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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 카카오 합병, 네이버 독주 막을까 ‘어떤 효과있나 봤더니..’

    다음 카카오 합병, 네이버 독주 막을까 ‘어떤 효과있나 봤더니..’

    ’다음 카카오’ 합병 포털사이트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이 모바일 메신저업체 카카오와 합병한다. 26일 국내 2위 포털업체인 다음과 국내 1위 모바일 메신저 업체인 카카오는 “지난 23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양사의 합병을 결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양사의 합병 결정에 따라 시가총액 3조4천억 원대 규모의 초대형 인터넷 업체가 탄생하게 됐으며 이는 네이버가 지켜온 포털과 모바일 시장의 독주 체제에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다. 합병 형태는 기준 주가에 따라 약 1:1.1556의 비율로 피합병법인인 카카오의 주식을 합병법인인 다음의 발행신주와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음카카오’는 카카오가 보유한 뛰어난 모바일 플랫폼, 다음이 보유한 국내 1위 모바일 광고 플랫폼과 검색광고 네트워크 등 우수한 마케팅 플랫폼을 기반으로 향후 모바일 사업에 강력한 추진력과 발판을 확보하게 됐다. 다음과 카카오는 당분간 독자성을 유지하면서 운영하다가 공통부문과 시너지 창출이 가능한 부문부터 순차적으로 통합해 나갈 방침이다. 다음 카카오 합병 소식에 네티즌들은 “다음 카카오 합병, 완전 대박이다”, “다음 카카오, 네이버 넘어설까?”, “’카카오-다음커뮤니케이션’ 합병, 다음이 드디어 네이버를 넘나?”, “’카카오-다음커뮤니케이션’ 합병..기대된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다음 카카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고승덕 지지율 ‘전교조’ 발언에도 1위 24.8%

    고승덕 지지율 ‘전교조’ 발언에도 1위 24.8%

    고승덕 지지율 ‘전교조’ 발언에도 1위 24.8%<서울시 교육감 여론조사> 고승덕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전교조’(전국교직원노동조합) 발언 논란에도 불구하고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렸다. YTN이 지난 23~24일 양일간 서울지역 유권자 7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고승덕 후보는 24.8%의 지지율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문용린 후보 12.1%, 조희연 후보 8.9%, 이상연 후보 4.7%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3.7%p다. 중앙일보 조사연구팀과 한국갤럽이 지난 19~21일 조사한 여론조사에서도 고승덕 후보 지지율이 25.6%로 가장 높았다. 이어 문용린 후보 16.4%, 이상면 후보 9.0%, 조희연 후보 6.6% 등의 순이었다. 모름·무응답은 42.4%다. 이 조사는 서울 지역 집전화 RDD 400명과 휴대전화 DB 400명으로 진행했고,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3.5%p다. 그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고승덕 후보는 지난 20일 보수 개신교단 연합기구인 한기총 임원회의에 참석해 “당선되면 다른 것은 몰라도 전교조 문제만큼은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해 논란이 됐다. 이와 관련해 고승덕 후보는 YTN과의 인터뷰에서 “정확한 표현은 ‘전교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대책을 가지고 임하겠다’는 것이었다. 전교조는 좌편향적인 교육을 하고 정치에 관해서 집단행동하는 그런 부분들이 일부 잘못된 게 있다. 그 부분들을 바로잡겠다는 뜻이었다”고 해명했다. 전교조는 “6만 조합원들을 범죄자로 취급하며 특별조치를 취하겠다는 망언에 대해 분명하게 해명하고 즉각 사과하길 바란다”라고 지적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또“전교조를 선거에 악용하기 위한 허위비방에 대해 명예훼손 및 선거법 위반 고소 등 단호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원파’ 유병언 순천, 휴게소에 숨어 있었다? ‘유병언 현상금 5억 원’

    ‘구원파’ 유병언 순천, 휴게소에 숨어 있었다? ‘유병언 현상금 5억 원’

