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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시장 ‘훈풍’] 76m 넘는 동 간 거리 조망권 확보

    [부동산 시장 ‘훈풍’] 76m 넘는 동 간 거리 조망권 확보

    두산건설이 울산 남구 대현동에서 ‘울산 번영로 두산위브’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교통, 교육, 생활편의시설 등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단지 내 에너지 절약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 눈길을 끈다. 울산 번영로 두산위브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8개 동, 총 761가구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84㎡ 단일 평형이다. 도보 거리에 홈플러스가 있고 뉴코아아울렛,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등 대형 쇼핑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울산문화예술회관, CGV, 울산대공원, 선암호수공원 등이 가깝다. 대현동은 달동과 더불어 울산의 대표 학군으로 꼽힌다. 단지 300~400m 이내 대현초교, 야음중, 신선여고가 있다. 반경 3㎞ 이내 학성고와 울산여고는 울산 명문고다. 주변에 도서관, 학원가 등 교육지원시설이 조성돼 있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번영로, 삼산로, 수암로 등을 이용해 울산 전 지역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국도 14번과 31번, 남부순환로를 이용하면 시외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부산~울산 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부산까지 약 40분이면 간다. 단지는 최대 76m가 넘는 넓은 동 간 거리로 조망권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2개의 대형 잔디광장과 산책로 겸 조깅 트랙을 조성하고 다양한 야외 테마 공간도 마련했다. 모든 차량은 지하에 주차하도록 설계했다. 입주자의 건강을 고려한 주택 설계도 돋보인다. 오염물질이 적은 친환경 건축 자재를 사용해 거주자의 새집증후군 문제를 개선했다. 두산위브에너지시스템(WEMS)을 통해 에너지 절약도 강화했다. 전기, 수도, 가스 사용량 정보를 제공하고 에너지 사용 목표치를 설정할 수 있다. 불필요한 대기전력을 자동 차단하는 대기전력차단 콘센트도 설치된다. 각 가구에는 에너지 효율 1등급의 콘덴싱 보일러와 실별 디지털 난방온도조절기가 마련된다. 욕실에 바닥 난방도 적용했다. 입주는 2017년 9월 예정. (052)260-5510.
  • 대륙을 뒤흔든 최신작과의 데이트

    대륙을 뒤흔든 최신작과의 데이트

     지난해 ‘명량’이 관객 1761만명을 기록하며 2000만명에 대한 꿈을 꾸기 시작했지만 아직까지 한국 영화 시장에선 1000만이 꿈의 숫자다. 2006년 ‘왕의 남자’ 이후 올해 ‘베테랑’까지 1000만을 돌파한 작품은 모두 15개. 미국 할리우드에 이어 세계 2위 영화 시장으로 급부상한 중국은 어떨까. 관객 숫자가 아니라 매출액을 흥행 기준으로 삼는 중국에선 10억 위안(1772억)을 초대박 작품의 기준으로 본다고 한다. 2010년 ‘아바타’가 처음으로 고지를 밟은 뒤 지금까지 열 네 작품이 잭팟을 터뜨렸다. 그런 중국에서 올해 기념비적인 작품이 나왔다. 할리우드 작품이 늘 1위를 지켜오던 역대 박스오피스에서 중국 영화가 처음 1위에 오른 것이다. 주인공은 지난 8월 개봉한 판타지 액션 ‘몬스터 헌트’. 앞서 4월 개봉해 24억 위안을 벌어들이며 전인미답의 20억 위안을 돌파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을 근소한 차이의 2위로 밀어냈다.  최근 1년 간 중국을 뒤흔든 흥행작과 화제작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오는 30일부터 사흘간 서울 CGV여의도에서 열리는 ‘2015 중국영화제’를 통해서다. 중국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 영화국과 한국 영화진흥위원회가 주최하고, CJ CGV와 CJ E&M이 주관하는 행사다. 각종 국제영화제를 빛낸 감독들의 작품까지 모두 10편이 소개된다.  올해 7월 개봉해 극장판 애니메이션 역대 최고 흥행 기록(9억 5594만 위안)을 세운 ‘몽키킹-영웅의 귀환’도 준비됐다. 실사 영화까지 합하면 역대 16위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올해 1월 각각 개봉해 흥행한 대자연 서사극 ‘울프 토뎀’(6억 9876 위안)과 ‘20세여 다시 한 번’(3억 6590만 위안)도 만날 수 있다. ‘20세여 다시 한 번’은 한국의 ‘수상한 그녀’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한중 합작 역대 흥행 1위에 올랐다. 지난해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을 받은 댜오 이난 감독의 ‘백일염화’,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천커신 감독의 ‘디어리스트’ 등도 볼 수 있다. 사이클 선수들의 꿈과 야망, 우정을 그렸으며, 슈퍼주니어의 최시원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파풍’이 개막작이다. 관람 티켓은 모두 1만원.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작은 영화 키우는 큰 배급사들

