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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 인질극 종료, “결혼상대女 안 만나주자 9살 아들 인질로..” 현재는?

    순천 인질극 종료, “결혼상대女 안 만나주자 9살 아들 인질로..” 현재는?

    ‘순천 인질극 종료’ 1일 전남 순천 아파트에서 일어난 인질극은 치정에 의해 발생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날 오전 7시쯤부터 전남 순천의 한 아파트에서 A씨(56)가 B(여·44)씨의 초등학교 2학년 아들을 인질로 붙잡고 경찰과 대치했다. 경찰은 이 남성을 설득했고 2시간40여분 만에 인질극은 종료됐다. 인질로 붙잡혔던 초등학생은 큰 부상없이 풀려났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씨는 B씨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B씨를 폭행하고 이후 B씨의 집으로 찾아갔지만 B씨가 만나주지 않자 아들을 위협한 것으로 알려졌다. 순천 경찰서는 “인질범은 피해 여성과 결혼을 조건으로 만나던 사이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경찰은 붙잡힌 A씨를 상대로 더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순천 인질극 종료, 순천 인질극 종료, 순천 인질극 종료 순천 인질극 종료, 순천 인질극 종료, 순천 인질극 종료 사진 = 서울신문DB (순천 인질극 종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개리 법적대응, “동영상 남자가 개리? 당사자 오히려 개리 걱정” 소속사 입장보니[전문]

    개리 법적대응, “동영상 남자가 개리? 당사자 오히려 개리 걱정” 소속사 입장보니[전문]

    개리 법적대응, 19금 동영상 논란에 “동영상 남자가 개리? 오히려 개리 걱정했다” [전문] ‘개리 법적대응, 개리 동영상 논란’ 가수 개리 측이 일명 ‘개리 동영상’에 대해 법적 대응 의사를 밝혔다. 개리 소속사 리쌍컴퍼니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메신저와 인터넷에 개리 동영상에 관련되어 개리가 아님을 확실히 밝힌다”고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는 “대응할 가치조차 없다고 판단돼 즉각 대응하지 않았으나, 기정사실화 돼 영상이 퍼지게 되자 더 이상 보고만 있을 수 없어 공식 입장을 발표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동영상에 나오는 개리와 유사하다는 남자에 팔에 타투는 왼쪽이며. 개리는 오른쪽 팔에 타투가 있다”면서 “개리와 타투가 비슷하나 모양이 전혀 다르다”고 개리가 아님을 강조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동영상 당사자 역시 리쌍컴퍼니로 연락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영상 당사자는 리쌍컴퍼니 측으로 연락을 해와 오히려 개리를 걱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는 “영상을 개리라고 퍼트린 유포자들에 강력히 법적대응 할 것이며 수사의뢰를 요청할 것이다”며 “어떠한 합의와 선처도 없을 것”이라 덧붙였다. [다음은 리쌍컴퍼니 전문] 안녕하십니까. 개리 소속사 리쌍컴퍼니 입니다. 현재, 메신저와 인터넷에 개리 동영상에 관련되어 개리가 아님을 확실히 밝히는바 이며 소속사 공식입장을 전해드립니다. 소속사측은 몇일전 개리동영상이 한 메신저에서 돌고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에 즉각 대응 하지 않은 이유는 대응할가치조차 없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개리와 소속사측은 너무 억울하나, 동영상에 찍힌 당사자들 또한 피해자일수 있음에 언론을 통해 수면위로 올려서 오히려, 동영상이 더 크게 확산될수있고, 이 동영상에 찍힌 남자가 개리가 연예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닮은 일반인에게 오히려 큰 상처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해 개리는 소속사측도 놀랄 정도로 배려심을 보여줬고, 이에 소속사측도 적극 수용해 확실히 아니기 때문에 진실이 자연스럽게 밝혀지길 바랄뿐이였습니다. 그러나, 영상이 빠르게 퍼지면서. 개리에 이미지에 타격을 입고 개리씨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기정사실화처럼 퍼지고 있다는 심각성에 소속사측은 더 이상 보고만 있을수 없었습니다. 또한, 이로 인해 가족들과 지인들이 큰 상처를 입을까 염려되어 빠른 정리가 필요할거라 판단 이렇게 공식 발표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동영상에 개리가 확실히 아님을 증거할만한 내용 중 첫번째는 동영상에 나오는 개리와 유사하다는 남자에 팔에 타투는 왼쪽이며. 개리는 오른쪽 팔에 타투가 있다는것입니다. 두번째, 개리와 타투가 비슷은 하나 전혀 다른 모양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정확히 밝힙니다. 제일 중요한점은 동영상에 당사자인 분이 소속사로 연락을해와 오히려 개리를 걱정하고 있다는 점에서 개리 포함 소속사측은 너무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래서, 소속사측은 이에 관련되어 동영상이 더 이상 유포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강경한 대응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소속사측은 이 공식입장과 함께 동영상을 개리라고 퍼트린 유포자들을 강력하게 법정대응할것이며, 현재 인터넷상에 퍼트린 모든 네티즌들을 이미 다 증거물을 파악해놓았으며 정식 수사의뢰를 요청할것입니다. 연예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정확하지도 않은 내용으로 유언비어외 억울한 상황을 계속 지켜볼수 없음에 소속사측은 개리라고 퍼트린 유포자 포함 이 이후로 동영상을 개리로 배포하는자들에게. 강경한 대응을 할 것이며. 저희 소속사측은 이렇게 된이상 어떠한 합의나 선처는 절대 없을것임을 단호하게 밝히는 바 입니다.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동영상유포로 개리뿐만아니라. 그 동영상 당사자들에게도 더이상에 불미스러운일과 큰 피해가 없도록 여러분들에 협조 부탁드리는바입니다. 사진=서울신문DB(개리 법적대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학구조개혁평가 결과, D·E등급 대학 명단 발표 ‘재정 지원 제한’ 학교 확인해 보니

