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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정호 영남대 교수, ‘에너지 하베스팅’ 신기술 개발

    류정호 영남대 교수, ‘에너지 하베스팅’ 신기술 개발

    영남대 신소재공학부 류정호(46) 교수 연구팀이 ‘에너지 하베스팅(Energy Harvesting)’ 효율을 대폭 향상시킨 신기술을 개발해 학계와 산업계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에너지 하베스팅’은 버려지는 에너지를 수집해 전기 에너지로 변환하는 기술로, 최근 신재생 에너지의 원천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류 교수 연구팀은 최근 자기장 노이즈를 활용해 저전력 전자기기나 사물인터넷 센서 네크워크를 구동할 수 있는 에너지 하베스팅 기술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지난 2015년부터 자기-전기 결합 스마트 복합재료의 원천 소재 기술부터 구조 안전성 진단용 자율 전원 응용 기술을 연구개발 중이다. 현재까지 개발된 기술은 국내 특허를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유럽에서 원천 특허를 순차적으로 등록해 기술력을 확보했다”면서 “추가 연구를 통해 빛을 모아주는 렌즈처럼 자기장을 모아주는 자기장 렌즈 기술을 개발했다. 흩어지는 자기장을 에너지 하베스팅 소자에 집중될 수 있는 기술이다. 이번에 개발된 기술로 연구팀이 기존에 보유한 하베스팅 소자의 발전 출력을 3배 가량 높일 수 있다는 것을 연구를 통해 확인했다”고 연구 성과를 밝혔다. 연구팀은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과 공동 연구를 진행해 자기장 렌즈 기술을 실제 변전 설비에 장착하여 구조진단 무선센서 구동 테스트를 마쳤으며 국내 특허를 출원한 상태다. 류 교수팀의 연구 성과는 에너지분야 세계적 학술지 ‘에너지및환경과학’ 최신호(2020년 11월)와 지난 2월 ‘어드밴스드 에너지 머티리얼즈’에 잇달아 게재됐다. 류 교수는 “이 기술을 심화 발전시키면 4차 산업의 핵심기술 중 하나인 소형 드론 등 무인 항공기의 체공 시간을 늘려줄 수 있는 보조 전력 공급원으로도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재료연구원 윤운하 박사, 부경대학교 황건태 교수, 인하대학교 정대용 교수 연구팀과 공동 진행한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글로벌프론티어사업과 중견연구자지원사업,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의 창의형융합연구사업 지원으로 수행됐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영남이공대 2020 공학교육페스티벌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원장상 수상’

    영남이공대 2020 공학교육페스티벌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원장상 수상’

    영남이공대 기계계열 학생들로 구성된 ‘온고지Tech’팀이 ‘2020 공학교육페스티벌’에서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원장상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공학교육혁신협의회가 공동 주관해 지난 11월 23일부터 27일까지 비대면으로 진행된 2020 공학교육페스티벌은 공학교육혁신사업의 성과실현과 수요 기반의 공학교육혁신을 위한 산·학·연 공동의 협력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공학교육페스티벌에서 영남이공대학교 ‘온고지Tech’팀은 전통문화와 첨단기술을 융합한 ‘PAS 시스템 이용한 스마트 인력거’로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원장상을 받았다. PAS를 이용한 스마트인력거는 근대시대에 이동수단으로 이용되었던 인력거를 전기모빌리티의 새로운 기술과 융합해 인력거꾼이 아주 쉽게 견인할 수 있는 인력거다. 온고지Tech팀 윤형식(4학년) 학생은“코로나로 어려운 점이 많았지만 차별화 된 전공심화과정 교육과 교수님의 지도가 좋은 결과를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주변에 많은 관심을 갖고 사회에 도움이 되는 창의적인 공학 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주부산미국영사와 간담회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주부산미국영사와 간담회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9일 청내 6층 비즈니스룸에서 고든 처치 주부산미국영사와 뉴노멀시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과 주부산미국영사관간 상호교류 및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최삼룡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하여 운영 중인 6개 미국합작기업과 특성화된 8개 지구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였으며, DGFEZ와 주부산미국영사관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등 상생 발전 방안을 협의하였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CGV, 재개봉 컨셉 특별관 17일 오픈…‘1917’ 등 상영

