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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다라박, 동생 천둥에 “개똥아~문자 씹지 마”

    산다라박, 동생 천둥에 “개똥아~문자 씹지 마”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이 친동생이자 엠블랙 멤버인 천둥을 개똥이라고 불러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는 투애니원의 화장품 광고 현장을 찾아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산다라박은 동생 천둥에게 한 마디 달라는 리포터의 요청에 이름이 아닌 "개똥아~"하고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산다라박은 "개똥이는 어릴 적부터 불러오던 천둥의 애칭"이라며 "개똥아~ 문자 씹지 말고 답장 좀 해라"라고 애교 섞인 당부의 말을 전했다. 리더 씨엘(CL)은 "산다라박이 천둥이를 개똥이라고 불러서 우리도 ‘개똥씨~잘 지내셨어요?’라고 하게 된다"고 털어놨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f(x) 초미니 ‘눈길’..크리스탈 ‘매끈’ 루나 ‘말벅지’▶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다이어트 성공 인증샷▶ 박휘순은 짝사랑 전문? "지금까지 7번..결국 차여"▶ 김성은, 촬영당일 연락 두절 연예계 복귀 불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 신민아, 윤아 제치고 ‘풍차녀’ 등극…대표 청정미녀

    신민아, 윤아 제치고 ‘풍차녀’ 등극…대표 청정미녀

    배우 신민아가 청정미녀를 상징하는 ‘풍차녀’로 선정됐다.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출연 중인 신민아는 해외여행 상품회사인 여행박사가 실시한 ‘깨끗하고 아름다운 네덜란드가 생각나는 풍차녀는 누구?’라는 설문조사에서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여행박사는 지난 1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나가사키 하우스텐보스를 방문한 국내 여행객 총 51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여행박사 측은 “신민아는 이번 ‘풍차녀’ 설문 조사를 통해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가진 여자 연예인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면서 “설문에 참여한 다수의 여행객들은 신민아가 서구적인 체형과 동양적인 호감형 인상을 주는 매력적인 풍차녀라고 부연 설명을 남겼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에서 소녀시대 윤아(167명, 32.3%)가 ‘풍차녀’ 2위에 꼽혀 신민아의 뒤를 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f(x) 초미니 ‘눈길’..크리스탈 ‘매끈’ 루나 ‘말벅지’▶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다이어트 성공 인증샷▶ 박휘순은 짝사랑 전문? "지금까지 7번..결국 차여"▶ 김성은, 촬영당일 연락 두절 연예계 복귀 불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 f(x) 초미니 ‘눈길’..크리스탈 ‘매끈’ 루나 ‘말벅지’

    f(x) 초미니 ‘눈길’..크리스탈 ‘매끈’ 루나 ‘말벅지’

    걸그룹 에프엑스(f(x))가 초미니스커트로 각선미를 드러냈다. f(x)는 지난 21일 오후 4시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SMTOWN LIVE’10 WORLD TOUR’ 서울공연 오프닝 행사에 화이트 톤의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매끈한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멤버 크리스탈은 하얀 피부에 매끈하게 뻗은 각선미를 뽐내 팬과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평소 ‘말벅지’란 애칭을 얻은 루나 역시 탄력 있는 허벅지를 드러내며 건강미를 과시했다. 한편 이날 공연에는 에프엑스 외에도 가수 보아와 강타, 그룹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 샤이니 등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전원이 참석했으며 미국과 일본, 중국에서도 공연이 펼치질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무한도전’ 김태호PD “프로레슬러 우롱 아닌 존경” 반박

