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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굴에 미소년이’ 구혜선, 헤어변신 전후비교

    ‘얼굴에 미소년이’ 구혜선, 헤어변신 전후비교

    배우 구혜선이 숏커트로 헤어스타일을 변화하자, 미소년 느낌이 물씬 풍기는 얼굴로 변신했다. 구혜선은 지난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부산 여행 다녀온 사실을 알리면서 동시에 짧은 헤어스타일의 현재 모습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뚜렷한 이목구비를 지닌 구혜선은 사진 속에서 흰 피부와 함께 짧은 헤어스타일이 미소년의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연예계 데뷔 후 긴 헤어스타일을 주로 선보였던 구혜선은 당시 얼짱 출신답게 청초하면서도 귀엽고 앳된 모습으로 인기를 얻었다. 팬들은 구혜선의 변화된 모습을 보고 “뭘 해도 예쁘다”, “예전에 미소녀였다면, 이번에는 미소년 느낌”, “내가 머리 잘라도 구혜선 느낌이 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구혜선 트위터,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포토] 서우 ‘반짝반짝 속비치는 원피스’▶ 소유진-유진-전소민 웨딩화보…’누가 더 예쁘나’▶ 윤은혜 ‘시스루룩’ 공항패션 공개 "황금비율 각선미"▶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슈퍼스타K2’ 존박 과거사진, ‘아메리칸 아이돌’과 화기애애
  • ‘9월신부’ 한지혜, 부산영화제 개막식MC…결혼 후 첫활동

    ‘9월신부’ 한지혜, 부산영화제 개막식MC…결혼 후 첫활동

    9월 21일 미국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린 배우 한지혜가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사회자로 나선다. 부산영화제 사무국은 29일 “한지혜와 정준호를 10월 7일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내 야외상영장에서 진행되는 부산영화제 개막식에서 사회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한지혜는 부산영화제를 통해 결혼 이후 첫 번째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게 됐다. 앞서 한지혜는 결혼한 후에도 여배우로서 연예 활동을 지속할 계획임을 밝힌 바 있다. 현재 한지혜는 6세 연상의 현직 검사인 남편 정모씨와 함께 하와이에서 신혼을 즐기고 있으며 부산영화제를 위해 귀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영화제 측은 “2007년 아시아 태평양 슈퍼모델대회를 비롯, 방송사의 연말 시상식 등에서 MC로 활약했던 한지혜는 경험을 살려 개막식 무대를 차분하게 이끌어 나갈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한지혜와 정준호의 입담으로 시작되는 부산영화제는 9일 간의 영화 축제를 진행하며 오는 10월 15일 배우 안성기와 강수연의 사회로 화려하게 폐막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아오이 유우·탕웨이…아시아★들 “부산에서 만나요”

    아오이 유우·탕웨이…아시아★들 “부산에서 만나요”

