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DB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 UN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 NET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 Far-UVC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7,061
  • ‘캠핑클럽’ 이효리, 비키니 입고 해초댄스..이진, 성유리 ‘경악’

    ‘캠핑클럽’ 이효리, 비키니 입고 해초댄스..이진, 성유리 ‘경악’

    이효리가 파격적인 해초 댄스를 선보였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예능 ‘캠핑클럽’에서는 울진 구산해변을 찾은 핑클(이효리, 이진, 옥주현, 성유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핑클 멤버들은 그림같은 바다를 바라보며 어린아이로 돌아간 듯한 모습을 보였다. “감성사진을 찍자”면서 네 명이 나란히 서서 발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이효리는 수영복을 갈아입고 바다로 뛰어들었다. 이 과정에서 이효리의 과감한 비키니 자태가 공개됐다. 초록 비키니를 선택한 이효리의 모습에 이진은 “언니 되게 과감하다”고 놀랐고, 옥주현은 “예쁘다”면서 칭찬했다. 이효리는 수준급 수영실력을 뽐내면서 단숨에 멀리 떨어진 방파제까지 이동했다. 실컷 수영을 하고 방파제 위로 올라건 이효리의 몸에 해초가 걸려있었다. 비키니 하의 단추에 걸린 해초는 묘하게 보는 이들을 민망하게 만들었다. 이효리는 수영복에 걸려있는 해초를 보자마자 춤을 추기 시작했고, 이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고 있던 이진과 성유리는 박장대소했다. 수영을 마치고 돌아온 이효리는 해초가 수영복에 걸렸던 상황을 이야기하며 황당해했고, 이진은 “언니, 일부러 그렇게 하려고 해도 잘 안되는 거 알지?”라고 맞장구치며 재밌어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캠핑클럽’ 이진, 이효리 비밀 데뷔 21년 만에 알게 돼..

    ‘캠핑클럽’ 이진, 이효리 비밀 데뷔 21년 만에 알게 돼..

    ‘캠핑클럽’ 이진, 이효리가 21년 만에 서로에 대해 더욱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11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캠핑클럽’에서는 세 번째 정박지인 울진 구산해변을 찾은 핑클의 모습이 공개된다. 캠핑 5일 차, 경북 울진에 위치한 세 번째 정박지 ‘구산 해변’에서 새로운 아침을 맞이하게 된 이효리와 이진은 각자 수평선 너머로 떠오르는 아름다운 일출을 바라보며 하루를 시작했다. 일출 감상을 마친 후, 두 사람은 잠깐의 티타임을 갖게 됐다. 이진은 결혼 후 뉴욕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고 “눈물을 자주 흘리던 시기가 있었다”며 속내를 털어놔 이효리를 놀라게 했다. 이효리와 이진의 속 깊은 대화는 이후에도 계속 이어졌다. 근처 5일장에 장을 보러 가기로 한 두 사람은 시골 버스를 타고 이동하기로 했고, 버스 정류장에 앉아 대화를 나누던 이효리는 핑클 시절 본인이 살던 집에 대한 이야기를 밝혔다. 이를 들은 이진은 “21년 만에 새로 알게 된 사실”이라며 놀라워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이효리와 이진의 모습은 8월 11일(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캠핑클럽’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신지, 점점 더 어려지는 외모 ‘걸그룹 멤버 인 줄’

    신지, 점점 더 어려지는 외모 ‘걸그룹 멤버 인 줄’

    코요태 신지가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느낌이 좋아 응원하러 와준 #리더님 눈물이 날 뻔했지만...결국엔 #신지 아니고 #있지 그래도 든든하고 고마워요~♥곧 #인기가요 시작합니다 #코요태 #김종민”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보면 이날 방송된 SBS ‘인기가요’ 대기실에서 리더 김종민과 포즈를 취한 것으로 보인다. 신지는 지난 8일 오후 6시 신곡 ‘느낌이 좋아’를 발매한 바 있다. 신곡 ‘느낌이 좋아’는 신지의 허스키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레트로 장르로 복고와 현대적인 일렉트로닉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이다. ‘느낌이 좋아’는 누구나 남녀노소 쉽게 듣고 부를수 있는 대중적인 세미트롯 곡으로 한 여름 더위를 날려줄 예정이다. 신지는 1998년 혼성그룹 코요태로 데뷔했으며, 신나고 경쾌한 한국형 댄스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지난 2월 20주년 기념앨범 [Reborn]을 발매 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윤세아, 몸매 비결은 필라테스 ‘얼마나 잘하나 봤더니..’