    국내 메이저 투자·배급사들이 중소 영화 발굴을 통해 영화 시장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고 있어 주목된다. 저예산 다양성 영화를 비롯해 제작비를 ‘슬림화’한 중예산 상업영화 제작 투자에 힘을 기울이며 영화 팬들의 취향을 공략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 CJ엔터테인먼트가 배급한 ‘돌연변이’, CGV아트하우스가 배급한 ‘그놈이다’와 ‘비밀’, 뉴가 배급한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등이 잇따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CJ는 기존 영화사업팀 외에 별도의 콘텐츠개발팀을 꾸려 2012년부터 ‘버터플라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신인 감독 발굴 프로젝트다. ‘돌연변이’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과의 산학 협력이 빚어낸 프로젝트 성과물이다. 2013년 ‘소녀’, 지난해 ‘조난자들’과 ‘거인’, 다큐멘터리 ‘목숨’을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인기 그룹 엑소의 수호가 출연해 화제가 된 ‘글로리데이’와 ‘여교사’ 등이 차기작이다. 멀티플렉스 CGV는 아트하우스(옛 무비꼴라쥬)를 통해 중소 영화 투자, 배급에까지 나섰다. 지난해부터 ‘우아한 거짓말’ ‘도희야’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차이나타운’ ‘무뢰한’ 등을 거푸 선보였다. ‘도희야’ ‘차이나타운’ ‘무뢰한’은 칸국제영화제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순제작비 20억원대의 ‘우아한 거짓말’과 ‘차이나타운’은 각각 162만명, 147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중예산 영화 시장의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다큐멘터리 ‘님아’의 경우 480만명이 관람하며 한국형 ‘아트버스터’로 떠올랐다. 아트하우스는 차기작으로 ‘극적인 하룻밤’을 선보일 예정이다. 뉴는 작품성이 돋보이는 중견 감독의 저예산 영화를 꾸준히 발굴해 왔다.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거머쥔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를 비롯해 이창동 감독의 ‘시’, 전재홍 감독의 ‘풍산개’, 정지영 감독의 ‘부러진 화살’, 연상호 감독의 애니메이션 ‘사이비’ 등을 배급해 왔다. 지난해에는 부가 판권 시장 개척을 위해 자회사 콘텐츠판다를 설립했는데 독립영화 ‘영도’를 배급하기도 했다. 콘텐츠판다는 염전 노예 이야기를 다룬 ‘섬, 사라진 사람들’의 개봉을 준비 중이다. 롯데엔터테인먼트는 2012년부터 작가 발굴 및 양성을 위해 국내 최대 규모의 시나리오 공모전을 열고 있다. 해마다 네 작품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는데 1회 수상작인 ‘관능의 법칙’은 명필름에서 제작, 지난해 개봉해 호평을 받았다. 현재 3회 수상작인 ‘좀비가 아니라 구울’의 시나리오 개발이 진행 중이며 1회 수상작 ‘치매용 의자’와 3회 수상작 ‘옥희’ 등이 제작사와 논의 과정에 있다. 롯데는 또 단국대 영화콘텐츠 전문대학원과 손잡고 지난해 ‘10분’ ‘철원기행’을 만들기도 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자유여행은 하나Free에서 1+1 이벤트 누리며...27일 메가세일 오픈

    자유여행은 하나Free에서 1+1 이벤트 누리며...27일 메가세일 오픈

    가을여행을 계획한 이들을 위해 하나Free가 27일부터 알찬 행사를 연다. 자유여행 대표 브랜드 하나프리의 ‘메가세일(Mega Sale)’ 이벤트다. 하나프리는 상품을 연 2회 특별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이번 행사를 2015년 10월 27일(화) 10시~11월 8일(일) 24시까지 단 2주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공통특전과 항공특전, 호텔특전, 현지투어/패스/입장권특전, 에어텔/배낭특전 총 5개의 특전이 준비돼 있어 관심을 끈다. 우선 하나프리 메가세일에서 준비한 공통특전은 이벤트 기간 동안 2개 이상 상품 구매 시 SKT로밍 데이터 쿠폰을 제공한다. 그리고 2015년 11월부터 2016년 1월 출발 상품 예약자 전원에게 인천항공점 오픈 기념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SM면세점의 기프트카드 1만원권을 증정한다. 항공특전으로는 전세계 25개 인기도시 항공권 왕복을 9만원 대부터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뉴욕/파리/LA/로마 항공권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기내용 캐리어를 주고 메가세일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해외항공권, 방수카메라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뿐만 아니라 메가세일 기간인 11월 2일에는 항공권 타임 이벤트 ‘하나Free Day 1+1 타격타임 이벤트’를 진행해 비행기표 1+1 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호텔특전의 경우 프로모션 기간 중 최대 50% 할인행사를 진행하며 2박 이상 예약 시에는 CGV영화예매권 2매를 증정한다. 또한 매일 오후 1시부터 1시간동안 해외호텔을 비롯해 지역별, 호텔별로 2박 이상 예약 시 1박에 대해 하나투어 마일리지로 적립해주는 1+1 타임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밖에도 현지투어/패스/입장권을 최대 50%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최대 3만원의 백화점 상품권 또한 제공한다. 에어텔/배낭 메가세일 상품은 최대 57%할인을 받을 수 있고 지역별 상품 구매 시 최대 20만 하나투어 마일리지를 추가 적립한다. 하나프리 메가세일 세부 내용은 하나Free 사이트(http://goo.gl/XinEZN)에서 27일 10시에 공개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씨줄날줄] 극장의 ‘강제 광고’/황수정 논설위원

