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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스데이 새 얼굴 유라·해리, ‘꽃다발’로 활동시작

    걸스데이 새 얼굴 유라·해리, ‘꽃다발’로 활동시작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지해, 민아, 유라, 혜리)의 교체멤버 유라와 혜리가 공중파를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유라와 혜리는 지난 10일 한글날 특집으로 방송된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 출연하며 걸스데이 멤버로서 공식 활동에 나섰다. 이날 유라와 혜리가 투입된 걸스데이는 포미닛, 시크릿, 레인보우, 숙녀시대, 쿨 룰라, 노라조와 함께 한글에 관한 기본적인 맞춤법, 상식 등의 문제를 맞히며 아이돌 한글 꼴지왕을 피하기 위한 대결을 펼쳤다. 앞서 지난 7월 ‘갸우뚱’으로 데뷔한 걸스데이는 데뷔 2개월 만인 9월 기존 멤버 지선과 지인이 탈퇴했으며 유라와 혜리를 새멤버로 영입했다. 소속사측은 “유라와 혜리가 잘 적응하고 있고 기존 멤버들이 잘 이끌어 줘 팀 분위기도 밝고 화목하다”며 “생각보다 빨리 공식 활동에 나섰는데 잘 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10월 말 신곡을 발표하고 가수로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트로트 걸그룹 LPG가 매니저와 함께 교통사고 뺑소니범을 붙잡았다. LPG 측은 10일 “오토바이가 사람을 치는 장면을 목격했고 도망가는 교통사고 가해자를 붙잡은데 이어 급히 피해자를 구제하고 주변 교통상황을 정리하는 일이 있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사건은 10일 오전 1시30분께 부산 연제구 연산동의 한 교차로에서 일어났다. 9일 스케줄을 5개나 소화한 LPG는 당시 부산의 한 호텔로 잠을 청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 왕복 8차선을 횡단하던 한 남성을 오토바이가 치는 사고를 목격했다. 관계자는 “굉장히 빠른 속도로 가던 오토바이가 사람을 정면으로 들이받는 큰 사고였다”며 “머리를 크게 다친 피해자는 정신을 거의 잃은 상태로 피를 계속해서 흘렸고 다리와 가슴 등의 골절도 의심되던 상황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당황할 수 있는 순간이었지만 매니저 2명이 뛰어가 피해자의 건강을 살피자 멤버 가연과 유미는 112와 119로 긴급히 전화를 걸었다. 수연, 세미, 은별 등 나머지 멤버들도 혹시 모를 2차 교통사고를 피하고자 급히 손을 흔들어 주변 교통상황을 정리했다. 가해자가 현장을 벗어나려고 골목길로 도주하는 걸 지켜본 LPG는 매니저에게 알려 그를 붙잡도록 도왔다. 현장 매니저는 “무대복을 그대로 입고 있었던 멤버들은 이후 피해자를 돌보는 과정에서 의상에 온통 피가 묻는 것도 모를 만큼 긴박했다”며 “사람들이 LPG임을 알고 웅성댔지만 이를 채 따질만한 상황도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오토바이에 탑승했던 가해자 2인은 곧바로 출동한 경찰에 인도됐다. 10대였으며, 폭주족과 무면허가 의심된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었다. 수연은 “난생 처음 본 사고였고, 모두 놀랐지만 침착히 상황을 도운 것 같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삼성전자, 노트북 ‘RF시리즈’ 고사양 PC와 맞붙다

    삼성전자, 노트북 ‘RF시리즈’ 고사양 PC와 맞붙다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삼성전자는 홈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프리미엄급 노트북 RF시리즈 신제품 RF710(17.3형)·RF510(15.6형)·RF410(14형) 등 세 모델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RF710은 인텔 i7 쿼드 코어 프로세서와 데스크톱 PC 이상의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4GB DDR3 메모리를 장착했다. 이어 엔비디아(nVidia)사의 2GB 메모리 그래픽카드(GT420M) 탑재와 고해상도 HD+LED Display를 장착했다.이번 제품은 프리미엄 HD SRS사운드 칩셋 탑재와 한층 커진 울림통을 사용해 고품질의 음질을 자랑한다.삼성전자는 특히 별도의 음질 평가단을 운영시켜 마이애미 대학 켄폴만 교수의 평가법을 적용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RF시리즈는 USB 2.0 대비 10배나 빨라진 USB 3.0 포트를 채택해 외장하드에 담긴 대용량의 콘텐츠도 빠르게 전송할 수 있다.기존 대비 8배 빨라진 블루투스 3.0 하이 스피드 규격을 채택해 무선 고용량 데이터 전송도 가능하다는 것. 또한 삼성전자는 자사 기술인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을 활용한 올쉐어(AllShareTM) 기능으로 거실 TV 등 케이블 연결이나 세팅 과정 없이 편리하게 콘텐츠 이용이 가능하다고 전했다.패스트 스타트(Fast Start) 기능도 탑재해 슬립모드 진입 시 자동으로 현재 상태를 저장하고 재시작은 3초 정도의 빠른 시간을 자랑한다는 설명이다. 무선파일 전송을 위해 공유기나 네트워크 연결 과정 없이 두 대 PC연결이 간편한 이지 파일 쉐어(Easy File Share) 기능도 주목할 부분. 박용환 삼성전자 IT솔루션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전무는 “고사양 PC를 선호하는 프리미엄 고객 중에서도 특히 멀티미디어 성능을 중시하는 계층을 위한 제품”이라고 말했다.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슈퍼스타K2’ 강승윤 탈락..이번엔 인기투표서 밀려

