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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예슬 테디, 결별설 일축 ‘잘 만나고 있어요’

    한예슬 테디, 결별설 일축 ‘잘 만나고 있어요’

    배우 한예슬과 열애 중인 YG 프로듀서 테디가 화제다.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5월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의 바쁜 일정으로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한예슬 측은 “두 사람 사이는 문제가 없다”며 애정전선에 아무 문제가 없음을 밝혔따. 한예슬 측에 따르면, 한예슬은 SBS ‘미녀의 탄생’ 촬영이 없는 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미녀의 탄생’의 한 관계자는 “촬영장에서도 틈틈이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어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화 상의원, ‘기술자들’과 맞대결…김우빈vs유연석 연말 스크린대결 승자는?

    영화 상의원, ‘기술자들’과 맞대결…김우빈vs유연석 연말 스크린대결 승자는?

    영화 ‘상의원’이 개봉 날짜를 12월 24일로 확정했다. 배급사 쇼박스 미디어 플렉스는 26일 “영화 ‘상의원’의 개봉일을 다음 달 24일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영화 ‘상의원’은 앞서 크리스마스 이브 개봉을 확정 지은 배우 김우빈 주연의 영화 ‘기술자’들과 맞붙게 됐다. 배우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 등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고 있는 영화 ‘상의원은’ 조선시대 왕실의 의복을 만들던 상의원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특히 상의원은 지난 11월 5일부터 13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된 영화마켓인 아메리칸필름 마켓(American Film Market, 이하 AFM)에서 최고 기대작으로 등극해 더욱 기대를 높였다. 이와 맞붙게 된 영화 ‘기술자들’은 대세남 김우빈을 비롯해 고창석, 이현우가 출연했으며, 인천세관에 숨겨진 1500억을 40분 안에 털어야만 하는 기술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 지난 2012년 ‘공모자들’로 제33회 청룡영화상 신인 감독상을 수상한 김홍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완성도 높은 영화가 기대된다. 이번 연말 스크린 대결은 대세남 두 배우의 대결로도 관심받고 있다. 최근 드라마 ‘응답하라 1994’와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에 출연하며 대세남으로 등극한 유연석. 그리고 드라마 ‘학교 2013’를 시작으로 드라마 ‘상속자들’, 영화 ‘친구2’ 등의 작품을 통해 색다른 마스크를 선보이며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김우빈. 과연 어떤 배우가 따뜻한 연말을 보내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상의원 개봉확정 소식에 영화 팬들은 “상의원, 기술자들 둘다 볼거야”, “상의원, 완전 기대중”, “상의원 기술자들, 둘다 보면 되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상의원 기술자들)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한예슬 테디, 여전히 달달한 커플

    한예슬 테디, 여전히 달달한 커플

    배우 한예슬 측이 음악 프로듀서 테디와의 결별설을 부인했다. 26일 한예슬 측 관계자는 한예슬과 테디의 결별 소문에 대해 “확인 결과 두 사람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한예슬 측은 “24일에도 (드라마) 촬영이 없어 두 사람이 데이트를 했다”며 “서로 이야기가 잘 통해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지난해 11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한예슬은 현재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에서 배우 주상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국 아이 선물 1위, 가장 인기있는 것은?

    미국 아이 선물 1위, 가장 인기있는 것은?

    미국 아이들이 추수감사절에 받고 싶은 선물 1위에 ‘겨울왕국’ 캐릭터 인형이 꼽혔다. 블룸버그통신은 24일(현지시간) 연말 미국 최대 쇼핑시즌을 앞두고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캐릭터 인형이 가장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남자아이를 위한 가장 인기 있는 장난감은 ‘레고’와 ‘닌자 거북이’, ‘플레이스테이션4’, ‘엑스박스원’ 등의 장난감으로 선정됐다. 사진=옥션홈페이지,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비원 분신 아파트’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떡 던지거나 모멸감 줬다는데..‘전원해고’

    ‘경비원 분신 아파트’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떡 던지거나 모멸감 줬다는데..‘전원해고’