    극장에 가면 ‘대한뉴스’라는 걸 봐야 하는 시절이 있었다. 영화가 시작되기 전까지 꼼짝없이 앉아서 봐야 했던 그 뉴스는 정책 홍보용이었다. 대통령 얼굴과 태극기, 애국가가 단골 메뉴로 등장했다. 영화가 아닌 다른 상영물을 강제로 봐야 했던 셈인데, 반골 기질의 관객은 그때도 있었다. 그 무렵의 극장 기사를 뒤져 보니 재미있다. 20분쯤 극장 밖에서 시간을 보내다 대한뉴스가 끝나고서야 입장했다는 사람이 적지 않다. 영화관은 작은 피안(彼岸)의 공간이다. 관람권 값에는 일상 잡사를 두어 시간쯤 맡아 주는 대가도 들어 있다. 공간의 특성상 사람들은 어지간해선 무장해제의 아량을 발휘해 준다. 뭔가 불편하고 부당하다는 느낌이 들어도 한눈을 감는다. 대한뉴스가 극장에서 사라지기까지는 30년 걸렸다. 정권 홍보물이라는 비판도 높았지만 그보다는 더이상 뉴스의 기능을 못 했던 까닭이 컸다. 라디오, 텔레비전이 세상 구석구석으로 확산됐던 터다. 뉴스를 계속 극장에서만 볼 수 있었다면 어땠을까. 불평을 하면서도 관객들은 대한뉴스를 더 오래 참고 봤을지 모른다. 영화관의 광고가 법정에 서게 됐다. 참여연대, 청년유니온 등 시민단체들이 국내 최대의 극장 업체 CGV를 상대로 부당이득 반환 청구와 위자료 청구 공익소송을 제기했다. 관객 동의 없이 무단으로 광고를 상영했으니 수입을 소비자들에게 돌려줘야 한다는 취지다. CGV의 극장 광고 매출은 막대하다. 지난해 수입은 808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10%쯤이다. 사정이 이러니 관람권 값을 지불했는데 왜 꼼짝없이 광고를 봐야 하느냐고 불평하는 관객이 많아진다. CGV도 할 말은 있다. “교통 체증, 주차 등으로 늦어지는 관객을 위한 배려”라고 해명한다. 뒷말이 많자 관람권에 ‘영화는 10여분 뒤 상영된다’는 문구도 넣었다. 롯데시네마도 극장 전광판에 비슷한 문구를 내보낸다. 극장들은 “광고를 없애면 관람권 값이 인상될 수 있다”는 협박(?)을 한다. 우리나라 영화표 값이 다른 선진국들보다 상대적으로 싼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광고를 빼고 말고의 문제를 떠나 시대가 바뀌면 관객을 대하는 극장의 태도는 재고될 필요가 있다. 영화 상영 직전까지 손안의 스마트폰으로 온갖 광고를 입맛대로 골라 챙겨 보는 세상이다. 밀폐 공간에서 강제되는 상업광고 시청은 유효 기한이 다한 이야기다. 관객들의 인내를 더 강요할 수 없는 현실인 것이다. 실제로 극장 광고 상영금지 청원은 해외 시민단체들도 꾸준히 하고 있다. 2004년에 같은 소송이 있었다. 그때 법원은 극장의 손을 들어 줬다. 강산이 한 번 바뀐 지금, 어떤 결론이 날지 궁금하다. 이건 어떤가. 정말 기발한 광고를 만들어 엔딩 크레디트가 올라간 뒤에 보너스 필름처럼 붙이는 것은? 그래도 앉아서 봐 주는 광고라면 시비 걸릴 일이 없다. 황수정 논설위원 sjh@seoul.co.kr
  • 토익시험 정답을 빠르게 확인 하고 싶다면 해커스토익에서!

    토익시험 정답을 빠르게 확인 하고 싶다면 해커스토익에서!

    해커스가 토익시험 종료 후 가장 빠르게 정답을 확인할 수 있도록 ‘토익 총평 문자알리미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커스토익 사이트(www.Hackers.co.kr)에서는 매월 토익시험마다 해커스 스타강사가 진행하는 토익 총평 서비스를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시험에는 어떤 스타강사가 총평 강의를 진행할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토익 총평 강의에서는 해커스 스타강사들이 LC/RC 파트로 각각 나눠 난이도 및 논란문제, 토익정답 등 10월 25일 토익에 대한 다양한 총평을 텍스트/음성/영상으로 제공한다. 총평 강의를 진행할 강사는 토익시험 당일 공개될 예정이다. 총평 업로드 전에는 사전 문자 알리미 신청을 통해 응시자들이 따로 기다리지 않고 편리하게 총평 업로드 소식을 받고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해커스토익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면 모바일로도 토익 총평 확인이 가능하다. 문자알리미 신청자 전원에게는 ‘해커스잡 이미지메이킹 인강 수강권’을 증정한다. 더불어 토익 자유게시판에서는 토익시험 전 마무리 공부법과 토익 관련 글을 공유하고, 시험 직후에는 난이도와 함께 토익에 관한 모든 것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다. 토익시험 당일 오후 2시에는 토익자유게시판에서 ‘100% 당첨 룰렛 이벤트’도 진행한다. 룰렛을 돌리면 ‘CGV 영화예매권,콤보(팝콘+콜라)’와 ‘해커스인강 토스/오픽 프리패스 무료수강권’, ‘해커스잡 취업성공 프리패스 무료수강권’ 등 다양한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또 10/25 토익 총평 선생님 맞히기’ 이벤트에서는 토익시험 당일 총평을 진행할 해커스 스타강사의 이름을 맞히면 추첨을 통해 ‘크리스피크림 오리지널 하프더즌’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해커스토익은 토익시험일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에 오를 정도로 토익 응시자들의 방문이 많은 곳이다. 토익시험 전 마무리 학습을 하기에 최적화된 ‘토익 적중 예상특강’을 비롯해 ▲매일 실전 LC/RC 풀기 ▲토익 리딩 무료강의 ▲토익 스타트 리딩 무료강의 등 다양한 콘텐츠도 상시 제공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해커스토익에서 10월 25일 토익 정답 확인하고 선물도 받는 방법