    일본 톱배우 아오이 유우와 츠마부키 사토시, 영화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 등 아시아의 톱스타들이 한국을 찾는다. 이들은 오는 10월 7일 개막하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축제를 빛낼 전망이다. 일본은 물론 국내 팬들에게도 깊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여배우 아오이 유우는 2004년과 2006년에 이어 올해 다시 부산영화제를 찾는다. 아오이 유우는 일본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번개나무’에서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며 또 한 번 국내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번개나무’에서 아오이 유우와 호흡을 맞춘 오카다 마사키도 함께 부산을 방문한다. ‘제2의 기무라 타쿠야’로 일컬어지며 급부상 중인 오카다 마사키는 2007년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으로 제12회 부산영화제에 초청되기도 했다. 리안 감독의 ‘색,계’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중국 여배우 탕웨이는 극중 파격적인 노출신과 정사신을 소화해 2008년 중국 광전광파국으로부터 모든 미디어 출연을 금지 당했다. 이에 해외 영화계로 눈을 돌린 탕웨이는 한국배우 현빈과 함께 김태용 감독의 ‘만추’에 출연했다. 올해 부산영화제를 찾는 관객들은 탕웨이와 그녀의 ‘만추’를 함께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눈물이 주룩주룩’ 등으로 국내에 많은 팬을 보유한 츠마부키 사토시도 부산영화제를 찾는다. 츠마부키 사토시는 2005년 제 10회 부산영화제에 이어 5년 만에 신작 ‘악인’으로 국내 영화팬들과 만나게 됐다. ‘악인’에서 츠마부키 사토시와 호흡을 맞춘 여배우 후카츠 에리도 함께 부산을 방문한다. ‘춤추는 대수사선’시리즈의 여형사 스미레로 국내에 잘 알려진 후카츠 에리는 제34회 몬트리올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인도를 대표하는 여배우 아이쉬와리아 라이 역시 부산을 찾는다. 신작 촬영 일정 때문에 9월에 열린 제67회 베니스영화제의 초청을 고사했던 아이쉬와리아 라이는 ‘라아바난’과 ‘라아반’ 2편의 영화를 들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 2003년 인도인 최초로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에 위촉됐던 아이쉬와리아 라이는 영국 패션지 ‘하퍼스앤퀸’(Harpers and Queen) 선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인’, 2010년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등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외에도 재일동포 감독으로 유명한 이상일, 오미보 감독을 비롯, 장초치, 허안화, 마니 라트남, 위시트 사사나티엥 등 아시아 각국의 감독들도 부산영화제를 찾아 국내 관객을 만날 계획이다. 한편 제15회 부산영화제는 오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5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67개국에서 온 영화 308편으로 꾸며지는 올해 부산영화제 개막식은 10월 7일 오후 7시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 상영관에서 레드카펫 행사와 함께 열리고, 10월 6일 오후에는 남포동 PIFF 광장에서 전야제가 마련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백만엔걸스즈코’·‘만추’ 스틸이미지 / 사진설명 = 츠마부키 사토시, 아오이 유우, 탕웨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에프엑스가 자는 곳은 어떤 모습일까? ▶ 김현주, 파격 상반신 노출 화보 ‘망설임 없이’ ▶ 산다라박, 과거 정일우와 눈물의 키스신 화제 ▶ ”이상형은 이효리”..존박 발언에 김은비 반응은? ▶ 최희진 “악플러 사과시 명단에서 제외”...네티즌 반응은?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너무 작은’ 이나영-다니엘 헤니 탓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너무 작은’ 이나영-다니엘 헤니 탓

    배우 정지훈(비)이 얼굴크기로 굴욕(?)을 당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들이 화제다. 지난 27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 플랜 비’(Plan B) (극본 천성일 / 연출 곽정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주연배우 정지훈 이나영 다니엘 헤니가 윤진서 이정진 등이 참석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하지만 이날 정지훈은 얼굴크기가 너무 작은 배우 이나영과 다니엘 헤니 이정진과 함께 사진을 찍던 도중 작은 해프닝이 벌어졌다. 상대적으로 얼굴크기가 크게 보일 것을 우려한 정지훈이 나머지 배우들 보다 뒤로 얼굴을 빼고 사진을 촬영한 것. 정지훈의 장난으로 현장에 모인 이들은 웃음을 터뜨렸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포토타임이 진행됐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도망자 플랜 비’는 돈과 여자를 밝히는 세계적 탐정 지우(정지훈 분)가 의뢰인 진이(이나영 분)를 만나면서 예기치 못했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로맨틱 액션 드라마다. 29일 첫 방송.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에프엑스가 자는 곳은 어떤 모습일까?▶ 김현주, 파격 상반신 노출 화보 ‘망설임 없이’▶ 산다라박, 과거 정일우와 눈물의 키스신 화제▶ "이상형은 이효리"..존박 발언에 김은비 반응은?▶ 최희진 "악플러 사과시 명단에서 제외"...네티즌 반응은?
  •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배우 고현정이 초미니스커트로 시원하게 다리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현정은 지난 2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터힐 비스타홀에서 열린 화장품 브랜드 ‘리엔케이’(Re:NK) 그랜드 론칭 이벤트에 참석했다. 평소 짧은 하의를 입지 않던 고현정은 이날 과감하게 블랙 미니원피스를 택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더욱이 고현정이 택한 이 의상은 블랙의 시크함에 파워숄더로 포인트를 줘 세련된 멋을 더했다. 또 볼드느낌의 진주와 무게감 있는 크리스탈로 조합된 목걸이를 매치해 밋밋함을 덜어냈다. 블랙 글래디에이터 스타일의 힐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한 고현정은 이날 고급스러우면서도 도도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한편 고현정은 오는 10월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에프엑스가 자는 곳은 어떤 모습일까?▶ 김현주, 파격 상반신 노출 화보 ‘망설임 없이’▶ 산다라박, 과거 정일우와 눈물의 키스신 화제▶ "이상형은 이효리"..존박 발언에 김은비 반응은?▶ 최희진 "악플러 사과시 명단에서 제외"...네티즌 반응은?
  • 유지태, ‘무릎팍도사’ 만난다… 11년만의 예능 “고민은?”

    유지태, ‘무릎팍도사’ 만난다… 11년만의 예능 “고민은?”

