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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대 폐목재 피해, 파라다이스호텔 앞부터 500m 구간 ‘사진 봤더니..’

    해운대 폐목재 피해, 파라다이스호텔 앞부터 500m 구간 ‘사진 봤더니..’

    ‘해운대 폐목재 피해’ 4일 부산해경은 “해운대 해수욕장 파라다이스호텔 앞에서 미포 입구 500m 구간의 해수욕장 백사장에 부서진 폐합판이 밀려와 수거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 해경 관계자는 “최근 침몰한 화물선 선주가 일본 구난업체와 함께 침몰한 화물선에서 목재 등을 인양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었는데 태풍으로 인한 강한 파도에 화물선 적재 합판 등이 산산이 부서진 채 밀려온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번 해운대를 덮친 폐목재들은 지난해 7월 부산시 영도구 태종대 생도 인근 묘박지에서 침몰한 화물선에 적재된 합판들이 강한 파도에 휩쓸려 흘러나온 것. 당시 파나마 선적 3만 1천톤급 푸숑하이(FUSHENGHAI)호는 묘박지에서 강한 파도 속에 닻을 내리다가 암초에 걸려 수심 50m 바닥으로 침몰했다. 침몰 지점에서 해운대해수욕장까지는 약 15㎞로 이 적재 합판과 해운대 백사장에 떠밀려온 부서진 폐합판의 글자가 동일했다. 태풍 ‘나크리’ 영향으로 많은 비와 파도가 높았던 해운대해수욕장에는 지난주 말 내내 입욕이 통제된 데 이어 폐목재가 백사장을 뒤덮자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피서객들과 휴가 특수를 기대했던 상인 모두 울상을 짓고 있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이번 주말에 또 다른 대형 태풍 할룽이 북상해 걱정인데 백사장을 뒤덮은 폐목재를 보니 한숨이 나온다”며 “중장비를 동원해 제거작업을 벌여야 하는데 워낙 양이 많아 시간이 걸릴 것 같다”고 전했다. 국가태풍센터에 따르면 4일 오후 3시 기준 11호 태풍 ‘할롱’ 북상 경로는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1070km 해상을 지났다. ’할롱’은 수온이 높은 괌 인근 해역에서 많은 에너지를 받아 규모·강도 면에서 볼 때 올 들어 가장 강력한 태풍으로 예상되고 있다. 해운대 폐목재 피해에 네티즌들은 “해운대 폐목재 피해..태풍 무서워”, “해운대 폐목재 피해..더 이상의 피해는 없었으면”, “해운대 폐목재 피해..상인들 어쩌지”, “해운대 폐목재 피해, 태풍 그냥 지나갔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해운대 폐목재 피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레오 사랑 그 놈, “아내 박선주 대단한 사람” 편견 깨진 이유?

    강레오 사랑 그 놈, “아내 박선주 대단한 사람” 편견 깨진 이유?

    ‘강레오 사랑 그 놈’ 스타셰프 강레오가 아내 박선주가 만든 노래 ‘사랑 그 놈’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4일 강레오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DJ 최화정이 “박선주가 침대에서 노래 해주지 않냐”고 묻자 강레오는 “노래 부탁을 안 해봤다. 대신 아내가 새로운 곡을 쓸 때 한 번 들어보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난 대중의 입장에서 들어본다. 바비킴이 불렀던 ‘사랑 그 놈’이 좋다. 그 곡은 아내가 쓴 줄 몰랐다. 나중에 알았다”고 전했다. 이에 강레오는 “아내가 대단한 사람이다. 그 곡을 듣고 처음에 생겼던 편견이 깨졌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강레오 사랑 그 놈 언급에 네티즌들은 “강레오 사랑 그 놈, 부럽다” “강레오 사랑 그 놈, 강레오 자신도 능력자” “강레오 사랑 그 놈, 진짜 좋아하는 노래인데” “강레오 사랑 그 놈..나도 좋아하는 노래” “강레오 사랑 그 놈..두 사람 행복해 보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강레오 사랑 그 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휘재 집 구조, 송일국 집 구조 ‘70평 넘는 규모. 숨겨진 미로 공간’

    이휘재 집 구조, 송일국 집 구조 ‘70평 넘는 규모. 숨겨진 미로 공간’