    ‘무한도전’ 김태호PD “프로레슬러 우롱 아닌 존경” 반박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김태호 PD가 ‘무한도전’이 프로레슬링을 우롱했다는 것에 대해 반박했다. 김태호 PD는 21일 오후 새로 개설한 포털사이트 다음 블로그(http://blog.daum.net/teoinmbc/2)에 ‘무한도전 WM7에 대한 또 다른 단상’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개인 간의 커뮤니케이션 문제를 업계 간의 갈등으로 확대해석하더니, 오늘은 책임을 모호하게 회피하는 모습에 이래서는 안 되겠다 싶었다”고 밝혔다. 이 글을 통해 김태호 PD는 윤강철 선수의 ▲출연료 문제와 ▲푸대접 문제 ▲프로레슬링 우롱 ▲협회와 왜 같이 시작하지 않았나 ▲손스타 영입 등 논란을 일으킨 5개의 사안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다. 먼저 출연료 지급 지연되고 약속했던 금액을 주지 않았다는 윤강철 선수의 주장에 대해서는 “정확히 4월 19일 지급됐다. 촬영일인 2월 11일 보다는 두 달 뒤지만, 통상 출연료 지급 기준이 되는 방송일 8월 7일 기준으로 보면 네 달 전이다”고 해명했다. 또한 “출연료 40만원 지급 약속을 애초에 없었고, 60만원으로 세 사람이 나눠 갖겠다고 해서 그 액수를 입금했다”고 주장했다. 윤강철 선수의 푸대접 주장에 대해서는 “윤 선수가 차량지원 필요 없고 본인 차량으로 오신다고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1박 2일 촬영이 될 수도 있다고 미리 설명드렸다"며 "녹화가 끝난 후에는 ‘방도 있으니 여기서 자고 가겠다’고 본인이 말씀하셨다”고 반박했다. 김태호 PD는 프로레슬링 우롱 논란에 대해 “협회에서는 사실무근이라고 했지만, 무한도전에서 벌칙맨으로 출연해 프로레슬링 원로 및 팬들의 지적을 받았고 이것이 논란이 돼 징계에 처할 수 있다고 하셨다”고 했다. 하지만 김태호 PD는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이 프로레슬러의 위상을 떨어뜨릴 정도로 안 좋은 일입니까?”라고 반문했다. 또한 김태호 PD는 “협회나 프로레슬러와 손잡지 않고 프로레슬링에 접근했다는 것에 대한 불만은 저희도 충분히 예상했던 일”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여러 입장이 엮이다 보면 기획의도와 달라질 수도 있겠다는 판단 아래 저희 독자적으로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그룹 체리필터 멤버이자 아마추어 프로레슬러인 손스타를 출연시킨 것에 대해 김태호 PD는 “매번 프로레슬링 관련 방송이 진행될 때마다 떠오르는 분들이 이번 ‘WM7’ 특집에도 나오게 되면, 결국 새로운 시도라기보다는 답습의 의미가 더 커서 무한도전과는 맞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김태호 PD는 “프로레슬링을 시작한 후 멤버들은 공통적으로 ‘프로레슬러들 존경스럽다’고 말하는데, 우롱했다는 건 너무 섣부른 판단인 것 같다”며 “애꿎게 ‘WM7’ 선수들은 관련짓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무한도전레슬링협회 ‘WM7’은 8월 19일 꾸었던 한여름밤의 꿈을 악몽으로 마감한 채 해단한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김태호 PD의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힘내세요. 태호 PD님”, “PD님과 멤버들의 진정성을 알고 믿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WM7 파이팅!”, “방송 기대하고 있습니다” 등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대만 여가수 린 웨이링 ‘한국몽상’ 출간…"한국활동때 수차례 성접대…"▶ 옥주현 심사태도 논란에 네티즌 “똑 부러진 심사” 호평▶ 박진영 “유일하게 눈치보는 멤버는 ‘원걸’ 소희” 왜?▶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 박태환, 자유형 400m 올해 최고기록…우려 끝 ‘금메달’

    박태환, 자유형 400m 올해 최고기록…우려 끝 ‘금메달’

    박태환(21·단국대) 선수가 2010 팬퍼시픽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에서 올해 최고기록을 내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박태환은 2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의 윌리엄 울렛 주니어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대회 3일째 남자 자유형 400m 결선에서 가장 먼저 결승점에 닿았다. 이날 박태환이 기록한 3분44초73은 올해 세계 기록이자 2008 베이징올림픽 이후 개인 최고 기록이다. 지난 19일 박태환은 자유형 200m에서도 1분46초27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따냈다. 같은 날 열린 자유형 1500m에서는 전체 8위에 머무는 다소 저조한 기록을 보이기도 했지만, 자유형 400m의 최고기록으로 그간의 우려와 불안감을 해소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 ’태도논란’ 설리, 크리스탈 배려 “거울 보는 것도 방송준비” ▶ 이휘재, 예비신부에 경고 “성형 발각시 결혼 무효” ▶ 이효리 ‘2% 부족 스타’ 1위...’짧은 하체, 두드러진 잇몸 때문’ ▶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 박진영 “유일하게 눈치보는 멤버는 ‘원걸’ 소희” 고백

