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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엘, 세계적인 디렉터와 국내 최초 커플화보… “그녀는 자극제”

    씨엘, 세계적인 디렉터와 국내 최초 커플화보… “그녀는 자극제”

    2NE1 씨엘이 브랜드 디젤의 아티스틱 디렉터이자 세계적인 스타일리스트인 니콜라 포미체티와 함께 영국 라이선스 매거진 <데이즈드>의 커버 촬영을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세계적인 디렉터가 국내 뮤지션을 위해 직접 표지와 화보를 기획한 건 국내에서 최초로 있는 일이며, 아시아권에서도 이래적인 일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한 니콜라 포미체티는 “그녀가 지금껏 선보인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패션은 늘 나와 디젤에게 큰 자극을 주어왔다. 그런 그녀와 함께 작업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얼마 전 씨엘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의 옆에서 수줍게 웃고 있는 사진을 올려, 이번 촬영이 즐거웠음을 드러냈다. 2NE1의 씨엘과 디젤의 니콜라 포미체티가 함께한 커버 및 화보는 <데이즈드> 11월호를 통해 공개 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FP그룹, 내집마련 위한 디딤돌대출, 재정컨설팅 우선

    한국FP그룹, 내집마련 위한 디딤돌대출, 재정컨설팅 우선

    최근 서울 수도권내 송파구, 강남구, 성남구, 서초구, 양천구에서는 전세가가 3억 원 이상을 기록하는 등 수도권 전세가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고 있다. 이에 국토교통부의 내집마련 디딤돌대출, 공유형 모기지를 통해 부동산 매매로 눈을 돌리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기획재정부는 총부채상환비율(DTI)과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을 대폭 완화하고 ‘디딤돌대출’의 자격을 무주택자에서 1주택 이하 보유자로 확대되면서 이를 통해 내집마련의 꿈을 이루고자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정부가 전세수요의 매매수요 전환 유도와 주거 안정성 향상을 위해 마련한 공유형 모기지 역시 8월말 기준 1만 1천 876명이 접수, 그 금액은 총 1조5천335억 원에 달한다. 전 월세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주택을 구입할 수 있다는 희망 때문이다. 이에 주택구입자금마련 및 예산관리가 사회 초년생인 20대, 결혼 준비나 생활로 부담감이 큰 30대에게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며 재정컨설팅 상담을 원하는 이들 역시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정부의 서민들을 위한 정책도 어느 정도 준비되어 있는 사람에게는 매우 효율적이지만, 이제 준비해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음번의 새로운 정책을 기다릴 수 밖에 없는 한계가 있다. 지금부터라도 재정컨설팅을 통해 자신의 현황을 파악하고 재무구조를 확립해야 하는 이유다. 종합재정컨설팅 전문기업 한국FP그룹 박현주 상무는 “ 주거안정, 주택시장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자산 축적이 안된 2, 30대 젊은층이 자신의 재무 상황을 정확하게 진단하길 원해 재정컨설팅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자신에게 맞는 재정컨설팅을 통해 최적화된 재무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한국FP그룹(한국에프피그룹)은 은행, 증권, 보험, 세무, 기업컨설팅 등 금융 상담을 비롯해, 사회 초년생부터 은퇴자까지 약 20만 건 이상의 상담건수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재정자립을 돕고 있다. 또한 시시각각 변하는 정책에 혼란을 느낄 서민들을 위해 한국FP그룹은 맞춤형 재정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1:1집중상담, 출장상담, 일정규모 이상의 자산가들을 위한 스페셜 재정컨설팅을 통해 서민들을 위한 재정컨설팅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FP그룹의 재정컨설팅 신청은 홈페이지(www.finance119.com)에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산테크노밸리 독점 프리미엄누릴 명품 아파트 ‘아산테크노밸리 2차 EG the1’ 분양 중

    아산테크노밸리 독점 프리미엄누릴 명품 아파트 ‘아산테크노밸리 2차 EG the1’ 분양 중

    10월8일 3순위 청약 접수 진행, 지난 1차에 이어 높은 인기 예상 평택미군기지 이전 수요 8만 여명 등 임대 수요 풍부, 투자가치 ↑ 단지 내 초,중학교 개설, 중심상업지구 인접해 원스톱 라이프 가능 충남 아산시 아산테크노밸리에서 분양중인 EG the1의 ‘아산테크노밸리 2차 EG the1’가 10월 8일 3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1순위를 놓친 많은 수요자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보여 전주택이 순위내 마감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단지는 아산테크노밸리에 유일하게 들어서는 아파트라는 프리미엄으로 많은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먼저 선보인 1차 1013가구에 이어 향후 3차와 4차까지 약 8000여 가구의 EG the1 타운으로 조성돼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산테크노밸리 2차 EG the1는 지상 최고 24층, 36개동, 전용면적 72㎡, 총 24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모든 주택형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틈새면적으로 구성돼 실수요자들로부터 반응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평택 미군기지 이전 및 아산테크노밸리의 풍부한 임대수요, 황금 투자처 아산테크노밸리 2차는 실수요자를 비롯해 임대수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아산테크노밸리 내 유일한 아파트로 아산테크노밸리 독점 수요는 물론 평택과도 맞닿아 평택의 배후수요까지 모두 충족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우선 아산테크노밸리는 약 100여개의 디스플레이 업종 중심의 첨단산업 기업이 들어서고 아산탕정산업단지 및 인주산업단지와 인접해 있어 중부권 산업 클러스터 중심축의 기준이 될 미래형 첨단 복합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2016년 이전이 완료될 평택 미군기지 수혜도 기대할 수 있다. 평택 미군기지 이전 사업은 동북아 최대규모로 약 8만 여명의 인구가 평택으로 유입될 전망이다. 현재 미군기지가 들어설 평택 팽성읍에는 미군 수요를 충족시킬 주택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인근 지역까지 주택 수요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삼성전자가 100조원이상을 투입해 조성되는 평택 고덕산업단지(2015년 준공)는 약 3만명의 고용창출이 예상돼 평택지역의 인구 수요를 대상으로 높은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단지 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다.. EG the1의 원스톱 라이프 생활 이 아파트는 아산테크노밸리 내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녹지환경은 물론 교통, 교육까지 잘 갖춰진 생활편의시설을 모두 누릴 수 있다. 실제로 지난해 분양했던 아산테크노밸리 1차 EG the1 역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 분양 초기 계약을 모두 완료하는 기염을 토했다. 실제로 이 아파트는 아산테크노밸리 내 조성된 호수공원과 중앙공원과 인접해 자연 조망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고 주변에 조깅트렉이 조성돼 입주민의 쾌적한 자연 환경 속에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또한 쇼핑과 업무, 의료 시설 등의 각종 상업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특히 단지 내 대형 스트리트몰이 조성돼 입주민들이 원스톱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내에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개설될 예정이며 주변으로도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추가적으로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단지 내 사설 학원가도 조성되기 때문에 향후 높은 교육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다. 교통도 매우 뛰어나다. kTX천안아산역과 지제역, 평택역이 가까워 이를 이용해 서울까지 30분대 이동은 물론 전국을 빠르게 오고 갈 수 있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안성IC와 북천안IC,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IC가 인접해 자가용을 이용해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아산테크노밸리~평택시 포승을 연결하는 평택호 횡단도로와 아산테크노밸리~아산시 음봉의 연결도로도 2015년 개설될 예정이어서 평택과 아산 등의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혁신평면과 광폭거실 설계, 입주자 입장에서 생각한 특화된 주거 공간 독점 프리미엄을 누리는 대규모 랜드마크 아파트답게 상품성도 남다르다. 혁신적인 4bay와 광폭거실 설계를 도입해 대형평형처럼 넓은 거실 평면을 누릴 수 있다. 실내에는 스마트 컨트롤로 빛 조절이 가능하고 휴머니즘 라이팅으로 눈을 편안하게 해주는 인간 중심의 조명이 설치된다. 또한 블랙(black)과 화이트(white), 레드(red), 그레이(grey), 골드(gold) 등 5가지 EG the1만의 컬러를 이용한 공간 설계로 차분하고 편안함을 느껴 심리적 안정감을 줄 수 있도록 한다. 주부들의 마음을 먼저 생각한 설계도 이 아파트의 포인트다. 주부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공간 인 주방을 더 넓게 설계 했으며 내부의 수납 배치를 효율적으로 컴팩트하게 구성해 더욱 넓어 보이고 개방감 있는 공간을 선사한다. 또한 주부의 동선을 고려한 효율적인 주방 배치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단지 내 공용시설에서도 EG건설만의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아파트 1층 입구 및 지하층 엘리베이터 홀은 기존 아파트에서 보기 힘든 호텔식 로비 수준의 고급 인테리어를 적용, 입주민들의 품격과 스타일까지 높인 고급스러움을 선보인다. 아산테크노밸리2차 EG the1의 당첨자 발표는 10월15일~16일이며 정당계약일은 10월22일~24일이다. 아산테크노밸리 1차 EG the1 입주는 2015년 11월, 2차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평택시 합정동 868-1번지에 마련되어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5s 보조금 얼마? 갤럭시노트4·G3 보조금 비교…단통법 시행 첫날

