SK플래닛은 미국과 동남아를 중심으로 수익창출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홍혜정기자 jukebox@seoul.co.kr
  • “대통령 직속 ‘경제민주화 기구’ 필요”

    “대통령 직속 ‘경제민주화 기구’ 필요”

    “경제민주화 전담 행정기구인 ‘국민통합을위한경제민주화위원회’(가칭)를 대통령 직속기구로 만들어야 합니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선후보들에게 이같이 제안했다. 김 회장은 “차기 정부는 이스라엘의 경쟁력강화위원회처럼 경제민주화 전담기구를 만들어 이를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실천해야 한다.”면서 “장관급의 중소기업부와 국회 내 경제민주화특별위원회도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회장은 “한국은 대외적으로는 건강해 보이지만 대내적으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불만이 상당하다.”며 “사회 대통합을 이루려면 차기 정부가 이를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기중앙회 초청으로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초 개별 대선 후보자 간담회를 개최할 것”이라며 “이후 후보자 합동토론회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특히 제조·건설·유통 등 범중소기업계가 참여하는 ‘경제3불해소위원회’를 이달 중 설치해 정치권의 실천을 촉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3불은 거래의 불공정·제도의 불합리·시장의 불균형을 말한다. 경제3불해소위원회는 정치권의 경제민주화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대기업과 시장의 불공정 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홍혜정기자 jukebox@seoul.co.kr
  • LG유플러스, 中企와 ‘LTE상생’ 강화

    LG유플러스, 中企와 ‘LTE상생’ 강화

    LG유플러스는 ‘LTE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를 통해 중소기업의 롱텀에볼루션(LTE) 단말기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지원한 사례가 20건에 이른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8월 서울 상암사옥 2층에 조성한 이 센터는 개발자를 위한 실험 환경을 갖추고 2세대(2G)·3세대(3G) 단말기, LTE 모뎀·라우터, 듀얼모드 듀얼밴드(DMDB) 모듈 등 500여대의 단말기를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LTE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를 이용하는 개발자와 중소기업 이용 건수가 하루 평균 6~7건에 이른다.”면서 “지난해 8월 개설 이후 이용 건수가 총 2000여건에 달한다.”고 말했다. 특히 사물지능통신(M2M) 분야에서 활발한 성과를 내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일월정밀, 부민W&P 등 중소 협력사와 무선태그(RFID)를 활용한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시설인 ‘스마트 크린 서비스’를 개발해 금천, 김천, 서초, 익산시 등 10개 지자체에 공급했다. 중소기업 엔스엔브이는 이곳에서 디지털 사이니지 양방향 자판기를 개발하고 있으며, 자스텍 등 중소기업은 자동차정보 종합측정 솔루션(OBD)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아시아나IDT와 함께 LTE 기반의 M2M 솔루션을 적용한 차량 관제 시스템을 개발, 여수 엑스포의 셔틀버스 운행 차량에 통합 차량 관제 시스템을 구축하기도 했다. 홍혜정기자 jukebox@seoul.co.kr
  • 이통3사 VoLTE 연동안돼 ‘반쪽 서비스’