    대학구조개혁평가 결과, D·E등급 대학 명단 발표 ‘재정 지원 제한’ 학교 확인해 보니

    대학구조개혁평가 결과, D·E등급 대학 명단 발표 ‘재정 지원 제한’ 학교 어딘가 보니 ‘대학구조개혁평가 결과’ 교육부는 지난달 31일 ‘대학구조개혁 평가결과 및 조치방안’을 발표하면서 “4년제 일반대학 32개교, 전문대학 34개교가 D등급 또는 E등급으로 평가됐다”라고 밝혔다. 정부의 대학구조개혁평가에 따라 전국 66개 일반·전문대학이 국가장학금, 학자금대출 등 재정지원에서 제한을 받게 됐다. 이들 대학은 사실상 낙제점을 받은 것으로 강력한 구조개혁에 나서지 않을 경우 ‘퇴출’ 위기에 내몰릴 가능성이 있다. 정부는 대학들의 학사구조 개편을 유도하면서 정원을 5439명 감축할 것을 권고했다. 교육부가 실시한 대학구조개혁평가는 일반대, 전문대, 산업대 등 298개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총점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그룹Ⅰ(A·B·C 등급)과 그룹Ⅱ(D·E등급) 등 5개 그룹으로 분류했다. 평가 결과 일반대는 A등급(95점 이상) 34개교, B등급(90점 이상) 56개교, C등급(90점 미만) 36개교, D등급(70점 이상) 26개교, E등급(70점 미만) 6개교로 나타났다. 전문대는 A등급 14개교, B등급 26개교, C등급 58개교, D등급 27개교, E등급 7개교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D, E 등급은 정부의 재정지원 제한을 통해 강도 높은 구조개혁 대상이 되는 대학들이다. E등급은 내년부터 재정지원이 학교체제 유지의 수단이 되지 않도록 재정지원사업, 국가장학금, 학자금 대출이 전면 차단되고 컨설팅을 통해 평생교육시설로 기능전환이 유도된다. D등급의 경우 기존 재정지원사업은 지속되지만 신규 사업은 제한된다. D등급 중 80점(전문대는 78점) 이상인 대학은 학자금은 지원받지만 국가장학금Ⅱ 유형이 신·편입생에게 제한되고 80점(전문대는 78점) 미만은 일반학자금까지 50% 제한된다. D·E등급 대학은 컨설팅 이행과 자율적 구조개혁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내면 평가를 통해 2017년 재정지원이 다시 허용될 수 있다. D등급 중 2016학년도 일반 학자금 대출이 50% 제한되는 일반대는 강남대, 경주대, 극동대, 상지대, 세한대, 수원대, 영동대, 청주대, 호원대, 한영신학대 등 10개교다. 전문대의 경우 김포대, 농협대, 목포과학대, 여주대, 서일대, 성덕대, 세경대, 송곡대, 송호대, 수원과학대, 상지영서대, 천안연암대, 충북도립대, 한영대 등 14개교다. E등급을 받은 대학은 모두 13개교다. 일반대는 대구외국어대, 루터대, 서남대, 서울기독대, 신경대, 한중대 등 6개교이고 전문대는 강원도립대, 광양보건대, 대구미래대, 동아인재대, 서정대, 영남외국어대, 웅지세무대 등 7개교이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고교생이 여교사 5명 촬영, ‘질문하는 척 교사들 가까이 오게 한 뒤..’ 충격

