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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석, 가세연 ‘무한도전 성추문’ 언급 “자리 난 김에 말씀드린다”

    유재석, 가세연 ‘무한도전 성추문’ 언급 “자리 난 김에 말씀드린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가 MBC 예능 ‘무한도전’에 출연했던 연예인의 성 추문을 제기한 것과 관련, 유재석이 “나는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재석은 19일 여의도에서 열린 ‘유산슬’ 기자간담회에서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오르고 나한테 ‘그 인물이 아니냐’고 얘기하는 분이 많은데 순간 당황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물론 나는 아니지만, 그걸 언급하는 것 자체가 괜한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그렇기 때문에 자리가 난 김에 말씀드린다”며 “늘 얘기하지만,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전날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전 MBC 기자가 운영하는 가세연은 ‘충격 단독. 또 다른 연예인 성 추문 고발’이라는 제목으로 유튜브 생방송을 진행해 한 연예인의 성폭력 의혹을 제기했다. 전직 연예기자 김용호씨는 방송에서 유흥업소 출신 여성 A씨와 나눈 통화 녹취록을 공개했다. 이 여성은 한 연예인이 자신 앞에서 음란행위를 했다면서 당시 “‘무한도전’에 출연 중이었다”고 말했다. 김용호는 “이 녹취를 공개하는 이유는 일종의 경고”라면서 “이런 연예인들이 방송과 예능에서 어떻게 포장되는지 대중도 허상을 알아야 한다”고 알 권리에 따른 폭로라고 주장했다. 이어 해당 연예인에 대해 “굉장히 유명하고 방송 이미지가 바른생활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김건모와도 친분이 깊다”고 설명했다. 이후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에는 ‘무한도전’, ‘유재석’ 등 관련 키워드가 상위권에 올랐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포티, 성추행 의혹 ‘면접 보러 온 학생에게..’ 소속사 해명

    포티, 성추행 의혹 ‘면접 보러 온 학생에게..’ 소속사 해명

    40(포티)가 성추행 의혹에 휩싸였다. 19일 싱어송라이터 40(포티)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보컬 학원에 면접을 보러 온 A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11월 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약식기소(벌금형) 된 상태로 현재 검찰 조사를 받고 불구속 기소 중이다. 포티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19일 “포티의 성추행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며 “본인에게 확인 중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포티는 지난 2011년 ‘기브 유’로 데뷔해 ‘듣는 편지’ ‘봄을 노래하다’ ‘별 헤는 밤’ 등을 발표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장재인, 4년 만에 미니앨범 ‘어떤 곡 담겼나?’

    장재인, 4년 만에 미니앨범 ‘어떤 곡 담겼나?’

    싱어송라이터 장재인이 18일 네 번째 미니앨범 ‘이너 스페이스(INNER SPACE)’를 발매했다. ‘이너 스페이스’는 지난 2015년 발매한 ‘리퀴드(LIQUID)’ 이후 장재인이 약 4년 만에 발매하는 미니앨범이다. 장재인이 전곡 작사뿐 아니라 더블 타이틀곡 ‘비너스(Venus)’와 ‘꽃잎점’의 작곡, 편곡까지 도맡았다. 타이틀곡은 ‘비너스’다. 누군가를 보낸 후의 자유로움과 이별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서브 타이틀곡 ‘꽃잎점’은 쉽게 상처받고 쉽게 흔들리는 사랑 때문에 고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는 노래다. 이밖에 앨범에는 ‘티(TEA)’, ‘워터 폴(Water fall)’, ‘새턴스 보이스(Saturn’s voice)‘ 등 총 5트랙이 실렸다. 장재인은 ’이너 스페이스‘ 발매를 기념하는 콘서트를 연다. 22일 서울 이태원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단독 콘서트 ’윤종신 큐레이티드 19 장재인 비너스(VENUS)‘를 펼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아시아의 인어’ 최윤희 차관, 남편 유현상 인터뷰 화제

