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DB
    2026-06-25
    검색기록 지우기
  • CJ
    2026-06-25
    검색기록 지우기
  • MR
    2026-06-25
    검색기록 지우기
  • 3
    2026-06-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7,067
  • 신민아 김우빈과 열애, 신민아 한남동 집에 김우빈 포르쉐 엿새째 주차 ‘남다른 데이트’

    신민아 김우빈과 열애, 신민아 한남동 집에 김우빈 포르쉐 엿새째 주차 ‘남다른 데이트’

    김우빈과 열애 신민아, 두사람 커플템은 포르쉐 ‘신민아 자택에서 데이트’ 주차장 보니 ’김우빈과 열애 신민아’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22일 김우빈 소속사 사이더스HQ는 “김우빈씨에게 확인해 본 결과, 두 배우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김우빈 신민아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신민아 소속사 역시 보도자료를 통해 “신민아 김우빈이 광고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앞으로 동료로서 또, 연인으로서 서로를 응원할 두 배우가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가 2개월째 열애중”이라고 김우빈 신민아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우빈과 신민아는 한 패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호감을 쌓았다. 둘의 한 측근은 매체를 통해 “지난 2월 광고를 찍으며 서로 호감을 가졌다”면서 “5월 이후 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사람들의 눈을 의식해 공개적인 데이트는 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일주일에 2~3번 이상 만났으며, 신민아 집 근처 이태원 드라이브를 즐겼다. 특히 김우빈은 자신이 소유한 레인지로버와 포르쉐를 번갈아 이용하며 신민아를 만났다. 또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도 이날 8월호를 통해 신민아와 김우빈의 열애 소식을 알렸다. 우먼센스는 “두 사람의 데이트는 은밀하고 치밀했다”고 전했다. 지난 10일 포르쉐를 이용해 신민아의 집을 찾은 김우빈은 자신의 차를 집에 두고 몸만 빠져 나오는 방식으로 취재진의 눈을 피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1989년생 김우빈은 1984년생 신민아와 5살 차이가 난다. 신민아는 KBS2 드라마 ‘오 마이 갓’에 출연해 소지섭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김우빈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우먼센스 제공,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찬호 김새롬과 결혼, 다이아몬드 그림으로 프러포즈? ‘일반인들이 한다면..’

    이찬호 김새롬과 결혼, 다이아몬드 그림으로 프러포즈? ‘일반인들이 한다면..’

    ‘이찬호 김새롬과 결혼’ 방송인 김새롬과 결혼을 앞둔 이찬오 셰프가 커플 실루엣을 공개했다. 김새롬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지금 한국이 아니야. 고맙고 미안해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프러포즈 당시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그림 두 장이 담겨 있다. 한 그림에는 ‘프로포즈, 사랑해 나랑 결혼하자 새롬아’라는 글과 반지 그림이 그려져 있다. 또 다른 그림에는 반지를 손에 든 그림과 ‘YES’라는 글이 써있다. 종이를 들고 있는 손의 네일아트와 그림 속 손의 네일아트가 일치하는 점도 시선을 끈다. 이찬오 김새롬 커플은 소박하면서도 센스있는 프러포즈로 진심을 전하는 데 성공했다. 이찬오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HANOHMANU#MOREAS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찬오가 덧붙인 CHANOHMANU는 이찬오의 SNS 아이디이며 MOREASY는 김새롬의 SNS 아이디로, 이찬오는 이날 결혼 발표 후 실루엣 사진을 통해 두 사람의 관계를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앞서 24일 소속사 초록뱀주나E&M 관계자는 “김새롬씨가 셰프 이찬오씨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며” 결혼식을 따로 올리지는 않고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해 간단한 식사 자리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김새롬이 지난 4월 슈퍼모델 지인들에게 이찬오 셰프를 소개받은 뒤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며 “만남의 과정에서 서로에게 확신을 갖고 결혼을 결심했다. 빠른 결혼 소식에 혼전임신 질문도 하시는데 그건 절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김새롬은 2004년 슈퍼모델 선발 대회로 데뷔해 MBC ‘섹션TV 연예통신’ tvN ‘환상의 커플’ Story on ‘김원희의 맞수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8년 MBC ‘라이프 특별조사팀’ 2009년 SBS ‘태양을 삼켜라’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예비 신랑인 이찬오 셰프는 최근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스페셜 셰프로 참여하는 등 스타 셰프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이찬호 김새롬과 결혼, 이찬호 김새롬과 결혼, 이찬호 김새롬과 결혼, 이찬호 김새롬과 결혼 이찬호 김새롬과 결혼 사진 = 서울신문DB (이찬호 김새롬과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민 태도 논란, 선배 규현에게 “저 오빠가 자꾸” 후배 주헌 디스랩에 정색? 실제 방송보니..

