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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세 한국 여고생, NHK한글강좌 ‘스타 강사’

    “일본에 한국어 전파, 저에게 맡겨주세요!” 한국의 한 여고생이 일본에서 한국 문화와 한국어 전파에 힘쓰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김주연(18)양. 일본에서는 ‘NHK 한글 강좌 (매주 화요일 밤 11시 30분-12시 방영)’의 진행자로 잘 알려져 있다. 일본의 유력일간지 산케이신문은 “김주연 양은 귀여운 이미지와 명랑한 진행으로 2년째 ‘NHK 한글 강좌’에 출연하고 있다.”고 16일 전했다. 이어 “한류 스타 배용준의 출연으로 화제가 된 일본판 ‘호텔리어’에서 능숙한 일본어로 연기에도 도전한다.”고 밝혔다. 2년전인 16살 사춘기 시절에 일본에 홀로 건너온 그녀는 타국 생활을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그녀는 “일본에서 학업과 연예 생활을 병행하고 있다.”며 “외동딸이라 부모님의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매일 전화 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 예전부터 관리해온 자신의 블로그(korea.alc.co.jp/culture/juyoun)에 한국어와 일본어로 자신의 생활을 기록하며 일본 팬들과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어가 서툰 일본 팬들은 “학교 공부와 일을 열심히 하세요. 힘내라!”고 말하는 등 격려를 아끼지 않고있다.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66cm-54kg’ 대형 물고기 중국서 잡혀

    중국에서 166cm 길이에 54kg 무게를 가진 사람만한 물고기가 잡혀 눈길을 끌고 있다. 일본의 중국 전문 소식통 ‘레코드차이나’는 “중국 광둥성(廣東省) 출신의 한 어부가 거대 물고기를 잡았다.”고 15일 전했다. 물고기를 포획한 어부는 “몇 명의 동료들과 간신히 들어 올렸다.”며 “시내 레스토랑 주인에게 23만위안(한화 약 2700만원)에 팔았다.”고 밝혔다. 거대 물고기를 산 레스토랑 주인은 “물고기가 물에 뜨게 도와주는 ‘부레’ 부위만을 골라내겠다.”며 “아무리 돈을 많이 줘도 부레는 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에서는 물고기의 부레가 한방약으로 귀하게 여겨지는 부위로 취급된다.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oe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자라서…” 가면 쓴 초등학생 단체사진 중국서 논란

    중국의 한 초등학교 단체사진에 가면을 쓴 학생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중국 후이저우(惠州)에 위치한 모 초등학교의 홍보 책자에 실린 이 독특한 사진은 학생들의 ‘신분보호’를 위해서 이처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관계자는 “선생님을 제외하고 학생은 모두 가면을 썼다.”며 “이 학교가 귀족학교라 학생들의 신분보호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귀족 초등학교는 후이저우에서 처음으로 골프과목을 개설한 학교로 학비가 연 3만 6천위안(한화 460만원)에 달해 중국에서는 고학비로 유명하다. 현재 중국에는 베이징과 상하이를 중심으로 많은 초, 중, 고 귀족학교가 있으며 학비는 5만위안(한화 640만원)선으로 학교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학교 측은 “사회 엘리트만이 밟을 수 있는 코스” 라고 홍보하고 있으나 이에 대해 많은 중국 네티즌들은 돈만 쓸 줄 아는 방탕아를 키우는 학교라고 비난하고 나섰다. 아이디 ‘221.222.227.*’는 “아이들 부모가 돈 버느라 원망사는 일을 많이 했나보다.”고 적었다. 또 ‘218.64.64.*’ 는 “돈 있으면 다냐? 신분 노출이 꺼려지면 사진을 찍지 말아야지!” 등 대부분의 네티즌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나우뉴스 신청미 기자 qingmei@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기고양이 돌보는 강아지 중국서 화제

