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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라임엠디, PEET 전 과목 무제한 수강 프리패스 상품 특별 출시

    프라임엠디, PEET 전 과목 무제한 수강 프리패스 상품 특별 출시

    의치약대 입시전문 교육기관 프라임엠디(대표 유준철)는 PEET 전 과목 무제한 수강 프리패스 상품인 ‘EXpress-PASS’를 오늘(22일) 특별 출시하고 11월 9일(월)까지 19일간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프라임엠디 프리패스는 이미 수험생들에게 검증된 PEET, MEET, DEET 강좌로 구성됐으며, 업계 최저가인 89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수강기간 내 무제한으로 시청 가능하고 PC접속 제한이 없어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업계가 앞다투어 PEET, MEET, DEET 프리패스 상품을 출시한 가운데 프라임엠디 ‘Express-PASS’는 유일하게 전 과목, 전 과정의 모든 강좌를 구비했다. 따라서 수험생 개별 상황과 실력에 따른 맞춤 학습 설계가 가능하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프라임엠디 유준철 대표는 “최근 많은 수험생들이 문제풀이 과정 오픈을 앞당겨주길 요구하고 있다”며 “3월 전까지 EXpress-PASS로 빠르게 이론과 문제풀이 과정을 공부한 이후 ‘문/정/이(문제풀이로 정리하는 이론)’ 과정으로 반복학습을 하면 효율적으로 실전에 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EXpress-PASS’ 구매자에게는 2017학년도 대비 신규과정 ‘문/정/이’ 전 과정 무료 수강권과 교재 무료쿠폰 5매를 제공한다. ‘EXpress-PASS’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프라임엠디 홈페이지(www.pmd.co.kr) 또는 전화(1666-2025)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기가 좋아하는 혈액형은?…안물리는 과학적 방법

    모기가 좋아하는 혈액형은?…안물리는 과학적 방법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봄, 사람들이 걱정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모기다. 기온이 높아질수록 모기 개체수는 급격하게 증가하는데, 이 때문에 때 이른 모기와의 전쟁을 치르는 사람들도 많다. 최근 영국 런던의 영국피부재단은 모기가 유독 좋아하는 ‘유형’ 및 모기에 덜 물리는 방법을 소개했다. ▲모기가 좋아하는 유형 전문가들은 옷의 색깔이나 혈액형에 따라 유독 모기의 ‘공격’을 자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모기는 일반적으로 검은색이나 남색 등 짙은 컬러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흰색이나 파스텔 계통의 옷을 입는 것이 모기에 덜 물리는 방법 중 하나다. 뿐만 아니라 체내 당 수치나 혈액형 등도 모기에게 영향을 미친다. 1972년 연구결과에 따르면 모기가 가장 ‘선호’하는 혈액형은 O형인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당시 연구에서는 O형이 모기에 물리는 확률은 A형의 2배에 달했다. B형은 O형과 A형 중간 순위를 차지했다. 체중도 연관이 있다. 모기는 50m 밖에서도 사람이 내뿜는 이산화탄소의 냄새를 맡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몸집이 크고 뚱뚱한 사람은 더 많은 이산화탄소를 내뿜기 때문에 모기에 물릴 확률도 높아진다. 임신한 여성 역시 모기에 물릴 확률이 높다. 임신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많고 체온이 높기 때문에 모기의 ‘표적’이 되기 쉽다. ▲모기 피하는 방법 현재 전 세계에서 해충 퇴치에 가장 효과적인 화학성분으로는 디에틸툴루아미드(DEET)와 이카리딘(Icaridin), IR3535 등이 꼽힌다. 식물 중에서는 레몬 유칼립투스, 님나무(Neem)m 시트로넬라 등이 해충효과 및 피부진정에 효과적이다. 이밖에도 전문가들은 모기가 기승을 부릴 때에는 몸을 깨끗이 씻고 체온을 낮추며, 향이 강한 화장품이나 향수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권장한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모기는 O형을 좋아해…모기 안물리는 과학적 방법

    모기는 O형을 좋아해…모기 안물리는 과학적 방법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봄, 사람들이 걱정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모기다. 기온이 높아질수록 모기 개체수는 급격하게 증가하는데, 이 때문에 때 이른 모기와의 전쟁을 치르는 사람들도 많다. 최근 영국 런던의 영국피부재단은 모기가 유독 좋아하는 ‘유형’ 및 모기에 덜 물리는 방법을 소개했다. ▲모기가 좋아하는 유형 전문가들은 옷의 색깔이나 혈액형에 따라 유독 모기의 ‘공격’을 자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모기는 일반적으로 검은색이나 남색 등 짙은 컬러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흰색이나 파스텔 계통의 옷을 입는 것이 모기에 덜 물리는 방법 중 하나다. 뿐만 아니라 체내 당 수치나 혈액형 등도 모기에게 영향을 미친다. 1972년 연구결과에 따르면 모기가 가장 ‘선호’하는 혈액형은 O형인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당시 연구에서는 O형이 모기에 물리는 확률은 A형의 2배에 달했다. B형은 O형과 A형 중간 순위를 차지했다. 체중도 연관이 있다. 모기는 50m 밖에서도 사람이 내뿜는 이산화탄소의 냄새를 맡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몸집이 크고 뚱뚱한 사람은 더 많은 이산화탄소를 내뿜기 때문에 모기에 물릴 확률도 높아진다. 임신한 여성 역시 모기에 물릴 확률이 높다. 임신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많고 체온이 높기 때문에 모기의 ‘표적’이 되기 쉽다. ▲모기 피하는 방법 현재 전 세계에서 해충 퇴치에 가장 효과적인 화학성분으로는 디에틸툴루아미드(DEET)와 이카리딘(Icaridin), IR3535 등이 꼽힌다. 식물 중에서는 레몬 유칼립투스, 님나무(Neem)m 시트로넬라 등이 해충효과 및 피부진정에 효과적이다. 이밖에도 전문가들은 모기가 기승을 부릴 때에는 몸을 깨끗이 씻고 체온을 낮추며, 향이 강한 화장품이나 향수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권장한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정보마당] 구인·구직·할인·행사·교육소식