    윤세아, 몸매 비결은 필라테스 ‘얼마나 잘하나 봤더니..’

    배우 윤세아가 필라테스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짧은 한 편의 영상과 함께 “일상. 늘상. 쉽지않군! ㅎㅎ”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윤세아가 필라테스 기구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나이를 잊은 동안 미모와 매끄러운 몸매를 보여 왔던 윤세아의 남모를 노력이 영상 속에서 묻어나온다. 한편, 윤세아는 ‘삼시세끼 산촌편’에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산촌편 촬영지, 어디? ‘여름에 더 인기 많은 그 곳’

    삼시세끼 산촌편 촬영지, 어디? ‘여름에 더 인기 많은 그 곳’

    삼시세끼 산촌편 촬영지가 화제다.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이 티저 영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삼시세끼 산촌편’에는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로 화제를 모은 염정아와 윤세아, 그리고 최근 젊은 세대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박소담이 출연한다. ‘삼시세끼 산촌편’은 첫방송부터 어마어마한 파급력을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시세끼 산촌편’ 첫방송에서는 정우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삼시세끼 산촌편’의 촬영지는 강원도 정선으로 알려졌다. 여기서 염정아와 윤세아, 박소담은 7월 15일부터 2박 3일간 첫 촬영에 들어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영화 보디가드’ 포스터, 알보고니 휘트니 휴스턴 아니다?

    ‘영화 보디가드’ 포스터, 알보고니 휘트니 휴스턴 아니다?

    ‘보디가드’ 포스터의 비밀이 공개됐다. 11일 EBS1 교양프로그램 ‘일요시네마’에서 케빈 코스트너, 휘트니 휴스턴 주연 영화인 ‘보디가드’(감독 믹 잭슨)이 방송돼 화제를 모은 가운데 영화 포스터가 눈길을 끌었다. 1992년 영화 ‘보디가드’(Bodyguard)는 여주인공을 번쩍 들어 안고 서 있는 경호원의 모습을 담은 포스터로도 유명하다. 그런데 이 명장면의 여성이 휘트니 휴스턴이 아니란 사실이 밝혀진 것. 이 영화의 남자 주인공인 경호원 프랭크 파머 역을 맡은 배우 케빈 코스트너(64)는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의 인터뷰에서 이런 사실을 밝혔다. 그는 “실제로는 휘트니가 아니었다”면서 “그녀는 집에 간 상황이었고, (포스터의 여성은) 그녀의 대역이었다. 그녀의 머리는 내 어깨에 파묻혀 있었는데 어쨌든 적절했다. (각본상 그 장면에서) 그녀는 겁에 질린 상태였다”고 말했다. 코스트너는 비록 진짜 휴스턴과 찍은 것은 아니었지만 해당 사진이 보디가드란 영화를 위해 완벽한 포스터가 될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그는 “난 그 사진을 골랐다. 왜냐면 내 친구인 (사진작가) 벤 글라스가 그 사진을 골랐기 때문”이라면서 “난 그 사진을 워너브러더스에 보내고 ‘거기 포스터가 있다’고 말했다. 왜냐면 그것이 너무나도 연상적(evocative)이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제작사였던 워너브러더스 등은 처음 이 사진에 다소 부정적 태도를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코스트너는 “그들은 처음에는 휘트니의 얼굴을 볼 수 없다는 이유로 좋아하지 않았다”면서 제작사가 휴스턴의 얼굴이 보이도록 머리 방향을 돌린 5건의 수정안을 보냈지만 “첫 번째가 낫다고 생각한다”고 답해 그대로 확정됐다고 설명했다. ‘보디가드’는 1992년 개봉한 미국 영화로 사랑해서 안 될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전직 대통령을 경호했던 보디가드(케빈 코스트너)와 세계적인 톱스타 여가수(휘트니 휴스턴)의 이뤄질 수 없는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다. 휘트니 휴스턴이 처음으로 출연한 영화로 로맨스계 전설로 통한다. 영화는 물론 휘스니 휴스턴이 이 영화에서 직접 부른 노래까지 음원 차트에서 높은 기록을 보이며 인기를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DHC, 믿었던 회사의 가짜 뉴스 “일본인이 한글을 통일”

    DHC, 믿었던 회사의 가짜 뉴스 “일본인이 한글을 통일”