    박진영 “유일하게 눈치보는 멤버는 ‘원걸’ 소희” 고백

    박진영이 “유일하게 날 눈치 보게 만드는 멤버는 원더걸스 소희”라고 고백했다. 박진영은 20일 오후 4시(현지시각) 대만 타이페이 빨레 드 쉰 호텔 그랜드 홀 볼룸에서 열린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 “지금까지 키운 그룹 멤버들 중 남다른 애교나 하소연이 심한 사람이 있나?”라는 질문에 “원더걸스 소희”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애교도 하소연도 멤버 특성마다 방법이 다르다”고 운을 떼며 “그러나 유일하게 나를 눈치 보게 만드는 한 멤버가 있는데 바로 원더걸스 소희”라고 답했다. 이어 “‘얘가 오늘은 왜 이럴까? 안 좋은 일이 있었나?’ 살펴보게 만든다”며 “오늘도 대만에 도착하자마자 소희의 기분이 어떤지 눈치를 봤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번 기자회견은 엠넷미디어 추진으로 역량 있는 아티스트의 해외 진출 도모, 국내 공연 사업의 글로벌화 확대 등을 위한 ‘MUL(Mnet ultimate Live in Taiwan)’ 콘서트 프로모션 차 마련됐다. 이날 회견장에는 원더걸스, 2PM, 미쓰에이, 박진영이 키운 비가 만든 그룹 엠블랙 등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태도논란’ 설리, 크리스탈 배려 "거울 보는 것도 방송준비" ▶ 이휘재, 예비신부에 경고 "성형 발각시 결혼 무효"▶ 이효리 ‘2% 부족 스타’ 1위...’짧은 하체, 두드러진 잇몸 때문’▶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 f(x) 빅토리아 “조권 배 봤다” 고백… 닉쿤 ‘질투폭발’

    f(x) 빅토리아 “조권 배 봤다” 고백… 닉쿤 ‘질투폭발’

    걸그룹 f(x)의 빅토리아가 ‘가상 남편’ 닉쿤에게 2AM 멤버 조권의 배를 본 사실을 고백했다. 빅토리아는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이하 우결)에 닉쿤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빅토리아는 “과거 한 음악방송 무대에서 조권 선배가 갑자기 배를 까서 놀랐다”고 말했다. 빅토리아의 고백에 닉쿤은 질투가 폭발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닉쿤은 자신의 복근을 만지며 “(조권의 배를 봐서) 좋았어요?”라고 질문했다. 또한 닉쿤은 “나도 (배를) 깠는데 못봤어요?”라고 물으며 서운한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닉쿤과 빅토리아가 함께한 남산 데이트가 전파를 타기도 했다. 이외에도 가상결혼식에서의 키스에 성공한 조권과 가인 커플, 정용화와 서현 커플의 김장 프로젝트 등이 방송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왼쪽부터) 닉쿤, 빅토리아, 조권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우결’ 가인, 조권에 기습 키스…네티즌들 “드디어!”▶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린 웨이링 "한국서 성접대 강요" 폭로…중화권 혐한류 확산▶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이휘재, 예비신부에 경고 "성형 발각시 결혼 무효"
  • 성균관 측 “스캔들? 명예훼손” 제목교체 요구