    이통3사 VoLTE 연동안돼 ‘반쪽 서비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에 이어 KT도 8일 차세대 음성통화 방식인 음성 롱텀에볼루션(VoLTE) 서비스를 시작한다. KT의 가세로 이동통신 3사는 올 4분기 본격적인 VoLTE 경쟁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통사 간 서비스 연동이 되지 않고 같은 이통사라도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끼리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반쪽’에 그친다는 지적도 있다. KT는 지난 7월부터 시범서비스를 해온 VoLTE를 상용서비스로 전환한다고 7일 밝혔다. VoLTE는 3G 망이 아닌 LTE 망으로 음성통화를 연결해 주는 서비스다. 3G 통화보다 2.2배 넓은 음성 대역을 활용해 생생한 음성통화가 가능하고 통화연결 시간도 대폭 줄어든다. 영상통화로의 전환이 자유롭고 3G에 비해 12배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영상전화로 전환 자유로워 KT의 VoLTE 서비스는 기본요금 6만 5000원 이상인 LTE 요금제 가입자에게 VoLTE 음성통화 50시간, 영상통화 30시간을 사용기한 없이 제공한다. 또 요금제에 따라 연말까지 월 30~100분간 VoLTE 음성통화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VoLTE요금제 인가·승인 못받아 하지만 VoLTE 대중화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다. 이통사 간 연동 논의는 아직 ‘걸음마’ 단계다. 이통 3사는 지난 8월 말 방송통신위원회 주재로 VoLTE 연동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협의체를 구성했지만 기초적인 논의에 머물러 있다. 이통 3사가 성급하게 VoLTE 서비스를 상용화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이통사들이 VoLTE 서비스를 연동하기 위해서는 번호 확인이나 위치정보 등 시스템을 연동하는 방식을 새로 정해야 하고 이후 상호접속 테스트도 거쳐야 한다. 따라서 최종협의를 거쳐 이통사 간 연동이 이뤄지기까지는 짧게는 6개월, 길게는 1년가량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VoLTE 요금제 논의도 마무리돼야 한다. 현재 이통 3사는 방통위로부터 요금 인가·승인을 받지 못해 프로모션 혹은 부가서비스 형태로 VoLT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 이통사 관계자는 “VoLTE 요금제는 방통위와 협의 중”이라면서 “진정한 VoLTE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전국적으로 촘촘하고 안정적인 망 구축이 우선돼야 한다.”고 말했다. 홍혜정기자 jukebox@seoul.co.kr
  • 휴대전화 문자 발신번호 변경 금지

    앞으로는 휴대전화에서 문자메시지를 보낼 때 발신번호를 변경할 수 없게 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5일 문자메시지와 가짜 홈페이지 등을 활용한 피싱 예방 대책을 발표했다. 대책에 따르면 옵티머스G, 갤럭시노트2, 베가R3 등 이달부터 출시되는 휴대전화는 발신번호 변경이 차단된다. 기존 판매된 스마트폰은 펌웨어 업그레이드 방식으로 번호 조작 금지 기능이 추가된다. 오는 11월부터는 ‘보안승급’ 등 피싱에 자주 인용되는 단어를 포함하는 문자메시지는 통신사가 전송을 차단한다. 또 내년 1분기 중에는 금융기관 전화번호를 사칭해서 인터넷 웹에서 발송하는 문자를 통신사가 차단하게 된다. 보이스 피싱 대책으로 공공기관, 금융기관을 사칭한 국제전화를 통신사가 차단하는 제도를 내년 1월부터 시행한다. 이 같은 기술적 조치를 하지 않는 통신사는 행정적 제재를 받고 피싱에 사용된 회선은 직권 해지된다. 홍혜정기자 jukebox@seoul.co.kr
  • 한화 한달간 나눔봉사

    한화 한달간 나눔봉사

    오는 9일 창사 60돌을 맞는 한화가 10월 한 달간 나눔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화그룹은 4일 전국 70여개 사업장 임직원 5000명이 참여하는 ‘릴레이 자원봉사’를 통해 나눔 실천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릴레이 자원봉사는 2007년 이후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해온 한화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올해는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규모를 확대했다. 한화 관계자는 “일회성에 그치는 생색내기 봉사활동이 아니라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진정성을 실천한다는 게 한화 나눔활동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릴레이 자원봉사의 일환으로 한화손해보험은 4일 경기 동두천가정개발센터를 방문해 다문화가정 아동에 자전거 등을 지원하고 저소득층 가정에서 환경개선 작업을 했다. 한화건설은 18일 지적장애아동 생활시설인 ‘은평기쁨의 집’을 찾아 도서관을 만들어주고 각종 도서를 기증하기로 했다. 홍혜정기자 jukebox@seoul.co.kr
  • 갤럭시S3 LTE 2개 신형서비스 제공