    구인·구직 ●코레일(한국철도공사) 정규직 채용을 위한 인턴사원 227명(일반 171명, 고졸 56명)을 모집한다. 선발 분야는 사무영업·운전·차량·전기통신·토목·건축 등이다. 원서는 26일부터 5월 2일 오후 2시까지 온라인(www.korail.com)으로만 접수한다. 합격자는 5개월간 인턴십 과정을 거쳐 우수자는 정규직으로 채용한다. 문의는 인사운영처 (042)615-3704, 3694. ●국방홍보원 국방TV 방송기술총괄 담당 및 영상기자 등을 모집한다. 원서 접수 기간은 5월 1~3일로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방송기술총괄은 8년 이상 관련 분야 실무 경력, 영상기자는 3년 이상 관련 분야 실무 경력을 갖춰야 한다. 운영지원팀 (02)2079-3132.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전문계약직과 일반행정직 직원을 각각 채용한다. 전문계약직은 국·영문 서류관리 및 국제교신 업무, 일반행정은 회계와 계약 등 업무를 맡는다. 원서 접수는 4월 29일부터 5월 3일까지다.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기획관리실 (042)820-3510. ●전남대 기록연구사(일반직 공무원)를 모집한다. 기록물 관리 기본계획 수립 및 기록물 정리, 보존 등의 업무를 맡는다. 원서 접수는 5월 2일까지다. 접수는 직접 방문만으로 가능하다. 총무과 (062)530-1158. ●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에서 근무할 직원을 모집한다. 일반사무와 기술 직렬에서 근무할 인원 2명을 선발한다. 모집 기간은 29~30일이다.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행정지원팀 (043)841-5196. ●한국여성정책연구원 행정업무와 연구업무를 지원할 인턴을 모집한다. 계약 기간은 올 12월까지다. 원서 접수는 29일까지이며,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경영관리팀 (02)3156-7236.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업정책사업 현장조사원을 모집한다. 농업경영체 등록 현장조사 및 전산입력과 밭농업 직접지불제, 경관보전직불제 이행점검 현지조사 및 조사결과 전산입력 등의 업무를 맡는다. 원서 접수 기간은 5월 2일까지다. 우편 또는 직접 방문 접수시키면 된다. 근무지는 전남지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naqs.go.kr)를 참고하면 된다.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을 채용한다. 정책평가와 고용정책 분야 등으로 관련 분야 박사 학위 소지자인 경우에 지원 가능하다. 원서 제출 기한은 5월 3일까지이며, 제출 방법은 이메일(klijob@kli.re.kr)이나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경영지원팀 (02)3775-5532. ●국제방송교류재단 청년인턴을 모집한다. 방송기술 지원 업무를 맡는다. 전자공학과 통신공학 등 관련학과 전공자를 우대한다. 근무 기간은 2014년 3월까지다. 접수 기한은 28일까지이며 접수 방법은 고용노동부 ‘워크넷 e-채용마당’을 통해 가능하다. 경영지원팀 (02)3475-5045. ●삼성그룹 삼성전자, 삼성생명, 제일기획 등 21개 계열사에서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4년제 정규대학 2014년 2월 및 8월 졸업예정자면 지원할 수 있다. 전 학년 평점 평균 3.0 이상자로 부문별 관련 전공이나 어학 성적 등 자격조건을 갖춰야 한다. 접수는 26일까지 채용 홈페이지(www. samsungcareers.com)에서 하면 된다. ●평화그룹 생산관리, 정보개발 등 20개 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 사원을 뽑는다. 신입은 4년제 정규대학 이상 관련 학과를 졸업해야 한다. 전 학년 평점 평균 3.2 이상, 토익 기준 600점 이상, 전기·전자 분야는 관련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어야 한다. 경력은 분야별 2~15년 이상 경력자로 분야별 관련 전공자, 영어회화 가능자 등의 자격조건을 갖추면 된다. 접수는 25일까지 홈페이지(www.phhc.co.kr)에서 한다. ●파고다교육 온라인 마케팅, 웹 개발 등 10개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 사원을 채용한다. 지원 대상은 부문별 대졸 이상자, 2~5년 이상 경력 보유자 등이다. 28일까지 채용 홈페이지(recruit.pagoda21.com)에서 지원할 수 있다. ●동우화인켐 연구·개발(R&D), 제조·기술 등 4개 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 사원을 뽑는다. 신입은 4년제 정규대학 이상 관련학과 졸업자 및 8월 졸업예정자에 한하며 경력은 관련 업무 3~5년 경험자면 지원이 가능하다. 접수는 채용 홈페이지(recruit.dwchem.co.kr)에서 25일까지 하면 된다. ●현대엠코 건축, 영업, 관리 등 7개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이상 관련 학과 졸업자 및 8월 졸업예정자로 전 학년 평점 평균 3.0 이상, 토익 기준 700점 이상이어야 한다. 신청은 채용 홈페이지(recruit.amco.co.kr)에서 30일까지 받는다. ●LG패션 상품기획자(MD), 영업, 경영지원 분야의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및 8월 졸업예정자에 한한다. 전 학년 평점 평균 3.0 이상, 토익 스피킹 120점 또는 오픽(OPIc) IM2 이상자면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30일까지 홈페이지(www.lgfashion.co.kr)에서 한다. ●현대다이모스 생산기술, 보전 등 11개 부문에서 신입과 경력, 인턴사원을 채용한다. 신입은 4년제 정규대학 이상 관련 학과 졸업자 및 8월 졸업예정자, 인턴은 2014년 2월 학사 취득 예정자에 한한다. 전 학년 평점 평균 B학점 이상, 공인 어학 성적 보유자면 지원할 수 있다. 경력은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로 관련 경력이 5년 이상이면 된다. 연구·개발(R&D) 부문은 카티아(CATIA)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접수는 25일까지 홈페이지(www.hyundai-dymos.com)에서 하면 된다. ●라이나생명보험 상품개발, 마케팅, 감사 등 14개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뽑는다. 4년제 정규대학 2013년 졸업자 및 8월 졸업예정자 또는 1년 미만의 경력자면 지원 가능하다. 전 학년 평점 평균 B학점 이상자로 2013년 6월 중 인턴 실습이 가능해야 한다. 접수는 30일까지 홈페이지(www.lina.co.kr)에서 한다. ●CJ오쇼핑 TV홈쇼핑, 경영지원 등 4개 부문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로 부문별 사원~과장급 경력자다. 오클락 공연MD 및 에디터, 방송기술 직무는 초대졸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접수는 30일까지 채용 홈페이지(recruit.cj.net)에서 하면 된다. 할인 ●홈플러스 다음 달 8일까지 인기 어린이 완구를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인기완구 페스티벌’을 연다. 레고, 또봇, 파워레인, 미미 핸드백 등 5대 인기 완구 브랜드 상품 100만개 등 총 1400여종의 완구를 최대 50% 싸게 판다. 레고의 신작 ‘론 레인저’ 시리즈를 대형마트 단독으로 선보인다. 행사 상품을 5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품권, 3만원 이상 구매하면 선착순 7만명에게 스케치북을 준다. ●이마트몰 30일까지 ‘프라이스 오브 코리아’ 행사를 열어 해외 직소싱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식품 64종과 생활용품 98종 등 모두 162개 품목이 해당된다. 주요 제품 중 CSR 백설탕(2㎏·호주산)을 1480원, 본마망 잼(370g·프랑스산)을 3880원, 선버스트 세제(7.39ℓ·미국산)를 6900원에 각각 판다. ●농협 한삼인 ‘더 정직한 홍삼’ 출시 기념으로 다음 달 21일까지 가격 할인 이벤트를 연다. 홍삼정골드 2종 세트(240g+100g)를 240g 1개 가격에 판매하고, 홍삼순액 60포를 구매하면 홍삼순액 30포(8만원 상당)를 추가 증정한다. ‘더 정직한 홍삼’은 고품질 6년근 홍삼을 주원료로 숙지황, 천궁 등 10여종의 한약재 부원료를 국내산으로만 꾸렸다. ●GS25 7월 20일까지 매일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BC카드로 도시락·김밥·삼각김밥·샌드위치·햄버거를 구매하면 20%를 할인해 준다. GS25 제휴 통신사 카드(LG유플러스, 올레클럽)의 경우 15% 중복 할인도 가능해 최대 35% 싸게 살 수 있다. ●KFC 30일까지 한국 진출 29주년 기념 ‘생큐’ 이벤트로 국내 최초 치킨버거 ‘징거버거’를 할인 판매한다. 스테디셀러로 ‘징거버거 콤보’ 3500원, 징거버거 단품 2200원이다. 징거버거 콤보 구매 시 음료의 무한 리필도 가능하다. ●아워홈 24~30일 모든 다이닝 레스토랑에서 전 메뉴를 40% 할인 판매한다. 향긋한 냉이짬뽕, 봄나물을 우렁 강된장으로 버무린 봄나물 비빔밥, 딸기 탕수육, 손수헌 꽃등심, 키사라 이시야끼 등 모든 메뉴가 할인 적용된다. 