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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민경훈과 열애설 모델 지호진, 당당한 캣워크

    [NOW포토] 민경훈과 열애설 모델 지호진, 당당한 캣워크

    모델 지호진이 28일 오후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린 서울 패션위크 F/W 09/10 디자이너 안윤정쇼에서 멋진 캣워크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벼랑 끝 민주, 특검카드 꺼내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조종(弔鐘)이 울려퍼지고 있다.”‘박연차 리스트’로 시작된 사정(司正) 태풍에 휩싸인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27일 검찰 수사를 “야당 말살을 위한 표적 수사”로 규정하며 거세게 비난했다. 급기야 민주당은 이날 특검 카드까지 꺼내들었다.부산·경남을 주무대로 활동했던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의 로비가 여·야를 가리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는데도 주로 민주당 의원들이 표적이 됐다는 게 민주당의 판단이다.게다가 ‘박연차 리스트’ 수사로 당 정책위 부의장인 이광재 의원이 구속되고, 수석 원내 부대표인 서갑원 의원도 연일 소환을 종용받고 있는 마당에 ‘정대근 리스트’ 수사까지 예고되자 더 이상 밀리면 끝장이라는 위기감이 팽배하다. 이는 엄중 대응 기조에서도 드러난다.정 대표는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 “(이번 수사를 보면) 단순히 이 정권이 4월 재·보선에서 승리하기 위해 표적 사정하고 공안 정국을 만들고 야당을 탄압하는 수준을 훨씬 뛰어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비판세력에 대한 무자비한 탄압을 중단하지 않으면 국민의 거센 저항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노영민 대변인은 회의 직후 브리핑에서 “공정한 특검 수사를 통해 진실을 규명할 것을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확대간부회의에 참석한 박주선 최고위원은 “특검 촉구는 국회 의사일정 협의와 연계해야 하기 때문에 4월 임시국회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정 칼바람으로 벼랑 끝에 몰린 민주당이 추경안 처리와 비정규직법 개정 등 현안을 볼모로 삼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4월 임시국회가 극심한 진통을 겪을 전망이다.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朴 리스트’ 의원 3색 대응

    검찰의 ‘박연차 리스트’ 수사 대상에 오른 국회의원들이 제각각 다른 대응법을 보이고 있다.소환 통보를 받고도 혐의 내용에 반박하는 ‘부인형’이 있는가 하면, 바쁜 일정의 조율을 위해 소환을 늦춰달라는 ‘읍소형’, 소속 정당에 알리지 않고 혼자 묵묵히 출두하는 ‘돌쇠형’까지 다양하다.●박진 “오보” 긴급 성명… 부인형대표적인 ‘부인형’은 한나라당 박진 의원. 그는 27일 오전 서초동 대검 청사에 출두했다. 박 의원은 전날 밤 몇몇 방송에서 혐의 내용이 보도되자 곧바로 ‘긴급 성명서’를 배포했다. 박 의원은 성명서에서 “뉴욕의 한식당 주인을 통해 박연차씨로부터 수천만원의 금품을 받았다는 주장은 전혀 근거 없는 오보이며, 터무니없는 명예훼손”이라면서 “이에 대해 법적으로 분명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서갑원 “바빠서 소환연기를” 읍소형민주당 서갑원 의원은 ‘읍소형’으로 분류된다. 서 의원은 당초 26일 출두를 종용 받았으나, “원혜영 원내대표의 해외출장으로 직무대행을 맡고 있어 출두가 어렵다.”는 정세균 대표 명의의 공문을 검찰에 보내 소환일을 가까스로 미뤘다.●이광재 당에 안 알리고 출두 돌쇠형민주당 이광재 의원은 전형적인 ‘돌쇠형’이다. 참여정부 때부터 10여차례나 검찰의 수사선상에 올랐던 이 의원은 지금까지 단 한 차례도 자신의 소환 문제를 놓고 당 지도부 등과 상의한 적이 없다. 의사일정도 뒤로 미뤄가며 약속한 출두일을 지키기로 검찰에서는 정평이 났다. 이 의원이 전날 구속영장 실질심사에서 의원직 사퇴와 정계 은퇴를 약속하며 결백을 주장하자, 사전 교감이 전혀 없었던 당 지도부가 이 의원을 만류하기 위해 의원들을 서초동에 급파하기도 했다.‘모르쇠’로 일관하는 의원들도 있다.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의 활동 근거지인 부산·경남의 일부 의원들은 박 회장의 후원금이 입금된 적이 있는지 후원계좌를 들춰보면서도, 자칫 구설에 오를까봐 “박 회장과는 일면식도 없다.”, “우연히 만나긴 했지만 말은 하지 않았다.”, “우린 귀도 닫고 입도 닫았으니 묻지 말라.”며 손사래를 치고 있다.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NOW포토] 김아중, 군살없이 ‘매끈한 S라인’

    [NOW포토] 김아중, 군살없이 ‘매끈한 S라인’

    배우 김아중이 27일 오후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식스먼스(Six Months)’ 포스터 촬영현장 공개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지환-김하늘 “잘 어울리죠?”

