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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혁 “아내와의 만남은 운명”

    이종혁 “아내와의 만남은 운명”

    배우 이종혁이 아내와의 만남을 운명이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3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평행이론’(감독 권호영·제작 CJ엔터테인먼트) 시사회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종혁은 인간의 운명을 다룬 작품에 출연한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원래 운명에 대해 거의 믿지 않았다는 이종혁은 “나는 신년에도 운세를 본다거나 하지 않는다. 하지만 아내와의 결혼과 학력고사 마지막 세대인 내가 서울예대 연극학과에 입학한 것은 운명이었다고 믿는다.”고 고백했다. ‘평행이론’에서 이종혁과 연기대결을 펼친 지진희는 “한 작품을 만나게 되는 것도 운명인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 2002년 영화 ‘에이치’에서 형사를 연기한 지진희는 드라마 ‘대장금’에 부드러운 남자 민정호로 출연했고, 고현정과의 로맨스를 펼친 드라마 ‘봄날’에 이어 섹시 코드를 가진 영화 ‘여교수의 은밀하 매력’에 출연하는 등 상반된 캐릭터를 번갈아 만나고 있다. 이에 이종혁은 “지진희가 다양한 작품을 번갈아 만나는 것이 운명이라면, 앞으로도 많은 작품을 계속하게 되겠다. 같은 배우로서 부럽다.”고 농담을 던져 객석에서 웃음이 터지기도 했다. 한편 다른 시대를 사는 두 사람의 같은 운명이라는 기이한 이론을 소재로 한 영화 ‘평행이론’은 주인공 석현(지진희 분)이 평행이론의 숨겨진 음모를 밝히고 예견된 죽음을 막으려는 내용의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현재 KBS 2TV 드라마 ‘추노’에서 인상적인 악역 무사 황철웅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이종혁은 ‘평행이론’에서도 반전을 거듭하는 검사로 분해 인상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평행이론’은 오는 18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바타’ 1000억 수입 코앞

    ‘아바타’ 1000억 수입 코앞

    국내 개봉 외화 최초로 1000만 관객을 돌파한 할리우드 SF블록버스터 ‘아바타’가 개봉 6주차에도 변함없는 흥행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에 영화 관계자들은 “‘아바타’의 국내 흥행 수입 1000억 돌파도 시간문제”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25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주말 3일 동안 전국관객 63만 3881명을 동원했다. 지난 23일 1000만 관객을 넘어선 ‘아바타’는 25일 심야 관객까지 포함해 총 1032만 3723명의 누적관객을 기록했다. 강동원 주연의 ‘전우치’, 조한선 주연의 ‘주유소습격사건2’ 등 국내 기대작들과의 경쟁에서도 ‘아바타’는 한 치의 물러섬을 보이지 않고 있다. 이로써 ‘아바타’는 6주 연속 박스오피스 흥행 1위라는 대기록까지 세우고 있다. ‘아바타’는 국내 영화와 외국 영화를 합쳐 관객 동원에서는 역대 6위이지만 흥행 수입에서는 이미 1위에 올랐다. 2D 상영보다 최고 2배까지 비싼 관람료가 책정된 3D 상영의 덕을 본 결과다. ‘아바타’는 이날까지 총 911억 3552만 1000원의 누적수입을 올려 ‘해운대’가 보유했던 역대 최고 매출액(810억원)을 넘어섰다. 이에 ‘아바타’의 매출액 1000억 원대 돌파도 점쳐지고 있다. 아직도 ‘아바타’의 3D 예매 열기가 이어지고 있고, 멀티플렉스 체인 CJ CGV는 지난 21일부터 관객의 오감을 자극하는 4D 상영을 시작했기 때문. 또 ‘외화 최초의 1000만 관객 돌파’라는 화제성이 이어진다면 관객들의 발걸음 역시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아바타’의 수입·배급사인 20세기폭스코리아 측은 “현재 관람 추세대로라면 ‘아바타’가 최종관객 1100만 명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흥행수입 1000억 원 돌파의 가능성을 전망했다. 사진 = 20세기폭스코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바타’ 23일 1000만 돌파… ‘괴물’까지 갈까

