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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기,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홍보대사 위촉

    안성기,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홍보대사 위촉

    배우 안성기가 오는 10월 열리는 경북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경북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3일 “국민 배우로 꾸준하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안성기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면서 “이번 대회를 전 국민의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되도록 하자는 취지”라고 밝혔다. 위촉식은 5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 회의실에서 열린다. 안성기는 앞으로 홍보영상 촬영, 행사 참석 등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안성기는 1974년 ROTC(학군장교) 12기로 임관해 전방 GOP(일반전초)에서 관측장교로 복무했다. 안성기는 “세계 군인들의 우호 증진과 평화의 축제 한마당인 세계군인체육대회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대회의 성공을 응원하고 세계인이 함께하는 대회가 되도록 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세계군인체육대회는 올 10월 2∼11일 문경을 비롯해 포항, 김천, 안동, 영주, 영천, 상주, 예천 등 경북도내 8개 시·군에서 열린다. 북한은 지난해 10월 1일 국제군인스포츠위원회(CISM)에 이번 대회에 참가하겠다는 1차 동의서를 보낸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UFC 포토묶음] “저 주먹을 맞고도...” 홈과 페닝턴 경기

    [UFC 포토묶음] “저 주먹을 맞고도...” 홈과 페닝턴 경기

    28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Staples) 센터에서 여자 밴텀급 홀리 홈(34,Holly Holm)과 라켈 페닝턴(25,Raquel Pennington) 격투기 경기가 열렸다. 홀리 홈이 라켈 페닝턴을 심판 다수결(Split Decision)에 의해 판정승을 거뒀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제 블로그] 정보유출 1년… 보험사 ‘곳간’ 다시 채웠는데 보안은?

    [경제 블로그] 정보유출 1년… 보험사 ‘곳간’ 다시 채웠는데 보안은?

    개인정보 유출 파문으로 금융 당국이 금융사의 전화 권유 마케팅(TM) 전면금지 조치를 내렸다가 해제한 소동이 난 지 1년(2014년 1월 27일)이 넘었습니다. 정부가 스미싱 등 2차 피해를 우려해 약 한 달간 텔레마케터의 전화 영업을 중단했다가 여론 반발에 접었지요. 보험사들은 당시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며 ‘앓는 소리’를 했지만 1년이 넘은 지금 보험사들의 실적은 어떨까요. 26일 보험개발원의 ‘생보사 초회보험료 TM 실적’에 따르면 2013년 12월 1070억원에서 영업 제한 조치를 겪었던 지난해 1월 107억원으로 수익이 한 달 새 10분의1로 줄었습니다. 하지만 같은 해 10월엔 960억원으로 껑충 뛰어올랐습니다. 보험사들의 비공개 자료인 ‘대리점 TM’ 실적도 살펴봤더니 2013년 12월 237억원에서 2014년 1월 18억원으로 쪼그라들었다가 10월엔 171억원으로 급증하며 역시 회복세입니다. 최초로 납입되는 보험료를 뜻하는 초회보험료는 매달 실적을 알 수 있는 지표입니다. 그럼 ‘회복된’ 곳간만큼 정보유출 대비책도 ‘복구’됐을까요. 대비책을 묻는 질문에 업계 1위인 삼성생명은 “수시 보안점검과 악성코드 침투를 가정한 모의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며 사고예방 활동을 강화했다”고 답변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보험사들이 아직 정신을 못 차렸다”고 고개를 젓습니다. 성주호 경희대 경영대학 교수는 “사내교육(임직원)과 사외교육(보험설계사)을 분리해 분야별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하고, 전담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를 선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 사이트인 CEO스코어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기준으로 국내 49개 주요 금융사 가운데 삼성생명 등 16곳(32.7%)이 CISO를 선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메리츠화재는 지난 25일 고객 통화내용 수십만 건이 한동안 인터넷상에 노출돼 망신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금융 당국이 미래 먹거리 산업인 핀테크 활성화 등을 위해 사전 보안심사를 없애는 등 각종 금융 관련 규제를 풀며 투자를 독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내 정보가 새지 않을까’ 우려하는 금융 소비자들을 안심시키려는 노력도 병행돼야 합니다. 보험사들이 ‘제2의 TM 사태’를 겪지 않으려면 공격(매출)만 신경 쓰지 말고, 방어(보안)에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 같네요.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시사기획 창(KBS1 밤 10시) 인사권과 업무지시권이라는 이름으로 가해지는 직장 내 부당한 지시를 받아들여야만 하는 것일까. 최근 불거진 ‘땅콩 회항’ 사건은 이러한 문제 의식에 불을 지피고 있다. 프로그램에서는 프랑스 전문가들이 국내 사례를 꼼꼼히 검토하고 진단하는 과정을 통해 ‘직장 내 괴롭힘’의 정확한 정의는 물론 근로자의 정신 건강에 어떤 피해를 끼칠 수 있는지를 알아본다. ■세계테마기행(EBS 밤 8시 50분) 중국 남서부에 있는 성 윈난은 위험하지만 아름다운 지형과 수많은 소수민족이 사는 것으로 유명한 곳이다. 이곳은 대대로 이어져 내려온 커다란 가체로 전통을 잇는 이족의 새해맞이 축제로 다양한 볼거리가 넘쳐난다. 구이저우와 윈난의 절경 속에서 조상의 기억을 이고 사는 먀오족 등을 찾아 신화학자 나상진 교수와 함께 떠나 본다. ■NCIS 12(OCN 밤 11시) 해군과 해병대에 연루된 범죄들을 해결하는 특수수사팀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요원 비숍은 전함에서 훈련 테스트를 받는다. 그런데 비숍이 훈련을 마치고 바다를 바라보던 중 수면 위로 떠오른 시체를 발견하고 소리친다. 시체의 주인은 산도미닉호라는 화물선의 보안팀장이다. 산도미닉호는 현재 원래 항로를 벗어나 항해하는 중이며 무전에도 응답이 전혀 없는 상태인데….
  • 넌 카메라로 사진 찍니? 난 영화 찍는다

    넌 카메라로 사진 찍니? 난 영화 찍는다

    “이렇게 작은 카메라로 별도의 장비 없이 스테디캠 수준의 영상을 찍을 수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어요. 고가 장비를 빌리기 부담스러운 영화과 학생들이나 저예산 독립영화를 찍는 이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 같아요.” 지난 6일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서울에서 열린 올림푸스 ‘OM-D E-M5 Mark II’ 공개 행사 현장. 영화 ‘말아톤’의 정윤철 감독은 ‘E-M5 Mark II’로 직접 찍은 영상을 공개하며 “영화를 찍어도 손색없는 화질”이라고 제품을 치켜세웠다. 제품은 상하, 좌우 떨림은 물론 수평축회전, 수직축회전, 광축회전 등 5축 손떨림을 모두 개선해 카메라를 이동하며 촬영할 때 떨림을 잡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 환경도 동영상 촬영에 맞게 대폭 개선했다. 특히 풀HD급에서도 슬로모션 영상을 찍을 수 있게 했는데 이는 영화, 드라마 촬영용 전문 장비에서나 볼 수 있었던 기능이다. 최근 들어 동영상 촬영 기능이 디지털카메라 시장의 새로운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올림푸스뿐만이 아니다. 캐논, 소니 등도 지난해부터 동영상 촬영 기능에 온갖 공을 들이고 있고, 삼성전자가 이달 중 선보일 NX500도 4K 초고화질(UHD) 동영상을 강조할 예정이다. 왜 동영상일까. 한 업계 관계자는 “동영상은 사진에 비해 실력의 편차가 크게 드러나지 않는 영역”이라면서 “그만큼 일반 시장 확대 측면에서 타깃층을 더 넓힐 수 있다고 업계에서는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이엔드(최고 사양 제품) 유저와 엔트리(입문·초급용 제품) 유저를 모두 아우르기에는 사진보다 동영상이 더 낫다는 설명이다. 네트워크 환경이 진화하면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서 소비되는 동영상 콘텐츠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것도 업계가 동영상에 주목하는 이유다. 캐논은 지난해부터 동영상 기능을 강화한 DSLR 시네마 EOS 시리즈와 EOS 1D C를 내세워 전문 방송 시장을 공략해 왔다. 지난 9일 국내에서는 캐논 카메라 중 최초로 ‘하이브리드 CMOS AFⅢ’를 적용한 미러리스카메라 ‘EOS M3’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동영상이나 라이브뷰 촬영 시 자동초점(AF)을 더욱 빠르게 맞출 수 있도록 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동영상을 촬영할 땐 위상차가 아닌 콘트라스트 AF를 주로 사용하는데, 하이브리드 CMOS AFⅢ는 위상차로도 AF를 맞출 수 있는 등 속도를 약 20% 향상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삼성전자 역시 지난해 출시한 NX1을 시작으로 동영상 화질 개선에 힘을 쏟고 있다. 삼성전자가 선보일 NX500은 풀HD보다 4배 화질이 좋은 4K(4096×2160) UHD 촬영을 지원하고 2800만 화소 CMOS 이미지센서(CIS)와 5세대 이미지 프로세서 ‘드림Ⅴ’를 탑재해 화질과 동영상 처리 속도를 모두 개선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와우! 과학] 호랑이같은 힘 가진 역대 최강 ‘거대 쥐’ 확인

