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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걱정해준 예원에게 욕을? ‘제작진까지 깜짝놀라’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걱정해준 예원에게 욕을? ‘제작진까지 깜짝놀라’

    배우 이태임이 욕설논란에 휘말렸다. 3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임은 지난달 말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촬영 중 상대 출연자에게 심한 욕설을 하고 소란을 피웠다. 당시 이태임은 예원이 물 속이 춥지 않냐고 묻자,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던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전혀 화를 낼 상황이 아니었는데, 심한 욕설을 해 모든 스태프들이 깜짝 놀랐다”며 “결국 촬영이 중단됐다”고 전했다. 예원의 소속사 측은 “저희 입장은 말을 전하기가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다. 욕설을 들었지만 다투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예원이가 (이태임보다) 나이가 어려서 말대꾸를 하거나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 다투지는 않았고, 그냥 넘어갔다. 이재훈이 녹화 당시 없어서 많이 미안해하더라”며 “‘토토가’에서 맺은 인연으로 출연한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현장서 예원에게 심한 욕설? ‘충격’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현장서 예원에게 심한 욕설? ‘충격’

    배우 이태임이 욕설논란에 휘말렸다. 3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임은 지난달 말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촬영 중 상대 출연자에게 심한 욕설을 하고 소란을 피웠다. 당시 이태임은 예원이 물 속이 춥지 않냐고 묻자,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던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전혀 화를 낼 상황이 아니었는데, 심한 욕설을 해 모든 스태프들이 깜짝 놀랐다”며 “결국 촬영이 중단됐다”고 전했다. 예원의 소속사 측은 “저희 입장은 말을 전하기가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다. 욕설을 들었지만 다투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예원이가 (이태임보다) 나이가 어려서 말대꾸를 하거나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 다투지는 않았고, 그냥 넘어갔다. 이재훈이 녹화 당시 없어서 많이 미안해하더라”며 “‘토토가’에서 맺은 인연으로 출연한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중 예원에게 욕했다? 상황보니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중 예원에게 욕했다? 상황보니

    배우 이태임이 욕설논란에 휘말렸다. 3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임은 지난달 말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촬영 중 상대 출연자에게 심한 욕설을 하고 소란을 피웠다. 당시 이태임은 예원이 물 속이 춥지 않냐고 묻자,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던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전혀 화를 낼 상황이 아니었는데, 심한 욕설을 해 모든 스태프들이 깜짝 놀랐다”며 “결국 촬영이 중단됐다”고 전했다. 예원의 소속사 측은 “저희 입장은 말을 전하기가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다. 욕설을 들었지만 다투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예원이가 (이태임보다) 나이가 어려서 말대꾸를 하거나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 다투지는 않았고, 그냥 넘어갔다. 이재훈이 녹화 당시 없어서 많이 미안해하더라”며 “‘토토가’에서 맺은 인연으로 출연한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중 예원에게 분노 “욕설 들었지만..” 예원 입장보니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중 예원에게 분노 “욕설 들었지만..” 예원 입장보니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중 욕설? 이재훈 입장보니 “문제 있었지만..”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예원 이재훈’ 배우 이태임이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도중 욕설을 하고 소란을 피운 후 결국 하차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3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임은 지난달 말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촬영 중 상대 출연자에게 심한 욕설을 하고 소란을 피웠다. 이태임의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는 이후 전격 이뤄졌다. 당시 이태임은 예원이 물 속이 춥지 않냐고 묻자,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던졌고, 함께 출연 중인 이재훈, 예원에게도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이에 제작진은 이태임을 다독인 후 귀가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한 방송 관계자는 “당시 파트너인 이재훈은 자리에 없었고, 이태임이 함께 있던 예원에게 심한 욕을 했다”며 “전혀 화를 낼 상황이 아니었고 갑작스러운 행동에 지켜보던 스태프도 다들 깜짝 놀라 촬영이 중단됐다”고 설명했다. 이태임과 함께 녹화를 한 가수 이재훈 측은 “문제가 있었건 건 맞지만 당시 상황에 대해서는 말을 하기가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예원의 소속사 측은 “저희 입장은 말을 전하기가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다. 욕설을 들었지만 다투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예원이가 (이태임보다) 나이가 어려서 말대꾸를 하거나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 다투지는 않았고, 그냥 넘어갔다. 이재훈이 녹화 당시 없어서 많이 미안해하더라”며 “‘토토가’에서 맺은 인연으로 출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서울신문DB(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해철 사망은 의료과실, “사망 막을 기회 모두 놓쳤다” 당시 상황은?