    ‘아시아의 인어’ 최윤희 차관, 남편 유현상 인터뷰 화제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에 정병선 과기부 국립중앙과학관장, 제2차관에는 장석영 정보통신정책실장을 임명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에는 최윤희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에는 조대엽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 원장을 발탁했다. 차관급 인사는 12일 관세청장·병무청장·산림청장 인사에 이어 일주일 만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인물은 최윤희 차관이다. 최 최관은 15세이던 1982년 뉴델리 아시안 게임에서 여자배영 100m와 200m, 개인혼영 200m에서 금메달 3개를 땄다. 1986년 서울 아시안 게임에서도 여자배영 100m, 200m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후 최 차관은 각종 CF에 출연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최 차관은 한국여성스포츠회 회장과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를 거치면서 현장 경험과 행정역량을 두루 겸비하고 있다”며 “체육계 혁신과 관광ㆍ스포츠 산업 육성 등 산적한 현안을 해결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최 차관 남편이자 그룹 백두산의 리더인 유현상은 이날 한 인터뷰에서 “언젠가 큰 역할을 할 것 같았다”면서 “지금까지 너무 열심히 일했는데, 앞으로 기대가 더 크다”고 말했다. 또 유현상은 “나도 처음에는 잘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들었다”며 “과정을 죽 지켜보면서 오히려 ‘운동’보다 ‘경영’에 더 맞는 것 같다. 남들은 수영 선수 출신이 무슨 행정이냐고 쉽게 말할 수 있겠지만, 곁에서 지켜본 저로서는 그저 대단할 뿐이다. 매일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 밥 차려주고 6시 20분에 회사로 출근하는 성실함에 반했다. 자기 일을 그렇게 열심히 하니 자랑스럽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유현상은 “아내가 많은 이들에게 칭찬받는 모습을 볼 때 가장 뿌듯했다”며 “날로 먹고 기타만 두드린 나에겐 과분한 사람이란 생각이 떠나지 않는다”고 했다. 한편 ‘아시아의 인어’로 불린 수영인 출신 최윤희 차관은 지난해 7월 여성 최초로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로 취임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김원효♥심진화 부부, 따듯한 선행 ‘소아암 환아 위해 기부’

    김원효♥심진화 부부, 따듯한 선행 ‘소아암 환아 위해 기부’

    방송인 김원효 심진화 부부가 소아암 환아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19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어제(18일) 강북삼성병원에서 김원효 심진화 부부의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의료비 전달식이 개최됐다. 전달식에는 김원효 심진화 부부를 비롯해 1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강북삼성병원 측은 “따뜻한 마음과 뜻을 모아주신 부부에게 감사하다. 기부받은 의료비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건넸다. 김원효 심진화 부부는 강북삼성병원 소아암 환아를 위해 1000만 원을 기부, 추운 겨울 따뜻한 봉사로 마음을 전하고 있다. 김원효 심진화 부부는 구세군 자선냄비 봉사활동에도 참여, 꾸준히 따뜻한 손길을 전하며 나눔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아이유 ‘Blueming’, 4주 연속 가온차트 2관왕 ‘2위는?’

    아이유 ‘Blueming’, 4주 연속 가온차트 2관왕 ‘2위는?’

    가수 아이유가 4주 연속 가온차트 2관왕에 올랐다. 가온차트를 운영하는 사단법인 한국음악콘텐츠협회 측은 12월 19일 “아이유(IU)의 ‘Blueming’이 50주 차(2019.12.08~2019.12.14) 디지털차트, 스트리밍차트에서 1위를 차지해 4주 연속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발표했다. 앨범차트에서는 Stray Kids (스트레이 키즈) ‘Cle : LEVANTER’가 1위로 진입했다. 다운로드차트에서는 백예린의 ‘Square (2017)’가 1위를 차지했다. 백예린은 새앨범 ‘Every letter I sent you.’에 수록된 전곡이 디지털차트 TOP 200에 랭크됐다. 아티스트의 글로벌 인기를 직관적으로 확인해볼 수 있는 소셜차트2.0에서는 박지훈이 1위를 차지했다. 한 주 동안 V LIVE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콘텐츠는 ‘[Wink Arcade] 박지훈 감자 획득 도전기 Lv.20’였으며, 마이셀럽스 빅데이터를 통해 얻은 매력키워드는 ‘농염한,’ ’당당한’ 등이었다. 50주 차 디지털 차트에 랭크 된 신곡은 2위 백예린 ‘Square (2017)’, 3위 성시경, 아이유 (IU) ‘첫 겨울이니까’ 등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포토] ‘아시아의 인어’에서 ‘문체부 2차관’된 최윤희

