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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리, 눈 화장 지우니 생각지 못한 청순미 ‘반전’

    경리, 눈 화장 지우니 생각지 못한 청순미 ‘반전’

    나인뮤지스 경리의 민낯이 화제다. 경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 가고 싶구나”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가벼운 옷차림과 함께 화장기가 전혀 없는 모습이다. 특히 화장 지운 모습과 사뭇 다른 청순함으로 이목을 끌었다. 한편 경리는 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풍문쇼’ 김가연, 서인영 디스 “인성 별로, 내 앞에서..”

    ‘풍문쇼’ 김가연, 서인영 디스 “인성 별로, 내 앞에서..”

    ‘풍문쇼’에서 김가연이 ‘욕설 논란’에 휘말린 서인영에 대해 입을 열었다. 13일 밤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화제가 된 서인영의 인성 논란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기자는 “서인영의 성격이 호불호가 갈린다. 난 나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김가연은 “난 그 말에 동의 못 한다”고 단호하게 밝혔다. 김가연은 “서인영을 예전에 만난 적이 있다. 한 공간 안에 여러 명의 연예인이 있었는데 서인영은 아무에게도 인사를 안 했다. 반면 서인영 또래의 다른 여가수는 모두에게 인사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일부러 서인영에게 가까이 가서 눈도 마주쳐보고 그랬는데 끝까지 인사를 안 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MC 이상민은 “서인영과 김가연이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 않냐”고 물었고, 김가연은 “아주 많이 난다”고 답했다. 한편 김가연은 최근 논란이 된 JTBC ‘님과 함께2 - 최고의 사랑’의 서인영 욕설 동영상과 관련해 “나보다 후배고 어리지만, 앞에 있다면 한마디 할 수 있다. 비방용으로 할 것”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단독] 5대 시중銀 대우조선 여신 1년반 새 46% 줄였다