    ‘이휘재 집 구조, 송일국 집 구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휘재 집 구조, 송일국 집 구조’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물에 따르면 이휘재와 송일국의 집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된 곳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 이휘재의 집은 침실 4개, 화장실 3개, 발코니 3개 등으로 이뤄진 78평대로 방송에서만 등장하는 거실과 주방 침실 하나 외에 더욱 많은 공간이 존재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송일국의 집 역시 72평대로 방송에서 공개된 부분은 이휘재 집과 마찬가지로 절반 정도라는 것이 밝혀져 눈길을 끈다. 이는 송일국 집 구조가 방송에 공개된 게 전부가 아닌, 절반 이상이 더 있는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송일국 집 구조 사진으로 어마어마한 크기를 짐작케 하고 있다. 미처 방송에 다 공개되지 않은 집 구조가 놀라움을 안기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휘재 집 구조, 송일국 집 구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해 여고생 사건, 성매매 강요+화대로 생활 꾸려..‘중학생 범행 끔찍’

    김해 여고생 사건, 성매매 강요+화대로 생활 꾸려..‘중학생 범행 끔찍’

    ‘김해 여고생 사건’ 지난 5월 창원지방검찰청 형사2부는 고등학교 1학년생 윤모(15)양을 집단 폭행하고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양모(15), 허모(15), 정모(15)양을 구속 기소했다. 이모(25), 허모(24), 다른 이모(24)씨도 같은 혐의로 대전지방검찰청에 넘겨졌다. 현재 이들은 각각 1심이 진행 중이다. 4일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윤양은 지난 3월15일 피고인 허씨의 친구인 김모(24)씨를 따라 집을 나간 후 피고인들과 함께 부산의 한 여관에서 지냈다. 피고인들은 윤양에게 성매매를 강요했고, 화대로 생활을 꾸렸다. 3월 29일, 집으로 돌아간 윤양이 성매매 사실을 밝힐까봐 두려웠던 피고인들은 다음날 윤양을 다시 데려왔고 성매매뿐만 아니라 폭행 등을 일삼았다. 피고인들은 냉면 그릇에 소주 두 병을 부어 윤양이 마시도록 한 후 게워내면 자신의 토사물을 핥아 먹게도 했다. 또 이들은 수차례 윤양의 몸에 끓는 물을 부으며 괴롭혔다. 윤양의 몸은 만신창이가 됐지만 피고인들은 윤양에게 ‘앉았다 일어서기’ 벌을 100회씩 시켰고, 윤양이 “집에 가고 싶다”고 얘기할 때마다 구타한 것으로 알려졌다. 4월10일 윤양이 숨진 후에도 이들은 윤양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게 하기 위해 미리 준비한 휘발유를 얼굴에 뿌리고 불을 붙여 그을리게 만들었다. 윤양의 아버지는 사건 이후 피고인들의 처벌을 호소하고 있다. 그는 “딸의 장지를 찾으면 무서움에 떨었을 아이가 생각나 억울하고 화가 난다”며 “잔인한 범죄를 저지른 만큼 제대로 처벌받아 딸과 같은 범죄의 희생양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해 여고생 사건을 접한 네티즌은 “김해 여고생 사건..입에 담기조차 힘들어”, “김해 여고생 사건..해도 너무한 사람들”, “김해 여고생 사건..진짜 10대가 한 짓 맞아?”, “김해 여고생 사건..악마가 따로 없네”, “김해 여고생 사건..충격이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해 여고생 사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용산구 인터넷 방송 이제 앱으로 보세요

    인터넷방송 ‘용산 iTV’가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기반으로 서비스된다. 용산구는 모바일 앱 ‘용산 iTV’를 출시해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폰 대중화에 따라 구정 정보에 언제 어디서나 접근할 수 있도록 모바일 홈페이지와 앱으로 주민과의 소통 강화에 나선 것이다. 구 관계자는 “모바일 무선인터넷 환경에서 홈페이지 접속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데 인터넷 기반의 홈페이지는 접근성과 가독성이 떨어진다”면서 “실시간 정보와 빠른 소통을 위해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홈페이지와 앱을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구는 스마트폰의 한정된 화면과 특성을 고려해 간결하면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인터넷 홈페이지와 같은 콘셉트로 디자인해 독창성을 살렸다. 또 인터넷방송 홈페이지 서버와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해 인터넷방송 홈페이지에서 서비스하는 다양한 뉴스, 특집 프로그램 등 각종 콘텐츠를 같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모바일 앱은 현재 안드로이드용으로만 서비스되고 있으며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 IOS용 앱은 추후 서비스될 예정이다. 성장현 구청장은 “이번 홈페이지와 앱의 개발로 주민과의 소통이 더 활발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트렌드 변화에 적극 대응하면서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행정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김경란 송재희, 왜 헤어졌지? 1년 전 카페 데이트 보니..‘안타까워’

