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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2023년 어르신일자리 사업에 2341명 모집

    동대문구, 2023년 어르신일자리 사업에 2341명 모집

    서울 동대문구가 노령층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해 건강한 노후를 응원하고자 ‘2023년도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2023년도 어르신일자리 사업에는 총 2341명의 어르신이 참여할 수 있다. 구에서 직접 운영하는 동 주민센터(마을클린도우미, 가로수돌보미) 활동에 420명을, 일자리 수행기관에서 진행하는 사업에는 1921명을 모집한다. 수행기관은 총 5개소로 대한노인회 동대문구지회, 시립동대문노인종합사회복지관, 장안종합사회복지관,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동대문시니어클럽이다. 사업 유형별로 살펴보면 ‘공익활동형 일자리 1767명’, ‘시장형 일자리 193명’, ‘사회서비스형일자리 303명’, ‘취업알선형 78명’이다. 공익활동형 사업 참여자는 월 30시간(1일 3시간 이내) 활동 시 27만 원을 지급받고, 사회서비스형 사업 참여자는 월 60시간 근무 시 월 59만 4000원(주휴, 연차수당 미포함)을 받는다. 시장형 및 취업알선형 사업 참여자는 근로계약에 따라 급여가 별도로 정해진다. 모집기간은 오는 16일까지로, 주민등록지 동 주민센터나 수행기관 5개소에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마감 후 사업유형별 선발기준표에 의거해 고득점자순으로 최종 참여자를 선발한다. 선발 결과는 기관에서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 누리집(ddm.go.kr)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갑석 동대문구 어르신장애인복지과장은 “어르신일자리는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은 물론 소득 보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어르신일자리 사업 외에도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추진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동대문구, 설맞이 농수산물 온라인 직거래장터 운영

    동대문구, 설맞이 농수산물 온라인 직거래장터 운영

    서울 동대문구가 설을 맞이해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설맞이 농수산물 온라인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온라인 직거래장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네 번째로 마련된 비대면 장터다. 유통업체를 거치지 않기 때문에 설을 맞아 품질이 우수한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동대문구의 자매도시인 나주시·남해군·상주시·순창군·제천시·여주시·연천군·음성군·청송군·청양군·춘천시·보성군·부안군이 참여하며 ▲나주 배 ▲남해 멸치 ▲강원 한우 ▲상주 곶감 ▲청송 사과 등 30여 개 품목이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될 계획이다. 구매를 원하는 주민은 동대문구청 홈페이지(https://www.ddm.go.kr/ddm/directTradeMarketplace.jsp)에 내 온라인 쇼핑몰로 연결되는 배너를 통해 주문할 수 있으며 온라인 주문이 어려울 경우 구청 및 동 주민센터를 통한 사전 주문도 가능하다. 배송기간은 17일부터 28일까지로, 자매도시 농가에서 소비자가 원하는 배송지로 순차 배송될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길어지는 코로나19로 경기가 침체되고 농산물 소비가 감소하면서 많은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농가를 도우면서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한 농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온라인 직거래장터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동대문구, 보듬누리사업 10년의 발자취 발간

    동대문구, 보듬누리사업 10년의 발자취 발간

    서울 동대문구가 ‘보듬누리사업 10년의 발자취’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구는 공공재원의 한계를 극복한 동대문형 복지공동체 보듬누리사업 10주년을 맞이하여 사업을 더 널리 홍보하고, 참여자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자 그간 활동사항 및 실적 등을 담은 책을 발간하게 됐다. 총 405쪽 분량으로 구성된 『보듬누리사업 10년의 발자취』에는 ▲동대문구 보듬누리-10년의 걸음, 수상내역, 언론에서 본 보듬누리 ▲구석구석 보듬누리-14개 동희망복지위원회 활동사항 ▲나의 보듬누리 이야기-보듬누리 에세이, 미담사례, 10년간의 후원자 ▲당신곁에 보듬누리-복지시설 등의 내용이 담겼다. 구는 주민들이 보듬누리사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글에 사진과 일러스트를 더해 책을 제작했다. ‘보듬누리사업 10년의 발자취’는 동대문구청 각 부서 및 14개 동주민센터, 동대문구 소재 도서관 등에 배부·비치했다. 아울러 구민 누구나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동대문구청 홈페이지(www.ddm.go.kr 행정정보>구정간행물>홍보물)에도 게시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공공재정의 한계를 극복하여 지역에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시작한 보듬누리사업이 10주년을 맞았다. 그동안의 내용 및 실적을 담아 발간한 책이 주민주도의 동대문구 복지공동체의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고 다가올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복지 패러다임을 전망할 수 있는 유용한 자료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AI로 역량 진단·취업 컨설팅까지 책임지는 동대문

