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DL
    2026-06-2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179
  • 가희, 서인영과 시크사진 공개 “우리 친해졌어요”

    가희, 서인영과 시크사진 공개 “우리 친해졌어요”

    애프터스쿨 가희가 서인영과 촬영한 장난끼 가득 어린 사진을 공개하며 사이가 좋지 않다는 소문을 일축했다.가희는 2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 두 장과 함께 "서인영이랑 진짜 사이 안 좋냐구요?! 우리 친해졌어요~ 알고 보면 겸댕 서인영"이라고 해명했다.사진 속 가희와 서인영은 똑같은 후드점퍼를 입고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무표정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서로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다른 생김이지만 닮은꼴처럼 사이 좋아 보인다.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 함께 출연중인 서인영과 가희는 평소 센 이미지답게 묘한 긴장감을 형성해 왔다. 이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진짜 사이가 안 좋은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 것. 이에 가희가 직접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사진 = 가희 트위터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티아라 지연, 투명피부…"역시 달라"▶ 미스코리아 대학원생과 결혼하는 손승락 누구?▶ 신정환 가족, 전세놓고 이사..부모가 무슨 죄▶ 투애니원 박봄 "유명가수 됐어요"…묘지 찾아 오열▶ 최희진, 용 문신-비키니 몸매 노출 "관심병 걸렸나?"
  • 남녀공학, ‘강렬+시크’ 재킷사진 공개 ‘10人10色’

    남녀공학, ‘강렬+시크’ 재킷사진 공개 ‘10人10色’

    10인조 혼성아이돌그룹 남녀공학의 데뷔앨범 재킷 이미지가 공개됐다. 남녀공학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28일 화이트, 블랙을 배경으로 한 강렬한 느낌의 데뷔음반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남자 6명, 여자 4명 총 10명으로 구성된 남녀공학은 재킷 이미지만으로도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발산했다. 남녀공학은 오는 30일 엠넷닷컴을 통해 데뷔 타이틀 ‘Too Late’의 3D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공개한다. 데뷔 타이틀 ‘Too Late’는 히트작곡가 조영수의 작품으로 일렉트릭 사운드에 강렬한 비트를 느낄 수 있다. 어제 27일 데뷔타이틀 ‘Too Late’의 성공적인 3D 뮤직비디오 시사회 및 기자회견을 가진 남녀공학은 이번 주 데뷔를 위해 안무와 노래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 비스트 양요섭 “‘숨’녹음 후 라이브 부담감 생겨”

    비스트 양요섭 “‘숨’녹음 후 라이브 부담감 생겨”

    최근 비염수술로 인해 컴백에 차질을 빚은 비스트 양요섭이 신곡 ‘숨’ 라이브에 대한 부담감에 대해 고백하며 각오를 다졌다. 비스트는 28일 자정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숨’을 비롯한 3집 전곡을 공개했다. 요섭은 음원공개 직후 자신의 요즘을 통해 “비염수술하고 녹음하느라 너무 힘들게 준비한 앨범이다. 불법다운노노!”라고 당부했다. 이어 같은 날 오전 “원래 걱정근심 많던 제가 ‘숨’을 녹음하고 나서 라이브라는 부담감에 많이 힘들었다ㅜㅜ 이제 코앞이니 그런 걱정 조금씩 없애고 앞만 보고 달리겠다. 비스트를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하다! 시작해볼까요 우리????!”라며 각오를 다졌다. 요섭 외에도 리더 두준은 2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열심히 밤새가며 녹음했다!! 예쁘게 들어 달라ㅠㅠ”라고 전했다. 손동운 역시 자신의 요즘에 “몇 번이고 녹음하고 수정하고 준비했다 예쁘게 봐 달라. 열심히 달리겠다^^”고 팬들에게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비스트의 타이틀곡 ‘숨’은 각 음원 사이트마다 몰려든 팬으로, 접속 과부하가 일어나기도 했으며 곧바로 실시간 차트에 급상승한 순위로 당당하게 진입하여 모두 1위를 달리는 쾌조를 보였다. 비스트는 30일 오프라인 음반 발매하며 다음달 1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 향응 받은 금감원직원 3명 징계

