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CS 교육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핵심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독성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선박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창원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351
  • [씨줄날줄] 반값의 경제학/주병철 논설위원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신다.’는 우리 속담이 있다. 하지만 세상에서 공짜라는 것은 없다는 게 경제학자들의 정설이다. 1976년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밀턴 프리드먼 시카고대 교수가 말하는 공짜의 정의가 그렇다. ‘공짜 점심(free lunch)은 없다.’는 것이다. 이 교수가 말년에 날씨가 추운 시카고대학에서 따뜻한 서쪽지방인 캘리포니아 스탠퍼드대의 후버연구소로 자리를 옮길 때였다. 제자들이 교수의 서재에 꽂혀 있는 귀중한 메모집 등을 넘겨받았으면 했다. 교수는 “이 작은 메모 하나하나도 나에게는 다 돈이다.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며 돈을 받고 줬다고 한다. 공짜 점심은 없으며 뭔가 얻으면 어떤 형태로든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는 뜻이다. 공짜의 학술적인 용어로는 프리코노믹스라는 말이 있다. free와 economics를 결합한 합성어로, 롱테일 경제학의 저자인 크리스 앤더슨이 2007년 11월 처음으로 영국 이코노미스트지에 소개했다. 우리말로 ‘공짜경제학’인데 사회 전체적으로 공짜 상품이 일반화되는 트렌드를 말하며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모델을 말한다. G메일 등 인터넷서비스, 유튜브, 공짜 영화표, 휴대전화 등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것들이다. 하지만 공짜로 이용하는 사람도 있지만 이 모델을 통해 비용을 치르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엄밀한 의미에서 순 공짜라고 부르기는 어렵다. 공짜 같은 느낌이 나는 게 있다. ‘반값’이다. 반값은 밑지고 판다는 시장 상인들의 빅세일과도 비유된다. 우리나라에서 반값이란 용어를 처음 유행시킨 사람은 고 정주영 전 현대그룹 회장이다. 1992년 대선후보로 출마하면서 ‘반값 아파트’를 공약으로 내걸어 화제를 낳았다. 그만큼 반값은 공짜에 버금가는 폭발력을 지니고 있다. 이후 2006년 11월 홍준표 한나라당 의원이 아파트 반값 법안을 발의했고, 2009년 4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수요자는 아파트 건물만 소유하고 토지에 대한 임대료를 내는 신개념의 반값 아파트가 생겨났다. 최근 정치권에서 무상(공짜)급식과 함께 반값 등록금 논쟁이 또다시 뜨겁다. 문제는 아파트는 소비재인 데 반해 급식과 등록금 등은 교육 관련 공공재로 인식해야 한다는 점이다. 공공재라면 프리 라이더(free rider·무임승차) 문제가 있다. 교육문제를 가게의 반값 세일(one buying, one free)로 해결하려는 정치권의 포퓰리즘이 안타까워 보인다. 반값의 경제학으로 치부하기에는 반값의 부메랑이 더 커 보인다. 주병철 논설위원 bcjoo@seoul.co.kr
  • [인사]

    ■기상청 ◇국장급 전보 △기후과학국장 조주영△기상산업정보화〃 박정규◇과장급 전보△기상선진화담당관 김금란△행정관리〃 나득균△인력개발〃 양일규△예보정책과장 유희동△총괄예보관 양진관△예보기술팀장 이동일△관측정책과장 권태순△지진감시〃 오용해△기후변화감시센터장 정해순△기상자원과장 이재원△부산지방기상청 예보〃 김명수△대구기상대장 이명수△창원〃 남효원△전주〃 김인태△대전지방기상청 기후과장 임용기△춘천기상대장 박종식△제주지방기상청 기후팀장 구대영△김포공항기상대장 임용한◇3급 승진△슈퍼컴퓨터운영과장 이희상△미국대기해양청 파견 남재철◇4급 승진△감사담당관실 안용모△국제협력담당관실 김성헌△수치모델개발과장(직무대리) 박훈△항공기상청 정보지원과장(〃) 최기상 ■언론진흥재단 ◇실·국장급 △연구센터장 김영욱△광고국장 정봉근 ■수산자원사업단 △자원조성본부장 김상규<지사장>△서해 조강현△남해 양금철<실장>△경영기획 홍정표△운영지원 노치홍△수산자원연구 황진욱△자원조성 박상언△생태환경 김대권△수산종묘 이채성 ■국립수목원 △산림자원보존과장 박광우 ■전력거래소 ◇전보 △기획관리처장 정도영△전력계획〃 심대섭△성장기술실장 전영택△전력시장처장 김광인△정보기술〃 이효상△천안지사장 전종택△제주〃 주행로 ■세종대 △관광대학원장 이애주△자연과학대학장 원종옥△전자정보공학〃 이경근△입학처장 김준엽△총무〃(직무대리) 박해일△연구산학협력〃 신동규△학술정보원장 황성빈△감사실장 권오진△홍보〃 장선희△Vision2020위원회 위원장 김광희 ■안양대 △대학원장 홍진표△신학대학원장 이은선△총무처장 이원규△교무〃 조규영△교목실장(평생교육원장 겸임) 이정서△신학대학장 강경림△사회과학〃 김동환△음악〃 김정수△이공〃 김호경△인문〃 맹문재△창업보육센터장(산학협력단장 겸임) 이남훈△공학교육혁신센터장 서삼준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부행장 △기업금융본부장 이근환 ■삼성증권 ◇지점장 승진 △경주 장세식◇지점장 전보△동래 박경태△구미 박창호 ■아주캐피탈 ◇상무 전보 △전략혁신추진실 홍상범 ■빙그레 ◇승진 △전무이사(등기이사) 박영준 전창원△전무 강명길△상무보 이상현◇전보△마케팅담당 상무 임창범△사업2부장 이성천 ■두산 ◇영입 △브랜드팀장 최명화 ■김정문알로에 ◇승진 △해외사업팀 부사장 곽민순△영업/관리 총괄상무 김상범 ■화승그룹 △총괄부회장 현지호△부회장 현석호 ■화승 △대표이사 부사장 이계주△상무이사 박동호△이사 우용석△이사부장 변강석 ■화승R&A △대표이사 사장 백대현△부사장 강윤근△전무이사 이정두△이사부장 이명식 고재송 ■화승네트웍스 △전무이사 최요휘△이사부장 여기규 전용식 ■화승인더스트리 △부사장 김주한 ■화승엑스윌 △대표이사 부사장 변수강 ■화승T&C △이사부장 김태균 ■화승인도 △이사부장 황기영 ■화승태창 △이사부장 권오희 안희경 김성회 ■화승말레이시아 △이사부장 이영규 ■화승비나 △부사장 이계영△이사 이상대 ■장천제화대련유한공사 △상무이사 공현배△이사 신창훈 박용훈 ■한국석유관리원 △비상임이사 민만기 ■NH투자증권 ◇신규 △E-Biz팀장 정두용△부천지점장 김학수◇전보△수원지점장 이상원△WM전략팀장 나용준 ■KT ◇상무 전보 △무선단말기획담당 김형욱△개인고객사업본부 마케팅기획담당 이현석△개인FI본부 무선Incubation담당 곽봉군△Cloud인프라담당 윤동식△신사업전략담당 오세현△통합플랫폼&소프트웨어사업단장 이현규◇상무보 전보△OP기획담당 오영호△그룹시너지TF 차재연△창의경영TF 이광수△통합단말전략담당 S-TFT 고상호△그룹미디어전략담당 이미향 이종빈△그룹커뮤니케이션담당 고충림△정책협력담당 윤명호△사업협력담당 이승용△공정경쟁담당 안태환△기업전략연구담당 이계수△경영지원담당 김경환△노사협력담당 신현옥△자산기획담당 권상표△자산개발담당 김창건△자산센터 조은연△전략구매담당 신금석△기술조사담당 박종열△계약센터 김원기△개인고객전략담당 오광진△개인고객사업본부 마케팅지원담당 김경일△3W사업기획담당 최선학△무선데이터기획담당 방형빈△메시징/로밍사업담당 김석준△무선데이터운용담당 윤석현△무선네트워크구축담당 박재윤△무선네트워크운용담당 김봉태△무선네트워크품질담당 서창석△무선기술지원담당 지영하△무선서비스개발1담당 이준철△무선서비스개발2담당 손희남△홈고객전략담당 송준호△상품전략담당 박종진△홈IMC본부 IMC기획담당 권민용△홈채널본부 채널기획담당 김진철△홈CS운영담당 최재의△ollehTV기획담당 유희관△ollehTV서비스담당 김동식△ollehTV기술담당 이석우△홈Incubation담당 홍성주△U-City담당 이재진△그룹사1담당 윤광열△금융고객담당 김지용△기업고객1담당 김동권△기업고객3담당 유양환△SMB고객담당 이대영△기업RC센터 정종복△제안컨설팅담당 김명환△융합ICT담당 허철회△인프라컨설팅담당 홍경표△SD기획담당 민홍식△SD담당 김석종△기업FI담당 신현삼△기업Product본부 Product기획담당 임병학△〃 인프라담당 김원록△〃 모바일담당 안재현△UC담당 정해경△공간솔루션담당 정광수△기업솔루션담당 이동익△IMO운용센터 김종렬△기술개발실 단말연구센터 김성철△스마트그린개발담당 조상욱△네트워크기획담당 박경원△코어망전략담당 박상훈△액세스망전략담당 안창용△네트워크분석담당 오미나△코어망구축담당 임태성△액세스망구축담당 이민우△운용품질담당 김태균△코어망운용담당 조병철△액세스망운용담당 최한규△망관제센터 유영일△IP플랫폼운용센터 김이한△미디어운용센터 김태복△국제통신센터 고기영△코어망기술지원담당 장지호△액세스망기술지원담당 서영수△기술평가담당 권광욱△통합CRM전략담당 양승규△고객Loyalty담당 김연대△CS혁신담당 김태룡△통합CS전략담당 마북일△상품혁신담당 임형종△인터넷CS담당 윤혜정△BIT 1담당 박세하△BIT 2담당 김준근△영상콘텐츠담당 박동수△신규콘텐츠발굴담당 박종서△N-Screen CFT 진영민△N-Screen CFT N-Screen기획담당 하태숙△글로벌GTM1담당 장용원△글로벌SD담당 유충렬△위성운용센터 이탁근△PEG(Project Expert Group) Master PM 김진대 정기태 한영도 정병덕 김효실 김희윤 유재형 정학진 구명완 배한업 장순붕 정인호 강인식 우정민 여병훈 류길현 한상현 신동욱 김현표 최대우 안병구 이정석 신선호 송재섭 장미자 손진욱 박수영 송재호 이갑성 백용창 ■쌍용건설 △부사장 김정호△전무 김성수 배인환△상무 김종구 박용창△상무보 박영직 심재홍 김정성△이사 장성익 강만 김영인 차경호 김영길 김준헌 전병철
  • [기고] 제주 영어교육도시에 거는 기대/김철희 제주국제자유도시 개발센터 부이사장