    고교생이 여교사 5명 촬영, ‘질문하는 척 교사들 가까이 오게 한 뒤..’ 충격

    고교생이 여교사 5명 촬영 전북 고창의 한 고교생이 여교사 5명을 몰래 촬영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31일 A고교에 따르면 1학년생인 B(17)군은 이 학교의 20대 후반∼30대 초반의 여교사들을 대상으로 수업시간에 몰카를 찍었다. B군은 수업 시간에 질문하는 척하며 교사들을 가까이 오게 한 뒤 휴대전화를 이용해 치마 속을 촬영한 것으로 확인됐다. 학교 측의 자체 조사 결과 B군은 학기 초인 올해 3월부터 최근까지 몰카를 상습적으로 찍었으며, 촬영한 영상 등을 웹하드에 업로드해 보관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사실은 B군과 같은 반 학생들의 제보로 알려졌다. 정신적 충격을 받은 피해 여교사들 가운데 한 명은 현재 병가를 내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 그러나 학교 측은 B군의 범행 사실을 숨기는 데 급급해 피해자들에 대한 2차 피해를 주고 있다. B군의 행위를 적발한 학교 측은 ‘학생선도위원회’와 ‘교권보호위원회’를 열어 사건을 수습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형사 고발이나 추가적인 조치에는 소극적이다. 전북도교육청에 확인한 결과, A고교는 이 사건과 관련해 아무런 보고도 하지 않았다. 이 학교에서는 3년 전에도 학생 3명이 여교사를 대상으로 몰카를 찍어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다. 당시에도 가해 학생들은 교내 봉사활동 처분 등 가벼운 처벌만 받았다. 해당 고교의 한 관계자는 “피해 교사나 다른 여교사들이 불안을 호소하고 있다”며 “형사 고발 등 확실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A고교의 교장은 이 같은 논란에 대해 “해당 학생을 강제 전학 처리키로 하고 피해 교사들을 위해 교권보호 위원회를 여는 등 최선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교육지청에 오늘 보고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고교생이 여교사 5명 촬영, 고교생이 여교사 5명 촬영, 고교생이 여교사 5명 촬영, 고교생이 여교사 5명 촬영 고교생이 여교사 5명 촬영 사진 = 서울신문DB (고교생이 여교사 5명 촬영-위 기사와 관련 없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 영국본사 상대로 국제소송 “4년간 사과와 대책 없다” 입장보니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 영국본사 상대로 국제소송 “4년간 사과와 대책 없다” 입장보니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 영국본사 상대로 국제소송 “4년간 사과와 대책 없다” 입장보니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이 문제된 제품을 제조·판매한 옥시레킷벤키저 영국 본사를 상대로 국제소송을 제기한다. 환경보건시민센터와 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은 1일 서울 종로구 환경운동연합 건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중 사망자 6명과 현재 치료 중인 환자 5명 등 총 11명의 이름으로 영국 기업 레킷벤키저사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영국 법원에 제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레킷벤키저 영국 본사는 향균제 데톨, 세정제 이지오프뱅, 세탁표백제 옥시크린 등 세제, 방향제, 위생용품을 만드는 다국적 기업이자 영국 10대 기업으로 전세계 200개국에서 제품을 판매해오고 있다.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530명 중 403명(76%)이 이 제품을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소송에 참여키로 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은 “제조사들의 책임있는 사과와 대책이 사건 발생 4년이 지나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분노했다. 이어 “피해자와 가족들이 사비로 국제 소송까지 제기해야 하는 현실이 너무나 부당하다”며 “소비자를 죽이고 다치게 한 다국적 기업의 본사에 책임을 묻기 위해 소송참여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국제소송을 결정한 피해자들은 사망자 6명, 치료 중인 환자 5명 등 모두 11명이다. 피해자 11명은 어린이 3명, 산모 3명, 성인 5명이고 이 중 3명은 한 가족이다. 환경부는 지난 5월 역학조사와 동물실험 등을 통한 가습기 살균제 피해 사례 2차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가습기 살균제 때문에 폐질환이 발생했다고 밝힌 바 있다. 피해자들의 변호를 맡은 크리쉬넨두 무커지 영국 법정변호사는 “레킷벤키저가 해당 자회사의 지분 100%를 갖고 있기에 안전성 관리 책임을 온전히 지고 있음에도 10년 넘게 제품의 위험성을 방치했다”며 “우리는 레킷벤키저의 책임을 영국 법정에서 따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만취 후 격렬키스..러브라인시작?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만취 후 격렬키스..러브라인시작?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과 박두식이 격렬한 키스를 나눴다. 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서 조현영은 만취 상태로 박두식과 격정적인 키스를 나눴다. 이날 조현영은 박선호에 매몰차게 차인 후 상처받아 박두식과 만취할 정도로 술을 마셨다. 조현영은 술집 계단을 올라오며 박두식에 “내가 그렇게 후지냐. 내가 진짜 너무 속상하다. 쪽팔리고 자존심이 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두식을 향해 “내가 어딜 봐서 까이게 생겼냐. 일단 얼굴 예뻐, 안 예뻐. 몸매 죽여 안 죽여”라며 각선미를 자랑했고 “그뿐이냐. 내가 얼마나 글래머인데. 안그러냐. 그리고 결정적으로 내가 얼마나 섹시한데”라며 볼륨을 자랑해 박두식을 당황케 했다. 조현영은 춤을 추던 중 계단 아래로 추락할뻔 했고 이를 받아준 박두식과 격정적으로 키스를 나눴고 지나가는 사람들에도 아랑곳 않고 격렬한 키스를 이어가 후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사진 = 서울신문DB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리 법적대응, 동영상 주인공이 직접 연락? “타투 위치+모양은..” [전문]

    개리 법적대응, 동영상 주인공이 직접 연락? “타투 위치+모양은..” [전문]

