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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서교, 한국대표팀 우승 때마다 선물 ‘팡팡’

    호텔서교, 한국대표팀 우승 때마다 선물 ‘팡팡’

    호텔서교는 월드컵을 기념해 한국경기 종료일까지 남아공 월드컵 우승기원 특별 이벤트를 선보인다.이번 특별 이벤트는 한국대표팀이 월드컵 16강에 진출 시 추첨을 통해 총 16명에게 객실 1박 무료 투숙권과 남아공 월드컵 공식 지정와인 1병을 상품으로 증정한다.이어 대표팀이 8강을 진출할 경우 총 8명을 추첨해 객실 1박 무료 투숙권과 8만원 상당의 레드리본 식사권을 증정한다. 4강 진출이 확정될 경우에는 1명을 추첨해 휘트니스클럽 휘트나의 1년 회원권(단, 개인PT 제외)을 증정한다.또한 결승에 진출할 경우 1명을 추첨해 객실 1년 무료 숙박권(양도불가능, 1년 스탠다드룸 30박 미만으로 제한)을 증정한다.위 이벤트의 당첨자는 월드컵 기간 내 호텔서교 이용고객 명함 중 취합해 16강 진출 확정시부터 순차적으로 추첨, 개별 지급할 예정이다.호텔서교 성낙음 대표는 “호텔에 방문하는 고객들과 함께 세계적인 문화축제에 동참하고자 이번 남아공 월드컵 이벤트는 구성하게 됐다.”고 밝혔다.한편 호텔서교는 135개의 객실과 5 Story 연회장, 멀티형 레스토랑 ‘레드리본’, 휘트니스센터, 비즈니스 Bar, 사우나 등의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 비즈니스호텔이다.문의 (02) 330-7808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롯데닷컴, 쿨비지룩 ‘사라화인·실키드라이’ 증정

    롯데닷컴, 쿨비지룩 ‘사라화인·실키드라이’ 증정

    롯데닷컴(www.lotte.com)은 유니클로와 함께 오는 21일까지 ‘사라화인ㆍ실키드라이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먼저 오는 10일까지 진행하는 1차 이벤트에서는 ‘사라화인 캐미솔(여성용, M사이즈)’을 700명에게 증정하며 ‘실키드라이 크루넥T(남성용, L사이즈)’를 300명에게 무료 제공 한다.이벤트 게시판에 체험을 희망하게 된 재미있는 사연을 남기면 응모가 가능하다. 또 15일부터 21일까지는 2차 이벤트가 진행된다. 제품을 입어본 소감을 게시판에 남기면 선발된 200명에게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1차 당첨자도 중복 참여가 가능.‘에어컨 이너’ 사라화인은 호흡하는 섬유 ‘큐프로’와 이형 단면 나일론을 혼방한 하이테크 섬유로 시원한 감촉을 유지시켜준다. 사라화인은 캐미솔, 탱크톱, 반팔티 외에도 다양한 제품라인을 자랑한다.‘사라화인 UV-CUT 슬리브리스 터틀넥T+(1만9900원)’와 같이 자외선 차단 기능을 포함한 제품은 아웃웨어로 인기를 끌고 있다.실키드라이는 촉감이 부드럽고 신체에 편안하게 피트 되어 ‘착용감 제로’의 느낌을 준다. 다른 일반 이너웨어에 비해 땀을 신속히 흡수ㆍ확산시켜 몸에 붙지 않도록 하는 드라이기능을 갖췄다.롯데닷컴 패션의류팀 이민경 MD는 “온ㆍ오프라인을 통틀어 단독으로 무료체험 행사를 진행하게 된 만큼 보다 많은 고객이 체험해보실 수 있도록 충분한 수량을 준비했다.”며 “사라화인과 실키드라이는 특히 쿨비즈룩을 준비하는 직장인에게 더욱 추천할만하다.”고 말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네이버 모바일 검색, ‘실시간 검색·퓨전웹’으로 진화

    네이버 모바일 검색, ‘실시간 검색·퓨전웹’으로 진화

    네이버는 모바일 검색 서비스(m.naver.com)를 개편, ‘실시간 검색’과 ‘퓨전웹’ 기능을 신규 적용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4월 6일 네이버쉬프트 2010(shift.naver.com)에서 소개된 바 있는 ‘실시간 검색’은 화제가 되는 키워드와 관련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는 서비스다.화제의 키워드를 입력하면 뉴스와 블로그, 카페, 미투데이, 트위터 등과 같은 SNS(Social Network Service)에서 생성된 문서를 최단 5초 단위로 수집하여 제공한다.또한 모바일 검색에 추가되는 ‘퓨전웹’은 블로그, 카페, 지식iN, 백과사전, 웹문서 등의 검색 결과를 통합해 보여주는 서비스로 출처에 관계없이 검색어와 가장 연관도가 높은 정보를 제시한다.이로써 이용자는 정확도가 높은 검색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PC에 비해 화면이 작고 네트워크 속도가 느린 모바일 환경에서도 원하는 결과를 빨리 찾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NHN 포털 전략 이람 이사는 “모바일의 이용환경과 특성을 고려해 이용자가 원하는 결과를 정확하고 빠르게 제공할 수 있게 검색 기술을 연구하는 데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시킨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한편 네이버는 2009년 12월에 급변하는 국내 모바일 환경에 보다 긴밀하게 대응하기 위해 약 120명 규모의 모바일 센터 조직을 설립한 바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객원칼럼]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김동률 KDI 언론학 연구위원

