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DB
    2026-06-19
    검색기록 지우기
  • ME
    2026-06-19
    검색기록 지우기
  • Q
    2026-06-19
    검색기록 지우기
  • VI
    2026-06-19
    검색기록 지우기
  • World
    2026-06-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7,064
  • 씨엘, 공민지 솔로 응원..박봄도 “몸매 장난 아니다”

    씨엘, 공민지 솔로 응원..박봄도 “몸매 장난 아니다”

    씨엘이 솔로 데뷔 공민지를 응원했다. 씨엘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민지 사진을 공개하며 “민지 첫번째 미니앨범 축하해. 꿈을 이루는 민지의 모습이 자랑스럽다”고 적었다. 앞서 박봄도 공민지의 솔로 데뷔를 축하하며 “몸매 장난 아니다”는 글과 함께 엄지 척 이모티콘을 보낸 바 있다. 공민지 역시 2NE1 언니들을 응원하고 있다. 공민지는 산다라박의 영화 데뷔를 응원하며 훈훈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공민지는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타이틀 곡 ‘니나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민지의 첫번째 미니앨범은 발매 직 후 미국, 브라질, 말레이시아, 대만 등 해외 아이튠즈 K-POP 탑 앨범 차트 1위를 기록 하는 등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노 시호, 추사랑과 휴가 ‘태양을 잡고 싶은 사랑이’

    야노 시호, 추사랑과 휴가 ‘태양을 잡고 싶은 사랑이’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딸과 함께 한 휴가를 인증했다. 야노 시호는 25일 자신의 SNS에 “태양을 잡으려 하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추사랑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야노 시호는 “해변에서 순수하게 떠드는 딸을 보며 아이의 성장을 느낀다. 이 순간의 사랑스러운 기분을 담아 무심코 사진을 많이 찍었다”면서 “오늘에 감사한다. 보라카이의 해변에서”라고 전했다. 사진 속 추사랑과 야노 시호는 한가로운 휴가를 즐기고 있다. 추사랑은 이리저리 백사장을 뛰노는가 하면, 엄마의 손을 잡고 다정하게 걷기도 한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 시호 부부, 추사랑은 과거 KBS ‘슈퍼맨이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하선 임신 소식에 류수영 “많은 축복 감사 #사랑해 #고마워”

    박하선 임신 소식에 류수영 “많은 축복 감사 #사랑해 #고마워”

    배우 박하선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남편 류수영이 감사 인사를 전했다. 25일 류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잎클로버를 찍은 사진과 함께 “많은 축복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랑해 #고마워”라는 글을 올렸다. ‘행운’을 의미하는 네잎클로버 사진을 통해 아내 박하선의 임신 소식을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임신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보낸 축하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린 류수영과 박하선은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류수영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박하선이 임신 초기”라며 “올 가을 출산할 예정이다. 현재는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병역 비리 논란’ 유승준, 입국 시도 숨겨진 진짜 이유

