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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구하라·니콜, ‘보일듯 말듯’ 섹시 치어리더 의상

    [NTN포토] 구하라·니콜, ‘보일듯 말듯’ 섹시 치어리더 의상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6일 오후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주식회사 E1 초청 월드컵 대표팀 출정식 대한민국과 에콰도르의 평가전에서 인기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와 니콜이 멋진 공연을 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구라하, ‘섹시하게 엉덩이 흔들며’

    [NTN포토] 구라하, ‘섹시하게 엉덩이 흔들며’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6일 오후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주식회사 E1 초청 월드컵 대표팀 출정식 대한민국과 에콰도르의 평가전에서 인기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멋진 공연을 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카라, ‘섹시한 엉덩이 춤!’

    [NTN포토] 카라, ‘섹시한 엉덩이 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6일 오후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주식회사 E1 초청 월드컵 대표팀 출정식 대한민국과 에콰도르의 평가전에서 인기 걸그룹 ‘카라’가 경기전 깜찍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구하라, ‘섹시하게 온 몸 쓸어 내리며’

    [NTN포토] 구하라, ‘섹시하게 온 몸 쓸어 내리며’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6일 오후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주식회사 E1 초청 월드컵 대표팀 출정식 대한민국과 에콰도르의 평가전에서 인기 걸그룹 카라의 구라하가 멋진 공연을 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국대표팀, 남미 지역 예선 강호 에콰도르와 ‘평가 중’

    한국대표팀, 남미 지역 예선 강호 에콰도르와 ‘평가 중’

    한국 대표팀이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에 박지성(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 이동국(31, 전북 현대)을 선발 출전시켰다.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16일 열린 E1 초청, 남아공월드컵 대표팀 평가전에서 허정무감독은 박지성과 이동국 카드를 꺼낸 든 것.허정무 감독은 이 두 선수를 후반에 투입 시킬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박지성과 이동국을 선발 명단에 포함 시켰다.에콰도르는 2010년 남아공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에서 강호인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1승 1무를 기록할 만큼 강력한 팀이다.회사원 이모(29) 씨는 “월드컵 평가전이긴 하나 다가올 남아공 16강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이번 경기도 승리를 이루길 희망한다.”며 “이동국과 박지성이 잘해줄 것이라고 믿고 응원한다.”고 말했다.현재 경기는 전반 진행 중 이다.사진=KBS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콰도르전, ‘이승렬·이청용’ 한골씩 2:0 완파

    에콰도르전, ‘이승렬·이청용’ 한골씩 2:0 완파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16일 열린 E1 초청, 한국축구대표팀과 에콰도르 평가전에서 이승렬과 이청용 선수가 각각 한 골씩 터트리면서 2:0으로 우승을 차지했다.이날은 2010년 남아공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에서 강호인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1승 1무를 기록할 만큼 강력한 팀, 에콰도르와 서로의 역량을 알아보는 평가전을 가졌다.이번 평가전에서 이승렬 선수가 후반 멋진 첫 골로 골문을 터트렸으며 후반 두 번째 골을 이청용이 콘트롤, 중앙에서의 2:1패스연결과 동시에 공의 집중력을 잃지 않고 가볍게 골문을 두드렸다.에콰도르와의 평가전은 2대 0으로 한국 대표팀과 붉은 악마가 16강 기원을 거머쥔 듯 승리를 포호했으며 남아공월드컵 원정을 앞두고 평가전 종료 직후 출정식이 열렸다.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니콜, ‘근육 보이세요?’

