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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승원, “아내 전남편 아이 마음으로 낳았다” 밝혀...

    차승원, “아내 전남편 아이 마음으로 낳았다” 밝혀...

    배우 차승원이 친부 소송에 관한 입장을 발표했다. 5일 한 매체는 한 남성이 차승원 아들 차노아가 자신의 친아들이라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차승원이 공식입장을 전했다. 6일 차승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차승원은 22년 전 결혼을 했고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 살배기 아들도 함께 한 가족이 됐다”고 전했다. 한편 차승원은 자신보다 네살 연상인 부인 이씨와 1989년 결혼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승원, 소송 휘말렸다.. 이유는?

    차승원, 소송 휘말렸다.. 이유는?

    배우 차승원이 소송에 휘말렸다. 지난 5일 한 매체는 “최근 한 남성이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가 자신의 친아들이라고 주장하며 지난 7월 서울중앙지법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차승원 부부는 재판부에 한 차례 답변서를 제출한 것 외에는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6일 한 매체를 통해 “현재 소송 관련 내용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수만 아내, 9월 30일 별세 뒤늦게 전해져...

    이수만 아내, 9월 30일 별세 뒤늦게 전해져...

    이수만 대표의 아내가 별세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5일 SM엔터테인먼트는 “이수만 프로듀서의 부인께서 지난 9월 30일 소장암으로 별세했다”고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수만 프로듀서는 매일 밤낮으로 병상을 지키며 아내를 극진히 간호해 왔으나 암이 다시 재발해 지난 2014년 9월 30일 별세했다. <다음은 SM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SM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이수만 프로듀서 관련해 말씀 드립니다. 당사 이수만 프로듀서의 부인 김은진 여사께서 지난 9월 30일 소장암으로 별세하셨습니다. 이수만 프로듀서의 부인 김은진 여사의 소장암이 최초 발견된 것은 2012년 12월이었으며, 2013년 1월에 대 수술을 받으신 이후 항암치료 등을 계속 받아오셨습니다. 이수만 프로듀서는 발병 직후부터 임종 직전까지 매일 밤낮으로 병상을 지키며 극진히 간호해 왔습니다. 그러나 결국 암이 다시 재발하게 되어 2년간의 투병생활 끝에 지난 2014년 9월 30일 별세하셨습니다. 장례는 고인 및 가족들의 뜻에 따라 외부에 알리지 않고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렀으며 2014년 10월 2일 발인을 마쳤습니다. 고인의 가시는 길에 따뜻한 위로 부탁드립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일러권, 제시카 공식입장에 “나는 올해든 내년이든..” 결혼설입장 보니

    타일러권, 제시카 공식입장에 “나는 올해든 내년이든..” 결혼설입장 보니

    ‘제시카 공식입장’‘제시카와 소녀시대’ ‘타일러권’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팀을 탈퇴한 가운데, 제시카와 결혼설에 휩싸인 타일러권이 결혼설을 전면 부인했다. 지난 1일 타일러권은 자신의 웨이보에 “한숨 나온다. 우리가 곧 결혼할 것이라는 추측에 대해 다시 한 번 말하겠다”는 글을 올렸다. 타일러권은 “나는 올해든 내년이든 아직 결혼할 계획이 없다”며 “그것이 명백하지 않았다면 나에게 알려 달라. 계속 해명하겠다”고 제시카와 결혼설을 반박했다. 또 타일러권은 제시카에게 직접 “조금만 더 참고 버텨. 정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진실은 알려질 거야. 우리 모두 당신의 뒤에 있어”라는 멘션을 날려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제시카와 타일러권이 내년 5월 홍콩에서 결혼한다고 단독 보도한 바 있다. 제시카와 타일러권은 과거 수차례 열애설과 결혼설에 휩싸였으며 지난 30일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제시카와 타일러권의 동반입국현장을 포착하기도 했다. 한편 30일 제시카는 자신의 웨이보에 “회사와 멤버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는 글을 올리며 자신의 소녀시대 탈퇴소식을 알렸다. 이에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며 “소녀시대는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하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이어나갈 것이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타일러권 제시카 공식입장에 네티즌들은 “타일러권 제시카 공식입장, 타일러권 사귀는 건 맞나?”, “타일러권 제시카 공식입장, 타일러권이 대체 누구야”, “타일러권 제시카 공식입장, 타일러권이랑 결혼할 계획 아직 없다니까 추측은 이제 그만”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제시카 공식입장’ ‘제시카와 소녀시대’ ‘타일러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수만 SM회장 부인, 투병으로 사망설 제기에 증거까지? SM공식입장은...