    배우 유지태가 영화 ‘심야의 FM’의 개봉을 앞두고 ‘무릎팍도사’ 강호동을 만나 고민을 털어놓는다. 오는 10월 13일 방송 예정인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모습을 드러낼 유지태는 11년 만의 예능프로그램 출연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유지태는 예능은 물론 라디오 방송에도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방송 출연을 통해 유지태는 예측불허의 발언과 행동으로 화끈한 입담을 선보일 전망이다. 특히 유지태는 개인사에 대한 이야기와 ‘인간’ 유지태로서의 속내까지 유감없이 보여줄 각오다. 이에 유지태가 연인인 배우 김효진과의 러브 스토리 역시 털어놓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유지태와 수애가 호흡을 맞춘 ‘심야의 FM’은 제한된 2시간 동안 가족을 구하기 위해 정체불명의 청취자에 맞서 홀로 사투를 벌이는 라디오 DJ의 사상 최악 생방송을 그린다. 극중 유지태는 DJ 겸 아나운서 고선영(수애 분)을 향한 광적 집착으로 그녀의 가족을 담보 삼아 생방송을 장악해나가는 광기 어린 한동수를 열연했다. 영화 ‘올드 보이’ 이후 또 한 번 악역 캐릭터를 담당하게 된 유지태의 변신에 시선이 모인다. 10월 14일 개봉.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이승기, 이화마을서 꽃·천사로 완벽변신 ‘미션성공’

    이승기, 이화마을서 꽃·천사로 완벽변신 ‘미션성공’

    가수 이승기가 이화마을에서 꽃이 되고 천사가 됐다.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다섯 멤버들이 당일치기로 서울 종로구 일대를 돌며 각자 자신에게 부여된 미션을 시간 안에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 중 이승기는 ‘이화마을에서 꽃이 되고 천사가 되어라’는 미션을 받고 꽃과 날개등 아기자기한 벽화가 그려진 이화마을을 찾아갔다. 이화마을은 블로거들 사이에서 이미 사진 촬영의 명소로 유명한 곳. 이승기는 꽃이 그려진 계단과 천사의 날개가 그려진 담벼락 앞에서 사진 미션을 수행했다. 특히 담벼락에 기대선 이승기의 모습은 마치 한장의 멋진 화보를 연상케 해 다른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KBS 2TV ‘1박2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 윤진서, 청순 얼굴+글래머 몸매 ‘반전매력’

    윤진서, 청순 얼굴+글래머 몸매 ‘반전매력’

    배우 윤진서가 얼굴과 반전되는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진서는 지난 27일 오전 11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 플랜 비’(Plan B)(극본 천성일 / 연출 곽정환) 제박발표회 참석했다. 이날 윤진서는 그레이 민소매 셔츠와 블랙 밴디드 스타일의 하이웨스트 스커트, 블랙 롱부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상의는 얇은 소재로 이뤄져 그녀의 가슴라인을 도드라지게 해 섹시한 매력을 부각시켰다. 윤진서가 출연하는 드라마 ‘도망자 플랜 비’는 돈과 여자를 밝히는 세계적 탐정 지우(정지훈)가 의뢰인 진이(이나영)를 만나면서 예기치 못했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로맨틱 액션 드라마다. 오는 29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 ‘연인’ 세븐·박한별, 뮤직비디오 동반출연…‘격렬싸움’

    ‘연인’ 세븐·박한별, 뮤직비디오 동반출연…‘격렬싸움’