    [포토] ‘아시아의 인어’에서 ‘문체부 2차관’된 최윤희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 아시안게임 수영에서 5개의 금메달을 따며 ‘아시아의 인어’로 불린 최윤희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를 임명했다. 사진은 1982년 뉴델리아시안게임에서 3관왕을 차지한 최윤희 모습. 서울신문 DB·연합뉴스·스포츠서울
  • 김소연 이상우, 쑥스럽다며 공개한 사진 ‘훈훈해’

    김소연 이상우, 쑥스럽다며 공개한 사진 ‘훈훈해’

    김소연 이상우가 봉사활동 현장을 공개했다. 배우 김소연은 18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우리가 모델로 활동하는 의류브랜드에서 너무 좋은 일을 하셔서 우리도 다녀왔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남편 이상우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소연 이상우 부부는 앞치마를 함께 입고 손 하트를 날렸다. 좋은 일이기에 함께 했다는 김소연 이상우 부부. 김소연은 “사진은 쑥스럽지만 이렇게 좋은 일 많이 하시는 해당 브랜드 가족(임직원)을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에”라고 썼다. 한편 김소연 이상우 부부는 2017년 6월 결혼했다. 김소연은 지난 9월 종영한 KBS2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오늘도 펭수 내일도 펭수, 서점 발매 지연될 듯..왜?

    오늘도 펭수 내일도 펭수, 서점 발매 지연될 듯..왜?

    EBS 캐릭터 펭수의 에세이 다이어리 ‘오늘도 펭수, 내일도 펭수’의 오프라인 서점 발매 일정이 늦춰질 전망이다. 18일 출판업계에 따르면 ‘오늘도 펭수, 내일도 펭수’는 19일 정식 발매될 예정이었으나 출판사와 유통업계 사정으로 빨라도 오는 23일 이후나 오프라인 서점에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출간을 맡은 다산북스는 인터넷 예약분에 대해서는 당초 약속대로 19일부터 출하해 20일 중으로는 배송까지 완료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지만 개별 유통업체와 물류업체 사정에 따라 이 일정도 다소 늦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교보문고와 예스24 등 주요 인터넷 서점들은 지난 16일 이후 예약분에 대해서는 24일 이후 출고될 것이라고 이미 공지했다. 출판업계에서는 인쇄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해 ‘오늘도 펭수, 내일도 펭수’ 공급에 차질이 빚어지게 됐다는 설이 제기됐으나 김선식 다산북스 발행인은 “인쇄는 차질없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28일 예스24에 따르면 펭수의 에세이 다이어리 ‘오늘도 펭수, 내일도 펭수’는 예약판매 3시간 만에 1만부가 팔렸다. 교보문고에서는 6500부가 팔렸고, 알라딘에서는 판매 개시 10분 만에 1000부를 돌파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무한도전 언급’ 가세연, 유흥업소 대변인? 또 다른 폭로 [종합]

    ‘무한도전 언급’ 가세연, 유흥업소 대변인? 또 다른 폭로 [종합]