다만 뭄바에서는 주·음료를 제외한 일반 메뉴만 해당된다. 레스토랑을 방문해 월드·다이아몬드·티타늄·플래티넘급의 마스터카드로 결제하면 바로 현장에서 할인된다. ●GS수퍼마켓 닭고기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6월 말까지 월 3회 ‘영계데이’ 행사를 열어 삼계탕용 닭을 할인한다. 닭고기 업체인 체리부로와 협력해 날짜가 ‘0’으로 끝나는 10·20·30일에 제품을 30% 이상 할인 판매한다. 판매 가격은 한 마리(500g 이상)에 3500원, 두 마리에 5980원으로, 평소보다 각각 33%, 43% 저렴하다. 행사 ●풀무원다논 ‘아이러브요거트’ 출시를 기념해 4개 구입 시 2개를 추가 증정하는 ‘4+2 출시기념 한정 팩’ 이벤트를 다음 달 30일까지 진행한다. 아이러브요거트는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D의 하루 권장량 100%와 비타민 A·B·E 등 다양한 비타민이 하루 기준치의 20% 들어 있다. 4컵 팩(컵당 80g) 기준 2700원. ●아가방앤컴퍼니 다음 달 6일까지 어린이날 선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7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아동용 장난감 ‘크루즈베베 모래놀이’ 세트를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대상 품목은 2013년 시즌 의류 및 용품이며 당일 구매 영수증을 지참해야 한다. 아가방, 디어베이비, 엘르, 에뜨와 매장과 아가넷(www.aganet.co.kr)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대상FNF 다음 달 19일까지 주부 마케터 제5기 ‘파인 앤 프레시 레이디’를 모집한다. 선발된 주부 마케터는 7~12월 제품과 기업활동에 대한 아이디어 제시, 제품 평가, 온라인 미션 수행 등을 하게 된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25~49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전업주부로, 월 1회 본사 방문이 가능해야 한다. 매월 소정의 활동비와 제품이 지급된다. 종가집 블로그(http://blog.naver.com/chefzzong_/)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 뒤 이메일(daesangfnf@daum.net)로 보내면 된다. ●빕스 시간대별 ‘타임 마케팅’을 연다. 이달 말까지 평일 방문하는 중·고·대학생이 학생증을 제시하면 샐러드바를 점심 1만 2900원, 저녁 1만 8900원에 전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일부 매장은 다음 달까지 평일 오후 2~4시 4명 이상 여성 고객이 사전 예약 방문 시 일행 전원에게 1인 샐러드바를 30% 할인된 1만 4800원에 제공한다. 인원수만큼 글라스 와인과 커피도 준다. 평일 오후 9시 이후 방문 고객에게는 샐러드바 50% 할인 혜택을 주고, 맥주를 무제한 제공한다. ●휠라코리아 자사 아웃도어 브랜드 ‘휠라 아웃도어’와 유아동복 브랜드 ‘휠라 키즈’가 연합해 1박2일 무료 캠핑 체험 행사 ‘휠라 패밀리 캠프’를 5월 25일 경기 여주 참숯마을 오토캠핑장에서 개최한다. 휠라 아웃도어와 휠라 키즈 고객 중 50팀의 가족(약 200명)을 선정해 캠핑 장비까지 제공한다. 5월 5일까지 구매 고객에게 응모권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5월 10일 휠라코리아 홈페이지에 당첨자를 발표한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5월 한 달간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아웃백 어린이 찹스테이크 풀코스 세트를 무료로 증정한다. 어린이 풀코스 세트는 키드 찹스테이크, 과일 주스, 하겐다즈 바닐라 아이스크림으로 구성됐다. 다음 달 12세 미만 어린이와 함께 방문해 3만원 이상 주문하고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홈페이지에서 신한카드 어린이 풀코스 세트 쿠폰을 SMS로 받아도 된다. ●아모레퍼시픽 국내 대학생 및 대학원생,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예비 마케터를 발굴하는 제9회 아모레퍼시픽 마케팅 공모전을 연다. 희망자는 다음 달 16일까지 공식 홈페이지(www.amorepacific.com/competition)를 통해 접수시키면 된다. 총 30팀이 선발되며 최우수상 한 팀에 1000만원의 장학금 및 인턴십 기회를 제공한다. 졸업예정자는 공채 지원 시 특전이 주어진다. ●롯데호텔월드(잠실) 어린이날을 맞아 케이크 만들기 대회인 ‘도전! 파티셰’ 이벤트를 연다. 온 가족이 호텔 셰프의 설명과 시연에 따라 직접 케이크를 만들어 볼 수 있다. 가장 예쁜 케이크를 만든 가족에게는 시상과 함께 라세느뷔페 식사권, 브라우니 인형, 델리카한스 캔디세트, 롯데시네마 관람권 등 다양한 경품을 준다. 마술공연과 페이스 페인팅, 캐리커처 시간, 뷔페 식사도 준비돼 있다. 시간은 당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참가비는 성인 10만원, 어린이 7만원. ●임피리얼팰리스서울 가정의 달을 맞이해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5일 어린이날 당일 호텔을 방문하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선물과 솜사탕을 제공한다. 로비 분수대 앞에서 페이스 페인팅 행사도 연다. 피에로 복장을 한 직원이 레스토랑을 돌아다니며 매직 풍선을 선물하고 동물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촬영해 준다. 레스토랑에서도 다양한 할인 및 무료 식사 이벤트를 제공한다. 교육소식 ●고졸 취업지원 사이트 개통 서울시교육청은 특성화고 및 일반 고교 졸업생의 취업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종합정보 사이트 ‘하이잡’(high-job.sen.go.kr)을 개통했다. 미취업 학생이 이곳에서 취업 희망분야를 신청하면 구인을 원하는 기업체와 취업 매칭이 가능하다. 또 우수기업 목록을 제공하고 다양한 취업정책 안내와 취업 후 진학에 관한 정보를 준다. 서울시교육청 취업지원센터 (070)8685-7771. ●KAIST 시민 인문강좌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세 번째 인문·교양 강좌 프로그램을 무료로 연다. 오는 30일부터 6월 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3~5시 2시간 동안 카이스트 인문사회과학동 국제세미나실에서 수업이 진행된다. ‘과학문명사의 발자취’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에는 인문학 분야에 관심이 많은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매회 강연 주제는 ‘서양 고대 과학문명의 시작’, ‘대과학자가 일군 17세기 유럽의 과학혁명’ 등이다. 참가 신청은 25~28일 인문사회과학과 홈페이지(hss.kaist.ac.kr)에서 받는다. (042)350-4687. ●의·치전원 합격전략 설명회 내년도 의·치학교육 입문검사(MEET·DEET) 출제경향 전망과 합격전략 등을 강의하는 설명회가 열린다. 메가엠디는 2014학년도 의학전문대학원 및 치의학전문대학원 준비생들을 대상으로, 변경된 유형으로 처음 치러진 2013학년도 MEET·DEET의 특징을 분석하고 이에 따른 올해 출제경향을 전망한다. 또 지난해 합격자들의 성적 데이터 등을 분석해 합격 가능성을 전망한다. 설명회는 오는 29일 광주를 시작으로 30일 전주, 다음 달 1일 대전, 2일 대구, 3일 춘천에서 열린다. 지역별 설명회는 하루 전까지 메가엠디 사이트(www.megamd.c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해당 사이트에서 장소 확인도 가능하다. 1661-8587. ●어린이 기후변화 탐사대 모집 환경재단이 초등학교 5학년~중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기후변화 탐사대’를 모집한다. 어린이들이 직접 탐사대를 꾸려 기후변화로 인한 마을·먹거리·환경·직업의 변화를 탐사하는 프로그램이다. 활동을 원하는 학생들은 3인 1팀으로 탐사대를 꾸려 구체적인 탐사 주제를 정해 신청하면 된다. 탐사 주제는 여름 냉방시설, 습지 생태계, 아열대 과일 재배지역 변화 등 주어진 키워드 11개 중 하나를 고르면 된다. 신청기한은 다음 달 2일 오후 6시까지이며 환경재단 홈페이지(www.greenfund.org)나 어린이환경센터 홈페이지(www.ecochild.kr)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iohci@greenfund.org)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02)2011-4308. ●아름다운 밤하늘 전시회 연세대와 조경철박사기념사업회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아름다운 밤하늘 멀티미디어 전시회’를 연다. 장소는 연세대 학술정보관 1층 전시실이며 다음 달 4일(28일 휴관)까지 평일은 오후 6시, 토요일은 오후 5시까지 별도의 신청 없이 방문해 관람할 수 있다. 다양한 천체사진을 비롯해 희미한 불빛을 잡아내는 최신 장비로 촬영한 아름다운 밤하늘 영상을 볼 수 있다. (02)399-9412.
  • 올해 의·치의학전문대학원-약학대학 시험난이도 분석·지원 전략