    지민 태도 논란, 선배 규현에게 “저 오빠가 자꾸” 후배 주헌 디스랩에 정색? 실제 방송보니..

    지민 태도 논란, 선배 규현에게 “저 오빠가 자꾸” 후배 주헌 디스랩에 정색까지? 표정보니 ‘지민 태도 논란’ 걸그룹 AOA 멤버 지민이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홍석천, 이국주, AOA 지민, 몬스타엑스 주헌이 출연해 ‘만찢남녀(만화를 찢고 나온 남자와 여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민은 지난해 활동한 ‘사뿐사뿐’ 을 언급하며 “1위를 하지 못했다. 저 오빠가 자꾸 1위를 하셔서. 앞으로 열심히 해서 나올 때마다 1위를 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때 지민이 칭한 ‘저 오빠’는 MC이자 선배 가수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으로, 호칭이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또한 MC들의 부추김에 시작된 랩 배틀에서 후배 몬스타엑스 주헌이 디스 랩을 하자, 지민은 정색하며 연신 불편한 표정을 보여 시청자들을 불편하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라디오스타’ 지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내버스에 치여 숨져, 60대 횡단보도 건너다 그만..버스기사 “미처 발견하지 못해”

    시내버스에 치여 숨져, 60대 횡단보도 건너다 그만..버스기사 “미처 발견하지 못해”

    ‘시내버스에 치여 숨져’ 시내버스에 60대 노인이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기도 안양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60대 노인이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어젯밤 11시 10분쯤 경기 안양시 범계역 사거리에서 길을 건너던 66살 박 모 씨가 우회전하던 시내버스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을 거뒀다. 경찰은 시내버스가 사거리에서 우회전을 하다 박 씨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에 있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자가 보행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인다. 사고 당시 신호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내버스에 치여 숨져, 시내버스에 치여 숨져, 시내버스에 치여 숨져, 시내버스에 치여 숨져, 시내버스에 치여 숨져, 시내버스에 치여 숨져 사진 = 서울신문DB (시내버스에 치여 숨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위자료 130만원, 10차례 걸쳐 인분 먹였지만..‘분노’

    위자료 130만원, 10차례 걸쳐 인분 먹였지만..‘분노’

    인분 교수, 위자료 130만원 자신의 제자에게 무자비한 폭력을 가하고 인분까지 먹인 장모 교수(52)가 법원에 400만원을 공탁한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인분 교수’ 사건의 피해자 A(29)씨에 따르면 그는 지난 16일 법원으로부터 “장 교수가 미지급 급여 249만1620원과 지연손해금 16만원, 위자료 명목으로 400만원을 A씨에게 현실 제공하려고 했으나 수령을 거부해 공탁한다” 내용의 서류를 받았다. 장 교수가 A씨에게 위자료를 제공하려 했지만, 피해자가 거부해 해당 금액을 법원에 공탁했다는 내용이다. 법원으로부터 서류를 받은 A씨는 “어떤 계산법으로 400만원이 나온 건지 의문”이라며 “미지급 급여가 몇개월 치로 계산된 건지 모르겠고 현재까지 못 받은 급여만 600만원은 족히 된다”고 반박했다. 그는 이어 “구체적인 위자료 명목의 금액은 명시돼 있지도 않다. 전체 금액 400만원에서 미지급 급여와 지연손해금을 빼면 약 130만원이라는 소린데 그게 위자료라는 건 말이 안된다”고 주장했다. A씨는 장 교수의 어이없는 행각에 가족들도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며 “도무지 장 교수가 반성하고 있다고 믿을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장 교수는 자신이 대표를 맡은 디자인 관련 학회 사무국에서 일하는 제자 A씨가 일을 잘 못한다는 이유 등으로 2013년 3월부터 2년간 수십 차례 야구방망이로 폭행하고 10차례에 걸쳐 인분을 먹게 했다. 인분 교수, 위자료 130만원, 인분 교수, 위자료 130만원, 인분 교수, 위자료 130만원, 인분 교수, 위자료 130만원, 인분 교수, 위자료 130만원 사진 = 서울신문DB (인분 교수, 위자료 130만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국정원 마티즈, 전병헌 “해당 차량 폐차+말소” 사건 종결 전..의혹 제기