    가로세로연구소가 성추문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전 MBC 기자가 운영하는 유튜브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은 18일 ‘또 다른 연예인 성추문 고발’이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가세연에서는 김건모에 이어 또 다른 연예인의 성추문을 폭로했다. 연예기자 출신 한 유튜버는 “(이 사람이) 굉장히 유명하고, 김건모와 관계가 깊기 때문에 먼저 폭로한다. 이것도 (제보자의) 녹취가 2시간 분량이 있는데 1분만 공개하겠다”라며 또 다른 성추문 이야기를 꺼냈다. 여기에 강용석은 “굉장히 바른생활 스타일인데 충격적이다. 이것을 공개하는 이유는 연예인의 이중성, 예능 프로그램에서 어떻게 포장되는지 허상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폭로의 이유를 부연 설명했다. 공개된 1분가량의 인터뷰에서 폭로 여성은 유흥업소에 드나들면서 기이한 행동을 일삼았다는 한 연예인에 대해 “그런데 저는 그때 당시 제가 초짜니까 (몰랐는데), 거기 있던 아가씨들, 새끼 마담, 대마도 다 알았던 것 같다. 저는 그냥 놀랐다. 왜냐하면 그때 당시 ‘무한도전’ 나온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후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가세연’ 측은 이 폭로 여성에 대해 “업소에서 일하시는 분이긴 한데 텐프로와는 다르다”며 “본인이 고소까지 할 정도의 용기는 아닌데, 그래도 연예인들의 실체에 대해 알리고 싶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해당 유튜브 방송 이후 온라인 상에서는 각종 추측이 난무하며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무한도전’에 출연했거나, 김건모와 친분이 있는 연예인들의 이름이 거론되며 애꿎은 피해자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2년 연속 경기 말아먹었더니 떴다…12월 17일 ‘전준범 데이’ 아시나요

    2년 연속 경기 말아먹었더니 떴다…12월 17일 ‘전준범 데이’ 아시나요

    결정적인 실수를 했는데 비난은커녕 오히려 스타가 된 선수를 울산 모비스의 팬들은 기억하고 있을까.정확히 5년 전인 2014년 12월 17일 일이었다. 모비스와 서울 SK의 치열한 접전이 마지막 4쿼터 내내 이어졌다. 막판 SK 애런 헤인즈가 2점슛을 성공시켰지만 종료가 2초도 남지 않아 89-88로 모비스의 승리가 명약관화했다. 그런데 가만히 놔둬도 이기는 시점에 전준범이 어처구니없는 파울을 범했고, “야 이 ××야” 하는 유재학 감독의 격한 반응이 튀어나왔다. 헤인즈의 자유투가 실패하며 다행히도 모비스가 승리했지만 유 감독이 화를 내는 중계 화면이 팬들 사이에 돌아다니며 화제가 됐고, 전준범의 이름은 실시간 인기 검색어에 올랐다. 그런데 다음해 12월 17일에도 전준범은 운명처럼 사고를 쳤다.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서 모비스가 1점 차로 앞선 경기 종료 2초 전 전준범이 장민국을 상대로 파울을 범하면서 자유투를 허용했고 결국 역전패했다. 2년 연속 같은 날에 본헤드 플레이가 나왔지만 당시 유 감독은 “준범이 등번호가 17번이다. 전준범 데이 아니냐”며 쿨하게 웃어넘겼다. 전준범의 영상을 찾는 팬이 늘어나면서 인기가 많아지자 구단이 직접 나섰다. 모비스는 2016년 12월 17일 경기를 전준범 데이로 지정해 단체 관람 이벤트를 열었다. 2017년엔 전준범의 유니폼을 17%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했고, 이날 원주 DB와의 경기에 전준범이 직접 뽑은 40명의 팬을 원정응원 보내주기도 했다. 그 선수에, 그 감독에, 그 팬들에, 그 구단이다. 지난해와 올해는 전준범이 군복무차 상무에서 뛴 탓에 전준범 데이 행사가 없었다. 지금 그의 심정은 어떨까. 지난 16일 SK와 D리그를 치르기 위해 연세대를 찾은 전준범은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전준범 데이는 평소처럼 부대에서 운동할 것”이라며 “언제까지 이야기가 나올까에 대한 부담감은 있지만, 덕분에 팬들이 즐길거리가 늘어났으니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전준범은 입대 전 2년 연속 올스타전 3점슛 콘테스트에서 우승했을 정도로 리그를 대표하는 슈터였다. 이번 시즌은 연세대 후배 허훈(부산 KT)이 리그를 주름잡는 슈터로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그러나 전준범은 “3점슛 콘테스트 2관왕은 해야 진정한 슈터라고 할 수 있다. 훈이가 기량이 많이 올라오긴 했지만 아직 멀었다. 게다가 팬서비스도 약하다”고 애정 어린 디스를 날렸다. 전준범의 자신감은 17일 기준 D리그 누적 득점 2위라는 성적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2달 뒤 전역하면 모비스로 돌아가는 전준범은 “상무에 있는 동안 잊혀진 건 아닌지 걱정”이라며 “울산 팬들이 제일 보고 싶고 돌아가면 많이 반겨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전준범 데이는 무난하게 넘어가지만 팬들이 좋아하시는 만큼 그에 대한 보답을 하고 싶다. 내년에는 기대하셔도 좋다”고 덧붙였다. 글 사진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 ‘전준범 데이’ 맞은 전준범 “허훈 아직 멀었다”