    “동대문구의 청년들, 취업·창업 ‘레벨 업(UP)’ 하세요!” 서울 동대문구가 빠르게 변화하는 청년 취·창업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오는 12일까지 ‘청년 취·창업 역량강화 레벨UP’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일대일 자기소개서 컨설팅이 지원된다. 최근 입사지원 서류통과 경쟁률이 과열되면서 지원서의 중요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또 구직계획서, 포트폴리오 작성 실습도 함께 진행된다. 모의면접 후 참여자의 자세·답변 등에 대해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제공해 실전 면접을 꼼꼼하게 대비할 수 있다. 특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비대면 온라인 상거래가 증가하는 요즘, 이번 프로그램에선 쿠팡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활용한 오픈마켓 창업의 기초부터 홍보까지 전 단계에서 창업 역량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돼 눈길을 끈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특강 8회, 창업특강 6회, 컨설팅 10회까지 총 24회 진행된다. 전 참여자에게 AI 역량진단검사를 실시해 개인의 경험과 행동을 통한 성향과 역량을 미리 분석해 취업준비에 활용할 계획이다. 청년 취·창업 역량강화 레벨UP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은 동대문구청 홈페이지(ddm.go.kr) 구정소식란 및 홍보 포스터에 탑재된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발굴해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 강서 ‘배달음식 위생걱정 끝’… 구 홈피서 주방 공개

    강서 ‘배달음식 위생걱정 끝’… 구 홈피서 주방 공개

    ‘단골 배달식당의 주방 위생 상태가 궁금하시면 강서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코로나19 장기화로 배달음식 수요가 급격히 늘어난 가운데, 최근 김밥집 등에서 식중독이 발생하며 음식물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 강서구는 배달음식 안전에 대한 주민 걱정을 덜기 위해 업주 동의를 받아 주방 위생 상태를 구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구는 객석이 없이 조리장만 있는 배달전문 음식점, 테이블 1~2개만 있는 배달 위주 음식점을 대상으로 주방 공개 신청을 받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주방 공개에 참여하는 업소는 구 홈페이지와 소식지 등에 게재해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 위생마스크, 손세정제 등 위생용품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11월 5일까지 구 홈페이지 ‘소식광장-공지/새소식’에서 신청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강서구보건소 위생관리과에 이메일(gkddms789@gangseo.seoul.kr)이나 팩스(02-2620-0502)로 내면 된다.
  • 집콕 홈트… 동대문의 건강 습관 따라해~

    집콕 홈트… 동대문의 건강 습관 따라해~

    “‘집콕’하며 홈트레이닝으로 건강 챙기세요.” 서울 동대문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체육 활동이 줄어든 지역 주민을 위해 집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집콕 홈트레이닝’ 프로그램(포스터)을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집콕 홈트레이닝’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야외 활동의 제약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한 생활습관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수건, 물병 등을 활용하는 운동법을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동대문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총 100명의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를 원하는 주민은 구 홈페이지(ddm.go.kr)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거나 구 체육진흥과(02-2127-4322)로 전화해 접수하면 된다. ‘집콕 홈트레이닝’은 10월 1일부터 6주간 진행되며 참가자는 개별 발송된 링크를 통해 실시간 온라인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강의는 회당 10분 씩 주 3회 제공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운동 인증사진을 찍은 뒤 인스타그램에 필수해시태그(#집콕홈트레이닝)를 달아 게시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인증해야 한다. 챌린지 종료 후 1회 이상 인증에 참여한 참여자 전원에게는 5000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 가장 많은 참여를 한 참가자 20명은 운동용품을 추가로 받게 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비대면 형태의 체육활동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면서 “지역 주민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다양한 형태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오늘의 서울 톡]