    [NTN포토] 니콜, ‘근육 보이세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6일 오후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주식회사 E1 초청 월드컵 대표팀 출정식 대한민국과 에콰도르의 평가전에서 인기 걸그룹 카라의 니콜이 멋진 공연을 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강지영, ‘오늘 꼭 승리하세요’

    [NTN포토] 강지영, ‘오늘 꼭 승리하세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6일 오후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주식회사 E1 초청 월드컵 대표팀 출정식 대한민국과 에콰도르의 평가전에서 인기 걸그룹 카라의 강지영이 멋진 공연을 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만화책 찢고 나온’ 산다라박-천둥 남매

    ‘만화책 찢고 나온’ 산다라박-천둥 남매

    남매사이인 그룹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과 엠블랙 멤버 천둥이 ‘만화 실사판’으로 화제다. 아이디 1213ou을 쓰는 2NE1의 열혈팬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치코리타 인간버전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사과머리를 한 깜찍한 모습의 산다라박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사진은 산다라박의 모습과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에 등장하는 ‘치코리타’의 모습을 비교 해 놓은 것. 사진을 접한 팬들은 “씽크로율 200%” 라며 흥분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산다라박의 친동생 천둥은 데뷔와 동시에 야자와 아이의 인기만화 ‘파라다이스 키스’에 등장인물 ‘죠지’를 닮아 화제가 됐었다. 이어 이번에는 남매가 나란히 ‘만화 실사판’ 수식어를 달게 됐다. 네티즌들은 산다라박과 천둥 남매를 두고 “만화책을 찢고 나온 남매”, “누나는 ‘포켓몬스터’ 동생은 ‘파라다이스 키스’다.”, “저런 아들 딸 있으면 밥 안 먹도 배부르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산다라박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천둥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해 여성팬들의 부러움을 샀으며 천둥은 지난달 29일 케이블채널 아리랑TV ‘더 엠 웨이브’(The M Wave)의 녹화 현장에서 산다라 박이 자신을 ‘아기’라고 불렀다고 고백해 유별난 남매사이를 과시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티니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근영 “재범 여동생 役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 1위”

    문근영 “재범 여동생 役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 1위”

    배우 문근영이 남성그룹 2PM의 전 멤버 재범의 여동생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 스타 1위에 등극했다. 음악 전문사이트 몽키3가 지난달 30일부터 6일까지 회원 89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영화 ‘하이프네이션’ 속 재범 여동생 역에 어울리는 스타는?’ 이라는 설문조사 결과 문근영은 35%(315명)의 지지를 받으면서 1위를 차지했다. 영화 ‘하이프네이션’ 은 재범의 연예계 복귀작으로 비보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현재 재범과 호흡을 맞출 여동생 역에는 걸그룹 멤버와 인기 여배우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KBS 2TV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 에서 문근영은 차갑고 냉소적인 은조 역으로 연기호평을 받고 있어 발랄하고 귀여운 여동생 역에도 적격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영화 ‘하이프네이션’ 속 재범 여동생 역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 스타 2위에는 20%의 지지를 얻은 걸그룹 카라의 멤버 니콜이 올랐다. 문근영과 니콜에 이어 걸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소희(19%, 169명), 2NE1 산다라박(12%, 110명), 2NE1 공민지(9%, 78명), 구혜선(5%, 42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다라박, 비행스토리 공개 “봄이냐 씨엘이냐”

    산다라박, 비행스토리 공개 “봄이냐 씨엘이냐”

    2NE1(투애니원) 산다라박이 ‘비행스토리’ 공개를 예고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정성이 가득 담긴 소중한 선물”이라며 ‘안전하고 편안한 비행을 꿈꾸는 달옹을 위한 안내서’라는 제목의 사진 1장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이것을 읽고 공포증을 날려 버릴 테다.”고 의지를 불태웠지만 이내 곧 “하지만 쉽진 않다. 특히 춘여사 옆에 앉으면…”이라고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얼마 전에 있었던 싼토끼의 첫 장거리 비행스토리를 곧 들려주겠다.”며 “봄의 옆자리와 씨에루(CL) 옆자리의 차이점! 제 2탄 뿅!”이라며 다음 얘기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사촌’ 강지영-NS윤지, 가요계 ★혈통 계보 잇나