    강아지 한마리가 아기고양이들을 극진히 보살펴 중국에서 잔잔한 감동을 일으키고 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쉐쉐(雪雪)’라는 이름의 강아지와 버려진 아기고양이 들. 일본의 중국 전문 소식통 ‘레코드차이나’는 “산둥성(山東省)의 한 시장에서 강아지가 어미처럼 네마리의 아기고양이들에게 젖을 물리는 등 따뜻하게 보살폈다.”고 15일 전했다. 이 강아지 주인인 자오(趙)씨는 “‘쉐쉐’는 언제나 내 곁을 떠나지 않는 편인데 가끔씩 사라져 뒤를 따라가 봤더니 뜻밖의 광경을 목격했다.”고 놀라워 했다. ‘쉐쉐’가 버려진 아기고양이 4마리에게 젖을 주고 있었던 것. 더욱이 ‘쉐쉐’는 아직 한 살도 안된 어린강아지로 출산경험도 없어서 놀라움을 더했다. 자오씨는 “며칠 후 아기고양이 2마리가 죽자 ‘쉐쉐’는 마치 충격을 받은 듯 점점 힘을 잃었다.” 며 “지금은 ‘쉐쉐’가 나머지 아기고양이들을 잘 보살피고 있다.”고 밝혔다.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돈만 된다면…” 여자친구를 AV배우로

    “내 여자 친구, AV배우로 데뷔합니다.” 일본의 30대 남성이 자신의 여자친구를 프로레슬러에 이어 이번에는 AV(성인비디오) 배우로 데뷔시켜 논란이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프로야구와 프로레슬링의 티켓 예매 회사를 운영하는 후타미 오사무(二見理,38) 사장. 일본의 스포츠 전문 소식통 ‘스포츠나비’는 “여자 프로레슬링 계의 구조 개혁에 힘쓰고 있는 후타미 사장이 자신의 연인을 프로레슬러로도 모자라 AV여배우로 데뷔시켰다.”고 15일 전했다. 후타미 사장은 이같은 결정에 대해 “격투기 시합의 스폰서로서 여자 프로레슬링에 한계를 느꼈다.”며 “지금까지 주최한 6차례의 경기 중 5차례가 적자였기 때문에 다른 방향을 모색해야 했다.”고 밝혔다. 또 “현역 여자 프로레슬러이며 AV여배우라는 직함으로 새로운 팬들을 불러 들이고 싶다.”고 덧붙였다. 후타미 사장의 연인인 타카하라 토모미씨(高原智美, 22)는 “연이은 적자로 남자친구가 힘들어 한다. 잘해서 남자친구를 웃게 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미라 교수의 부모들을 위한 교육특강] (3) 효과적인 책 읽기(상)

