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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요섭, 이제는 하이라이트 ‘동안의 정석..훈훈 외모’

    양요섭, 이제는 하이라이트 ‘동안의 정석..훈훈 외모’

    하이라이트 양요섭이 근황을 전했다. 하이라이트 양요섭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요섭이 셀카를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양요섭은 큰 안경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동안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요섭이 속한 하이라이트는 오는 20일 첫 미니앨범 ‘CAN YOU FEEL IT?’를 발매하며, 타이틀곡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로 활동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BS-KDB 한류콘텐츠 펀드, ‘코딩로봇’ 콘텐츠 제작 투자 나선다

    국내 최초 문화 콘텐츠 전용 사모펀드(PEF)인 ‘KBS-KDB 한류콘텐츠 펀드’(이하 펀드)가 어린이 콘텐츠에 대한 공동제작 및 투자를 결정했다. 펀드 전담 운용사인 ㈜KBS한류투자파트너스는 15일 KBS, 에이럭스와 함께 어린이를 위한 코딩교육 플랫폼 및 콘텐츠 개발을 위한 제작투자, 사업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KBS는 코딩을 소재로 한 3D 애니메이션과 VJ가 진행하는 실사 영상을 제작 개발해 올 하반기 방송을 시작한다. 코딩 교육은 미국, 유럽 등 선진국가에서 먼저 의무교육으로 도입하며 전세계적으로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도 2018년 중고등학교, 2019년부터 초등학교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에 따라 코딩 과목이 정규 교과목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상기 영상 중 애니메이션은 새로운 세계관을 지닌 ‘코딩로봇’의 이야기를 활용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실사 영상에는 크리에이터가 직접 출연해 코딩로봇을 활용한 스토리텔링을 선보이며 교육성을 강화한다. 또한, 국내에서 블록형 코딩언어 중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한 엔트리를 기반으로 한 블록형 로봇을 개발, 제작하여 실제로 태블릿 PC나 스마트폰 등과 연동, 어린이들이 로봇을 직접 움직일 수 있도록 했다. ㈜KBS한류투자파트너스 김경원대표는 “세계적으로 어린이 교육을 위한 코딩 소프트웨어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이들이 애니메이션과 실사 영상, 실물 로봇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코딩 알고리즘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양방향 교육을 지향하고 있어 교육적인 효과가 뛰어난 콘텐츠가 될 것이다. 향후 글로벌 사업 모델로도 충분한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KBS-KDB 한류콘텐츠 펀드’는 국내 문화투자자금과 KBS를 포함한 국내 콘텐츠 제작 역량을 결합해 한류를 강화하기 위해 KBS, KDB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미래에셋증권, KDB캐피탈이 조성하였으며, 향후 펀드가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 ‘스튜디오 인빅투스’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한류콘텐츠 투자 및 제작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8월 출범 이후 이번 ‘코딩로봇’까지 총 4건에 약 100억원을 투자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청, “출생신고 12년 늦어…내 이름은 안청희” 아픈 가족사

    김청, “출생신고 12년 늦어…내 이름은 안청희” 아픈 가족사

    배우 김청이 아픈 가족사를 전한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는 김청이 출연해 자신의 인생이야기를 밝힌다. 김청은 1981년 미인대회를 통해 관심을 받은데 이어 1987년 드라마 ‘사랑과 야망’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김청은 “내가 태어난 지 100일쯤 되었을 때 아버지가 교통사고를 당하셨다”며 “병상에 누워계시다 내 손을 잡은 채 숨을 거두셨다고 한다. 나는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너무 없기 때문에 아버지에 대한 마음속에 응어리도 전혀 없지만 아버지는 얼마나 눈을 감기 힘드셨겠느냐”라고 말한다. 이어 “아버지가 스물일곱 꽃다운 나이에 생을 마감하셨는데 아버지와 어머니가 가족들의 반대로 결혼식도 올리지 못했다고 한다”며 “그래서 어머니는 아버지와 영혼결혼식을 올리셨다”고 설명했다. 그는 “나는 큰아버지가 출생신고를 해주셨는데 내가 태어나고 12년이 지난 후에야 해주셨다”며 “내가 아버지의 성인 ‘안’씨를 찾기까지도 22년이란 시간이 더 걸렸다. 1996년에 드디어 내 이름은 ‘안청희’가 되었다”며 우여곡절 많은 인생사를 고백한다. 16일 오후 9시 50분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김태희, 베일에 가려졌던 신혼생활 공개 ‘임신여부는..’