    [와우! 과학] 호랑이같은 힘 가진 역대 최강 ‘거대 쥐’ 확인

    역사상 가장 큰 설치류가 자신의 앞니(Incisor)를 현재 코끼리의 엄니처럼 사용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수백만 년 전 남미에 살았던 요제파오르티가시아 모네시(Josephoartigasia monesi)라는 설치류는 지금의 기니피그의 근연종이지만 두개골 길이만 53cm에 달하는 대형 설치류로 전체 몸길이는 3m 이상, 체중은 1t 정도 나갔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쉽게 말해 지금의 황소보다 더 큰 설치류가 있는 셈이다. 쥐처럼 생긴 동물이 이렇게 거대하다면 그 자체로 놀라운 일이겠지만, 사실 이 동물을 직접 본다면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거대한 앞니일 것이다. 설치류는 앞쪽에 있는 한 쌍의 앞니가 평생 자라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 앞니는 먹이를 먹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요제파오르티가시아는 아주 크고 튼튼한 앞니를 가지고 있는데, 마치 곡괭이같이 생긴 튼튼한 이빨을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요크 대학의 필립 콕스 박사와 그의 동료들은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과연 이 고대 설치류가 얼마나 무는 힘이 강했을지를 테스트했다. 그 결과 요제파오르티가시아의 무는 힘은 1,400N 정도로 현재의 호랑이와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 강한 힘과 이빨의 크기를 바탕으로 이 고대 설치류가 이빨을 현대의 코끼리가 긴 엄니를 사용하듯이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즉, 땅을 파서 먹이를 찾거나, 나무의 껍질을 벗기거나, 혹은 자신의 몸을 방어할 용도로 사용했다는 것이다. 거대한 덩치와 함께 크고 단단한 앞니는 꽤 효과적인 무기였을 것으로 보인다. 이 이빨에 일단 물리면 웬만한 물체는 그대로 절단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강력한 무기를 지녔던 요제파오르티가시아 역시 환경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사라졌다. 아이러니하게도 수백만 년 전 번성했던 이 거대 설치류는 공룡처럼 사라졌지만, 작은 설치류들은 인간의 탄압(?)을 받으면서도 아직도 우리 주변에서 번성하고 있다. 이유는 반드시 크다고 생존에 유리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오히려 작은 크기가 환경 변화와 부족한 먹이에도 쉽게 살아남는 비결이 될 수 있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와우! 과학] 황소보다 더 큰 덩치가진 역대 최강 ‘거대 쥐’

    [와우! 과학] 황소보다 더 큰 덩치가진 역대 최강 ‘거대 쥐’

    역사상 가장 큰 설치류가 자신의 앞니(Incisor)를 현재 코끼리의 엄니처럼 사용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수백만 년 전 남미에 살았던 요제파오르티가시아 모네시(Josephoartigasia monesi)라는 설치류는 지금의 기니피그의 근연종이지만 두개골 길이만 53cm에 달하는 대형 설치류로 전체 몸길이는 3m 이상, 체중은 1t 정도 나갔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쉽게 말해 지금의 황소보다 더 큰 설치류가 있는 셈이다. 쥐처럼 생긴 동물이 이렇게 거대하다면 그 자체로 놀라운 일이겠지만, 사실 이 동물을 직접 본다면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거대한 앞니일 것이다. 설치류는 앞쪽에 있는 한 쌍의 앞니가 평생 자라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 앞니는 먹이를 먹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요제파오르티가시아는 아주 크고 튼튼한 앞니를 가지고 있는데, 마치 곡괭이같이 생긴 튼튼한 이빨을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요크 대학의 필립 콕스 박사와 그의 동료들은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과연 이 고대 설치류가 얼마나 무는 힘이 강했을지를 테스트했다. 그 결과 요제파오르티가시아의 무는 힘은 1,400N 정도로 현재의 호랑이와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 강한 힘과 이빨의 크기를 바탕으로 이 고대 설치류가 이빨을 현대의 코끼리가 긴 엄니를 사용하듯이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즉, 땅을 파서 먹이를 찾거나, 나무의 껍질을 벗기거나, 혹은 자신의 몸을 방어할 용도로 사용했다는 것이다. 거대한 덩치와 함께 크고 단단한 앞니는 꽤 효과적인 무기였을 것으로 보인다. 이 이빨에 일단 물리면 웬만한 물체는 그대로 절단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강력한 무기를 지녔던 요제파오르티가시아 역시 환경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사라졌다. 아이러니하게도 수백만 년 전 번성했던 이 거대 설치류는 공룡처럼 사라졌지만, 작은 설치류들은 인간의 탄압(?)을 받으면서도 아직도 우리 주변에서 번성하고 있다. 이유는 반드시 크다고 생존에 유리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오히려 작은 크기가 환경 변화와 부족한 먹이에도 쉽게 살아남는 비결이 될 수 있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카우보이 모자만 착용한 누드男 고속도로 활보

    카우보이 모자만 착용한 누드男 고속도로 활보

    누드인 상태로 고속도로를 활보하는 정체불명의 남자 영상이 화제다. 2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1일(현지시간)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오번 힐스 75번 고속도로에서 카우보이 모자만을 착용한 누드 상태의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고속도로에 있던 ‘프란시스 고즈카즈’(Francis Gojcaj)가 촬영한 영상에는 눈보라 속 고속도로 위를 5,60대로 보이는 한 남성이 머리엔 카우보이 모자만을 착용한 채 나체의 상태로 역주행(?)해 걸어가고 있다. 고즈카즈가 창문을 열고 남성을 불러보지만 남성은 돌아보지 않고 앞으로 걸어가기만 한다. 잠시 뒤, 저 멀리 출동한 순찰차의 경광등 불빛이 보이고 경찰에 연행되는 벌거벗은 카우보이의 모습이 잡힌다. 그가 아무런 저항 없이 경찰에 체포된다. 오번 힐스 라이언 가뇽 경찰관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남성이 가족의 트럭을 허락 없이 끌고 나와 고속도로로 진입했다”면서 “고속도로 갓길에 차를 댄 후, 옷을 벗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남성이 정신 이상증세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며 “남성은 현재 병원에 이송돼 정신 감정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번 힐스에는 일요일 오전 8시부터 월요일 오후 5시까지 대설주의보가 내려졌으며 도로 통제로 인해 사람들의 발이 묶였다. 사진·영상= Francis Gojcaj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황제를 위하여(캐치온 오후 2시 20분) 이환(이민기)은 촉망받는 야구 선수였지만 승부 조작에 연루된 후 모든 것을 잃게 된다. 그 일로 빠져나갈 곳 없는 인생의 바닥에서 허우적거리다 우연히 부산 최대 규모의 조직 황제 캐피탈의 대표 상하(박성웅)를 만나게 된다. 이환의 잠재력을 본능적으로 알아본 상하는 다른 조직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그를 자신의 세계로 끌어들인다. ■NCIS 12(OCN 밤 11시) NCIS팀은 독립국가연합(CIS) 시스템 관리자 케빈의 미국행을 안전한 귀국으로 도우라는 임무를 맡게 된다. 이에 NCIS 수사반장 깁스는 동료인 맥기와 함께 모스크바 영사관에 있는 케빈을 데리러 가고, 헬기를 이용해 미국으로 향하는 도중 그만 헬기에 날아든 미사일에 격추돼 추락하고 만다. 알 수 없는 곳에 떨어진 이들은 의문의 테러리스트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는데…. ■수퍼내추럴 8(AXN 밤 10시 50분) 퇴마사 윈체스터 형제 딘과 샘의 이야기. 케빈이 지옥의 문을 영원히 닫을 두 번째 시험을 해석해 낸다. 형제는 십자로의 악마를 소환해 고문한 끝에 사신을 통해 지옥에 몰래 잠입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둘은 사신 아제이를 찾아가 지옥에 잠입시켜 달라는 거래를 제안한다. 그런데 뜻밖에 아제이에게서 사냥꾼 바비의 영혼이 지옥에 있다는 얘기를 듣는다.
  • 해외여행 | 멕시코의 마법사들 Magic Cities in Jalisco, Mexico② ‘레알real’ 럭셔리한 농장생활

