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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아걸 제아-최필강, 3년째 열애중…최필강이 누구지?

    브아걸 제아-최필강, 3년째 열애중…최필강이 누구지?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제아가 YG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최필강과 3년째 열애 중이다. 내가네트워크 측 관계자는 27일 여러 연예매체에 “제아가 지난 2011년부터 최필강 프로듀서와 만남을 가지고 있다”며 “현재 3년째 예쁜 만남을 이어 오는 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나이가 결혼 적령기인 만큼 결혼 여부에 대한 관심도 높다. 이에 관계자는 “아직 결혼 이야기까지 오갈 정도는 아니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셨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제아와 최필강은 내가네트워크 연습생 시절 인연을 맺었다. 최필강은 지난 2006년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곡 ‘끈, 넌 누굴 사랑하니?’를 작곡한 바 있으며 2007년 그룹 아이엠으로 데뷔했다. 이후 프로듀서로 전향한 최필강은 MC몽의 ‘천하무적’, 빅뱅의 ‘스투피드 라이어(Stupid liar)’, 2NE1의 ‘난 바빠’, 승리의 ‘어쩌라고’, 대성의 ‘날개’ 등을 제작했다. 제아는 국내를 대표하는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리드보컬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브아걸 제아-YG 프로듀서 최필강, 3년째 열애중

    브아걸 제아-YG 프로듀서 최필강, 3년째 열애중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제아가 YG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최필강과 3년째 열애 중이다. 내가네트워크 측 관계자는 27일 여러 연예매체에 “제아가 지난 2011년부터 최필강 프로듀서와 만남을 가지고 있다”며 “현재 3년째 예쁜 만남을 이어 오는 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나이가 결혼 적령기인 만큼 결혼 여부에 대한 관심도 높다. 이에 관계자는 “아직 결혼 이야기까지 오갈 정도는 아니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셨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제아와 최필강은 내가네트워크 연습생 시절 인연을 맺었다. 최필강은 지난 2006년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곡 ‘끈, 넌 누굴 사랑하니?’를 작곡한 바 있으며 2007년 그룹 아이엠으로 데뷔했다. 이후 프로듀서로 전향한 최필강은 MC몽의 ‘천하무적’, 빅뱅의 ‘스투피드 라이어(Stupid liar)’, 2NE1의 ‘난 바빠’, 승리의 ‘어쩌라고’, 대성의 ‘날개’ 등을 제작했다. 제아는 국내를 대표하는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리드보컬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만년 전에도 도시계획이…고대 유대 최고(最古) 거주지 발굴

    1만년 전에도 도시계획이…고대 유대 최고(最古) 거주지 발굴

    이스라엘 예루살렘 인근에서 도로 확장 공사 도중 1만 년 전 가옥이 발견됐다고 호주 뉴스닷컴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예루살렘 인근 에스타올 지역에서 고속도로 확장 공사 도중 1만 년 전 가옥과 6000년 전 신전이 발굴됐다. 이스라엘 고대유물 관리국은 “발굴 현장에서 발견된 정착의 흔적 중 가장 오래된 것은 기원전 8000년부터 기원전 4000년까지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어 “발굴 과정에서 다수의 희귀한 흔적들이 발견됐으며 수세기에 걸친 정착생활에서의 사회 발전 과정을 엿볼 수 있다. 청동기 시대 전기인 5000년 전 농업 사회에서 도시 사회로 변화하는 시기의 모습도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덧붙였다. 발굴팀은 “당시의 거주지는 서서히 계획됐으며 건물들과 도로 등이 굉장히 놀라운 수준이다. 당시 도시 계획을 추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거주지 중심에서 혼잡한 지역의 건설 규제와 그 인근의 발전을 제어한 흔적이 보였다”고 밝혔다. 이 시기의 지역 사람들은 식량을 구하기 위해 장소를 이동했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발굴된 가옥에서는 수렵 생활 대신 가옥 인근에서 가축 사육과 식물 재배의 흔적이 발견됐다. 발굴된 가옥은 토기가 발견되기 이전인 신석기 시대(Pre-Pottery Neolithic)로 거슬러 올라가며 고대 유대인 지역에서 발견된 구조물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뉴스닷컴 유지해 호주 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맥주잔 두드리면 거품 올라오는 미스터리 풀렸다