    8년 동안 서로의 곁을 지켜온 연인인 가수 세븐과 배우 박한별이 뮤직비디오에 동반 출연 한다. 트위터를 통해 세븐의 식당을 홍보하며 ‘내조의 여왕’ 칭호를 얻은 박한별은 이번에는 세븐의 신곡 ‘아임 고잉 크레이지’(I’m Going Crazy)의 뮤직비디오 출연을 결정했다. 오는 29일 공개를 앞둔 뮤직비디오는 세븐과 박한별이 격렬하게 다투는 장면도 그려질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평소 다정한 커플로 알려진 두 사람이 얼마나 강렬한 장면을 연출할지 역시 호기심의 대상. 극중 세븐과 박한별은 오래된 연인들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다툼이 잦아지는 가사에 맞춰 서로에게 고함과 폭언을 퍼붓는 등 격렬한 싸움 연기를 소화했다. 또한 뮤직비디오에는 권태기를 겪는 커플의 모습도 있어 세븐과 박한별은 동반 출연 결정을 고민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세븐의 후속곡 ‘아임 고잉 크레이지’(I’m Going Crazy)는 미디어템포의 알앤비(R&B) 곡으로 한층 깊어진 세븐의 장점을 살린 가창력이 돋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티아라 지연, 투명피부…"역시 달라"▶ 미스코리아 대학원생과 결혼하는 손승락 누구?▶ 신정환 가족, 전세놓고 이사..부모가 무슨 죄▶ 투애니원 박봄 "유명가수 됐어요"…묘지 찾아 오열▶ 최희진, 용 문신-비키니 몸매 노출 "관심병 걸렸나?"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걸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소심한 성격을 드러냈다.산다라박은 최근 KBS 2TV ‘승승장구-투애니원 편’ 녹화에서 “멤버들에 동시에 문자를 보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그 누구 하나 답문을 보내오지 않았다”며 “속상한 마음에 저장돼 있던 멤버들의 전화번호를 모두 지워버렸다”고 고백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이날 ‘몰래 온 손님’으로 등장한 산다라박의 동생이자 그룹 엠블랙 멤버 천둥이 “누나 산다라박은 문자에 답문을 하지 않으면 속상해 한다”는 말에 산다라박이 과거 문자와 관련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은 것.더불어 산다라박은 “답문이 오지 않으면 ‘내가 소중하지 않기 때문에 상대방이 답문을 보내지 않는 것’이란 생각이 들어 화가 나고 속이 상한다”고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동료 멤버 씨엘(CL)은 “산다라박이 소심하고 낯가림까지 심해 아무리 급한 상황이어도 문자만 보낼 뿐 멤버들과 전화 통화도 거의 하지 않는다”며 “심지어 산다라박과 전화한 기억조차 없다”고 방송에서 보여지는 발랄한 산다라박의 모습과는 다른 의외의 성격을 전했다.씨엘의 말에 산다라박은 “전화통화만 하면 할 말이 없어 어색해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28일 오후 11시 15분.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MBC ‘타블로, 스탠퍼드를 가다’…감상포인트 등장?▶ 선우, ‘남격 합창단’ 뒤풀이 사진공개 "울보 하모니"▶ 오연서, ‘동이’ 인원왕후 ‘합류’…새 활력 불어넣어▶ 시크릿 전효성, ‘볼륨몸매’ 등극…탄력벅지 ‘男心장악’▶ ’혼성 10인조’ 남녀공학, 갓 등교한 학생들 ‘카리스마 훨훨’
  • “美 모든 해외이체 신고의무화 추진”

    미국 정부가 최근 테러리스트들의 자금줄과 돈세탁을 차단하기 위해 미 은행들을 대상으로 국경을 넘나드는 모든 계좌이체 내역을 신고토록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 사생활 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워싱턴포스트는 26일(현지시간) 미 관리들의 말을 인용, 관련규정이 시행되면 지난 2001년 9·11테러를 자행한 국제테러조직 알카에다 요원들을 지원했던 자금 흐름과 같은 문제의 계좌이체를 발견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1만달러를 초과하는 대규모 자금 이체나 수상한 돈의 흐름에 한해 재무부에 통보토록 하는 기존의 계좌이체 신고의무가 앞으로는 최소 금액의 이체라도 당국에 신고하는 형태로 대폭 강화된다. 특히 세계 최대의 송금전문업체인 웨스턴 유니언 등 관련업체들은 1000달러 이상의 모든 거래를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한다. 다만 ATM과 신용카드 거래는 대상에서 제외될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 당국은 연간 7억 5000만건에 이르는 관련정보를 데이터 베이스(DB)에 입력, 사법기관 및 규제기관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재무부 측은 27일 관련규정 제정안을 자체 웹사이트에 게재, 이번 주안에 연방 관보에 게재할 계획이다. 반면 일각에서는 국가보안기관들이 9·11테러 이후 마구잡이식 개인정보 접근을 확대하는 왜곡된 행태의 일환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개인정보 보호단체인 전자사생활정보센터 측도 “새로운 은행감시프로그램은 사생활의 범위를 시험하고 있다.”면서 “미국 안팎의 상당수 이용자들이 반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워싱턴 김균미특파원 kmkim@seoul.co.kr
  • 제4회 SIFFF, 이사강·한채아·정준과 함께 10월 개막