    비♥김태희, 베일에 가려졌던 신혼생활 공개 ‘임신여부는..’

    김태희 비 부부의 신혼 스토리 및 결혼식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15일 방송되는 E채널 ‘용감한 기자들3’에서는 ‘목숨 건 연애’라는 주제로 다양한 취재담이 공개된다. 본 방송에 앞서 진행된 스튜디오 촬영에서 한 연예부 기자는 우연히 들어간 카페에서 만난 김태희와 진행한 단독 인터뷰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해당 기자는 많은 이들이 궁금해 했던 임신 여부를 물었고, 김태희는 “절대 아니다. 사실 그랬으면 좋겠다”며 특유의 솔직함을 과시했다고 설명했다. 또 김태희 비 부부가 결혼식을 진행한 가회동 성당에 대한 궁금증도 풀렸다. 이들 부부는 원래 다니던 성당에서 결혼식을 준비하던 중 여러 가지 이유로 불발됐고,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성당을 외국 팬들에게 홍보하고 싶다는 김태희 어머니의 바람에 따라 가회동 성당에서 식을 올렸다고. 결혼 이후 김태희는 비가 기존에 살고 있던 집에 신접살림을 차렸다. 현재 비의 아버지와 동생과 함께 살고 있는 김태희는 “시집살이는 전혀 없다”고 밝히며, 가족을 위해 양배추 돼지고기 찜을 요리하는 등 평범한 신혼 라이프를 즐긴다고 고백했다. 또 세밀하고 꼼꼼한 비의 성격 탓에 오히려 외조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여성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많은 화제를 낳았던 이하늬의 부케 해프닝은 비의 말 한 마디에서 시작됐다. 김태희는 언니가 제작한 부케를 들었고, 만일을 대비해 준비해뒀던 여분의 부케를 발견한 비가 “하늬에게 주면 안돼”냐고 먼저 제안한 것. 이에 따라 김태희는 평소 절친한 친구 이하늬에게 부케를 건넸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태희 비 부부의 풋풋한 신혼 이야기가 담긴 ‘용감한 기자들3’은 15일 수요일 밤 11시 티캐스트 E채 널에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신애, “검정고시 합격 후 19세에 대학 입학” 비결은?

    서신애, “검정고시 합격 후 19세에 대학 입학” 비결은?

    배우 서신애가 검정고시 합격 후 19세에 대학에 입학했다고 밝혔다. 서신애는 14일 밤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서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이날 MC 조충현 아나운서는 서신애에게 “올해 스무 살인데, 작년에 대학생이 됐다더라”고 물었다. 그러자 서신애는 “중학교 졸업 후 고등학교 진학을 하지 않고, 검정고시 합격 후 19세에 대학교에 입학했다”고 답했다. 이어 “(홈스쿨링에 대해) 부모님의 반대가 있긴 했다. 하지만 계획을 짜서 실행에 옮기고, 하고 싶고 배우고 싶은 것에 집중했다. 언어를 좋아해서 그 시간에 언어를 배우고 싶어서 부모님을 설득했다”고 말했다. 그는 “고등학교는 대학교에 진학하기 위해 다니는 곳인데, 스케줄이 있다고 학교를 빠지다 보면 다른 아이들에게 피해가 갈 것 같았다”고 검정고시를 보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또 서신애는 홈스쿨링이 힘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오히려 마음 편하게 한 달 공부하고 시험을 봤는데, 영어는 백점을 받았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서신애는 대학 생활에 대해 “입학했을 때 다른 사람들은 스무 살이라 다들 즐겁게 노는데 난 미성년이고 유명인이어서 행동을 더 조심해야 해서 어려웠다. 하지만 어려우면서도 동기들이 잘 챙겨줘서 재밌었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지수, 28kg 감량 후 모델 포스 ‘완벽하게 안 먹는 방법 터득’

