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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오쇼핑, 베트남 어린이 돕기 “신입사원 나선다”

    CJ오쇼핑, 베트남 어린이 돕기 “신입사원 나선다”

    CJ오쇼핑 신입 사원들은 어려운 환경과 교육을 받지 못하는 베트남 소수민족 어린이 돕기에 나선다.CJ오쇼핑은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아름다운가게(안국점)에서 ‘베트남 소수민족 아동지원을 위한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열고 재고 상품 장터 등을 통한 행사 수익금을 베트남 소수민족 어린이 지원을 위해 기부한다.아름다운 재단과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2009년 입사한 CJ오쇼핑 신입사원들이 봉사자로 참여해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나눔의 장(場)’이 될 것으로 보인다. CJ오쇼핑은 이번 행사를 위해 1,800여 점, 약 1억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으며 패션, 이미용, 가전, 주방용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들을 약 50~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CJ오쇼핑 이해선 대표는 “신입 입사자를 대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의식을 배우면서 나눔의 기쁨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며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베트남 어린이들을 돕고 알뜰 쇼핑을 할 수 있는 기회로 고객님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옥션·G마켓, 알파문구 제휴로 ‘인터넷 문방구’ 오픈

    옥션·G마켓, 알파문구 제휴로 ‘인터넷 문방구’ 오픈

    옥션과 G마켓이 문구 전문 업체 ‘알파문구’와 제휴를 통해 ‘인터넷 문방구’를 오픈했다.양 사이트를 통해 선보이는 ‘인터넷 문방구’는 일반문구를 비롯해 비즈니스문구, 디자인문구, 미술 화방도구 등 1만개의 문구상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3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의 혜택이 제공된다.또한 ‘인터넷 문방구’에서는 법인회원을 위한 ‘오피스 베스트’ 코너를 선보이고 이달 말까지 인기 사무용품을 50%, 생활용품은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이 외에도 몽블랑(MONT BLANC), 플랭클린 플래너(Franklin Planner), 파버카스텔(FABER-CASTELL) 등의 문구 전문 브랜드샵도 입점돼 있다.옥션 문구 산업용품팀 김충일 팀장은 “이번 서비스 오픈을 통해 문구 업체인 알파문고의 제품들을 온라인을 통해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문구용품의 온라인 거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회원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배스킨라빈스, 사회공헌 취지 ‘핑크카’ 발대식 진행

    배스킨라빈스, 사회공헌 취지 ‘핑크카’ 발대식 진행

    배스킨라빈스는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강남역점 앞에서 아이스크림 컨셉카인 ‘핑크카’(Pink Car)를 선보이고 발대식을 진행했다.이번 ‘핑크카’는 아이스크림과 함께 행복을 꿈꾸는 공간이란 의미를 담은 배스킨라빈스 비전 ‘We make people happy’ 에 맞춰 함께 하지 못하는 지역을 찾아가 행복을 전하는 취지와 핑크색으로 제작됐다.‘핑크카’는 앞으로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을 제공하는 나눔의 현장 및 배스킨라빈스 매장이 입점 되지 않은 소외지역을 찾아가는 프로모션에 적극 활용된다.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게 된 ‘핑크카’가 앞으로 고객과 함께 하고자 하는 배스킨라빈스의 목적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직접 찾아가는 다양한 마케팅을 활용해 잠재 고객들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로호 실패, 항우연 이 원장, “137초까지는 궤도가 정상…”

    나로호 실패, 항우연 이 원장, “137초까지는 궤도가 정상…”

    한국 최초의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1)가 10일 오후 5시 1분 발사 후 이륙 137초 만에 폭발해 우주 강국의 꿈이 좌절 됐다.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10일 오후 6시 35분경 나로우주센터에서 “10일 17시 1분 발사된 나로호는 이륙 후 137.19초까지 정상적으로 비행했다.”며 “하지만 지상 추적소와 통신이 두절됐고 나로호 상단에 탑재된 카메라가 섬광처럼 밝아진 것을 보아 1단 로켓 비행 중 폭발한 것으로 보인다.”고 브리핑했다.이주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원장은 ▲ 소방 설비문제를 지적하는 질문에 러시아 기술진들이 소화 장치 문제는 해결 했으며 이번 폭발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답했다.▲ 나로호가 궤도을 벗어났을 가능성과 수직으로만 향한 이유에 대해서는 회피기동 각도가 달랐지만 궤적은 정상이다며 보는 각도에 따라 궤적은 다르게 보일 수 있다. ▲ 137초까지는 모든 궤도가 정상이었다고 말했다.문제 원인은 정확히 파악 해야 하지만 ▲ 나로호 로켓 상단 위아래에(카메라) 붙어 있다며 ▲ 1단 로켓은 러시아에서 제작한 것이라고 질문에 답했다.한편 러시아와 한국 공동으로 개발한 나로호는 러시아가 담당하고 있는 1단 추진체가 문제로 밝혀질 경우 이번 실패로 인해 1번 더 러시아가 계약상 제공하기로 돼 있다.사진=KBS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론조사 이것이 문제다] 조작 못하게 관련법 정비… 여론조사위 구성 바람직