    해커스토익에서 10월 25일 토익 정답 확인하고 선물도 받는 방법

    10월 25일 토익시험일을 맞아 해커스토익(www.Hackers.co.kr)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시험이 끝난 후 토익정답 확인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해 상품까지 받아갈 수 있어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10/25 토익 총평 선생님 맞히기’는 토익시험 당일 총평을 진행할 해커스 스타강사의 이름을 맞히면 추첨을 통해 ‘크리스피크림 오리지널 하프더즌’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응시자들은 이벤트에 미리 참여하고, 본인의 예상과 실제로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등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해커스 룰렛 이벤트’는 토익시험 당일 단 2시간 동안 토익 자유게시판에 공개되는 깜짝 이벤트다. 룰렛을 돌리면 ‘CGV 영화예매권ㆍ콤보(팝콘+콜라)’를 비롯해 ‘해커스인강 토스/오픽 프리패스 무료수강권’과 ‘해커스잡 취업성공 프리패스 무료수강권’ 등 다양한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이를 통해 토익 자유게시판에서 토익정답과 난이도에 대해 토론을 펼치는 유저들의 흥미를 불러 모을 전망이다. 더불어 토익 자유게시판에 게시글과 댓글을 작성하면 ‘해커스인강 수강권’+10월 25일 시험 예상정답 단어를 수록한 ‘기출 100단어집’+시험 파트별 난이도 및 분석자료인 ‘해커스 토익스타일’이 포함된 ‘토익 분석 패키지’를 전원에게 증정한다. 이처럼 해커스토익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제공하는 페이스북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해커스토익은 토익시험일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N사/2015년 2월 28일)에 오를 정도로 토익 응시자들의 방문이 많은 곳이다. 토익시험 전 마무리 학습을 하기에 최적화된 ‘토익 적중 예상특강’을 비롯해 ▲매일 실전 LC/RC 풀기 ▲토익 리딩 무료강의 ▲토익 스타트 리딩 무료강의 ▲해커스 토익 보카 TEST 등 다양한 무료 자료도 상시 제공한다. 현재 해커스어학원은 11월 수강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해커스는 매달 수강신청에서 빠른 강의 마감을 자랑한 만큼 이번 수강신청에서도 원하는 강의를 듣기 위한 수강생들의 발빠른 움직임이 예상된다. 11월 수강등록 시에는 프리미엄 혜택으로 ‘해커스 토익 보카 MP3 패키지’와 ‘토익ㆍ토스ㆍ오픽 필수표현 900’도 증정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해피존, 강남역 ‘불금’ 택시 전쟁 막을까

    해피존, 강남역 ‘불금’ 택시 전쟁 막을까

    도로에 나와 택시 잡기, 승차 거부, 택시 새치기 등 금요일 밤이면 서울 강남역에서 벌어지는 택시 소동을 막기 위해 서울시가 6곳의 승차대를 마련키로 했다. 하지만 심야 택시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큰 효과가 없을 것이란 우려도 있다. 시는 23일부터 연말까지 매주 금요일 밤 오후 11시부터 토요일 새벽 2시까지 강남역~신논현역 구간(770m)에서 ‘택시 해피존’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야간에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발광형 에어 간판을 세울 예정이며 승강장은 준오헤어 앞, 파고다 앞, CGV 앞, 지오다노 앞, 롯데시네마 앞, 백암빌딩 앞 등이다. 콜택시 호출은 불가능하고 서울 택시만 승객을 태울 수 있다. 순서대로 탑승할 수 있도록 매일 150여명의 인력을 투입한다. 하지만 수요에 비해 운행하는 심야 택시가 턱없이 부족하다. 7만 2000여대 택시 중 5만 2000대가 개인택시인데 이들 중 30%는 한달에 한번도 심야 운행을 하지 않고 있다. 시는 2012년 12월부터 오후 9시~오전 9시 운행하는 심야 택시를 지원하고 있지만 약 3년간 2200대를 유치하는 데 그쳤다. 택시의 심야 운행 의무화가 거론됐지만 개인 자유를 침해한다는 개인택시업계의 반발로 무산됐다. 개인택시 운전자의 고령화도 심야 택시가 줄어드는 이유 중 하나다. 법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은 연말까지 해피존에서 승객을 태우는 택시에 건당 3000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풍선효과’로 다른 지역에선 승차난이 가중될 것이란 비판이 나온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자유여행 대표 브랜드, 하나Free “메가세일 이벤트 27일 개최”

    자유여행 대표 브랜드, 하나Free “메가세일 이벤트 27일 개최”

    자유여행을 계획 중인 이들에게 큰 혜택을 주는 행사가 27일 시작된다. 바로 자유여행 대표 브랜드인 하나프리의 메가세일 이벤트다. 이번 이벤트는 하나프리의 상품을 연 2회 특별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메가세일(Mega Sale)’로서 10월 27일 10시~11월 8일 24시까지 단 2주간 진행된다. 메가세일(Mega Sale) 기간 동안 2개 이상 상품 구매 시 SKT로밍 데이터 쿠폰을 제공하는 공통특전과 항공특전, 호텔특전, 현지투어/패스/입장권특전, 에어텔/배낭특전 총 5개의 특전이 준비돼 있다. 우선 하나Free 메가세일(Mega Sale)에서 준비한 항공특전은 전세계 25개 인기도시 항공권 왕복을 9만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뉴욕/파리/LA/로마 항공권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기내용 캐리어를 주고 메가세일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해외항공권, 방수카메라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뿐만 아니라 메가세일 기간인 11월 2일에는 항공권 타임 이벤트 "하나Free Day 1+1 타격타임 이벤트"를 진행하여 항공권 1+1 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호텔특전의 경우 프로모션 기간 중 최대 50% 할인행사를 진행하며, 2박이상 예약시에는 CGV영화예매권 2매를 증정한다. 또한 매일 오후 1시부터 1시간동안 지역별, 호텔별로 2박이상 예약시 1박에 대해 하나투어 마일리지로 적립해주는 1+1 타임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밖에도 현지투어/패스/입장권을 최대 50% 할인받을 수 있으며 최대 3만원의 백화점 상품권 또한 제공한다. 에어텔/배낭 메가세일 상품은 최대 57%할인을 받을 수 있고 지역별 상품 구매 시 최대 20만 하나투어 마일리지를 추가 적립한다. 하나프리 메가세일(Mega Sale) 세부 내용은 홈페이지(http://goo.gl/XinEZN)에서 27일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예술의전당 ‘문화가 있는 날’ 가장 잘 활용