    ●간접 경험중 제일 좋은 공부법은 독서 책을 읽기는 하는데…. 제대로 읽고 있는 것일까? 사람들이 새로운 지식을 습득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다양한 감각 기관을 직접 자극하는 경험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배워야 할 것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모든 것을 직접 경험을 통해 배울 수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일들은 간접적으로 배워야만 하지요. 간접 경험 중에서 제일 좋은 공부 방법은 책 읽기입니다. 책 읽기가 지식 습득의 가장 뛰어난 길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여기저기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독서를 장려하고 부모님들도 자녀들에게 좋은 책을 제대로 읽히기 위해서 노력하곤 합니다. 서점에 가면 학생용 도서 코너가 따로 있고 최근에는 거실을 도서관처럼 꾸미는 집안도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학교 도서관이나 지역도서관을 통해 쉽게 책을 구할 수 있습니다. 즉 책과 관련된 하드웨어는 비교적 잘 장만되어 있다고 보입니다. 그렇다면 책과 관련된 소프트웨어는 어떨까요. 좋은 책을 잘 소화하여 마음의 자양분을 만들어 실제 생활에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다면 책을 읽는 소기의 목적이 상당 부분 달성되는 것이겠지요. 그러므로 어른들은 좋은 책을 아이들에게 제공하고, 아이들은 그 책을 잘 읽어야 합니다. 그런데 바로 아이들이 책을 읽는 과정에서 책 관련 소프트웨어 측면의 가장 큰 문제가 발생하곤 합니다. 책을 거의 읽지 않는 아이도 문제지만 분명히 책을 끼고 사는 것 같은 아이들도 이해와 활용도 측면에서는 그리 만족할 만한 결과를 가져오지 못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 이유는 책 읽는 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책을 사주기는 하지만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마치 지금 당장 불고기가 먹고 싶은 아이에게 소를 한 마리 주는 것과 비슷합니다. 아이가 자라서 언젠가는 소를 불고기로 바꿀 수 있게 되겠지만 그런 능력이 아직 발달되지 않은 시기에는 아이의 발달 단계에 적절하게 접시 위의 불고기나 안심 한 덩어리 등으로 제공하고 처음 몇 번은 어떻게 요리하고 어떻게 먹는지를 알려주어야 하지요. ●세번 읽을때 사이사이 숙성기 가져야 책 한권을 온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적어도 세 번을 읽어야 하며 첫 번째와 두 번째 사이, 두 번째와 세 번째 사이에 부화기(incubation stage) 또는 숙성기를 가져야 합니다. 세 번째 읽고 난 뒤 독후감을 쓰게 된다면 세 번째 독서와 쓰기 사이에도 부화기가 있어야 합니다. 부화기란 닭이 달걀을 품어 병아리를 만들 때 20여일을 필요로 하는 것처럼 책을 읽어서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시간을 말합니다. 책을 읽는 독자는 책을 읽기 전에 이미 나름대로의 지식 기반을 지니고 있습니다. 독자의 보유지식과 책의 내용이 어우러져 화학반응을 일으켜 견고하고도 새로운 지식으로 창출되어야 하는데 그때 약 1주일에서 2주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부화기를 염두에 두고 세 번의 책을 읽는데 읽을 때마다 관점을 달리 해서 읽어야 합니다. 처음 읽을 때는 저자의 관점에서 읽습니다. 내가 지은이라고 생각하고 읽습니다. 내가 저자인데 당연히 모르는 어휘나 논리구조, 목적 등이 있으면 안 되지요. 사전을 옆에 챙겨 놓고 꼼꼼히 읽어야 하는 단계입니다. 다 읽고 난 다음에는 부화기를 가져야 하므로 1∼2주일 정도 거의 그 책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말고 내버려 둡니다. 첫 부화기가 끝난 다음에 두 번째로 읽습니다. 이때는 완전히 딴죽 걸면서 읽습니다. 여기에 왜 하필 이 단어를 사용했는지, 왜 이런 논리전개를 했는지 등등 내가 보기에 성가신 점을 찾아내면서 저자와는 반대편에서 책을 읽습니다. 그리고 다시 부화기를 갖습니다. 세 번째 읽을 때는 두 번의 ‘화학적’ 독서를 한 내가 이제 그냥 편하게 읽으면 됩니다. ●단순 암기식 ‘앵무새 독서법´ 금물 책을 읽는 이유는 그 책을 그대로 암기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앵무새가 말을 할 때는 그냥 말을 하는 것이지 이해해서 그 말을 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단순 암송을 목적으로 책을 읽는 것을 ‘앵무새 독서법’이라고 합니다. 이를테면 아이들이 심청전을 읽을 때 책 내용을 있는 그대로 되풀이하기 위해서 독서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심청전을 통해 효도의 본질과 효도를 하기 위한 행동의 선택 및 의사결정의 합리성 등을 알기 위해 읽는 것이지요. 책을 이해하고 활용하기 위한 이른바 ‘목적 독서’를 위해서는 부화기와 함께하는 세 번의 책읽기가 바람직한 방법입니다. 이렇게 책을 읽는 것이 반복되다 보면 통합논술도 그리 걱정하지 않고 너끈하게 해낼 수 있게 됩니다.
  • 중국 전자제품 ‘쓰레기’ 마을, 환경오염 ‘골머리’