    ’개리 법적대응’ 31일 리쌍컴퍼니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개리에 관련한 동영상에 대해 소속사는 개리가 아님을 밝히며 수사 의뢰를 통해 유포자에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개리와 타투가 비슷하나 전혀 다른 모양”이라며 “동영상 당사자가 소속사에 연락해 오히려 개리를 걱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동영상이 더 이상 유포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강경한 대응을 하기로 했다”며 “어떠한 합의와 선처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이른바 ‘개리 동영상’이라는 제목으로 4분여 분량의 섹스 동영상이 급속도로 유포됐다. 해당 동영상의 주인공은 리쌍컴퍼니로 직접 연락해 자신임을 밝힌 것으로 알려져있다. 다음은 리쌍컴퍼니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십니까. 개리 소속사 리쌍컴퍼니 입니다. 현재, 메신저와 인터넷에 개리 동영상에 관련되어 개리가 아님을 확실히 밝히는 바이며 소속사 공식입장을 전해 드립니다. 소속사 측은 며칠 전 개리 동영상이 한 메신저에서 돌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즉각 대응하지 않은 이유는 대응할 가치조차 없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개리와 소속사 측은 너무 억울하나, 동영상에 찍힌 당사자들 또한 피해자일 수 있음에 언론을 통해 수면위로 올려서 오히려, 동영상이 더 크게 확산될수있고, 이 동영상에 찍힌 남자가 개리가 연예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닮은 일반인에게 오히려 큰 상처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해 개리는 소속사 측도 놀랄 정도로 배려심을 보여줬고, 이에 소속사 측도 적극 수용해 확실히 아니기 때문에 진실이 자연스럽게 밝혀지길 바랄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영상이 빠르게 퍼지면서. 개리에 이미지에 타격을 입고 개리씨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기정사실화처럼 퍼지고 있다는 심각성에 소속사측은 더 이상 보고만 있을 수 없었습니다. 또한, 이로 인해 가족들과 지인들이 큰 상처를 입을까 염려되어 빠른 정리가 필요할 거라 판단 이렇게 공식 발표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동영상에 개리가 확실히 아님을 증거할만한 내용 중 첫 번째는 동영상에 나오는 개리와 유사하다는 남자에 팔에 타투는 왼쪽이며. 개리는 오른쪽 팔에 타투가 있다는것입니다. 두 번째, 개리와 타투가 비슷은 하나 전혀 다른 모양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정확히 밝힙니다. 제일 중요한점은 동영상에 당사자인 분이 소속사로 연락을해와 오히려 개리를 걱정하고 있다는 점에서 개리 포함 소속사측은 너무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래서, 소속사측은 이에 관련되어 동영상이 더 이상 유포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강경한 대응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소속사측은 이 공식입장과 함께 동영상을 개리라고 퍼트린 유포자들을 강력하게 법정대응할것이며, 현재 인터넷상에 퍼트린 모든 네티즌들을 이미 다 증거물을 파악해놓았으며 정식 수사의뢰를 요청할것입니다. 연예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정확하지도 않은 내용으로 유언비어외 억울한 상황을 계속 지켜볼수 없음에 소속사측은 개리라고 퍼트린 유포자 포함 이 이후로 동영상을 개리로 배포하는자들에게. 강경한 대응을 할 것이며. 저희 소속사측은 이렇게 된이상 어떠한 합의나 선처는 절대 없을것임을 단호하게 밝히는바 입니다.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동영상유포로 개리뿐만아니라. 그 동영상 당사자들에게도 더이상 불미스러운일과 큰 피해가 없도록 여러분들에 협조 부탁드리는바입니다. 개리 법적대응, 개리 법적대응, 개리 법적대응, 개리 법적대응, 개리 법적대응, 개리 법적대응 사진 = 서울신문DB (개리 법적대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태양, 냉장고에서 수상한 물건 발견 ‘엄마에게 전화까지?’ 걱정한 이유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태양, 냉장고에서 수상한 물건 발견 ‘엄마에게 전화까지?’ 걱정한 이유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태양, 냉장고에서 수상한 물건 발견 ‘엄마에게 전화까지?’ 걱정한 이유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태양’ 그룹 빅뱅 멤버 태양과 지드래곤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냉장고를 공개한다. 31일 저녁 방송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과 태양이 출연해 이들의 냉장고 속 재료로 셰프들이 열띤 경쟁을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될 태양의 냉장고에는 평소 태양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구수한 식재료들이 가득했다. MC들은 “88년생인데 입맛은 88학번”이라고 말하며 태양의 입맛에 놀라워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이날 함께 출연한 지드래곤은 “태양의 별명이 ‘푸드파인더’”라며 태양이 음식에 관심이 많다고 소개했다. 특히 태양은 달걀의 미묘한 맛을 구분하는 등 요리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푸드파인더’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MC들이 태양의 냉장고에서 수상한 물건을 찾아냈다. MC들의 집중공격에 당황한 태양은 어머니와의 전화연결까지 했지만 “엄마 때문에 이상한 기사가 나갈 것 같다”며 좌절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다는 후문이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홍진영, “바쁠 때는 하루 6~7개 행사” 외박하는 날은?

    ‘식사하셨어요’ 홍진영, “바쁠 때는 하루 6~7개 행사” 외박하는 날은?

    ‘식사하셨어요 홍진영’ ‘식사하셨어요’에서 출연한 홍진영이 행사 스케줄을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잘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 방랑식객 임지호, 스페셜 MC 김규리, 게스트 홍진영이 경상북도 영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영은 “바쁠 때는 하루 6~7개 행사를 뛴다”고 밝혀 바쁜 스케줄을 언급했다. 김규리는 홍진영에게 “행사가 많아 밖에서 많이 잘 것 같다”고 물었고, 홍진영은 “외박을 많이 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홍진영은 “스케줄이 오늘 부산, 내일 부산이라도 서울에 간다”며 “최근 이틀 동안 울산에서 스케줄 여섯개가 있었는데 이럴 때 가끔 외박한다”고 설명했다. 식사하셨어요 홍진영, 식사하셨어요 홍진영, 식사하셨어요 홍진영, 식사하셨어요 홍진영, 식사하셨어요 홍진영 사진 = 서울신문DB (식사하셨어요 홍진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지니어스 홍진호, 레이디제인과 무슨 사이? ‘정말 썸타는 사이야?’