    올해 의·치의학전문대학원-약학대학 시험난이도 분석·지원 전략

    “‘어려운 짝수 연도, 쉬운 홀수 연도’라는 말이 실감 날 정도로 2012년도 의·치의·약학대학 시험의 평균 정답수가 크게 낮아졌다. 하지만, 누적된 상위권 재수생들이 늘어남에 따라 지원 가능 표준점수는 지난해와 비슷할 것이다.” 지난 27일 발표된 제8회 의·치의학 입문검사(MEET·DEET) 및 제2회 약학대학 입문자격시험(PEET)의 결과에 대해 박창주 웅진패스원 본부장은 이렇게 분석했다.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이 세 시험은 모두 지난달 28일 치러졌는데 공통으로 언어추론 과목의 평균 정답수가 5개 이상 낮아지는 등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지원가능 표준점수의 커트라인은 MEET 170점, DEET 165점(각각 300점 만점), PEET는 275점(500점 만점)으로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조금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의학전문대학원 원서접수가 다음 달 11~13일, 치의학전문대학원 원서접수는 다음 달 31일~11월 3일, 약학대학은 11월 30일~12월 6일로 예정돼 있다. 28일 서울신문이 웅진패스원과 함께 올해 치러진 MEET·DEET·PEET의 지원가능 표준점수를 전망하고 지원요령에 대해 알아봤다. ●자연과학2만 평균 정답수 상승 세부 과목별로 보면, MEET의 언어추론의 평균정답수는 지난해 27.5개보다 5.3개 낮아진 22.2개, 자연과학1은 전년도 17.7개(지난해 19.9개), 자연과학2는 18.6개(지난해 16.7개)로 나타났다. DEET의 언어추론 평균 정답수도 지난해 27.9개보다 4.7개 낮아진 23.2개, 자연과학1은 18.3개(지난해 20.5개), 자연과학2는 21개(지난해 19개)로 자연과학2를 제외하고 모두 평균 정답수가 지난해 보다 낮아졌다. PEET에서도 언어추론이 특히 어렵게 출제됐다. PEET 언어추론의 평균 정답수는 지난해 22.1개보다 5.1개 낮아진 16.7개, 생물추론은 13.6개(지난해 13.1개), 화학추론-일반화학은 10.2개(지난해 11개), 화학추론-유기화학은 5.8개(지난해 9개), 물리추론은 6.2개(지난해 6.6개)로 생물추론만 조금 쉽게 출제됐을 뿐 나머지 과목들의 평균 정답수가 지난해보다 낮아졌다. ●의학, 170점 이상 돼야 지원 가능 의학계열에서 지원가능 표준점수는 서울소재 상위권 대학원은 184점 이상, 수도권 소재 대학원은 178점, 지방소재 국립대학원 175점, 지방소재 사립대학원은 170점 이상 돼야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치의학계열에서는 서울 상위권 대학원에 지원하면 표준점수가 190점 이상, 지방소재 국립대학원 175점, 지방소재 사립대학원은 165점 이상 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약학계열은 서울소재 상위권 대학원의 지원가능 표준점수는 320점 이상, 수도권 소재 대학 305점, 지방소재 국립대학 300점, 지방소재 사립대학은 275점 이상 돼야 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번 시험에서 의학계열은 1687명 모집에 7708명이 응시, 치의학계열은 530명 모집에 2092명이 응시하여 각각 4.5대1과 3.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약학계열에서는 1693명 모집에 1만 2194명이 응시, 7.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의학계열에는 생물학 관련 전공 응시생(42.8%)이, 치의학계열에는 공대나 자연대 전공 응시생의 비율(34%)이 가장 많았고, 약학계열에서는 화학 관련 전공(29.3%)이 가장 많이 응시했다. 이번 의·치의학 계열에 지원할 때는 MEET·DEET의 표준점수 200점 이상 고득점 수험생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만큼 상위권 수험생들은 원서를 접수할 때 감안해야 한다. 또 약학계열은 대학별로 서로 다른 전형방식으로 학생을 선발하며, 대학별로 가군과 나군으로 나뉘어 복수지원하게 되어 있어 수험생 간 치열한 눈치작전도 예상되는 만큼 각별한 대비가 필요하다. ●학업계획서 등 충실하게 준비를 수험생들은 이미 점수가 발표된 만큼 남은 기간 자신이 지원할 대학원에 맞는 자기소개서와 학업계획서 등 서류준비를 충실히 하고 치·의학 대학원에서는 10~20%, 약학 대학원에서는 최대 50%까지 비중을 차지하는 심층면접 대비도 꼼꼼히 해 나가야 한다. 한편 내년 8월에 시행되는 2013학년도 의·치의학 교육입문검사에서는 언어추론 영역이 국어능력인증시험이나 KBS 한국어능력시험 등 국가 공인 국어능력시험으로 대체되며 문항난이도에 대한 차등배점이 허용되는 등 시험제도의 큰 변화가 예정돼 있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도움말 웅진패스원
  • PEET 예비시험 문제유형 살펴보니

    대학 2학년을 마치고 약학대학에 진학하려는 수험생들이 치르는 ‘약학대학 입문자격 시험’(PEET) 예비시험이 지난 30일 서울 청운중학교에서 치러졌다. 시험을 주관한 교육과정평가원은 예비시험을 통해 오는 8월 PEET 본시험의 난이도와 문제 유형을 점검하겠다고 했다. 약대 학제가 ‘2년 학부+4년 약대’ 체제로 바뀌면서 올해 도입되는 PEET는 6년제 약대 신입생 선발을 위한 적성시험이다. 문제지는 교육과정평가원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약대 입시학원 위드유피트 김정현 원장은 1일 “예비시험 중에는 ‘의치의학 입문검사’(MEET & DEET)에서 볼 수 있을 법한 종합적인 사고를 묻는 문제가 출제됐다.”면서 “수험생들은 까다롭다는 인상을 받았을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예비검사의 출제 방향에 따라 과목별 개념 위주, 암기 위주 학습보다 통합형 학습을 하는 게 중요해졌다.”고 조언했다. 그래도 난이도가 아주 높은 편은 아니라는 게 중론이다. 서울메디컬스쿨 측은 “예비검사는 지난해 공청회에서 발표한 시험 모형과 비슷해 모형안을 토대로 충실히 공부한 수험생이면 당혹감을 느끼지 않았을 것”이라면서 “MEET & DEET의 문제 유형 외에 대학수학능력시험의 형식을 일부 도입한 것도 눈에 띈다.”고 설명했다. PEET는 언어추론·생물추론·화학추론·유기화학추론·물리추론 등 5과목으로 구성된다. 언어추론을 제외한 과목들에서는 계산 문제나 지식을 묻는 이론형 문제들의 비중이 높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예비시험 언어추론 과목에서는 과학(6문항) 지문보다 인문(3문항), 사회(9문항), 문학·예술(6문항) 지문이 많이 출제돼 이과 출신 학생들이 낯설었을 수도 있다고 위드유피트 측은 설명했다. 생물추론에서는 동·식물 생리학, 유전학, 분자생물학의 출제 빈도가 높았다. 일반생물학 지식 수준보다 높은 이해력을 요구하는 문항도 출제됐으며, 특히 주어진 자료를 해석하는 추론 형식의 문제가 주를 이뤘다. 화학추론은 MEET & DEET 수준의 난이도를 가진 문제가 출제됐다. 화학 결합과 분자 구조, 산-염기, 열화학, 전기화학 및 배위화학 영역에서 문제가 나왔다. 유기화학추론에서는 알켄/알카인 단원에서 가장 많은 문제가 나왔다. 물리추론은 추론형보다 이론형 문제 중심으로 출제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고등학교 물리 Ⅰ·Ⅱ 과정에서 배운 문제들의 비중이 높았다. 과목별로 언어추론 30문항(80분), 생물추론 30문항(80분), 화학추론 20문항(60분), 유기화학 15문항(40분), 물리추론은 15문항(60분)씩 출제됐지만, 8월 본시험에서 문항 수가 조절될 수 있다고 평가원은 설명했다. 예비검사 성적발표는 오는 26일 개인별 우편 발송을 통해 이뤄진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치·의학대학원 응시자 생물학 전공자 최다 여성비율 2%P 많아