    CGV, 재개봉 컨셉 특별관 17일 오픈…‘1917’ 등 상영

    코로나19 여파로 신작 개봉이 줄줄이 미뤄지자 멀티플렉스 극장에 재개봉 전용관이 등장했다. CGV는 재개봉작을 위한 전용 상영관 ‘별★관’을 전국 32개 지점에 마련하고 특별한 테마로 엄선한 재개봉작들을 17일부터 최소 2주간 상영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별★관 상영작은 7000원에 볼 수 있다. 17일 시작하는 첫 번째 주제는 ‘2020년 놓치면 후회할 작품들’이다.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기생충’의 가장 강력한 경쟁작이었던 샘 멘데스 감독의 ‘1917’과 그레타 거위그 감독의 ‘작은 아씨들’, 한국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과 ‘정직한 후보’ 등 4편이다. 이 영화들은 코로나19 사태가 본격화한 지난 2월 개봉해 기대보다 낮은 흥행 성적을 받았다. 올해의 마지막 날인 31일부터는 ‘새로운 시작도 사랑하는 이와 함께’를 테마로 음악 영화 ‘라라랜드’와 ‘비긴 어게인’이 다시 관객을 만난다. CGV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신작 개봉이 어려워짐에 따라 신작에만 의존하지 않는 새로운 접근 방식을 고민한 끝에 나온 시도”라며 “보고 싶은 영화를 극장에서 즐기려는 관객들에게 호응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300m 내 다닥다닥… 대구 ‘마트 삼국지’ 승자의 생존법 이것!

    300m 내 다닥다닥… 대구 ‘마트 삼국지’ 승자의 생존법 이것!

    대구 칠성동 대형마트 대전(大戰)의 승자는 ‘이마트’였다. 칠성동 침산사거리를 중심으로 반경 300m 안에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빅3’ 대형마트가 들어서면서 몇 년 동안 이들 대형마트는 총성 없는 치열한 영업 전쟁을 벌였다. 9일 대구 유통업계에 따르면 1997년 9월 칠성동에 제일 먼저 깃발은 꽂은 홈플러스 대구점은 최근 매각됐고, 내년까지만 영업한다. 홈플러스 1호점으로 옛 제일모직 터에 지은 칠성동 홈플러스는 개점 이후 수년간 전국 최고의 실적을 올리는 등 승승장구했다. 2001년 243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당시 홈플러스를 운영한 삼성물산은 그룹 주력 기업 중 하나였던 제일모직의 상징성을 고려해 이곳에 자리잡았다고 한다. 여기에 도전장을 내민 것은 이마트 칠성점. 2002년 4월에 홈플러스 대구점 600m 떨어진 곳에 둥지를 틀었다. 롯데마트 칠성점은 가장 늦은 2017년 12월 인근 전통시장 상인들의 반대, 북구청과의 소송전 끝에 어렵게 문을 열었다. 3여년간 지속되던 이들 대형마트 3사의 유통 전쟁은 롯데마트 칠성점의 연말 폐점으로 막을 내리게 됐다. 이어 홈플러스 대구점도 내년 말 문을 닫는다. 롯데마트 칠성점에는 49층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 이들의 흥망성쇠는 예상됐던 결과라는 것이 현지 업계의 분석이다. 오프라인 유통업이 내리막길로 들어선 가운데 한정된 지역에서 대형마트 3개가 공존하기는 쉽지 않았다는 것이다. 더구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부진에 대형마트들이 어려움을 겪었다. 롯데마트 칠성점의 경우 이미 대형마트 영업이 하락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경쟁 점포가 2개나 있는 곳에 뛰어들어 무리였다는 지적이다. 한때 롯데마트 칠성점은 새로운 매장 구성과 다양한 편의시설 등을 앞세워 매출면에서 홈플러스 대구점을 따라잡았지만, 시장이 포화 상태인 데다 불편한 동선 등으로 인기를 이어 가는 데 실패했다. 홈플러스 대구점도 시설이 노후된 데다 매장도 협소해 대형마트 후발 주자와의 경쟁에서 밀렸다. 반면 이마트 칠성점은 넓은 야외 주차장 등 편의성을 앞세워 유통대전에서 최후의 승자가 됐다는 평가다. 지난해 홈플러스의 2배가 넘는 실적을 올렸다. 지난 4일에는 개점 19년 만에 식품 매장을 확대하고 전자제품 전문 매장인 일렉트로마트를 선보이며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이마트 관계자는 “온라인에 밀려 오프라인 시장이 불황이지만, 오프라인의 강점으로 내세울 수 있는 신선식품을 강화해 불황을 이겨 내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대구 칠성동 ‘마트 삼국지’ 최후의 생존 점포는 이마트

