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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문세 봄바람 공개…“이수만이 아니다 하면 접어야 된다”, 대체 왜?

    이문세 봄바람 공개…“이수만이 아니다 하면 접어야 된다”, 대체 왜?

    이문세 봄바람 공개…“이수만이 아니다 하면 접어야 된다”, 대체 왜? ‘이문세 봄바람’ 가수 이문세가 15집 정규 앨범 ‘뉴 디렉션’(New Direction)을 발표했다. 이문세의 새 앨범 ‘뉴 디렉션’은 7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앨범은 이문세가 13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으로 3년의 준비 기간을 거쳐 만들어졌다. 이문세와 나얼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룬 타이틀곡 ‘봄바람’은 이미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진입한 상태다. 타이틀 곡 외에 수록곡 ‘그녀가 온다’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규현이 듀엣으로 참여했다. 이문세는 7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그녀가 온다의)작사를 내가 했다. 다 만들어놓고 보니 남성 듀엣이어야 되더라. 약간 어린 친구가 했음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규현이 내 노래 ‘밤하늘을 날아서’를 리메이크 했고, ‘광화문에서’라는 솔로곡도 불렀더라. 그래서 ‘큰 형이 이 노래하려고 하는데 같이 해줄 수 있겠냐’ 했더니 바로 달려왔다”며 콜라보레이션에 얽힌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에 DJ가 “이수만 씨 허락받아야 됐던 것 아니냐”고 묻자 이문세는 “규현이 정말 흔쾌히 했다. 이수만까지 올라가지도 않았다”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노래 일단 들어보고, 오늘 이수만이 이거 아니다 하면 접어야 된다”고 덧붙여 청취자를 폭소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네안데르탈인 피리’ 악기 아닌 짐승이 먹은 뼛조각?...학계 관심

    ‘네안데르탈인 피리’ 악기 아닌 짐승이 먹은 뼛조각?...학계 관심

    세계 최초의 악기로 불리는 ‘네안데르탈인 피리’가 사실은 하이에나가 잡아먹은 동물의 뼛조각이라는 주장이 나와 학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95년 슬로바니아에 발견된 일명 ‘곰뼈 피리’(Divje Babe flute, 디제바베 피리)는 현존하는 악기 중 최고(最古)악기로 불리며, 역사상 가장 오래된 4만 3000년 전, 또는 그 이전에 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음악의 기원’이라는 칭호까지 붙었던 이 피리는 네안데르탈인이 동굴 곰의 넓적다리뼈로 만들었으며, 가운데가 텅 빈 뼛조각 측면에 두 개의 구멍이 나란히 나 있어 피리나 플루트 등 현존하는 관악기와 매우 유사한 형태를 띠고 있다. 그러나 독일의 고생물학자인 카이우스 디에드리치 박사는 인류가 만든 가장 오래된 악기로 추정됐던 이것의 정체는 그저 하이에나 같은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동물의 ‘장난감’에 불과하며, 측면에 나 있던 구멍은 동물의 이빨자국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디에드리치 박사는 이 물건 양 끝의 부러진 패턴과 인근 15곳의 동굴에서 고대 동물이 남긴 흔적 등을 비교·연구한 끝에, 음을 내는 ‘핑거홀’로 추정됐던 측면의 구멍이 죽은 고기를 찾아 돌아다니던 하이에나의 것으로 보인다고 결론내렸다. 그는 “이 물건은 악기도, 사람이 만든 것도 아니며, 측면에 난 구멍은 고대 하이에나가 윗턱과 아래턱 사이에 난 작은 어금니로 어린 동굴곰의 대퇴부 뼈를 물어서 만든 흔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연구결과 기존에 알려진 네안데르탈인 시기가 아닌 3만8000~2만9000년 전 오리나시안문화 시기에 만들어 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캐나다 빅토리아대학교의 고고학자인 에이프릴 노웰 교수는 “네안데르탈인은 악기 없이 손바닥이나 몸을 부딪쳐 음악을 만들어냈을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 이 시기의 악기나 도구에 대한 명백한 근거는 밝혀진 바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인 ‘왕립오픈사이언스 저널’(Journal Royal Society Open Science) 최신호에 실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포토묶음] 빈 디젤,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 시사회, “코믹한 생김새지만 액션만은...”

    [포토묶음] 빈 디젤,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 시사회, “코믹한 생김새지만 액션만은...”