    해외여행 | 멕시코의 마법사들 Magic Cities in Jalisco, Mexico② ‘레알real’ 럭셔리한 농장생활

    Jalisco Farm House + Hotel 전원생활이 마냥 즐겁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전원호텔에서의 며칠은 최고의 힐링이 분명하다.날씨 좋고, 물 맑기로 유명한 타팔타 인근에서 그동안 몰랐던 것이 아쉽고, 이렇게 또 알려질 것이 안타까운 럭셔리 농장 호텔들을 발견했다. Haciendas Y Casonas de Jalisco 농장과 주택을 개조한 할리스코주의 부티크 숙소를 검색할 수 있다. +52 800-223-7627 www.haciendasycasonas.com 부부의 완벽한 콜라보레이션 호텔 엘 레만소Hotel El Remanso 처음부터 호텔을 경영하려는 마음은 없었다. 8년 전 건축가인 남편 카를로스Carlos Garcia Remus가 설계하고 건축상까지 받은 호텔 건물은 원래 다른 이에게 주려던 것이었다. 하지만 삶의 터닝 포인트는 예기치 않게 다가왔다. 정부의 지원도 있었고 지역 경제에 기여해 보자는 생각으로 직접 호텔을 경영하기 시작했다. 고작 16개의 객실이지만 호텔 경영은 쉽지 않았다. 2년 동안 호텔 서비스 교육을 받기 위해 학교도 다녔다. 조각가였던 아내 가브리엘라Gabriela Flores Arroyo는 난생 처음 요리도 시작했다. 증조할머니부터 지역에서 유명한 셰프였고, 어머니는 르 코르동 블루 출신의 요리사였지만 아버지의 반대로 프로 셰프로 일하지는 못한 집안의 내력이 그녀의 DNA 속에 살아 있었다. 물 만난 아내를 위해 남편은 주방을 최적으로 개조해 주었다.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소박한 전통이 살아있는 멕시코 요리들은 모두의 입맛을 흡족하게 만족시켰다. 언젠가는 저녁 식사를 마친 게스트들이 셰프를 만나고 싶다고 요청했었다고 말하는 남편의 얼굴에 자부심이 가득하다. 전통과 자연을 사랑하는 부부가 경영하는 호텔은 여러모로 남다르다. 디자인은 기능을 담고 있다. 건물의 하단은 튼튼하게 벽돌로 지어 겨울철에 보온 기능을 높였고, 아름다운 장식 부분은 상단으로 배치해 채광에 신경을 섰다. 사용한 철골은 모두 나무로 덮어서 보이지 않도록 마감했다. 건축 전체에 고루 사용된 ‘라야’라는 화산석은 천연의 무늬를 지니고 있는데, 고사리 화석을 발견하는 것쯤은 일도 아니다.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호텔은 에코투어리즘을 지향하고 그룹별로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호숫가 주변을 산책할 수 있도록 자전거를 빌려주기고 하고, 승마도 가능하다. 항상 따뜻한 물이 고여 있는 야외 수영장도 있다. 호수로 나가 카약을 타거나 호젓하게 낚시를 즐길 수도 있고 밤에는 모닥불을 피워 바비큐를 굽기도 한다. 평화로운 휴식 그 자체다. ‘멕시코 트레저’로 손꼽힐 정도로 좋은 친환경 부티크 호텔이지만 안타깝게도 개인호텔이라 홍보가 부족하다. 어쩌면 다녀간 투숙객 모두 ‘나만 알고 싶은 호텔’이라는 이기적인 마음이 발동했을지도 모르겠다.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모범 호텔 산 베르나르도Hotel San Bernardo 매직시티 타팔파에서 8km만 벗어나면 호수를 끼고 있는 푸른 들판이 펼쳐진다. 그 욕심나는 명당을 차지한 것은 지역의 부호 산 베르나르도 가문이다. 이야기는 여기서 시작한다.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사례로 꼽히는 베르나르도 가문의 선행은 지역민 모두의 존경을 받고 있다. 마을 여인들을 위한 협동조합을 적극 지원하는 등 큰 기여를 해 온 글로리아 여사는 급기야 가문의 여름 별장을 개조해 호텔로 만들었다. 호텔 경영을 책임지고 있는 동생 에두아르도조차 누나에 대해 대단한 존경심을 표현했다. 이 호텔의 건축 역시 특별하다. 지역에서 생산되는 자재만을 사용했는데 특히 장인들이 라야 판돌laja rajuelada을 하나하나 쌓아 올려서 만든 벽면이 인상적이다. 품격 어린 가구와 소품들은 돈만으로 구입한 것이 아니라 산 베르나르도 가문의 오랜 안목이 적용된 것이다. 가장 전망 좋은 자리를 선택한 스파 ‘라스 티나냐스Las Tinajas’도 명소지만, 레스토랑 ‘그라냐La Granja’에서 제공하는 거위요리는 인근에 소문이 파다하다. 베르나드로 가문에서 오리 농장을 함께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이곳의 오리요리는 특별하다. 인공 첨가물이나 방부제를 넣지 않아 건강한 오리고기의 쫄깃한 식감이 살아있다.타팔파에 대한 모든 것 라 카소나 데 만자노La Casona de Manzano 관청의 공무원들이 귀한 손님이 왔을 때 선택하는 식당이 있다. 맛도 있고, 분위기도 좋고, 전통도 있는 곳들이다. 타팔파에서는 라 카소나 데 만자노가 그런 곳이었다. 18세기부터 이어져 온 만자노 가문의 농장주택은 현재 호텔과 레스토랑으로 사용되고 있다. 현관 안으로 한 발 들어서면 마치 타팔파의 속내를 만난 듯한 느낌이다. 수공예로 고급스럽게 제작한 가구와 소품들도 아름답지만 마당을 온통 화초로 채워 놓은 안주인의 부지런함이 이 집의 가치를 한껏 더 높였다. 원래 곡물창고로 사용되었던 공간들을 9개의 객실로 개조했다. 오래되었으나 낡은 부분이 없다. 숙박까지는 아니더라도 멕시코 전통요리를 맛보고 싶다면 꼭 들러야 할 곳 중 하나다. 이르마 만자노Irma Manzano 여사가 직접 재배한 곡물과 채소를 이용해 전통 레시피로 만들어 내는 요리들은 이 집을 방문하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물론 스페인 침략기 이전부터 먹어 오던 푸라라든가 옥수수 반죽으로 두껍게 만든 토르티야 위에 치즈와 야채를 올린 고르디타스Gorditas 같은 요리들이 입맛에 맞는가는 또 다른 문제지만 말이다. Hotel El Remanso 7.8km carretera Tapalpa, San Gabriel, Tapalpa, Jalisco, Mexico 더블 기준, 1박 1,850~2,100페소, 스위트룸 2,850페소 +52 33 3146 0368 www.hotelelremanso.com.mx Hotel San Bernardo 4.5km Carretera Tapalpa, Chiquilistlan, Tapalpa, Jalisco Mexico 객실은 총 9개, 일반객실 2,500~3,000페소, 스위트룸 4,000~4,200페소 +52 343 4320 149 www.hotelsanbernardotapalpa.com La Casona de Manzano Francisco I. Madero #84, Cetro C.P.49340 Tapalpa, Jalisco, Mexico 1박(2인실) 1,600페소 +52 343 432 1141 www.casonademanzano.com 글·사진 천소현 기자 취재협조 멕시코정부관광청 www.newmexico.org
  • “페이스북 ‘좋아요’ 를 통해 그 사람 성격 알 수 있다”

    “페이스북 ‘좋아요’ 를 통해 그 사람 성격 알 수 있다”

    페이스북에 있는 '좋아요'(Like)를 누른 분석 만으로도 친구 심지어 가족보다도 그 사용자의 심리를 더 잘 알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마치 섬뜩한 미래사회를 그린 SF 영화를 보는듯한 이번 연구는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사이코메트릭스 센터가 총 8만 6,220명의 페이스북 사용자의 데이터를 종합해 이루어졌다. 먼저 연구팀은 이들에게 각자의 성격을 묻는 총 100가지 설문을 실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연구팀은 인간의 기본적인 성격 요인인 소위 빅 파이브(Big Five)를 추려냈다. 심리학에서 사용하는 빅 파이브는 개방성(openness), 성실성(conscientiousness), 외향성(extraversion), 친화성(agreeableness), 신경증(neuroticism)을 일컫는다. 이후 연구팀은 설문을 통해 얻어진 각 페이스북 사용자의 성격과 '좋아요'(Like)를 비교 분석해 온라인 테스트 모델을 만들어 냈다. 쉽게 예로 들면 이렇다. 페이스북 사용자가 명상, 테드 토크(TED talks), 화가 살바도르 달리에 '좋아요'를 누른 경우 이들은 '개방성'에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에반해 연예인이나 댄싱, 파티 등에 '좋아요'를 누른 사람의 경우 '외향성'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같은 '좋아요'의 특징들을 모아 분석하면 그 사람의 성격을 알 수 있다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 특히 연구팀은 이 온라인 테스트를 통하면 단 10번의 '좋아요' 만으로도 직장 동료보다 그 사람을 더 정확히 알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70번이면 친구나 룸메이트, 150번이면 부모, 심지어 300번 정도면 배우자 보다도 그 사람의 성격을 더 잘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를 이끈 우 요우요우 박사는 "컴퓨터 OS와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의 영화 '허'(Her)를 통해 이같은 연구를 착안했다" 면서 "각 개인의 '좋아요'만 가지고도 그 사람의 캐릭터와 감정의 변화같은 것을 측정해 낼 수 있다고 믿는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이 연구가 발전하면 향후 일종의 '디지털 지문'이 될 수 있다는 점과 컴퓨터가 인간의 성격을 5가지 기준에 따라 획일적으로 판단할 수는 없다며 우려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페이스북 ‘좋아요’ 만 봐도 그 사람 성격 알 수 있다”