    중국 광둥성(廣東省)의 한 마을이 세계 각지로부터 모여든 전자 고물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일본의 중국 전문 소식통 ‘레코드차이나’는 “‘전자 고물들의 종착역’인 이 마을 주민은 고물 재활용을 주업으로 삼고 있다.”고 13일 전했다. 이어 “현지 주민의 90%가 이 직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고물 중에서 사용 가능한 부품을 재활용해 팔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최근 고물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화학물질로 토양이 오염되면서 현지 주민들의 발병률이 높아지자 심각한 사회 문제로 부상하고 있다. 또 고물 처리 공장의 기술력이 낮고 노천에서 플라스틱을 태우는 등 환경기준을 지키지 않아 문제의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주민들은 “몸에 좋지 않으면서도 이 일을 할 수밖에 없다. 훨씬 많은 급료가 보장되기 때문”이라며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다. 또 “정부 당국의 관심도 요망된다. 쓰레기 처리 기술력의 향상을 위해 다양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사장님 나빠요”…일본서 중국인 연수생 ‘탈출’

    “사장님 나빠요.” 최근 일본에서 ‘외국인 연수생 지원 제도’를 악용한 기업들의 노동 착취로 중국인 연수생들이 도망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일본의 유력일간지 ‘마이니치신문’은 “가혹한 노동과 저임금에 견디지 못하고 중국인 연수생 3명이 아오모리현(青森県)의 한 봉제 공장에서 달아났다.”고 13일 보도했다. 달아난 중국인 연수생들은 매일 아침 8시부터 저녁 11시까지 다리미질을 하는 등 하루 13시간 이상의 노동을 하며 시간당 350엔(한화 약 2700 원)의 잔업수당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 봉제 공장의 호리우치 요시히사(堀内 喜久三) 사장(63)은 “중국인 연수생들이 ‘휴일은 필요 없다. 중국에서 익숙한 일이다.’고 말해 일을 시킨 것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요시히사 사장은 “최저 임금 이상을 원한다면 그들을 고용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지켜 본 한 익명의 외국인 연수생은 “합법적인 절차를 통해 일본에 왔음에도 정작 일본기업들은 우리들을 ‘불법 노동자’로 취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외국인 연수생들도 어느 나라 출신인지에 따라 대접이 다르다.”며 “유럽 출신인 IT기술 연수생들과 달리 동남아시아 출신의 연수생들이 더 차별 받는다”고 지적했다. 일본의 ‘외국인 연수생 제도’란 최첨단 기술을 익혀 자국에 전수할 연수생들을 지원하는 제도로 외국인 연수생은 노동 기준법, 최저 임금법등이 적용되지 않아 일부 기업들의 악용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온몸이 5cm 털로 싸인 중국 청년 화제

    ”긴 털 때문에 반팔은 커녕 여친도 못 사귀어...” 전신 80%가 5cm 털로 덮여 28년 동안 연애도 못해본 한 청년의 사연이 중국 충칭상바오(重慶商報)에 소개됐다. 안타까운 사연의 주인공은 완저우(万州) 출생의 장린(張林 가명). 미남형인 장린은 10여년 전부터 전신에 5cm에 달하는 털이 급속도로 자라나 가슴은 물론 뺨 위에까지 전신 80%가 장모로 덮였다. 장린은 “처음 털이 나기 시작했을 때에는 자랑으로 여겼다.”며 “사춘기 때부터 주위 사람들의 이상한 시선을 느껴 소심해지기 시작했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명랑하고 수영을 즐기던 장린은 이 때부터 말이 없어지고 외출을 할 땐 늘 긴 옷만 입고 다녔다고. 심지어 여성들이 그의 털에 놀라 도망갈까봐 자신을 짝사랑하던 여자도 울며 겨자먹기로 떠나 보내야 했다. 그는 그동안 자신의 수입 모두를 ‘제모’에 쏟아부으며 의사를 찾아다녔지만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다. 그를 진료한 충칭의 한국인 전문의는 “장린의 상황은 우성 호르몬 과다 분비와 유전 때문이다.”고 병명을 밝혔다. 현재 그는 의료팀에 의해 공짜로 5번의 제모 시술을 받을 수 있게 됐으며 시술이 끝나면 ‘털복숭이 장린’에서 해방될 수 있을 것으로 전해졌다. 나우뉴스 신청미 기자 qingmei@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중국 제일의 뚱보 ‘침 다이어트’로 66kg 감량 화제