    ‘전준범 데이’ 맞은 전준범 “허훈 아직 멀었다”

    결정적인 실수를 했는데 비난은커녕 오히려 스타가 된 선수를 울산 모비스의 팬들은 기억하고 있을까. 정확히 5년 전인 2014년 12월 17일 일이었다. 모비스와 서울 SK의 치열한 접전이 마지막 4쿼터 내내 이어졌다. 막판 SK 애런 헤인즈가 2점슛을 성공시켰지만 종료가 2초도 남지 않아 89-88로 모비스의 승리가 명약관화했다. 그런데 가만히 놔둬도 이기는 시점에 전준범이 어처구니없는 파울을 범했고, “야 이 ××야” 하는 유재학 감독의 격한 반응이 튀어나왔다. 헤인즈의 자유투가 실패하며 다행히도 모비스가 승리했지만 유 감독이 화를 내는 중계 화면이 팬들 사이에 돌아다니며 화제가 됐고, 전준범의 이름은 실시간 인기 검색어에 올랐다. 그런데 다음해 12월 17일에도 전준범은 운명처럼 사고를 쳤다.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서 모비스가 1점 차로 앞선 경기 종료 2초 전 전준범이 장민국을 상대로 파울을 범하면서 자유투를 허용했고 결국 역전패했다. 2년 연속 같은 날에 본헤드 플레이가 나왔지만 당시 유 감독은 “준범이 등번호가 17번이다. 전준범 데이 아니냐”며 쿨하게 웃어넘겼다. 전준범의 영상을 찾는 팬이 늘어나면서 인기가 많아지자 구단이 직접 나섰다. 모비스는 2016년 12월 17일 경기를 전준범 데이로 지정해 단체 관람 이벤트를 열었다. 2017년엔 전준범의 유니폼을 17%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했고, 이날 원주 DB와의 경기에 전준범이 직접 뽑은 40명의 팬을 원정응원 보내주기도 했다. 그 선수에, 그 감독에, 그 팬들에, 그 구단이다. 지난해와 올해는 전준범이 군복무차 상무에서 뛴 탓에 전준범 데이 행사가 없었다. 지금 그의 심정은 어떨까. 지난 16일 SK와 D리그를 치르기 위해 연세대를 찾은 전준범은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전준범 데이는 평소처럼 부대에서 운동할 것”이라며 “언제까지 이야기가 나올까에 대한 부담감은 있지만, 덕분에 팬들이 즐길 거리가 늘어났으니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전준범은 입대 전 2년 연속 올스타전 3점슛 콘테스트에서 우승했을 정도로 리그를 대표하는 슈터였다. 이번 시즌은 연세대 후배 허훈(부산 KT)이 리그를 주름잡는 슈터로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그러나 전준범은 “3점슛 콘테스트 2관왕은 해야 진정한 슈터라고 할 수 있다. 훈이가 기량이 많이 올라오긴 했지만 아직 멀었다. 게다가 팬서비스도 약하다”고 애정 어린 디스를 날렸다. 전준범의 자신감은 17일 기준 D리그 누적 득점 2위라는 성적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2달 뒤 전역하면 모비스로 돌아가는 전준범은 “상무에 있는 동안 잊혀진 건 아닌지 걱정”이라며 “울산 팬들이 제일 보고 싶고 돌아가면 많이 반겨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전준범 데이는 무난하게 넘어가지만 팬들이 좋아하시는 만큼 그에 대한 보답을 하고 싶다. 내년에는 기대하셔도 좋다”고 덧붙였다. 글·사진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 싱어송라이터 문윤진, 4번째 디지털 싱글 발매 ‘이럴 때’ [공식]