    [객원칼럼]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김동률 KDI 언론학 연구위원

    일본 관료사회를 묘사하는 표현 중에 ‘아침 귀가’란 말이 있다. 아침 귀가란 첫째 철야근무한 뒤 아침 일찍 옷을 갈아 입고 다시 출근하기 위해 잠시 귀가하는 것, 둘째 정말 바쁠 때는 택시를 타고 집에 와서 택시를 대기시킨 채 샤워한 뒤 옷을 갈아 입고 사무실로 곧바로 출근하는 것, 셋째 금요일 밤 밤샘 근무한 뒤 토요일 새벽 첫 지하철을 타고 귀가하는 것 등을 말한다. 일본 관료들이 일을 열심히 한다는 것을 극명하게 나타내는 말이다. 더욱 재미있는 것은 일본 관료사회의 가족을 묘사하는 대목이다. 가족이란 ‘같이 사는데도 불구하고 심야 연장근무가 많아 일주일에 겨우 한 번 얼굴을 볼 수 있는 존재, 그러나 휴대전화로 꼬박꼬박 연락하거나 특별한 날에 선물 챙기는 것은 잊지 않고, 또 사무실 책상 위에 놓여 있는 조그만 액자 안에 있는 사람’ 정도로 그려진다. 인용문은 가족까지 희생해 가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일본의 공직사회를 그린 말들로, 하야시 유스케의 책 ‘가스미가세키의 규칙, 관료의 이면’에 나오는 대목이다. 가스미가세키는 도쿄의 중심지로 일본의 중앙부처가 몰려 있는 동네, 우리로 치면 광화문이나 과천청사쯤 된다. 일본의 관료사회는 메이지 유신으로 하루아침에 낭인이 된 사무라이 계급을 중심으로 형성됐다. 주군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이 고스란히 국가에 대한 충성으로 그 대상이 옮아 간 것으로 보면 된다. 그러나 오늘날 일본을 탄생시킨 그 관료사회는 이제 개혁의 대상으로 비난 받고 있다. 고이즈미, 하토야마에 이어 그제 취임한 간 나오토 총리 역시 ‘가스미가세키의 개혁’을 가장 큰 과제로 들고 나올 정도로 일본 관료사회는 비대해지고 부패해졌다. 가장 큰 이유는 국가에 대한 충성심, 관료의 긍지에 비해 정작 자신들의 삶은 존재조차 희미해진 데 따른 극단적인 보상심리라고 한다. 일본 관료사회의 부정적인 면을 고스란히 빼다 박은 나라가 한국이다. 한국인들은 지난 수십년간 국가경제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해 온, 세계 챔피언 일벌레들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한국인들의 연간 근로시간은 지난 수년간 일등이다. 물론 정부가 일벌레 사회의 부정적인 면을 인식해 분위기를 바꾸려 하고 있지만 효과는 미미하다. 실제 정부는 100만 공무원들에게 연가 사용계획서 제출을 의무화하는 등 휴가 보내기 운동에 적극적이다. 하지만 공직사회는 물론 일반 회사에서까지 상급자 눈치를 봐야 하는 한국 사회에서 먹혀들지 않는다. 공무원 휴가가 23일이지만 실제 사용일은 평균 6일에 불과하단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 자료를 들고 국무회의에서 닦달했지만 전혀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하기야 2008년 2월 취임 이래 이 대통령 스스로 사용한 휴가는 달랑 4일에 불과했고, 모 장관은 장관 취임 후 단 하루도 가지 못했다고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밝혀 세계인들을 놀라게 했다. 월스트리트 저널이 분석한, 한국인들이 휴가를 꺼리는 또 다른 이유는 부끄럽다. 많은 한국의 공무원과 회사원들은 직장 상사가 휴가를 가면 같은 기간 급히 가는 관례로 인해 자신과 가족만의 계획을 독자적으로 세우기 힘들다는 것. 그러다 보니 정작 휴식과 충전보다는 급히 가는 데서 오는 스트레스 탓에 좋은 추억을 갖기보다는 피로를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고백한다. 실제로 공무원의 휴가를 책임지고 있는 담당과장조차도 지난해 휴가를 하루도 쓰지 못했다고 외신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는 주말까지 합해 사나흘 고향에 다녀올 계획을 했으나 피치 못할 사정(?)으로 가지 못했고, 고향의 가족들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해 더 이상 놀라지도 않았다는 것이다. 한때 ‘stop work, smell rose’를 살짝 원용한 광고 카피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가 유행했다. 그러나 컴퓨터를 끈 채 맘놓고 장미 향기를 맡을 수 있는 날들이 한국사회에서는 여전히 아득하기만 해 보인다. 모두가 휴가를 꿈꾸는 계절, 여름이 왔다.
  • 임피리얼 팰리스, 4가지 혈액형 이색 패키지 선봬