    금융감독원의 은행 검사 담당자 3명이 피검기관에서 향응을 받았다가 징계를 받았다. 금감원은 부국장급 간부 A씨 등 검사역 3명이 지난 7월 제주은행 출장검사 기간 중에 제주은행 관계자들로부터 술과 가라오케 등 접대를 받은 사실이 내부 감찰팀에 적발돼 견책과 주의 등 징계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금감원 관계자는 “해당 검사역들이 피검기관으로부터 1인당 3만원 이상의 식사와 술을 접대받아 징계를 했다.”고 말했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 서민 저리대출 대부업계 규제완화

    대부업계가 30% 초반대 보증부 서민대출을 내놓기로 한 가운데 대부업체가 은행자금을 쉽게 빌릴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을 금융당국이 검토하기로 했다. 대부업체는 올해 안에 저금리 보증부 서민대출을 출시하는 한편 조달금리(원가) 인하를 위해 은행 자금조달 및 회사채 발행 등을 금융당국에 건의할 예정이다.<서울신문 9월24일자 16면>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27일 “현재 은행에서 평판 리스크 때문에 대부업의 대출을 허용하지 않는 만큼 대부업계가 저금리 대출을 내놓는 등 자구노력으로 이미지 개선을 할 경우 전향적 검토가 가능하다.”면서 “특히 대부업 감독권이 지방자치단체에서 금융위원회로 넘어오면 회사채 발행도 검토될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대부업체에 대한 감독권한을 지자체로부터 이양 받기 위해 대부업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자산 100억원 이상인 대부업체 90여개(전업 대부업체는 60여개)가 감독권 이양의 대상이며, 개정안은 올해 말까지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현재 KDI(한국개발연구원)에 감독 기준에 대한 연구용역을 위탁한 상태이며 대부업법이 개정되는 대로 대부업체의 회사채 발행 여부를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 남녀공학, ‘강렬+시크’ 재킷사진 공개 ‘10人10色’

    남녀공학, ‘강렬+시크’ 재킷사진 공개 ‘10人10色’

    10인조 혼성아이돌그룹 남녀공학의 데뷔앨범 재킷 이미지가 공개됐다. 남녀공학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28일 화이트, 블랙을 배경으로 한 강렬한 느낌의 데뷔음반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남자 6명, 여자 4명 총 10명으로 구성된 남녀공학은 재킷 이미지만으로도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발산했다. 남녀공학은 오는 30일 엠넷닷컴을 통해 데뷔 타이틀 ‘Too Late’의 3D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공개한다. 데뷔 타이틀 ‘Too Late’는 히트작곡가 조영수의 작품으로 일렉트릭 사운드에 강렬한 비트를 느낄 수 있다. 어제 27일 데뷔타이틀 ‘Too Late’의 성공적인 3D 뮤직비디오 시사회 및 기자회견을 가진 남녀공학은 이번 주 데뷔를 위해 안무와 노래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 미쓰에이 열풍Ⅱ..레게여신 ‘브리드’ 음원장악

    미쓰에이 열풍Ⅱ..레게여신 ‘브리드’ 음원장악

    알록달록 레게여신으로 변신한 미쓰에이(miss A) 열풍이 시작됐다. 미쓰에이는 지난 27일 타이틀곡 ‘브리드’(Breathe)를 포함한 두 번째 싱글앨범 ‘스텝업’(Step Up)을 공개하자마자 온라인 차트를 장악했다. 멜론, 도시락, 엠넷, 몽키3, 소리바다 등 전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한 것. 팬들의 관심은 일간차트로도 이어졌다. 미쓰에이는 28일 일간차트에서도 단번에 상위권에 진입하며 데뷔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을 통해 슈퍼신인으로 떠오른 저력을 실감케 했다. ‘브리드’는 흥겹고 정열적인 자메이카 레게리듬에 힙합음악이 결합된 ‘레게톤’(Reggaeton)을 미쓰에이의 강렬한 퍼포먼스에 맞도록 변형시켜 만든 노래. 펑키하면서도 여성스럽고 귀여운 레게여신으로 변신한 그녀들의 인형 같은 매력이 알록달록 빛을 발한다. 함께 공개된 ‘브리드’ 뮤직 비디오는 화려한 컬러와 신나는 레게톤 리듬 위에 선보이는미쓰에이만이 가능한 강렬한 무대 퍼포먼스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어 벌써부터 무대 활동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미쓰에이는 10월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 지나, 싱가포르 차트 1위 “공식활동 전 쾌거”

    지나, 싱가포르 차트 1위 “공식활동 전 쾌거”