    김지수, 28kg 감량 후 모델 포스 ‘완벽하게 안 먹는 방법 터득’

    가수 김지수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공개됐다. 김지수의 지인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너무 큰 버거. 이렇게 먹고 운동으로 다이어트 성공. 60kg 진입”이란 글과 함께 김지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김지수는 햄버거를 먹고 있는 모습이다. 날렵해진 턱 선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과거 Mnet ‘슈퍼스타K’에 출연할 당시와 달리 세련된 스타일로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한편 14일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최파타)’에는 가수 김지수와 구자명이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파타’의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김지수의 달라진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김지수는 다이어트를 통해 외모 변신에 성공했다며 “예전에는 식욕을 참지 못했는데, 이제는 완벽하게 안 먹는 방법을 터득했다”고 밝혔다. 김지수는 총 28kg의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혀 박수를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숙집 딸들’ 이미숙, “영화 ‘뽕’ 감독과 매일 싸웠다” 왜?

    ‘하숙집 딸들’ 이미숙, “영화 ‘뽕’ 감독과 매일 싸웠다” 왜?

    ‘하숙집 딸들’ 이미숙이 32년 전 출연했던 영화 ‘뽕’의 촬영 비하인드를 허심탄회하게 고백한다. 14일 방송되는 예능 KBS 2TV ‘하숙집 딸들’ (연출 정희섭, 박지아(씨그널))에서는 네 번째 예비 하숙생으로 김준호가 등장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이미숙이 파격적인 노출로 큰 화제를 모은 영화 ‘뽕’ 출연 당시 밝힐 수 없었던 남모를 사연을 고백했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김준호는 “이미숙과 친해지고 싶었다”라고 밝히며, 학창시절 이미숙이 자신의 우상임을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김준호는 “어렸을 적 ‘뽕’을 친구들과 돌려보기도 했다”라며 자신의 어렸을 적 영화 속 우상의 대상인 이미숙을 향한 선망의 마음을 내비쳤다. 이어 박수홍과 이수근 또한 ‘뽕’에 관한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자신들의 사춘기 시절 우상인 이미숙과 영화 ‘뽕’ 코멘터리를 쏟아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이미숙은 32년 만에 영화 ‘뽕’ 출연 당시의 속앓이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놔 관심을 끌었다. 특히 하숙집 안방마님 이미숙은 평소 화끈한 입담과 털털한 성격을 보였던 터라 그의 속마음에 하숙집 식구들의 이목이 더욱 집중됐다. 이미숙은 “’뽕’ 출연 당시 감독님과 매일 싸우고, 울기도 많이 울었다”며 32년 전 과거를 회상했다. 특히 이미숙은 “등 전체에 흙 범벅이 된 적도 있다”고 전하며 감독님의 디테일이 살아 있는 과도한 연기 디렉팅을 폭로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에 이미숙의 ‘뽕’ 속앓이에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김준호-박수홍-이수근이 들려줄 ‘뽕’ 관람 스토리에도 관심이 수직 상승된다. 한편 팜므파탈 안방마님 이미숙과 미모의 네 딸 박시연-장신영-이다해-윤소이, 더불어 만년 개그 고시생 박수홍과 미숙의 남동생 이수근이 하숙집에서 벌이는 시추에이션 리얼 버라이어티 ‘하숙집 딸들’은 오늘(14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성진♥김지영, ‘결혼에도 방학이 필요하다’ 별거 리얼리티 출연