    맥주잔 두드리면 거품 올라오는 미스터리 풀렸다

    술자리 옆 친구의 맥주 잔을 두드린 뒤 맥주 거품이 넘쳐 흐를 때 뒤로 나만 한 발짝 물러나 있는 것은 예전에 자주 쓰이던 속임수다. 왜 맥주 잔을 두드리면 거품이 올라올까. 오랜 시간 미스터리로 남았던 이 질문의 해답을 찾았다. 스페인과 프랑스 합동 연구팀은 맥주 같은 액체가 충격을 받았을 때 거품이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 ’공동 현상(cavitation)’을 결정적인 이유로 꼽았다. 공동 현상은 유체의 속도 변화에 의한 압력 변화로 인해 유체 내에 공동이 생기는 현상을 말하며 그로 인해 배의 프로펠러나 펌프의 임페러 등에 충격을 주기도 한다. 맥주 병에 갑작스런 충격을 가하면 압축파가 병의 위에서 아래로 향하게 되고 이 압축파는 팽창파로써 병의 밑바닥으로 부터 튕겨져 병의 위쪽으로 향해 올라간다. 이렇게 형성된 압축파와 팽창파는 ‘마더 버블(mother bubbles)’이라 불리는 큰 기포를 분해시켜 ‘도터 버블(daughter bubbles)’이라 불리는 작은 탄산 가스를 만든다. 이때 ‘도터 버블’의 성장과 팽창이 ‘마더 버블’보다 빠르며 ‘도터 버블’의 빠른 팽창은 거품에 부력을 가하게 되는 것이다. 연구팀은 “부력은 기포가 가득찬 기둥의 형태로 그 모양이 마치 강력한 폭발 후 버섯모양의 불기둥 처럼 생겼다”고 전했다. 이어 “연구팀은 충격을 가한 후 몇 초 안에 맥주 병에서 일어나는 탈기(액체 중에 용존하는 기체(주로 공기)를 제거하는 조작) 과정의 고효율성을 설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연구진들은 이번 연구 결과가 다른 공학 시스템에도 적용될 수 있으며 1986년 카메룬에서 일어난 이산화탄소 분출 같은 자연 현상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지난 1986년 카메룬 북서부에 위치한 니오스호에서 120만t의 이산화탄소가 분출되면서 1700여명이 질식한 바 있다. 유지해 호주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초속 20m 돌풍에 선박들 쓰러졌다

    초속 20m 돌풍에 선박들 쓰러졌다

    전국에 초속 20m가 넘는 돌풍성 강풍이 불면서 선박이 좌초되고 여객선이 묶이는 등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다. 25일 오전 1시 47분쯤 울산 동구 슬도 앞 2.5㎞ 해상에서 중국 선적 4675t급 벌크선 ‘ZHOU HANG 2호’(승선원 17명)가 안전지대로 대피하던 중 강풍에 밀려 연안에 좌초됐다. 이어 오전 2시 30분쯤에는 파나마 선적 7675t급 석유제품운반선 ‘CS CRANE호’(승선원 18명)가, 오전 3시 55분쯤에는 우리나라 석유제품 운반선인 2302t급 ‘범진 5호’(승선원 11명)가 잇따라 바람과 파도에 밀려 연안 0.5마일가량 지점에 좌초됐다. 해경은 경비함정 6척과 특수구조대를 투입해 선원 구조작업에 나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오전 3시쯤에는 경남 창원시 진해구 모 조선소 안 암벽에서 건조 중이던 해군 고속함 한 척이 강풍과 높은 파도로 배 안에 물이 차면서 5분의4가량이 바닷물에 잠겼다. 사고 당시 작업자들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고속함은 이 조선소가 내년 해군에 인도할 예정인 430t급 최첨단 유도탄 고속함(PKG)으로 공정이 60% 진행된 상태다. 조선소와 해군 측은 잠수부를 동원해 바닷물을 빼낸 뒤 선체를 인양할 예정이다. 또 오전 2시 30분쯤 부산 남외항 태종대 앞바다에서는 129t급 예인선과 5000t급 바지선이 강풍을 이기지 못하고 좌초됐다. 이어 오전 4시 30분쯤 울릉군 사동항 외항 50m 해상에서는 포항선적의 바지선(1189t급·승선원 2명)이 높은 파도에 밀리면서 좌초됐고 오전 7시 충남 서산시 부석면 창리항 인근 500여m 해상에 묶여 있던 67t급 선박 한 척도 침몰했다. 해경의 신속한 구조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오전 9시 40분쯤에는 부산 5부두에서 출항하는 화물선의 밧줄을 풀던 근로자 전모(65)씨가 미끄러져 바다에 추락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고, 앞서 0시 50분쯤에는 경남 거제시 아주동 한 공사 현장에 있던 양철 패널이 바람에 날려 인근 고압선을 덮쳐 주변 700여 가구에 전기 공급이 한 시간가량 끊겼다. 항공기와 여객선 결항도 잇따랐다. 지난 24일 오후 7시 5분 부산발 제주행 대한항공 KE1021편이 김해공항으로 회항했고 오후 7시 35분 김포발 제주행 티웨이항공 721편 등 이날 총 14편이 결항해 관광객들이 발을 굴렀했다. 서해상에 내려진 풍랑주의보로 이날 인천과 백령도, 연평도 등 섬을 오가는 13개 전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패리스힐튼 MAMA 레드카펫에서 “바운스 좋아해!” 깜짝 발언