    ‘사촌’ 강지영-NS윤지, 가요계 ★혈통 계보 잇나

    같은 피를 나눈 형제 자매가 잇따라 가요계에 입문하고 있는 가운데 걸그룹 카라 강지영의 사촌언니인 NS윤지도 가수로 나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NS윤지는 지난해 9월 ‘머리아파’란 댄스곡으로 데뷔한 섹시 여성가수. 오는 18일 자신의 야망을 담은 싱글 음반 ‘앰비셔스(Ambitious)’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앞서 NS윤지는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에서 차현정의 친구로 출연해 걸그룹 카라 강지영의 사촌언니란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 사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어렸을 때부터 무용을 해 늘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그는 명문대학교인 UCLA에 진학한 재원으로 1학년을 마치고 휴학, 가수의 꿈을 품고 가요계에 전격 데뷔했다. 특히 팝핀현준에게 팝핀, 브레이트 등 댄스를 전수받았고, 데뷔 당시 제2의 손담비’란 애칭이 붙기도 했다. NS윤지의 타이틀곡 ‘돈트 고 백(Don’t go back)’은 유럽, 일본 등에서 유행하는 Chip Tune 스타일로, 어쿠스틱 기타 루프와 가벼운듯 무게감 있는 리듬이 잘 조화된 노래. 그는 파워풀한 댄스와 가창력을 무기로 활발한 가수 활동을 펼치겠다는 각오다. 이처럼 가요계에는 한 핏줄 가수들이 점점 늘고 있다. 김종국의 조카 소야도 최근 신인 그룹 소야앤썬으로 데뷔했고, 2NE1 산다라박의 남동생인 엠블랙 천둥도 같은 경우다. 또 유키스의 기범은 SS501 김형준의 동생이며, 45RPM은 이하늘의 친동생으로 유명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JT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현중, ‘함께 살고 싶은 룸메이트 연예인’ 1위

    김현중, ‘함께 살고 싶은 룸메이트 연예인’ 1위

    SS501 김현중이 함께 살고 싶은 룸메이트로 꼽혔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는 지난 4월 23일부터 29일까지 회원 1,217명을 대상으로 MBC 드라마 ‘개인의 취향’ 처럼 룸메이트 하고픈 스타는?’이란 주제의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김현중은 총 483표(40%)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응답자들은 “재미있는 유머로 분위기를 밝게 해 줄 것 같다.” “룸메이트 하면 너무 행복할 것 같다.” “고민을 상담하면 특유의 엉뚱함으로 기상천외한 해결법을 내놓을 것 같다.”며 선정 이유를 들었다. 영화 ‘하이프네이션’에 출연하는 박재범은 269표(22%)의 지지를 얻으며 2위에 올랐다. 이어 ‘지붕 뚫고 하이킥’ 출연 이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신세경(142명, 12%)이 3위, 새 앨범을 준비 중인 2NE1 산다라박(131명, 11%)이 4위를 차지했다. KBS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 출연 중인 천정명(112명, 9%)과 드라마 ‘버디버디’ 주연으로 발탁된 애프터스쿨 유이(80명, 7%)는 각각 5, 6위로 그 뒤를 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삼성發 LPG 가격인하 효과 올까