    중랑, 고독사 예방 ‘서울살피미’ 앱 설치 중랑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고립 문제가 심해지는 가운데 ‘서울살피미’ 앱으로 중장년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에 앞장선다. 서울살피미는 화면 터치 등 조작 여부를 감지해 6~72시간의 지정시간 동안 휴대전화 사용이 없으면 동주민센터 및 보호자에게 위기 문자를 보낸다. 휴대전화 미사용 시간, 위치정보 등이 전송돼 받는 사람이 위험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이달부터 복지 공동체와 함께 중장년 1인 가구 중 고독사 위험도가 높은 가구를 중심으로 앱 설치 대상을 발굴하고 있다. 11월까지 모두 1275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영등포, 어르신 한의약 건강증진 추진 영등포구는 지역 노인의 치매 및 우울증을 조기 예방하고, 뇌혈관질환 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한의약 의료비 지원사업인 ‘어르신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자격은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60세 이상의 주민 중 인지기능 평가 검사상 고위험군에 속하는 노인으로 1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지정 한의원은 경희윤동학한의원, 늘사랑한의원, 제중한의원 등 모두 14곳이다. 올해 총 100명의 노인에게 ▲총명침 시술 ▲한약처방(과립제 또는 첩약) ▲한의원 개별상담 프로그램 등을 전액 무료 지원한다. 동대문, ‘꼼꼼 육아정보’ 전자책 발간 동대문구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인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동대문구 우리동네 꼼꼼 육아정보’를 전자책으로 발간했다. 이 책은 다양한 육아 정보를 출산·전입가정, 취약가정, 일반가정 등에 제공하고, 육아 자원을 발굴하고 있는 우리동네 보육반장 5명이 직접 발로 뛰어 만든 것으로, 127쪽 분량에 생애주기별 육아정보, 대상별 육아정보, 우리동네 육아정보 등을 담았다. 우리동네 꼼꼼 육아정보는 동대문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웹사이트(www.ddmccic.or.kr)에서 볼 수 있다. 은평, 아동학대예방 합동 워크숍 개최 은평구는 아동학대 대응체계 개편에 따른 아동학대예방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아동학대 대응체계가 민간 영역에서 공적 영역으로 전환됐지만 아직 보편적으로 소개되지 않아, 홍보가 필요한 상황에 공감해 구와 아동보호 전문기관이 공동 추진했다. 워크숍은 전문가 특강으로 진행됐다. 구·동 아동업무 담당자, 경찰, 교육지원청, 아동상담치료센터, 가정폭력상담소, 청소년상담센터 등이 참가한 특강은 대응체계 개편에 관한 정보공유, 아동학대 심층 사례관리, 공적 서비스 이해와 연계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 동대문, 다문화 학생 진로·진학 탐색 돕는다

    동대문, 다문화 학생 진로·진학 탐색 돕는다

    서울 동대문구는 다문화가정 자녀의 진로탐색 역량 및 진학률을 높이기 위해 이달부터 10월까지 ‘다문화가정 진로·진학컨설팅 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2019년 동대문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시작한 다문화가정 진로·진학컨설팅 프로그램은 상대적으로 입시관련 정보 및 진로·진학 탐색의 기회가 적은 다문화 가정의 중·고등학생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1일 2시간 월 2회 총 8회로 운영되며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및 비대면(줌)으로 학교 및 가정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성적분석을 통한 대입 전략을 수립하고, 자기소개서 작성법, 수행평가, 면접 등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중1~고2에게는 나의 핵심가치 찾기, 진로 구체화하기, 과목별 공부법, 삶의 로드맵 만들기, 진로검사, 상담 등을 통한 진로중심컨설팅을 진행한다. 학년별 입시정보를 제공하는 학부모 대상 입시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신청은 동대문구 거주 또는 동대문구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다문화가정 중·고등학생이면 가능하다. 오는 10일까지 동대문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메일(ddmfc@daum.net)이나 전화(동대문구청 가정복지과02-2127-5082), 동대문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70-7422-6633)로 할 수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상대적으로 정보가 취약한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특성을 고려해 제공되는 이번 맞춤형 진로·진학컨설팅이 진로를 설계하고, 대학을 진학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오늘의 서울 톡]