    남성진♥김지영, ‘결혼에도 방학이 필요하다’ 별거 리얼리티 출연

    대한민국 최초 스타부부 별거 리얼리티가 방송된다. E채널은 14일 신규 프로그램 ‘별거가 별거냐’의 첫 방송을 다음 달 1일로 확정하고 출연진을 공개했다. ‘별거가 별거냐’는 잉꼬부부인 줄 알았던 스타 부부들. 알고 보면 크고 작은 문제가 있는 그들이 과감히 별거를 결정한 후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보는 관찰 리얼리티다. 이혼 조장이 아닌 부부 행복 지수를 높이기 위한 특별한 프로젝트. ‘결혼에도 방학이 필요하다’는 주제를 가진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박수홍과 박지윤이 MC를 맡고 연예인 부부 남성진-김지영, 사강-신세호, 이철민-김미경이 출연, 별거 체험을 통해 결혼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본다. 세 부부 마다 각자 가진 캐릭터와 사연도 다르다. 먼저 결혼 14년차인 남성진-김지영 부부는 주당 김지영과 프로 살림러 남성진, 남녀가 뒤바뀐 국민 잉꼬 부부다. 초심을 갖기 위해 방학이 필요하다고 결정한 이 부부의 반전 실체가 ‘별거가 별거냐’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길 예정이다. 결혼 19년차 부부 이철민-김미경 부부는 그동안 참고만 살았던 진짜 속마음을 공개한다. 술을 좋아하지만 결혼 후 억누르고 사는 아들 바보 이철민과 한때 연극배우였지만 육아와 살림으로 나를 잃은 김미경. 두 사람은 결혼 전 자아를 찾아 떠나기 위해 결혼 방학을 선택했다. 마지막으로 ‘별거가 별거냐’에 합류한 부부는 결혼 11년차 사강-신세호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절대 지고는 못사는 화 많고 흥 많은 다혈질 내기 부부. 청순하고 고상한 여배우가 아닌 독박 육아를 책임지는 억척 부부 사강의 리얼 결혼 스토리가 펼쳐진다. 사강-신세호 부부는 최근 결혼기념일 조차 무의미하게 보낼 정도. 부부간의 위기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별거를 선언했다. 한편 ‘별거가 별거냐’는 2017년 4월 1일 토요일 밤 9시 티캐스트 E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룰라 브라질 前대통령 “내년 대선 출마”

    룰라 브라질 前대통령 “내년 대선 출마”

    ‘소비 진작’ 경제공약 전면 내세워지지율 1위… 실형땐 출마 힘들 듯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전 브라질 대통령이 2018년 대선 출마 의지를 공식적으로 드러냈다. 부패 혐의로 기소된 후 직접 출마 의사를 밝힌 것은 처음이다. 브라질의 주간지 베자는 12일(현지시간) 룰라 전 대통령이 자신이 속한 노동자당(PT)과 우호적 관계를 유지해 온 브라질 공산당(PCdoB)의 루치아나 산토스 대표에게 “당신에게라면 내가 브라질 대선에 출마하겠다고 말할 수 있겠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룰라 전 대통령은 지난해 8월 지우마 호세프 전 대통령 탄핵 후 여러 차례 대선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었다. 특히 그는 ‘재정 책임성’을 담보한 소비 진작이라는 경제 공약을 전면에 내세워 긴축 정책을 펴는 미셰우 테메르 대통령과 대립각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넬슨 바르보사 전 경제 장관과 라울라 카르발로 상파울루주립대 교수 등을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연방검찰은 부패와 돈세탁 등의 혐의로 룰라 전 대통령을 모두 5차례 기소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여 재판이 열릴 예정이다. 재판에서 부패 혐의가 인정돼 실형이 선고되면 대선 출마가 어려워질 수도 있다. 그러나 룰라 전 대통령은 지지층 결집을 위해 곧 전국 투어에 나서는 등 대선 행보를 가속할 예정이다. 또 다음달 7∼9일에 열리는 좌파 노동자당(PT) 전당대회에서 새 대표로 선출될 가능성이 크다. 2003~2010년 ‘서민’의 대통령으로 불렸던 브라질 ‘좌파의 아이콘’인 룰라 전 대통령은 현재 여론조사 지지율 16.6%로 선두를 유지하며 재집권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우파 브라질민주운동당(PMDB)의 미셰우 테메르 대통령은 1.1%, 극우 보수 기독교사회당(PSC)의 자이르 보우소나루 하원의원은 6.5%, 우파 브라질사회민주당(PSDB)의 아에시우 네비스 상원의원은 2.2% 등이다.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득표율 1~2위 후보를 놓고 결선투표가 치러지면 룰라 전 대통령이 어렵지 않게 모든 후보를 상대로 승리할 것으로 현지 언론은 전망하고 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류준열, 해트트릭 기록 손흥민 축하 “엄마라 부를게요”