    대구 칠성동 ‘마트 삼국지’ 최후의 생존 점포는 이마트

    대형마트 대전으로 불러워졌던 대구 북구 칠성동에서 이마트만 살아남았다. 대구 북구 침산네거리를 중심으로 반경 300m내에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빅3’ 대형마트가 그동안 치열한 영업 전쟁을 벌였다. 이 곳에서 가장 먼저 문을 연 곳은 홈플러스 대구점이었다. 1997년 9월 제일모직 터에 지은 대구점은 개점 이후 수년간 문전성시를 이루며 전국 대형 마트 가운데 독보적인 매출 실적을 유지했다. 2001년 243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당시 홈플러스를 운영한 삼성물산은 그룹 주력기업 중 하나였던 제일모직의 상징성을 고려해 이곳에 자리를 잡았다고 한다. 여기에 도전장을 내먼 것은 이마트 칠성점. 2002년 4월에 홈플러스 대구점 600m 떨어진 곳에 둥지를 털었다. 롯데마트 칠성점은 가장 늦은 2017년 12월 인근 전통시장 상인들의 반대, 대구 북구청과의 소송전 끝에 어렵게 문을 열었다. 3여년간 지속되던 이들 대형마트의 유통 전쟁은 롯데마트 칠성점이 올 연말 폐점으로 막을 내리게 됐다. 이어 홈플러스 대구점도 내년 말에 문을 닫는다. 롯데마트 칠성점에는 49층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 홈플러스 대구점에도 최근 매각됐다. 칠성동 유통대전 폐막에 대해 지역 유통업계는 예상됐던 결과라고 지적했다. 오프라인 유통업이 내리막 길로 들어선 속에서 한정된 지역에서 대형마트 3개가 공존하기는 쉽지 않았다는 것이다. 더구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부진에 대형 마트들이 어려움을 겪었다. 롯데마트 칠성점의 경우 이미 대형 마트 영업이 하락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경쟁 점포가 2개나 있는 곳에 뛰어든 것은 무리였다고 평가다. 롯데마트 칠성점은 새로운 매장 구성, 다양한 편의시설 등을 앞세워 매출면에서 홈플러스 대구점을 따라잡았지만 시장이 포화 상태인데다 불편한 동선 등으로 고객을 끌어들이는 데 실패했다. 홈플러스 대구점도 시설이 노후한데다 매장도 협소해 대형마트 후발 주자와의 경쟁에서 밀렸다. 이마트 칠성점은 넓은 야외 주차장 등 편의성을 앞세워 타사들에 우위를 점해 유통대전에서 최후의 승자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홈플러스의 2배가 넘는 실적을 올렸다. 지난 4일에는 개점 19년 만에 식품 매장을 확대하고 전자제품 전문 매장인 일렉트로마트를 선보이며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이마트 관계자는 “온라인에 밀려 오프라인 시장이 불황이지만, 오프라인의 강점으로 내세울 수 있는 신선식품을 강화해 불황을 이겨내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백신 노리는 강도·테러도 걱정…영국, 유통·보안에도 대비