    구로, 빗물받이 지정 관리제 도입 구로구가 집중 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빗물받이 관리자 지정제’를 실시한다. 빗물받이는 도로와 주택가의 빗물을 모아 하수관으로 보내는 기능을 하는 수해 예방 시설이다. 하지만 고무판 등으로 덮여 있거나 그 위에 쓰레기, 낙엽 등 퇴적물이 쌓이면 빗물이 역류해 침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이에 구는 오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통·반장 등 주민과 관련 부서 공무원 등을 빗물받이 관리자로 지정했다. 평소에는 빗물받이 청소·파손 상태 등을 점검하고 호우 특보 등이 발령되면 빗물받이 막힘 상태를 즉각 신고하는 역할을 한다. 마포 ‘걷고 싶은 길 챌린지’ 운영 마포구는 구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포 걷고 싶은 길 10선 챌린지’를 운영한다. 오는 11월까지(7~8월 제외) 매달 ‘마포 걷고 싶은 길’ 10선 중 두 코스를 정해 진행한다. 첫 달인 이달의 도전 코스는 1코스 ‘경의선 숲길’과 2코스 ‘아현동 고갯길’이다. 참여 방법은 구글플레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설치하면 된다. 코스별로 80% 이상 완주하면 선착순 500명에게 모바일 쿠폰 응모권을 발급한다. 추첨해 매달 100명에게 서울사랑상품권 1만원권을 지급한다. 강북, 공공근로 희망자 10~14일 접수 강북구는 오는 10~14일 ‘2021 하반기 서울시민 안심일자리(공공근로)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폐자원재활용(80명) ▲복지(급식)지원(38명) ▲일반노무(201명) ▲청결강북(6명) 등 4개 분야에서 총 325명을 선발한다. 사업은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18세 이상으로 근로능력이 있고,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이 3억원 이하인 강북구민이어야 한다. 생계급여 수급권자, 실업급여 수급자 및 그 배우자, 최근 2년간 2회 이상 공공일자리사업에 참여한 주민과 연속으로 2회 공공일자리사업에 참여한 주민은 제외된다. 동대문, 온라인 다문화축제 22일 개최 동대문구가 제13회 동대문구 다문화어울림한마당 세계문화축제를 오는 22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행사는 동대문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영순) 주관으로 이날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이주민 한국어말하기 대회, 다문화 체험(요리&공예), 결혼이주여성합창단 ‘행복메아리’ 공연 등이 진행된다. 다문화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유튜브 시청자와 중국요리 동파육과 베트남 요리 분짜, 캄보디아 가랜드, 한반도 모양 스칸디아모스 등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준비했다. 신청은 누리집(ddmhfc.familynet.or.kr)에서 할 수 있다. 영등포, 아파트 근로자 방역품 지원 영등포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동주택 근로자에게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앞서 구는 지난해 4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지역 공동주택 전체에 손소독제 2300개와 항균 필름을 배부한 바 있다. 구는 지난 3일부터 공동주택에 KF94 마스크, 손소독제, 항균필름 등을 배부했다. 특히 이번에는 10만 5000개의 마스크를 입주민과 수시로 대면하는 공동주택 근로자들인 경비원, 미화원 21000명에게 전달했다. 이 외에도 손소독제 8800개와 함께 승강기 버튼 등에 부착할 항균필름 250롤을 배부했다.
  • ‘동대문진학상담센터’ 온라인으로 확대 운영

    ‘동대문진학상담센터’ 온라인으로 확대 운영

    서울 동대문구가 코로나시대 커져가는 학력·입시정보 격차 해소에 앞장선다. 동대문구는 동대문진학상담센터 프로그램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학부모 진학교실, 1:1 입시 컨설팅, 대학입시 설명회, 대학입시 및 고입 준비 설명회 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입시지원 프로그램이 동대문진학상담센터를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지원된다. 일부 프로그램은 맞춤형 입시 정보 제공을 위해 줌(ZOOM)을 활용한 실시간 질의응답 강의로 진행된다. 특히 최근에 진행된 학부모 진학교실은 수험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동대문진학상담센터 홈페이지(www.ddmjinhak.co.kr), 동대문구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동대문진학상담센터는 ‘2021학년도 수시모집 대학 합격 수기집’도 자치구 진학상담센터 최초로 발간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목표 대학에 합격한 7명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겼다. 또 대학입시 전문 사이트인 유웨이의 차별화된 입시 경향 분석 및 전략 등의 다양한 정보 제공을 위해 ‘2022학년도 이후 입시 환경 분석 및 3개년 지원 현황 분석’ 자료집도 함께 발행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유례없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교육 격차나 입시 관련 정보 격차가 심각해지고 있다”면서 “다양한 진학프로그램과 양질의 입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으뜸교육도시 동대문구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동대문 봉제업 사장님, 소화기·환풍기 설치합시다

    동대문 봉제업 사장님, 소화기·환풍기 설치합시다

    서울 동대문구가 지역 중심산업인 패션봉제업체의 열악한 작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1년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참여할 봉제업체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패션봉제업은 동대문구 제조업 중 57.5%를 차지하는 대표산업으로, 구는 봉제업체의 노후한 작업환경을 개선해 생산성과 신규 일자리를 늘리고 산업 경쟁력 향상도 꾀하고 있다. 구는 최대 35개 업체를 선정해 봉제 시설과 장비 개선 비용을 업체당 최대 900만원까지 지원하며 작업 현장의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한 소화기·화재감지기·누전차단기·배선함 설치 등 안전필수설비를 우선 지원한다. 환풍기, 공기청정기, 자동재단 테이블, 작업대 등 근로환경 개선과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설비도 지원 가능하다. 지역 내 사업자 등록 업체 중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소상공인 의류봉제업체가 지원 대상이며 분진, 조도, 소음, 전기안전 등 평균기준 이하 업체, 지하 또는 반지하 작업장으로 환기가 어려워 곰팡이 등 유해물질에 상시 노출되는 업체, 현 사업장에서 업력이 오래된 업체 순으로 우선 선발한다. 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다음달 7일까지 임대차계약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견적서 등을 구비해 동대문구청 지하 2층 소상공인지원반에 방문 또는 이메일(2018112006002@ddm.go.kr)로 접수하면 된다. 구는 현장 실태조사와 서울시 보조금심의위원회를 통해 5월 말 지원업체를 선정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낡고 열악한 작업환경을 개선해 의류봉제업체 작업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하길 바라며 작업능률도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구를 대표하는 의류봉제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무급휴직자 버팀목 동대문’… 3개월간 150만원 지원