    삼성發 LPG 가격인하 효과 올까

    국제 원자재가 상승 속에 삼성이 국내 LPG(액화석유가스) 사업에 진출, LPG 업계의 고질적인 독과점 구조가 깨질지 관심을 끌고 있다. 삼성토탈은 국내 최대 규모의 LPG 저장소를 짓고 지난 1일부터 LPG 수입에 나섰다. 관심의 핵심은 ‘담합 전과’가 있는 LPG 시장에 가격경쟁이 촉발될지 여부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토탈은 최근 충남 대산공장에 연 40만t 규모의 LPG 저장시설(탱크)을 완공하고 이달 중에 5000~7000t의 LPG를 수입하기로 했다. 수입 물량은 연간 100만t. 그중 60만t은 나프타 대체원료로 자체에서 소비하고 40만t이 차량용 LPG로 시중에 판매될 예정이다. 연간 450만t이 소비되는 국내 차량용 LPG 시장에서 삼성토탈의 비중은 9%인 셈이다. 삼성토탈 관계자는 “저장시설의 시운전을 끝냈고 사업 허가도 받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LPG 수입 절차를 밟고 있다.”면서 “그러나 수입량이 적고 시중 판매가 주목적이 아니어서, 주목받을 일은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비중이 적다고만 볼 수 없다는 게 업계 반응이다. 삼성토탈이 LPG 사업에 유리한 조건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LPG 저장시설이 최대 수요처인 수도권에 인접한 데다, 자체 부두와 출하 시설을 보유함으로써 막대한 투자비를 들이지 않고도 LPG 사업을 확대할 수 있다. 앞으로 저장시설을 증설해 수입 물량을 늘리면 내수 장악도 시간 문제라는 것이다. 이로써 LPG 가격인하 효과도 주목된다. 국내 LPG 시장은 ▲SK가스와 E1이 양분하고 있는 수입 물량과 ▲SK에너지, GS칼텍스, 에쓰오일, 현대오일뱅크 등 정유사 4곳의 원유정제를 통한 생산 물량으로 구분된다. 6개 사업자가 독과점 체제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삼성토탈은 공급하는 LPG가 원료 대체 후 남는 잉여물량이어서, 경쟁업체와 비교해 차별화된 가격을 앞세울 수 있다. 지난해 12월 LPG 업계에 사상 최대인 6689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한 공정거래위원회의 한 관계자는 “삼성토탈의 참여로 가격경쟁이 활발해진다면 가격인하 효과를 기대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삼성토탈에 대한 견제 움직임이 엿보인다. 정유업계는 LPG 수입과 관련한 ‘석유수입부과금 역차별론’을 제기하고 있다. 다시 말해 정유사는 원유수입 때 관세 3%와 ℓ당 16원씩의 석유수입부과금을 낸다. 정제과정에서 나온 LPG에도 ℓ당 16원씩 부과금이 발생한다. 그러나 수입 LPG에는 관세 2%만 매겨질 뿐 석유수입부과금이 없다. LPG 업계 관계자는 “사우디의 아람코가 국제 LPG 가격을 일방 통보하는 현재의 가격구조로는 마진 변동폭이 적기 때문에 삼성토탈이 얼마나 가격을 낮출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고 말했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 걸그룹 ‘뱃살 굴욕사’는 계속된다?

    걸그룹 ‘뱃살 굴욕사’는 계속된다?