    [기고] 제주 영어교육도시에 거는 기대/김철희 제주국제자유도시 개발센터 부이사장

    얼마 전 미국 사립고에서 한국인 10대 유학생들끼리 호칭 문제로 주먹다짐이 벌어져 한명이 숨진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 당사자인 부모에게도 하늘이 두쪽 날 청천벽력 같은 일이었겠지만 머나먼 타국에 자녀를 유학 보낸 부모들에게도 남의 일 같지 않은, 마음 한구석이 철렁할 일이었다. 최근 제주 영어교육도시에 새로 생기는 국제학교 입학설명회에서 만난 부모들 역시 한결같이 조기 유학의 문제점에 대한 걱정이 대단했다. 미국에 아이를 유학 보낸 한 엄마는 “애가 거기서 공부를 잘하는지, 생활은 어떤지 알 수가 없어 너무 불안하다. 전화를 자주 하려 해도 시차가 있으니 연결이 잘 안 되고, 메일을 자주 보내겠다고는 했는데 감감무소식이다. 성적표도 나오면 도대체 알아볼 수가 없으니 학습상황이 어떤지 알 수가 없다.”고 걱정을 토로했다. 캐나다에 아이가 있는 한 부모는 “캐나다 대학으로 진학하려 해도 정보를 알 수가 없다. 그곳 선생님들은 진학 지도를 안 해준다.”며 아이의 장래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최근 사회에서 요구하고 있는 ‘글로벌 인재’가 되려면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창의적이고 리더십 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의 바람은 여전하다. 외국에 나가지 않더라도 영어를 습득하고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우수한 커리큘럼을 접할 수 있는 국제학교가 인기가 있는 이유다. 하지만 대부분의 국제학교는 외국 여권을 소지하고 있거나, 해외에 3년 이상 거주한 경험을 요구하기에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교육의 장은 아니다. 정부가 추진 중인 ‘제주 영어교육도시’는 해외유학 및 어학연수 수요를 흡수하고 경쟁력 있는 국제적 수준의 교육을 실현할 훌륭한 대안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교육과 생활이 모두 영어로 이루어지는 제주 영어교육도시는 국무총리실, 국토해양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후원하는 국가 핵심 프로젝트이다. 외국인 거주 비율을 높여 외국으로 유학 간 것과 같은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영어권 국가로의 유학 수요를 흡수해 동북아 교육 허브의 역할을 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제주 영어교육도시에는 2015년까지 초·중·고, 국제학교 12개가 들어설 예정이다. 개교 첫출발을 할 ‘노스런던컬리지잇스쿨 제주’(NLCS 제주)는 서울·부산·중국 5대 도시와 일본 도쿄, 타이완, 싱가포르까지 입학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원서접수에 들어갔다. 이후에도 캐나다의 명문 사립 브랭섬 홀 아시아, 제주교육청이 설립하고 한국외국인학교가 위탁운영하는 한국국제학교 등이 속속 들어설 예정이다. 물론 학비의 장벽은 여전히 존재한다. 기숙사비를 포함한 연 4000만원대의 학비는 학부모들에게 부담이 될 것이 분명하지만, 유학이나 연수비용으로 말미암은 우리나라의 경상수지 적자를 생각하면 국가 전체적으로는 이득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제주 영어교육도시에 개교하게 될 세계 명문학교들이 국내 학생뿐 아니라 동북아의 우수 학생을 선발하고 가르치면 외화 획득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제주 영어교육도시의 성공이 결국 입시위주, 사교육 위주의 국내 교육 토양까지 바꿀 수 있기를 기원한다.
  • [인사]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 <헌법재판연구원> △연구교수부장 배보윤△제도연구팀장 김복기△기본권연구〃 최갑선△교수〃 황치연△교수 조혜수 석현철 박재윤△기획행정과장 이형주◇신규임용△헌법연구관 곽원석 조경선 ■국토해양부 ◇국장급 임용 △비상계획관 정도영 ■국세청 ◇고위공무원 △국세공무원교육원장 박동열△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나동균<국세청>△납세자보호관 박훈△개인납세국장 하종화△재산세〃 이종호△소득지원〃 김경수△원정희◇고위공무원 승진△서울지방국세청 세원분석국장 이학영△ 〃 국제거래조사〃 강형원△중부지방국세청 조사1〃 김영기△국세청 송성권◇부이사관 전보△국세청 세원정보과장 임경구△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 김희철△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임창규△대구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최현민△부산지방국세청 세원분석〃 하영표△국세청 심달훈 서진욱 한승희◇과장급 <국세청>△정책보좌관 노정석△대변인 이용우[담당관]△기획재정 강민수△전산운영 이재학△정보개발1 김대원△정보개발2 이창숙△감찰 장성섭△심사1 황재윤△국제협력 김용준[과장]△운영지원 김봉래△세정홍보 김창기△부가가치세 김형환△전자세원 신수원△소비세 황용희△부동산거래관리 김대지△재산세 조용을△종합부동산세 안종주△조사기획 임광현△조사2 서국환△근로소득관리 김세환△자영소득관리 현재빈<서울지방국세청 과장>△운영지원 임성빈△법무1 윤봉환△신고관리 주광열△신고분석1 김태호△국제조사관리 이준오△국제조사1 이동렬[조사1국]△조사1 류기복△조사2 이동원[조사2국]△조사관리 김기정△조사1 장남홍△조사2 이만수△조사3 신광동[조사3국]△조사2 김문식[세무서장]△종로 박외희△중부 정회수△남대문 권오철△성북 홍성로△서대문 이운창△마포 정달성△영등포 윤우진△강서 한성수△양천 강성준△구로 김용석△강남 류학수△삼성 신중식△역삼 이근희△성동 이강태△도봉 이정길<중부지방국세청 과장>△운영지원 박석현△신고관리 박노익△신고분석1 성남효△신고분석2 김호연[조사1국]△조사1 이천길△조사2 고광남[조사2국]△조사관리 김두홍△조사3 홍옥진[조사3국]△조사1 박용남[세무서장]△인천 최상동△북인천 박충규△남인천 정극채△안양 한동연△용인 남판우△수원 황상순△평택 이진영△의정부 이병태<대전지방국세청>△조사1국장 김호영△조사2〃 서대원△서대전세무서장 김명기△청주〃 한선동<광주지방국세청>△세원분석국장 안병영△조사1〃 신재국△조사2〃 이준일△광주세무서장 신규석<대구지방국세청>△납세지원국장 최병문△세원분석〃 손동근△조사1〃 하정국△북대구세무서장 송운영<부산지방국세청>△납세지원국장 하영남△조사3〃 강수구[세무서장]△중부산 박장호△수영 류동환△북부산 안광원△동래 김안석△금정 강남규<국세공무원교육원>△지원과장 안옥자△교수〃 곽길수<국세청>△고객만족센터장 최남익△구진열 박영태 이경열 이승수 이종철 이수진<초임 세무서장> [납세지원국장]△대전지방국세청 최용진△광주지방국세청 이성규[세무서장]△원주 장경상△강릉 임재원△동청주 박종희△충주 소은자△제천 조기용△논산 이진곤△홍성 김상수△예산 김태형△군산 김광훈△전주 손황모△익산 정효섭△순천 천기성△남원 유제란△해남 정희상△포항 이은재△구미 윤영식△영덕 이해현△김해 정인화△울산 백순길△통영 전희재△거창 김영두 ■K-sure ◇1급 승진 △전략기획부장 이도열△플랜트사업〃 이경래◇전보△투자개발사업부장 전찬욱△국내보상채권〃 이석진△감사실장 조남용 ■도로교통공단 <운전면허본부> △면허기획처장 윤하용△면허시험〃 김종호△고객상담〃 김홍산[운전면허시험장장]△강남 최원일△도봉 이종석△강서 황덕규△서부 박영조△남부 장충남△대구 김인규△인천 박달근△용인 장광△안산 조규철△북부 권봉관△의정부 배성인△춘천 김철민△강릉 최용삼△원주 김용호△태백 김광년△청주 이승재△충주 김병규△대전 강명희△예산 김종하△전북 최용주△전남 고재엽△문경 신승부△포항 김창용△울산 문용호△마산 손현익△제주 민경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기술이사 이신재 ■중소기업진흥공단 ◇1급 승진 <처장> △기획조정 임성순△기금관리 이용진△신용관리 임득문△융자사업 김현태△컨설팅사업 김인성<실·원장>△경영품질연수실 이한철△대구경북연수원 김범식<지역본부장>△대전충남 최덕영△충북 정연도△대구경북 심현석△울산 김진원△광주전남 정진수 ■국민체육진흥공단 <실장> △비서 김인하△기획조정 손주만△성과관리 김종석△기금관리 안경원<스포츠산업본부>△산업인프라실 김태성△투표권사업실장 최기원<경주사업본부>△경정훈련원장 정찬구△경륜훈련〃 이진형 [실장]△사업전략 이현근△고객만족 김윤수△스포츠단운영 남영철△경륜관리 이명호△경륜경주 최상림△경정경주 박선종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본부장> △교육과정 박순경△교육평가 김성숙△대학수학능력시험 김주훈△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 진경애△전산정보 최정호<국장>△사무 최종교<센터장>△인재선발관리 조용웅 ■한국교육개발원 △기획처장 김흥주△사무국장 서종문<본부장>△학교정책연구(교육정책네트워크연구실장 겸임) 현주△고등교육연구(고등교육연구실장 〃) 유현숙△교육통계·정보연구(교육통계연구센터소장·지방교육재정연구특임센터소장 〃) 공은배△학교지원(탈북청소년교육지원특임센터소장 〃) 한만길<센터소장>△영재교육연구 이재분△글로벌교육협력연구 이석희△방송통신고등학교운영 양희인△교육기관평가연구 구자억△교육시설·환경연구 유웅상△학교선진화지원특임 김홍원△사교육절감지원특임 김순남 ■한국원자력연구원 △핵연료·원자력재료개발본부장 송근우△정읍방사선과학연구소장 김영진△융복합기술개발단장 김흥회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전자파연구소장 최병훈△인증기술본부장 김한기△신뢰성〃 김경택 ■인천시 ◇2급 전입 △인천발전연구원 파견근무 손해근◇2급 파견△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서정규◇3급 직무대리 <본부장>△경제자유구역청 기획조정 문경복△종합건설 유영성△도시철도건설 박성만<국장>△보건사회 박준용△건설교통 안영규◇3급 전보△총무과 이부현 김진영 김기완 한태일 정연걸 나금환△의회사무처장 백은기△인재개발원장 김태복△경제자유구역청 도시관리본부장 이웅수<국장>△자치행정 방종설△경제통상 이중호△도시계획 이일희◇3급 전입△인천대 사무처장 정연중△인천발전연구원 파견근무 김진희△총무과 김충일 최한영◇3급 전출△부평구 황의식△남구 공준환△계양구 가기목◇3급 파견△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신상칠△인천발전연구원 파견근무 황흥구 최현길 강용근◇4급 전보△정책기획관 한성원△예산담당관 조운희△세정과장 박명성△감사관 김장근◇4급 전출△남동구 최경환△서구 전상주◇4급 파견△인천발전연구원 파견근무 허영수 이연창 ■대전시 ◇지방부이사관 <승진>△과학기술특화산업추진본부장 양승찬△복지여성국장 장시성△교통건설〃 유세종△서구 부구청장 권주남<전보>△도시주택국장 박월훈△총무과(고위정책과정) 윤태희◇지방서기관 <승진>△시민협력과장 이강현△운송주차〃 구본우△총무과(고급리더과정) 송치영△특화산업과(대전테크노파크 파견) 김출경△정책기획관실(충청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파견) 박광용<전보>△공보관 황재하△정책기획관 강철식△예산담당관 이호덕△일자리추진기획단장 유광훈△상수도사업본부 경영부장 이덕주△총무과 이중환(고위정책과정) 이원종(국정과제연수과정) 강철구(미래지도자과정) 백철호(고급리더과정)△정책기획관실(대전발전연구원 파견) 엄수호[과장]△특화산업 최시복△관광산업 이강혁△종무문화재 인종곤△노인복지 백승국△장애인복지 이혜영△환경정책 김영호△교통정책 이영우[의회사무처]△총무담당관 한종호△의사〃 임묵△전문위원 송석근 정관성◇지방기술서기관 <승진>△생태하천과장 배창제△인재개발원 수석교수요원 최능배△공원관리사업소장 황규문△서구 김택원<전보>△감사관 김철중△상수도사업본부 수도시설관리사업소장 최봉구△〃 송촌정수사업소장 윤기호△건설관리본부 시설부장 김영근△총무과 정영호(안보정책과정) 박영준(고급리더과정)[과장]△과학특구 이승무△푸른도시 유강준△건설도로 양승표△도시계획 신혜태△도시재생 류정희△지적 조광연 ■경남도 ◇2급 △경남발전연구원 김윤수△동남권발전전략본부장 구도권◇3급△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 최만림△지방행정연수원 〃 강중구△균형발전사업단장 이종섭△창원시 이종민△경남발전연구원 김호기 김정강 김갑수 안기섭<국장>△경제통상 정구창△농수산해양 정재민△도시건설방재 허성곤△청정환경(직무대리) 이근선<부시장>△창원시 조기호△진주시 민경섭△양산시 박수조◇4급△창원시 김해용△공무원교육원장 박헌규△경남발전연구원 박성군△정책기획관 천성봉△공보관 지현철△여성가족정책관 정연재△혁신도시추진단장 강해룡△농업기술교육센터장 