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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객에 영업조언도… 매상늘자 거래텄죠”

    “고객에 영업조언도… 매상늘자 거래텄죠”

    “점심을 먹으러 음식점에 갔는데 거기 직원들 표정이 하나같이 다 어두운 거예요. 이래서야 어디 장사가 되겠나 싶더군요. 그래서 본점 고객서비스(CS) 팀장을 초청해 종업원들 교육을 무상으로 시켜줬지요. 얼마 후 그 집 매상이 쑥쑥 올랐고 덕분에 음식점 사장과 거래를 틀 수 있었습니다.” ●진심 통할때까지 마음 두드려라 지난 16일 오후 서울 이화여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09 경영평가 대상에서 정희석(51) 남부영업본부장은 개인금융 부문 1위의 영광을 안았다. 그는 지난해 하나은행 고덕역 지점장으로 있으면서 58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경기침체로 많은 점포들이 고전하는 가운데서도 오히려 위기 이전인 2007년(45억원)보다도 13억원 많은 실적을 거뒀다. 1인당 영업이익 달성률은 208%, 적립식상품 유치 달성률은 239%, 순 신규고객 증대 달성률은 153%였다. 대부분 지점들이 목표 100% 달성이 고작인 데 비하면 부촌도 아닌 곳에서 이 정도 실적을 올린 것은 놀라운 성과다. 비결은 무엇일까. 그의 대답은 아주 간단하다. “저 사람에게 내 돈을 맡겨도 되겠다.”는 고객의 믿음을 얻을 때까지 찾아가고 또 찾아간다는 것이다. ●금리로 끌기보다 발품 팔아 유치 실제로 그는 어지간해서는 지점장실에 앉아 있는 법이 없었다. “오전 8시쯤 출근해 직원들과 그날 일정을 체크하고 1시간 후 밖으로 나갑니다. 하남 일대 중소기업들을 돌아다니면서 대출을 유치합니다. 대출금리 0.1%, 0.2% 올리는 것보다 신뢰를 쌓겠다는 것이지요. 어려운 부분이 뭔지 물어보고 가급적 그들의 입장에 서보려고 애썼습니다.” 그가 거래를 성사시키면 23세 신입 직원에서 베테랑 차장급까지 16명의 직원들이 확실하게 마무리를 했다. 그래서 직원 팀워크를 유지하는 것도 고객유치 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것이 그의 지론. “지쳐 있을 때 격려하고 잘할 때 칭찬하는 균형감이 가장 중요해요. 젊은 직원들은 감정적인 부분도 살펴봐야 합니다. 생일 때는 고깔 모자를 쓰고 나타나기도 했어요. 한 배를 탄 식구라는 생각이 들어야 시너지 효과가 나기 때문이지요.” ●독려·칭찬으로 16명 직원 하나로 지난해 11월에는 한 퇴직연금 담당직원 실적이 ‘0’인 적이 있었다. 백방으로 뛰어 간신히 부자고객 한 명에게 상품을 설명할 기회를 잡았다. 이를 위해 프레젠테이션 자료 작성 등 16명 전 직원이 2박3일을 매달렸다. 결국 고객이 거액의 퇴직연금을 맡겼을 때 모든 직원이 얼싸안고 환호했다. 고객이든 직원이든 마음을 터놓고 믿음을 갖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달은 순간이었다. 그는 지난 4일 하나은행 인사에서 임원인 본부장으로 승진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인사]

    ■국무총리실 ◇부이사관 전보 △사회정책총괄과장 정영주△총무〃 홍원구△녹색성장기획팀장 최창원◇서기관 전보△인사과장 조봉래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 △서울소년원장 김정규◇서기관 승진△대전보호관찰소 홍성지소장 장재영△대구〃 행정지원팀장 민근기△서울소년원 서무과장 위정숙△〃 교무〃 정택현△전주〃 분류보호〃 김행석△서울소년분류심사원 서무〃 김임화◇서기관 전보△국방대학원 파견 천종범△서울소년분류심사원 분류심사과장 김만곤△치료감호소 서무과장 손외철△〃 감호〃 김현균<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보호관찰과장 강호성△소년과 배종상<보호관찰소장>△서울동부 신완섭△서울남부 이우권△의정부 김철호△수원 김영홍△춘천 이태원△대전 시용철△청주 양봉환△대구 이동환△창원 고영종△광주 김인상△제주 안병경<보호관찰소 지소장>△수원 성남 한상익△〃 안산 박재봉△대전 천안 최우철△대구 서부 권기한△전주 군산 장장봉<보호관찰소 행정지원팀장>△서울 황계연△인천 장인기△수원 심재술△부산 이형섭<소년원장>△대구 김장수△광주 고봉용△전주 이오영△대덕 성우제△안양 송화숙△춘천 서동욱△제주 한봉철<청소년비행예방센터장>△대전 이성칠△안산 이영면<소년원 과장>△서울 교육정보관리 박영주△부산 분류보호 오창규△대구 서무 강홍대△〃 분류보호 김동은△광주 서무 하민복△〃 분류보호 임채황△춘천 〃 최성학◇보호사무관 전보△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보호관찰소 김정렬△법무연수원 기획부 교수 송중일△대구보호관찰심사위원회 김상규△광주〃 신영철△대전〃 허춘기<서울보호관찰소>△관찰팀장 노근성△조사〃 김양곤△집행팀 장지현△서부지소 김영만<서울동부보호관찰소>△행정지원팀장 김기환△관찰〃 송인선△집행〃 이국희△관찰팀 문주남<서울남부보호관찰소>△행정지원팀장 최종철△관찰〃 박종현△집행팀 심선옥<의정부보호관찰소>△행정지원팀장 이송준△관찰〃 변병귀△집행〃 김남중△고양지소 관찰〃 권순문<인천보호관찰소>△관찰팀장 박용길△집행〃 김영갑△조사〃 이창호△관찰팀 허성영△집행팀 윤태영△부천지소 관찰팀장 정장면<수원보호관찰소>△관찰팀장 정성수△관찰팀 유상운△집행팀장 강종모△집행팀 신원식△조사팀장 배점호△성남지소 관찰〃 김경렬△성남지소 집행〃 배성희△여주지소장 김장섭△안산지소 관찰팀장 안병성△안산지소 집행〃김종욱△〃 집행팀 김준성△평택지소장 황인권<춘천보호관찰소>△원주지소장 박준서△속초〃 김태호△영월〃김일환<대전보호관찰소>△행정지원팀장 정형호△관찰〃 우종한△관찰팀 현창효△집행팀장 임관규△조사〃 안성준△논산지소장 이호근△서산〃 양현규△천안지소 관찰팀장 조성섭△천안지소 집행〃 이관웅<청주보호관찰소>△행정지원팀장 문용현△관찰〃 김종말△관찰팀 박상민△집행팀장 김형호△충주지소 이상운<대구보호관찰소>△관찰팀 한장수△집행팀장 안흡△집행팀 양병곤△서부지소 관찰팀장 강종한△〃 관찰팀 황철주△안동지소 유정호△경주지소장 김시종△김천지소 서만덕△상주지소장 김용성<부산보호관찰소>△관찰팀장 서보동△관찰팀 천원기△집행팀장 강중호△조사〃 김영환△서부지소 관찰〃 정덕영△〃 관찰팀 정남준△〃 집행팀장 최배근<울산보호관찰소>△관찰팀장 서해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일반직 1급 △고용촉진국장 권기성△고용지원〃 조종란△ 감사실장 이상진△서울남부지사장 김현우△대전〃 박태복△울산〃 임용근△경기〃 윤의민△충북〃 유용구△2011년 서울 제8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 사무국장 황보익◇능력개발처장△일산직업능력개발원 김종규△대구〃 박재술 ■신용보증기금 ◇이사대우 전보△서울동부영업본부장 차원호◇본부장 승진△CS지원부 본부장 한희석△IT전략부 〃 정형수◇본부장 전보△서울강남영업본부 전구중△경인〃 한기영△부산경남〃 권태억△대구경북〃 이상설△충청〃 권영택△종합기획부 박창일 ■KT ◇부문장 <부사장>△코퍼레이트센터장 김일영◇승진△상무 민태기 정두수 강국현 편명범 윤창영 박진식 박영식 박형출 박용화 권태일 권영모 이종옥 정한욱 이성진 전홍범 박대수 정준수 이강근 권사일 심성훈 ■파이낸셜뉴스 ◇보임 △문화레저부장 조석장 ■동국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민응기△불교대학원장 겸 불교대학장 장애순△입학처장 이윤호 △정보관리실장 안종석 ■경동솔라 ◇승진 △사장 손익승△상무보(관리담당) 남석현◇신규 선임△상무이사(공장장) 김현수 ■훼미리뱅크 △대표이사 부사장 구성옥△금융인프라사업담당 상무 김종호△금융사업담당 이사 이병주△연구소장 〃 최명상△경영지원본부장 〃 김종호 ■쌍용양회 <쌍용양회>△상무보 이만호 김영석<쌍용정보통신>△전무 민병성△상무보 최이목<쌍용자원개발>△상무 이관주<쌍용머티리얼>△전무 김진영△상무 이재성<쌍용인터내셔널>△상무보 강대중
  • [인사]