    ‘유병언 순천 국도변 구원파 운영 휴게소에 숨어…신도 4명 체포’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현상금이 5억원으로 인상됐다.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방검찰청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유 전 회장에게 걸린 현상금을 5000만원에서 5억원으로 10배 올렸다. 장남 대균 씨에 대한 현상금도 3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인상됐다. 유 전 회장 부자에게 걸린 현상금은 국내에서 걸렸던 현상금 중에 최고 액수다. 경찰청 훈령 ‘범죄 신고자 등 보호 및 보상에 관한 규칙’에 따르면 범죄 신고 보상금 최고액이 5억원으로 돼있다. 25일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현상금 액수가 적다는 지적이 나와 대검찰청이 전향적으로 검토하고 경찰과 협의해 올렸다”고 밝혔다. 바뀐 현상금은 25일 오후6시부터 적용됐다. 검찰 관계자는 “금액이 뛴 것은 상황을 그만큼 엄중하게 보고 있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검찰은 유 전회장이 최근까지 순천의 국도변 모 휴게소 인근에서 머물다가 거처를 옮긴 사실을 확인했다. 검찰은 이 과정에서 유 전 회장을 도운 구원파 신도 4명을 체포했다. 이들은 유 전회장에게 도피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휴게소의 운영자는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신도로 알려졌다. 이들에게는 ‘범인도피죄’를 적용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구원파’ 유병언 순천 기거 소식과 유병언 현상금을 접한 네티즌은 “‘구원파’ 유병언 현상금..유병언 순천에 있었어?” “‘구원파’ 유병언 현상금, 순천에는 왜 간거지” “‘구원파’ 유병언 현상금, 5억까지 오르다니..빨리 알고 있으면 신고하자” “‘구원파’ 유병언 현상금..장난 아니다” “‘구원파’ 유병언 현상금..신도의 배신을 노리는 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구원파’ 유병언 현상금)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고승덕 지지율 25.6%·문용린 16.4%

    고승덕 지지율 25.6%·문용린 16.4%

    고승덕 지지율 25.6%·문용린 16.4%<서울시 교육감 여론조사> 서울시 교육감 여론조사에서 고승덕 후보의 지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일보 조사연구팀과 한국갤럽이 지난 19~21일 실시한 조사 결과 고승덕 변호사의 지지율은 25.6%로 가장 높았다. 이어서 문용린 현 교육감(16.4%), 이상면 전 서울대 교수(9.0%), 조희연 성공회대 교수(6.6%) 순이었다. ‘모름·무응답’은 42.4%였다. 이번 조사는 서울 지역 집전화 RDD 400명과 휴대전화 DB 400명으로 구성됐다. 면접원이 직접 유권자와 통화해 응답을 받아냈고, 서울 등 6개 지역 응답률 평균은 33.0%였다. 최대 허용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3.5%포인트다. 그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승덕 지지율 25.6%·문용린 16.4%·이상면 9.0%·조희연 6.6%

    고승덕 지지율 25.6%·문용린 16.4%·이상면 9.0%·조희연 6.6%

    서울시 교육감 여론조사에서 고승덕 후보의 지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일보 조사연구팀과 한국갤럽이 지난 19~21일 실시한 조사 결과 고승덕 변호사의 지지율은 25.6%로 가장 높았다. 이어서 문용린 현 교육감(16.4%), 이상면 전 서울대 교수(9.0%), 조희연 성공회대 교수(6.6%) 순이었다. ‘모름·무응답’은 42.4%였다. 이번 조사는 서울 지역 집전화 RDD 400명과 휴대전화 DB 400명으로 구성됐다. 면접원이 직접 유권자와 통화해 응답을 받아냈고, 서울 등 6개 지역 응답률 평균은 33.0%였다. 최대 허용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3.5%포인트다. 그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랍속 ‘인재DB’… 14년간 활용률 5.4%

