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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유천 27일 비공개 입소, 현역 아닌 공익 가는 이유 알고보니..

    박유천 27일 비공개 입소, 현역 아닌 공익 가는 이유 알고보니..

    ‘박유천 27일 비공개 입소’ 공익근무요원 복무를 앞둔 JYJ 박유천이 오는 8월 27일 비공개 입소하는 가운데 그의 공익판정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1일 “오는 27일 박유천의 입소는 비공개로 진행된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조용히 입소하고 싶다는 본인의 의지는 물론 훈련소 측에서도 미디어 라인 취재가 어렵다는 의견을 종합하여 이러한 결정을 하게 됐다”라며 “여러모로 취재에 대한 어려움이 있는 점을 고려해 비공개로 결정하게 된 점 양해 말씀 드린다”며 양해를 구했다. 박유천은 입소 이틀 전인 25일, ‘2015 JYJ 멤버십 위크(MEMBERSHIP WEEK)’ 팬미팅을 통해 군입대 전 팬들과 마지막으로 만날 계획이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 3월 말 현역 입소한 김재중에 이어 JYJ 멤버 중 두 번째로 병역 의무를 이행하게 됐다. 박유천은 공익근무요원으로 2년간 복무할 예정이다. 박유천은 지난 2011년첫 신체검사에서 7급 재검 대상에 올랐다. 6개월 뒤인 8월 재검에서도 7급 판정을 받았다. 지난 2012년 신체검사에서는 ‘천식’을 이유로 4급으로 판정 받았다. 박유천 27일 비공개 입소, 박유천 27일 비공개 입소, 박유천 27일 비공개 입소, 박유천 27일 비공개 입소 박유천 27일 비공개 입소 사진 = 서울신문DB (박유천 27일 비공개 입소-해당 사진은 드라마 스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현장에 있던 팬들 서로 말 달라..

    티아라 태도논란, 현장에 있던 팬들 서로 말 달라..

    걸그룹 티아라가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티아라는 지난 10일 경기도 고양시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2015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녹화에 참여했다. 그러나 촬영이 끝난 후 티아라 태도논란이 불거졌다. 티아라 팬들 중 일부가 SNS에 티아라의 태도를 지적하고 나선 것. 한 팬은 “아육대에 출연한 다른 아이돌과는 달리 티아라는 팬들이 불러줘도 얼굴 한 번 제대로 보여주지 않고 자리에 앉아만 있었고 표정도 굳어 있었다”고 말했다. 다른 팬 또한 “멤버들 얼굴 하나 보겠다고 새벽에 와서 밤새고 새벽까지 정신력 하나로 버틴 건데 멤버들이 폐회식에 얼굴도 비추지 않았다”고 전했다. 하지만 티아라의 태도논란에 정면으로 반하는 내용의 글도 상당 수 있어 속단하기는 이르다.티아라 팬이라는 한 네티즌은 티아라가 녹화 내내 팬들을 살뜰히 챙기며 사진을 찍어주고, 녹화 후에도 SNS에 고마움을 표현하는 등 남다른 팬서비스를 했다고 설명했다. 티아라의 또 다른 팬은 “끝나고 나서 인사도 엄청 해주고 사진 못찍었냐고 걱정도 해주고 진짜로 너무너무 고마워요. 고맙단 얘기밖에 안나온다”라며 팬들에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티아라의 사진들을 게재해 이런 논란에 대해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결국 팬클럽이 공식 사과 “물의 일으켜 죄송” 아육대 현장 보니