    ‘무급휴직자 버팀목 동대문’… 3개월간 150만원 지원

    서울 동대문구가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등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체 무급휴직 근로자에게 고용유지지원금을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무급휴직 고용유지지원금은 현실적으로 유급휴직이 어려운 50인 미만 소상공인 및 소기업 근로자의 무급휴직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다. 구는 지난해 11월 14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월 5일 이상 무급휴직한 근로자 중 4월 30일까지 고용보험을 유지하는 근로자에게 월 50만원씩 3개월간 최대 150만원을 지급한다. 특히 50인 미만 무급휴직을 한 기업체는 모두 지원금 신청이 가능하지만 노래연습장, 학원, 식당, 카페, PC방 등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금지·영업제한을 받은 업체 소속 근로자를 우선 지원한다. 접수기간은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이며 현장 방문(동대문구청 지하 2층 고용유지지원금 접수처), 이메일(ddmgoodgob@ddm.go.kr), 팩스(02-3299-2669), 등기우편(서울 동대문구 천호대로 145, 일자리정책과)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 홈페이지(www.ddm.go.kr)의 구정소식란을 참고하거나 동대문구청 일자리정책과(02-2127-4974, 5130)로 문의하면 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고용안정지원금이 고용한파로 실직 위기에 놓인 근로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최소한의 고용기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인사] 보건복지부, 한국무역협회, KBS, 동아일보

    ■ 보건복지부 ◇ 고위공무원 승진 △ 한의약정책관 이재란 ■ 한국무역협회 [신규 보임] △ 남북협력실장 최창열 △ 물류서비스실장 이준봉 △ MICE추진실장 직무대리 박정우 △ 스타트업글로벌지원실장 직무대리 박필재 [전보] △ 인사총무실장 홍사교 △ 유라시아실장 김기현 △ 중국실장 심윤섭 △ 신성장연구실장 이상헌 △ 전략시장연구실장 박경진 △ 취업연수실장 조상현 △ FTA활용정책실장 박연우 △ FTA기업지원실장 천진우 △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윤신영 △ 충북지역본부장 김경용 △ 브뤼셀지부장 조빛나 △ UAE지부장 한창회 [승진](1직급) △ 충북지역본부장 김경용 △ 센터경영실장 이명자 △ 무역연수실장 이정수 △ 동향분석실장 정희철 △ 취업연수실장 조상현 ■ KBS △ 기술본부 제작기술센터 라디오기술국장 김건우 △ 경영본부 경영관리국장 김기승 △ 〃 수신료국장 곽상곤 △ 감사실 방송감사부장 신동조 △ 〃 기술감사부장 고상범 △ 기술본부 기술관리국 기술운영부장 조성래 △ 경영본부 자산운용국 지역신청사프로젝트팀장 김성일 △ 울산방송국장 박연 △ 충주방송국장 황상길 △ 원주방송국장 이택순 ■ 동아일보 ◇ 동아일보 △ 논설위원(부국장급) 정용관 △ 논설위원(부장급) 양종구 김선미 허진석 장택동 △ 논설위원(차장급) 황인찬 △ 편집국 부국장 고기정 이승헌 신석호 △ “ 편집부장 김남준 △ ” 정치부장 길진균 △ “ 산업1부장 김용석 △ ” 산업2부장 홍수용 △ “ 경제부장 박용 △ ” 국제부장 이종석 △ “ 문화부장 김희균 △ ” 사진부장 변영욱 △ “ 오피니언팀장(부장급) 김영식 △ ” 심의연구팀장 김준석 △ “ 디지털뉴스팀(부국장급) 김광현 △ ” 전문기자(부장급) 이진구(오피니언팀) 김영준(편집부) △ “ 디지털뉴스팀(부장급) 이태훈 박철우 이훈구 황재성 △ ” 편집부 성동기 △ “ 산업1부 이상훈 △ ” 스포츠부 김동욱 △ “ 디지털뉴스팀 고성호(이상 차창급) △ 콘텐츠기획본부 국장급 신연수 서영아 △ ” 부국장급 안영배 최영해 △ “ 차장급 민동용 △ 출판국 마케팅관리팀(차장급) 채인희 △ 미래전략연구소 사업전략팀장(차장급) 김창원 △ ” DBR교육컨벤션팀장(차장급) 김창덕 △ AD본부 AD2팀장(차장급) 김진호 △ “ 리딩컨퍼니파트장(차장급) 김훈 △ ” 교육파트장(차장급) 이석호 △ “ 파트장 기자 장윤정 △ 광고총괄기획팀(차장급) 선우현원 △ 경영전략실 경영총괄팀장(부국장급) 부형권 △ ” 인재경영팀장(차장급) 홍수영 △ 경영지원국 인사팀장(부국장급) 신재균 △ “ 미디어센터시설관리파트장(차장급) 김정운 △ ” 인사팀 이종기 △ 제작관리팀 황태주 △ 충정로시설관리파트 김정식(이상 차장급) △ 재경국 구매팀(차장급) 차기은 ◇ 채널A △ 경영전략실 경영총괄팀장(부국장급) 부형권 △ “ 정책기획팀장(차장급) 이세형 △ 편성전략본부 콘텐츠전략팀(차장급) 이정원 △ 제작본부 1CP 장시원 △ ” 3CP 박경식(이상 팀장) △ “ 2CP 김군래 김남호 김승훈(이상 차장급) △ 드라마플러스본부 드라마플러스1팀장 마태희 △ ” 드라마플러스2팀장 박종은 △ 드라마플러스3팀장(차장급) 김진 △ “ 드라마플러스3팀(차장급) 김경훈 △ 콘텐츠플러스센터 플러스전략팀장(부국장급) 강성욱 △ ” 크리에이션1팀장(부장급) 신정호 △ “ 크리에이션2팀장(부장급) 김건준 △ 크리에이션2팀(부장급) 이성수 △ ” 플러스전략팀 김정석 △ “ 크리에이션1팀 남상효 배한수 이수호 전경남 채성일 △ 크리에이션2팀 김순겸 이성규(이상 차장급) △ 보도본부 취재윤리‧멘토링에디터(부국장급) 김승련 △ ” 보도제작에디터(부국장급) 하임숙 △ “ 정치부 장원재 △ ” 경제정책산업부 염희진(이상 차장) △ “ 외교안보국제부 김민지 △ ” 경제정책산업부 이상연(이상 차장 기자) △ “ 사회부 대전충청취재본부 김민석 박영래(이상 차장급) △ 전략기획본부 기획제작팀(차장급) 양승원 조천우 △ 성장동력센터 부국장급 정경준 △ ” 부장급 이헌진 △ 콘텐츠사업본부 콘텐츠세일즈팀장(차장급) 김혜성 △ 심의실 심의2팀(차장급) 허정희 △ 경영지원본부 DDMC관리팀(부장급) 김동건 △ “ 재무회계팀 이현 △ ” 총무팀 이한영(이상 차장급) ◇ 스포츠동아 △ 편집국장(상무이사) 연제호 △ 상무이사 김상수
  • 생산성은 높이고 오류는 줄이고… 스마트물류에 최적화된 SICK 센서 솔루션