    [여론조사 이것이 문제다] 조작 못하게 관련법 정비… 여론조사위 구성 바람직

    2008년 18대 총선에서 낙선한 김영주 전 의원에게 여론조사는 ‘악몽’이다. 영등포 갑에서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과 맞붙었던 김 전 의원은 선거기간 내내 여론조사 결과 때문에 애를 먹었다. 지지율 차이가 20% 포인트 가까이 나는 한 언론사 여론조사 결과가 계속 발목을 잡았기 때문이다. 위축된 당 조직은 움직이지 않았고, 여론조사 결과에 휘둘려 지레 투표를 포기하는 지지자들이 속출했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득표율 차이는 1.2%포인트, 900여표 차이밖에 나지 않았다.김 전 의원은 “직접 겪어 보니 여론조사에 의도가 들어가 있고, 객관적이지 않다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었다.”면서 “어떻게 추출한 대상에게 어떤 내용을 물었는지 정확한 정보까지 공개하지 않으면 똑같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계속 조사를 하는지, 설문 문항이 편향됐는지 여부 등을 확인할 길이 없는 것 아니냐.”고 되물었다. 6·2 지방선거 이후 ‘여론조사 무용론’까지 불거지고 있다. 여론조사기관은 “당시의 여론 패턴을 조사한 것뿐”이라고 항변하지만, 유권자들은 “조작이나 왜곡을 한 것이 아니냐.”며 믿지 않는다. 민심과 괴리된 여론조사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여론조사기관의 노력뿐 아니라 법·제도 정비, 언론기관의 인식 전환 등 총체적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객관·공정성 심사 통과 조사만 발표를 한나라당 경기도당은 지방선거 직전 한 인터넷언론사를 검찰에 고발했다. 특정 후보자에게 유리한 내용으로 진행한 여론조사결과를 공표했다는 이유였다. 한나라당 관계자는 “이 언론사는 질문 내용도 공개하지 않고 응답률이 낮은 조사결과를 보도해 다른 언론사도 인용하게 했다.”고 설명했다. 공직선거법 108조는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할 때는 대상 선정 방법, 조사방법, 응답률, 질문내용 등을 함께 알리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 조항을 어기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지만, 실제로 처벌 받은 사례는 찾아보기 힘들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함께 공표할 사항들을 준수하라고 안내하고는 있지만, 그중 하나를 빼놨다고 해서 처벌까지 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런 조항을 편법으로 악용하는 후보들도 있다. 선거법상 여론조사 결과를 선거운동에 이용할 때는 보도일시와 출처만 밝히면 된다. 이에 오차범위 등의 정보는 따로 명시하지 않고 자신에게 유리한 단순 지지율만 문자메시지로 보내 지지를 호소하는 것이다. 때문에 공정한 여론조사 결과 공표를 보다 실질적으로 담보할 수 있도록 제도를 손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프랑스의 경우 별도의 여론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회의 객관성·공정성 심사를 통과한 경우에만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할 수 있도록 규제하고 있다. 조사기관의 전문성 고양도 시급한 과제다. 표본 오차는 샘플 수에 따라 정해지는 것이지만,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비표본오차’는 조사기관이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줄일 수 있다. 비표본오차는 자연과학으로 따지면 실험실이 무균상태라는 전제 등으로 볼 수 있는데, 여론조사에서는 객관적 문항 설계와 전문적 소양을 갖춘 조사원 등이라고 할 수 있다. 비표본오차가 크다는 것은 조사절차에 문제가 있어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다는 뜻이다. 여론조사 전문가인 뉴스사이트 위키트리 김행 부회장은 “여론조사를 진행하는 동안 조사원들이 질문을 원문 그대로 제대로 하는지, 부적절한 언행을 하지는 않는지 모니터링하는 감시원을 두는 조사기관도 있지만 비용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런 절차를 생략하는 실정”이라면서 “여론조사기관은 가장 중요한 선거정보를 유권자와 정치권이 공유하도록 한다는 책임의식, 윤리의식을 갖고 상황을 개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공동조사로 비용 분담·표본 확대 필요 한국조사협회의 42개 회원사들이 공동구매해 사용하고 있는 KT 전화번호부의 등재율은 50~60% 안팎이다. 대표성이 현저히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일부 기관에서는 임의번호걸기(RDD·random digit dialing) 방식을 대안으로 고려하고 있다. 그러나 비용이 너무 많이 들고 랜덤 방식이라 결번도 많아 전화가 걸릴 확률이 일정하지 않다는 단점을 지니고 있다. 언론사 간 공동작업의 필요성도 제시된다. 보다 정확한 여론조사를 위해서는 비용과 인력이 더 확충돼야 하는데, 언론사 한 곳이 다 떠안기에는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방송3사가 공동으로 실시한 출구조사는 인력과 비용을 2~3배로 늘려 과거에 비해 정확성을 높였다. 휴대전화로 여론조사를 하는 방법도 제안되지만, 개인 정보 침해 우려가 더 크기 때문에 현실화는 불가능해 보인다. 한 통신사 관계자는 “휴대전화로 설문을 할 수 있게 하려면 아마 개인정보보호법 전체를 다 뜯어고치고 조항마다 전제조건, 제한을 달아야 할 것”이라면서 “아무리 권위있는 여론조사기관이라고 해도 개인 정보를 함부로 넘겨주는 것에 동의할 가입자가 얼마나 되겠느냐.”고 지적했다. ●흥미 위주 경마식 보도 그만 해야 흥미 위주의 경마식 보도, 후보자 줄세우기식 보도도 지양해야 한다는 지적이 높다. 지난 2008년 총선 때 선거활동을 모니터링한 시민단체 ‘총선미디어연대’는 여론조사 보도준칙을 내놨다.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하는 언론사는 여론조사 방법과 오차, 응답률 등은 물론이고 홈페이지 등을 통해 조사 설문지와 결과분석표도 모두 게재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지지율 및 선호도 관련 내용을 중요 보도나 제목으로 부각시키지 말고, 지지율 차이가 표본오차 안이면 순위를 명시하지 말도록 권했다. 여론조사 보도는 되도록 결과만 건조하게 전달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결과를 지나치게 적극적으로 해석하지 않아야 한다는 지적도 했다. 지지율을 밝힐 때는 꼭 눈에 띄도록 표본오차 범위를 명시해야 한다는 의견도 많다. 예를 들어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A후보 35%, B후보 20%이고 표본오차가 ±3%라고 하자. 이 경우 실제 지지율 격차는 15%포인트에서 표본 오차를 감안해 9%포인트까지 줄어든다는 의미다. 에이스리서치 대표인 조재목 한양대 특임교수는 “반드시 오차범위를 표시하고 이를 감안해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해야 한다.”면서 “이 구간을 정확히 표시하지 않으면 결과가 다르게 전달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유지혜·허백윤기자 wisepen@seoul.co.kr
  • 홍명보, 남아공 초등학교에 축구장 기증