    ‘병역 비리 논란’ 유승준, 입국 시도 숨겨진 진짜 이유

    ‘풍문쇼’에서는 가수 겸 배우 유승준이 최근 입국 시도를 하는 것에 대한 의혹을 다뤘다. 24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유승준의 입국을 시도하는 진짜 이유에 대한 의혹을 다뤘다. 우선 첫 번째로 이미 군 복무를 할 수 있는 나이가 지났기 때문이라는 것. 이제 한국 국적을 취득한다 해도 입대 연령 초과로 군 복무가 불가능하기 때문. 특히 이 의혹은 유승준이 면제 연령을 넘긴 2015년부터 입국을 시도해왔기 때문에 신빙성을 더하고 있는 상황이다. 두 번째로는 현재 미국 시민권자인 유승준의 상황. 미국에서는 해외금융계좌 신고법이 시행 중인데 유승준이 미국 국적을 유지하면서 중국에서 활동을 하면 미국과 중국 양쪽 국가에 모두 세금을 납부해야하기 때문인데, 한국 법안에서는 해외에서 얻은 수익에 대해서는 과세를 하지 않기 때문에 한국 국적을 취득해 세금 감면 혜택을 받으려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고 전해졌다. 마침 유승준이 2014년 7월 병무청에 병역 관련해 문의한 시기와 해외금융계좌 신고법이 발효된 시기가 맞아 떨어져 의혹에 힘을 싣은 바 있다. 또 다른 의혹은 유승준이 성룡의 매니지먼트사에서 2년 동안 활동했는데 2013년 계약 기간이 끝난 상황에서 유승준이 국내로 복귀만 한다면 어떤 기획사건 유승준을 영입하려는 곳이 있을 것이다 위험을 감수하고라도 귀국을 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는 추측이다. 유승준 입국 시도에 대해 “시간이 흐르다 보니 한국에 대한 그리움이 깊어졌고, 아이의 아버지가 되다보니 아빠로서 아이들과 함께 한국 땅을 꼭 밟고 싶었다. 아빠가 활동하던 무대를 모여주고 싶었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유승준이 2월 23일 비자발급거부 처분에 대한 취소 소송을 제기하지만 1심과 2심에서 모두 패소했다. 하지만 이에 불복한 유승준은 3월 10일 대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한 상태로 마지막 재판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풍문쇼 기자단은 “이기기 위해서는 입국 해야 하는 타당한 근거가 있어야 하는데 현재까지 그런 것은 없는 것으로 보이기 대문에 쉽지 않을 것. 판결이 뒤바뀔 일은 없다”고 예측했다. 한편 유승준은 방송 등에서 “군대에 가겠다”고 여러 차례 밝혔지만, 2002년 1월 미국 시민권을 얻고 한국 국적을 포기해 병역을 면제받아 거센 비난 여론에 부딪혔다. 이후 법무부는 ‘대한민국 이익이나 공공의 안전을 해하는 행동을 할 염려가 있다고 인정할 만한 이유가 있는 자’에 해당한다며 유승준의 입국을 제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성경 남주혁 열애 인정, YG 사내 커플 탄생 ‘모델 시절부터..’

    이성경 남주혁 열애 인정, YG 사내 커플 탄생 ‘모델 시절부터..’

    이성경 남주혁 열애 인정 소식이 화제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배우 이성경(27) 남주혁(23)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성경, 남주혁의 소속사 YG 측은 24일 ‘모델 시절부터 절친했던 두 사람이 최근 호감을 갖고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음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YG는 이날 오전 이성경, 남주혁의 열애설 보도 이후 묵묵부답으로 일관해왔다. 오후 7시가 넘어서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셈이다. 이로써 YG 사내 커플이 공식 탄생했다. 한편 남주혁, 이성경은 각각 지난 2013년, 2008년 패션모델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또한 지난해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MBC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호흡을 맞췄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김주혁, “4개 국어-피아노 맹연습” 이유는?

    ‘컬투쇼’ 김주혁, “4개 국어-피아노 맹연습” 이유는?

    배우 김주혁이 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을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고 밝혔다. 김주혁은 24일 오후 방송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고수와 호흡을 맞춘 ‘석조저택 살인사건’을 언급했다. 그는 “극 중 재력가 역할을 맡아 4개 국어를 해야 하고 피아노도 잘 쳐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준비해야 할 게 많았다”며 “일단 피아노를 정말 못 치는데 한 곡을 잘 쳐야 해서 엄청 연습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고수는 “역할 때문에 마술 선생님께 직접 마술을 배우기도 했다. 외적인 변화도 많으니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해 영화에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석조저택 살인사건’은 해방 후 경성, 유일한 증거는 잘려나간 손가락뿐인 의문의 살인사건에 경성 최고의 재력가와 과거를 모두 지운 정체불명의 운전수가 얽히며 벌어지는서스펜스 스릴러다. 내달 9일 개봉.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둘째 임신’ 소이현, 몸매 비결은 운동? ‘고난이도 자세도 완벽’

    ‘둘째 임신’ 소이현, 몸매 비결은 운동? ‘고난이도 자세도 완벽’