    백신 노리는 강도·테러도 걱정…영국, 유통·보안에도 대비

    영국에서 8일(현지시간) 서방 국가 중 최초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가운데 영국 당국은 수천만명을 대상으로 한 접종을 위해 시설·인력·유통체계는 물론 백신을 노리는 테러·강도 가능성에도 대비하고 있다. 7일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앞으로 영국에서 본격적으로 진행될 대규모 백신 접종을 두고 “보급과 관련해 영국 보건당국이 맞이한 가장 큰 도전”이라고 평가했다. 일단 시급한 과제는 백신 접종을 위한 시설과 인력을 늘리는 것이다. 이처럼 단기간 내에 광범위한 인원을 대상으로 하는 접종을 실시하는 것은 유례를 찾아보기 어렵다. 접종은 8일 정부가 지정한 영국 전역의 병원에서 시작해 스포츠 경기장, 마을회관, 도서관, 주차장 등에 마련된 임시 접종 시설로 확대된다. 접종 규모가 늘어날수록 이들 임시 시설의 중요성은 커질 전망이라고 NYT는 설명했다. 영국 정부는 임시 시설을 확립하는 작업에 군사작전 전문가들을 기용했다.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는 또한 인력 확보를 위해 보건 종사자 수만 명을 모집 중이며 은퇴한 의료종사자들의 지원도 요청하고 있다.확보한 백신을 각 시설로 유통시키는 작업도 여간 까다로운 작업이 아니다. 특히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백신은 영하 70도의 초저온에서 보관해야 효능이 유지되기 때문에 콜드체인(저온 유통망) 구축이 필수적이다. 일부 백신은 몇 주 간 간격을 두고 총 2차례 투여해야 해 환자별 접종 일정을 짜는 일에도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당국은 백신 유통 체계를 구축하면서 콜드체인뿐만 아니라 보안에도 만반의 대비를 하고 있다. 백신 수요가 전 세계적으로 높아진 상황에서 백신 자체가 각종 강도 또는 범죄단체의 표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접종을 목적으로 백신을 노릴 수도 있지만, 현 시점에선 백신이 고가에 거래될 수 있는 ‘귀한 몸’이기 때문에 암시장 등에 팔아넘길 목적으로 탈취할 가능성도 존재한다. 또는 백신 유통망을 흔들어 혼란을 야기할 목적으로 테러를 벌일 수도 있다. 유럽연합(EU) 경찰기구인 유로폴은 조직 범죄단체가 백신을 나르는 트럭을 도난하거나 납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인터폴 역시 현재 코로나19 백신은 ‘액체 금’과도 같다며 이를 둘러싼 각종 범죄행위의 급증 가능성을 경고했다. 실제로 최근 IBM은 지난 9월 코로나19 백신 배포에 관여하는 전 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백신 보관과 유통 관련 정보를 캐내려는 사이버 공격을 적발했다고 밝혔다.특히 영국 정부는 코로나19 사태 초기에 마스크나 위생장갑 등 보호장비를 충분히 보급하지 못해 피해를 키운 전력이 있어 이번에도 우여곡절을 겪을 수 있다고 NYT는 평가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NHS가 독감백신 접종 등 국민을 상대로 대량 접종 작업을 벌인 경험이 풍부해 이번 접종에 대해서도 낙관적이다. 영국 일반병원의료진협회(RCGP) 소속 마틴 마셜 교수는 “NHS의 강점은 중앙집권화돼 있고 조직적이며, 잘 관리된다는 강점이 있다”라면서 성공적인 접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지역 청소년들 위해 일일 야구지도 펼쳐

    지역 청소년들 위해 일일 야구지도 펼쳐

    경일대 야구부가 지역 청소년을 위해 야구지도를 했다. 지난 11월부터 3차례에 걸쳐 태전지역아동센터와 중앙중학교 학생들 50여 명을 대상으로 일일 야구지도에 나섰다. 경일대 야구부 20여 명은 경일대학교 대운동장과 희성전자 야구장, 중앙중학교 운동장 등에서 태전지역아동센터 야구클럽 소속 20명, 중앙중학교 스포츠클럽 소속 30명을 만나 일일 야구지도를 펼쳤다. 이번 야구 지도는 경일대학교 서비스러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이를 주관한 김상범 교수(경일대 야구부장)는 “경일대 야구부 학생들은 사회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청소년들은 야구에 대한 최신 훈련기법과 전문 지식을 전수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고 이번 활동을 평가했다. 2020년 창단한 경일대학교 야구부는 창단 첫해,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에 지출하는 성과를 올렸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대학발전기금 명예의 전당 제막식 개최

    대학발전기금 명예의 전당 제막식 개최

    대구보건대가 8일 대학 본관 1층 로비에서 발전기금 기부자의 뜻을 기리기 위한 발전기금‘명예의 전당’을 건립하고 제막식을 개최했다. 제막식에는 남성희 총장을 비롯해 송준기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 회장, 강병균 총동창회장, 윤태경 바로본병원 이사장, 노기원 ㈜태왕 대표, 오종석 우리은행 칠곡지점장, 나영악 전대구보건대학교 교수, 김한수 경영부총장, 장상문 대외부총장, 총학생회장, 대의원의장 등 주요 기부자, 외빈, 대학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명예의 전당은 내년 개교 50주년을 앞두고 대학발전에 기여한 후원자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담아 가로 9.7m, 세로 3.6m 규모로 총 248명의 기부자들의 이름이 적힌 명판을 본관 1층에 새롭게 조성됐다 남성희 총장은“대학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발전기금을 쾌척해주신 기부자들에게 희망과 자부심이 되는 대학으로 보답하겠다”며“발전기금은 대구보건대학이 세계적 수준의 보건특성화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명품교육 실현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2020 실크로드 온라인 아카데미’ 강좌 열어

