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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유세윤 ‘설레고 긴장되는 결혼식’

    [NOW포토] 유세윤 ‘설레고 긴장되는 결혼식’

    개그맨 유세윤(29)이 17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진행된 결혼식 기자회견장으로 입장 하고있다. 유세윤은 지인의 소개로 4살 연상의 신부 황경희씨를 만나 7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순백의 드레스 황효은 “행복합니다”

    [NOW포토] 순백의 드레스 황효은 “행복합니다”

    MBC‘내조의 여왕’에서 한이슬역으로 출연중인 배우 황효은(30)이 17일 오전 10시 서울 역삼동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에서 진행된 결혼식 기자회견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황효은은 지인의 소개로 영화사 스태프로 재직중인 2살 연하 김의성씨를 만나 2년 6개월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개그맨 박성호 “우리처럼 행복한 부부되세요”

    [NOW포토] 개그맨 박성호 “우리처럼 행복한 부부되세요”

    17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개그맨 유세윤 결혼식이 진행됐다. 이날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한 개그맨 박성호 부부가사진촬영을 하고있다. 유세윤(29)은 지인의 소개로 4살 연상의 신부 황경희씨를 만나 7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내조의 여왕’ 황효은 “저 결혼해요”

    [NOW포토] ‘내조의 여왕’ 황효은 “저 결혼해요”

    MBC‘내조의 여왕’에서 한이슬역으로 출연중인 배우 황효은(30)이 17일 오전 10시 서울 역삼동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에서 진행된 결혼식 기자회견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황효은은 지인의 소개로 영화사 스태프로 재직중인 2살 연하 김의성씨를 만나 2년 6개월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내조의 여왕’ 선우선 “결혼식 늦었어요~”

    [NOW포토] ‘내조의 여왕’ 선우선 “결혼식 늦었어요~”

    17일 오전 11시 서울 역삼동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에서 진행된 배우 황효은(30)의 결혼식에 배우 선우선이 참석해 환하게 웃고있다. 황효은은 지인의 소개로 영화사 스태프로 재직중인 2살 연하 김의성씨를 만나 2년 6개월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유세윤 결혼식, 소녀시대가 떴다

    [NOW포토] 유세윤 결혼식, 소녀시대가 떴다

    17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개그맨 유세윤 결혼식이 진행됐다. 이날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한 여성그룹 소녀시대 써니, 티파니, 수영, 서현, 유리, 태연이 사진촬영을 하고있다. 유세윤(29)은 지인의 소개로 4살 연상의 신부 황경희씨를 만나 7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유세윤 “자기야~ 내사랑을 받아줘”

    [NOW포토] 유세윤 “자기야~ 내사랑을 받아줘”

    개그맨 유세윤(29)이 17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진행된 결혼식 기자회견에서 신부를 향한 하트 퍼포머스를 펼치고 있다. 유세윤은 지인의 소개로 4살 연상의 신부 황경희씨를 만나 7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경미ㆍ윤형빈 “저희도 빨리 결혼해야죠~”

    [NOW포토] 정경미ㆍ윤형빈 “저희도 빨리 결혼해야죠~”

    17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개그맨 유세윤 결혼식이 진행됐다. 이날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한 개그맨 커플 정경미, 윤형빈이 사진촬영을 하고있다. 유세윤(29)은 지인의 소개로 4살 연상의 신부 황경희씨를 만나 7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우승민ㆍ김종국ㆍ강호동 “세윤아 행복해라”

    [NOW포토] 우승민ㆍ김종국ㆍ강호동 “세윤아 행복해라”

    17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개그맨 유세윤 결혼식이 진행됐다. 이날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한 우승민, 김종국, 강호동이 사진촬영을 하고있다. 유세윤(29)은 지인의 소개로 4살 연상의 신부 황경희씨를 만나 7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유세윤 ”즐거운 2세소식 전해드려요~”

    [NOW포토] 유세윤 ”즐거운 2세소식 전해드려요~”

    개그맨 유세윤(29)이 17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진행된 결혼식 기자회견에서 2세소식을 전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유세윤은 지인의 소개로 4살 연상의 신부 황경희씨를 만나 7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안영미ㆍ강유미 “잘 살아라 이것들아~”

    [NOW포토] 안영미ㆍ강유미 “잘 살아라 이것들아~”

    17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개그맨 유세윤 결혼식이 진행됐다. 이날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한 개그우먼 안영미, 강유미가 사진촬영을 하고있다. 유세윤(29)은 지인의 소개로 4살 연상의 신부 황경희씨를 만나 7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5월의 신부’ 황효은 “잘 살게요”

    [NOW포토] ‘5월의 신부’ 황효은 “잘 살게요”

    MBC‘내조의 여왕’에서 한이슬역으로 출연중인 배우 황효은(30)이 17일 오전 10시 서울 역삼동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에서 진행된 결혼식 기자회견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황효은은 지인의 소개로 영화사 스태프로 재직중인 2살 연하 김의성씨를 만나 2년 6개월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함박웃음 유세윤 “장가 갑니다~”

    [NOW포토] 함박웃음 유세윤 “장가 갑니다~”