    [단독] 5대 시중銀 대우조선 여신 1년반 새 46% 줄였다

    5조 2093억→ 2조 8190억 ‘뚝’ 유동성 위기에 엎친 데 덮친 격5대 시중은행이 대우조선해양에 빌려준 돈을 최근 1년 6개월 새 2조 4000억원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전 시점과 비교하면 거의 반 토막 수준이다. 주채권은행인 KDB산업은행은 “여신 한도만이라도 예전 수준으로 복구시켜 달라”고 주장한다. 시중은행들은 “한도 증액은 신규 지원이나 마찬가지”라며 펄쩍 뛴다. 서울신문이 13일 신한, KB국민, 우리, KEB하나, 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대우조선 총여신 현황’을 파악한 결과 2015년 6월 5조 2093억원이던 여신 잔액은 올해 1월 2조 8190억원으로 46% 감소했다. 2015년 6월은 대우조선 부실 문제가 본격화된 시점이다. 총여신은 ▲LC(은행이 일정 기간·범위 내의 금액에 대해 지급 보증을 약속하는 신용장) ▲RG(조선사가 배를 인도하지 못할 경우 미리 받아 놓은 선수금을 금융사가 대신 선주에게 돌려주겠다는 환급보증) ▲일반 대출금 ▲구매자금 ▲파생상품 등을 포함한다. A은행이 1조 2991억원에서 6417억원으로 가장 많이(51%) 줄었다. B은행은 38%(1조 6407억→1조 158억원), C은행 43%(1조 4265억→8175억원), D은행 42%(4180억→2440억원), E은행 29%(4250억→3000억원)로 30~40%씩 각각 감소했다. 최대 얼마까지 여신을 제공하겠다는 약속인 ‘총여신 한도’도 2015년 6월 6조 9741억원에서 2017년 1월 4조 3032억원으로 대폭 감소했다. 이동걸 산은 회장이 지난 8일 기자간담회에서 “시중은행이 기존에 약속한 대우조선 여신 한도를 복원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 것은 이러한 맥락에서다. 사실상 산은과 수출입은행이 대우조선 지원 ‘총대’를 메고 있는 상황에서 시중은행이 더 나서 달라는 주문이었다. 지난해 유동성 위기를 간신히 넘긴 대우조선은 오는 4월에만 4400억원의 회사채 만기가 또 돌아와 ‘4월 위기설’에 시달리고 있다. 시중은행은 은행별로 대우조선 여신 약정을 맺고 있다. 하지만 강제력은 없다. 이 때문에 대우조선 자본잠식 상태 등을 우려한 은행들은 실제 지원에 소극적인 상황이다. 은행들은 “일부러 (대우조선 여신을) 줄인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줄어든 것”이라고 반박한다. 한 시중은행 부행장은 “대우조선 여신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게 RG인데 최근 1~2년간 신규 선박 수주가 거의 없었고 기존에 잡혀 있던 RG는 대우조선이 선박을 만들어 인도하며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여신 한도 역시 여신 잔액이 줄면서 자연스럽게 감소했다는 게 은행들의 항변이다. 또 다른 시중은행 관계자는 “이미 대우조선 수주액 50억 달러까지는 산은과 수출입은행, 무역보험공사가 RG 발급을 맡기로 했는데 왜 시중은행을 끌고 들어가는지 산은의 속내를 모르겠다”면서 “자체 회생 가능성이 적은 기업에 대해 여신을 늘리는 것은 어렵다”고 털어놓았다. 시중은행 여신 한도가 늘어나면 대외 신용도 등이 올라가 신규 선박 수주에 도움을 받으려는 의도라는 관측도 나온다. “여신을 추가 회수하지 말라”는 정부와 산은의 ‘경고’라는 해석도 있다. 한 금융권 관계자는 “대우조선 위기설이 파다하자 시중은행이 LC나 RG가 아닌 일반 대출금은 회수한다는 소문이 돌았다”면서 “KB국민, 우리, KEB하나은행 등을 합쳐 대출금이 6600억원가량 되는데 이를 회수하지 못하도록 미리 선전포고를 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역적’ 이하늬, “임금을 내 남자로 만들고 싶다” 야망 드러내..

    ‘역적’ 이하늬, “임금을 내 남자로 만들고 싶다” 야망 드러내..

    ‘역적’ 이하늬가 야망을 드러냈다.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이하 역적)’(극본 황진영, 연출 김진만·진창규)에서는 숙용 장씨(이하늬)가 홍길동(윤균상)을 만났다. 숙용 장씨는 홍길동에게 “여인이 마음에 든 사내는 누구든 갖게 해준다지? 내게도 그리 해주겠나?”라고 물었다. 홍길동은 “제가 하늘님도 아니고 다 되겠습니까? 말씀은 해보시라”고 대답했다. 숙용 장씨는 “임금, 난 나라님을 내 남자로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고, 홍길동은 헛웃음을 지으며 “얼굴 좀 봅시다”라고 청했다. 이에 숙용 장씨는 천막을 치우고 얼굴을 드러냈다. 숙용 장씨는 “말해보련, 내게 임금을 안겨줄 수 있겠니”라고 미소 지었고, 홍길동은 “임금님 말고 내 짝 할 생각은 없소?”라고 능글맞게 굴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연애가 필요해’ B1A4 공찬, “상대배우 없이 연기..女카메라감독 덕분”

    ‘연애가 필요해’ B1A4 공찬, “상대배우 없이 연기..女카메라감독 덕분”