    이수만 SM회장 부인, 투병으로 사망설 제기에 증거까지? SM공식입장은...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의 부인 김모씨가 사망했다는 비보가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5일 오전 한 매체는 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회장 부인 김모씨가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수만 회장의 아내 김모씨는 원인불명의 병으로 투병 중 사망했다고 한다. 매체는 “김모씨가 삼성서울병원 VIP 특실에서 치료를 받아왔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오전 9시 현재 연락을 받지 않고 있다. 또한 삼성 서울병원 장례식장 측은 “김 씨 성을 가진 사람의 빈소는 있었지만 이수만 회장의 부인인지는 확인할 수 없다”고 답했다. 이수만 부인 사망설에 아직 정확한 확인이 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수만 부인이 오랜 지병에 시달려왔다는 증거들이 포착되고 있다. 특히 미국 소셜 웹사이트에서는 한 청년이 자신이 SM엔터테인먼트 아들이라고 밝힌 뒤, 네티즌들의 질문에 무엇이든 답해주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여기서 한 네티즌이 ‘너처럼 되고 싶다’는 글을 남기자 그는 “나도 일상적인 문제들이 있으며, 특히 어머니가 너무 아프셔서 마지막 날이 다가올까 두렵다”고 답변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뿐만 아니라 재미 언론매체인 ‘선데이저널’도 2011년 9월 8일자 ‘SM 이수만 회장 LA서 ‘와인사업’ 본격화 꿈틀’이라는 기사를 통해 “이수만 회장의 부인이 오랜 지병을 앓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이수만 부인 사망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수만 부인 사망설 정말인가요?”, “이수만 요즘 계속 힘든 일이 겹치는 듯..”, “이수만 힘내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이수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수만 아내, 지난달 30일 암투병으로 별세소식 뒤늦게 전해져....

    이수만 아내, 지난달 30일 암투병으로 별세소식 뒤늦게 전해져....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의 아내가 암 투병 중 별세했다는 소식이다. 5일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수만 프로듀서의 부인 김은진 여사께서 지난 9월 30일 소장암으로 별세했다”고 전했다. 이수만 부인의 장례는 고인 및 가족들의 뜻에 따라 외부에 알리지 않고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SM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SM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이수만 프로듀서 관련해 말씀 드립니다. 당사 이수만 프로듀서의 부인 김은진 여사께서 지난 9월 30일 소장암으로 별세하셨습니다. 이수만 프로듀서의 부인 김은진 여사의 소장암이 최초 발견된 것은 2012년 12월이었으며, 2013년 1월에 대 수술을 받으신 이후 항암치료 등을 계속 받아오셨습니다. 이수만 프로듀서는 발병 직후부터 임종 직전까지 매일 밤낮으로 병상을 지키며 극진히 간호해 왔습니다. 그러나 결국 암이 다시 재발하게 되어 2년간의 투병생활 끝에 지난 2014년 9월 30일 별세하셨습니다. 장례는 고인 및 가족들의 뜻에 따라 외부에 알리지 않고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렀으며 2014년 10월 2일 발인을 마쳤습니다. 고인의 가시는 길에 따뜻한 위로 부탁드립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수만 아내, 지난달 별세.....

    이수만 아내, 지난달 별세.....

    이수만 SM대표의 아내가 투병 중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5일 SM엔터테인먼트는 “이수만 프로듀서의 부인 김은진 여사께서 지난 9월 30일 소장암으로 별세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수만 부인의 장례는 고인 및 가족들의 뜻에 따라 외부에 알리지 않고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졌으며, 지난 2일 발인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SM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SM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이수만 프로듀서 관련해 말씀 드립니다.당사 이수만 프로듀서의 부인 김은진 여사께서 지난 9월 30일 소장암으로 별세하셨습니다.이수만 프로듀서의 부인 김은진 여사의 소장암이 최초 발견된 것은 2012년 12월이었으며, 2013년 1월에 대 수술을 받으신 이후 항암치료 등을 계속 받아오셨습니다. 이수만 프로듀서는 발병 직후부터 임종 직전까지 매일 밤낮으로 병상을 지키며 극진히 간호해 왔습니다. 그러나 결국 암이 다시 재발하게 되어 2년간의 투병생활 끝에 지난 2014년 9월 30일 별세하셨습니다. 장례는 고인 및 가족들의 뜻에 따라 외부에 알리지 않고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렀으며 2014년 10월 2일 발인을 마쳤습니다.고인의 가시는 길에 따뜻한 위로 부탁드립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수만 아내, 사망설 제기돼.. 진실은?