    ‘슈퍼스타K2’ 강승윤 탈락..이번엔 인기투표서 밀려

    음악성과 스타성 사이에서 논란이 됐던 강승윤(17)이 결국 ‘슈퍼스타K2’에서 탈락했다. 강승윤은 8일 오후 11시 생방송됐던 엠넷 스타발굴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 본선 네 번째 무대에서 탈락했다. 이로써 본선 5라운드에는 장재인(19)·존박(23)·허각(25)세 사람이 진출하게 됐다. 이날 본선 4라운드 진출자인 네 명의 도전자는 이승철·윤종신·엄정화 등 심사위원의 히트곡을 미션으로 받고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윤종신의 ‘본능적으로’를 부른 강승윤은 이번엔 오히려 두 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문자 투표에서 밀려 탈락의 쓴 잔을 마셨다. 이승철은 "마지막 무대가 됐는데 너무 실력을 발휘했다"고 강승윤을 위로하는 등 심사위원 모두 그에게 호평을 보냈다. 한편 이날 장재인은 엄정화의 ‘초대’를, 존박은 이승철의 ‘잠도 오지 않는 밤에’를, 허각은 이승철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를 불렀다. 장재인·존박·허각은 오는 15일 같은 곳에서 열릴 본선 5라운드 무대에서 새로운 미션으로 한 명의 탈락자를 가리게 된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신동, ‘슈퍼스타K’ 박보람 분장…100% 싱크로율▶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 금감원 저축銀 감독강화

    금융감독원이 저축은행 감독 시스템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운영체계를 손질했다. 금감원은 저축은행 감독 업무를 담당하는 중소서민금융업서비스본부를 수석부원장 산하로 이동했다고 8일 밝혔다. 지금까지 저축은행 감독 업무는 은행이나 보험 등 다른 권역의 감독 업무와 마찬가지로 부원장보가 직접 금감원장의 지휘를 받아 업무를 총괄하는 형식으로 운영됐다. 수석부원장은 전략·경영지원본부와 소비자서비스본부에 대해 결제권만 행사했다. 그러나 금감원이 운영체계를 손질함에 따라 지금까지 부원장보 소관이었던 저축은행 감독업무에 대해 김용환 수석부원장이 지휘와 감독 책임을 지게 됐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 韓장악→日진출→新걸그룹 ‘선순환 구조’

    韓장악→日진출→新걸그룹 ‘선순환 구조’

    스포츠로 얘기하자면 두터운 선수층과 치열한 경쟁 그리고 그로인한 전력상승이다. 전력상승은 성공적인 해외진출과 신인발굴로 이어진다. ‘선순환 구조’, 걸그룹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른 듯 보이지만 넘칠 듯 넘치지 않는 이유다. 지금 일본은 한국 걸그룹들의 활약으로 떠들썩하다. 지난해 혜성처럼 등장한 포미닛을 시작으로 지난 몇 년간 국내에서 튼튼하게 입지를 다져온 소녀시대,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에 이르러 정점을 향해 내달리고 있다. 국내 가요계를 장악했던 이들의 빈자리는 또 다른 걸그룹이 대신하며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日 사로잡은 韓 걸그룹 카라는 데뷔싱글 ‘미스터’로 오리콘차트 5위로 첫 등장하고 블루레이 디스크 아이돌 이미지 부분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어 지난달 29일 일본에서 발매한 베스트앨범 ‘KARA BEST 2007-2010’가 일주일 만에 오리콘 주간차트 2위에 올랐다. 카라의 오리콘 주간 차트 2위는 올해 일본 가요계에 데뷔한 신인 아티스트들 가운데 최고 성적. 지난달 8일 선보인 소녀시대의 데뷔싱글 ‘지니’(GENIE)는 발매 당일 일간차트 4위로 출발해 한국 걸그룹의 일본 음악시장 진출 사상 가장 높은 순위인 일간차트 2위까지 상승하는 등 인기를 얻었다. 이후 3주 연속 주간차트 톱10 달성과 함께 총 7만5천276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급기야 오리콘 월간차트 4위의 성적을 거뒀다. 이들이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일본 걸그룹과의 차별성 때문이다. 일본의 걸그룹들은 대부분 귀여운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어필하고 있지만 국내 걸그룹은 깜찍 발랄함에 섹시한 이미지까지 갖추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일본 걸그룹이 성장형인 반면 국내 걸그룹은 완성형에 가깝다는 것도 강점으로 작용했다. 여기에 일본 걸그룹 시장이 현재 국내만큼 활성화돼 있지 않다는 것도 크게 작용했다. 현재 일본 내에서 40명이 넘는 멤버들로 구성된 AKB48을 제외하고는 큰 인기를 누리는 걸그룹이 눈에 띄지 않는다. 반면 한국은 신드롬이라 불릴 만큼 수많은 걸그룹이 등장했다. 이는 자연스레 치열한 경쟁으로 이어졌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발판이 됐다. 빈자리 차지한 新 걸그룹 치열한 경쟁은 소녀시대, 카라, 포미닛, 브아걸 등 걸그룹 열풍을 주도했던 팀들이 일본진출에 나서며 자리를 비웠음에도 한국 가요계에서 걸그룹의 기세가 여전한 이유다. 이들의 빈자리를 미쓰에이(missA), 시크릿, 씨스타 등 후발주자들이 채웠고 최근 컴백한 투애니원(2NE1)은 역시나 강했다. 하반기 걸그룹 열풍을 주도한 이는 단연 미쓰에이. 그들은 데뷔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로 단숨에 가요계의 중심에 섰다. 이어 발매한 ‘브리드’(Breathe)로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미쓰에이 신드롬에 이어 시크릿이 나섰다. 시크릿은 상반기 ‘매직’(Magic)에 이어 하반기 ‘마돈나’(Madonna)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최고 걸그룹 반열에 올라섰다. 여기에 투애니원이 컴백과 동시에 음원 1위와 가요프로 정상을 석권했다. 특히 타이틀곡 3곡이 모두 1위를 차지하는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할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국내에서 상당한 경쟁력을 갖춘 이들은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있고 씨스타, 걸스데이, 레인보우 등 수많은 걸그룹은 이들의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미쓰에이는 기획단계부터 해외진출을 염두에 둔 팀이다. 시크릿 측은 “당분간 국내활동에 주력하겠지만 내년께 일본진출을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투애니원 양현석 사장 역시 “내년 초 투애니원의 일본 데뷔를 계획하고 있어 한국, 일본, 미국)에서 동시 활동하는 방법을 구상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향후 일본에서 펼쳐질 이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선순환 구조’ 얼마나 지속될까 성공적인 해외진출과 새로운 걸그룹의 등장은 얼마나 좋은 콘텐츠를 유지하느냐가 관건이다. 경쟁을 통한 실력향상은 지금까지는 원활히 이뤄졌지만 미래를 담보하진 않는다. 수많은 걸그룹이 등장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그들을 키워내는 기획사는 한정돼 있기 때문이다. 대중문화 평론가 강태규 씨는 “철저한 시스템과 노하우가 구축돼 있는 기획사는 그리 많지 않다. 걸그룹은 많지만 경쟁이라고 해봐야 몇몇 기획사간의 경쟁일 뿐이다. 현 상황에서 경쟁을 통해 기존의 콘텐츠를 뛰어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치열한 경쟁을 음악성보다 비주얼이나 예능 등을 통한 이슈 만들기로 극복하려는 분위기 또한 선순환 구조에 제동을 걸 수 있는 요인이다. 콘텐츠가 상향평준화 되고 나면 결국 승부처는 음악성이다. 하지만 이슈 만들기에 주력하다보면 정작 가수로서의 본질인 음악성은 하향 평준화될 우려가 있다. 평론가 강태규 씨는 “결과적으로 좋은 곡, 가창력, 가수의 진정성이 현 국내 가요계가 요구하는 덕목은 아닌 것 같다”며 “모든 상황이 맞물려 정점을 찍은 걸그룹 시장은 음악성을 비롯한 콘텐츠가 정체된다면 하나만 어긋나도 하향세를 타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브루스 윌리스, 레이디 가가에게 영감 받아 ‘고기가발’
  • ‘슈퍼스타K2’ 김소정, 김은비와 우정샷 ‘간지 좔좔’