    싱어송라이터 문윤진, 4번째 디지털 싱글 발매 ‘이럴 때’ [공식]

    싱어송라이터 문윤진의 변신이 기대된다. 18일 싱어송라이터 문윤진의 4번째 디지털 싱글 ‘이럴 때’가 발매된다. 문윤진은 발표하는 곡마다 색다른 보이스로 감상의 묘미를 더해주고 있다. ‘이럴 때’는 자신의 잘못된 선택으로 이별 후의 날들을 혹독한 그리움과 후회로 보내고 있는 아픈 감정과 못다 한 사랑을 말하고 있다. 단순한 이별이 끝나면 새로운 사랑을 찾으면 되지만, 후회되는 이별이라면 더 혹독한 견딤과 그리움을 겪어야 한다. ‘이럴 때’는 이런 감성을 담고 있다. 프로듀싱은 비쥬 주민이 맡았다. 심플한 드럼 비트, 두 개의 Pluck Synth 소리는 편곡의 백미를 보여준다. 하이라이트를 채우는 일렉기타는 자칫 밋밋해질 수 있는 곡의 분위기를 채워주고 있다. 한편 문윤진은 솔로 활동과 함께 ‘비쥬’ 보컬로도 활발한 활동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MBC, 가요대제전 출연자 명단 돌연 삭제..왜?

    MBC, 가요대제전 출연자 명단 돌연 삭제..왜?

    ‘2019 MBC 가요대제전’ 출연자 명단이 삭제됐다. MBC 측은 1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1일 오후 8시 55분 생방송되는 ‘2019 MBC 가요대제전’ 출연자 명단을 공개했다. 공지에 따르면 올해 ‘가요대제전’에는 MC 소녀시대 윤아, 차은우, 장성규를 시작으로 솔로 가수 장우혁, 성시경, 규현, 현아, 이석훈, 태민, 송가인, 홍진영, 김재환, 던, 청하, 그룹 AOA, 뉴이스트, 갓세븐, 트와이스, 몬스타엑스, 레드벨벳, 마마무, 세븐틴, 아스트로, 스트레이 키즈, NCT, 셀럽파이브, 오마이걸, 러블리즈, 우주소녀, (여자)아이들, 국카스텐, 노라조가 출연한다. 그러나 MBC 측은 명단 공개 이후 해당 명단을 삭제했다. 이와 관련 MBC 측은 17일 오후 뉴스엔에 “최종 라인업이 확정되지 않아 삭제한 것”이라며 “18일 확정된 출연자 명단을 공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MBC가 출연자 명단을 돌연 삭제한 것을 두고 MBC와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의 불화설을 의식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앞서 17일 연합뉴스는 방탄소년단이 ‘2019 MBC 가요대제전’에 불참한다고 보도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5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되는 ‘2019 SBS 가요대전’과 27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KBS 가요대축제’에는 일찌감치 출연을 결정했다. 하지만 ‘2019 MBC 가요대제전’에는 방탄소년단의 출연 여부가 나오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양 측은 따로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다. 한편 ‘2019 MBC 가요대제전’은 임윤아, 차은우, 장성규가 MC를 맡는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김건모, 제모했냐며 신체 만지려 시도” 추가 폭로 나왔다