    지나(G.NA)가 싱가포르에서 데뷔싱글로 음반판매 주간차트 1위에 올랐다. 데뷔 2달차 신인 지나는 최근 세계적 음반 체인점 싱가포르 HMV가 발표한 K-POP ,J-POP 통합 섹션에서 주간 판매 순위 정상을 거머쥐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지나의 첫 미니앨범 ‘Draw G’s first breath‘의 싱가포르 현지 발매 직후 거둔 성과로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하기도 전에 이룬 쾌거라 더욱 뜻 깊다”고 전했다. 지나는 28일 첫 싱가포르 프로모션에 참가하기 위해 출국했다. 한편 데뷔곡 ‘꺼져줄게 잘살아’로 차세대 여자 솔로가수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던 지나는 세련된 무대매너와 돋보이는 가창력으로 주목 받았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투애니원 박봄 "유명가수 됐어요"…묘지 찾아 오열▶ 최희진, 용 문신-비키니 몸매 노출 "관심병 걸렸나?"▶ ’슈퍼스타K2’, 도전자 애창곡 모아 컴필레이션 앨범 발매▶ ’남격 합창단’ 배다해-선우, ‘스타 골든벨’ 친분과시▶ 티아라 지연, 투명피부 ‘반짝반짝’…"역시 달라"
  • ‘슈퍼스타K2’ 우은미, 가수데뷔 “성장 계기 됐다”

    ‘슈퍼스타K2’ 우은미, 가수데뷔 “성장 계기 됐다”

    ‘슈퍼스타K2’ 출신 우은미가 오디션 도전자들 중 가장 먼저 가수데뷔의 꿈을 이루게 됐다. 우은미는 디지털 싱글음반 ‘콘솔레이션 매치’(Consolation match) 타이틀곡 ‘부탁해’로 데뷔할 예정이다. ‘콘솔레이션 매치’는 ‘패자부활전’이라는 뜻으로 심사에서 탈락된 우은미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자는 의미. 음반발매 소식이 전해진 28일 우은미는 자신의 미니홈피 대문글을 통해 “제가 이루고 싶은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고 도와주신 ‘슈퍼스타K’ 프로그램과 2Soo프로듀서님 이경덕 매니저님 감사합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로써 우은미는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2’에서 아쉽게 탈락했지만 오디션 도전자중 가장 먼저 앨범을 발매하게 됐다. 우은미는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이승철에게 호평을 받았지만 스타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탈락됐던 터라 특히 반가운 소식이다. 데뷔 앨범 녹음을 마친 우은미는 “녹음 과정을 통해 나의 부족했던 점은 무엇인지 고쳐야할 것은 어떤 건지 지적받았고 많이 배우게 됐다”며 “이런 과정으로 조금씩 성장 하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 너무 행복하고 흥분된다”고 설레는 소감을 밝혔다. 우은미의 홍보를 맡은 이경덕 매니저는 “9월초 한 기획사의 미팅 이후 전속계약을 맺어 음반 발표 진행 중이라며 와전된 기사가 나기도 했으나, 그 후 지금의 나인틴 엔터테인먼트와 싱글 음반 계약을 맺고 녹음에 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 = 우은미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티아라 지연, 투명피부…"역시 달라"▶ 미스코리아 대학원생과 결혼하는 손승락 누구?▶ 신정환 가족, 전세놓고 이사..부모가 무슨 죄▶ 투애니원 박봄 "유명가수 됐어요"…묘지 찾아 오열▶ 최희진, 용 문신-비키니 몸매 노출 "관심병 걸렸나?"
  • 가희, 서인영과 커플룩 공개 “우리 친해졌어요”

    가희, 서인영과 커플룩 공개 “우리 친해졌어요”

    애프터스쿨 가희가 서인영과 촬영한 장난끼 가득 어린 사진을 공개하며 사이가 좋지 않다는 소문을 일축했다.가희는 2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 두 장과 함께 "서인영이랑 진짜 사이 안 좋냐구요?! 우리 친해졌어요~ 알고 보면 겸댕 서인영"이라고 해명했다.사진 속 가희와 서인영은 똑같은 후드점퍼를 입고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무표정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서로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다른 생김이지만 닮은꼴처럼 사이 좋아 보인다.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 함께 출연중인 서인영과 가희는 평소 센 이미지답게 묘한 긴장감을 형성해 왔다. 이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진짜 사이가 안 좋은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 것. 이에 가희가 직접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사진 = 가희 트위터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티아라 지연, 투명피부…"역시 달라"▶ 미스코리아 대학원생과 결혼하는 손승락 누구?▶ 신정환 가족, 전세놓고 이사..부모가 무슨 죄▶ 투애니원 박봄 "유명가수 됐어요"…묘지 찾아 오열▶ 최희진, 용 문신-비키니 몸매 노출 "관심병 걸렸나?"
  • ‘슈퍼스타K2’ 우은미, 앨범발매 “꿈에 한 발짝 다가가”