    서랍속 ‘인재DB’… 14년간 활용률 5.4%

    지난 19일 박근혜 대통령이 ‘관피아’(관료+마피아) 척결 의지를 담은 담화문을 발표한 후, 관료를 배제한 자리를 전문성이 떨어지는 이들이 꿰차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실제 공공기관이 임원 임명을 위해 2000년에 만든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DB)를 이용한 경우는 14년간 2000건에도 못 미친다. 전문가들은 이번에 공공기관 임원추천 공모제의 틀을 개혁하지 않으면 전문가를 영입하지 못하고 결국 다른 낙하산을 채용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23일 안전행정부에 따르면 2000년부터 지난해 3분기까지 공공기관이 임원 후보나 임원추천위원 등을 뽑기 위해 국가인재DB를 이용한 경우는 1577건(연평균 112건)에 불과했다. 이는 14년간 전체 이용 건수인 2만 9280건의 5.4%에 그친 것이다. 각종 선발시험위원을 위한 이용건수가 67.9%(1만 9894건)로 가장 많았고, 행정기관 소속 위원회(15.3%·4473건), 개방형 직위(8.1%·2382건) 순이었다. 공공기관에서는 세월호 사고 이후 임원 지원자의 수준이 떨어진다는 반응이 벌써부터 나온다. 그간 공공기관은 국가인재DB보다는 공모나 이사회가 직접 추천하는 방식을 더 많이 이용해왔다. 정부 관계자는 “공모는 들러리를 세울 수 있어 낙하산을 뽑기에 가장 적절한 방식이고, 국가인재DB에서 모르는 사람을 추천하기보다 이사회라도 안면이 있는 사람을 더 믿었던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국가인재DB는 5급 이상 국가공무원 4만 2849명, 변호사 등 전문직 종사자, 대학 조교수 이상, 박사학위 소지자 등 19만 4537명의 비공무원 인재 정보를 담고 있다. 통상 일정 조건 이상을 갖춘 개인이 정보를 홈페이지(hrdb.mopas.go.kr)에 등록하면 안행부가 검증한 후 등재한다. 박정수 이화여대 행정학과 교수는 “현재의 공모제는 들러리가 많고, 정작 전문가들은 공모를 보지 못해 지원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면서 “DB에서 일정 대상을 뽑아 먼저 지원 의사를 물어보고 추천하는 방식으로 인재 선발의 틀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세종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비욘세 제이지 이혼설, 비욘세가 아내인데 바람을? ‘소송 1조원대’

    비욘세 제이지 이혼설, 비욘세가 아내인데 바람을? ‘소송 1조원대’

    ‘비욘세 제이지’ 세계적인 톱스타 부부 비욘세-제이지가 이혼 위기에 처했다. 미국 ‘라이프 앤 스타일’ 매거진은 21일(현지시각) “비욘세와 제이지가 이혼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두 사람은 10억달러 (한화 약 1조 256억원)의 재산분할소송과 딸인 블루 아이비의 양육권 소송도 펼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보도에서는 “제이지가 다른 여러 여자와 외도를 했고 두 사람의 격렬한 부부싸움, 비욘세의 질투가 이혼 요인일 것이다”고 밝혔다. 과거 비욘세는 인터뷰를 통해 “제이지는 가장 이기적인 사람이다. 내 여동생 솔란지 노울스 역시 늘 제이지를 의심하고 있었다”고 밝힌 적이 있다. 이에 비욘세의 여동생인 솔란지 노울스가 최근 형부인 제이지를 엘레베이터에서 폭행한 사건도 이와 관련이 있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다. 한편 비욘세와 제이지는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딸 블루 아이비가 있다. 비욘세 제이지 이혼설에 네티즌은 “비욘세 제이지..너무 안타깝다”, “비욘세 제이지 이혼설..정말 잘 어울리는 부부였는데”, “비욘세 제이지 이혼설..어떻게 비욘세를 두고 바람을 피우지?”, “비욘세 제이지 이혼설..진짜 이혼하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비욘세 제이지 이혼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지원 할리우드 진출 논의, 20세기 폭스 대표와 만남 ‘어떤 작품?’