    생산성은 높이고 오류는 줄이고… 스마트물류에 최적화된 SICK 센서 솔루션

    센서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SICK가 고품질의 센서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AGV/AGC를 위한 SICK의 스마트 센서 솔루션은 물류창고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오류를 줄이며 시간 절약을 돕는다. 자재 공급부터 완성 제품 인도에 이르기까지 흐름을 빈틈없이 투명하게 구현함으로 스마트하고 네트워크화된 생산 체계를 갖출 수 있다.SICK는 개별 제품부터 소프트웨어와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고객의 니즈에 최적화된 다양한 센서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식별, 위치 결정, 보관 및 공급 사슬 관리 등 여러 요소들을 확인, 생산 물류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다. ‘nanoScan3’는 콤팩트한 사이즈의 안전 레이저 스캐너로 이동식 플랫폼의 안전 확보 및 위치 결정에 안성맞춤이다. safeHDDM 기술을 통해 고정밀 측정 데이터를 제공하며 빛, 먼지 또는 오염에 대한 내구성이 뛰어나다. 소프트웨어 Safety Designer는 조작이 간편하고 높은 유연성과 시간 절약을 보장한다. 모듈식 위치 결정 솔루션 ‘LiDAR-LOC’는 자연적인 주변 윤곽을 토대로 안정적인 위치 결정을 할 수 있다. 여러 대의 스캐너를 동시에 지원하며 납작한 유형의 차량에도 사용 가능하다. 이동식 플랫폼, 자동 가이드 차량 또는 서비스 로봇의 정확한 위치를 결정할 때 추가적인 인공 지형지물과 외부 오도메트리가 필요 없다. 스마트한 위치 결정 알고리즘은 주변의 변화에 대해 높은 안정성을 보장한다. 순수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 구입 가능하며 다양한 AppSpace 인증 컨트롤러에서 작동함으로 차량 내비게이션 개발을 위한 토대로 최적화되어 있다. SICK 관계자는 “당사의 다양한 솔루션들은 생산 물류의 스마트화를 구현하고 전체적인 가치 창조 사슬을 최적화하며 최고의 성능과 가용성, 설비의 생산성을 보장한다”며 “앞으로도 뛰어난 사용자 경험과 기술의 발전을 선보일 수 있도록 연구 개발에 매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서울 톡]