    ■국무총리실 ◇부이사관 승진 △공보실 공보행정관 민용기△의전관실 행사의전행정관 이동탁△조세심판원 행정실장 김형돈 ■환경부 ◇과장급 전보 △자원순환국 자원재활용과장 유명수 ■방위사업청 ◇부이사관 승진 △대변인 김영산△감사기획담당관 차태환△방산정책과장 김병철△항공유도무기사업팀장 성우영 ■소방방재청 ◇서기관급 전보 △운영지원과 변혁주△행정관리담당관실 우성현△국립방재교육연구원 조덕진△UN ISDR 동북아지역사무소 교육훈련센터 이종수△기후변화대응과 강옥륜 ■특허청 ◇과장급 전보 △산업재산정책과장 김태만△기획재정담당관 박호형 ■국토연구원 △감사실장 조남건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재정관리실장 김희용△인사총무〃 정동덕 ■기술보증기금 ◇승진 <1급>△IT전략부장 김기홍△서초기술평가센터 지점장 차주환<2급>△안산기술평가센터 RM지점장 권오주△광주기술평가센터 팀장 박형욱[기술평가센터 추심반장]△구로 소속 신양식△서초 한병희△사상 나현△울산 전영경◇전보 <본부>△지식창업부 부장 조문연△기금운용부 〃 이종원△감사실 실장 손수룡<기술평가센터 지점장>△강남 배영일△대구 박종만△부산 이순동△강서 김옥균△가산 유장춘△부평 조대천△성남 채제세△부천 장광표△안산 박영호△화성 황한규△청주 박성호△대전동 한선태△전주 조성환△익산 이중호△광주 황인문△광주서 박덕수△대구서 김인환△동래 전협△창원 류춘흥◇기술평가센터 RM지점장△송파 신기락△대전 박병규△대구서 곽영철△서울중앙기술평가원 고용주△성남 이해경△안양 김진관△부천 이종배△화성 배금철△전주 김홍기 ■국민은행 ◇부장 △고객만족 이명현△증권대행 이인호△온라인채널 윤일현△개인여신상품 정상철△PB사업 이병용△기업금융 권영건△카드기획 백동호△카드업무지원 심미란△카드영업추진 송석봉△자금 서남종△자본시장사업지원 차중렬△신탁 구본승△퇴직연금사업 최진복△여신관리 백강호△개인여신심사 최성헌△기업여신심사 김종국△기업여신심사부 수석심사역 김동구 김용호 문경호△인재개발원장 천학도△직원만족 안수영△KB금융아카데미 김창덕△리스크관리 이민수△영업감사 최해규◇지점장△뉴욕 박정규△동경 이인영△홍콩현지법인 박충선△BCC 심무길△가능동 김상만△가락동 석종순△가락본동 안경은△가산테크노타운 이일우△갈산 이영하△감전동 조상태△강남대로 이경화△강남역 이종탁△강남중앙 지도연△강남타운 박성범△강릉 홍태선△강변역 주만중△강북 모강표△개금동 윤인우△개봉남 신경하△개포남 강미란△개포동 안경호△거여동 겸 마천동 박상철△거여역 이형수△거창 하덕윤△건대역 김희철△검단사거리 김성수△경산 박헌종△경안 강우성△경주 정재주△계산동 이근중△계산역 윤철중△고강동 이계희△고덕역 길병수△고양동 이상배△공릉역 안경호△공주 이일구△공항동 김동민△과천북 국상호△관음동 한시근△관저동 김진선△광명사거리 신종근△광복동 이몽호△광양 오재근△광화문 이헌△교대역 손혜승△교문 하영남△구갈남 장현권△구갈 김승환△구로남 최용석△구로디지털 신병철△구로벤처센터 정연정△구로 정진섭△구리 유호△구미역 김두영△구미 김규동△구서동 박영태△구의동 김운섭△굽은다리역 최영일△금능동 김풍자△금정동 정계원△금촌 황규만△금호동 김형근△기장 김시형△길음뉴타운 김광진△김포서 홍재부△김해 이상웅△나주 임성진△난곡 정경섭△남가좌동 이경재△남산타운 이철재△남성역 김형오△남양산 조재우△남역삼 박인수△남천동 박영미△내당동 강석곤△내덕동 이돈로△내방역 황경문△내손동 엄완용△노량진 이관우△노원동 서종원△노은 이정목△논현동 이경구△능곡 박용호△다대동 박종욱△달동 이기원△달성공단 최기흥△답십리 이상호△당동 김희숭△당산역 김수영△대곡동 윤현종△대구중동 조상형△대구 김유곤△대덕테크노밸리 김종대△대명동 최점룡△대방동 임성덕△대신동 김준훈△대전가양동 박종관△대전원동 김성수△대전은행동 임채능△대치남 제갈훈△대치서 조연호△대화역 전영만△덕소 신용호△도당동 이강설△도봉 구제용△동두천신시가지 김영곤△동두천 최상집△동백 이수진△동수원 오종현△동울산 이상국△동의정부 박정윤△동춘동 배병각△동탄다은 이모행△동탄솔빛나루 김형표△두정동 김문환△두호동 김명세△둔산갤러리아 전운선△둔산한양 이종갑△둔촌서 함명각△등촌동 이승호△마두역 최길복△마들역 정일용△마포역 김영민△만수6동 노정신△만수동 김정렬△망원동 김정권△매탄동 송진혁△명곡 송석재△명동역 최인옥△명동영업부장 이경수△명일동 정세민△명학 김영철△모란역 한어성△목동8단지 신두순△목동중앙 강성화△목동 장경하△무거동 박대근△묵동 고정주△문경 김동현△문래동 안병선△문산 문중옥△문정동 김식래△미금역 마재열△미남 서영혁△미아동 백남훈△미아역 황인숙△밀양 조영혁△반여동 김남일△반포남 류명선△방배남 최세환△방이남 방혜숙△방학동 남광현△백궁 이우환△백마 김낙호△백석역 구자정△범어4동 정기출△범어동 정언영△범일동 이승진△병점중앙 하상호△병점 김재주△복현동 윤영호△본리동 이용덕△봉은사로 한동은△봉천역 주해붕△봉천중앙 서성남△부곡동 노동환△부산법조타운 배종균△부산 김승철△부안 유창희△부천내동 김태중△부천상동 황선준△부천 전금영△부평중앙 이재도△북수원 임익환△북악 김진구△북한산시티 유종택△분당미금 박현석△분당시범단지 김청겸△분당양지 모인숙△분당정자 정재금△분당중앙 설상열△분평동 홍명희△불광동 이재방△불당동 최용건△사가정역 이석진△사상역 김병남△산곡동 유성규△산본2동 오의종△산본 겸 산본궁내동 김재영△삼산 이상우△삼전남 정규성△상계동 남궁현△상도동 송두호△상록수 유태종△상인역 이동환△상일동 김기철△서강 김종범△서교동 하성목△서귀포 김성모△서대전 원종화△서면중앙 전대식△서면 서충수△서산 윤충근△서소문 강진섭△서울대입구역 김중철△서인천 강길호△서초중앙 민경미△서현동 황득룡△서현역 김정국△석관동 전덕용△석바위 정영은△성내동 손교균△성북역 김병태△성산동 박규완△성정동 유승록△센텀파크 안종길△소공동 양종렬△속초 박상준△송내역 김강하수△송정 박경욱△송파역 박동건△수내역 송봉석△수성교 신대철△수영만 신현영△수영 김도식△수원남문 박상철△수원역 최행진△수원팔달 정현호△수유서 박진우△수지상현 장기호△수지성복 김성권△수지 송대진△숭례문 김명수△스타타워 신상호△시지 이봉하△시화 김철오△시흥동 허용원△시흥신천동 한영원△신갈 박제현△신대방동 권혁조△신도림 김상철△신도림테크노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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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석△충렬로 이호형△충무동 박대효△충무로역 정진우△충주 안동학△칠곡 정영석△침산동 한장동△태평역 임옥규△토곡 김계남△통영중앙 김성문△파장동 유재천△파주운정지점 개설준비위원장 김경현△팔용동 박준명△평내동 허동수△평창동 김우천△포천 성훈경△포항남 이종화△포항중앙 박낙현△포항 이영수△풍동 김승필△하남 최용진△하단동 김재덕△하당 전동식△하안동 김병기△학동사거리 이규열△학동역 한미애△해운대역 진춘△혜화동 진우섭△호계남 이동철△호계동 박대용△홍성 박홍기△화곡역 김현성△화서동 박찬일△효창동 장성민◇PB센터장△대구 윤규호△대전 조성익△대치 박성영△명동 김상진△목동남 이종신△부산 김상도△분당정자 강신주△서초 김남영△여의도 조영숙△올림픽 박숙영△일산 이남우△청담 문영소◇기업금융지점장△거제 하덕일△경기북부 이윤선△경산 신순봉△광산 정왕식△광주 김석진△구로동 최현규△금촌 최만우△김포기업금융지점 개설준비위원장 한형구△김해 강영모△녹산공단 김석태△달서 성종훈△대구북부 오세욱△대치동 이규홍△동부 최범식△동부산 주낙경△둔산 유세종△디지털센터 고재성△마산 조상근△목동 이범영△목포 이국선△무역센터 이상원△방배동 박현배△보라매 김영연△부천 박기암△분당 김복래△사상 강대현△ 사하 김영민△삼성센터 이창근△서린동 이원록△서초동 김홍식△소공동 김진형△송파 김동남△수원 최효식△스타타워 강재규△아산 권주창△안양 이상원△양재역 최병기△양평동 장세일△여의도법인영업부장 오경록△오산 강형엽△용산 김용구△울산북부 윤경호△울산중앙 이규봉△정자동 김성중△창원 허진△청주 최병열△평택 이종일△호계동 윤중근△화성남양 강순배◇센터장△경인심사 안인찬△남부심사 김쌍철△부산심사 박지호△북부심사 임병수△서부심사 김학조△강원여신관리 이종구△경남〃 신광현△경매/소송관리 조경복△담보여신관리 이석원△대구〃 김상성△대전〃 안병기△수원〃 김남균△신용〃 김영식△전북〃 최병길△ACS 이현태△경인업무지원 오석성△대출지원 신영도△실행지원 임일수△자금물류지원 김용범 ■하이닉스반도체 ◇승진 △전무 김동균 김용탁△상무 양예석 길근섭 이강칠 노유호 이상선 박성기 천명환 강병곤 강성석 김진국 최춘엽 정병태 이철호 김정수△상무보 박재수 홍상후 장희현 임계옥 김영호 윤용혁 윤건상 신희풍 강민찬 홍성희 전 철 권원택 위보령 양중섭 김정우 이상래 박래학 방철원 박정식 박근우 피승호 이환섭 ■메리츠증권 ◇임원 선임 <전무>△글로벌 트레이딩 총괄 김종대
  • “제주영어교육도시로 오세요”

    내년 9월 3개 국제학교가 개교 예정인 제주영어교육도시가 3월부터 학생 모집을 위한 전국 순회 설명회를 연다. 제주도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1단계 시범학교 학생 모집을 위해 3월부터 인구 30만명 이상 전국 대도시 33개 지역을 대상으로 학부모 등을 초청해 설명회를 갖는다고 14일 밝혔다. 전국 순회설명회에서는 제주영어교육도시의 차별화된 국제학교의 성격과 환경, 영국, 미국 명문학교의 유치 현황, 교육방향 등을 소개하게 된다. 해외 명문학교 유치 현황을 보면 지난해 4월 양해각서(MOU)를 교환한 영국의 노스 런던 컬리지앳 스쿨(NLCS)이 다음달 초 부속 국제학교의 설립·운영을 위한 투자합의각서 등 본 계약을 체결하기 위한 후속 협의를 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MOU를 교환한 캐나다의 브랭섬홀은 4월쯤 본계약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달 미국 워싱턴 DC의 세인트 알반스 스쿨과 분교설립을 위한 MOU를 교환한 데 이어 올 상반기 안에 투자합의각서를 체결한다는 계획이다. 이들 해외 명문학교와의 본계약 체결, 학교공사 착공, 학교운영법인 설립이 예정대로 진행되면 올해 말에 3개 외국 사립학교와 협의를 거쳐 교사와 학생 선발방식 등이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또 영어교육도시의 영어상용화 환경을 위한 핵심 인프라 시설인 영어교육센터는 이달 중 설립운영 방안이 확정되면 다음달 설계공모에 들어갈 예정이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237년 만에 14세 캠브리지 입학생 나온다