    ‘아바타’ 23일 1000만 돌파… ‘괴물’까지 갈까

    할리우드 SF 블록버스터 영화 ‘아바타’가 23일 누적관객 1000만 명에 도전한다. 지난 12월 17일 모습을 드러낸 ‘아바타’는 개봉 38일 만에 국내에서 개봉한 외화 중 최초로 1000만을 돌파한 영화로 기록될 예정이다. 2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 결과에 따르면 ‘아바타’는 22일까지 전국 누적 관객수 976만 4361명을 동원했다. 현재 ‘아바타’는 주중 하루 평균 10만여 명, 주말 평균 25만 명 내외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어 23일 1000만 관객 돌파가 유력하다. 이에 영화 관계자를 비롯, 영화 팬들의 시선은 ‘아바타’의 흥행이 어디까지 이어질 것인가에 모아지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는 총 5편으로, ‘괴물’(1301만)과 ‘왕의 남자’(1230만) ‘태극기 휘날리며’(1174만) ‘해운대’(1140만) ‘실미도’(1108만) 등이다. 23일 ‘아바타’가 개봉 38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할 경우, 기존의 ‘천만 영화’들 가운데 3위를 차지하게 된다. ‘괴물’은 21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했고, ‘해운대’는 33일 만에 넘어섰다. ‘아바타’는 39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달성한 ‘태극기 휘날리며’와 하루 차로 앞서가게 된다. 이와 같은 흥행 속도에 일부 영화 관계자들은 ‘아바타’가 ‘괴물’과 ‘해운대’의 최종 스코어도 넘어설 수 있다는 조심스러운 관측을 내놓고 있다. 하지만 구정 연휴를 앞두고 ‘주유소 습격사건2’와 ‘식객: 김치전쟁’, ‘의형제’ 등 국내 화제작들이 개봉했거나 개봉을 앞두고 있어 ‘아바타’의 개봉관 축소에 불가피한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아직도 ‘아바타’의 3D 예매 열기가 이어지고 있어 아이맥스 및 3D 상영관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 전망이다. 멀티플렉스 체인 CJ CGV는 21일부터 오감을 자극하는 4D 상영 역시 시작해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 또 ‘외화 최초의 1000만 관객 돌파’라는 화제성이 이어진다면 관객들의 발걸음 역시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아바타’의 수입 배급사인 20세기폭스코리아 관계자는 “현재 관람 추세대로라면 ‘아바타’가 최종관객 1100만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전망을 내놓았다. 사진 = 20세기폭스코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 시청률 1위 NCIS 한국서 통할까

    美 시청률 1위 NCIS 한국서 통할까

    미국 드라마 가운데 가장 인기 있는 작품을 논할라 치면 의견이 분분하다. 범죄수사물의 태산북두 ‘CSI’라는 의견도 있고, ‘크리미널 마인드’라는 주장도 있다. 두 번째 시즌이 진행되고 있는 ‘멘탈리스트’에 대한 목소리도 높다. 시청률이라는 잣대를 들이밀게 되면 미국 현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시리즈는 미 해군 범죄수사대(NAVAL CRIMINAL INVESTIGATION SERVICE)의 활약을 그린 ‘NCIS’다. 전미 시청률에 있어서 드라마 가운데 1위를 차지하는 횟수가 가장 잦다. 최신 시즌인 7시즌에서 지금까지 방영된 11개 에피소드 가운데 무려 8개가 1위에 올랐다. 물론 미국에서 인기가 높다고 국내에서도 그에 상응하는 인기가 있는 것은 아니다.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음악 장르인 컨트리가 국내에서 그다지 빛을 보지 못하는 것처럼, ‘NCIS’도 한국에선 여타 범죄 수사물에 상대적으로 가려져 있는 분위기. CJ미디어 계열 채널CGV가 오는 18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NCIS’ 시즌 7을 방송한다. 미국 현지와 동(同)시즌 편성이다. 여자 요원 지바 다비드가 테러리스트 집단에 사로잡힌 이후 이야기로 시작하는 7시즌은 미국에선 지난해 9월 말부터 전파를 탄다. 워싱턴DC의 해군 기지에 본부를 둔 NCIS는 해군 및 해병대 연관 범죄는 물론 각종 테러 사건 수사 및 정보 수집 등을 담당한다. 숱한 범죄수사물 시리즈 중 유머와 위트가 가장 돋보인다는 평가다. 진지한 나머지 자칫 심각해질 수 있는 범죄 수사물에 유머 코드가 결합되며 시청자의 시선을 놓치지 않는다는 것. 엄격하지만 가슴은 따뜻한 리더와, 강력계 형사 출신 바람둥이 요원, 아름다운 외모에 어울리지 않게 고문에 능한 여자 요원, 고지식하고 순진한 컴퓨터 천재 요원, 짙은 화장과 문신을 즐기는 고스족 연구원 등 캐릭터도 분명하고 짜임새 있어 인기에 한몫하고 있다. 수사팀 리더인 리로이 제스로 깁스 역할은 백발이 매력적인 마크 하몬이 맡고 있다. 바람둥이 수사관으로 가장 인기 있는 캐릭터인 앤서니 디노조 역할은 마이클 웨덜리가 연기한다. 웨덜리는 제임스 캐머런이 만들고, 제시카 알바가 주연을 맡았던 TV시리즈 ‘다크 엔젤’로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다. 시즌 3에 여자 요원이, 시즌 5에 국장이 교체된 것을 제외하곤 수사팀 멤버들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NCIS’는 인기를 감안하면 때늦은 감이 있지만 지난해부터 스핀 오프 시리즈를 꺼내놨다. 스핀 오프(spin off)란 인기를 끌었던 프로그램의 등장인물이나 스토리에 근거해 만들어내는 일종의 번외 작품을 말한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CJ GLS사장 김홍창씨