    국정원 마티즈, 전병헌 “해당 차량 폐차+말소” 사건 종결 전..의혹 제기

    ‘국정원 마티즈’ 새정치민주연합 전병헌 최고위원은 24일 최근 논란이 된 자살한 국정원 직원의 마티즈 승용차와 관련, “승용차 번호판 색깔 의혹이 제기된 당일인 22일 해당 차량이 폐차·말소됐다”면서 “경위를 분명히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국정원 해킹의혹 사건의 핵심인물인 이 직원의 차에 국민적 의혹이 제기된 시점”이라며 “사건도 종결되기 전에 왜 갑자기 폐기한 것인가”라고 추궁했다. 그는 “차량 구입시점인 7월 2일에 이미 주행거리가 22만㎞를 넘겨 폐차 직전이라는 제보도 들어왔다”며 “무슨 이유로 국정원 직원이 폐차 직전의 차량을 구입했나. 왜 경찰은 이 문제를 조사하지 않나”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찰은 차량 원부를 즉시 공개하고 폐차 경위는 물론 사망 행적과 관련해 위치추적조차 하지 않은 경위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 최고위원은 전날 경찰이 차량 바꿔치기 의혹에 대해 재연실험을 하고 “녹색번호판이 흰색으로 보일수 있다”고 해명한 것과 관련, “번호판 색만 문제가 아니다. 경찰 실험에서는 글자색이 흰색으로 나타났는데 사고당일 CCTV 차량에는 검은색으로 나타나지 않았나”라고 반박했다. 그는 “당시 해가 뜨지 않은 흐린 날씨임을 고려하면 색깔 변화도 나타나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일반 채광으로는 빛 반사가 제한적일 것”이라고 주장햇다. 이어 “국과수에 정밀검사 요청했다고 하는데, 엄정하고 객관적인 정밀검사로 국민의 의혹과 불신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정원 마티즈, 전병헌, 국정원 마티즈, 전병헌, 국정원 마티즈, 전병헌, 국정원 마티즈, 전병헌 국정원 마티즈, 전병헌 사진 = 서울신문DB (국정원 마티즈, 전병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국가문화유산 정보 DB 구축 통합 관리

    전국 국공립박물관이 개별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국가문화유산을 데이터베이스(DB)로 구축해 통합 관리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3일 “국립박물관 39개, 공립박물관 332개 등 전국 국공립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국가문화유산의 온라인 통합 관리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의 표준관리시스템을 구축해 보급할 계획”이라면서 “이달 중 국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우선 추진한 뒤 향후 사립·대학박물관, 개인 및 연구소까지 확대해 1000만점 이상의 DB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로 보급될 문화유산표준관리시스템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기존에 개발, 배포한 표준유물관리시스템을 모든 문화유산에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하고 고도화했다. 중앙박물관에 통합 서버와 스토리지(디지털 데이터 저장장치)를 증설하고 참여 기관이 인터넷 접속을 통해서 소장품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표준관리시스템을 구축하게 되면 현행 분산 관리에 따른 비효율성이 줄어들고, 박물관 간의 정보 공유는 물론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공공정보의 적극적인 개방이 가능해지면서 ‘정부3.0’ 실현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문체부는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국 국공립박물관 소장품 관리 담당자 3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문화유산 통합DB 구축 설명회’를 갖고 표준관리시스템 보급 및 사용 방법, 표준시스템 신청 절차 등을 안내했다. 문체부 관계자는 “통합DB 구축 이후 향후 참여 기관 간 데이터베이스 공유, 소장품 공개 사이트 구축을 통한 대국민 서비스 등을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이케아 말름 서랍장, 벽에 고정장치 없어..아이 2명 사망 ‘이케아 입장 들어봤더니?’

    이케아 말름 서랍장, 벽에 고정장치 없어..아이 2명 사망 ‘이케아 입장 들어봤더니?’