    237년 만에 캠브리지 대학 최연소 입학생이 나오게 돼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올해 14세 애런 퍼난데스. 애런은 이미 캠브리지 대학으로부터 입학 초청을 받았다. A Lavel(영국 대학입시) 수학시험을 통과한 그는 이제 물리시험에만 합격하면 이삭 뉴톤, 스티븐 호킹 등 걸출한 과학자를 배출한 캠브리지에 들어가게 된다. 애런은 수학을 전공할 예정이다. 애런은 “수학과학자가 되어 난제인 ‘리만 가설’을 풀어보고 싶다.”고 밝혔다. 대학 관계자는 “애런이 시험을 통과해 캠브리지로 온다면 그의 학문적 자질을 개발하고 실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14세 소년의 캠브리지 입학은 영국 총리로 두 번이나 재임한 윌리엄 피트(1773년 14세로 입학) 이후 처음이다. 소년은 범상치 않았다. 남들은 보통 16세에 따는 GCSE(중등교육 이수 증명)을 5살에 땄다. 그것도 최고 점수를 얻으면서다. 7살 때는 첫 소설을 쓰는 등 남다른 지적 능력을 보였다. 애런은 한번도 정규교육을 받지 않은 홈스쿨 수재다. 정치 이코노미스트인 아버지 닐 퍼난데스가 바로 그를 길러낸 스승이다. 닐은 “아들이 자랑스럽지만 그는 보통 소년들과 다를 게 없다.”면서 “모든 소년이 필요한 뒷받침을 받는다면 애런과 같은 일을 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한편 애런의 천재성은 부러움을 살 만하지만 영국 주요 언론매체 인터넷사이트 포럼에는 오히려 그를 동정하는 글이 대거 오르고 있어 또다른 화제가 되고 있다. 애런에 대한 기사에는 또래의 삶을 즐기지 못한 채 시험만을 위한 공부에 매달리는 그의 삶이 불쌍하다는 댓글이 꼬리를 물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외교통상부 <외교안보연구원>△교수부장 이상규△경력교수 박용규 ■행정안전부 ◇과장급 전보 △조직실 민원제도과장 류임철△인사실 윤리〃 한창섭△지방행정국 주민〃 김현철△국가기록원 지원홍보〃 오세신<이북5도위원회>△평안남도 사무국장 전용환△평안북도 〃 정승준△함경북도 〃 윤시용 ■환경부 ◇고위공무원 승진 △금강유역환경청장 이성한 ■여성부 ◇과장급 전보 <부이사관>△권익증진국 인권보호과장 조진우◇과장급 전보 <서기관>△장관비서관 조신숙△업무이관추진단 가족·청소년정책개발팀장 이남훈[여성정책국]△정책총괄과장 최성지△성별영향평가〃 조민경△인력개발기획〃 이은희 ■서울시 ◇전보 △감사관 최동윤△가족보건기획관 윤준병 ■대구시 ◇국장급 △환경녹지국장 직무대리 최해남△교통국장 〃 이동교△세종연구소 교육파견 김부섭△국방대 〃 김문수△지방행정연수원 〃 박성환△동구 부구청장 정원재△북구 〃 권태형△녹색성장정책관 진용환◇과장급△예산담당관 이동혁△시민봉사과장 윤인현△종합복지회관장 최창식△차량등록상업소장 김선오△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장 강점문△교통정책과장 곽영길△건설산업〃 권정락△건설관리본부 건축기전부장 김수경△특수농정시책담당관 배영찬△규제개혁법무〃 남석모△기계자동차과장 김영무△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 이인훈△〃 교육운영과장 손돈식△서울사무소장 정풍영△토지정보과장 이성진△건설관리본부 시설안전부장 김기문△지방행정연수원 파견 배효식 엄재선 윤형구△대구경북과학기술원 〃 우점기△북구 도시국장 허운열△수성구 〃 안철민 ■경기도 △의회사무처 조선행 류홍수△보건환경연구원 대기연구부장 이재성△자치행정국 총무과(비서관) 김동기◇과장△기업지원 박태수△인사행정 이을죽△특별사법경찰지원 김한섭△대중교통 김건중△교통개선 천성기△보육정책 정상균△산업경제 유한욱△평생교육 조학수△교통 김복운△농업기술원 총무과 전재식△건설본부 관리과 이재문△도시정책 이기택△건설본부 도로건설과 손성오△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 이상필△농업기술원 생활경영과 남윤우◇담당관△보육청소년 최정춘△기획재정 손경식△계약심사 신동복◇단장△발전기획 이만휘◇파견△지방행정연수원(교육) 류호열 김관수 김승호 김기봉 이문행△통일교육원(〃) 박병선△한국지역진흥재단 박홍석△행정안전부 예창섭◇직무대리△군관협력담당관 김재섭△의회사무처 의정담당관 이홍균△인재개발원 역량개발지원과장 이대직△〃 e-러닝센터장 허승범△교류통상과장 하인호 ■경북도 ◇실·국장 △낙동강살리기 사업단장 김장환△문화체육국장 최영조△환경해양산림〃 김남일△문화엑스포 사무처장 윤정길△감사관 장성욱△새경북기획단장 김장호△정책기획관 송경창△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김충섭△〃 전문위원 김재탁◇부시장·부군수△경주시 이태현△고령군 정환주△칠곡군 황무룡△예천군 정석권◇교육파견△국방대 우병윤△자치행정연수원 최종원 김학홍 이병환 김상준◇공로연수△이융재 이승율◇전출△행정안전부 정제룡 ■한국화학연구원 △대외협력실장 고영주 ■한국일보 △주간한국국 국장 한기봉△〃 마케팅관리부장 김찬백△독자마케팅국 광주지사장(부국장) 권영화△〃 마케팅2부장 겸 마케팅3부장(부국장대우) 김근식 ■동아쏘시오그룹 <동아제약>△전무 신동욱 김순회(연구본부장)△상무 이재호 황석현 이성희△이사대우 이복상 정영호 이창기 조성호 김준오 서정호 민형기 이갑현△연구위원 손문호 손미원<수석>△전무 현은찬<용마로지스>△상무 황도식<한국신동공업>△상무 권창현△이사대우 김의경<동아팜텍>△CSO(Chief science officer) 유무희 ■국민은행 ◇본부장 승진 △상품 이재화△PB사업 김욱일△기업금융 양기일△해외사업 박광호△신용카드 김길수△여신심사 오현철△HR 안석현△리스크관리 한경섭△감사 임승득△연구소장 김덕수<영업지원>△북부 백인기△서부 강문호△서초 강용희△성동 김형태△영등포 박해순△경기동 이옥원△경인 김승재△동부산 박백수△서부산 김훈△중부산 김영만△서대구 이태준△호남남 박종섭△호남북 김기수△충청서 김오중△동남기업 이유상△중동기업 이홍◇본부장 전보△녹색금융사업단장 김재열<영업지원>△강남 김주수△강동 박영생△중부 권인구△중앙 허수장△경기남 김태운△경서 임영신△경수 김태호△안양 김진억
  • 은평공무원들 자기계발 열기 후끈

    서울 은평구 공무원들이 올 1년간 자신을 갈고 닦을 자기역량 계발 계획서 작성에 열을 올리고 있다. 올해 변경된 지방공무원교육훈련법에 따르면 교육훈련시간은 승진 및 인사에 반영되며 공무원들은 연간 의무교육시간 100시간을 본인이 작성한 계획안에 따라 마련해야 한다. 자기역량계발계획은 연간 교육 일정에 따라 부서장과 협의해 업무추진에 필요한 자신의 능력을 진단하고 연간 교육·학습계획을 세우는 것으로, 공무원들은 이 계획서에 의해 1년간의 실천목표를 달성해야 한다. 지방공무원교육훈련법이 개정돼 교육이수시간이 올해는 3급 이상 50시간, 4급 60시간, 5급 이하는 100시간에 달한다. 구는 업무 시간과 교육 시간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점심시간, 오후 시간과 저녁시간 등을 최대한 활용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교육장소도 구청사 리모델링 완료에 따라 구청 7층으로 옮겨 본격적인 교육장 활용이 가능해졌다. 서울시인재개발원에서 실시하는 기본 교육, 전문 교육, 사이버 교육과 구가 운영하는 자격이수 교육, 전문행정가 교육, 정보화 능력배양 교육, 관리자 리더십 교육, 외국어 교육, CS리더 교육, 역량강화 교육, 청렴도 교육, 문화소양강좌 등 다양한 교육과정이 마련돼 있다. 이창구 구 총무과장은 “공무원이 복지부동하며 살아남는다는 것은 옛말”이라며 “교육을 통해 개인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인사]