    갤럭시S3 LTE로 멀티캐리어(MC)와 음성 롱텀에볼루션(VoLTE) 서비스인 ‘HD 보이스’ 이용이 가능해진다. SK텔레콤은 4일부터 갤럭시S3 이용자들에게 MC와 HD 보이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펌웨어 업그레이드는 삼성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거나 PC에서 삼성 KIES 시스템에 접속해서 진행할 수 있다. 무선인터넷 환경에서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설정으로도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 MC는 2개 LTE 주파수 대역 중에서 이용자가 적어 데이터 속도가 더 빠른 대역으로 자동 연결해주는 기술이다. HD 보이스는 기존 음성통화보다 음질이 좋고 통화 연결 시간이 빠른 LTE 기반의 음성서비스이다. SK텔레콤은 HD 보이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11월 말까지 연장했다. 월 6만 2000원 이하 LTE 요금제 가입자는 월 30분, 월 7만 2000원 이상 LTE 요금제 가입자는 월 50분 HD 보이스를 이용할 수 있다. 홍혜정기자 jukebox@seoul.co.kr
  • 이통사 오픈마켓 매출 3.7배 성장

    국내 이동통신사의 모바일 오픈마켓 매출이 지난해 9월부터 1년간 3.7배 이상 급성장했다. 3일 전병헌(민주통합당) 의원은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이통3사 모바일 마켓 수익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의 T스토어는 3사 모바일 오픈마켓 전체 매출의 70%를 차지하며 가입자 점유율(50.66%)보다 더 큰 시장 장악력을 과시했다. T스토어는 9월까지 1979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2010년보다 68배, 2011년 대비 3.3배 성장했다. KT의 올레마켓은 9월까지 440억원의 누적매출을 올려 지난해보다 6.2배 성장했으며, LG유플러스의 U+앱마켓은 9월까지 누적매출 380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4.2배 신장했다. 전 의원은 “이통사는 3세대(3G) 스마트폰 도입과 함께 데이터 중심의 요금제를 만들어 놓고도 가입자가 데이터를 소비할 수 있는 모바일 콘텐츠 마켓을 구축하지 못하다가 올들어서야 안정된 모바일 마켓을 운영하게 됐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통사는 모바일인터넷전화(mVolP) 등에 망을 최대한 개방해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데이터 수익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홍혜정기자 jukebox@seoul.co.kr
  • 대졸 신입사원 29% 1년내 퇴사

    대졸 신입사원 29% 1년내 퇴사

    대졸 신입사원 100명 중 29명이 1년을 채우지 못하고 퇴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3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전국 392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2년 신입·경력사원 채용실태 특징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신입사원 채용시험 합격자 100명을 기준으로 1년 뒤 재직하고 있는 근로자는 70.6명에 그쳤다. 대졸 신입사원의 조기퇴직 현상은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에서 더욱 심각했다. 대기업 신입사원 합격자 100명 가운데 1년 뒤 남아 있는 인원은 85.7명이었다. 이에 비해 중소기업 신입사원의 1년 뒤 잔류 인원은 52명에 불과했다. 조기 퇴사 이유에 대해 응답 기업들은 ‘조직·직무 적응 실패’(43.1%)를 가장 많이 지적했다. 이어 ‘급여·복리후생에 대한 불만’(23.4%), ‘근무지와 환경에 대한 불만’(14.2%), ‘공무원·공기업 취업 준비’(12.4%), ‘진학·유학’(6.4%) 순이었다. 기업 규모별로 대기업에서는 40.6%가 ‘공무원 시험·진학 준비를 위해서, 중소기업은 46.6%가 ‘급여·근무환경 불만’을 이유로 각각 퇴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신입사원 업무 수행 만족도에서도 양극화 현상이 나타났다. 90점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기업은 9%로 2년 전에 비해 4% 포인트 증가한 반면, 70점 미만의 낮은 만족도를 보이는 기업은 19.1%로 2년 전에 비해 8.5% 포인트 늘어났다. 홍혜정기자 jukebox@seoul.co.kr
  • 해외팬까지…‘응답하라 1997 커버 콘테스트’ 열기 폭발