    티아라 태도논란, 결국 팬클럽이 공식 사과 “물의 일으켜 죄송” 아육대 현장 보니

    ’티아라 태도논란’ ’티아라 불성실한 태도를 지적하며 태도논란을 일으킨 팬들이 오해에서 비롯된 일이라고 해명했다. 10일 경기도 고양시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에는 티아라가 참여했고, 이를 응원하러 간 일부 팬들은 티아라가 팬들을 무시하며 무성의한 태도를 보였다고 불만을 터트렸다. 이들은 이날 티아라는 팬들이 불러도 얼굴 한 번 제대로 보여주지 않고 자리에 앉아만 있었다고 지적하며 이후 각 멤버별 홈페이지의 활동 중단을 선언하고 나섰다. 하지만 티아라의 태도논란이 커지자 다른 팬들은 티아라 멤버들이 팬들의 점심과 저녁도 다 챙겨주고 사진을 찍게 포즈도 취해줬다며 반박했고, 이를 인증하는 사진들이 등장했다. 이에 처음 태도를 지적한 홈페이지 마스터들은 “팬덤내에서 물의를 일으킨 점 죄송하다 오해가 있었다”라고 사과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을 통해 이들은 “아육대 당일 순서는 개회식, 50m달리기, 양궁, 씨름, 계주 순서로 진행됐고, 티아라는 양궁을 제외한 전 종목에 참여했다”며 “문제가 된 것은 씨름종목 관람 중 일부 멤버가 팬 석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등을 돌리고 앉아있었던 행동 때문이었다. 팬 매니저와 이야기를 해 본 결과 이 위치는 팬 석에서는 멤버들의 하반신 밖에 보이지 않지만 멤버들에게는 팬 석이 보였기에 멤버들도 당연히 자신들이 잘 보였다고 생각해 그런 행동을 했다고 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서로의 오해에서 비롯된 문제였고, 그 사실을 알게된 후 우리가 성급하게 판단하고 행동했던 부분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라고 사과했다. 또한 티아라 멤버들이 팬들을 위해 아이컨택과 포즈를 취해주는 사진에 대해서도 이들은 “우리가 그 자리에 없던 시간에 촬영된 사진이다”라며 “당시 우리는 각종 음악방송 스케줄 때문에 3일 밤낮으로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한 상황으로 굉장히 지치고 판단력이 흐려진 상태였다. 그래서 앞선 상황을 겪다보니 더 있어봐야 뭐 하겠냐는 생각이 들어 귀가를 했고, 멤버들은 이후 피드백을 받아 팬석으로 다가왔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이미 자리에 없던 우리는 이런 일이 일어난 지 몰랐고 우리가 겪은 부분에 대해서만 판단을 내렸다. 오해에서 비롯된 일이고 오해의 소지를 제공한 것에 죄송한 마음 뿐이다”라며 “성급한 판단으로 논란을 일으켜 죄송하다. 우리에 대한 비난과 욕설은 달게 받겠다 다만 오해의 희생양이 된 멤버들에게 욕설과 비난은 자제해 달라. 멤버들에게 미안하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티아라 태도논란에 네티즌은 “티아라 태도논란..역시 양 쪽 주장을 들어봐야해”, “티아라 태도논란..티아라도 안타까웠을 듯”, “티아라 태도논란..일부 팬들의 실수군”, “티아라 태도논란..진짜일까?”, “티아라 태도논란..안타깝다”, “티아라 태도논란..어쩌다 이런 일이..”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티아라 태도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위안화 평가절하, 한국에 미칠 영향은? ‘사상최대 폭’ 무슨 뜻?

    위안화 평가절하, 한국에 미칠 영향은? ‘사상최대 폭’ 무슨 뜻?

    위안화 평가절하 한국 외환당국은 중국 중앙은행의 위안화 평가절하 조치에 금융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만큼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 외환당국 관계자는 11일 “중국이 위안화 평가절차 조치를 계속 이어나갈지가 관건”이라며 금융시장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 인민은행은 이날 달러/위안 기준환율(6.2298위안)을 전날보다 1.86% 높게 고시해 위안화 가치를 떨어뜨렸다. 위안화 가치는 3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우리나라 외환당국은 위안화 평가절하의 긍정적·부정적 효과가 혼재돼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다. 위안화 절하는 무엇보다 중국의 수출을 살리기 위한 조치다. 이로 인해 중국 경기가 개선되면 중국 영향을 많이 받는 한국 경제에 긍정적인 요인이 될 수 있다. 지난해 우리나라 수출 가운데 중국 비중이 25.4%로 가장 높았다. 위안화 절하에 따른 중국의 수출이 늘어나면 한국의 수출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다. 중국의 경기부양 조치가 원화 약세와 맞물리면 우리나라 수출기업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외환당국 관계자는 “위안화 가치가 떨어지면 원화 등 신흥국 통화 가치도 하락할 것”이라며 “원화와 위안화 가치가 함께 움직인다면 우리 수출 경쟁력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실제로 중국의 위안화 절하 조치에 영향을 받아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5.9원 급등(원화 가치 하락)한 1,179.1원으로 거래가 종료됐다. 그러나 위안화 가치를 끌어내려 부진한 수출을 띄워야 할 만큼 중국 경제 상황이 나쁘다는 것은 우리 경제에 부정적 요소로 꼽힌다. 다른 외환당국 관계자는 “최근 원/달러 환율이 상당히 올라 우리 수출기업의 가격경쟁력 저하에 대한 우려가 일부 완화됐었다”며 “위안화가 절하되면 원·달러 환율이 더 오른다 해도 우리 수출업체가 부수적 이익을 얻기 어려워진다”고 말했다. 위안화 평가절하, 위안화 평가절하, 위안화 평가절하, 위안화 평가절하, 위안화 평가절하, 위안화 평가절하 사진 = 서울신문DB (위안화 평가절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택시’ 홍수아 “서유리 잘 모른다..TV 잘 안 봐서” 서유리 표정이..