    인교진·소이현 부부가 둘째를 임신한 가운데, 소이현이 운동 인증 사진이 재조명됐다. 소이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서 따라서~~ 나도 슝~~ 날아랏!!! ㅋㅋㅋㅋ운동 시작한다. 이제~~~~!!!!! 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줄에 매달려 탄탄하고 날렵한 몸매를 과시하는 소이현의 실루엣이 담겨있다. 고난이도 동작을 소화하는 소이현의 아름다운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24일 인교진·소이현 부부의 둘째 임식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교진과 소이현은 지난 2014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2015년 12월 딸 하은 양을 출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맥컬리 컬킨, 마이클 잭슨 딸과 무슨 사이? ‘진한 포옹’

    맥컬리 컬킨, 마이클 잭슨 딸과 무슨 사이? ‘진한 포옹’

    맥컬리 컬킨이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 잭슨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패리스 잭슨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맥컬리 컬킨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패리스 잭슨은 토끼 머리띠를 한 채 의자에 누워 있는 맥컬린 컬킨 품에 안겨 있다. 맥컬리 컬킨은 패리스 잭슨의 대부로 유명하다. 생전 마이클 잭슨이 맥컬리 컬킨의 대표작 ‘나홀로 집에’에 깜짝 출연했을 때 인연이 2세에까지 이어진 것. 맥컬리 컬킨은 마이클 잭슨의 딸인 패리스 잭슨은 물론 아들인 프린스와 블랭킷의 대부가 됐다. 패리스 잭슨은 종종 맥컬리 컬킨과 같이 있는 사진을 SNS에 공개하며 특별한 애정을 내비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은과 결별’ 정진운, 라디오 방송서 간접 언급? “기운 차리겠다”

    ‘예은과 결별’ 정진운, 라디오 방송서 간접 언급? “기운 차리겠다”

    가수 예은 정진운 커플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정진운이 출연한 라디오 방송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24일 KBS 쿨FM ‘박지윤의 가요광장’ 스페셜 DJ를 맡은 정진운은 예은과의 결별 소식이 보도된 이후 방송에 임했다. 하지만 그는 결별 소식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그는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이해리, 장재인과 음악을 주제로 유쾌한 토크를 이어가는 프로 정신을 보였다. 다만 방송 말미에 “방송을 끝내면 점심은 매니저 분과 함께 먹을 거다. 갈비밥과 육회 비빔밥 먹고 기운 차리겠다”고 말해 결별을 간접적으로 언급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전해지고 있다. 한편, 이날 예은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예은과 정진운이 결별한 것이 맞다”며 “결별 이유에 대해서는 사생활이라 말씀드리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지난 2014년 초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4년 만에 결별했다. 2007년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한 예은은 지난 2014년 핫펠트라는 예명으로 솔로 데뷔를 하며 뮤지션으로서 발돋움을 했다. 2008년 그룹 2AM으로 데뷔한 정진운은 최근 각종 예능을 통해 활동하고 있다.사진=KBS 쿨FM ‘가요광장’ 방송 캡처, 서울신문DB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민원, 분쟁 잦은 금융사에 감독분담금 더 물린다