    할리우드 배우 빈 디젤(47, Vin Diesel)이 1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의 TCL 차이니즈 시어터에서 가진 ‘분노의 질주 더 세븐(Furious 7)’ 시사회에 참석했다. 빈 디젤은 영화 리딕, 디아블로, 트리플 엑스 등 액션 영화에 출연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담한 놈·수줍은 놈...바퀴벌레도 ‘개성’ 있다” -연구

    “대담한 놈·수줍은 놈...바퀴벌레도 ‘개성’ 있다” -연구

    방사능에 노출돼도 살아남는다는 지구 최강의 생존력을 자랑하는 바퀴벌레도 사람처럼 '개성'을 가지고 있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벨기에 브뤼셀 자유대학교 연구팀은 바퀴벌레들을 빛에 노출시켜 그 움직임을 분석한 논문을 ‘영국왕립학회보’(Journal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최신호에 발표했다. 세간에 잘 알려진대로 바퀴벌레는 어둡고 으슥한 곳을 좋아해 빛에 노출되면 순식간에 그 속으로 사라진다. 이 때문에 컴컴한 부엌에서 불을 켰을 때 갑자기 보이는 바퀴벌레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소스라치게 놀라 특히 여성들에게는 최악의 존재로 꼽힌다. 서구언론이 '용감한 연구' 라는 재미있는 타이틀을 붙인 이번 논문의 연구방법은 이렇다. 먼저 피실험 대상이 된 수십마리의 바퀴벌레등에 신호기를 붙여 반복적으로 불빛을 주는 방식으로 이들의 움직임을 관찰했다. 그 결과 불빛이 갑자기 커졌을 때 모든 바퀴벌레들이 인위적으로 연구팀이 만들어놓은 안식처를 향해 동시에 사라질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일부는 밝은 공간에 더 머물면서 주위를 '탐사'하는 행동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모든 바퀴벌레들이 종국에는 안식처에 다 모였지만 각각의 바퀴벌레들의 움직임이 달라 집결하는 시간도 달랐던 것. 연구팀은 이를 바퀴벌레 각각이 갖는 '개성'으로 해석했다. 연구를 이끈 이삭 프라나스 박사는 "바퀴벌레 중에서도 대담한 놈, 부끄러운 성격을 가진 놈이 있었다" 면서 "중요한 사실은 일부 대담한 바퀴벌레의 '모험'이 안식처로 빨리 돌아오는 좋은 결과를 낳으면 다수의 바퀴벌레도 따라한다는 점" 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같은 바퀴벌레의 의사 결정 구조는 오랜 시간 수많은 환경 변화와 위기 속에서도 살아남은 원동력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이문세 봄바람 공개, 이수만 허락받았냐는 질문에…‘폭소’

    이문세 봄바람 공개, 이수만 허락받았냐는 질문에…‘폭소’

    이문세 봄바람 공개, 이수만 허락받았냐는 질문에…‘폭소’ ‘이문세 봄바람’ 가수 이문세가 15집 정규 앨범 ‘뉴 디렉션’(New Direction)을 발표했다. 이문세의 새 앨범 ‘뉴 디렉션’은 7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앨범은 이문세가 13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으로 3년의 준비 기간을 거쳐 만들어졌다. 이문세와 나얼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룬 타이틀곡 ‘봄바람’은 이미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진입한 상태다. 타이틀 곡 외에 수록곡 ‘그녀가 온다’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규현이 듀엣으로 참여했다. 이문세는 7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그녀가 온다의)작사를 내가 했다. 다 만들어놓고 보니 남성 듀엣이어야 되더라. 약간 어린 친구가 했음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규현이 내 노래 ‘밤하늘을 날아서’를 리메이크 했고, ‘광화문에서’라는 솔로곡도 불렀더라. 그래서 ‘큰 형이 이 노래하려고 하는데 같이 해줄 수 있겠냐’ 했더니 바로 달려왔다”며 콜라보레이션에 얽힌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에 DJ가 “이수만 씨 허락받아야 됐던 것 아니냐”고 묻자 이문세는 “규현이 정말 흔쾌히 했다. 이수만까지 올라가지도 않았다”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노래 일단 들어보고, 오늘 이수만이 이거 아니다 하면 접어야 된다”고 덧붙여 청취자를 폭소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문세 봄바람 공개…“이수만이 아니다 하면 접어야 된다”, 무슨 이유?

    이문세 봄바람 공개…“이수만이 아니다 하면 접어야 된다”, 무슨 이유?