    제4회 SIFFF, 이사강·한채아·정준과 함께 10월 개막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SIFFF)가 ‘미녀감독’ 이사강의 트레일러, 홍보대사인 배우 정준, 한채아와 함께 10월 27일 개막한다.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배용국 집행위원장은 “정준과 한채아가 가진 이미지와 지금까지 출연한 작품들이 ‘가족을 위한 대표적인 영상축제’인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와 잘 맞아 홍보대사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준과 한채아는 오는 29일 서울 세종호텔에서 열리는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는다. 이어 개·폐막식을 비롯, 영화제의 다양한 공식행사에 참석해 7일 간의 축제를 빛낼 전망이다. 또한 이날 기자회견에는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의 공식 트레일러를 연출한 이사강 감독 역시 참석한다. 인도 갠지스강 촬영된 이사강 감독의 트레일러 ‘라이트 오브 마이 라이프’(Light of my life) 역시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배용준의 전(前) 연인’이자 ‘여배우보다 아름다운 감독’으로 유명한 이사강 감독은 ‘어머니의 강’으로 불리는 갠지스강을 배경으로 모자를 관통하는 빛을 통해 “가족은 존재만으로 서로에게 빛과 같은 존재가 된다”는 주제를 함축적으로 담아냈다. 한편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는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CGV 송파, 가든파이브 일대, 서울시 소재 초중등학교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온 120여 편의 영상 상영과 함께 3D 입체 체험관 운영 및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 사진설명 = (위) 이사강·한채아·정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 ‘프레지던트’ 김형일PD “하희라 영부인역 캐스팅, 사실무근”

    ‘프레지던트’ 김형일PD “하희라 영부인역 캐스팅, 사실무근”

    연기자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드라마 동반출연 소식이 사실무근으로 드러났다. 두 사람의 동반 캐스팅은 28일, 한 연예매체를 통해 보도되면서 알려졌다. 최수종이 대통령 역으로 캐스팅 돼 화제를 모은 KBS 2TV 새수목극 ‘프레지던트’(극본 손영목 연출 김형일)에 하희라가 영부인역으로 캐스팅, 경혼후 17년만에 한 드라마서 부부 연기호흡을 맞추게 됐다는 소식. 관련해 드라마 제작진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드라마 연출을 맡은 김형일 PD는 이날 오전 몇몇 매체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하희라가 영부인 조소희 역으로 최수종 상대역에 캐스팅됐다는 얘기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영부인 역할을 맡을 배우는 아직 정해지지도 않았고, 여러 배우를 염두에 두고 있는 상태”라는 말을 덧붙여 하희라 영부인역 캐스팅이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한편 드라마 ‘프레지던트’는 인권 변호사 출신의 장일준(최수종)이 대통령에 당선되기까지의 치열한 과정을 담는다. 총 20부작으로 제작되며 29일 첫방송되는 KBS 2TV 수목극 ‘도망자 플랜B’의 후속으로 12월 8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 한효주·박민영…사극 패션, 신라·개화기 거쳐 또 조선시대

    한효주·박민영…사극 패션, 신라·개화기 거쳐 또 조선시대

    사극 속 패션이 고대 신라와 근대 개화기를 거쳐 다시 조선시대로 돌아왔다. 지난해 MBC 드라마 ‘선덕여왕’과 KBS 2TV ‘천추태후’가 신라시대와 고려시대의 사극 패션을 선보인 데 이어 올 초 방영된 SBS ‘제중원’은 개화기의 한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현재 방송 중인 MBC 드라마 ‘동이’와 KBS 2TV ‘성균관 스캔들’은 다시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시청자들에게 가장 친숙한 사극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 색다른 고전미: ‘선덕여왕’ 고현정-‘제중원’ 한혜진 지난해 12월 종영한 ‘선덕여왕’은 신라시대를 배경으로 선덕여왕, 미실 등 당대를 풍미한 여장부들의 권력 다툼과 사랑을 그렸다. 극중 선덕여왕으로 분한 이요원과 미실 역의 고현정 등은 장중하고 화려한 신라시대의 왕족 패션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드라마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왕실의 여인으로 활약한 고현정의 미실은 신라시대 상류층 여성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원색부터 검은색까지 다채로운 색감의 원단을 이용한 미실의 패션은 다양한 장신구로 화려함을 더했다. 또한 드라마 ‘제중원’에서 신여성 석란으로 분한 한혜진은 구한말의 화사하고 독특한 한복 스타일로 화제를 모았다. 극중 통역을 담당하는 역관의 딸로서 신문물에 익숙한 석란은 서양 직물로 만든 이색적인 한복과 큼직한 나비 장신구 등을 매치하며 자유분방한 신여성의 캐릭터를 완성했다. ‘제중원’ 후반부의 한혜진은 한복을 벗고 본격적인 구한말 양장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도 발산하기도 했다. ◆ 익숙한 우아함: ‘동이’ 한효주 ‘성균관스캔들’ 박민영 ‘동이’는 기존 사극 드라마의 소재로 빈번히 이용됐던 장희빈과 드라마 ‘이산’을 통해 친숙해진 영조시대와 시기적으로 비슷해 대중적으로 가장 친숙한 사극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동이 역의 한효주를 비롯, 장희빈으로 분한 이소연, 인형왕후 박하선 등 ‘동이’에 출연하는 여배우들은 숙종시대부터 본격화된 당의를 입고 한층 풍성해져 세련된 라인을 그리는 한복 치마를 입는다. 또한 머리 위에 첩지를 올리고 용잠(용머리를 새긴 비녀)를 꽂는 등 단아하지만 화려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성균관 스캔들’ 역시 조선시대의 최고 교육기관인 성균관을 배경으로 한다. 극중 성균관에 들어간 남장여인 김윤희 역의 박민영은 성균과 유생들의 의복부터 단아한 한복, 요염한 기녀 의상까지 다채로운 사극 패션으로 팬들의 환호를 불러 일으켰다. 이외에도 극중 모란각 제일의 기녀로 열연 중인 김민서는 화려한 가채와 머리장식으로 요염한 매력을, 양갓집 철부지 규수 하효은으로 분한 서효림은 파스텔 톤의 한복으로 사랑스러운 소녀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MBC, KBS 2TV, DRM미디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 ‘낭만 4색 가을축제’ 싱숭생숭 이 마음 달래주오