    ‘뱃살은 굴욕?’ 소녀시대 태연의 뱃살이 노출된 사진이 네티즌을 통해 공개되면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앞서 20인치 개미허리를 자랑하는 그룹 카라의 구하라도 뱃살이 화제가 됐다. 이에 구하라는 SBS ‘강심장’ 에 출연해 “뮤직비디오를 찍었는데 뱃살이 나온 사진이 찍혀 굴욕을 당했다.” 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걸그룹의 ‘굴욕’ 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최근 그룹 2NE1의 박봄이 멤버들과 달리 후덕한 몸매로 공개석상에 나와 네티즌 사이에 설전이 오가기도 했다. “이제 미니스커트는 안될 것 같다.” “민망하다. 뱃살이 저런데 좀 가리고 나오지.” 등의 부정적인 의견과 “연예인도 사람인데 뱃살 좀 나온 것 가지고 뭐라 그러냐.” “그리 심각하지도 않은데 너무 과민 반응 하는 것 같다.” 는 등 대수롭지 않다는 의견이 함께 쏟아졌다. 왜 걸그룹의 특정 신체부위에 쏠리는 세간의 관심이 이처럼 뜨거운 걸까? 우리 사회의 얼짱, 몸짱 문화의 영향도 물론 있다. 하지만 그동안 대중매체를 통해 여성 연예인, 특히 걸그룹의 몸매 상품화가 공공연히 이뤄졌던 것이 사실. 결국 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역으로 울지도 그렇지도 웃지도 못할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가요계에 걸그룹 돌풍이 불기 시작하면서 걸그룹들은 ‘개미허리’ ‘S라인’ 등의 섹시 코드를 앞세워 점점 더 자극적인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듣는 음악만큼 보는 음악도 중요해진 현 가요계에서 대중들은 이에 열광하고 있으며 그 수위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귀엽고 발랄한 모습을 선보였던 소녀시대는 ‘런데빌런’ 을 부르면서 짙은 화장에 검은 핫팬츠를 입고 나와 섹시한 자태를 뽐내는가 하면, 카라는 골반과 가슴을 번갈아 튕기는 등 몸매 라인을 강조한 안무를 선보였다. 특히 카라의 멤버 니콜은 ‘루팡’ 뮤직비디오에서 상반신 뒤태를 그대로 노출하기도 했다. 앞서 또 다른 걸그룹 에프터스쿨의 멤버 유이는 한 소주광고를 통해 핫팬츠를 입고 소주를 흔드는 일명 ‘쿨샷댄스’ 를 선보였다. 이로 인해 ‘꿀벅지’ 라는 별명을 얻은 유이는 성희롱 논란이 일면서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걸그룹들 역시 다른 아이돌 그룹과 마찬가지로 오랜 기간 안무, 보컬 등의 집중적인 트레이닝을 통해 데뷔한다. 식단조절, 사생활 관리도 기본이다. 이들의 이러한 노력들은 충분히 박수를 받을만 하다. 하지만 지나친 성의 상품화는 오히려 ’독’ 이 될 수 있음을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알찬 정성담아 5월의 감동 전하세요