    이케아 말름 서랍장, 벽에 고정장치 없어 넘어져… 결국 아이 2명 사망 ‘이케아 입장은?’ ‘이케아 말름 서랍장 사고’ 미국에서 이케아 말름 서랍장이 넘어져 아이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현지시간) AP,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케아와 미 소비자상품안전위원회(CPSC)는 이날 ‘말름’(Malm) 시리즈를 비롯한 이케아 서랍장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서랍장을 벽에 고정시키는 키트를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케아와 소비자상품안전위원회는 이번 조치에 대해 리콜이란 표현은 쓰지 않았으나, 사실상 제품 수리를 뜻하기 때문에 리콜 조치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외신은 전했다. 이번 조치가 적용되는 서랍장은 총 2700만개에 이른다. 이케아와 CPSC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에서 말름 서랍장이 넘어지면서 아이가 깔리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펜실베이니아 웨스트체스터에서는 두 살 난 남자아이가 말름 6단 서랍장이 넘어지면서 깔려 사망했고, 워싱턴 스노호미시에서도 역시 23개월 된 남자아이가 말름 3단 서랍장이 넘어져 그 밑에 깔리면서 숨졌다. 스콧 울프슨 CPSC 대변인은 “이 서랍장들은 벽에 고정하는 장치 없이 설치되면 넘어질 위험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케아 측은 지금까지 말름 서랍장이 넘어지는 신고가 14건 접수됐으며, 이로 인해 4명이 다쳤다고 말했다. 한편 이케아코리아는 “리콜을 할 계획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23일 이케아 코리아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미국 이케아에서 말름 서랍장에 대해 리콜을 한 것이 아니라 리페어(수리) 조치를 취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케아 코리아 측은 ”이번 사고는 서랍장을 설치한 뒤 벽에 고정을 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아서 발생한 것”이라며 “미국에서는 서랍장을 벽에 고정할 수 있는 키트를 무료로 나눠주는 수리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에서도 제품을 팔 때 고정 키트를 넣어서 판매하는데 오래전에 제품을 구매한 고객의 경우 고정 키트를 분실했을 가능성도 높다”며 “고객이 원하면 해당 키트는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지민 태도 논란, 선배 규현에게 “저 오빠가” 손가락질? 분위기 어땠나..

    지민 태도 논란, 선배 규현에게 “저 오빠가” 손가락질? 분위기 어땠나..

    ‘지민 태도 논란’ 걸그룹 AOA 지민의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지난 22일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만찢남녀’ 특집으로 꾸며져 홍석천, 이국주, 지민(AOA), 주헌(몬스타엑스)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민은 지난해 ‘사뿐사뿐’ 활동 당시를 언급하며 “1위를 하지 못했다. 저 오빠(규현)가 자꾸 1위를 했다. 앞으로 열심히 해서 나올 때마다 1위를 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말했다.하지만 지민은 가수 선배인 슈퍼주니어 규현에 ‘저 오빠’라고 말해 시청자들로 하여금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후 MC들의 부추김에 시작된 랩 배틀에서 후배 몬스타엑스 주헌이 몇 번의 실패 끝에 디스 랩을 하자, 지민은 정색하며 연신 불편한 표정을 지었다. 주헌은 “AOA 솔직히 아이들로서는 팬이지만 지민 솔직히 랩은 잘 못해. 그 랩은 다 언프리티랩스타 빨”이라고 디스했다. 이후 연신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않았던 지민은 “주헌이 나를 아이돌로는 인정한다고 하지 않았나?”라며 “근데 나는 주헌을 아이돌로도 인정 못 한다”고 말했다. 지민 태도 논란, 지민 태도 논란, 지민 태도 논란, 지민 태도 논란, 지민 태도 논란, 지민 태도 논란, 지민 태도 논란 사진 = 서울신문DB (지민 태도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정원 직원 마티즈, 번호판 바꿔치기? “각도에 따른 착시현상” 경찰 반전 해명

    국정원 직원 마티즈, 번호판 바꿔치기? “각도에 따른 착시현상” 경찰 반전 해명

    ‘국정원 직원 마티즈 국정원 직원의 사망을 둘러싸고 번호판이 바뀌었다거나 가족의 신고 시점 등이 사실과 다르다는 각종 의혹이 제기되자 경찰이 적극 해명에 나섰다. 전병헌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은 22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국정원직원 마티즈 번호판 바뀌치기 의혹을 제기했다. 전병헌 최고위원은 “마티즈 승용차의 번호판은 초록색인 반면 경찰이 언론에 배포한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사진을 보면 번호판은 흰색”이라며 “(이를 놓고)국민이 진실을 거짓으로 덮는다고 하는 것”이라고 했다. 반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국정원 직원 마티즈 번호판 바꿔치기 의혹에 대해 국정원 직원 A씨 차량이 마지막으로 찍힌 CCTV 영상에 번호판이 흰색으로 보이는 것은 빛 반사 각도에 따른 착시현상일 뿐이라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오전 6시18분과 4분 뒤 찍힌 영상은 각각 현장에서 2.4㎞와 1.4㎞가량 떨어진 곳의 CCTV 영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CCTV는 34만 또는 41만 화소로 화소 수가 낮아 번호판 식별이 불가능하고 빛 반사 탓에 흰색 번호판처럼 보인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경찰 측은 오해를 없애기 위해 CCTV 영상을 지방청 과학수사계로 보내 정밀 감정하고 있다. 한편 18일 낮 12시쯤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화산리의 한 야산 중턱에서 국정원 직원 A씨가 승용차(마티즈)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국정원 직원 마티즈, 국정원 직원 마티즈, 국정원 직원 마티즈, 국정원 직원 마티즈, 국정원 직원 마티즈, 국정원 직원 마티즈 사진 = 서울신문DB (국정원 직원 마티즈)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우빈과 열애, 신민아 한남동 집 주차장에 김우빈 포르쉐 엿새째 주차 ‘집 데이트’