    ‘연애가 필요해’ B1A4 공찬이 ‘연애가 필요해’ 촬영 시 상대배우 없이 연기했다고 밝혔다. 공찬은 13일 서울 마포구 롤링홀에서 열린 연애시뮬레이션 게임 ‘연애가 필요해’ 론칭 쇼케이스에 참석해 “여자 카메라 감독님이라 몰입에 도움이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공찬은 “배우와 합을 맞추는 게 아니라 카메라와 연기하는 게 처음이라 어색하고 긴장도 많이 됐다”며 “마침 카메라 감독님께서 여자 감독님이셨다. 조금이나마 더 몰입할 수 있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그는 “어떤 행동을 했을 때 카메라 감독님이 반응을 해주셔서 열심히 촬영했다”며 “카메라를 플레이해주시는 유저라 생각하고 진심으로 행동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게임 속 제 모습은 평소 내가 팬 분들이나 여자 친구를 대하는 모습과 똑같다. 저를 주인공으로 한 게임이 나오게 돼 영광”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연애가 필요해’는 아이돌과의 가상연애를 이용자 선택에 따라 진행할 수 있는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날 공찬 편 출시를 시작으로 김소희 수빈 전효성 등 후속 시리즈를 내놓을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눈길’ 김향기 김새론, 위안부 영화 출연 소감 들어보니..

    ‘눈길’ 김향기 김새론, 위안부 영화 출연 소감 들어보니..

    ‘눈길’ 김향기 김새론이 위안부 영화에 출연한 계기와 소감을 전했다. 13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영화 ‘눈길’(감독 이나정)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김향기는 “눈길이 담고 있는 이야기가 역사적인 사실이고, 조심스러운 이야기다”며 “굳게 마음 먹고 해보자 하고 용기내서 촬영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향기는 “감독님도 여자 분이고 신경을 많이 써주셨다. 첫 촬영부터 마음을 먹고 편하게 촬영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김새론 역시 “향기가 너무 설명을 잘해줬다. 나도 같은 마음으로 촬영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눈길’은 일제 강점기 서로 다른 운명으로 태어났지만 같은 비극을 살아야 했던 종분(김향기 분)과 영애(김새론 분) 두 소녀의 가슴 시린 우정을 다룬 감동 드라마다. 두 소녀가 열연을 펼친 ‘눈길’은 오는 3월 1일 개봉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비와 결별’ 고은성 누구? 뮤지컬계 베이글남 ‘어마어마한 근육’

    ‘아이비와 결별’ 고은성 누구? 뮤지컬계 베이글남 ‘어마어마한 근육’

    아이비와 고은성이 결별했다. 뮤지컬 배우 고은성 소속사 관계자는 13일 “고은성이 아이비와 교제 1년 만에 헤어졌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고은성과 아이비는 지난 해 뮤지컬 ‘위키드’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지만 바쁜 스케줄 탓에 결별했다. 아이비는 가요계에 데뷔한 뒤 2010년 ‘키스 미 케이트’로 뮤지컬 분야에 발을 들였다. 이후 ‘시카고’, ‘고스트’, ‘시카고’, ‘유린타운’, ‘위키드’, ‘아이다’ 등에서 활약했다. 고은성은 2011년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으로 데뷔, ‘페임’, ‘그리스’, ‘스팸어랏’, ‘인터뷰’, ‘위키드’, ‘로미오와 줄리엣’ 등에 출연했다. 최근 JTBC ‘팬텀싱어’에서 훈훈한 비주얼과 파워풀한 가창력을 자랑해 화제가 됐다. 한편 동료 뮤지컬 배우 조풍래가 최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고은성의 몸에 대해 “어마어마하다”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초청받아 그래미어워드 참석 ‘김태희도 갔을까?’

    비, 초청받아 그래미어워드 참석 ‘김태희도 갔을까?’

    배우 김태희와 미국에 체류 중인 가수 비가 13일(한국시간) 미국에서 열린 제59회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했다. 비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RAMMYS #LA’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현장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그래미어워드의 화려한 무대 모습이 담겼다. 비는 또한 ‘#GRAMMYS #adele’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영국 출신 팝가수 아델의 ‘헬로(Hello)’로 무대 동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이에 비 소속사 레인컴퍼니 측은 “비가 스케줄 때문에 그래미 어워드 현장에 간 것은 아니다. 개인적으로 초청을 받은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김태희의 동반 참석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난 6일 LA로 동반 출국한 비와 김태희 부부는 조만간 귀국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열린 제59회 그래미어워드에서는 아델이 올해의 앨범상, 올해의 노래상, 올해의 레코드상, 베스트 팝 보컬 앨범상, 베스트 팝 솔로 퍼포먼스상 등 5개 주요상을 싹쓸이했다. 총 9개 부문에 이름을 올려 올해 최다 부문 노미네이트의 영예를 안은 비욘세는 최우수 어반 컨템포러리 앨범, 최우수 뮤직비디오 2관왕을 차지했다. 특히 비욘세는 쌍둥이를 임신한 만삭의 몸으로 환상적인 공연을 선보여 기립박수를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와이스 Knock Knock, 신나라레코드 접속 폭주 ‘미모 깜짝’