    ‘슈퍼스타K2’ 우은미, 앨범발매 “꿈에 한 발짝 다가가”

    ‘슈퍼스타K2’ 출신으로 가수데뷔의 꿈을 이루게 된 우은미가 앨범발매 소감을 남겼다. 우은미는 디지털 싱글음반 ‘콘솔레이션 매치’(Consolation match) 타이틀곡 ‘부탁해’로 데뷔할 예정이다. ‘콘솔레이션 매치’는 ‘패자부활전’이라는 뜻으로 심사에서 탈락된 우은미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자는 의미. 음반발매 소식이 전해진 28일 우은미는 자신의 미니홈피 대문글을 통해 “제가 이루고 싶은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고 도와주신 ‘슈퍼스타K’ 프로그램과 2Soo프로듀서님 이경덕 매니저님 감사합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로써 우은미는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2’에서 아쉽게 탈락했지만 오디션 도전자중 가장 먼저 앨범을 발매하게 됐다. 우은미는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이승철에게 호평을 받았지만 스타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탈락됐던 터라 특히 반가운 소식이다. 데뷔 앨범 녹음을 마친 우은미는 “녹음 과정을 통해 나의 부족했던 점은 무엇인지 고쳐야할 것은 어떤 건지 지적받았고 많이 배우게 됐다”며 “이런 과정으로 조금씩 성장 하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 너무 행복하고 흥분된다”고 설레는 소감을 밝혔다. 우은미의 홍보를 맡은 이경덕 매니저는 “9월초 한 기획사의 미팅 이후 전속계약을 맺어 음반 발표 진행 중이라며 와전된 기사가 나기도 했으나, 그 후 지금의 나인틴 엔터테인먼트와 싱글 음반 계약을 맺고 녹음에 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 = 우은미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투애니원 박봄 "유명가수 됐어요"…묘지 찾아 오열▶ 최희진, 용 문신-비키니 몸매 노출 "관심병 걸렸나?"▶ ’슈퍼스타K2’, 도전자 애창곡 모아 컴필레이션 앨범 발매▶ ’남격 합창단’ 배다해-선우, ‘스타 골든벨’ 친분과시▶ 티아라 지연, 투명피부 ‘반짝반짝’…"역시 달라"
  • 8월 은행대출 연체율 15개월來 최고

    주택시장의 침체와 지난 6월 대기업 구조조정으로 은행의 대출채권 연체율이 1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8월 말 은행권의 원화 대출 연체율(1일 이상 원금 연체 기준)이 1.50%로 지난달보다 0.23%포인트 높아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5월 말(1.60%)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며, 지난 6월 말(0.99%)과 비교해 두 달 사이에 0.51%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기업 대출 연체율은 2.07%로 지난달보다 0.32%포인트 높아졌다. 중소기업 연체율은 2.23%로 지난달 말보다 0.36%포인트 올랐고, 대기업 연체율은 1.29%로 2006년 11월(1.58%)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금감원 관계자는 “대기업 구조조정 추진에 따라 일시적인 연체가 증가했고 특히 건설업·부동산업과 조선업 등 취약업종을 중심으로 신규 연체가 비교적 크게 발생했다.”고 말했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0.78%로 직전 최고치였던 지난해 5월(0.78%) 수준까지 올랐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 효민, 신민아와의 셀카 후일담 “용기 없인 힘들어”

    효민, 신민아와의 셀카 후일담 “용기 없인 힘들어”