    김우빈과 열애, 신민아 한남동 집 주차장에 김우빈 포르쉐 엿새째 주차 ‘집 데이트’

    김우빈과 열애 신민아, 한남동 자택에 김우빈 포르쉐 엿새째 주차 ‘신민아 집에서 데이트’ ’김우빈과 열애 신민아’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이 열애설을 인정했다. 22일 김우빈 소속사 사이더스HQ는 “김우빈씨에게 확인해 본 결과, 두 배우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김우빈 신민아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신민아 소속사 역시 보도자료를 통해 “신민아 김우빈이 광고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동료로서 또, 연인으로서 서로를 응원할 두 배우가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가 2개월째 열애중”이라고 김우빈 신민아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사람은 한 패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호감을 쌓았다. 둘의 한 측근은 매체를 통해 “지난 2월 광고를 찍으며 서로 호감을 가졌다”면서 “5월 이후 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사람들의 눈을 의식해 공개적인 데이트는 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일주일에 2~3번 이상 만났으며, 주로 신민아 집 근처 이태원 드라이브를 즐겼다. 특히 김우빈은 자신이 소유한 레인지로버와 포르쉐를 번갈아 이용하며 신민아를 만났다. 또 이날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도 8월호를 통해 신민아와 김우빈의 열애 소식을 전했다. 우먼센스는 “두 사람의 데이트는 은밀하고 치밀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포르쉐를 이용해 신민아의 집을 찾은 김우빈은 자신의 차를 집에 두고 몸만 빠져 나오는 방식으로 취재진의 눈을 피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1989년생 김우빈은 1984년생 신민아와 5살 차이가 난다. 김우빈은 지난 19일 팬미팅을 마쳤고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신민아는 KBS 2TV 드라마 ‘오마이갓’을 통해 소지섭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사진=우먼센스 제공,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밤의TV연예 강용석, “지난해 A씨와 홍콩 체류” 불륜스캔들 새 국면..사실일까?

    한밤의TV연예 강용석, “지난해 A씨와 홍콩 체류” 불륜스캔들 새 국면..사실일까?

    ‘한밤의TV연예 강용석’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의 불륜스캔들 관련 첫 재판이 22일 진행된 가운데, 그가 불륜녀로 지목된 A씨와 지난해 나란히 홍콩을 다녀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날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을 다룬 내용이 전파를 탔다. 앞서 강용석은 A씨 남편 B씨가 주장했던 ‘홍콩행’을 강력히 부인해왔다. 그는 “홍콩에 간 적이 없다. 여권에도 기록이 없다”고 주장해왔지만, 이를 취재한 기자는 “강용석은 불륜녀 A씨와 지난해 10월15일부터 18일까지 나란히 홍콩에 체류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같은 날 서울가정법원에서 열린 공판은 이례적으로 비공개로 치러졌다. 원래 공개 재판이 원칙이지만, 강용석 측이 자신이 유명인이라는 이유료 비공개를 요청한 것. 이날 강용석 측은 출입국 기록의 사실 여부에 대해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A씨 남편 B씨는 지난 1월 강용석을 상대로 억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강용석은 “불륜 찌라시(증권가 정보지)만 보고 오해해 소송을 제기했으며 오해를 풀어 소송을 취하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B씨가 “소 취하서는 제 3자에 의해 임의로 제출된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새 국면을 맞았고, 이후 사건이 서울가정법원으로 이관되면서 공판이 진행됐다. 한밤의TV연예 강용석, 한밤의TV연예 강용석, 한밤의TV연예 강용석, 한밤의TV연예 강용석, 한밤의TV연예 강용석, 한밤의TV연예 강용석 사진 = 서울신문DB (한밤의TV연예 강용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양민화 김지훈, 초밀착 의상..김지훈 “어디를 봐야 할지 모르겠다” 19금 자태