    김경란 송재희, 왜 헤어졌지? 1년 전 카페 데이트 보니..‘안타까워’

    ‘김경란 송재희’ 지난 2일 김경란은 MBC 예능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해 결혼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그녀는 “결혼하는 게 제일 어려운 일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래퍼 산이는 “아름답고 지적이며 인간적이기까지 한데 왜 솔로냐?”며 “김경란 아나운서는 모든 남자의 이상형인데 왜 솔로인지 …”라며 김경란 아나운서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자 MC 박미선은 “김경란이 얼마 전에 하나 정리가 됐다. 지금 쉬는 중”이라며 송재희와 결별을 암시하는 말을 던졌고, 이에 김경란은 당혹스러워 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이에 당황한 김경란은 “좋은 남자 만나서 일도 사랑도 열심히 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경란은 지난해 4월 서울의 한 교회에서 송재희를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같은 해 6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8월에는 서울의 한 카페에서 테이트를 하는 모습이 서울신문에 포착되기도 했다. 다정스런 연인들의 모습이었다. 한편 김경란 송재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경란 송재희, 너무 안타깝네요” “김경란 송재희..헤어진지도 몰랐네” “김경란 송재희..잘 어울렸는데” “김경란 송재희..다시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래요” “김경란 송재희..데이트 사진보니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경란 송재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해여고생 잔혹 살인, 윤일병 사건과 비슷 ‘사람을 개처럼..경악’

    김해여고생 잔혹 살인, 윤일병 사건과 비슷 ‘사람을 개처럼..경악’

    윤일병 사건에 이어 김해여고생 살인 사건이 국민들에게 충격을 안기고 있다. 최근 10대 4명과 20대 3명이 김해여고생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암매장 한 ‘김해여고생 살인 사건’의 전말이 드러났다. 10대 여학생들과 20대 남성들이 가출한 여고생 윤모 양을 모텔로 데려가 성매매를 강요하고 끓는 물을 몸에 붓거나 토사물을 먹게 하는 등 잔혹한 행위를 저질렀다.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세바퀴’ 김경란, 송재희 결별 언급 “사랑보다 일이 먼저였냐” 산이 돌직구에..

    ‘세바퀴’ 김경란, 송재희 결별 언급 “사랑보다 일이 먼저였냐” 산이 돌직구에..

    ‘세바퀴 김경란 송재희’ ‘세바퀴’에서 방송인 김경란이 전 연인 언급에 당황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경란은 2일 MBC ‘세바퀴’에 출연해 “결혼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같다. 언제 누구와 결혼할 수 있을까 싶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가수 산이는 김경란에게 “아름답고 지적인데다 인간적이기까지 하다”라며 “왜 솔로인지 모르겠다. 사랑보다 일이 먼저였느냐”라고 물었다. 이때 MC 박미선이 “최근에 하나 정리됐다. 지금은 연애를 쉬는 중”이라고 대신 대답했다. 최근 결별한 배우 송재희를 간접적으로 언급한 것. 당황한 김경란은 “좋은 남자 만나서 일도 사랑도 열심히 하겠다”라고 마무리했다. 김경란은 지난해 4월 서울의 한 교회에서 송재희를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같은 해 6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8월에는 서울의 한 카페에서 테이트를 하는 모습이 서울신문에 포착되기도 했다. 그러나 송재희 소속사 측은 지난 5월 “송재희 김경란이 서로 각자 바쁘게 활동하며 소원해지다가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됐다”고 결별을 발표했다. 네티즌들은 “김경란 송재희 언급에 당황한 듯”, “김경란 송재희 잘 어울렸었는데 안타깝다”, “김경란 송재희 결별, 아픈 곳 또 찌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탑 소희, 파파라치에게 딱 걸린 두 사람? ‘실제 사이가 궁금’

    탑 소희, 파파라치에게 딱 걸린 두 사람? ‘실제 사이가 궁금’