    “페이스북 ‘좋아요’ 만 봐도 그 사람 성격 알 수 있다”

    페이스북에 있는 '좋아요'(Like)를 누른 분석 만으로도 친구 심지어 가족보다도 그 사용자의 심리를 더 잘 알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마치 섬뜩한 미래사회를 그린 SF 영화를 보는듯한 이번 연구는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사이코메트릭스 센터가 총 8만 6,220명의 페이스북 사용자의 데이터를 종합해 이루어졌다. 먼저 연구팀은 이들에게 각자의 성격을 묻는 총 100가지 설문을 실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연구팀은 인간의 기본적인 성격 요인인 소위 빅 파이브(Big Five)를 추려냈다. 심리학에서 사용하는 빅 파이브는 개방성(openness), 성실성(conscientiousness), 외향성(extraversion), 친화성(agreeableness), 신경증(neuroticism)을 일컫는다. 이후 연구팀은 설문을 통해 얻어진 각 페이스북 사용자의 성격과 '좋아요'(Like)를 비교 분석해 온라인 테스트 모델을 만들어 냈다. 쉽게 예로 들면 이렇다. 페이스북 사용자가 명상, 테드 토크(TED talks), 화가 살바도르 달리에 '좋아요'를 누른 경우 이들은 '개방성'에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에반해 연예인이나 댄싱, 파티 등에 '좋아요'를 누른 사람의 경우 '외향성'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같은 '좋아요'의 특징들을 모아 분석하면 그 사람의 성격을 알 수 있다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 특히 연구팀은 이 온라인 테스트를 통하면 단 10번의 '좋아요' 만으로도 직장 동료보다 그 사람을 더 정확히 알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70번이면 친구나 룸메이트, 150번이면 부모, 심지어 300번 정도면 배우자 보다도 그 사람의 성격을 더 잘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를 이끈 우 요우요우 박사는 "컴퓨터 OS와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의 영화 '허'(Her)를 통해 이같은 연구를 착안했다" 면서 "각 개인의 '좋아요'만 가지고도 그 사람의 캐릭터와 감정의 변화같은 것을 측정해 낼 수 있다고 믿는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이 연구가 발전하면 향후 일종의 '디지털 지문'이 될 수 있다는 점과 컴퓨터가 인간의 성격을 5가지 기준에 따라 획일적으로 판단할 수는 없다며 우려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빛고을에 북한 선수들 오나…군인올림픽도 있었네

    빛고을에 북한 선수들 오나…군인올림픽도 있었네

    을미년(乙未年) 양띠 해에 올림픽이나 월드컵과 같은 굵직한 국제종합대회는 열리지 않는다. 이른바 ‘쉬어 가는 해’다. 하지만 3월부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예선이 시작되고, 6월에는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이 시작된다. 6~7월에는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월드컵이 캐나다에서 열린다. 아울러 잔잔하면서도 의미 있는 두 대회가 국내에서 개최된다. 빛고을 광주 등에서 열리는 제28회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와 경북 문경 등에서 열리는 제6회 세계군인체육대회(군인올림픽)가 그것이다. 두 대회 모두 올림픽, 아시안게임에 견줘 국민의 관심이 낮을 염려가 있어 나란히 북한의 참여를 간절히 바라고 있기도 하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7월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유니버시아드대회는 준비나 운영 면에서 올림픽에 버금가는 국제종합경기대회인 ‘대학생들의 스포츠 제전’이다. 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가 7월 3일부터 14일까지 광주와 전남북 일원에서 열린다. 유사 이래 호남권에서 치러지는 가장 큰 규모의 국제행사로 기대를 부풀린다. 170개국 1만 4000여명의 선수단이 빛고을을 찾아 정식종목 13개, 선택종목 8개 등 모두 21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심판과 대회 운영진까지 합치면 2만명 수준이다. 지난해 인천아시안게임에 45개국 1만 5000여명이 참가했는데 2조 5000억원이란 막대한 비용이 투자돼 인천시 재정에 주름을 안긴 데 견줘 광주 U대회는 8171억원 밖에 들지 않게 설계됐다. 지난 연말 다시 허리띠를 졸라매 6867억원에 치르기로 했다. 국비 지원 규모는 2400억원 수준이다. 인천에서는 49개 경기장 중 16개를 새로 지은 반면, 광주 U대회에서는 38개 중 3개만 신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절감 요인이다. 광주여대에 다목적체육관을 짓는데 기계체조 양학선과 리듬체조 손연재 등이 기량을 선보이게 된다. 남부대에 수영장을 짓고, 주월동에 양궁장을 새로 지어 모두 3월 완공할 예정이다. 광주 17곳, 전남 17곳, 전북 4곳으로 경기장을 분산해 치른다. 경기장 주변의 대학 시설 등을 국제 기준에 맞게 개·보수해 훈련장으로 활용한다. 선수촌은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유례없는 도심재생 재건축 방식으로 지어진다. 전액 민간자본을 유치해 화정동 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하는데 3월에 완공, 3726세대 중 2508세대를 선수촌 시설로 활용한 뒤 대회가 끝나면 민간에 인도하게 된다. 엠블럼 등 대회 상징물을 공식 상품화권 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 의류, 잡화, 문구 등 9개 품목 사업자 선정을 지난 2013년 11월 마쳤다. 또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과 협상해 모든 마케팅 수익을 100% 조직위에 귀속하는 것으로 합의했다. 앞으로 일정은 1월 미디어 등록이 시작돼 3월 마감되고, 3월 국가별 엔트리가 확정된다. 국가별 대표단장 사전회의가 4월 11일부터 닷새 열린다. 이 기간 중 단체종목 조 추첨이 진행된다. 5월 26일 해외에서 성화가 채화되고 국내에서는 6월 3일 채화돼 6월 중 합화된다. 개인 엔트리는 이때 마감한다. 김윤석 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이번 대회는 일회성 스포츠대회가 아니라, 광주의 부족한 스포츠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 발전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나라 스포츠사에 저비용 실용 대회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아무리 알뜰하게 준비하더라도 채워지지 않는 요소가 있다.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에 견줘 국민적 관심이 뒤떨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양학선과 손연재 등 세계적인 기량을 갖춘 선수들의 선전만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관중 흡인력이 문제된다. 이에 따라 대회 조직위는 2003년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처럼 북한의 참여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최근 남북 사이에 해빙 기류가 확인되지 않고 있어 불안의 그림자가 드리운다. 만약 광주 U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면 지방자치단체의 내실 있는 설계로 국제종합체육대회를 성공시키는 하나의 모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10월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오는 10월에 북한 군인들이 남한에 내려온다. 물론 전쟁을 하러 오는 건 아니다. 4년마다 ‘스포츠를 통한 우정’이란 슬로건 아래 열리는 군인들의 평화 축제에 참가하기 위해서다.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해 12월 12일까지 1차 참가 동의서를 접수한 결과, 북한을 비롯해 77개 국가 7798명이 참가 의향을 밝혔다고 전했다. 북한 선수단에는 총기 반입이 필수인 사격 대표들도 있어 휴전 이후 처음 총기를 들고 남한 땅을 밟게 된다. 오는 3월 15일까지 2차 동의서를 접수하고 8월 1일까지 최종 명단을 확정한다. 이황규(육군 준장) 조직위 사무총장은 “북한이 갑자기 대회 출전 의사를 뒤집으면 내부 정세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자인하는 꼴”이라고 밝혔다. 나아가 “제복을 차려입은 110개국 군인들이 개회식장에 입장하는 장관이 펼쳐질 것”이라고 장담했다. 국제군인스포츠위원회(CISM)는 1948년 5개국이 결성해 지금은 110개국으로 늘어났다. 대한민국은 1957년 그리스의 추천을 받아 21번째로 가입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등 단일 종목 국제연맹을 빼고는 올림픽(204개국)과 유니버시아드(167개국) 다음으로 큰 규모를 자랑한다. 1994년까지 개별 종목별로 대회를 열어왔으나 1995년 이탈리아 로마대회부터 올림픽처럼 종합대회로 열리고 있다. 이번이 6회 대회이며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문경, 김천, 안동, 영주, 영천, 상주, 예천, 포항 등 8개 시군에서 8700여명의 선수단이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대한민국은 1회 대회 17위를 기록한 뒤 2회 대회 5위, 3회 대회 6위 등 상위권을 지켰다. 4회 대회 때 16위로 떨어졌다가 5회 리우데자네이루대회에서 다시금 6위로 올라섰다. 역대 메달 개수 79개로 전체 10위를 차지, 북한(83개)보다 한 계단 아래였다. 축구나 마라톤처럼 일반 대회와 같은 종목도 열리지만 특히 눈길을 끄는 건 군사종목들이다. 육군 5종 경기는 사격, 장애물 달리기, 장애물 수영, 수류탄 투척 경기, 크로스컨트리로 구성된다. 한국은 문경 대회의 프레 대회로 지난해 10월 영천에서 치러진 제61회 육군 5종 선수권대회에 처음 참가해 34개국 가운데 15위를 차지, 문경에서의 선전을 기대하게 했다. 해군 5종 경기는 장애물달리기, 인명구조 수영, 다목적 수영, 선박운용, 수륙양용 크로스컨트리로 이뤄진다. 공군 5종 경기는 장애물달리기와 장애인수영, 비행경기, 고공강하, 오리엔티어링 경기 등이 있다. 지난달 초 국회에서 대회 사업비를 지난해 6월 국방부 안에서 2억원을 깎은 1653억원으로 확정했다. 기획재정부가 제시한 1154억원보다 500억원 가까이 복원했다. 더불어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민체육진행기금 200억원을 따로 지원받는다. 이에 따라 선수촌 조성 계획을 둘러싼 국방부와 문경시의 갈등은 해소됐다. 선수촌 조성은 문경시, 운영은 조직위가 맡는 것으로 분담한다. 문경시는 현재 조성 중인 신기 제2일반산업단지의 지원시설부지 1만 5000여㎡에 조립식 형태의 선수촌을 건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현재 문경시는 문경, 영천의 육군3사관학교만으로 선수 수용을 못할 경우 충북 괴산의 학생중앙군사학교를 활용하는 방안까지 고민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 반도체·선박 ‘맑음’… 석유화학 ‘흐림’