    ‘택시’ 홍수아 “서유리 잘 모른다..TV 잘 안 봐서” 서유리 표정이..

    ‘택시 홍수아’ ’택시’ 홍수아가 서유리를 잘 모른다고 말한 뒤 이를 황급히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실검녀 특집’으로 꾸며져 홍수아와 서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홍수아와 서유리에게 “서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는 걸 아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홍수아는 “사실 정확히 모른다”고 말한 뒤 “미안하다. 내가 인터넷을 잘 안하고 TV도 잘 안 봐서 모른다”고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홍수아는 “그런데 이슈가 많이 된다고 들었다”고 덧붙였다. 서유리는 홍수아에 대해 “예전부터 톱스타였으니까 알고 있다. 뭔가 친근하다”고 느낌을 전했다. 택시 홍수아, 택시 홍수아, 택시 홍수아 택시 홍수아, 택시 홍수아, 택시 홍수아, 택시 홍수아 사진 = 서울신문DB (택시 홍수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영규, 보이스피싱 일당 검거..어떻게 도왔나? ‘신고포상금 50만원’

    임영규, 보이스피싱 일당 검거..어떻게 도왔나? ‘신고포상금 50만원’

    탤런트 임영규(59)가 보이스피싱 신고포상금 50만 원을 받게 됐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12일”범인 검거에 도움을 준 임씨에게 신고포상금 5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임영규는 지난 4일 오후 3시쯤 대부업체를 사칭하며 “통장을 주면 거래실적을 쌓아 800만 원을 대출받게 해주겠다”는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고 경찰에 신고했다. 임영규는 보이스피싱 인출책 문모(62)씨를 퀵서비스 배송기사를 보내달라며 속인 뒤 경찰에 알렸다. 경찰은 집에 온 택배기사가 가는 곳을 뒤쫓아 서울 금천구 가산동 인근 아울렛에서 통장을 건네받으려던 문씨를 현장에서 검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임영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위안화 추가 절하 영향 “코스닥 장중 700선 무너졌다” 충격

    위안화 추가 절하 영향 “코스닥 장중 700선 무너졌다” 충격

    ‘위안화 추가 절하’ 중국의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전날 위안화 가치를 1.86% 인하한 데 이어 12일에도 위안화 가치를 1.62% 내렸다. 이에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원화 가치 하락 흐름이 예상되는 가운데 당분간 주식시장의 변동성도 확대되며 약세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 위안화 평가절하의 여파에 장 초반 약세로 출발했지만 하락 폭은 제한적이었다. 오전 한때 오름세로 돌아서기도 했다. 그러나 오전 10시30분께 중국의 위안화 추가 평가절하 소식이 전해지면서 분위기는 급변했다. 코스피는 빠른 속도로 하락해 장중 1,960선을 내주기도 했다. 코스닥도 ‘패닉’ 상태에 빠졌다. 코스닥지수는 장 초반부터 1%대 하락으로 비틀거리다가 위안화 추가절하에 장중 한때 3.5% 넘게 급락하며 710선이 무너지기도 했다. 위안화 평가절하 영향으로 전날 코스피와 코스닥지수는 각각 0.82%, 1.89% 하락했다. 그 충격에서 벗어나기도 전에 또 한 번의 타격을 받은 셈이다. 중국의 위안화 평가절하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은 이틀째 급등해 장중 달러당 1,190원대로 올라섰다. 금융시장 전반이 출렁거리면서 증시 변동성은 급격히 확대되는 형국이다. 전날까지도 위안화의 절하는 일회성으로 끝날 수 있고 추가 절하되더라도 점진적인 형태를 취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 때문에 시장 충격도 제한적일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했다. 그러나 예상을 뒤엎고 이틀 연속 위안화가 큰 폭으로 평가 절하되자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투자심리는 급격히 얼어붙고 있다. 위안화 평가절하는 한국의 원화를 포함해 신흥국 통화가치 하락을 부추기고 신흥시장에서 외국 자본이 이탈할 것이라는 우려를 키우고 있다. 박형중 대신증권 연구원은 “위안화 평가절하로 중국 의존도가 높은 신흥국 통화가치 하락 가능성은 더 커졌고 신흥국 통화표시 자산 매력도 저하될 것”이라며 “신흥국으로부터 자본이 이탈할 가능성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위안화 추가 절하, 위안화 추가 절하, 위안화 추가 절하, 위안화 추가 절하, 위안화 추가 절하, 위안화 추가 절하 사진 = 서울신문DB (위안화 추가 절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팬들끼리 말 다르다? 진실 대체 무엇?