    의·치의학전문대학원 입학시험 응시자 가운데 생물학 전공자가 가장 많고 여성의 비율이 남성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의·치의학교육입문검사협의회가 밝힌 2010학년도 의·치의학교육입문검사 채점 결과다. 지난달 22일 실시된 이 입문검사의 응시자는 의학 6433명, 치의학 2549명 등 총 8982명이었다. 성별로는 8981명(성별 미확인자 1명 제외) 가운데 남성 4400명(49%), 여성 4581명(51%)으로 여성 비율이 다소 높았다. 의학계열은 남 2958명(46%)·여 3474명(54%)으로 여성이, 치의학은 남 1442명(56.6%)·여 1107명(43.4%)으로 남성이 훨씬 많았다. 전공은 생물학 관련이 3169명(35.3%)으로 가장 많고 공학·자연과학 2764명(30.8%), 기타 1112명(12.4%), 인문·사회 834명(9.3%), 화학 787명(8.8%), 물리·통계·수학 316명(3.5%) 등의 순이었다. 개인별 성적은 입문검사 홈페이지(www.mdeet.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 [맞춤형 교육통신]

    ●중등부 온라인 교육사이트 1318클래스(www.1318class.com)는 31일까지 3개월 고구려 종합반을 선보인다. 예비 중학생과 중학생, 고교 1학년생까지 수강할 수 있다. 중간·기말시험 특강, 방학특강, 학업성취도평가 대비특강, 특목단과 등의 다양한 강좌를 제공한다.2학기 기말고사 특강 교재도 무료로 제공한다. ●해커스토익이 ‘해커스토익 스타트 리스닝’ 출간을 기념해 책 값을 챔프스터디 포인트로 돌려주는 서평쓰고 책 값 포인트로 되돌려 받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이벤트는 온라인 서점에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스닝’의 서평을 작성하는 모든 구매자에게 구매 금액 전액인 1만 2900원을 온라인 교육포털 챔프스터디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행사다. 책을 구입한 뒤 온라인 서점에 서평을 등록하고 해커스토익 사이트에 있는 이벤트 페이지에 참여자 정보를 남기면 된다. ●온라인 교육 서비스 이투스는 기말고사를 앞둔 고교 1, 2학년생을 대상으로 주요 과목 선행학습 강좌인 기말고사 올백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수능의 밑거름이 되는 내신 학습 및 관리를 위해 2학기 기말고사 대비 선행학습 강좌 100여개를 제공한다. 개념정리, 문제풀이, 족집게 핵심 강의 등 과목별 진도 학습을 통해 내신 시험에 철저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온라인교육사이트 비타에듀가 수능 마무리학습을 돕기 위한 릴레이영상이벤트를 시작하는 등 수능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비타에듀 대표강사들이 전하는 수능비법전수 ‘릴레이영상이벤트’를 비롯해 서울대 진학선배들의 노하우를 엿보는 ‘오답노트 필살기’, 나의 생각과 문제들을 그림으로 통해 표현하고 해결해 보는 ‘고딩의 뇌구조 만들기’ 등으로 구성돼 있다. ●진학사는 PSAT(공직적격성평가),LEET(법학적성시험),MEET·DEET(의·치의학 교육입문검사) 등의 적성시험 입문서인 비판적 사고 학습프로그램-논의분석의 기예를 출간한다. 이 책은 논의분석의 어렵고 긴 제시문을 빠르고 정확하게 다루는 법을 제시하며, 특정 적성평가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뿐 아니라 조직적 사고능력을 키우는 데도 도움을 준다. 파워LEET(www.powerleet.co.kr)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 [맞춤형 교육통신]

    ●서강대가 운영하는 어린이 영어교육 기관인 SLP가 유치부 집중 과정인 ‘레인보 브리지 프로그램’을 위한 2009학년도 유치부 신입생 모집 설명회를 연다. 프로그램의 대상은 5∼7세의 유아로 설명회는 10월부터 전국 56개 지역 학당에서 진행된다. 서강대에서 자체 개발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으며 연령별·언어구사력별로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홈페이지(www.slp.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투스(www.etoos.com)가 지난달 수능 모의평가 성적을 바탕으로 희망대학 지원가능 예측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험생이 지원가능한 대학을 알아볼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새로 고안한 환산 백분위를 적용한 게 특징이다. 지원가능 여부는 매우안정·안정·적정·불안·매우불안 등 다섯 단계로 설정되어 있다. 각 단계에 해당하는 조언이나 다양한 대학 정보를 제공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유웨이중앙교육이 운영하는 서울메디컬스쿨이 2009학년도 의·치·한의학전문대학원 지원전략 설명회를 오는 9일 오후 7시 서울메디컬스쿨 본원에서 연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올해부터 시행되는 복수지원 체제에 따른 지원전략의 중요성 등을 설명한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서울메디컬스쿨 면접특강 수강료 10% 할인 혜택과 선착순 30명에 한해 전문가 무료 1대1 입시컨설팅의 혜택이 주어진다. 홈페이지(www.meetdeet.com)에서 참가 신청을 받는다.(02)3453-4620 ●대성학원이 운영하는 수능전문사이트 대성마이맥(www.mimacstudy.com)이 2009 수능 적중 파이널 특강을 시작했다. 이번 특강은 영역별로 수능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올 수능에 나올만한 문제를 선별해 최종 마무리 점검을 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모두 160여개 강좌로 이뤄져 있으며 대성마이맥 영역별 유명 강사진이 대거 참여해 엄선한 핵심문제만을 강의한다. 모든 강좌는 PMP다운로드가 지원된다. ●온라인교육사이트 비타에듀(www.vi taedu.com)가 ‘수능레이스-기초체력전’이라는 주제로 수능 고1·2개념완성특강을 갖는다. 개념완성특강은 고등학교 1·2학년 동안 선행 수능학습을 통해 수능의 기초는 물론 앞선 학습전략으로 대입의 우위를 선점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특강은 영역별 수능입문 기초강좌 및 기본개념강좌, 심화개념강좌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관련 강좌를 구매한 수강생 모두에게 구매금액의 20%를 마일리지로 페이백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 23일 MEET·DEET 유의사항