    트와이스 Knock Knock, 신나라레코드 접속 폭주 ‘미모 깜짝’

    신나라 레코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네티즌의 궁금증을 사고 있다. 신나라레코드는 13일 오전 내내 한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 중이다. 이는 트와이스는 스페셜 앨범 ‘TWICEcoaster : LANE 2’ 앨범 발매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트와이스는 오는 20일 스페셜 앨범이 발매되며 13일부터 예약 발매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Knock Knock’(낙낙)‘을 비롯 ’녹아요‘ 등 총 13개 트랙이 실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 김성재 사후 22년, 남겨진 동생 전신화상..아내와 사별 ‘충격’

    故 김성재 사후 22년, 남겨진 동생 전신화상..아내와 사별 ‘충격’

    14일 방송되는 EBS ‘리얼극장-행복’에서 인기 절정에서 의문사한 그룹 듀스 김성재의 사후 22년을 조명한다. 고(故) 김성재는 1995년 11월 20일 변사체로 발견됐다. 솔로 컴백 무대를 마치고 김성재는 주사바늘 자국 28개를 남긴 채 싸늘하게 돌아왔다. 부검 결과 사인은 졸레틸이라는 동물마취제. 당시 언론은 그의 죽음을 두고 자살, 마약 등의 자극적인 추측을 연일 보도했다. 언제나 가족이 우선이었던 살가운 아들이었기에 말도 안 되는 억측은 어머니 육영애 씨를 무너뜨렸다. 컴백 성공 축하 파티를 일찍 마치고 새벽에 돌아오겠다던 성재와의 통화가 마지막이 될 줄 몰랐다. 떠들썩했던 김성재의 죽음은 의문사로 결론이 났고, 22년이 지났지만 어머니에게 아들의 기억은 어제처럼 생생하다. 후회와 자책으로 어머니의 시간은 1995년 11월에 멈춰 있다. 김성재의 죽음 이후, 남겨진 단 두 명의 가족 어머니와 동생 성욱 씨의 인생은 엉망이 되어버렸다. 어머니는 둘째 아들 성욱 씨에게 강한 엄마가 되기 위해 아픔을 깊숙이 누르며 살아왔다. 그러나 동생 성욱 씨의 방황은 끝날 줄 몰랐다. 형의 못다 한 꿈을 이루기 위해 시작한 가수 활동의 실패, 조금씩 인정을 받기 시작한 배우 활동은 화재 사고로 전신 화상까지 입었다. 계속된 실패에 성욱 씨는 거칠어졌다. 6년 가까이 되는 그 시간이 어머니에겐 지옥이었다. 다행히 결혼을 하고 딸을 낳으며 안정을 찾은 성욱 씨. 그러나 행복은 길지 않았다. 2016년 12월 아들이 그토록 사랑하던 며느리는 암으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어머니는 손녀를 돌보기 위해 성욱 씨네 집으로 왔지만, 성욱 씨가 예전처럼 폭발할까 봐 두렵고 답답하다. 김성재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남겨진 가족에게 말 못 할 고통이었다. 그 아픈 시간을 어머니는 그저 참기만 했고, 성욱 씨는 오래 방황했다. 그러나 또다시 마주하게 된 죽음으로 또 고통의 시간을 겪게 된 모자. 서로의 아픔을 잘 알기에 속내를 감추다 보니 벽이 생기고 말았다. 아들이 무섭다는 어머니와 그런 어머니가 답답하다는 아들. 이제는 슬픔을 털어내고 행복해지기 위해 모자는 단둘만의 여행을 떠났다. 일주일간의 필리핀 여정은 남겨진 모자가 꾹꾹 누르고 참아온 22년간의 아픔을 씻겨줄 수 있을까. 14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리의 여왕’ 최강희 주연 확정, 셜록도 울고 갈 추리능력 보여줄까