    성균관 측 “스캔들? 명예훼손” 제목교체 요구

    오는 2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이 제목 때문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 성균관 측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 대해 “우리 전통사회 인재들을 양성한 곳에 ‘스캔들’이라는 말을 붙일 수 있는가. 이는 명예훼손이다”고 제목을 변경해줄 것으로 요청했다. 이와 관련해 드라마 관계자는 “고민 중이다. 합의점을 찾으려고 하고 있다”면서도 쉽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동방신기 멤버 믹키유천 송중기 유아인 박민영 등이 출연하는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꽃선비 4인방의 캠퍼스 청춘 사극 드라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서영희 미모 ‘앗아간’ 시사회 코디법…“대략난감” ▶ ‘스펀지’, 중국 시체와 영혼결혼식 실체…‘오싹공포▶ ‘병역기피 의혹’ MC몽, ‘꿀단지’ 하차…“1박2일은?”▶ 소지섭 고백 "어깨 문신, 호텔 짓는 꿈 때문에 새겼다"▶ ’무도’ 멤버들, 미스터리 ‘세븐’ 특집편서 속마음 들통▶ ’카우치 성기노출 사고’ 럭스, 5년만에 심경고백▶ 에이미, 하이힐부터 부츠까지…‘호화찬란’ 신발장 공개
  • 옥주현, 무례한 심사태도 논란…대선배 현미 ‘불쾌’

    옥주현, 무례한 심사태도 논란…대선배 현미 ‘불쾌’

    ‘슈퍼스타K 2’ 춘천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가수 옥주현이 무례한 태도로 논란에 휩싸였다.옥주현은 지난 2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에서 가수 현미, 이승철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나서 오디션 참가자들에게 냉철한 평가를 쏟아냈다. 이 가운데 선배가수 현미의 평가를 뒤엎거나 말을 도중에 자르는 등 예의 없는 모습으로 일부 시청자들에게 빈축을 샀다.현미는 이날 오디션에 응시한 4인조 그룹 ‘떠돌이라디오’의 여자 보컬에게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고, 이승철도 “함께 합격처리하자”고 했다. 그러나 옥주현은 제작진에 “따로 뽑아도 되냐”며 4인조 멤버중 한사람에게만 합격을 줬다.또 한 도전자가 뮤지컬 ‘캣츠’ 주제곡 ‘메모리(Memory)’를 부르자 “뮤지컬 배우로 키우면 좋겠다”는 현미의 호평과 달리 “뮤지컬에선 오히려 저렇게 부르면 안 된다”고 말해 분위기를 무색하게 했다.심지어 선배가수 현미가 심사평을 하는 중에 말을 자르고 자신의 말을 하기도 했다. 이에 현미의 표정은 불쾌한 듯 시시각각 변해갔다.이날 방송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대선배의 평가를 너무 맞받아쳐 예의 없어 보였다”, “아마추어라는 것을 생각해야 하는데 너무 평가가 혹독한 것 같다”, “보는 사람도 불편할 정도였다. 선배를 대하는 기본적 예우도 모르나보다” 등 옥주현의 태도가 지나쳤다는 의견을 표했다.한편 이날 ‘슈퍼스타K 2’에서는 가수의 꿈을 위해 학업을 포기한 이보람씨가 이승철 등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 합격점을 받는가 하면 ‘악동클럽’ 출신 정윤돈 등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태도논란’ 설리, 크리스탈 배려 "거울 보는 것도 방송준비" ▶ 이휘재, 예비신부에 경고 "성형 발각시 결혼 무효"▶ 이효리 ‘2% 부족 스타’ 1위...’짧은 하체, 두드러진 잇몸 때문’▶ 구혜선, 세일러문 깜짝변신…“얼짱 출신 역시달라”▶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 ‘소시’ 효연·미쓰에이 민, ‘절친인증’ 과거사진 화제

    ‘소시’ 효연·미쓰에이 민, ‘절친인증’ 과거사진 화제

    ‘절친’으로 알려진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과 미쓰에이(miss A) 멤버 민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최근 각종 포털사이트 게시판을 통해 ‘miss A 민-효연 과거 절친 인증’이란 제목으로 두 사람이 어린 시절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사진 속 효연과 민은 미리 말을 맞춘 듯 비슷한 색깔의 옷을 입고 똑같은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둘 다 앞머리를 일자로 자른 뱅 헤어스타일과 지금보다 훨씬 앳된 얼굴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효연과 민은 과거 유명 댄스스쿨인 ‘리틀위너스’에서 만나 팀을 만들어 공연을 하고 다니며 함께 가수의 꿈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둘 다 잘 돼서 다행이다”, “역시 친구는 끼리끼리 만나나 보다”, “민은 예전이 더 예쁜 듯” 등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대만 여가수 린 웨이링 ‘한국몽상’ 출간…"한국활동때 수차례 성접대…"▶ 옥주현 심사태도 논란에 네티즌 “똑 부러진 심사” 호평▶ 박진영 “유일하게 눈치보는 멤버는 ‘원걸’ 소희” 왜?▶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 고영욱 홈피 ‘이해인 눈물’ 비난 빗발…“설정된 무례” 해명