    ‘2020 실크로드 온라인 아카데미’ 강좌 열어

    계명대 실크로드 중앙아시아연구원는 2개의 실크로드 강좌를 열었다. 유튜브로 진행되는 ‘2020 실크로드 아카데미’와 오디오를 이용한 ‘팟캐스트 실크로드’로 각각 10여 개의 강의로 구성되어 누구나 강좌를 들을 수 있다. 이번 강좌는 “신라와 실크로드”와 “다시 걷는 실크로드”를 주제로 실크로드 문명사의 대중화를 목적으로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과 초중고생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아주 쉽고 재미있게 기획됐다. 유튜브 채널로 진행되는“신라와 실크로드”는 ▲문화인류학자 이희수 계명대 실크로드 중앙아시아연구원 특임교수의 ‘인문 실크로드에서 사회-경제적 물류루트로’라는 주제 강연을 비롯하여 ▲정진한 단국대학교 GCC국가연구소 전임연구원의 ‘이슬람 세계와 신라’ ▲박천수 경북대 고고인류학과 교수의 ‘유라시아 문명교류사로 본 신라와 실크로드’ ▲김경미 계명대 Tabula Rasa College 교수의 ‘매장문화로 본 실크로드 지역의 고대 문명’ ▲나인호 대구대 역사교육과 교수의 ‘비잔틴 제국(Byzantium)과 실크로드’ ▲이인경 계명대 Tabula Rasa College 교수의 ‘실크로드 종교의 한 모델로서의 경교’ ▲박승희 영남대 국어국문과 교수의 ‘실크로드 서사와 쿠쉬나메’ ▲윤용섭 경상북도 문화정책자문관의 ‘실크로드에 새겨진 생명의 시’ ▲장옥관 계명대 문예창작학과 교수의 ‘한국시에 스며든 서풍(西風)의 혼’ ▲강판권 계명대 사학과 교수의 ‘신라 차와 실크로드’ ▲김중순 계명대 실크로드 중앙아시아연구원장의 ‘교류의 가치와 코스모폴리탄 혜초’ 등 모두 11개의 강연을 들을 수 있다. 수강생들이 크게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유튜브 한편 당 40분 내외의 길이로 구성되어 있다. 오디오 강좌인 ‘팟캐스트 실크로드’는 ‘다시 걷는 실크로드’를 주제로 ▲뽕나무와 비단의 역사(강판권, 계명대 사학과) ▲중국 실크로드 탐사와 설요의 삶과 문학(홍순희, 계명대 Tabula Rasa College) ▲돈황석굴벽화를 통해 본 한중식복식문화교류(조현진, 계명대 패션마케팅학과) ▲중국 당대(唐代) 경교의 전개 양상과 신라 전래(이인경, 계명대 Tabula Rasa College) ▲중국 신장(新疆) 지역의 종교(권상우, 계명대 Tabula Rasa College) ▲혜초와 문학적 상상력(백가흠, 계명대 문예창작과수) ▲한국시와 서역문화(장옥관, 계명대 문예창작학과), ▲울루그벡 왕의 천문대와 마드라사(조미경 계명대 Tabula Rasa College)▲페르시아 미술에 나타난 군주의 이미지(김경미 계명대 Tabula Rasa College) ▲신들의 광장 히타이트(이재정 계명대 실크로드 중앙아시아연구원) 등 모두 10개의 이야기가 각각 30분 내외의 길이로 구성되어 있다. 교양인들을 위한 다양한 이슈를 다루고 있어 운전을 하거나 다른 작업을 하면서도 손쉽게 실크로드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했다. 김중순 원장은 “이 프로그램은 팬데믹 시대의 새로운 교육 콘텐츠로 특히 중고등학교 교사들과 공유하고 싶다.”며, “교육현장에서 실크로드 문명에 대한 호기심이 조금이라도 충족될 수 있다면 기존 정규 역사 교과목의 외연이 커지고 내용도 풍부해질 것”이라고 했다신청이 가능하다. 이 프로젝트는 경상북도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제1회 경찰응원 영상메시지 공모전