    류준열, 해트트릭 기록 손흥민 축하 “엄마라 부를게요”

    배우 류준열이 토트넘을 승리로 이끈 축구선수 손흥민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류준열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엄마라 부를게요 MOM’이라는 글과 함께 손흥민과 찍은 영상 한 편을 공개했다. 영상은 토트넘 훈련장에서 류준열과 손흥민이 하트를 주고받거나 얼싸 안는 모습을 담고 있다. 해맑게 웃으며 장난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도 미소 짓게 한다. 류준열이 이 같은 영상을 게재한 것은 영국 무대 진출 이후 첫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맹활약 중인 손흥민을 축하해주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이 경기 최우수 선수(Man of the Match·MOM)에 선정된 것을 축하하도록 ‘엄마’(MOM)라는 언어유희를 사용하는 재치를 발휘한 것이다. 사진·영상=류준열 인스타그램(@ryusdb)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비디오스타’ 나르샤 남편 황태경, 방송 최초 출연 ‘일반인이 왜?’

    ‘비디오스타’ 나르샤 남편 황태경, 방송 최초 출연 ‘일반인이 왜?’

    나르샤의 남편 황태경이 일반인 최초로 ‘비디오스타’에 출연한다. 1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36회가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사랑꾼들의 달콤한 애정 배틀 토크를 보여줄 ‘럽생럽사! 사랑꾼 전성시대’ 특집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특집에는 연예계 대표 사랑꾼 스타 김형규, 박재우, 황제성, 양세찬, 그리고 나르샤의 남편 황태경이 출연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황태경은 지난 1월 3일 ‘비디오스타’의 ‘진국이시네요 곰탕녀’ 특집에 출연한 나르샤와의 즉석 전화연결에서 애정을 드러내 MC들의 부러움을 모은 적 있다. 황태경은 방송 출연 전 나르샤와 함께 피부과는 물론 네일샵까지 방문했다고 밝히며 나르샤의 특급 내조를 자랑했다. 이후 황태경은 아내 덕분에 큰 영광을 누렸다며 나르샤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황태경은 MC 박나래와 김숙을 당황시킬 만큼 강력한 입담으로 화끈한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황태경은 “나르샤가 대중분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수줍음도 많고 여성스럽다. 그래서 내가 더 많이 표현하고 다가간다”며 신혼의 달콤함을 표현하기도 했다. 김형규, 김재우, 황제성, 양세찬, 황태경이 함께 하는 ‘비디오스타’의 ‘럽생럽사! 사랑꾼’ 특집은 오는 14일(화)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나 뱀뱀, 두 사람 이상형보니..“이상형은 박진영” 반전인데?

    미나 뱀뱀, 두 사람 이상형보니..“이상형은 박진영” 반전인데?

    ‘갓세븐’ 멤버 뱀뱀과 ‘트와이스’ 멤버 미나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두 사람이 공개한 이상형이 재조명됐다. 13일 국내와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에 뱀뱀과 미나가 다정하게 찍은 셀카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소속사 측은 해명했지만 두 사람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 된 것. 과거 ‘갓세븐’이 데뷔 당시 공개한 프로필에 따르면 뱀뱀의 이상형은 눈 크고 하얗고 키 작은 여자로 알려졌다. 미나의 이상형은 착하고 매너있고 장난끼 있고 결정을 잘해주는 사람으로 알려졌다. 과거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말하는 시간에 소속사 사장인 박진영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의 열애설에 두 사람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그냥 격의 없이 찍은 사진이다. 두 사람은 단순한 회사 동료”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아티스트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하겠다”며 “더 이상 여러 의혹들을 묵인하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홍철, 박명수의 끈질긴 ‘무도 복귀’ 질문에..

    노홍철, 박명수의 끈질긴 ‘무도 복귀’ 질문에..