    해외팬까지…‘응답하라 1997 커버 콘테스트’ 열기 폭발

    tvN ‘응답하라 1997’로 촉발된 90년대 가요 열풍이 해외 팬에게까지 번지고 있다. 지난 9월 19일부터 10월 2일까지 2주간 CJ E&M YouTube 채널(www.youtube.com/cjenmmusic)과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www.facebook.com/replycovercontest)를 통해 진행된 ‘응답하라 1997 커버 콘테스트’에 미국, 호주, 홍콩, 중국, 브라질 등 세계 각국의 해외 팬의 열띤 ‘응답’이 이어져 그 인기를 증명했다. ‘응답하라 1997 커버 콘테스트’는 출시 직후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꿰찼던 서인국과 정은지의 ‘All for you’를 자신만의 버전으로 불러 그 녹음 영상을 Youtube와 페이스북에 올리면 가창력, 유튜브 조회수 (또는 인기도) 댓글 반응을 토대로 우승자를 가리는 온라인 경연이다. 지난 2일 마감된 최종 응모작의 집계 결과, 국내를 비롯한 각국에서 올린 참가자들의 동영상 중 85% 이상이 해외 팬들의 동영상인 것으로 조사돼 ‘All for you’에 대한 해외 인기몰이를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수많은 해외 팬들의 참여 가운데 단연 눈에 띄는 참가자는 금발에 뿔테 안경이 인상적인 일명 ‘폴란드 깜찍 소녀’ katarzyna wielgosz. 듀엣곡의 특성을 살려 서인국 파트와 정은지 파트를 각각 녹음해 화음이 돋보이는 이 영상은 현재 Youtube 조회 수 약 2만 건, 200개가 넘는 댓글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기성 가수 못잖은 가창력, 자연스런 한국어 발음 실력과 함께 콧수염 분장과 정장을 갖춰 입고 실제 듀엣 무대를 연상케 하는 무대 매너와 독특한 분할 영상으로 국내외 네티즌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일반적으로 아이돌 그룹의 댄스 안무나 최신곡 위주로 진행되는 커버 콘테스트와 달리, 이번 ‘응답하라 1997 커버 콘테스트’의 경우 독특하게 드라마 OST을 주제곡으로 선정하며 ‘응답하라 1997’의 스토리에 공감한 해외 팬들의 참여를 극대화시켰다. K-POP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해외 팬들의 관심이 90년대 가요까지 확장된 것. 싱가포르 참가자 Jasyln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90년대 K-POP도 이렇게 좋을지 몰랐다. 응답하라 1997을 통해 다양한 K-POP을 접하며 K-POP의 변화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CJ E&M 음악사업부문 음악유통팀 관계자는 “최근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전 세계적 인기에서 알 수 있듯이 K-POP의 글로벌 확산에 YouTube와 같은 온라인 플랫폼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응답하라 1997 커버 콘테스트 또한 해외 팬들의 대거 참여로 그 열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지난 2일 온라인 접수를 모두 마친 ‘응답하라 1997 커버 콘테스트’는 참가자의 가창력과 온라인상의 인기도로 오는 10월 9일 최종 우승자(팀)가 결정된다. 우승자를 포함한 우수 참가자 5명(또는 팀)에게는 Beats by Dr. Dre(비츠바이 닥터드레)이어폰, ‘응답하라 1997 감독판 OST ’앨범, ‘응답하라 1997’ 출연진 싸인 티셔츠 등 푸짐한 상품이 주어진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여행가방]