    티아라 태도논란, 팬들끼리 말 다르다? 진실 대체 무엇?

    걸그룹 티아라가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티아라는 지난 10일 경기도 고양시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2015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녹화에 참여했다. 그러나 촬영이 끝난 후 티아라 태도논란이 불거졌다. 티아라 팬들 중 일부가 SNS에 티아라의 태도를 지적하고 나선 것. 한 팬은 “아육대에 출연한 다른 아이돌과는 달리 티아라는 팬들이 불러줘도 얼굴 한 번 제대로 보여주지 않고 자리에 앉아만 있었고 표정도 굳어 있었다”고 말했다. 다른 팬 또한 “멤버들 얼굴 하나 보겠다고 새벽에 와서 밤새고 새벽까지 정신력 하나로 버틴 건데 멤버들이 폐회식에 얼굴도 비추지 않았다”고 전했다. 하지만 티아라의 태도논란에 정면으로 반하는 내용의 글도 상당 수 있어 속단하기는 이르다.티아라 팬이라는 한 네티즌은 티아라가 녹화 내내 팬들을 살뜰히 챙기며 사진을 찍어주고, 녹화 후에도 SNS에 고마움을 표현하는 등 남다른 팬서비스를 했다고 설명했다. 티아라의 또 다른 팬은 “끝나고 나서 인사도 엄청 해주고 사진 못찍었냐고 걱정도 해주고 진짜로 너무너무 고마워요. 고맙단 얘기밖에 안나온다”라며 팬들에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티아라의 사진들을 게재해 이런 논란에 대해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홍수아 “서유리 가슴 XX같다” 제작진 자체 심의..뭐라고 했나?

    택시 홍수아 “서유리 가슴 XX같다” 제작진 자체 심의..뭐라고 했나?

    택시 홍수아 발언이 화제다.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 홍수아가 돌직구 발언했다. 홍수아는 11일 방송된 ‘택시’에 출연해 서유리의 볼륨감을 언급했다. 이날 홍수아는 서유리의 몸매에 감탄사를 연발하며 “진짜 가슴이 XX 같다”고 말해 제작진의 자체 심의를 받았다. 홍수아의 발언에 MC 오만석과 이영자는 말을 잃은 듯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유리는 다이어트와 볼륨의 관계를 설명하며 “얘네들이 서로 사이가 안 좋다. 그래서 보조기구를 쓰는 데 가슴패드를 쓴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러자 이영자는 “그건 겸손의 말이다 같은 여자로 봤을 때…”라고 말을 이었고 홍수아는 “그냥 크다. 이건 모아서 큰 게 아니라 그냥 크다”고 돌직구를 날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 택시 홍수아 발언을 접한 네티즌은 “택시 홍수아..역시 엉뚱해”, “택시 홍수아..홍수아 너무 웃겨”, “택시 홍수아..귀엽다”, “택시 홍수아..엉뚱하고 귀엽네”, “택시 홍수아..서유리 몸매 좋지”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택시 홍수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유일랍미’ 확정 “예원 용서? 너무 멀리 왔다” 자필사과문 봤더니?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유일랍미’ 확정 “예원 용서? 너무 멀리 왔다” 자필사과문 봤더니?