    임피리얼 팰리스, 4가지 혈액형 이색 패키지 선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은 오는 18일부터 9월 5일까지 여름을 즐기는 네 가지 혈액형이라는 컨셉으로 이색적인 ‘써머 포 유 패키지’를 선보인다.혈액형에 따라 여름을 즐기는 스타일이 다르다는 발상으로 여름에 즐기기에 좋은 혜택을 타입 별로 구성한 것. 이번 혈액형 컨셉별 A형은 카페 ‘아미가’ 조식 2인이며 B형은 ‘가든테라스’에서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2인이 생맥주를 무제한을 즐길 수 있다. O형에게는 뉴욕 스타일의 라운지 바 ‘조이’에서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데낄라 샷이나 생맥주를 무제한을 즐길 수 있는 해피아워 혜택이 제공된다.또한 AB형에게는 호텔 내 3, 4층에 위치한 메디컬스퀘어에서 1인 스킨케어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다. 6만원 추가 시 2인 제공이다.슈페리어 룸 19만원(세금, 봉사료 별도가)을 기본으로 3만원 추가 시 디럭스 룸 이용 가능하며 모든 혈액형에게는 100개의 객실에 한해 ‘내 남자의 혈액형’ 공연티켓 2매를 증정한다.음식에 한해 식음업장 1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피트니스 클럽과 실내수영장 이용은 무료다.*세금, 봉사료별도문의 및 예약: 02) 3440-8000 www.imperialpalace.co.kr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어스타 애비뉴, “황금 축구공을 쏜다!”

    에어스타 애비뉴, “황금 축구공을 쏜다!”

    인천공항 면세점 에어스타 애비뉴(AIRSTAR Avenue)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황금 축구공’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이벤트는 에어스타 애비뉴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응모를 통해 진행되며 1등(4명)에게는 10돈짜리 황금 축구공을 각각 선물로 증정한다.이어 2등(20명)에게는 축구공과 3등(50명)에게는 축구선수 유니폼, 4등(100명)에게는 스포츠 양말 세트를 제공한다. 6월 15일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 할 예정이다.인천국제공항공사 윤영표 영업본부장은 “태극전사의 선전을 기원하는 본 이벤트를 통해 한국인은 물론 에어스타 애비뉴를 이용하는 전 세계인이 한 마음으로 월드컵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구촌 축제를 즐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에어스타 애비뉴는 공항 면세점 브랜드로서 공항 면세점 매출 순위 세계 톱 3안에 드는 프리미엄 면세 쇼핑 공간이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달구벌로 ‘뮤지컬 여행’ 떠나자!

    달구벌로 ‘뮤지컬 여행’ 떠나자!

    제4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Daegu International Musical Festival)이 12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대구에서 열린다. 공식 초청작 9편을 비롯해 모두 26편이 무대에 오른다. 미국 브로드웨이, 영국 웨스트엔드 작품 뿐 아니라 다양한 국가의 뮤지컬을 맛볼 수 있다. 달구벌 관광과 뮤지컬 관람을 묶은 상품과 ‘2+1’ 등 실속형 패키지 상품도 다양하다. 개막작은 국내에 첫선을 보이는 멕시코 작품 ‘앙주’(13~20일·오페라하우스)다. 16세기 프랑스 종교 전쟁을 모티프로 팜므파탈인 카탈리나 여왕과 그 자식들간의 음모전을 스릴러 형식으로 풀어내 미국 뉴욕뮤지컬페스티벌에서 최우수 연기상을 받은 작품이다. 폐막작 역시 쉽게 접하기 힘든 호주 작품 ‘사파이어’(30일~7월3일·오페라하우스)가 선정됐다. 호주판 토니상인 ‘핼프먼 어워드’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작품으로 여성보컬밴드 사파이어가 베트남전 위문공연에 오른 경험담을 다뤘다. 시원한 보컬과 신나는 댄스 실력으로 인기를 끌었다. 미국 작품 ‘아카데미’(7월1~4일·수성아트피아)는 뉴욕뮤지컬페스티벌에서 최우수작곡상, 최우수앙상블상 등을 받은 뮤지컬로 사춘기 학생들의 심리적 갈등을 그려냈다. ‘바버숍페라Ⅱ’(30일~7월4일·문화예술전용극장CT)는 영국 웨스트엔드가(街) 작품으로 2008년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전직 투우사의 이발사 데뷔전을 주제로 아카펠라와 코미디를 버무린 작품이다. 국내 뮤지컬로는 올해 뉴욕뮤지컬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인 군대이야기 뮤지컬 ‘스페셜 레터’(15~20일·수성아트피아)를 비롯해 ‘이순신’, ‘올댓재즈’, ‘브레멘음악대’, ‘반디의 노래’ 등이 무대에 오른다. 페스티벌의 또 다른 축은 창작극 지원이다. 해외 유명작품이나 라이선스 작품만 선보이는 ‘번지르르한 돈잔치’로 끝나지 않기 위해서다. 드라마와 영화로 인기를 끌었던 ‘뮤지컬 풀하우스’, ‘번지점프를 하다’ 등이 공연된다. 이 가운데 최우수작은 뉴욕뮤지컬페스티벌과 맺은 협약에 따라 내년 뉴욕 무대를 밟게 된다. 이렇듯 대구에 대형 뮤지컬 작품이 오를 수 있는 것은 튼실한 인프라 덕분이다. 통상 서울에서 이름깨나 알린 공연이 지방무대에 서려면 규모를 줄여야 하지만 대구는 그렇지 않다. 계명아트센터,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대구오페라하우스 등 1000석 이상의 대극장이 여럿 있기 때문이다. 올해 특징은 여행 패키지 상품의 등장. 자유여행상품은 13만~16만원의 비용으로 호텔 숙박까지 제공한다. 가격은 따로 구입했을 때의 60% 수준이다. 기차여행상품은 경주나 대구 팔공산 등 인근 관광지를 둘러본 뒤 뮤지컬 1편을 감상할 수 있다. 1박2일 기준으로 1인당 17만원 수준이다. 2편 가격에 3편을 볼 수 있는 ‘2+1’ 할인상품도 있다. 남자라는 공통된 주제를 다룬 ‘아카데미’, ‘이순신’, ‘스페셜 레터’ 등 세 작품을 묶은 ‘진남세 패키지(진정한 남자들의 세상을 만난다!)’, ‘아카데미’, ‘바버숍페라Ⅱ’, ‘스페셜 레터’로 구성된 ‘세계 3개국 패키지’ 등이 대표적이다. 구체적 정보는 딤프 홈페이지(www.dim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스티벌을 총지휘하는 강신성일 이사장은 7일 “딤프가 4회째로 접어들면서 해외 뮤지컬팀이 자비로 출전하겠다고 하는 등 아시아 유일의 뮤지컬 페스티벌로서의 위상이 부각되고 있다.”면서 “뉴욕페스티벌은 상업적 성격이 짙은 데 반해 대구페스티벌은 문화교류적인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더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은평, 에너지 절약하면 인센티브