    이문세 봄바람 공개…“이수만이 아니다 하면 접어야 된다”, 무슨 이유? ‘이문세 봄바람’ 가수 이문세가 15집 정규 앨범 ‘뉴 디렉션’(New Direction)을 발표했다. 이문세의 새 앨범 ‘뉴 디렉션’은 7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앨범은 이문세가 13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으로 3년의 준비 기간을 거쳐 만들어졌다. 이문세와 나얼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룬 타이틀곡 ‘봄바람’은 이미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진입한 상태다. 타이틀 곡 외에 수록곡 ‘그녀가 온다’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규현이 듀엣으로 참여했다. 이문세는 7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그녀가 온다의)작사를 내가 했다. 다 만들어놓고 보니 남성 듀엣이어야 되더라. 약간 어린 친구가 했음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규현이 내 노래 ‘밤하늘을 날아서’를 리메이크 했고, ‘광화문에서’라는 솔로곡도 불렀더라. 그래서 ‘큰 형이 이 노래하려고 하는데 같이 해줄 수 있겠냐’ 했더니 바로 달려왔다”며 콜라보레이션에 얽힌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에 DJ가 “이수만 씨 허락받아야 됐던 것 아니냐”고 묻자 이문세는 “규현이 정말 흔쾌히 했다. 이수만까지 올라가지도 않았다”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노래 일단 들어보고, 오늘 이수만이 이거 아니다 하면 접어야 된다”고 덧붙여 청취자를 폭소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문세 봄바람 공개…“이수만이 아니다 하면 접어야 된다”, 왜?

    이문세 봄바람 공개…“이수만이 아니다 하면 접어야 된다”, 왜?

    이문세 봄바람 공개…“이수만이 아니다 하면 접어야 된다”, 왜? ‘이문세 봄바람’ 가수 이문세가 15집 정규 앨범 ‘뉴 디렉션’(New Direction)을 발표했다. 이문세의 새 앨범 ‘뉴 디렉션’은 7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앨범은 이문세가 13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으로 3년의 준비 기간을 거쳐 만들어졌다. 이문세와 나얼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룬 타이틀곡 ‘봄바람’은 이미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진입한 상태다. 타이틀 곡 외에 수록곡 ‘그녀가 온다’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규현이 듀엣으로 참여했다. 이문세는 7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그녀가 온다의)작사를 내가 했다. 다 만들어놓고 보니 남성 듀엣이어야 되더라. 약간 어린 친구가 했음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규현이 내 노래 ‘밤하늘을 날아서’를 리메이크 했고, ‘광화문에서’라는 솔로곡도 불렀더라. 그래서 ‘큰 형이 이 노래하려고 하는데 같이 해줄 수 있겠냐’ 했더니 바로 달려왔다”며 콜라보레이션에 얽힌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에 DJ가 “이수만 씨 허락받아야 됐던 것 아니냐”고 묻자 이문세는 “규현이 정말 흔쾌히 했다. 이수만까지 올라가지도 않았다”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노래 일단 들어보고, 오늘 이수만이 이거 아니다 하면 접어야 된다”고 덧붙여 청취자를 폭소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문세 봄바람, 산뜻한 곡과 대조적인 앨범 커버 ‘눈길’

    이문세 봄바람, 산뜻한 곡과 대조적인 앨범 커버 ‘눈길’

    이문세 봄바람, 산뜻한 곡과 대조적인 앨범 커버 ‘눈길’ ‘이문세 봄바람’ 가수 이문세가 15집 정규 앨범 ‘뉴 디렉션’(New Direction)을 발표했다. 이문세의 새 앨범 ‘뉴 디렉션’은 7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앨범은 이문세가 13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으로 3년의 준비 기간을 거쳐 만들어졌다. 타이틀곡 ‘봄바람’은 이미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진입해 ‘벚꽃엔딩’을 대체할 음악이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봄바람’은 이문세의 감성에 후배 뮤지션 나얼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룬 곡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문세 봄바람, 산뜻한 곡과 대조적인 앨범 커버 ‘눈길’

    이문세 봄바람, 산뜻한 곡과 대조적인 앨범 커버 ‘눈길’

    이문세 봄바람, 후배들 반응보니 ‘대박’ ‘이문세 봄바람’ 가수 이문세가 15집 정규 앨범 ‘뉴 디렉션’(New Direction)을 발표했다. 이문세의 새 앨범 ‘뉴 디렉션’은 7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앨범은 이문세가 13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으로 3년의 준비 기간을 거쳐 만들어졌다. 타이틀곡 ‘봄바람’은 이미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진입해 ‘벚꽃엔딩’을 대체할 음악이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봄바람’은 이문세의 감성에 후배 뮤지션 나얼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룬 곡이다. 한편 이문세의 정규 앨범 발표에 후배 가수들이 응원 메시지를 보내 눈길을 끈다. 가수 김범수는 트위터에 ‘콜록콜록. 봄바람 때문에 비록 감기에 걸렸지만 문세형님의 봄바람은 얼마든지 드루와 드루와. 문세 형님 15집 파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 가수 겸 배우 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바람처럼 살랑. 13년 만에 발매된 이문세 선배님의 15집 앨범 전곡 무한 반복 재생 중. 선배님 존경합니다. 멋진 곡들 발표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이문세의 ‘봄바람’ 스트리밍 캡처 화면을 게재했다. 방송인 하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나의 영웅! 문세 형님의 복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봄바람처럼 살랑. 완전 좋아요. 들어오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와우! 과학] 블록 조립하듯 ‘DNA’를 스스로 뗐다 붙였다...‘나노 로봇’ 개발