    ■환경부 ◇과장급 전보 △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 박천규△국제협력관실 지구환경담당관 성수호△기후대기정책관실 기후대기정책과장 이민호 ■경찰청 ◇승진△경찰청 생활안전국장 양성철△경비〃 서천호△보안〃 김학배△ 경무국 경무과 김정석△서울경찰청 차장 김용판△대전경찰청장 강찬조△강원〃 박학근△충북〃 이철규△충남〃 조길형△전남〃 박웅규△제주〃 박천화◇전보△경찰청 기획조정관 박종준△경무국장 이동선△수사〃 김중확△정보〃 이성규△외사〃 유근섭△중앙경찰학교장 박진현△경찰교육원장 김남성△대구경찰청장 채한철△인천〃 김윤환△광주〃 이송범△울산〃 김수정△경기경찰청 제1차장 최광화△〃 제2차장 박기륜△전북경찰청장 손창완△경북〃 김병철 ■한국공항공사 ◇승진△인사관리실(교육 파견) 최춘자△항공기술훈련원 교수 차상훈<실장>△경영관리 조수행△감사 손종하◇전보 <실장>△기획조정 이재훈△운영지원 임귀섭△안전보안 박담용△건설관리 최중봉<지사장>△대구 김종형△울산 이지호△광주 조진현△여수 성종석△포항 권순구△사천 정호석△원주 구재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실장>△방사선안전평가 이승행△방사성폐기물평가 이윤근△방사선이용평가 김완태△방재총괄 이세열△신형원전규제사업 송선호△고리원전검사사업 이우호△월성원전검사사업 어근선△영광원전검사사업 김세원△신고리1,2호기규제사업 백용락△신월성1,2호기규제사업 김월태△월성원전심사사업 문찬기△영광원전심사사업 서남덕△울진원전심사사업 정충희△방사성폐기물안전규제사업 김용재△방사성동위원소 등의 안전규제사업 이재성 ■한국전파진흥원 <감사실>△실장 박기석<기획조정실>△기획부장 신희만△운영지원〃 이동근△대외협력〃 김형태△정보화〃 김성대<정책연구본부>△본부장 윤수영△정책연구기획부장 박기성△전파정책연구〃 이승훈△방송통신연구〃 권오상△동향조사분석〃 홍종배<전파진흥본부>△본부장 최창식△전파진흥부장 이동성△전파문화확산〃 조성근△DTV전환〃 윤양문△산업지원센터장 조영훈<방송통신진흥본부>△본부장 박태옥△방송통신사업부장 장원규△시청자권익증진〃 홍승배<방송통신콘텐츠진흥본부>△본부장 류영준△콘텐츠진흥부장 최병섭<기금관리본부>△기금기획부장 양병규<무선국관리사업단>△단장 직무대리 김영구<전파기획본부>△사업기획부장 박익수△전파제도〃 이민호<전파검사본부>△본부장 김영구△검사기획부장 김응룡△전파환경조사〃 김학봉△전파환경사업〃 박춘배<자격검정본부>△본부장 송주성△검정기획부장 곽종대△검정〃 박용건◇본부장△서울 이내원△경기 이용우△충청 김용섭△전남 권진용△경북 이기태△전북 임종배△강원 박영성△제주 최성운 ■중앙일보 △부발행인 겸 방송본부장 전무 김수길◇상무△제작총괄 겸 논설주간 허남진△정보지원담당 이진수△재무담당 임광호△광고담당 손병기△마케팅담당 한상진△전략기획실장 홍정도◇이사대우△방송사업추진단장 겸 논설위원실장 김교준<관련사>△중앙일보재무법인 대표 이재영△중앙일보시사미디어 총괄대표 김광수△제일피알 영업본부장 김신원 ■메트로신문사 ◇승진 <편집국> [부국장]△정치경제팀장 김주선△대중문화〃 용원중[부장대우]△생활유통팀장 안은영<광고마케팅국>△부국장 이완호 민도영△부국장대우 김완일 조경만△부장대우 황성호 김영수 박대군<광고기획팀>△부장대우 팀장 이원근<광고관리팀>△부국장대우 팀장 안대성<독자마케팅국>△부국장 국장직무대행 장인규 ■MBC 미디어텍 ◇경영본부 △경영본부장 박봉성△경영관리팀장 이익규<시설운영센터>△운영관리소장 안효진△방송센터〃 이상길△양주문화동산관리소장 겸 운영팀장 이원표[방송센터관리소]△전기팀장 조병옥△기계〃 김상이△방재〃 김재천△통신〃 김연두◇방송본부△제작기획팀장 김기동△방송중계〃 윤광노△영상제작〃 이경섭△종합편집〃 김연균<방송IT센터>△방송IT센터장 이현희△SI사업팀장 이상헌△SI기획〃 김유중△기술연구소장 권태균 ■OBS 경인TV △방송본부 제작국 국장대행 백민섭△보도본부 보도국 영상편집팀장 이시희 ■CS뉴스프레스 △월간조선편집장 최병묵△주간조선〃 최준석△총무부장 박재석△기획위원 김용삼△편집위원 정재환△주간조선 편집위원 조성관△광고부장 박정용 ■단국대 <죽전캠퍼스>△자연과학대학장 최병구 ■전력거래소 ◇승진 <1직급(갑)>△계통운영처장 배주천<1직급(을)>△기술총괄팀장 김권수△계통시스템〃 이건웅◇전보 <1직급(을)>△총무인사팀장 김은수△경영선진화〃 조영태△재무관리〃 박형하△계통보호〃 조범섭△천안지사장 주행로△서울대경영자과정(교육요원) 김용완<2직급>△서울대경영자과정(교육요원) 박용조[팀장]△기획예산 오세일△본사이전추진 오진수△수요예측 전병규△신재생에너지 양성배△시장분석 서경무△송전운영계획 조강욱△IT총괄보호 김용수[부장]△시장기획팀(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 파견) 배병옥△총무인사팀 최상준(노무담당) 노상호(인사담당)△시장기획팀(녹색성장담당) 김홍근△시장운영팀(비용평가담당) 이우용△IT총괄보호팀(정보보호담당) 이임섭 ■한국IBM △시스템 앤 테크놀로지 그룹(STG) 총괄임원 전무 조경훈△세일즈 오퍼레이션 리더 실장 김현진 ■미래에셋증권 ◇지점장 전보 △울산 차문호△구의 이정섭△방배 황진성△역삼역 박정훈△마포 조남주△서울산 홍진교 ■애플투자증권 ◇선임 <이사>△강북금융본부장 김사립△강남금융〃 이민호<부장>△영업부 2센터장 이수철△강남 〃 이성교△강남 3센터장 김준영 ■하나은행 ◇부장 전보 △기업영업추진 강현돈△퇴직연금 강희구△대전영업 송귀성△투자신탁 송성진△심사 옥기석△충청영업추진 윤순기△Small Business사업 윤규선△충청경영지원 최낙조◇지점장 승진△신길동 강선호△성환 김대환△대전법조센터 김용갑△도당동 박장래△진접 신정식△수지동천 양동현△개농역 윤영성△판암동 윤재식△독산동 은환기△공덕동 이근수△초량 이상주△신월동 이승복△문화동 조민규△신당역 진병양△풍암동 채송원◇지점장 전보△분당시범단지 강선필△부천 강준규△부천GS 강행원△도곡렉슬 강홍규△구로 구성모△마포 권종헌△오산원동 권태만△용인 김결호△왕십리 김경호△부여 김기팔△구로상가 김대식△대치역 김덕자△부전동 김명재△응봉삼거리 김문영△신설동 김병문△평촌꿈마을 김상윤△을지로 김상환△강동구청역 김석만△월평 김순△문래역 김영태△총신대역 김용회△평촌 김원기△동성로 김재근△태릉 김재범△신사동 김태경△비래동 김태철△안산 김판중△광장동 김현숙△서면 김형준△강남역 나영일△거제 노도영△삼성1동 노유정△온천동 류각준△강남 류경태△범어동 류광진△유성 류치정△경희의료원 문경신△안양중앙 문형준△제천 민홍규△가좌 박대흥△옥수역 박상락△무거동 박수동△공항로 박영환△수서역 박용규△의정부역 박재하△서교동 박종석△답십리역 박창순△서청담 배준호△둔촌역 서종한△정자동 성재창△이태원 손태현△청주중앙 송용규△홍대입구역 송흥근△강선마을 신기인△신정동 신원섭△대치사거리 신혜은△방배중앙 심재동△강릉 심종황△수지 안신규△서초역 안주영△고덕역 안중걸△충주 안중춘△동압구정 안태헌△구월동 안현욱△갈마동 오재진△인천 오중식△한밭대로 오충연△우이동 오희환△북가좌 유인선△연수 유재석△동대구 유찬종△마포중앙 윤석현△파크타운 윤재화△미금역 윤정배△동여의도 이경남△금남로 이경승△중동 이경희△안양 이규열△내방역 이기배△상계동 이동영△올림픽선수촌 이명현△동인천 이문식△대명동 이병구△울산 이상모△태안 이석구△일산후곡 이승재△둔산 이우정△대치동 이욱영△동소문 이재필△증산동 이충원△문정동 이태종△청담동 이한기△삼성남 이호재△신용산 이희도△홍제 임일호△영통 임현일△보람 장선희△신목동 장의권△서빙고 장이화△산본 장인환△수원 전제창△워커힐 전희순△시흥벽산 정규원△목포 정삼균△역삼동 정성철△홍은동 정영호△공덕중앙 정종수△노은 정태웅△면목역 정해형△암사동 정희숙△남천동 조경만△효자동 조기복△망원역 조영렬△목동역 조영모△남산 조한형△미금중앙 채수웅△관저동 천경미△익산 최규봉△여의도중부 최천범△중계동 추재호△은평신사 하재신△봉천동 한상범△법동 허인범△노은중앙 홍정옥△반포 홍춘식△전농동 황창교△등촌2동 강미령△대구서 강영호△공덕역 고광연△고척동 고형재△울산남 김근생△군산중앙 김남△익산중앙 김덕기△석촌동 김두식△남동공단 김봉호△검단 김성호△영등포2가 김양욱△성남북 김용현△동광주 김정수△양정동 김창근△원당 문상도△김해 박광욱△낙성대 박종찬△송이 박태화△평택 백명훈△서여의도 백승학△신자양 백인미△구미 서호열△대구죽전 석영철△하단 송형두△센트럴시티 송형호△여의도기업센터 심재문△하계동 안승조△구월로 안일선△도산로 윤병철△용두동 이만복△역삼역 이성은△종로6가 이영철△중앙기업센터 이인화△사직동 임광민△황금동 조영수△일산장항 최재범△신월7동 최정주△범일동 최주현△용산전자상가 황순구◇지점장 겸 기업금융전담역(RM) 전보△잠실역 김욱한△남동중앙 김태동△SK센터 류성욱△의정부 박종수△성서공단 백성욱△천안기업센터 전우홍△국제센터 전진오△삼성역기업센터 정성관△삼성센터 정영춘◇기업금융전담역(RM) 승진△대기업영업2본부 감승권△평촌역 강성환△인천중기업영업본부 김동일 김삼환△리스크관리TFT 김상수 김송국△중부호남중기업영업본부 김영광 이기문 차태근△구로디지털 김종순△대구기업금융센터 김태영△울산기업금융센터 박홍철△중기업영업2본부 손영우△부산기업금융센터 이재헌△중기업영업1본부 이흥우△중기업영업3본부 조정덕△경수기업센터 허재호◇기업금융전담역(RM) 전보△경수중기업영업본부 권인기 김윤호△중부호남중기업영업본부 김영곤 이병식 조원경△대기업영업1본부 김종서 이종혁 조현준△인천중기업영업본부 김주수 이창환△중기업영업2본부 유중근△중기업영업1본부 이경식△중기업영업3본부 이제하△녹산공단 최양호△당산동 김찬식△대전기업금융센터 박병간△영남중기업영업본부 부경훈△천안공단 유운기△창원기업센터 윤상말◇프라이빗뱅커(PB) 승진△대치동골드클럽 김봉수△영업1부골드클럽 김영호△분당중앙 유재은△대구중앙 조상래◇웰스매니저(WM) 승진△Wealth Management본부 최정원 ■신한생명 ◇선임 <본부장>△CS추진 이상윤△수도사업 주봉일△중앙사업 김철△동부사업 손명호△서부사업 장주철△TM사업 최재규◇승진 <부장>△리스크관리 정석재△투자 허도일<지점장>△청계 박승주△신부평 양재훈△노블WINNERS 김수도△동전주 전용준△남부GA 김영두△리더스TM 윤성호△희망ACE 김성진△으뜸ACE 김병호<팀장>△영업기획부 채널지원팀 임상현△영업교육부 연수원운영팀 송종민◇전보 <부장>△경영기획 김무하△전략지원 한충섭△영업기획 오원철△개인고객 김찬남△특별계정운영 한태경△고객서비스 이은영△감사 윤중환<지점장>△혜화 김태환△상계 한동석△구리 박효순△명동 최수근△미래WINNERS 이태형△파워WINNERS 이준표△비전WINNERS 조재원△부평 간종택△베스트WINNERS 이영재△광명 유정식△용인WINNERS 김선구△안산WINNE RS 김상국△춘천 현필수△아산 정기목△둔산 이상호△익산 오정환△목포 장병귀△광주 김석호△충장 오동근△빛고을WINNERS 임세순△제주 박종진△서귀포 김민자△중앙복합 안도현△부산복합 박오식△샛별ACE 변재우△새롬ACE 한상일△부산ACE 윤상봉<고객지원센터장>△강남 임군재△강북 정일근△경인 최정환△중부 이남규△영남 정연근△대구 서광진 ■일진그룹 <일진전기> ◇승진 △대표이사 부회장 최진용△중전기사업부장 전무 오학근△전선사업부장 전무 박광준△자산개발팀장 〃 강상수△산업기기사업부장 상무 민병삼△환경사업부장 〃 김규홍△경영지원실장 〃 이영호 ◇신규선임△전선연구개발팀장 상무보 한봉수 ◇전보△사업개발실장 부사장 신원식△NIE자산개발실장 〃 김희수△중전기 연구소장 전무 김대균△사업개발실 환경사업부장 상무 민병삼△산업기기사업부장 〃 김규홍<일진소재산업> ◇승진△대표이사 사장 허재명◇신규선임△익산공장장 상무보 김대성△E사업부장 〃 윤영길<일진유니스코> ◇승진△기술담당 상무 김대엽 ◇전보△대표이사 부사장 박수덕(공동대표)<일진경금속> ◇승진△대표이사 부사장 정희원<일진다이아몬드> ◇승진△대표이사 부사장 최규술<일진디스플레이> ◇신규선임△결정성장사업부장 상무보 정남진<일진반도체> ◇승진△대표이사 사장 김하철<전주방송> ◇승진△방송본부장 상무 신호균<일진자동차> ◇승진△대표이사 부사장 김윤동△영업담당 상무 오미영<아이텍인베스트먼트> ◇전보△대표이사 상무 김기현(일진홀딩스 총괄임원 겸직)<그룹 직속기구> ◇승진△경영기획실장 부사장 박승권△비서실 법무담당 전무 최우영 ■TBWA코리아 ◇승진 <상무>△광고2본부장 이선엽△광고3〃 김성철<수석국장>△BTL본부장 이원두△경영기획팀장 금광우△제작5〃 박천규△제작7〃 박성준
  • 교장 아들 결혼에 13개 학교 ‘휴교’ 파문