    CJ GLS사장 김홍창씨

    CJ그룹은 28일 김홍창 CJ제일제당 총괄부사장을 CJ GLS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27명에 대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CJ인터넷 대표이사 부사장대우에는 남궁훈 전 NHN USA대표이사를 영입했고 CJ CGV 대표이사 부사장에는 김주형 CJ제일제당 부사장을 임명했다. 신동휘 상무는 홍보실장을 계속 맡으면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김홍창 신임 CJ GLS 대표는 1981년 제일제당에 입사한 뒤 제일선물, CJ투자증권 대표이사 등을 거쳐 CJ제일제당 소재·바이오 총괄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전도연, 소외 계층 위해 영화관람권 1천장 기부

    전도연, 소외 계층 위해 영화관람권 1천장 기부

    배우 전도연이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영화 관람권 1000장을 기부했다.전도연은 지난 21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2009 디렉터스컷 시상식(2009 DIRECTOR’S CUT Awards)’에 참석, CJ CGV 마케팅 본주 박정애 상무와 함께 아름다운 재단 박정숙 상임이사에게 영화 관람권 1000장을 전달했다.이번 기부는 ‘시네마엔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시네마엔젤 프로젝트’는 2007년 이현승 감독의 제의로 시작된 영화배우들의 문화 기부 모임이다. 영화를 통한 문화소외계층의 문화향유 및 독립영화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그간 영화배우 故장진영을 비롯해 안성기, 송강호, 설경구, 박해일, 황정민, 유지태, 류승범, 강혜정, 공효진, 배두나, 수애, 신민아가 뜻을 모았고, 그 이후 이나영, 김주혁, 신하균, 정재영, 하정우, 박해일, 김강우, 최근에는 전도연이 참여했다.’시네마엔젤 프로젝트’에 대한 감사패를 수여 받은 전도연은 “좋은 일이라고 하지만 제 자신이 도움을 많이 받은 것 같다” 며 “앞으로도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살겠다”고 밝혔다.사진 = CJ CGV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화플러스]

    ●‘범죄의 재구성’, ‘타짜’를 만든 최동훈 감독의 신작 ‘전우치’가 12월 개봉을 앞두고 13개국에 선 판매됐다. 제작사인 영화사 집은 지난 4~12일 열린 아메리칸필름마켓(AFM)에서 ‘5분 프로모션’ 영상으로 마켓 개막 이틀 만에 독일, 네덜란드 등 유럽 4개국을 비롯한 중국, 싱가포르 등 9개 국가에 판매한 데 이어 영국과 호주, 뉴질랜드, 타이완 등에 추가로 판매했다고 19일 밝혔다. ●할리우드 재난 블록버스터 ‘2012’가 지난 12일 개봉한 뒤 일주일 만에 관객 200만명 이상을 동원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의 가집계에 따르면 전날까지 ‘2012’의 누적관객 수는 207만 4962명이었다. ‘2012’는 국내 스크린의 약 3분의1에 해당하는 800개 안팎의 스크린에서 상영되고 있어 스크린 독과점 논란도 있다. ●국내 멀티플렉스 영화관 CJ CGV가 19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중국 3호점인 ‘CGV 우한(武漢)’을 개관했다. CGV 우한은 국내와 동일한 디자인과 서비스 컨셉트 외에도 3차원(3D) 영상의 밝고 선명한 실버 스크린을 설치했다. 복합문화공간인 씨네카페도 운영한다. 지난 2006년 상하이 다닝에 1호점(6개관 1000석)을 열며 국내 멀티플렉스로서는 처음 중국에 진출했던 CGV는 지난 5월 상하이 신좡에 2호점(7개관 1450석)을, 이번에 6개관 940석 규모의 3호점을 개관하며 중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 ‘미드’ 한·미 同시즌 시청 시대로