    의·치학전문대학원 입학을 위한 제5회 의학교육입문검사(MEET)와 치의학교육입문검사(DEET)가 오는 23일 치러진다. 의사가 되기 위한 첫 관문인 만큼 철저한 준비로 시험에 대비해야 한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놓치기 쉬운 ‘시험 당일 유의사항’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본다. 우선 고사장의 위치를 파악하고 시험 시작 1시간 전에는 꼭 입실해야 한다. 교통편과 소요시간 등을 미리 점검해 시험 당일 지각하지 않도록 한다. 목표를 위한 첫 단계인 만큼 1시간 전에 고사장에 도착해 차분한 마음으로 시험을 준비하는 게 적응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시험을 치르기 때문에 점심 도시락을 준비해 가는 게 좋다. 점심 시간이 1시간이라 음식점을 이용하기엔 부담이 될 수 있다. 자신의 자리와 에어컨의 위치는 당일 시험장에 도착하기 전까지는 알기 어렵다. 에어컨 바람을 바로 앞에서 맞을 수도 있는 일이다. 이에 대비해 긴 팔 옷도 하나쯤 준비해 가는 게 좋다. 시험장에 갈 때는 간편한 핵심교재와 노트만 가져간다. 지금까지 공부한 책을 다 싸들고 갈 필요는 없다. 시험장에서 실제로 볼 시간도 없다. 주요 교재만 가져가고 시험 일주일 전 핵심 사항을 따로 정리해둔 노트를 챙겨가는 게 바람직하다. OMR카드 작성은 시험 종료 10분 전에 시작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자. 수험생들은 한 문제라도 더 맞히기 위해 시간을 쪼개 문제를 푸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하다가는 자칫 더 큰 문제를 놓칠 수 있다. 시험 종료 전 10분이 지나면 답안지를 바꿔주지 않기 때문에 미리 작성해 검토할 시간을 충분히 갖도록 한다. 모의고사를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유웨이중앙교육이 운영하는 서울메디컬스쿨(www.meetdeet.com)은 MEET와 DEET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모의고사를 치른다. 실전 적응력을 기를 수 있도록 본 시험과 동일한 문항수, 과목, 시간으로 구성돼 있다. 서울메디컬스쿨의 특별모의고사에 응시하려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수험생은 본인이 원하는 고사장을 선택할 수도 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법학적성시험 8월24일 7곳서 실시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신입생 선발을 위한 법학적성시험(LEET)이 오는 8월24일 서울, 부산, 제주 등 전국 7개 지역에서 실시된다.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회장 호문혁 서울대 법대학장)는 9일 총회를 열고 법학적성시험 시행 날짜를 8월24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8월23일과 24일 두 개의 날짜를 놓고 논의를 벌였으나 23일은 의·치의학전문대학원 입문검사(MEET,DEET)가 실시되는 날이라 중복을 피하기 위해 24일로 결정했다. 협의회는 또 서울(경기 포함),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5개 고등법원 소재지 외에 춘천, 제주를 추가해 총 7개 지역에서 시험을 실시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시험 장소는 결정되지 않았으나 서울·경기 지역에서는 4곳의 학교, 나머지 6개 지역에서는 각 1곳에서 시험을 치르도록 할 계획이다. 호문혁 회장은 “정확한 시험 장소와 시간 등 세부 사항은 시험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협의를 거친 뒤 조만간 협의회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고하겠다.”고 말했다.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올 의·치학 입문검사 8월23일에

    올해 의·치의학 교육입문검사가 오는 8월23일(토) 실시된다. 의학전문대학원 모집 인원이 작년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났으며, 자연과학 추론 Ⅰ·Ⅱ 과목의 문항 수와 시험 시간이 늘어난다. 의·치의학 교육입문검사협의회는 14일 의학전문대학원 진학을 위한 의학교육입문검사(MEET)와 치의학전문대학원 지원을 위한 치의학교육입문검사(DEET) 시행 계획을 이같이 확정, 발표했다. 올해 의학전문대학원 모집 인원은 27개대 1641명으로 작년 12개대 840명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늘었다. 치의학전문대학원 모집인원은 8개대 530명으로 작년 6개대 420명에 비해 110명 늘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의학전문대학원 부산대·치의학전문대학원 서울대 가장 선호

    올해 의·치의학전문대학원 지원자들이 가장 지원하고 싶어 하는 곳은 부산대와 서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의·치의학전문대학원 입시 전문기관인 PMS는 올해 입문시험 응시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가상지원 결과를 최근 공개했다. 입문시험에 응시한 수험생 가운데 2066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3일까지 조사했다. 의학전문대학원에서는 조사 대상 1424명 가운데 부산대를 지원한 학생이 22.6%로 가장 많았고, 경북대 12.8%, 전북대 10.3% 등의 순이었다. 지난 6월 수시전형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던 포천중문의대는 4.8%로 비교적 낮게 나타났다. 이는 부산대의 모집 인원이 105명으로 가장 많고 의학입문시험(MEET) 반영 비율이 60%로 가장 높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다른 대학과는 달리 유일하게 학부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경남 양산에 신축 병원을 설립하는 등 부산대의 교육 여건도 지원을 유도한 것으로 보인다. 치의학전문대학원에서는 624명 가운데 서울대가 36.6%로 가장 많았고, 경희대 19%, 경북대 16.4% 등의 순이었다. 서울대도 모집 인원이 90명으로 가장 많고, 다른 대학에는 없는 ‘우선선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 매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우선선발 제도는 치의학입문시험(DEET)과 학부 성적만으로 모집 인원의 60%를 우선 선발하는 제도로,DEET 고득점자들이 주로 지원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가상지원에 참여한 응시자들의 평균 학부 성적은 의학전문대학원 88.8점, 치의학전문대학원 89.9점으로 집계됐다. 공인 영어성적은 의학전문대학원의 경우 토플 244.6점, 토익 817.4점, 텝스 711.7점이었다. 치의학전문대학원은 토플 255.2점, 토익 835.5점, 텝스 752.9점으로 치의학전문대학원이 전체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PMS 유철준 원장은 “입문시험의 난이도는 지난해와 거의 비슷하지만 지원자들이 늘어 합격선은 조금 올라 160점 이상 받아야 합격선에 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 의·치의학 전문대학원 지원 전략

    의·치의학 전문대학원 지원 전략

    전국 18개 의·치의학전문대학원이 2008학년도 신입생 원서접수를 15∼19일 일제히 실시한다. 올해는 의·치의학 입문시험 응시자가 전년도에 비해 1000여명 늘어나 합격 가능한 점수가 5점 정도 오를 것으로 분석된다. 의·치의학전문대학원 입시 전문기관인 PMS의 조언을 받아 올해 지원 전략과 특징을 살펴본다. ●MEET·DEET 최고 60% 반영 의·치의학전문대학원 전형 요소 가운데 가장 성적 반영 비율이 높은 것이 바로 입문시험 성적이다. 이에 따라 당락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학별로 입문시험 성적 반영 비율은 의학입문시험(MEET)이 40∼60%, 치의학입문시험(DEET)이 35∼60%에 이른다. 때문에 자신의 성적과 대학별 반영 비율을 고려해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MEET 반영 비율이 비교적 낮은 곳은 건국대와 경희대, 전북대, 제주대 등이다. 모두 40%씩 반영한다. 경북대와 충북대도 각각 41%,48%로 비교적 낮은 편이다.MEET 성적이 낮다면 이 대학들에 지원하는 것이 합격 가능성이 높다. 반면 MEET 성적이 우수하다면 부산대와 포천중문의대를 우선 노려볼 만하다. 부산대는 반영 비율이 60%, 포천중문의대도 56%로 높다. 가천의대와 강원대, 경상대, 이화여대 등은 50%로 평균 수준이다.MEET 각 영역별 가중치도 고려해야 한다. 영역별 가중치를 주는 대학은 건국대와 경상대, 이화여대, 충북대, 포천중문의대 등 5곳이다. 이 대학들은 특정 영역에 20∼40% 선에서 유·불리를 적용한다. 나머지 대학들은 언어와 자연과학추론Ⅰ·Ⅱ, 세 영역에서 33.3%씩 같은 비율로 반영한다. DEET 반영 비율은 경북대와 서울대(우선선발 전형)가 60%로 가장 높고, 부산대 50%, 전남대 45.5%, 전북대 40%, 경희대 35% 등의 순이다.DEET 시험에서 영역별 가중치를 주는 곳은 없다. ●영어성적에 자신 없다면 가천의대가 유리 공인 영어성적 반영 비율도 대학별로 차이가 나기 때문에 꼼꼼히 살펴야 한다. 의학전문대학원의 공인 영어성적 반영비율은 가천 의대가 5%로 가장 낮고, 전북대가 25%로 가장 높다. 공인 영어성적이 높다면 충북대와 포천중문의대, 전북대 등 반영 비율이 높은 곳에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반면 영어 성적이 낮다면 가천의대를 추천할 만하다. 이화여대는 영어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치의학전문대학원의 경우 경북대 10%, 경희대 15%, 전남대 17.5%, 전북대 20%, 부산대 30% 등이다. ●학부 성적 제한 여부를 고려하자 학부 성적 반영 비율은 의학전문대학원은 8∼24%, 치의학전문대학원은 7∼40%에 이른다. 학부 때 성적이 나쁘다면 반영 비율이 낮은 곳에 지원하는 것이 유리하다. 그러나 다른 전형요소에 비해 변별력이 적은 편이라 특별히 고려해야 할 전형 요소는 아니다. 지원 전략을 세울 때에도 학부 성적 반영 비율을 중심으로 전략을 짜기보다는 지원 희망 대학에서 성적 제한을 두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대학별로 학부 때 성적을 제한하고 있는 곳은 가천의대와 경북대, 경희대, 부산대, 전북대 등이다.100점 만점에 평균 80점 이상인 사람으로 지원 자격을 제한하고 있다. 반면 건국대와 경상대, 이화여대, 충북대, 포천중문의대는 성적 제한 규정이 없다. ●1단계 선발 인원과 면접 비중을 함께 살피자 각 대학원은 1단계에서 모집 인원의 2∼3배수를 뽑은 뒤 2단계에서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면접이 당락을 결정한다. 면접 반영 비율은 10∼30% 수준이다.MEET·DEET 성적과 공인 영어성적이 낮다면 1단계 모집 인원을 많이 뽑고, 면접 반영 비율이 높은 곳을 지원하는 2단계 전략을 통해 면접으로 만회할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1단계에서 3배수를 뽑아 면접을 30% 반영하는 건국대나,1단계에서 1.5배수를 뽑은 뒤 면접을 40% 반영하는 서울대 잔여선발 전형이 대표적이다. 반면 MEET·DEET 성적과 영어 성적이 높다면 전북대처럼 면접 반영 비율이 낮은 곳에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기타 전형요소 실시 여부를 따져라 대학원에 따라 별도의 기타 전형 요소를 반영하는 곳도 있다. 가천의대는 전공적성 평가를 5% 반영한다. 경희대는 논술과 자체적으로 출제한 영어 시험을 각각 10%,20% 반영한다. 이화여대는 추천서와 자기소개서를 각 10%씩 반영한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 로스쿨 학원사업 ‘너도나도’