    방송인 노홍철이 ‘무한도전’ 복귀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노홍철은 12일 JTBC ‘잡스’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3회 녹화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노홍철에게 MBC ‘무한도전’ 복귀 의향을 묻는 네티즌의 댓글이 쏟아졌고, 박명수는 “‘무한도전’ 복귀할 거냐”라는 질문을 다시 한 번 던졌다. 노홍철은 당황한 듯 “아직은…”이라며 멋쩍은 웃음을 터뜨렸다. 박명수가 “또 물어봐도 되냐”며 장난스럽게 되묻자 노홍철은 “그러면 안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들어 노홍철의 ‘무한도전’ 복귀설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기존 멤버 광희가 13일 입대해 생긴 공백을 채울 대안으로 초기 멤버 노홍철이 거론되고 있는 것. 현재 ‘무한도전’은 새로운 도약을 위한 재정비 기간을 갖고 있다. 최근 4주에 걸쳐 방송된 ‘레전드’ 편을 통해 노홍철의 존재감이 확인됐고, 그의 복귀에 대한 바람이 높아지면서 복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6’ 김소희, 상큼 매력 터지는 완벽 무대 ‘어땠나?’

    ‘K팝스타6’ 김소희, 상큼 매력 터지는 완벽 무대 ‘어땠나?’

    ‘K팝스타6’ 이수민과 김소희가 심사위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12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6-더 라스트 찬스’ 2부에서는 이수민과 김소희가 TOP8 생방송 진출전에 도전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수민과 김소희는 원더걸스의 ‘2 Different Tears’로 파격 변신을 예고했다. 두 사람은 연습기간 동안 그동안 보여줬던 이미지를 깨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 이수민은 “정말 재미있고 저랑 소희만의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를 높였다. 이후 이수민과 김소희는 원더걸스의 ‘2 Different Tears’와 도나 썸머의 ‘Hot Stuff’을 리믹스했고, 발랄한 분위기와 화려한 댄스 안무로 퍼포먼스를 완성시켰다. 두 사람의 무대를 본 유희열은 “이번 선곡은 똑똑하게 잘했다. 걸그룹의 댄스 장르도 여러 가지가 있다. 일단 기분 좋아지는 무대여서 다른 느낌을 받았다”라며 칭찬했다. 박진영은 “수민 양, 이 춤을 완전히 소화하지 못했다. 이 춤은 정말 안 춰본 춤인 것 같이 보여서 아쉬웠다. 소희 양 목소리가 아직 약간 울림이 작다. 그러나 팀이라는 게 뭐냐. 부족한 점을 동료들이 메워주는 거다. 소희 양은 진짜 춤 잘췄다. ‘춤을 어떻게 저렇게 잘추지’ 이런 마음이 들 정도였다. 수민 양은 노래를 진짜 잘 불렀다”라며 조언했다. 양현석은 “지금까지 못봤던 모습을 봐서 신선하다, 재밌다, 귀엽다 이런 생각이 먼저 들었다. 박진영 심사위원하고 갈린다. 오히려 춤에 있어서도 이수민 양의 다른 모습이 훨씬 좋았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보이스’ 김재욱, 역대급 사이코패스 악역 ‘눈빛만 봐도 소름’

    ‘보이스’ 김재욱, 역대급 사이코패스 악역 ‘눈빛만 봐도 소름’

    ‘보이스’ 배우 김재욱이 종영을 앞두고 인사를 전했다. 김재욱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바이(Goodbye)”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재욱은 차 안에 앉아 있다. 특히 깔끔한 수트 차림과 도도한 표정이 인상적이다. 앞서 김재욱은 제작진을 통해 “모태구라는 희대의 악역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종영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이어 그는 “무엇보다 오랜만에 좋은 작품으로 시청자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었다는 것이 큰 영광이었다. 더 새로운 캐릭터로 여러분께 인사드리겠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12일 방송된 OCN ‘보이스’(연출 김홍선, 극본 마진원, 제작 콘텐츠 K) 최종회에서 모태구(김재욱 분)은 비참한 최후를 맞았다. 이미 역대급 사이코패스라는 극찬을 받아왔던 김재욱은 다시 한 번 괴물 같은 연기력으로 60분을 장악하며 마지막까지 극을 압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상수 김민희, 긴 침묵 깨고 루머 밝힐까 ‘오늘(13일) 시사회 참석’