    ‘미드’ 한·미 同시즌 시청 시대로

    미국 드라마(미드)를 현지와 거의 동시에 국내에서도 즐길 수 있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엄밀하게 따지면 동시 방영이 아니라, 동 시즌 편성이지만 대개 미국에서 시즌이 막을 내린 뒤 국내 방영이 이뤄지는 이전과 견줘보면 격세지감이 느껴진다. 온미디어 계열 케이블 채널 슈퍼액션은 7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슈퍼내추럴’ 시즌 5를 두 편 연속 방영한다. 미국 현지에서 방송을 시작한 지 약 5주 만이다. 새 시즌은 종말에 대한 봉인이 깨진 상황에서 각각 대천사 미카엘과 대마왕 루시퍼에 대한 영혼의 그릇으로 운명지어진 퇴마사 형제 딘(젠슨 애클즈)과 동생 샘(자레드 페이다레키)의 악전고투를 담는다. 올해 초 약 5개월의 시차로 현지에서 방송이 끝나기 전에 ‘CSI’를 내보냈던 온미디어는 유료채널 캐치온을 통해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4를 3주 시차로 방송하고 있다. 동시 방영은 CJ 미디어 계열 채널에서 봇물을 이루고 있다. 채널 CGV는 지난달 23일 미연방수사국(FBI)의 행동분석팀 소속 프로파일러의 활약을 담은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5를 현지와 한 달 시차로 방송하기 시작했다. 특히 CJ 미디어는 같은 달 19일부터 tvN을 통해 매주 월~목요일에 따끈따끈한 미드를 만날 수 있는 ‘퍼스트 클래스 존’을 마련했다. 월요일에는 사이먼 베이커 주연의 심리 분석 범죄 수사극 ‘멘탈리스트’ 시즌 2, 화요일에는 크리스찬 슬레이터 주연으로 신원미상 사망자의 이름을 찾아내는 아마추어 탐정단의 활약을 그리는 ‘포가튼’, 수요일에는 오합지졸 학생들을 모아 합창단을 꾸려가는 스페인어 교사의 좌충우돌을 담은 뮤지컬 드라마 ‘글리’, 목요일에는 아이와 가정에 연연하지 않는 독신녀를 뜻하는 쿠거족을 연기하는 커트니 콕스 주연의 코미디 ‘쿠거타운’을 연속해서 내보내고 있는 것. 현지와 약 3~4주 시차다. 올해 들어 동시즌 편성이 가능해진 가장 큰 이유는 마스터 테이프 대신 디지털화된 파일을 전송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기 때문이다. 대개 현지 방송 뒤 1주일 내로 파일을 받게 됐다. 한 달 정도 방송 시차를 두게 되는 것은 그 사이 자막 작업을 하고 안정적인 편성 시간대를 찾기 때문. 또 미드가 마니아층이 즐기는 수준을 뛰어넘어 실시간으로 보고 싶어하는 시청자들이 늘어나는 등 대중화됐기 때문에 불법 파일 다운로드를 통해 유수되는 시청자층을 줄여 시청률을 끌어올리려는 배경도 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부고]