이정곤△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정환원△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서기용△대장경문화축전 파견 하만욱△서울사무소장 권영우<교육>△지방행정연수원 허동식 김종호 민병완 강영철 구인모 진말연△외교안보교육원 하승철△국방대 김형동△통일교육원 최정경△세종연구소 손태성<의회사무처>△전문위원 박판제 김주명 박성한△의사담당관 김인규<국장 직무대리>△행정지원 정유권△문화관광체육 김이수△복지보건 김춘수<부시장·부군수>△통영시 김영균△사천시 이효수△밀양시 강원호△고성군 김종술△하동군 윤상기△산청군 강승순△거창군 김성택△합천군 김상섭<담당관>△예산 전영경△법무 서광식△정보통계 김영수<과장>△전략산업 김경일△친환경에너지 신대호△항만물류 강석규△경제기업정책 허병찬△국제통상 이상훈△열린행정 이호주△인사 박일웅△세정 박명숙△회계 윤태순△토지정보 김영주△친환경농업 정효균△농수산물유통 장동헌△해양수산 문재화△맑은물관리 김원욱△녹색산림 황용우△친환경건축 이태원△교통지원 차신희△재난방재복구 박종춘△생태하천 강해운△문화예술 최호준△관광진흥 전원석△복지노인정책 김용근△장애인복지 최연림 ■충남도 ◇3급 승진 △충남체육회 사무처장 서범석<직대>△행정도시지원·도청이전추진본부장 박성진△서해안유류사고지원〃 이종기△지방공무원교육원장 황수철△황해경제자유구역청 행정개발본부장 채호규◇3급 전보△경제통상실장 권희태<국장>△농수산 이성우△복지보건 조소연△환경녹지 구삼회<교육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이완섭△지방행정연수원 추한철<파견>△해외연수 전병욱<부시장>△아산시 김석중△서산시 서용제◇4급 승진△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 배상지원팀장 한만덕△서울사무소장 이용일△가축위생연구〃 오형수△예산군보건〃 김형선△지방행정연수원 교육파견 이재중<직대>△농업기술원 총무과장 이윤선△산림환경연구소장 이용열<파견>△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 하광학△충청권경제발전위원회 박종문◇4급 전보△감사관 이완수△복지환경국 저출산고령화대책〃 이상성△복지보건국 사회복지〃 맹부영△환경녹지국 환경정책〃 권혁이△행정도시지원·도청이전추진본부 도청이전정책〃 김상기△소방안전본부 재난민방위〃 명규식△지방공무원교육원 교육운영〃 배동헌△백제문화단지관리사업소장 김세현△종합건설사업〃 김규선<부시장·부군수>△계룡시 김홍빈△금산군 고영희△부여군 나창호△청양군 조경연△홍성군 송진호<기획관리실>△예산담당관 박범인△교육법무〃 최원영△혁신관리〃 강병국△균형발전〃 이긍익<경제통상실>△국제통상과장 김돈곤△전략산업〃 윤영우<자치행정국>△총무과장 정병희△자치행정〃 유병운△새마을회계〃 이성진<의회사무처>△총무담당관 이명복△의사〃 권오인△전문위원 오일교 유병덕<농수산국>△농업정책과장 윤석규△축산〃 박영진<건설교통항만국>△도로교통과장 최정현△항만물류〃 안병량<교육파견>△국방대 정송△외교연구원 장두환△세종연구소 김의영△지방행정연수원 한금동 현달순 홍석우<파견>△공로연수 이길영 박성서 ■강원도 △2013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세계대회조직위원회 조광수△산업경제국장 오춘석△자치행정〃 김영범△투자유치사업본부장 이욱재△공보관 최중훈△자치행정국 총무과(교육입교) 조규석 안병헌 최광철△국제협력실장 문석완△기획관 안계영△감사관 신만희△강원발전연구원 정책협력관 이태은△강원테크노파크 경영지원실장 장철규△자치행정국 총무과 이상호 이재호<부시장·부군수>△원주시 박용훈△속초시 조용건△인제군 최상기△양양군 고완주△화천군 송재명 ■KBS아트비전 <부장> △경영기획 윤성한△디자인 강현석△장식제작심기보△의상제작 이일구△문화사업 김동원 ■SBS ◇임원 △이사 보도본부장 최금락△이사대우 편성실장 박정훈◇승진·전보 △제작본부 국장급 제작총괄 장광호△방송지원본부 부국장급 총무팀장 박종필<편성실>△편성기획팀 부장(CSR 담당) 성영준△홍보팀 〃 오기현<제작본부> [부장급]△제작3CP 조욱희△제작4CP 김상배△제작5CP 남승용<보도본부>△부장급 스포츠부장 김유석<방송지원본부>△부장급 아카이브팀장 이재완<부장급>△윤리경영팀장 신홍기◇승진 <국장급>△드라마센터 특별기획총괄 구본근<부국장급>△드라마센터 드라마1CP 오세강△보도본부 미래부장 신경렬△〃 논설위원 박수택<부장>△기획실 심의팀 부장 유인수△편성실 외주제작팀 〃 안순범△방송지원본부 인사팀부 〃 이병희(SBS미디어홀딩스 파견)△〃 정보시스템팀 〃 김도중△〃 송신소 〃 류재흥<부장급>△제작본부 라디오1CP 구경모△드라마센터 드라마2CP 최문석△보도본부 편집2부장 민성기◇전보 <부국장급>△스포츠기획단장 허인구△제작본부 라디오총괄 김태성△방송지원본부 기술담당부본부장 박영수△보도본부 편집담당 부국장 양철훈△드라마센터 드라마운영팀장 이상규<부장급> [편성실]△외주제작팀장 심상대△아나운서〃 김태욱△홍보〃 이선의[제작본부]△1CP 신용환△2CP 이창태△제작운영팀장 한기동[보도본부]△특임부장 차병준△보도제작〃 김강석[방송지원본부]△시설팀장 최우성△기술기획〃 하태용△TV기술〃 김영덕<차장급>△편성실 편성기획팀장 남상문△보도본부 국제부장 김현철△광고사업본부 문화사업팀장 김휘진△방송지원본부 라디오기술〃 전종익[제작본부]△시사다큐팀장 민인식△제작6CP 박두선△제작7CP 남형석△라디오기획CP 전문수△라디오2CP 정태익 ■SBS아트텍 ◇이사 △영상미술본부장 김용정△방송운영〃 원종화◇부장급 <방송운영본부>△테크1팀장 이보천△테크2〃 최영균◇차장급 <영상미술본부>△영상제작팀장 유민상△아트3〃 이태희◇부국장급 <방송운영본부>△전략사업팀장 이동협◇부장△영상미술본부 영상제작팀 한범수△〃 영상제작팀 부장 강화식△방송운영본부 테크1팀 이영호 이원석△〃 테크2팀 박천수 ■SBS뉴스텍 ◇부장급 △기술본부 뉴스제작팀장 김성호△영상본부 영상취재〃 장준영◇차장급 <영상본부>△영상제작팀장 이천복△영상편집〃 권오일<부장>△기술본부 중계기술팀 정의준 최창용△영상본부 영상취재팀 김찬모△〃 영상제작팀 이영철 ■SBS ESPN ◇이사 △채널사업실장 김한종◇부장급△편성기획팀장 박준민 ■SBS골프 ◇국장급 △채널사업실장 이상근<신규사업추진단>△단장 이준실 ■SBS인터내셔널 △부회장 전상렬△대표이사 사장 조윤증 ■SBS문화재단 △사무처장 홍성욱 ■SBS방송아카데미 △원장 이기석 ■경원대 △수석부총장 김원△부총장 이우종△연구〃(바이오나노대학장 겸임) 이은규<대학원장>△일반 윤현희△경영 이한주△교육 허혜경△사회정책 소진광△환경(디자인 겸임) 이영△사회체육 이봉<처장>△교무 김완희△연구 최기봉△학생 백승우△입학 박종현△기획 윤원중△재무(건설본부장 겸임) 전숭배△총무 변광화△대외협력 김충식<대학장>△인문 박진수△경상 정승언△법과(가천공익법률자문센터장 겸임) 서완석△사회과학 이영균△공과 서상욱△IT 한기태△자연과학 전경수△한의과 박종형△미술디자인 김유선△음악 임정근△생활과학 김희걸<관·국·센터장>△중앙도서관 강민식△신문방송국 민세홍△창업보육센터 최형욱<원장>△전산정보 오상엽△평생교육 김용욱△국제어학 전승훈△과학영재교육 박찬웅△경원대부속길한방병원 전찬용 ■수출입은행 ◇부행장 승진 △경제협력본부장 심섭 ■하나은행 ◇부행장 전보 △고객지원그룹총괄 김태오◇부행장보 승진 <본부장>△영업추진1 황종섭△영업추진2 이영준△영업추진3 김영철△호남영업 정수진◇본부장 승진 <본부장>△리테일 장경훈△중기업 이화수△Small Business 윤규선△PB 이형일<영업본부장>△북부 박승운△강남 민영도△서초 김정기△용산 김덕자△강서 민태흥△중앙 정영춘△충남북 송귀성△부산경남 안병완◇본부장 전보 <영업본부장>△강동 손길균△서부 황인산△마포 송승영△강남중앙 김근수△경수 양제신△인천 최순웅△중부 경수창△부산울산영 이재점<본부장>△부동산금융 백제욱 ■현대증권 ◇임원급 전보 △소매영업총괄 오빈영△경영지원총괄 최철규△경영기획본부 박재만△IB영업담당 한석<본부장>△리스크관리 김원배△지원 김병영△국제영업 노태일△중부지역 조성대△동부지역 서상택△남부지역 김선경△IB1 김용회△IB2 신용각△강동지역 이재형△채권사업 정항기△강남지역 김진영△영업추진 이봉기△강북지역 이현기 ■SK증권 <지점장> △방배역 조남경△남양주 우경웅△대치역 김동환△청담 임상학△종로 장용진△서인천 김진만△경기광주 이지훈△홍성 임관모△전주 김영진△고창 김명례△남원 박종주△서울산 김동률△영천 신성휴 ■LIG손해보험 ◇부서장 △감사실장 이승용<팀장>△준법감시 조창빈△완판실사 노형진△인사 김동진△장기상품 이강복△전략지원 김유주△고객지원 유원석△보상지원 신영배△SIU 정원득△손사기획 권정균△장기손사 김성태△법인영업지원 이화섭△제휴마케팅 이영우△영업지원 이화성△영업교육 정석희△강남본부지원 고일△강남본부교육 양병역△경인강원본부지원 박윤수△경인강원본부교육 권이병△부산본부지원 김종백△충청본부지원 김승호△RFC본부지원 이원거<원장>△인재니움수원 백무현△인재니움사천 김성국<고객지원센터장>△강남 김재현△수원 김인수△대구 김지반△광주 류경옥<보상센터장>△강남 김석주△강원 주영주△부산 강진국△충청 류장훈<부장>△퇴직연금영업 조선형△법인영업1 박동일△법인영업7 김안석△법인영업11 김남용△직할영업1 조철호△제휴사업3 한현규△방카슈랑스마케팅 허봉열<지역단장>△강북 유희종△중부 김경준△구리 김건철△송파 김한호△서초 전동진△강남GS1 오국환△강남GS2 장형△용인 박청△인천 김명주△평택 방정현△부산중부 윤주식△창원 조우제△통영 이승우△진주 팽기환△부산GS 오주학△대구서부 권원대△구미 조종근△안동 박진용△대전서부 이용무△천안 강진일△청주 유병열△충청GS 김동유△광주서부 정택균△전주 박준오△목포 오명교△강북RFC 이영국 ■대한항공 ◇승진 △부사장 김흥식△전무 강규원△상무A 윤신 이광수 이승범 이수근 이우평 이유성△상무B 이종석 박운호 신무철 김현석 권병찬 이형근 정윤동 최태정 김종하 반성음△상무보 유명섭 최정호 김영배 강대환 임재욱 김장수 안영석 최수일 윤진호 윤경문 박범정 이경우 조현민 주성균 최호경 김태준 이상기 조용래 이용국 이성환 조성배 송기주 황인종 임천수 홍준모 강금섭 존에드워드 잭슨Ⅲ ■한진 ◇승진 △상무A 이성일△상무B 정두섭 권오연 임태식 노삼석△상무보 김상동 최홍도 강승우 김기업 ■NICE그룹 ◇사장 △한신정평가 이상권◇전무△한신정평가 남욱△한국전자금융 노영훈△나이스정보통신 이은대△지니틱스 윤일현△나이스D&B 김용환△티메이 이상식◇상무△NICE신용평가정보 신희부 황윤경 조성태△나이스정보통신 김승현△나이스데이터 박홍식△나이스채권평가 윤용준△나이스D&B 김기형◇상무보△NICE신용평가정보 오규근△KIS정보통신 채수동△나이스R&C 현명자△나이스F&I 김종훈△서울전자통신 최병희△에스이티아이 최강민 ■STX ◇승진 △전무 윤민수 김명환△상무 강인권 오명재 김남영△실장 이병구 고영삼 이진석 연자흠 문영종 손장윤 ■STX팬오션 ◇승진 △사장 배선령△전무 박현목△상무 박동배 김보연△부상무 심윤국 문택환 문용운 이성철 이영호△실장 박춘서 김성열 채호석 양진호 구진용 권석민 이상재 나병철 ■STX조선해양 ◇승진 △전무 한영일 도종칠 방근제△상무 백명철△부상무 박영규 김종 신창근 오상헌 정태석△실장 김의곤 박용만 이상진 김영환 윤영종 이범수 김영민 ■STX엔진 ◇승진 △부사장 최임엽△전무 하성환△상무 이용수 변수근 김종욱 한동은 유봉환 이동욱△부상무 정철우 성완경 박정근△실장 조진형 김동익 이강한 김필윤 이상수 ■STX중공업 ◇승진 △사장 이찬우△부상무 박기환 남수경△실장 황재욱 윤종구 박재환 이경원 ■STX메탈 ◇승진 △상무 김종기△부상무 김용복 전부운 백수현△실장 김승종 ■STX에너지 ◇승진 △부사장 변희옥△전무 주경석△부상무 김동휘△실장 함영수 이강준 정석암 김봉환 김유석 ■STX솔라 ◇승진 △사장 윤제현△상무 백성선△실장 김석호 김수연 ■STX건설 ◇승진 △부사장 정구철△전무 배인△상무 최영수 권병옥△부상무 강성훈 김중식△실장 김영철 이지수 ■STX대련/무순 ◇승진 △부사장 도성득△전무 강천복△상무 임강재 백태진 양해성△부상무 김종수 조영광 김길수△실장 주휘 김이규 정수덕 서태원 장호욱 현영철 문병걸 조학래 ■STX종합기술원 ◇승진 △상무 박형호 ■STX유럽 ◇승진 △사장 김서주 ■포스텍 ◇승진 △부사장 정갑선△부상무 박종찬△실장 정만수 ■동양메이저 ◇승진 △상무 이종석△상무보 왕성호△이사대우 이준형 박근덕 ■동양메이저/건설 ◇승진 △상무보 주형철◇전보△부사장 최경덕 ■동양메이저/한일합섬 ◇승진 △상무 이상철△상무보 백의현 ■동양시멘트 ◇승진 △전무 신재홍△상무보 김중권△이사대우 최종구 ■동양레저 ◇승진 △상무 금기룡△이사대우 나태준 ■동양시스템즈 ◇승진 △전무 이충환△상무 남종환 ■동양매직 ◇승진 △부사장 김영훈△상무 현정담 이건주△상무보 신정운 ■동양시멘트이앤씨 ◇승진 △상무보 최창선 ■미러스 ◇승진 △상무보 이정호 ■동양그룹 전략기획본부 ◇승진 △상무 최종락 ■현대산업개발 ◇전보 △상무 김종수△상무보 박일영◇승진△상무 이성용 이근배 김성일△상무보 조희동 강동오 이두정 송성환 송선옥 이만희 이형기 ■호텔아이파크 ◇전보 △대표이사 사장 이치삼△상무 이성용 ■아이서비스 ◇전보 △상무보 이만희 ◇승진△대표이사 부사장 현계흥△상무보 김태규 ■현대EP ◇승진 △상무 조주현△상무보 정동권 지용희 ■현대아이파크몰 ◇승진 △이사 장경환△이사대우 조관형 ■아이콘트롤스 ◇승진 △상무보 이항백
  • ‘견원지간’ 美·쿠바 아이티 구호 한마음