    ‘추리의 여왕’ 최강희 주연 확정, 셜록도 울고 갈 추리능력 보여줄까

    최강희가 ‘추리의 여왕’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배우 최강희는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 후속으로 방송되는 ‘추리의 여왕’(극본 이성민, 연출 김진우, 유영은, 제작 에이스토리)에서 타이틀 롤인 유설옥 역을 맡는다. 최강희가 열연하게 될 ‘유설옥’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절대동안에 호기심 많고 4차원의 푼수기와 허당스러운 빈틈을 지닌 사랑스러운 여성이지만 사건만 일어났다하면 눈을 반짝이며 숨겨둔 추리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추리 만렙의 모태 탐정녀다. 생활 속에서 우러나온 손때 묻은 경험지식을 활용한 설옥의 심플하고 명쾌한 추리는 지금까지의 어떤 탐정과도 다른 신선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CSI 뺨치는 예리한 눈썰미와 보기만해도 집의 숟가락 개수까지 맞춰내는 셜록홈즈도 울고 갈 생활밀착형 추리능력은 타의추종을 불허한다. 우연히 엮이게 된 마약반 형사 완승과 서로 다른 수사방식으로 티격태격하면서도 결국 환상의 콤비를 결성, 경찰조차 두 손 두 발 든 미제 사건을 하나씩 해결해나가며 로맨스보다 가슴 뛰고 판타지보다 기발한 본격 추리물의 재미를 안방극장에 전달할 전망이다. ‘하트 투 하트’, ‘보스를 지켜라’, ‘달콤한 나의 도시’ 등 잇따른 흥행작을 통해 대세 로코퀸의 입지를 굳혀왔던 최강희는 ‘추리의 여왕’ 출연을 확정하면서 지난해 ‘화려한 유혹‘ 이후 약 1년 만의 안방극장 컴백을 알렸다. 더군다나 KBS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지난 2005년 드라마시티 ‘주택개보수 작업일지’이후 12년만인 셈이다. ‘추리의 여왕’은 2016년 ‘KBS 미니시리즈 경력작가대상 극본 공모전’ 당선작으로 수 년간 정교하게 다듬어진 이성민 극본에 ‘굿 닥터’, ’힐러’를 만들어온 김진우 PD의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쉬한 연출이 더해지며 장르물로서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오늘의 경기]

    ■여자프로농구 KDB생명-KB스타즈(오후 7시 구리시체) ■펜싱 남녀종목별오픈선수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오전 9시 양구문화체)
  • ‘비스트’ 3인조, 장현승만 원년 멤버 ‘재결성 그룹’

    ‘비스트’ 3인조, 장현승만 원년 멤버 ‘재결성 그룹’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0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비스트 전 멤버 장현승이 다시 비스트로 복귀해 3인조로 재결성 될 것”이라고 밝혔다. 큐브 측은 “2009년 데뷔한 비스트는 ‘쇼크’, ‘숨’등을 히트 시키며 큐브엔터테인먼트의 대표 보이그룹으로 명실상부 최고의 아이돌로 자리매김 했다”며 “장현승은 비스트의 원년 멤버로 새 멤버 영입과 함께 다시 한 번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새로운 비스트와 장현승의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다음은 큐브의 입장 전문. 큐브엔터테인먼트 홍승성입니다. 비스트 전 멤버 장현승이 다시 비스트로 복귀해 3인조로 재결성 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2009년 데뷔한 비스트는 ‘쇼크 ’ ‘숨’ 등을 히트 시키며 큐브엔터테인먼트의 대표 보이그룹으로 명실상부 최고의 아이돌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장현승은 비스트의 원년 멤버로 새멤버 영입과 함께 다시 한번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비스트와 장현승의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최파타’ 고은성, 몸매에 감탄 쏟아낸 조풍래 “벗은 몸 어마어마해”