    ●코레일, 일본 ‘JR규슈’ 패스 판매 코레일은 서울역·용산역·청량리역 여행센터에서 ‘JR규슈’ 패스를 판매한다. 일본 JR규슈 철도가 운영하는 신칸센·특급열차·보통열차의 지정석 및 자유석을 이용해 규슈 지역을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 정상가에서 7% 할인된다. 구매자는 KTX 승차권(30%), 공항직통열차 승차권(50%)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제주신라호텔 ‘컬처 브런치’ 제주신라호텔이 ‘컬처 브런치’를 선보인다. 제주산 식재료를 사용한 로컬 푸드를 즐긴 뒤 다양한 라이브 공연을 감상하고 숨비 정원도 산책할 수 있다. 4만 5000원(세금 별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오는 10일까지 ‘브런치 여행을 떠나다’를 주제로 더 파크뷰 브런치 초대 이벤트도 진행한다. ●캐나다에서 북극곰 관찰해 볼까 캐나다관광청은 10~11월 캐나다 중부 매니토바주 처칠에서 북극곰 관찰 투어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처칠은 ‘세계 북극곰의 수도’로 불리는 곳. 대형 타이어를 장착한 특수 차량을 이용해 바다표범 사냥에 나서는 수천 마리의 북극곰들을 만날 수 있다. ●나만의 여행루트 콘테스트 에어아시아는 오는 14일까지 자신만의 여행 계획을 짜보는 ‘나만의 여행루트 콘테스트’를 한국어 페이스북(www.facebook.com/airasiakorea)에서 진행한다. 에어아시아 노선 가운데 가고 싶은 여행지를 선택하고 함께 가고 싶은 친구를 추천하면 선발을 통해 항공권을 선물한다. ●클럽메드 빈탄 지정일 이벤트 인도네시아의 클럽메드 빈탄 아일랜드 리조트가 오는 12월까지 지정일에 출발하면 알뜰한 요금으로 가족 골프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지정일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리조트의 모든 것을 패키지 요금으로 즐기는 ‘프리미엄 올 인클루시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홈페이지(www.clubmed.co.kr)에서 예약하면 3% 추가 할인된다. ●경기 이천 1박2일 도자 힐링캠프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13~28일 경기 이천 세라피아에서 ‘1박 2일 도자 힐링 캠프’를 연다. 전통가마 불지피기 등의 도자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하룻밤을 지내는 캠핑 프로그램이다. 홈페이지(www.kocef.org) 참조.
  • 유한킴벌리 애니데이, 여성 대상 ‘333 클래스’ 20일 개최

    유한킴벌리 애니데이, 여성 대상 ‘333 클래스’ 20일 개최

     유한킴벌리의 팬티라이너 브랜드인 애니데이가 오는 20일 ‘333 캠페인’의 일환으로 여성들의 몸과 마음을 상쾌하게 만드는 ‘333 클래스’를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에 있는 ‘심리치유카페 멘토’에서 개최한다. 이날 클래스는 여성의 건강에 관한 강의와 함께 여성들의 심리 치유를 돕는 성격유형 검사 클래스로 이뤄진다. ‘333 클래스’는 애니데이가 여성들에게 건강하고 상쾌한 하루를 만들어 주자는 취지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CHA 의과학대 보건복지대학원 안명옥 교수는 이날 여성 질환과 예방법을 소개한다. 안교수는 속부터 아름다운 여성이 되는 3가지 방법이란 주제로 여성 건강과 내면의 아름다움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관계 치유 및 상담 전문가인 김화숙 강사는 성격유형 검사를 통해 자신의 성격을 파악하고 스트레스의 원인과 해결 방안을 진단하는 ‘상쾌한 마음 만들기’를 강의한다. 참가자들은 성격유형 검사인 애니어그램을 통해 3가지 성격 중 자신이 해당되는 유형을 파악할 수 있다.  4~15일 애니데이 페이스북(www.facebook.com/kotexanydays)을 통해 클래스 참석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친구와 동행하는 15쌍(총 30명)을 초청한다. 애니데이는 지난 4월 ‘333 메이크업 클래스’를 시작으로 정기적인 행사를 열고 있다.  애니데이 브랜드 매니저 박채연 과장은 “애니데이 ‘333 클래스’는 대한민국 여성들의 건강하고 상쾌한 하루를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333 캠페인’은 하루 3번 양치질하기, 스트레칭하기, 팬티라이너 사용하기를 통해 누구나 매일매일 건강하고 상쾌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는 취지로 시작된 캠페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특허 무기로 판매금지는 혁신 억압”