    이수만 아내, 사망설 제기돼.. 진실은?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의 아내가 사망했다는 비보가 전해졌다. 5일 오전 한 매체는 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회장 부인 김모씨가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수만 회장의 아내 김모씨는 원인불명의 병으로 투병 중 사망했다고 한다. 이수만 부인 사망설에 아직 정확한 확인이 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수만 부인이 오랜 지병에 시달려왔다는 증거들이 포착되고 있다. 특히 미국 소셜 웹사이트에서는 한 청년이 자신이 SM엔터테인먼트 아들이라고 밝힌 뒤, 네티즌들의 질문에 무엇이든 답해주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여기서 한 네티즌이 ‘너처럼 되고 싶다’는 글을 남기자 그는 “나도 일상적인 문제들이 있으며, 특히 어머니가 너무 아프셔서 마지막 날이 다가올까 두렵다”고 답변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수만 아내, 소장암 투병으로 지난달 별세...

    이수만 아내, 소장암 투병으로 지난달 별세...

    SM 이수만 대표의 아내가 암투병으로 별세한 소식이 전해졌다. 5일 SM엔터테인먼트는 “이수만 프로듀서의 부인 김은진 여사께서 지난 9월 30일 소장암으로 별세했다”고 발표했다. SM은 “이수만 프로듀서는 발병 직후부터 임종 직전까지 매일 밤낮으로 병상을 지키며 극진히 간호해 왔다”며 “그러나 결국 암이 다시 재발하게 되어 2년간의 투병생활 끝에 지난 2014년 9월 30일 별세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SM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SM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이수만 프로듀서 관련해 말씀 드립니다. 당사 이수만 프로듀서의 부인 김은진 여사께서 지난 9월 30일 소장암으로 별세하셨습니다. 이수만 프로듀서의 부인 김은진 여사의 소장암이 최초 발견된 것은 2012년 12월이었으며, 2013년 1월에 대 수술을 받으신 이후 항암치료 등을 계속 받아오셨습니다. 이수만 프로듀서는 발병 직후부터 임종 직전까지 매일 밤낮으로 병상을 지키며 극진히 간호해 왔습니다. 그러나 결국 암이 다시 재발하게 되어 2년간의 투병생활 끝에 지난 2014년 9월 30일 별세하셨습니다. 장례는 고인 및 가족들의 뜻에 따라 외부에 알리지 않고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렀으며 2014년 10월 2일 발인을 마쳤습니다. 고인의 가시는 길에 따뜻한 위로 부탁드립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수만 아내, 사망설 제기돼....

    이수만 아내, 사망설 제기돼....

    5일 오전 한 매체는 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회장 부인 김모씨가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수만 회장의 아내 김모씨는 원인불명의 병으로 투병 중 사망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오전 9시 현재 연락을 받지 않고 있다. 이수만 부인 사망설에 아직 정확한 확인이 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수만 부인이 오랜 지병에 시달려왔다는 증거들이 포착되고 있다. 특히 과거 재미 언론매체인 ‘선데이저널’도 2011년 9월 8일자 ‘SM 이수만 회장 LA서 ‘와인사업’ 본격화 꿈틀’이라는 기사를 통해 “이수만 회장의 부인이 오랜 지병을 앓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최보라 투혼의 완주, 마라톤 요정 탄생 ‘도핑 테스트장 실려간 이유는?’

    최보라 투혼의 완주, 마라톤 요정 탄생 ‘도핑 테스트장 실려간 이유는?’

    ’최보라 투혼의 완주’ 마라톤 선수 최보라(23)가 ‘투혼의 완주’를 펼쳤다. 최보라는 지난 2일 오전 9시 진행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마라톤에서 2시간 45분 04초를 기록하며 12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경기 초반에 최보라는 5km 지점을 18분 49초로 통과해 2위까지 올라섰다. 하지만 레이스 중후반부터 뒤로 밀려 결국 12위로 레이스를 끝마쳤다. 최보라는 결승선을 통과 이후 쓰러졌고 들것에 실려 도핑 테스트장으로 실려갔다. 한편 최보라의 투혼이 감동을 안긴 가운데 온라인상에서는 최보라의 미모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보라는 지난 6월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크억. 나도 내가 참 부담스럽네요. 자다 깨서 페북. 페북사랑”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보라는 인형처럼 커다란 눈망울로 카메라 렌즈를 응시한다. 하얀 블라우스를 입은 그는 뛰어난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보라 투혼의 완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최보라 투혼의 완주..걸그룹 멤버 아닌가요?”, “최보라 투혼의 완주..정말 예쁘다”, “최보라 투혼의 완주..몸매도 좋던데”, “최보라 투혼의 완주..감동적이다”, “최보라 투혼의 완주..나도 눈물이”, “최보라 투혼의 완주..앞으로도 파이팅”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최보라 투혼의 완주) 연예팀 chkim@seoul.co.kr
  • 돌아온 슈퍼맨 추성훈, 추사랑 아빠 맞아? ‘열받은 등근육 깜짝’