    더지니어스 홍진호, 레이디제인과 무슨 사이? ‘정말 썸타는 사이야?’

    ‘더지니어스 홍진호’ 더 지니어스 홍진호가 화제인 가운데 레이디제인과 러브라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마지막 데이트를 마친 후 최종 선택을 하는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레이디제인과 홍진호는 반지를 끼고 나오면 ‘썸’, 끼지 않으면 ‘비즈니스’로 결정하기로 한 뒤 서로의 반지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마주보고 섰다. 홍진호의 선택은 ‘썸’이었다. 그는 둘이 같이 산 반지를 왼손에 끼고 나왔다. 반면 레이디제인의 양 손에는 반지가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레이디 제인은 “근데 왜 나 반지 안 끼고 나왔는지 안 물어보냐”며 “반지가 커서 목에 걸었다”고 말했다. 결국 레이디제인도 ‘썸’을 선택해 두 사람은 한발자국 더욱 가까워졌다. 한편 홍진호는 29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4’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더지니어스 홍진호, 더지니어스 홍진호, 더지니어스 홍진호, 더지니어스 홍진호, 더지니어스 홍진호, 더지니어스 홍진호 사진 = 서울신문DB (더지니어스 홍진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교생이 여교사 5명 촬영, 피해 여교사 한명 ‘병가내고 안정 취하는 중’

    고교생이 여교사 5명 촬영, 피해 여교사 한명 ‘병가내고 안정 취하는 중’

    31일 A고교에 따르면 1학년생인 B(17)군은 이 학교의 20대 후반∼30대 초반의 여교사들을 대상으로 수업시간에 몰카를 찍었다. B군은 수업 시간에 질문하는 척하며 교사들을 가까이 오게 한 뒤 휴대전화를 이용해 치마 속을 촬영한 것으로 확인됐다. 학교 측의 자체 조사 결과 B군은 학기 초인 올해 3월부터 최근까지 몰카를 상습적으로 찍었으며, 촬영한 영상 등을 웹하드에 업로드해 보관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사실은 B군과 같은 반 학생들의 제보로 알려졌다. 정신적 충격을 받은 피해 여교사들 가운데 한 명은 현재 병가를 내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 그러나 학교 측은 B군의 범행 사실을 숨기는 데 급급해 피해자들에 대한 2차 피해를 주고 있다. A고교의 교장은 이 같은 논란에 대해 “해당 학생을 강제 전학 처리키로 하고 피해 교사들을 위해 교권보호 위원회를 여는 등 최선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교육지청에 오늘 보고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고교생이 여교사 5명 촬영-위 기사와 관련 없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고교생이 여교사 5명 촬영, ‘질문있어요’ 고교생이 여교사 치마 속을..

    고교생이 여교사 5명 촬영, ‘질문있어요’ 고교생이 여교사 치마 속을..

    고교생이 여교사 5명 촬영 31일 A고교에 따르면 1학년생인 B(17)군은 이 학교의 20대 후반-30대 초반의 여교사들을 대상으로 수업시간에 몰카를 찍었다. B군은 수업 시간에 질문하는 척하며 교사들을 가까이 오게 한 뒤 휴대전화를 이용해 치마 속을 촬영한 것으로 확인됐다. 학교 측의 자체 조사 결과 B군은 학기 초인 올해 3월부터 최근까지 몰카를 상습적으로 찍었으며, 촬영한 영상 등을 웹하드에 업로드해 보관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사실은 B군과 같은 반 학생들의 제보로 알려졌다. 정신적 충격을 받은 피해 여교사들 가운데 한 명은 현재 병가를 내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 그러나 학교 측은 B군의 범행 사실을 숨기는 데 급급해 피해자들에 대한 2차 피해를 주고 있다. B군의 행위를 적발한 학교 측은 ‘학생선도위원회’와 ‘교권보호위원회’를 열어 사건을 수습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형사 고발이나 추가적인 조치에는 소극적이다. 전북도교육청에 확인한 결과, A고교는 이 사건과 관련해 아무런 보고도 하지 않았다. A고교의 교장은 이 같은 논란에 대해 “해당 학생을 강제 전학 처리키로 하고 피해 교사들을 위해 교권보호 위원회를 여는 등 최선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교육지청에 오늘 보고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고교생이 여교사 5명 촬영, 고교생이 여교사 5명 촬영, 고교생이 여교사 5명 촬영, 고교생이 여교사 5명 촬영 고교생이 여교사 5명 촬영 사진 = 서울신문DB (고교생이 여교사 5명 촬영-위 기사와 관련 없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간통죄 폐지 6개월, 바람난 배우자들 달라진 점? ‘반응 반전’

    간통죄 폐지 6개월, 바람난 배우자들 달라진 점? ‘반응 반전’