    홍명보, 남아공 초등학교에 축구장 기증

    홍명보장학재단(이사장 홍명보)과 한국축구대표팀의 공식 후원은행인 하나은행(행장 김정태)이 9일 남아공 프리토리아의 소상구베 빈민지역 안에 있는 이퀘지레템바 초등학교에서 축구장을 건립해 기증하는 행사를 했다. 행사에는 홍명보 이사장과 김승유 하나금융지주 회장, 조중연 대한축구협회장, 윤세영 SBS 회장, 송영식 2022년 월드컵 유치위원회 부위원장, 김한수 주남아공 대사, 남아공에서 축구를 통해 선교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임흥세 감독, 그웬 프리토리아 시장, 현지 주민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축구장 기증 행사는 홍 이사장의 광희중학교 은사인 임 감독이 남아공에서 축구 꿈나무를 지도하면서 추진됐다. 남아공 정부도 경기장 터를 99년 동안 무료로 대여하는 지원에 나섰다. 경기장 이름은 하나은행과 홍명보장학재단의 명칭을 넣어 ‘Hana Bank-HMB Dream Stadium’으로 정했다. 프리토리아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KDI “국제금융 불안에도 한국 성장세”

    한국개발연구원(KDI)은 국제 금융시장이 불안하기는 하지만 우리 경제는 전반적으로 성장세에 있다고 평가했다. KDI는 8일 펴낸 ‘경제동향’에서 “남유럽 재정위기 우려 확산에 따른 국제 금융시장의 불안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 우리 경제는 전반적으로 성장세를 유지하는 모습”이라고 분석했다. 생산이 늘어나고 소비 관련 지표들도 증가세가 지속되는 등 경제가 전반적인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KDI는 “동행지수 순환변동치가 상승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선행지수 전년동월비가 하락하고 있으나 증가율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KDI는 국제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에 따라 국내 금융시장에 불안요인이 있다면서 “5월 중 국내 금융시장은 국제 금융시장의 불안요인 확산 등으로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는 가운데 주가는 하락하는 모습”이라고 지적했다. 오일만기자 oilman@seoul.co.kr
  • 다음, 모바일 음성·바코드 검색 출시

    다음, 모바일 음성·바코드 검색 출시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은 스마트폰용 ‘Daum’ 애플리케이션(durl.me/ndjo)을 통해 ‘모바일 음성 검색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다음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모바일 음성검색 모듈을 개발해 왔다. 이번 다음이 내놓은 음성검색 서비스는 기존 음성검색 기술을 업그레이드해 ‘월드컵’, ‘월드컵 박지성’, ‘월드컵 박지성 골’과 같이 단어와 단어를 연결 조합하여 인식할 수 있도록 한 것. 다음은 향후, 인식 가능한 단어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함께 공동개발 중인 소음처리기술을 적용해 소음환경에서도 보다 정확한 음성인식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다음은 이 날 음성 검색과 함께 스마트폰의 카메라 모듈을 활용해 상품의 코드를 촬영, 코드로 상품 검색을 할 수 있도록 한 ‘코드 검색’도 선보였다. 다음 코드 검색은 기존 막대형 바코드인 1차원 바코드와 복합적인 정보로 구성된 2차원 코드(QR코드)를 인식할 수 있으며 다음의 쇼핑검색 서비스 ‘쇼핑하우’와 연동해 상품 상세 정보 및 쇼핑몰별 가격비교 정보를 제공한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음, 부동산 서비스 개편 “정보 편의성 높여…”

    다음, 부동산 서비스 개편 “정보 편의성 높여…”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은 부동산 서비스를 개편하고 이를 통합검색에 적용해 검색 품질을 향상시켰다고 9일 밝혔다.이번 부동산 서비스 개편은 ◆ 스카이뷰 지도를 활용한 지역정보 강화, ◆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지역, 개발지 등에 관한 정보 제공 ◆ 지하철역, 학교 주변 중심의 매물 조회 기능 등을 통해 이용자가 효과적으로 부동산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다음은 부동산 서비스에 적용된 항공지도 ‘스카이뷰’ 위에 지역 경계를 표시함으로써 시, 구, 동 등의 행정지역 구분을 명확히 했다.또한 ‘동북권 르네상스’, ‘한남 뉴타운’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지역, 개발지 등과 관련된 매물, 뉴스, 사진, Q&A 등을 한 자리에서 제공하도록 구성했다.매매, 전세, 월세 등의 거래 구분이나 아파트, 단독/다가구 등의 물건 종류에 상관없이 최대 3개까지 원하는 종류를 골라서 확인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음은 통합검색을 통해서도 부동산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부동산 거래 시 주요 기준이 되는 ‘가격, 면적, 방 개수’ 3가지를 중심으로 세분화해서 검색할 수 있어 편리하다.다음 김금주 금융서비스팀장은 “이용자들의 생활, 개발 이슈 중심으로 매물·시세를 편리하게 조회할 수 있도록 개편함으로써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다음 부동산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극대화 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해피포인트 사용, ‘중국·상해 맛 기행’ 초대