    ‘슈퍼스타K2’ 김소정, 김은비와 우정샷 ‘간지 좔좔’

    엠넷 ‘슈퍼스타K2’의 TOP11 김소정과 김은비가 남다른 패션감각을 뽐냈다. 김소정은 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은비랑 지수랑 DOHC 다녀왔다! 단장님이 주신 선글라스끼고♥"라며 김은비와 선글라스로 멋을 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정과 김은비는 선글라스를 끼고 브이 자를 그린 채 각자의 개성이 물씬 풍기는 표정을 짓고 있다. 김소정은 새침한 표정을, 김은비는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들은 방송 초 보여줬던 모습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패션감각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연예인 다 됐다. 간지 좔좔~” “두 사람 캐릭터는 완전 다른데 너무 잘 어울린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김소정 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신동, ‘슈퍼스타K’ 박보람 분장…100% 싱크로율▶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 ‘복수 타이틀곡’..아이돌, 정규앨범 생존법

    ‘복수 타이틀곡’..아이돌, 정규앨범 생존법

    싱글이 대세인 가요시장에서 아이돌그룹이 ‘복수 타이틀곡’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프로듀서 방시혁은 10월 8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공식홈페이지(www.ibighit.com)를 통해 2AM의 정규 음반 소식을 전하며 “2년을 기다려 만든 정규 앨범의 노래를 조금이라도 더 많이 들려드리기 위해 더블 타이틀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노래를 조금이라도 더 많이 들려드리기 위해”라는 말은 현 가요계의 상황을 대변해준다. 음원시장의 확산으로 음악에 대한 접근이 용이해지면서 타이틀곡 활동이 끝날 즈음이면 다른 곡에 대한 반응도 시들해지기 때문이다. 이는 싱글앨범이 대세인 이유다. 가요계 한 관계자는 “최근 인기곡들은 음원시장에서 1~2주 정상을 유지하기조차 어렵다. 그만큼 들인 노력에 비해 성과가 미미한 것이 현실이다.”라며 “그렇기 때문에 한두 곡씩 자주 발매하는 게 수익 측면에선 유리해진 셈”이라고 설명했다. 그렇다고 언제까지 정규앨범을 내놓지 않을 수도 없는 노릇. 결국 10여곡이 담겨 있는 정규앨범에서 최대의 효과를 이끌어내기 위한 선택이 복수의 타이틀곡이다. 그 효과는 투애니원(2NE1)이 입증했다. ‘Can’t nobody’, ‘Go away’, ‘박수쳐’를 트리플타이틀곡으로 내세운 그들은 앨범 발매와 동시에 3곡을 음원차트 1~3위에 올려놓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어 3곡 모두 가요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는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다. 투애니원에 이어 2AM이 복수타이틀곡 시험대에 오른 셈이다. 이전에도 더블타이틀곡으로 활동하는 가수가 간간히 있었지만 어려움이 많았다.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은 “경제적, 시간적 부담감이 크고 선호곡이 분산돼 순위 차트에서 불리하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하지만 투애니원의 성공에 이어 2AM까지 성과를 거둔다면 복수타이틀곡은 가요계 트렌드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경찰, 타블로 학력 확인’학력논란’ 종지부 찍나?▶ 박민영, 빛나는 ‘투명피부’…볼수록 ‘아기피부’▶ PIFF 레드카펫, 女배우들의 우아한 ‘뒤태’ 라인 대결▶ PIFF 레드카펫, 女배우들 ‘베스트 & 워스트’▶ 수애, 부산국제영화제 ‘여신등극’…손예진-이민정 병풍굴욕▶ 브루스 윌리스, 레이디 가가에게 영감 받아 ‘고기가발’
  • 비스트, ‘숨’으로 2NE1 잠재워..‘뮤뱅’ 1위 후 눈물