    서로를 ‘불량 국가’라며 사사건건 각을 세워온 미국과 쿠바가 이웃국 아이티를 돕는 데 한마음이 됐다. 쿠바가 의료진을 파견해 콜레라로 신음하는 아이티인들을 보살피는 사이 미국은 대지진으로 부모를 잃은 아이티 어린이들을 입양해 가족을 선물하고 있는 것이다. 쿠바 정부는 최근 의사 등 300여명의 의료진을 아이티에 추가로 파견했다. 지난 10월 이후 이곳에 퍼진 콜레라 사망자가 2600명을 넘어서자 내린 결정이다. 지난 1월 아이티 대지진 때 수많은 구호요원을 보냈다가 여론의 관심이 시들해지자 두달도 안 돼 파견요원을 거둬들인 서방국가들과는 다른 모습이다. 아이티 콜레라 환자 10명 중 4명은 1200명에 이르는 현지 쿠바 의료진으로부터 치료를 받는다. ● 쿠바, 콜레라치 료 의료진 1200명 파견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쿠바에서 온 ‘백의의 천사들’이 아이티에서 활약을 시작한 것은 올해가 처음이 아니다. 이미 1997년부터 아이티에 들어가기 시작한 쿠바 의료진은 무료 교육을 통해 지난 10여년간 아이티 의사 500여명을 키워냈다. 현재 쿠바 의학자들에게 교육받고 있는 아이티 청년들도 400여명에 이른다. 존 커크 캐나다 달하우지대 교수는 “쿠바 의료진의 세계적 활약은 그 역할에 비해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악당 이미지’로만 알려진 쿠바는 자국 등록 의사의 3분의1가량인 2만여명의 의사를 비롯해, 3만명이 넘는 의료진을 동티모르 등의 가난한 국가 77곳에 파견해 조용한 선행을 베풀고 있다. 쿠바의 ‘앙숙’ 미국도 지진으로 부모를 잃은 아이티의 아이들에게 새 가정을 찾아주며 미주 지역의 맹주로서 역할을 하는 중이다. ●지진이후 고아 美 입양 급증 아이티 대지진 뒤 미국에 입양된 고아는 1150명이었다. 지진 이전에는 매년 300여명의 아이티 어린이만 미국에 입양됐던 것과 비교하면 3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수십만명에 이르는 ‘지진 고아’를 입양하려는 미국인이 급증한 데다 미국 정부도 거리를 헤매는 아이티 아이들을 구호하려고 보통 1~2년씩 걸리는 입양 절차를 수주 내에 처리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1960년대 초 쿠바 공산화를 피해 쿠바 어린이 1만 4000여명을 2년에 걸쳐 비행기에 태워 미국으로 데려온 ‘페드로 판’(‘피터팬’의 스페인어) 계획이 50년 만에 부활한 셈이다. 입양단체인 국제아동봉사공동협회(JCICS)의 활동가 톰 디필로포는 “미국의 신속한 조치 덕분에 수많은 고아가 위험한 환경에서 빠져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 [인사]

    ■지식경제부 △주아랍에미리트연합대사관 서덕호△주광저우총영사관 이재근 ■서울여대 △외국어교육원장 김선희 ■KT ◇부사장 △STO추진실장(기업고객전략본부장 겸임) 김홍진◇전무△종합기술원 부원장 이상홍△통합네트워크전략본부장(통합단말전략담당 겸임) 이경수△네트워크기술지원〃 박태일△통합고객전략〃 양현미△콘텐츠&미디어사업〃 송영희△그룹컨설팅지원실장(OP추진CFT장 겸임) 이영희△GMC전략〃 김은혜◇상무△기술전략실장 이동면△유무선네트워크연구소장 이성춘<본부장>△개인고객전략 구현모△무선네트워크 오성목△개인FI 안태효△홈고객전략 임헌문△홈IMC 박혜정△ollehTV 이영렬△Enterprise고객1 정윤식△Enterprise고객2 박경석△SMB고객 박영식△ServiceDelivery 한동훈△기업FI 장기숭△기업Product 채종진△네트워크구축(엔지니어링단장 겸임) 윤차현△네트워크운용 윤영식△CS추진 심상천△Cloud추진 서정식△인터넷추진 고경곤<단장>△현장혁신(현장혁신센터장 겸임) 정문철△위성사업 권영모△스마트그린개발 전홍범△BIT추진 이제△전략유통마케팅 윤창영△수도권무선네트워크운용 권태일△서울남부마케팅 전윤모△서울북부마케팅 김진훈△경기남부마케팅 정준수△대구마케팅 유욱영△서울남부법인사업 계승동△경기남부법인사업 박형출△대전법인사업 박진식△전남법인사업 공성환△강남네트워크운용 이대산△중부네트워크운용 김태근△호남네트워크운용 이종옥△대구네트워크운용 고종석<담당>△글로벌기획 김형준△글로벌GTM2 김상욱△그룹전략 정화△출자경영 권순철◇상무보△홈FI본부장 서태석△콘텐츠전략기획담당 김승겸△경영기획〃 김윤수△통합이미지〃 조훈 ■SK ◇승진 △PR어드바이저(사장) 권오용△윤리경영부문장 윤진원△사업개발〃 김철△CR실장 박영춘△브랜드관리〃 이만우◇신규 임원선임△경영진단담당 이재홍△법무실장 이병래 ■SK이노베이션 ◇승진 △E&P사업부문장 이기화◇신규 임원선임△프로젝트실장 손병헌△공정혁신〃 신재욱△TAC/FCCL사업부장 배은구△리마지사장 김태원△재무실장 유성현△운영지원〃 전규배 ■SK에너지 ◇신규 임원선임 △석유3공장장 송만규△노사협력실장 이순주△원유트레이딩사업부장 서석원△리테일마케팅사업〃 심두섭△글로벌사업지원담당 정종호△G&G추진단 보좌임원 이은경 ■SK종합화학 ◇신규 임원선임 △생산지원실장 김장호△경영혁신팀장 김영철 ■SK루브리컨츠 ◇신규 임원선임 △글로벌사업추진실장 윤예선△경영지원〃 김성수 ■SK텔레콤 ◇승진 △Legal Advisor(상임고문/사장) 남영찬△네트워크 CIC 사장 배준동△네트워크부문장 권혁상△New Biz 부문장(브로드밴드미디어 대표 겸임) 이주식△SK브로드밴드 경영지원부문장(경영혁신실장 겸임) 김영철△GMS CIC사장 보좌임원(핸드볼협회 파견) 한정규◇신규 임원선임△대구마케팅본부장 강영진△네트워크 엔지니어링〃 유지창△CR전략실장 보좌임원 조영록△Commerce Planet 대표 이준성△CSR실장 유항제△HR〃 김현구△프로젝트추진〃 변종근△SK브로드밴드 네트워크기획본부장 신동범△SK텔링크 경영지원〃 박윤택△SK커뮤니케이션즈 CCO 최길성 ■SK네트웍스 ◇승진 △T&I컴퍼니 사장 안희준△E&C컴퍼니 〃 김태진△대외협력부문장 김봉관△중국HQ장 장종현△워커힐 경영총괄 문종훈◇신규 임원선임△Wine BHQ장 강석현△철강영업담당 곽홍신△IM Wholesale사업부장 이윤구△SKNS 대표 배영진△E&C 리테일사업부장 이진영△오토 마케팅 사업부장 권태영△PM 사업전략담당 이해원△중국 철강사업부장 노재호△중국 패션사업〃 심규현△산토우PS 동사장 이일환△전략기획담당 손기원△워커힐 면세사업담당 박용우△부동산담당 정재훈 ■SK케미칼 ◇승진 △Life Science Biz 대표 이인석△생명과학연구소 바이오실장 박만훈◇신규 임원선임△사업개발실장 송수진△화학연구소 연구위원 김종량△마케팅기획부장 배재호 ■SKC ◇승진 △필름사업부문장 이태화△화학사업〃 정기봉△재무지원본부장 최태은◇신규 임원선임△PET필름사업본부장 김명원△진천공장장 여구현△울산 POD생산혁신실장 이명희△EM혁신〃 김태림△PO/PG사업본부장 이근식△인력개발실장 현몽주△전략기획〃 이용선△Polyol해외사업추진〃 임의준 ■SK C&C ◇승진 △SI사업부문장 박재모◇신규 임원선임△공공영업본부장 권병곤△공공사업〃 유완옥△서비스/제조사업〃 김만흥 ■SK건설 ◇승진△국내인프라영업 총괄 이충우△플랜트EPC 〃 김택수△산업플랜트사업 〃 심성걸△화공 아시아퍼시픽 〃 권숙형△건축주택사업부문장 오진원△토목개발사업본부장 서석재△SK임업 대표 박인규◇신규 임원선임△부/마사업단장 윤철희△해외인프라사업본부장 최관용△건축 프로젝트 현장소장 조치상△화공플랜트 프로젝트 PD 김용철△발전사업 프로젝트 PD 김용인△플랜트예산견적실장 김광석△SK D&D 개발사업본부장 원성연 ■SK해운 ◇승진 △해사부문장 김기일◇신규 임원선임△RM본부장 윤형진 ■SK증권 ◇승진 △자산관리사업부문장 김승완◇신규 임원선임△채권본부장 박영완△기업금융〃 이한조△리스크관리실장 전우종△기업문화〃(이사회사무국장 겸임) 황해동◇부서장 보임△WM팀 최창훈△해운대지점 박봉식△고객행복센터 유성호△PM팀 김홍기△CM1팀 이병휘△CM2팀 문한웅△GPF팀 백종대△IPO팀 김현수△FAS팀 김연수△장외파생상품팀 박중재△기업분석팀 하태기△투자전략팀 박정우△결제업무팀 곽원오△SKMS실천지원팀 김인하△전략홍보팀 강훈△법무팀 신수영△리테일채권팀 이원규 ■SK E&S ◇승진 △사업개발부문장 박영수◇신규 임원선임△에너지사업본부장 배명호△재무〃 구태고△R&D센터장 문찬호△충남도시가스 안전·공급본부장 사극진△영남에너지서비스(포항) 영업·안전본부장 정학생 ■SK가스 ◇승진 △경영지원부문장 홍순주△가스사업〃 김정근◇신규 임원선임△전략기획본부장 권태현 ■SK M&C ◇승진 △Comm.BU장 이시혁◇신규 임원선임△L&D사업본부장 송요헌 ■SK China ◇신규 임원선임 △석유사업지원실장 김광훈 ■K-Power ◇신규 임원선임 △LNG사업추진담당 장용호 ■SK텔레시스 ◇신규 임원선임 △개발본부장 강명훈△재무〃 서헌수 ■두산그룹 ◇승진 △두산매거진 상무 이명희△연강재단 〃 강석란 ■하이마트 ◇승진 <하이마트>△전무 이성수△상무 안익준 한종국 김상기 박흥제 조인석 전우탁△상무보 강경철 박재욱 신희철 백창수 선우영 김주일 송낙규<하이마트로지텍>△상무보 이병숙 ■경향신문 △상무이사(판매담당) 강만식△독자서비스국장 권오선 ■세계일보 <전국부>△광주주재 부장 류송중△천안아산주재 〃 김정모
  • [인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 △정책연구위원 신은숙 ■법무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대검찰청 사무국장 이완목 (12월 22일자) ■해양경찰청 ◇치안감 전보 △해양경찰학교장 김수현◇치안감 승진△경비안전국장 이정근◇경무관 승진△국제협력관 김용환△정보수사국장 최상환 ■서울대 △관악사 부사감 여명석 ■한전KPS ◇전보 △품질경영실장 윤현웅<처장>△재무 공수호△원자력 곽정옥△해외사업 정택진△울산사업 송주척△당진사업 김종철△고리사업 최호림△신고리사업 최중호△울진사업 강동훈△월성사업 임춘성△신재생대외센터 송원호<원장>△기술연구 김용식△원자력연수 박정호<사업소장>△인천 위성춘△군산 이웅희△서천 안종근△분당 진욱성△하동 조화석△제주 강호춘△영월 이채환△영광제2 차제옥△울진제2 이두재△울진제3 양창은△월성제2 김인수△신월성시운전 주승일<지점장>△서울 김형배△여수 이형호△청평양수 서동창△무주 한재필△삼랑진 이만철△인천공항 이종석<전문정비실장>△남부 김재현△복합 정환섭<송변전지사장>△서울 구회곤△대전 신상수△광주 서철원△제천 김병곤 ■농협중앙회 ◇집행간부(상무·상무대우) △교육지원담당 김주광 함병석 최종현 김준호 정종순△농업경제담당 이강을△축산경제담당 이환원 이부근△신용담당 임승한 김수공 정성철 전영완 윤한철 조명문 이태재 신민섭 이종석◇지역본부장△경기 정연호△강원 이상철△충북 김일헌△경북 김유태△경남 전억수△서울 김현근△광주 조영조△울산 이종열◇실장△비서 김사학 (2011년 1월 1일자) ■중앙일보 △경제분야대기자 민병관△편집국장 전영기△논설위원실장 김진국△중앙SUNDAY 편집국장 김종혁△수석논설위원 오병상 ■아주경제신문 △편집국 증권부장 조준영 ■우리자산운용 ◇승진 <부사장>△준법감시인 권준<전무>△경영전략본부장 차성녕 ■LIG투자증권 승진 <상무보>△상품운용본부장 김영욱△법인사업〃 서영석△영남사업부장 정준환◇선임 <이사>△재무IT담당 구본욱△전략기획담당 박용희 ■하나대투증권 ◇부서장 전보 △강릉지점장 장헌종△FICC 세일즈팀 이사보 박경태 ■신한카드 ◇승진 △고객지원본부장 서원석△강북〃 김재인△강남〃 황운섭◇전보△마케팅부문장 김희건△사업〃 김종철<본부장>△영업지원 류인창△마케팅 이재정△전략기획 소근△시너지추진 배태규△신용관리 지광수△RM사업 최인선△신사업 박영배△VM사업 이성진 ■사조그룹 <사조대림>△부사장 김일식<사조해표>△부사장 김상훈△전무 송준섭△이사대우 이종헌 김택준 박원철<캐슬렉스 서울>△부사장 최세환<사조그룹>△기획실장 전무 이창주<사조씨엔에프>△전무 이범수<사조산업>△상무 이명호△이사 함기문 양승환 장운덕 김치곤 남동배 최용희△이사대우 임채옥 문인엽<사조씨푸드>△이사 임만순△이사대우 황영덕<사조남부햄>△이사대우 이욱한 ■웅진그룹 <웅진코웨이> ◇전무 승진 △CL사업본부장 신승철◇상무 승진△CS본부장 김경기△전략기획〃 김상준△고객지원〃 백용훈◇상무보 승진△디자인실장 최헌정△수처리기획팀장 정준호△개발1〃 신광식<웅진케미칼> ◇상무 승진△구미사업장장 윤병섭△텍스타일사업본부장 이영호△필터사업〃 임희석◇상무보 승진△원사사업본부장 문수정△상해법인장 김정철<극동건설> ◇상무 승진△에너지사업담당 김상렬◇상무보 승진△토목CM팀장 동원형△청담동빌딩현장소장 배재균<웅진에너지> ◇상무보 승진△Growing생산1팀장 서경호△연구소장 왕종회<웅진폴리실리콘> ◇상무보 승진△P1.5 & P2 Project PM 임정완<웅진패스원> ◇상무보 승진△조직사랑지원실장 한영보△자격증사업본부장 윤문현<북센> ◇상무보 승진△물류사업본부장 임우택<웅진캐피탈> ◇상무보 승진△PEF운용총괄 담당 이병열 ■범한판토스 ◇전무 선임 △운영본부장 박재규◇상무 승진△CIS지역담당 최종근◇상무보 승진△항공운영담당 이온구△물류지원담당 이용진△글로벌마케팅담당 최영환◇상무보 선임△아주지역담당 우정완
  • [인사]