    “김건모, 제모했냐며 신체 만지려 시도” 추가 폭로 나왔다

    가수 김건모(51)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추가 폭로가 나왔다. 유튜버 정배우는 16일 자신이 3년 전 가을쯤 김건모로부터 성추행당했다고 주장하는 A씨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A씨는 “김건모가 성폭행을 했다는 해당 유흥업소에서 일했다”며 “그곳에서 일한 지 일주일 밖에 안 됐을 때 김건모를 만났고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건모가 만지려고 시도를 했고 내가 거부를 하자 그는 욕을 하면서 나가라고 해 방을 나갔다”며 “나도 유흥업계에서 꽤 일을 했지만 이런 수위는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A씨는 앞서 김건모에 대한 폭행과 성폭행을 폭로한 피해 주장 여성들도 옹호했다. 피해자들이 그간 제보나 신고를 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 “‘텐프로’라고 부르는 업계 바닥이 매우 좁다. 피해를 당한 일로 신고나 제보를 하면 손님들이 떨어지고 마담과 가게에도 타격이 온다”며 가게 선에서 사건을 무마하려 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그러면서 “피해 주장 여성들의 말을 듣고 나는 김건모라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김건모가 가게에 올 때마다 여성들의 제모 상태를 항상 물어봤기 때문에 그런 성향이라면 충분히 성폭행과 폭행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A씨는 “아마 피해를 폭로한 여성들은 이미 업계를 떠났거나 떠날 각오로 이번 폭로를 한 것이다”며 “요즘 김건모가 자주 매체에 노출되자 폭로를 결심한 것이 아닐까 한다. 절대 돈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앞서 김건모는 유흥업소 종업원에게 폭행과 성폭행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A씨는 지난 9일 김건모를 고소한 데 이어 김건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는 다른 이의 폭로도 나왔다. 이에 김건모의 소속사 건음기획은 13일 “김건모는 주장 여성은 물론 피해 사실조차 전혀 모른다”며 “악의적으로 명예를 훼손하고 허위 사실을 고소한 A씨를 무고 등의 혐의로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태연, 단독콘서트 1월 개최 ‘다채로운 무대 선사’ [공식]

    태연, 단독콘서트 1월 개최 ‘다채로운 무대 선사’ [공식]

    소녀시대 태연의 네 번째 단독 콘서트가 오는 1월 개최된다. 태연은 1월 17~19일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TAEYEON CONCERT – THE UNSEEN’(태연 콘서트–디 언씬)을 개최, 독보적인 보컬과 뛰어난 가창력, 환상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특히, 태연은 이번 공연에서 지난 10월 발표한 정규 2집 ‘Purpose’(퍼포즈) 수록곡들을 비롯해 팬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 음악으로 함께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연의 티켓 예매는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를 통해 진행되며, 12월 20일 오후 8시에는 팬클럽 선 예매가, 12월 26일 오후 8시에는 일반 예매가 오픈돼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한편, 태연은 매주 화, 목요일 낮 12시 네이버TV 및 V LIVE ‘펫셔니스타 탱구-SM CCC LAB’ 채널에서 방송되는 리얼리티 ‘펫셔니스타 탱구’를 통해 반려견 ‘제로’와 함께 떠난 LA여행기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단독] 비쥬, 새 보컬 영입..싱글 발매 ‘겨울엔 떠나지 말아요’

    [단독] 비쥬, 새 보컬 영입..싱글 발매 ‘겨울엔 떠나지 말아요’