    ●김종명(김종명법무사사무소 소장)종천(사업)씨 부친상 천병권(호남대 교수)씨 빙부상 김석(문화일보 기자)씨 조부상 7일 전주 모악장례문화원, 발인 10일 오전 6시 (063)221-4400 ●안영진(㈜한겨레실버서비스 대표이사)씨 상배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3010-2237 ●강문철(고려대 의대 교수)명신(연세대 의대 보건대학원 교수)상철씨 부친상 강석희(CJ CGV 대표이사)씨 형님상 박은철(국립암센터 단장)씨 빙부상 7일 제주대학병원, 발인 11일 오전9시 (064)717-2900 ●엄기정(한국농어촌공사 차장)기예(자운초등학교 교사)씨 모친상 박연희(한국농어촌공사 과장)씨 시모상 김재희(KT 과장)정덕조(서원대 교수)씨 빙모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8시 (02)3010-2264 ●김종하(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총괄팀 차장)종득(개인사업)종숙 성숙 경옥 성애씨 부친상 봉만정(개인사업)이일한(미래공업사 사장)유기수(만인골프장 사장)씨 빙부상 8일 전주 뉴타운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8시 (063)278-4444 ●윤종운(㈜진로 대표이사)종준(천안 성성중학교 교사)종성(개인사업)종수(개인사업)씨 모친상 정길채(목사)이긍주(전 충남교육청 총무과장)씨 빙모상 8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10일 오전8시 (042)220-9971 ●강성환(프라임개발 대표이사 사장)씨 모친상 7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9시 (062)250-4455 ●심대석(전 재현고등학교 교사)진석(재미 개인사업)흥석(㈜선테크 대표)강석(심 연세이비인후과 원장)만석(㈜바우컨설턴트 대표이사)씨 부친상 나영숙(신영초등학교 교사)씨 시부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3010-2295 ●박성호(원광대 산본병원 신경외과 과장)수진(YBM 시사 보습학원 원장)희진(재미)씨 모친상 조병술(GM 코리아 영업부장)씨 강상민(재미)씨 빙모상 조은영(전 한양대학교 병원 약사)씨 시모상 박명규(전 담배인삼연구원 원장)씨 상배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10시 (02)3010-2292 ●임상호(전 경찰청 차장)황일(자영업)철호(전 육본 부이사관)정호(대불대 교수)씨 부친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 3410-6901 ●이덕수(국민건강보험공단 과장)씨 모친상 윤금용(동성사 상무)홍해린(경기고속 과장)씨 빙모상 8일 인천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9시30분 (032)552-0404 ●남문우(변호사)한우(치의학 박사)형우(㈜남양토탈 대표이사)씨 모친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2)3410-6917 ●김정석(아주그룹 부사장)씨 빙모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3410-6915 ●이종한(재미 실업가)종준(전 불암고 교사)종영(성창기업지주㈜ 상근감사)종수(홍익대 교수)종소(전 수원 창용초등학교 교장)씨 모친상 정탁천(전 유신고 교사)호영희(전 수원 신곡초등학교 교장)씨 빙모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9시 (02)3010-2293
  • [부고]

    ●정국본(전 해병소장)씨 별세 김흥준(육군 소령)씨 빙부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3410-6903●이은경(오토데스크 기획실 과장)병기(부광약품 대리)씨 모친상 류재홍(대우증권 경영관리부 팀장)김철(LIG넥스윈연구원)씨 빙모상 6일 이화여대 부속 목동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2650-2741●박찬익(전주MBC 기자)씨 조모상7일 목포 삼성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9시 (061)244-1276●고세헌 세민(육군 소령)세욱씨 부친상 조규붕(대한항공 기장)씨 빙부상 7일 서울의료원, 발인 9일 오전 8시 010-5087-4965●이영태(부산진소방서장)형태(유일방재 대표)지태(연지건설 대표)씨 부친상 7일 부산의료원, 발인 9일 오전 9시 011-842-3119●최귀성(대신증권 잠실지점 부장)동성(대우엔지니어링 해양사업그룹 부장)씨 부친상 양장권(양소아과 원장)씨 빙부상 6일 광주 보훈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45분 (062)973-9161●심현보(자영업)현우(자영업)마리아 릿다씨 부친상 신삼식(맑은피부과 대표원장)김재형(대한항공 연구원)씨 빙부상 6일 광주 일곡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8시 (062)574-4445●신대승 국승(개인사업)씨 모친상 서수웅(충북도교육위원)씨 빙모상 5일 서울 상계백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950-1433●김형영(시인)씨 모친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3시 (02)3010-2235●김원배(전 영등포 제일새마을금고 이사장)씨 별세 김상태(대일고교 교무부장)익태(제일기획 상무)씨 부친상 박구원(진영개발 대표)씨 빙부상 7일 이화여대 부속 목동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 (02)2650-2742●강문철(고려대 의대 교수)명신(연세대 보건대학원 교수) 상철씨 부친상 박은철(국립암센터 단장)씨 빙부상 강석희(CJ CGV 대표이사)씨 형님상 7일 제주대학병원, 발인 10일 (064)717-2900
  • ‘해운대’, 中 개봉 앞둔 상하이 프로모션 ‘성황’