    ‘낭만 4색 가을축제’ 싱숭생숭 이 마음 달래주오

    추석 연휴가 끝났다. 연휴병 탓에 몸이 뻐근하다. 날씨마저 제법 쌀쌀하다. 어느새 가을이 턱밑이다. 싱숭생숭한 마음을 달래줄 가을축제 4개를 골라봤다. 호수의 낭만 : 물 위의 광인들과 춤을 고양 호수예술축제 새달 7~10일 단풍에 뒤덮인 호수, 여기에 공연까지 어우러진다. 새달 7일부터 10일까지 거리극, 무용, 마임, 음악, 영상 등 350차례의 공연이 열리는 ‘고양호수예술축제’(사진1·www.gylaf.kr)가 경기 고양 일산호수공원과 그 주변 거리에서 펼쳐진다. 고양문화재단 주최다. 프랑스 거리예술의 선구적인 극단인 일로토피의 대표작 ‘물 위의 광인들’이 우선 눈에 띈다. ‘바다로 간 태양의 서커스’라 불리는 이 작품은 일산호수공원 주제광장에서 8일과 10일 두 차례 공연된다. ‘새로운 차원의 다원예술’이라는 평가를 직접 확인해볼 수 있는 기회. 특수 제작된 서핑 보드 위에서 물 위를 걷듯 연기하는 배우들과 거대한 무대소품, 강렬한 이미지를 연출하는 불꽃과 음악이 관전 포인트다. 영국의 퍼포먼스 그룹 베드람 오즈, 프랑스 거리무용단 엑스 니일로 등 해외 유명 공연단의 무대도 푸짐하다. (032)960-9717. 거리의 낭만 : 도심속 무언극 만날까 과천 한마당축제 29일~새달 3일 바람은 쐬고 싶지만 출근 걱정에 멀리 나갈 수 없는 이들에게 도심의 거리 예술은 괜찮은 대안이다. 과천한마당축제(사진2·www.gcfest.or.kr)가 그중 하나다. 29일부터 새달 3일까지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시민회관 등에서 열린다. 사전 공모 등을 통해 선정된 국내 11개 작품과 프랑스, 영국 등 해외 10개 작품이 중앙공원과 중앙로, 야외 주차장 등에서 펼쳐진다. 해외 공식 참가작으로는 영국 바슈거리 극단의 코미디 무언극 ‘클리프행어’와 프랑스 극단 하늘과땅사이의 ‘불의 여인’ 등이 한국 관객을 찾아온다. 국내 참가작으로는 온앤오프무용단의 ‘꽃피는 사월’, 극단 몸꼴의 ‘버스를 타고 떠나는 체험여행, 빨간 구두’ 등이 준비돼 있다. (02)504-0945. 산의 낭만 : 넘실대는 은빛 억새 물결 명성산 억새꽃축제 새달 15~17일 여유가 있다면 차를 타고 서울 근교의 명산 명성산으로 가보자. 멋드러지게 핀 억새꽃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산정호수까지 끼고 있으니 가족 야유회로도, 데이트 코스로도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경기 포천시가 주최하는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사진3·www.pcs21.net)다. 10월15일부터 사흘간 열린다. 축제가 열리는 영북면 산정리 산정호수 인근 명성산은 해발 923m다. 정상 일대 10만㎡에 펼쳐지는 은빛 억새밭이 장관이다. 해마다 가을이면 등산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축제기간, 산정호수 조각공원과 억새밭에서는 연예인 초청공연, 억새밭 작은 음악회, 억새밭 빨간 우체통 등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가 열린다. 향토 특색음식 발굴 경연대회와 음식문화축제도 열려 볼거리·먹을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지난해 신종플루 여파로 축제가 한 해 건너뛴 지라 더 반갑다. (031)538-2114. 소리의 낭만 : 가슴을 울리는 브라스 국제 관악제 29일~새달 3일 가슴이 확 뚫리는 뭔가를 원한다면 ‘2010 대한민국 국제 관악제’(사진4·www.windband.or.kr)에 눈 돌릴 만하다. 29일부터 닷새간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서초동 예술의전당 야외무대, 광화문 서울광장 특설무대, 덕수궁 중화전 특설무대, 한강 플로팅 스테이지, 용산 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다. 미8군 군악대와 프랑스·스웨덴 군악대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스패니시 브라스, 홍콩 윈드 필하모니아, 일본 블리즈 윈드 오케스트라, 서울대·계명대·숭실대·중앙대 관악단 등이 참여한다. 모리코네의 ‘가브리엘의 오보에’와 바흐의 토카타와 푸가 등 익숙한 곡뿐 아니라 창작 관악곡도 연주된다. 바리톤 고성현과 뮤지컬 배우 박해미의 협연 무대도 있다. (02)3486-1245.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김태원, ‘라디오 스타’ 일일MC로 신정환 공백 메운다