    이태임 “예원 용서? 너무 멀리 왔다” 예원 자필사과문 읽은 반응 보니..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예원’ 배우 이태임이 드라마로 복귀한다. 11일 제작사 지담 측은 “이태임이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에서 준비한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태임은 ‘유일랍미’에서 지금과는 180도 다른 이미지를 가진 캐릭터를 선보일 것이다. 이태임이 이 작품을 통해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웰메이드 작품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태임이 드라마로 복귀하는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극중 이태임은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 역을 맡는다. 작가를 꿈꾸지만 현실은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 살아가는 ‘키보드 크리에이터’다. 찌질한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SNS에서는 세상 모든 여성들을 홀리는 카사노바로 행동하던 중 한 남자를 제자로 맡게 되고 이로 인해 자신의 비밀이 탄로 날 위기에 처하게 되면서 위기에 빠지게 된다. 한편 이태임은 드라마로 복귀를 앞두고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예원을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태임은 11일 공개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 때 그 친구(예원)가 좀 더 미웠다. 물론 안 좋은 일이 있었지만 같이 일했던 사람으로서 그런 거짓말 기사가 나오는데 아무런 말없이 사과를 받아들이겠다는 말투로 나왔으니까 많이 실망했고 마음도 많이 아팠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태임은 “최근 예원 씨가 자필로 선배님께 누를 끼쳐 죄송하다는 글을 올린 건 봤다. 예원 씨가 한 없이 미웠던 적이 있었지만 제게 미안하다는 마음이 있었다는 생각에 조금은 위안이 됐다”고 언급했다. 이어 예원을 용서했냐는 질문에 대해 이태임은 “용서라기보다 너무 멀리 온 느낌이다. 많이 부끄럽다. 선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는데 똑같이 했다. 너무 부끄럽다”고 밝혔다. 이태임은 앞서 지난 2월 MBC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도중 함께 녹화를 하던 예원에게 욕설을 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사진=서울신문DB(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예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구 정은희 사건, 스리랑카인 항소심도 무죄 “강간 범행 가능성 있지만 처벌 못해” 이유보니

    대구 정은희 사건, 스리랑카인 항소심도 무죄 “강간 범행 가능성 있지만 처벌 못해” 이유보니

    스리랑카인 항소심도 무죄, 대구 정은희 사건 “강간 범행 가능성 있지만 처벌 못한다” 왜? ‘스리랑카인 항소심도 무죄’ 17년 전 대구에서 발생한 ‘여대생 정은희 사망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스리랑카인 K(49)씨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대구고법 제1형사부(이범균 부장판사)는 11일 특수강도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K(49)씨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원심 일부를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검찰은 상고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부는 “피해자 속옷에서 발견된 정액의 유전자가 피고인 유전자와 상당 부분 일치하는 감정 결과 등으로 볼 때 피고인이 단독으로 혹은 공범들과 함께 피해자를 강간하는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있기는 하지만 이 부분은 공소시효(10년)가 끝나 처벌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재판부는 해당 사건의 유력 증인의 증언에 대해서도 “피고인에게서 범행 내용을 전해들었다는 증인의 진술은 증거능력이 없고 설령 증거능력이 있다하더라도 모순점이 많아 신빙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재판부는 “피고인 등이 중대한 범행내용을 별다른 친분이 없는 증인에게 아주 구체적으로 말했다는 것은 믿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구 정은희 양 사건’은 1998년 10월 17일 새벽 대학 축제를 마치고 귀가하던 정은희 양이 대구 구마고속도로에서 덤프트럭에 치여 숨진 사건이다. 당시 사고현장에서 30여m 떨어진 곳에서 정은희 양의 속옷이 발견됐으나, 경찰은 당시 단순 교통사고로 결론 내렸다. 하지만 이 사건은 13년이 지난 2011년 K 씨가 검거되면서 재수사가 시작됐다. 성매매 권유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K 씨의 DNA가 정은희양 사망 때 속옷에서 발견된 DNA와 일치한다는 감정 결과가 나온 것. 이에 K씨는 같은 스리랑카인 공범 2명과 함께 지난 1998년 10월 17일 새벽 대학 축제를 마치고 귀가 중이던 계명대 여대생 정은희 양을 대구 달서구 구마고속도로(현 중부내륙고속도로) 아래 굴다리로 데려가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됐다. 앞서 1심 재판부는 K씨에게 증거불충분과 공소시효가 지났다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한 바 있다. 공범 2명은 2001년과 2005년에 각각 고국으로 돌아간 상태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송승헌 사임당, ‘이영애만 바라보는 순정남’ 연인 유역비와 찍은 사진보니..

    송승헌 사임당, ‘이영애만 바라보는 순정남’ 연인 유역비와 찍은 사진보니..