    민원, 분쟁 잦은 금융사에 감독분담금 더 물린다

     앞으로 민원이나 분쟁이 자주 발생하는 금융사는 금융감독원에 지불하는 감독분담금이 늘어나게 된다. 금감원은 24일 ‘2단계 신(新) 민원·분쟁처리 개혁방안’을 발표하고, 3분기 중으로 민원·분쟁유발 건수를 각 금융사의 감독분담금 산출항목에 포함시키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현재 재무 건전성 악화나 금융사고 발생 등으로 검사인력이 집중 투입된 금융사에 대해 감독분담금 할증제도를 운영 중인데, 이를 민원·분쟁 분야에도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금융사의 자율적인 소비자보호 노력 강화를 유도한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금감원은 매년 금융민원 동향을 발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7만 6237건이 접수돼 2015년보다 4.3% 증가했다. 업권별 고객(계약 또는 계좌) 10만명당 민원 건수는 은행은 씨티(9.84건), 카드는 하나(17.91건), 생명보험은 KDB(49.05건), 손해보험은 롯데(45.14건), 금융투자는 유안타(3.35건)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금감원은 또 민원이 급증하는 회사를 밀착 관리하는 ‘소비자보호 전담관리자’(CRM)를 두기로 했다. CRM은 민원이 급증한 회사에 감축 계획 수립을 요구하고 월별 이행 실적을 점검한다. 감축 노력이 미흡하다고 판단되면 경영진 면담이나 현장 점검 등을 진행한다. 특정 회사, 지점, 판매자, 판매채널별 피해 금액 및 건수 등을 기준으로 위험지표를 구성해 민원 쏠림현상을 파악하는 ‘민원 조기경보시스템’도 운영한다.  금감원은 논란이 될 수 있는 보험약관의 내용도 명확히 해 분쟁 발생 소지를 사전에 차단하기로 했다. 가입 전 질병 면책 관련 약관, 복수 장해의 장해율 합산 가능 여부, 최신 수술기법의 정의 및 보장 여부, 운전자보험 약관의 면책 사유, 암 진단 주체 등 10가지가 점검 대상이다.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의 인기코너를 모바일 웹 버전으로 개발해 보급한다. 소비자의 투자성향과 목적에 따라 적합한 금융상품 목록을 제시하는 ‘로보어드바이저’ 기능을 ‘파인’에 탑재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예은 정진운 결별, 소속사 “결별 맞다. 이유는 언급 불가” [공식]

    예은 정진운 결별, 소속사 “결별 맞다. 이유는 언급 불가” [공식]

    예은 정진운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24일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예은과 그룹 2AM 정진운이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예은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예은과 정진운의 결별이 맞다”며 “결별 이유에 대해서는 사생활이라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전했다.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한 예은은 지난 2014년 핫펠트라는 예명으로 솔로 데뷔해 뮤지션으로 발돋움 했다. 원더걸스 해체 이후 아메바컬쳐와 최근 전속계약을 맺고 솔로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을 앞뒀다. 정진운은 2008년 2AM으로 데뷔했다. 지난해 3월 잠정적으로 2AM 활동을 정지한 상태다. 최근 각종 예능을 통해 활동 중이다. 예은 정진운 결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예은 정진운 결별..안타깝다”, “잘 어울리는 커플이었는데”, “새로운 출발 하세요”, “헤어진 이유가 궁금하다”, “두 사람 꽃길만 걷길”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병헌 “대통령 될 사람은..” 대선 앞두고 하는 말이..

    이병헌 “대통령 될 사람은..” 대선 앞두고 하는 말이..

    배우 이병헌이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투표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이병헌은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0509 장미 프로젝트’에 참여해 “투표는 자유다”고 소신발언을 했다. 최근 촬영에서 “나에게 투표란?”이라는 질문을 받은 이병헌은 “투표는 자유다. 투표를 하는 것도 자유고 투표를 통해 얻는 것도 진정한 자유다”라며 “투표를 하거나 안하거나 자유지만 진정한 민주주의를 위해서는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자신이 생각하는 대통령상에 대해 “몇 사람을 관리하는 수준이 아닌 5000만 명을 관리 할 수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대한민국이 가장 자랑스러웠던 순간에 대해 2002년 월드컵을 꼽으며 “애국심이나 자부심처럼 평소 말하지 못했던 감정들이 그 순간에 나오는 느낌을 받았다. 당시를 떠올리면 묘한 느낌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진 화보촬영에서 투표 도장 마크가 그려진 무채색의 티셔츠를 입고, 장미꽃을 든 이병헌은 중후함과 따뜻함을 지닌 표정으로 이번 장미대선을 상징하는 이미지를 그려냈다. 이병헌은 최근 국내에서는 영화 ‘남한산성’ 촬영을 마치고 ‘그것만이 내 세상’ 촬영을 앞두고 있다. 국내와 해외를 오가는 바쁜 스케줄 중에도 이병헌은 투표 독려 캠페인을 위해 선뜻 시간을 내서 참여했다. 한편 이병헌이 참여한 ‘0509 장미 프로젝트’는 ‘무협찬 무단체 노개런티’로 각계각층의 인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진행하는 투표 독려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국민들의 투표 참여를 이끄는 한편, 지나치게 후보의 이미지에 의존해 투표하는 성향을 제고하고, 인물의 발자취와 공약, 정책 등을 정확히 파악하고 투표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총 38명의 국내 배우, 감독, 가수, 작가들이 4월 15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0509 장미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성경 남주혁, ‘역도요정 김복주’ 키스신 진짜?