    비스트, ‘숨’으로 2NE1 잠재워..‘뮤뱅’ 1위 후 눈물

    비스트가 투애니원(2NE1) 신드롬을 잠재웠다. 컴백 1주일 만에 가요프로 정상에 오른 것. 비스트는 10월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숨’으로 K-차트 1위를 거머쥐었다. 트로피를 거머쥔 비스트는 "항상 우리를 위해 고생하는 소속사 식구들 그리고 팬들에게 이 영광을 돌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비스트는 수상 직후 대기실에서 모두 눈물을 흘리며 감격해 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신동, ‘슈퍼스타K’ 박보람 분장…100% 싱크로율▶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 2AM, 첫 정규앨범 발매 “‘팬메이드’ 길 걸을 것”

    2AM, 첫 정규앨범 발매 “‘팬메이드’ 길 걸을 것”

    2AM이 데뷔 2년 만에 첫 정규음반을 발매한다. 프로듀서 방시혁은 10월 8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공식홈페이지(www.ibighit.com)를 통해 2AM의 정규 음반 소식을 전했다. 방시혁은 “2AM이 더블 타이틀로 정규 활동을 펼칠 것”이라며 “2년을 기다려 만든 정규 앨범의 노래를 조금이라도 더 많이 들려드리기 위해서”라고 이유를 밝혔다. 200명에게 모니터한 결과 두 곡이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는 반응에 더블타이틀로 결정됐다. 이번 앨범은 댄스음악의 홍수 속에서도 발라드음악으로 정상의 아이돌이 된 2AM이 부르는 노래의 힘, 목소리가 주는 감동에 초점이 맞춰졌다. 2AM 측은 음반 발매에 맞춰 6곡을 선공개하며 그 감동을 미리 선사할 예정이다. 방시혁은 “‘팬 메이드’의 길을 걸을 것”이라며 “미투데이에서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격려와 응원, 따끔한 질책을 남겨 달라”고 당부했다. 더불어 “2AM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자 일반판과 한정판 두 가지 종류의 패키지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2AM은 오는 10월 26일 첫 정규음반을 온, 오프라인에 동시에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스모키 눈화장, ‘결막결석’ 가장 큰 원인…대책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솔로컴백’ 가인, 맨발댄스로 탱고열정 불태워

    ‘솔로컴백’ 가인, 맨발댄스로 탱고열정 불태워

    솔로로 출격한 가인이 맨발댄스를 선보였다. 가인은 8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사전 녹화에서 솔로데뷔곡 ‘돌이킬 수 없는’ 무대를 선보였다. 눈에 띈 것은 그녀의 맨발. 이날 무대에서 가인은 신발을 신지 않고 무대에 등장, 탱고 리듬에 과감하고 격렬한 춤 동작으로 남성 댄서들과 농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앞서 가인은 컴백을 앞두고 “온 몸으로 노래를 표현하겠다”는 의지 하나로 3개월 전부터 전 대학교수로부터 무용 수업을 듣고 격렬한 동작을 배웠다고 밝힌 바 있다. 그의 의지가 이날 무대에 고스란히 반영된 셈이다. 이날 탱고댄스뿐만 아니라 눈길을 사로잡은 건 가인의 의상이었다. ‘일렉트로 퓨전 탱고’ 장르의 ‘돌이킬 수 없는’ 분위기에 어울리는 금빛 의상에 수술을 달아 격정적인 탱고댄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가인의 컴백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방송 보면서 가인의 포스가 느껴져 너무 놀랬다”, “격정적인 댄스에 라이브가 정말 대박이었다”, “정말 무대가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보는 내내 소름 돋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8일 가인의 ‘돌이킬 수 없는’은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되자마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이비아, ‘삐까Chu’로 인기몰이..BPM130↑ 랩핑

    이비아, ‘삐까Chu’로 인기몰이..BPM130↑ 랩핑

    실력파 얼짱 래퍼 이비아가 에너지 넘치는 신곡으로 인기몰이에 나섰다. 이비아는 8일 미니앨범 ‘비아폴라’(via_polar)를 발매하자마자 타이틀곡 ‘삐까 Chu~!(Pick Up! U!)’로 실시간 뮤직비디오 및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평균 BPM 130 이상의 엄청난 속도의 랩핑, 미칠 듯한 에너지가 넘치는 ‘삐까 Chu~!’는 90% 이상 랩으로 이루어진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여성 랩퍼의 솔로곡이다. 특히 곡 전반에 흐르고 있는 ‘Pick Up! U’라는 후크는 인기 애니메이션 디지몬 어드벤처의 주인공 ‘피카츄’와 발음이 흡사해 전 세대에 친근하게 다가간다는 평이다. 총 네 곳의 이원 녹음 및 믹싱스튜디오를 거쳐 완성된 사운드와 10장 이상의 아트워크가 담긴 이번 앨범은 크리스탈 케이스로 제작됐다. 사진 = 디라인아트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신동, ‘슈퍼스타K’ 박보람 분장…100% 싱크로율▶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 ‘복수 타이틀곡’..아이돌, 정규앨범 생존법