    은평, 에너지 절약하면 인센티브

    에너지합리화 사업, 에코 마일리지, 녹색정원, 푸름이 마을…. 7일 서울 은평구에 따르면 에너지 절감을 위해 펼치는 다양한 그린사업이 빛을 보고 있다. 지난해 리모델링한 구청사부터가 그린청사다. 설계단계에서부터 친환경 고효율 시스템을 도입했다. 건물 단열재에서부터 조명, 냉난방까지 모두 고효율 에너지 기자재로 교체했다. 지난 3월 행정안전부로부터 친환경 에너지 건물 우수사례로 뽑혀 공공기관들이 찾아와 벤치마킹하기에 바쁘다. 구는 탄소가스 배출을 줄이고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 에너지합리화(BRP:Building Retrofit Project)사업도 벌이고 있다. 건축물 리모델링이나 증·개축 때 건물의 단열강화로 열손실을 방지하고 조명·동력설비의 고효율 에너지 기자재로 교체할 경우 에너지관리공단과 연계해 사업금액의 80%까지 저리 융자해 주는 것이다. 노재동 구청장은 “이를 위해 에너지 절약 추진부서 및 담당책임제를 도입했다.”면서 “재건축·뉴타운 사업 때 신재생에너지 설치권장과 단열시공 의무화는 물론 하이브리드카 보급확대, 자전거타기 등 에너지 소비를 감축하는 운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에코마일리지 활성화에도 팔을 걷어붙였다. 민간, 단체, 공공기관, 학교 등이 프로그램에 가입하면 에너지 표준 사용량 대비 실제사용량을 비교하여 절약분에 대해 인센티브를 준다. 개인에게는 LED램프나 멀티탭 등 녹색제품을 제공하고 하이브리드 카나 고효율 보일러 등 녹색제품을 구입할 땐 5만원 할인권을 지급한다. 또한 에너지 진단 서비스, 나무교환권 혜택도 주어진다. 단체는 1000만원 규모의 녹화조성비를 받을 수 있다. 현재 전가구 대비 5% 정도가 가입한 실정이다. 올 연말까지 20%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 은평 뉴타운에 사는 김재영(42)씨는 “지난해 에코마일리지 가입 후 전기, 가스, 수도 등 3개 분야에서 탄소 822㎏을 감축해 총 4만 1000원가량을 인센티브로 받았다.”면서 “대기전력 차단, 컴퓨터 모니터 밝기 한 단계 낮추기, 스피커는 사용시만 켜기, 물 받아쓰기 등을 생활화해 에너지 절약 모범사례로 선정됐다.”며 기뻐했다. 단독주택·빌라 밀집지역인 불광2동은 지난 3월 행정안전부로부터 ‘그린마을’에 선정됐다. 절전형 전구교체는 물론 골목안 상자텃밭 만들기, 아나바다 장터 등을 운영해 에너지 절약 공동체 ‘푸름이 마을’로 거듭났다. 주민들 또한 탄소포인트제 100% 가입, 매월 전기가스·수도 증감내역 비교하기, 전기플러그 뽑아놓기, 변기수조에 벽돌 넣기 등 녹색운동이 몸에 뱄다. 이 밖에도 매월 넷째주 수요일을 ‘은평 클린업 데이’로 지정해 마을 골목길 구석구석을 닦고 씻는가 하면 자투리 땅 등 녹색공간을 찾아 복원하는 도심숲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달 녹번 서근린공원과 녹번자연학습장을 생태림 수종으로 교체했는가 하면 운동시설, 쉼터공간을 확대해 주민들이 보다 편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디앤샵, 월드컵 응원콘서트 입장권 무료 배포!

    디앤샵, 월드컵 응원콘서트 입장권 무료 배포!