    제1회 경찰응원 영상메시지 공모전

    계명문화대 경찰행정과가 ‘제1회 경찰응원 영상메시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고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속에서 고생하는 경찰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하는 ‘경찰 응원 영상메시지’를 주제로 실시됐다. 서울, 부산 등 전국에서 고교생 100여명이 글, 그림, 노래 개사, 경찰서 방문 등 다양하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응원 영상메시지를 제작하여 참가했으며, 공정한 심사를 위해 현직 경찰관 등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했다. 심사 결과 ‘경찰은 두려운 존재가 아니라 시민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주는 수호천사’라는 주제로 영상메시지를 제작한 대구서부고등학교 이다영(3학년) 학생이 금상(상금 30만원)을 차지했다. 이 밖에도 서울 경복비즈니스고등학교 윤예희(2학년) 학생이 은상, 영송여자고등학교 김가연(1학년) 학생이 동상을 차지한데 이어 10편의 작품이 입선에 선정돼 상장과 상금을 수상했다. 계명문화대는 이들 수상자에게 상장과 상금 이외에도 경찰행정과 진학 시 수업료 감면(금상 80%, 은상 50%, 동상 30%)과 참가자 전원에게 3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특전을 부여할 방침이다. 이번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이다영(대구서부고등학교 3학년) 학생은 “공모전 참여를 통해 경찰의 사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어릴 때부터 품어온 경찰의 꿈이 더 커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자원봉사대상 대구 북구‘국무총리 표창’수상

    자원봉사대상 대구 북구‘국무총리 표창’수상

    대구 북구청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0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자치단체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사회 각계계층에서 자원봉사 및 기부문화 활성화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자원봉사자, 단체, 기업, 지자체 등을 발굴하여 포상하는 자원봉사 분야의 가장 권위있는 상이다. 대구 북구는 북구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11만1천여명의 지역 자 원봉사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기부문화를 정착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 행복북구 희망은행사업, 교복나눔장터, 행복버블사업, 온동네 봉사단 등 주민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다양한 취약계층 지원사업과 방역활동을 펼친 공로 등을 인정받았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자원봉사활동의 구심체가 되어 민간중심의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확대해 자원봉사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영남이공대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문대학 부문 8년 연속 1위’

    ‘영남이공대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문대학 부문 8년 연속 1위’

    영남이공대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선정하고 발표하는 2020년 ‘국가고객만족도(NCSI)’조사에서 전문대학부문 전국 1위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2020년 전문대학 NCSI는 국내 21개 전문대학 재학생 6820명을 대상으로 조사됐다. 영남이공대학교는 78점을 획득해 8년 연속 1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NCSI는 제품 또는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이 직접 평가한 만족도를 나타낸 지표로 고객의 기대 수준, 인지 품질, 인지 가치 등의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만큼 대표성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영남이공대는 Y-FIVE 역량제 기반의 창의교육 혁신을 통한 창의인재 양성, 글로벌 네트워크기반의 산학융합 혁신을 통한 취창업 경쟁력 강화, RC(기숙형대학)/IC(국제대학) 기반의 대학특성화 교육혁신을 통한 대학 경쟁력 강화 등 분야별 혁신 전략을 통해 미래사회를 여는 창의융합 전문기술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2009년부터 학생교육만족도 책임교수제를 운영하고, 재학생 학습권 보장 및 수업 편의성 제고를 위한 미팅워크 실시, 영남이공대학 자체 설문조사 분석 및 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학생 교육 만족도 향상 및 소통에 힘쓰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철저한 출입자 관리, 온라인 강의시스템 및 교육 기자재 구축, 비대면 수업을 위한 노트북 대여, 실습 키트 지원 등을 통해 학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YNC일자리센터의 언택트 면접 컨설팅 솔루션 구축, 화상 플랫폼 취업 지원, 랜선 진로 상담소 등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비대면 취업 지원 패러다임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영남이공대 박재훈 총장은 “코로나19로 그 어느 학기보다 어려움이 있었지만 학생에게 제공하는 모든 교육서비스에 대한 품질유지와 발전을 위해 구성원 모두가 힘을 모았기에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문대학 부문 8년 연속 1위라는 영예를 안을 수 있었다”라며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문대학 부문 1위가 영남이공대학교의 고유 브랜드로 확고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생교육만족도 및 교육품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다이내믹한 비보이팀 진조크루 콜라보 영상 인기