    티아라 멤버 효민이 배우 신민아와 찍은 셀카신에 후일담을 전했다. 효민은 최근 SBS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함께 출연중인 여주인공 신민아와 서로 가방을 바꿔 갖는 신을 촬영한 뒤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설명했다. 효민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미호와 셀카놀이. 우리 가방 바꿔 멨다"며 "표정은 웃고 있지만 사실상 웬만한 용기 없이는 하기 힘든 민아 언니와 셀카찍기. 뒤로 슬금슬금 도망가다가 찰칵 찍혀버렸다. 난 언니 팬 같이 나왔다"고 하소연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 예쁜 표정으로 도망? 둘 다 너무 예쁘다"며 효민을 응원하고 있다. 사진 = 효민 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진, 면접서 ‘연예인 남친’ 집중 추궁에 ‘급당황’▶ 최희진, 상반신 누드 논란 "연예인 데뷔 준비?"▶ 아이유, 우월한 댄스+노래…전교1등까지 ‘엄친딸 인증’▶ 김정근-이지애, 단아함 물씬 풍기는 웨딩사진 공개▶ 박칼린 눈물 속 남격합창단 종영…시청자도 눈물
  • 성시경 “서인국에 굴욕..2년간 많이 힘들었다”

    성시경 “서인국에 굴욕..2년간 많이 힘들었다”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가수 성시경이 서인국에게 굴욕을 당했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향후 활동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성시경은 26일 열린 박효신의 ‘2010 Gift2 Live Tour’ 콘서트에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넌 감동이었어’, ‘좋을텐데’를 연이어 부르며 감성보컬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노래도 노래지만 그보다 더 빛났던 건 재치 있는 입담이었다. 성시경은 이날 자신보다 먼저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 후배가수 서인국의 무대를 칭찬하며 “식당에서 서인국에게 조언을 해주고 있던중 손님들이 몰려왔는데 서인국만 알아보더라”고 굴욕담을 털어놓았다. 이어 ‘넌 감동이었어’를 부른 뒤 “무대가 이렇게 큰 줄 몰랐다. 감이 아직 없다”고 하소연하기도 했다. 보조무대로 이어진 길을 따라 걸으며 노래를 부르던 중 노래가 끝나고 만 것. 성시경은 “2년 동안 많이 힘들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효신의 공연에 부러움을 내비치기도 했다. 성시경은 “나도 언젠가 체조경기장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 정도로 멋진 무대였다.”며 “십년 이십년 뒤에도 더 깊어진 노래 더 깊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박효신을 응원했다. 한편 성시경은 최근 아이유와 듀엣곡 녹음을 마쳤다. 이 곡은 27일 자정 공개된다.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진, 면접서 ‘연예인 남친’ 집중 추궁에 ‘급당황’▶ 최희진, 상반신 누드 논란 "연예인 데뷔 준비?"▶ 아이유, 우월한 댄스+노래…전교1등까지 ‘엄친딸 인증’▶ 김정근-이지애, 단아함 물씬 풍기는 웨딩사진 공개▶ 박칼린 눈물 속 남격합창단 종영…시청자도 눈물
  • 효민, 신민아와의 셀카 후일담 “용기 없인 힘들어”

    효민, 신민아와의 셀카 후일담 “용기 없인 힘들어”

    티아라 멤버 효민이 배우 신민아와 찍은 셀카신에 후일담을 전했다. 효민은 최근 SBS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함께 출연중인 여주인공 신민아와 서로 가방을 바꿔 갖는 신을 촬영한 뒤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설명했다. 효민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미호와 셀카놀이. 우리 가방 바꿔 멨다"며 "표정은 웃고 있지만 사실상 웬만한 용기 없이는 하기 힘든 민아 언니와 셀카찍기. 뒤로 슬금슬금 도망가다가 찰칵 찍혀버렸다. 난 언니 팬 같이 나왔다"고 하소연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 예쁜 표정으로 도망? 둘 다 너무 예쁘다"며 효민을 응원하고 있다. 사진 = 효민 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남격 합창단’ 최성원, ‘와우’ 실수에 웃음 바이러스 전파…인기↑ ▶ 이진, 면접서 ‘연예인 남친’ 집중 추궁에 ‘급당황’▶ 최희진, 상반신 누드 논란 "연예인 데뷔 준비?"▶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김정근-이지애, 단아함 물씬 풍기는 웨딩사진 공개▶ 머라이어 캐리, 16년 만에 두 번째 ‘크리스마스 앨범’ 발표
  • 박효신, 故박용하와 함께 한 공연 “슬퍼하지 않겠다”

    박효신, 故박용하와 함께 한 공연 “슬퍼하지 않겠다”