    해피포인트 사용, ‘중국·상해 맛 기행’ 초대

    식품전문기업 SPC그룹이 ‘해피포인트카드’ 회원 대상으로 ‘제8회 해피투게더 페스티벌-당신의 해피포인트, 중국의 맛을 디자인하다’ 이벤트를 펼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6월 한 달 간 전국 4천여 개 해피포인트카드 가맹점에서 적립된 포인트로 행사 제품 ‘해피아이템’을 구매 후 해피포인트카드 홈페이지(www.happypointcard.com)에서 상해에 가면 먹고 싶은 음식과 하고 싶은 체험을 작성하면 된다.SPC그룹은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해피포인트카드 회원 중 총 60명을 선정해 8월, 3박 4일간 ‘중국 상해 식문화 체험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벤트에 응모한 회원 중 1,000명을 추첨해 각각 해피포인트 1,000포인트를 증정한다. 해피포인트카드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또한 같은 기간 각 브랜드 별 가맹점에서 판매하는 ‘해피아이템’도 각종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특히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파스쿠찌는 월드컵 기간을 맞아 축구선수 박지성이 추천하는 제품을 해피아이템으로 선정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SPC그룹 해피포인트카드 담당자는 “2008년 12월 31일까지 적립된 포인트가 해피투게더 페스티벌 행사 종료기간인 6월 30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된다.”며 “이번 실속 이벤트가 잔여 포인트를 사용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해피포인트카드는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스쿠찌, 리나스, 타마티, 빚은, 사누끼보레 등 전국 4천여 해피포인트카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한 적립카드로 760만 명에 이르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 남아공월드컵 D-2] 남아공 월드컵 개최 빛과 그림자