    ‘경비원 분신 아파트,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경비원 분신 아파트’ 압구정 신현대아파트가 남은 경비원 전원을 해고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논란이 되고 있다. 24일 민주노총 서울일반노조는 “서울 압구정 신현대아파트의 경비원 78명 등 노동자 106명이 지난 19∼20일 해고예고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노조 관계자는 “압구정 신현대아파트에서는 지난 6일 열린 입주자임원회에서 현재의 용역업체를 다른 곳으로 바꾸기로 공식 결정한 상태”라며 “경비원 분신 사건으로 아파트 이미지가 훼손됐다고 판단한 일종의 보복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에 입주자대표회의 측은 아직 확정된 사항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관계자는 “입주자임원회에서 동대표회장 등이 그런 의견을 내놓기는 했으나, 내달 초 열리는 입주자대표회의에서 확정돼야 할 사항”이라며 “정말로 용역업체를 바꾸고 경비원 등을 해고하려 했다면 이미 새 업체 선정작업을 시작했겠지만 전혀 결정되거나 진행된 것이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달 7일 서울 압구정동 아파트 경비원 이모 씨(53)는 주민의 폭언과 모욕을 견디지 못해 분신을 시도했다. 이 씨는 한 달 만인 이달 7일 패혈증으로 인한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했다. 네티즌들은 “경비원 분신 아파트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무섭네”, “경비원 분신 아파트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이미지 더 안 좋아졌다”, “경비원 분신 아파트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어떻게 이럴 수가”, “경비원 분신 아파트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전원 해고가 사실이라면 정말 너무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경비원 분신 아파트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AOA 설현, 옷에 거미 붙였다? ‘충격+공포’ 평소모습과 비교보니..

    컬투쇼 AOA 설현, 옷에 거미 붙였다? ‘충격+공포’ 평소모습과 비교보니..

    ‘컬투쇼 AOA 설현’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이 할로윈데이에 선보인 ‘거미의상’을 언급해 화제다. 25일 방송된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핫 아이돌 특집’ 2탄으로 걸그룹 AOA가 출연해 예능감 넘치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가장 기억에 남는 행사에 대해 얘기를 나누던 도중 설현은 “기억에 남는 행사보다는 해명하고 싶은 것이 있다”고 운을 뗐다. 설현은 “할로윈데이때 거미를 크게 몸에 붙이고 안하던 헤어스타일에 메이크업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팬들이 코디가 누구냐고 뭐라고 했다. 코디가 잘못한 것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어서 한 것이다”고 솔직하게 해명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AOA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늘은 즐거운 할로윈데이예요. 저희도 할로윈 분장을 했는데요. 어떤가요. 귀엽죠”라는 글과 할로윈분장을 한 멤버들의 단체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AOA 멤버들은 토끼, 승무원, 경찰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해 귀여움을 한껏 드러냈다. 이 가운데 설현은 높이 묶은 양갈래 머리에 큰 거미가 달린 상의를 입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컬투쇼 AOA 설현 의상해명에 네티즌들은 “컬투쇼 AOA 설현, 독특하네”, “컬투쇼 AOA 설현, 의상 지금 처음 보는데 충격과 공포다”, “컬투쇼 AOA 설현, 자기가 입고 싶어했다니”, “컬투쇼 AOA 설현, 귀엽다”, “컬투쇼 AOA 설현, 특이한 사람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컬투쇼 AOA 설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중생 40대 무죄, 여중생과 40대 사랑하는 사이? ‘아들 입원한 병원에 갔다가..’

    여중생 40대 무죄, 여중생과 40대 사랑하는 사이? ‘아들 입원한 병원에 갔다가..’