    일본 화장품 기업 DHC 자회사인 인터넷방송 ‘DHC 테레비’에서 한국의 불매 운동을 비하하거나 한글을 왜곡하는 등 혐한 방송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일본의 화장품 회사 DHC가 일본 내 자회사를 통해 극우 성향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한국에 대한 비하와 망언을 일삼은 것으로 11일 드러났다.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한국의 일본제품 불매운동과 평화의 소녀상을 폄하하고, ‘일본인이 한글을 만들었다’는 가짜 뉴스까지 퍼뜨렸다. DHC의 자회사인 인터넷방송 DHC테레비(텔레비전)의 시사 프로그램 ‘도라노몬 뉴스(ノ門ニュース)’는 지난달 30일자 방송을 통해 한국에서 벌어진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대해 “한국은 원래 금방 뜨거워지고 금방 식는 나라”라면서 “일본은 그냥 조용히 두고 봐야 한다”고 비아냥대는 출연자의 발언을 내보냈다. 또 다른 출연자는 “조센징(한국인 비하 표현)들은 한문을 썼는데 한문을 문자화시키지 못해 일본에서 만든 교과서로 한글을 배포했다. 일본인이 한글을 통일시켜 지금의 한글이 됐다”는 막말까지 서슴지 않았다. 이 프로그램은 이달 8일에도 극우 세력의 협박으로 일본 아이치 트리엔날레 전시가 중단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평화의 소녀상’을 두고 “그럼 내가 현대아트라고 소개하면서 성기를 내보여도 되는 건가”라고 막말을 이어갔다. 논란을 일으킨 도라노몬 뉴스는 시사 프로그램이라곤 하지만 평소에도 한국에 대한 혐오 정서를 불러일으키는 내용을 주로 내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에는 유튜브의 라이브 방송 정지 조치까지 받기도 했다. 구독자 수는 현재 45만명에 달한다. DHC의 회장인 요시다 요시아키 역시 과거 혐한 발언을 일삼아 논란이 된 바 있다. 3년 전에는 공식 홈페이지에 재일교포에 대해 “사이비 일본인” “나라에 나쁜 영향을 끼치니 모국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DHC는 일본에서 화장품과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회사로 2002년 4월 DHC KOREA 한국 법인을 세우고 국내에 진출했다. 요시다 요시아키 DHC 회장은 예전부터 재일동포를 비하하거나 극우 정당을 지원하는 등 극우 혐한기업인으로 알려졌다. DHC 측은 이와 관련된 jtbc 보도에 “드릴 말씀이 없다”는 입장만 밝힌 상태다. 이 때문에 국내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DHC 기업인의 이중성이 드러났다. 불매 운동을 왜 하느냐. 한국에서 영구히 철수해야 한다”는 등 비판의 목소리를 쏟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태연, 악동뮤지션 팬 인증? ‘200%’ 가사 자신감

    태연, 악동뮤지션 팬 인증? ‘200%’ 가사 자신감

    소녀시대 태연이 악동뮤지션의 노래 ‘200%’ 가사 받아쓰기에서 자신감을 보였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마켓’에서는 소녀시대 태연과 써니가 출연했다. 이날 첫번째 문제는 악동뮤지션의 데뷔 앨범 수록곡 ‘200%’이다. ‘200%’는 고백을 준비했지만 정작 그 사람 앞에서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태연은 ‘200%’ 노래를 들으며 “떨린다”면서도 가사를 척척 적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스윗 멘트 장전 발사하기 전에’까지는 맞는 것 같다”며 “끝부분 뉘앙스가 누르는 발음이었다”고 설명하며 “가사 앞부분은 맞는 것 같다”고 재차 강조하며 자신감을 표했다. 도레미 멤버들은 ‘입을 풀었나’ 부분을 제대로 듣지 못했다. 그러나 써니와 태연은 ‘풀었나’ 부분을 들어 놀토 마니아임을 드러냈다. 문제 구간의 정답은 ‘sweet멘트 장전 발사하기 전에 제군들 입 풀었나’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효민, 태연 써니에게 언급한 이유?

    ‘라디오스타’ 효민, 태연 써니에게 언급한 이유?