    돌아온 슈퍼맨 추성훈, 추사랑 아빠 맞아? ‘열받은 등근육 깜짝’

    ‘돌아온 슈퍼맨 추성훈’ 딸바보 추성훈의 다른 면모가 공개된다. KBS에 따르면 오는 5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지난달 20일 치러진 추성훈의 UFC 복귀전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에서 추성훈은 완벽한 복근과 환상적인 등근육을 선보였다. 이는 계체량 당시 모습으로 알려졌다. 현장에선 추성훈의 완벽한 몸을 보고 그의 별명인 ‘섹시야마’(추성훈의 일본명은 아키야마 요시히로다)를 외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달 20일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서 열린 ‘UFC in JAPAN’(UFN 52) 웰터급 경기에서 아미르 사돌라(34·미국)를 상대로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며 격투기 선수로 화려하게 복귀했다. 돌아온 슈퍼맨 추성훈 소식에 네티즌은 “돌아온 슈퍼맨 추성훈, 로보캅인줄” “돌아온 슈퍼맨 추성훈, 진짜 슈퍼맨 같아” “돌아온 슈퍼맨 추성훈, 너무 무서워” “돌아온 슈퍼맨 추성훈, 멋있다” “돌아온 슈퍼맨 추성훈..어떻게 운동 하나요?” “돌아온 슈퍼맨 추성훈..사랑이도 아빠를 자랑스러워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돌아온 슈퍼맨 추성훈) 연예팀 chkim@seoul.co.kr
  • [증시 전망대] 코스피 부진 속 ‘단통법’ 날개 단 통신주

    [증시 전망대] 코스피 부진 속 ‘단통법’ 날개 단 통신주

    코스피가 2000선을 하회하며 연이어 급락하고 있는 가운데 통신주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통신 대표주자인 SK텔레콤은 10여년 만에 시가총액 최고가를 갈아치울 기세다.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시행에 따른 영업비용 감소 및 하반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증권사들도 연이어 통신주들의 목표주가를 올리며 강세 행진이 연말까지 지속될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다. SK텔레콤은 지난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보다 1500원(0.51% 포인트) 오른 29만 8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30만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2000년 7월 27일(32만원) 이후 14년 만에 처음으로 종가 기준 30만원 돌파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최근 한 달 동안 시가총액도 1조 3000억원가량 불어났다. 시가총액 순위도 가파르게 상승해 7위까지 뛰었다. SK텔레콤은 이달부터 시행한 단통법의 최대 수혜주로 꼽힌다. 문지현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단통법 시행으로 번호이동시장이 안정화되면 가입자 점유율 유지가 용이해진다”며 “시장점유율 50%를 보유하고 있는 SK텔레콤의 프리미엄이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KDB대우증권은 SK텔레콤의 목표주가를 기존 31만원에서 38만원으로 올렸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단통법 시행으로 단말기 판매량이 연간 200만~300만대가량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전체 통신사들은 마케팅 비용을 연간 4000억~6000억원까지 절감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비용 절감은 실적개선으로 이어진다. 안재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LG유플러스는 아이폰6 출시로 단말기 상품군이 넓어져 수혜가 예상된다”며 “KT도 가입자 숫자가 회복되고 있는 추세를 감안하면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키움증권은 LG유플러스의 목표주가를 1만 4000원에서 1만 5500원으로 올렸다. KT의 목표주가로 KDB대우증권은 4만 2000원, 키움증권은 4만 4000원을 각각 제시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新 국토기행] 수원