    개그맨 유세윤(29)이 17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진행된 결혼식 기자회견에서 환하게 웃으며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세윤은 지인의 소개로 4살 연상의 신부 황경희씨를 만나 7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발넓은 유세윤 결혼식, 하객 많네~

    [NOW포토] 발넓은 유세윤 결혼식, 하객 많네~

    17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개그맨 유세윤 결혼식이 진행됐다. 이날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한 김미연, 김창렬, 김숙, 권진영, 윤정수, 임창정(왼쪽부터)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유세윤(29)은 지인의 소개로 4살 연상의 신부 황경희씨를 만나 7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꼴찌’ 박지원에 갈채…2표차 결선진출 실패

    15일 오전 국회 본청 246호. 갑자기 탄식이 터져 나왔다. 민주당 원내대표 경선 1차 투표 결과가 발표된 직후였다. 의원들이 탄식한 이유는 1위의 저력도, 2위의 부진도 아니었다. ‘꼴찌’ 박지원 의원의 ‘2표차’ 분패와 예상 밖 선전에 의원들은 충격을 받은 표정이었다. 20표를 얻은 박 의원은, 22표로 2위를 차지한 김부겸 의원에게 한 표만 빼앗았다면 결선 투표에 오를 수 있었다. 박 의원은 “무모함이 변화를 만든다.”는 말로 결과에 승복했다. 박 의원은 같은 호남 출신 의원들과 국민의 정부 시절 청와대에서 함께 지낸 옛 동지들, 일부 여성 및 수도권 의원들의 지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비주류 무혈쿠데타… 丁리더십 ‘흔들’

    민주당에 일대 사건이 일어났다. ‘61.3%’의 반란이다. 주류인 김부겸 원내대표 후보는 고개를 떨궜고, 정세균 대표 체제는 뒤통수를 맞았다. 4·29 재·보선의 단맛이 채 가시기도 전이다. 거의 ‘무혈 쿠데타’ 수준이다. 국회 상황을 총괄하는 원내대표 자리가 비주류에게 넘어갔다는 것은 정 대표 체제의 위기와 리더십 약화를 뜻한다. 단순히 ‘주류 대 비주류’의 이분법적 시각으로 경선 결과를 해석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비주류의 힘만으로 ‘61.3%’를 포섭하긴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오는 말이 ‘정 대표 체제에 대한 반감과 경고’라는 것이다. 중립지대 의원들과 주류에서 이탈한 표심이 어우러졌다는 얘기다. 수도권의 한 재선 의원은 15일 “주류에 대한 강력한 경고 메시지”라고 풀이했다. 그는 정 대표 체제를 “당과 국회를 일방통행식으로 이끌어온 지도부”라고 표현하며 “당은 당 대표가 맡고 원내 문제는 원내대표가 맡는, 진정한 ‘투톱 체제’로 바뀌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다른 다수의 의원들도 ‘정세균 대표·원혜영 원내대표 체제가 지난 한 해 동안 제1야당의 힘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다.’는 평가가 경선 결과에 반영됐다고 해석했다. 정치권 관계자는 “‘경선 반란’에는 민주당이 정한 85개 ‘MB악법’과 퍼주기 추경예산안 방어에 실패한 데 대한 책임 추궁의 의미도 담겼다.”고 말했다. 쟁점법안을 ‘원천 봉쇄’하지 못하고 ‘지연’시키는 데 그쳤다는 위기감도 당내 대표적인 ‘전략기획통’을 신임 원내대표로 선택한 요인으로 풀이된다. 정 대표로선 비주류와의 관계 개선이 불가피하다. 비주류가 요구하는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의 복당 문제도 재고할 수밖에 없다. 경선 과정에서 이 의원과 후보단일화를 이룬 이종걸 의원은 10월 재·보선 이전에 정 전 장관의 복당 요구를 받아들이라고 정 대표를 압박해 왔다. 이강래 신임 원내대표도 경선 과정에서 “복당의 중재자 역할을 하겠다.”고 공약했다. 다만 이 원내대표가 이날 당내 화합을 목표로 타협을 위한 중재를 먼저 시도하겠다고 밝힌 만큼 정 대표가 어떤 카드를 내놓을지는 좀 더 지켜볼 문제다. 당 안팎에서는 주류와 비주류의 대결 구도가 당장 수면 위로 떠오르진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6월 임시국회에서 미디어관련법 등의 처리를 막아야 한다는 공동의 목표가 있기 때문이다. 당내에서는 이 원내대표가 첫 시험 무대인 6월 국회에서 어떤 성적표를 내느냐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정치컨설팅업체 포스의 이경헌 대표는 “어쨌든 이번 경선이 흥행에 성공했고, 단합의 장이 된 만큼 그에 따른 충분한 효과를 6월 국회에서 보여줄 수 있느냐가 ‘정세균·이강래 체제’의 첫 과제”라고 말했다. 홍성규 허백윤기자 cool@seoul.co.kr
  • 민주 새 원내대표 이강래의원