    ■한국원자력연구원 △정책연구부장 원병출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부원장(기술정책연구소장 겸직) 김준경<본부장>△연구기획지원 이병권△기술사업 하성도△대외협력 신경호△경영지원 오건택 ■LG전자 ◇사장 승진 △AE사업본부장 노환용◇전무 승진△혁신팀장 고명언△MC사업본부 한국담당 나영배△HE사업본부 LCD TV사업부장 노석호△CTO Mechatronics & Storage 연구소장 민병훈△HA사업본부 냉장고사업부장 박영일△한국마케팅본부장 최상규△스페인법인장 한승헌△품질담당 한주우△생산기술원장 홍순국◇상무 신규선임△Car사업부 마케팅팀장 김덕영△MC사업본부 유럽팀장 김상식△중국지역대표 상하이법인장 김성학△중아지역대표 이란법인장 김종훈△HA사업본부 세탁기사업부 프런트로더 사업팀장 류재철△디자인경영센터 HA디자인연구소장 박광춘△MC사업본부 AT&T KAM팀장 박준혁△AE사업본부 HR/경영지원팀장 박철용△CFO 세무통상팀장 배수한△HE사업본부 LCD TV사업부 Smart TV팀장 서영재△CTO 미래IT융합연구소장 손진호△HA사업본부 러시아생산팀장 왕철민△HA사업본부 몬테레이생산법인장 이동한△유럽지역대표 이탈리아법인장 이상용△HE사업본부 Media사업부 인도네시아생산팀장 이승억△HE사업본부 LCD TV사업부 상품기획팀장 이쌍수△북미지역대표 뉴저지법인 HA OEM팀장 이일환△북미지역대표 뉴저지법인 AE팀장 이재성△중남미지역대표 콜롬비아법인장 이종화△한국마케팅본부 HE마케팅팀장 이태권△MC사업본부 북미R&D Lab장 이형석△CFO Business Audit팀 장병녕△중국지역대표 중국법인 서비스팀장 전양균△MC사업본부 중아팀장 조기수△중아지역대표 터키법인장 조충근△중남미지역대표 아르헨티나법인장 주병권△HA사업본부 C&C사업부 Healthcare사업팀장 최규성△글로벌마케팅부문 Global Logistics팀장 최효준△북미지역대표 캐나다법인장 에릭 애지우스 ■LG화학 ◇부사장 승진 △배터리 연구소장 김명환◇전무 승진△중국지역 총괄 김광중△ABS/EP 사업부장 김재율◇상무 신규선임△한민기 홍영준 이동주 김현철 김경호 윤명훈 박상욱 하범종 ■LG디스플레이 ◇사장 승진 △최고운영책임자(COO) 김종식◇전무 승진 <센터장>△전략/마케팅 신찬식△OLED개발 안병철△경영지원 이방수△구매 이한상◇상무 승진△Monitor개발1담당 김건태△모바일/OLED 기획관리담당 김덕용△모바일/OLED 상품기획1담당 김원△System IC 개발담당 김철우△구미 패널 생산담당 김환명△애플 영업담당 민융기△노경담당 신영철△구미품질담당 심원보△패널 성능담당 양명수△회계담당 이동열△3D 기술담당 임경문△구매2담당 최재익△TV 중국영업2담당 한재관△TV SCM담당 홍진성◇상무 전입△LG전자 박학준△LG 경영개발원/경제연구원 이창엽 ■LG생활건강 ◇전무 승진 △최고생산책임자(CPO) 김재천△화장품사업부장 김춘구◇직책선임 <상무>△생활용품사업부장 이정애◇상무 신규선임△생활용품공장장 김철하△화장품 프레스티지 마케팅부문장 나유정△구매부문장 류재민△음료마케팅〃 이형석△해외신사업〃 임성주◇상무 전입△최고재무책임자(CFO) 김건오 ■LG 이노텍 ◇전무 승진 △해외마케팅부문장 이찬복◇상무 승진△부품해외마케팅팀장 강석환△PS사업〃 구한모△BLU생산〃 박병훈△PCB사업〃 유승옥△소재연구소장 이경준△LED생산기술팀장 이종익◇상무 전입△이남양◇연구위원 선임△권세한 김영운 이영수 최희석 ■LG상사 ◇전무 승진 △산업재2부문장 이강우◇상무 신규선임△철강1사업부장 주진효△일본법인장 정철승△그린에너지사업부장 이운용△인도네시아 석탄법인장 권기섭△CIS지역총괄 고수열 ■LG ◇전무 승진 △재경팀장 이혁주 ■HLDS ◇전무 승진 △개발본부장 최영도◇상무 승진△개발1팀장 김소만 ■실트론 ◇상무 승진 △MS생산담당 이영래△한국영업담당 이항녕 ■서브원 ◇전무 승진△곤지암CC 운영사업부장 석영한◇상무 신규선임△CM사업부 플랜트환경담당 이원암△기획담당 정제헌△곤지암리조트 스포츠운영팀장 김강우 ■LG도요엔지니어링 ◇상무 신규선임 △경영지원담당 이유진 ■LG하우시스 ◇전무 승진 △하우시스연구소장 민경집◇상무 신규선임△창호재·PVC창호사업담당 이은철△구매담당 조윤행◇전입 <상무>△해외사업담당 김봉수 ■LG인화원 ◇상무 신규선임 △기본교육팀장 최명규 ■LG연암문화재단 ◇LG아트센터장 선임 △전무 윤여순 ■LG유플러스 ◇전무 승진 △컨버전스사업단장 노세용◇상무 신규선임△MS본부 남부영업담당 이용재△MS본부 충청영업담당 임경훈△NW본부 NW품질담당 황재윤△전략조정실 전략지원담당 박팔현 ■LG CNS ◇상무 신규선임 △정보기술연구원장 이수강△공공1사업부장 김한수△품질경영센터장 김명원 ■LG엔시스 ◇상무 신규선임 △유통사업부문장 김학선 ■V-ENS ◇상무 신규선임 △중국법인장 양웅필 ■LIG손해보험 ◇전무 승진 △중국법인장 윤경수◇상무 승진 <담당>△해외사업 이종욱△홍보 박주천△개인마케팅 이기원△IT 김형직<본부장>△강남 유승현△법인영업2 정도현◇이사 승진△장기일반보상담당 김승화△일반보험〃 김태순△준법감시인 홍성준△미국법인 구동범◇담당 승진 <담당>△자보 김옹중△교육 이병일△장기보험 심재웅△고객지원 변치규<본부장>△RFC 박경희△법인영업1 박희재△신채널 허재영△충청 민광기◇전보△보상총괄 노문근△호남본부장 송해주△경인강원〃 이강우△자동차보상담당 이홍수△미국법인장 김형걸 ■신협중앙회 △신용공제사업 대표이사 한복환△비상임 전문이사 이정연 ■호텔신라 ◇임원급 △호텔사업부장 한인규△생활레저사업〃 김정환<서울신라호텔>△총지배인 최태영<제주신라>△총지배인 이윤규 ■아워홈 ◇승진 △전무 구지은△상무대우 권윤순 ■KT ◇승진 △부사장 전인성△전무 이상직△상무 박은수 김형욱 조근묵 윤동식 신광석 이제 공성환 정화 장기숭 이성춘 이현석 전윤모 정문철 박혜정 김진훈 이문환 윤차현 김영현 (이상 12월 20일자)△상무보 성숙경 김영우 김준근 박세하 (이상 2011년 1월 1일자) 류길현 여병훈 한상현 김연대 김석준 임형종 김현표 지영하 서광민 이갑성 김봉태 신선호 홍성주 이경우 송준호 안진욱 최창인 이두복 김오수 이병규 천성일 최정철 정두현 오상곤 김원록 정해경 신현삼 서대경 이명우 조은연 조남주 백용창 최대우 서영수 이탁근 김이한 김태균 조병철 유종성 고상호 이석우 유충렬 김충겸 신동욱 오미나 고충림 윤명호 오영호 김기택 김경환 신현옥 김경일 김사룡 (이상 2011년 4월 1일자) ■동국제강 ◇부사장 승진 △당진공장장 변철규△영업·수출 총괄 연태열◇전무 승진△중앙기술연구소장 정진환◇상무 승진△포항 품질담당 김종율△기획실장 김계복△당진 관리담당 조권제◇이사 승진△일본지사장 구장회△본사 봉강담당 최원찬△〃 관리담당 윤병면△미국지사장 성열웅△후인원장 엄중렬◇전보 <전무>△브라질제철사업단장 문영일<상무>△포항제강소 관리담당 강국<이사>△부산공장장 이태신△포항제강소 고철구매팀장 서영태△후판 담당 제국환 ■유니온스틸 ◇부사장 승진 △채주표◇전무 승진△부산공장장 이용수△기획·인사담당 정광용◇상무 승진△부산공장 관리담당 김숙진◇이사 승진△USC 및 무석장강 생산담당 이민재△국내영업담당 임동규◇전보 <상무>△중국법인 총괄 손구열<이사>△재무 손호△부산공장 생산 김갑태△R&D 담당 최종철 ■인터지스 ◇승진 △상무 김재형 이인식△이사 김경태△이사대우 서정윤 정원우 ■DK UIL ◇승진 △전무 김상주△이사대우 이범희 ■DK UNC ◇승진 △이사대우 안덕기 ■DK 에스앤드 ◇승진 △부사장 박자홍
  • 공무원 불친절 뿌리 뽑는다