    고영욱 홈피 ‘이해인 눈물’ 비난 빗발…“설정된 무례” 해명

    가수 고영욱이 소개팅 데이트에서 ‘롤러코스터’ 헐녀로 유명한 배우 이해인의 눈물을 흘리게 한 무례한 행동은 제작진의 설정에 따른 것이라고 해명했다.이해인과 고영욱은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이뉴스 위클리(ENEWS WEEKLY)-리얼리 소개남녀’에서 ‘남녀가 만난지 3분이면 상대에 대한 호감이 결정된다’는 속설을 확인하기 위해 소개팅 자리에 나갔다.스케이팅장에서 데이트를 가진 이해인과 고영욱 사이에 긴장감이 감도는 등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돌았다. 고영욱은 스케이트장에 들어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으로 이해인을 혼자 놔두고 스케이트를 탔다.이해인은 자신을 내버려두고 혼자 스케이트를 탄 고영욱을 보고 참다못해 결국 눈물을 흘리며 스케이트장을 나갔다. 고영욱은 이해인을 처음 만나 “서로 실망한 것 같다”고 말해 이해인을 당황하게 했고 이해인도 “고영욱에 대한 좋지 않은 선입견이 있다”며 100점 만점에 60점을 주며 낮게 평가했다.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소개팅녀에 대한 무례한 태도에 대해 “고영욱 너무 한다”, “고영욱 씨한테 실망이다”고 비난했다.시청자들이 비난이 거세지자 고영욱은 2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해명의 글을 게재했다. 고영욱은 “방송에서 매너 없는 말과 행동은 이해인 씨께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 처음 봤던 장면에서 서로 별로 호감이 없었던 건 인정한다”며 “스케이트장부터는 제작진들이 섭외한 장소로 서로 맘이 없는 것 같아 보여서 여자한테 관심 없이 혼자 다니라는 설정에 의해 촬영을 한 것뿐이다”고 의도적으로 이해인에 대해 매너 없이 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밝혔다.고영욱은 “정말 그렇게 생각 없는 사람이 아니고서야 치마 입은 여자와 스케이트장 가지고 할 사람이 아니다. 여러분들이 너무 오해하지 않았으면 한다”며 마지막으로 “이해인 씨와 팬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고영욱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 ’태도논란’ 설리, 크리스탈 배려 “거울 보는 것도 방송준비” ▶ 이휘재, 예비신부에 경고 “성형 발각시 결혼 무효” ▶ 이효리 ‘2% 부족 스타’ 1위...’짧은 하체, 두드러진 잇몸 때문’ ▶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 f(x) 설리, ‘거울 발언’에 “일리있다 vs 어이없다”

    f(x) 설리, ‘거울 발언’에 “일리있다 vs 어이없다”

    걸그룹 에프엑스(f(x))의 설리가 “거울 보는 것도 방송 준비”라고 말한 데 네티즌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설리는 지난 20일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과 함께 출연해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설리는 크리스탈이 “남들 방송 준비할 때 혼자 거울을 보느냐”는 질문을 받자 “거울 보는 것도 방송 준비다”고 대신 답변했다. 이날 설리의 발언은 최근 방송 태도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던 크리스탈을 감싼 것이라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설리의 ‘거울 발언’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어이가 없다”, “그냥 죄송하다고 하면 될 것을 꼭 저렇게 받아쳐야 했나”, “‘방송 준비’라는 말 자체를 제대로 이해를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등 비판적인 의견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일 리가 있다”, “다른 연예인들도 방송 준비로 거울을 본다”, “예쁘게 나오려고 노력하는 모습이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린 웨이링 "한국서 성접대 강요" 폭로…중화권 혐한류 확산▶ ’태도논란’ 설리, 크리스탈 배려 "거울 보는 것도 방송준비" ▶ 이휘재, 예비신부에 경고 "성형 발각시 결혼 무효"▶ 이효리 ‘2% 부족 스타’ 1위...’짧은 하체, 두드러진 잇몸 때문’▶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 김태희 “내 수능 대신 봐줬으면…” 남학생 선호 1위