    ‘여중생 40대 무죄’ 대법원이 자신보다 27살 어린 여성을 여중생 시절부터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의 사건에 대해 무죄 취지로 판결했다. 소녀는 “성폭행 당했다”고 주장했으나, 대법원은 문자메시지 등을 근거로 “사랑한 사이였던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13세 이상 미성년자는 성매매가 아닌 경우 ‘합의’에 의한 성관계가 인정되면 처벌할 수 없다. 24일 대법원3부(주심 김신 대법관)는 A양을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조모(45)씨에게 징역 9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 취지로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연예기획사를 운영한 조씨는 2011년 아들이 입원한 병원에 갔다가 당시 15세던 A양을 만났다. 조씨는 연예인 이야기로 환심을 산 뒤 A양을 불러내 승용차 안에서 키스하려다 A양의 거부로 실패했고, 며칠 뒤 다시 불러내 차 안에서 성관계를 한 것을 시작으로 관계를 계속했다. 이후 A양은 임신 사실을 알고 가출해 조씨의 집에 머물렀고 아이를 낳은 직후 조씨를 경찰에 신고했다. 조씨는 결국 재판에 넘겨졌다. 앞서 조씨의 혐의에 대해 1심은 징역 12년, 2심은 징역 9년을 선고했다. 원심 재판부는 “A양의 진술이 비교적 일관되고 구체적이어서 신빙성이 높다”며 “15세의 중학생인 A양이 자신의 부모 또래이자 병원에서 우연히 알게 된 조씨를 며칠 만에 이성으로 좋아하여 성관계를 했다는 것은 도저히 믿을 수 없고, A양은 조씨의 갑작스러운 강간 시도에 제대로 저항을 하지도 못한 채 강간당한 것으로 보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다. 이어 “그 후에도 A양은 강간 사실이 알려지는 것이 수치스러울 뿐 아니라 난폭한 성격의 조씨로부터 가족들이 해를 당할 것을 염려하여 가족들에게 알리지 못한 채 계속 강간 피해를 당했다”며 “조씨는 임신으로 정상적인 상황판단이 어려웠던 미성년자인 A양을 기망 또는 유혹하여 부모의 보호관계로부터 이탈시킨 후 피고인의 지배하에 옮긴 사실도 인정된다”며 공소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대법원은 “공소사실에 부합하는 직접증거로는 사실상 피해자의 진술이 유일하며 나머지 증거는 모두 피해자의 진술에 기초한 전문증거 등에 불과하다”며 “A양의 진술은 선뜻 믿기 어렵고, 검사가 제출한 모든 증거에 의하더라도 이 사건 각 공소사실이 합리적 의심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증명되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대법원은 조씨가 다른 사건으로 구속된 동안 B양이 매일 면회하며 ‘사랑한다,.많이 보고 싶다. 함께 자고 싶다. 함께 살고 싶다. 고맙다. 힘내라’는 내용 등의 접견민원서신ㆍ인터넷서신을 보낸 점, A양이 수백 건의 카카오톡 문자메시지를 통해 조씨를 ‘오빠, 자기, 남편’으로 호칭하며 연인 사이에나 주고받을 법한 일상생활 이야기와 함께 ‘사랑한다. 보고싶다. 절대 헤어지지 말자’는 등의 내용이 담긴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은 점, A양이 성관계를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조씨를 계속 만난 점 등을 고려했다. 구체적으로 원심은 두 사람이 주고받은 서신 및 문자메시지와 관련해 “’좋아한다, 사랑한다’는 내용으로 작성하지 않으면 조씨가 화를 낼 것으로 짐작하고 조씨의 비위에 맞춰 허위 내용의 서신을 보냈다”고 진술한 A양의 진술을 받아들였다. 하지만 대법원은 “A양이 조씨를 접견한 횟수나 접견 시의 대화 내용, 서신을 보낸 횟수, 서신의 내용, 색색의 펜을 사용한 것은 물론 하트 표시 등 각종 기호, 스티커를 사용하여 꾸민 형식 등에 비춰 보면, 그 내용은 A양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한 것으로 보이고, 이와 달리 ‘마음에 없는 허위의 감정표현을 했다’는 A양의 진술을 그대로 믿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원심은 또 “조씨가 자신의 집, 가족관계, 다니는 학교, 학원 등의 정보를 알고 있었으므로, 추행사실이나 강간사실을 다른 사람에게 알리거나 고소를 했다가는 조씨가 보복할까 두려웠고,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거나 엄마가 충격을 받아 쓰러지실까 봐 걱정되기도 해 그렇게 하지 못했고, 이런 것들이 무서워서 조씨를 계속 만났다”며 “키스만 해도 임신이 되는 줄 알았기 때문에 임신중절 비용 등이 걱정되어 어쩔 수 없이 조씨를 따라다녔다”는 A양의 진술을 받아들였다. 하지만 대법원은 “A양의 진술에 의하더라도 조씨가 A양에게 직접적으로 추행사실이나 강간사실을 알리면 보복하겠다는 내용의 협박을 하거나, 폭행하지는 않았다는 것이고, 조씨가 만남을 강요하였다는 점을 인정할 다른 증거도 전혀 없다”며 “A양 스스로 겁을 먹었다는 이유만으로는 A양이 추행이나 강간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조씨와 계속 만난 사실을 쉽게 설명할 수 없고, 상위권의 학업 성적에다가 성교육을 여러 번 받은 중학교 3학년생이던 A양이 키스만으로 임신이 된다고 믿었다거나 그에 따른 임신중절 비용이 걱정되어 피고인을 계속 만날 수밖에 없었다는 진술도 납득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대법원 관계자는 “미성년자와 진정한 합의하에 성관계한 경우에 13세 미만에서는 의제강간으로 규정해서 처벌하지만, 13~19세는 위계위력이 있거나, 성관계로 대가가 있어 성매매로 인정되는 경우에만 처벌을 하게 돼 있다”며 “진정한 합의 하에 대가 없는 성관계시 처벌규정은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파기환송심에서 동일 범죄로 위계에 의한 성관계나 대가성 성매매 등 다른 법률을 적용(공소장 변경)을 해서 다시 심리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여중생 40대 무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여중생 40대 무죄..정말 말도 안되는 판결”, “여중생 40대 무죄..무섭다”, “여중생 40대 무죄..법은 왜 있나”, “여중생 40대 무죄..정말 사랑했다고 생각하나?”, “여중생 40대 무죄..가족이 당했어도 이런 판결이 나올까?”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여중생 40대 무죄) 뉴스팀 chkim@seoul.co.kr
  • 미국 아이 선물 1위 겨울왕국, 글래머+몸의 70%가 다리 ‘바비 외면받은 이유?’