    [新 국토기행] 수원

    경기도의 수부도시 수원은 조선 22대 임금 정조대왕이 만든 우리나라 최초의 계획도시이다. 부친 장헌세자(사도세자)를 향한 효심과 웅대한 개혁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도시를 만들었다. 정조 18년(1794년) 부친 장헌세자의 묘인 현륭원을 화산으로 옮기면서 화성(華城)을 쌓기 시작했다. 설계는 다산 정약용이 맡았으며 착공 2년 10개월 만에 완공됐다. 정조는 화성 안 팔달산 기슭에 새 읍치(마을 중심 공간)를 조성하고 행정기관인 관아를 비롯해 향교(교육기관), 역참(교통기관) 등을 옮겼다. 인근 주민 244가구에 보상금과 이사 비용을 지급해 이주시키고 국비 6만 5000냥의 기금을 조성해 공업과 상업을 촉진시켰다. 화성이 축성되면서 수원은 한양 남쪽의 군사와 행정, 농업, 상업 중심도시로 자리 잡았다. 특히 팔달로, 남창동, 장안동, 신풍동 등 화성 성안마을의 발전이 두드러졌다. 팔달문 바로 앞에 형성된 수원장은 사방 100리 경기 남부의 상권 중심지였다. 지금의 ‘팔달문 시장’이다. 팔달문 시장은 남문상가, 영동시장, 지동시장으로 구성돼 있다. 1980~1990년대 현대적인 모습으로 탈바꿈되면서 전통상가와 금융기관, 다양한 공산품 등 소비업종이 복합적으로 들어서며 수원은 물론 수도권을 대표하는 시장으로 성장했다. 하지만 10여전 전부터 수원 곳곳에 대형 백화점과 쇼핑몰이 속속 들어서면서 쇠락의 길을 걸었다. 최근 수원지역 전통시장 상인들이 롯데쇼핑몰 수원역점 개점을 반대하며 집단행동에 나선 것도 대형 유통업체에 더이상 밀리지 않으려는 몸부림이다. 또한 대단위 택지개발로 영통·정자·인계지구, 광교신도시 등 신시가지가 건설되면서 성안 마을을 중심으로 한 구시가지는 역사 이면으로 사라져가는 상황을 맞게 됐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그 자리를 200년 전의 자취가 다시 채워주고 있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게 됐다는 말을 듣는다. 팔달로 종로 4거리에서 팔달산 쪽으로 화성행궁이 복원돼 관광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행궁 앞 광장은 화성문화제가 열리는 등 수원 문화행사의 중심지가 됐다. 세계문화유산 화성의 우수성과 정조의 개혁정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화성 박물관도 세워졌다. 화성행궁 앞을 통과하는 행궁길은 서울 인사동과 같은 공방거리로 변신 중이다. 수원 토박이인 김찬영(58)씨는 3일 “화성 성안마을은 경기 남부 상권의 중심지였으나 외곽의 급속한 도시화로 구도심은 낙후를 면치 못하게 됐다. 과거의 영화는 사라졌지만 다행히도 그곳에 200년 전 역사로 채워지는 것 같아 위안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수원은 선경그룹의 태동지이자 세계 굴지의 기업인 삼성전자 본사가 있는 기업도시이다. 수원시와 시민들은 “세계적인 기업이 있어 도시 이미지가 좋아졌다”며 자부심이 대단하다. 1969년 창립한 삼성전자의 출발은 수원 매탄동에 라디오와 TV 생산라인을 세우면서부터였다. 이듬해 일본기업과 합작 투자계약을 성사시키면서 대규모 공장을 짓고 1973년에는 본사를 아예 수원시로 이전시켰다. 2000년대 들어 IT 중심의 첨단산업 비중이 높아지면서 가전제품 위주 생산라인은 대부분 지방으로 내려가고 그 자리에 첨단 연구개발(R&D) 단지가 조성되면서 ‘수원디지털시티’의 중심이 되고 있다. 삼성전자가 지역 경제에 차지하는 비중은 절대적이다. 3만여 임직원 중 71%인 2만 2000여명이 수원을 중심으로 경기지역 곳곳에 거주하고 있다. 수원시는 지난해 삼성전자로부터 지방소득세 1440억원, 취득세 330억원, 재산세 41억원 등 총 1849억원을 징수했다. 수원시 입장에서 보면 삼성전자는 집안의 명예를 높여주고 적지 않은 생활비까지 보태주는 금쪽 같은 효자다. 광교테크노밸리는 경기도 내 중소기업의 버팀목이 되고 있다.