    ‘해운대’, 中 개봉 앞둔 상하이 프로모션 ‘성황’

    한국형 재난영화 ‘해운대’(감독 윤제균·제작 JK필름)가 중국 상하이에서 대규모 프로모션 행사를 개최했다. 23일 CJ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2일부터 1박 2일 동안 윤제균 감독과 설경구, 하지원, 이민기, 강예원, 김인권 등 배우들이 함께한 ‘해운대’ 중국 상하이 홍보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는 25일 ‘해운대’의 중국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행사는 상하이 CGV에서 시사회 및 무대 인사를 시작으로 중국과 한국 언론을 대상으로 한 기자간담회 등을 가졌다. 특히 다닝 국제 상업광장에서 열린 ‘해운대’ 레드카펫 행사에는 현지 관계자 및 상하이 시민 약 1500여 명이 참석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현지 관계자는 “‘해운대’ 시사회 이후 기립박수와 환호가 약 5분 간 이어졌다.”며 “중국 개봉을 앞두고 현지의 뜨거운 반응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CJ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하지원 등에서 노는 ‘한마리 새’

    [NOW포토] 하지원 등에서 노는 ‘한마리 새’

    16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해운대’(감독 윤제균, 제작 JK FILM, CJ 엔터테인먼트)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하지원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설경구,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 이민기 등이 출연하는 ‘해운대’는 거대한 쓰나미에 맞닥드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내용으로, 대한민국 최초 휴먼 재난 블록버스터. 7월 23일 개봉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하지원 “해운대 많이 사랑해 주이소~”

    [NOW포토] 하지원 “해운대 많이 사랑해 주이소~”

    16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해운대’(감독 윤제균, 제작 JK FILM, CJ 엔터테인먼트)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하지원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설경구,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 이민기 등이 출연하는 ‘해운대’는 거대한 쓰나미에 맞닥드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내용으로, 대한민국 최초 휴먼 재난 블록버스터. 7월 23일 개봉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예원 “뒷태가 더 섹시하죠?”

    [NOW포토] 강예원 “뒷태가 더 섹시하죠?”

    16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해운대’(감독 윤제균, 제작 JK FILM, CJ 엔터테인먼트)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강예원이 늘씬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설경구,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 이민기 등이 출연하는 ‘해운대’는 거대한 쓰나미에 맞닥드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내용으로, 대한민국 최초 휴먼 재난 블록버스터. 7월 23일 개봉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롯데·씨너스, 너희마저…관람료 8000원 본격화

    롯데·씨너스, 너희마저…관람료 8000원 본격화

    지난 26일부터 멀티플렉스 체인 메가박스가 영화관람료를 1000원 인상한 데 이어 롯데시네마와 씨너스 역시 내달부터 관람료 인상에 동참한다. 롯데시네마는 29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7월 1일부터 영화관람료를 1000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성인 주중 요금은 7000원에서 8000원으로, 주말 요금은 8000원에서 9000원으로 인상된다. 청소년 요금도 500원 인상된 7000원으로 책정됐고 조조 요금만 인상 없이 현재의 4000원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멀티플렉스 체인 씨너스 역시 내달 1일부터 관람객이 많은 센트럴 강남 이수 분당점에 인상된 요금을 적용할 계획이다. 성인 평일 요금은 8000원, 성인 주말 요금은 9000원이며 학생과 심야 요금은 7000원, 조조는 5000원으로 인상됐다. 이제 대표적인 멀티플렉스 극장 중 CJ의 CGV만이 영화 관람료를 인상하지 않은 상태다. CGV 측은 “내부적으로 인상시기와 인상폭 등을 검토하고 있지만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멀티플랙스 체인 극장들은 하나같이 물가와 인건비 영화 제작비의 상승을 관람료 인상의 이유로 들고 있다. 하지만 메가박스가 관람료를 인상한지 일주일 만에 대형 멀티플렉스 체인들이 줄줄이 관람료를 인상해 담합이라는 비판 역시 제기되고 있다. 사진제공 =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동통신사 제휴서비스 슬그머니 축소