    미국 아이 선물 1위 겨울왕국, 글래머+몸의 70%가 다리 ‘바비 외면받은 이유?’

    ’미국 아이 선물 1위’ 미국 아이들이 추수감사절에 받고 싶은 선물 1위로 ‘겨울왕국’ 캐릭터 인형이 꼽혔다. 한 현지 언론은 지난 24일(현지시간) 연말 미국 최대 쇼핑시즌을 앞두고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캐릭터 인형과 ‘레고’ 장난감이 아이들 선물로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소매협회(NRF) 설문조사 결과 미국 부모의 20% 가량이 연말 여자아이를 위한 선물로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관련 제품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뉴스팀 chkim@seoul.co.kr
  • 미국 아이 선물 1위는 겨울왕국? 영화의 힘

    미국 아이 선물 1위는 겨울왕국? 영화의 힘

    한 현지 언론은 지난 24일(현지시간) 영화 ‘겨울왕국’ 캐릭터 인형이 미국 어린아이들에게 가장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소매협회(NRF)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 부모의 20% 가 연말 여자아이를 위한 선물로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관련 제품을 계획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투쇼 AOA, 사복입은 모습도 걸그룹 ‘설현 이번엔 평소 사복패션’

    컬투쇼 AOA, 사복입은 모습도 걸그룹 ‘설현 이번엔 평소 사복패션’

    ‘컬투쇼 AOA’ 컬투쇼 AOA 출연 인증샷이 화제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그룹 AOA의 인증샷이 이날 트위터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 속 AOA는 일렬로 나란히 서서 깜찍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멤버들은 귀엽게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지으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사복 패션이 네티즌 이목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AOA는 이번 싱글 앨범 ‘사뿐사뿐’이 올해 세 번째 앨범이라고 털어놓으며 쉰 적이 없다고 말해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컬투쇼 AOA 설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컬투쇼 AOA, 사복입은 모습도 예뻐”, “컬투쇼 AOA, 하나같이 깜찍하네”, “컬투쇼 AOA, 요즘 잘 나가더라”, “컬투쇼 AOA..흥해라”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AOA(지민·초아·유나·혜정·민아·설현·찬미)는 지난 11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싱글 앨범 ‘사뿐사뿐’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컬투쇼 AOA) 연예팀 chkim@seoul.co.kr
  •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성유리 교제소식 뿌듯하다”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성유리 교제소식 뿌듯하다”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성유리 교제소식 뿌듯하다” 배우 주상욱이 성유리와 안성현의 열애를 언급해 화제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주상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상욱은 “성유리의 열애 소식을 들으니 뿌듯하다”고 전했다. 이에 MC들이 “성유리에게 미련이 남은 게 아니냐”고 물었고 주상욱은 “성유리에게 이성으로서 관심이 있었다면 이미 2년 전에 고백했을 것”이라면서도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 않나”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상욱 성유리 안성현 열애 언급, 과거 홍콩 여행데이트 포착 “사람일 모른다” 발언보니..

    주상욱 성유리 안성현 열애 언급, 과거 홍콩 여행데이트 포착 “사람일 모른다” 발언보니..