    패리스힐튼 MAMA 레드카펫에서 “바운스 좋아해!” 깜짝 발언

    패리스힐튼이 MAMA 레드카펫에서 조용필을 언급해 화제다. 패리스힐튼은 22일 홍콩 아시아 월드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3 MAMA(Mnet Asian Music Awards)’ 레드카펫에 참석해 소감을 발혔다. 패리스힐튼은 “여러분 정말 여기 와서 환영한다. 참 반갑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날의 패션 포인트를 묻자 “오늘 올 때 빨간색으로 생각을 해 포인트를 잡았다. MAMA 본 시상식 때는 다른 옷을 입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패리스힐튼은 특히 한국 아티스트 중 누구를 좋아하냐는 질문에 “나는 많은 아티스트를 좋아한다. 특히 ‘바운스’를 좋아한다”며 센스 넘치는 답변을 내놨다. 한편 올해로 5회째를 맞은 MAMA는 5개 대륙 총 93개국 약 24억 명의 가시청자를 대상으로 호주, 말레이시아, 마카오, 미얀마,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홍콩, 캄보디아, 미국, 일본, 베트남 등 15개국에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올해 MAMA에는 팝의 거장 스트비원더를 비롯해 패리스힐튼, 일비스, 곽부성, 아이코나팝 등 해외 스타들과 함께 빅뱅, 엑소, 2NE1, 이효리, 트러블메이커, 비, 소녀시대, 버스커버스커 등 국내 최고의 스타들이 참여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그룹 리더, 알몸 파격 노출

    걸그룹 리더, 알몸 파격 노출

    걸그룹 2NE1의 멤버 씨엘이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과감한 ‘누드 연기’를 선보였다. 씨엘은 20일 밤 12시에 공개된 신곡 ‘그리워해요’의 뮤직비디오에서 ‘올누드’로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씨엘은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한 여성의 슬픔과 외로움을 ‘전라 노출’로 표현해 곡의 분위기와 감성을 끌어올렸다. 2NE1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섹시함을 내세우기보다는 여성의 외면적인 아름다움과 내면의 슬픔이 교차되는 장면으로서 마치 한 장의 예술사진을 보는 듯한 신비스러운 장면”이라고 밝혔다. 이어 “씨엘의 누드 공개는 파격에 가까운 퍼포먼스”라면서 “2NE1이 데뷔 후 지난 5년간 지닌 이미지는 섹시 컨셉트와는 가장 거리가 멀었던 국내 대표 여성그룹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2NE1은 21일 홍콩에서 열리는 2013 Mnet Asian Music Awards(2013 MAMA)를 시작으로 국내 방송 활동에 돌입한 뒤 내년 3월부터는 한국,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폴, 태국, 말레이시아, 일본 등에서 월드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잊지 않을게!” 위독한 애완견 떠나보내는 작별 사진들 가슴뭉클

    “잊지 않을게!” 위독한 애완견 떠나보내는 작별 사진들 가슴뭉클

    가족이나 다름 없는 애완견을 떠나 보내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화제다. 호주 뉴스닷컴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미니애폴리스의 사진작가 사라 언하트(Sarah Ernhart) 는 ‘조이 세션(Joy Seesion)’ 이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사랑하는 애완견을 보내는 진심 어린 마음을 스냅 사진에 담아냈다. 사진의 주인공은 대부분 건강이 위독한 애완견과 그들의 가족들이다. 2006년 부터 전문 사진 작가 일을 해온 사라 언하트는 2010년 부터 조이세션을 시작해 현재까지 150개의 조이세션을 완성했으며 그 중 애완견이 떠나기 불과 몇 시간 전에 촬영 된 경우도 있다. 사라는 “평생 자신들과 함께 했던 애완견을 떠나보내는 순간은 매우 예민해지는 시간이며 눈물이 흐르기도 한다. 하지만 조이 세션은 슬픔 동시에 행복일 수 있다. 애완견을 떠내보낸 주인들은 그들의 애완견이 좋아하던 것은 무엇인지, 어떠하였는지 등을 이야기 할 수 있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이어 “몸이 불편한 애완견들 때문에 대부분의 세션 촬영은 그들의 집이나 그 근처에서 이루어 진다. 하지만 집은 애완견들에게는 친근하고 주인들에게는 의미있는 장소이기 때문에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고 덧붙였다. 더 많은 사진들은 사라 언하트가 운영 중인 ‘사라 베스 포토그래피(Sarah Beth Photography)’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지해 호주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잊지 않을 게!” 위독한 애견 떠나보내는 주인들