    중국 한 도시의 13개 초·중학교가 황당한 사유로 집단 휴교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산시성 안캉시 한빈구의 학교 13곳, 학생 2805명은 지난해 12월 28일 한빈구 한 중학교의 우펑저우 교장 아들 결혼식 때문에 1일 임시휴교 했다. 문제의 우 교장은 이 지역에서 다년간 교편을 잡은 인사이며, 13개 학교 측은 아들 결혼식에 참석해 달라는 우 교장의 뜻에 따라 임시 휴교령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학교는 휴교하는 28일을 대신에 26일 대체수업을 실시했지만, 얼토당토 하지 않은 휴교령에 분노한 학부모들이 이를 인터넷에 올리면서 문제가 됐다. 이날 결혼식에는 13개 학교 교사 142명 중 68명이 참석했으며, 학생 2000여명과 교사 80여 명은 휴교령에 따라 학교에 오지 않았다. 이 사실은 사흘 뒤인 31일 한빈구 교육부에 항의전화가 걸려오면서 불거졌다. 결국 문제의 교장과 휴교를 허가한 각 학교의 책임자가 줄줄이 소환됐다. 교육부 관계자는 “허가 없이 휴교령을 내릴 수 없다는 규칙을 어긴 해당학교 우펑저우 교장과 관계자들을 문책할 것”이라며 “이미 문제가 사회적인 논란에 이르렀기 때문에 마땅한 책임을 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한 교사는 “결혼식을 주말에 잡았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며 “좋은 뜻으로 결혼식에 참석한 사람들까지 책임을 물게 돼 안타깝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국무총리실 ◇전보 <고위공무원(실장급)>△국정운영1실장 육동한△국정운영2〃 김호원△규제개혁〃 강은봉<고위공무원(국장급)>△일반행정정책관 류충렬△개발협력정책관 직무대리 이련주△규제총괄정책관 김효명△사회규제관리관 김성환△평가관리관 최대용△정무운영비서관 노병인△총무비서관 신영기<부이사관>△경제규제관리관실 경제규제심사1과장 박장호△평가총괄정책관실 평가총괄〃 심화석△정무기획비서관실 기획총괄행정관 한상원<서기관> [과장]△기획총괄정책관실 기획총괄과장 민지홍△〃 정책관리〃 이은청△〃 연구지원〃 송민섭△일반행정정책관실 의정〃 장영현△외교안보정책관실 자원협력〃 김진남△개발협력정책관실 개발협력기획〃 박구연△정책홍보기획관실 홍보기획〃 장상윤△산업정책관실 산업정책총괄〃 이효진△제주특별자치도정책관실 총괄기획〃 김성현△안전환경정책관실 안전지원〃 전종우△규제총괄정책관실 규제제도개선〃 심종섭△경제규제관리관실 경제규제심사3팀장 김민정△사회규제관리관실 사회규제심사1과장 김영관△〃 사회규제심사2〃 문기웅△〃 사회규제심사3팀장 김태훈△정책분석관실 정책분석제도과장 천명환[행정관]△정무기획비서관실 국회행정관 이용주△정무운영비서관실 정당협력〃 신인섭△정보관리비서관실 상황〃 박병순△공보기획비서관실 공보〃 민용기△연설비서관실 연설〃 백승일 ■교육과학기술부 ◇실·국장급△교육과학기술부 장기원(주 유네스코 대한민국 대표부대사) 문해주(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우승구△기획재정부 김정민△서울대 시설관리국장 정동훈△대구경북과학기술원 건설추진단장 김주한[실장]△기획조정 김차동△인재정책 최수태[정책관]△교육선진화 이기봉△미래인재 임승빈△거대과학 윤대수[사무국장]△서울대 황인철△전남대 이중흔△충남대 공병영△충북대 이진석[부교육감]△충북도 정일용△경남도 최진명◇본부 과장급△예산담당관 고경모△목포해양대 총무과장 김선호△기획재정부 송기민△장관 비서관 나향욱△교육과학기술연수원 김홍구△한국방송통신대 이현일△서울산업대 김희원△진주산업대 사무국장 고동천△교육과학기술부 김영철(유네스코 본부 파견) 이용균(미래기획위원회 〃) 홍민식 이의석 황판식[과장]△인사 이승복△인재정책기획 류혜숙△인문사회연구 박기용△교직발전기획 정종철△재외동포교육 서병재△방사선관리 신강탁△정책조정지원 김선옥[팀장]△교원단체협력 이난영△핵융합지원 김현수△과학기획 나인광◇본부 4급△인재정책실 김현주△교육과학기술부 이상연 홍원일 정시영(동북아역사재단 파견)△교육과학기술연수원 김태형△충북대 배동인△부산대 이강국△군산대 류재덕 ■국세청 ◇전보 <고위공무원> [국세청]△개인납세국장 조현관△국세청 이종호 김경수[서울지방국세청]△세원분석국장 이병국△국제거래조사〃 박의만[중부지방국세청]△세원분석국장 박차석<부이사관>△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정이종<과장급> [국세청]△전산운영담당관 성남효△소비세과장 이용우△재산세〃 류학수△자영소득관리〃 조용을△고객만족센터장 강성준△국세청 정달성 김호연 최재봉[서울지방국세청 과장]△운영지원 이근희△법무1 홍성로△법무2 배상재△신고관리 박외희△신고분석1 신광동△신고분석2 정경석△조사1국 2과 이준오△조사2국 조사관리 류기복△〃 1과 임성빈△〃 2과 김종국△〃 3과 김세환△조사3국 조사관리 장성섭△〃 1과 김요성△〃 2과 정회수△조사4국 조사관리 이만수△〃 1과 김호익△〃 2과 송기봉△〃 3과 김상진△국제조사관리 윤순기△국제조사2 현재빈[중부지방국세청 과장]△감사관 최영관△신고관리 김창섭△신고분석1 최남익△신고분석2 정극채△조사1국 1과 이진영△〃 2과 김영국△조사2국 조사관리 성점수△〃 1과 김주연△〃 2과 홍성경△〃 3과 김두홍△조사3국 조사관리 송찬수△〃 1과 이강태△〃 2과 신수원[대전지방국세청 국장]△납세지원 김호영△세원분석 최영묵△조사2 김명기[광주지방국세청 국장]△납세지원 신규석△세원분석 이종연[대구지방국세청 국장]△납세지원 김시재△세원분석 신윤종△조사2 하정국[부산지방국세청 국장]△납세지원 강남규△세원분석 최진구△조사1 진경옥△조사2 심상희△조사3 안광원[세무서장]△종로 장남홍△중부 진우범△성북 김문식△서대문 이정길△마포 김용석△강서 박영태△양천 신중식△구로 김용준△강남 공형학△삼성 이근영△역삼 김기정△성동 윤우진△도봉 진형양△강동 안승찬△인천 김대원△남인천 안종주△안양 한성수△동안양 김진현△시흥 안구원△동수원 김건중△성남 권기영△의정부 이환규△서대전 한선동△청주 홍순필△광주 박득용△북광주 박흥순△전주 김주현△나주 오용현△해남 박충규△동대구 박무한△남대구 김동수△중부산 류동환△서부산 강수구△부산진 이인수△수영 손동근△북부산 이종문△동래 이수진△금정 김안석△울산 박장호◇초임세무서장 발령△용인 강민수△춘천 윤영석△홍천 김정남△동청주 박용남△영동 이민수△제천 이종철△논산 임동현△보령 고명완△예산 윤봉환△서산 김영수△군산 최상동△여수 김대주△익산 안병영△순천 홍옥진△정읍 이경열△영주 정정룡△영덕 허남식△마산 이상우△동울산 이천길△진주 남동국△통영 이동렬△거창 이영운 ■특허청 ◇승진 <과장급>△다자협력팀장 김일규<서기관>△대변인실 소진혹△행정관리담당관실 안희철△산업재산인력과 정대순△정보개발과 이동영△운반기계심사과 최진석△생명공학심사과 정기주△반도체심사과 남인호△유비쿼터스심사팀 정소연◇전보 <과장급>△특허법원 파견 이강민 박시영 이미정 강흠정 김우순 김정옥 이재완 이태영 <서기관>△대법원 파견 박성호△화학소재심사과 강전관 ■금융위원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최상목△기획조정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남병호△기업재무개선지원단 파견 김건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본부장 박성현◇단장△수리과학 이향숙△화학화공소재 이관영△공학기반 홍원화△전자정보 홍성제△생명공학 이상철△핵융합 노승정◇센터장△원자력연구 정동욱 ■한국환경공단 ◇전보 <본부장>△연구개발 손상진△영남지역 김영조△충청지역 주창한△수도권지역 김병석△호남지역 윤우식<실장>△홍보 김영기△비서 김상원△감사 오승현<경영지원본부>△기획조정처장 강희태△경영관리〃 우종진△재무관리〃 김정근<기후대기본부>△기후변화대응처장 이준흥△대기환경〃 최일배△대기관리〃 이상구<물환경본부>△상수도지원처장 권영석△토양지하수〃 이종득△수질오염방제센터장 박기혁<자원순환본부>△자원순환지원처장 류승현△제도운영〃 우해은△폐기물관리〃 이삼우△영농폐기물선진화추진실장 윤익섭<환경시설본부>△상하수도시설처장 안충희△환경자원시설〃 손양래△수생태시설〃 임기성△에너지사업단장 박석현<연구개발본부>△검사진단처장 김준호△녹색산업진흥〃 임병무△환경분석연구〃 강범식<수도권지역본부>△환경관리처장 염상욱△자원순환〃 이명수△환경시설〃 노헌래△수계관리〃 최근웅<영남지역본부>△환경관리처장 조정철△자원순환〃 안효기△환경시설〃 류관희<충청지역본부>△환경관리처장 이덕호△자원순환〃 김종엽△환경시설〃 이진수<호남지역본부>△환경관리처장 박종환△자원순환〃 김덕모△환경시설〃 김경식<지사장>△서울 고재윤△강원 이진활△경북 신현주△전북 조재정<소장>△충북출장소 신재철△제주출장소 안종익△일산에너지사업소 구연기 ■한국수력원자력 ◇처장급 △발전처장 이태호△정비기획〃 이규봉△건설기술〃 이웅권△원자력발전기술원 정형종<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채완희[소장]△제1발전 강병국△제2발전 손금수△신고리제1건설 이종찬△신고리제2건설 이순형△신고리제1발전 하태근<영광원자력본부>△본부장 강재열△지역협력처장 유춘기△제1발전소장 전제근△제2발전〃 장응수<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정효선△신월성건설소장 유창형<울진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태△지역협력처장 김기홍△제1발전소장 최승호△제3발전〃 이방진 ■한국정보화진흥원△검사역 금봉수◇실장△경영기획 강동석◇단장△국가정보화기획 김현곤△정보문화사업 최두진△국가정보화사업 류광택△디지털인프라 이영로△지식기반구축 전종수△정보사회통합 신광우△정보기반지원 강선무△글로벌협력 박원근◇부장△경영기획 최완식△창의인재 박세규△재무관리 이현동△정보화전략기획 박정은△정보화평가분석 권미수△정책홍보 조용준△정보문화기획 류영달△미디어중독대응 고영삼△전자정부사업 정부만△녹색정보화지원 이혜정△융합인프라 이승택△융합서비스 하상용△공공인프라 이재근△지식인프라기획 이재호△국가DB사업 이현옥△지식서비스 한석안△정보사회통합기획 고정현△정보접근지원 홍경순△정보활용지원 이병하△정보기술전략기획 권웅기△정보기반정책지원 이헌중△정보화역량개발센터 권영일△글로벌기획 윤정원△글로벌사업 홍명하<승진>△정보윤리사업 김은정△전자정부기획 고원선△글로벌협력 류석상 ■한겨레신문 <디지털미디어사업본부>△부본부장 유강문△전략기획사업부문장 윤승일△방송콘텐츠〃 이정용<미디어전략연구소>△연구위원 김종일 ■중앙일보 ◇승진 <편집제작부문>△부국장대우 노재현 김종수 이양수 전영기 김동섭△부장대우 김남중 이훈범 정형모 이정재 양영유 박정호 안충기 홍병기<일반부문>△이사보 장동승△수석부장 김진영△부장 김현수 안성호 백창현 이도성◇보임 <논설위원실>△논설위원 최훈(정치선임기자 겸임) 고대훈<편집국>△팩트체커 차진용[선임기자]△스포츠 손장환△국제 오대영△경제 김광기△산업 정선구△정보과학 하지윤 이재훈△문화 정재숙△정책사회 신성식[에디터]△탐사 김시래△중앙선데이정치 이정민△중앙선데이경제·산업 이정재[데스크]△정치 이상일△경제 남윤호△산업 고현곤△정보과학 홍승일△사건사회 박재현△내셔널 이철희△정책사회 양영유<전략기획실>△시민사회연구소 부소장 김영섭△디지털뉴스룸 에디터 임봉수△광고데스크 마성호<관계사>△조인스닷컴 대표직무대행 김영환 ■스포츠동아 <편집국>△기획담당 부국장 겸 스포츠2부 부장 김종건△스포츠1부 부장 양성동 ■뉴시스 △편집담당상무 겸 사진영상국장 고명진△편집국장 이상준△사업위원 최창식 ■EBS ◇승진 △학교교육본부장 박상호△이사회 사무국장 신동수◇전보△평생교육본부장 이상범△디지털기술〃 강순도△콘텐츠사업〃 손홍석△교육방송연구소장 김정기 ■종근당 <종근당>△부회장 김영은△영업총괄본부장 전무 김성기△병원본부장 상무 김춘한△병원1사업부장 이사 정광희<종근당바이오>△전무 강태원△이사 서생규<경보제약>△대표이사 부사장 이경주 ■하나은행 ◇본부장 승진 △강서영업본부 송승영△남부영업본부 정희석△중앙영업본부 손길균△기업지원본부 권태균 백제욱△중기업영업3본부 윤석희△경수중기업영업본부 경수창 ■비씨카드 ◇부사장△CFO 박부영◇CxO△COO 이강혁△CTO 윤병한△CSO 최희섭△CMO 조중화◇본부장△서비스판매사업단 박귀순△차세대 IT추진단 이정규△전략추진본부 최희섭◇이사보△감사부 이경훈△CIO 김진호△HR서비스부 김의찬△지불결제연구소 김태진△영업지원단 김동원△회원사사업부 여재성◇부장△변화추진 김경주△신사업추진 서거정△IT개발 이홍석△플랫폼사업 송병식△채널운영 채병철△발급청구 강기성△마케팅기획 장홍식△네트워크사업 박미령△IT기획 허진영△재무관리 양태헌△총무 이정호△전략기획 정명철△가맹점사업 김세용△가맹점운영 조용문△영업지원 안광오◇지점장△강남 오현택△중앙 권기동△강동 박용현△분당 김정환△일산 김성환△부산 이병묵△대구 김종도△대전 권오준△광주 서용석△원주 박상범△제주 손용선
  • 제주영어도시에 美명문사립교 온다