    ’226kg’의 체중으로 중국 제일의 ‘뚱보’라 알려진 한 남성이 ‘침 다이어트’로 무려 66.5kg을 감량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장래 코미디언이 꿈인 량융(梁用)씨. 일본의 중국 전문 소식통 ‘레코드차이나’는 “량융이 중국 충칭시(重慶)에 위치한 한 한의원에서 꾸준한 ‘침 다이어트’ 시술을 받은 끝에 몸이 가벼워졌다(?)”고 14일 전했다. 량융은 과거 185cm의 키에 226.5kg의 체중이었으나 신진대사를 자극하는 침을 맞는 등 각고의 노력으로 이같은 효과를 거두게 되었다. 량융은 “1년 전에는 혼자서 신발도 신지 못했다. 그러나 지금은 허리 사이즈가 30cm 줄어들어 혼자서도 가능하다.”며 기뻐했다. 또 “나와 같은 전국의 ‘뚱보’들이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다.”며 “다이어트 성공을 계기로 중국 제일의 ‘뚱보’가 아닌 ‘코미디언’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중화장실 변기가 통째로…” 일본서 엽기 절도

    “변기 도둑? ‘이건 아니잖아” 일본의 한 공중 화장실에 설치된 변기를 누군가 훔쳐가는 엽기 절도 사건이 발생했다. 수사를 맡은 오카자키(愛知県岡崎)경찰서는 “아이치현의 오카자키시 (愛知県岡崎市)에 위치한 공중 화장실에 설치된 양변기가 없어져 수사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오카자키서에 따르면 9일 저녁 산책 중이던 주민이 물이 넘치는 공중 화장실을 보고 신고해 조사해보니 온수 세척 기능이 달린 30만엔 상당(한화 약 230만원)의 고급 양변기가 없어진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해 “30~ 40kg이나 되는 무거운 변기를 어디에 사용하려고 훔쳤는지 잘 모르겠다.”며 의아해 했다. 이 사건을 접한 일본 네티즌들은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 “아마도 도둑이 베이징 올림픽에 사용하려고 한 것”(아이디Nw+k5w0u0), “저것도 일종의 예술 활동 일 것(IMdez2yA0)”이라며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oe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노요코 “위안부는 픽션” 발언 진위 논란

    존 레논의 아내이자 예술가인 오노 요코의 ‘위안부문제 게시글’ 진위여부가 일본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논란인 된 요노 오코의 글은 “일본군이 전시중에 여성들을 성노예로 납치했다는 주장은 픽션”이라는 것. 또 “1965년 한일기본조약으로 일본은 거액의 보조금과 장기 저금리의 융자를 실시해 이후 배상 청구는 하지 않도록 되어 있는데 지금에서야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라는 요지의 글이다. 3월 29일 뉴스위크지 웹사이트 게시판에 올려졌다는 이 글은 삽시간에 인터넷에 퍼져 현재 일본 네티즌사이의 논쟁을 유발하고 있다. 그러나 이 글이 오노요코가 실제로 올린 글인지는 확인 되지 않고 있다. 일본 온라인뉴스 ‘J-CAST’는 “3월 29일 뉴스위크지 bbs에 실렸다는 그녀의 발언의 진위를 확인할 수 없었다.”며 “누군가 오노 요코를 모함하기 위해 올렸을 가능성도 배제 할수 없다.”고 10일 보도했다. 또 “오노요코 발언의 진위 여부와 상관없이 이미 이 글이 일본인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화장실 사용 후 물 내립시다” 중국에 이색 포스터