    ‘최파타’ 고은성, 몸매에 감탄 쏟아낸 조풍래 “벗은 몸 어마어마해”

    뮤지컬 배우 조풍래가 고은성의 몸매에 감탄을 쏟아냈다. 조풍래는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출연해 고은성의 몸에 대해 “어마어마하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조풍래는 “정말 잘생겼다. 이탈리아 미남 같다”는 최화정의 말에 “감사하다. 그런데 저는 한국 사람이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고은성에게는 “‘베이글남’ 같다는 말을 듣는다던데 운동을 많이 하나보다”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고은성은 “저는 운동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그냥 평범한 수준”이라고 답했다. 하지만 조풍래는 무대에서 고은성의 벗은 몸을 봤다면서 “정말 어마어마하다”고 극찬했다. 한편 고은성과 조풍래는 지난해 16일부터 오는 3월 5일까지 진행되는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로미오 역으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영지 뷰티사관학교 MC 발탁, ‘삼포세대’ 뷰티 고민 뭐길래?

    허영지 뷰티사관학교 MC 발탁, ‘삼포세대’ 뷰티 고민 뭐길래?

    허영지가 뷰티 전도사로 변신한다. 10일 허영지 소속사 DSP미디어는 “허영지가 배우 차예련, 개그맨 안영미와 함께 TV조선 예능채널 C TIME의 새 뷰티프로그램 ‘뷰티사관학교’ MC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MC들과 뷰티전문가, 핫한 게스트들이 함께하는 ‘뷰티사관학교’는 어떤 뷰티 문외한도 입학과 동시에 마술처럼 ‘미(美)의 여신’으로 거듭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방송으로, 기타 뷰티프로그램과는 차별화 된 뷰티쇼를 지향한다. MC로 낙점된 허영지는 2030 ‘삼포세대’의 뷰티 고민을 해결해줄 맞춤 컨설팅과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며, 그동안 쌓아왔던 뷰티 노하우부터 패션, 일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통통 튀는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뷰티사관학교’ 제작진은 “차별화된 뷰티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한 MC를 찾던 중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인 허영지가 적임자라고 생각했다”고 허영지를 MC로 발탁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허영지가 MC로 나서는 ‘뷰티사관학교’는 오는 3월 2일 오후 9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마가 뭐길래’ 이상아 딸, 일산 문채원? ‘얼마나 예쁘길래..’

    ‘엄마가 뭐길래’ 이상아 딸, 일산 문채원? ‘얼마나 예쁘길래..’

    배우 이상아 딸 서진이 문채원을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이상아 모녀가 가족사진을 찍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엄마의 화보 촬영장에 따라나선 서진은 드레스를 입고 나온 엄마의 모습에 놀라며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상아 배우님 같았다” 말해 엄마를 배우 이상아로서 인정하고 있음을 전했다. 특히 이날 이상아는 포토그래퍼에 “내 화보 찍고 딸이랑 따로 사진을 찍을 수 있냐”라며 가족사진을 의뢰했고, 서진의 설득에 나섰다. 이에 서진은 “화장도 해줄 거냐”라고 물었고, 윤유선은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은 서진의 외모에 “아가씨다. 다 큰 거 같다”라며 감탄했다. 앞서 이상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오늘의 목적은 스킨십이다”라고 목적을 밝힌 것처럼 서진과 화보를 찍는 내내 뽀뽀와 포옹을 번갈아가며 멀어졌던 딸과의 사이를 좁혀갔다. 하지만 서진은 “엄마가 갑자기 오늘 변태처럼 만지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상아는 “워낙에 스킨십을 안 했다. 거리를 좁히기 위해 가족사진을 찍으려고 한다. 조금씩 다가갔어야 했는데 훅 들어간 거 같다”라고 말했고, 윤유선은 “서진이의 표정은 싫은 거처럼 안 보인다”라며 위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재현 구혜선 위기 “결혼생활 최악이었어?” 무슨 일?