    아이폰5s 보조금 얼마? 갤럭시노트4·G3 보조금 비교…단통법 시행 첫날

    아이폰5s보조금, 단통법 시행 첫날, 최신 제품별 보조급 지급 수준 분석해보니 이동통신사들은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4에 6000∼8만 2000원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의 시행에 따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U+) 등 이동통신사들이 1일 홈페이지에 게시한 보조금 고시를 보면 이통사들은 최신 최고급 스마트폰들에 8만∼15만원 안팎의 보조금을 지급했다. 출고가가 95만 7000원인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4는 SK텔레콤이 소폭 더 많은 보조금을 지급했다. 약정시 실제 요금이 7만원대인 SK텔레콤 LTE100요금제로 가입하면 11만 1000원의 보조금을 받아 84만 6000원에 제품을 살 수 있다. LTE72 요금제와 LTE34 요금제로 가입하면 각각 8만원과 3만 7000원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KT는 ‘완전무한97’ 요금제로 가입했을 때 SK텔레콤보다 3만원가량 적은 8만 2000원의 보조금을 준다. LTE720과 LTE340 요금제로 가입하면 각각 6만 6000원과 3만 1000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요금제에 따라 할부원금이 87만 5000∼92만 6000원이 된다. LGU+는 LTE89.9 요금제에서 최대 8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출고가는 89만 9800원이지만 높은 요금제로 가입하면 13만원가량의 보조금을 받는다. SK텔레콤은 LTE100·LTE72·LTE34 요금제로 가입할 때 각각 13만 3000원과 9만 6000원, 4만 5000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KT로 가입하면 완전무한97·LTE720·LTE340 요금제 기준 각각 13만 6000원과 10만 9000원, 5만 2000원의 단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LG전자의 G3 캣6는 출고가가 92만 4000원으로 갤럭시S5 광대역 LTE-A보다 약간 비싸지만, 이에 지급되는 보조금은 이통사별·요금제별로 동일하다. LGU+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와 G3 캣6에 보조금을 최대 15만원 지급한다. ’효도폰’을 표방하고 나온 폴더형 스마트폰 와인 스마트는 출고가가 39만 9300원이고 보조금은 최대 20만원선이었다. SK텔레콤은 LTE100 요금제로 가입하는 고객에게 이 제품 가격을 20만원 깎아준다. LTE72요금제와 LTE34요금제로 가입하면 14만 4000원과 6만 8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어르신요금제인 골든에이지34로 가입했을 때도 보조금은 6만 8000원이다. KT의 완전무한97 요금제을 이용하면 보조금을 21만원 받아 제품을 18만 9300원에 살 수 있다. LTE720이나 LTE340을 이용했을 때의 보조금은 16만 8000원과 8만원이고, 키즈알115 요금제를 이용하면 1만5천원이다. 어르신 요금제인 골든275 요금제로 가입하면 보조금 6만 6000원을 받아 할부원금이 33만 3300원이다. 애플의 아이폰5s(16GB, 출고가 81만 4000원)는 SK텔레콤이 LTE100 요금제 기준 16만 6000원, LTE72 기준 12만원, LTE34 기준 5만 6000원을 지급한다. KT는 완전무한97 기준 15만 9000원, LTE720과 LTE340 기준 각각 12만 8000원과 5만 6000원의 보조금을 준다. 팬택의 베가 아이언2(출고가 78만 3200원)에는 특정 제조사의 최신 단말기로는 가장 높은 보조금이 책정됐다. SK텔레콤은 이 제품에 보조금 상한선인 30만원(LTE100 기준)을 지급하고, 저가 요금제인 LTE34로 가입해도 11만 3000원을 준다. KT는 최대 29만원(완전무한97)을 지급하고 저가 요금제(LTE340)의 경우 11만원을 준다. LGU+도 최대 3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SK텔레콤은 LTE100 요금제로 가입하면 옵티머스LTE3를 할부원금이 없는 ‘공짜폰’으로 판매하지만, KT에서는 고가 요금제로 가입하더라도 공짜폰으로 풀리는 제품은 없다. 한편 LGU+는 이날 홈페이지 공지문을 통해 LTE89.9, LTE85, LTE69 등 3개 요금제를 기준으로 한 일부 단말기의 보조금을 고시했을 뿐 전체 보조금은 오전 10시 현재 공지하지 않고 있다. 네티즌들은 “단통법 시행 첫날, 노트4·G3 보조금 너무 적은 것 같은데”, “단통법 시행 첫날, 노트4·G3 이게 뭐야”, “단통법 시행 첫날, 노트4·G3 한동안 바꾸면 안되겠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통법 시행, 노트4·갤럭시S5· G3 이통사별 보조금 각각 보니 “가장 많은 보조금 지급하는 곳은 어디?”

    단통법 시행, 노트4·갤럭시S5· G3 이통사별 보조금 각각 보니 “가장 많은 보조금 지급하는 곳은 어디?”

    단통법 시행, 노트4·갤럭시S5· G3 이통사별 보조금 각각 보니 “가장 많은 보조금 지급하는 곳은 어디?” 이동통신사들은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4에 최대 11만 1000원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의 시행에 따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U+) 등 이동통신사들이 1일 홈페이지에 게시한 보조금 고시를 보면 이통사들은 최신 최고급 스마트폰들에 8만∼15만원 안팎의 보조금을 지급했다. 출고가가 95만 7000원인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4는 SK텔레콤이 소폭 더 많은 보조금을 지급했다. 약정시 실제 요금이 7만원대인 SK텔레콤 LTE100요금제로 가입하면 11만 1000원의 보조금을 받아 84만 6000원에 제품을 살 수 있다. LTE72 요금제와 LTE34 요금제로 가입하면 각각 8만원과 3만 7000원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KT는 ‘완전무한97’ 요금제로 가입했을 때 SK텔레콤보다 3만원가량 적은 8만 2000원의 보조금을 준다. LTE720과 LTE340 요금제로 가입하면 각각 6만 6000원과 3만 1000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요금제에 따라 할부원금이 87만 5000∼92만 6원이 된다. LGU+는 LTE100 요금제로 가입하면 8만원, LTE72와 LTE34로 가입하면 6만 4000원과 3만 400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출고가는 89만 9800원이지만 높은 요금제로 가입하면 13만∼15만원의 보조금을 받는다. SK텔레콤은 LTE100·LTE72·LTE34 요금제로 가입할 때 각각 13만 3000원과 9만 6000원, 4만 5000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KT로 가입하면 완전무한97·LTE720·LTE340 요금제 기준 각각 13만 6000원과 10만 9000원, 5만 2000원의 단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LGU+는 LTE100·LTE72·LTE34 기준 15만원과 12만원, 5만 6700원의 보조금을 준다. LG전자의 G3 캣6는 출고가가 92만 4000원으로 갤럭시S5 광대역 LTE-A보다 약간 비싸지만, 이에 지급되는 보조금은 이통사별·요금제별로 동일하다. ’효도폰’을 표방하고 나온 폴더형 스마트폰 와인 스마트는 출고가가 39만 9300원이고 보조금은 최대 20만원선이었다. SK텔레콤은 LTE100 요금제로 가입하는 고객에게 이 제품 가격을 20만원 깎아준다. LTE72요금제와 LTE34요금제로 가입하면 14만 4000원과 6만 8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어르신요금제인 골든에이지34로 가입했을 때도 보조금은 6만 8000원이다. KT의 완전무한97 요금제을 이용하면 보조금을 21만원 받아 제품을 18만 9300원에 살 수 있다. LTE720이나 LTE340을 이용했을 때의 보조금은 16만 8000원과 8만원이고, 키즈알115 요금제를 이용하면 1만 5000원이다. 어르신 요금제인 골든275 요금제로 가입하면 보조금 6만 6000원을 받아 할부원금이 33만 3300원이다. LGU+는 이 제품에 상대적으로 보조금을 적게 투입했다. LTE100으로 가입하면 10만원, LTE72와 LTE34로 가입하면 각각 8만원과 3만 8000원의 보조금을 준다. 애플의 아이폰5s(16GB, 출고가 81만 4000원)는 SK텔레콤이 LTE100 요금제 기준 16만 6000원, LTE72 기준 12만원, LTE34 기준 5만 6000원을 지급한다. KT는 완전무한97 기준 15만 9000원, LTE720과 LTE340 기준 각각 12만 8000원과 5만 6000원의 보조금을 준다. 팬택의 베가 아이언2(출고가 78만 3200원)에는 특정 제조사의 최신 단말기로는 가장 높은 보조금이 책정됐다. SK텔레콤은 이 제품에 보조금 상한선인 30만원(LTE100 기준)을 지급하고, 저가 요금제인 LTE34로 가입해도 11만 3000원을 준다. KT는 최대 29만원(완전무한97)을 지급하고 저가 요금제(LTE340)의 경우 11만원을 준다. LGU+도 최대 30만원(LTE100)의 보조금을 주고 저가 요금제(LTE34)는 11만 3400원을 지급한다. SK텔레콤은 LTE100 요금제로 가입하면 옵티머스LTE3를 할부원금이 없는 ‘공짜폰’으로 판매하지만, KT나 LGU+에서는 고가 요금제로 가입하더라도 공짜폰으로 풀리는 스마트폰은 없다. 네티즌들은 “단통법 시행, 휴대전화 보조금 얼마 안되네”, “단통법 시행, 법 시행 뒤에는 휴대전화 그냥 막 바꿀 수가 없게 되겠네”, “단통법 시행, 그래도 오래 쓰면 혜택이 돌아올 것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통법 시행, 95만 7000원 노트4· 89만 9000원 갤럭시S5· 92만 4000원 G3 이통사별 보조금 보니 ‘깜짝’

