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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인무역협회 대표자회의 개막

    전 세계 한인 무역인들과 국내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12차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회장 고석화·World-OKTA)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가 13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대전시 주최로 개막됐다. 이번 대회에는 60개국 111개 도시에서 활동하는 한인 무역인 700여명과 국내 기업인 1000여명이 참가해 비즈니스 교류를 한다. 고석화 회장은 대회사에서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것은 물론 수출을 증대해 국제경쟁력을 높이며 ‘글로벌 한민족 경제네트워크’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며 “대회를 통해 대전·충남지역의 기업인들이 해외시장에 진출할 길이 열리고,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개회식에는 민주당 정세균 대표와 한나라당 안경률·조원진·이춘식 의원, 민주당 정장선·오제세 의원 등 여·야 국회의원들과 정부·지자체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행사 기간에는 한인무역인과 국내 중소기업 간의 맞춤형 수출상담회를 비롯해 대전광역시 투자환경설명회, 성공 CEO 특강, 기업체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MC몽, 연말 콘서트명 ‘버라이어티 정신’ 눈길

    MC몽, 연말 콘서트명 ‘버라이어티 정신’ 눈길

    예능으로 주가를 높인 가수 MC몽이 독특한 타이틀명으로 연말 콘서트를 개최한다. MC몽 소속사측은 오는 12월 24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MC몽의 ‘버라이어티 정신’ 콘서트 무대 내용을 24일 공개했다. 이번 MC몽 콘서트는 첫 번째로 ‘뭐든지 한다’ 라는 주제 하에 춤, 노래, 퍼포먼스 등 관객이 요구하는 건의 사항들을 모아 한층 업그레이드 된 무대와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뭐든지 재밌어야 해’ 라는 두 번째 주제로 이번 콘서트에서는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깜짝 놀랄만한 패러디 무대와 화려한 게스트들이 초대돼 관객들과 함께한다. ’인생 뭐 있어?’ 라는 주제로 MC몽과 관객이 함께하는 사생결단 복불복 스페셜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이번 복불복은 MC몽이 직접 게임의 종류, 소품 등을 직접 기획할 것으로 알려져 그 재미를 더 하고 있다. 한편 MC몽의 ‘버라이어티 정신’ 콘서트는 오는 12월 24일 부산 KBS홀, 25일 대구 전시컨벤션센터 엑스코, 27일 대전 컨벤션 센터 DCC, 31일 서울 체조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삼성·LG, 태양광시장 강자 될 것”

    “삼성·LG, 태양광시장 강자 될 것”

    |샌디에이고(미국) 이도운기자|“삼성과 LG는 글로벌 태양광 시장에서 강자(Major Player)로 부상할 수 있다.” “그러나 수요와 공급의 주기를 잘 맞추지 못하면 낭패를 볼 수도 있다.” “한국 기업들은 태양광 연구를 많이 하지만, 상품화하는데는 약하다.” 지난 13일부터17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솔라 파워 인터내셔널 (Solar Pow er International) 2008’ 행사에 참석한 글로벌 솔라 비즈니스의 선도자들은 한국의 태양광 업체와 시장에 대해 거침없는 분석과 조언을 쏟아냈다. ●“한국 연구성과 상품화 필요” 세계 3대 태양전지 생산업체인 큐셀(Q-Cells·독일), 샤프(Sharp·일본), 선텍(Suntech·중국) 관계자들은 서울신문과의 연쇄 인터뷰에서 한국 대기업들의 태양광 사업 진출을 당연시하며 “경쟁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샤프의 크리스토퍼 론토 홍보담당 이사는 “태양광 시장은 이제 막 열리기 시작했다.”면서 “삼성이나 LG처럼 자원(resource)이 많은 회사는 쉽게 시장에 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선텍의 제프리 슈버트 글로벌 마케팅 전략 담당 이사도 “삼성이나 LG 같은 기업들은 브랜드 가치가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시장에 새로 진입해 성공할 수 있다.”면서 “선텍은 이들과의 경쟁을 통해 세계시장에서 더많은 수요가 창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슈버트 이사는 그러나 “선텍은 솔라 에너지에만 집중하지만 삼성이나 LG는 회사 안에서 최고경영진의 관심이나 연구개발비 등을 놓고 경쟁해야 하는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의 녹색성장 분야 전문단체인 프로메테우스인스티튜트의 트래비스 브래드퍼드 대표는 14일 서울신문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향후 몇년간은 태양전지 모듈의 공급이 수요를 초과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한국 기업들, 특히 중소기업들은 시장 진입의 시기를 잘 살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래드퍼드 대표는 한국의 태양광 기업 가운데 DCC(동양제철화학)와 경동솔라를 관심있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시장 진입 수요·공급 맞춰야” 한국의 진공펌프 생산업체에서 일하다가 미국 회사 신시스코에 스카우트된 오균(미국명 Keith Oh) 엔지니어링 책임자는 “한국의 기업들이 연구 측면에서는 다른 나라 기업들에 결코 뒤처지지 않는다.”면서 “그러나 연구 결과를 상품화해서 시장에 내놓아야 하는데 그것이 안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한국의 업체들은 실리콘과 태양전지 생산 분야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지만 태양광 산업은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에 좀더 관심 분야를 넓힐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미국 태양에너지협회 회장을 두차례 역임한 도널드 에이킨은 “올해 전시회에 세계 각국에서 450개 업체가 참여했지만 한국의 업체들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면서 “한국 같이 기술이 앞선 나라가 이런 전시회에 참여해 존재를 과시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해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dawn@seoul.co.kr
  • 美민주 중간선거 사령탑 둘다 여성 지명