    ‘간통죄 폐지 6개월’ 헌법재판소가 간통죄에 대해 위헌결정을 내린지 6개월이 지났다. 지난 2월 헌법재판소가 간통죄를 폐지할 때만 해도 ‘이혼 문화’가 크게 달라질 것이란 관측이 나왔지만 6개월이 지난 현재 큰 변화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간통죄 폐지 후 바람피우는 배우자가 늘고 ‘적반하장’ 격으로 이들이 내는 이혼 소송이 증가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지만, 아직 별다른 변화는 없다. 오히려 간통죄 폐지보다는 대법원에 계류된 이혼 소송의 파탄주의 인정 여부가 큰 변화를 몰고 올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파탄주의는 현실적으로 혼인 관계가 깨졌다면 이혼을 인정하는 법 개념이다. 우리나라의 현행법은 그 반대인 유책주의를 기본으로 하고 있어 바람을 피운 배우자는 잘못이 없는 배우자를 상대로 이혼을 청구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파탄주의 도입은 불륜 책임 당사자의 이혼소송 승소 가능성을 높여주는 요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혼 파탄주의가 본격적으로 도입될 경우 이혼으로 피해를 보는 쪽을 보호하는 제도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게 법조계의 시각이다. 세계적으로는 파탄주의가 대세라는 점에서 한국도 판단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파탄주의를 채택한 경우에는 상대방에게 재정적 고통을 주거나 자녀의 이익을 위해 혼인을 유지할 필요가 있으면 이혼을 허용하지 않는 ‘가혹조항’을 두고 있다. 또한 이혼 후에도 부양료를 정기적으로 지급하도록 보호 장치를 둔 경우가 많다. 간통죄 폐지 6개월, 간통죄 폐지 6개월, 간통죄 폐지 6개월, 간통죄 폐지 6개월, 간통죄 폐지 6개월 사진 = 서울신문DB (간통죄 폐지 6개월-위 사진은 드라마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남역 사고, ‘2인 1조’ 출동 매뉴얼 무시? ‘사고 원인 대체 무엇?’

    강남역 사고, ‘2인 1조’ 출동 매뉴얼 무시? ‘사고 원인 대체 무엇?’

    ’강남역 사고’ 강남역에서 스크린 도어를 정비하던 20대 직원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큰 충격을 안겼다. 29일 오후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스크린도어 정비업체 직원이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정비업체가 스크린도어를 수리할 때 ‘2인 1조’ 출동하는 등 관련 매뉴얼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조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강남경찰서와 서울메트로 등에 따르면 29일 오후 7시30분쯤 정비업체 직원 조모씨(29)는 스크린도어 안에서 혼자 수리 작업을 하다 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여 숨졌다. 이날 오후 스크린도어 정비업체가 서울메트로에서 스크린도어 고장 신고를 받고 조씨를 혼자 현장에 보낸 것. 이 같은 사고는 처음이 아니다. 2013년 1월 2호선 성수역에서 스크린도어 점검업체 직원이 문 안쪽에서 센서를 점검하던 중 진입한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여 숨진 바 있다. 당시 서울메트로는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유지보수 관련 협력업체에 스크린도어 점검 때 2인 1조로 출동할 것, 지하철 운행 시간에는 승강장에서만 작업하고 스크린도어 안에 들어가지 않을 것, 스크린도어 안에 들어갈 때는 사전에 보고할 것 등을 요청했다. 경찰은 조씨가 혼자 수리를 한 이유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에 있다. 강남역 사고, 강남역 사고, 강남역 사고, 강남역 사고, 강남역 사고, 강남역 사고, 강남역 사고, 강남역 사고 사진 = 서울신문DB (강남역 사고)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남역 사고, 사망한 보수업체 직원 잘못? ‘2인 1조 왜 안 지켜졌나?’

    강남역 사고, 사망한 보수업체 직원 잘못? ‘2인 1조 왜 안 지켜졌나?’

    ‘강남역 사고’ ‘강남역 사고’가 논란이 된 가운데 사고 원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0일 서울메트로와 서울 강남경찰서 등에 따르면 29일 오후 7시30분경 정비업체 직원 조 모(29)씨가 스크린 도어 안에서 혼자 수리작업을 하다 진입하던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여 숨졌다. 조 씨는 이날 오후 6시 41분쯤 강남역 스크린도어 고장 신고를 받고 오후 7시 20분쯤 현장에 도착해 수리작업을 펼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통상 지하철 운영시간에는 스크린도어 안쪽 정비를 하지 않는다. 관제센터에 지하철 운행을 중단해달라는 연락이 들어오지도 않았다”며 “사고 당시 (조씨가) 스크린도어 안쪽에 있었던 이유를 파악 중”이라고 설명했다. 규정대로라면 지하철 운행 시간에 안전문을 수리할 때는 2인 내지 3인 1조로 출동해야한다. 하지만 사고 당시 조 씨 옆에는 다른 근무자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지하철 운행 시간에는 승강장에서만 작업하고 스크린도어 안에 들어가지 않을 것, 스크린도어 안에 들어갈 때는 사전에 보고할 것 등의 안전 매뉴얼이 지켜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이를 토대로 경찰은 조 씨가 메뉴얼을 지키지 않고 혼자서 수리 한 이유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강남역 사고, 강남역 사고, 강남역 사고, 강남역 사고, 강남역 사고, 강남역 사고 사진 = 서울신문DB (강남역 사고)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박지우, 미모의 아내 류지원과 출연 “불륜 아닙니다” 연예인급 미모