    예술의전당 ‘문화가 있는 날’ 가장 잘 활용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가장 잘 활용하는 기관은 예술의전당으로 나타났다. 반면 도서관은 가장 소외돼 있는 분야로 조사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융성위원회는 19일 “문화가 있는 날과 관련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예술의전당, CGV, 경복궁, 국립현대미술관, 롯데시네마 순으로 언급이 많이 됐다”면서 “분야별 참여기관 및 프로그램으로 보면 공연장이 19%로 가장 많았고, 도서관이 6%로 가장 낮았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2012년 8월부터 2015년 7월까지 3년 동안 생성된 블로그, 트위터, 인터넷 커뮤니티 등 게시글 2673만여건의 빅데이터를 통해 ‘문화가 있는 날’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기업 및 문화시설과 누리꾼들의 관심 분야 등을 분석했다. 연관어 중 가장 빈번하게 언급된 단어는 ‘수요일’이었다. ‘무료’, ‘할인’ 등은 5, 6위를 차지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문화가있는날’ 가장 잘 활용하는 기관은 예술의전당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가장 잘 활용하는 기관은 예술의 전당으로 나타났다. 반면 도서관은 가장 소외돼 있는 분야로 조사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융성위원회는 19일 “문화가 있는 날과 관련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예술의 전당, CGV, 경복궁, 국립현대미술관, 롯데시네마 순으로 언급이 많이 됐다”면서 “분야별 참여기관 및 프로그램으로 보면 공연장이 19%로 가장 많았고, 도서관이 6%로 가장 낮았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2012년 8월부터 2015년 7월까지 3년 동안 생성된 블로그, 트위터, 인터넷 커뮤니티 등 게시글 2673만여건의 빅데이터를 통해 ‘문화가 있는 날’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기업 및 문화시설과 누리꾼들의 관심 분야 등을 분석했다. 연관어 중 가장 빈번하게 언급된 단어는 ‘수요일’이었다. ‘무료’, ‘할인’ 등은 5, 6위를 차지했다.  한편 지난해 1월 ‘문화가 있는 날’ 시행 이후 1년간 문화시설에 대한 총언급량은 420만건으로 2013년(352만건)에 비해 19% 증가하였다. 시설별로는 영화관 49%, 박물관 29%, 문화재 14%, 공연장 13%, 도서관 8%, 미술관 7% 등 모든 문화시설에서 언급량이 증가했다.  문체부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추세를 감안하면 연말에도 문화시설에 대한 총언급량이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할 전망”이라면서 “참여프로그램을 더욱 체계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경제 브리핑] 신한, 2030 겨냥 ‘테이스티’ 출시

    신한카드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2030세대를 겨냥한 신상품 ‘신한카드 테이스티’를 내놓았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카드의 새로운 상품개발 체계인 ‘코드나인’(Code9) 시리즈로 나온 이 상품은 젊은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제조·유통일괄의류(SPA) 브랜드, 주요 몰·영화관 등에서 할인이 된다. H&M, 유니클로, 자라 등 유명 SPA 브랜드와 쿠팡, 티몬 등 소셜커머스 등에서 물건을 사면 10% 깎아 준다. CGV 등 영화관에서 예매하면 월 4회, 최대 2만원까지 할인해 준다. 연회비는 국내 전용 1만원, 해외 겸용 1만 3000원이다.
  • [경제 브리핑]

    신한, 2030 겨냥 ‘테이스티’ 출시 신한카드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2030세대를 겨냥한 신상품 ‘신한카드 테이스티’를 내놓았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카드의 새로운 상품개발 체계인 ‘코드나인’(Code9) 시리즈로 나온 이 상품은 젊은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제조·유통일괄의류(SPA) 브랜드, 주요 몰·영화관 등에서 할인이 된다. H&M, 유니클로, 자라 등 유명 SPA 브랜드와 쿠팡, 티몬 등 소셜커머스 등에서 물건을 사면 10% 깎아 준다. CGV 등 영화관에서 예매하면 월 4회, 최대 2만원까지 할인해 준다. 연회비는 국내 전용 1만원, 해외 겸용 1만 3000원이다. 신보, 내주 온라인 취업 박람회 신용보증기금이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15 온라인 취업박람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박람회에는 신보 거래기업 중 고용의 질이 우수한 50개사가 참여한다.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는 신보 잡클라우드(www.kodit.co.kr)나 잡코리아 신보 전용관(jobkorea.co.kr/theme/kodit)을 방문해 지원하면 된다.
  • 두산건설, ‘울산 번영로 두산위브’ 761세대 10월 분양