    하지원 할리우드 진출 논의, 20세기 폭스 대표와 만남 ‘어떤 작품?’

    ’하지원 할리우드 진출 논의’ 배우 하지원의 할리우드 진출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하지원 측 관계자는 “최근 하지원이 미국 방문 중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20세기 폭스의 제프리 갓식 대표와 만났다”고 전했다. 이어 “’기황후’ 촬영이 일정이 늦어진 만큼 할리우드 스튜디오가 기다려준 데 대해 감사를 표하고 친목을 다지는 자리였다”며 “할리우드 진출 논의는 이전부터 있었지만 구체적인 출연작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확정 이후에 관련 소식을 밝힐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하지원은 ‘기황후’를 마치고 휴식을 취하며 영화 ‘허삼관매혈기’ 촬영을 준비 중이다. 하지원 할리우드 진출 논의에 네티즌은 “하지원 할리우드 진출 논의, 멋있다”, “하지원 할리우드 진출 논의, 꼭 진출 했으면”, “하지원 할리우드 진출 논의, 역시 하지원”, “하지원 할리우드 진출 논의, 다음 영화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하지원 할리우드 진출 논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도리화가’ 여주인공 물망..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될 예정

    수지, ‘도리화가’ 여주인공 물망..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될 예정

    수지가 차기작으로 ‘도리화가’를 검토 중이다. 22일 한 매체는 수지가 영화 ‘도리화가(桃李花歌)’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고, 현재 이를 위해 판소리를 배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며 “개인적으로 (판소리에) 관심을 갖고 있던 부분이라 영화와 무관하게 자신이 배우고 있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수지가 여주인공으로 물망에 오른 ‘도리화가(桃李花歌)’는 조선 고종 때 신재효가 지은 단가로 제목에서는 단순히 봄 경치를 노래하는 작품임을 암시하고 있으나, 사실은 특정한 개인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내용이 담긴 작품이다. 영화는 해당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수지는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이자 연기자로 활동해왔으며 지난 2012년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국민 첫사랑’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드라마 ‘드림하이’, ‘빅’, ‘구가의 서’ 등에도 출연하며 연기력을 입증 받았다. 한편 ‘도리화가’는 영화 ‘전국노래자랑’을 연출하고 ‘아저씨’에 출연했던 배우 겸 감독인 이종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쿨 유리, 임신 4개월 ‘2세 계획 서두룬 보람 있네’

    쿨 유리, 임신 4개월 ‘2세 계획 서두룬 보람 있네’

    그룹 ‘쿨’ 출신 유리(38)가 오는 11월 엄마가 된다. 22일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 말을 빌려 “유리가 최근 임신 4개월째로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유리가 태교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리는 11월쯤 아이를 출산할 예정. 지난 2월 재미 골프 선수 겸 사업가 사모 씨(32)와 백년가약을 맺은 유리는 신랑이 거주하는 미국에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유리는 앞서 1월 결혼을 발표하면서 “(나와 예비 남편 모두) 아이를 좋아해서 2세 계획을 서두를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2000년대 초반 그룹 쿨의 여성 멤버로 인기를 누렸던 유리는 패션사업가로 변신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하 소지섭 빵집, 압구정 어디에 있는 빵집? ‘어떻게 친해졌지?’

    윤하 소지섭 빵집, 압구정 어디에 있는 빵집? ‘어떻게 친해졌지?’