    홍상수 김민희, 긴 침묵 깨고 루머 밝힐까 ‘오늘(13일) 시사회 참석’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시사회에 동반 참석한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13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되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감독 홍상수, 제작 전원사) 시사회에 참석한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해 6월 홍상수 감독의 전작인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함께 작업하며 ‘깊은 관계’에 빠졌다는 루머에 휩싸였다. 이후 두 사람은 외부 활동을 삼간 채 루머에 일절 대응하지 않았다. 두 사람의 시사회 동반 참석은 루머 이후 9개월 만의 첫 공식 석상이다. 시사회 후 이어질 간담회는 김민희의 베를린국제영화제 수상 등 여러 이야기가 나오겠으나 그 중에서도 두 사람의 루머에 관심이 쏠린다. 이날 수많은 취재진이 몰릴 것으로 예상, 영화사 측은 혹시나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해 경호원을 대거 배치할 예정이다. 당초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시사회에 참석하기 힘들 것으로 보였다. 그러다가 두 사람이 지난 달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동반 참석했고, 공개적으로 다정한 모습을 취했다. 여기에 김민희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이날 시사회를 통해 국내 언론과 평단에 첫 공개된다. 영화는 유부남 영화감독과 사랑에 빠진 여배우의 이야기로 두 사람의 사생활 루머를 연상시킨다. 영화가 어떤 평가를 받을지도 관심사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7케이블방송대상’ 도깨비, 드라마부문 대상 등 4관왕

    ‘2017케이블방송대상’ 도깨비, 드라마부문 대상 등 4관왕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주최한 ‘2017케이블방송대상&케이블쇼’가 10일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전 국민의 관심을 받았던 ‘tvN 도깨비’가 4관왕에 올랐다. 도깨비는 드라마 부문 대상, OST부문 대상, 케이블VOD방송부문 대상은 물론, 드라마 속에서 재벌 3세를 맡아 열연한 육성재까지 라이징스타상을 받는 등 4관왕을 차지했다. 더불어 이날 열린 기술세미에서는 ‘미래기술로 확장하라’는 주제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방송분야 기술 진화에 적극 대응하고 케이블방송이 준비해야 할 사항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배석규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은 “2016년 한 해는 케이블방송 프로그램의 비약적인 성장을 일군 해로 케이블방송의 다양한 작품들은 사회문화를 형성하고 트랜드를 이끌어 가기에 충분했다”면서 “앞으로도 케이블TV가 계속해서 방송 산업 성장을 주도하고 질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시청자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지우 “박근혜 대통령 파면..살만한 대한민국 보여달라” [전문]

    김지우 “박근혜 대통령 파면..살만한 대한민국 보여달라” [전문]