    “특허를 무기로 다른 제조사의 판매를 중단시키는 것은 소비자의 선택을 제한하고 혁신을 억누르는 행위입니다.” 에릭 슈밋 구글 회장은 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삼성전자와 애플의 소송전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슈밋 회장은 “모바일 관련 특허가 20만개가 넘기 때문에 상호 중복되기도 하고 복잡하다.”면서 “시장 경쟁에서 승자와 패자가 가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애플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삼성전자의 공식 입장과 궤를 같이하는 것이다. 그는 “삼성전자는 가장 중요한 파트너사이기 때문에 한국에 올 때마다 만난다.”며 “모바일 사용 환경이 좋은 한국을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고 앞으로도 자주 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슈밋 회장은 간담회에서 구글의 최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젤리빈을 탑재한 ‘넥서스7’의 국내 출시를 공식 발표했다. 넥서스7 출시를 발표하는 자리에 슈밋 회장이 직접 참석한 것은 이례적이다. 2007년과 2011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 방한한 슈밋 회장은 간담회에 이어 구글코리아 본사에서 가수 싸이를 만나 미국 빌보드 차트 2위에 오른 ‘강남 스타일’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을 방문해 최지성 삼성 미래전략실장과 신종균 삼성전자 사장을 만났다. 1시간 20분가량의 회동에는 ‘안드로이드의 아버지’로 불리는 앤디 루빈 구글 부사장도 동석했다. 면담이 끝난 뒤 최 부회장은 “우리는 굿(Good) 파트너이므로 서로 별 이야기를 다 한다.”고 밝혀 애플과 벌이는 소송 관련 논의가 대화 주제일 것이라는 업계의 추측에 무게를 실어 줬다. 한편 이날 공개된 넥서스7은 1280×800 고화질 디스플레이에 게임, 영화, 책 등 관련 앱 구현을 최적화했다. 국내 가격은 29만 9000원. 무게는 340g으로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7.7과 같다. 28일부터 롯데마트와 하이마트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새달 중순부터는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도 직접 구매할 수 있다. 홍혜정기자 jukebox@seoul.co.kr
  • SKT, 전통시장과 ‘스마트 상생’ 나선다

    SKT, 전통시장과 ‘스마트 상생’ 나선다

    SK텔레콤이 전통시장 돕기에 나섰다. SK텔레콤은 26일 서울 광진구 중곡동 제일시장과 업무협약식을 맺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스마트 상생해법을 제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정보통신기술(ICT) 솔루션, 경영·마케팅 솔루션, 상인 역량 강화 등 세 분야에 걸쳐 혁신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ICT솔루션 지원 정책으로 상인들에게 태블릿PC를 활용한 포스(POS) 시스템인 ‘마이샵’과 모바일 할인쿠폰인 ‘스마트월렛’ 등 솔루션을 제공하고, 제일시장의 제품을 온라인 마켓 ‘11번가’에 판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경영·마케팅 솔루션 지원은 사내 경영·마케팅 전문가들의 재능 기부 형식으로 경영 경험과 노하우 등을 전수한다. 상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ICT 솔루션 활용, 온라인 판매, 고객 서비스 등의 교육도 실시한다. 하성민 SK텔레콤 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의 모범적 성공사례를 만들어 전파하겠다.”고 밝혔다. 박태신 제일시장 상인회 이사장은 “정보기술(IT) 및 경영방법 지원이 절실했는데 SK텔레콤의 도움을 얻어 기쁘다.”며 “전통시장 부활의 본보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제일시장은 자체 참기름 브랜드인 ‘아리청정’을 개발하는 등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홍혜정기자 jukebox@seoul.co.kr
  • 가을밤 써머스비와 함께하는 하우스파티 어떠세요