    단통법 시행, 95만 7000원 노트4· 89만 9000원 갤럭시S5· 92만 4000원 G3 이통사별 보조금 보니 ‘깜짝’ 이동통신사들은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4에 최대 11만 1000원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의 시행에 따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U+) 등 이동통신사들이 1일 홈페이지에 게시한 보조금 고시를 보면 이통사들은 최신 최고급 스마트폰들에 8만∼15만원 안팎의 보조금을 지급했다. 출고가가 95만 7000원인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4는 SK텔레콤이 소폭 더 많은 보조금을 지급했다. 약정시 실제 요금이 7만원대인 SK텔레콤 LTE100요금제로 가입하면 11만 1000원의 보조금을 받아 84만 6000원에 제품을 살 수 있다. LTE72 요금제와 LTE34 요금제로 가입하면 각각 8만원과 3만 7000원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KT는 ‘완전무한97’ 요금제로 가입했을 때 SK텔레콤보다 3만원가량 적은 8만 2000원의 보조금을 준다. LTE720과 LTE340 요금제로 가입하면 각각 6만 6000원과 3만 1000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요금제에 따라 할부원금이 87만 5000∼92만 6원이 된다. LGU+는 LTE100 요금제로 가입하면 8만원, LTE72와 LTE34로 가입하면 6만 4000원과 3만 400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출고가는 89만 9800원이지만 높은 요금제로 가입하면 13만∼15만원의 보조금을 받는다. SK텔레콤은 LTE100·LTE72·LTE34 요금제로 가입할 때 각각 13만 3000원과 9만 6000원, 4만 5000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KT로 가입하면 완전무한97·LTE720·LTE340 요금제 기준 각각 13만 6000원과 10만 9000원, 5만 2000원의 단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LGU+는 LTE100·LTE72·LTE34 기준 15만원과 12만원, 5만 6700원의 보조금을 준다. LG전자의 G3 캣6는 출고가가 92만 4000원으로 갤럭시S5 광대역 LTE-A보다 약간 비싸지만, 이에 지급되는 보조금은 이통사별·요금제별로 동일하다. ’효도폰’을 표방하고 나온 폴더형 스마트폰 와인 스마트는 출고가가 39만 9300원이고 보조금은 최대 20만원선이었다. SK텔레콤은 LTE100 요금제로 가입하는 고객에게 이 제품 가격을 20만원 깎아준다. LTE72요금제와 LTE34요금제로 가입하면 14만 4000원과 6만 8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어르신요금제인 골든에이지34로 가입했을 때도 보조금은 6만 8000원이다. KT의 완전무한97 요금제을 이용하면 보조금을 21만원 받아 제품을 18만 9300원에 살 수 있다. LTE720이나 LTE340을 이용했을 때의 보조금은 16만 8000원과 8만원이고, 키즈알115 요금제를 이용하면 1만 5000원이다. 어르신 요금제인 골든275 요금제로 가입하면 보조금 6만 6000원을 받아 할부원금이 33만 3300원이다. LGU+는 이 제품에 상대적으로 보조금을 적게 투입했다. LTE100으로 가입하면 10만원, LTE72와 LTE34로 가입하면 각각 8만원과 3만 8000원의 보조금을 준다. 애플의 아이폰5s(16GB, 출고가 81만 4000원)는 SK텔레콤이 LTE100 요금제 기준 16만 6000원, LTE72 기준 12만원, LTE34 기준 5만 6000원을 지급한다. KT는 완전무한97 기준 15만 9000원, LTE720과 LTE340 기준 각각 12만 8000원과 5만 6000원의 보조금을 준다. 팬택의 베가 아이언2(출고가 78만 3200원)에는 특정 제조사의 최신 단말기로는 가장 높은 보조금이 책정됐다. SK텔레콤은 이 제품에 보조금 상한선인 30만원(LTE100 기준)을 지급하고, 저가 요금제인 LTE34로 가입해도 11만 3000원을 준다. KT는 최대 29만원(완전무한97)을 지급하고 저가 요금제(LTE340)의 경우 11만원을 준다. LGU+도 최대 30만원(LTE100)의 보조금을 주고 저가 요금제(LTE34)는 11만 3400원을 지급한다. SK텔레콤은 LTE100 요금제로 가입하면 옵티머스LTE3를 할부원금이 없는 ‘공짜폰’으로 판매하지만, KT나 LGU+에서는 고가 요금제로 가입하더라도 공짜폰으로 풀리는 스마트폰은 없다. 네티즌들은 “단통법 시행, 정말 대단하네”, “단통법 시행, 공짜폰은 이제 없는 건가”, “단통법 시행, 좋은 것도 아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통법 시행, 노트4·갤럭시S5· G3 보조금 규모 요리조리 따져보니 “8만~15만원 지급 예정”