    이성경 남주혁, ‘역도요정 김복주’ 키스신 진짜?

    이성경 남주혁 열애설에 두 사람의 ‘역도요정 김복주’ 키스신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역도요정 김복주’ 에서는 준형(남주혁)이 복주(이성경)에게 키스한 후, 첫사랑이라고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진 바 있다. 당시 준형은 복주가 아르바이트하는 택배 회사를 찾아갔다. 복주는 준형이 또 일하는 곳을 찾아오자, 사람들이 오해한다며 가라고 했다. 준형은 “오해 아닌데? 너 나한테 특별한 친구야”라며 복주에게 다가가 키스했다. 갑작스런 준형의 키스에 놀란 복주는 “미쳤어?”라고 되물었다. 이에 준형은 “좋아한다고. 친구 말고 여자로. 너 때문에 미치겠다고. 이거 좋아하는 거 맞잖아”라며 진심을 담은 고백을 전했다. 복주는 “왜 날 좋아해?”라며 어색해했다. 준형은 “좋으니까 좋은 거지. 첫사랑이야, 네가”라며 웃음 지었다. 복주는 “남자로서 생각해본 적 없어”라고 말했다. 준형은 “한 달만 만나봐”라며 적극적으로 다가 여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24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해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 남녀 주인공을 맡으며 가까워졌고, 종영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모델 출신으로 당시부터 인연을 이어왔으며, 둘 다 현재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정은, 확 달라진 최근 얼굴 ‘쇼트커트 동안 미모’

    김정은, 확 달라진 최근 얼굴 ‘쇼트커트 동안 미모’

    배우 김정은(42)이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김정은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정은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쇼트커트와 상큼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특히 4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정은은 6월 3일 방송되는 OCN 드라마 ‘듀얼’을 통해 컴백한다. ‘듀얼’은 선악으로 나뉜 두 명의 복제 인간과 딸을 납치당한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복제인간 추격 스릴러 드라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민며느리’ 김지영, 부산 클럽 접수 ‘일탈 지켜보는 남편’

    ‘국민며느리’ 김지영, 부산 클럽 접수 ‘일탈 지켜보는 남편’

    김지영이 부산 클럽을 접수했다. 최근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E채널에서 방송된 대한민국 최초 별거 리얼리티 ‘별거가 별거냐’에서는 김지영-남성진 부부의 순탄치 않은 별거 첫날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영은 남성진과 별거가 시작되자마자 빛의 속도로 집을 떠나는 야심 찬 행보를 보였다. 김지영은 이어 어린 시절 친구들과 함께 렌터카를 타고 무작정 부산행을 선택하는가 하면 평소 이미지와는 다르게 친구들을 클럽으로 인도, 스테이지를 누비며 광란의 밤을 보냈다. 김지영의 무모한 일탈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남성진은 결국 짜증이 폭발한 상태에서 “김지영의 꿈은 집시”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편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스타 부부들의 은밀한 속사정부터 별거 후 펼쳐지는 6인의 화려한 솔로 라이프, 이혼 조장이 아닌 부부 행복 지수를 높이기 위해 펼쳐지는 특별한 프로젝트 ‘별거가 별거냐’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6’ 크리샤 츄, 데뷔하는 첫 번째 멤버 ‘걸그룹 아냐?’

    ‘K팝스타6’ 크리샤 츄, 데뷔하는 첫 번째 멤버 ‘걸그룹 아냐?’