    ‘마리텔’ 박지우, 미모의 아내 류지원과 출연 “불륜 아닙니다” 연예인급 미모

    ‘마리텔 박지우’ ’마리텔’ 박지우가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는 MIT-10에 합류한 댄스스포츠 마스터 박지우가 첫 등장 했다. 이날 방송에서 새로 합류한 박지우는 “오늘 열심히 댄스스포츠에 대해 알리도록 하겠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어 박지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세상에는 몸치 없다. 누구나 제 채널을 봤을 때 ‘(댄스스포츠가) 이렇게 쉬운 거였어’라는 인식이 잡혔으면 좋겠다”라며 작은 소망을 드러냈다. 이후 박지우는 다양한 댄스스포츠 동작을 선보였다. 특히 박지우의 아내가 그의 파트너로 맹활약했고, 연예인 못 지 않은 외모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마리텔’ 시청자들은 “앰뷸런스 대기 중인가요?”, “이것이 진정한 춤 방송”, “누나 가까이 좀”, “10분 안에 모든 걸 쏟아 부으심”, “둘이 사귀겠다”, “불륜 냄새 킁킁”, “춤추는 고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채팅창을 본 박지우는 “불륜 아니다. 사실 오늘 함께한 파트너는 제 아내입니다”라며 류지원과 부부임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마리텔 박지우, 마리텔 박지우, 마리텔 박지우, 마리텔 박지우, 마리텔 박지우 사진 = 서울신문DB (마리텔 박지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검은돈 총리 퇴진”… 노란물결 혼돈의 말레이

    “검은돈 총리 퇴진”… 노란물결 혼돈의 말레이

    “베르시 4.0” 3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코타키나발루 등 주요 도시에서 나집 라작 총리의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에 등장한 구호다. 노란색 옷을 맞춰 입은 시위대는 ‘베르시’란 구호를 외쳤다. 베르시는 말레이시아 말로 ‘깨끗함’을 뜻한다. 시위나 선거에서는 ‘공명 선거’, ‘부패 척결’이란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이번 시위는 국영 투자기업인 1MDB가 조성한 비자금 가운데 26억 링깃(약 7300억원)이 나집 총리 계좌로 입금된 정황이 지난달 초 불거지면서 시작됐다. 이번 베르시는 총리 퇴진론을 요구하는 부패 척결로 받아들여진다. 베르시 4.0 시위 첫날인 지난 29일 주최 측 주장 20만명(경찰 추산 약 3만망)이 쿠알라룸푸르의 메르데카 광장 주변 집회에 참석했다. 이날 오후 7시 40분쯤엔 2003년까지 22년 동안 말레이시아를 통치하며 ‘국부’로 불리기도 하는 마하티르 모하맛 전 총리가 부인과 함께 시위 현장에 나타났다. 90세인 마하티르는 “잠시 보러 왔다”며 시위대와 악수하고 사진을 함께 찍으며 5분 정도 머문 뒤 자리를 떴지만, 시위대에 힘을 실어준 ‘사건’으로 받아들여진다. 앞서 마하티르는 지난 4월 블로그를 통해 “110억 달러(약 12조원) 규모의 부채를 진 1MDB의 부실, 2002년 국방부 장관 시절 나집의 프랑스 잠수함 구매 비리 의혹 등이 불거지는데 나집이 어떤 답변도 할 수 없을 것”이라며 “지도부 개혁을 위해 나집이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나집에 대한 불신을 여러 차례 드러냈다. 나집이 2008년 마하티르의 지목을 받아 이듬해 4월 총리에 올랐기에 마하티르 측의 기류 변화는 현 정권에 부담을 주고 있다. 이미 “26억 링깃은 비자금이 아니라 기부금을 받은 것이고 개인 용도로 어떤 자금도 받지 않았다”는 나집의 해명에 여론이 콧방귀를 뀌는 등 반발 기류가 광범위하게 확산된 상태다. 정치권에서도 야권이 2013년 총선 당시 나집의 선거법 위반을 주장하며 선거 결과 무효 확인 소송을 내는가 하면 여권 대의원조차 “비자금이 아닌 기부금이라면 당에 반납하라”고 주장하는 소송을 낸 형국이다. 링깃화 가치가 1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고 외환보유액이 1000억 달러 아래로 떨어지는 등 경제 위기론이 제기된 최근 정국도 나집에게 불리한 국면이다. 나집이 “시위대는 반애국적”이라며 집회 강경진압에 나섰고 나집을 대체할 인물이 없다는 점에도 불구하고 말레이시아 정계 개편론이 한동안 수그러들지 않을 전망이다. 베르시 시위는 ▲2007년 11월 당시 야당이 주도한 ‘베르시 1.0’ ▲2011년 7월 야당을 배제하고 시민단체들이 주도한 ‘베르시 2.0’ ▲2012년 4월 ‘베르시 3.0’을 거쳐 이번 ‘베르시 4.0’까지 주기적으로 일어났다. ‘베르시 4.0’은 규모와 영향력 측면에서 ‘베르시 1.0~3.0’ 시위를 압도하는 수준이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계절성 우울증이란, 83%는 여성..대체 왜? ‘한국인 화병 원인은?’