    디앤샵은 국내 대표팀의 우승을 함께 응원하는 ‘Keep Challenging’ 월드컵 콘서트 티켓을 9일부터 17일 오후 3시까지 무료로 배포한다.현대자동차, 기프티쇼, KRA가 함께 후원하는 월드컵 콘서트 ‘Keep Challenging’은 각각 그리스전, 아르헨티나전이 열리는 12일과 17일 오후 5시부터 과천에 위치한 서울경마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디앤샵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벤트 페이지에서 각 날짜에 해당하는 콘서트 티켓을 출력해 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다.또한 90분간의 열광적인 콘서트 후에는 현장에 설치된 전광판 3대를 통해 실감나는 월드컵 경기를 지켜보며 함께 응원할 수 있다.디앤샵 김현수 마케팅실장은 “2010 남아공 월드컵을 하나 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콘서트 티켓을 디앤샵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하게 됐다.”며 “친구나 연인, 가족끼리 단체 응원의 분위기를 마음껏 즐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디앤샵은 월드컵 16강 진출을 기원하며 16가지 생필품에 대해 ‘16일간 매일 최저가 게릴라 세일’을 진행 중이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e몰, 상반기 ‘히트상품 10’ 선정

    e몰, 상반기 ‘히트상품 10’ 선정

    옥션은 지난 7일 ‘2010년 상반기 히트상품 10’을 선정해 ‘휴대폰 케이스’를 1위로 꼽았다.휴대폰 액세서리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불어온 스마트폰과 터치폰 열풍으로 관련 시장이 크게 성장했다. 이에 ‘휴대폰 케이스’ 판매가 두드러지며 상반기 동안 옥션에서만 무려 39만3000개가 판매되는 기록을 세웠다.실리콘 케이스가 대세를 이루던 예전과 달리 재질이나 디자인이 다양해졌으며 2~3만 원 이상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고가 가죽케이스가 올해 들어 12만개가 팔려나갔다.휴대폰 케이스는 단순히 휴대폰을 보호하는 기능을 넘어서 이용자들의 개성과 센스를 드러내 보이는 패션, 필수아이템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것.2위는 ‘킬힐’ 열풍을 잠재우며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웨지힐 샌들(16만 켤레)’이 차지했다. 밑창과 굽이 연결돼 일명 ‘통굽’이라 불리던 웨지힐은 기존의 투박한 디자인에서 벗어나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급부상했다.또한 올해 상반기 히트상품에는 날씨와 관련된 상품들이 올라와 눈길을 끈다. 지난겨울 잦은 폭설에 이어 봄철 이상저온 현상이 계속되는 등 이른바 ‘날씨쇼크’의 영향이 관련 상품들의 매출에 반영됐다.우선 올 봄 들어 비가 자주 내리면서 우산(12만3000개) 판매량이 급증해 3위에 올랐으며 지난겨울 동안의 잦은 폭설과 한파로 인해 배추 값이 오르면서 포장김치(9만5000건, 6위)도 특수를 맞았다.과일 역시 날씨 탓에 수입과일 판매량이 작년 대비 63% 성장했으며 특히 오렌지(3만5000건, 8위)는 무려 2배가량 급증 했다.또 겨울 내내 이어진 영하권의 추운 날씨로 인해 전기히터(6만1000개, 7위) 판매량이 작년 동기 대비 무려 60% 증가했으며 봄철인 3월까지 판매 성장세가 이어졌다.9위를 차지한 제주도여행 상품(2만8000건)의 경우 30% 가량 늘며 히트상품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스노우체인(2만개)은 10위 순위에 올랐다.옥션 마케팅 사업본부 변광윤 상무는 “올 상반기는 스마트폰의 출시와 더불어 관련 액세서리 시장의 성장이 두드러졌다.”며 “겨울에 이어 올 봄까지 이상 기후 현상이 계속되면서 어느 시기보다 날씨가 직간접적으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이 그대로 드러났다.”고 말했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코카-콜라, ‘길거리 응원단’ 22만 캔 쏜다!

    코카-콜라, ‘길거리 응원단’ 22만 캔 쏜다!

    코카-콜라사는 오는 12일 그리스 전을 시작으로 남아공 월드컵의 대한민국 경기 응원전이 펼쳐지는 곳을 직접 찾아 대규모 길거리 샘플링을 비롯한 응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길거리 응원전에서는 코카-콜라 22만개의 대규모 물량이 동원돼 붉은 악마들의 갈증을 풀어 줄 예정이다.3차례 본선 경기 당일 코카-콜라의 월드컵 마케팅 슬로건 ‘너만의 짜릿한 세러모니를 보여줘’를 테마로 특별 제작 된 차량을 동원, 서울의 주요 거리를 돌며 코카-콜라 무료 증정 행사 이벤트가 펼쳐진다.페트병을 이용한 시원한 난타 퍼포먼스와 남아공 전통 나팔인 부부젤라를 이용한 응원전으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오는 12일 그리스전과 17일 아르헨티나전에는 오후 1시~10시 30분까지 코카-콜라 퍼포먼스 차량이 서울 시청, 광화문, 대학로, 동대문, 올림픽공원, 잠실경기장 등 주요 길거리 응원장을 돌며 코-크 9만 개와 7만 개의 샘플링을 진행한다.또한 23일 나이지리아전에는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 30분 사이에 같은 장소에서 미니 코-크 6만 개를 증정 한다.코카-콜라사 측은 “남아공 현지 300명의 응원단을 파견해 축구 국가 대표팀을 응원하게 된다.”며 “현지에 직접 응원을 가진 못했지만 한국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길거리 응원단 축구팬들과 함께 응원하고 이벤트도 준비했다.”고 밝혔다.서울신문NTN 이빈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e몰, 노출의 계절 고민 1위 女 꿀벅지-男 복근