    ‘송승헌 사임당’ 배우 송승헌이 SBS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 출연을 확정 지었다. 10일 제작사 그룹에이트 측은 “배우 송승헌이 드라마 ‘사임당’ 출연을 확정 짓고 이영애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고 전했다. 2013 MBC ‘남자가 사랑할 때’ 이후 약 3년 만의 브라운관 복귀다. 송승헌 사임당 출연 확정하며 맡게 된 이겸은 어린 시절 자신의 집 담장을 넘어 들어온 맹랑한 소녀 사임당(이영애 분)과의 운명적 만남을 시작으로, 평생 그녀만을 마음에 품고 지고지순한 사랑을 바치는 순정남이다. 특히 ‘사임당’은 이영애의 11년 만의 복귀 작품으로 국내외에서 두 스타의 연기 호흡에 관심을 갖고 있다. 2016년 최고의 화제작 ‘사임당, the Herstory’는 오늘(10일) 첫 촬영한다. 100% 사전제작으로 진행되는 ‘사임당’은 내년 상반기 SBS에서 방송된다. 한편 최근 송승헌의 소속사 측은 중국 여배우 유역비와 열애설에 대해 “송승헌과 유역비가 연인 관계가 맞다. 열애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유역비도 이날 자신의 웨이보에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지금은 두 개의 ♥♥(하트)를 올려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이날 중국의 한 연예매체는 “유역비와 송승헌이 열애 중”이라며 “영화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고, 연인 사이가 됐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다음 달 중국 전역에서 개봉하는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송승헌 사임당, 송승헌 사임당, 송승헌 사임당, 송승헌 사임당, 송승헌 사임당, 송승헌 사임당 사진 = 서울신문DB (송승헌 사임당)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TV로 더 얼굴 많이 봐” 아육대 촬영장 무슨 일이?

    티아라 태도논란, “TV로 더 얼굴 많이 봐” 아육대 촬영장 무슨 일이?

    ‘티아라 태도논란’ MBC ‘아육대’ 촬영 현장 속 티아라 태도 논란이 뭇매를 맞고 있다. 티아라는 지난 10일 경기도 고양시 실내체육관에서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촬영에 참석했다. ‘아육대’는 국내 정상급 아이돌 가수들이 다양한 운동 종목들을 소화하며 스포츠 기량을 겨루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 추석 연휴에 방송된다. 이날 티아라를 응원하기 위해 실내체육관에 모인 팬들 중 일부는 SNS를 통해 멤버들의 무성의한 태도를 꼬집었다. 팬들은 “‘아육대’에 출연한 다른 아이돌과는 달리 티아라는 팬들이 불러줘도 얼굴 한 번 제대로 보여주지 않고 자리에 앉아만 있었고 표정도 굳어 있었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이에 각 멤버별 홈페이지 마스터들까지 SNS로 차례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상황이다. 한 네티즌은 11일 “멤버들 얼굴 하나 보겠다고 새벽에 와서 밤새고 새벽까지 정신력 하나로 버틴 건데 멤버들이 폐회식에 얼굴도 비추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오늘만큼 다른 (아이돌)팬들이 부러웠던 적이 없다”며 “다른 아이돌처럼 올라와서 도시락 주고 인사하고 사진 찍고 이런 거창한 것을 바라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최소한이라도 팬을 생각을 하는 척이라고 해줬으면 하는 것이 바람”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티아라의 일부 팬페이지 마스터들은 홈페이지를 닫기 시작했으나 한 지연의 팬은 홈페이지를 유지 중인 사실이 눈길을 끈다. 해당 홈페이지 마스터는 10일 SNS를 통해 “징닷(홈페이지 이름)은 레스트 안 거는 이유 같은 것 없습니다. 전 박스타(지연)님 그러실 것 뻔해서 안방에 에어컨 키고 햄버거 시켜먹었거든요”라고 쿨하게 밝혔다. 이어 그는 “아육대 한나절보다 안방에서 에어컨 키고 7번 튼 내가 은정 가까이에서 더 많이 봄”이라며 “여러분 스트리밍 음소거는 해 놓고 화내세요”라고 덧붙였다. 티아라 태도논란, 티아라 태도논란, 티아라 태도논란, 티아라 태도논란, 티아라 태도논란, 티아라 태도논란 사진 = 서울신문DB (티아라 태도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아육대 녹화현장서 무슨 일?

    티아라 태도논란, 아육대 녹화현장서 무슨 일?