    로스쿨 학원사업 ‘너도나도’

    ‘로스쿨 학원 사업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 로스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너도나도 로스쿨 학원 사업에 관심을 갖고 있다. 기존 사시학원은 물론이고 대규모 교육업체, 언론사, 법무법인까지 로스쿨사업에 눈독을 들이고 있어 과열조짐마저 보이고 있다. ●수험생, 사시인원의 3∼4배 예상 업계에서는 로스쿨 진학을 고려하는 연인원을 최소 5만명에서 많게는 10만명까지 추산하고 있다. 공직적격성평가(PSAT)가 1만 5000명, 사법시험이 2만∼3만명인 것에 비교하면 엄청난 규모다. 시장 규모의 계산이 쉽지는 않지만 최소 5만명이 10만원어치의 법학적성시험(LEET) 관련 책만 구입한다고 해도 50억원이다. 여기에 오프라인 학원 강의, 온라인 동영상 강의까지 더해지면 시장규모가 수백억원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한 학원 관계자는 “직장인 수험생은 주로 동영상 강의를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수강료가 공무원 시험 강의의 3배 정도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학원가는 이미 2∼3년 전부터 로스쿨에 대비해 왔다. 로스쿨 도입으로 사업 규모가 커질 것에 대비해 상장을 마친 곳도 여러 곳이다. 각종 시험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치밀한 준비를 해왔다고 할 수 있다. 직장인들이 많이 모이는 강남역이나 교대역 주변으로 학원이 들어서고 있고 종로나 광화문도 강북·일산 지역으로 통한다는 점에서 새로운 학원 사업 후보지로 떠오르고 있다. ●강남지역에 잇단 오픈 지난주 로스쿨 진학 대비 설명회를 개최한 신림동 베리타스 법학원을 시작으로 8월에 줄줄이 설명회가 기다리고 있다. 이어 이르면 8월 말부터 본격적인 강의도 시작할 예정이다. 합격의법학원은 강남 쪽에 오프라인 학원을 개원할 예정이다. 노량진 학원 중에서는 남부행정고시학원의 움직임이 가장 빠르다. 최근 상장 준비를 마치고 강남역 근처에 건물을 마련해 로스쿨 입시 전문학원의 오픈을 앞두고 있다. 메가스터디, 이그잼 고시학원 등도 소문이 무성하다. 그 밖에 기존 교육사업자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YBM, 시사영어학원, 김영편입학원,DEET·MEET(의치학전문대학원 입학시험) 전문학원인 PMS 등이 기존의 경영 노하우를 살려 로스쿨 쪽으로 사업확장을 점쳐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언론사들도 DEET·MEET 도입 때 쓴맛을 본 경험을 거울 삼아 로스쿨 사업에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A신문사가 출판사, 동영상 업체, 학원 등과 공동투자를 하고 B신문사가 미주지역에서 재미교포를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다.C신문사는 2∼3년 전부터 사업을 준비해 왔다. ●언론사·법무법인도 눈독 대형 법무법인도 이미 4∼5곳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이들은 로스쿨 입시보다는 수업 과정이나 변호사 자격시험 쪽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 재학생 가운데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겠다는 측면도 있다. 외국의 경우 로스쿨 1,2학년생 가운데 우수한 학생을 일찌감치 인턴 형식으로 채용해 실무를 익히게 한다. 따라서 당장 사업에 뛰어들기보다는 추이를 관측한 후 움직일 계획이다. 이같은 과열 양상에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당장 LEET의 골격이 완성되지도 않은 데다가 이를 제대로 가르칠 만한 인력도 충분치 않다. 정부는 올해 안으로 LEET의 문제를 공개할 방침이지만 의치학전문대학원의 예에 비춰보면 언제쯤 이뤄질지 미지수다. 한 학원 관계자는 “대입논술이나 PSAT를 가르치다가 무작정 로스쿨 쪽으로 뛰어드는 경우가 많다. 몇 개월 혼란을 겪은 후 거품이 사라지려면 1∼2년은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수험시장 PSAT시대 빅뱅오나] (하) 대입논술 등 수요 증가

    [수험시장 PSAT시대 빅뱅오나] (하) 대입논술 등 수요 증가

    신림동 고시학원가에서 공직적격성평가(PSAT) 언어논리 강사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이시한씨. 요즘엔 서울 강남역에 있는 DEET·MEET(치의학전문대학원 입학시험) 학원에서 언어추론 과목을 가르친다.8월 DEET·MEET 시험이 끝나면 대치동으로 활동 무대를 옮길 예정이다.11월까지는 대입 통합논술 강의에 ‘올인’할 계획이기 때문이다.11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는 PSAT 강사로 되돌아간다. ●“입학시험에 유사문제 출제 수요 늘어 PSAT의 언어논리 과목이 다른 시험에도 비슷하게 출제되기 때문에 각종 시험 스케줄에 따라 1년 내내 옮겨타기가 가능한 것이다. 그의 이름으로 시중에 나와 있는 수험서만도 4개 시험 20여종에 이른다. 대입 통합논술,DEET·MEET 등 굵직한 입학시험에서 PSAT와 유사한 문제가 출제되면서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대입 논술이 단편적인 서술 능력을 묻는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자료를 해석해 상황을 판단하는 문제 해결능력을 묻는 방식으로 진화하면서 PSAT의 자료해석·상황판단·언어논리 영역이 골고루 반영되고 있다. 특히 논술에 대한 규제가 심해지면서 상위권 대학에서는 우수 학생을 골라내기 위해 과학 공식, 도표, 그래프 등을 사용하는 제시문을 활용하고 있는 추세다. 고려대와 성균관대는 PSAT의 상황 판단과 자료 해석을 가미한 문제를 출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중위권 대학 위주로 시행하고 있는 학업 적성 평가도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자료해석·상황판단 영역을 가미하고 있다. DEET·MEET의 언어추론은 PSAT의 언어논리와 거의 흡사하고 앞으로 도입될 예정인 로스쿨의 입학 시험도 ▲언어의 이해 ▲추리논증 ▲논술 등 세 과목 모두 언어논리와 가까운 친척뻘이다. 이씨는 “PSAT나 통합논술이나 문제해결 능력을 묻는 원리는 똑같다.PSAT가 통합 논술의 객관식 형태인 셈”이라고 말했다. ●고교서도 강사초빙해 관련수업 논술 강사들에게는 이미 PSAT 교재가 참고자료를 넘어서 바이블처럼 여겨지고 있다. 대입 수험생들에게 PSAT를 바로 적용할 수는 없지만 PSAT가 고급 단계라면 통합논술은 초급단계라는 것. 일부 고등학교에서는 PSAT 강사를 초빙해 학업적성검사 등 관련 수업을 맡기기도 한다. 그러나 늘어나는 수요에 비해 당장 PSAT를 가르칠 수 있는 인원은 그리 많지 않은 실정이다.PSAT가 도입된 지 겨우 4년밖에 안 되는 데다 기존의 철학·역사 전공자 위주의 강사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현재 고시학원가에서 PSAT를 가르치는 강사는 10여명 안팎이다. 대입 논술을 가르치고 있는 한 강사는 “기존의 강사들은 도표, 그래프 보는 능력이 떨어지는 측면이 있다.”면서 “이미 세대교체는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당장 7·9급의 국어, 경제학, 행정학 강사들이 PSAT를 준비하고는 있지만 자리를 잡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승일 에듀PSAT연구소장은 “PSAT는 요령으로 풀 수 있는 시험이 아니기 때문에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결국 수능시험처럼 대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임창용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의·치의학 대학원 1260명 선발