    e몰, 노출의 계절 고민 1위 女 꿀벅지-男 복근

    여름철 무더위로 길거리에는 민소매 셔츠나 미니스커트 등 노출 의상이 등장하기 시작했다.그만큼 몸매관리에 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을 것이다. 이에 G마켓은 노출의 계절 여름을 맞아 6월 3일~7일까지 네티즌 5166명(남 2185명, 여 2981명)을 대상으로 노출과 몸매관리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여성은 각선미 관리 vs 남성은 복근 강화노출의 계절, 몸매관리에 가장 신경 쓰이는 곳을 묻는 질문에 여성은 ‘탄력적인 허벅지와 종아리’(31%), 남성은 ‘복근’(36%)을 각각 1위로 꼽았다.이는 최근 꿀벅지, 전투벅지 등 여성의 탄력적인 다리가 이슈화되고 복근에 대한 남성들의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다.2위로는 가슴 볼륨업, 팔뚝라인, 힙업 등을 제치고 여성은 복근(24%), 남성은 탄력적 각선미(17%)를 꼽았다는 점도 눈에 띈다. 네티즌들은 ‘주위에 몸 좋은 사람을 볼 때’(28%) 몸매를 관리해야겠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또한 ‘새로 산 옷이 맞지 않을 때’(25%), ‘휴가 준비하며 수영복 챙길 때’(23%)도 몸매 관리에 신경 쓴다고 답했다.몸매 관리 비법으로는 전체 응답자의 46%가 ‘무조건 운동이 최고’라고 응답했으나 마사지샵에서 꾸준히 관리하거나 몸매 성형을 한다는 응답자도 23%로 조사됐다.◆ 노출에 대한 인식, 나이 들수록 관대?노출이 심한 옷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어느 정도 지킬 선이 있다’(43%)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나 남성들이 여성들보다 관대한 것으로 조사됐다. 남성 응답자 61%가 ‘무조건 좋다 또는 상관하지 않는다’고 응답했기 때문이다. 연령별로는 오히려 젊은 층에서 노출 의상에 대해 보수적으로 조사됐다. 10대~20대 응답자의 44%가 어느 정도 지킬 선이 있다고 응답한 반면 50~60대에서는 32%가 그렇다고 응답했다.10~20대에서는 ‘무조건 좋다 또는 상관하지 않는다’고 선택한 응답이 48% 수준이었으나 50~60대에서는 58%로 나타났다.◆ 미니스커트 vs 풀어헤친 셔츠가장 섹시해 보이는 노출패션과 관련한 여성패션에 대해서는 남녀가 다른 시각차를 드러냈다. 남성 패션에 대해서는 공통된 의견을 보였다.가장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여성 노출패션으로 남성의 29%가 ‘한 뼘 길이 미니스커트나 핫팬츠’를 1위로 선택했고 여성의 경우 25%가 ‘가슴 골이 살짝 보이는 브이넥 셔츠’를 선택했다.가장 섹시한 남성 노출패션은 남녀 모두 ‘가슴이 보일 듯 풀어헤친 셔츠’(30%)와 ‘어깨와 팔뚝 드러나는 민소매 셔츠’(27%) 순으로 선택했다.G마켓 관계자는 “설문결과 남녀 또는 연령별, 성별로 노출패션이나 몸매관리에 대한 생각이 다소 다르게 나와 눈길을 끈다.”며 “특히 최근 남성은 복근, 여성은 탄력 있는 다리라인에 대한 관심이 설문에서도 그대로 드러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디다스, 한국-그리스 월드컵 응원파티 개최

    아디다스, 한국-그리스 월드컵 응원파티 개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는 오는 12일 열리는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 vs 그리스 응원전을 위한 ‘Viewing Party’를 개최한다.’Viewing Party’는 월드컵을 단순히 경기를 관람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경기 시작 전부터 밴드공연을 비롯해 파티에 참석한 사람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에서는 2010년 FIFA 남아공월드컵을 기념하기 위한 월드컵 컬렉션도 선보인다.월드컵 컬렉션은 ‘46664’ 컨셉트로 펼쳐지는데 ‘46664’는 넬슨 만델라가 로벤 섬 감옥에 수감됐던 당시 수감번호로 그의 세계 인권 향상에 대한 업적과 지속적인 자선 활동에 대한 헌정의 의미를 담은 제품들로 구성했다.이외에 티셔츠에 수십 개의 축구공 모양 스와로브스키 장식이 새겨진 BG BALL TEE를 비롯, 전설적인 아르헨티나의 축구선수 마라도나를 기념하는 GM-ARG TEE, 1974년 서독의 우승을 기념하는 윈드 브레이커와 축구 역사를 대표하는 카이저 프란츠 베켄바우어의 사진이 담긴 티셔츠, 아프리카의 원색적이고 역동적인 분위기를 살린 컬러와 그래픽을 사용한 프린트 티셔츠와 후드 탑을 소개해 축구팬들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사진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국내활동 중단에도 3주 연속 1위