    걸그룹 티아라가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티아라는 지난 10일 경기도 고양시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2015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녹화에 참여했다. 그러나 촬영이 끝난 후 티아라 태도논란이 불거졌다. 티아라 팬들 중 일부가 SNS에 티아라의 태도를 지적하고 나선 것. 한 팬은 “아육대에 출연한 다른 아이돌과는 달리 티아라는 팬들이 불러줘도 얼굴 한 번 제대로 보여주지 않고 자리에 앉아만 있었고 표정도 굳어 있었다”고 말했다. 다른 팬 또한 “멤버들 얼굴 하나 보겠다고 새벽에 와서 밤새고 새벽까지 정신력 하나로 버틴 건데 멤버들이 폐회식에 얼굴도 비추지 않았다”고 전했다. 하지만 티아라의 태도논란에 정면으로 반하는 내용의 글도 상당 수 있어 속단하기는 이르다.티아라 팬이라는 한 네티즌은 티아라가 녹화 내내 팬들을 살뜰히 챙기며 사진을 찍어주고, 녹화 후에도 SNS에 고마움을 표현하는 등 남다른 팬서비스를 했다고 설명했다. 티아라의 또 다른 팬은 “끝나고 나서 인사도 엄청 해주고 사진 못찍었냐고 걱정도 해주고 진짜로 너무너무 고마워요. 고맙단 얘기밖에 안나온다”라며 팬들에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티아라의 사진들을 게재해 이런 논란에 대해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팬들 주장 엇갈려.. 진실은?

    티아라 태도논란, 팬들 주장 엇갈려.. 진실은?

    걸그룹 티아라가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티아라는 지난 10일 경기도 고양시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2015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녹화에 참여했다. 그러나 촬영이 끝난 후 티아라 태도논란이 불거졌다. 티아라 팬들 중 일부가 SNS에 티아라의 태도를 지적하고 나선 것. 한 팬은 “아육대에 출연한 다른 아이돌과는 달리 티아라는 팬들이 불러줘도 얼굴 한 번 제대로 보여주지 않고 자리에 앉아만 있었고 표정도 굳어 있었다”고 말했다. 다른 팬 또한 “멤버들 얼굴 하나 보겠다고 새벽에 와서 밤새고 새벽까지 정신력 하나로 버틴 건데 멤버들이 폐회식에 얼굴도 비추지 않았다”고 전했다. 하지만 티아라의 태도논란에 정면으로 반하는 내용의 글도 상당 수 있어 속단하기는 이르다.티아라 팬이라는 한 네티즌은 티아라가 녹화 내내 팬들을 살뜰히 챙기며 사진을 찍어주고, 녹화 후에도 SNS에 고마움을 표현하는 등 남다른 팬서비스를 했다고 설명했다. 티아라의 또 다른 팬은 “끝나고 나서 인사도 엄청 해주고 사진 못찍었냐고 걱정도 해주고 진짜로 너무너무 고마워요. 고맙단 얘기밖에 안나온다”라며 팬들에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티아라의 사진들을 게재해 이런 논란에 대해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동학대 발생 유치원 폐쇄, 엄중 처벌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남은 숙제는?

    아동학대 발생 유치원 폐쇄, 엄중 처벌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남은 숙제는?

    ‘아동학대 발생 유치원 폐쇄’ 아동학대가 발생한 유치원을 폐쇄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11일 교육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유아교육법 개정안을 12일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이 불가능한 유치원을 폐쇄하는 사유에 아동학대 행위를 추가했다. 현재 시 도교육청이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유치원에 폐쇄명령을 내릴 수 있는 경우는 유아교육법 및 교육관계법령에 따른 명령 위반 등이다. 이번 법률 개정은 근절되지 않는 아동학대를 엄중하게 처분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에 따른 것이다. 교육부는 유아교육법 개정안이 시행되면 유치원 폐쇄 근거가 명확해진다며 유치원의 책임감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정부는 관련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올해 안에 추진해 내년 3월부터 새로운 법을 적용할 방침이다. 어린이집 아동학대의 경우 영유아보육법에 폐쇄 명령을 내릴 수 있다는 조항이 들어있다. 한편, 올해 1월 인천의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아동을 폭행하는 동영상이 공개돼 국민적 분노를 샀다. 아동학대 발생 유치원 폐쇄, 아동학대 발생 유치원 폐쇄, 아동학대 발생 유치원 폐쇄, 아동학대 발생 유치원 폐쇄, 아동학대 발생 유치원 폐쇄 사진 = 서울신문DB (아동학대 발생 유치원 폐쇄)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노홍철, MBC 복귀 “무도 복귀 검토조차 안 해”

    노홍철, MBC 복귀 “무도 복귀 검토조차 안 해”