    [와우! 과학] 블록 조립하듯 ‘DNA’를 스스로 뗐다 붙였다...‘나노 로봇’ 개발

    DNA를 사용해 프로그램된 대로 움직이는 나노 로봇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독일 뮌헨공과대(TUM) 연구팀이 밝혔다. 연구팀이 개발한 ‘DNA 나노 로봇’의 크기는 약 100nm(나노미터는 10억 분의 1m). 전자현미경으로나 볼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작은 크기이다. 이 나노 로봇은 프로그램된 대로 조립 과정에서 약 80nm 정도 되는 로봇 팔을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 이는 연구팀이 개발한 특수한 접착제 때문. 접착제는 바로 ‘리보핵산가수분해효소 P’(RNase P)라는 인체 효소인데 이는 ‘운반RNA’(tRNA)라는 물질과 미약하게 붙는다. 특히 양이온 농도나 온도에 따라 결합이 끊어지는 성질이 있다. 즉 이를 통해 DNA 블록을 쉽게 붙였다 뗐다 할 수 있다는 것. 기존 방식은 DNA를 구성하는 염기 사이의 강한 결합을 이용하므로 한 번 붙인 뒤 다시 떼기는 어려웠다. 반면 이번 기술로 개발된 나노 로봇은 마치 아이가 레고 블록을 조립하는 것과 같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DNA를 나노 머신으로 만들기 위해 미리 프로그램된 대로 다룰 수 있게 한 도구 개발이 중점인데, DNA 염기의 강한 유대와 달리 비교적 약한 결합 관계를 이용한다는 것이다. 연구를 이끈 헨드릭 디에츠 박사는 “치료나 진단 목적으로 이용할 나노 크기의 장치를 개발하는데 이번 연구가 도움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보였다. 한편 이번 연구성과는 세계적인 학술지 ‘사이언스’(Science) 최근호(3월 27일자)에 실렸다. 사진=H. Dietz/TU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비주얼다이브 인터랙티브 CMS 툴, 기업 데이터 시각화 최적의 작업툴로 기대

    비주얼다이브 인터랙티브 CMS 툴, 기업 데이터 시각화 최적의 작업툴로 기대

    인포그래픽을 비롯해 디지털스토리텔링․데이터시각화 등 비주얼 뉴스콘텐츠를 전문으로 제작해 온 디지털미디어 (주)비주얼다이브(대표 은종진, www.visualdive.co.kr)가 기업들의 브랜드저널리즘을 위한 인터랙티브 콘텐츠 CMS(Contents Management System·콘텐츠관리시스템) 툴인 ‘핑거프레스’를 세계최초로 개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핑거프레스는 기업과 기업의 홍보 관계자들에게 유용한 도구다. 방대한 정보를 분석하는 빅데이터 기술이 올해 여러 분야로 확산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빅데이터 활성화를 위한 데이터시각화가 급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방대한 데이터의 분석 결과를 시각화해 한눈에 보기 좋게 제작하는 기술이 갈수록 기업에 요구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데이터시각화 제작에 탁월한 기업으로 꼽힌다. 2010년 2월 문을 연 삼성전자 공식 기업 블로그 ‘삼성투모로우(samsungtomorrow.com)’에는 ‘인포그래픽’ 메뉴가 있다. 삼성전자의 기업문화를 비롯해 전자제품,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같은 자사의 소식을 모션그래픽과 인터랙티브 뉴스 등으로 이용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데이터시각화 콘텐츠 덕분에 삼성투모로우 방문자들은 신제품 소식은 물론, 삼성전자의 이모저모를 흥미롭게 접할 수 있다. 데이터시각화로 브랜드 이미지 및 고객과의 소통을 한층 높이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에 따르면 2015년 3월 27일 기준 삼성투모로우 누적 시청자 수는 약 7,865만 명으로 누리꾼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기업의 입장에서 방대한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작업은 만만치 않은 도전이다. 핑거프레스는 바로 이러한 도전을 실현화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개발됐다. 인터랙티브 페이지 구축을 기반으로, 기존 포털의 CMS 툴인 이미지, 동영상은 물론 그래프와 차트, 데이터 맵을 활용해 데이터시각화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 안성맞춤이다. 이뿐 아니라 핑거프레스를 통해서 콘텐츠를 한층 더 역동적으로 구현해내는 인터랙티브 디지털 스토리텔링 제작도 손쉽게 할 수 있다. 기업이 자사의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며, 소비자들과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데이터시각화는 앞으로 더욱 각광 받을 전망이다. 이에 따라 비주얼다이브가 개발한 손쉬운 CMS 제작툴 핑거프레스는 기업의 데이터시각화 작업과 더불어 디지털 스토리텔링 제작을 발 빠르게 도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핑거프레스는 비주얼다이브 부설 디지털미디어연구소가 1년 여 동안 연구개발을 거쳐 만든 인터랙티브 콘텐츠 제작에 최적화된 CMS 툴이다. 세계 최고라고 평가받고 있는 수천가지의 그래프와 차트 및 데이터 맵 기능이 기본적으로 탑재, 그래프와 차트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만 있으면 누구나 손쉽게 데이터를 시각화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스룸’ 이문세 손석희, 스냅백 들고 ‘최강 동안’ 인증샷… “누가 더 나이 많나”