    [워싱턴 최철호특파원] 미국 민주당이 오는 2002년의 상·하원 중간선거를 지휘할 사령탑에 모두 여성의원을 앉혔다. 2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하원의 선거대책본부장 격인 하원선거위원회(DCCC) 위원장에 뉴욕출신의 여성의원 니타 로위(63)를지명했다.선거위 위원장은 선거자금 모금과 후보 인선을 주도하고 선거전략을 수립하는 중책을 맡으며,여성 의원이 이 자리를 차지한 것은 처음이다. 민주당 상원선거위(DSCC) 위원장도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워싱턴주출신 패티 머레이 의원이 맡게 돼있다. 민주당은 2002년 중간선거를 그간 공화당이 장악한 의회 주도권을탈환할 수있는 절호의 기회로 보고 있다.현재 상원은 민주-공화당이50석씩 똑같이 나눠갖고 있으며,하원은 민주당이 지난해 11월 선거에서 2석을 추가,5석만 더 확보하면 주도권을 쥘 수 있다. 로위는 “공화당이 전체 투표에서 지고 선거인단 투표로 대통령 자리를 차지한 것 때문에 민주당에 우호적인 분위기가 형성될 것으로판단하고 있다”며 의회 주도권 회복에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다. hay@
  • ‘미디어 아트’의 세계 한눈에

    독일 칼스루헤에 있는 미디어 아트센터 ZKM,일본 도쿄의 NTT-ICC,오스트리아 린츠의 아르스 엘렉트로니카(Ars Electronica),헝가리의 C3(Center for Culture & Communication),미국 MIT의 미디어 랩….외국의 경우 미디어 아트를 전문으로 하는 곳은 한 둘이 아니다.이같은세계적인 추세 속에 우리나라에서도 처음으로 미디어 아트 전용공간이 생겨 관심을 모은다.25일 서울 광화문 흥국생명 새 사옥에 문을여는 ‘일주아트하우스’가 화제의 공간.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이사장 이기화)이 미술기획사 ‘아트 컨설팅 서울’과 손잡고 만든다기능 미술영상공간이다. ‘일주아트하우스’는 크게 네 공간으로 나뉜다.1층에는 12대의 모니터로 구성된 전시실인 미디어 갤러리와 10평 규모의 아카이브가 이미 들어섰다.지하 2층에는 편집실인 스튜디오와 77석 규모의 소극장아트큐브가 1주일 안으로 완공될 예정.아카이브에서는 일반 관람객누구나 각종 미디어 아트 자료를 검색해 볼 수 있으며,스튜디오에서는 편집장비를 1시간에 3,000원이면 빌려 쓸 수 있다.또 아트큐브는미디어 작품 외에 ‘십만원 비디오 페스티벌’,‘독립영화 관객을 만나다’등 작은 영화제 행사에 공간을 무료로 내줄 계획이다. 한편 SK그룹 워커힐 미술관(관장 노소영) 또한 오는 12월 19일 종로구 서린동 SK빌딩에 미디어 아트 전문 ‘디지털 크리에이티비티 센터’(약칭 DCC)를 개관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미술계에서는 이들 두 기업갤러리가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미디어문화를 발전시켜 나갈 것을 주문하고 있다.‘일주아트하우스’는 25일부터 11월 14일까지 남지웅·박명천 등 광고·뮤직비디오 감독들을초대해 개관기념전 ‘이순신과 서태지’를 연다.(02)2002-7980 김종면기자
  • 북­독 합작무역회사 설립/새달부터/독서 북상품 광고