    가을밤 써머스비와 함께하는 하우스파티 어떠세요

    가을밤에 어울리는 애플 사이더 써머스비를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덴마크의 세계적인 맥주그룹 칼스버그사가 개발한 써머스비는 천연 사과를 발효해 만든 알코올 4.7% 과실주다. 국내에서 사이더는 알코올이 첨가되지 않은 탄산음료로 알려져 있지만 본래 미주와 유럽지역 사이더는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술 또는 음료로 통칭된다. 캐주얼하게 술을 즐기고 싶을 때, 인공감미료나 향이 첨가되지 않은 진짜 과실주를 만나보고 싶을 때 써머스비를 선택하자. 늦은 오후 친구들과 가볍게 한 잔, 혹은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며 캐주얼하게 술을 즐기는 유럽트렌드에 맞춰 개발된 써머스비는 부드럽고 편안한 맛으로 입을 즐겁게 해 준다. 깊어가는 가을밤 써머스비와 함께 하는 하우스파티를 여는 것도 좋을 것이다. 어떤 요리에나 잘 어울리는 것은 물론, 술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써머스비 전용 유리잔에 따르고 얼음 몇조각을 곁들이면 그 맛이 더욱 살아난다. 청량감과 부드러움이 공존해 매력적이다. 써머스비와 함께 하는 푸른 밤,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와 함께 좋아하는 음악을 곁들이고 친구들과 밤새 수다를 떨어보자. 연인과의 달콤한 데이트에도, 가족들과의 모임에서도 써머스비와 함께라면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와인이나 샴페인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향기로운 사과향이 아름다운 추억과 더불어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이다. 즐겁고 유쾌한 써머스비의 이야기를 더 만나보고 싶다면 써머스비 코리아 페이스북(facebook.com/somersby.kr) 또는 영문 홈페이지(somersbycider.com)를 방문하면 된다. 써머스비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인터넷뉴스팀
  • ‘공격적 특허전략’ IT업계 새 트렌드

    ‘공격적 특허전략’ IT업계 새 트렌드

    삼성SDS는 ‘공격적 특허전략’을 내년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로 선정했다. 기업 간 공격적인 특허 분쟁이 기업 경영의 새로운 위협으로 대두될 것이라는 것이다. 삼성SDS는 2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르네상스서울호텔에서 ‘2013년 IT 메가 트렌드’ 발표 기자간담회를 열고, 향후 3년 내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9가지 정보기술(IT) 트렌드를 제시했다. 삼성SDS는 2005년부터 매년 ICT 업계에서 주목해야 할 기술 등을 발표해 왔다. 삼성SDS는 “특허 경영에 관심을 보여 왔던 기업들은 이미 자본 및 시설투자뿐 아니라 선행 기술 투자를 위해 노력해 왔다.”면서 “실제 사업화 이전에 확보한 특허를 후발주자를 견제해 경쟁 우위를 선점하는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디자인 특허를 무기로 경쟁 기업들과 특허 분쟁을 벌이고 있는 애플을 지적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SDS는 공격적 특허전략 이외에도 내년에 주목해야 할 트렌드로 ▲빅 데이터를 통한 가치 창출 ▲클라우드 서비스의 발전 ▲통합형 IT 비즈니스 ▲지능화된 보안 위협 ▲상황 인지형 기기와 서비스 ▲차량의 스마트 기기화 ▲Green IT의 진보 ▲개방형 생태계를 통한 기업의 급성장 등을 꼽았다. 홍혜정기자 jukebox@seoul.co.kr
  • 3억년 전 지구에 살던 벌레들의 모습은?

    3억년 전 지구에 살던 벌레들의 모습은?

    3억년 전 지구에 살았던 벌레들의 모습은 어땠을까? 최근 영국 맨체스터 대학 연구팀이 3억 년 전 살았던 2마리의 어린 벌레 모습을 3D로 복원하는데 성공해 눈길을 끌고있다. 연구팀은 프랑스에서 발견된 화석을 바탕으로 CT 스캐닝 기술을 활용해 입체적인 모습을 만들어 냈으며 이같은 연구결과를 생물학분야 학술지 ‘플로스 원’(PLoS ONE) 최신호에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벌레들은 날카로운 척추와 머리를 가지고 있으나 현재 지구상에 살고 있는 종과는 일치되는 것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그중 한 벌레가 현재의 바퀴벌레와 유사한 모습으로 분석됐다. 연구팀은 이 벌레에 대해 과거 진짜 바퀴벌레와 사마귀 등 사촌종이 분화해 가는 과정을 알려주는 단서가 될 것으로 의미를 부여했다.  논문의 공동저자인 맨체스터 대학 러셀 가우드 박사는 “이같이 어린 벌레 화석은 매우 희귀하다.” 면서 “우리가 만든 이미지가 벌레의 진화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나비처럼 애벌레들은 자라면서 크게 변화하기 때문에 분석이 쉽지 않다.” 면서 “초기 양서류들이 이 벌레를 먹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연구팀은 이 벌레에 그리스어로 젊고 활력이 넘친다는 의미의 학명(Anebos phrixos)을 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한국인터넷진흥원장 이기주씨