    ‘라디오스타’ 효민이 소녀시대 멤버 유리, 써니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김장훈·돈스파이크·효민·이진혁이 게스트로 출연, ‘포기하_지마’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효민은 과거 인간관계를 다 끊었던 사실을 전하며 “한창 우리 팀이 힘들었을 때, 방송 무대에서 전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올 때, 우리만 피하는 게 느껴지더라”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효민은 “그 이후로 사람을 대하기 무서웠다. 다른 팀의 멤버와 사진을 찍거나 SNS를 올릴 때도 허락을 받아야 할 것 같더라”라고 설명했다. 효민은 “내가 힘든 게 아니라, 대중의 좋지 않은 시선으로 나 때문에 상대가 피해가 갈까 걱정했다. 그런데 함께 ‘청춘불패’ 방송을 출연했던 소녀시대 유리와 써니 덕분에 활동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다”라고 밝히며 친구들에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방은진 “배우로 출발해 감독까지..” 여우주연상 받은 감독

    방은진 “배우로 출발해 감독까지..” 여우주연상 받은 감독

    ‘방구석1열’에 방은진 감독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는 실화를 모티브로 묵직한 메시지를 던지는 두 영화‘집으로 가는 길’과 ‘룸’을 다뤘다. 이에 ‘집으로 가는 길’을 연출한 방은진 감독과 정신건강의학과 송형석 박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은진 감독은 스스로를 ‘마루 엄마’라고 소개했다. “마루라고 불리는 개가 한 마리 있다”며 웃었다. 방은진 감독은 ‘301, 302’로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태백산맥’ 등을 통해 배우로 익히 알려졌다. ‘오로라 공주’ 이후 ‘용의자X’, ‘집으로 가는 길’, ‘메소드’를 연출, 감독으로 데뷔한지 15년차가 됐다. 방은진 감독은 “감독 출사표를 낸 건 1999년이다. 상업영화 감독으로는 2005년 ‘오로라 공주’로 데뷔했다. 연극 배우로 출발해 영화 배우가 됐다. 카메라를 넘어가면 연기가 일취월장하지 않을까 단순한 호기심에서 (연출을) 시작했다. 배우보다 어렵기는 한데 체질인가 보다. 카메라에서는 예쁘게 보여야 하지 않나. 촬영 현장에서 스태프는 떨지 않아도 되고 핫팩도 붙이고 끼워 입을 수 있어 스태프 체질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방은진 감독은 평창남북평화영화제 집행위원장이기도 하다. “작년부터 준비했다. 여름에 강원도로 오세요”라고 홍보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부 seoulen@seoul.co.kr
  • 개그맨 김철민, “故 너훈아 암투병을 할 때 했던 말은..”

    개그맨 김철민, “故 너훈아 암투병을 할 때 했던 말은..”

    개그맨 김철민이 폐암 말기를 고백한 가운데, 형 故(고) 너훈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김철민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폐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고 고백해 네티즌 응원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친동생이자 개그맨 김철민은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우리 형은 나훈아 이미테이션 가수 너훈아다. 이미테이션계에서는 최고의 실력자로 인정받으며 30년을 너훈아로 살다 2013년 간암으로 돌아가셨다”고 기억했다. 특히 ”형이 돌아가시기 전 암투병을 할 때 했던 말이 생각났다. ‘난 꿈을 이루지 못했다. 평생 가짜로 살았다. 너는 네 이름 가수 김철민으로 살아라’ 잊히지 않는다. 형을 생각할 때마다 마음이 먹먹해 진다”고 눈물을 흘린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정혜경 “일본의 강제동원 피해 배상 현황에 대해 얼마나 아시나요”

    정혜경 “일본의 강제동원 피해 배상 현황에 대해 얼마나 아시나요”