    알찬 정성담아 5월의 감동 전하세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업체들이 너나없이 어린이와 노부모를 위한 다양한 선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비싸지 않으면서도 상대방을 감동시킬 수 있는 선물을 고른다면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다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가족에게 꼭 필요한 선물 아이템들을 골라 봤다. 올해 어린이날 선물은 놀이와 운동을 함께할 수 있는 ‘엔포츠’ 제품이 대세다. 30일 G마켓에 따르면 최근 아동용 자전거와 인라인스케이트 판매가 전월 대비 각각 95%, 28% 늘었다. 장난감이나 교육용품이 고작이던 몇 년 전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 야외활동을 좋아하는 자녀의 눈이 자외선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면 룩옵틱스가 출시한 아동용 선글라스(3만 5000원)를 권한다. 자외선을 99% 이상 차단해 광각막염과 백내장 등 치명적 눈 손상을 막아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뽀로로(POS 5008)와 헬로키티(HKS 5008) 캐릭터가 그려져 있어 패션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다고 업체는 밝혔다. 독일 자동차 브랜드 포르셰는 어린이용 자동차 ‘베이비 박스터(20만 3000원)’를 출시했다. 소음이 거의 없는 타이어 등 첨단소재를 적용해 아파트 안에서도 안심하고 탈 수 있다. 독일 현지에서 생산돼 유럽공인 안전성 테스트를 거친 제품이어서 환경호르몬 염려도 없다는 게 포르셰 측의 설명이다. 유기농면 전문브랜드 ‘뽀오가닉’((peauorganic.com)에서는 아토피 질환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위해 국내 최초로 ‘EU 에코라벨’ 인증을 통과한 아기용 의류(2만 5000~4만원)를 내놓았다. 유기농 면에서 실을 뽑고, 나무로 만든 단추를 달아 피부 자극도 줄였다. 휠라코리아가 최근 출시한 ‘이온 슈’(10만 9000~12만 9000원)’는 성장기 어린이에게 이로운 전류 자극기능을 갖춘 기능성 제품이다. 신발에 장착된 마이크로칩이 미세전류를 배출해 발바닥을 자극하면 세포의 활성과 성장을 돕게 된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디자인도 남자 어린이와 여자 어린이가 좋아하는 라인을 따로 만들어 개성을 돋보이게 했다. 연인과 가족들이 옷을 맞춰 입는 유행에 발맞춰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컨버스는 어린이용 컨버스 운동화(3만원대)를 빨강, 검정, 분홍, 흰색 등 다양한 색깔로 출시했다. 영·유아를 위한 130~165㎜ 크기도 있다. 어린이 제품은 묶고 푸는 끈 대신 발목에 지퍼가 달려있어 신고 벗기 편리하다. 컨버스 운동화는 어른 마니아도 많아 부모의 축소판인 ‘미니미’처럼 아이를 꾸며 ‘가족 룩’을 연출하기에 좋다. 아웃도어 브랜드 K2의 어린이용 등산화 ‘큐브’(9만 9000원)도 끈 대신 벨크로(찍찍이)로 처리해 신고 벗기 쉽다. 접지력이 탁월한 바닥 창을 사용해 쉽게 넘어지는 아이들에게 적합하다. 상당수 직장인들은 선물을 사는 데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어버이날 선물로 ‘현금’을 선호한다. 30일 CJ온마트(www.cjonmart.net)에 따르면 설문조사 응답자의 절반가량인 49.9%가 어버이날 선물로 현금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대답해 건강식품(25.7%)보다 두 배 가까이 많았다. 하지만 마음을 담은 선물 하나가 액면가치의 몇 배 이상의 감동을 준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가마솥 밥맛을 그리워하는 부모를 위해 ‘쿠첸’에서는 고화력 IH 밥솥 ‘비너스(WHA-VE1000GD·33만 9000원)’를 내놓았다. 내솥 안쪽에 다이아몬드를 부착해 밥맛과 내구성을 높였으며, 타원형의 부드러운 곡선 라인을 채택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손잡이의 별모양 로고 포인트로 세련미를 더해 선물용으로 적합하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어버이날에 꽃 대신 꽃모양의 케이크를 사 드리면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함께 즐길 수도 있어 일석이조이다. ‘파리바게트’는 꽃모양이 디자인된 ‘사랑스러운 꽃다발’(2만 5000원)과 ‘사랑의 카네이션’ 등 케이크 2종을 선보였다. 하트 모양의 케이크 위에 꽃이 올려져 있으며, 함께 제공되는 카네이션 초로 분위기도 살릴 수 있다고 파리바게트 측은 강조했다. 부모가 조금만 걸어도 쉽게 지친다면 독일의 수제신발 ‘가버’를 생각해 볼 만하다. 오는 9일까지 롯데백화점(본점·강남점·잠실점·분당점·부산본점)에서 ‘10% 특별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무게가 200g밖에 되지 않아 착화감이 뛰어나다고 가버 측은 밝혔다. 구매고객 중 점포별로 3명씩 뽑아 독일 신발 장인이 직접 만든 맞춤 깔창(30만원)을 선물한다. 날로 건망증이 심해지는 부모가 걱정된다면 동양매직의 안심타이머 가스레인지(GRA-30G9T·28만원)도 고려해 봄 직하다. 불꽃 인지 센서가 장착돼 가스를 켜고 외출해도 안심할 수 있으며, 타이머에 원하는 시간을 설정해 두면 기기가 알아서 자동으로 불을 꺼준다. 온도감지 센서도 설치돼 있는 등 가스 안전에 각별히 신경 쓴 제품이라는 게 동양매직의 자랑이다. 당뇨병으로 고생하시는 부모에게는 한국로슈진단의 혈당계 ‘아큐첵 액티브GC’(4만원)가 제격이다. 식전 혈당과 식후 혈당을 구별해 표시하는 기능을 갖췄으며, 결과 측정까지 5초 정도면 충분하다. 350개의 혈당수치가 시간, 날짜와 함께 자동 저장돼 장기혈당 관리에 적합하다고 업체는 밝혔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사랑니 뽑고 퉁퉁부은 산다라박…“사탕 물었냐?”