    강북 방역의무시설 점검 강화 주점·PC방·교회 등 집중 감시망 가동 강북구가 코로나19 집단감염 고위험시설과 방역수칙 의무화 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한층 강화했다고 24일 밝혔다. 집합금지명령 이행,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 유흥·단란주점, PC·노래방 등 고위험업소 840곳과 실내체육시설, 300㎡ 이상 일반음식점 등 방역수칙 의무시설 365곳이 점검대상이다. 구는 지역 내 교회 280곳 전체를 대상으로 집중 감시망을 가동했고, 공공청사에 대한 방역조치도 강화했다. 성북구청 앞 선별진료소 운영사랑제일교회·집회 접촉자 대상 성북구가 최근 사랑제일교회 코로나19 집단감염에 따라 서울시 지원을 받아 구청 앞 바람마당에 선별진료소를 추가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대상은 지난 7일 이후 사랑제일교회의 예배, 소모임, 수련회, 캠페인 등이나 관련 모임에 참석한 성북구민, 지난 8일 혹은 15일 광화문 일대 집회에 참석 또는 단순 방문하거나 집회장소 인근(광화문광장, 경복궁역, 안국역, 동화면세점 등 광화문 및 을지로 일대)을 통행한 모든 성북구민 등이다. 강서 ‘키즈 서포터즈’ 모집 학교·유치원 등서 방역 및 학습지도 강서구는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으로 지역 내 학교에 파견할 ‘강서 키즈 서포터즈’ 참여자를 모집한다. 강서 키즈 서포터즈는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 210여 곳에서 방역 및 학습지도요원으로 배치된다. 참여대상은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근로 능력이 있는 강서구민 중에서 저소득 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의 피해를 입은 사람이다. 신청은 26일까지 강서구청 일자리정책과로 제출하면 된다. 동대문 창업자 1000만원 지원‘DDM 메이커’ 예비마을기업 선정 동대문구는 ‘동대문구 사회적 경제지원센터’ 창업자들로 구성된 DDM 메이커 협동조합이 서울시 예비마을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예비마을기업은 고유의 정체성과 사업성을 갖춘 마을기업을 육성·발굴하기 위해 마을기업 준비단계를 지원하는 제도다. 예비마을기업 선정에 따라 DDM 메이커 협동조합은 1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지역 청년과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교육·컨설팅을 운영하게 된다. 마포 밥 한끼 대접 자원봉사요리재능 나눔 ‘집밥 프로젝트’ 실시 마포구는 요리하는 즐거움을 느끼며 나눔 문화를 찾을 수 있는 ‘2020 집밥 프로젝트’를 추진해 생활 속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집밥 프로젝트는 요리재능나눔 자원봉사 특화사업으로, 집밥을 만들어 먹는 게 경제적·심리적으로 여의치 않은 이웃을 대상으로 정성 가득한 한끼를 직접 대접한다. 이를 통해 가족 사랑을 실천하는 자원봉사다. 강동 대형폐기물 배출 ‘클릭’카톡·네이버카페 예약하면 신속 처리 강동구는 대형 폐기물 배출 초간단 신청 서비스를 선보인다. 카카오톡이나 네이버카페를 활용해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하면 신청, 상담, 수거까지 신속하게 처리해준다. ‘리싸이클시티’를 검색한 후 대형 폐기물 사진을 첨부해 빠르고 정확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상담 업체에서 사진을 보고 곧바로 수수료를 안내해줘 간편하다.
  • 동대문구 찾아가는 민간건축물 안전점검

    동대문구는 노후건축물 및 시설물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민간건축물 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안전 점검 대상은 15층 이하, 연면적 3만㎡미만의 건축물 중 안전점검 의무 관리대상이 아닌 건축물이다. 안전점검을 받고 싶은 소유자·관리자는 동대문구청 누리집(구정소식)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동대문구청 건축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jdg9387@ddm.go.kr)로 제출하면 된다. 건축과 지역건축안전센터(02-2127-4769)를 통한 전화 신청도 가능하다. 동대문구 지역건축안전센터팀 내 건축구조·설계분야 전문가가 1차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필요시 외부전문가와 2차 합동점검 또는 드론을 활용한 점검을 진행한다. 특히 접근이 어려운 시설물은 드론을 활용해 안전 사각지대까지 구석구석 점검 할 계획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노후건축물에 대한 안전점검과 다양한 사업이 구민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캘러웨이골프, 오디세이 툴롱 디자인 퍼터 출시