    부끄러웠다. 국무총리 소속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및 국외 강제동원 희생자 등 지원위원회 조사과장을 지낸 정혜경 역사학 박사는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1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제64차 통일전략포럼 ‘한일관계 어떻게 풀어야 하나’ 라운드테이블 네 번째 주제발표에 나서 “평가가 엇갈릴 수 있겠지만 궁극적으로 우리 정부가 피해자들이 제대로 배상받을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혜경 박사의 발표문 ‘일제 강제동원 문제 관련-한국의 대응’을 정리하는 기자는 그가 정부뿐만 아니라 국민들과 사회 전체에 둔중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고 생각해 부끄러워졌다. 그의 발표문을 최대한 원문대로 소개한다. 다만 분량 때문에 맨 뒤 학계와 시민사회의 역할 대목은 덜어냈음을 밝혀둔다.o 미봉책으로 일관한 한국정부 대응 - 2019년 6월 19일, 한국과 일본 기업의 자발적 출연금으로 재원을 조성해 피해자에게 위자료를 주는 방안을 일본 측에 제안(일본 정부가 즉각 거부). 재단 설립은 대안 가운데 하나일 뿐 - 한국정부의 제안 배경 : 원고단 중심의 선별적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정책 수립이자 인식의 틀 때문. 피해자 사회와 무관한 논의로 일관한 결과. 피해자 사회가 재단 설립에 강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지 못함. 강제동원 피해자 전체를 대상으로 한 정책이나 대응이 필요 o 상황 진단 - 오해와 희망고문 - 가장 큰 문제는 강제동원 자체에 대한 이해 부족과 피해자성의 상실 : 학계(사실 파악 미흡), 한국 사회(일본기업의 중국 피해자 조치, 독일재단에 대한 오해) - 정부, 연구자와 시민단체를 비롯한 관련자들, 언론의 책임 : 무책임, 역사문제를 정략적으로 소비 ¡ 승소의 환희 대신 시작된 희망고문 - 강제동원피해자의 미불임금과 위자료가 소송을 통해 해결될 수 없다는 점은 이미 2012년 5월 대법원 판결 직후 법조계가 예상. 작년 연말부터 승소는 이어지고 있으나 실제로 위자료를 받았다는 소식은 들리지 않고, 위자료를 받기 위한 원고단의 조치(국내 자산 매각 신청)를 둘러싸고 양국 간 첨예한 갈등이 강화되고 있을 뿐 - 소송을 제기한 측의 목적은 미지급 임금과 위자료를 받기 위함이며 피고는 일본기업. 그러나 일본 기업이 미불임금과 위자료를 지급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제기한 소송은 아니었으므로 피고는 일본 기업이지만 이미 소송은 국내 문제로 자리 잡았고, 해결의 주체는 한국정부가 됐음 - 소송을 통한 피해자 사회의 소득 : 하나는 피해자 권리 인식의 중요성이고, 또 다른 하나는 피해자성 상실과 혼란. 열심히 소송을 제기하면, ‘적극적으로 권리를 요구하는 피해자’로서 정부 정책의 고려 대상이 된다는 점을 알게 되었기에 소송에 올인하는 경향. 기업을 상대로 소송을 할 수 없는 피해자(군인 군무원, 일본기업 관련 자료가 없는 피해자)는 배제됨¡ 정부에 대한 신뢰를 잃은 피해자 사회 - 1946년부터 대일배상을 요구하는 피해자 단체가 탄생했으나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2004년 위원회 설립 이전까지 정부는 피해자들의 권리 요구에 대해 ‘가만히 있어라’로 일관. 피해자 사회는 2007년 8월 2일 노무현 대통령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보상법안(태평양전쟁전후 국외 강제동원희생자 지원법)을 거부권 행사로 폐기시킨 과정을 경험. 거부권 행사 이유는 ‘사망자 유족 : 일시금 5,000만원 연금 월 60만원, 귀환생존자 : 일시금 3000만원 연금 월 50만원, 귀환생존자 유족 : 일시금 2000 만원’을 지급하도록 한 법조문 때문. 한국전쟁 등 보훈정책 수혜대상자보다 높은 강제동원 지원금에 대해 사회적 여론이 뒷받침되지 않았던 것. 2007년에 지원금 제도를 마련했으나 제한적으로 운영했고, 위원회 폐지 이후 정부 창구는 사라짐 - 70년이 넘는 동안 피해자 사회는 정부에 대한 신뢰를 잃음과 동시에 피해자성을 잃어감. 피해자성이란 진상규명에 대한 의지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사회적으로 확산하려는 의지o 향후 한국 정부의 역할 - 진상규명을 통한 대일역사문제의 실타래 풀기 - 한국 정부가 주도하고 학계와 시민사회가 협력하는 방식이 바람직 - 미봉책을 버리고, 정책의 일관성·지속성·책임성(한국 정부가 책임지는 모습을 통한 신뢰 회복) - 대일역사문제를 외교 현안으로만 파악하고 즉자적으로 대응하는 과정에서 피해자 사회에 준 상처를 인정하는 것에서 출발 - 정부 차원의 진상규명 기능 회복 : 강제동원 진상규명 작업은 국가적 책무이자 세계적 추세. 조직 규모와 무관한 상설기관 운영. 정부는 법에 근거해 인력이나 예산, 외교력과 행정력 등을 토대로 민간 차원에서 할 수 없는 일을 지속적으로 해야 함 - 적극적 자료 수집과 공유 : 자료수집의 대상지역을 확대(일본, 러시아, 스위스, 영국, 호주 등 국제 적십자와 포로 관련 국가 포함), 일본의 아시아역사자료센터와 같은 공유 시스템 마련 - 한국 사회가 한일관계를 넘어선 인식의 확산으로 나아가도록 방향 설정하고 지원 : 아태전쟁 피해자의 범위를 명확히 인식할 필요가 있음 - 피해자 사회와 신뢰관계 회복 : 피해자를 소외한 방식의 논의 구조를 지양 - 국가보훈정책의 틀을 유지하는 선에서 정책을 수립해야 함 - 공동 어젠다를 설정해 주제별로 해결을 추진 : 중단기 대책으로 가능 ¡ 단기 대책 : 연내 시행 가능 - 위로금 제도 부활 : 4.16 유족들 집회. 법제화 운동 - 연구자용 명부 DB와 구술자료 등 현재 활용 가능한 자료를 공유하는 시스템 구축 - 연구재단 토대연구사업 활성화 : 사전 발간, 법령 정리 등 기초 연구 ¡ 중장기 대책 - 일본지역 노무자 유골 봉환 추진 : 한일정부간 협의 중 2012년 이명박 대통령 독도방문으로 중단된 사업 - 러시아 시베리아포로 억류 자료 입수 추진, 사할린 기록물 입수 사업 재개 - 전쟁유적 전수조사 : 지역별 전수조사 실시(일본은 교육청 차원의 전수 조사 완료) - 전쟁유적 유네스코 등재운동 지원 : 인천시 부평구 유네스코 등재 운동 - 정부 차원의 남북 공동 대응 : 3대 방안(자료 공유, 공동조사, 정부차원의 유골수습 및 봉환) 임병선 평화연구소 사무국장 bsnim@seoul.co.kr
  • 영화 ‘집으로 가는 길’ 장미정 사건 모티브, 후배에게 속아..