    단통법 시행, 노트4·갤럭시S5· G3 보조금 규모 요리조리 따져보니 “8만~15만원 지급 예정” 이동통신사들은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4에 최대 11만 1000원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의 시행에 따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U+) 등 이동통신사들이 1일 홈페이지에 게시한 보조금 고시를 보면 이통사들은 최신 최고급 스마트폰들에 8만∼15만원 안팎의 보조금을 지급했다. 출고가가 95만 7000원인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4는 SK텔레콤이 소폭 더 많은 보조금을 지급했다. 약정시 실제 요금이 7만원대인 SK텔레콤 LTE100요금제로 가입하면 11만 1000원의 보조금을 받아 84만 6000원에 제품을 살 수 있다. LTE72 요금제와 LTE34 요금제로 가입하면 각각 8만원과 3만 7000원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KT는 ‘완전무한97’ 요금제로 가입했을 때 SK텔레콤보다 3만원가량 적은 8만 2000원의 보조금을 준다. LTE720과 LTE340 요금제로 가입하면 각각 6만 6000원과 3만 1000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요금제에 따라 할부원금이 87만 5000∼92만 6원이 된다. LGU+는 LTE100 요금제로 가입하면 8만원, LTE72와 LTE34로 가입하면 6만 4000원과 3만 400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출고가는 89만 9800원이지만 높은 요금제로 가입하면 13만∼15만원의 보조금을 받는다. SK텔레콤은 LTE100·LTE72·LTE34 요금제로 가입할 때 각각 13만 3000원과 9만 6000원, 4만 5000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KT로 가입하면 완전무한97·LTE720·LTE340 요금제 기준 각각 13만 6000원과 10만 9000원, 5만 2000원의 단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LGU+는 LTE100·LTE72·LTE34 기준 15만원과 12만원, 5만 6700원의 보조금을 준다. LG전자의 G3 캣6는 출고가가 92만 4000원으로 갤럭시S5 광대역 LTE-A보다 약간 비싸지만, 이에 지급되는 보조금은 이통사별·요금제별로 동일하다. ’효도폰’을 표방하고 나온 폴더형 스마트폰 와인 스마트는 출고가가 39만 9300원이고 보조금은 최대 20만원선이었다. SK텔레콤은 LTE100 요금제로 가입하는 고객에게 이 제품 가격을 20만원 깎아준다. LTE72요금제와 LTE34요금제로 가입하면 14만 4000원과 6만 8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어르신요금제인 골든에이지34로 가입했을 때도 보조금은 6만 8000원이다. KT의 완전무한97 요금제을 이용하면 보조금을 21만원 받아 제품을 18만 9300원에 살 수 있다. LTE720이나 LTE340을 이용했을 때의 보조금은 16만 8000원과 8만원이고, 키즈알115 요금제를 이용하면 1만 5000원이다. 어르신 요금제인 골든275 요금제로 가입하면 보조금 6만 6000원을 받아 할부원금이 33만 3300원이다. LGU+는 이 제품에 상대적으로 보조금을 적게 투입했다. LTE100으로 가입하면 10만원, LTE72와 LTE34로 가입하면 각각 8만원과 3만 8000원의 보조금을 준다. 애플의 아이폰5s(16GB, 출고가 81만 4000원)는 SK텔레콤이 LTE100 요금제 기준 16만 6000원, LTE72 기준 12만원, LTE34 기준 5만 6000원을 지급한다. KT는 완전무한97 기준 15만 9000원, LTE720과 LTE340 기준 각각 12만 8000원과 5만 6000원의 보조금을 준다. 팬택의 베가 아이언2(출고가 78만 3200원)에는 특정 제조사의 최신 단말기로는 가장 높은 보조금이 책정됐다. SK텔레콤은 이 제품에 보조금 상한선인 30만원(LTE100 기준)을 지급하고, 저가 요금제인 LTE34로 가입해도 11만 3000원을 준다. KT는 최대 29만원(완전무한97)을 지급하고 저가 요금제(LTE340)의 경우 11만원을 준다. LGU+도 최대 30만원(LTE100)의 보조금을 주고 저가 요금제(LTE34)는 11만 3400원을 지급한다. SK텔레콤은 LTE100 요금제로 가입하면 옵티머스LTE3를 할부원금이 없는 ‘공짜폰’으로 판매하지만, KT나 LGU+에서는 고가 요금제로 가입하더라도 공짜폰으로 풀리는 스마트폰은 없다. 네티즌들은 “단통법 시행, 이제 휴대전화 바꾸기도 쉽지 않겠네”, “단통법 시행, 소비자들에게 좋은 것만도 아니네”, “단통법 시행, 그냥 보조금 덜 받고 바꾸지 마라는 얘기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통법 시행, 노트4·G3 보조급 지급 수준 분석해보니 ‘깜짝’

    단통법 시행, 최신 제품별 보조급 지급 수준 분석해보니 ‘깜짝’ 이동통신사들은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4에 6000∼8만 2000원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의 시행에 따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U+) 등 이동통신사들이 1일 홈페이지에 게시한 보조금 고시를 보면 이통사들은 최신 최고급 스마트폰들에 8만∼15만원 안팎의 보조금을 지급했다. 출고가가 95만 7000원인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4는 SK텔레콤이 소폭 더 많은 보조금을 지급했다. 약정시 실제 요금이 7만원대인 SK텔레콤 LTE100요금제로 가입하면 11만 1000원의 보조금을 받아 84만 6000원에 제품을 살 수 있다. LTE72 요금제와 LTE34 요금제로 가입하면 각각 8만원과 3만 7000원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KT는 ‘완전무한97’ 요금제로 가입했을 때 SK텔레콤보다 3만원가량 적은 8만 2000원의 보조금을 준다. LTE720과 LTE340 요금제로 가입하면 각각 6만 6000원과 3만 1000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요금제에 따라 할부원금이 87만 5000∼92만 6000원이 된다. LGU+는 LTE89.9 요금제에서 최대 8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출고가는 89만 9800원이지만 높은 요금제로 가입하면 13만원가량의 보조금을 받는다. SK텔레콤은 LTE100·LTE72·LTE34 요금제로 가입할 때 각각 13만 3000원과 9만 6000원, 4만 5000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KT로 가입하면 완전무한97·LTE720·LTE340 요금제 기준 각각 13만 6000원과 10만 9000원, 5만 2000원의 단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LG전자의 G3 캣6는 출고가가 92만 4000원으로 갤럭시S5 광대역 LTE-A보다 약간 비싸지만, 이에 지급되는 보조금은 이통사별·요금제별로 동일하다. LGU+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와 G3 캣6에 보조금을 최대 15만원 지급한다. ’효도폰’을 표방하고 나온 폴더형 스마트폰 와인 스마트는 출고가가 39만 9300원이고 보조금은 최대 20만원선이었다. SK텔레콤은 LTE100 요금제로 가입하는 고객에게 이 제품 가격을 20만원 깎아준다. LTE72요금제와 LTE34요금제로 가입하면 14만 4000원과 6만 8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어르신요금제인 골든에이지34로 가입했을 때도 보조금은 6만 8000원이다. KT의 완전무한97 요금제을 이용하면 보조금을 21만원 받아 제품을 18만 9300원에 살 수 있다. LTE720이나 LTE340을 이용했을 때의 보조금은 16만 8000원과 8만원이고, 키즈알115 요금제를 이용하면 1만5천원이다. 어르신 요금제인 골든275 요금제로 가입하면 보조금 6만 6000원을 받아 할부원금이 33만 3300원이다. 애플의 아이폰5s(16GB, 출고가 81만 4000원)는 SK텔레콤이 LTE100 요금제 기준 16만 6000원, LTE72 기준 12만원, LTE34 기준 5만 6000원을 지급한다. KT는 완전무한97 기준 15만 9000원, LTE720과 LTE340 기준 각각 12만 8000원과 5만 6000원의 보조금을 준다. 팬택의 베가 아이언2(출고가 78만 3200원)에는 특정 제조사의 최신 단말기로는 가장 높은 보조금이 책정됐다. SK텔레콤은 이 제품에 보조금 상한선인 30만원(LTE100 기준)을 지급하고, 저가 요금제인 LTE34로 가입해도 11만 3000원을 준다. KT는 최대 29만원(완전무한97)을 지급하고 저가 요금제(LTE340)의 경우 11만원을 준다. LGU+도 최대 3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SK텔레콤은 LTE100 요금제로 가입하면 옵티머스LTE3를 할부원금이 없는 ‘공짜폰’으로 판매하지만, KT에서는 고가 요금제로 가입하더라도 공짜폰으로 풀리는 제품은 없다. 한편 LGU+는 이날 홈페이지 공지문을 통해 LTE89.9, LTE85, LTE69 등 3개 요금제를 기준으로 한 일부 단말기의 보조금을 고시했을 뿐 전체 보조금은 오전 10시 현재 공지하지 않고 있다. 네티즌들은 “단통법 시행, 노트4·G3 보조금 너무 적은 것 같은데”, “단통법 시행, 노트4·G3 이게 뭐야”, “단통법 시행, 노트4·G3 한동안 바꾸면 안되겠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통법 시행, 노트4·갤럭시S5· G3 각 이통사별 요금제 따른 보조금 보니 “가장 높은 보조금은 얼마?”

    단통법 시행, 노트4·갤럭시S5· G3 각 이통사별 요금제 따른 보조금 보니 “가장 높은 보조금은 얼마?”