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광교신도시 26만 9404㎡(약 8만 1494평)에 2008년 둥지를 튼 광교테크노밸리에는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를 비롯해 경기R&DB센터, 한국나노기술원,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등 5개 기관과 211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조만간 CJ제일제당 등 굵직한 민간 R&D 기업 8개도 들어올 예정이다. 성균관대, 경희대, 아주대 등 인근 대학들도 R&D 및 인력 양성 기반시설을 갖추고 기업들을 지원해 주고 있다. 수원은 얼마 전까지 농업의 메카로 대접을 받았다. 우리나라 농업과학기술의 총본산인 농촌진흥청과 각종 연구소 등이 있었다. 하지만 농촌진흥청이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하면서 농업 100여년 역사는 막을 내리게 됐다. 자연히 한국 농업 연구의 인재들이 모여들었다.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 전신인 수원농림전문학교가 1918년에, 수원농고의 전신인 수원공립농업학교가 1936년에 각각 문을 열면서 농업 연구의 산실 노릇을 해 왔다. 수원농고를 졸업한 김용태(54)씨는 “정조 때 서호(농업용 저수지)를 만든 것부터 따지면 수원은 200년 된 한국 농업의 메카였다. 친구들과 함께 농고를 진학한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었다”고 아쉬워했다. 8월 말 현재 수원시의 인구는 120만 1500명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가장 많다. 급속한 경제성장과 인구팽창으로 이미 포화상태이다. 그래서 수원시는 인근의 화성·오산시 등 3개시 통합을 모색하고 있다. 이들 3개 시가 합쳐지면 853.3㎢의 면적, 인구 200만명, 재정 3조 5000억원에 이르는 전국 5대 도시로 부상한다. 수원시는 이에 따라 인구 100만명 이상 대도시를 ‘특정시’로 구분해 그에 걸맞은 권한을 주는 방안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대통령직속기구인 지방자치발전위원회는 이르면 올해 말 이와 관련한 법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서수원권은 상대적으로 낙후를 면치 못하고 있다. 수원을 남북으로 종단하는 경부선 철도와 수원 공군비행장이 발목을 잡고 있어서다. 최근 공군비행장이 이전할 수 있는 길이 열려 서수원권이 활력을 찾고 있다. 2020년 이전이 완료되면 비행장 이전 부지에는 친환경 첨단산업과 문화 공간을 비롯한 첨단복합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 서수원권의 대표적인 낙후 지역으로 꼽히던 구운동과 압북동 일대에도 수원 R&D 사이언스 파크가 조성돼 최첨단 지식 기반 산업 벨트의 거점으로 육성될 예정이다. 이재준 수원시 제2부시장은 “군공항 이전으로 서수원권은 24만여명이 소음 피해에서 벗어나게 될 뿐 아니라 고도제한 폐지로 지역 발전은 10년 이상 앞당겨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서울 왕십리에서 분당을 거쳐 수원 영통과 시청, 수원역으로 연결되는 분당선이 개통되면서 수원 주민들의 서울 나들이가 훨씬 수월해졌다. 수인선과 분당선 외에도 신분당선 연장선(분당 정자~광교), 인덕원~수원선 복선전철이 2019년 말까지 개통될 예정이어서 수원은 바야흐로 지하철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프로야구 10구단 KT와 수원 고등법원을 유치한 것도 수원의 미래를 더욱 밝혀주고 있다. 프로야구단의 경제적 효과는 최소 137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원고등법원이 2019년 설치되면 서울 대형 로펌들의 수원행도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가정법원까지 신설될 경우 삼성전자 하나를 유치한 것과 맞먹는 연간 1000억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가 기대된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제시카 타일러권, 전 연인 질리안 청 “결혼할 때 다시 알려달라” 도대체 왜?