    ‘뉴스룸’ 이문세 손석희, 스냅백 들고 ‘최강 동안’ 인증샷… “누가 더 나이 많나”

    ’뉴스룸’ 이문세 손석희, 스냅백 들고 ‘최강 동안’ 인증샷… “누가 더 나이 많나” 이문세 손석희 가수 이문세와 손석희 앵커의 다정한 대기실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문세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빛의 속도로 인증샷!! 하지만 시선을 다른 곳”이라는 글과 함께 손석희 앵커와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석희 앵커는 이문세가 선물한 스냅백을 손에 들고 있다. 평소 스냅백 마니아로 알려진 이문세는 자신의 정규 15집 ‘뉴 디렉션(New Direction)’ 로고가 박힌 스냅백을 제작해 손석희에게 전했다. 이문세는 전날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가졌다. 13년 만에 앨범을 들고 나온 이문세는 손석희 앵커와 훈훈한 분위기 속에 대화를 주고 받아 화제를 모았다. 이문세는 생방송 도중 직접 손석희가 언급한 ‘광화문 연가’의 한소절을 불렀다.또 이문세 손석희는 최강 동안으로서의 면모를 뽐내며 서로 웃음을 주고 받기도 했다. 손석희는 “올해 쉰 일곱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고, 이문세는 “지인들이 손석희와 저 중에 누가 나이가 많은지 궁금해 한다”고 밝혔다. 이문세는 손석희가 자신이 예순 밖에 안됐다고 하자 “깜짝 놀랐다. 정말 동안이다. 우리는 아직 청춘이다”며 웃어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그램대로 움직이는 ‘DNA 나노로봇’ 개발 -사이언스誌

    프로그램대로 움직이는 ‘DNA 나노로봇’ 개발 -사이언스誌

    DNA를 사용해 프로그램된 대로 움직이는 나노 로봇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독일 뮌헨공과대(TUM) 연구팀이 밝혔다. 연구팀이 개발한 ‘DNA 나노 로봇’의 크기는 약 100nm(나노미터는 10억 분의 1m). 전자현미경으로나 볼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작은 크기이다. 이 나노 로봇은 프로그램된 대로 조립 과정에서 약 80nm 정도 되는 로봇 팔을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 이는 연구팀이 개발한 특수한 접착제 때문. 접착제는 바로 ‘리보핵산가수분해효소 P’(RNase P)라는 인체 효소인데 이는 ‘운반RNA’(tRNA)라는 물질과 미약하게 붙는다. 특히 양이온 농도나 온도에 따라 결합이 끊어지는 성질이 있다. 즉 이를 통해 DNA 블록을 쉽게 붙였다 뗐다 할 수 있다는 것. 기존 방식은 DNA를 구성하는 염기 사이의 강한 결합을 이용하므로 한 번 붙인 뒤 다시 떼기는 어려웠다. 반면 이번 기술로 개발된 나노 로봇은 마치 아이가 레고 블록을 조립하는 것과 같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DNA를 나노 머신으로 만들기 위해 미리 프로그램된 대로 다룰 수 있게 한 도구 개발이 중점인데, DNA 염기의 강한 유대와 달리 비교적 약한 결합 관계를 이용한다는 것이다. 연구를 이끈 헨드릭 디에츠 박사는 “치료나 진단 목적으로 이용할 나노 크기의 장치를 개발하는데 이번 연구가 도움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보였다. 한편 이번 연구성과는 세계적인 학술지 ‘사이언스’(Science) 최근호(3월 27일자)에 실렸다. 사진=H. Dietz/TU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애니메이션 영화 ‘업’ 실제 주택 경매 위기