    반도체·선박 ‘맑음’… 석유화학 ‘흐림’

    세계 경제의 완만한 회복세와 자유무역협정(FTA) 효과로 인해 올해 수출이 6000억 달러에 육박하고 520억 달러의 무역 흑자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됐다. 반도체, 선박, 일반기계는 올해도 훈풍을 탈 것으로 보이는 반면 석유화학, 석유제품, 무선통신기기는 고전을 면치 못할 것으로 분석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올해 수출이 5940억 달러로 지난해보다 3.7% 늘고, 수입은 5420억 달러로 3.2% 증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정부는 미국의 경제성장, FTA 효과, 유가 안정세 등으로 올해 긍정적인 무역 여건이 조성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해 수출액은 5731억 달러로 2013년보다 2.4% 늘었고 수입액은 5257억 달러로 2.0% 증가해 475억 달러의 흑자를 달성했다. 무역 규모 역시 1조 988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해 사상 최대 수출액, 무역흑자, 무역 규모라는 ‘트리플 크라운’을 만들어 냈다. 산업부 관계자는 “미국의 수요가 늘고 중국의 양적완화가 진행되는 등 세계 교역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우리 수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저유가로 기업의 생산비가 절감되고 가계의 실질구매력이 늘어나는 것도 수출 증가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아울러 소비심리 회복으로 자본재와 소비재 중심으로 수입이 늘어나는 반면 유가 하락으로 원자재 수입은 줄어들 것으로 관측됐다. 산업별로는 반도체, 선박, 일반기계 수출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지난해 전년 대비 9.7% 증가하며 수출품목 중 처음으로 수출 600억 달러(627억 달러)를 돌파한 반도체는 정보기술(IT) 인프라 수요 증가로 수출 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유럽연합(EU) FTA에 따른 추가 관세 인하가 예상되는 자동차와 섬유, 컴퓨터 수출도 소폭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다. 반면 유가 하락에 따른 수출단가 하락으로 석유화학과 석유제품, 프리미엄 휴대전화 시장의 둔화와 중국 샤오미와 미국 애플 등의 공세가 치열한 무선통신기기는 수출이 부진을 면치 못할 것으로 분석됐다. 지역별 수출은 FTA 효과가 기대되는 북미와 아시아는 양호하고 중국, EU, 중남미, 호주도 소폭 늘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엔저가 지속되고 있는 일본을 비롯해 유가 하락의 직격탄을 맞은 중동, 독립국가연합(CIS)은 부진할 것으로 관측했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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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 △경영지원본부장 우윤명△기획예산실장 류영섭△미래전략실장 유영찬△사업총괄실장 장승동△성과관리실장 최정남△기술인증팀장 백진현△경영기획실장 오창우△경영지원실장 최양석 ■한국교육개발원 △기획처장 윤종혁△예산기획실장 장인식△교육정책연구본부장 강영혜△교육정책네트워크연구실장 임소현△글로벌교육연구본부장 이혜영△교육조사·통계연구본부장(지방교육재정연구특임센터소장 겸임) 김창환△교육통계연구센터소장 임후남△재무회계실장 김우종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경영지원본부장 김용철△감사실장 이순호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본부장 <신규 보임>△의료헬스 김대영△환경기술 조연행△산업표준 이상구<전보>△기획조정 박정원△시스템융합 김상헌△디지털산업 조원서△경영지원 최정우△서울지역 김희수△경기지역 김재희△남부지역 이용득◇실장 전보△윤리감사 이정태△품질보증 김준섭 ■한국행정연구원 △기획조정본부장 서원석△행정관리연구부장 양현모△안전·통합연구부장 정지범△평가연구부장 안혁근△규제연구부장 최유성△사회조사센터장 강정석△국제행정협력센터장 서용석△기획실장 김영록△대외협력실장 이환성△검사역 심석보 ■경향신문 ◇보직변경 <논설위원실>△논설위원 이기환<편집국>△사회에디터 박문규△콘텐츠에디터(주말기획부장 겸임) 장정현△디지털뉴스편집장 차준철△안보전문기자 박성진△외교전문기자 유신모△경제부장 서의동△사회부장 오창민△전국사회부장 이상호△문화부장 도재기△스포츠부장 김석△스포츠경향 콘텐츠편집장 김만석△스포츠편집·온라인부장 안병길△문화부 선임기자 한윤정△주말기획부 선임기자 최병준<미디어전략실>△기획위원 최병태◇승격 <부국장>△편집국 국제부 윤희일△전국사회부 배명재△전략기획실 전략경영팀장 이종혁△기획인사팀장 심우진△출판국 출판관리팀장 최영환△스포츠경향 광고국장 김대식<부장>△전국사회부 권기정 한대광 최승현△사진부 김정근△미디어전략실 정보기술팀 이원재△경영지원국 총무·개발운용팀 류창환△윤전국 기술관리팀 김성태△독자서비스국 판매1부 신동호△광고국 광고관리팀 이상한△문화사업국 사업팀 심재건 ■법률신문 △편집국 취재부장 전지성 ■전남대 △대학원장 이용복△생활과학대학장 이미숙△학생처장 최정기△연구처장 송진규△국제협력본부장 오경택△산학협력부처장 강성수△언어교육원장 오미라△정보전산원장 홍성훈△생활관장 최일수△신문방송사 주간 주정민△여수캠퍼스 평생교육원장 엄영욱△여수캠퍼스 언어교육원장 양승갑△여수캠퍼스 공동실험실습관장 추효상△5·18연구소장 박해광 ■아산사회복지재단 △경영지원실장(구매실장 겸임) 김남수△복지사업실장 이창호△동·서부지역관리본부장 황섭 ■서울아산병원 △간호부원장 김연희△관리부원장 이증연 ■수출입은행 ◇부행장 승진△중소중견금융본부장 문준식 ■한화생명 ◇지역단장△동부광진 나주호△충북 송정섭△충남 임장혁△무등 박희창△포항 박완철 ■현대해상 ◇부사장 승진△기업보험부문장 조용일◇전무 승진△자동차보험부문장 김갑수◇상무 승진△CISO 김성보△기업마케팅본부장 정승진△장기업무본부장 오석주△경인보상담당 박중묵△호남지역본부장 김영천△경인지역본부장 표병수◇임원 전보 <부문장>△개인보험 김종선△인사총무지원 정락형<본부장>△법인영업 최갑필△해외사업 이성재△경영기획 신대순△강남지역 노재준△강북지역 고성일△AM1 김상화△대구경북지역 강용찬△AM2 김상완△SIU 안경호△부산경남지역 김능식△일반보험 유장호 ■현대하이카손해사정 ◇선임△대표이사 이성적◇상무 승진△보상2본부장 최원섭 ■현대HDS ◇상무 승진△시스템사업본부장 임창현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상무 승진△주식운용본부장 조현선 ■현대하이라이프손해사정 ◇선임△대표이사 심용구 ■BC카드 ◇상무 승진 <실장>△마케팅 장홍식△매입프로세싱 김진철◇전무 선임 <부문장>△사업지원 이강혁△경영기획 차재연<본부장>△마케팅 김희상△IT 류재수◇상무 선임 <본부장>△영업 이정호△인재경영 이경훈◇실장 선임△가맹점영업 박상범△발행프로세싱 강원석△핀테크사업 성기윤△경영시너지 김진국△인사지원 김경주△업무지원 김규형◇전보△영업부문장 전경혜△컨버전스사업본부장 최정훈<실장>△소비자보호 박정우△회원사영업 장길동△고객사영업 김준△상품개발 변승현△커머스사업 박춘영△경영전략 이혁△재무지원 임표△IT기획운영 장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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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법재판소 ◇이사관 승진△국제협력관 신호중◇과장 전보△헌법재판소장 비서관 김희<과장>△재정기획 정원국△협력행정 이형주△정보화기획 최병협△도서정보 장유식<파견>△국방대 하정수△통일교육원 남궁황◇과장 신규보임△국제협력과장 전상보◇서기관 전보△기획감사과 이영일△헌법재판연구원 연구교수부 교육팀 하영화◇서기관 승진△재판관 비서관 이범원△법제연구과 김혜영△인사관리과 윤성진△심판민원과 김준곤 ■교육부 ◇부이사관△장관비서실장 이난영△사회정책협력관실 김천홍△교육정보분석과장 서병재◇서기관△감사총괄담당관 김용호△민원조사담당관 이병석△예산담당관 황성환△재외동포교육담당관 이용학△교원복지연수과장 임연준△융합교육지원팀장 박병태△학생복지정책과장 강병구△국립대학자원관리선진화팀장 김현진△대입제도과장 김두용△사분위지원팀장 최성부△산학협력과장 김일수△지역대학육성과장 함석동△전문대학정책과장 최창익△대학재정지원과장 김정연△대학원지원과장 유지완△학교회계직원지원팀장 이종필△인재직무능력정책과장 원용연△정보보호팀장 이소영△경북대 김성근△교육부 홍원일 정시영△부경대 