    제시카 타일러권, 전 연인 질리안 청 “결혼할 때 다시 알려달라” 도대체 왜?

    ‘제시카 타일러권, 전 여친 질리안 청’ 타일러권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타일러권의 전 여자친구가 홍콩 배우 질리안 청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홍콩의 한 매체는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 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 열애를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질리안 청은 중국 한 매체의 동거관련 질문에 “타일러 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앞서 1일 제시카는 보도자료를 통해 소녀시대 탈퇴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전달했다. 제시카는 “저는 지난 9월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되었고, 이와 관련하여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제시카는 “저는 제 개인의 사생활이나 사업에 앞서 소녀시대 활동을 가장 우선시 하여 왔으나, 저는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질리안 청은 홍콩 걸그룹 트윈스 출신의 배우 겸 가수로 2008년 천관시(진관희) 누드사진 유출 파문에 연루돼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타일러권, 전 여친 질리안 청)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혁재 아파트 경매, 이자만 연 2억? ‘인천 송도 아파트 내부보니..아까워’

    이혁재 아파트 경매, 이자만 연 2억? ‘인천 송도 아파트 내부보니..아까워’

    ‘이혁재 아파트 경매’ 방송인 이혁재의 송도 아파트가 경매로 나온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대법원 경매정보에 따르면 이혁재가 거주하고 있는 인천 송도의 힐스테이트 610동(239.7201㎡) 펜트하우스 아파트가 오는 10월 14일 인천지방법원에서 경매에 부쳐진다. 이혁재 아파트는 지난달 5일 처음 경매에 나왔으나 당시는 유찰됐고 2차 경매는 최저가 10억 2130만 원으로 진행된다고 알려졌다. 이혁재의 채권자들은 이혁재가 3억 6000여만원의 채무를 상환할 능력이 없다고 판단해 경매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혁재의 아파트는 이미 지난 2011년 5월 13일 중소기업은행으로부터 약 10억여원의 근저당이 설정된 상태이다. 이혁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자를 밀리지 않고 내고 있고 빚을 갚기 위해 이리저리 열심히 뛰고 있다”며 “채무를 상환할 능력이 없다는 기사가 나와 허탈하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그는 “아파트 경매가 보도되며 내가 부도덕한 사람으로 낙인찍히는 것은 아닐까 사람들이 나를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것은 아닐까 걱정된다”며 “15억 가량의 빚을 다 갚고 반 정도 남았다”고 전했다. 이혁재 아파트 경매 소식에 네티즌은 “이혁재 아파트 경매, 안타깝네요”, “이혁재 아파트 경매, 힘내세요”, “이혁재 아파트 경매, 빚이 많나보네..”, “이혁재 아파트 경매, 빨리 빚 갚았으면 좋겠다”, “이혁재 아파트 경매, 이혁재도 많이 노력하고 있는 듯?”, “이혁재 아파트 경매, 사업은 무섭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혁재 아파트 경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분희 교통사고 중상, ‘현정화와 소름돋는 인연’ 목뼈 골절+뇌진탕 증세

    리분희 교통사고 중상, ‘현정화와 소름돋는 인연’ 목뼈 골절+뇌진탕 증세

    ‘리분희 교통사고 중상’ 지난 2일 미국의 소리에 따르면, “인천 장애인아시안게임을 계기로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됐던 북한 리분희 조선장애자체육협회 서기장이 교통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었다”며 “이 사고로 목뼈가 부러지고 뇌진탕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리 서기장의 차에 타고 있던 장애인 학생들도 다쳐 치료 중”이라고 했다. 당초 리분희는 오는 18일 개막하는 인천 장애인아시안게임을 계기로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관측돼 현정화 감독과 23년 만의 만남 여부에 관심이 모아졌다. 공교롭게도 현정화 감독 역시 지난 1일 만취상태로 음주운전 사고를 내 경찰에 입건되면서 인천 장애인아시안게임 선수촌장에서 사임했다. 현 감독은 1일 새벽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내 도로교통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현정화는 이날 0시 50분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 사거리에서 자신이 몰던 재규어 승용차로 오모(56)씨가 운전하던 그랜저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오씨와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 1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현정화 감독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기준을 훌쩍 넘는 0.201%로 측정됐다. 1991년 일본 지바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단일팀으로 우승한 이후, 만나지 못했던 현정화와 리분희는 악재가 겹치며 23년 만의 재회 가능성이 낮아져 금메달을 합작했던 남북 여자 탁구 영웅간의 만남이 불발될 것으로 보인다. 리분희 교통사고 중상 소식에 네티즌은 “리분희 교통사고 중상 탁구 영웅이..” “리분희 교통사고 중상 무사하길” “리분희 교통사고 중상..현정화도 음주운전했네” “리분희 교통사고 중상 탁구 영웅들 재회 실패네” “리분희 교통사고 중상..기막힌 인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리분희 교통사고 중상) 연예팀 chkim@seoul.co.kr
  • [함께 넘었다, 만리장성] 女농구, 중국 70-61로 꺾고 20년 만에 … 광저우대회 패배 설욕