    애니메이션 영화 ‘업’ 실제 주택 경매 위기

    애니메이션 영화 ‘업’의 실제 모델인 시애틀의 집이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다.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2009년 제작한 애니메이션 영화 ‘업’에서 주인공 ‘칼’ 할아버지 집의 실제 모델인 시애틀 발라드의 주택이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주택의 원주인은 2006년 당시 나이 84세 이디스 메이스필드(Edith Macefield) 할머니. 같은 해 발라드 마을에 대형 쇼핑센터를 지으려는 건축 개발자 베리 마틴(Barry Marin)이 108년 된 할머니의 낡은 주택을 1백만 달러(한화 약 11억 원)에 매입하려 했지만 할머니는 한사코 거절했다. 결국 이디스 할머니의 집만을 사이에 남겨둔 채 2006년 대형 쇼핑센터가 완공돼 들어섰다. 하지만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주택 문제로 할머니와 인연을 맺은 베리는 2008년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나는 이디스 할머니를 2년여 동안 극진히 간호하며 보살핀 것. 이디스 할머니는 베리에게 집을 유산으로 남겼고 베리는 같은 해 집을 31만 달러에 팔았다. 이후 새로운 소유자는 할머니의 오래된 주택을 유지하며 부동산 교육 및 커뮤니티 센터 사용해 왔지만 계획이 실패하면서 집을 경매에 내놓았다. 경매는 오늘 20일까지 계속되며 가장 높은 가격을 부르는 입찰자에게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현재 이디스 할머니의 집엔 아무도 살지 않으며 주택 앞마당 울타리엔 영화 ‘업’의 실제 모델인 집과 이디스 할머니를 기리는 글 써진 풍선들이 매달려 있다. 사진·영상= King, Disney / The No BS Brok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문세 손석희 ‘최강 동안’ 인증샷… “57세·60세 맞아?…우린 청춘”

    이문세 손석희 ‘최강 동안’ 인증샷… “57세·60세 맞아?…우린 청춘”

    이문세 손석희 ‘최강 동안’ 인증샷… “57세·60세 맞아?…우린 청춘” 이문세 손석희 가수 이문세와 손석희 앵커의 다정한 대기실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문세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빛의 속도로 인증샷!! 하지만 시선을 다른 곳”이라는 글과 함께 손석희 앵커와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석희 앵커는 이문세가 선물한 스냅백을 손에 들고 있다. 평소 스냅백 마니아로 알려진 이문세는 자신의 정규 15집 ‘뉴 디렉션(New Direction)’ 로고가 박힌 스냅백을 제작해 손석희에게 전했다. 이문세는 전날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가졌다. 13년 만에 앨범을 들고 나온 이문세는 손석희 앵커와 훈훈한 분위기 속에 대화를 주고 받아 화제를 모았다. 이문세는 생방송 도중 직접 손석희가 언급한 ‘광화문 연가’의 한소절을 불렀다.또 이문세 손석희는 최강 동안으로서의 면모를 뽐내며 서로 웃음을 주고 받기도 했다. 손석희는 “올해 쉰 일곱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고, 이문세는 “지인들이 손석희와 저 중에 누가 나이가 많은지 궁금해 한다”고 밝혔다. 이문세는 손석희가 자신이 예순 밖에 안됐다고 하자 “깜짝 놀랐다. 정말 동안이다. 우리는 아직 청춘이다”며 웃어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란 핵협상 타결 “핵실험 강행 북한도 협상하나?”

    이란 핵협상 타결 “핵실험 강행 북한도 협상하나?”