    탑 소희 연인 화보가 화제다. 30일 스포츠브랜드 리복 측은 페이스북에 “둘에겐 둘만의 이야기가 있다”라는 글과 함께 자사 모델 탑 소희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는 파파라치 컷으로 마치 실제 연인을 찍은 파파라치 느낌이 나도록 촬영됐다. 핑크빛 의상의 탑과 손을 꼭잡은 소희의 걸음걸이가 연인 포스를 자아낸다. 불안한 시선 처리 속 여기저기 카메라를 들고 그들을 쫓는 파파라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마치 실제같은 이 화보는 공개되자마자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탑 소희 화보에 네티즌은 “탑 소희 잘 어울려” “탑 소희 생각보다 잘 어울린다” “탑 소희..두 삶 무슨 사이?” “탑 소희..진짜 사귀는 줄 알았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탑 소희)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가연 나이, 1972년생 맞아? ‘8살 연하 임요한과 찍은 사진보니..’

    김가연 나이, 1972년생 맞아? ‘8살 연하 임요한과 찍은 사진보니..’

    배우 김가연(42)이 나이 질문에 당황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무서운 집착증을 보이는, 일명 미저리 특집으로 꾸며졌다. 가수 조관우, 배우 김가연, 개그맨 유상무, 그룹 씨스타 다솜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방송에서 다솜은 앞서 다른 방송에서 김가연이 “시댁과 돈 문제가 얽혀있으면 시어머니와 맞서겠다”라고 말했던 것을 언급하며 김가연이 무섭다고 말했다. 이에 김가연이 “내 나이 되면 그렇게 된다”고 말하자 MC 김구라는 “나이를 얼마나 먹었다고 그러냐”고 말했다. 이에 김가연은 “오빠(김구라)랑 거의 비슷하다”고 답했다. 김구라는 1970년생으로, 44세다. 김가연과는 2살 차이가 난다. 김구라가 김가연을 향해 “1972년생 아니냐?”고 묻자 김가연은 “모른다. 기억나지 않는다”고 뒤늦게 발뺌했다. 이어 “임요환이 순하다. 꼼짝 못하고 살지 않나”라는 김구라의 말에 김가연은 “뭐라고?”라고 응수해 폭소를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김가연 출연에 네티즌은 “라디오스타 김가연..정말 솔직한 듯”, “라디오스타 김가연..여자라면 나이 숨기고 싶었을 듯”, “라디오스타 김가연..역시 김가연”, “라디오스타 김가연..임요한이 반한 이유가 있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가연은 8세 연하인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34)와 결혼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라디오스타’ 김가연 나이) 연예팀 chkim@seoul.co.kr
  • 주걸륜 쿤링 결혼 임박? 프러포즈-2세 언급 ‘한국계’ 쿤링 미모 엄청 나..

    주걸륜 쿤링 결혼 임박? 프러포즈-2세 언급 ‘한국계’ 쿤링 미모 엄청 나..

    ‘주걸륜 쿤링 결혼’ 중화권 배우 주걸륜(35)이 여자친구 쿤링(20)에게 청혼할 것으로 보인다. 쿤링은 모델 겸 배우로 호주인 아버지, 대만·한국 혼혈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중국 매체 펑황넷은 28일 주걸륜이 여자친구인 쿤링에게 프러포즈를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주걸륜은 쿤링의 생일인 8월 12일에 프러포즈할 계획이다. 주걸륜은 앞서 중국 매체 시나닷컴과 6월에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프로포즈는 로맨틱하게 할 예정이다”고 언급했으며 “35세가 되면 결혼해 아이를 낳겠다. 내가 한 말은 반드시 지킨다”며 결혼이 임박했음을 밝힌 바 있다. 주걸륜은 1997년 신인 발굴 프로그램 ‘초급신인왕’을 통해 데뷔했고 한국에는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로 이름을 알렸다. 네티즌들은 “주걸륜 쿤링 결혼 정말 임박?”, “주걸륜 쿤링 결혼, 주걸륜 도둑이네”, “주걸륜 쿤링 결혼, 쿤링 미모 대박이다”, “주걸륜 쿤링 결혼, 아직 프러포즈도 안 했는데.. 쿤링이 거절하는 거 아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광동제약(주걸륜 쿤링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뉴스 분석] 코스피·아파트 거래·산업 생산 ↑… 최경환 효과