    ◎본사는 뒤스부르크에 설치 【베를린 연합】 북한과 독일은 민간 합작무역회사 설립에 합의,오는 9월부터 독일시장에서 북한상품에 대한 광고를 시작한다고 독일 경제전문지 한델스블라트가 10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독일 구상무역회사(DCCG)와 북한 조선청산결제무역회사(KCH)가 최근 양국간 경제 및 무역교류 강화를 목적으로 북·독 청산결제무역회사(KDCCG) 설립에 합의했다고 말했다. 지난달 평양에서 이뤄진 설립협의에 따라 합작무역회사의 본사는 독일 뒤스부르크에 설치될 것으로 전해졌다. 양국간 교역을 중개하는 사실상의 민간 무역협회 성격을 띠는 이 합작무역회사의 설립을 합의함으로써 북한은 서방시장 진출을 위한 출구를 여는 동시에 필요한 물자수입을 위한 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게됐다고 신문은 전했다. 북한은 또 이번 합의에 따라 오는 9월부터 독일시장에서 자국 수출품 판로 개척을 위해 광고를 시작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북한 주요한 독일 수출품은 유리제품,모피,화장품 및 제약원료 등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독일의 각 지역 상공회의소도 북한상품에 대한 소개업무를 곧 시작할 것이라고 신문은 덧붙였다. 이와관련,베를린 북한 이익대표부의 한 관계자는 합작무역회사 설립 첫해의 교역목표치를 약 1억달러 정도로 잡고있다고 밝혔다.
  • 북한­독일 무역협정 체결/물물교환 방식 연1억불 규모

    【베를린 연합】 독일이 서방국으로는 최초로 최근 북한과 구상방식 무역협정을 체결한 것으로 3일 밝혀졌다. 북한과 독일은 앞으로 매년 1억달러규모의 상품교역을 추진하는 것을 주내용으로 하는 무역협정을 체결했다고 독일의 유력 경제전문지 한델스블라트가 이날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독일 청산구상무역회사(DCCG)와 북한 수출진흥위원회는 최근 평양에서 양국을 대표해 3일간의 접촉을 갖고 이같은 내용의 무역관계개설에 합의,협정을 공식체결했다.DCCG는 공산권내 독일채권 회수를 위해 지난해 설립된 기관이다. 이 협정에 따르면 북한과 독일은 앞으로 매년 1억달러규모의 상품을 거래하고 5년후에는 교역규모를 3억달러까지 늘리게 된다.양측은 이 협정 이행을 위한 창구로 「북한·독일 청산구상무역회사」를 이달중 뒤스부르크에 설립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 비디오폰/상대얼굴 컬러화면에 나타나