    김태희 “내 수능 대신 봐줬으면…” 남학생 선호 1위

    배우 김태희가 고3 남학생들로부터 “내 수능을 대신 봐 줬으면 좋을 것 같은 스타” 1위로 꼽혔다. 온·오프라인 교육업체 위너스터디(www.winnerstudy.net)는 오는 11월 수학능혁시험을 앞두고 “수능을 대신 봐주면 좋을 것 같은 아바타 연예인”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그룹 UN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정훈과 서울대 출신 ‘엄친딸’ 배우 김태희가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또한 ‘스마트 연예인’으로 알려진 타블로가 3위를 차지했고, 고려대 재학 중인 개그맨 박지선과 서울대 출신 개그맨 서경석이 그 뒤를 이었다. 이 결과는 남학생과 여학생의 선호도에서 조금 차이를 보인다. 남학생들은 배우 김태희를 1위로 꼽았고, 2위가 김정훈, 3위가 타블로 순이다. 반면 여학생들은 김정훈에 이어 김태희, 타블로로 선호도를 나타냈다. 이외에도 설문조사 선택항목에는 없었지만, 배우 송중기와 언어영역 ‘스타강사’ 이근갑 위너스터디 대표가 수능을 대신 봐줬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나타났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구혜선, 세일러문 깜짝변신…“얼짱 출신 역시달라”▶ ’태도논란’ 설리, 크리스탈 배려 "거울 보는 것도 방송준비" ▶ 이휘재, 예비신부에 경고 "성형 발각시 결혼 무효"▶ 이효리 ‘2% 부족 스타’ 1위...’짧은 하체, 두드러진 잇몸 때문’▶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 ‘지금은 자연미인’ 황정음 “코에 실리콘 넣다→뺐다”

    ‘지금은 자연미인’ 황정음 “코에 실리콘 넣다→뺐다”

    배우 황정음이 성형수술 이력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황정음은 오는 24일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에브리원 ‘황정음의 울트라빠숑’의 녹화에서 “과거 코에 실리콘을 넣은 경험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자신의 얼굴에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서 실리콘을 뺐다고 고백하며 스스로를 ‘돌아온 자연미인’이라고 칭했다. 이런 사실은 황정음이 지난해 이미 공개한 바 있다. 실제연인 김용준과 가상부부로 출연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이하 우결)에서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사람들이 자꾸 나보고 성형수술 많이 해서 예뻐졌다고 한다”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황정음은 “사실 코 수술을 했었는데, (실리콘을)다시 뺐다. 엄마가 보기 싫다고 했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MBC ‘우결’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빛난 순간 없었다” 김태희 망언…네티즌 “얼굴 바꿔!” ▶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정준하, 12kg 감량…프로레슬러 짐승남 거듭 ▶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 이유리, 예비신랑은 연상의 신학도…9월 6일 결혼
  • ‘애프터스쿨 탈퇴’ 유소영, 배우컴백…고소영과 한솥밥

    ‘애프터스쿨 탈퇴’ 유소영, 배우컴백…고소영과 한솥밥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유소영이 배우로 컴백할 예정이다.유소영의 연기활동을 도울 소속사 더포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유소영과 이번 주에 계약을 했고 연기자로 활동할 계획이다”고 밝혔다.이어 “본인이 연기자로 활동하고 싶어 하고 배우로서는 신인이기 때문에 열심히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며 “현재 오디션도 여러 군데 보러 다니고 연기에 대한 의지가 강하다”고 말했다.유소영의 컴백 소식을 접한 팬들은 “드라마 나오기만 하면 본방사수하겠다”, “아, 소영이가 드디어 오는구나”, “잘됐으면 좋겠다” 등 기뻐하는 반응을 보였다.유소영이 계약을 맺은 더포이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고소영과 함께 일했던 매니저 노일환 씨가 대표로 있다. 고소영은 2006년 노일환 씨와의 인연으로 계약해 더포이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소속사를 통해 고소영이 롤모델이라고 밝힌 유소영이 향후 어떤 연기자의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빛난 순간 없었다” 김태희 망언…네티즌 “얼굴 바꿔!”▶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정준하, 12kg 감량…프로레슬러 짐승남 거듭▶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이유리, 예비신랑은 연상의 신학도…9월 6일 결혼
  • 엠넷 측 “예정대로 엠블랙, 서울대行”