    “잊지 않을 게!” 위독한 애견 떠나보내는 주인들

    가족이나 다름 없는 애완견을 떠나 보내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화제다. 호주 뉴스닷컴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미국 미니애폴리스의 사진작가 사라 언하트(Sarah Ernhart) 는 ‘조이 세션(Joy Seesion)’ 이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사랑하는 애완견을 보내는 진심 어린 마음을 스냅 사진에 담아냈다. 사진의 주인공은 대부분 건강이 위독한 애완견과 그들의 가족들이다. 2006년 부터 전문 사진 작가 일을 해온 사라 언하트는 2010년 부터 조이세션을 시작해 현재까지 150개의 조이세션을 완성했으며 그 중 애완견이 떠나기 불과 몇 시간 전에 촬영 된 경우도 있다. 사라는 “평생 자신들과 함께 했던 애완견을 떠나보내는 순간은 매우 예민해지는 시간이며 눈물이 흐르기도 한다. 하지만 조이 세션은 슬픔 동시에 행복일 수 있다. 애완견을 떠내보낸 주인들은 그들의 애완견이 좋아하던 것은 무엇인지, 어떠하였는지 등을 이야기 할 수 있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이어 “몸이 불편한 애완견들 때문에 대부분의 세션 촬영은 그들의 집이나 그 근처에서 이루어 진다. 하지만 집은 애완견들에게는 친근하고 주인들에게는 의미있는 장소이기 때문에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고 덧붙였다. 더 많은 사진들은 사라 언하트가 운영 중인 ‘사라 베스 포토그래피(Sarah Beth Photography)’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지해 호주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2NE1 씨엘, MV서 알몸 노출

    2NE1 씨엘, MV서 알몸 노출

    컴백을 앞두고 있는 걸그룹 2NE1의 멤버 씨엘이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과감한 ‘누드 연기’를 시도한다. 2NE1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0일 밤 12시에 공개될 신곡 ‘그리워해요’의 뮤직비디오에서 씨엘이 알몸 노출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자신감 넘치는 이미지의 씨엘이 2NE1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과감히 누드 연기를 시도했다”면서 “섹시함을 내세우기보다는 여성의 외면적인 아름다움과 내면의 슬픔이 교차되는 장면으로서 마치 한 장의 예술사진을 보는 듯한 신비스러운 장면”이라고 밝혔다. 이어 “씨엘의 누드 공개는 파격에 가까운 퍼포먼스”라면서 “2NE1이 데뷔 후 지난 5년간 지닌 이미지는 섹시 컨셉트와는 가장 거리가 멀었던 국내 대표 여성그룹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팀의 리더이자 래퍼로서 강력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던 씨엘의 이미지 변신에 팬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씨엘의 누드 연기는 얼마전 소속사의 블로그를 통해 공개된 ‘쌍박 기자회견’ 영상에서 예고됐었다. 당시 영상에 출연한 2NE1의 멤버 박봄은 “슬픈 곡임에도 불구하고 뮤직비디오에서 한 멤버의 의상비가 전혀 안 들었다”고 말했다. 당시에는 멤버 가운데 누가 노출을 하는 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는 않았다. 2NE1은 21일 홍콩에서 열리는 2013 Mnet Asian Music Awards(2013 MAMA)에 참여하기 위해 이날 오전 출국했다. 2NE1은 이 행사를 시작으로 국내 방송 활동에 돌입한 뒤 내년 3월부터는 한국,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폴, 태국, 말레이시아, 일본 등에서 월드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덩어리에 5500만원!’ 50년된 푸얼 차(茶) 홍콩서 경매