    ‘주상욱 성유리 안성현 열애 언급’ 배우 주상욱이 성유리와 안성현의 열애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한 주상욱은 “성유리의 교제 소식을 들으니 뿌듯하다”며 성유리의 열애를 거론했다. 주상욱은 “제발 잘 돼서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두 사람의 결혼을 응원했다. 앞서 성유리는 지난 6월 골프선수 안성현과 “6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홍콩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주상욱의 발언에 MC들은 “성유리에게 미련이 남은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주상욱은 “만약 유리한테 관심이 있었다면 이미 벌써 고백을 했을 것이다. 사람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 아니냐. 좋은 사람과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하지만 MC들은 주상욱의 말이 횡설수설한다며 지적했고, 주상욱은 “남자친구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오해 말아달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주상욱 성유리 안성현 열애 언급 소식에 네티즌들은 “주상욱 성유리 안성현 열애 언급, 주상욱 정말 미련있나?”, “주상욱 성유리 안성현 열애 언급, 주상욱 웃겨”, “주상욱 성유리 안성현 열애 언급, 주상욱도 어울려”, “주상욱 성유리 안성현 열애 언급, 주상욱 말대로 결혼까지 쭉쭉가자”, “주상욱 성유리 안성현 열애 언급, 주상욱 친한가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유리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안성현은 건국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2005년 KPGA에 입성한 후 2008년 프로골퍼로 데뷔했다. 현재 안성현은 KLPGA 이정민(22 BC카드)을 가르치고 있으며 매주 목요일 방송되는 SBS골프 ‘오픈 골프쇼 체인지’에 고정 출연 중이다. 사진=서울신문DB(주상욱 성유리 안성현 열애 언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국 아이 선물 1위, 바비인형 누른 것은 ‘겨울왕국’ 대박

    미국 아이 선물 1위, 바비인형 누른 것은 ‘겨울왕국’ 대박

    미국에서 여자 아이들이 받고 싶은 선물 1위로 ‘겨울왕국’ 캐릭터 인형이 꼽혀 화제다. 24일(현지시각) 블룸버그통신은 “아이들 선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에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캐릭터 인형과 ‘레고’ 장난감이 꼽혔다”고 보도했다. 미국소매협회(NRF) 설문조사 결과 미국 부모 5명 중 1명은 연말 여자아이를 위한 선물로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관련 제품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지난 11년 동안 여자 아이들을 위한 선물로 가장 인기 있던 바비인형은 응답자 비율 17%로 2위에 머물렀다. 사진=옥션홈페이지,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국 아이 선물 1위, ‘겨울왕국 사주세요’

    미국 아이 선물 1위, ‘겨울왕국 사주세요’

    미국 아이 선물 1위, ‘겨울왕국 사주세요’ 미국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선물로‘겨울왕국’ 이 선정됐다. 지난 24일 블룸버그 통신은‘겨울왕국’ 캐릭터 인형과 ‘레고’ 장난감이 아이들 선물로 가장 많은 인기가 있다고 전했다. 한편 미국소매협회는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지난 11년 간 1위를 지켜온 바비 인형은 2위(17%)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사진=옥션홈페이지,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예쁘게 만나고 있다’

    한예슬 테디, ‘예쁘게 만나고 있다’

    배우 한예슬과 열애 중인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테디(36)가 화제다. 한예슬과 테디는 2012년 5월 연인으로 발전,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의 바쁜 일정으로 결별설이 돌았지만 한예슬 측은 “본인 확인 결과 한예슬과 테디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결별설을 부인했다. 이어 한예슬 측은 “‘미녀의 탄생’ 촬영이 없는 날이면 짬을 내 테디와 데이트를 즐긴다. 한예슬의 휴대폰 바탕화면도 테디와 그가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고 전해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국 아이 선물 1위, 겨울왕국 ‘영화 이어 캐릭터 인형까지?’ 폭풍인기

    미국 아이 선물 1위, 겨울왕국 ‘영화 이어 캐릭터 인형까지?’ 폭풍인기

    미국 아이 선물 1위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지난 10년간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장난감 1순위 자리를 유지했던 마텔의 바비 인형의 인기가 줄어들었다고 보도했다. 올해 미국 부모 5명 중 1명은 추수감사절에 아이에게 줄 선물로 만화영화 ‘겨울왕국’ 캐릭터 인형을 사줄것이라고 답했고, 2위는 바비, 3위는 레고가 차지했다 사진=옥션홈페이지,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과식을 부르는 음식, 167cm 48kg 몸매 원하니? ‘여자들 좋아하는 것 끊자’

    과식을 부르는 음식, 167cm 48kg 몸매 원하니? ‘여자들 좋아하는 것 끊자’