    [뉴스 분석] 코스피·아파트 거래·산업 생산 ↑… 최경환 효과

    코스피가 장중 2090선을 돌파했다. 이달 서울지역 아파트 거래량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두 배 이상 늘었고 지난 6월 전체 산업생산도 3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됐다. ‘최경환 경제팀’의 강한 내수부양 의지가 시장에 반영되면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커지는 모습이다. 실물 경기도 반등을 넘어 본궤도에 진입할 것이라는 이른 낙관론도 나온다. 한 달 전 냉기가 지배했던 것과 비교하면 확실한 반전이다. 그러나 ‘세월호 참사’의 기저효과가 있어 실질 회복까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는 신중론이 여전히 대세를 이룬다. 정부는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41조원 규모의 재정·금융 패키지 중 26조원을 연내에 풀기로 했다. 담보 위주로 대출을 하는 금융사들의 보수적인 대출 관행도 뜯어고치기로 했다. 금융사의 과감한 대출에 인센티브를 주거나 책임을 면해 주는 등의 평가체계 개선 방안을 오는 9월 발표할 계획이다. 한국경제 회복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구두 개입에 이어 정책 지원도 속전속결로 이뤄지고 있다. ‘최경환 효과’는 주식 시장에서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실제 경기를 4개월 정도 앞서 반영한다는 주가가 3년 만에 박스권을 벗어나는 모습이다. 이날 코스피는 2080선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2.50포인트(0.12%) 오른 2064.47로 출발한 코스피는 단숨에 2070과 2080, 2090선을 뚫었다. 장 후반에 다소 밀렸지만 전일 대비 20.64포인트(1.00%) 오른 2082.61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시가총액은 1246조원(종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2011년 5월 2일 1250조원)에 근접했다. 잇단 경기부양책과 호전된 국내외 경제지표가 투자 심리에 불을 붙인 것으로 분석된다. 김학균 KDB대우증권 수석연구위원은 “금리 인하 가능성이 큰 데다 집값도 서서히 오르는 국면이어서 주가 상승 기조가 당장 꺾이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통계청이 집계한 6월 전체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2.1% 증가했다. 2011년 3월(4.1%) 이후 39개월 만에 최대치다. 광공업생산도 2.9% 신장됐다. 세월호 참사 여파가 극심했던 지난 5월(-2.7%)과 비교한 기저효과에 따른 결과이기도 하지만 바람의 줄기는 ‘삭풍’에서 ‘훈풍’으로 바뀌었다. 빈사 상태였던 부동산 시장도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다. 이달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5375건으로 전년 동월(2118건)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서울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세종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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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행정부 △윤리담당관 신병대△창조정부기획과장 이정민△조직기획과장 김성중△조직진단과장 김정기△시험출제과장 방순동△중앙공무원교육원 스마트교육과장 임병근△국가기록원 정책기획과장 강성기△국가기록원 공개서비스과장 유환석△이북5도 황해도 사무국장 최장관△정부통합전산센터 사이버안전과장 김기원△광주정부통합전산센터 정보시스템1과장 김재열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국립중앙박물관 기획총괄과장 김언환△한국정책방송원(과장직위) 장영화△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장사성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관 김덕중 ■농촌진흥청 ◇승진△전북도 농업기술원 현장지원국장 곽동옥△충남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윤영환 ■세종특별자치시 △보건소장 박항순△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 박종구△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팀장 이현학 ■강원도 ◇과장급 승진·전보△관광시설인허가지원팀장 박재복△교육지원과장 김수산△DMZ정책담당관 안덕수△교육운영과장 이흥철△강원랜드협력관 김왕제 ■KBS △부사장 금동수 ■KDB산업은행 ◇단장급 <개인금융부문>△영업부 손은숙△여의도 강미란 ■인천대 △부총장 남호기△대학원장 이구표△동북아물류대학원장 안승범△인문대학장(문화대학원장 겸임) 김용민△자연과학대학장(기초과학연구소장 겸임) 홍종달△사회과학대학장(행정대학원장 겸임) 권정호△법과대학장 이충훈△공과대학장(공학대학원장 겸임) 황상순△정보기술대학장(정보기술대학원장 겸임) 김익수△경영대학장(경영대학원장 겸임) 주현태△예술체육대학장 이은주△사범대학장(교육대학원장 겸임) 신원태△도시과학대학장 신은철△생명과학기술대학장 배양섭△입학학생처장(사회봉사센터장 겸임) 김용식△기획예산처장 박동삼△연구산학처장(산학협력단장 겸임) 홍윤식△대외교류처장 이호철△제물포캠퍼스 운영본부장 박재세△도서관장 최은미△평생교육원장 박정훈△국제교육원장(외국어교육센터장 겸임) 김정태△체육진흥원장 한상철△취업경력개발원장(학생생활상담소장 겸임) 홍선표△생활원장 여운호△대학출판부장 조사옥(일어일문학과)△교육방송국주간 이기영△인천학연구원장 박진한 ■이화여대 △대외부총장 박영일◇대학원장△정덕애△의학전문(의과대학장 겸임) 김경효△법학전문(법과대학장·감사실장 겸임) 오수근△사회복지전문(사회복지대학원장·사회복지관장 겸임) 정순둘△신학(목회상담센터소장·여성신학연구소장 겸임) 박경미△정책과학(정보과학대학원장 겸임) 최대석◇대학장△인문과학 오정화△사회과학 함인희△자연과학(세포항상성연구센터소장 겸임) 윤영대△사범(교육연수원장·영재교육원장 겸임) 김성원△건강과학 김경숙◇처장△교무 서혁△기획 박선기△학생 석인선△입학 남궁곤△총무 조미숙△재무 이외숙△연구(산학협력단장 겸임) 오억수△국제교류(국제하계대학원장 겸임) 박인휘△정보통신 채기준△대외협력 오진경◇원·관장△평생교육원(원격평생교육원장·문화예술교육원장 겸임) 채현경△중앙도서관 정연경△교양교육원(이화RC센터장 겸임) 장미영 ■씨네21 △대표이사 김충환
  • 김가연 악플러 고소, 김가연 딸+임요한 패륜은 절대 고소 ‘댓글보니..’