    ”인민 여러분! 화장실 사용 후 꼭 물을 내립시다!”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유명 사슴공원인 미루위안(麋鹿苑) 공용 화장실에 “동지 여러분! 물 내립시다.”라는 재미있는 포스터가 내걸렸다. 공원측이 마련한 이 포스터에는 중국 인민을 대표하는 노동자·농민·군인이 주먹을 꽉 쥐고 있는 모습을 배경으로 용변 후에는 반드시 물을 내리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화장실에 이러한 포스터까지 등장하게 된 것은 중국인들이 화장실 사용후 뒷처리가 깨끗하지 않기 때문. ’미루위안’의 한 관계자는 “올림픽등을 맞아 화장실 사용 에티켓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기 위해 유머스런 방법을 채택했을 뿐”이라며 포스터 부착 배경을 밝혔다. 그러나 이에 대한 베이징 시민들의 반응은 제각각이다. 중장년층은 대체로 이 포스터에 대해 불쾌한 반응을 보이는데 반해 젊은층은 오히려 “신선하다.”며 긍정적이다. 이 사실을 보도한 조간신문 베이징천바오(北京晨報)는 “중년층들은 인민 대표가 어떻게 화장실 모델이 될수 있나?”고 많은 반감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나우뉴스 신청미 기자 qingmei@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일본언론 “오페라에 한류바람 불어온다”

    “일본 오페라에도 한류 바람이?” 일본에서 한국 드라마나 영화와 같은 대중 예술 외에도 ‘순수 한류 예술’을 접할 기회가 늘어나고 있어 일본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전망이다. 일본의 온라인 뉴스 ‘iza’는 “한국 국립 오페라단의 공연이 오는 6월 도쿄에서 있을 예정”이라며 “오페라에도 한류 바람이 불 것”이라고 8일 전했다. 이어 “한국 국립 오페라단은 ‘호동 왕자’, ‘춘향전’등의 작품을 통해 한국 전통의 뿌리를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며 공연단의 역사를 자세히 소개했다. 이번에 선보일 공연은 ‘2005 한-일 우정의 해’ 기념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일본측의 오페라 공연은 이미 한국에서 선보인 바 있다. ‘순수 한류 예술’의 진수를 보여줄 이번 작품 제목은 ‘소향의 결혼, 천생연분’이라는 오페라로 실감나는 극 연출을 위해 풍부한 음향과 조명에 힘쓴 것으로 알려졌다.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oe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롤러코스터’ 이탈 사고…일본 열도 충격