    원더걸스, 국내활동 중단에도 3주 연속 1위

    걸그룹 원더걸스가 국내활동 중단에도 3주 연속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원더걸스는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의 6월 1주(5월 31일~6월 6일) 주간차트에서 ‘2 Different Tears’로 정상에 올라 3주간 1위를 지켰다. 원더걸스에 이어 씨엔블루의 ‘러브‘(Love)도 2주째 2위를 지켰다. 화요비와 환희숙희가 각각 3, 4위를 차지했다. 5위는 다비치의 ‘시간아 멈춰라’가, 6위는 서인영의 ‘사랑이라 쓰고 아픔이라 부른다’가 올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대한민국 승리기원’ 패키지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대한민국 승리기원’ 패키지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는 콘도에서 월드컵을 응원하고 다양한 할인 및 경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 승리기원 패키지’를 오는 17일 특별 판매한다.대한민국 승리기원 패키지는 30인치 TV(30평 기준), 주방 등의 편의 시설이 구비된 콘도에서 월드컵 응원을 펼칠 수 있는 패키지다.이번 패키지는 응원도구인 막대를 증정하며 국내 축구팀 최종 성적에 따라 최대 4만 2천원까지 저렴한 가격에 이용 가능하다.이어 모든 객실을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대한민국이 한 골 득점 때마다 30평형 기준 1만 6천원을 추가 할인한다. 승리 시에는 평형 별 최저 가격으로 내려가는 방식이다.또한 응원의 즐거움과 열기를 나눌 수 있도록 예선전 첫 경기 12일부터 마지막 경기 23일까지 리조트 이용객을 대상으로 ‘16강 기원 선물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추첨(16명 선정)을 통해 ▲자블라니 축구공(1명), ▲남아공 고급 와인(3명), ▲공식 응원티셔츠(4개), ▲패밀리스파 이용권(8매)을 증정한다.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관계자는 “마우나오션리조트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축구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들을 준비했다.”며 “마우나오션리조트에서 준비한 혜택과 이벤트를 통해 모두 한 마음으로 한국팀의 승리를 기원하기 바란다.”고 말했다.‘대한민국 승리기원 패키지’ 가격은 선택 평형에 따라 76,000원에서 170,000원(부가세 포함)이다.자세한 문의는 예약센터(054-740-0545) 및 홈페이지(www.mauna.co.kr) 통해서 가능하다.사진=(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응원 장면’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토아 학파는

    스토아학파는 기원전 4세기 말에 키프로스의 제논이 설립한 학파다. 제논이 아테네 광장에 있던 공회당의 채색주랑(彩色柱廊·스토아 포이킬레)에서 제자들을 가르쳤다고 해서 붙여진 명칭이다. 스토아는 ‘주랑(긴 복도)’를 가리킨다. 기원전 3세기 중반에 크리시포스에 의해 도약의 국면을 맞은 이래로 세네카, 무소니우스, 에픽테토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등으로 이어지며 기원후 2세기까지 명맥을 유지했다. 스토아주의 철학은 철학자가 실천해야 할 구체적인 수련 덕목들을 다룬다. 그래서 종종 가벼운 ‘어록’이나 ‘덕담집’으로 치부되기도 하지만, 그들에게 철학은 일상과 동일한 지평에서 구체적인 ‘연장’으로 작동한다. 이 연장을 손에서 놓지 말고 열심히 일상을 단련하라는 것이 스토아철학자들의 한결같은 조언이다. 이 말을 확인하고 싶다면, ‘명상록’과 더불어 에픽테토스의 어록이나 세네카의 서간집을 함께 읽기를 추천한다. 흔히 스토아학파를 ‘금욕주의자’로 명명하는데, 이들이 주장한 ‘금욕’은 강제적 법칙이나 규율과 무관한, 자기구원과 쾌락에 도달하기 위한 자율적인 ‘삶의 기술’(ars vivendi)이었다. 이들에게 철학하기란 단지 ‘생각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변형하는 문제, “한 번도 되어 본 적이 없는 자신이 되는”(푸코) 문제다. 누구도 운명을 피할 수는 없다. 그러나 그 운명을 기다리고 준비하는 나의 모습은 내가 만들 수 있다. 이것이 자유고, 이것이 철학해야 하는 이유다. 세네카는 이렇게 말한다. “네가 원하는 대로 사태가 일어나도록 하고자 힘쓰지 말라. 그저 일어나야 할 방식대로 일어나기만을 바라라. 그리하면 행복하리라.” 서울신문·수유+너머 공동기획
  • 나로호 러시아 연구원 ‘D씨’, 자살 시도 복부 찔러…