김도완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 ◇과장급△국제사업과장 임성민△우정공무원교육원 기획협력과장 이우진△우정사업정보센터 보험정보과장 정일환△재정기획담당관 이영훈△우편집배과장 조정근△새주소우편팀장 김병환△예금증권운용팀장 이진영△보험위험관리팀장 김상우△예금정보과장 정원주△우정사업조달사무소장 송관호<우체국장>△서울강남 김재목△서울성북 임호영△서울강동 정상준△서울동작 김재평△서울노원 주정균△의정부 이상만△수원 정순덕△성남 이재찬△부천 변근섭△고양일산 손준호△시흥 고용석△용인 조용민△남양주 강영철△이천 박규학△안성 조대찬△구리 송영식△부산사하 이건호△북부산 이영오△부산진 최정영△남울산 성환일△진주 이혜림△진해 장영동△김해 하병준△양산 차진용△거제 김용우△대전 이완직△광주광산 우홍철△순천 임성환△북대구 김진우△대구달서 최무열△포항 윤선혁△춘천 김평석<지방우정청>△경인 사업지원국장 주동율△부산 우정사업국장 강연중△충청 우정사업국장 백경노△전남 사업지원국장 백형국△경북 우정사업국장 정철현△경북 사업지원국장 손충환△강원 사업지원국장 홍순희<우편집중국장>△부천 이계양△대구 박노직 ■문화체육관광부 ◇국장급 임용△비상안전기획관 박영오△홍보콘텐츠기획관 이계현◇부이사관 승진△공연전통예술과장 임병대△체육정책과장 김대현◇부이사관 승진·과장급 전보△체육진흥과장 강태서◇과장급 전보△감사담당관 박성락△해외문화홍보원 외신협력과장 강대금△국민소통실 분석과장 이기석△전통예술고등학교 교장 김순옥 ■보건복지부 △OECD 대한민국정책센터 사회정책본부장 이석규△국립중앙의료원 현대화사업단장 정채용△원격의료추진단 팀장 손일룡△국립재활원 장애인운전지원과장 조광일△질병관리본부 생물테러대응과장 조신행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 정영훈△인천지방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최승연 ■공정거래위원회 △대법원(고용휴직) 유성욱△입찰담합조사과장 육성권 ■원자력안전위원회 ◇기술서기관△창조기획담당관실 신종한 ■국세청 ◇복수직 서기관 전보 <본청>△전자세원과 남동성△원천세과 배창경<서울국세청>△송무국 송무2과 윤성호△조사1국 조사1과 박성훈△조사2국 조사관리과 이준호 김보남△조사2국 조사2과 이창기△조사3국 조사1과 최진구△조사3국 조사2과 김기완△조사4국 조사관리과 김중욱△조사4국 조사1과 박달영△조사4국 조사2과 채병호△국제조사관리과 이상걸△국제조사1과 남아주 고현호△국제조사2과 나명수<중부국세청>△체납자재산추적과 박정준△조사1국 조사1과 박은학△조사1국 조사2과 이상철△조사2국 조사관리과 전정수△조사3국 조사관리과 한경호△조사4국 조사1과 이세협△포천세무서 동두천지서장 고영호<대전국세청>△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이강수△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문남주<광주국세청>△감사관 김광근△납세자보호담당관 노대만△순천세무서 벌교지서장 최기섭<부산국세청>△통영세무서 거제지서장 홍영명 ■통계청 △통계대행과장 송영선 ■병무청 ◇지방병무청장△광주전남 이동환△제주 우종운 ■국방기술품질원 ◇본부장△기술기획 임종춘△품질경영 한홍조 ■한국산업인력공단 ◇별정직 임용△국제인력본부장 김평희◇1급 승진△인재개발팀장 장덕호△제주지사장 김혜경△인도네시아 EPS센터장 장병현 ■국민체육진흥공단 ◇공단본부 <실장>△인재경영 황용필△경영지원 김광식△건설사업 이재효◇스포츠레저사업본부 <실장>△사업기획 오장수△스포츠사업 박선종△대중골프장운영 최범진△문화사업 한종규◇경륜·경정사업본부 <실장>△사업전략 이맹규△홍보마케팅 김성택△경륜경주 권동연△경정관리 이윤희△경정경주 선종채<센터장>△영업총괄 김윤수<지점장>△장안 이태현△중랑 이강수△관악 최상림△시흥 정광국△성북 최종호△강남 박인호△인천 신용갑△의정부 주정돈△동대문 이성철◇한국스포츠개발원△행정지원실장 정병찬 ■한국감정원 △수도권본부장 이승재△동남권본부장 김종해△타당성심사처장 권우상△평가업무처장 김성찬△부동산통계센터장 정상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부원장 김인선◇본부장△항공연구 주진△위성연구 최성봉△융합기술연구 황인희△미래전략 황진영△경영 조이규 ■연합뉴스 △유럽총국장 이명조△국제뉴스3부 기획위원 진병태(베이징지사장 내정)△국제뉴스2부 황정우(런던특파원 내정) ■성균관대 ◇부총장△인문사회과학캠퍼스(동아시아학술원장·신캠퍼스추진단장 겸임) 마인섭△자연과학캠퍼스(산학협력단장·공동기기원장·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장 겸임) 유지범◇대학원장△일반 이순원△국정관리 박재완△수자원전문 전경수△사회복지 엄명용△국가전략 김태효△언론정보 권상희△임상간호 조명숙◇대학장△학부 유홍준△유학(유학대학원장 겸임) 신정근△문과 이정준△법과(법학전문대학원장 겸임) 최봉철△사회과학 송해룡△경제 조준모△경영(경영전문대학원장·경영대학원장·경영대학원(IMBA)장 겸임) 한상만△정보통신 전병우△공과(과학기술대학원장 겸임) 송성진△약학(임상약학대학원장 겸임) 정규혁△생명공학 박기문△스포츠과학 장경로△예술(디자인대학원장 겸임) 황선진◇처장△기획조정(성균융합원장 겸임) 이영관△교무 박기우△학생(학생인재개발원장 겸임) 박선규△입학 김윤제△총무 박성수△정보통신 전재욱△국제 이석규 ■인제대 백병원 ◇부산백병원△원장 오상훈△진료부원장 이연재△연구부원장(인당생명의학연구원장 겸임) 정재일△기획실장 최창수△대외교류처장 안기찬△건강증진센터소장 박태진△교육수련부장 정해웅△홍보실장 정대훈△진료협력센터소장 김대경△Q.I실장 이가영△공공보건의료사업지원단장 김현동△중환자실장 이현경△암센터소장 이원식◇상계백병원△심혈관센터소장 변영섭 ■신한금융그룹 ◇신한은행 <본부장 신규 선임>△IPS 김성우△브랜드전략 양광우△영업추진그룹 전재원△영업추진그룹 김창성 최현섭 권순섭 손현택 윤보한△기업그룹 김혜민 이형락△CIB그룹 조대희<본부장급 내정>△아메리카신한은행 법인장 손무일<본부장 전보>△미래채널 박호기△IB 우영웅△영업추진그룹 양진규 정충용△기업그룹 조영근△CIB그룹 주철수△연금사업 박우혁◇신한금융지주 <승진>△ICT기획팀담당 상무 겸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최준환 ■수출입은행 ◇승진△미래경영실장 이상호△서비스산업금융부장 황기연△해양기업금융실장 김형준△경협지원실장 배상욱△청주지점장 유연갑△구미출장소장 서석형 ■수협중앙회 ◇지도경제사업부문 승진 <부장급>△공제보험부장 김재완△어업정보통신본부장 배현두△정책보험부장 이영준△유통영업부장 민봉식△강서공판장장 김부곤<팀장급>△관재팀장 남장현△수산법제팀장 정성기△운용기획팀장 박순철△리스크관리팀장 김용관△정보지원팀장 엄기선△감사기획팀장 강병규△비서실장 이강식△경인공제보험지부장 이원석△제주어업정보통신국장 황상도△생산관리팀장 권태철△대외협력역 정회상△공제심사팀장 박찬수△정보통신기획팀장 김대근△조사협력실장 박광범△연수원 부원장 신성진△무역팀장 노희석△(강서공판장)공판팀장 최재진<지사무소장>△후포어업정보통신국장 임석한△울릉어업정보통신국장 정시영△속초어업정보통신국 임병진△목포어업정보통신국장 김웅호◇수협은행(신용사업부문) 승진 <부장급>△여신사업부 윤희춘△경남지역금융본부 양창호<팀장급>△해양투자금융센터 이준석<영업점장>△신정동지점장 최수광△일산지점장 서훈교△신설동역지점장 양복환◇지도경제사업부문 전보 <부장급>△회원경영지원부장 김용식△조합자금부장 박영석△조합금융리스크관리실장 송현규△준법감시인 박현호△조합감사실장 한명섭△연수원장 이중찬△자재사업부장 안재문<팀장급>△기획조정팀장 양운직△수산발전기금사무국장 김재섭△기금관리팀장 김풍근△여신지원팀장 김동섭△공제기획팀장 이창우△마케팅전략팀장 오준영△보험기획팀장 양해광△보험관리팀장 김익실△공제보험사업단장 계현철△채권운용팀장 이현종△홍보팀장 김현수△상시감사팀장 신중동△감사2팀장 전대지△감사3팀장 최종갑△(강서공판장)관리팀장 홍석종△품질안전팀장 김동욱△단체급식사업단장 성낙근△자재지원팀장 오세연△유류관리팀장 이종환△(전남지역본부)지도총무팀장 오승택<지사무소장>△인천가공물류센터장 김시종△충청공제보험지부장 최광호△전북공제보험지부장 박종선△경북공제보험지부장 이관우△속초어업정보통신국장 황병천△동해어업정보통신국장 최병만△주문진어업정보통신국장 허균△태안어업정보통신국장 김량훈△군산어업정보통신국장 이동화△통영어업정보통신국장 김현규△여수어업정보통신국장 명호경△삼천포어업정보통신국장 정상욱△울산어업정보통신국장 강태수△부산어업정보통신국장 이덕형△인천공판장장 이순교△대구공판장장 이용호△천안물류센터장 박종근△경기북부물류센터장 최광성△남해자재사업소장 박두진△동해자재사업소장 김병철△서해자재사업소장 동송학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사장단△현대파워텍 사장 김해진△현대로템 사장(승진) 김승탁△현대오트론 사장(승진) 김재범△현대하이스코 총괄 부사장(승진) 박봉진△현대엔지비 대표이사 부사장 박정국◇고문△현대로템 한규환△현대하이스코 김원갑
  • 심하지 않은 돌출입, 가볍게 치료하는 ‘라이트 킬본(A-point)돌출입교정’