    제주영어교육도시에 미국 명문 사립학교가 진출할 전망이다. 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16일 미국 워싱턴 DC 현지에서 세인트 알반스 스쿨과 제주영어교육도시 학교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제주영어교육도시 진출을 위해 도, JDC 등과 MOU를 교환한 외국 사립학교는 영국의 노스 런던 칼리지에이트 스쿨(NLCS)과 캐나다의 브랭섬 홀 등 3개교로 늘어나게 됐다. JDC는 세인트 알반스 스쿨과 MOU 교환이 이뤄지면 내년 상반기에 2011년 9월 1단계로 문을 열 시범학교 신축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JDC는 지난 4월 MO U를 교환한 영국의 NLCS와 내년 1월 사실상의 본 계약서인 합의각서(MOA)를 체결, 내년 3월쯤 학교 건물 신축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지난 10월 JDC와 제주 진출 MOU를 교환한 브랭섬 홀은 내년 2, 3월쯤 본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19번째 아이 낳은 43세 美여성

    최근 19번째 아이를 출산한 43세 산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아칸소 주에 사는 미셸 더가는 얼마 전 19번째 아이인 조시 브룩클린을 출산했다. 조시는 미숙아로 태어나 현재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한 상태지만, 몸에 별다른 이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셸은 1984년 17살 때 남편 짐 밥을 만나 결혼했고, 1988년 첫째 아들인 조시를 시작으로 총 18명의 아이를 출산했다. 평균 18개월에 한 명씩 아이를 낳은 미셸은 얼마 전 21살 된 큰아들이 아이를 낳으면서 할머니가 됐지만, 가족 늘리기를 포기하지 않았다. 결국 쌍둥이 두 쌍을 포함해 아들 11명과 딸 8명을 둔 대가족을 이뤘고, 각종 리얼리티쇼와 토크쇼에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미셸은 “나이가 42세가 되면서 더 이상 아이를 가질 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19번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안 뒤 매우 기뻤다.”면서 “아이들은 신이 내린 선물이다. 힘닿는 데까지 아이를 낳고 싶다.”고 밝혔다. 남편인 밥은 “함께 도우며 서로에게 최고의 친구로 지내는 것이 우리 집안의 목표”라며 “아이들은 모두 집에서 교육받으며 큰아이가 아래동생을 돌보기 때문에 양육에 큰 어려움을 느끼진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디스커버리 채널은 이름이 모두 J로 시작하는 미셀의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내년에 방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년간 머리카락 먹은 中 7세 소녀 충격

    중국 샤먼에 사는 7세 소녀 S양은 최근 구토와 복통 등을 호소하다 혼절해 병원에 실려 갔다. 영문도 모른 채 헐레벌떡 병원으로 달려와 의사의 설명을 들은 S양의 부모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아이의 뱃속에 두 주먹 만한 머리카락 뭉치가 발견됐기 때문이다. S양의 뱃속에서 발견된 머리카락 뭉치는 길이 12㎝·폭 4㎝로, 인체에서 소화되지 못한 채 얽히고 뭉치면서 큰 덩어리를 형성했다. 인체에서 소화하지 못하는 이 머리카락들은 위와 연결된 기관을 모두 막고 위장장애를 일으켰으며, 이러한 장애가 지속되면 장기들의 전반적인 기능을 저하해 생명에 위협을 가져다 줄 수도 있는 심각한 상황이었다. S양이 머리카락 등 털 종류를 먹기 시작한 것은 2살 때부터. 부모는 아이에게 여러 차례 지적을 했고 4살 무렵부터는 나아지는 듯 했지만, 상담결과 아이는 약 3년 간 부모 눈을 피해 숨어서 머리카락을 먹어 온 것으로 밝혀졌다. S양의 부모는 “어렸을 때 털이 많은 인형이나 장난감을 주로 사다준 뒤부터 (아이에게)머리카락이나 털을 입에 넣는 습관이 생긴 것 같다. 심지어는 카펫이나 외투에 달린 털도 모두 뽑아 입안에 넣고는 했다.”고 말했다. 주치의는 S양이 심리적인 불안감으로 이상행동을 보였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샤먼시 제일아동병원 외과의 롄황 박사는 “S양은 유아기 때부터 다른 아이들보다 심리적인 불안감이 더 컸지만, 2~3세 때에는 표현방법에 한계가 있어 부모가 이를 알아채지 못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영유아기 아이들은 비록 말을 할 줄 모르지만, 부모가 하는 이야기나 행동 등을 모두 기억한다.”면서 “심리적인 편안함이 가장 훌륭한 교육”이라고 충고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기후변화·DDA대비… 재도약 발판 마련

    기후변화·DDA대비… 재도약 발판 마련

    정부가 6일 발표한 ‘대외경제정책 추진전략(2010~2012)’은 2010년 이후 급변하는 세계경제의 흐름이 위기인 동시에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비롯됐다. 그동안 대외경제정책이 ‘칸막이 식’으로 마련돼 부처 간에 따로 노는 등 총괄·조정 기능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수렴된 결과다.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보호무역주의와 BRICs(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의 급부상, 지역통합 가속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면 경쟁에서 뒤처질 우려가 있다는 위기감이 계기가 됐다. 반면 2010년 주요 20개국(G20) 및 한·중·일 정상회의 의장국으로 국제 정치와 경제의 판을 짜는 데 주도적으로 나설 수 있게 된 것은 한국경제가 재도약하는 디딤돌이 될 수도 있다. 특히 새해에는 굵직한 협상들이 예정돼 있다. 동아시아 차원의 경제통합 논의가 이뤄지고, 8년간 끌어온 도하개발어젠다(DDA) 협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기후변화협상도 시작된다. 범정부 차원의 중장기 전략이 절실한 배경이다. 정책 방향은 크게 네 가지다. ▲개방과 세계화로 ‘성장 프론티어’를 확충하고 ▲경제협력은 글로벌과 역내(域內) 무대 양쪽을 활용하며 ▲G20 정상회의 개최로 리더십을 높이는 동시에 ▲대외부문 인프라도 구축한다는 것이다. 우선 미국과 유럽연합(EU), 인도 등 주요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이 마무리되는 대로 외교통상부 주관으로 ‘중장기 FTA 추진전략’을 마련한다. 또 남미공동시장(메르코수르), 남아프리카 관세동맹(SACU), 터키, 러시아 등 신흥경제권과의 FTA 협상에 나선다. 법률·회계 등 전문직 서비스와 교육 등 고부가가치 서비스 산업을 FTA 등과 연계해 전략적으로 개방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외국인투자(FDI)는 양적 확대에 집착하기보다는 녹색성장 등 국가발전전략과 연계해 ‘선택과 집중’을 한다. 신규투자보다 이미 진출한 기업의 추가 투자를 유도하는 데 힘을 쏟을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서비스업 관련 외국인 투자기업이 들어서는 지역도 ‘외투 지역’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현재 외투 지역이 제조업 위주로 운영되는 탓에 금융·영상·문화산업 등에 대한 투자를 끌어내지 못하고 있다. 기술력은 있지만, 신용도가 낮은 유망한 수출 중소기업을 세계적인 ‘히든챔피언’으로 육성하기 위한 지원책도 마련된다. 수출입은행을 통한 금융지원을 올해 13조원 규모에서 2012년에는 21조 4000억원으로 약 65% 확대한다. 녹색성장이나 공적개발원조(ODA)에도 한류 바람을 일으킬 수 있도록 한국형 모델을 개발한다. 특히 우리의 경제개발 경험을 고유의 국가브랜드로 발전시키는 방안도 추진한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세종시 대안 주목 美 노스캐롤라이나 RTP 가다