    ‘윤하 소지섭 빵집’ 가수 윤하는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소지섭 씨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윤하는 “이후 소지섭 씨가 제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게스트로 나오셨는데 직접 만든 케이크와 목걸이를 선물해주셨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이를 듣던 김구라는 “케이크는 직접 만든 것은 아니다. 소지섭이 빵집을 운영하고 있어서 거기서 가져온 것이다”라고 반박했고, 이에 윤하는 “정말 특별한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럼에도 김구라는 재차 “이 친구(소지섭)가 빵집을 해서 그런 것일 뿐”이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윤하 소지섭 빵집 언급 사실에 네티즌은 “윤하 소지섭 빵집..인연이 있긴 하나보네”, “윤하 소지섭 빵집..얼마나 자랑하고 싶었으면”, “윤하 소지섭 빵집..윤하 부럽다”, “윤하 소지섭 빵집..귀엽다”, “윤하 소지섭 빵집..나도 한 번 가봐야지”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지섭은 지난 2011년 카페 투썸플레이스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투썸플레이스와 ‘사업 파트너’로 나섰다. 서울 압구정에 소지섭 기획사 이름을 접목한 ‘투썸플레이스 by 51K’ 점을 오픈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윤하 소지섭 빵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나 몸무게, “4kg 쪄서 지금은 53kg” 키가 168cm인데?

    지나 몸무게, “4kg 쪄서 지금은 53kg” 키가 168cm인데?

    지나 몸무게가 공개됐다. 지나가 가수 정기고와 함께 2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의 ‘라이브 온에어’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예전보다 살이 좀 찐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지나는 “지난번보다 4kg 정도 살이 쪘다. 지금은 53kg”이라고 밝혔다. 또 “난 비율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모델 이소라 씨가 몸매가 좋은 것 같다. 이소라 씨를 보고 요가를 시작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런 말을 듣고 있던 김신영은 “지금 경쟁 프로를 진행 중”이라며 “언급 자제를 부탁드린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지나 몸무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솔로첫방’ 지연, 팬들로부터 깜짝 래핑버스 선물 ‘팬들과 함께 이동’

    ‘솔로첫방’ 지연, 팬들로부터 깜짝 래핑버스 선물 ‘팬들과 함께 이동’

    티아라 지연이 솔로 가수 첫 방송일, 팬들로부터 깜짝 선물을 받고 감동했다. 지연은 22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될 음악전문 케이블채널 Mnet 가요 순위 프로그램 ‘엠 카운트다운’에 출연, 지난 20일 발표한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1분 1초’ 무대를 꾸민다. 지연이 방송에서 섹시 감성 댄스곡 ‘1분 1초’ 무대를 갖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지연은 이날 팬들로부터 자신의 얼굴과 ‘1분1초’란 문구가 새겨진 래핑 버스를 선물 받았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1분1초’ 래핑 버스는 지연의 팬페이지 박지연닷컴에서 지연의 솔로 데뷔를 축하하며 준비한 것”이라고 전했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지연은 깜짝 랩핑 버스에 감사인사를 전하기 위해 팬들과 강남에서 상암동에 위치한 ‘엠 카운트다운’ 현장까지 함께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라며 “직접 준비한 간식세트를 함께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등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연은 첫 방송을 앞두고 소속사를 통해 “긴장되고 너무 떨린다”라면서도 “생각보다 큰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무대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다부진 각오는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천정명 여친, 띠동갑 여친과 자연스런 스킨십 ‘여친은 92년생 22살’

    천정명 여친, 띠동갑 여친과 자연스런 스킨십 ‘여친은 92년생 22살’

    천정명 여친이 공개됐다. 21일 스포츠서울닷컴에 따르면 천정명은 미모의 22살 일반인 여성과 1개월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천정명의 소속사 측은 이날 오전 “천정명이 열애 중인 게 맞다”며 “상대가 일반인이라 조심스럽지만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 응원 부탁드린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천정명은 여자 친구의 착한 심성과 반전 매력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12살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운동이라는 취미를 통해 가까워졌다. 천정명은 스케줄이 없을 때 여자 친구와 체육관에서 함께 운동을 즐기는 등의 데이트를 하며 애정을 쌓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천정명 여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천정명 여친..잘 어울리는 커플”, “천정명 여친..모자이크에도 여친 미모가 상당한 것을 알 수 있네”, “천정명 여친..띠동갑이라고 해도 천정명이 워낙 동안이니까”, “천정명 여친..오래오래 잘 만났으면 좋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천정명은 2002년 SBS 드라마 ‘남과 여-꽃다방 순정’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학교2’ ‘패션 70s’ ‘여우야 뭐하니’ ‘신데렐라 언니’ ‘영광의 재인’과 영화 ‘헨젤과 그레텔’ ‘밤의 여왕’ 등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오가며 열연했다. 현재는 MBC 예능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천정명 여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도연 팔찌, 전도연 이미지에 딱 ‘가격 무려 147만원..어쩐지’