    ‘노홍철 MBC 복귀’ 10일 MBC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노홍철이 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맞으나 ‘무한도전’ 복귀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MBC 측은 노홍철의 ‘무한도전’ 출연과 관련해서 검토조차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음주운전으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하차하는 등 연예활동을 중단했다. 하지만 지난달 FN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노홍철 복귀설이 돌았다. 10일 MBC 예능국과 노홍철 소속사인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노홍철은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 확정됐다. 촬영을 위해 전날 유럽으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노홍철 MBC 복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도 유아인, 송강호 “19살 어린 유아인, 그는 대배우다” 극찬..이유 보니

    사도 유아인, 송강호 “19살 어린 유아인, 그는 대배우다” 극찬..이유 보니

    사도 유아인, 송강호 “19살 어린 유아인, 그는 대배우다” 극찬 ‘사도 유아인, 송강호’ 배우 송강호가 영화 ‘사도’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유아인의 연기를 극찬했다.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사극 영화 ‘사도’(이준익 감독, 타이거픽쳐스 제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아버지 영조(송강호)의 따뜻한 정을 그리워하는 아들 사도세자를 연기한 유아인은 “이번 영화를 통해 뒤주 속에 갇히는 감정을 체험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안에서 느껴지는 답답함과 극한의 고통을 알고 싶었다. 그런 경험이 배우로서 좋은 밑거름이 됐다”고 덧붙였다. 이날 송강호는 유아인에 대해 “후배 배우들이 훌륭하다. 오히려 저는 유아인을 비롯 후배 배우들의 연기에 자극 받는 기회가 많다”며 “유아인은 19살 차이가 난다. 내가 아마 유아인의 나이 때 쯤 데뷔한 것을 떠올려보면 그는 대배우다. 그 나이에 맞지 않는 삶의 깊이랄까. 배우로서의 열정과 자세 태도 등은 선배로서도 많이 배운다”며 극찬을 보냈다. ‘사도’는 어떤 순간에도 왕이어야 했던 아버지 영조와 단 한 순간이라도 아들이고 싶었던 세자 사도, 역사에 기록된 가장 비극적인 가족사를 담아낸 이야기다. 송강호는 아들을 벼랑 끝으로 내모는 비정한 아버지 영조로 분했으며 송강호와 뒤주에 갇혀 8일 만에 죽음을 맞이하는 비운의 아들 세자 사도 역은 유아인이 맡았다.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DB(사도 유아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배다해 닮은꼴 ‘친자매 인 줄’ 얼마나 닮았길래?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배다해 닮은꼴 ‘친자매 인 줄’ 얼마나 닮았길래?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에픽하이 미쓰라진이 연인 권다현과의 10월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권다현과 배우 배다해의 닮음꼴 외모가 새감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사진 속, 배다해는 갸름한 얼굴과 서구적인 이목구비를 하고 있어 일각에서는 권다현과 닮은꼴이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한편 에픽하이 미쓰라진은 10일 방송된 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해 연인 권다현과 10월초 결혼한다고 깜짝 발표했다. 이날 타블로는 “권다현 잘 지내냐”고 묻자 미쓰라진은 “내가 드디어, 에픽하이의 막내이지만 나도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됐다. 난 올해 10월 초에 결혼을 할 거다. 그 소식을 여러분께 먼저 들려드리고 싶었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사진 = 서울신문DB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왼쪽 권다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드론 잡는 강태공 포착

    드론 잡는 강태공 포착

    드론의 사생활 침해가 논란이 되는 가운데 하늘을 날던 드론(무인항공기)을 낚싯줄로 잡으려던 남성이 화제가 되고있다. 10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지난 6일 한 남성이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퍼시픽 비치에서 낚시를 하고 있었다. 이때, 강태공들 주변을 시끄럽게 나는 드론을 발견한 이 남성은 급기야 낚싯줄을 던져 드론 잡기를 시도한 것. 그런 그의 모습은 드론에 장착된 카메라에 고스란히 기록됐다. 영상을 보면 드론이 해안에서 낚시를 하는 강태공들의 모습을 비추고 있다. 이어 한 남성이 드론을 빤히 쳐다보더니, 급하게 릴을 감기 시작한다. 이어 놀라운 광경이 펼쳐진다. 남성이 공중을 향해 던진 낚싯줄이 드론의 날개 부분에 걸린 것이다. 다행히 드론은 손상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영상은 현재 조회수 157만을 넘기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Tice Ledbett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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