    ‘K팝스타6’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크리샤 츄(18)가 오는 5월 정식 데뷔할 것으로 보인다. 23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종영한 SBS ‘K팝스타 시즌6-더 라스트 찬스’에서 걸그룹 퀸즈로 준우승을 차지한 크리샤 츄가 오는 5월 데뷔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크리샤 츄는 ‘K팝스타6’ 종영 이후 꾸준히 트레이닝을 받으며 곡 작업에 열중했고, 최근 찍은 프로필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크리샤 츄는 ‘K팝스타6’ 참가자 중 데뷔가 가장 기대되는 인물로 꼽힌 바 있다. 예쁜 외모는 물론 탄탄한 보컬과 퍼포먼스, 현역 아이돌 뺨치는 무대매너를 통해 큰 팬덤을 형성했다. 한편 크리샤 츄는 오는 6월 열리는 ‘K팝스타’ 라이브 콘서트에 걸그룹 퀸즈(크리샤츄, 김소희, 김혜림, 이수민, 전민주, 고아라)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시연, 딸을 보는 사랑스런 눈빛 “보물 1호 사랑해”

    박시연, 딸을 보는 사랑스런 눈빛 “보물 1호 사랑해”

    배우 박시연이 딸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박시연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물 1호.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칠판에 그림을 그리는 딸의 모습을 지그시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박시연은 딸을 사랑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박시연은 KBS2 ‘하숙집 딸들’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민경, 몸매 좋은 줄 알았지만 이정도 일 줄..‘바비인형 인증’

    강민경, 몸매 좋은 줄 알았지만 이정도 일 줄..‘바비인형 인증’

    다비치 강민경이 황금비율 몸매를 뽐냈다. 강민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미국과 푸에르토리코의 결승전 직관 인증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경기가 열린 미국 LA 다저스타디움에서 그라운드를 배경으로 서서 사진을 찍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검은색 반팔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심플함을 뽐낸 강민경의 명품 몸매가 눈길을 사로 잡는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해 미니앨범 ‘50 X HALF’ 발표 이후 개별 활동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로희, 아빠도 놀란 게 폭풍 먹방 ‘누굴 닮았나?’

    ‘슈퍼맨’ 로희, 아빠도 놀란 게 폭풍 먹방 ‘누굴 닮았나?’

    ‘슈퍼맨’ 로희가 게 다리 먹방을 선보인다. 23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179회는 ‘꽃을 보듯 너를 본다’라는 부제로 꾸며지는 가운데 로희는 아빠 기태영과 태안으로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로희의 게다리 먹방 모습이 포착돼 이목이 집중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앙증맞은 턱받이를 목에 두른 로희가 게살을 한가득 물고 있다. 이어 로희는 고사리 같은 손으로 게다리를 야무지게 잡고 있다. 고개를 꺾어가며 열심히 게살을 뜯는 로희의 모습이 귀엽기만 하다. 이날 로희는 아빠 기태영과 함께 알콩달콩 데이트를 떠났다.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두 부녀가 택한 점심은 게국지. 로희는 본격적으로 먹기에 앞서 아빠 기태영에게 수저를 가져다주며 효녀 로희의 면모를 뽐냈다고. 이내 로희는 얼굴만 한 게다리를 집어 정신없이 먹기 시작했고, 이 같은 모습에 아빠 기태영은 흐뭇해하면서도 탈날까 걱정하는 딸바보의 모습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로희는 너무 뜨거워 먹을 수 없는 상황에도 게다리를 포기하지 않았다. 아빠 기태영에게 잘라달라며 끝없이 요청한 것. 게다리 맛에 푹 빠진 로희의 먹방, 말문 트이며 더욱 사랑스러워진 로희. 이 완벽한 콜라보에 현장은 모두 ‘로희’로 대동단결 됐다고 전해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귀에캔디2 박은빈, “소설 통해 유사연애 경험은 해봤지만..”

    내귀에캔디2 박은빈, “소설 통해 유사연애 경험은 해봤지만..”

    ‘내귀에캔디2’ 박은빈이 이성과 전화통화를 해본 적이 별로 없다고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tvN ‘내 귀에 캔디 2’에서는 박은빈과 제작진의 인터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은빈은 솔직한 매력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박은빈은 “이성과 전화 통화를 해본 적이 별로 없다. 미팅도 못 해봤다”고 고백했다. 이어 “만화나 소설을 통해 유사연애 경험은 해봤지만 실제랑은 많이 다르더라. 그냥 로망만 많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백성현은 박은빈에게 벚꽃을 보여주기 위해 경주로 향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