    단통법 시행, 노트4·갤럭시S5· G3 각 이통사별 요금제 따른 보조금 보니 “가장 높은 보조금은 얼마?” 이동통신사들은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4에 최대 11만 1000원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의 시행에 따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U+) 등 이동통신사들이 1일 홈페이지에 게시한 보조금 고시를 보면 이통사들은 최신 최고급 스마트폰들에 8만∼15만원 안팎의 보조금을 지급했다. 출고가가 95만 7000원인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4는 SK텔레콤이 소폭 더 많은 보조금을 지급했다. 약정시 실제 요금이 7만원대인 SK텔레콤 LTE100요금제로 가입하면 11만 1000원의 보조금을 받아 84만 6000원에 제품을 살 수 있다. LTE72 요금제와 LTE34 요금제로 가입하면 각각 8만원과 3만 7000원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KT는 ‘완전무한97’ 요금제로 가입했을 때 SK텔레콤보다 3만원가량 적은 8만 2000원의 보조금을 준다. LTE720과 LTE340 요금제로 가입하면 각각 6만 6000원과 3만 1000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요금제에 따라 할부원금이 87만 5000∼92만 6원이 된다. LGU+는 LTE100 요금제로 가입하면 8만원, LTE72와 LTE34로 가입하면 6만 4000원과 3만 400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출고가는 89만 9800원이지만 높은 요금제로 가입하면 13만∼15만원의 보조금을 받는다. SK텔레콤은 LTE100·LTE72·LTE34 요금제로 가입할 때 각각 13만 3000원과 9만 6000원, 4만 5000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KT로 가입하면 완전무한97·LTE720·LTE340 요금제 기준 각각 13만 6000원과 10만 9000원, 5만 2000원의 단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LGU+는 LTE100·LTE72·LTE34 기준 15만원과 12만원, 5만 6700원의 보조금을 준다. LG전자의 G3 캣6는 출고가가 92만 4000원으로 갤럭시S5 광대역 LTE-A보다 약간 비싸지만, 이에 지급되는 보조금은 이통사별·요금제별로 동일하다. ’효도폰’을 표방하고 나온 폴더형 스마트폰 와인 스마트는 출고가가 39만 9300원이고 보조금은 최대 20만원선이었다. SK텔레콤은 LTE100 요금제로 가입하는 고객에게 이 제품 가격을 20만원 깎아준다. LTE72요금제와 LTE34요금제로 가입하면 14만 4000원과 6만 8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어르신요금제인 골든에이지34로 가입했을 때도 보조금은 6만 8000원이다. KT의 완전무한97 요금제을 이용하면 보조금을 21만원 받아 제품을 18만 9300원에 살 수 있다. LTE720이나 LTE340을 이용했을 때의 보조금은 16만 8000원과 8만원이고, 키즈알115 요금제를 이용하면 1만 5000원이다. 어르신 요금제인 골든275 요금제로 가입하면 보조금 6만 6000원을 받아 할부원금이 33만 3300원이다. LGU+는 이 제품에 상대적으로 보조금을 적게 투입했다. LTE100으로 가입하면 10만원, LTE72와 LTE34로 가입하면 각각 8만원과 3만 8000원의 보조금을 준다. 애플의 아이폰5s(16GB, 출고가 81만 4000원)는 SK텔레콤이 LTE100 요금제 기준 16만 6000원, LTE72 기준 12만원, LTE34 기준 5만 6000원을 지급한다. KT는 완전무한97 기준 15만 9000원, LTE720과 LTE340 기준 각각 12만 8000원과 5만 6000원의 보조금을 준다. 팬택의 베가 아이언2(출고가 78만 3200원)에는 특정 제조사의 최신 단말기로는 가장 높은 보조금이 책정됐다. SK텔레콤은 이 제품에 보조금 상한선인 30만원(LTE100 기준)을 지급하고, 저가 요금제인 LTE34로 가입해도 11만 3000원을 준다. KT는 최대 29만원(완전무한97)을 지급하고 저가 요금제(LTE340)의 경우 11만원을 준다. LGU+도 최대 30만원(LTE100)의 보조금을 주고 저가 요금제(LTE34)는 11만 3400원을 지급한다. SK텔레콤은 LTE100 요금제로 가입하면 옵티머스LTE3를 할부원금이 없는 ‘공짜폰’으로 판매하지만, KT나 LGU+에서는 고가 요금제로 가입하더라도 공짜폰으로 풀리는 스마트폰은 없다. 네티즌들은 “단통법 시행, 휴대전화 바꾸려고 해도 보조금이 정말 얼마 안되는 듯”, “단통법 시행, 그냥 오래 쓰라는 건가”, “단통법 시행, 휴대전화 이제 바꿔야 하는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통법 시행, 노트4·갤럭시S5·G3 보조금 각각 알고 보니 “앞으로 공짜폰 사라진다”

    단통법 시행, 노트4·갤럭시S5·G3 보조금 각각 알고 보니 “앞으로 공짜폰 사라진다”

    단통법 시행, 노트4·갤럭시S5·G3 보조금 각각 알고 보니 “앞으로 공짜폰 사라진다” 이동통신사들은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4에 최대 11만 1000원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의 시행에 따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U+) 등 이동통신사들이 1일 홈페이지에 게시한 보조금 고시를 보면 이통사들은 최신 최고급 스마트폰들에 8만∼15만원 안팎의 보조금을 지급했다. 출고가가 95만 7000원인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4는 SK텔레콤이 소폭 더 많은 보조금을 지급했다. 약정시 실제 요금이 7만원대인 SK텔레콤 LTE100요금제로 가입하면 11만 1000원의 보조금을 받아 84만 6000원에 제품을 살 수 있다. LTE72 요금제와 LTE34 요금제로 가입하면 각각 8만원과 3만 7000원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KT는 ‘완전무한97’ 요금제로 가입했을 때 SK텔레콤보다 3만원가량 적은 8만 2000원의 보조금을 준다. LTE720과 LTE340 요금제로 가입하면 각각 6만 6000원과 3만 1000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요금제에 따라 할부원금이 87만 5000∼92만 6원이 된다. LGU+는 LTE100 요금제로 가입하면 8만원, LTE72와 LTE34로 가입하면 6만 4000원과 3만 400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출고가는 89만 9800원이지만 높은 요금제로 가입하면 13만∼15만원의 보조금을 받는다. SK텔레콤은 LTE100·LTE72·LTE34 요금제로 가입할 때 각각 13만 3000원과 9만 6000원, 4만 5000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KT로 가입하면 완전무한97·LTE720·LTE340 요금제 기준 각각 13만 6000원과 10만 9000원, 5만 2000원의 단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LGU+는 LTE100·LTE72·LTE34 기준 15만원과 12만원, 5만 6700원의 보조금을 준다. LG전자의 G3 캣6는 출고가가 92만 4000원으로 갤럭시S5 광대역 LTE-A보다 약간 비싸지만, 이에 지급되는 보조금은 이통사별·요금제별로 동일하다. ’효도폰’을 표방하고 나온 폴더형 스마트폰 와인 스마트는 출고가가 39만 9300원이고 보조금은 최대 20만원선이었다. SK텔레콤은 LTE100 요금제로 가입하는 고객에게 이 제품 가격을 20만원 깎아준다. LTE72요금제와 LTE34요금제로 가입하면 14만 4000원과 6만 8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어르신요금제인 골든에이지34로 가입했을 때도 보조금은 6만 8000원이다. KT의 완전무한97 요금제을 이용하면 보조금을 21만원 받아 제품을 18만 9300원에 살 수 있다. LTE720이나 LTE340을 이용했을 때의 보조금은 16만 8000원과 8만원이고, 키즈알115 요금제를 이용하면 1만 5000원이다. 어르신 요금제인 골든275 요금제로 가입하면 보조금 6만 6000원을 받아 할부원금이 33만 3300원이다. LGU+는 이 제품에 상대적으로 보조금을 적게 투입했다. LTE100으로 가입하면 10만원, LTE72와 LTE34로 가입하면 각각 8만원과 3만 8000원의 보조금을 준다. 애플의 아이폰5s(16GB, 출고가 81만 4000원)는 SK텔레콤이 LTE100 요금제 기준 16만 6000원, LTE72 기준 12만원, LTE34 기준 5만 6000원을 지급한다. KT는 완전무한97 기준 15만 9000원, LTE720과 LTE340 기준 각각 12만 8000원과 5만 6000원의 보조금을 준다. 팬택의 베가 아이언2(출고가 78만 3200원)에는 특정 제조사의 최신 단말기로는 가장 높은 보조금이 책정됐다. SK텔레콤은 이 제품에 보조금 상한선인 30만원(LTE100 기준)을 지급하고, 저가 요금제인 LTE34로 가입해도 11만 3000원을 준다. KT는 최대 29만원(완전무한97)을 지급하고 저가 요금제(LTE340)의 경우 11만원을 준다. LGU+도 최대 30만원(LTE100)의 보조금을 주고 저가 요금제(LTE34)는 11만 3400원을 지급한다. SK텔레콤은 LTE100 요금제로 가입하면 옵티머스LTE3를 할부원금이 없는 ‘공짜폰’으로 판매하지만, KT나 LGU+에서는 고가 요금제로 가입하더라도 공짜폰으로 풀리는 스마트폰은 없다. 네티즌들은 “단통법 시행, 공짜폰 없어지면 좀 실망인데”, “단통법 시행, 법 시행 된 뒤에는 좀 휴대전화 바꾸기 힘들질 것 같네”, “단통법 시행, 왜 이런 법을 시행할까. 그냥 오래 쓰라는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평택과 천안 중심에서 독점 프리미엄을 누려라 ‘아산테크노밸리 2차 EG the1’ 10월 분양