    영화 ‘집으로 가는 길’ 장미정 사건 모티브, 후배에게 속아..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이 현실 이야기로 알려졌다. 5일 영화 ‘집으로 가는 길’가 CGV채널에서 방영된 가운데 이 영화가 허구의 이야기가 아닌 비현실적인 현실 이야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집으로 가는 길’은 평범한 가정주부 장미정 씨의 사연을 담고 있다. 그는 지난 2004년 프랑스에서 마약 운반범으로 검거돼 2년간 타국에서 감옥살이를 하는 억울한 상황을 겪었다. 장미정 씨는 영화 ‘집으로 가는 길’가 제작되기 전 KBS2 ‘추적 60분’에 장문의 편지를 보내 개인의 억울한 사연을 세상에 알렸다. 장미정 씨가 당시 제작진에게 보낸 장문의 편지는 이 후 영화 ‘집으로 가는 길’로 만들어져 전도연이 장미정 씨 역할을 맡았다. 당시 방송은 장미정 씨가 10여년을 서로 의지했던 후배가 원석을 운반하는 대가로 400만 원을 준다고 해 마약 운반에 휘말리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장미정 씨가 후배에게 속아 가정과 1년 6개월을 떨어져 지냈다고 전해졌다. 정부와 정부 관계자들이 조금만 관심을 가져 정확한 통역과 국선 변호사만이라도 장미정 씨에게 배당해 주었다면 문제가 금방 풀렸을 이 사건은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최경환 아내, 네 아이 독박육아+연예인 미모 ‘가능해?’

    최경환 아내, 네 아이 독박육아+연예인 미모 ‘가능해?’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 최경환 아내가 출연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 예능프로그램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서 김구라와 황치열이 ‘일일육아도우미’로 나서기 위해 인천시 계양구를 찾았다. 이날 서른셋에 네 아이의 엄마로 출연한 의뢰인은 7세, 5세, 3세, 7개월 아이들을 능숙하게 돌보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우리나라에서 첫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최경한 선수의 아내였다. 현재 베어스의 2군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최경환 선수는 아침 6시 30분에 출근하기 때문에 오전 육아는 아내의 몫이었다. 김구라는 “육아 도우미가 있냐”고 물었고, 의뢰인은 “친정어머니도 인생이 있으니 도와달라고 할 수 없다”면서 “남에게 육아를 맡기는 것도 싫다”고 말했다. 이어 의뢰인은 “아이를 돌보느라 7년 동안 친정에 갈 시간도 없었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후 최경환 아내는 친정에 오랜만에 간다면서 김구라와 황치열에게 육아 인수인계를 하고 서둘러 나섰다. 이에 김구라, 황치열은 4명의 아이 돌보기를 시작했다. 7살 첫째는 3살 동생을 돌보는데 익숙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구라는 “너 때문에 산다”며 칭찬했다. 3살 리호를 어린이집에 데려다 줄 때까지 리호가 ‘딸’인줄 알았던 황치열은 사실 ‘아들’임을 알고 엄청난 충격에 휩싸였다. 이를 본 MC들 또한 “리호가 아들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큰 충격에 빠져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전참시 오대환 매니저, “여자들인 줄” 마감시간까지 카페에서 잡담