    [2010 남아공월드컵 D-2] 남아공 월드컵 개최 빛과 그림자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남아공은 경기를 앞두고 각종 인프라를 새로 구축하는 등 이번 대회를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 여기에 관광 수익과 일자리 창출로 요약되는 ‘월드컵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그 효과가 한 달짜리에 그칠 것이라는 비관적 전망이 벌써부터 나온다. 기대 수익에 비해 개최 비용이 너무 들었다는 지적도 끊이지 않는다. ‘남아공 월드컵 경제’의 빛과 그림자를 짚어 본다. ■ 明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월드컵을 개최하면서 우선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은 관광 수입과 일자리 증가다. 관광업계만 놓고 보면 대회 기간 20억달러 정도 수익이 예상된다. 여기에 소매업까지 더하면 남아공은 31억달러가량을 벌어들일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지난 2006년 대회를 개최한 독일의 경우 관광수입과 각종 기념품 판매 등을 합쳐 34억달러의 수입을 올린 바 있다. ‘남아프리카 관광’의 최고경영자(CEO)인 탠디 재뉴어리 맥린은 “남아공을 찾는 이들에게 남아공의 모든 것을 보여 주게 될 이번 기회를 잘 잡아야 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1995년 럭비 월드컵을 개최한 남아공은 당시 연간 370만명 수준이던 관광객이 2년 뒤 490만명으로 늘어난 경험을 맛본 바 있다. 업계는 월드컵 기간에만 37만명이 남아공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일자리의 경우 경기장 신축 등 건설 현장에서만 13만개가 창출되는 등 남아공 정부는 15만 90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기대하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18만개 이상이라는 전망치를 내놓기도 했다. 프라빈 고단 남아공 재무장관은 지난 2월 2010 회계연도(2010년 4월~2011년 3월) 예산안에 대한 의회 보고에서 월드컵 개최를 통한 경제 효과를 50억랜드(약 7830억원)로 추산했다. 고단 장관은 “2010년 국내총생산(GDP)이 0.5%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예상대로라면 남아공의 GDP 성장률은 2.3%를 기록하게 된다. 내수 진작을 위한 기준금리 하향 조정도 월드컵과 맞물리면서 효과를 보고 있다. 지난 2일 남아공자동차제조사협회(NAAM SA)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자동차 판매는 연평균 성장률로 환산, 35.3% 증가했다. 이는 2008년 10월 이후 일곱 차례 낮아진 기준 금리와 월드컵을 대비해 개인과 차량 렌트업체 수요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전했다. 또 교통, 통신, 방송, 인터넷 등에 대한 투자는 중장기적으로 볼 때 남아공 경제 발전의 소중한 자산이 된다. 특히 열악한 인프라 환경 개선은 외국인 직접투자(FDI)와 연결될 수 있다. 남아공은 더반에 새 국제공항을 짓는 한편 요하네스버그공항과 시내 중심을 잇는 고속 열차를 건설하고 오래된 택시도 교체했다. 실제로 남아공 정부는 이번 월드컵을 ‘남아공 세일즈 기간’으로 삼고자 한다. 제이콥 주마 남아공 대통령은 최근 의회 연설에서 “우리는 외국인 투자, 관광, 무역을 촉진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고 말한 바 있다. 이를 위해 주마 대통령은 월드컵을 일주일 앞둔 지난 4일부터 3일간 기업인 대표들과 함께 인도를 방문했다. 인도의 경우 이미 타타 모터스 등 100여개 기업이 아프리카 지역에 진출해 있는 등 아프리카 지역의 큰손으로 꼽힌다. 남아공이 인도에 공을 들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FDI 증대와 함께 기대되는 간접적 경제효과는 바로 국가 이미지 개선이다. 월드컵 기간 전 세계에 남아공의 10개 경기장과 그 지역이 소개되면서 낙후된 국가라는 이미지를 벗을 수 있다. 한국의 경우 1988년 올림픽과 2002년 월드컵을 통해 국가 이미지가 제고됐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분석이다. 물론 이미지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성공적인 개최가 전제돼야 한다. 외부에 드러나는 효과가 전부는 아니다. 돈으로 환산하기는 어렵지만 월드컵 개최를 통한 남아공 국민들의 자부심 고취, 여기서 빚어지는 경제 살리기에 대한 자신감도 빼놓을 수 없는 월드컵 경제 효과다. BBC는 “새로운 주택, 하수 시스템 개선 등 현실적인 부분만을 주목하고 있지만 아프리카 첫 월드컵을 주최했다는 기쁨은 남아공은 물론 아프리카 대륙 전체로 퍼져 나갈 것”이라면서 “이것을 자본화하고 실질적인 개발을 이끌어 내는 것이 남아공의 과제”라고 전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暗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월드컵 개최를 통해 가져갈 경제적 이득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시각도 적지 않다. 우선 거둬들일 수 있는 경제 효과에 비해 투자 비용이 지나치게 크다는 지적이 나온다. 남아공 정부는 이번 월드컵 개최를 위해 최소 35억달러(약 4조 3190억원)를 썼다.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이에 따른 ‘월드컵 효과’를 노린 과감한 투자다. 하지만 역대 월드컵과 올림픽 개최국의 선례로 볼 때 국제 스포츠 행사가 실제로 경제 발전을 가져온 경우는 많지 않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을 치른 그리스가 최근 과도한 재정 적자로 위기를 겪은 예에서 볼 수 있듯이 ‘메가급 이벤트=경제 호황’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알 수 있다. 국가 이미지 제고는 월드컵과 같은 초대형 국제행사를 치른 뒤 얻을 수 있는 무형의 수익 중 하나다. 남아공은 다른 월드컵 개최국들처럼 국가 이미지를 높일 수도 있지만 반대로 ‘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국가’라는 낙인을 영영 지울 수 없게 될 수도 있다. 전 세계 보험사가 남아공 월드컵 안전과 관련해 50억원 규모의 보험상품을 팔아 배를 불렸다는 점도 이 같은 우려를 뒷받침한다. 이번 월드컵의 성공 여부는 한 달 동안 선수와 관람객의 안전 확보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남아공 정부는 기존 경찰 인력의 15%에 해당하는 5만 5000명을 증원하는 등 공을 들였지만, 그만큼의 결실을 볼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 또 초호화 경기장을 짓는 데 11억달러(약 1조 3574억원) 이상의 거금을 쏟아부은 반면 빈곤, 에이즈 등 눈앞의 과제들을 간과했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이 때문에 월드컵 때마다 개최국이 아닌 국제축구연맹(FIFA)만 배불린다는 지적이 나온다. FIFA는 이번 남아공 월드컵에서 11억달러를 쓴 반면 중계권료 등으로 33억달러(약 4조 722억원)를 벌 것으로 추산된다. 월드컵에서 한몫 챙기는 것은 FIFA만이 아니다. 월드컵을 후원하고 각종 상품의 독점권을 행사하는 다국적 기업들이 지역 상인들의 ‘밥그릇’을 빼앗는 일이 이번에도 반복되고 있다. 월드컵 경기장에서 물건을 팔려면 시 당국의 허가를 얻어야 하지만, 노점상들에게는 그림의 떡이다. 월드컵 개최도시 중 하나인 더반에 살고 있는 한 아이스크림 장수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저 원 모양(경기장) 안으로 들어가면 몇 년 동안 일해야 벌 수 있는 돈을 한 달 만에 벌 수 있다.”며 씁쓸해 했다. 이들의 박탈감은 단순히 월드컵에서 목돈을 만질 수 있는 기회가 없다는 데서만 비롯되는 게 아니다. 거리 정화를 위해 단속이 실시되면서 가장들이 일자리를 잃고 있다. 하루 종일 일해야 54달러 정도 벌 수 있다는 또 다른 노점상은 “단속에 걸리면 13~40달러의 벌금을 내야 한다.”고 말했다. 국제 컨설팅회사 그랜트 손턴은 지난 3월 보고서에서 남아공이 월드컵으로 얻게 될 경제적 이득을 930억랜드(약 1조 4500억원)로 전망했다. 하지만 이 금액의 71%에 해당하는 660억랜드가 국민이 부담해야 할 세금이라고 현지 언론인 타임스라이브가 전했다. 당초 이번 경기 기간 45만명이 남아공을 찾을 것으로 전망됐지만 최근 37만명으로 낮춰지는 등 실제 관광 수입도 예상치를 밑돌 가능성이 높다. 유럽의 축구팬들이 접근하기 쉬웠던 2006년 독일 월드컵과는 사정이 다르다. 남아공을 제외한 아프리카 사람들이 산 입장권도 당초 예상치의 23%에 불과한 1만 1300장에 그쳤다. 15만명 이상으로 예상되는 고용 창출 효과의 ‘지속성’도 의문이다. 이 가운데 13만명은 건설 현장에 투입됐던 인력이다. 경기가 시작되기도 전에 없어지는 일자리다. 미국 일간 크리스천사이언스모니터(CSM)는 월드컵이 끝나고 일자리 특수의 거품이 꺼지면, 남아공 국민들의 좌절감이 커지면서 이민자 67명의 목숨을 앗아간 2008년 외국인 증오 폭력사태가 다시 일어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야후! 소셜펄스’ 오픈, 페이스북·트위터 연동 원스톱 SNS