    세종시 대안 주목 美 노스캐롤라이나 RTP 가다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 방침을 둘러싼 논란이 연일 뜨겁다. 세종시의 개발 원안을 수정하는 과정에서 지난달 30일 세종시 민관합동위원회가 정부에 건의한 대안은 미국 동남부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세계적 연구단지 리서치 트라이앵글 파크(RTP·Research Triangle Park). 행정기관을 이전하는 대신 이를 모델로 삼아 세종시를 국제과학비즈니스 벨트로 만들자는 청사진을 들고 나왔다. RTP는 노스캐롤라이나의 주도(州都)인 랄리와 인근의 더램, 채플힐 등 3개 도시를 삼각벨트로 잇는 연구개발 중심단지다. 관계 전문가들이 아니고서는 듣지도 보지도 못했을 대서양 너머의 거대 연구단지로 하루아침에 세간의 관심이 쏠리는 건 그래서다. ‘한국판 RTP’를 둘러싼 국내의 갑론을박과는 별개로 노스캐롤라이나의 RTP 자체는 세계가 주목하는 성공모델이다. 그 현장을 찾았다. │더램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황수정특파원│지난 2일 오전 8시(현지시간)가 막 넘어선 시각. RTP 본부 건물을 중심으로 반듯반듯하게 정비된 사방의 도로들이 출근차량들로 붐빈다. 도로 양쪽으로 우뚝 솟은 나무들, 드넓게 펼쳐진 녹지 사이사이로 기업 연구소들이 들어서 있다. 얼핏 봐선 교외의 풍광 좋은 숲속에 자리한 기업 수련원들 같다. 그러나 도로 표지판을 훑어보면 그런 생각이 싹 가신다. IBM,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모토로라, 시스코, 머크, 노텔, 에릭슨, 바스프…. 정보기술(IT), 의학, 바이오 기술(BT) 분야의 세계적 기업들이다. 특히 입주기업들 가운데 ‘간판’격인 IBM은 RTP 본부 건물에서 한 블록 건너 지척에 있다. 약 28㎢에 걸쳐 조성된 RTP는 그야말로 연구를 위한, 연구소들에 의한, 연구원들의 공간인 셈이다. RTP의 역사는 지난 1월로 꼭 50년이 됐다. 담배, 목화, 가구 생산을 위주로 1차 산업에만 의존했던 노스캐롤라이나는 당시 소득이 미국 전체 48개 주 가운데 간신히 꼴찌를 면하는(47위) 가난한 주였다. 1952년 이 주의 1인당 주민소득(1049달러)은 미국 전체 평균(1639달러)에 한참 못 미쳤다. 듀크대, 노스캐롤라이나대(UNC),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NCSU) 등 명문 대학들이 있었으나 지역발전과의 연계는 기대할 수가 없었다. 우수 두뇌들은 일자리를 찾아 졸업과 동시에 워싱턴, 뉴욕, 애틀랜타 등 인근 주의 대도시로 썰물처럼 빠져나갔다. RTP는 그런 절박함 속에서 탄생했다. 지역내 대학들이 앞장서 연구단지를 만들자는 아이디어를 내자 주 정부가 이를 적극 후원했다. RTP의 실질적인 살림을 맡은 리서치 트라이앵글 재단(RTF)측은 “당시 주지사가 직접 기업 유치에 발벗고 나섰으며, 이후 전자공학·바이오 센터 등의 설립을 돕는 등 끊임없는 노력으로 지금은 170여개의 기업들이 입주했다.”고 말했다. 반세기에 걸친 기업과 대학의 유기적인 산·학·연 협동고리 덕분에 노스캐롤라이나는 더이상 미국 동남부의 가난한 시골 주가 아니다. 해마다 포브스 같은 주요 경제전문지들이 선정하는 ‘미국 내 사업하기 좋은 곳’, ‘교육환경 좋은 곳’으로 열 손가락 안에 꼽힌다. 지난 4일 때마침 RTP 입주 25주년 기념일 행사로 축제 분위기에 들뜬 바이오테크 회사 신젠타. 스위스 바젤에 본사를 두고 옥수수, 콩의 신품종 개발에 주력해온 이 회사는 농생명과학 분야의 세계적 기업으로 뉴욕증시에도 상장돼 있다. 홍보담당을 겸한 과학자인 제인 바흐만은 “본사가 이 곳에 연구소를 설립한 결정적인 이유는 인근 명문대들의 우수인력을 쉽게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면서 “같은 근무조건이라면 연구인력들로서는 워싱턴, 샌프란시스코, 뉴욕 등 대도시에 근무하는 것보다 저렴한 생활비에 교육환경이 월등한 이 곳에 매력을 느낄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이 연구소의 직원은 400여명. 이 가운데 절반이 관련 분야의 과학자들이다. 쾌적한 근무환경도 RTP의 빼놓을 수 없는 자랑거리. 실제로 신젠타 건물의 경우 연구실 곳곳에서 바깥의 녹지를 감상할 수 있어 숲속 휴식공간을 연상케 했다. 탄탄한 산학 연계는 새삼 말할 것도 없다. 프랭크 케즐러 UNC 교수는 “UNC는 학부생들에게 한 학기 동안은 의무적으로 RTP 기업 실습을 하게 한다.”면서 “기업들은 대학에 연구자금을 아낌없이 대주고, 대학들은 이를 우수교수 초빙에 활용하니 결국 기업과 대학이 윈윈 게임을 하는 셈”이라고 말했다. RTP의 성과에 힘입어 지난 15년간 노스캐롤라이나의 고용 증가율은 무려 53%. RTP는 노스캐롤라이나주 전체 고용의 22%를 떠맡고 있다. 22년간 NCSU 물리학과에 몸담아온 지청룡(재미과학자협회 회장)교수는 “정보기술 기업에만 입주를 한정한 실리콘밸리와는 달리 RTP는 의학, 환경공학, 재료공학 등 다양한 응용과학 분야에 문을 열었다는 대목에도 주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세종시가 이를 벤치마킹하더라도 RTP를 똑같이 베낀다면 발전을 기대할 수가 없다.”면서 “세종시만의 지역특성을 살릴 수 있는 개성있는 모델을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sjh@seoul.co.kr
  • 영국 패스트푸드 점서 ‘들쥐 소동’

    영국에 있는 패스트푸드 점에서 때 아닌 들쥐 출현 소동이 벌어졌다. 지난달 25일 낮(현지시간) 콘월 주 뉴퀘이에 있는 한 패스트푸드 매장 부엌에서 몸길이가 20cm에 달하는 거대한 들쥐가 튀어나와 홀을 헤집고 다녔다. 직원들은 빗자루를 들고 쥐를 쫓았고 식사를 하다 놀란 고객들은 의자에 올라가 소리를 질렀다고 일간 미러가 전했다. 3세 딸을 데리고 갔다가 이 장면을 목격했다는 엘레나 프랭크스는 “털이 다 빠진 쥐가 발 밑을 지나다니는데 너무 징그럽고 더러웠다.”고 불쾌함을 드러냈다. 고객들은 들쥐 출현보다 패스트푸드 식당 직원들의 안일한 태도에 더욱 분통을 터뜨렸다. 일부 고객은 항의의 뜻으로 이 모습을 촬영해 인터넷에 올리기도 했다. 캣 마스톤은 “그들은 한쪽으로 비키라고 한 뒤에 ‘청소 중’이란 팻말을 걸어두고 쥐잡기에 열중했다. 그러더니 ‘걱정하지 마라. 해충 관리원을 불렀다.’고 태평하게 말해 화가 났다.”고 불평했다. 사건 발생 뒤 콘월 주 보건 당국의 조사를 받은 해당 패스트푸드 점 대변인은 “성실하게 조사를 받은 결과 쥐가 산다는 증거는 나타나지 않았다. 쥐 침입을 막는 방법에 대해 교육 받았다.”고 해명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억2000만원 기부한 中 ‘10세 소녀’ 논란

    무려 1억 2000만원 상당을 기부한 중국의 ‘큰 손’ 10세 소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쑤성 난징시에 사는 이 소녀는 내로라하는 부호의 딸로, 지난 달 28일 생일을 맞아 동급생 38명과 부모의 지인들을 초대해 성대한 파티를 열었다. 이날 파티에서 소녀는 내빈들에게서 생일선물로 축의금 20만 위안(약 3500만원)과 50만 위안(약 8500만원)에 달하는 값비싼 노트북, 의류, 침구 등을 받았다. 어림잡아 수 백 만 위안을 쏟아 부은 성대한 파티에서 소녀는 사람들이 깜짝 놀랄만한 ‘폭탄선언’을 했다. 바로 생일선물로 받은 70만 위안 상당을 모두 기부하겠다고 밝힌 것. 기념 축사를 하려 귀빈 앞에 선 소녀는 당당한 목소리로 “부모님께서는 제게 언제나 사람들과 나누는 법을 가르치셨습니다.”며 “제가 받은 모든 선물과 축의금을 쓰촨대지진으로 고생하는 그 곳 사람들에게 기부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소녀의 선언이 나오자마자 사람들은 웅성대기 시작했다. 아이의 몇몇 친구들은 “집에 돈이 많으니 기부도 통 크게 한다.”며 대단하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파티에 참석한 부모의 지인들은 “어려운 사람들을 돕겠다는 가족이 이렇게 호화로운 파티를 열어야겠냐.”고 비아냥거렸다. 실제로 이날 파티에는 내빈들을 상대로 한 경품행사가 열리기도 했다. 1등 경품으로 소형자동차를 내놓았을 만큼 엄청난 돈을 투자했다. 이 같은 지적에 소녀의 부모는 “아이의 생일파티는 개인적으로 부담한 것이며, 아이의 기부와는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소녀와 소녀의 부모에게 마냥 손가락질만 하긴 어려운 이유가 있다. 소녀는 지난 설에 세뱃돈으로 받은 39만8000위안(약 6780만원)을 쓰촨의 한 유치원에 기부했으며, 이후 5차례나 그 곳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기 때문이다. 논란이 분분한 가운데, 난징스판대학 교육학과 쉬샹 교수는 “중국의 부호들이 자녀를 교육시키는 방식이 많은 문제를 낳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스스로 남을 돕고 사회에 기여하려는 의식을 가지게 하는 것”이라면서 “소녀의 행동에 비난만 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친절서비스 베푸는 ‘개 종업원’ 화제

    “개도 친절한 ‘사원’이 될 수 있어요.”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가스충전소에서 일하는 독특한 종업원이 해외언론에 소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가스충전소를 이용한 고객들은 돈을 내려고 가게 창가에 설 때마다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바로 짙은 갈색털이 인상적인 래브라도리트리버가 두 다리를 창가에 걸친 채 손님들에게 인사를 하기 때문이다. 가게의 명물로 자리잡은 이 개의 이름은 ‘코디’(Cody)로 캐나다 산이다. 코디는 하루에도 열 두 번이 넘게 창가에 서서 손님들을 맞이한다. 특히 충전소의 이름을 새긴 유니폼을 입고 ‘코디’라는 이름표까지 달고 서서 인사하는 까닭에 손님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코디의 주인인 카림 만소르씨는 “처음 코디를 가게에 데려온 것은 5개월 전이었다. 특별한 교육을 시키지 않았는데도 사람들을 대하길 좋아했다.”면서 “지금은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올 만큼 스타가 됐다.”고 자랑스럽게 뽐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운 짓’ 4세 英초등학생 퇴학 조치 논란

    초등학교 신입생이 입학한 지 얼마 안 돼 퇴학 당하는 일이 영국에서 일어났다. ‘퇴학생’의 나이가 만 4살에 불과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9월 랭커셔카운티 프레스턴의 한 초등학교에 들어간 맥켄지 더글리가 그 주인공. 학교 측은 일선 교사들의 말을 인용해 맥켄지가 폭력적이며 지도에 순종하지 않고 학급을 혼란케 했다고 징계 이유를 밝혔다. 교사들의 증언에 따르면 맥켄지는 학우들을 때리고 몇 번이나 교실에서 도망치려 했다. 이번 조치 이전에도 4번이나 집으로 보내졌으나 행동에 변화가 없었고, 교직원을 때리기까지 해 중징계가 불가피했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이 내용을 보도한 현지 언론 데일리메일은 이번 조치로 맥켄지가 영국 학교교육 역사상 최연소 퇴학생이 됐다고 전했다. 그러나 맥켄지의 어머니는 “학교에서 아이를 문제학생으로 몰아갔다.”며 이번 조치에 반발했다. 그는 “우리 아이는 입학 전까지 어떤 폭력적인 모습도 보인 적 없다.”며 “아이에겐 문제가 없다. 집에서는 내 말에 잘 따른다.”고 주장했다. 이어 “아이가 말을 듣지 않고 불화를 조장한다는데, 아이는 고작 4살이고 이제 막 적응하는 시기”라며 성급한 조치라고 학교 측의 결정을 비판했다. 현재 맥켄지는 다닐 수 있는 다른 학교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 수시2차모집 특집] 대학별 수시 2차모집