    ‘과식을 부르는 음식’ 최근 미국 인터넷 매체 ‘더스트리스닷컴(thestreet.com)’은 식욕을 촉진시켜 더 많이 먹게 만드는 음식 6가지를 공개했다. 가장 대표적인 음식은 ‘술’이다. 술은 식욕을 억제하는 뇌 부위인 시상하부에 직접적으로 지장을 줘 고칼로리 음식에 대한 욕구를 증가시킨다. 또한 술은 3잔만 마셔도 식욕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30%나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렌치프라이와 크림 파스타 역시 과식을 부른다. 이 음식들에는 단순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가 있는데, 단순 탄수화물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췌장이 인슐린을 만들어내기 위해 발동을 건다. 인슐린이 많아지면 혈당 수치가 떨어지고 엄청난 공복감도 몰려온다. 흰 빵 역시 탄수화물이 혈중 포도당으로 금방 전환되는 지수인 저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으로, 소화가 금방 되기 때문에 먹고 나서도 바로 배를 고프게 할 뿐만 아니라 생각했던 것보다 더 먹게 만든다. 가공 치즈, 각종 첨가제가 들어가는 피자도 식욕을 증진시킨다. 피자에 들어가는 토핑의 다양한 성분들은 혈당 수치와 포만 호르몬 분비에 이상을 일으키고 공복감을 조절하는 뇌 부위에도 나쁜 영향을 미친다. 마지막으로 인공 감미료가 들어간 다이어트 탄산음료나 커피를 마시면 뇌는 당분으로 인한 에너지 증강을 기대한다. 하지만 인공 감미료에서는 에너지 증강 효과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신체는 이를 보충하기 위해 공복감을 만들어 낸다. 과식을 부르는 음식 명단에 네티즌은 “과식을 부르는 음식, 크림파스타 대신 토마토소스 파스타 먹어야하나”, “과식을 부르는 음식, 저걸 어떻게 다 따지면서 먹나”, “과식을 부르는 음식, 술 먹으면 배고파지긴 하더라”, “과식을 부르는 음식..역시 내가 살이 찌는 이유가 있었어”, “과식을 부르는 음식..다이어트 음료가 더 안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과식을 부르는 음식-위 기사와 관련 없음) 뉴스팀 chkim@seoul.co.kr
  • 제니퍼로렌스, 리암 헴스워스와 열애설 모락모락

    제니퍼로렌스, 리암 헴스워스와 열애설 모락모락

    25일 (현지시각) 미국의 한 연예매체는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로렌스와 리암 엠스워스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두 사람의 측근은 “영화 ‘헝거게임:모킹제이’의 프로모션을 위해 독일을 방문했을 때 두 사람 리암의 호텔 룸에서 숨김없이 마음을 나눴다”고 밝혀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공식 석상, 소녀시대 탈퇴 후 근황 ‘남자친구와 사진보니..’

    제시카 공식 석상, 소녀시대 탈퇴 후 근황 ‘남자친구와 사진보니..’

    제시카 공식 석상, 소녀시대 걸그룹 소녀시대를 탈퇴한 후 패션 디자이너의 길을 걷고 있는 제시카가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25일 오후 제시카는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이탈리아 패션하우스 ‘펜디(FENDI)’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부티크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이는 제시카가 소녀시대를 탈퇴한 후 첫 국내 공식 석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제시카는 펜디의 신상 의상을 입고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한껏 뽐냈다. 현장에는 취재진과 팬들이 몰려들었고, 제시카는 여유로운 미소를 보이며 화답했다. 제시카는 현재 선글라스 브랜드 블랑 앤 에클레어(BLANC&ECLARE)를 론칭하고 수석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네티즌들은 “제시카 공식 석상 반갑다. 이제 소녀시대가 아니구나”, “제시카 공식 석상, 소녀시대는 아니지만 국내 활동도 활발히 하길”, “제시카 공식 석상, 소녀시대 독립해도 미모 빛나네”, “제시카 공식 석상, 왠지 외로워 보여. 소녀시대가 아니라니”, “제시카 공식 석상..그래도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 (제시카 공식 석상, 소녀시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테디, 결별 절대 아냐 ‘결별설 일축’

    한예슬 테디, 결별 절대 아냐 ‘결별설 일축’

    배우 한예슬과 그의 연인 테디가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한예슬과 테디의 불화설이 돌자, 한예슬 측 관계자는 26일 “두 사람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한예슬이 현재 출연 중인 SBS 주말드라마 ‘마녀의 탄생’ 촬영 등으로 바쁘게 지내고 있지만 촬영이 없는 날이면 어김없이 데이트를 한다”고 전했다. 이어 “24일에도 촬영이 없어 두 사람이 데이트를 했다”며 “서로 대화가 잘 통해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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