    다이내믹한 비보이팀 진조크루 콜라보 영상 인기

    진조크루는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지난달 진조크루와 협업해 제작된 제3편 ‘COURAGE: FACE CHALLENGERS’ 발표영상이 호응을 얻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발표작은 ‘자연이 품은 건축물’이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는 제주 유민미술관에서 펼쳐져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진조크루의 다이내믹하면서도 아름다운 움직임과 예술성 짙은 영상미가 더해져 감동적이라는 평이다. 이날 열린 글로벌 e스포츠 페스티벌 WCG의 결승전 ‘WCG 2020 CONNECTED 그랜드 파이널’ 개막식이 온라인으로 중계됐다. WCG는 e스포츠 팬들에게 안전하면서도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WCG 2020 CONNECTED’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무대에 올렸다. 실시간 관전과 온라인 소통으로 수준 높은 경기를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었다. 이 경기는 유튜브를 비롯해 아프리카TV완 중국 도유 등 모두 10개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로 중계됐다. 최종 결선 ‘그랜드 파이널’은 ‘워크래프트3 리포지드, 크로스파이어, 피파온라인4, 왕자영요’ 등 4개종목으로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열렸다. 또 사전행사에서 대중문화 요소를 강화한 WCG는 힙합가수 타이거 JK, 비지의 개막 공연과 ‘WCG 2020 CONNECTED’ 선수와 종목을 진조크루만의 색다른 숏폼 콘텐츠 오프닝 세레머니를 선보이며 온라인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짧은 시간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비보이 콘텐츠와 이 중 진조크루 브랜드는 콜라보 활동뿐만 아니라 금호타이어 광고, Lg 신제품 홍보영상 등 다양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코로나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향후 진조크루가 또 어떤 콜라보 활동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희망의 빛’장식 으로 희망의 메시지 전해

    희망의 빛’장식 으로 희망의 메시지 전해

    계명대가 ‘희망의 빛’장식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들에게 ‘대구·경북 힘내세요’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계명대는 성서캠퍼스 정문과 아담스채플, 계명대학교 동산병원과 이번에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의 역할을 수행한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 등에 조명으로 장식해 동시에 점등식을 가졌다. 성서캠퍼스 정문에는 조명볼을 이용해 은하수를 형상화 하고, 가로수에는 성탄장식과 함께 LED조명으로 불을 밝히고 있다. 성서캠퍼스 아담스채플에는 대형 트리장식으로 지역에 희망의 빛을 전파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외부에는 ‘치유의 빛’으로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기원하고,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는 ‘아기 예수 탄생’네온 아트월과 경관조명으로 이번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으로 지역민에게 희망을 준 것과 마찬가지로 빛을 밝힌다. 이번 ‘희망의 빛’장식의 재원은 계명대학교 대학원총동창회의 발전기금으로 조성됐다. 김초자 계명대학교 대학원총동창회장은 “이번 코로나19사태에 계명대는 지역을 위해 헌신의 노력의 기울였다. 지역민들을 위해 병원을 통째로 내 놓는가 하면, 교직원들의 봉급으로 학생들에게 학업장려비를 지급하는 것을 보고 동문으로써 감동을 받았다”며,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며 함께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경일대 이진우 팀장, 교육부장관 표창

    경일대 이진우 팀장, 교육부장관 표창

    경일대 이진우 LINC+사업단 팀장이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0 산학협력 EXPO’에서 산학협력 유공자로 선정되어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팀장은 산학협력단, LINC+사업단, 기술이전센터, 산학구매팀 등 산학협력 분야에서 10여 년간 근무하며 산학협력 활동의 기반을 구축하고 제도화하여 산학협력 확산 및 지역 산업체의 경쟁력 강화에 공헌하였다. 또 특화분야 비교과프로그램, 창의·융합 아이디어의 사업화 단계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였다. 산학협력 교육성과를 홍보·전시하기 위해 KOLLABO 스퀘어를 구축하여 활발히 운영하면서, 구성원들의 사업 참여도 향상에 기여하였으며 재학생들의 산학협력에 대한 성취감도 높였다. 정현태 경일대 총장은 “대구·경북 지역의 산학협력을 이끌고 있는 우리 대학이 산학협력 분야에서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되어 더욱 기쁘다”며 “산학협력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하여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 팀장은 수상소감으로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모든 구성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경일대학교의 산학협력 저변 확대를 위해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위암 수술받고 돌아온 권영진 대구시장…“경제방역에 전념”