    신해철 사망은 의료과실, “사망 막을 기회 모두 놓쳤다” 당시 상황은?

    신해철 사망은 의료과실, “사망 막을 기회 모두 놓쳤다” 당시 상황은? ‘신해철 사망은 의료과실’ 고(故) 신해설 사망은 의료과실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경찰은 3일 신해철 사망은 의료과실이라고 전했다. 3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고 신해철을 수술한 S병원 K원장에게 업무상과실치사 협의를 적용,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송파경찰서 측에 따르면, K원장은 지난해 10월 17일 오후 4시 45분께 신해철을 상대로 위장관유착박리술을 시행하면서 수술범위가 아닌 위축소술을 환자의 동의 없이 병행했고, 수술 도중 소장 하방에 1cm, 심낭에 3mm의 천공을 입게 해 신해철에게 복막염 및 패혈증을 유발하게 했다. 경찰은 K원장이 수술 이후 부작용에 따른 주의 관찰과 적절한 후속 조치를 취하지 않은 부분에서 의료과실이 있었다고 판단했다. 경찰은 “신해철은 고열을 동반한 심한 통증 등 복막염 증세를 보였지만 K원장은 ‘통상적인 회복과정’이라며 적절한 진단 및 치료 조치를 하지 않았다”며 “K원장이 신해철이 복막염을 지나 이미 패혈증 단계에 이른 상황을 진단 못한 채 적극적 원인 규명과 치료를 게을리 한 점이 인정된다”며 의사의 과실을 지적했다. 경찰은 “신해철 씨가 의사의 지시에 따르지 않았다는 등의 내용은 강 씨의 주장일 뿐 뒷받침할 만한 증거가 없고 당시 신해철 씨의 상태를 보면 활동을 중단시키고 추가 검사나 적절한 조치를 해야 했는데도 오히려 안심시켰다”며 “피의자는 사망을 막을 몇 차례의 기회가 있었음에도 모두 놓친 만큼 명백히 과실이 있다”고 신해철 사망은 의료과실이라고 결론내렸다. 사진=서울신문DB(신해철 사망은 의료과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봉태규 하시시박 결혼, 인도여행 중 지은 예명 ‘하시시’ 뜻은?

    봉태규 하시시박 결혼, 인도여행 중 지은 예명 ‘하시시’ 뜻은?

    배우 봉태규와 사진작가 하시시박이 결혼한다. 3일 봉태규 소속사 이음컨텐츠 관계자는 “봉태규가 사진작가 하시시박(본명 박원지)와 오는 10월 결혼한다”고 밝혔다. 두사람은 지난해 말 지인들과 가진 모임에서 처음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봉태규 측은 “최근 설날을 맞아 양가 부모님을 만나 시간을 보냈고, 상견례도 이미 마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두 사람 사이에 속도 위반은 없다”면서 “현재 (봉태규가)조율 중인 일정들이 많아 10월 중 결혼날짜를 잡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시시박의 본명은 박원지로 그의 예명은 인도 여행 중 지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시시라는 단어가 영어로 hashish(대마초)라는 오해를 살 수 있는 점에 대해 그는 “제 이름은 스펠링이 다르다. Hasisi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신지 유병재 결별, ‘연인 아닌 소속사대표-가수 관계’ 여전한 친구사이

    신지 유병재 결별, ‘연인 아닌 소속사대표-가수 관계’ 여전한 친구사이

    신지 유병재 결별 소식이 눈길을 끈다. 4일 KYT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지와 유병재가 6개월 전 연인 관계를 끝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신지 유병재는 결별한 후에도 여전히 돈독한 우정을 나누고 있다”며 “실제로 유병재는 신지가 소속된 그룹 코요태 소속사 일을 봐주고 있다. 신지 역시 유병재와 좋은 친구로서 여러 부분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봉태규 하시시박 결혼, 하시시 예명 뜻보니 ‘반전’

    봉태규 하시시박 결혼, 하시시 예명 뜻보니 ‘반전’