    가수 박효신이 화려한 조명보다 더 빛나는 가창력으로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을 환호케 했다. 하늘에서 함께 부른 故박용하와의 공연은 더 큰 감동을 선사했다. 박효신은 25, 26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0 Gift2 Live Tour’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공연은 그가 지난 11년간 쌓아온 음악적 내공을 확인할 수 있는 폭발적인 무대였다. “함성소리를 듣고 싶었다”는 박효신의 바람처럼 관객들은 그의 한 마디 행동 하나하나에 뜨겁게 열광했다. 관객들의 함성에 박효신은 새 앨범에 수록될 곡들과 가슴을 울리는 보컬로 화답했고 팬들은 더 큰 환호로 그를 반겼다. 이날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박효신이 자신의 마음속에 아직까지 살아 숨쉬는 故박용하와 함께 한 공연이었다. 박효신은 “형이 내 곁에 없다는 것을 인정할 수 없어 사십구제 이후 형을 찾아가보지 못했다”며 박용하를 추억했다. 박효신은 “콘서트를 할 때마다 형과 항상 전화통화를 했었다”며 “이번 무대에 꼭 같이 서자고 했었다. 어디선가 같이 노래를 부르고 있을 것”이라며 박용하가 생전 일본에서 발표한 싱글 ‘사랑이라는 지도’를 불렀다. 이어 박용하가 출연했던 뮤직비디오를 배경으로 ‘사랑한 후에’를 부르며 참았던 눈물을 흘렸다. 눈물을 애써 참으며 한 소절씩 겨우 노래를 마치자 두 사람이 함께 했던 영상과 함께 박효신이 박용하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스크린에 나왔다. 박효신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이젠 슬퍼하지 않겠다. 그게 내가 형한테 해줄 수 있는 전부”라며 “형의 찬란했던 모습 평생 간직하겠다”고 다짐했다. 마음을 추스르고 다시 무대에 올라 예정된 공연을 선보인 박효신은 팬들과 헤어질 시간이 못내 아쉬운 듯 즉석에서 무반주로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이고 공연장 곳곳을 뛰어다니며 3시간 공연을 마무리 했다.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남격’ 박칼린, 눈물 속 퇴장 "영화 이상의 감동 하모니"▶ 이승기 천사 인증샷 화제…네티즌, 이화동 관심집중▶ 니콜, 영어실력 화제…한국어보다 의사소통 편해?▶ 지연, 솔직 고백 "티아라 외모순위 1위는 나"▶ 산다라박, 태양 단독 콘서트 극찬 "소름끼치는 무대"
  • 걸스데이 민아, 하트안경 끼고 셀카 ‘깜찍+발랄’

    걸스데이 민아, 하트안경 끼고 셀카 ‘깜찍+발랄’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독특한 하트안경을 선보였다. 민아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거대한 빨간 하트안경을 쓴 사진을 공개하며 “난 이제 이 안경을 끼고 패션리더가 될꺼얌ㅎㅎ 고마워요~^^”라고 애교 섞인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민아는 자신의 얼굴보다 큰 하트안경을 끼고 해맑게 웃고 있다. 화장끼 없는 얼굴에 일상복장을 한 민아는 깜찍하고 청초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어 민아는 추석을 맞아 트위터에 “모두모두 해피추석하세요 >^< 전 많이 드시고 송편 많이 드시고 잡채 많이 드시고 나물 많이 드시고 살찌세요~크크크크”라고 팬들에게 장난스런 안부를 전했다. 사진 = 민아 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문세 ‘슈퍼스타K 2’ 심사위원 됐다...”응원해주세요” ▶ 하석진 조여정, 특별 인연 ‘아이디에 생일까지 같아요’ ▶ 쌈디, 여장한 어린시절 모습 공개 ‘인형 같네’ ▶ 박칼린 “품절녀 NO, 싱글녀입니다”...’싱글’ 해석차이 언급 ▶ ’남자의 자격’ 최서연 ‘관심집중’…알고 보니 ‘화려한 과거’ ▶ 이특 솔직고백 “음주파문 강인에 배신감 느껴”
  • 존박극찬·장재인주춤..‘슈퍼스타K2’ 흥미↑시청률↑