    ‘복수 타이틀곡’..아이돌, 정규앨범 생존법

    싱글이 대세인 가요시장에서 아이돌그룹이 ‘복수 타이틀곡’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프로듀서 방시혁은 10월 8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공식홈페이지(www.ibighit.com)를 통해 2AM의 정규 음반 소식을 전하며 “2년을 기다려 만든 정규 앨범의 노래를 조금이라도 더 많이 들려드리기 위해 더블 타이틀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노래를 조금이라도 더 많이 들려드리기 위해”라는 말은 현 가요계의 상황을 대변해준다. 음원시장의 확산으로 음악에 대한 접근이 용이해지면서 타이틀곡 활동이 끝날 즈음이면 다른 곡에 대한 반응도 시들해지기 때문이다. 이는 싱글앨범이 대세인 이유다. 가요계 한 관계자는 “최근 인기곡들은 음원시장에서 1~2주 정상을 유지하기조차 어렵다. 그만큼 들인 노력에 비해 성과가 미미한 것이 현실이다.”라며 “그렇기 때문에 한두 곡씩 자주 발매하는 게 수익 측면에선 유리해진 셈”이라고 설명했다. 그렇다고 언제까지 정규앨범을 내놓지 않을 수도 없는 노릇. 결국 10여곡이 담겨 있는 정규앨범에서 최대의 효과를 이끌어내기 위한 선택이 복수의 타이틀곡이다. 그 효과는 투애니원(2NE1)이 입증했다. ‘Can’t nobody’, ‘Go away’, ‘박수쳐’를 트리플타이틀곡으로 내세운 그들은 앨범 발매와 동시에 3곡을 음원차트 1~3위에 올려놓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어 3곡 모두 가요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는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다. 투애니원에 이어 2AM이 복수타이틀곡 시험대에 오른 셈이다. 이전에도 더블타이틀곡으로 활동하는 가수가 간간히 있었지만 어려움이 많았다.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은 “경제적, 시간적 부담감이 크고 선호곡이 분산돼 순위 차트에서 불리하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하지만 투애니원의 성공에 이어 2AM까지 성과를 거둔다면 복수타이틀곡은 가요계 트렌드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정가은 "더러워서 피한다" … 비난 부른 지연 위로 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걸스데이, PIFF 빛낸다..‘시네마틱러브’ 오프닝

    걸스데이, PIFF 빛낸다..‘시네마틱러브’ 오프닝

    걸그룹 걸스데이가 부산국제영화제 공식파티인 ‘시네마틱 러브’ 콘서트 오프닝무대에 선다. 걸스데이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인 10월 9일, 밤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2010 시네마틱 러브’의 첫 무대를 장식한다. ‘씨네마틱 러브’는 지난 2005년 처음 시작됐으며 국내외 최고 뮤지션들과 DJ들의 참여로 부산국제영화제 새로운 볼거리로 자리매김한 공연. 이날 걸스데이는 DJ DOC와 리쌍 등과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에게 최고의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공연에는 시부야케이의 거장 DJ인 토모이유키 다나카(Tomoyuki Tanaka)가 이끄는 프로젝트 그룹 FPM(판타스틱 플라스틱 머신)을 비롯, 많은 DJ들이 참여, 새벽 2시까지 ‘씨네마틱 러브’ 파티가 펼쳐진다. 한편 걸스데이는 데뷔곡 ‘갸우뚱’에 이어 싱글앨범 ‘나 어때’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뿐만 아니라 MBC 예능프로그램 ‘꽃다발’에서 국민아이돌로 선정되는 등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멤버 2명이 바뀌며 재정비에 나선 이들은 이달 말게 새 미니앨범을 들고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걸스데이 연습실 모습)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정가은 "더러워서 피한다" … 비난 부른 지연 위로 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韓장악→日진출→新걸그룹 ‘선순환 구조’

    韓장악→日진출→新걸그룹 ‘선순환 구조’