    양민화 김지훈, 초밀착 의상..김지훈 “어디를 봐야 할지 모르겠다” 19금 자태

    ‘양민화 김지훈’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양민화가 ‘썸남썸녀’에서 환상적인 몸매를 선보인 가운데, 그의 운동 인증샷도 눈길을 끌었다. 양민화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이 일상, 일상이 운동”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양민화는 등 부분이 훤히 드러난 초밀착 운동복 차림으로 스쿼트 운동을 하고 있다. 완벽한 자세와 함께 환상적인 뒤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양민화는 21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배우 김지훈과 헬스장 데이트를 즐기며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날 ‘썸남썸녀’에서 김지훈은 헬스장에서 트레이닝복으로 갈아입고 나온 양민화의 환상적인 몸매에 “눈이 부신다. 어디를 봐야할지 모르겠다”며 부끄러워했다. 한편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인 양민화는 지난 5월 개최된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모델부문 톨1위, 미즈비키니부문 톨1위를 차지했다. ‘2015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전담 트레이너로 활동했으며 유인나, 박시연, 박솔미 등 유명 여배우들을 가르친 요가강사로도 유명하다. 양민화 김지훈, 양민화 김지훈, 양민화 김지훈, 양민화 김지훈, 양민화 김지훈, 양민화 김지훈 사진 = 서울신문DB (양민화 김지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임신, 남편 최준혁과 결혼 3년 만에..“‘암살’ 크랭크업 후 본격 준비했다”

    전지현 임신, 남편 최준혁과 결혼 3년 만에..“‘암살’ 크랭크업 후 본격 준비했다”

    전지현 임신, 남편 최준혁과 결혼 3년 만에..“‘암살’ 크랭크업 후 본격 준비했다” ‘전지현 임신’ 배우 전지현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디스패치는 22일 전지현이 현재 임신 10주차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동갑내기 남편 최준혁 씨와 결혼한 지 약 3년 만에 임식 소식을 전하게 됐다. 보도에 따르면 전지현은 영화 ‘암살’ 크랭크업 이후 본격적인 임신 준비에 들어갔다. 올해까지 활동을 마무리하고 2016년 동안 육아에 전념할 계획을 세웠다는 것. 전지현은 영화 ‘암살’ 개봉이 확정될 무렵, 임신 사실을 알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전지현의 한 측근은 “정말 기다렸던 소식이었다. 올해 꼭 아이를 갖고 싶어했다. 바람대로 이루어져 두 사람 모두 기뻐한다”고 전했다. 그러나 전지현은 영화 ‘암살’ 홍보 중으로 임신 소식을 알리지 않았다. 전지현 측은 “영화는 협업이고 임신은 개인사다. 모든 배우와 스태프가 힘들게 작업했는데 임신 이야기가 더 주목을 받을까 걱정했다”고 밝혔다. 전지현 측은 임신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영화 ‘암살’로 약 50여 개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전지현 측은 “개인적인 일로 영화에 누를 끼칠 수 없었다.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에서 영화 홍보 일정에 적극 참석했다”고 덧붙였다. 임신 10주차 전지현은 당분간 태교에 전념할 계획이다. 영화 ‘암살’ 주요 홍보 일정도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상태다. 전지현 소속사 측은 “임신 초기 단계라 모든 것이 조심스럽다. 당분간 태교를 하며 컨디션 조절을 할 생각이다. 관심과 축하 감사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편 영화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최동훈 감독의 신작으로 하정우, 이정재 등과 함께 출연했다. 사진=서울신문DB(전지현 임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밤의TV연예 강용석, “불륜설 강용석, 홍콩행 사실로 드러나” 루머 사실일까?

    한밤의TV연예 강용석, “불륜설 강용석, 홍콩행 사실로 드러나” 루머 사실일까?

    ‘한밤의TV연예 강용석’ 강용석의 홍콩행이 사실로 드러나며 불륜스캔들 2차전을 예고했다.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강용석 불륜스캔들에 대해 다뤘다. 관련 내용을 취재한 한 기자에 따르면 강용석은 그간 루머에 담겨졌던 내용 중 홍콩에 체류한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 기자에 따르면 “강용석이 지난해 10월 15일에 홍콩으로 출국했고 4일 머무르고 18일에 돌아와 (불륜스캔들 상대인 A씨와) 3일이 겹치는 것으로 취재결과 드러났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가정법원에서 열린 변론기일에서 강용석 측은 비공개를 요청했다. 공개 재판이 원칙이었지만 자신이 유명인이라는 이유였다. 하지만 이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강용석 측 법률대리인은 “인터뷰를 공식적으로 하지 않겠다”며 사적인 영역이라는 뜻을 밝혔다. ‘한밤’ 제작진은 강용석 본인에게도 수차례 전화와 문자를 보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 한편, 강용석 측은 해당 보도에 대해 법정 대응하겠단 뜻을 밝혔다. 한밤의TV연예 강용석, 한밤의TV연예 강용석, 한밤의TV연예 강용석, 한밤의TV연예 강용석, 한밤의TV연예 강용석 사진 = 서울신문DB (한밤의TV연예 강용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스트 일하러 가야 돼, 뮤직비디오 봤더니..“수트 입은 윤두준 외모가..”