    ◎미 포춘지 선정 「올해의 상품」 어떤것들이 있나/사진CD/사진을 TV화면 등에 재생/금연패치/피부에 붙이는 금연보조제/미 대선후보 페로도 19%나 득표한 「성공상품」에 미국의 격주간 시사경제지 포춘지가 니코틴 패치,비디오 폰 휴대용 CD카세트등 10개 상품을 「제12회 올해의 상품」으로 선정,발표했다. 지난 28일자에 발표된 이 상품들은 4개가 전자제품이고 2개가 자동차관련 제품이며 미국 대선에 출마했던 로스 페로가 포함돼 있어 이채롭다.이들을 소개한다. ◇니코틴 패치=반창고처럼 피부에 붙이는 금연 보조제.니코틴을 혈류에 운반,흡연자의 니코틴의존을 줄인다.금연제와 함께 사용시 금연성공률은 40%.8억달러 시장중 시바 가이기 하비트롤사가 46%를 석권했다.가격은 10주분이 2백50달러. ◇랩뮤직 패션=헐렁한 배기 진바지,커다란 셔츠와 재킷,야구모자로 특징지워지는 랩뮤직 패션이 음악과 함께 패션계를 강타했다. ◇굿이어 아쿠아트레드 타이어=깊은 중앙홈과 독특한 접촉면 디자인으로 물을 밀어내 빗길 미끄러짐 현상을 방지해 주는 혁신적인 타이어.각종 디자인·기술상 석권과 함께 소비자의 인기를 독차지했다.가격은 개당 1백달러. ◇크라이슬러의 LH시리즈=자동차 「유전학」의 한계에 도전,중형자동차의 차체,대형 호화세단의 인테리어,스포츠카의 조작기능을 조합한 시리즈.크라이슬러 콩코드,도지 인트레피드,이글 비전이 모두 하나의 차체,새시및 현가장치를 사용한다.혁신적인 디자인은 뒷바퀴를 더 뒤로 밀어 내부공간을 10% 넓혔고 경주용 모델처럼 바퀴를 코너쪽에 보다 가깝게 옮겨 엔진 자리를 만든 점이다.가격은 1만6천달러부터. ◇로스 페로=대통령후보 예비선거,정당지명도 거치지않고 19%의 대중득표를 한 「성공상품」.약 1억달러의 선거비용 대부분이 그의 주머니에서 나온것으로 추정된다. ◇AT&T 비디오폰=시제품 제작 28년만에 상품화에 성공한 컬러비디오화면 전화기.최소한 각기 2만5천달러나 소요되던 화상회의 대신 1천5백달러만 주고 이 전화기를 사면 얼굴을 마주보며 대화를 나눌수 있다. 보급 확대를 위해 내년부터는 하루 30달러에 대여도 할 계획.TV에 비하면화면 떨림이 많지만 거대한 기술적진보임에 틀림없다는 지적이다. ◇쿠키 다우 아이스크림=한 소비자의 제안에 따라 바닐라아이스크림에 생 초콜릿칩을 섞어만든 히트상품.제조업체는 연간 매출액을 2천5백만달러,18%나 신장시키고 유사상품 붐을 일으켰다. ◇소니 미니디스크(MD)및 필립스 디지털 콤팩트 카세트(DCC)=오디오카세트와 같은 휴대용 CD녹음재생기,소니와 필립스사제품의 신호압축방식이 달라 과거 베타방식과 VHS방식비디오간의 한판 승부를 재현하고 있다.현재까지는 아날로그테이프도 함께 쓸수 있는 필립스사 제품이 우세하지만 앞날은 예측하기 힘들다.가격은 7백달러부터. ◇애플컴퓨터 파워북=파워북시리즈는 지난 9월로 1년간 10억달러 매출고를 기록했는데 신제품 매킨토시 듀오시스템이 새로운 유망주로 부상하고 있다.이 제품은 소형노트북과 결합장치가 있어 키보드와 모니터를 연결시키면 데스크톱 컴퓨터가 되고 여행을 할때는 비디오테이프처럼 결합장치에서 4.2파운드의 컴퓨터를 분리해 휴대할수 있도록 돼 있다.가격은 듀오노트북 2천2백50∼2천9백70달러,결합장치 1천80달러. ◇코닥 사진 CD=사진을 컴퓨터나 TV화면에 띄워올리는 장치.확대·축소도 가능하다.CD는 사진 1백장을 저장할수 있어 전자가족앨범역할도 한다.사용법은 먼저 처리되지 않은 필름을 디스크 포함,20달러에 파는 사진처리기에 넣어 CD로 옮긴다.다음 4백달러 사진CD재생기에 꽂으면 되는 것이다.코닥사는 앞으로 음성도 첨가할 계획이다.부동산회사,소매업자,기타 사진기록을 쓰는 기업들의 디지털 형태로 전환하기 시작했으며 애플,소니 등의 기업들도 경쟁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 남아 경제공동체/10개국 창설 추진

    【요하네스버그 AFP 연합】 나미비아 등 아프리카 남부 10개국이 세계 경제 권역화 추세 등에 대응하기 위해 역내 경제 공동체 창설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들 10개국으로 구성된 남아프리카개발협력회의(SADCC)는 17일(현지 시간) 나미비아 수도 빈트후크에서 개막되는 회원국 연례 회동에서 이를 집중 논의한다고 SADCC 사무국 대변인이 16일 밝혔다. 회원국들은 이와 관련,역내 경제 부국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공동체에 포함시킬지 여부로 논란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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