    스포츠로 얘기하자면 두터운 선수층과 치열한 경쟁 그리고 그로인한 전력상승이다. 전력상승은 성공적인 해외진출과 신인발굴로 이어진다. ‘선순환 구조’, 걸그룹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른 듯 보이지만 넘칠 듯 넘치지 않는 이유다. 지금 일본은 한국 걸그룹들의 활약으로 떠들썩하다. 지난해 혜성처럼 등장한 포미닛을 시작으로 지난 몇 년간 국내에서 튼튼하게 입지를 다져온 소녀시대,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에 이르러 정점을 향해 내달리고 있다. 국내 가요계를 장악했던 이들의 빈자리는 또 다른 걸그룹이 대신하며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日 사로잡은 韓 걸그룹 카라는 데뷔싱글 ‘미스터’로 오리콘차트 5위로 첫 등장하고 블루레이 디스크 아이돌 이미지 부분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어 지난달 29일 일본에서 발매한 베스트앨범 ‘KARA BEST 2007-2010’가 일주일 만에 오리콘 주간차트 2위에 올랐다. 카라의 오리콘 주간 차트 2위는 올해 일본 가요계에 데뷔한 신인 아티스트들 가운데 최고 성적. 지난달 8일 선보인 소녀시대의 데뷔싱글 ‘지니’(GENIE)는 발매 당일 일간차트 4위로 출발해 한국 걸그룹의 일본 음악시장 진출 사상 가장 높은 순위인 일간차트 2위까지 상승하는 등 인기를 얻었다. 이후 3주 연속 주간차트 톱10 달성과 함께 총 7만5천276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급기야 오리콘 월간차트 4위의 성적을 거뒀다. 이들이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일본 걸그룹과의 차별성 때문이다. 일본의 걸그룹들은 대부분 귀여운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어필하고 있지만 국내 걸그룹은 깜찍 발랄함에 섹시한 이미지까지 갖추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일본 걸그룹이 성장형인 반면 국내 걸그룹은 완성형에 가깝다는 것도 강점으로 작용했다. 여기에 일본 걸그룹 시장이 현재 국내만큼 활성화돼 있지 않다는 것도 크게 작용했다. 현재 일본 내에서 40명이 넘는 멤버들로 구성된 AKB48을 제외하고는 큰 인기를 누리는 걸그룹이 눈에 띄지 않는다. 반면 한국은 신드롬이라 불릴 만큼 수많은 걸그룹이 등장했다. 이는 자연스레 치열한 경쟁으로 이어졌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발판이 됐다. 빈자리 차지한 新 걸그룹 치열한 경쟁은 소녀시대, 카라, 포미닛, 브아걸 등 걸그룹 열풍을 주도했던 팀들이 일본진출에 나서며 자리를 비웠음에도 한국 가요계에서 걸그룹의 기세가 여전한 이유다. 이들의 빈자리를 미쓰에이(missA), 시크릿, 씨스타 등 후발주자들이 채웠고 최근 컴백한 투애니원(2NE1)은 역시나 강했다. 하반기 걸그룹 열풍을 주도한 이는 단연 미쓰에이. 그들은 데뷔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로 단숨에 가요계의 중심에 섰다. 이어 발매한 ‘브리드’(Breathe)로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미쓰에이 신드롬에 이어 시크릿이 나섰다. 시크릿은 상반기 ‘매직’(Magic)에 이어 하반기 ‘마돈나’(Madonna)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최고 걸그룹 반열에 올라섰다. 여기에 투애니원이 컴백과 동시에 음원 1위와 가요프로 정상을 석권했다. 특히 타이틀곡 3곡이 모두 1위를 차지하는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할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국내에서 상당한 경쟁력을 갖춘 이들은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있고 씨스타, 걸스데이, 레인보우 등 수많은 걸그룹은 이들의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미쓰에이는 기획단계부터 해외진출을 염두에 둔 팀이다. 시크릿 측은 “당분간 국내활동에 주력하겠지만 내년께 일본진출을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투애니원 양현석 사장 역시 “내년 초 투애니원의 일본 데뷔를 계획하고 있어 한국, 일본, 미국)에서 동시 활동하는 방법을 구상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향후 일본에서 펼쳐질 이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선순환 구조’ 얼마나 지속될까 성공적인 해외진출과 새로운 걸그룹의 등장은 얼마나 좋은 콘텐츠를 유지하느냐가 관건이다. 경쟁을 통한 실력향상은 지금까지는 원활히 이뤄졌지만 미래를 담보하진 않는다. 수많은 걸그룹이 등장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그들을 키워내는 기획사는 한정돼 있기 때문이다. 대중문화 평론가 강태규 씨는 “철저한 시스템과 노하우가 구축돼 있는 기획사는 그리 많지 않다. 걸그룹은 많지만 경쟁이라고 해봐야 몇몇 기획사간의 경쟁일 뿐이다. 현 상황에서 경쟁을 통해 기존의 콘텐츠를 뛰어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치열한 경쟁을 음악성보다 비주얼이나 예능 등을 통한 이슈 만들기로 극복하려는 분위기 또한 선순환 구조에 제동을 걸 수 있는 요인이다. 콘텐츠가 상향평준화 되고 나면 결국 승부처는 음악성이다. 하지만 이슈 만들기에 주력하다보면 정작 가수로서의 본질인 음악성은 하향 평준화될 우려가 있다. 평론가 강태규 씨는 “결과적으로 좋은 곡, 가창력, 가수의 진정성이 현 국내 가요계가 요구하는 덕목은 아닌 것 같다”며 “모든 상황이 맞물려 정점을 찍은 걸그룹 시장은 음악성을 비롯한 콘텐츠가 정체된다면 하나만 어긋나도 하향세를 타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브루스 윌리스, 레이디 가가에게 영감 받아 ‘고기가발’
  • 파이스트무브먼트, 한국인 최초 美빌보드 1위 눈앞

    파이스트무브먼트, 한국인 최초 美빌보드 1위 눈앞

    한국계 힙합그룹 파이스트무브먼트(Far East Movement)가 힙합 본고장 미국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한국인 최초 미국 빌보드 핫100차트 1위를 목전에 둔 것. LA 4인조 그룹 파이스트무브먼트는 싱글 ‘Like a G6’로 이번 주(10월 16일자) 빌보드 핫 100차트 2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주 10위에서 6위로 뛰어오른 것에서 또다시 4계단 치고 오른 것으로 무서운 상승세다. 현재 빌보드 정상은 비오비(B.o.B)의 낫씬 온유(Nothin’ on You)의 피처링에 참여한 실력파 가수 브루노 마스(Bruno Mars)의 ‘Just The Way You Are’. 파이스트무브먼트의 최근 상승세라면 다음 주께 그를 제치고 정상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백인과 흑인만이 하는 힙합이 아닌 동양인 힙합도 있다는 뜻의 파이스트무브먼트는 한국계인 프로그레스(Prohgress)와 제이(J-Spliff) 그리고 중국계 일본인 케브니시(Kevnish)가 결성한 힙합그룹. 이들은 기획사 홍보일로 시작해 언더그라운드를 거쳐 5년 만에 이 같은 성과를 일궈냈다. 이들은 활동 초기부터 지금까지 자신들의 뮤직비디오에 항상 한국 소주, 맥주, 한글을 등장시키는 등 한국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활동무대도 LA 한인타운에서 시작해 레이디 가가(Lady Gaga), 너드(N*E*R*D) 투어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조직해왔다. 파이스트무브먼트의 음악은 ‘Get Him to the Greek’ ‘The Fast and the Furious: Tokyo Drift’ ‘Entourage’ ‘CSI: Miami’ 등 영화, TV 쇼에 등장하기도 했다. 그리고 마침내 빌보드차트에 돌풍을 일으키며 성공시대를 열었다. 이번 싱글은 앨범 판매량도 10만 장 가까이 팔려나갔다. 또 다운로드 횟수는 320000번, 유튜브 조회수 2백 2십만을 넘겼다. 장밋빛 미래를 전망케 하는 또 다른 이유도 있다. 인디레이블을 통해 앨범을 발표했던 파이스트무브먼트가 대형기획사를 통해 앨범을 발매하게 된 것. ‘Like a G6’는 이들이 대형 기획사를 통해 내놓는 첫 번째 앨범이자 총 세 번째 앨범인 ‘Free Wired’에 실릴 예정이다. 10월 12일 발매예정인 이번 앨범에는 스눕 덕(Snoop Dog), 핏불(Pitbull), 라이언 테더(Ryan Tedder), 릴 존(Lil Jon), 케리 힐슨(Keri Hilson)등 화려한 게스트 군단이 참여해 파이스트무브먼트의 높아진 위상을 실감할 수 있다. 파이스트무브먼트는 마이크 포스터(Mike Posner)와 함께 하는 9월/10월 북미 클럽 투어에 이어 새 클럽 리믹스를 내놓아 ‘Like a G6’ 인기몰이에 힘을 더 실어보겠다는 계획이다. 최소한 8개의 리믹스 버전을 내놓을 예정이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정가은 "더러워서 피한다" … 비난 부른 지연 위로 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가인, ‘돌이킬수없는’ 맨발댄스로 탱고열정