    안재현 구혜선 위기 “결혼생활 최악이었어?” 무슨 일?

    tvN ‘신혼일기’에서는 달콤하기만 할 것 같은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갈등이 그려진다. 10일 방송되는 ‘신혼일기’ 2회에서는 강원도 인제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그 동안 결혼생활을 하면서 쌓였던 문제가 터지면서 갈등을 겪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을 살펴보면 테이블에 마주 앉은 안재현, 구혜선이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 안재현은 구혜선과 대화를 나누던 중 “결혼생활 그 짧은 순간이 최악이었어?”라고 감정을 터뜨려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는 후문. 과연 두 사람이 다투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갈등을 겪은 후 깊은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서로를 이해해가는 과정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리얼 신혼 생활 이야기를 그린 ‘신혼일기’는 10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상에 이런일이’ 80세 몸짱 할아버지, 20대 이기는 체력

    ‘세상에 이런일이’ 80세 몸짱 할아버지, 20대 이기는 체력

    ‘세상에 이런 일이’에 몸짱 할아버지가 눈길을 끌었다. 9일 방송된 SBS ‘세상에 이런 일이’에는 80세 몸짱 할아버지, 홍명규 씨가 일상을 공개했다. 홍 씨는 8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그의 팔 굵기는 15인치, 허벅지 굵기는 22인치였다. 이날 홍명규 씨와 20대, 50대 총 세 명이서 체력 대결을 펼쳤다. 홍 씨는 이들과의 대결에서 끝까지 남아 1등을 차지 한 것. 이날 홍 씨는 관절염에 걸려 집안일을 하지 못하는 아내를 대신해 음식을 준비 하는 등 아내바보의 면모까지 보였다. 한편 이날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체중 140kg, 허리둘레 54인치 이명숙(49세) 씨의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스컬, “썸탄 여자에 관한 곡..발전 가능성 있다” 누구길래?

    ‘컬투쇼’ 스컬, “썸탄 여자에 관한 곡..발전 가능성 있다” 누구길래?

    ‘컬투쇼’ 스컬 출연이 화제다. 스컬과 베이식이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스컬은 지난 8일 신곡 ‘CRAZY’를 발매했다. 스컬은 “하하가 너무 바빠서 솔로앨범을 발매했다”면서 “작년에 어떤 여자 분을 봤는데 너무 예쁘셔서 그분에 대한 감상을 노래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스컬은 그 여자에 대해 “썸을 탔다. 지금도 연락은 계속 하고 있다. 지금은 썸은 아니고 친한 지인으로 지내고 있다”고 답했다. 컬투는 “그 여자 분이 이 방송을 듣고 연락을 하면 어떡하냐”고 물었고, 스컬은 “제가 용기가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서도 “너무 많은 여자 분들한테 연락이 올까봐 걱정된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홍기, 한보름과 결별..이유는? “서로 바쁜 스케줄 탓” [공식입장]

    이홍기, 한보름과 결별..이유는? “서로 바쁜 스케줄 탓” [공식입장]

    이홍기가 한보름과 결별했다. 이홍기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9일 “이홍기가 최근 한보름과 결별했다. 서로 바쁜 스케줄로 사이가 소원해져 자연스레 결별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보름의 소속사 키이스트 역시 이홍기와 결별 소식을 인정했다. 앞서 이홍기와 한보름은 2014년 방송된 SBS 드라마 ‘모던파머’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친분을 이어갔고 지난해 11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볼링’이라는 취미를 공유하며 사랑을 키웠고 무엇보다 한보름은 지난해 10월 프로 볼러 선발전에 도전한 이홍기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직접 방문해 화제를 모았지만 이홍기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여자친구가 없다. 난 혼자다. 슬프다”며 열애 인정 3개월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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