    전도연 팔찌, 전도연 이미지에 딱 ‘가격 무려 147만원..어쩐지’

    전도연 팔찌가 화제다. 배우 전도연은 20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남부도시 칸에서 열린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팔레드 페스티발에 참석했다. 이날 전도연은 큐빅이 박힌 상큼한 옐로 미니드레스에 화이트 컬러 킬힐로 포인트를 줘 등장했다. 전도연은 빨간 매니큐어와 빨간 끈으로 연결된 팔찌로 멋을 더했다. 특히 전도연의 왼쪽 팔목에 찼던 ‘하트팔찌’가 눈길을 끌었다. 하트팔찌는 붉은색 줄에 하트 모양의 금속이 부착된 독특한 모양의 디자인이다. 해당 제품은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 하트 펜던트 팔찌로 같은 디자인은 쉽게 찾아볼 수 없지만 펜던트가 링으로 돼있는 제품의 경우엔 가격이 무려 147만원이다. 전도연 팔찌를 접한 네티즌은 “전도연 팔찌..어떤 의미가 있길래”, “전도연 팔찌..예쁘다”, “전도연 팔찌..가격이 세다. 어쩐지 예쁘다 했어”, “전도연 팔찌..이번 생일 선물로 저 팔찌 받아야지”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전도연 팔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천정명 이상형, “여우같은 여자가 좋다” 지금 여자친구도?

    천정명 이상형, “여우같은 여자가 좋다” 지금 여자친구도?

    배우 천정명이 12세 연하 여자친구와 열애 중임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이상형에 대한 그의 발언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천정명은 지난해 10월 영화 ‘밤의 여왕’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너무 착한 여자는 매력 없는 것 같다. 지고지순하고 세상물정 모르고 나만 바라보는 여자는 매력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천정명은 극중 아내인 희주 캐릭터에 대해 “잘 놀지만 자기의 남자에게만 올인하는 스타일”이라며 “진짜 상황이라면 여우같은 여자가 좋다. 너무 착한 여자는 싫다”고 설명했다. 21일 천정명 소속사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천정명은 12세 연하의 패션계 종사자와 아름다운 만남을 갖고 있다. 교제를 시작한 것은 한 달 정도 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두나 열애 인정, 짐 스터게스 허리 휘감고..‘前매니저가 열애 부인’

    배두나 열애 인정, 짐 스터게스 허리 휘감고..‘前매니저가 열애 부인’