    사랑니 뽑고 퉁퉁부은 산다라박…“사탕 물었냐?”

    산다라박이 사랑니를 뽑았다고 깜찍하게 고백해 화제다. 걸그룹 2NE1의 산다라박은 3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와쌉!? ^^ 저 사랑니 뽑았어요!ㅋㅋ”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속에서 부어있는 볼을 손으로 감싼 산다라박은 팬들에게 “멤버 CL이 ‘무슨 그 나이에 사랑니가 나냐. 나는 초딩때 났는데.’라고 놀렸다.”고 귀엽게 고자질 했다. 또 말끝에 “아가린 주제에!”라며 CL을 타박했다. 이어 산다라박은 “이렇게 이 뽑고 한쪽 볼이 부으니 작년 이맘때가 생각난다.”며 ‘파이어’(Fire)로 데뷔 준비 중이던 지난해 4월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사연은 이렇다. 다라가 본격적인 방송활동 시작 전 이를 뽑았는데 뮤직비디오 촬영 날 볼이 퉁퉁 부어올랐던 것. 다라는 “파이어 뮤비 촬영 당일 날! 너무 무리했는지 볼이 계속 부어있었어요ㅠ흑흑 슬펐죠. 그런데 날 보신 우리 사장님께서 하시는 말 ‘다라 사탕물었냐?’ㅡ_ㅡㅋㅋㅋ”라며 좌절해 팬들을 폭소케 했다. 또 산다라박은 파이어의 뮤직비디오에서 볼이 부어오른 자신의 모습을 캡처하는 정성을 보이며 “스페이스 버전 보면 사탕 물고 있어요.ㅋㅋ” 라고 덧붙였다. 산다라 박은 걱정하는 팬들을 위해 “지금은 너무 잘 쉬고 있다. 걱정말라.”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게임하이, 중국 샨다와 서비스 계약

    게임하이, 중국 샨다와 서비스 계약

    게임하이는 <서든어택>의 중국 파트너사로 샨다게임즈와 중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서든어택>을 서비스 하게 된 샨다게임즈는 지난해 게임매출 7.04억 달러(한화 약 8000억)를 기록했으며, 현재 엔씨소프트의 ‘아이온’을 비롯한 넥슨의 ‘비앤비’, ‘메이플스토리’등이 서비스 중에 있는 중국 톱 퍼블리셔이다. 이번 계약에 대해 게임하이 정운상 대표이사는 “샨다게임즈는 중국에서도 선도적인 퍼블리싱, 운영 능력을 보여온 회사로 <서든어택>의 가치를 크게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서든어택>의 성공을 위해 게임하이도 전폭적인 개발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서든어택>은 국내 최장 106주 연속 1위를 차지한 1인칭 슈팅 게임(FPS)으로 비, 빅뱅, 2NE1등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를 게임모델로 등장해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이다.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럽발 악재 금융시장 휘청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가 28일(현지시간) 스페인의 등급을 하향조정했다. 전날 S&P가 그리스와 포르투갈의 국가 신용등급을 낮추면서 전 세계 금융 시장에 밀려온 거대한 쓰나미가 좀처럼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S&P는 성명을 통해 스페인의 장기 국채 신용 등급을 AA+에서 AA로 한 단계 내렸다. 단기 국채 신용등급은 A-1+로 낮췄다. S&P는 “경기 침체 기간이 길어지면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등급 조정 배경을 설명한 뒤 추가 등급 하향을 경고했다. S&P는 하루 전 그리스의 국가 신용등급을 투자 부적격 수준인 BB+로 낮추고, 포르투갈에 대해서도 2단계 하향조정(A+→A-)함에 따라 그 여파가 유럽은 물론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 시장에 고스란히 전해졌다.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15.64포인트(0.89%) 내린 1733.91로 거래를 마쳤다. 한때 낙폭을 2.00%까지 벌리기도 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일부 업종에서 매수세가 살아나 간신히 1730선을 지켰다. 코스닥지수도 1.39포인트(0.27%) 떨어진 517.85로 마감했다. 일본 닛케이평균주가는 2.57%, 타이완 가권지수는 0.79% 내렸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장 초반의 낙폭을 대부분 만회하며 0.26% 하락으로 마감했지만 홍콩 항셍지수와 H주지수는 각각 1.2%와 1.3%대의 낙폭을 나타냈다. 앞서 영국 런던 증권거래소 FTSE100 지수는 2.61% 내렸고 독일 DAX 30 지수는 2.73%, 프랑스 CAC 40 지수는 3.82% 떨어졌다. 미국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도 1.9%나 급락한 1만 991.99로 장을 마감해 1만 1000선이 붕괴됐다. 이튿날 장초반 소폭 상승세로 출발했으나 스페인 신용등급 하락소식에 회복했던 1만 1000선이 장중 다시 무너졌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전일보다 8.60원 상승한 1118.70원으로 마감됐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어~ 애플에 이런 상품도 있었어?