    민주 새 원내대표 이강래의원

    민주당의 18대 국회 제2기 원내대표로 당내 비주류인 3선의 이강래(전북 남원·순창) 의원이 뽑혔다. 이 의원은 15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경선에서 주류 쪽 김부겸 의원과 결선 투표를 벌인 끝에 투표에 참여한 의원 75명 가운데 46명의 지지를 얻어 김 의원을 따돌렸다. 김 의원은 기권 1표를 뺀 28표를 얻는 데 그쳤다. 박지원 의원은 1차 투표에서 20표를 얻어 이 의원(35표), 김 의원(22표)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이 신임 원내대표는 당선 직후 “청와대와 한나라당은 6월 임시국회에서 미디어관련법 등 ‘MB악법’을 철회해야 한다.”며 강력한 대여 투쟁 방침을 밝혔다. 그는 이번 경선에서 당내 비주류연합체인 민주연대와 친(親)정동영계인 국민모임의 지지를 받았다. 민주연대 공동대표인 이종걸 의원과 경선 과정에서 후보단일화를 이루기도 했다. 이로써 현 정세균 대표 체제의 리더십은 타격을 입게 된 반면, 국회와 당 운영에서 비주류의 영향력은 커지게 됐다. 주류와 비주류가 의견을 달리하고 있는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의 복당 문제도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NOW포토] 윤지민, 매끈한 섹시 유혹

    [NOW포토] 윤지민, 매끈한 섹시 유혹

    배우 윤지민이 14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석촌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서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0월 재·보선 수도권 집중 ‘미니총선’

    한나라당 안형환(서울 금천) 의원이 14일 대법원의 일부 무죄취지 파기환송에 따라 금배지 박탈 위기를 가까스로 모면했다. 이날 대법원 판결을 계기로 10월 재·보선에 대한 정치권의 관심은 한층 높아지고 있다. 금배지가 박탈될 위기에 내몰린 현역 의원의 지역구가 대부분 수도권에 집중된 점도 예사롭지 않다. 14일 현재 2심까지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지역구 의원은 한나라당 홍장표(경기 안산 상록을)·박종희(경기 수원 장안)·허범도(경남 양산) 의원, 민주당 김종률(충북 증평·괴산·음성·진천) 의원, 무소속 최욱철(강원 강릉) 의원 등 5명이다. 여기에 공천헌금 수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창조한국당 문국현(서울 은평을) 의원,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대법원에서 유죄취지 파기환송을 당한 한나라당 황우여(인천 연수) 의원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의원직 사퇴 의사를 밝힌 민주당 이광재(강원 태백·영월·평창) 의원의 거취도 주목된다. 원외에 머물고 있는 여야 거물 정치인들은 복귀의 호재로 여길 만하다. 안산 상록을은 김덕룡 민화협 대표상임의장의 출마가 점쳐지고 있다. 4·29 재·보선에서 ‘무관의 승자’로 떠오른 민주당 손학규 전 대표는 수원 장안 공천이 유력하고, 경남 양산은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 강원 강릉은 김해수 청와대 정무비서관의 출마가 거론된다. 서울 은평을은 한나라당 이재오 전 최고위원과 진보신당 심상정 공동대표의 격돌이 예고되고 있다. 10월 재·보선은 당내 계파 분열과 쇄신 요구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여야 지도부의 재신임 무대가 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미니 총선’이라 할 만하다. 한편 친박연대 비례대표 1~3번인 서청원·김노식·양정례 의원은 이날 대법원에서 당선무효형이 확정돼 의원직을 상실했다. 이들은 비례대표직 후순위 승계를 위한 ‘확정 판결 전 사퇴’를 거부해 국회 재적의원 수도 299명에서 296명으로 줄었다. 국회사무처에 따르면 1992년 제14대 국회 이후 재적의원 감소는 이번이 처음이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금배지 4명의 운명은?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돼 2심까지 당선 무효형을 선고 받은 한나라당과 친박연대 소속 의원 4명이 14일 오후 한꺼번에 대법원 확정 판결을 받게 된다. 결과에 따라서는 국회의원 4명이 한꺼번에 배지를 잃게 된다. 당사자는 서울 금천 출신의 한나라당 안형환 의원과 친박연대 비례대표 1~3번인 서청원·김노식·양정례 의원이다. 비례대표 의원은 대법원 확정 판결 이전에 의원직을 사퇴하면, 당선무효형이 최종 확정되더라도 같은 당의 비례대표 후순위 후보에게 의원직이 승계된다. 하지만 이들 3명은 결백과 무죄를 주장하기 위해 의원직을 내놓지 않기로 했다. 최악에는 친박연대 의석이 8석에서 5석으로 줄어들 수 있다. 국회 재적의원 수도 299석에서 296석으로 줄게 된다. 지역구 출신인 안 의원이 대법원 판결로 의원직을 잃게 되면 오는 10월 금천 선거구에서 재선거가 실시된다. 안 의원은 18대 총선 당시 허위학력을 기재한 혐의로 기소돼 항소심에서 벌금 150만원을 선고 받았다. 서 의원과 김 의원은 공천헌금을 수수한 혐의로 2심까지 각각 징역 1년6개월과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 받았다. 양 의원에게는 같은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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