    ‘배두나 열애 인정’ 배우 배두나가 짐 스터게스와의 열애를 인정해 화제다. 배두나는 20일(현지 시각) 프랑스 칸에 위치한 영화진흥위원회 바필리온 부스에서 영화 ‘도희야’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서 배두나는 “짐 스터게스와 연인이 맞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전에 기사로 짐 스터게스와 나의 관계가 ‘친구일 뿐’이라고 보도됐는데 그건 전 매니저의 말이고, 연인사이가 맞다”고 덧붙였다. 또한 “짐 스터게스가 ‘도희야’를 선택하고 촬영하는 순간까지, 그리고 개봉을 앞둔 시점까지 항상 내 옆에서 함께했다. 본인도 칸에 초청된 것에 감동하더라. 함께 연기한 배우들과 영화에 대해 정말 많이 칭찬해줬다”며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배두나 열애 인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열애 인정 대박이다” “배두나 열애 인정..두 사람 잘 어울린다” “배두나 열애 인정..배두나 짐 스터게스 열애 축하해요” “배두나 짐 스터게스 열애 인정..역시 사귀고 있었어” “배두나 열애 인정..내친김에 결혼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배두나 열애 인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 보균자 하수도 모여 살아 ‘아이들 마약 투약까지?’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 보균자 하수도 모여 살아 ‘아이들 마약 투약까지?’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 보균자 수백 명이 모여 사는 루마니아 하수도가 소개됐다. 19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온라인 판에 따르면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 보균자들이 모여사는 지하도시는 부쿠레슈티 지하에 복잡하게 얽혀 있는 하수도와 지하도에 건설됐다. 지하도시의 주민들은 대부분 지난 1989년 독재자인 니콜라이 차우세스쿠 정권이 전복될 당시 고아원에 수용돼 있던 고아들이다. 취재진이 방문한 지하도시 거주자 수백 명은 모두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보균자다. 에이즈(후천성면역결핍증)가 발병한 어린이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또 이들 중 4분의 1은 폐렴에 걸려 있을 정도로 엄혹한 환경이었다. 사회에서 소외된 이들이 모여 사는 곳인 만큼 첫인상부터 심상치 않았다는 게 이곳을 취재한 채널4 관계자들의 전언. 취재진이 지하도시에 발을 딛자마자 금속성 페인트 냄새가 코를 찔렀다. 이들이 마약 대용으로 사용하는 ‘오로락’이라는 페인트가 내뿜는 냄새라는 설명이다. 성인으로 성장한 고아들은 물론, 이들이 낳은 어린이들까지 마약에 중독된 상태다. 페인트 냄새뿐 아니라 주사기를 통해 마약을 투약하는 고아들도 상당수다. 이들은 마약으로 돈을 벌어들이기 때문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위 기사와 관련 없음)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마녀의 연애 박서준, 엄정화에게 키스 또 키스 ‘너무 뜨거운 거 아니야?’

    마녀의 연애 박서준, 엄정화에게 키스 또 키스 ‘너무 뜨거운 거 아니야?’

    ‘마녀의 연애 박서준’ 배우 박서준이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에서 2단 콤보 키스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20일 방송된 ‘마녀의 연애’ 10화는 윤동하(박서준 분)가 잡지사 ‘트러블메이커’의 마지막 출근 날 지연(엄정화 분)과 만찬을 즐기던 중 즉석에서 커플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과거 같은 장소에서 첫 키스를 했던 두 사람이 과거와는 상반된 느낌의 애틋한 키스를 하면서 감성을 자극했다. 또 ‘지금이랑 다른 상황에서 만났다면 우리 괜찮았을까’라며 생각에 빠진 지연에게 술에 취해 잠든 줄 알았던 동하가 다시 한 번 키스로 마음을 표현하며 엔딩을 꾸몄다. 이날 박서준은 지연을 잊기 위해 노력하면서도 마음을 숨기지 못하는 동하의 안타까움을 애틋한 눈빛과 진심 가득한 대사로 표현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두 차례 이어진 박서준의 키스를 ‘살짝 키스’라 칭하며, 그 어떤 행복한 연인들의 키스보다 더 뜨거운 사랑이 느껴졌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마녀의 연애’는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다니엘 헤니, 남성지 커버 장식 ‘섹시한 훈남미소란 이런 것’

    다니엘 헤니, 남성지 커버 장식 ‘섹시한 훈남미소란 이런 것’

    배우 다니엘 헤니가 에스콰이어 코리아의 6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지난달 스위스의 체르마트에서 촬영한 에스콰이어의 화보는 체르마트 곳곳의 아름다운 풍경과 마터호른을 배경으로 다니엘 헤니의 젠틀하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담아 22일 공개됐다. 또 그는 인터뷰에서 행복한 때를 보내고 있는 배우로 사는 삶, 가족 이야기, 그리고 해밀턴과 함께 그의 이름을 새긴 한정판 시계 ‘재즈마스터 GMT 서울 리미티드 에디션’을 만든 소감도 털어놨다. 다니엘 헤니의 인터뷰와 화보는 에스콰이어 6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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