    전참시 오대환 매니저, “여자들인 줄” 마감시간까지 카페에서 잡담

    전참시 오대환 매니저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배우 오대환의 매니저가 담당 연예인을 진심으로 배려하는 모습으로 감동을 자아냈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배우 오대환이 매니저 김태훈과 자주 가는 카페를 찾았다. 김태훈 매니저는 “형이 예전에 안 유명해서 오대까지 검색하면 오대산에 밀렸는데 이제는 오대환이 더 먼저 나오더라고 난 이런 거에서 진짜 뿌듯해”라며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이외에도 오대환과 김태훈은 시축, 시구 등 온갖 소재로 이야기를 이어갔다. 김태훈은 다가오는 오대환의 생일을 위해 준비한 가방을 선물했다. 둘은 애정을 가진 아지트 카페답게 이날도 평소처럼 마감 시간까지 카페에서 잡담 시간을 즐길 둘은 카페 직원과 함께 문을 닫고 카페를 나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정우성 나이 몇 살이길래? 모두가 놀란 40대의 복근

    정우성 나이 몇 살이길래? 모두가 놀란 40대의 복근

    정우성이 의외의 장면에서 복근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강원도 정선에서 자급자족 라이프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첫 번째 손님으로 배우 정우성이 등장해 시청자는 물론 출연진들도 놀라게 했다. 정우성은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영석 PD를 만나 인사를 나눈 정우성은 마이크를 착용하기 위해 웃옷을 올렸다. 이때 드러난 복근에 제작진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47살의 나이를 믿기 힘들 정도의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세끼 하우스로 향하는 차 안에서 정우성은 “어제 다들 뭐 했냐”고 물었고 나 PD는 “집 구경하고 점심 먹고, 저녁 먹고 와인 먹고 잤다”고 답했다. 정우성은 “와인까지 마셨냐”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염정아와 90년대부터 같이 활동했다”고 한 정우성은 “옛날 사람이 한 명 더 와 큰 일”이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음식은 어떠냐”는 나 PD의 질문에 “음식은 다 잘 먹는다. 설거지 잘한다”고 강조했다. 이때 나 PD는 “두 분이 같이 하셔야죠”라며 이정재를 언급했고 정우성은 “나 PD님, 훅 들어오시네요”라며 철벽을 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나 PD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도회적인 두 분이 같이 해야한다”며 “10년째 정우성 이정재의 시골살이를 기획하고 있다”는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세끼하우스’에 입성한 정우성은 감자를 캐던 윤세아와 박소담을 만났다. 이들에게 정우성은 “염정아는 어디있냐”고 물었고 윤세아는 “설거지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후 정우성은 “설거지하러 가야겠다”며 염정아에게로 향했다. 윤세아는 그런 정우성을 보며 “볼 때마다 깜짝 놀란다. 너무 잘생겼다”고 감탄했다. 염정아 혼자 있는 집에 도착한 정우성은 옛날 노래를 틀어놓고 박스 앞에 숨어 염정아를 지켜봤다. 염정아는 노랫소리에 밖으로 나와 “누가 틀었냐. 내가 틀었냐”며 의아해 했다. 이후 정우성을 발견하곤 웃으며 “감자 캐러 왔구나”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선 철저한 정리정돈과 잔소리꾼으로 돌변하는 의외의 모습이 공개돼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故너훈아 동생 김철민, 폐암 말기 고백

    故너훈아 동생 김철민, 폐암 말기 고백

    故너훈아 동생 김철민이 폐암 말기라는 사실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개그맨 김철민(52‧본명 김철순) 지난 7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늘 아침 9시 폐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그는 “이별을 해야 하기에 슬픔이 앞을 가린다”며 “한편으론 먼저 이별을 하신 부모님과 형님을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그리 슬프지만은 않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철민은 “남은 시간 여력이 있다면 끝까지 기타 두르고 무대에서 노래 부르고 싶다. 정말 감사하고 감사하다”고 남겼다. 김철민은 현재 폐암 4기 판정을 받고 서울 노원구 원자력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허리와 간까지 암이 전이된 상태로 뇌로도 전이됐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철민의 가족이 모두 암으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남기고 있다. 부친과 모친은 각각 폐암과 간암으로 별세했고, 모창가수 너훈아로 알려진 그의 친형 김갑수 역시 간암으로 세상을 등졌다. 김철민은 MBC 공채 5기 개그맨 출신으로 서울 대학로 일대에서 길거리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쇼미더머니’ 유자, 충격의 가사 실수 ‘스윙스 반응이..’