    김태원, ‘라디오 스타’ 일일MC로 신정환 공백 메운다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신정환을 대신해 ‘라디오스타’ 일일 MC로 나섰다.김태원은 지난 15일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 기존 MC인 김국진 김구라 윤종신과 함께 호흡을 맞춰 도박 파문으로 자리를 비운 신정환의 빈자리를 채웠다.‘라디오스타’ 제작진은 신정환의 공백을 당분간 일일 MC체제로 메운 뒤 기존 멤버인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와 호흡 등을 고려해 최종 결정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그 첫 주자로 김태원이 투입된 것.‘라디오스타’에서 하차한 신정환을 대신할 MC가 결정되기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한 관계자는 “초창기부터 4년을 맞춰 온 MC들의 호흡인데 선뜻 새 사람을 바꾸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다른 프로그램에서 검증을 받았다 해도 ‘라디오스타’의 분위기에서 또 다시 검증을 해야 하지 않겠나”라고 조심스럽게 전했다.김태원은 이전까지 별다른 방송활동을 하지 않다가 2008년 가을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며 예능의 감과 끼를 인정받아 이후 KBS 2TV ‘해피선데이’의 ‘남자의 자격’ 등을 통해 늦깎이 예능스타로 발돋움했다. 이에 예능인으로 제2의 삶을 살게 해준 ‘라디오스타’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제작진의 일일 MC 출연 제의를 흔쾌히 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김태원이 일일 MC로 투입된 ‘라디오스타’는 29일 방송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투애니원 박봄 "유명가수 됐어요"…묘지 찾아 오열▶ 최희진, 용 문신-비키니 몸매 노출 "관심병 걸렸나?"▶ ’슈퍼스타K2’, 도전자 애창곡 모아 컴필레이션 앨범 발매▶ ’남격 합창단’ 배다해-선우, ‘스타 골든벨’ 친분과시▶ 티아라 지연, 투명피부 ‘반짝반짝’…"역시 달라"
  • 탁재훈 “왜 카지노를 좋아해?” 발언 ‘이목집중’

    탁재훈 “왜 카지노를 좋아해?” 발언 ‘이목집중’

    가수 출신 방송인 탁재훈의 카지노 발언에 대해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과거 신정환과 그룹 컨츄리 꼬꼬로 오랜시간 활동했던 탁재훈이기에 그냥 지나칠 수 없던 대목. 9월 26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는 지하철 실내에 마련된 집을 둘러싸고 멤버들의 결투가 펼쳐졌다. 게임에서 진 멤버들은 정해진 역에서 차례대로 하차해 부여받은 미션을 수행하느라 고군분투했다. 서로 지하철에서 내리지 않기 위해 옥신각신하던 중 막내 이기광이 화장실 깃발을 이용해 하는 게임을 제안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나이도 어린 애가 왜 카지노 같은 걸 좋아하냐?”고 물었다. 이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해외원정도박으로 물의를 빚은 신정환 사건을 떠올리며 관심을 나타냈다. 물론 이날 녹화는 신정환 사건이 터지기 전, 지난 8월 30일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을 접한 이들은 “절묘했다. 신정환때문에 탁재훈은 절대 도박 안 할 것”, “평소 절친했던 동생이 도박을 했으니...얼마나 속상할까”, “보자마자 순간 놀랐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이승기 천사 인증샷 촬영 장소… 이화마을 가는길