    [NOW포토] 강지환-김하늘 “잘 어울리죠?”

    27일 오후 서울 건국대 앞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7급공무원’ (감독 신태라 ㆍ 제작 (주)하리마오 픽처스)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강지환, 김하늘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드라마 ‘식스먼스’ 주인공 한자리

    [NOW포토] 드라마 ‘식스먼스’ 주인공 한자리

    배우 황정민, 김아중, 주상욱이 27일 오후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식스먼스(Six Months)’ 포스터 촬영현장 공개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황정민-김아중 “영화 아닌 드라마로 만나요”

    [NOW포토] 황정민-김아중 “영화 아닌 드라마로 만나요”

    배우 황정민, 김아중이 27일 오후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식스먼스(Six Months)’ 포스터 촬영현장 공개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전미선 “봄 처럼 산뜻하죠?”

    [NOW포토] 전미선 “봄 처럼 산뜻하죠?”

    배우 전미선이 27일 오후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식스먼스(Six Months)’ 포스터 촬영현장 공개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아중 ‘실루엣’ 드러나는 블루드레스

    [NOW포토] 김아중 ‘실루엣’ 드러나는 블루드레스

    배우 김아중이 27일 오후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식스먼스(Six Months)’ 포스터 촬영현장 공개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아중, 봄을 유혹하듯 ‘살랑살랑’

    [NOW포토] 김아중, 봄을 유혹하듯 ‘살랑살랑’

    배우 김아중이 27일 오후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식스먼스(Six Months)’ 포스터 촬영현장 공개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청아 ‘귀여운 단발 웨이브’

    [NOW포토] 이청아 ‘귀여운 단발 웨이브’

    배우 이청아가 27일 오후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식스먼스(Six Months)’ 포스터 촬영현장 공개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하늘 ‘포스터 속 섹시함’

    [NOW포토] 김하늘 ‘포스터 속 섹시함’

    27일 오후 서울 건국대 앞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7급공무원’ (감독 신태라 ㆍ 제작 (주)하리마오 픽처스)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김하늘이 취재진의 질문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지환 ‘국정원 요원으로 변신’

    [NOW포토] 강지환 ‘국정원 요원으로 변신’

    27일 오후 서울 건국대 앞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7급공무원’ (감독 신태라 ㆍ 제작 (주)하리마오 픽처스)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강지환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하늘 “검정 쫄바지 과감하죠?”

    [NOW포토] 김하늘 “검정 쫄바지 과감하죠?”

    27일 오후 서울 건국대 앞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7급공무원’ (감독 신태라 ㆍ 제작 (주)하리마오 픽처스)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김하늘이 무대에 오르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하늘 ‘최강 동안’ 상큼 미소

    [NOW포토] 김하늘 ‘최강 동안’ 상큼 미소

    27일 오후 서울 건국대 앞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7급공무원’ (감독 신태라 ㆍ 제작 (주)하리마오 픽처스)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김하늘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황정민 “아중씨 그러지 마세요”

    [NOW포토] 황정민 “아중씨 그러지 마세요”

    배우 황정민, 김아중이 27일 오후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식스먼스(Six Months)’ 포스터 촬영현장 공개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영화배우들 드라마로 몰려드네~

    [NOW포토] 영화배우들 드라마로 몰려드네~

    배우 주상욱, 황정민, 백성현, 이청아. 김아중. 전미선이 27일 오후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식스먼스(Six Months)’ 포스터 촬영현장 공개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음엔 ‘정대근 리스트’ 폭풍