    심하지 않은 돌출입, 가볍게 치료하는 ‘라이트 킬본(A-point)돌출입교정’

    하반기 채용 면접 전형 결과가 하나 둘씩 발표되면서 채용시즌이 마무리되고 있다. 면접 준비에 박차를 가하며 결과 발표만을 기다리고 있는 취업준비생 L씨는 “면접장에 가면 다들 화려한 스펙과 경력에, 말도 잘하고 심지어 얼굴마저 잘생기고 예쁘더라”며 “면접을 볼 때마다 밝은 인상을 주기 위해 활짝 웃지만, 돌출입으로 인해서 이미지가 촌스러워 보일까봐 항상 걱정”이라고 전했다. 이처럼 돌출입은 외모에 있어서 전체적인 인상을 결정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콤플렉스로 작용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치아교정을 선택하는 사람이 많지만, 입이 심하게 튀어나오지 않은 경우에는 치아교정을 결정하기란 쉽지 않다. 최소 2년 이상의 시간을 투자해야하는 것은 물론, 웃을 때 보이는 치아교정장치는 또 다른 콤플렉스가 되기 때문이다. ’라이트 킬본(A-point) 돌출입 치아교정’은 이들처럼 심하지 않은 돌출입 환자에게 추천되는 치아교정으로, 급속교정과 설측교정이 가능해 취업준비생이나 서비스직 종사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는 센트럴치과 권순용 원장이 개발한 ‘킬본(A-point) 돌출입 치아교정’ 장치를 활용한 것으로, 3D CAD/CAM 기법으로 디자인돼 무턱증, 잇몸노출증(Gummy smile)에도 효과적이다. 무엇보다 라이트 킬본 교정법은 돌출입 교정을 일반 치아교정보다 빠르게(Speed) 1년~1년 6개월 정도에 마무리할 수 있는 급속교정이 가능한데, 실제로 돌출입 개선에는 6~10개월 정도가 소요되고 정리 치아교정치료가 4~8개월이 소요된다. 내년 상반기 취업을 준비할 예정인 구직자들과 수능시험을 막 치르고 예비 대학생활을 맞이하는 이들에게 맞춤인 교정법이다. 이외에도 치아뿌리 짧아짐과 잇몸뼈의 내려앉음 등의 부작용 또한 감소시키고, 기존 치아교정장치에 비해 통증을 크게 줄여 보다 안전하고 빠르게 돌출입을 교정할 수 있다. 또한 치아교정장치가 치아 뒷면에 부착되는 설측교정으로 눈에 보이지 않으므로(Secret) 심미적인 효과까지 있다. ’킬본(A-point) 돌출입 치아교정’ 장치를 개발한 센트럴치과 권순용 원장은 “킬본(A-point) 돌출입 치아교정 장치는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브라질, 러시아 등 해외 6개국에 국제 특허를 출원한 특별한(Special)치료장치로, 경희대학교 교정과와 UCSF(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 교정과 Gerald Nelson교수, St, Louis University 교정과 김기범교수 등의 공동연구를 세계설측학회에 발표하며 학문적(Scholarly)으로 인정 받은 바 있다”며 “별도의 수술이나 자극이 없어도(Safety) 돌출입 교정이 빠르게 진행되므로, 가벼운 돌출입부터 잇몸노출증 환자까지 치료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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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장급△대변인 김양수△박승기 ■서울시교육청 ▶일반직 ◇승진 <지방이사관>△정독도서관장 김성갑<지방부이사관>△총무과장 양기훈△교육행정국장 김희선△서울시학생교육원 총무부장 안덕호<지방서기관>△강서도서관장 신태숙△서울시교육협력관(파견) 윤여신△총무과(교육파견) 장석윤 안은용 유병하<지방기술서기관>△교육시설과장 최영식△서울시교육시설관리사업소 시설관리부장 김흥배◇전보△서울시교육시설관리사업소장 이성용△감사관 김범수△예산담당관 최문환△행정관리담당관 김성국△평생교육과장 김치정△평생교육과 정용문△학교지원과장 손영순△학교지원과 김재선△교육재정과장 심재선△서울시교육연구정보원 총무부장 배만곤△서울시과학전시관 총무부장 서무희△서울시교육시설관리사업소 총무부장 조형섭<서울시교육연수원>△교육행정연수부장 박국천△행정지원과장 이연주<관장>△노원평생학습관 조영권△고덕평생학습관 이규성△고척도서관 박경애△종로도서관 김선희<행정지원국장>△동부교육청 백종대△북부교육청 박순복△강남교육청 이상행△동작관악교육청 송숙경△성북교육청 박현식▶초·중등 교육전문직 ◇유치원·초등·특수학교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전보>△참여협력담당관 신명철△유아교육과장 이순이△민주시민교육과장 김재환△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장 한상윤△정책연구장학관 민계홍△창의·예술·교육기부장학관 최재광△초등인사장학관 백정흠△상담·대안교육장학관 강세창△강동송파교육청 교육협력복지과장 최문환<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대변인 문성현△정책·안전기획관 주윤숙 장경아△행정관리담당관 최창수△참여협력담당관 양영식△교육혁신과 박상준 장은미 한동기 박재원△초등교육과 윤영진 조현석 최규애 이의란 박성기△민주시민교육과 황용연 유재정△학생생활교육과 이강길 오승근 전상희 임금섭△진로직업교육과 이근오△체육건강과 소양호 권순주△동부교육청 정용훈△강서교육청 이창헌△강남교육청 박선희△성북교육청 박익상◇중등 <교육전문직(관급) 전직·전보>△교육혁신과장 윤오영△학생생활교육과장 박건호△체육건강과장 이완석△지역사회협력장학관 이두희△학교혁신기획·운영장학관 정대영△중·고체제개선장학관 임규형△과학·영재·정보화교육장학관 한봉희△중등교육과정장학관 임유원△학력평가장학관 김남형△중등인사장학관 최영규△학생자치장학관 정영철△열린세계시민·다문화교육장학관 이긍연△독서·인문사회교육장학관 이정희△평화로운학교장학관 이용식△특수교육장학관 김형근△특수교육지원센터장학관 강병두△진로교육장학관 정성학△체육청소년수련장학관 김종학△강남교육청 교육협력복지과장 최철순△성동광진교육청 교육협력복지과장 박치동<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전직>△대변인 고효선△정책·안전기획관 임유원 여성림△예산담당관 정진권△행정관리담당관 나태영△참여협력담당관 김영삼△교육혁신과 한상목 신명숙 김규상 이선규 김영화 서광임 전혜진 이옥경 김종미△중등교육과 안재민 정순미 김근회 김성준 이재효 장윤선 박재식 안훈 여미성 주석표 김유대 홍영희 이건복△민주시민교육과 홍난희 맹홍렬 고소향△학생생활교육과 강삼구 문현숙 이재홍 이윤동 황문주△체육건강과 이표상 이수만 김진효 김허중 조현준 홍민순△서부교육청 김남희△북부교육청 장윤숙△중부교육청 정만식△강동송파교육청 박상임△동작관악교육청 이원경△성동광진교육청 박정란△서울시과학전시관 심재헌<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으로 전직>△남부교육청 임윤희 ■대한적십자사 ◇본사△정책지원본부장 김건중△병원보건안전국장 노진백◇산하기관△교육원장 정하광△혈액관리본부 기획관리국장 현상만<사무처장>△대구지사 김연숙△인천지사 송지열△울산지사 곽병철△경북지사 이종하<혈액원장>△서울서부 나병진△부산 이상동△대전세종충남 김영수△광주전남 최석환 ■TV조선 ◇상무 승진△마케팅실장 방정오 ■하나금융지주 ◇전무 승진△최고정보책임자(CIO) 한준성◇상무 전보△최고협업관리책임자(CCSO) 겸 최고인사책임자(CHRO) 김재영 ■하나은행 ◇승진 <부행장>△마케팅그룹 총괄 김정기<전무>△경영관리본부 겸 업무관리본부 박성호△호남영업본부 송용민<본부장>△대전중앙영업본부 민인홍△중앙영업본부 박승오△강동송파영업본부 박원철△영업기획본부 소속 이태수△경기영업본부 정성철△대구경북영업본부 최영식◇전보 <부행장>△경영지원그룹 총괄 겸 HR본부 장기용<전무>△리스크관리그룹 총괄 고형석△경영관리그룹 총괄 겸 자금본부 박형준△글로벌사업그룹 총괄 대행 유제봉△채널1영업그룹 총괄 윤규선△부산경남영업본부 윤석희△미래금융사업본부 겸 영업기획본부 장경훈△고객정보보호본부 겸 금융소비자본부 천경미<본부장>△대전영업본부 강성묵△중소기업사업본부 겸 대기업사업본부 박지환△리테일사업본부 양원석△심사그룹 총괄 대행 겸 심사본부 겸 여신관리본부 옥기석 ■외환은행 ◇승진 <부행장>△해외사업그룹 권오훈(하나금융지주 최고글로벌전략책임자(CGSO) 겸직)<전무>△IT본부 겸 고객정보보호본부(CISO) 공웅식△리스크관리그룹 정경선<본부장>△대기업영업1본부 강동훈△IB본부 박승길△경기영업1본부 오광준△동부영업본부 이경향◇전보 <부행장>△영업채널그룹 겸 마케팅전략그룹 겸 채널지원본부 신현승<전무>△경영지원그룹 겸 영업지원그룹 오상영△영업추진본부 겸 PB영업본부 겸 강서영업본부 황인산<본부장>△부산울산영업본부 겸 부산경남영업본부 이병태△대구경북영업본부 이인화△외환본부 겸 중앙영업본부 이현수 ■하나캐피탈 △대표이사 추진호 ■하나자산운용 △대표이사 이국형 ■라이나생명 ◇승진△상무 예자선 이지현△이사 김승인 ■파이낸셜뉴스 △논설위원 염주영
  • ‘운전 중 시동 꺼짐’ 쏘렌토R·파사트 많아