    평택과 천안 중심에서 독점 프리미엄을 누려라 ‘아산테크노밸리 2차 EG the1’ 10월 분양

    첨단 복합도시 아산테크노밸리의 독점 프리미엄을 누릴 8천여 가구 브랜드 아파트가 등장한다. EG the1이 10월, 충남 아산시 둔포면 아산테크노밸리에 선보일 ‘아산테크노밸리 2차 EG the1’이 그 주인공이다. 아산테크노밸리 내 유일한 아파트인데다 지난해 먼저 선보인 1차 1013가구에 이어 향후 3차와 4차까지 약 8000여 가구를 이루는 랜드마크 대단지로 아파트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아산테크노밸리 2차 EG the1은 지상 최고 24층, 36개동, 전용면적 72㎡, 총 24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모든 주택형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틈새면적으로 구성돼 실수요자들로부터 반응이 뜨거울 것으로 보여진다. 아산테크노밸리 2차 EG the1이 조성되는 아산테크노밸리는 수도권과 서해안권, 중부권을 연결하는 입지로 경기도 평택시와 충남 천안시의 중심에 있어 미래형 명품 신도시로 주목 받고 있다. 아산테크노밸리는 약 100여개의 디스플레이 업종 중심의 첨단산업 기업이 들어서고 아산탕정산업단지 및 인주산업단지와 인접해 있어 중부권 산업 클러스터 중심축의 기준이 될 미래형 첨단 복합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아산테크노밸리는 주변 교통개발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아산시 둔포면~경기도 평택시 오성면을 연결하는 43번 국도가 2015년에 신설될 예정이어서 오성IC를 통해 서울까지 1시간 내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아산테크노밸리~경기도 평택시 포승을 연결하는 평택호 횡단도로와 아산테크노밸리~아산시 음봉의 연결도로도 2015년에 개설이 예정돼있어 아산시 전지역은 물론 평택과 천안까지 이동이 편리하다. 이로 인해 제2아산테크노밸리, 아산탕정산업단지는 물론 평택시 조성중인 고덕산업단지와 평택브레인시티, 황해경제자유구역 등지로 출퇴근이 편해 직주근접 아파트로 최적의 입지를 갖췄다. 때문에 배후수요가 풍부한 것도 장점 중 하나다. 먼저 2016년 이전이 완료될 평택 미군기지 수혜도 기대할 수 있다. 평택 미군기지 이전 사업은 동북아 최대규모로 약 8만 여명의 인구가 평택으로 유입될 전망이다. 현재 미군기지가 들어설 평택 팽성읍에는 미군 수요를 충족시킬 주택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인근 지역까지 주택 수요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삼성전자가 100조원이상을 투입해 조성되는 평택 고덕산업단지(2015년 준공)는 약 3만명의 고용창출이 예상돼 평택지역의 인구 수요를 대상으로 높은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EG the1은 중심상업지구 위치에 속해 있어 생활 인프라가 뛰어나다. 우선 단지 내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들어서 예정이어서 어린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으며 주변으로 유치원·초·중·고교도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단지 내 사설 학원가도 조성되기 때문에 향후 교육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인근에 단국대와 상명대, 호서대 등 12개 대학교도 위치해 있다. 실제로 이 아파트는 아산테크노밸리 내 조성된 호수공원과 중앙공원과 인접해 자연 조망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고 주변에 조깅트렉이 조성돼 입주민의 쾌적한 자연 환경 속에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또한 쇼핑과 업무, 의료 시설 등의 각종 상업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특히 단지 내 대형 스트리트몰이 조성돼 입주민들이 원스톱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다. 입주자 중심에서 설계한 혁신적인 상품도 눈에 띈다. 이 아파트는 혁신적인 4bay와 광폭거실 설계를 도입해 대형평형처럼 넓은 거실 평면을 누릴 수 있다. 실내에는 스마트 컨트롤로 빛 조절이 가능하고 휴머니즘 라이팅으로 눈을 편안하게 해주는 인간 중심의 조명이 설치된다. 또한 블랙(black)과 화이트(white), 레드(red), 그레이(gray), 골드(gold) 등 5가지 EG the1만의 컬러를 이용한 공간 설계로 차분하고 편안함을 느껴 심리적 안정감을 줄 수 있도록 한다. 주부들의 마음을 먼저 생각한 설계도 이 아파트의 포인트다. 주부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공간인 주방을 더 넓게 설계 했으며 내부의 수납 배치를 효율적으로 컴팩트하게 구성해 더욱 넓어 보이고 개방감 있는 공간을 선사한다. 또한 주부의 동선을 고려한 효율적인 주방 배치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단지 내 공용시설에서도 EG건설만의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아파트 1층 입구 및 지하층 엘리베이터 홀은 기존 아파트에서 보기 힘든 호텔식 로비 수준의 고급 인테리어를 적용, 입주민들의 품격과 스타일까지 높인 고급스러움을 선보인다. 한편 EG the1은 지난 건설경기 불황에도 약진을 보여줬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어냈다. 특히 세종 행정복합신도시 1·2차 1364가구, 부산 정관신도시 3차 1035가구, 부산 신항만 792가구, 아산테크노밸리 1차 1013가구, 동탄2신도시 642가구 등 전국의 주요 요지에서 혁신적인 평면특화 및 고품질의 마감재,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아파트를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를 이어 올해도 EG the1은 전국적으로 아파트 공급에 나서고 있다. 올해 초 부산 정관신도시5차(426가구)와 광주선운지구2차(562가구)는 성공적인 초기 분양 100%를 달성했으며 경북 김천혁신도시(486가구), 양산신도시 1차(415가구), 평택 청북지구(513가구)도 높은 계약률을 보이고 있다. 이 외 세종 행정복합신도시 3차(649가구), 시흥 배곧신도시(880가구), 아산 풍기동(1216가구), 양산신도시 2차(1800여가구),전남 나주혁신도시 1차(400가구) 등 총 3145 가구 공급예정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아산테크노밸리 1차 EG the1 입주는 2015년 11월, 2차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평택시 합정동 868-1번지에 마련되어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한류스타 수난… 여론 돌리기 이젠 안 통해

    [이은주 기자의 컬처K] 한류스타 수난… 여론 돌리기 이젠 안 통해

    한류 스타들의 수난 시대다. 국내외에서 수많은 팬을 호령하던 스타들이 사생활 파문으로 오랫동안 쌓아 올린 공든탑이 무너질 위기에 처했다. 이들의 공통점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삽시간에 확산되는 디지털 여론을 무시했다가 걷잡을 수 없는 파문에 휩쓸렸다는 점이다. 이제 거짓으로 상황을 잠시 모면하거나 무대응, 다른 이슈로 얼렁뚱땅 물타기하는 식의 여론 무마 방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됐다. 일본에서 ‘뵨사마’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한류 스타로 우뚝 선 이병헌은 지금 사면초가 상황이다. 음담패설을 나누는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50억원을 달라고 협박한 20대 여성 2명이 구속되면서 이병헌이 피해자로 마무리되는 듯했으나, 자리에 함께 있던 모델 이모씨가 이병헌과의 교제설을 제기하면서 사건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병헌의 소속사는 교제설이 퍼진 날 부랴부랴 개봉 일정조차 잡히지 않은 이병헌 주연의 영화 ‘내부자들’의 촬영 스틸 컷을 공개하며 여론 돌리기를 시도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았다. 네티즌들이 이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두 사람이 주고받은 선물 사진을 증거로 제시해 “식사 자리에서 딱 한번 만났다”는 이병헌 측의 해명이 무색해지고 말았다. 이런 가운데 여론은 더욱 악화돼 한 인터넷 포털의 청원 게시판에선 그가 나오는 광고를 더 이상 보기 싫다는 서명운동이 진행됐고 참여자가 6000명을 넘어섰다. 실제로 여론에 밀려 광고를 중단한 광고주까지 생겼다. 가수 겸 배우로 대표적인 K팝 스타로 사랑받고 있는 김현중도 여자친구 폭행 사건으로 이미지에 타격을 입었다. 폭행으로 피소된 날 그는 소속사를 통해 “최근 알게 된 사이로 가벼운 몸싸움을 했을 뿐”이라며 반박하고 곧바로 태국으로 공연을 떠났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상해진단서를 공개하면서 인터넷에는 김현중 측의 대응 태도를 비꼰 패러디물까지 돌았다. 경찰에서도 일부 혐의만 인정했던 김현중은 결국 인터넷에 직접 사과문을 게재하면서 파장이 일단락됐다. 지난 7월 마약 밀수 논란에 휩싸인 K팝 스타 2NE1의 멤버 박봄도 석연치 않은 해명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거세지자 국내 방송을 중단한 채 해외 공연 위주로 활동하고 있다. 사정이 이렇자 최근 연예기획사 사이에서는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매뉴얼이 바뀌고 있는 분위기다. 한 기획사 홍보팀장은 “소속 배우들에게 상황에 미리 대처할 수 있도록 사생활에 대해 가급적 미리 솔직하게 말해 줄 것을 요구하고 사회적 파문으로 번지면 본인을 참여시킨 대책 회의를 열기도 한다”고 귀띔했다. 국내 대형기획사 홍보팀장은 “사건이 발생했을 때 정확한 시비를 가려 사과할 부분은 일찌거니 사과하고 넘어가는 게 최상의 방책”이라면서 “무대응으로 일관했다가는 디지털 여론에 뭇매를 맞는다”고 말했다. 스타의 이미지 하락으로 벙어리 냉가슴을 앓는 쪽은 또 있다. 스타가 출연하는 영화나 TV 프로그램 관계자들이다. 한 영화계 관계자는 “거액의 몸값을 지불한 톱스타가 불미스러운 사건을 터뜨리면 CF의 경우는 손해배상 청구라도 할 수 있지만, 영화나 방송은 개봉 연기나 방송 중단 등의 불이익을 고스란히 떠안아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erin@seoul.co.kr
  • [포토] 투애니원 씨엘, 광고 현장 셀카 공개… 오른쪽 가슴골 ‘미인점’ 눈길