    가인, ‘돌이킬수없는’ 맨발댄스로 탱고열정

    솔로로 출격한 가인이 맨발댄스를 선보였다. 가인은 8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사전 녹화에서 솔로데뷔곡 ‘돌이킬 수 없는’ 무대를 선보였다. 눈에 띈 것은 그녀의 맨발. 이날 무대에서 가인은 신발을 신지 않고 무대에 등장, 탱고 리듬에 과감하고 격렬한 춤 동작으로 남성 댄서들과 농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앞서 가인은 컴백을 앞두고 “온 몸으로 노래를 표현하겠다”는 의지 하나로 3개월 전부터 전 대학교수로부터 무용 수업을 듣고 격렬한 동작을 배웠다고 밝힌 바 있다. 그의 의지가 이날 무대에 고스란히 반영된 셈이다. 이날 탱고댄스뿐만 아니라 눈길을 사로잡은 건 가인의 의상이었다. ‘일렉트로 퓨전 탱고’ 장르의 ‘돌이킬 수 없는’ 분위기에 어울리는 금빛 의상에 수술을 달아 격정적인 탱고댄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가인의 컴백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방송 보면서 가인의 포스가 느껴져 너무 놀랬다”, “격정적인 댄스에 라이브가 정말 대박이었다”, “정말 무대가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보는 내내 소름 돋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8일 가인의 ‘돌이킬 수 없는’은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되자마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韓→日→新’ K-POP 걸그룹 ‘선순환 구조’

    ‘韓→日→新’ K-POP 걸그룹 ‘선순환 구조’

    스포츠로 얘기하자면 두터운 선수층과 치열한 경쟁 그리고 그로인한 전력상승이다. 전력상승은 성공적인 해외진출과 신인발굴로 이어진다. ‘선순환 구조’, 걸그룹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른 듯 보이지만 넘칠 듯 넘치지 않는 이유다. 지금 일본은 한국 걸그룹들의 활약으로 떠들썩하다. 지난해 혜성처럼 등장한 포미닛을 시작으로 지난 몇 년간 국내에서 튼튼하게 입지를 다져온 소녀시대,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에 이르러 정점을 향해 내달리고 있다. 국내 가요계를 장악했던 이들의 빈자리는 또 다른 걸그룹이 대신하며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日 사로잡은 韓 걸그룹 카라는 데뷔싱글 ‘미스터’로 오리콘차트 5위로 첫 등장하고 블루레이 디스크 아이돌 이미지 부분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어 지난달 29일 일본에서 발매한 베스트앨범 ‘KARA BEST 2007-2010’가 일주일 만에 오리콘 주간차트 2위에 올랐다. 카라의 오리콘 주간 차트 2위는 올해 일본 가요계에 데뷔한 신인 아티스트들 가운데 최고 성적. 지난달 8일 선보인 소녀시대의 데뷔싱글 ‘지니’(GENIE)는 발매 당일 일간차트 4위로 출발해 한국 걸그룹의 일본 음악시장 진출 사상 가장 높은 순위인 일간차트 2위까지 상승하는 등 인기를 얻었다. 이후 3주 연속 주간차트 톱10 달성과 함께 총 7만5천276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급기야 오리콘 월간차트 4위의 성적을 거뒀다. 이들이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일본 걸그룹과의 차별성 때문이다. 일본의 걸그룹들은 대부분 귀여운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어필하고 있지만 국내 걸그룹은 깜찍 발랄함에 섹시한 이미지까지 갖추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일본 걸그룹이 성장형인 반면 국내 걸그룹은 완성형에 가깝다는 것도 강점으로 작용했다. 여기에 일본 걸그룹 시장이 현재 국내만큼 활성화돼 있지 않다는 것도 크게 작용했다. 현재 일본 내에서 40명이 넘는 멤버들로 구성된 AKB48을 제외하고는 큰 인기를 누리는 걸그룹이 눈에 띄지 않는다. 반면 한국은 신드롬이라 불릴 만큼 수많은 걸그룹이 등장했다. 이는 자연스레 치열한 경쟁으로 이어졌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발판이 됐다. 빈자리 차지한 新 걸그룹 치열한 경쟁은 소녀시대, 카라, 포미닛, 브아걸 등 걸그룹 열풍을 주도했던 팀들이 일본진출에 나서며 자리를 비웠음에도 한국 가요계에서 걸그룹의 기세가 여전한 이유다. 이들의 빈자리를 미쓰에이(missA), 시크릿, 씨스타 등 후발주자들이 채웠고 최근 컴백한 투애니원(2NE1)은 역시나 강했다. 하반기 걸그룹 열풍을 주도한 이는 단연 미쓰에이. 그들은 데뷔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로 단숨에 가요계의 중심에 섰다. 이어 발매한 ‘브리드’(Breathe)로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미쓰에이 신드롬에 이어 시크릿이 나섰다. 시크릿은 상반기 ‘매직’(Magic)에 이어 하반기 ‘마돈나’(Madonna)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최고 걸그룹 반열에 올라섰다. 여기에 투애니원이 컴백과 동시에 음원 1위와 가요프로 정상을 석권했다. 특히 타이틀곡 3곡이 모두 1위를 차지하는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할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국내에서 상당한 경쟁력을 갖춘 이들은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있고 씨스타, 걸스데이, 레인보우 등 수많은 걸그룹은 이들의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미쓰에이는 기획단계부터 해외진출을 염두에 둔 팀이다. 시크릿 측은 “당분간 국내활동에 주력하겠지만 내년께 일본진출을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투애니원 양현석 사장 역시 “내년 초 투애니원의 일본 데뷔를 계획하고 있어 한국, 일본, 미국)에서 동시 활동하는 방법을 구상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향후 일본에서 펼쳐질 이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선순환 구조’ 얼마나 지속될까 성공적인 해외진출과 새로운 걸그룹의 등장은 얼마나 좋은 콘텐츠를 유지하느냐가 관건이다. 경쟁을 통한 실력향상은 지금까지는 원활히 이뤄졌지만 미래를 담보하진 않는다. 수많은 걸그룹이 등장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그들을 키워내는 기획사는 한정돼 있기 때문이다. 대중문화 평론가 강태규 씨는 “철저한 시스템과 노하우가 구축돼 있는 기획사는 그리 많지 않다. 걸그룹은 많지만 경쟁이라고 해봐야 몇몇 기획사간의 경쟁일 뿐이다. 현 상황에서 경쟁을 통해 기존의 콘텐츠를 뛰어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치열한 경쟁을 음악성보다 비주얼이나 예능 등을 통한 이슈 만들기로 극복하려는 분위기 또한 선순환 구조에 제동을 걸 수 있는 요인이다. 콘텐츠가 상향평준화 되고 나면 결국 승부처는 음악성이다. 하지만 이슈 만들기에 주력하다보면 정작 가수로서의 본질인 음악성은 하향 평준화될 우려가 있다. 평론가 강태규 씨는 “결과적으로 좋은 곡, 가창력, 가수의 진정성이 현 국내 가요계가 요구하는 덕목은 아닌 것 같다”며 “모든 상황이 맞물려 정점을 찍은 걸그룹 시장은 음악성을 비롯한 콘텐츠가 정체된다면 하나만 어긋나도 하향세를 타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 스모키 눈화장, ‘결막결석’ 가장 큰 원인…대책은? ▶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내일의 국가대표 육성”..스키점프 캠프 개최