    ‘1덩어리에 5500만원!’ 50년된 푸얼 차(茶) 홍콩서 경매

    예상가만 무려 5천5백만원인 귀한 푸얼 차(茶)가 홍콩 차 경매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호주의 한 온라인 매체 보도에 따르면 오는 23일 홍콩 차 경매에서 1950년대에 중국 윈난에서 만들어진 푸얼(pu’er) 차를 포함해 다양한 수선화 우롱차들이 선보일 예정이며 총 판매액은 4억원 이상으로 예상된다. 중국, 홍콩, 대만의 개인 수집가들이 출품한 빈티지 찻잎 40여종이 경매에 붙여지게 된다.이번 경매의 주최자인 빈센트 추는 “이 경매는 중국과 홍콩의 차 수집가들에게 길을 열어 좋은기회가 될 것이다”고 내다봤다. 그는 “이번에 선보일 푸얼 차 같은 오래된 차의 가격이 치솟았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본다”면서 “그 차를 마시는 순간 뒷 맛의 신선함은 정말 굉장하다”고 전했다. 미술, 와인 분야에서 가장 큰 경매 중심지 중 하나인 홍콩이 찻잎 경매에서도 기대만큼의 성공을 거둘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경매에서는 145개의 찻잔들도 선보일 예정이다. 유지해 호주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모유와 함께 요거트 먹이면 미숙아 장염 절반으로 줄어(濠연구진)

    모유와 함께 요거트 먹이면 미숙아 장염 절반으로 줄어(濠연구진)

    시중에 판매되는 요거트에 포함된 활생균(probiotics)으로 위감염의 위험이 있는 조산아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활생균은 결장에 있는 박테리아의 수를 일정 수준으로 통제하며 선택적으로 박테리아의 성장을 자극해 인체에 유익한 영향을 주는 물질이다. 또 염증성 질환을 개선하고 장에 기생하는 병원체에 대항하여 보호작용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호주 로얄 여성 병원의 수잔 가랜드와 수 제이콥 박사의 연구 결과 모유와 활생균이 포함된 유아 유동식을 함께 먹일 경우 미숙아에게 치명적인 괴사성 장염 발생을 반으로 줄일 수 있다고 전했다. 괴사성 장염은 신생아 중환실의 조산아 중 8%가 앓고 있으며 조산아에게 두번째로 흔한 질병이기도 하다. 괴사성 장염을 앓고 있는 조산아들은 지속적으로 건강문제를 앓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이 병을 앓고 있는 40%의 조산아들은 사망에 이른다. 수잔 가랜드 박사는 “현재 로얄 여성 병원의 조산아에게 활생균 치료는 필수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활생균을 이용한 치료법은 쉽고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는 호주와 뉴질랜드 10곳의 병원에서 32주 이전에 태어난 1.5kg 미만의 조산아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연구에 참여한 조산아의 50%에게는 태어난 첫 날부터 활생균 치료법을 실행하였다. 유지해 호주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한국이 인터넷 익스플로러 종속국이라고?

    한국이 인터넷 익스플로러 종속국이라고?

    지난 6일 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는 “전 세계 디지털 혁명의 선두주자인 한국이 웹 브라우저 시장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IE)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며 “세계적 흐름에 크게 뒤처져 있다”고 지적했다. 한국의 브라우저 시장에서 IE의 점유율은 76%대로, 세계 평균 28%대에 비해 두 배 이상 높은데, 한국에서는 금융거래의 경우 IE에만 있는 액티브X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이란 게 보도의 요지다. 과연 사실일까.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WP의 지적이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우리가 IE에 많이 의존하는 것은 분명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시리즈가 모바일을 제외한 전 세계 PC 운영체제의 90%가량을 점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보기술(IT) 감수성’이 높은 일부 사용자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윈도에 끼워 제공되는 IE를 쓰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유독 한국만 IE 의존도가 높다는 지적은 억울한 일이다. WP는 시장조사업체 스탯카운터의 점유율 조사 자료를 인용했지만 다른 업체의 조사 결과는 완전히 다르다. 넷애플리케이션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PC 웹 브라우저 점유율은 IE가 58.2%로 1위며 IE10 출시 이후 오히려 상승세를 타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스탯카운터는 브라우저별 페이지뷰(조회수)를 따지는 방식인 반면 넷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수를 측정하는 유니크 비지터 방식을 쓴다”며 “어떤 방식이 옳다고 말하기는 힘들다”고 설명했다. 금융거래 문제는 국내에서도 꾸준히 지적되면서 상당수가 해결된 상태다. 실제 구글의 크롬과 모질라의 파이어폭스로 우리은행, 신한은행, 국민은행, 농협 등 주요 은행 사이트를 둘러본 결과, 대다수 은행들은 별도의 ‘오픈뱅킹 사이트’를 두거나 부가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방법으로 금융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옥션, YES24 등 온라인 거래 사이트도 마찬가지라 IE만 고집할 이유도 없는 상황이다. IE에 비해 크롬은 속도면에서, 파이어폭스는 각종 부가 기능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다만 아직 100% 크롬이나 파이어폭스만 쓰는 데는 한계가 있다. 금융거래 등이 개선됐어도 일부 서비스는 여전히 IE만 지원하는 액티브X를 활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업체들이 보안 강화를 위해 쓰는 일부 가상 사설망(VPN) 서비스 등은 여전히 크롬, 파이어폭스로 쓸 수 없다. 업계 관계자는 “장기적으로 액티브X가 사라지는 분위기고, 이미 상당 수준 정리가 됐다”며 “특수한 사례를 제외하면 국내에서도 개인 편의에 따라 브라우저를 골라 쓰는 데 큰 불편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뉴욕 경매서 1119억원에 팔린 앤디워홀의 ‘실버 카 크래쉬’