    배우 봉태규와 사진작가 하시시박이 결혼한다. 3일 봉태규 소속사 이음컨텐츠 관계자는 “봉태규가 사진작가 하시시박(본명 박원지)와 오는 10월 결혼한다”고 밝혔다. 두사람은 지난해 말 지인들과 가진 모임에서 처음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봉태규 측은 “최근 설날을 맞아 양가 부모님을 만나 시간을 보냈고, 상견례도 이미 마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두 사람 사이에 속도 위반은 없다”면서 “현재 (봉태규가)조율 중인 일정들이 많아 10월 중 결혼날짜를 잡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시시박의 본명은 박원지로 그의 예명은 인도 여행 중 지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시시라는 단어가 영어로 hashish(대마초)라는 오해를 살 수 있는 점에 대해 그는 “제 이름은 스펠링이 다르다. Hasisi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봉태규 하시시박 결혼, 예명 스펠링보니 ‘오해마세요~’

    봉태규 하시시박 결혼, 예명 스펠링보니 ‘오해마세요~’

    배우 봉태규와 사진작가 하시시박이 결혼한다. 3일 봉태규 소속사 이음컨텐츠 관계자는 “봉태규가 사진작가 하시시박(본명 박원지)와 오는 10월 결혼한다”고 밝혔다. 두사람은 지난해 말 지인들과 가진 모임에서 처음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봉태규 측은 “최근 설날을 맞아 양가 부모님을 만나 시간을 보냈고, 상견례도 이미 마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두 사람 사이에 속도 위반은 없다”면서 “현재 (봉태규가)조율 중인 일정들이 많아 10월 중 결혼날짜를 잡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시시박의 본명은 박원지로 그의 예명은 인도 여행 중 지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시시라는 단어가 영어로 hashish(대마초)라는 오해를 살 수 있는 점에 대해 그는 “제 이름은 스펠링이 다르다. Hasisi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봉태규 하시시박 결혼, 하시시 예명 뜻은? ‘눈길’

    봉태규 하시시박 결혼, 하시시 예명 뜻은? ‘눈길’

    배우 봉태규와 사진작가 하시시박이 결혼한다. 3일 봉태규 소속사 이음컨텐츠 관계자는 “봉태규가 사진작가 하시시박(본명 박원지)와 오는 10월 결혼한다”고 밝혔다. 두사람은 지난해 말 지인들과 가진 모임에서 처음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봉태규 측은 “최근 설날을 맞아 양가 부모님을 만나 시간을 보냈고, 상견례도 이미 마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두 사람 사이에 속도 위반은 없다”면서 “현재 (봉태규가)조율 중인 일정들이 많아 10월 중 결혼날짜를 잡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시시박의 본명은 박원지로 그의 예명은 인도 여행 중 지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시시라는 단어가 영어로 hashish(대마초)라는 오해를 살 수 있는 점에 대해 그는 “제 이름은 스펠링이 다르다. Hasisi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욕설논란, 현장 증언보니 ‘충격’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욕설논란, 현장 증언보니 ‘충격’

    배우 이태임이 욕설논란에 휘말렸다. 3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임은 지난달 말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촬영 중 상대 출연자에게 심한 욕설을 하고 소란을 피웠다. 당시 이태임은 예원이 물 속이 춥지 않냐고 묻자,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던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전혀 화를 낼 상황이 아니었는데, 심한 욕설을 해 모든 스태프들이 깜짝 놀랐다”며 “결국 촬영이 중단됐다”고 전했다. 예원의 소속사 측은 “저희 입장은 말을 전하기가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다. 욕설을 들었지만 다투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예원이가 (이태임보다) 나이가 어려서 말대꾸를 하거나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 다투지는 않았고, 그냥 넘어갔다. 이재훈이 녹화 당시 없어서 많이 미안해하더라”며 “‘토토가’에서 맺은 인연으로 출연한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욕설논란, 이재훈 ‘예원에게 미안’ 이유보니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욕설논란, 이재훈 ‘예원에게 미안’ 이유보니

    배우 이태임이 욕설논란에 휘말렸다. 3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임은 지난달 말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촬영 중 상대 출연자에게 심한 욕설을 하고 소란을 피웠다. 당시 이태임은 예원이 물 속이 춥지 않냐고 묻자,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던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전혀 화를 낼 상황이 아니었는데, 심한 욕설을 해 모든 스태프들이 깜짝 놀랐다”며 “결국 촬영이 중단됐다”고 전했다. 예원의 소속사 측은 “저희 입장은 말을 전하기가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다. 욕설을 들었지만 다투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예원이가 (이태임보다) 나이가 어려서 말대꾸를 하거나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 다투지는 않았고, 그냥 넘어갔다. 이재훈이 녹화 당시 없어서 많이 미안해하더라”며 “‘토토가’에서 맺은 인연으로 출연한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논란, 예원에게 욕설..결국 통편집? ‘예원+이재훈 반응 봤더니..’