    비스트 일하러 가야 돼, 뮤직비디오 봤더니..“수트 입은 윤두준 외모가..”

    ‘비스트 일하러 가야 돼’ 그룹 비스트가 선공개곡 ‘일하러 가야 돼’의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비스트는 지난 1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8집음반 ‘오디너리(Ordinary)’ 수록곡 ‘일하러 가야 돼’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뮤직비디오 촬영 스틸컷과 오디오 티저를 연이어 공개하며 선공개곡 ‘일하러 가야 돼’의 궁금증을 증폭시킨 비스트는 이번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주연을 맡은 윤두준을 중심으로 사랑스런 6명의 스윗가이 비스트의 모습을 그려내 눈길을 끈다. 사랑하는 여자친구를 두고 일하러 가야만 하는 남자의 모습을 리얼하게 연기한 윤두준은 그녀의 섹시하고 귀여운 표정에 옆자리를 떠나지 못하는 순정남의 모습을 디테일하게 그려내 연신 보는 이들의 ‘엄마미소’를 자아낸다. 풍선을 단 선물, 자석, 뜀틀 등 스토리 구조를 대변하는 아기자기하고 감각적인 소품 장치들과 마치 이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하는 듯한 비스트 멤버들의 자연스런 모습이 교차 편집되어 티저 영상만으로도 설렘 가득한 사랑스러움을 전한다. 비스트의 미니 8집 수록곡 ‘일하러 가야 돼’는 사랑하는 이를 두고 일하러 나가야만 하는 남자의 아쉬움을 위트 있는 가사로 옮긴 댄스곡이다. 멤버 용준형이 속한 작곡팀 ‘굿 라이프’가 작사 작곡을 맡은 이 곡은 모든 직장인 남성들의 마음을 대변할 현실적인 가사와 포근하고 달달한 분위기의 곡 전개의 ‘현실공감 러브송’으로 한층 감미로운 비스트의 변신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비스트는 오는 27일 미니 8집 음반 ‘오디너리’를 발표하고 전격 컴백한다. 비스트 일하러 가야 돼, 비스트 일하러 가야 돼, 비스트 일하러 가야 돼, 비스트 일하러 가야 돼,비스트 일하러 가야 돼 사진 = 서울신문DB (비스트 일하러 가야 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민아 김우빈 2개월째 열애, 무려 5살 차이 ‘디스패치 포착..신민아 집 데이트’

    신민아 김우빈 2개월째 열애, 무려 5살 차이 ‘디스패치 포착..신민아 집 데이트’

    신민아 김우빈, 2개월째 열애..무려 5살 차이 ‘디스패치 포착..신민아 집 데이트’ ‘신민아 김우빈 열애’ 22일 연예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이 2개월 째 열애 중이다. 둘의 본격적인 교제 시기는 5월 이후로 알려졌다. 둘의 한 측근은 “지난 2월 광고를 찍으며 서로 호감을 가졌다”면서 “5월 이후 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이어갔다”고 귀띔했다. 김우빈은 5월 이후 일주일에 2~3번 이상 신민아를 만났다. 두 사람은 사람들의 눈을 의식해 공개적인 데이트는 못했다. 거의 신민아 집 근처 이태원 드라이브가 전부였다. 간혹 김우빈이 테이크 아웃 커피 정도를 사오는 식이었다. 한편 조선희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오다노의 새로운 커플. 완전 잘 어울림! 진짜 추운데도 서로 윈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조선희, 신민아, 김우빈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신민아는 환한 미소로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으며 김우빈은 청청패션으로 모델 포즈를 한껏 자랑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신민아 김우빈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빈과 열애 신민아, ‘포르쉐-레인지로버 타고 데이트’ 신민아 집 주차장 보니 ‘김우빈 포르쉐’

    김우빈과 열애 신민아, ‘포르쉐-레인지로버 타고 데이트’ 신민아 집 주차장 보니 ‘김우빈 포르쉐’