    이승기 천사 인증샷 촬영 장소… 이화마을 가는길

    ‘이승기 천사’ 검색어가 실시간 인기를 얻으면서 서울 이화마을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승기 천사’ 검색어 등장은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 비롯됐다. 서울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승기에게 ‘이화마을에서 꽃이 되고 천사가 돼라’라는 미션이 주어진 것. 이승기가 이화마을을 찾아가 천사 벽화 앞에 인증샷을 남기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이화마을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방송에 나온 이화마을은 취미 사진가들에겐 꽤 유명한 사진 출사지다. 곳곳에 그려진 벽화들은 물론, 서울 시내가 한 눈에 볼 수 있을 만큼 전망이 좋아 휴일이면 많은 이들이 이 곳을 찾는다. 위치는 혜화역 2번 출구로 나와서 마로니에 공원 안쪽으로 들어가 낙산공원으로 향하면 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BC ‘타블로, 스탠퍼드를 가다’…감상포인트 등장?▶ 선우, ‘남격 합창단’ 뒤풀이 사진공개 "울보 하모니"▶ 오연서, ‘동이’ 인원왕후 ‘합류’…새 활력 불어넣어▶ 시크릿 전효성, ‘볼륨몸매’ 등극…탄력벅지 ‘男心장악’▶ ’혼성 10인조’ 남녀공학, 갓 등교한 학생들 ‘카리스마 훨훨’
  • 비스트 양요섭 “‘숨’녹음 후 라이브 부담감 생겨”

    비스트 양요섭 “‘숨’녹음 후 라이브 부담감 생겨”

    최근 비염수술로 인해 컴백에 차질을 빚은 비스트 양요섭이 신곡 ‘숨’ 라이브에 대한 부담감에 대해 고백하며 각오를 다졌다. 비스트는 28일 자정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숨’을 비롯한 3집 전곡을 공개했다. 요섭은 음원공개 직후 자신의 요즘을 통해 “비염수술하고 녹음하느라 너무 힘들게 준비한 앨범이다. 불법다운노노!”라고 당부했다. 이어 같은 날 오전 “원래 걱정근심 많던 제가 ‘숨’을 녹음하고 나서 라이브라는 부담감에 많이 힘들었다ㅜㅜ 이제 코앞이니 그런 걱정 조금씩 없애고 앞만 보고 달리겠다. 비스트를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하다! 시작해볼까요 우리????!”라며 각오를 다졌다. 요섭 외에도 리더 두준은 2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열심히 밤새가며 녹음했다!! 예쁘게 들어 달라ㅠㅠ”라고 전했다. 손동운 역시 자신의 요즘에 “몇 번이고 녹음하고 수정하고 준비했다 예쁘게 봐 달라. 열심히 달리겠다^^”고 팬들에게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비스트의 타이틀곡 ‘숨’은 각 음원 사이트마다 몰려든 팬으로, 접속 과부하가 일어나기도 했으며 곧바로 실시간 차트에 급상승한 순위로 당당하게 진입하여 모두 1위를 달리는 쾌조를 보였다. 비스트는 30일 오프라인 음반 발매하며 다음달 1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 ‘남격 합창단’ 신보라, 유희열과 육촌…“피는 못속여”

    ‘남격 합창단’ 신보라, 유희열과 육촌…“피는 못속여”

    ‘남자의 자격’ 합창단원으로 활약했던 개그우먼 신보라(23)가 가수 유희열의 6촌 동생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유희열은 25일 자신이 진행하는 KBS 라디오 쿨FM ‘유희열의 라디오천국’에서 “친척 중에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친구가 있다”며 “‘남자의 자격’ 합창단원으로 나오는 개그우먼 신보라와 친척사이”라고 밝혔다.이어 “잦은 왕래를 하고 있는 가까운 사이로 개그우먼이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지금은 박지선의 뒤를 이어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개그우먼이 돼 있다”고 신보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신보라와 유희열이 육촌 지간이라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금 먼 친척이긴 하지만 역시 피는 못 속이나 보다”, “신보라가 노래 잘하는 이유가 있었네”, “‘개콘’에서 ‘넬라판타지아’ 부르는거보고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KBS 25기 공채 개그맨인 신보라는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코너에서 합창단원 활동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개그콘서트-슈퍼스타KBS’에서 노래를 소재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사진 = 신보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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