    이태임 논란, 예원에게 욕설..결국 통편집? ‘예원+이재훈 반응 봤더니..’

    ‘이태임 논란’ 이태임이 욕설논란부터 방송펑크, 프로그램 하차까지 방송계 초유의 사태를 일으키고 있다. 이태임은 지난 2월 27일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이하 내반반) 촬영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내반반’ 측은 당시 이태임의 건강상 문제를 불참 이유로 들며 “과로로 인해 응급실에 갔다”고 설명한 뒤 그녀의 촬영장 복귀 가능성을 높게 시사했다. 자연히 이태임이 출연 중인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출연 여부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졌다. 이후 3월 3일 MBC는 이태임이 건강상의 이유로 ‘띠과외’에서 하차한다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 이태임이 ‘띠과외’에서 하차한 진짜 이유는 건강상 문제가 아닌, 촬영 당시 예원에게 욕설을 퍼부어 논란을 일으켰기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것. 복수의 방송관계자들 역시 이를 시인했고, 한 관계자는 “이태임이 예원에게 ‘입에 담을 수 없는 상스러운’ 욕설을 길게 쏟아 부었다”고 자세히 증언했다. 3일 이 같은 보도가 나왔을 당시 이태임은 ‘내반반’ 촬영장에 복귀해 오전 촬영을 마친 상황이었다. 이후 ‘내반반’ 촬영장에서도 이태임이 예민한 심기를 수차례 드러내 문제를 일으켰다는 각계 방송 관계자들의 ‘썰’이 돌기 시작했다. ‘내반반’ 측은 “이태임을 둘러싼 불화설 및 소란은 사실이 아니다”고 적극 진화에 나섰지만, ‘이태임 사태’는 좀처럼 식지 않았다. 욕설 논란으로 인한 프로그램 하차, 드라마 촬영 펑크에 이어 분량 축소까지. ‘묵묵부답’ 이태임 사태가 어떻게 결말을 맺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태임 논란에 네티즌은 “이태임 논란..묵묵부답만이 답은 아닐텐데”, “이태임 논란..안타깝다”, “이태임 논란..왜 이런 일이”, “이태임 논란..몸이 정말 안 좋았나?”, “이태임 논란..이태임 좋았는데..”, “이태임 논란..빨리 해명해야 할 듯”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태임 논란) 연예팀 chkim@seoul.co.kr
  •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패틴슨은 트위그스를 만나고 더 차분해졌다” 무슨 뜻?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패틴슨은 트위그스를 만나고 더 차분해졌다” 무슨 뜻?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3일(현지시각) 두 사람의 측근의 말을 인용해 “로버트 패틴슨과 연인 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가 나란히 약혼반지를 나눠 꼈다”고 보도했다. 관계자는 “패틴슨은 트위그스를 만나고 더 차분해지고 더 행복해졌다”며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정말 애정이 가득하다”고 전했다. 현재 두 사람은 패틴슨의 집에서 동거 중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IT 버블 우려에도 신산업 주도 경제성장 기대감