    ‘야후! 소셜펄스’ 오픈, 페이스북·트위터 연동 원스톱 SNS

    야후! 코리아가 글로벌 개방화 전략의 일환으로 신개념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SNS) ‘야후! 소셜펄스(pulse.yahoo.com)’를 9일 공개했다.‘야후! 소셜펄스’는 온라인 생활의 중심 소셜 네트워크 시장을 겨냥해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온라인 경험을 제공하고자 야심차게 준비한 서비스다.이번 서비스는 ▲페이스북(Facebook), 트위터(Twitter) 등 원스톱 소셜 네트워크 관리, ▲고해상도 사진 업로드 및 무제한 사진 저장, ▲개인별 맞춤형 웹사이트 연동 등 사용자 중심의 다양한 기능을 통해 다채로운 온라인 생활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는 페이스북(Facebook) 및 트위터(Twitter)와 연동을 지원해 야후! 소셜펄스에서 자신의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업데이트된 사진과 글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됐다.또한 페이스북은 쌍방향 연동을 지원, 야후! 소셜펄스에서 페이스북의 콘텐츠 업데이트, 덧글 달기, ‘라이크(like)’ 등 주요 기능을 이용해 동일 내용 포스팅이 가능하다.트위터는 현재 내용 확인만 가능하며 7월 이후 페이스북과 같은 쌍방향 업데이트 지원이 될 예정이다.특히 무제한 사진 공유 기능은 야후! 소셜펄스의 차별화된 장점으로 사진 용량이 제한과 보관기간이 정해진 타 서비스에 비해 장당 10MB까지 고해상도 사진 업로드를 지원한다. 또 무제한 저장 용량을 제공해 고해상도 사진을 온라인을 통해 마음대로 공유할 수 있다.개인 온라인 앨범의 구성이 가능하며 업로드 한 대용량 이미지들은 고유의 URL 링크 전송을 통해 이메일, 메신저, 페이스북, 트위터 등 다양한 서비스 환경에서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다.김대선 야후! 코리아 대표이사는 “글로벌 개방화 전략의 일환으로 발표한 야후! 소셜펄스는 원스톱 소셜 네트워크 관리, 무제한 사진 공유 등을 통해 차별화된 SNS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스마트폰 용 야후! 소셜펄스 앱 개발을 비롯해 향후 국내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의 연동 확대를 통해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야후! 소셜펄스는 개인별 맞춤형 웹사이트 연동이 가능해졌으며 야후! 프로필(profiles.yahoo.com)에서 사용자가 즐겨 찾는 웹사이트를 등록 시 해당 사이트 콘텐츠가 업데이트 될 때 마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업데이트 여부를 확인 가능하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네이버, 인터넷·모바일 HD 고화질 축구 생중계

    네이버, 인터넷·모바일 HD 고화질 축구 생중계

    네이버는 2010 남아공 월드컵 64개 전 경기 라이브 중계를 포함한 다양한 서비스를 개막일인 11일에 맞춰 출시한다고 밝혔다.네이버는 인터넷과 모바일로 월드컵 전 경기를 2M급 HD 고화질로 온라인 생중계한다. 고화질 영상을 라이브로 시청하길 원하는 이용자는 ‘네이버 라이브 스트리밍’을 설치하면 된다.태극전사들의 골 장면과 보고 싶은 장면, 아깝게 놓쳤던 경기는 경기별, 선수별 고화질 VOD서비스를 통해 언제든지 시청 가능하다.또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서 제공되는 모바일웹 서비스는 월드컵 본선 전 경기를 실시간 영상 중계하며 다시보기, 득점 장면, 테마영상 등 다양한 VOD를 마련한다.박문성 SBS 해설위원의 남아공 리포트와 김동완 SBS 스포츠 해설위원의 경기별 전망 라디오 월드컵, 서형욱 MBC 해설위원의 날카로운 경기 분석 등 축구 전문가 콘텐츠가 월드컵 특집 페이지에서 서비스된다.특히 인기 웹툰 작가 조석의 월드컵 카툰과 박지성, 정대세 선수가 직접 쓰는 월드컵 이야기 등을 통해 월드컵의 현장감을 느끼게 한다. 월드컵 특집 페이지 헤드라인 캘린더에서는 월드컵 D-30일부터 대회 폐막일까지 일자별 주요 이슈를 한눈에 넘겨볼 수 있게 했다.네이버 오픈 캘린더는 자동 알림으로 경기일정을 빠짐없이 알려주는 남아공 일정 무료 SMS 알림과 경기 일정이 포함된 월드컵 바탕화면 다운로드, 거리 응원 장소를 가장 가까운 곳으로 찾아주는 응원 장소 검색, 스포츠 전문 기자들이 촬영한 2002·2006년 월드컵 보도 사진전, 블로그 DJ들이 선별한 월드컵 송 듣기 등 다양한 서비스가 마련됐다.한편 네이버캐스트 ‘월드컵 대백과’, 대한민국 월드컵 첫 골의 주인공 박창선과 25m 대포슛의 황보관 등 ‘옛날신문’을 통해 월드컵 과거, 현재, 미래를 만날 볼 수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11번가, 태극전사 동명이인? “방지성입니다”