    계절성 우울증이란, 83%는 여성..대체 왜? ‘한국인 화병 원인은?’

    ’계절성 우울증이란’ 계절성 우울증이란 용어가 SNS에서 관심을 모은다. 이는 말 그대로 계절이 바뀌면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일조량이 줄어들어 뇌에서 정서를 관장하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이 적게 생산되면서 느끼는 우울한 감정을 말한다. 이런 증상의 83%는 여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런 가운데 화병 원인도 관심을 모은다. 화병의 원인에 대해 ‘상사, 동료와의 인간관계에 따른 갈등’이 63.80%로 가장 높았다. 이어 ‘과다한 업무, 업무 성과에 대한 스트레스’ (24.89%), ‘인사 등 고과산정에 대한 불이익’ (3.62%), ‘이른 출근 및 야근으로 인한 수면 부족 (3.17%)’, ‘퇴출, 구조조정에 대한 불안감 (2.71%)’ 순이었다. ’화병은 어떠한 형태로 나타나는가’라는 물음에 34.68%가 ‘만성피로를 앓고 있다’고 답했다. 또 ‘조울증’ (19.02%), ‘탈모’ (12.30%), ‘직업병’ (9.84%), ‘호흡곤란 (6.26%), ‘공황장애 (4.25%)’, 기타 응답 (13.65%)의 의견이 있었다. ’직장 내 고민을 털어놓을 동료가 있는가’라는 설문에는 ‘있다’고 답한 직장인이 58.30% 에 달했다. 이어 동료 이외에는 ‘친구 또는 지인’ (59.36%), ‘배우자’ (23.74%), ‘부모님’ (12.79%), ‘그외 가족’ (4.11%) 등이 꼽혔다. 통계에 의하면, 국내 인구의 5%가 화병 증상을 보이고 있다. 남성보다 여성의 비율이 높았으며 30~40대 기혼자에게서 많이 발견되고 있다. 최근에는 직장 남성들과 학생들도 화병 증상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병은 정신적 증상과 신체적 증상으로 구분된다. 정신적으로는 불안, 초조, 신경예민, 자신감 저하 등이 나타난다고 한다. 육체적으로는 소화불량과 변비, 가슴 두근거림 등이 대표적이다. 복수의 언론은 스트레스를 방치할 경우, 더 큰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건전하게 풀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계절성 우울증이란, 계절성 우울증이란, 계절성 우울증이란, 계절성 우울증이란, 계절성 우울증이란 사진 = 서울신문DB (계절성 우울증이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고은 결혼, 오늘(30일) 비공개 결혼식 ‘장소+시간은..’ 예비신랑 누구?

    한고은 결혼, 오늘(30일) 비공개 결혼식 ‘장소+시간은..’ 예비신랑 누구?

    ‘한고은 결혼’ 배우 한고은(40)이 오늘(30일) 4세 연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한고은의 소속사 지앤지 프로덕션은 “오는 30일 한고은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면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가운데 조촐하게 치러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고은은 지난 7월 공식 입장을 통해 결혼을 발표했다. 당시 한고은 소속사 측은 “한고은 씨와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예비신랑의 따뜻하고 한결 같은 모습과 시간이 갈수록 서로의 장점을 닮아가는 모습에 확신을 가지게 됐고,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고 한다”고 밝혔다. 한고은은 1995년 슈퍼 엘리트 모델선발대회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보디가드’, ‘사랑과 야망’, ‘꽃보다 아름다워’, ‘경성스캔들’, ‘사랑해서 남주나’ 등에 출연했다. 한고은 결혼, 한고은 결혼, 한고은 결혼, 한고은 결혼, 한고은 결혼 사진 = 서울신문DB (한고은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신소율, “조증 있다” 도대체 왜? 행동보니..

    ‘진짜사나이’ 신소율, “조증 있다” 도대체 왜? 행동보니..

    ‘진짜사나이 신소율’ 배우 신소율이 ‘진짜사나이’에서 입대를 앞두고 조증을 고백해 화제다.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사나이)’는 여군특집으로 본격적인 군 생활을 시작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입대 전 인터뷰에서 신소율은 “제가 속이 곯았다. 그래서 스스로 에너지를 내려고 하는데, 이게 조증이라고 하더라”라며 자신의 증세를 고백했다. 신소율은 논산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이상 증세를 보였다. 이상한 자세로 잠이 들었다가 깬 신소율은 “촬영을 안 하면 안 되냐”고 말하며 불안해 했다. 이어 알 수 없는 소리를 지르며 불안 증세를 보여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입소한 멤버들은 소지품 검사를 받았고 신소율은 속옷 속에다 눈썹 화장품과 틴트를 숨겨 교관에게 지적을 당했다. 뿐만 아니라 체력검정 시간에도 팔굽혀펴기를 1개밖에 성공하지 못해 교관에게 제대로 찍혀 눈길을 끌었다. 진짜사나이 신소율, 진짜사나이 신소율, 진짜사나이 신소율, 진짜사나이 신소율, 진짜사나이 신소율, 진짜사나이 신소율 사진 = 서울신문DB (진짜사나이 신소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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