    ■ 서강대학교 - 일반전형 학생부 30%·논술 70% 반영 서강대는 2010학년도 수시 2차 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30%인 총 526명(정원외 32명 포함)의 학생을 선발한다. 수시 1차에 지원했던 학생도 수시2차 모집에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17일까지다. 수시 2차 모집의 일반전형, 가톨릭지도자추천 특별전형, 기회균형선발 특별전형은 일괄합산 전형으로 진행된다. 일반전형은 논술에 우수한 능력을 가진 학생이 유리하다. 학생부(30%)와 논술(70%)을 반영한다. 가톨릭지도자추천 특별전형은 가톨릭성직자의 추천을 받은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부(30%), 서류(20%), 논술(50%)로 평가한다. 기회균형선발 특별전형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지원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학생 대상으로 학생부(80%)와 서류(20%)로 선발한다. 학생부는 교과 및 비교과영역이 모두 반영된다. 교과영역은 국어, 외국어, 수학, 사회·과학의 전학년 과목별 평균 석차등급을 반영하고 비교과 영역은 출결, 봉사활동, 공인 외국어능력인증시험 성적, AP 등을 평가한다. 이욱연 입학처장 ■ 동국대학교 -주요교과 반영 학생부 성적으로 100% 선발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는 2010학년도 수시 2차 전형에서 309명을 모집한다. 19일까지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만을 100% 반영해 선발하는 전형이다. 학교생활기록부는 지난해에 전과목 반영했었지만 올해는 주요교과 반영으로 변경했다. 인문계열(영화영상학과 포함)은 국어·영어·수학·사회, 자연계열은 국어·영어·수학·과학 각각 해당 교과 전과목을 반영한다. 학년별 반영비율은 없으나 이수단위는 적용한다. 인문계열은 언어·수리·외국어(영어) 가운데 1개 영역은 2등급 이내여야 한다. 자연계열은 1개 영역 2등급 이내 또는 2개 영역 3등급 이내로 설정되어 있다. 단 경찰행정학과는 2개 영역 평균 1.5등급 안에 들어야만 한다. 동국대학교 입시 홈페이지에는 전형방법에 관한 자세한 내용과 기타 입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최대한 제공하고 있다.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서다. 동국대는 대학 최초로 CS경영팀을 신설해 대학경영에 고객만족 경영을 도입했다. 고유환 입학처장 ■ 명지대학교 - 수능성적 무관… 최저학력 기준도 적용 안해 명지대학교는 16일부터 2010학년도 수시3차 전형 원서접수를 시작했다. 18일까지 3일 동안 인터넷(www.mju.ac.kr/www.uway.com)으로 접수한다. 일반전형으로만 492명을 모집한다. 우선 1단계에서 학생부 100%로 면접대상자 6배수를 선발한다. 이후 2단계에서 학생부 50%, 면접 50%로 최종 합격생을 선발한다. 명지대 수시3차의 특징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을 전혀 보지 않는다는 점이다. 수능 성적이 반영되지 않음은 물론 수능 최저 학력 기준도 적용하지 않는다. 수능 점수는 조금 낮게 나왔지만 평소 고교 시절 성실하게 자기 공부를 계속 해온 학생들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전형이다. 학생부의 반영비율은 1학년 30%, 2학년 40%, 3학년 1학기 30%다. 교과항목은 100% 반영하고, 점수산출 활용지표는 과목별 석차등급으로 반영한다. 반영교과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교과 안에서 학생이 이수한 모든 과목을 반영한다. 전문계고교 및 검정고시 출신자는 따로 기준이 마련돼 있다. 면접고사의 평가 항목으로는 기본소양평가(영어이해능력 등)와 학업능력평가, 인성평가 등이 있다. 김성철 입학홍보처장 ■ 광운대학교 - 일반·사회배려자 전형 학생부 100% 반영 광운대학교는 2010학년도 수시 2-2학기 모집에서 일반학생 333명, 사회적 배려대상자 17명, 체육특기자(축구) 12명 등 총 362명을 선발한다. 일반학생 전형과 사회적배려대상자 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성적 100%를 반영하여 성적순으로 선발한다. 체육특기자 전형(축구)은 경기실적 40%와 실기고사 40%, 면접 및 구술고사 20%를 합산해 성적순으로 선발한다. 일반학생 전형과 사회적배려대상자 전형은 자연계열의 경우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4개 영역(언어, 수리(가/나), 외국어, 탐구(과탐)) 가운데 2개 영역 이상이 3등급 이내이어야 한다. 사회탐구나 직업탐구 응시자는 지원할 수 없다. 인문계열은 수능 성적 4개 영역 (언어, 수리(가/나), 외국어, 탐구(사탐/과탐)) 가운데 2개 영역 이상이 3등급 이내여야 지원 가능하다. 직업탐구 응시자는 지원 불가다. 체육특기자 전형에서의 수능 최저학력 제한 기준은 없다. 인터넷으로만 접수 가능하며 원서접수기간은 19일까지다. 부경희 입학처장 ■ 서울시립대학교 - 서울유니버시안 영어·수학 학생부만 반영 수능 시험 이후 실시하는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유니버시안 특별전형은 수능시험 이 전에 미처 수시 전형 지원을 못했거나, 수능 이후 수시 전형에 관심이 커진 수험생들에게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한 전형이다. 특히 서울유니버시안 전형은 영어에 능통한 글로벌 인재와 수학적 기초가 단단한 이공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한 전형이다. 지난 13일 원서접수를 시작했다. 오는 19일까지 원서접수를 계속한다. 모두 90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전형방법은 간단하면서 특이하다. 학생부 100%로만 선발한다. 수능은 최저학력조건만 넘으면 된다. 특히 학생부 교과영역 가운데서도 영어, 수학 교과만을 반영한다. 수능 최저 학력조건도 외국어, 수리 영역만을 반영한다. 이외 다른 과목이나 영역은 반영하지 않는다. 영어, 수학에 남다른 흥미와 재능을 가진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마련된 전형이기 때문이다. 학생부 100% 반영 전형이지만 재학생만 지원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재수생이나 전문계 고교 학생도 지원 가능하다. 이춘우 입학본부장 ■ 건국대학교 - 수시1차 지원자도 2차모집 복수지원 가능 건국대학교는 2010학년도 수시 2차 모집에서 수능 우수자를 우선선발 대상으로 학교생활기록부 성적을 100% 반영하는 수능 우선 학생부전형을 실시한다. 수능 우선 학생부전형은 계열별로 수능 우수자 우선선발과 일반선발로 나뉜다. 예체능계학과를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서 300명을 뽑는다. 원서는 17일부터 20일까지로 인터넷으로만 접수한다. 수시 1차 모집 지원자도 수시 2차 모집에 복수지원할 수 있다. 수시 1, 2차에 모두 합격한 경우 수시 2차 합격을 우선순위로 한다. 수능 우수자 우선선발은 모집단위별로 설정한 우선선발 수능점수 기준을 갖춘 지원자가 대상이다. 이후 학교생활기록부 성적 석차순으로 우선 선발한다. 우선선발 기준은 인문계열과 사범대학 가운데 일어교육과, 영어교육과, 자율전공학부는 수능 4개 영역 가운데 백분위 96점 이상 1개와 89점 이상 2개 이상이어야 한다. 자연계열과 특성화학부, 자율전공학부(자연계)는 수능 4개 영역 중 백분위 96점 이상 1개와 89점 이상 1개 이상이어야 한다. 서한손 입학처장 ■ 성신여자대학교 - 글로벌의과, 의학·약학전문대학원 진학 가능 수능시험 이후 모집하는 성신여대 수시 2차에선 314명을 선발한다. 수시 2차 일반학생 전형은 학생부 성적만 100% 반영한다. 수시 1차에 지원했던 학생도 지원이 가능하다. 학생부는 교과성적 90%와 출석성적 10%를 반영하며, 학년구분 없이 일괄 합산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언어, 수리, 외국어, 탐구(2과목) 4개 영역 중 인문계 및 간호학과는 2개 영역 백분위 점수 평균 77점 이상, 자연계는 2개 영역 백분위 점수 평균 72점 이상이다. 글로벌의과학과는 외국어영역만을 반영하며 외국어영역 백분위 점수 92점 이상이다. 올해 신설한 글로벌의과학과는 국내 의학전문대학원과 약학전문대학원 진학 준비가 가능하다. 또 4년 과정을 이수한 학생은 AUA 의과대학 본과 4년 과정에 편입할 수 있다. AUA는 미국 뉴욕주로부터 인가를 받은 대학으로서 모든 교과과정이 미국의과대학과 동일하게 구성되어 있다. 뉴욕주 병원 및 애틀랜타, 마이애미, 볼티모어, 폰티액에 있는 병원서 레지던트 수련도 할 수 있다. 김종배 입학홍보처장 ■ 숭실대학교 - 특수교육대상자 전형 학생부 70% 면접 30% 숭실대학교는 수시 2차에서 일반학생II 전형을 포함, 전체 417명을 선발한다. 수시 2차 모집인원은 일반학생Ⅱ에서 378명, 사회기여자 및 배려대상자 12명 그리고 정원 외 전형인 특수교육대상자전형에서 27명이다. 숭실대 2010학년도 수시 2차에서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일반학생Ⅱ 전형 자격기준 폐지와 수능최저학력 기준 적용이다. 일반학생Ⅱ 전형은 학생부 100%로 진행된다. 사회기여자 및 배려대상자와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은 학생부 70%와 면접 30%로 학생을 선발한다. 모든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일반학생Ⅱ 및 사회기여자 및 배려대상자 전형은 인문계 2개영역 평균 2등급 이내, 자연계 1개 영역 2등급 이내로 2009학년도보다 완화된 기준이 적용된다. 또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은 2009학년도와 동일하게 언어, 수리(가,나), 외국어 영역에서 모두 4등급 이내거나, 언어, 수리(가, 나), 외국어 영역 중 2개 영역이 4등급 이내이면서 탐구영역 중 1개 영역이 4등급 이내이면 된다. 권혁회 입학처장 ■ 이화여자대학교 - 스크랜튼학부 전형Ⅰ 입학후 전공 선택 이화여대 수시모집 2차 전형은 19일까지 원서 접수한다. 정시 지원 전 마지막 기회다. 수시모집 2차 전형에는 ‘학업능력 우수자 전형’과 ‘스크랜튼학부 전형Ⅰ’이 있다. 560명을 선발하는 학업능력 우수자 전형은 학생부 중심의 전형이다. 전형요소별 반영 비율은 학생부 교과 80%, 비교과 10%, 학업계획서 10%이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언어, 수리, 외국어, 탐구 4영역 중 2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이다. 스크랜튼학부 전형Ⅰ은 스크랜튼학부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으로서, 선발된 학생은 특정 전공 영역 없이 자유전공으로 입학하여 다양한 분야를 공부한 후에 자신의 주전공을 결정한다. 아울러 주전공 이외에 스크랜튼학부의 융합학문 분야인 5가지 자기설계전공(문화연구, 디지털 인문학, 사회과학 심화, 과학과 생명, 자기설계) 가운데 1가지를 복수전공으로 이수할 수 있다. 전형요소별 반영 비율은 서류 60%, 구술·면접 40%이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수리‘가’ ‘나’에 따라 달리 적용된다. 채기준 입학처장 ■ 인하대학교 - 논술우수자 전형으로 1000명 선발 눈길 인하대학교는 17일까지 수시 2-2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수능 이후 모든 일정을 진행해 수험생들에게 또 한번의 기회를 주기 위해서다. 수시 2-2에서 특기자 전형은 시행하지 않는다. 일반전형 ‘논술 우수자전형’(1000명), ‘학생부 우수자전형’(500명), ‘발표 우수자전형’(108명) 만으로 모두 1608명을 선발하게 된다. 수시 2-1에서도 시행했던 ‘논술 우수자전형’은 모집인원이 두 배 가까이 많아지므로 논술을 조금이라도 준비한 수험생들이라면 도전해 볼 만한 전형이다. 수시 2-1에서도 나타났듯이 인하대학교의 논술은 평소 교과서를 중심으로 학습한 학생들이라면 어렵지 않게 대할 수 있다는 평이다. 또한 다른 전형요소 없이 학생부 100%만으로 선발하는 ‘학생부 우수자전형’으로 500명을 선발한다. 다른 전형요소보다 학생부에 강점이 있는 수험생들이 노려볼 만하다. 자연계열에서만 108명을 선발하는 ‘발표 우수자전형’은 1단계 학생부로, 2단계에서는 1단계 학생부성적과 발표평가로 선발한다. 발표평가는 공통으로 수학이 들어가고 물리 또는 화학을 선택하게 된다. 이익모 입학처장 ■ 홍익대학교 - 미대 자율전공 ‘활동보고서’ 작성 중요 홍익대학교는 수시 2차 모집의 ‘수학능력 우수자 전형’에서 총 938명(서울캠퍼스 628명, 조치원캠퍼스 310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19일까지 인터넷으로 원서 접수한다. 수시 1차 모집에 지원한 사람도 중복 지원할 수 있다. 수학능력우수자 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교과 성적만으로 합격자를 선발하고, 수학능력시험의 영역별 등급을 최저학력기준으로 적용한다. 인문계열과 예술학과는 국어, 외국어(영어), 사회 교과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수학, 외국어(영어), 과학 교과를 반영한다. 서울캠퍼스의 미술대학 자율전공 전형에서는 실기고사를 완전히 폐지하는 대신학생부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해 학생부(80%), 서류(10%) 및 심층면접(10%)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서류 전형에서는 고교 과정을 포함한 최근 3개년 동안의 미술 관련 교과 및 비교과 활동을 평가한다. 원서접수 기간에 인터넷을 통해 ‘미술활동보고서’를 구체적으로 작성해야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이후 면접은 3단계로 진행된다. 서종욱 입학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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