    IT 버블 우려에도 신산업 주도 경제성장 기대감

    2일(현지시간) 미국 나스닥 지수는 5008.10로 장을 마쳐, 2000년 3월 9일과 10일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5000 돌파에 성공했다. 시장에선 우려와 기대가 동시에 쏟아졌다. 5000 고지 돌파의 직접 요인은 나스닥 상장사인 NXP반도체와 프리스케일반도체 간 합병이다. 이는 2000년 버블 당시 인터넷 기업인 AOL과 미디어 그룹인 타임워너 간 합병이 나스닥 상승을 이끌다 주가를 폭락시킨 전례를 연상시켰다. 당시 글로벌 경제는 신기술인 인터넷에 주목했고, AOL과 타임워너 간 합병이 기존 산업계 지도를 바꿀 것이란 막연한 기대를 품었다. 하지만 합병의 경제적 효과는 나타나지 않았고, 나스닥은 고점을 찍은 지 1년도 안 돼 1100선까지 추락했다. 최근 나스닥 호조세 속에서 제기되는 거품 우려는 2000년 당시 학습효과가 반영된 경우가 많다.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일부 기술주에 거품이 끼어 있다”며 우려를 표시한 바 있다. 채권왕 빌 그로스 전 핌코 회장도 CNBC에 출연해 “나스닥 5000선 돌파는 약간의 버블을 수반하고 있다”고 진단하며 2000년을 상기시켰다. 반면 낙관론자들은 2000년과 지금의 시장상황이 크게 다르다며 크게 3가지 이유를 들어 반박했다. 우선 버블 당시 나스닥 상승 이유가 ‘기대 심리’에 따른 것이었다면, 최근 6년 동안 나스닥 기술주의 순익이 200% 성장하는 등 ‘합리적 수익’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단 분석이다. 두 번째로 나스닥 상장사 구성이 정보기술(IT) 기업 일색에서 제약·소프트웨어 기업 등으로 다변화돼 한 가지 변수에 흔들릴 가능성이 낮아졌단 설명이 나왔다. 시장조사업체 마켓워치에 따르면, 나스닥 내 IT 기업 비중은 1999년 말 57%에서 최근 43%로 낮아졌다. 세 번째로 닷컴 버블이 붕괴된 이후에도 스마트폰·SNS 등 신기술이 보급되는 생태계에 힘입어, 웨어러블 컴퓨터 등 미래 기술의 경제성에 대해 우호적인 여론이 형성된 것도 나스닥에 호재로 평가됐다. 구글의 무인 자동차, 핀테크 등 새로운 수익모델이 증시 기대감을 키울 것이란 설명이다. 한요섭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나스닥 5000 돌파는 IT 기업들의 실적이나 이익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양호하다는 것”이라면서 “나스닥 지수는 버블 징후보다 미국 경기의 호조세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유승민 삼성증권 연구원은 “전 세계적으로 저성장·저물가 시대가 도래하며 신성장 산업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나스닥에 반영됐다”면서 “나스닥 추가 상승 여지는 유효하다”고 내다봤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빌 게이츠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1위만 15번’ 재산 얼만가 보니

    빌 게이츠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1위만 15번’ 재산 얼만가 보니

    빌 게이츠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21년간 1위만 15번 기록’ 이건희 순위는? ‘빌 게이츠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빌 게이츠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소식이 화제다.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2015 세계 부호’ 리스트에 따르면 빌 게이츠의 자산은 지난해 32억 달러 증가한 792억 달러로 우리 돈 87조 2천200억 원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빌 게이츠는 최근 21년 동안 15번 세계 1위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특히 빌 게이츠는 지난해 11월에 15억 달러어치의 마이크로소프트 주식을 자신이 만든 재단에 기부하고도 세계 최고 갑부에 올랐다. 빌 게이츠에 이어 멕시코의 통신재벌 카를로스 슬림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2위로 평가됐으며 투자 귀재인 워렌 버핏(버크셔 해서웨이)과 패션 브랜드 자라(Zara) 등을 소유한 스페인 의류기업 인디텍스의 아만시오 오르테가는 각각 3, 4위에 자리했다. 한국의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지난해보다 8계단 낮아진 110위에 자리잡았다. 한편 10억 달러(약 1조1000억 원) 이상을 가진 부자는 지난해 152명이 늘어 총 1926명으로 역대 가장 많았다. 사진=서울신문DB(빌 게이츠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신지 유병재 결별, 재결합했지만 결국 이별… 왜?

    신지 유병재 결별, 재결합했지만 결국 이별… 왜?

    4일 KYT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지와 유병재가 6개월 전 연인 관계를 끝냈다”며 신지 유병재 결별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신지 유병재는 결별한 후에도 여전히 돈독한 우정을 나누고 있다”며 “실제로 유병재는 신지가 소속된 그룹 코요태 소속사 일을 봐주고 있다. 신지 역시 유병재와 좋은 친구로서 여러 부분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지와 유병재는 2011년 봄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그해 가을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들은 2012년 말 한 차례 결별했지만 2013년 재결합했다. 그러나 지난해 서로 바쁜 생활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를 정리하게 된 것으로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논란, 드디어 입 열었다 “죽으라는 무언의 압박 느낀다” 왜?

    이태임 논란, 드디어 입 열었다 “죽으라는 무언의 압박 느낀다” 왜?