    뉴욕 경매서 1119억원에 팔린 앤디워홀의 ‘실버 카 크래쉬’

    지난 26년간 단 한 번 밖에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유명 팝아티스트 앤디 워홀의 작품 ‘실버 카 크래쉬’가 뉴욕시티 경매에서 1119억원에 낙찰되었다. 2.4x 4m의 대작인 실버 카 크래쉬는 자동차 충돌 사고 직후 뒤틀린 시신이 뭉개진 차 내부에 있는 모습을 그린 것으로 앤디 워홀의 ‘죽음의 재난’ 시리즈중 한 작품이며 다른 세 작품은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13일 열린 경매에서 소더비 예상가 800억원 보다 휠씬 높은 가격인 1119억원에 낙찰되었으며 하루 전인 12일 열린 크리스티 경매에서 앤디 워홀의 또 다른 작품인 ‘코카-콜라(Coca-Cola)’가 609억에 낙찰되었다. 이날 경매에서는 영국 표현주의 화가 프랜시스 베이컨의 유화 ‘루치안 프로이트에 대한 세 개의 습작 (Three studies of Lucian Freud)이 경매 시작 6분만에1528억원에 낙찰되어 미술 경매 최고액이였던 뭉크의 ‘절규’ 1286억원을 1년만에 경신했다. 유지해 호주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닭장에 갇힌 닭이 놓아 기른 닭보다 행복지수 높다”

    “닭장에 갇힌 닭이 놓아 기른 닭보다 행복지수 높다”

    자유롭게 놓아 기른 닭은 과연 행복할까? 자유 방목해 키운 닭이 일반 닭장 안의 닭보다 행복수치가 낮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되었다고 호주 뉴스닷컴이 보도했다. 호주 뉴스닷컴의 보도에 따르면 브리스톨 대학 크리스틴 니콜 교수의 연구 결과 좋은 환경의 닭장 안에서 자란 닭의 스트레스와 사망률 수치가 자유방목해서 키운 닭보다 낮은 것으로 보고되었다. 세간의 이목을 이끄는 캠페인에 의해 자유 방목한 닭의 소비가 늘면서 자연스레 높이 치솟은 가격이 의미가 없음을 뜻한다. 크리스틴 교수는 “비록 자유 방목하는 양계장은 닭에게 더 나의 삶의 질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지만, 대부분의 양계장 시설 수준은 매우 떨어진다”고 전했다. 이어 “닭장 안에서 지내는 닭들은 사람들의 생각보다 훨씬 편안함을 느끼며, 방목된 닭보다 나은 ‘동물복지’를 받고 있는 곳이 많았다”고 말했다. 그는 그 이유에 대해 “닭 방목장은 그 수준이 너무 다양해 환경이나 시설 측면에서 좋은 곳들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곳도 많기 때문이다” 고 덧붙였다. 앞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연구팀은 닭장에 갇힌 닭과 넓은 초지에 방목한 닭의 계란이 영양학적으로 동일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유지해 호주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첫 호주인 자살 테러범, 테러 직전 촬영 비디오 공개