    [포토] 투애니원 씨엘, 광고 현장 셀카 공개… 오른쪽 가슴골 ‘미인점’ 눈길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씨엘이 화장품 광고 촬영현장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씨엘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이블린(maybelline)”라는 짧은 메세지와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속눈썹을 붙이고 진한 화장을 한 씨엘은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붓을 입술에 갖다대자 입술을 오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카메라 각도 때문에 민소매를 입고 있는 씨엘의 가슴골이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씨엘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NE1 산다라박, 코스모폴리탄 화보서 ‘쫀쫀한 아기피부’와 팔색조 매력 공개

    2NE1 산다라박, 코스모폴리탄 화보서 ‘쫀쫀한 아기피부’와 팔색조 매력 공개

    늘 변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2NE1의 산다라박의 뷰티 화보가 화제다. 산다라박의 화보가 <코스모폴리탄> 창간 14주년 기념 9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산다라 스타일’을 컨셉으로 촬영된 이번 <코스모폴리탄> 화보에서는 2014년 F/W 컬렉션 메이크업과 함께 산다라박이 어디에서도 밝히지 않았던 그녀의 리얼 뷰티 히스토리를 모두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코스모폴리탄> 뷰티 화보에서 산다라박은 아이 메이크업에 포커스를 맞춘 시크한 룩부터 오키드 핑크 립스틱을 포인트로 한 발랄한 룩, 레드 립스틱으로 연출한 섹시한 바이커 룩까지 선보이며 그녀의 팔색조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했다. 특히 그녀의 투명한 동안 피부에 촬영장에서는 감탄사가 그치질 않았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한편, 평상시 일상 속에서는 기본에 충실한 내추럴 메이크업을 좋아한다는 그녀는 “(2NE1의 산다라박과 일상에서의 산다라박은) 가끔은 저조차도 ‘같은 사람 맞아?’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라며 그녀만의 귀엽고 소탈한 매력을 보여주었다. 늘 다양한 변신으로 스타일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2NE1의 산다라박의 더 많은 화보와 뷰티 시크릿은 <코스모폴리탄> 9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휠체어 앉은 채 스케이트 보드 타는 남성 사연 ‘감동’

    휠체어 앉은 채 스케이트 보드 타는 남성 사연 ‘감동’

    휠체어를 탄 채로 스케이트 보드를 능수능란하게 타는 남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오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지난 21일(현지시간) 영국 미러가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휠체어에 앉아 있는 하반신 마비 환자가 휠체어를 굴려 스케이트 보드 위로 올라가더니 몸의 균형을 잡아가며 스케이트 보드를 타보인다. 일반인들도 하기 어려운 쉽지 않은 묘기를 펼쳐 보이는 이 영상의 주인공은 에릭 콘도(49). 보도에 따르면, 그는 19세 때 오토바이 사고로 인해 척추를 다치며 하반신이 마비됐다. 그러나 그는 스케이트 보드를 비롯하여, 실내 암벽 등반, 팔을 이용해 타는 핸드사이클 묘기 등을 펼치며 이 모습들을 영상에 담아 자신의 유튜브 계정을 통해 올리고 있다. 그가 올린 영상들은 일반인도 감히 쉽게 따라하지 못할 묘기들로, 그 종류만 50가지가 넘는다. 자신의 장애에 굴하지 않고 이를 극복하는 그의 열정적인 모습이 장애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다. 한편, 에릭 콘도는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무술을 배웠으며, 현재는 장애인들 중 가장 능력 있는 격투가이자 유단자이기도 하다. 사진·영상=NotMe1357/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홍대 옷가게, 흔한 아이템은 가고 ‘울트라패션’이 대세

    홍대 옷가게, 흔한 아이템은 가고 ‘울트라패션’이 대세

    옷 좀 입는다는 ‘홍대 피플’이 집보다 자주 찾는다는 특이한 옷가게가 있다. 다양한 놀거리로 가득한 홍대 거리를 걷다 보면,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클럽식 옷가게 울트라패션이 바로 그곳. 울트라패션 홍대 매장은 1996년 이래로 지누션, 1TYM, 세븐, 빅뱅, 2NE1, 이하이 등 당대 대중 음악계를 이끄는 최고의 아티스트를 배출한 YG 엔터테인먼트의 디자인센터 실장 장성은 씨의 단골매장이기도 하다. 장성은 실장은 K-POP 스타의 히어로인 악동뮤지션에게 울트라패션의 픽셀 안경을 매칭시켜 이슈를 일으키기도 했다. 이러한 영향으로 현재 울트라패션 매장은 홍대 남자 옷가게, 홍대 여자 옷가게로 주목 받으며 홍대의 놀거리와 볼거리 가운데 하나로 여겨져 많은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온라인으로 오픈한 울트라패션 온라인쇼핑몰도 다양한 아이템과 색다른 이벤트들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하며 성장하고 있다. 울트라패션의 상품들 중 최근 큰 인기를 차지하고 있는 상품은 올 봄부터 유행하기 시작한 스냅백이다. 각양각색의 코디아이템들이 구비되어 있는 울트라패션이지만 그 중에서도 스냅백은 전문 쇼핑몰이라고 생각해도 좋을 만큼 다양하고 독특한 디자인이 많다. 그중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는 스냅백은 베이직한 아이템부터 독특한 무늬까지 다양하며, 이외에도 숏챙캡이나, 헌팅캡, 야구모자, 비니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키즈캡까지 남자, 여자 가리지 않는 다양한 종류의 모자들이 준비되어 있어 구경하는 재미까지 챙겨볼 수 있다. 또한 모자 이외에도 티나 바지 원피스, 패션 악세사리부터 폰케이스나 가방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볼 수 있으며 그 안에서도 독특한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 더욱 흥미롭게 이용할 수 있다. 울트라패션의 다양한 상품은 홈페이지(www.ultrafashion.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돌싱남녀 중 50% 이상 “이혼 후회”

    정말 구관이 명관일까. 일명 돌싱(돌아온 싱글) 중 50% 이상이 이혼을 후회하고 있다는 설문 결과가 발표되었다. 영국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설문 응답자 중 54%의 이혼남녀는 이혼을 경험한 이후에 자신들의 결정에 대한 다시 한번 뒤돌아 보았다고 대답했으며 이들 중 대다수는 아직도 전 남편이나 아내를 그리워하거나 사랑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이혼을 후회하는 대다수의 돌싱남녀들은 혼자된 이후 외로움을 느끼거나 이혼결정이 너무 성급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설문 조사는 이혼이나 5년 이상의 이성관계 경험이 있는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설문 조사 연구원은 “이혼이란 인생에서 가장 신중해야 할 결정 중 하나이다. 종종 부부사이의 다툼에서 “우리 이혼해.”라는 말을 내뱉는 경우가 있다. 이 말을 먼저 내뱉기 전에 마음을 가라앉히고 좀 더 신중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이혼에 대해 당장은 후회하지 않을 수도 있으나, 이후에 몰려오는 후유증이 이혼을 재고하도록 만들것이다.”며 덧붙여 충고했다. 또한 설문 조사 참여자들 중 56%는 결별 이후 결혼생활의 소중함과 그 가치를 더욱 일깨우게 되었으며, 46%의 참여자들은 이전엔 미처 깨닫지 못했던 상대자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깨닫게 되었다고 답했다. 유지해 해외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공연음란 혐의 체포 김수창 제주지검장, 박봄 마약 밀수 사건 지휘?