    김가연 악플러 고소, 김가연 딸+임요한 패륜은 절대 고소 ‘댓글보니..’

    ‘김가연 악플러 고소’ 배우 김가연이 남편 임요환과 딸에 관련된 악플에 대해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미저리 특집으로 꾸며지며 김가연, 가수 조관우, 개그우먼 유상무, 걸그룹 씨스타 다솜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가연은 “악플러 고소 건수는 80여건이다. 실제로 처벌되고 통지 받은 건 40여건이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일반적인 조롱은 넘어간다”며 “다만 패륜은 못 참는다”고 설명했다. 김가연은 “딸과 남편 임요환 나이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꾸 딸과 관련된 악플을 남긴다. 그건 못 넘어간다”고 ‘악플러’를 고소한 이유를 밝혔다. 이에 MC들이 “악플러를 어떻게 고소할 거냐”며 고소 방법에 대해 묻자 김가연은 “악플 올리면 스크린 샷으로 캡처해 각 각 폴더에 저장해 놓으며,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는 악플러의 댓글 역시 다 캡처해둔다”고 말했다. MC 윤종신은 “김가연의 집에 가면 게임용 임요한 컴퓨터와 김가연이 악플 관리하는 컴퓨터가 따로 있다. 김가연 컴퓨터가 계속 돌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가연 악플러 고소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가연 악플러 고소..나 같아도 고소할 듯”, “김가연 악플러 고소..해도 너무 했네”, “김가연 악플러 고소..잘 했다”, “김가연 악플러 고소..진짜 심한 사람들 많다”, “김가연 악플러 고소..무서운 사람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가연 악플러 고소) 연예팀 chkim@seoul.co.kr
  • 젖소 밑으로 들어가 우유 받아먹는 고양이

    젖소 밑으로 들어가 우유 받아먹는 고양이

    농부가 소 젖을 짜고 있는 도중 젖소 밑으로 불쑥 들어가 우유를 받아먹는 고양이 영상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최근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흰 새끼 고양이가 우유를 짜내고 있는 젖소 다리 밑으로 들어가 있다. 그러더니 배가 고픈지 ‘야옹’하며 불쌍한 울음소리를 내며 농부에게 동정심을 유발한다. 결국 농부는 소 젖을 고양이에게 짜주고 고양이는 입을 크게 벌려 우유를 맛있게 받아먹는다. 잠시 후 농부가 양동이에 계속해서 우유를 짜내자 새끼 고양이가 또 우유를 더 달라는 듯 ‘야옹’거리며 울어댄다. 이번에도 농부는 소 젖을 고양이에게 짜준다. 사진·영상=Adb Elmonaim Lotfi/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우주까지 광대역 통신!…‘공기 광섬유’ 개발 성공