    두산건설, ‘울산 번영로 두산위브’ 761세대 10월 분양

    대형 브랜드 프리미엄 기대, 교통,교육,생활편의 3박자 갖춰조망권,개방감 극대화...디지털 기능 대폭 반영해 실용성 강화 두산건설은 10월 중 울산광역시 대현동에 공급하는 ‘울산 번영로 두산위브’가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공급규모는 지하 2층, 지상 18~27층, 8개 동 총 761세대이며 전세대가 84㎡ 단일 형으로 구성됐다. 울산 번영로 두산위브는 교통, 교육, 생활편의 등 완벽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진 울산 대현동에 위치하고 있다. 도보 거리에 홈 플러스가 있고, 뉴코아아울렛,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등 대형 쇼핑 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생활편의 시설로는 울산문화예술관, 업 스퀘어에 위치한 CGV, 울산대공원, 선암호수공원 등이 인접해있다. 울산 대현동은 달동과 더불어 울산의 대표학군으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특히, 학성고와 학성여고, 울산여고 등이 명문학군이 사업지 인근이 위치해있다. 또한 도서관과 학원가 등 교육지원 시설이 조성돼있어 울산 최고 수준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번영로, 삼산로, 수암로 등을 이용해 울산 전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한 도심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국도 14번과 31번, 남부순환로를 이용하면 시외로도 쉽게 이동할 수 있는 광역 교통망을 갖춘 교통 요충지다. 부산~울산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부산까지 약 4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외관 디자인도 차별화를 꾀했다. 기존 일자형 디자인에서 탈피해 일부 타워형 디자인을 도입했다. 또한 최대 76m가 넘는 동간 거리를 확보해 조망권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넓은 동간 거리를 바탕으로 2개의 대형 테마공원을 둬 풍부한 녹지공간을 확보했다. 모든 차량을 지하에 주차하도록 설계해 지상 공간에서는 여유 있는 야외활동이 가능한 고품격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이와 함께 입주자의 건강을 고려해 건강 친화형 주택을 지향하고 있다. 오염물질이 적은 친환경 건축자재를 사용해 거주자의 새집 증후군 문제를 개선해 건강하고 쾌적한 실내환경을 확보했다. 또한 고효율 전열교환 환기 유니트와 고성능 외기 청정필터를 적용한 환기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쾌적한 실내환경이 유지 될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반영된 점도 눈에 띈다. 앞선 정보화 생활을 위한 초고속 정보통신 1등급 수준의 인터넷 사용 환경이 구축된다. 검침원의 세대 방문 없이 전기, 수도, 가스 등의 사용량을 원격 검침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해 프라이버시가 최대한 보장 될 수 있도록 했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서 두산위브에너지시스템(WEMS)이 적용된다. 전기, 수도, 가스 사용량 정보를 제공하고, 동일평형 에너지 사용량을 비교할 수 있다. 또한 에너지 사용 목표치를 설정 및 알람 기능까지 가능하다. 불필요한 대기전력을 자동 차단하는 대기전력차단 콘센트와 곳곳에 설치되는 LED 조명등도 전기요금 절약에 한 몫을 할 것으로 보인다. 울산 번영로 두산위브는 각 세대에 에너지 효율 1등급의 콘덴싱 보일러와 각 실별 디지털 난방온도 조절기를 설치한다. 실별로 온도 조절이 용이해 에너지 절감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쾌적한 욕실환경을 위해 욕실 바닥 난방을 적용했다. 분양관계자는 “최근 울산 아파트 분양권에 웃돈이 형성돼있을 정도로 분양시장 분위기가 좋다”며 “지난 2년간 울산 남구 공급물량이 연 500세대를 밑돌았고 더구나 대부분 주상복합의 소규모 단지였던 만큼 대규모 브랜드 단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 좋은 청약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울산 남구 번영로 144에 위치해있으며 10월 말 개관할 예정이다. 분양문의: 052-260-551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지역주택조합 ‘오목교 휴엔하임’ 선호도 높은 중소형 구성 인기 예감