    어~ 애플에 이런 상품도 있었어?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전 세계 IT업계를 쥐락펴락하며 소비자들을 열광케 하는 애플에도 실패의 쓴맛을 보게 한 제품들이 있었다면?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은 27일(현지시간) ‘애플 최악의 제품들’ 10개를 선정해 발표했다. 1위는 의외로 애플의 성공작으로도 일컬어지는 ‘아이튠즈’가 선정됐다. 음악뿐만 아니라 영화, TV 프로그램, 애플리케이션까지 수많은 콘텐츠들을 내려받을 수 있는 아이튠즈는 음악을 소비하는 방식 자체를 크게 바꿔 놓았다. 아이튠즈에서 곡을 따로따로 구입할 수 있게 되면서 일각에서는 예술의 한 형태로서 음악 앨범이 쇠퇴의 길을 걷게 됐다고 비판을 제기하고 있다. 그러나 텔레그래프는 아이튠즈가 음악 재생 프로그램으로서 결함이 너무 많다는 이유로 애플 최악의 제품으로 꼽았다. 다른 경쟁 프로그램들이 제공하는 무선 동기화 기능이나 사용자의 음악을 온라인상에 저장하는 기능(클라우딩)이 없을뿐더러 프로그램 자체가 느리고 오류가 많다는 것이다. 2위와 3위에는 애플이 반다이사 브랜드로 출시한 게임기 ‘피핀’과 ‘애플 TV’가 각각 올랐다. 피핀은 구동되는 게임의 종류가 부족한 데다 가격도 비싸 전 세계적으로 4만 2000여대밖에 팔리지 않은 초라한 기록을 남겼다. 또 애플 TV 역시 비싼 가격에 비해 CD나 DVD를 넣을 드라이브도 없고 녹화 기능이 없어 소비자들로부터 외면을 받고 있다. 아이튠즈 프로그램이 채용돼 처음으로 아이폰 개념의 휴대전화라 할 수 있는 모토롤라 ‘ROKR E1’은 4위에 오르는 오명을 썼다. 아이팟 나노의 출시에 밀려 각종 기능이 제한되는 바람에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지 못한 탓이다. 디자인에 치중한 나머지 손에서 미끄러지는 등 실용성에서 빛이 바랜 ‘애플 USB 마우스’가 7위, 1994년 출시된 최초의 본격적인 디지털카메라 가운데 하나인 ‘퀵테이크 카메라’가 9위, 독특한 디자인으로 잠깐 주목을 받았다가 더 싸고 성능이 좋은 ‘파워 맥 G4’가 등장하면서 금방 사라진 맥 PC ‘G4 큐브’가 10위를 차지했다.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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