    우주까지 광대역 통신!…‘공기 광섬유’ 개발 성공

    가까운 미래에 지구전역은 물론 약 5,600만㎞ 떨어지는 우주 공간 너머 화성까지 연결할 수 있는 첨단 광섬유에 대한 연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학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과학전문매체 네이처 월드 뉴스는 메릴랜드 대학 전자물리·컴퓨터공학 연구진이 공기와 레이저를 이용한 신개념 광섬유 제작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광섬유(optical fiber)는 중심에 굴절률이 높은 유리, 바깥에 굴절률이 낮은 유리를 장착해 중심부 유리를 통과하는 빛이 전반사 되도록 제작된 광학적 섬유를 말한다. 이 광섬유는 외부 전자파에 대한 간섭을 덜 받고 도청되기 어려우며 소형화·경량화 돼 광섬유 한 개에 수많은 통신회선을 수용할 수 있다. 더불어 외부환경 변화에도 크게 영향 받지 않아 데이터 손실률도 매우 낮다. 이 광섬유 여러 가닥을 한데 묶어 케이블로 만든 것이 바로 광케이블인데 현재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 잡은 광대역(broadband) 통신이 바로 여기에 기인하는 것이다. 재료인 유리섬유의 풍부한 양과 유선 통신망은 물론 세계 각국을 연결하는 해저 케이블까지 같은 소재로 이뤄져있는 현 상황에서 광섬유는 1,000년은 너끈히 버틸 통신 매개체로 여겨왔지만 한계 역시 존재한다. 향후 인류가 우주로 진출해 화성과 같은 타 행성 이주가 일상화 된다면 이 광섬유를 부설할 장소가 마땅치 않다는 것이다. 우주공간에서 지구처럼 땅을 파고 묻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런 측면에서 메릴랜드 대학 연구진이 제안한 것은 도파관(waveguide, 마이크로파 이상 높은 주파수의 전기 에너지 또는 신호를 전송하는 통로)을 공기로 구성하는 방식의 새로운 광섬유를 개발하는 것이다. 이 신개념 광섬유 방식은 빛 레이저를 강하게 쬐어 공기 밀도를 변화시켜 도파관을 생성시킨 뒤 이를 통해 광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다. 연구진에 따르면, 레이저를 공기 중에 순간적으로 발사시키면 주변 공기온도가 데워지면서 팽창되는데 이 과정에서 공기로 이뤄진 도파관이 만들어진다. 이 도파관 속으로 전자 신호를 발사시키면 해당 통로를 따라 초고속으로 정보가 전송될 수 있는 것이다. 연구진은 레이저 방출기를 이용해 1m길이의 공기 광섬유 도파관을 생성시키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연구가 발전돼 해당 길이가 점점 늘어난다면 향후 지구 전역은 물론 우주 공간너머 타 행성까지 광대역 통신을 연결할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기는 것이다. 현재 연구진은 다음 목표를 길이 50m 공기 도파관을 생성시키는 것으로 정한 상태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광학 저널(Journal Optica)’에 발표됐다. 자료사진=포토리아/University of Maryland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홍진경 가슴성형, 결혼 전 남편 몰래 가슴확대 ‘결혼하자마자 뺐다’

    홍진경 가슴성형, 결혼 전 남편 몰래 가슴확대 ‘결혼하자마자 뺐다’

    ‘홍진경 가슴성형’ 홍진경은 29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서 “결혼 전 남편 몰래 가슴확대 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결혼하자마자 보형물을 뺐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깜짝 놀란 이효리는 “남편이 가슴 수술과 보형물을 뺀 사실을 아냐?”고 물었고, 홍진경은 “가슴 수술은 모르고 보형물 제거는 어느 날 없어졌으니깐 알 것 같다. 부끄러워서 말은 못하고 모른 척 하더라. 한참 (가슴을) 찾았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보형물을 왜 뺐냐?”는 질문에 홍진경은 “내 몸 같지도 않고 너무 불편했다. 몇 달을 못 견디겠더라. 아프진 않은데 빼버리니깐 살 것 같았다. 내 몸으로 돌아온 느낌이다. 가슴수술 후회 안 하고, 다시 뺀 것도 후회 안 한다. 안 해봤으면 ‘그때 해볼 걸’ 아쉬웠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홍진경 가슴성형 고백을 접한 네티즌은 “홍진경 가슴성형..너무 솔직하다”, “홍진경 가슴성형..남편 당황스러울 듯”, “홍진경 가슴성형..시부모님도 보고 계시지 않나?”, “홍진경 가슴성형..진짜 연예인들은 대단한 듯”, “홍진경 가슴성형..어떻게 저런 얘기를 방송에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홍진경 가슴성형)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휘재 집, 70평형대+화장실만 3개 ‘윤후 부자와 이웃사촌’