    [함께 넘었다, 만리장성] 女농구, 중국 70-61로 꺾고 20년 만에 … 광저우대회 패배 설욕

    여자농구 대표팀이 2진급으로 꾸려진 만리장성을 넘어 20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위성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인천아시안게임 여자농구 결승에서 중국을 70-61로 제압하고 1994년 히로시마대회 이후 20년 만에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4쿼터 종료 0.7초를 남긴 상태에서 벤치에 앉아 있던 하은주 등이 태극기를 들고 코트에 들어올 정도로 중국을 꺾은 기쁨은 남달랐고 짜릿했다. 특히 4년 전 광저우대회 결승에서 64-66으로 뒤진 채 경기 종료 9초를 남기고 이미선이 완벽한 가로채기를 성공해 속공 기회를 잡았으나 심판이 파울을 부르는 바람에 자유투 둘을 내줘 분패했던 설움도 되갚았다. 다른 대회보다 일찍 소집돼 혹독한 훈련을 견뎌온 대표팀 선수들은 위 감독의 소속팀인 우리은행 선수들이 해왔던 대로 위 감독을 헹가래친 뒤 발길질을 가하는 것으로 우승의 기쁨을 즐겼다. 중국은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선수권대회에 1진들을 대거 내보내고 이번 대회에 2진급 대표팀을 꾸렸다. 30세 장판(187㎝)과 31세 쑨샤오위(190㎝)를 제외하면 모두 20대 이하이며 양헝위(193㎝)는 불과 19세, 평균 연령은 24.1세로 한국보다 여섯 살가량 어리다. 두 팀은 3쿼터를 마칠 때까지 동점만 다섯 차례, 역전은 12차례를 기록할 정도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접전을 펼쳤다. 하지만 중국 선수들의 경험 미숙이 4쿼터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한국은 압박수비로 중국을 6분 가까이 무득점에 묶어놓고 김단비(신한은행)와 양지희(우리은행)의 연속 골밑 돌파, 신정자(KDB생명)의 2득점, 다시 양지희와 신정자의 연속 득점을 이어가며 10점을 보태 경기 종료 4분34초 전 64-52로 달아났다. 베테랑 변연하(국민은행)가 16득점으로 앞장섰고 신정자가 14득점, 리바운드 5개로 힘을 보탰다. 그러나 우승의 감격 뒤에는 평균 연령 30.1세인 대표팀의 세대교체라는 숙제도 남겼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영화관 만남은 두 사람 처음 본 자리? ‘사진보니..’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영화관 만남은 두 사람 처음 본 자리? ‘사진보니..’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 배우 고준희와 힙합가수 마스타우의 열애설 소식이 전해지면서 눈길을 끌었다. 최근 다수의 연예 관계자들에 따르면 고준희와 마스타우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때론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어울리다 지난 9월부터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고준희와 마스타우는 최근 서울 홍대와 강남 등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됐으며, 편안한 차림을 한 두 사람이 다정하게 서로를 챙기는 모습이 연이어 포착됐다. 특히 지난달 20일 고준희가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린 ‘쇼미더머니 콘서트’에서 친구와 함께 응원봉을 흔들며 공연을 즐긴 모습이 목격돼 열애설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당시 현장에 있던 한 관객은 “배우 고준희 씨가 있는 걸 보고 좀 놀랐다”며 “고준희 씨가 스탠딩 객석 맨 끝에 서서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긴 했지만 자리를 뜨지 않고 공연을 응원했다”고 전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고준희는 마스타우의 다정한 모습에 호감을 느꼈으며, 마스터우는 고준희의 의외로 털털한 매력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두 사람은 같은 종교와 음악을 좋아한다는 공통점 때문에 더 빠르게 친해진 걸로 알려졌다. 한편, 고준희 소속사 제이와이드 측 관계자는 “본인에게 확인했는데 지인들과 어울려 마스타우를 만난 적은 있지만 교제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열애설 부인 직후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고 보도해 파문이 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영화를 관람한 뒤 마스터우가 고준희를 집 앞까지 바래다주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고준희 소속사 측은 “영화관 만남은 두 사람이 처음 본 자리다. 매니저도 동행했다”고 설명했다. 고준희와 열애설에 휩싸인 마스타우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Mnet ‘쇼미더머니 시즌3’에서 타블로와 함께 팀YG 프로듀서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에 네티즌은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 진짜 연인 아니야?”,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 그냥 영화만 같이 본 사이 아니야?”,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 은근히 잘 어울린다”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 심야데이트, 잘 됐으면 좋겠다”,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이번 기회에 잘됐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 연예팀 chkim@seoul.co.kr
  • 손연재 김윤희 셀카, 체조선수야? 걸그룹 멤버야? ‘차려입으니 반전’

    손연재 김윤희 셀카, 체조선수야? 걸그룹 멤버야? ‘차려입으니 반전’

    ’손연재 김윤희 셀카’ 리듬체조 선수 김윤희(23·인천시청)와 손연재(20·연세대)의 과거 셀카가 화제다. 김윤희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체조요정이랑”, “이탈리아. 방켓”이라는 글과 함께 손연재와 함께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윤희와 손연재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두 사람은 리듬체조 선수답게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상큼발랄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손연재와 김윤희, 이다애(20·세종대), 이나경(16·세종고)이 모인 한국 여자 리듬체조 대표팀은 지난 1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단체전에서 164.046점을 기록, 은메달을 차지했다. 손연재 김윤희 셀카 공개에 네티즌들은 “손연재 김윤희 셀카 공개, 진짜 예쁘다”, “손연재 김윤희 셀카 공개, 둘 다 요정 같다”, “손연재 김윤희 셀카 공개, 역시 비주얼 최고다”, “손연재 김윤희 셀카 공개..사복도 여신들”, “손연재 김윤희 셀카 공개, 눈에 띄는 미모”, “손연재 김윤희 셀카 공개..걸그룹 아닌가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손연재 김윤희 셀카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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