    첫 호주인 자살 테러범, 테러 직전 촬영 비디오 공개

    테러조직 자브하트 알누스라의 조직원으로 추측되는 호주인이 자살테러를 벌이기 직전에 찍은 비디오가 공개되었다고 호주 더오스트레일리안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디오에는 아부 아스마 알 오스트라리라고 알려진 이 호주 남성이 아리비아어가 새겨진 검은색과 흰색의 배너를 어깨에 두른 채12톤의 폭발물을 실은 트럭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쿠란에 나오는 구절을 읊고 다른 조직원들과 작별의 인사를 나눈 뒤 더 많은 외국인들이 시리아의 전쟁에 참여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아부 아스마는 이 비디오를 찍은 뒤 폭파물을 가득 싣은 트럭을 몰고 시리아 북동쪽의 시리아군 검문소에서 자살 테러를 일으켰으며 그로 인해 35명의 군인이 사망했다고 알려졌다. 이 비디오는 호주법상 테러 조직으로 블랙리스트에 올라 있으며 국제테러조직 알카에다와도 연관성이 있는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 ‘자브하트 알누스라’에 의해 공개되었으며, 이 테러 조직은 자살 테러가 일어나기 전 호주인이 시리아 검문소에서 자살테러를 벌일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자살 테러범 아부 아스마는 올해 27살이며 호주 브리즈번에 거주했던 것으로 파악되었다. 하지만 그의 가족들은 이 사실을 부인하고 있으며, 자신의 아들은 아직 살아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호주 연방 경찰은 테러 정보 수집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번 사건의 폭발 테러범이 아부 아스마라고 추정할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시리아 내전에 참가하고 있는 호주인은 80명으로 추정되며 지난 12개월동안 그 수가 꾸준히 증가해왔다고 덧붙였다. 유지해 호주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벨기에 연구팀 새로운 무릎인대 발견…무릎부상 치료 혁신 가져올듯

    벨기에 연구팀 새로운 무릎인대 발견…무릎부상 치료 혁신 가져올듯

    벨기에 대학 의학연구팀이 기존에 알려지지 않았던 무릎 인대를 발견했다고 호주 뉴스닷컴이 보도했다. 호주 뉴스닷컴의 보도에 따르면 벨기에 루뱅 대학 병원의 정형외과 의사인 스티븐 클래스와 조한 벨맨스는 흔한 스포츠 부상인 전방십자인대 파열 환자들이 회복 후 겪는 합병증의 원인을 조사하던 중 ‘전외측 인대 (anterolateral ligament)’ 라고 알려진 이 무릎 인대를 발견하였다. 연구팀은 1879년 한 프랑스 의료진이 ‘사람의 무릎 앞쪽에 추가의 인대가 존재할 것’이라는 이론을 제시한 기사를 발견하고 4년간 41개의 무릎을 해부한 끝에 추가 인대 위치를 확인했으며 사람의 97%가 전외측 인대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방십자인대 파열을 경험을 환자들은 무릎이 주저 앉거나 중쇠가 이동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그 원인이 전외측 인대의 부상으로 밝혀졌다. 현재 연구진들은 “새로운 인대 발견이 무릎 부상 치료에 혁신을 일으킬 수 있다” 고 전했으며 전외측 인대 부상 치료를 위한 수술 기법을 연구 중이다. 유지해 호주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재무설계,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빨라