    엠넷 측 “예정대로 엠블랙, 서울대行”

    케이블채널 M.net이 자사의 신설 프로그램 ‘김수로의 명문대 특별반-엠블랙 편’ 촬영으로 불거진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M.net은 20일 "엠블랙의 서울대 입학 도전 프로젝트는 예정대로 진행한다. 오는 31일 서울대에서 실제 면접과 시험을 치를 계획이다"고 발표했다. 앞서 일부 언론은 "엠블랙이 ‘김수로의 명문대 특별반’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해당 대학인 서울대 학생들의 반발에 부딪혀 촬영이 무산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M.net은 "촬영 시작 전 학교 측과 모든 공식 절차에 합의했다. 엠블랙이 전공과목을 포함한 3과목의 시험을 치러 통과하면 서울대 편 촬영이 시작될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모든 학생들의 동의를 받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일이다. 상황이 매끄럽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에이미, 하이힐부터 부츠까지…‘호화찬란’ 신발장 공개▶ 팔봉선생 하차…‘제빵왕 김탁구’ 향후 전개 관심집중▶ 김경진 “내 연예인 수명 3년, 계약금 30만원” 폭로▶ ‘차도녀’ 성유리, 청순 벗고 각선미 ‘아찔공개’▶ ‘12kg 감량’ 정준하, WM7 경기 앞서 ‘응급실 투혼’▶ ‘지금은 자연미인’ 황정음 “코에 실리콘 넣다→뺐다”▶ 부산 청소년 3명, 하룻밤 새 잇따라 투신자살…왜?
  • 영웅재중 ‘포세이돈’ 캐스팅?...출연시 해양경찰 캐릭터

    영웅재중 ‘포세이돈’ 캐스팅?...출연시 해양경찰 캐릭터

    동방신기 영웅재중이 블록버스터급 드라마 ‘포세이돈’(가제) 출연을 검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을 들뜨게 하고 있다. 20일 한 매체를 통해 영웅재중이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20부작 드라마 ‘포세이돈’에 캐스팅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드라마 ‘포세이돈’은 KBS 2TV 히트작 ‘아이리스’의 공동 집필을 맡았던 조규원 작가 작품으로 국내 최초로 해양 경찰팀 이야기를 다뤄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2O 프로덕션 측은 “인명 구조를 전담하는 해양 경찰 특수팀을 배경으로 각자의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주인공들의 도전과 희생정신을 담아낼 예정이다”고 밝혔다. 소식을 접한 팬들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아직까지 공개된 적 없는 영웅재중의 ‘제복’ 입은 모습과 바다를 배경으로 찍는 드라마니 만큼 상체 노출신이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제복이라니! 제복이라니!”, “유천이 바통 이어 받고 쭉쭉 흥하기를”, “해양 경찰이라니 이미지가 예쁘게 나올 것 같다”, “라인업보니 대박이라는 말 밖에는 안 나오네요”, “지금부터 본.방.사.수” 등 들뜬 마음을 드러낸 소감이 줄을 이었다. 한편 드라마 ‘포세이돈’에는 영웅재중 외에도 배우 강지환 등 톱스타들의 캐스팅이 예고돼 2011년 상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김경진 “내 연예인 수명 3년, 계약금 30만원” 폭로▶ ‘차도녀’ 성유리, 청순 벗고 각선미 ‘아찔공개’▶ ‘12kg 감량’ 정준하, WM7 경기 앞서 ‘응급실 투혼’▶ ‘지금은 자연미인’ 황정음 “코에 실리콘 넣다→뺐다”▶ 이유진, 공개 프러포즈…연하 남친에 “결혼하자”▶ 부산 청소년 3명, 하룻밤 새 잇따라 투신자살…왜?
  • 이유진, 공개 프러포즈…연하 남친에 “결혼하자”

    이유진, 공개 프러포즈…연하 남친에 “결혼하자”