    존박극찬·장재인주춤..‘슈퍼스타K2’ 흥미↑시청률↑

    ‘슈퍼스타K2’가 지난주와 사뭇 다른 도전자들의 심사결과로 흥미를 더하며 또 한 번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24일 밤 11시 서울 상암동 CJ E & M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 ‘슈퍼스타K2’에서 여덟 명의 후보들은 ‘가요계 레전드 이문세 스페셜’로 이문세의 노래를 자신들만의 개성으로 소화했다. 지난주 “음색이 하나”라고 혹평을 받았던 허각은 이날 ‘조조할인’을 불러 1위를 차지했다. 존박 역시 지난 방송에서 “뭘 해도 그냥 존박” 이라는 평을 받았지만 이날은 ‘빗속에서’를 열창해 “장재인을 유일하게 긴장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반면 그간 최고의 평을 들어오며 일찌감치 우승후보로 불려왔던 장재인은 이날 상대적으로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이었다.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을 부른 장재인은 “가사와 멜로디가 합쳐지는 느낌이 부족했다”, “지난주 무대에 비해 듣기 힘들었다”고 지적받았다. 박보람의 탈락도 예상 외였다. ‘세월이 가면’을 불러 이승철에게 “완벽했다. 가수의 점수를 주겠다”고 극찬을 받았던 박보람은 ‘이별이야기’를 열창해 358점을 받았지만 시청자투표 점수에서 밀려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반면 ‘그녀의 웃음소리 뿐’을 부른 강승윤은 음정 등에서 지적을 당하며 317점을 받는데 그쳤지만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시청자 문자 투표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3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처럼 흥미를 더해가고 있는 ‘슈퍼스타K2’는 시청률조사회사 TNmS미디어리서치 집계 기준 14.39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13.778%의 시청률보다 0.6%P 가량 상승한 것으로 자체최고 시청률이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완전한 자기 스타일”..존박, 탈락위기서 우승후보로

    “완전한 자기 스타일”..존박, 탈락위기서 우승후보로

    ’슈퍼스타K2’ 존박이 수차례 탈락위기를 딛고 절치부심, 최후 1인 가능성에 가까워졌다. 존박은 지난 24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에서 이문세의 ‘빗속에서’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바꿔 불러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윤종신은 “장재인을 유일하게 긴장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고 평했다. 장재인은 그간 뛰어난 실력과 귀여운 외모를 바탕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일찌감치 우승후보로 거론됐던 인물. 그런 장재인을 긴장시킬 유일한 인물이란 윤종신의 발언은 존박 역시 최후 1인의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시사한다. 이는 존박이 어렵게 이 자리까지 올라와 더욱 의미가 있다. 존박은 팀별 미션을 수행할 당시 가사를 잊어 노래를 부르지 못해 탈락했던 바 있다. 이후 패자부활전을 통해 본선무대에 합류했지만 지난 방송에서 이효리의 ‘텐미닛’을 불러 8위로 이날 무대에 가까스로 합류했다. 하지만 “음역대가 좁다. 뭘 해도 그냥 존박”이라고 혹평했던 윤종신은 이날 “갈수록 실력이 좋아지고 있다. 음폭이 넓지 않아도 노래를 잘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거 같다”고 극찬했다. 결국 존박만의 스타일을 인정한 셈. 뿐만 아니라 이승철과 엄정화 역시 "지금까지 본 무대 중 최고였다. 무엇보다 노래가 본인과 잘 맞았고 존박의 매력이 그대로 전달이 됐다"고 평가했다. 이날 특별 심사위원 이문세도 "완전히 자기 옷을 입은 듯했다"고 호평했다. 사진 = 엠넷 ‘슈퍼스타K2’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산다라박, 트리플크라운 장미꽃 공개 “아름다운 밤”

    산다라박, 트리플크라운 장미꽃 공개 “아름다운 밤”

    걸그룹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이 아름다운 장미꽃에도 뒤지지 않는 미모를 뽐냈다. 산다라박은 24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장미꽃을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와쌉 여러분~! 아름다운 밤이죠? 오늘의 무대를 끝내고 기분 좋게 찜닭 먹으러왔어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내일의 멋진 무대를 위해서! 내가 좋아하는 치킨을! 근데 여기 훈남 쌍둥이군들이 서빙을해주네요! 자~ 다들 수고했고 푸욱~ 쉬어요! 내일 봐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투애니원은 지난 24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첫 정규음반 ‘투애니원’의 타이틀곡 ‘고 어웨이(go away)’로 정상을 차지했다. 투애니원은 지난주 ‘캔트 노바디’로 1정상에 올랐고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박수쳐’로 1위를 차지해 단일음반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