    이동통신사들이 다른 기업들과 제휴해 다양한 혜택을 주던 제휴 서비스를 슬그머니 축소하고 있다. 막대한 보조금으로 ‘공짜폰’을 남발하며 신규고객을 끌어모으는 이통사들이 정작 자사의 충성스러운 기존 고객을 위한 혜택은 축소하고 있어 역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통합 KT’는 기존 KTF 멤버십 고객에게 제공하던 제휴서비스를 7월1일부터 대대적으로 축소한다. KT 고객 전체에게 일관성 있는 혜택을 주기 위해 기존 서비스를 구조조정하는 차원이지만, 그동안 가장 풍부한 제휴서비스 혜택을 누려온 KTF 고객에겐 황당한 소식이다.KT는 우선 미용쇼핑몰 뷰티크레딧 15% 할인 혜택을 7월1일부터 제휴서비스에서 제외하고, 8월1일부터는 패밀리레스토랑 빕스(10∼20%)와 씨푸드오션(15%) 할인 혜택도 중단한다. 스타벅스 샷 추가 및 사이즈 업그레이드, 그랑비아또 20% 할인, 크라운베이커리 무료 케이크 교환(VIP 카드), 애니카랜드 무료 오일 교환(VIP 카드) 등의 혜택도 8월1일부터는 제공되지 않는다. 패밀리 멤버십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연 6회 제공하던 CJ CGV 영화관 무료 온라인 예매 서비스도 중단하기로 했다.SK텔레콤도 일부 제휴 서비스를 축소키로 했다. 에뛰드하우스·이지은 레드클럽·알렌테이크 10% 할인 혜택은 중단하고, 제주민화박물관·목아박물관·제주허브동산·우방랜드 입장 할인 혜택도 제공하지 않기로 했다. 다만 대형 공연 30∼50% 할인, 특정일 공연 75% 할인 또는 무료초대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하는 ‘T 컬처멤버십’, 인기가수 콘서트에 무료 초대하는 ‘ting’ 콘서트 등의 공연 관련 멤버십 서비스는 7월1일부터 새로 시작하기로 했다. LG텔레콤 역시 지난해 말부터 편의점 미니스톱과의 제휴를 해지, 상품 구매 금액의 15%를 멤버십 포인트로 할인받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도록 했다.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 임권택 감독 상하이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임권택 감독 상하이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임권택 감독이 중국의 유일한 국제 경쟁 영화제인 상하이국제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지난 6일 상하이 신문신보 등은 올해 12회를 맞은 상하이국제영화제가 오는 13~21일 상하이 CJ CGV 등 25개 영화관에서 열리며 임 감독은 심사위원으로 뽑혔다고 보도했다. 영화제 기간 동안 임 감독의 대표작인 ‘서편제’, ‘씨받이’ 등이 상영된다. 이번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는 경쟁부문 후보작인 ‘영화는 영화다’를 비롯해 ‘아내가 결혼했다’, ‘과속 스캔들’ 등이 출품됐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멀티플렉스 극장 예술영화 전용관 붐