    김우빈 신민아 열애, 디스패치 포착 “2개월째 핑크빛 열애” 포르쉐-레인지로버 타고 데이트 ’김우빈과 열애 신민아, 김우빈 신민아 열애’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김우빈 신민아 양측이 열애를 모두 인정했다. 22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김우빈 신민아가 현재 2개월째 핑크빛 열애중이다”고 김우빈 신민아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우빈과 신민아는 한 패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호감을 쌓았다. 둘의 한 측근은 매체를 통해 “지난 2월 광고를 찍으며 서로 호감을 가졌다”면서 “5월 이후 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사람들의 눈을 의식해 공개적인 데이트는 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일주일에 2~3번 이상 만났으며, 신민아 집 근처 이태원 드라이브를 즐겼다. 특히 김우빈은 자신이 소유한 레인지로버와 포르쉐를 번갈아 이용하며 신민아를 만났다. 이에 22일 신민아의 소속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금일 오후 보도된 내용을 신민아씨에게 확인해 본 결과 두 배우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김우빈 신민아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소속사 측은 “신민아 김우빈이 광고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동료로서 또, 연인으로서 서로를 응원할 두 배우가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김우빈의 소속사 싸이더스 관계자 역시 22일 한 매체를 통해 ”김우빈과 신민아가 열애 중”이라며 “한 의류 광고 촬영 현장에서 만나 호감을 느꼈고, 이후 연인관계로 발전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1989년생 김우빈은 1984년생 신민아와 5살 차이가 난다. 신민아는 KBS-2TV 새 드라마 ‘오마이갓’에 출연해 소지섭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김우빈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종원 아버지 백승탁, 골프장서 캐디 성추행? ‘일까지 그만뒀다’ 충격

    백종원 아버지 백승탁, 골프장서 캐디 성추행? ‘일까지 그만뒀다’ 충격

    ‘백종원 아버지 백승탁, 성추행 혐의’ 22일 백종원 아버지 성추행 사건이 알려졌다. 사건을 담당한 대전 둔산경찰서는 “백승탁을 골프장 캐디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것”이라 밝혔다. 백승탁은 ‘집밥 백선생’, ‘마이리틀텔레비전’으로 유명세를 탄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아버지 겸 배우 소유진의 시아버지다. 백종원 아버지 백승탁 성추행 사건을 조사 중인 경찰에 따르면 백종원 아버지 백승탁은 지난달 중순 대전의 한 골프장 20대 여성 캐디 A씨를 골프장 근처로 불러내 가슴 부위 등을 강제로 접촉했다. A씨는 백종원 아버지 백승탁 성추행 충격으로 골프장을 그만둔 것으로 알려졌다. 백종원 아버지 백승탁은 혐의를 강력 부인했으나, 경찰은 기소 의견으로 결론냈다. 백종원 아버지 백승탁 성추행 사건은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백종원의 아버지 전에 충남교육감 출신의 교육자이기 때문이다. 백승탁 성추행 사건이 백종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지 귀추가 주목된다. 백종원 아버지 백승탁, 성추행 혐의, 백종원 아버지 백승탁, 성추행 혐의, 백종원 아버지 백승탁, 성추행 혐의, 백종원 아버지 백승탁, 성추행 혐의, 백종원 아버지 백승탁, 성추행 혐의 사진 = 서울신문DB (백종원 아버지 백승탁, 성추행 혐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선천, 지헤라 XOX 뮤비서 연기+댄스 ‘잘 어울리는 두 사람’

    한선천, 지헤라 XOX 뮤비서 연기+댄스 ‘잘 어울리는 두 사람’

    ‘지헤라 XOX, 한선천’ 한선천이 지헤라(Z.HERA)의 ‘XOX’ 뮤직비디오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난 22일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한선천이 이날 정오 공개된 지헤라의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XOX’ 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뮤비 속 지헤라와 깜짝 호흡을 맞춘 한선천은 로맨틱한 연기와 함께 댄스 실력을 뽐내며, 짧은 등장에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고 전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한선천은 꽃다발을 들고 수줍은 미소와 함께 등장, 지헤라에게 대시를 하며 도발적인 매력을 뽐냈다. 특히, 달콤한 미소와 박력 있는 퍼포먼스를 오가며 반전 매력을 선보인 한선천의 모습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저격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한선천은 이번 뮤비를 위해 ‘Urban Dance’에 새롭게 도전, 짧은 준비 기간에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지헤라와의 찰떡 케미를 완성시켰다. 아이돌 못지않은 훈훈한 외모와 뛰어난 퍼포먼스로 짧은 등장에도 지헤라와의 완벽한 호흡으로 시선을 잡았다. 한편 한선천은 지난 6월 종영한 ‘댄싱9’ 시즌3에서 섬세한 연기력과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댄스 실력으로 매 회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키며 팀 승리의 일등 공신으로 활약한 바 있다. 지헤라 XOX, 지헤라 XOX, 지헤라 XOX, 지헤라 XOX, 지헤라 XOX 지헤라 XOX 사진 = 서울신문DB (지헤라 XOX) 뉴스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