    ‘샤프’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15일 쓴소리를 내뱉었다. 그는 “공직사회가 과거에 견줘 한층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만족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유 구청장은 ‘친절 공무원 업, 불친절 다운’을 취임 5개월 프로젝트로 결정했다. 친절 헬퍼(helper) 양성에 나섰다. 서울신문 주최 ‘서울 석세스 어워드’에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유 구청장은 민선2기 때 시민단체가 선정한 공무원친절도 평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7년 연속 행정서비스헌장 우수기관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친절한 직원에게는 인센티브를,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불이익을 준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를 위해 오는 17일까지 헬퍼 70명을 임명해 워크숍을 개최하고 내년 1월 발대식과 함께 불친절 사례를 뿌리뽑기로 했다. 헬퍼들은 친절 마인드·고객만족(CS)·직무·조직·분위기 업 등 5개 분야별 동호회로 활동하면서 정기적 보고회 등을 통해 불친절 직원을 유형별로 돕는 역할을 하게 된다. 최근 구가 자체 분석한 불친절 사례는 마인드 부족(10%), 표현력 결핍에 따른 오해 유발(40%), 업무 미숙(20%), 내적 갈등(10%), 고질 민원에 대한 응답 탓(20%) 순으로 나타났다. 불친절 해소엔 특히 미소 동아리가 앞장을 선다. 회원 20명으로 올 6월 첫발을 뗐다. 6급 이상 간부들로 구성된 마인드 헬퍼 11명은 문제의 직원과 1대1 상담은 물론 외부교육을 권유하는 등 기본 마인드를 심는 데 주력한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인사]

    ■국토해양부 ◇과장급 전보 △하천계획과장 전형필△부산지방해양항만청 선원해사안전과장 최명범△부산지방항공청 공항시설국장 박일하△국토지리정보원 측지과장 문용현 ■조달청 ◇과장급 전보 △대구지방조달청장 이창욱△전자조달국 국유재산관리과장 나승일△시설사업국 시설기획과장 이종기△〃 공사관리팀장 황병호△서울지방조달청 공사관리팀장 강정세◇과장급 승진△기획조정관실 조달교육담당관 김대수△시설사업국 예산사업관리과장 홍금표△서울지방조달청 정보기술용역과장 박용주△부산지방조달청 경영관리과장 정명모△〃 장비구매팀장 박철웅◇서기관 승진△감사담당관실 민한식△기획조정관실 조달교육담당관실 김주생△전자조달국 정보기획과 유문형△국제물자국 외자장비과 김광성△구매사업국 쇼핑몰단가계약팀 권혁재△시설사업국 건축설비과 박대석 ■삼성증권 ◇임원급 전보 <부사장>△퇴직연금 사업본부장 주우식△글로벌에쿼티 〃 황성준<감사위원>△상근감사위원 민경열<전무>△강북지역사업부장 이병희△투자은행(IB) 사업본부장 방영민△IB 〃 박성우△리테일 〃 안종업△캐피탈마켓(CM) 〃 한정철△강남지역사업부장 김영호△리스크관리실장 최창묵<상무>△어드바이저리사업부장 박현국△퇴직연금1사업〃 박성수△경영지원실장 박재황△감사〃 류두규△마케팅〃 이상대△동부지역사업부장 이기훈△전략인사실장 장석훈△영업부 총괄영업부장 강윤영△중부지역사업부장 김윤식△운용사업〃 박인성△정보시스템담당 정상교△에프엔(Fn) 고객사업부장 정영완△리서치센터장 유재성△재무담당 최한선△홍보담당 김범성△고객자산운용담당 이보경△영업추진담당 사재훈△국내법인사업부장 장선호△UHNW사업〃 이재경△삼성타운 총괄지점장 황성수△해외법인사업부장 박인홍<사업부장 및 담당> [사업부장]△해외파생 주영근△퇴직연금2 정태훈△채권 김철민△커버리지 신원정△ECM(주식시장) 손승균△DCM(채권시장) 심재만[담당]△상품마케팅 홍성용△전략기획 최덕형△컴플라이언스 이학기<해외법인 헤드(Head)>△홍콩세일즈 조지 띠오△홍콩트레이딩 러셀 제이콥슨△홍콩IB 폴 총△홍콩리서치 빅토르 쉬베츠△홍콩 최고운영책임자 위스턴 로크△런던세일즈 데릭 윌슨△뉴욕세일즈 마이크 오이슨△동경세일즈 타카미츠 토자와△싱가폴세일즈 벤 여◇부서장·지점장 승진 <총괄지점장>△수원 박대웅△대구 이광희△대전 김태현△분당 김유경<지점장>△정자역 윤경란△코엑스 박중규△강동 연제무△이촌 이선욱△강릉 황문원△구리 정종철△대구 송창훈△포항 김진웅△안동 이창엽△과천 이문희△순천 김병렬△분당 양만성△경복아파트 한덕수△남부터미널 김성원△왕십리 박윤호△보라매 김호진<부서장>△프리미엄 상담1센터 김도현△〃 상담2센터 김재상△해외파생팀 조광연△세일즈 트레이딩팀 이호성△인더스트리팀 배성환△강북지역지원팀 김인기△동부지역지원팀 박종대△중부지역지원팀 조현우△리테일지원팀 민종수△신사업팀 이상근△투자컨설팅팀 조완제△AI팀 정진균△포트폴리오운용1팀 안성재△포트폴리오운용2팀 김유성△신탁팀 현재훈△리서치지원팀 맹영재△경리팀 이병창△채널솔루션팀 김우진△프로젝트추진팀 김창범△전략기획팀 박재영△리스크관리팀 옥영빈△홍보팀 하중석△브랜드전략팀 남수현△뉴욕법인장 김준한△런던〃 이경훈△상해사무소장 강현진◇부서장·지점장 전보 <지점장>△대치 신상근△삼성동 백형길△압구정 강성중△목동 황상필△구로디지털 고영만△대구중앙 최영준△울산 김성일△거제 이동환△해운대센텀 이주용△영통 최기명△광주 송종복△SNI서울파이낸스센터 유직열△반포 김한규△미금역 김재원△명동 여인모△여의도 김주황△상계 이창섭△서교 이철원△강서 하영호△구미인동 이종훈△대구시지 박구락△천안 이보형△도곡 임병욱△방배 박선화△영등포 김항연△남울산 최태환△서초 임유철△송파 김태영<부서장>△커버리지팀 김병철△은퇴설계연구소 김진영△강남지역지원팀 곽훈△고객만족(CS) 기획팀 김경애△법인지원팀 김형준△CM지원팀 오창수△IPO팀 최영수△IB지원팀 정재욱△비즈니스솔루션팀 박진홍△백오피스개발T/F 김도형△프론트개발T/F 우경민△채권인수팀 한욱 ■에스원 ◇보직변경 <부사장>△경영지원실장 김능수<전무>△해외신규사업담당 정태식△인사지원실장 박영수△보안솔루션본부장 김관수△세콤영업1〃 박경순<상무>△융합보안팀 김기범△세콤영업2본부장 배호경△세콤지원본부 문택상△R&D본부 류재수[담당]△전략기획 이병수△홍보마케팅 김기홍△경영지원 김만순△PJT사업 조성룡△고객서비스 정인진△연구개발 정용택 상무△감사 김종국[사업부장]△TS 윤태호△NPS 조부관△서울 지연관△경기 신광철△경인 김선대△경남 남맹모△경북 이철△충청 김상준△호남 주정천<부장>△SI사업부장 곽찬호△강원사업〃 배상만△지원담당 정세현△상품개발〃 김정호△IS〃 김경탁 ■아시아투데이 △전무이사(인사총무국·고객지원국) 서오석△논설위원(심의실장 겸임) 김영인△편집부 부장 이우섭△생활·기업부장 이진우
  • 내년 개교 年학비 3500만원 제주 국제학교 누가 보낼까

    내년 개교 年학비 3500만원 제주 국제학교 누가 보낼까

    ‘월 평균소득 1000만원 이상, 직업은 변호사·의사 등 전문직이거나 자영업, 국·내외 어느 대학이든 선택할 수 있다는 가능성….’ 기숙사비를 포함해 연간 학비가 3500여만 원에 이르는 국제학교에 자녀를 진학시키려는 부모들의 ‘스펙’이다. 우리 사회에서 조기 유학이 붐을 이루면서 가족해체 등의 문제가 발생하자 고소득자들이 눈여겨 보고 있는 학교가 바로 국제학교다. 국비 유학을 떠났던 1세대와 영어유치원 등을 거쳐 조기유학을 떠나던 2세대에 이어 국내에서 외국 학교를 다닌 뒤 유학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유학 3.0’ 버전이 태동하고 있는 셈이다. 그러나 이런 시도가 어떤 장단점을 갖고 있는지를 예측하기는 쉽지 않다. ●의사 등 전문직·자 영업이 58% 내년 9월에 제주영어교육도시에 문을 열 ‘노스런던 컬리지 잇 스쿨(NLCS) 제주’는 국제학교의 하나로, 제주특별자치도의 요청으로 개교를 준비하고 있다. 영국에 본교를 둔 이 학교는 지난 18일과 19일 서울과 부산에서 입학설명회를 열고 본격적인 학생 모집활동에 나섰다. 주최측이 설명회에서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260명의 58.9%인 153명이 월 1000만원 이상의 고소득자였다. 월 700만원 이상 소득자까지 포함하면 전체의 82.7%인 215명이 고소득자였다. 직업은 전문직과 자영업이 주류를 이뤘다. 본인과 배우자의 직업을 묻는 질문에 응답한 556건 가운데 190건(34.2%)이 변호사·의사 등 전문직이었고, 자영업도 132건(23.7%)을 차지했다. 이 학교에 관심을 갖는 이유(복수응답)로는 ▲국내·외 대학에 제한없이 진학할 수 있어서 ▲자율적이고 다양한 수업 때문에 ▲해외 명문대 진학률이 높아서 등의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해외 유학 비용 때문이라는 응답자는 13%에 그쳤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한국의 주입식 교육에 대해서는 부정적이면서도 자녀를 국내·외 명문대로 보내고 싶은 이중적 가치관이 드러난 결과”라고 분석했다. ●“해외유학 부작용 적어 안심될 듯” 학부모들은 자녀를 제주도의 국제학교에 보내는 이점으로 ▲탈선·외로움 등 해외유학의 부작용이 적고 ▲원할 때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것 등을 꼽았다. 국제학교에 대한 신뢰보다 해외유학의 부작용을 우려하는 심리가 반영된 것이라는 게 관계자들의 분석이다. NLCS측은 “서울 대치동에서 가진 설명회에 500여명, 부산 설명회에 600여명이 참석했다.”면서 “서울권 참석자들은 1시간 넘게 질문을 쏟아낼 만큼 적극적이나 차림새는 수수했던 반면 부산 지역 참석자들은 화려한 옷차림을 한 경우가 많았다.”고 전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CEO 칼럼] 기업이 공헌과 공존을 말하다/홍기준 한화케미칼 사장