    자동차 운행 중에 ‘시동 꺼짐’이 가장 많은 국산차 모델은 기아 쏘렌토R, 수입차는 폭스바겐 파사트인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10~2013년 ‘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자동차의 시동 꺼짐 현상으로 발생한 피해는 총 702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국내 제조사 차량은 기아차가 243건으로 가장 많았고 현대차(186건), 한국GM(116건), 르노삼성(79건), 쌍용차(14건)가 뒤따랐다. 차종별로는 쏘렌토R(69건), 현대 싼타페(52건), 르노삼성 SM3(39건), 기아 모닝(31건), 기아 뉴스포티지(29건) 순이었다. 수입차에서는 제조사별로 BMW 15건, 폭스바겐 14건, 메르세데스 벤츠 9건, 크라이슬러와 재규어·랜드로버, 볼보가 각 5건이었다. 차종별로는 폭스바겐 파사트 6건, BMW 쿠퍼와 벤츠 ML280 각 4건 등이었다. 시동 꺼짐 현상이 처음 발생한 주행거리는 1만㎞ 미만이 202건(28.8%)으로 가장 많았다. 1만~2만㎞ 96건(13.7%), 2만~3만㎞ 59건(8.4%)이었다. 정비 이력이 있는 차량 483대의 정비 부위는 전자계통(40.8%)과 연료계통(32.7%), 전기계통(18.2%), 엔진계통(6.2%) 순으로 많았다. 또 시동 꺼짐 피해를 본 128명을 조사한 결과 56.2%가 처음 시동 꺼짐이 발생한 시기가 출고 2년 미만이라고 답했다. 60.2%는 가속 때 시동 꺼짐을 경험했고, 39.1%는 시동 꺼짐으로 4회 이상 수리를 받았다. 하지만 46.1%는 수리 후에도 시동 꺼짐 현상이 개선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차량 교환이나 환급을 받은 사례는 4.7%에 그쳤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가벼운 돌출입, 설측교정 라이트 킬본(A-point)교정으로 치료

    가벼운 돌출입, 설측교정 라이트 킬본(A-point)교정으로 치료

    2015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났다. 수험생들은 예비 대학생으로서의 시작 앞두고 외모 변신에도 관심이 많다. 앞으로 시작될 새로운 만남들에 보다 좋은 인상을 주고 싶은 욕심 때문이다. 해마다 이 시즌이 되면, 수험생들을 타깃으로 한 성형외과의 할인혜택 등 마케팅이 뜨거워지곤 한다. 하지만 돌출입이 콤플렉스인 환자의 경우 간단한 시술이나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는 성형수술로 해결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고민을 한다. 수술의 대안으로 선택하는 일반적인 돌출입 교정 또한 비용도 만만치 않으며, 최소 2년이라는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빠른 변화를 원하는 예비 대학생들은 고민이 커질 수 밖에 없다. 이런 단점을 보완해 센트럴치과 권순용 원장은 킬본(A-point) 돌출입 교정 장치를 개발, 단시간 내에 심하지 않은 돌출입을 교정할 수 있는 ‘라이트 킬본(A-point) 돌출입 교정법’을 선보여 수험생 및 빠른 교정을 원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라이트 킬본(A-point) 돌출입 교정은 심하지 않은 돌출입에서 일반교정보다 교정기간은 짧으면서도 부작용은 줄이고, 정확성은 최대로 높였다. 1년~1년 6개월 정도에 돌출입 교정을 마무리할 수 있는 급속교정이 가능한 라이트 킬본은 사실 실제로 돌출입 개선에는 6~10개월 정도가 소요되며, 정리 교정치료가 4~8개월이 소요되기 때문에 일반 교정법과 확연한 차이를 드러낸다. 무엇보다 라이트킬본(A-point)돌출입교정의 특장점은 센트럴치과 권순용 원장이 연구 및 개발한 것으로 국내뿐 아니라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브라질, 러시아 등 해외 6개국에 국제 특허를 출원한 특별한(Special) 치료법이라는 . 교정 기간을 줄여 ‘빠른(Speed)’ 교정, 교정장치가 보이지 않아 ‘비밀(Secret)’ 교정, 수술 없이 치료 가능한 ‘안전한(Safety)’치료법이라는 것도 또 다른 차별점이다. 또한 경희대학교 교정과와 UCSF(University of California SanFrancisco) 교정과 Gerald Nelson 교수, St, Louis University 교정과 김기범 교수 등의 공동연구를 세계설측학회에 발표하며 학문적으로 인정받은 5S(Special, Speed, Secret, Safety, Scholary)의 특징을 갖추고 있다. 권순용 원장은 “킬본 장치는 치아뿌리 짧아짐과 잇몸뼈의 내려앉음 등의 부작용을 감소시키고, 기존 장치에 비해 통증을 크게 줄여 보다 안전하고 빠르게 돌출입을 교정할 수 있다”며 “매년 이 시즌마다 내원하는 예비 대학생들은 라이트 킬본 돌출입 교정법을 통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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