    공연음란 혐의 체포 김수창 제주지검장, 박봄 마약 밀수 사건 지휘?

    공연음란 혐의 체포 김수창 제주지검장, 박봄 마약 밀수 사건 지휘? 공연음란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가 풀려난 김수창(52·사법연수원 19기) 제주지검장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사건 발생 6일이 지나서야 사건 내용 일지와 수사진행 상황을 밝혔다. 제주지검장이 거듭 억울함을 호소해 사건이 진실게임 양상으로 번지는 가운데 2∼3일 뒤 나올 폐쇄회로(CC) TV 결과에 따라 진위가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18일 제주지방경찰청은 백브리핑을 통해 사건 당일 한 남성이 음란행위를 하는 것으로 보이는 CCTV를 확보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식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16일 사건 장소 인근에 위치한 CCTV 3개를 확보해 다음날 국과수에 보냈다. 경찰은 신고자가 애초 112에 신고할 당시 음란행위를 한 남성이 술에 취해 있었다고 말한 사실이 없었으며 김 지검장도 당시 술에 취한 상태가 아니었다고 진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각 언론매체가 보도하는 사건 경위가 조금씩 차이를 보이고 있고 자칫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점 등을 감안해 사건에 대한 대략적인 내용을 설명한다고 말했다. 경찰이 공개한 사건 내역은 지난 12일 밤 여고생 A(18)양이 제주시 제주시 중앙로(옛주소 제주시 이도2동) 인근 분식점 앞을 지나다 한 남성이 음란행위를 하는 장면을 목격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A양은 12일 오후 11시 58분쯤 112에 전화를 걸어 “어떤 아저씨가 자위행위를 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제주동부경찰서 오라지구대 소속 김모 경위 등 2명이 바로 순찰차를 타고 출동했고 13일 0시 08분쯤 분식점 앞에 도착했다. 경찰은 분식점 앞 테이블에 앉았던 남성이 순찰차가 다가가자 자리를 뜨면서 빠르게 옆 골목길로 10여m 이동하는 것을 보고 도주하는 것으로 판단, 남성을 붙잡았다. 13일 오전 0시 45분쯤이었다. 김 지검장은 당시 초록색 상의와 흰색 바지를 입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분식점은 관사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었다. 경찰은 당시 A양에게 음란 행위를 한 사람이 맞는지 순찰차에 갇힌 김 지검장의 얼굴에 랜턴을 비춰 얼굴 확인을 시켰고, “녹색 티와 하얀 바지, 머리가 벗겨진 점 등을 보니 비슷한 것 같다”는 대답을 듣고 그를 연행했다. 경찰은 애초 언론에 보도된 것과는 달리 신고한 여학생은 음란행위를 한 남성이 술에 취해 있었다고 말하지 않았으며 출동했던 경찰도 “술에 취한 것 같지는 않았다”고 보고 했다. 김 지검장은 경찰이 오전 3시 20분쯤 제주동부서 유치장에 입감할 때 자신의 이름 대신 동생의 이름을 말했다가 지문조회 결과 신원과 지문이 다르게 나오자 나중에 스스로 이름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어 오전 10시 6분쯤부터 1시간 가까이 피의자 심문실에서 조사를 받았으나 경찰이 음란행위를 한 사람과 옷차림이 비슷한 자신을 오인해 벌어진 일이라며 혐의를 극구 부인했다. 김 지검장은 8시간 가까이 유치장에 갇힌 후 11시 30분쯤 풀려났다. 경찰 관계자는 “CCTV 내용에 대한 여러 보도가 나가 있지만 경찰의 공식적인 발표가 아니”라며 “국과수 결과가 나오는 대로 관련 내용을 정리해 발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또 “사건이 검·경 갈등으로 비화되는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다”면서 “사건을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으니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김 지검장은 18일부터 22일까지 연가를 내고 서울에 머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수창 제주지검장이 과거 ‘박봄 마약 밀수’ 사건을 지휘한 사실도 뒤늦게 알려져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명 댄스그룹 ‘2ne1’의 멤버인 가수 박봄(31)은 2010년 국내 반입이 금지된 각성제 암페타민을 밀수입하다 적발됐으나 검찰의 입건유예 처분을 받았다. 이 사건은 인천지방검찰청에서 수사했고, 인천지검 2차장검사가 박씨 사건을 입건유예로 전결 처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2차장검사가 바로 김수창 제주지검장이다. 제주지검장으로는 지난해 12월 취임했다. 네티즌들은 “김수창 제주지검장, 어떻게 이런 일이”, “김수창 제주지검장, 정말 진실이 뭘까”, “김수창 제주지검장, 빨리 명확하게 규명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녀가 구이 요리? 냄비에 넣은 무개념 할머니 비난 봇물

    손녀가 구이 요리? 냄비에 넣은 무개념 할머니 비난 봇물

    손녀를 재미삼아 구이용 팬에 넣은 무개념 할머니가 네티즌들에게 비난을 받고있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 여러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주에 살고있는 재키 쉭스가 갓태어난 자신의 손녀 사진을 재미삼아 찍은 것이 사건의 발단이 되었다. 재키는 자신이 직접 찍은 손녀의 사진을 SNS에 올렸고 얼마되지 않아 네티즌의 비난이 봇물처럼 쏟아졌다. 문제의 사진은 총 2장으로, 하나의 사진에는 갓난 아기가 인공 젖꼭지를 물고 양쪽 볼에 강력 접착테이프를 붙이고 있는 사진이다. 또다른 사진 한장은 첫번째 사진의 아기가 마치 칠면조 구이를 연상시키듯 감자와 함께 구이용 냄비 안에 누워있다. 재키의 예상과는 다르게 이 사진을 접한 친구들과 네티즌의 반응은 차가웠으며 곧이어 사진의 올린 당사자에게 손가락질이 이어졌다. 재키는 “이 사진은 재미로 찍었을 뿐 다른 의미는 없다.”고 자초지종을 설명하며 후회했지만 이미 늦은 상태였다. 사진에 대한 논란이 커지자 재키와 가족들은 아동보호센터를 찾아가 문제의 사진이 아동학대가 아니였음을 설명하고 나서야 누명을 벗을 수 있었다. 토미 쉭스는 “이번 일을 통해 우리 가족 모두가 많은 것을 배웠다. 우리에게 재미있는 것이 남에게는 아닐 수도 있다.”며 웃지못할 해프닝에 대해 가슴을 쓸어내렸다. 사진=데일리메일 유지해 해외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금발’ 변신 CL와 벤볼러,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앞에서 ‘인증샷’

    ‘금발’ 변신 CL와 벤볼러,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앞에서 ‘인증샷’

    2NE1 멤버 CL(씨엘·본명 이채린)이 미국 힙합계 셀러브리티 벤볼러(Ben Baller)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CL은 13일(한국시간) 오후 2시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오빠(Hi Oppa)”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오렌지색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를 배경으로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CL과 벤볼러의 모습이 담겨있다. 금발머리에 붉은 립스틱을 바른 CL은 검은 바탕에 흰색 뱀피무늬 미니 원피스를 입고 흰색 펌프스를 신고 있어 섹시미를 한층 더 고조시켰고, 벤볼러는 흰티에 회색 청바지를 허리춤에 내려 입어 힙합적인 면모를 부각시켰다. 그저 카메라를 향해 무표정을 하고 있지만 두 사람은 쉽게 범접할 수 없는 포스를 내뿜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CL 벤볼라 완전 친하구나”, “CL 완전 멋있다”, “CL 패션 맘에 들어”, “둘이 포스 장난 아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NE1은 오는 15일, 16일 양일간 열리는 ‘AIA 리얼 라이프: 나우 페스티벌 2014(AIA Real Life: NOW Festival 2014)’ 콘서트에 참여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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