    이란 핵협상 타결 이란 핵협상 타결 “핵실험 강행 북한도 협상하나?” 미국 등 주요 6개국과 이란이 2일(현지시간) 이란의 핵개발 중단 및 대(對)이란 경제제재 해제를 골자로 하는 잠정합의안을 마련, 6월 말까지 최종 타결키로 하면서 장기 교착상태에 놓여 있는 북한 핵협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이란과 북한의 핵 문제를 동일 선상에서 비교할 수는 없지만, 두 사안 모두 국제사회의 핵 비확산 체제 유지와 직결돼 있는데다 미국, 중국, 러시아 등 주요 국가들이 두 협상의 공통분모로 참여해 왔다는 점에서 이번 이란 핵협상이 북한 핵협상에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일단 미 정가에선 북한 핵협상 전망과 관련해 낙관론과 비관론이 동시에 존재한다. 다만, 현실적으로 낙관론보다는 비관론이 큰 상황이다. 우선 낙관론은 미국이 협상 시한을 수차례 연장해가면서까지 이란 핵협상을 타결한 만큼 북핵 문제에서도 ‘대화와 협상’의 여지를 다시 한번 열어놓지 않겠느냐는 논리에 기반한다. 이는 임기 말 ‘업적쌓기’(legacy building)에 나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쿠바와의 국교정상화, 이란 핵협상 타결에 이어 북한과도 역사적 거래를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에 터잡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2009년 취임 이전 북한, 쿠바, 이란 등 3개국을 거론하며 ‘적과의 악수’를 하겠다고 천명한 바 있다. 쿠바와 이란 문제가 완전히 해결된 것은 아니지만, 현재로선 유일하게 북한과만 아직 해결의 첫 단추를 끼지 못한 셈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보수언론인 워싱턴타임스의 블로그인 ‘인사이드 더 링’은 최근 미국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오바마 행정부가 북한과의 관계를 궁극적으로 정상화하기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은밀히 북한과 대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반면 비관론은 미 정부 내에 이란과 북한의 핵문제를 별개의 사안이자 차원이 다른 문제로 보는 시각이 적지 않다는 데서 나온다. 실제 이란은 핵확산금지조약(NPT) 체제에 편입된 상태에서 평화적 핵이용을 주장하고 있지만, 북한은 NPT 체제 밖에서 3차례나 핵실험을 강행한 적이 있다. 토니 블링큰 미 국무부 부장관이 지난달 19일 하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오바마 행정부 출범 당시 북한은 이미 핵무기를 갖고 있고 핵실험도 했지만, 이란은 핵무기를 갖고 있지도 않고 실험도 하지 않았다. 두 나라는 완전히 다른 상황”이라고 언급한 것도 이런 맥락으로 풀이된다. 여기에다 공화당의 비판 및 핵합의 폐기 압박에 맞서 ‘방어’에 급급한 오바마 대통령이 북한과 새로운 협상에 나설 여력이 없을 것이라는 현실적 한계론과 함께 2012년 ‘2·29 합의’ 때처럼 협상을 시도했다가 또다시 판이 깨질 경우 정치적 부담이 배로 늘어나게 되는 점도 비관론에 무게를 더하고 있다. 1994년 북한과의 핵협상 끝에 ‘제네바 합의’를 이끌어냈던 로버트 갈루치 전 미 국무부 북핵특사는 최근 한 조찬간담회에서 “이란 핵협상이 타결되더라도 오바마 행정부는 공화당이 이끄는 의회로부터 이를 방어하는 데 온 신경을 쓰게 될 것”이라면서 “오바마 행정부가 북한과 새로운 핵협상에 나서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단언했다. 더욱이 미 정치권이 앞으로 본격적인 대선 국면으로 빨려들 경우 북한 등 외교적 현안이 뒤로 밀릴 수밖에 없는데다 북한 역시 임기가 끝나가는 현 정부보다는 차기 정권과의 ‘거래’를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 역시 북핵 협상 전망을 어둡게 하는 한 요인이다. 또 북한이 이란 핵합의를 거론하면서 자신들에 대해서도 핵보유 자체를 인정하고 협상을 새롭게 시작하자고 미국에 요구할 공산이 크고, 이것이 북핵 협상의 결정적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문세 손석희 ‘최강 동안’ 인증샷… “스냅백에 어깨동무, 우리는 아직 청춘”

    이문세 손석희 ‘최강 동안’ 인증샷… “스냅백에 어깨동무, 우리는 아직 청춘”

    이문세 손석희 ‘최강 동안’ 인증샷… “스냅백에 어깨동무, 우리는 아직 청춘” 이문세 손석희 가수 이문세와 손석희 앵커의 다정한 대기실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문세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빛의 속도로 인증샷!! 하지만 시선을 다른 곳”이라는 글과 함께 손석희 앵커와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석희 앵커는 이문세가 선물한 스냅백을 손에 들고 있다. 평소 스냅백 마니아로 알려진 이문세는 자신의 정규 15집 ‘뉴 디렉션(New Direction)’ 로고가 박힌 스냅백을 제작해 손석희에게 전했다. 이문세는 전날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가졌다. 13년 만에 앨범을 들고 나온 이문세는 손석희 앵커와 훈훈한 분위기 속에 대화를 주고 받아 화제를 모았다. 이문세는 생방송 도중 직접 손석희가 언급한 ‘광화문 연가’의 한소절을 불렀다.또 이문세 손석희는 최강 동안으로서의 면모를 뽐내며 서로 웃음을 주고 받기도 했다. 손석희는 “올해 쉰 일곱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고, 이문세는 “지인들이 손석희와 저 중에 누가 나이가 많은지 궁금해 한다”고 밝혔다. 이문세는 손석희가 자신이 예순 밖에 안됐다고 하자 “깜짝 놀랐다. 정말 동안이다. 우리는 아직 청춘이다”며 웃어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문세 손석희, 스냅백 들고 ‘최강 동안’ 인증샷… “57세, 60세 맞아?”

    이문세 손석희, 스냅백 들고 ‘최강 동안’ 인증샷… “57세, 60세 맞아?”