    2008학년도 의·치의학전문대학원 진학을 위한 의·치의학교육 입문검사가 오는 8월26일 실시된다. 신입생 선발 인원은 전년도보다 조금 늘어난 1260명으로 집계됐다. 교육인적자원부는 2008학년도 의·치의학전문대학원 신입생 선발 인원이 의학 840명, 치의학 420명 등 모두 1260명이라고 11일 밝혔다. 전년도에 비해 의학전문대학원은 144명 늘었다.이는 2008학년도에 첫 신입생을 뽑는 강원대와 제주대가 포함된데다 2008학년도부터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완전 전환하는 경희대의 선발 인원이 늘었기 때문이다. 치의학전문대학원의 모집 인원은 지난해와 같다. 학교별 모집 인원은 의학의 경우 가천의대와 건국대, 제주대, 포천중문의대 각 40명, 경희대, 경북대, 전북대 각 110명, 경상대, 이화여대 각 76명, 부산대 125명, 강원대 49명, 충북대 24명 등이다. 치의학은 경희대와 부산대 각 80명, 경북대 60명, 서울대 90명, 전남대 70명, 전북대 40명 등이다. 의·치의학교육입문검사는 8월26일 오전 9시∼오후 2시50분 서울, 부산, 대구, 청주, 전주 등 5개 지구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의·치의학교육입문검사협의회는 이날 ‘2008학년도 입문시험 시행계획’을 확정, 발표하고 다음달 7∼15일 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원서는 협의회 홈페이지(www.mdeet.org)에서만 접수하며,5개 지구 가운데 한 곳을 선택해 반드시 그 곳에서 시험에 응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협의회(02-585-8523)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 [사설] 포스텍 수석 졸업생이 의대 가는 현실

    포스텍(옛 포항공대)에 수석으로 입학해 생화학을 전공한 뒤 졸업할 때도 수석을 차지한 여학생이 서울대 의대로 편입한 사실은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 학생의 성적은 포스텍이 20년동안 배출한 수석졸업생 가운데서도 두번째로 높은 점수였다고 하니, 본인 스스로 전공 분야 공부에 얼마나 매진했을지를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또 주변 사람들에게서 ‘한국 과학계의 차세대 리더’로 큰 기대를 모았을 테고 그만큼 장래도 보장받았을 것이다. 그런데도 과학자의 길을 포기하고 의대에 편입해 진로를 바꿨으니, 한국 이공계의 위기를 상징하는 ‘사건’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 학생은 언론과의 첫 인터뷰에서 “이공계에선 박사 학위를 따도 미래를 걱정해야 하는 현실이 답답했다.”고 밝혔다. 진급에 한계가 있고 이른 나이에 잘릴까 봐 걱정하는 선배들이 많다는 것이다. 아울러 학부를 졸업하고 취업해 봐야 ‘허드렛일’이나 한다든지, 대학원에 진학해도 군인이나 다름없이 교수에게 복종해야 하는 분위기도 지적했다. 하나 하나가 이공계 위기를 불러온 우리사회의 풍토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발언들이다. 정원이 50명인 서울대 생명과학부 졸업생(예정자 포함) 가운데 지난해 30여명이 의학·치의학 전문대학원에 진학하고자 MEET와 DEET에 응시했다고 한다. 기초과학·공학의 기반이 무너져 내리고 있음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이다. 더 늦기 전에 이공계 출신에게도 밝고 안정적인 미래가 보이도록 국가적 차원에서 대책을 하루빨리 마련해야 한다.
  • 16개 치·의학전문대학원 평균경쟁률 3.9대1로 껑충

    2007학년도 의·치의학 전문대학원 신입생을 뽑기 위한 의·치의학교육입문검사(MEET.DEET)경쟁률이 지난해보다 크게 높아졌다. 20일 의·치의학전문대학원협의회에 따르면 오는 8월27일 시행되는 MEET·DEET 원서접수 마감결과, 모두 16개 대학 1116명 모집에 4377명이 지원, 전년도 2.7대1보다 높아진 3.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화여대(모집인원 76명)가 추가돼 모두 10개교에서 696명을 모집하는 의학전문대학원에는 2593명이 지원해 3.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북대 등 6개교에서 420명을 모집하는 치의학전문대학원에는 1784명이 몰려 4.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의학전문대학원 경쟁률은 2.4대1, 치의학전문대학원 경쟁률은 3.2대1이었다. 외국인 접수자 16명을 제외한 지원자 가운데 의학은 남학생 1106명, 여학생 1487명이고 치의학은 남학생 943명, 여학생 841명이었다.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 의학전문대학원 새달 첫수시모집

    내년도 의ㆍ치의학 전문대학원 입시 합격선이 올해보다 높아질 전망이다. 7일 의ㆍ치의학 전문대학원 입시기관인 PMS에 따르면 건국대 등 의학전문대학원 10곳과 경북대 등 치의학전문대학원 6곳 등 모두 16곳이 2007학년도 신입생으로 1116명을 선발한다. 올해보다 76명 정도 늘어난 수준이다. 의학전문대학원이 696명, 치의학 전문대학원이 420명이다. 유준철 PMS 원장은 2007학년도 입시전망과 관련,“전문대학원 모집규모가 늘어났지만 지원자 역시 1.5∼2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경쟁률은 높아질 것”이라며 “전형방법이 본인에게 유리한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내년의 경우, 올해와 달리 수시전형이 도입되는 등 선택의 폭은 넓어진 상태다. 가천의과대와 건국대, 경북대, 부산대, 이화여대, 충북대, 포천중문의대 등 7개 의학전문대학원은 올해 일반전형 이외에 수시전형을 처음으로 도입한다. 원서 접수는 6월 중 이뤄질 예정이다.8월의학입문 검사시험(MEET)시행 전 1단계 합격자가 발표된다. 학부성적이 우수하거나 MEET에서 고득점이 예상되면 이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수시전형이 없는 치의학 전문대학원 지원자와 일반전형에만 응시할 의학전문대학원 지원자라면 8월까지 MEET와 치의학 입문 검사시험(DEET)준비에 전념하는 것이 좋다. 일반전형은 MEET 또는 DEET 성적과 학부성적, 공인영어성적, 심층면접으로 선발한다.그러나 경희대와 건국대는 공인영어성적 제출 대신 영어필기 시험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이번에는 특별전형에 지원하는 지방대학 출신 응시생들이 전년도보다 2배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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