    40세의 골드 미스 이수빈 씨는 최근 절친한 친구가 암에 걸리면서 생각이 많아졌다. 인생의 최대 목표는 즐거움이라는 나름의 철학을 갖고 결혼도 하지 않은 채 상당한 수입을 먹고 쓰는 데에만 소비해 온 자신의 처지가 새삼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소규모지만 30대부터 친구와 함께 디자인 회사를 운영해 온 터라 수입은 안정적이었다. 허나 대부분의 수입이 의복비, 유흥비 등으로 지출되고 있었고 각종 동호회 활동으로 인한 교제비도 만만치 않게 나가고 있는 실정이었다. 더욱이 서너달에 한번씩 해외에 나가 해양스포츠를 즐겨야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도 문제였다. 남보다 늦은 나이지만 재테크를 시작해 보기로 결심한 그. 일단 가계부를 쓰기로 했다. 예산을 세워 초과 지출을 줄이고 세부적인 지출 내역을 적어 좀 더 짜임새 있는 소비생활을 하기로 했다. 신용카드 위주의 결제방법도 체크카드로 바꿨다. 일단 긁고 보자는 생각으로 신용카드를 쓰고 나서는 결제일에 청구서를 받아보고 후회하던 일이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기까지는 일반인이 생각해 낼 수 있는 기초적인 것들이었다. 그래서 재테크라는 말 자체가 생소한 이 씨는 전문가를 찾아 재무설계를 받기로 했다. 혼자 끙끙대는 것보다는 전문가로부터 도움을 받는 것이 현명하다는 생각에서였다. 알아보니 일정 금액의 비용을 받고 재테크 상담을 해주는 업체도 있지만 무료 재무설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마운’ 곳도 있었다. 대표적인 업체가 종합자산관리 기업 한국FP그룹으로 이곳에서는 재무설계 전담본부를 신설하고 무료 1:1 맞춤형 재무설계 서비스를 해 부담 없이 재무상담을 받아볼 수 있었다. 이 씨는 전문가와의 재무상담을 통해 시중에 있는 다양한 금융상품의 종류부터 숙지해 나갔다. 1년짜리 복리적금, 정기예금, ELS상품부터 각종 보험 등 넘쳐나는 상품 가운데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상품을 추천받았다. 당분간도 결혼 계획은 없는 터라 단기자금보다는 노후 준비를 위한 장기성 금융상품에 가입하기로 했다. 복리, 비과세 등 수수료 부담이 없는 장기성 상품을 선택해야 한다는 팁도 얻었다. 한국FP그룹 박영세 대표는 “이 씨와 같이 생계를 책임질 가족이 없는 이들은 자산을 모으거나 재테크를 하는 것에 대해 적극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다. 하지만 언제 어디서 돈이 필요할 지 모르고, 언제까지 일을 할 수 있을지 모른다. 대비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어 “특히 이런 사람들은 금융상품을 들었더라도 중도에 해지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는데,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는 동화가 주는 교훈을 기억해 보자”고 조언했다. 한국FP그룹(www.finance119.com)은 금융, 투자, 보험, 세무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개인과 자산가, 기업에 맞춤형 재무설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재무진단, 금융상품 분석, 수익률 관리, 절세 등 효율적 배분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10만 건에 육박하는 재무상담 경험을 보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eoul.co.kr
  • 허벅지→가슴→얼굴, 가슴서 얼굴키워 이식수술 성공

    허벅지→가슴→얼굴, 가슴서 얼굴키워 이식수술 성공

    →심각한 화상으로 일그러진 얼굴을 가진 소녀가 얼굴 이식 수술 성공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었다.→ 호주 텔레그래프의 보도에 따르면 5살때 심각한 화상을 입어 12년 동안 미소 한번 지어볼 수 없었던 쑤 지안메이라는 이름의 17세 소녀는 지난 10월 초 새로운 삶을 위한 얼굴 이식 수술을 받았다. 중국 푸젠에서 이루어진 장장 8시간 동안의 얼굴 이식 수술로 쑤 지안메이는 새로운 턱, 눈꺼풀과 귀를 가질수 있었다. 이번 얼굴 이식 수술의 집도의 장 천홍 박사는 “먼저 쑤의 허벅지에서 혈관 근막을 떼어내 가슴에 이식했다. 그런다음 혈관 근막이 심어진 자리의 피부 밑에 피부를 팽창시키는 익스팬더를 주입하여 그 부위가 팽창하고 얼굴 재건을 위한 충분한 피부가 생성될수 있도록 하다.”고 수술 과정을 설명하였다. 이어 장 박사는 “이 수술로 인해 쑤 양은 더 다양한 얼굴 표현이 가능해질 것이고 감정 변화가 있을 때 얼굴이 붉어지는 것도 가능하다”며 희망적인 반응을 보였다. 중국 의료팀은 최근 교통사고로 코를 잃은 환자에게 새로운 코를 이식하는 등 다른 이식 수술도 성공리에 진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유지해 호주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세계에서 가장 큰 치킨너겟, 무게가 무려 23kg

    세계에서 가장 큰 치킨너겟, 무게가 무려 23kg

    수퍼사이즈의 음식이 유명한 미국에서 또 하나의 수퍼사이즈 음식이 등장했다. 지난 29일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 코셔페스트 트레이드 쇼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수퍼사이즈 치킨 너겟이 소개되었다고 호주 뉴스닷컴이 보도했다. 호주 뉴스닷컴의 보도에 따르면 이 거대한 치킨 너겟은 평균 사이즈 치킨 너겟 750개를 합친 사이즈이며 길이가 1미터에 달하고 무게가 무려 23kg로 7세 어린이의 몸무게에 달한다. 미국에서 가장 큰 코셔 가금류 회사인 엠파이어 코셔의 75주년 기념으로 만든 이 자이언트 치킨 너겟은 이 쇼에 참석한 기네스북 대표 심사위원이 직접 길이와 무게를 재었다. 6명의 요리사가 3시간에 걸쳐 완성한 치킨 너겟은 공식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치킨 너겟이 되었다. 유지해 호주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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