    [CEO 칼럼] 기업이 공헌과 공존을 말하다/홍기준 한화케미칼 사장

    컨설팅회사 액센추어와 UNGC(United Nations Global Compact)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CEO) 766명 중 93%가 ‘지속 가능성’을 향후 비즈니스 성공의 핵심 요소로 생각했다. 최근 서울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비즈니스 서밋에서도 녹색성장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요즘 끊임없이 화두가 되고 있는 지속가능 경영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할까? 경제적 이슈뿐 아니라 사회적, 환경적 이슈를 종합적으로 균형 있게 고려하며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추구하는 것이 요즘 주목받고 있는 경영 활동이다. 기업의 존재 이유가 이윤 추구이기는 하지만 기업의 존재 기반 자체는 사회에 있다. 결국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얼마나 다하느냐에 따라 그 사회로부터 얼마나 존경받는가도 결정되는 것이다. 따라서 기업들이 서로 치열한 생존경쟁을 펼치고 있는 현 시점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에 들이는 비용은 단순한 기부가 아닌, 기업의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 투자다. 일본 기업에 가장 먼저 사회책임경영을 도입한 아리마 도시오 후지제록스 전 회장이 “사회책임경영에 관심을 두지 않는 기업은 수백t의 폭탄을 안고 가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말하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이 경영에 끼치는 막대한 영향력에 대해 강조한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매년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의 최상위권을 차지하는 기업들의 공통점은 통합적,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일례로 존슨앤드존슨의 임직원은 전 세계 어디에서나 건강과 어린이, 교육,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봉사자들의 모습은 제품에 대한 강한 신뢰로 이어져 결국 소비자들이 존슨앤드존슨의 제품을 대대손손 사용하게끔 만든다. 필자가 몸담고 있는 한화케미칼 역시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의 일환으로 사회공헌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사회복지와 문화예술, 환경보전 등 다양한 활동들을 추진하고 있다. 임직원들을 독려하고 또 그에 맞는 평가도 병행하고 있다. 기부금 모금 제도인 ‘매칭그랜트’와 임직원 자원봉사의 경우 참여율이 90%에 달하고 있다. 특히 취약계층의 자립을 위한 ‘인큐베이터’로서의 역할에 역점을 두고 있다. 그 결실의 하나가 지난해 여름 열렸던 카페 ‘하이천사’ 개업식이다. 이 카페의 직원은 모두 장애인들로, 한화케미칼 임직원 봉사자들과 함께 1년 6개월 정도 바리스타 전문교육을 받은 이들이다. 처음에는 서툰 발음과 어색한 손길에 당황해하는 손님들도 더러 있었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들의 노력과 전문가로서의 실력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하이천사는 앞으로도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들의 손으로 직접 운영되며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에 맞서 스스로를 키워 나갈 것이다. 미국의 유명 카드회사인 아멕스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 자체가 똑똑한 비즈니스”라고 했다. 성장기를 지나 성숙기에 도달한 한국의 기업들은 오랫동안 살아남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의 투자가 필수적이다. 그만큼 기업의 이미지가 중요하다. 하지만 사람들이 기업을 바라보는 눈은 매서워졌다. 긍정적인 이미지를 위한 눈속임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Company(기업)’라는 단어 속에는 ‘Com(함께)’과 ‘Pan(빵)’이라는 포르투갈 어원이 들어 있다. 기업이란 혼자가 아닌 여럿이 함께 빵을 나눠 먹게 하는 데 존재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단순히 매출액을 늘리고 더 많은 재화를 수출하기만 해서 훌륭한 기업으로 인정받는 시대는 지나갔다. 이제 기업은 통찰력을 갖고 미래를 대비하며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들과 더불어 존속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은 이제 공헌이 아닌 공존을 위한 숙제라 할 것이다.
  • [서울광장] 드라마라니까요/육철수 논설위원

    [서울광장] 드라마라니까요/육철수 논설위원

    지난해부턴가, 밤에 책을 읽으면 눈이 자꾸 침침해졌다. 그래서 늦은 밤에 재미있는 소설책을 읽는 셈 치고 TV드라마에 관심을 가져 보았다. 그런데 드라마라는 게 중독성이 대단하다. 한편이 끝나면 또 다른 드라마를 찾아내 빠져들어야 직성이 풀린다. 가족·첩보액션·전쟁·정치드라마를 가리지 않고 접하면서 아내와 함께 재미를 붙인 작품이 꽤 있다. 아내와 공동 관심사를 찾았고 주중에 저녁 술자리를 자주 만들지 않는 것만도 큰 소득이다. 최근에 즐겨 보는 드라마는 ‘자이언트’와 ‘대물’이다. 가상과 현실을 적절히 혼합한 픽션들이어서 마음에 든다. ‘자이언트’는 우리 세대의 이야기를, ‘대물’은 최고 권부가 소재여서 공감과 관심이 간다. 제작진은 식상하고 지루할 만하면 과거 사건이나 정치를 슬쩍 끼워 넣는다. 한때 삼청교육대 장면을 방영해 인기가 오른 ‘자이언트’에서는 요즘 1980년대 중·후반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주인공 이강모(이범수 분)를 중심으로 한 ‘행동하는 선(善)’과, 교활한 정치인 조필연(정보석 분) 등의 ‘탐욕스러운 악(惡)’의 세력 대결은 배역들의 열연 덕분에 흥미진진하다. 이 드라마에서는 1980년 신군부의 기업체 강제 통폐합과 퇴출, 1987년 대학생 고문치사 사건과 개헌, 1995년에 터진 전직 대통령 비자금 사건을 연보(年譜)에 관계없이 한 시대에 몽땅 몰아서 섞어 놓았다. 잘 얽어 놓으니 내용이 그럴듯하다. 상상과 역사적 사실을 적당히 버무려 재창조된 드라마는 그래서 또 다른 재미를 가져다 준다. 가상과 현실을 분간 못하게 만드는 제작진의 기술 앞에 시청자로선 두손을 들 수밖에 없다. 여성 대통령을 다룬 ‘대물’은 방영 전부터 정치권에서 큰 관심을 보였다. 주인공 서혜림(고현정 분)은 국회의원 선거유세 도중 납치·폭행을 당한 뒤 병원에서 “유세장은요.”라고 말한다. 이 대사는 물론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말한 “휴전선은요.”(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당시), “대전은요.”(2006년 지방선거 때)를 떠올렸다. 이런 모방대사는 정치권 일각의 오해를 받았고 박 전 대표의 지지율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드라마의 활력을 위해 삽입한 이 대사를 시청자들은 애교로 넘겼다. 그런데 정치권은 특정 정치인을 너무 띄운다며 영 탐탁잖다는 눈치다. 더구나 민주당은 극중 ‘민우당’이 ‘민주당+열린우리당’을 연상케 한다며 시큰둥하다. 검찰이 청목회의 입법로비 사건을 수사하면서 국회의원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보좌관을 체포한 게 드라마 속 검찰의 영향이라는 분석도 흥미롭다. 드라마 초기에 작가와 PD가 교체된 사실을 두고도 별의별 말이 다 나왔다. 이런 현상은, 어떻게든 얘깃거리를 만들어 시청률을 높이려는 고도의 전략일 수도 있는데, 정치권 사람들은 참 순진하기도 하다. 드라마의 사회적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지만 그래도 반응이 너무 예민하다. 드라마의 회차가 끝날 때마다 인터넷에 올라오는 댓글을 보면, 정작 일반 시청자들은 배역들의 연기력에 관심을 보이거나 스토리의 전개를 놓고 제작진을 압박하는 게 대부분이다. 현실 정치와 연관은 안중에도 없다. 드라마를 즐기는 측면에서 시청자들은 정치권보다 한수 위다. 시청자들은 적어도 드라마는 현실이 아니라 가공의 세상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는 것 같다. 두 드라마에서 정치인은 공통적으로 부정부패의 전형으로 묘사된다. 이미지를 먹고 사는 정치인들에겐 치명타다. 국민을 위해 손발이 닳도록 일하는 정치인까지 억울하게 매도하는 측면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여론의 질타에 맷집이 든든하고, 부정적 묘사를 웃어넘길 만한 아량도 갖춰야 하는 게 정치인 아닌가. 시청자들이 이런 드라마에 왜 열광하는지를 안다면 그리 속상해할 일도 아니다. 드라마는 편견의 색안경을 벗어야 비로소 제대로 몰입할 수 있다. 장면·대사마다 의도를 꼬치꼬치 따질 게 아니라, 시청자들처럼 있는 그대로를 보고 느끼고 즐겨 보시라. ycs@seoul.co.kr
  • 亞순방 귀국길 오바마 ‘천근만근’

    중간선거 패배라는 부담을 안고 떠난 아시아 순방에서 ‘절반의 성공’만 거둔 채 귀국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숨 돌릴 틈도 없이 향후 정국 운영을 위해 거대해진 공화당과 맞닥뜨린다. 15일(현지시간)부터 시작되는 레임덕 회기에 공화당이 연말로 종료되는 감세혜택 연장문제를 부유층까지 포함해 전면 실시할 것을 주장하고 있어 감세 혜택 연장 논란의 재점화를 예고했다. 오는 18일에는 공화당 지도부를 백악관에 초청, 향후 정국 방향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한다. 열흘간 인도, 인도네시아, 한국, 일본을 돌아본 오바마 대통령이 내놓은 귀국 일성은 “빠르게 성장하는 아시아와의 경쟁을 강화해야 한다.”였다. 그는 귀국길인 14일(현지시간)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동승한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한국과 중국, 인도 등 동남아시아 지역 전체, 그리고 일본 등은 모두 (세계의) 상황이 얼마나 경쟁적인지 깨닫고 있다. 그들은 매일 노동자 교육, 사회기반시설 확충, 신규 시장 진출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며 아시아에 대한 경각심을 강조했다. 그는 그러면서 “순방 기간 아시아 지도자와 국민들로부터 미국이 아시아에서 여전히 중요하고 우리를 원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면서 “우리의 경쟁력에 자신감을 갖고 경쟁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경제상황이 여전히 좋지 않고 일자리가 줄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의 번영을 위해 아시아와의 관계 강화가 중요하다는 오바마 대통령의 발언은 여간해서는 미국 국민들에게 먹혀들 것 같지 않다. 부시 행정부에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아시아 담당 선임보좌관을 지낸 마이클 그린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선임연구원은 “오바마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은 성공과 실망감이 혼재돼 있다.”면서 “인도와 인도네시아에서는 외교적 대성공을 거뒀지만, 한국에서는 매우 낭패를 봤고, 일본 방문도 성의가 없었다.”고 평가했다. 이 같은 여론을 등에 업고 중간선거에서 미국민들의 지지를 확보한 공화당은 내년 새 의회가 출범하기에 앞서 감세혜택 연장을 놓고 오바마 대통령을 강하게 몰아붙일 태세다. 하지만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12일 서울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공동기자회견에서 고소득 부유층에까지 감세혜택을 연장하는 것은 “재정적으로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말해 중간선거 패배후 공화당과 타협점을 모색할 것이라는 관측을 뒤집어, 험로를 예고했다. 한편 미 백악관의 최고위급 보좌관들은 중간선거 참패 후 새 전략 수립에 고심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전했다. 백악관 참모들은 이번 선거 패배가 지난 2008선 대선 당시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못한 데 따른 것으로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신문은 2012년 대선에 대비해 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해 대폭적인 백악관 물갈이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워싱턴 김균미특파원 kmkim@seoul.co.kr
  • [인사]

    ■국무총리실 ◇국장급 고위공무원 승진 △국정운영1실장 홍윤식△사회통합정책〃 이호영◇국장급 고위공무원 전보△기획총괄정책관 오균△사회총괄교육정책관 김원득△공보기획비서관 이종성△의전관 최병환 ■기획재정부 ◇과장급 전보 △조세정책과장 임재현 ■병무청 ◇승진 △차장 권용덕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국 영양정책관 박혜경△바이오생약국 바이오생약심사부장 손여원 ■이데일리 △미디어사업본부장 정기화△정보사업〃 황인환△솔루션사업〃 윤보현△IT〃 박상환△경영지원실장 정재환△편집국장 안근모 ■서울메트로 △홍보실장 장상덕△인력관리팀장 서정식△CS경영〃 이효철△감사실장 전민우△인재개발원장 오영명
  • [씨줄날줄] 북한판 ‘곰 세마리’ /육철수 논설위원