    헌법재판소가 10일 재판관 전원 일치로 박근혜 대통령 파면을 결정한 가운데 배우 김지우가 한 아이의 엄마로서 견해를 밝혔다.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무직이 된 그녀(박근혜 대통령)에게는 월 1200만 원의 연금이 아닌 그녀와 그녀의 빌어먹을 추종자들(최순실과 그 일가는 아무것도 안 남길 바라고)이 적선하듯 던져주는 생활지원금만이 남기를 바라고, 10년의 경호 말고 줄어들게 될 5년의 경호도 교도소에서 지내게 될 것이기에 그냥 교도관들이 해주게 되길 바란다”고 적었다. 김지우는 “국립묘지에 안장되지 말고 그냥 쓸쓸한 어디 시골 산 중턱에서 잊히는 무덤 하나로 남길 바라고 바란다. 대한민국은 아직 살만하고 희망이 있고 정의가 있고 걸어 볼 만한 미래가 있다는 것을 보여달라”며 “우리 아이들과 미래가 밝게 자랄 수 있는 정의로운 사회가 되길 간절히 바라고 바란다”고 희망했다. 지난해 12월 9일 국회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통과된지 91일, 약 13주 만인 이날 헌법재판소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 선고가 진행된다. <다음은 김지우 SNS 전문> 한시간후에는 우리에게는 #좋은소식 , #정의로운 소식이 들려오고 마침내 #봄 이오고, 무직이 된 그녀에게는 월 1,200만원의 #연금 이 아닌 그녀와 그녀의 #비루먹을추종자들 (시리와 그 일가는 아무것도 안남길 바라고)이 적선하듯 던져주는 생활지원금만이 남기를 바라고, 10년의 경호 말고 줄어들게될 5년의 경호도 #교도소 에서 지내게될 것 이기에 그냥 교도관들이 해주게 되길 바라고, #국립묘지 에 안장되지 말고 그냥 쓸쓸한 어디 시골 산중턱에서 잊혀지는 무덤하나로 남길 바라고 바라고 바랍니다 #대한민국 은 아직 살만하고 #희망 이 있고 #정의 가 있고 걸어볼만한 #미래 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우리 아이들과 미래가 밝게 자랄 수 있는 정의로운 사회가 되길 간절히 바라고 바라고 바랍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아인, 3월 15일 재검 받는다 ‘골종양에도 4차 재검’

    유아인, 3월 15일 재검 받는다 ‘골종양에도 4차 재검’

    배우 유아인이 4차 재검을 받는다. 10일 유아인 소속사 UAA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유아인이 병무청으로부터 오는 15일, 4차 군입대 재검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유아인은 지난 2015년 12월, 2016년 5월과 12월 검사에서 모두 등급 보류 판정인 7급을 받았다. 유아인 측은 지난해 12월 3차 재검 논란이 불거졌을 때 ”영화 촬영 당시 입은 어깨 근육이 파열되는 부상 때문에 병역 등급 보류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지난달 15일, 골종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유아인은 ”건강상 문제는 내 불찰이며 병역 의무 이행에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직접 입장을 표명했다. 한편 유아인은 현재 tvN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를 촬영 중이다. 때문에 4차 재검 결과에 따라 작품에 큰 영향이 갈 수도 있는 상황. 군 입대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표명하고 있는 유아인의 4차 재검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늘 탄핵심판 선고, 지상파 뉴스특보 체제 ‘결방하는 프로그램은?’

    오늘 탄핵심판 선고, 지상파 뉴스특보 체제 ‘결방하는 프로그램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오늘(10일) 진행된다. MBC, SBS, KBS 1TV 등은 이날 하루 종일 뉴스 특보를 진행한다. 10일 MBC는 오전 7시 50분부터 오후 8시까지 ‘뉴스특보’를 진행한다. 10시간 넘는 ‘뉴스 특보’ 방송 뒤 특집 ‘뉴스데스크’를 방송하고 이후에는 ‘긴급대담’과 ‘뉴스 특보’를 이어간다. 이에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를 비롯해 예능프로그램 ‘듀엣가요제’, ‘나 혼자 산다’등 정규 프로그램은 모두 결방한다. SBS 역시 뉴스 특보를 방송한다. SBS는 10일 오전 9시부터 밤 12시 10분까지 총 15시간 이상 ‘뉴스 특보’를 편성한다. 아침연속극 ‘아임쏘리 강남구’ 부터 ‘궁금한 이야기Y’, ‘정글의 법칙’, ‘미운 우리 새끼’, ‘게임쇼 유희낙락’ 등은 모두 결방한다. KBS는 ‘뉴스 특보’를 KBS 1TV에 편성했다. KBS 2TV에는 비교적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만을 뺐다. ‘뮤직뱅크’가 방송되는 오후 5시 시간대에 요리 프로그램 ‘이욱정PD의 자연 담은 한끼’와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 재방송을 대체 편성했다. ‘노래싸움-승부’가 방송되던 오후 8시 30분대에는 ‘살림하는 남자들’ 특별판이 방송된다. JTBC도 오전 9시부터 뉴스 특보를 방송한다. JTBC는 오후 11시 ‘힘쎈여자 도봉순’만 정상 방송한다. 한편 10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선고가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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