    “내일의 국가대표 육성”..스키점프 캠프 개최

    꿈나무 양성을 위한 스키점프 캠프가 열린다. 대한스키협회는 10월 6일부터 10월 9일까지 3박4일간 알펜시아리조트 스키점프 파크에서 ‘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꿈나무 스키점프캠프’를 개최된다. 이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꿈나무를 양성, 내일의 국가대표를 육성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번 캠프는 스키점프 대중화와 더불어 향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및 꿈나무 육성이라는 취지하에 다채로운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캠프 참가자 대상으로 꿈나무 스키점프 대회도 개최하여 유소년 스키점프 실력자도 선발할 계획이다. 또 3박4일 일정 동안 캠프참가자는 기술습득 훈련 및 스키점프 체험뿐만 아니라 알펜시아 리조트 내에 준비되어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된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는 국가대표 스키점프 선수들이 참가, 어린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줄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대한스키협회는 “이번 계기를 통해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한 캠프 및 육성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스키점프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사진 = 대한스키협회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장근석·문근영, ‘매리는외박중’ 포스터서 매력 발산

    장근석·문근영, ‘매리는외박중’ 포스터서 매력 발산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장근석 문근영이 개성 넘치는 포스터 사진을 촬영했다. 장근석과 문근영은 최근 젊음의 거리 홍대에서 11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 타이틀 및 포스터 촬영을 가졌다. 첫 포스터 촬영에 4명의 주인공 문근영, 장근석 외에도 김재욱, 김효진이 함께 모였다. 이번 포스터는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만의 젊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담아냈다. 배우들이 각자의 캐릭터를 살린 의상과 소품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으로 등장,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장근석은 극중 ‘무결’의 히피스타일을 그대로 재현, 반지와 목걸이 등 액세서리까지 세세하게 신경 쓴 모습으로 등장해 만화 속 주인공 같은 느낌으로 거리에 앉아 기타 연주를 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문근영은 ‘매리’의 밝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연출, 소품으로 준비된 카메라를 들고 장난을 치는 등 촬영 내내 어린 아이 같이 귀여운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살렸다. 김재욱과 김효진은 도시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살려 ‘정인’과 ‘서준’의 모습으로 등장했다. 포스터 촬영을 마친 장근석은 “행복하고 설렌다. 이 컨디션 그대로 마지막까지 가고 싶다. 촬영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근영은 “홍대 분위기가 드라마 콘셉트와 잘 어울려 촬영이 재밌었다. 다들 또래여서 편안하고 즐겁게 촬영했다. 드라마 첫 촬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은 만화 ‘풀하우스’ 원수연 작가의 웹툰이 원작으로, 드라마 ‘궁’의 인은아 작가가 집필했다. 네 명의 각기 다른 청춘들이 만나 꿈과 사랑 그리고 ‘가상결혼’ 이라는 소재를 새롭게 그려낼 로맨틱 코미디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스캔들’ 후속으로 방송될 ‘매리는 외박 중’은 한 여자와 두 남자의 이중 가상 결혼생활을 유쾌하게 그려낸, 20대~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로맨틱 코미디로 11월 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와이트리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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