    1명의 사망자를 발생시킨 오사카 놀이공원 ‘롤러코스터 이탈’ 사고가 ‘안전 강국’ 일본 사회에 커다란 충격을 주고 있다. 5일 어린이날 일어난 이 사건으로 일본 경찰 당국은 업무상 과실 혐의로 놀이 공원을 폐쇄하는 등 철저한 경위 조사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후지 TV는 6일 “1992년에 설치된 이 롤러코스터의 차축은 지금까지 한번도 교환되지 않았다.” 며 “매년 2월에 이루어진 놀이 기구 검사가 다른 놀이 시설 도입으로 올해에는 연기되었다.”고 보도했다. 이 놀이공원의 야마다 사장은 이 사건에 대해 “왜 검사가 연기됐는지 물어보지 말라. 자세한 것은 나도 모른다.”며 언급을 회피했다. 이 사건의 여파로 일본 각지의 유원지에서는 롤러코스터의 운행을 멈추고 점검하는 등 조속한 대응을 하고 있다. 특히 사고를 일으킨 롤러코스터의 제조 업체측은 전국의 같은 형태의 롤러코스터들을 긴급 점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참사에 대해 일본 시민들과 네티즌들은 충격의 여파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날 사건을 직접 목격한 한 시민은 자신의 블로그에 “죽은 여성의 목이 부러지는 등 끔찍한 광경이었다.”고 밝혔다. 또 네티즌들은 각종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어제 내가 탔었는데...(아이디 iscK5CMv), “어떻게 15년 동안 한번도 롤러코스터 차축을 교환하지 않았는지 납득하기 어렵다. (V1Ficvd70)”고 적었다. 롤러코스터로 인해 사망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현재 일본 경찰 당국은 놀이공원의 관리 체제를 중심으로 집중 수사 하고 있다.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국인들 “소송당한 한인 세탁소 돕자”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미국에 온 그들에게 단 1명의 미국인이 꿈을 악몽으로 바꿨다.” 미국인들이 분노했다. 거액의 민사 소송에 휘말린 한국계 세탁소 주인을 돕기 위한 미국인들의 모금 활동이 시작된 데 이어 언론들이 본격 취재에 나서는 등 파장이 커지고 있다.특히, 자신의 바지 1벌을 분실했다는 이유로 한국계 이민자 정모씨 부부에게 6700만달러(약 621억원)의 소송을 제기한 워싱턴DC 행정법원 로이 피어슨 판사에 대한 비난 여론이 쇄도하고 있다. 미 abc방송은 2일(현지시간) ‘보도국 공지’를 통해 수백명의 미국인들이 정씨 부부의 소송 비용을 보조하기 위해 웹사이트(www.customecleanersdefensefund.com)를 개설했으며 모금 활동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정식 재판은 6월에 시작된다. 피어슨 판사는 무려 63명의 증인 출두를 신청하는 등 정씨 부부를 몰아세우고 있다. 이 방송은 “6700만달러는 그가 분실했다는 800달러짜리 바지를 8만 4115벌이나 살 수 있는 금액”이라고 비판했다. 이와 관련, 미국 불법행위개혁협회(ATRA) 셔먼 조이스 회장은 “로이 피어슨 판사를 판사재임용(임기 10년)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강력 비난했다. 또 행정법원판사 출신인 멜빈 웰스도 최근 워싱턴포스트(WP) 기고문에서 “자신이 이번 사건의 판사라면 소송을 기각하고 피어슨에게 법률 비용과 정신적 고통에 대한 보상금을 정씨 부부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할 것”이라면서 “피어슨 판사의 재임용을 탈락시키는 것뿐 아니라 변호사협회에서도 제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포트 링컨 주민자문위원회 밥 킹은 “워싱턴DC 전체가 이 사건을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씨 부부는 a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누가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했겠느냐.”며 한탄했다. 남편은 “막대한 변호사 비용을 감당하느라 재정적으로 타격을 입었고 육체적, 정신적으로도 힘들다.”고 하소연했다. 부인은 “더 이상 이곳에서 살고 싶지 않다.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다.”며 울음을 터뜨렸다. 부부의 변호사 크리스 매닝은“분실된 바지를 찾아 피어슨 판사에게 돌려주려고 했지만 그는 자신의 바지가 아니라고 거짓말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피어슨이 정씨 부부의 세탁소를 이용한 것은 2002년부터다. 그때도 바지 분실을 이유로 150달러를 변상받았었다. 사건의 발단은 그가 2005년 5월 허리 크기를 늘려 달라고 정씨의 세탁소에 바지를 맡기면서다. 워싱턴 행정법원 판사로 임용돼 출근용으로 입으려 했다. 이틀 뒤 그는 바지를 찾으러 갔지만 “아직 못했다. 내일 아침에 다시 오라.”는 말을 들었다. 첫 출근 날 그는 자신의 바지가 없어진 사실을 알았다. 피어슨은 1150달러를 요구한 뒤 변호사까지 동원, 보상금을 늘리기 시작했다. 정씨 부부는 3000달러,4600달러,1만 2000달러까지 제시했지만 그는 거부했다. 이후 변호사 비용 54만 2500달러와 위로금 50만달러 등을 요구했다가 최종 6700만달러를 제시했다. 피어슨 판사의 집단소송 청구를 기각했던 워싱턴DC의 닐 크라비츠 판사는 “피어슨 판사가 매우 악의적으로 행동하고 있으며 소송을 확대하려는 시도를 벌이고 있다.”고 비판했다.안동환기자 sunstory@seoul.co.kr
  • [We랑 외국어랑 놀자-영어] I am with you,I am like you

    I am with you 동감이에요, 알았어요. A:Let´s skip eating dinner and go to the theater first. 저녁은 거르고 영화부터 보러 가자. B:I’m with you.We want to make sure we can get tickets. 그러자. 티켓을 확실히 구할 수 있는지 알아봐야 하니까. I am like you 너와 같은 생각이야 A:I just don´t understand my girlfriend’s way of thinking. 난 내 여자친구의 사고방식을 이해할 수가 없어. B:Hey,I´m like you.I have difficulty seeing a woman’s point of view. 나도 마찬가지야. 여자들의 생각을 이해하기가 힘들어. 세종외국어학원 영어담당:김진아 02)725-8035
  • “다이빙…수영…” 중국 ‘돼지운동회’ 인기