    이문세 손석희, 스냅백 들고 ‘최강 동안’ 인증샷… “57세, 60세 맞아?” 이문세 손석희 가수 이문세와 손석희 앵커의 다정한 대기실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문세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빛의 속도로 인증샷!! 하지만 시선을 다른 곳”이라는 글과 함께 손석희 앵커와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석희 앵커는 이문세가 선물한 스냅백을 손에 들고 있다. 평소 스냅백 마니아로 알려진 이문세는 자신의 정규 15집 ‘뉴 디렉션(New Direction)’ 로고가 박힌 스냅백을 제작해 손석희에게 전했다. 이문세는 전날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가졌다. 13년 만에 앨범을 들고 나온 이문세는 손석희 앵커와 훈훈한 분위기 속에 대화를 주고 받아 화제를 모았다. 이문세는 생방송 도중 직접 손석희가 언급한 ‘광화문 연가’의 한소절을 불렀다.또 이문세 손석희는 최강 동안으로서의 면모를 뽐내며 서로 웃음을 주고 받기도 했다. 손석희는 “올해 쉰 일곱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고, 이문세는 “지인들이 손석희와 저 중에 누가 나이가 많은지 궁금해 한다”고 밝혔다. 이문세는 손석희가 자신이 예순 밖에 안됐다고 하자 “깜짝 놀랐다. 정말 동안이다. 우리는 아직 청춘이다”며 웃어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문세 손석희 ‘최강 동안’ 인증샷… “57세, 60세의 스냅백”

    이문세 손석희 ‘최강 동안’ 인증샷… “57세, 60세의 스냅백”

    이문세 손석희 ‘최강 동안’ 인증샷… “57세, 60세의 스냅백” 이문세 손석희 가수 이문세와 손석희 앵커의 다정한 대기실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문세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빛의 속도로 인증샷!! 하지만 시선을 다른 곳”이라는 글과 함께 손석희 앵커와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석희 앵커는 이문세가 선물한 스냅백을 손에 들고 있다. 평소 스냅백 마니아로 알려진 이문세는 자신의 정규 15집 ‘뉴 디렉션(New Direction)’ 로고가 박힌 스냅백을 제작해 손석희에게 전했다. 이문세는 전날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가졌다. 13년 만에 앨범을 들고 나온 이문세는 손석희 앵커와 훈훈한 분위기 속에 대화를 주고 받아 화제를 모았다. 이문세는 생방송 도중 직접 손석희가 언급한 ‘광화문 연가’의 한소절을 불렀다.또 이문세 손석희는 최강 동안으로서의 면모를 뽐내며 서로 웃음을 주고 받기도 했다. 손석희는 “올해 쉰 일곱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고, 이문세는 “지인들이 손석희와 저 중에 누가 나이가 많은지 궁금해 한다”고 밝혔다. 이문세는 손석희가 자신이 예순 밖에 안됐다고 하자 “깜짝 놀랐다. 정말 동안이다. 우리는 아직 청춘이다”며 웃어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장 오래된 악기’, 알고보니 단순한 뼛조각” 주장

    “’가장 오래된 악기’, 알고보니 단순한 뼛조각” 주장

    세계 최초의 악기로 불리는 ‘네안데르탈인 피리’가 사실은 하이에나가 잡아먹은 동물의 뼛조각이라는 주장이 나와 학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95년 슬로바니아에 발견된 일명 ‘곰뼈 피리’(Divje Babe flute, 디제바베 피리)는 현존하는 악기 중 최고(最古)악기로 불리며, 역사상 가장 오래된 4만 3000년 전, 또는 그 이전에 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음악의 기원’이라는 칭호까지 붙었던 이 피리는 네안데르탈인이 동굴 곰의 넓적다리뼈로 만들었으며, 가운데가 텅 빈 뼛조각 측면에 두 개의 구멍이 나란히 나 있어 피리나 플루트 등 현존하는 관악기와 매우 유사한 형태를 띠고 있다. 그러나 독일의 고생물학자인 카이우스 디에드리치 박사는 인류가 만든 가장 오래된 악기로 추정됐던 이것의 정체는 그저 하이에나 같은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동물의 ‘장난감’에 불과하며, 측면에 나 있던 구멍은 동물의 이빨자국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디에드리치 박사는 이 물건 양 끝의 부러진 패턴과 인근 15곳의 동굴에서 고대 동물이 남긴 흔적 등을 비교·연구한 끝에, 음을 내는 ‘핑거홀’로 추정됐던 측면의 구멍이 죽은 고기를 찾아 돌아다니던 하이에나의 것으로 보인다고 결론내렸다. 그는 “이 물건은 악기도, 사람이 만든 것도 아니며, 측면에 난 구멍은 고대 하이에나가 윗턱과 아래턱 사이에 난 작은 어금니로 어린 동굴곰의 대퇴부 뼈를 물어서 만든 흔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연구결과 기존에 알려진 네안데르탈인 시기가 아닌 3만8000~2만9000년 전 오리나시안문화 시기에 만들어 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캐나다 빅토리아대학교의 고고학자인 에이프릴 노웰 교수는 “네안데르탈인은 악기 없이 손바닥이나 몸을 부딪쳐 음악을 만들어냈을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 이 시기의 악기나 도구에 대한 명백한 근거는 밝혀진 바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인 ‘왕립오픈사이언스 저널’(Journal Royal Society Open Science) 최신호에 실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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