    ‘박연차 리스트’ 한파에 시달리는 정국에 곧 ‘정대근 리스트’가 몰아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메가톤급 사정(司正) 정국이 예상된다. 26일 여권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검찰은 곧 ‘정대근 리스트’를 근거로 정치권의 불법 자금 수수 관행에 제동을 걸겠다는 각오다. 여야 정치권은 물론 청와대 핵심 인사, 법조계, 경찰까지 번지는 ‘박연차 리스트’ 보다 파급력이 클 것으로 예고돼 정국이 꽁꽁 얼어 붙을 전망이다. 정대근 전 농협중앙회장은 현직이던 2005년 12월∼2006년 2월 세종캐피탈 홍기옥 사장으로부터 농협의 세종캐피탈 인수 리베이트 명목으로 50억원을 받았고, 2006년 5월에는 현대자동차로부터 서울 양재동 농협 빌딩 매각 리베이트로 3억원을 받았다. 그는 또 농협 자회사인 휴켐스 매각 과정에서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20억원을 받았고, 2007년 6월에도 박 회장에게서 250만달러를 추가로 수수한 혐의까지 받고 있다. 검찰은 그동안 정 전 회장이 받은 돈이 정치권으로 넘어간 정황이 있는지 면밀히 수사해 왔다. 여권의 한 핵심관계자는 “박연차도 박연차지만, 앞으로 정대근 리스트가 정치권 사정 폭풍의 핵으로 떠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검찰의 한 고위 간부는 “정 전 회장은 로비 관련 수사에서 ‘나는 국회의원과 상대해서 갑의 위치였지 을은 아니었다.’고 진술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최근 ‘박연차 리스트’가 여의도 정가에 유포될 당시 정 전 회장이 지난 2005년 K의원 등 옛 열린우리당 의원 5명에게 200만원~300만원씩 공식 후원한 내역이 함께 알려지면서 또다른 리스트 게이트를 예고하기도 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박연차회장 로비리스트 수사] 이광재 정계은퇴 선언 왜

    [박연차회장 로비리스트 수사] 이광재 정계은퇴 선언 왜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의 황태자가 구속됐다. 두 차례의 특검과 두 차례의 게이트 사건, 10여 차례의 검찰 수사 그리고 의원직 사퇴 선언과 구속. 참여정부 당시 ‘실세 중의 실세’로 꼽혔지만, 검찰 수사로 정치 인생 대부분을 소진했던 민주당 이광재( 강원 태백·영월·평창·정선) 의원이 26일 결국 구속됐다. 이 의원은 구속되기에 앞서 의원직 사퇴와 정계은퇴의 뜻을 밝혔다. 태광실업 박연차 회장에게서 불법 정치자금 1억여원을 받은 혐의로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영장 실질심사를 받는 자리에서였다. 이 의원은 이날 비공개 법정에서 “재판 결과든, 실체적 진실이든, 그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상관없이 의원직을 사퇴하겠다.”면서 “새 인생을 위해 정치를 떠날 것이고 인생을 걸고 정치를 버리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이 구속에 앞서 의원직 사퇴를 선언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의원은 신성해운 비리 사건에 연루돼 벌금 300만원에 약식기소된 지난 3일과 검찰 소환 조사를 받은 23일 두 차례에 걸쳐 자신의 홈페이지에 “사실 여부를 떠나 상처투성이로 공직을 수행해 나간다는 것이 인간적으로 힘들고 회의도 든다.”는 글을 잇따라 올리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 의원의 보좌진은 “이 의원이 그동안 많이 괴로워했다.”고 전했다. 한 측근은 “참여정부 때는 측근 비리의 주인공으로, 정권 교체 후에는 공기업 비리 수사부터 이번 박연차 사건까지 모든 비리의 온상처럼 이 의원이 지목되고 수사를 받아오면서 본인보다는 주위 사람들이 많이 다치는 모습을 보며 못 견뎌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특히 신성해운 로비 의혹 사건으로 부인 이모씨까지 수사를 받게 되자 은퇴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지난 4일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신의 홈페이지에 “돈, 사생활 노출, 이전투구, 빈곤과 고독의 수렁인 정치를 하지 마라.”고 올린 조언(?)도 이 의원의 심리 변화와 관련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노 전 대통령은 이 의원의 정계은퇴 선언과 구속 소식을 접한 뒤 특별한 언급을 하지는 않았으나 매우 표정이 어두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노 전 대통령의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을 지낸 이 의원은 참여정부 들어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으로 발탁돼 안희정 민주당 최고위원과 함께 ‘좌(左) 희정-우(右) 광재’로 불릴 정도로 최측근으로 활동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NOW포토] 김하늘 ‘상큼한 미니드레스’

    [NOW포토] 김하늘 ‘상큼한 미니드레스’

    27일 오후 서울 건국대 앞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7급공무원’ (감독 신태라 ㆍ 제작 (주)하리마오 픽처스)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김하늘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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