    [NTN포토] 11번가, 태극전사 동명이인? “방지성입니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SK 텔레콤 오픈마켓 11번가는 9일 서울 명동 T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 대표팀 16강 진출을 기원하며 ‘11번가, 대한민국 태극전사 다 모여라!’ 이벤트를 진행 하고 있다.23명의 태극전사와 이름이 비슷한 붉은 악마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전하는 자리로 방지성, 안영표, 이두리 등 시민들에게 ‘11번가 VVIP쿠폰’을 증정했으며 오는 23일까지 진행한다.사진=’11번가, 대한민국 태극전사 다 모여라!’ 이벤트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롯데홈쇼핑, 창립 9주년 쇼핑 콘서트 연출

    롯데홈쇼핑, 창립 9주년 쇼핑 콘서트 연출

    롯데홈쇼핑이 6월 한 달간 창립 9주년을 맞아 쇼핑콘서트를 연다고 9일 밝혔다.이번 콘서트는 롯데홈쇼핑의 대표 프로그램에 콘서트 형식을 접목시켜 한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쇼핑콘서트 전일 초청장 형식의 방송안내 알림 문자 메시지를 발송하며 생방송 중 밴드 공연, 기타, 피아노 연주 등 축하공연이 펼쳐진다.대표 프로그램은 명품 전문 방송 ‘김선희의 더 럭셔리’와 ‘최유라의 쿡쇼’, ‘뷰티원더쇼’, ‘베딩 스튜디오’, ‘TV속의 롯데백화점’ 등이며 최대 7%카드할인 혜택 및 특별 추가구성, 자동주문할인을 제공한다.롯데홈쇼핑 마케팅팀 윤지환 차장은 “월드컵으로 인해 온 가족이 TV앞에 모이는 시간이 많아질 것으로 보고 창립기념 콘서트를 열게 됐다.”며 “롯데홈쇼핑 대표 프로그램 상품을 주중에도 카드 할인 혜택 받는 알뜰 쇼핑의 기회”라고 말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홈쇼핑·인터넷쇼핑몰, 응원 ‘주전부리’ 인기

    홈쇼핑·인터넷쇼핑몰, 응원 ‘주전부리’ 인기

    홈쇼핑·인터넷쇼핑몰에서는 축구 시청을 하면서 즐길 수 있는 먹거리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GS샵은 오는 10일 오후 5시 10분부터 95분 동안 먹거리 장터 특집전을 방송 편성한다.그리스, 아르헨티나전이 벌어지는 시간대(오후 8시 30분)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인 LA갈비와 보성 녹돈 세트’를 판매한다.나이지리아 전이 펼쳐질 새벽 시간대(오전 3시 30분)에 주전부리로 즐길 수 있는 ‘캘리포니아 호두와 믹스너트 세트’를 선보인다. 캘리포니아 호두 10봉 세트(1봉 120g)와 혼합 믹스너트 2통으로 구성해 내놓는다.13일 오전 8시 50분에는 ‘산지애 사과 세트’를 판매한다. 1박스(4kg) 14~18과 들이 총 2박스로 구성한다. 사과 세트는 일교차가 큰 고랭지에서 재배돼 당도가 높으며 지하 암반수로 6단계에 걸쳐 세척해 바로 먹을 수 있다.또한 지난 1일부터 선보인 ‘대한민국 응원 먹거리 기획전’은 대표팀을 응원하며 즐길 수 있는 주전부리로 할인 판매에 들어간다.응원 중 심심한 입을 달랠 ‘주전부리 쥐포 40마리 세트’는 1만 900원, ‘우장군 쇠고기 육포 46봉 세트’는 7천원 할인해 3만 3,900원에 판매한다.저녁 늦은 시간 즐길 수 있는 ‘제스피리 골드키위 22과(총1.7kg) 세트’는 15% 할인해 20,320원, ‘성주 오복 꿀참회 5kg 세트’는 5천 4백원 할인해 2만 4,500원이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롯데닷컴, ‘표 외식·문화 e-쿠폰’ 최대 60% 할인

    롯데닷컴, ‘표 외식·문화 e-쿠폰’ 최대 60% 할인

    롯데닷컴은 오는 14일까지 롯데 먹거리·놀거리 대잔치 ‘롯데랑 놀자’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롯데닷컴 방문객에게 T.G.I.프라이데이스, 엔제리너스커피, 크리스피크림 도넛, 롯데시네마 등을 이용 가능한 롯데 표 외식·문화 e-쿠폰을 10~60%까지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롯데 표 외식·문화 e-쿠폰은 ‘T.G.I.프라이데이스 잭다니엘 찹스테이크’를 60% 할인가 6600원에 판매하며 ‘엔제리너스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S사이즈)’를 33% 할인가 2200원에 선보인다.이어 크리스피크림 도넛의 ‘오리지널 더즌’이 10% 할인가 9900원이며 롯데시네마 영화 ‘포화 속으로’ 예매권 2매는 33%, 6000원에 할인 판매한다.이번 e-쿠폰 사용방법은 롯데닷컴 사이트에서 해당상품의 e-쿠폰을 결제한 후 지류형태로 출력하거나 모바일 형태로 다운받아 매장에 제시하면 된다. 영화의 경우 e-쿠폰에 적혀있는 관람권번호를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사용할 수 있다.롯데닷컴 마케팅실 정상영 매니저는 “일상을 벗어나 충전이 필요할 때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용하기 좋은 상품”이라며 “행사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미리 준비하시면 알뜰소비가 가능하다.”고 말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1번가, 태극전사 ‘동명이인’ 풍성한 혜택~