    ‘이태임 논란’ 욕설 논란에 휘말린 배우 이태임이 드디어 입을 열었다. 4일 이태임은 “거짓말들과 말도 안되는 내용들이 여기저기서 기사화되고 있다”며 말을 꺼냈다. 이태임은 지난달 24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녹화 현장에서 게스트로 참여한 가수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이태임은 “‘띠과외’ 녹화를 했을 때 막 바다에서 나온 뒤였다. 너무 추워서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뭐’라고 반말을 하더라. 너무 화가 나서 참고 참았던 게 폭발해서 나도 모르게 욕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태임은 “당시 녹화현장에서 여러 가지 상황이 너무 기분이 나빴다”며 “일절 상의한 것 없이 그냥 진행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욕은 했지만 정말 그건 잘못했지만 참고 참았던 것들이 폭발했다”고 덧붙였다. 이태임은 “인터넷이나 여러 기사들에서는 내가 하지도 않았던 말들이 기정사실처럼 올라가 있더라”면서 “그 친구가 ‘괜찮냐’고 했다는데 그런 적도 없다”고 답했다. 이태임은 최근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도 하차설이 돌았다. 이에 대해 이태임은 “드라마 촬영장에서도 힘든 일이 많다. 그래도 참고 견디려 했었다. 그런데 ‘찌라시’에선 말도 안 되는 말들이 올라와 있고 또 사람들이 그대로 믿더라”고 토로했다. 이태임은 “찌라시를 만든 사람들을 고소하려고 했지만 회사에선 그냥 무시하는 게 상책이라고 했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이 찌라시 내용을 그냥 믿는다”고 말했다. 이태임은 “섹시스타로 주목 받은 여배우는 그냥 마음에 안 들어 한다”며 “마치 마음대로 해도 되는 장난감인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태임은 “모두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나를 죽이려고 하는 것 같다. 정말 힘들다. ‘죽으라’는 무언의 압박 같은 걸 느낀다”며 “연예계를 떠날 것을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태임 논란에 네티즌은 “이태임 논란..드디에 입을 열었네”, “이태임 논란. 과연 진실은?”, “이태임 논란..찌라시에서는 아무래도 과장된 부분이 있었을 듯”, “이태임 논란..안타깝다”, “이태임 논란..일이 잘 마무리 됐으면 좋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태임 논란)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봉태규 하시시박 결혼, 하시시 뜻 대체 뭐길래? ‘깜짝’ 알고보니..

    봉태규 하시시박 결혼, 하시시 뜻 대체 뭐길래? ‘깜짝’ 알고보니..

    봉태규 하시시박 결혼, 하시시 뜻 대체 뭐길래? ‘깜짝’ 알고보니.. ’봉태규 하시시박 결혼’ 배우 봉태규(33)가 사진작가 하시시박(31)과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봉태규 소속사 관계자는 3일 “최근 설날을 맞아 양가 부모님을 만나 시간을 보냈고, 상견례도 이미 마친 상태”라며 봉태규 하시시박 결혼 사실을 인정했다. 봉태규 하시시박은 지난해 지인들과의 모임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코드가 잘 맞아 자연스럽게 연인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봉태규 측은 “두 사람 사이에 속도 위반은 없다”면서 “현재 (봉태규가)조율 중인 일정들이 많아 10월 중 결혼날짜를 잡았다”고 설명했다.  봉태규의 예비신부 하시시박은 국내에서 활동중인 유명 포토그래퍼로 몽환적이고 감성적인 사진을 찍는 작가로 알려져있다. 가수 f(x), B1A4, 브로콜리 너마저, 정준영 등의 앨범 커버를 작업했다. 한편 하시시박의 본명은 박원지로 그의 예명은 인도 여행 중 지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시시라는 단어가 영어로 hashish(대마초)라는 오해를 살 수 있는 점에 대해 그는 “제 이름은 스펠링이 다르다. Hasisi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사진=서울신문DB(봉태규 하시시박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현장상황 설명 들어보니 ‘충격’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현장상황 설명 들어보니 ‘충격’

    배우 이태임이 욕설논란에 휘말렸다. 3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임은 지난달 말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촬영 중 상대 출연자에게 심한 욕설을 하고 소란을 피웠다. 당시 이태임은 예원이 물 속이 춥지 않냐고 묻자,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던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전혀 화를 낼 상황이 아니었는데, 심한 욕설을 해 모든 스태프들이 깜짝 놀랐다”며 “결국 촬영이 중단됐다”고 전했다. 예원의 소속사 측은 “저희 입장은 말을 전하기가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다. 욕설을 들었지만 다투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예원이가 (이태임보다) 나이가 어려서 말대꾸를 하거나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 다투지는 않았고, 그냥 넘어갔다. 이재훈이 녹화 당시 없어서 많이 미안해하더라”며 “‘토토가’에서 맺은 인연으로 출연한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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