    감성 듀오 비쥬가 돌아온다. 90년대 최고의 감성 듀오 비쥬(Bijou)가 오는 17일 11번째 디지털 싱글앨범을 발매한다. 이번에 발표되는 ‘겨울엔 떠나지 말아요’ 곡은 비쥬만의 색채로 슬픔을 아름답게 표현했다. 특히 이번 신곡은 새 보컬 문윤진 영입, 비쥬만의 감성을 더 잘 표현했다는 평이다. 세상과 작별하게 된 연인에게 변하지 않을 자신의 사랑을 깊은 슬픔이지만 무겁지 않게 따뜻함으로 그려냈다. 따뜻한 봄이 올 때까지만 곁에 있어 달라고 말하는 가사는 애절함을 더하지만 편곡은 마치 크리마스 캐롤같은 따뜻한 느낌이다. 맑은 벨소리로 시작하는 도입부와 경쾌한 드럼 비트, 또 하이라이트는 깊고 넓게 펼쳐지는 스트링으로 잘 어우려져 아름답게 느껴지는 R&B풍의 발라드곡이다. 한편 오리지널 멤버 주민과 미녀 보컬 문윤진이 새로운 조합을 이룬 비쥬는 ‘누구보다 널 사랑해’, ‘love love’, ‘초록비’등 비쥬 초창기 감성 그대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송중기, 블러썸 엔터와 결별 ‘카카오M 이적 아냐’ [종합]

    송중기, 블러썸 엔터와 결별 ‘카카오M 이적 아냐’ [종합]

    배우 송중기가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다. 블러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7일 “송중기와 계약이 이번 달 말로 종료된다”고 밝혔다. 송중기는 2013년 싸이더스를 나온 뒤 블러썸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7년간 인연을 이어온 소속사이지만, 재계약 없이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송중기가 블러썸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카카오M으로 이적한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카카오M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카카오M 관계자 역시 “(송중기 이적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송중기가 카카오나 카카오M 자회사 매니지먼트로 이적하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일축했다. 송중기는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한 이후 영화 ‘늑대소년’(2012)과 드라마 ‘착한남자’(2012) ‘태양의 후예’(2016) ‘태양의 후예’(2016) 등의 작품을 성공시키며 큰 인기를 얻었다. 2017년 10월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을 맞춘 송혜교와 결혼했지만 2년여 만에 짧은 결혼 생활을 정리했다. 송중기는 현재 작품 촬영 등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영화 ‘승리호’(가제)의 촐영을 마쳤고, 영화 ‘보고타’의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열차 바닥 앉은 툰베리… 獨철도 “일등칸 줬다”

    열차 바닥 앉은 툰베리… 獨철도 “일등칸 줬다”

    시사주간지 타임 선정 ‘올해의 인물’에 선정된 스웨덴 10대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14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사람들이 가득 찬 기차를 타고 독일을 지나고 있다. 드디어 집으로 간다”는 설명과 함께 기차 바닥에 앉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을 두고 소셜미디어에서는 그가 자리에 앉지도 못하고 있다며 독일철도(DB)에 대한 비난이 쏟아졌다. 이 같은 논란에 독일철도는 “툰베리에게 일등석 칸을 제공했다”고 밝혔고, 툰베리는 “바젤에서 출발한 기차에 사람이 많아서 나와 일행은 잠시 바닥에 앉았다”고 했다. 그레타 툰베리 트위터 AP
  • 열차 바닥 앉은 툰베리… 獨철도 “일등칸 줬다”

    열차 바닥 앉은 툰베리… 獨철도 “일등칸 줬다”

    시사주간지 타임 선정 ‘올해의 인물’에 선정된 스웨덴 10대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14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사람들이 가득 찬 기차를 타고 독일을 지나고 있다. 드디어 집으로 간다”는 설명과 함께 기차 바닥에 앉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을 두고 소셜미디어에서는 그가 자리에 앉지도 못하고 있다며 독일철도(DB)에 대한 비난이 쏟아졌다. 이 같은 논란에 독일철도는 “툰베리에게 일등석 칸을 제공했다”고 밝혔고, 툰베리는 “바젤에서 출발한 기차에 사람이 많아서 나와 일행은 잠시 바닥에 앉았다”고 했다. 그레타 툰베리 트위터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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