    중국에서는 돼지도 운동회를 한다. 지난 1일 푸젠(福建)성의 둥후(東湖)공원에서 독특한 운동회가 열렸다. 바로 18마리의 귀여운 새끼돼지들의 열띤 시합이 그것. 18마리 돼지들은 장애물 경기, 다이빙, 수영, 재주 부리기 등의 경기에 참가해 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운동회에 참가한 이 돼지들은 태국에서 들어온 것으로 시합을 준비하기 위해 생후 2개월부터 바로 훈련에 들어간다. 최근 중국 전역에선 이 ‘돼지 운동회’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나우뉴스 신청미 기자 qingmei@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침팬지 기본권도 보장하라”…유럽서 법률소송

    침팬지의 기본권 보장을 위한 법정 싸움이 유럽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싸움을 주도하는 사람은 38세의 영국 여성 파울라 스티브(사진). 그녀는 “영장류도 사람과 같은 법적 보호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오스트리아 정부로부터 침팬지의 법정대리인 자격을 얻은 그녀는 현재 ‘매튜’라는 이름의 침팬지가 한 사업가로부터 3400파운드를 받을 수 있도록 법정 싸움을 벌이고 있다. 소송 금액은 매튜가 있던 동물 보호소가 파산하면서 한 사업가가 매튜를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챙긴 것. 그녀는 “매튜는 TV와 게임을 좋아하는 여느 아이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며 “당연히 한 개인으로서 권리를 누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계적인 침팬지 전문가 제인 구달 역시 “인간과 침팬지의 근본적인 차이는 매우 적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도울 예정이다. 매튜를 위한 법정 싸움에 대해 동물 권리 운동가인 마틴 벨루치 박사는 “소송을 걸지 않았다면 매튜는 그저 한 마리 침팬지로 법원에서 신경조차 쓰지 않았을 것” 이라며 “그러나 이제는 법원도 매튜의 개인 권리에 대해 결정을 내려야 할 때” 라고 의미를 강조했다. 그러나 이 소송에 대한 반대 의견도 있다. 런던대학 유전학 교수인 스티브 존스는 “그렇다면 (인간과 동물의) 기준이 무엇인가? 인간은 생물학적 조건으로 설명할 수 없는 독보적인 존재”라며 반론을 폈다. 이 소식을 전한 영국의 ‘더 선’(The SUN)지는 “오스트리아 빈 법원은 유인원의 인권에 대한 첫 판례를 남겨야 하는 숙제를 안게 됐다.”고 밝혔다.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80억원 ‘황금집’ 홍콩에 오픈

    홍콩의 대형 보석상 헝펑진예(恒豊金業)가 관람객들에게 ‘황금집’을 오픈, 세상을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이 보석상은 과거 황금 화장실과 황금 마차를 만들어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바 있다. 700여평의 대지에 5년 동안 무려 2.5t의 순금으로 만든 이 황금집은 ‘진우창자오(金屋藏嬌)’라 불린다. 이 ‘황금집’을 설계한 린스룽(林世榮)은 “‘진우창자오’는 아내에 대한 한결같은 사랑을 상징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3~5년 안에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다.”며 “이집은 아직 팔 계획이 없다. 그러나 금값이 크게 오르면 고려할 것이다.”고 말했다. 3억 홍콩 달러(한화 360억)를 들여 지은 이 집의 내부 인테리어는 모두 서양 황실 내부를 참고하였다. 침대, 쇼파, 탁자, 화장대와 화장실의 욕조, 세면대 등의 실내 용품들과 지하 모자이크화, 벽화 등 모든 것이 황금으로 만들어져 있다. 이 집의 시가는 현재 4억 홍콩 달러(한화 480억원)에 달한다. 이 곳에서 하룻밤 묵는 숙박료는 20만 홍콩 달러(한화 2400만원). 하루 3000명의 관람객만 선착순 입장 관람할 수 있다. 나우뉴스 신청미 기자 qingmei@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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