    캘러웨이골프, 오디세이 툴롱 디자인 퍼터 출시

    캘러웨이골프가 2020년형 오디세이 툴롱 디자인(Toulon Design) 퍼터를 출시했다.2020년형 오디세이 툴롱 디자인 퍼터의 가장 큰 특징은 페이스 전체에 새겨진 다이아몬드 모양의 패턴으로, 퍼트 시 독특한 타구음과 향상된 직진성을 제공한다. 툴롱 디자인 창립자이자 캘러웨이골프 수석 부사장으로 오디세이 퍼터 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션 툴롱(Sean Toulon)의 디자인이다. 그는 25종의 각기 다른 밀드 페이스 프로토타입 패턴들을 연구, 개발하고 실험하면서 DDM(딥 다이아몬드 밀) 페이스를 탄생시켰다. 일반 밀드 페이스 제작 시간이 2~3분 정도인 반면 DDM 페이스는 40분 이상 소요된다. 그만큼 공정이 정교하고 까다롭다. 페이스에 새겨진 다이아몬드 모양의 패턴은 퍼팅 시 진동을 조절해 툴롱 퍼터만의 독특한 타구음과 타구감을 준다. 캘러웨이골프는 2020년형 오디세이 툴롱 디자인 퍼터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은품으로는 세련된 디자인의 네임택과 볼마커로 구성된 기프트 세트가 제공된다.
  • [종합] 한혜진이기에 가능한 멜빵 바지 패션 ‘남다른 다리 길이’

    [종합] 한혜진이기에 가능한 멜빵 바지 패션 ‘남다른 다리 길이’

    모델 한혜진의 남다른 핏이 화제다. 16일 서울 상암동 DDMC 빌밍 미디어가든에서는 sky드라마 새 예능프로그램 ‘우리집에 왜 왔니’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한혜진은 카키색 멜빵 바지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남다른 다리 길이를 자랑한 한혜진은 멜빵 바지를 완벽 소화하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앞서 한혜진은 전날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도 멜빵 바지 패션을 선보였다. 멜빵 청바지를 입은 한혜진은 모델 핏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한혜진 기럭지 대박”, “화보인 줄 고화질 사진 보고싶다” 등 댓글을 달았다. 사진=뉴스1, 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우리 집에 왜 왔니’ 한혜진 “‘나 혼자 산다’와 달리 ‘손님’이 메인”

    ‘우리 집에 왜 왔니’ 한혜진 “‘나 혼자 산다’와 달리 ‘손님’이 메인”

    모델 한혜진이 ‘우리 집에 왜 왔니’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16일 오전 서울 마포구 매봉산로 DDMC에서 열린 sky Drama 예능 프로그램 ‘우리 집에 왜 왔니’ 제작발표회에는 김원정 CP와 출연진인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 모델 한혜진, 모델 겸 셰프 오스틴 강이 참석했다. 이날 한혜진은 ‘우리 집에 왜 왔니’와 MBC ‘나 혼자 산다’의 콘셉트가 비슷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나 혼자 산다’는 기본적으로 연예인들이 혼자 지내는 일상을 관찰하는 것이라면, 이 프로그램은 그 상태에서 전혀 초대받지 않은 다른 연예인들이 뛰어드는 포맷이다. 그분의 집을 속속들이 파헤치면서 기존에 다른 예능에서 보지 못한 스타들의 다른 매력을 끌어내 보여주는 게 차별점”이라고 설명했다. ‘우리 집에 왜 왔니’는 제대로 재미있게 노는 스타들의 홈 파티를 여과 없이 보여주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김희철, 한혜진, 김신영, 오스틴 강이 출연한다. 오는 19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7시40분에 방송된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3월 방송인 전현무와의 결별을 알리고 ‘나 혼자 산다’에서 잠정 하차한 상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동대문구, 원스톱 청소 민원 서비스 구축

    서울 동대문구는 청소 민원의 빠른 처리를 위해 청소행정 전용 민원처리 홈페이지(clean.ddm.go.kr)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생활불편민원신고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청소 민원이다. 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민참여예산 7900만원을 투입해 민원처리 홈페이지를 구축했다. 주민들은 지역 내 각종 생활쓰레기 수거, 가로·골목길 청소, 무단투기에 대한 민원을 홈페이지에 실시간으로 올릴 수 있다. 민원 제기 즉시 청소 용역업체로 배정이 된다. 처리 완료 후에는 민원인에게 처리 내용에 대한 문자도 발송된다. 기존 민원신고 시스템은 구 홈페이지 등에 주민들이 민원을 올리면 공무원이 접수 후 청소 용역업체로 내용을 전달하고, 청소업체에서 처리 후 공무원에게 통보해 다시 민원인에게 답변하는 과정을 거쳐야 했다. 이번 청소민원 홈페이지는 청소업체가 실시간으로 접속해 있어 신고사항을 즉시 확인 후 처리할 수 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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