    지역주택조합 ‘오목교 휴엔하임’ 선호도 높은 중소형 구성 인기 예감

    KB금융이 발표한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서울 접근성이 떨어지는 신도시의 집값은 상승폭이 크지 않은 반면, 지하철역과 바로 연결되는 단지나 건물은 대부분이 지역을 대표하는 건물로 자리 매김을 해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세권 여부가 분양 성패를 가르면서 건설사들이 지하철역과 바로 연결되는 ‘도보 0분’아파트를 선보이고 있다. 새 아파트의 선택조건이 투자가치보다는 거주 편리성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교통과 인접한 편의시설 등에 대한 욕구가 날로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편의시설이 가까운 아파트가 집을 선택할 때 중요한 기준으로 떠오르면서 백화점, 멀티플렉스, 마트, 쇼핑몰 등이 복합적으로 들어선 ‘복합쇼핑몰’ 인근 단지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복합쇼핑몰 인근 단지의 경우 쇼핑을 비롯해 각종 생활, 문화, 커뮤니티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하기 쉽고 주거 만족도가 높다. 또 대체적으로 교통여건도 우수하며 유동인구가 풍부해 잠재 수요층도 두터워 아파트 매매시 환금성이 뛰어난 편이다. 복합쇼핑몰 인근 단지는 꾸준히 거래가 이어져 탄탄한 시세를 형성한다. 이와 함께 역세권의 중요성도 점점 커지고 있다. 최근 주택시장의 아파트는 낮은 분양가와 좋은 입지를 자랑한다 하더라도 지하철역과의 접근성이 떨어져 있는 단지는 실제로 투자가치가 떨어진다. 이런 가운데 대치동과 더불어 서울의 대표적인 교육 특구, 서남권의 부촌, 목동 중심, 양천구 목1동 405번지 오목교역 일원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오목교 휴엔하임’이 조합원 모집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휴엔하임은 연면적 169,204.126㎡에 지하 6층~지상 38층 주상복합 아파트 2개동으로, 요즘 인기가 많은 전용면적 59㎡ 268세대, 84㎡ 268세대 중소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교육특구 목동에 위치하여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서울 최고 수준의 대형 학원가가 밀집해 있고, 단지 인근에 목동을 대표하는 목동초중, 목운초중이 인접하고, 한가람고·양정고, 진명여고와 같은 명문 고등학교가 학군에 속해 있다. 인근에 현대백화점 목동점(CGV 입점), 행복한세상(메가박스입점) 등 복합 쇼핑몰과 이마트 목동점, 홈플러스 목동점, 코스트코 양평점 등이 인접해 있으며 이화여대부속 목동병원, 목동 홍익병원 등 대형병원과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고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이 단지와 직접 연결될 예정이다. 또한 중앙공원을 중심으로 한 녹지비율이 높고 한강과 안양천 등 조망권이 뛰어나며 스카이브릿지가 커뮤니티 공간과 함께 설계되어 아름다운 도심을 바라보며 운동 등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서부간선도로를 통한 올림픽대로 진출입이 편리해 여의도, 강남, 공항 등지로의 접근성이 좋다. 여의도까지는 10분대에 도착 가능하다. 이밖에 서부간선도로와 올림픽대로 이용도 간편해 교통여건이 매우 뛰어나다. 단지 500m 이내에 백화점, 대형마트, 대형병원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자리잡고 있으며 목동야구장, 목동 아이스링크가 가깝고, 총 사업비 1,948억이 투입된 국내 최초의 돔구장 고척스카이돔이 10월에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11월 정식 개관 예정이라 레저시설도 우수한 편이다. 조합설립인가신청일 현재 서울 인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전용면적 85m² 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신청이 가능하다. 주택조합원의 계약 신청은 청약통장 유무와 무관하며 사업승인 이후에는 전매도 가능하다. 문의: 02-6093-1000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해진 주원 주연 ‘그놈이다’ 메인 예고편

    유해진 주원 주연 ‘그놈이다’ 메인 예고편

    “하루 24시간, 365일, 날마다 내가 당신 지켜볼 거야” 유해진, 주원 주연의 영화 ‘그놈이다’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그놈이다’는 여동생을 잃은 한 남자가 죽음을 예견하는 소녀의 도움으로 범인을 쫓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장우’(주원)의 동생 ‘은지’(류혜영)의 죽음을 위로하는 천도재로 시작된다. 넋건지기굿(저승 가는 길에 배불리 먹고 가라는 의미로 밥을 담은 놋그릇을 붉은 천에 감싸 바다에 띄우는 의식) 중 떠내려간 놋그릇 앞에 서 있는 수상한 남자의 모습은 묘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특히 죽음을 보는 소녀 ‘시은’(이유영)의 존재 역시 극에 흥미를 높인다. 이번 작품을 연출한 윤형준 감독은 “지인이 겪은 실제 불가사의한 이야기를 담았다”며 “이 이야기를 영화에 담으면 뚝심과 진심이 느껴지는 영화를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연출 배경을 밝혔다. 10월 28일 개봉 예정. 사진 영상=CGV아트하우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더폰 엄지원, “이제 전화 그만 받았으면...” 대체 무슨 뜻?

    더폰 엄지원, “이제 전화 그만 받았으면...” 대체 무슨 뜻?

    더폰 엄지원 배우 엄지원이 영화 ‘더 폰’ 출연 소감을 전했다. 엄지원은 12일 CGV용산에서 열린 언론시사회에서 “기존 작품들에서 전화 연기와 액션 연기를 많이 안했는데 이번엔 많이 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엄지원은 “액션은 재밌었는데 전화는 이제 그만 받고 싶다. 하지만 관객들에게 사실감 있게 전달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영화 ‘더 폰’은 1년 전 살해당한 아내로부터 전화를 받은 한 남자가 과거를 되돌려 아내를 구하기 위해 벌이는 단 하루의 사투를 그린 추격스릴러다. 김봉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손현주, 엄지원, 배성우가 출연한다. 22일 개봉. 더폰 엄지원, 더폰 엄지원, 더폰 엄지원, 더폰 엄지원, 더폰 엄지원 사진 = 서울신문DB (더폰 엄지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秋억 돋우네, 그때 그 흥행작