    국내 첫 우주 발사체 ‘나로호(KSLV-I)’가 오는 9일 2차 발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나로우주센터 러시아 기술자가 자살시도를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부산경찰청 등 경찰 관계자에 의하면 “지난 5일 오전 5시 40분경 나로우주센터에 근무하는 러시아 기술자 D(32)씨가 부산 금정구 도시철도 범어사역 승강장에서 자신의 복부를 세 차례 찔러 피를 흘리고 있던 것을 경찰이 발견해 병원으로 호송했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은 “러시아 기술자 D씨의 복부에 출혈이 심했지만 신속하게 치료를 받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고 전했다. 경찰은 조사에서 “D씨가 나로호 발사를 앞둔 시점에서 상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 같다.”며 “이에 자살 시도를 해 목숨을 끊으려 했다.”고 자살 시도 이유에 대해서 설명했다. 러시아 기술자로 알려진 D씨는 나로호 발사 보조연구원으로 지난 5월 24일 국내 입국했으며 지난주 오후 외출해 혼자 부산 관광을 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한편 7일 나로호가 발사대로 이송해 기립하는 과정에서 전기신호 불안정으로 기립 작업이 지연 되고 있는 상황이 일어나 9일 발사가 연기될 가능성이 일어났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메이필드 호텔, ‘바앤펍M’ 축구팀 응원 진행

    메이필드 호텔, ‘바앤펍M’ 축구팀 응원 진행

    메이필드 호텔 바앤펍M(Bar&Pub‘M’)에서는 오는 11일부터 7월 12일까지 대한민국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바앤펍M에서 실내 대형 스크린으로 남아공 월드컵의 경기를 상영하며 국내 축구팀 응원을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하는 해피아워 이용 시 1인당 2만 2천원으로 약 20여 가지의 스낵 뷔페와 맥주, 와인, 샴페인, 막걸리를 무제한 즐기며 응원을 펼칠 수 있다.또한 각 룸에는 야광팔찌, 응원기, 붉은악마 티셔츠, 뿔 머리띠, 월드컵 관련 메시지 현수막 등이 설치되며 에콰도르, 세네갈, 보스니아 등의 세계 각국 축구 대표팀 사인볼을 전시 한다.해피아워 이용은 최고급 비프 스테이크가 1만 3천원이며 프리미엄 양주1병과 맥주3병, 과일안주가 포함된 스페셜 세트 메뉴는 30% 할인한다. 해피아워는 매주 월~토, 저녁 7시~9시까지 1인당 2만 2천원이다. (세금별도)문의 및 예약 02-2660-9060사진=메이필드 호텔 ‘응원 이벤트’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프랑스오픈테니스] 스키아보네 女단식 우승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Veni, vidi, vici).” 30번째 생일을 2주 앞둔 프란체스카 스키아보네(세계 17위·이탈리아)가 프랑스오픈테니스에서 생애 첫 메이저대회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프랑스오픈 홈페이지는 라틴어 제목으로 ‘이탈리아 여제’의 등장을 알렸다. 스키아보네는 6일 프랑스 파리에서 끝난 대회 여자단식 결승에서 사만다 스토서(7위·호주)를 2-0(6-4 7-6<2>)으로 꺾고 우승했다. 타이브레이크 6-2, 매치포인트에서 스토서가 백핸드로 리턴하려던 공이 라켓 프레임에 맞아 옆쪽으로 높이 튀어오르자 스키아보네는 이 순간만을 기다렸다는 듯 흙바닥에 드러누웠다. 엎드려 코트에 입을 맞추며 승리를 만끽했다. 1시간38분 만이었다. 스키아보네는 1998년 프로에 데뷔한 이후 39번 연속 메이저대회 본선을 노크했지만 세 차례 8강에 오른 게 최고였다. 하지만 올해는 8강에서 캐롤라인 워즈니아키(3위·덴마크), 준결승에서 엘레나 데멘티에바(5위·러시아)를 물리쳤고 끝내 주인공이 됐다. 이탈리아 여자선수 최초로 롤랑가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려 기쁨을 더했다. 스토서는 쥐스틴 에냉(23위·벨기에), 세리나 윌리엄스(1위·미국), 엘레나 얀코비치(4위·세르비아)까지 강호들을 줄줄이 격파했지만, 돌풍은 거기까지였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인터컨티넨탈, 여름 패키지 ‘나의 여름 이야기’

    인터컨티넨탈, 여름 패키지 ‘나의 여름 이야기’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은 오는 11일부터 9월 12일까지 여름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이번 여름 패키지 테마는 ‘나의 여름 이야기’로 매달 다른 테마의 패키지 상품으로 마련된다.매달 테마는 6월 ‘빛는나는 여름’이라는 테마로 여고객에게 ‘메리케이’ 화장품 세트를 증정하며 7월은 ‘여름 탈출’ 테마 아래 ‘레드캡투어’ 제공 해외여행 상품권(1명)을 제공한다. 또 8월은 이탈리아 주얼리 ‘다미아니’ 다이몬드 목걸이를 추첨을 통해 고객 3명에게 증정한다.패키지는 2인 기준의 객실 1박과 호텔 최고급 피트니스 클럽, 사우나, 실내골프연습장 등 포함이며 체크아웃 시간은 오후 2시로 연장 된다. 클럽 주니어 스위트 이용 시 VIP 고객 전용 클럽 라운지에서 초저녁 카나페 등 간단한 안주와 와인, 맥주를 즐길 수 있다.이외에도 클럽 라운지에서 별도의 체크인과 체크아웃이 가능하며 다음 날 2인 무료 조식이 제공된다.이번 패키지 가격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디럭스 룸의 경우 20만 5000원부터 29만 5000원까지며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서울 슈페리어 룸은 17만 5000원부터 31만 5000원까지다. (세금 및 봉사료별도)예약 및 문의: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02-559-7777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서울 02-3430-8888사진=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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