    1970년대 초 대학가에서 유행했고 지금도 시위·파업 현장에서 빠지지 않고 불리는 ‘아침이슬’(김민기 작곡, 양희은 노래)은 운명이 기구한 노래다. 남한과 북한 양쪽에서 금지곡 딱지가 붙은 적이 있기 때문이다. 이 노래는 부르기 편해서 유신시절 대학생 시위대가 애용했다. 그러나 1975년 유신정권의 ‘공연물·가요 정화대책’에 따라 금지곡이 됐다가 민주화 바람이 한창 불던 1987년에야 해금됐다. 노랫말 가운데 ‘태양은 묘지 위에 붉게 타오르고’란 대목이 남한의 적화(赤化)를 암시한다는 게 금지 이유란다. 이 노래를 북한 주민들이 부르기 시작한 것은 1996년쯤. 당시 북한은 식량난으로 굶어죽는 사람이 한해 수십만명에 이르렀다. 북한 당국은 아사자 속출을 자신들의 잘못이 아니라 ‘미제’와 ‘반(反)공화국 세력’ 탓으로 돌렸다. 그러면서 남한에서 투쟁용으로 자주 불린 이 노래를 북한 주민들의 교양교육용으로 써먹었다. 그런데 북한 주민들이 노래 속에 저항의식이 들어 있음을 눈치채고 술자리나 공공장소에서 시도 때도 없이 불러 북한 전역으로 퍼졌다. 북한 정권의 의도와 달리 민심의 칼날이 자신들 쪽을 향하자 1998년 서둘러 이 노래를 금지시켰다고 한다. 정치·사회적으로 켕기는 게 많은 독재자들에겐 민간에서 유행하는 노래조차 이렇게 신경이 쓰이는 법이다. 노래에 담긴 국민의 분노와 저항의식이 그들을 두렵게 만들기 때문이다. 3대 세습이 진행 중인 북한에서 요즘 남한 꼬마들의 애창 동요 ‘곰 세 마리’를 개사한 풍자곡이 주민 사이에 퍼지고 있다고 한다. 탈북학술단체인 ‘NK지식인연대’가 전하는 개사곡의 내용은 이렇다. ‘한 집에 있는 곰 세 마리가 다 해먹고 있어/ 할배곰 아빠곰 새끼곰/ 할배곰은 뚱뚱해/ 아빠곰도 뚱뚱해/ 새끼곰은 미련해….’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왕조’를 감히 할배·아빠·새끼곰에 빗댓으니 북한 정보당국이 발칵 뒤집혔다는 소식이다. 원산의 중학생들이 이 노래의 원곡을 기타에 맞춰 부르다가 보안부에 끌려가 밤새도록 얻어맞았다고 한다. 회령의 어느 중학교에서는 교실과 화장실에서 개사 내용이 적힌 쪽지가 발견되기도 했단다. ‘곰 세 마리’는 북한 유치원생들도 즐겨 부른다는데, 이제 그쪽에서 금지곡이 되는 건 시간문제일 것 같다. 사면초가(四面楚歌) 고사에서 보듯 노래는 때에 따라 나라를 무너뜨릴 만한 위력을 지녔다. 북한에서 세습풍자 노래는 ‘찻잔 속 태풍’으로 끝날 듯한데, 그래도 어쩐지 분위기가 영 심상찮다. 육철수 논설위원 ycs@seoul.co.kr
  • [열린세상] 노벨상 유감/차동엽 신부·인천가톨릭대 교수

    [열린세상] 노벨상 유감/차동엽 신부·인천가톨릭대 교수

    필자는 상 받는 것에 큰 가치를 부여하지 않는 편이다. 하지만 노벨상의 경우는 좀 다르다. 노벨상이 지니는 국가적 위상 제고라는 상징성 때문이다. 올해도 한국은 노벨상 좌절이라는 고배를 마셨다. 반면, 이웃 나라 일본은 꾸준히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내고 있다. 이미 물리학·화학·생리학 등 기초 분야에서는 물론 문학 분야에서까지 도합 10명을 훌쩍 뛰어넘는 수상자를 배출한 마당에, 이번 노벨 화학상 역시 2명의 일본인에게 돌아갔다. 지난 2008년 물리학상 2명, 화학상 1명에 이어 2년 만의 쾌거다. 도대체 무엇이 두 나라의 차이를 가져왔을까. 필자는 최근 ‘바보’ 연구를 하다가 그 까닭을 알게 되었다. 일본에는 ‘센몬바가(專門馬鹿)’가 있다. 우리말로 ‘전문바보’라는 뜻인데, 이들은 한 분야에 바보스럽게 몰입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센몬바가’는 한번 책상에 앉아 현미경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줄 모른다. 세상에 난리가 나도, 전쟁이 일어나도, 나라가 망해도 자기 연구에만 몰두한다. 혹은 골방 같은 연구실에서, 혹은 도량 같은 작업실에서, 날 새는 줄 모르고, 세월 가는 줄도 모르고 자신의 전문분야에 스스로 감금되어 연구에 연구, 작업에 작업을 거듭하는 이 ‘전문바보’들이 오늘의 일본을 있게 했다고 말한다면 지나친 비약일까? 한마디로 ‘센몬바가’는 일본의 민족성 교육이 어우러져 만들어낸 작품이다. 일본은 집안 대대로 이어져 내려온 가업을 큰 자랑으로 여기고 또 그것을 높이 평가해 주는 민족전통으로 유명하다. 또 일본은 나름대로 학벌을 중히 여기면서도 한 분야의 전문가를 최고로 쳐주는 교육문화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래서인지 명인(名人), 장인(匠人), 대가(大家), 달인(達人)이라는 낱말에서는 일본 냄새가 난다. 바로 이런 풍토에서 ‘센몬바가’가 탄생한 것이다. “다른 것은 몰라도 된다. 다른 것은 못해도 된다. 하나만 잘하면 그것이 최고다. 한 분야의 1인자가 최후의 1인자다.” ‘센몬바가’에 숨어 있는 이 정신이 오늘날의 노벨상 강국 일본을 만들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 대한민국은 노벨상 좌절을 아쉬워함에 머물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라도 멀리 보고 ‘전문바보’들이 맘껏 활개를 치며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문화적 풍토를 조성하는 것이 급선무일 것이다. 기왕에 노벨상 얘기가 나왔으니 차제에 다른 노벨상 강국인 미국의 또 하나의 비결을 벤치마킹해 보자. 미국에서는 시카고 대학을 노벨상 왕국이라 한다. 그것은 동문교수 중 노벨상 수상자가 70명이 넘기 때문이다. 과거 시카고 대학은 동부 명문대학들에 비해 역사도 훨씬 짧고 시카고에 위치해 있어서 우수한 학생들을 동부 명문대학들에 빼앗겨야만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카고 대학이 노벨상 왕국이 된 데는 항존주의 교육철학의 시조인 로버트 허친스 총장의 공이 컸다. 1929년 총장이 된 로버트 허친스 박사는 4년 교과과정 중에 위대한 고전(great classics) 100권 읽기를 포함시켰다. 각 분야를 망라하여 100권의 고전을 읽으면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영원불변하는 진리를 발견하고 그러한 진리 탐구에 필요한 역할모델을 발견하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즉, 고전 속에서 위대한 사상과 인물을 만나 원대한 꿈을 품고 위대한 인간이 되라는 취지였다. 이 교육비전은 그대로 적중하였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효력을 발휘하여 방금 얘기한 바와 같이 놀라운 성과를 올렸던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기획을 위해 반드시 배워두어야 할 대목이다. 독서의 계절이 무르익고 있다. ‘전문바보론’이나 ‘위대한 고전론’이나 우리의 독서문화를 성찰케 하는 자극제임에 틀림없다. 짧은 소견인지는 모르되, 바야흐로 ‘e북 시대’가 도래하고 있지만 필자에게는 깊은 사색이 깃든 독서를 위하여 아무래도 활자책이 더욱 매력 있게 보인다. 행간에 머물다가, 여백에서 노닐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메모로 남기고 페이지를 넘기는 즐거움이란! 조선후기 대학자 정약용, 발명가 에디슨, 천재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이 하나같이 메모광이었음을 명심할 일이다.
  • [고시플러스]

    ●법원행정처 관리원 특채 법원행정처 등 관리원 13명. 운전 및 신변보호, 일반업무 보조 등. 18세 이상으로 남자는 군필자 또는 면제자. 학력 및 경력 제한 없고 자동차운전 1종 보통면허 이상 소지자. 무도공인자, 자동차운전 1종 대형면허자 우대. 응시원서는 대법원 시험정보사이트(http://exam.scourt.go.kr)에서 내려받아 29일까지 등기우편접수(서울 서초구 서초로 219) 또는 방문제출. 법원행정처 인사운영심의관실 (02)3480-1769. ●부산 상시집배원 채용 상시집배원(비정규직) 1명. 우편물 배달 업무. 18세 이상으로 제2종 보통운전면허 이상 자격증 소지자 중 주민등록상 부산지역 거주자. 우편물 및 택배 경력자 우대. 응시원서는 부산우체국 홈페이지(http://600.epost.go.kr)에서 내려받아 26일까지 등기우편접수(부산 중구 중앙동3가 1) 또는 방문제출. 지원과 (051)600-3022. ●북한이탈주민 전문상담사 선발 대구, 부산 등 5개 지역 상담사. 4년제 대학 졸업 후 상담 및 북한이탈주민 지원활동에 2년 이상 경력자. 2년제 대학 졸업자는 3년 이상 경력자. 북한이탈주민의 경우 거주지 편입 3년 이상이어야 함. 응시원서는 나라일터(http://gojobs.mopas.go.kr)에서 내려받아 11월 5일까지 등기우편접수(서울 마포구 창전동 141-4 미지빌딩 7층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또는 이메일(370737@daum.net) 접수. (02)591-3822~5.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정규직 채용 홍보, 교육정보화, 일반행정지원 정규직. 해당분야 전공 학사 이상 또는 2년 이상 경력자. 남자는 군필자 또는 면제자. 국가보훈대상자, 장애인 등 우대. 지원자는 29일까지 학술정보원 홈페이지(www.keris.or.kr) 알림마당-채용정보-인적자원관리시스템에 등록. 우편 및 방문접수 불가. 총무팀 (02)2118-1254/1425. ●대한지적공사 전문 경력직 채용 부동산 개발 및 관리 계약직 5급 1명. 여의도 본사 사옥 활용방안 수립 업무 등. 부동산관리 전문회사 5년 이상 근무자. 부동산 관련학과 출신으로 4년제 대학교 이상 졸업자 우대. 지원자는 11월 2일까지 공사 채용시스템(http://recruit.kcsc.co.kr)에 접수 신청한 뒤 응시원서를 내려받아 등기우편(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46 경영지원처 인사지원팀) 접수 또는 방문접수. 인사지원팀 (02)3774-1122~5.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 넥슨네트웍스, 신입 직원 및 인턴사원 모집

    넥슨네트웍스, 신입 직원 및 인턴사원 모집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넥슨은 온라인 게임 서비스 전문기업 넥슨네트웍스가 오는 24일까지 서울 본사 및 제주고객지원센터에서 근무할 신입 직원 및 인턴사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부문은 고객지원, 운영지원, 게임운영, PC방 지원, PC방 상담 등 5개 분야이며 모집 인원은 총 60명이다.이 중 30명은 제주 노형동에 위치한 제주고객지원센터에 인턴사원으로 채용돼 온라인 게임 CS(Customer Service) 전문가 양성 교육을 거쳐 고객 지원 업무를 맡게 된다.나머지 30명은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고객 지원을 비롯해 운영지원, 게임운영, PC방 지원 및 상담 업무를 담당한다.입사지원서는 넥슨네트웍스 홈페이지(www.nexon-networks.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 심사와 인터뷰를 거쳐 오는 11월 5일에 발표될 예정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SKT, 中대학생 자원봉사단 첫 운영

    SKT, 中대학생 자원봉사단 첫 운영

    SK텔레콤이 중국 대학생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을 운영한다. 국내 기업이 외국 현지 국민들을 참여 대상으로 해서 사회공헌 활동을 벌이는 첫 사례다. SK텔레콤은 28일 중국 베이징 및 쓰촨의 9개 대학에서 선발된 100명의 대학생이 참여하는 자원봉사단 ‘SK 써니’의 발대식을 가졌다. 중국 북경의 SK타워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SK텔레콤 박용주 CSR 실장과 SK차이나 한문기 경영지원부문장, SK 남상곤 사회공헌사무국장을 비롯해 판핑 중국 공청단 광화과학기술기금회 부비서장과 현지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앞서 SK텔레콤은 지난 7월 행복나눔재단 및 광화기금과 함께 ‘SK 써니’의 활동을 지원하는 협약을 했다. ‘SK 써니’ 자원봉사단은 다음 달부터 베이징의 빈곤지역 소학교 4개교와 쓰촨의 SK행복소학교 3개교 등 모두 7개교에서 봉사활동에 나선다. 중국 ‘SK 써니’는 국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SK텔레콤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선한 이)를 모델로 삼은 것이다. SK텔레콤은 SK의 사회공헌 자산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2003년부터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를 운영해 오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의 써니 봉사 프로그램인 ‘하이 티처’ 프로그램을 도입해 학기 중에는 북경과 쓰촨 빈곤지역 소학교 학생들에게 영어와 정보기술(IT), 미술, 체육을 가르치는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방학 때는 한국 ‘써니’에서 활동 중인 대학생과 연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글로벌 캠프’도 운영하기로 했다. SK텔레콤은 중국 ‘SK 써니’ 프로그램 운영성과에 따라 지역과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