    이휘재 집, 70평형대+화장실만 3개 ‘윤후 부자와 이웃사촌’

    ‘이휘재 집 구조’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 공개된 이휘재 집 구조 사진에 의하면 침실은 4개, 화장실은 3개 이상이다. 집은 70평 대로 12억 원에서 16억 원 정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의 집 구조 중 절반만 나오고 있다. 현관과 거실, 주방과 침실 1곳만 주로 등장하기 때문. 이휘재가 거주하는 집에는 많은 연예인들이 살고 있다.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중인 가수 윤민수 윤후 부자도 이 곳에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휘재 집 구조를 본 네티즌은 “이휘재 집 구조..진짜 넓다!”, “이휘재 집 구조..방송에는 절반만 나오다니”, “이휘재 집 구조, 윤민수-윤후 부자와 이웃이겠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휘재 집 구조) 연예팀 chkim@seoul.co.kr
  • 레드벨벳 슬기, 비주얼 담당 과거사진? ‘보이그룹 엑소 있다면..걸그룹은’

    레드벨벳 슬기, 비주얼 담당 과거사진? ‘보이그룹 엑소 있다면..걸그룹은’

    ‘레드벨벳 슬기’ SM엔터테인먼트가 엑소(EXO)에 이어 2년 만에 신인 그룹 ‘레드벨벳’을 선보인다. 최근 SM엔터테인먼트는 SM타운 공식 홈페이지 및 SM타운 유투브 채널 등을 통해 레드벨벳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레드벨벳은 슬기, 아이린, 웬디, 조이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이다. 그룹명 레드벨벳은 강렬하고 매혹적인 컬러 레드와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의 벨벳에서 연상되는 감각적인 이미지처럼 색깔있고 세련된 퍼포먼스를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담았다고 알려졌다. 이날 레드벨벳의 공식 SNS에는 “레드벨벳 슬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은 멤버 슬기의 연습생 시절 모습을 담고 있다. 슬기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 매력적인 눈매와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슬기는 레드벨벳에서 보컬을 담당하고 있으며 웬디는 메인보컬, 아이린은 랩을 맡고 있다. 나머지 멤버 조이는 비공개 멤버로 궁금증을 한몸에 받고 있다. SM 레드벨벳 슬기 데뷔 소식과 멤버 슬기의 과거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SM 레드벨벳 슬기..연습생 시절부터 예쁘네” “SM 레드벨벳 슬기, 규현이 호감 가질만 하다” “SM 레드벨벳 슬기..다른 멤버들도 전부 예뻐” “SM 레드벨벳 슬기가 비주얼 담당인가” “SM 레드벨벳 슬기..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드벨벳은 8월 4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싱글 ‘행복(Happiness)’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SM 레드벨벳 슬기) 뉴스팀 chkim@seoul.co.kr
  • 아이폰6 출시 예정일, 9월 19일→12일 유력하다? ‘바뀐 진짜 이유는..’

    아이폰6 출시 예정일, 9월 19일→12일 유력하다? ‘바뀐 진짜 이유는..’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최근 미국 인터넷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애플 최고경영자 팀 쿡의 제품 발표와 출시 궤적을 추적한 결과 아이폰6의 발표일은 9월 12일이 유력하다고 주장했다. 비즈니스인사이드 측은 “애플은 지난 6월 2일 iOS8을 발표, 전례에 따를 경우 iOS8이 시장에 도입되는 날은 발표 100일 후인 9월 10일(수요일)이 된다. 결국 아이폰6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날은 9월 12일(금요일)이라는 결론이 난다”고 설명했다. 이날 애플 CFO 루카 매스트리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4분기(7~9월)는 바쁜 분기가 될 것”이라며 아이폰6 출시 임박을 알린 바 있다. 아이폰6 출시 예정일을 접한 네티즌은 “아이폰6 출시 예정일..제발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아이폰6 출시 예정일..진실은?”, “아이폰6 출시 예정일..도대체 언제 나와?”, “아이폰6 출시 예정일..기다리다 목 빠질 듯”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아이폰6 출시 예정일)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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