    멀티플렉스 극장들의 예술영화전용관(이하 전용관)이 늘어나는 등 국내 다양성 영화 시장에 봄바람이 거세지고 있다. CJ CGV는 이달부터 서울 구로·압구정·동수원점에 ‘무비꼴라쥬’ 전용관을 각 1개관씩 추가로 마련했다. 2007년부터 본격적으로 압구정·강변·상암·대학로·서면·인천·오리점에서 운영했던 7개관을 합쳐 모두 10개관을 전용관으로 꾸린 것. CGV는 또 내부적으로 인디·아트 영화팀을 신설해 국내 다양성 영화의 저변 확대와 지원사업을 체계적·집중적으로 펼친다는 계획이다.지난해 ‘아르떼’라는 브랜드로 건대입구·일산·부산 센텀시티점에서 3개관을 열었던 롯데시네마도 최근 대구·부평점에 추가로 2개관을 오픈했다. 메가박스는 동대문점에 처음으로 1개관을 마련했다. 이밖에 씨네시티(서울)와 씨너스 파주점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개관을 꾸리고 있으며 야우리 시네마(천안), 메가넥스(안산)도 각 1개관씩 처음 오픈했다.멀티플렉스가 전용관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상업적인 이미지를 벗고 영화 발전에 기여한다는 이미지 상승 효과도 있지만 무엇보다 다양성 영화 시장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롯데시네마 홍보팀 임성규 과장은 “다양성 영화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기업의 이윤을 떠나 영화를 보는 관객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도 관객들에 대한 의무”라면서 “다양성 영화를 접할 기회가 없는 지방을 중심으로 전용관을 늘리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전용관에 대한 열기는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 지원사업 공모에서도 드러난다. 지난해 영진위는 단관 극장과 멀티플렉스를 포함해 31개관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26개관을 전용관으로 선정해 일부 운영자금을 지원했다. 이 가운데 멀티플렉스는 모두 10개관(32.2%)이 응모해 7개관(26.9%)이 선정됐다. 올해 공모에는 전체 44개관이 응해 29개관이 선정됐는데, 멀티플렉스는 19개관(43.2%)을 신청해 역시 7개관(24.1%)이 선정됐다.일각에서는 멀티플렉스가 상대적으로 영세한 단관 극장의 몫을 빼앗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있다. 하지만 영진위 측은 극장의 의욕도 중요하지만 실제 운영 능력도 중요하게 고려한다는 설명이다. 또 다양성 영화 상영 공간이 늘어난다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 영진위 지원 대상은 매년 새로 정해지는 데 일부 멀티플렉스의 경우 기존에 지원을 받다가 새로 지원을 받지 못하더라도 전용관을 유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CGV는 7개관, 롯데시네마는 2개관을 영진위 지원 없이 자체 운영하고 있다.영진위 영상문화조성팀 태은정씨는 “원래 단관영화관 중심으로 전용관 지원 사업이 이뤄졌으나 다양성 영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멀티플렉스의 신청도 허용했다.”면서 “요즘 들어 전용관이 대도시가 아닌 지역에도 생기는 등 지역적인 분포가 꾸준히 넓어지고 있는 것은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말했다.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QOOK 3개 3만원, SHOW 반값

     KT는 KT·KTF 합병법인 출범에 따라 기존 결합상품보다 할인혜택을 더많이 받는 유·무선 결합상품 ‘QOOK&SHOW’를 지난 1일 출시했다.  유선상품은 결합유형에 따라 할인폭을 넓혀 5종의 정액형으로 간소화했다.이동전화를 추가로 결합할 때 이동전화 결합대수에 따라 기본료 최대 50%, 통화료는 동일 가구내의 가족간은 이용대수에 관계없이 50%까지 할인해 준다.가족 외 지정번호 2회선(유무선 각 1회선)을 추가로 결합해 유형에 따라 최대 50%까지 통화료를 할인한다.  또 초고속인터넷 없이도 가입이 가능한 ‘쿡 집전화+쇼’를 결합한 상품을 출시해 고객의 이용범위를 확대했다.  중소기업용(SOHO) 결합상품도 7월1일 출시한다.이 상품의 특징은 사업주의 통신요금 외 직원간 유무선 통화료를 최대 50%까지 할인한다.  또 각 분야의 선도 업체인 G마켓, CJ CGV, 한국야쿠르트와 손잡고 제휴형 결합상품을 출시했다.  제휴형 결합상품은 쿡 또는 쇼를 함께 이용하면서 매월 통신비가 3만원 이상인 고객은 가계통신비 규모에 따라 다양한 생활서비스 혜택을 매월 5000원에서 최대 5만원까지 해준다.  결합상품 가입 및 문의는 100번 고객센터와 홈페이지(www.qook.co.kr)에서 가능하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섹시스타 메간폭스, ‘트랜스포머2’ 들고 내한

    섹시스타 메간폭스, ‘트랜스포머2’ 들고 내한

    ’트랜스포머’로 전세계 남성팬들을 유혹했던 메간폭스가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감독 마이클 베이, 수입 CJ엔터테인먼트) 홍보차 한국을 찾는다. 1일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의 섹시 히로인 메간 폭스가 마이클 베이 감독, 샤이아 라보프와 함께 오는 9일 내한한다. 지난 2007년 ‘트랜스포머’에 이어 두번째로 한국팬들을 만나게 된 메간폭스는 첫 일정으로 9일 오후 8시 CGV용산에서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와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한다. 다음날인 10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기자회견을 가진 후 당일 출국할 예정이다. 수입사 측은 이번 내한에 대해 “전편이 한국에서 750만명의 관객을 동원해 할리우드에 이어 두 번째 흥행 국가로 기록된 만큼 한국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내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제공 = CJ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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