    방송인 이유진이 방송에서 남자친구에게 공개 프러포즈했다. 이유진은 최근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 녹화에 참여해 아이스하키 감독인 남자친구에게 “결혼하자”고 청혼해 현장에 있던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녹화에서 MC지석진은 이유진을 “3년 째 연애 중인 이유진”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신정환이 “요즘 ‘스타골든벨’에서 공개 청혼하는 것이 유행이다. 공개청혼 하라”고 거들었다. 이유진은 처음엔 당황하는 듯 보였으나 이내 진지한 모습으로 “3년 동안 여러 가지 일이 많았지만 사랑한다. 이제 결혼하자”고 당당하게 프러포즈 했다. 이날 녹화에 참여한 신지는 “이 모습이 너무 예뻐 보인다”고 부러워했다고. 한편 이유진의 남자친구는 1978년생으로 1977년생의 이유진보다 한 살 연하. 그는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으로 현재 아이스하키 감독을 맡고 있다. 방송은 21일 오후 5시 15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빛난 순간 없었다” 김태희 망언…네티즌 “얼굴 바꿔!”▶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정준하, 12kg 감량…프로레슬러 짐승남 거듭▶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이유리, 예비신랑은 연상의 신학도…9월 6일 결혼
  • 빅뱅 탑, 아이돌 최고 ‘쌈짱’ 등극…압도적 지지

    빅뱅 탑, 아이돌 최고 ‘쌈짱’ 등극…압도적 지지

    그룹 빅뱅 멤버 탑이 아이돌 중 최고의 쌈짱으로 등극했다.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토너먼트’ 측은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가장 잘 싸울 것 같은 국내 아이돌은 누구”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탑이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조사에 참여한 이들 중 60%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1위에 오른 탑은 드라마 ‘아이리스’와 영화 ‘포화속으로’에서 강렬한 인상을 뿜어냈다. 극중 탑은 숨막히는 액션과 감동의 드라마 연기를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아이돌로서 면모를 과시했다. 이외에도 엠블랙의 이준과 2PM의 택연이 17%를 득표율로 공동 2위를 기록했으며, 비스트의 이기광이 7%를 얻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서영희 미모 ‘앗아간’ 시사회 코디법…“대략난감” ▶ ‘스펀지’, 중국 시체와 영혼결혼식 실체…‘오싹공포▶ ‘병역기피 의혹’ MC몽, ‘꿀단지’ 하차…“1박2일은?”▶ 소지섭 고백 "어깨 문신, 호텔 짓는 꿈 때문에 새겼다"▶ ’무도’ 멤버들, 미스터리 ‘세븐’ 특집편서 속마음 들통▶ ’카우치 성기노출 사고’ 럭스, 5년만에 심경고백▶ 에이미, 하이힐부터 부츠까지…‘호화찬란’ 신발장 공개
  • 주진모, 송승헌-김강우-조한선 사이에서 ‘민폐얼굴’ 차지

    주진모, 송승헌-김강우-조한선 사이에서 ‘민폐얼굴’ 차지

    배우 주진모가 동료배우들 사이에서 ‘민폐얼굴’을 차지해 관심을 받고 있다. 주진모는 지난 17일 열린 영화 ‘무적자’ 제작보고회에 함께 출연한 배우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 등과 참석했다. 취재진과의 질의응답시간 후 포토타임에 모습을 드러낸 주진모는 이날 유독 작은 얼굴로 이목을 끌었다. 주연배우 네 명이 나란히 서서 찍은 단체 사진에서 주진모는 옆에 선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에 비해 확연히 작은 얼굴크기였다. 까무잡잡한 피부의 주진모는 상대적으로 흰 피부의 송승헌 김강우에 비해 더 작게 비쳐지는 요인이 되기도 했다. 이들의 모습을 찍은 사진은 즉각 온라인상에 노출되며 이슈가 됐다. 네티즌들은 “주진모의 얼굴은 진정한 민폐. 일반인들은 옆에 설 수도 없겠다”, “실제로 보면 얼마나 작을까?”, “웬만한 여자보다 훨씬 작겠구나”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빛난 순간 없었다” 김태희 망언…네티즌 “얼굴 바꿔!”▶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정준하, 12kg 감량…프로레슬러 짐승남 거듭▶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이유리, 예비신랑은 연상의 신학도…9월 6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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