    11번가, 태극전사 ‘동명이인’ 풍성한 혜택~

    11번가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16강 진출 기원 ‘11번가, 대한민국 태극전사 다 모여라!’ 이벤트를 오는 23일까지 펼친다.이번 행사는 박지성, 이청용 등 23인 태극전사와 이름이 같은 전 네티즌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벤트 페이지 내 ‘태극전사 인증’ 버튼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방지성, 이주영, 최청용 등 성은 달라도 이름이 비슷한 참가자 전원에게 2만 5천원에 상당하는 11번가 쿠폰을 즉석에서 전달한다.또한 이번 경기를 포함한 본선 32강 11개 경기의 승패를 미리 예측하는 ‘패션알짜쿠폰 11,000장 대량살포’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붉은 악마들에게 무료배송 및 할인쿠폰을 전함으로써 뜨거운 응원열기를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이벤트 페이지에서 각 경기마다 승리할 것 같은 나라를 택하면 자동 응모되며 승패를 맞춘 당첨자 전원에게 패션상품 무료배송쿠폰 3장을 전한다.경기가 무승부로 끝날 경우 참가자 모두에게 전달하며 11번가 상품을 구입한 후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은 5천원 할인쿠폰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국도 ‘佛 달랑베르 백과전서’ 가진다

    프랑스혁명의 사상적 배경이 됐던 18세기 희귀서적 ‘디드로 달랑베르 백과전서’를 우리나라가 처음 소장하게 됐다. 이 백과전서는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일본이 1질만을 갖고 있는 희귀본이다. 서울대 중앙도서관은 8일 최근 프랑스인 개인 소장자에게서 디드로 달랑베르 백과전서 1질 총 35권을 구입했다고 밝혔다. 프랑스 사상가 디드로(Denis Diderot)와 달랑베르(Jean Le Rond d’Alembert)가 감수를 맡아 1751~1772년에 발간한 백과전서는 프랑스혁명 직전까지의 과학·학술·기술 등 관련 지식을 집대성한 대작이다. 볼테르, 루소, 몽테스키외 등 184명의 계몽사상가·학자들이 집필에 참석했고, 2000여명의 노동자들이 20년간 제작에 매달렸다. 당시 제작물량은 4300질. 이후 1789년까지 유럽 전역에서 약 4만질의 해적본이 출간돼 18세기 당시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으로 전해진다. 기존 권위에 대한 개혁적이고 비판적인 시각과 근대적 사고방식이 깔려 있어 이후 프랑스 혁명의 사상 배경이 되기도 한다. 서울대가 손에 넣은 백과전서는 초판원본 4300질 중 하나로 35권짜리 한 질이 완벽하게 구비돼 있다. 이 대학 이영목 불문과 교수가 소재를 파악해 낸 것으로, 서울대 ‘미래 지도자 인문학 과정’을 수료한 기업가 김양곤씨가 도서기금을 기탁해 구입이 성사됐다. 책은 15일부터 새달 15일까지 서울대 도서관 로비에서 루이 모레리의 ‘역사 대사전’ 등과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CJ몰·농협NH쇼핑 제휴, 몰인몰 입점 시너지 기대

    CJ몰·농협NH쇼핑 제휴, 몰인몰 입점 시너지 기대

    CJ몰이 농협NH쇼핑과 제휴를 통해 몰인몰(Mall in Mall) 방식으로 입점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제휴는 양 사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기회로 ‘인터넷 장보기’를 활성화 시키는데 주안점을 뒀다.CJ몰과 농협NH쇼핑의 제휴로 고객 신뢰도가 높은 농협 브랜드의 상품 구색을 대폭 강화했고 농협 하나로클럽의 당일 배송 서비스까지 제공하게 된 것.농협NH쇼핑 역시 CJ몰의 핵심 고객인 25~35세 여성의 신규 유입과 매출 확대를 기대, 윈-윈(win-win)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 오픈 기념으로 CJ몰을 통해 농협NH쇼핑 상품 및 하나로클럽 상품을 구매한 고객 중 150명을 추첨해 쌀 10kg, 무농약 혼합 15곡 1kg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또한 임금님표 이천쌀 20kg, 아름찬 열무김치 5kg, 햇감자 특3kg, 구이용 돼지 목살 1kg 등 인기 상품을 시중가보다 최고 4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CJ몰 식품 담당 옥선영 MD는 “맞벌이 부부, 직장인, 어린 아기가 있는 주부 등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이들이 온라인으로 장을 보는 것은 이제 흔한 일이 됐다.”며 “종합쇼핑몰에서 불가능한 신선 식품의 당일 배송 서비스 등을 제휴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한편 농협 하나로클럽은 서울은 물론 부산, 대구, 대전, 전주, 원주 등 전국 19개의 지점에서 인근 지역으로 당일 배송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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