    방송통신위원회는 24일 공석 중인 한국인터넷진흥원장에 이기주(53)씨를 임명했다. 이 원장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임원추천위원회의 심사 추천을 거쳐 임명됐으며 25일부터 3년간 KISA를 이끌게 된다. 홍혜정기자 jukebox@seoul.co.kr
  • 구글회장 ‘넥서스7’ 소개차 27일 방한

    구글회장 ‘넥서스7’ 소개차 27일 방한

    구글의 에릭 슈밋 회장이 구글의 첫 태블릿 PC인 ‘넥서스7’의 국내 출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27일 한국을 찾는다. 슈밋 회장이 해외 출시 행사에 직접 참석하기 위해 나선 것은 이례적이다. 21일 IT업계에 따르면 슈밋 회장은 구글이 직접 개발에 참여한 넥서스7을 소개할 예정이다. 미국 출시 직후 국내에서도 전파 인증이 완료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넥서스7의 출시가 임박했다는 소문이 업계에서 돌았으나 그간 정확한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다. 구글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탑재한 휴대전화를 생산하는 삼성전자와 LG전자, 팬택과 동맹관계를 맺고 있다. 업계에선 슈밋 회장의 이번 방한을 이들 국내 제조사와의 결속을 다지기 위한 것으로 보고 있다. 홍혜정기자 jukebox@seoul.co.kr
  • 황금추석연휴, 스마트 폰 앱과 스마트하게 보내세요

    추석 연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고향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을 만난다고 생각하면 벌써부터 마음은 넉넉하다. 하지만 올해 추석 연휴는 공식 휴일이 주말을 포함해 사흘이기 때문에, 교통상황 등을 확인하기 위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이 유용하다. 21일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스마트폰 국내 이용자가 3000만명을 넘어선 만큼, 모바일 상품권 서비스도 강화되고 있다. 이통사의 내비게이션과 ‘차례상 차리기’ 등은 이미 명절 필수 앱으로 자리잡았다. LG유플러스는 모바일 쿠폰 ‘기프트유’ 앱의 디자인과 기능, 상품을 확대했다. 기프트유는 피자나 패밀리 레스토랑 식사권, 도서 등을 가족이나 친구 등에게 스마트폰으로 선물할 수 있는 서비스다. 특히 정관장 홍삼 건강식품, 뚜레주르 제과세트 등 선물 상품을 10% 할인해 주는 ‘Happy 한가위’ 코너를 새달 1일까지 운영한다. KT엠하우스는 모바일 상품권인 기프티쇼를 이용해 추석 선물을 배송할 수 있는 ‘기프티쇼 배송 서비스’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 서비스는 상대방의 휴대전화로 기프티쇼를 보내면 수신자가 직접 기프티쇼 유·무선 사이트에서 배송지 주소를 입력, 배송 신청을 할 수 있다. 기획상품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의 4만~30만원대 120여 가지, 3만~990만원대 홈플러스 선물 40여 가지 등 총 160여종의 상품으로 구성했다. 이상만 KT엠하우스 국장은 “추석 상품은 별도 배송비 없이 무료로 제공한다.”며 “기프티쇼 배송 서비스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편리하게 명절 선물을 보낼 수 있는 새로운 방법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휴 기간에 해외여행을 떠나는 이들에게는 로밍 이벤트가 쏠쏠하다. SK텔레콤은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안심하고 T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T로밍 와이파이’ 무료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 ‘T로밍 데이터 무제한 원패스’ 요금제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하루 9000원 상당의 ‘T로밍 와이파이’ 서비스를 새달까지 공짜로 제공한다. T로밍 와이파이는 T스토어와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 등에서 다운받은 뒤 아이디와 비밀번호 입력 없이 자동으로 연결된다. 이성영 SK텔레콤 제휴사업본부장은 “추석을 맞아 해외를 찾는 여행객들이 간편하게 로밍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추석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홍혜정기자 jukebox@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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