    ‘쇼미더머니’ 유자, 충격의 가사 실수 ‘스윙스 반응이..’

    ‘쇼미더머니’ 유자의 무대가 화제다. 1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8’에서 유자가 기대 이하의 무대로 프로듀서들의 아쉬움을 샀다. 2차 예선에서 유자는 개성 넘치는 랩으로 ALL PASS를 받았지만 무대에서 가사를 외우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탈락 심사에서 유자는 가사 실수를 저질렀다. 고개 숙인 유자를 보며 프로듀서들도 안타까워했다. 특히나 키드밀리는 “울 것 같아서 뭐라고 못하겠다”라고 말했다. 스윙스는 “유자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컸다. 이 친구가 이 곡에는 안 어울리고 다른 무대에서 빛나려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아쉬움을 표했다. 유자는 “안 울고 싶었는데 미안함과 화남과 속상함 그런 감정들을 느꼈다”라며 눈물을 글썽였다. 하지만 절반 탈락 심사에는 히든 룰이 있었다. 바로 크루 패스였다. 두 크루는 탈락자로 선정된 래퍼 중, 원하는 래퍼 단 한명에게 ‘크루 패스’를 사용해 부활시킬 수 있었다. 스윙스는 “잠재력이 보이는 유자를 크루패스로 부활시키겠다”며 유자를 부활시켰다. 이렇게 총 87명의 래퍼 중 34명이 탈락했지만 크루패스로 유자와 서동현이 부활하면서 총55명의 래퍼들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김미화 아들, 발달장애 고백 “축하 공연 펼친다. 정말 멋져”

    김미화 아들, 발달장애 고백 “축하 공연 펼친다. 정말 멋져”

    ‘모던패밀리’ 김미화가 아들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9일 방송된 MBN ‘모던 패밀리’에서는 김미화 가족의 작은 음악회에 초대받은 박원숙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미화는 “우리 아들이 발달장애를 앓고 있다. 그런데 아들이 내일 발달장애인들의 축제인 ‘오티즘엑스포’의 메인무대에 올라 축하 공연을 펼친다. 정말 멋지다”며 자랑했다. 이후 본격적으로 축제가 시작됐다. 아들 윤진희와 윤승호 부자는 완벽한 연주를 선보였다. 윤승호는 “드럼을 치는 아들과 함께 연주를 하고 싶어서 기타를 배웠다”며 “아들이 주인공이다. 제가 끼어든 거다”라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이어 이들의 기타 연주에 맞춰 김미화가 ‘사랑밖에 난 몰라’를 열창했다. 김미화는 “이 노래는 남편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기도 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녀는 노래 도중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김미화는 “내가 이 세상에서 버려진 것 같을 때가 가끔 있었다. 친구에게도 털어놓기 힘든 어려운 속마음을 남편이 항상 세심하게 다 들어줬다. 정말 고맙다”고 전했다. 이 모습을 본 박원숙은 “미화와 나 둘 다 힘든 일이 많았다. 그런데 미화는 좋은 사람을 만나서 시련을 극복한 모습을 보면서 정말 뿌듯했다. ‘가족’이라는 단어가 머릿 속에서 떠나지 않았다”라며 “저는 아직 가족을 아직 이루지 못했고, 본능적으로 미화 같은 가족을 원했나보다”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서지원, “연예인 남자친구” 하늘로 떠나기 4시간 전 김준희와..

    서지원, “연예인 남자친구” 하늘로 떠나기 4시간 전 김준희와..

    故서지원과 친분이 있는 김준희의 발언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준희는 앞서 방송된 tvN ‘러브송’에 출연해 故서지원에 대해 언급했다. 김준희는 “지원이는 가수 데뷔를 한 후 처음으로 친해진 연예인 남자친구였다”고 말했다. 이어 김준희는 “지원이가 하늘로 떠나기 4시간 전에 나와 함께 있었다”며 “헤어질 때 뒷모습이 쓸쓸해 보였지만, 그 당시에는 많이 위로해주지 못했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준희 발언을 접한 네티즌은 “너무 안타깝다”, “서지원 좋아했는데”, “친구였구나”, “하늘에서 행복하세요”, “눈물난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지원은 1994년 데뷔한 뒤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2년 만인 1996년 2집 발매를 앞두고 사망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