    秋억 돋우네, 그때 그 흥행작

    1980년대 중반. 록 음악을 좋아하고 스케이트보드를 즐겨 타는 평범한 고등학생 마티는 미래에 태어날 자신의 아들이 위험에 처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괴짜 발명가 브라운 박사가 만든 타임머신 자동차 드로리안을 타고 30년 후로 날아간다. 그가 도착한 미래는 2015년 10월 21일.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동차, 공중 부양 스케이트보드, 영상통화, 홀로그램, 다채널 TV, 3D(3차원) 영화, 안경 모양의 웨어러블 기기, 지문인식 결제 시스템, 자동 매듭 운동화…. 마티는 미래 세계를 경험하며 눈이 휘둥그레진다. 1989년 개봉한 ‘빽 투 더 퓨처’ 2편의 내용이다. 과거에 상상했던 ‘미래’와 실제로 다가온 ‘오늘’을 비교해 보는 것은 어떨까. 오는 21일 자정에 맞춰 ‘빽 투 더 퓨처’ 1편(1985)과 2편이 재개봉한다. 가을 비수기를 맞아 재개봉 영화들이 쏟아지고 있다. 개봉 30주년 기념의 ‘빽 투 더 퓨처’를 비롯해 ‘아마데우스’(1984), ‘영웅본색’(1986), ‘공동경비구역 JSA’(2000), ‘이터널선샤인’(2004) 등 줄잡아 10여편에 달한다. 과거 인기를 끌었던 명작을 다시 스크린으로 불러오는 재개봉은 영상 및 음향 기술의 진화와 관객의 욕구가 맞아떨어지며 3~4년 전부터 큰 흐름을 이루고 있다. 우선 과거에 필름으로 상영됐던 작품들이 고화질, 고음질의 디지털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다시 개봉하는 경우가 잦다. 유명 감독과 배우의 신작 개봉과 맞물려 과거 작품을 큰 화면에서 다시 보고 싶어 하는 관객들의 욕구도 이를 부채질하고 있다. 영화사 입장에서는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수입을 올릴 수 있다는 게 매력이다. 재개봉작은 판권도 저렴하고 이미 인지도를 확보한 작품이라 마케팅 비용도 적다. 관객 1000명도 넘기지 못하고 사라지는 경우도 부지기수지만 재개봉 영화가 극장 수익만 노리는 것은 아니다. 케이블TV 등 유료 방송 시장과 주문형 비디오 시장 등 부가 판권 시장을 염두에 두고 반짝 재개봉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흥행 성적이 웬만한 중소 영화를 뛰어넘는 일도 있다. 2013년에 재개봉한 ‘레옹’(1995)과 ‘러브레터’(1999)는 둘 다 4만명 이상의 관객을 불러모았다. 올해 2월 재개봉한 일본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001)은 15만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재개봉 흥행사를 다시 썼다. 지난 5월 7년 만에 다시 스크린에 걸린 대만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은 5만 6000명의 관객이 들었다. 2008년 1월 첫 개봉 당시에는 10만명이 관람했다. 이전에는 한 개 스크린을 통해 관객과 만나는 ‘단관 개봉’이 많았으나 최근에는 멀티플렉스와 손잡고 스크린을 여러 개 확보하는 사례도 나오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재개봉 이벤트를 펼치는 ‘빽 투 더 퓨처’의 경우 CGV와 손잡고 전국 동시 개봉을 추진 중이다. 오는 15일 15주년 기념으로 재개봉하는 ‘공동경비구역 JSA’는 제작사 명필름이 경기 파주에 세운 명필름아트센터 상영관 외에 롯데시네마를 통해 6개 스크린을 확보했다. 영화계 현장에선 신작도 스크린을 잡기가 힘든 마당에 구작까지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며 볼멘소리가 나오기도 하지만 영화 팬 입장에선 좋아하는 작품을 큰 화면으로 다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영화계 관계자는 “관객들은 물론 극장 쪽에서도 긍정적인 피드백이 많다 보니 재개봉작이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라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내부자들 백윤식 이병헌 조승우, 윤태호 작가 원작 ‘기대’

    내부자들 백윤식 이병헌 조승우, 윤태호 작가 원작 ‘기대’

    8일 서울 압구정CGV에서 영화 ‘내부자들’(우민호 감독, 내부자들 문화전문회사 제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내부자들’은 ‘미생’과 ‘이끼’의 윤태호 작가가 연재했던 동명의 웹툰 ‘내부자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사회 깊숙한 곳까지 뿌리박고 있는 대한민국 사회의 부패와 비리를 내부자들을 통해 날카롭게 해부한 범죄 드라마다. 영화에서 이병헌은 이번 영화에서 폐인이 되어 복수를 꿈꾸는 정치깡패 안상구를 연기했다. 조승우는 성공을 거래하는 무족보 검사 우장훈을, 백윤식은 정치판을 설계하는 논설주간 이강희를 맡았다. 11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부자들 백윤식 이병헌 조승우, 그냥 서있어도 ‘영화 한 장면’ 감독도 부담느껴?

    내부자들 백윤식 이병헌 조승우, 그냥 서있어도 ‘영화 한 장면’ 감독도 부담느껴?

    내부자들 백윤식 이병헌 조승우, 그냥 서있어도 ‘영화 한 장면’ 감독도 부담느껴? ‘내부자들 백윤식 이병헌 조승우’ 배우 백윤식 이병헌 조승우가 영화 ‘내부자들’에서 호흡을 맞췄다. 8일 서울 압구정CGV에서 영화 ‘내부자들’(우민호 감독, 내부자들 문화전문회사 제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내부자들’은 ‘미생’과 ‘이끼’의 윤태호 작가가 연재했던 동명의 웹툰 ‘내부자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사회 깊숙한 곳까지 뿌리박고 있는 대한민국 사회의 부패와 비리를 내부자들을 통해 날카롭게 해부한 범죄 드라마다. 영화에서 이병헌은 이번 영화에서 폐인이 되어 복수를 꿈꾸는 정치깡패 안상구를 연기했다. 조승우는 성공을 거래하는 무족보 검사 우장훈을, 백윤식은 정치판을 설계하는 논설주간 이강희를 맡았다. 우민호 감독은 “처음 백윤식 이병헌 조승우 캐스팅 소식이 믿기지 않았다. 며칠 잠을 못 잤다”며 “한편으로는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과 함께 작업한다는 게 부담감과 압박으로 다가왔다. 과연 이 센 배우들과 작업하며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지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다행히 세 배우들이 프로답게 내 부족한 점을 잘 채워줘 감사했다”고 전했다. 백윤식 이병헌 조승우의 조합만으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내부자들’은 11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스포츠서울(백윤식 이병헌 조승우)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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