    위암 수술받고 돌아온 권영진 대구시장…“경제방역에 전념”

    권영진 대구시장이 7일 업무에 복귀했다. 지난 11월 20일 조기위암 증상으로 입원·수술을 받은 이후, 18일 만이다. 권 시장은 “그 동안 산적해 있는 현안에 자리를 비우고, 대구시민들께 염려를 끼쳐 드리게 돼 송구스럽다”며, “걱정해주신 시민들과 직원들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 3차 재유행에 대비하여 시정공백 없이 노력해준 양 부시장에게도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 “코로나19의 전국적 재확산에도 불구하고 우리 대구에서 지금과 같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시민참여형 방역과 시민들이 방역의 주체로 참여하는 ‘마스크 쓰GO 운동’을 생활화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마스크 쓰GO 운동’ 등 시민들의 자발적인 방역 참여를 독려하고, 우리시에서는 선제적인 진단검사로 감염원을 조기에 찾아내는 일과 서민경제를 최선을 다해 지키는 경제방역에 전념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남은 12월은 중요 정책결정 사항을 제외하고는 양 부시장을 중심으로 시정을 꼼꼼히 챙겨달라”며, “특히, 연말연시를 맞아 여러 행사가 계획돼있는 만큼,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플랜B(대체·보완계획)까지 마련하여 추진해달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시민들께서 행복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19를 포함한 안전대책에 행정의 노력을 경주해달라”고 당부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2020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 요리경연대회 전원 수상

    2020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 요리경연대회 전원 수상

    계명문화대 식품영양조리학부 학생들이 최근 대전인터시티호텔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대상 4팀 등 참가자 35명 전원이 수상했다. 대한민국챌린지컵 국제요리대회는 마스터셰프한국협회와 동유럽조리사연맹(ACEEA)이 공동 주최하고 KHCCIC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유럽공식 승인대회로 세계 여러 나라에서 국제심판들과 국가대표선수 등이 참가하는 권위 있는 요리대회이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를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2천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계명문화대 식품영양조리학부 최예진, 이제훈, 편영빈 학생이 팀을 이뤄 코스요리 라이브 경연부문에서 대상인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수상하는 등 총 4팀(12명)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버터케익(3명) 및 카빙부문(15명)에 참가한 학생 모두가 금상을 수상했다. 또 외국인 유학생인 사비르, 아브러르존은 외국인 요리부문에 참가해 동남아 음식 전시를 통해 금상을 수상하는 등 이 대회 참가자 35명 전원이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식품영양조리학부 이성호 학부장은 “앞으로도 국내외 외식업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영진전문대 컴퓨터응용기계계열, 세원그룹과 주문식교육 협약

    영진전문대 컴퓨터응용기계계열, 세원그룹과 주문식교육 협약

    영진전문대 컴퓨터응용기계계열이 글로벌 자동차부품 제조 전문기업 세원그룹과 손잡고 첨단 금형분야 우수인재 양성에 나섰다. 영진전문대 컴퓨터응용기계계열과 세원그룹은 최근 대구 달서구 세원그룹 본사 회의실에서 김문기 세원그룹 회장, 김종신 영진전문대 부총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맞춤형 주문식교육 협약을 체결했다. 세원그룹은 이 자리에선 지역 우수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겠다는 뜻이 담긴 장학금 1000만 원을 대학에 기탁했다. 기계계열은 협약에 따라 세원그룹에서 주문한 교과목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현장 실무중심의 교육에 나선다. 세원그룹은 기계계열(스마트금형반) 학생들이 자사 현장에서 실무를 익히고, 전문성을 높이는 현장실습을 지원하며, 채용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와 함께 양 기관은 산업체 수요의 전문기술 인력양성, 산학공동기술개발, 첨단장비 공동 활용, 산업체재직자 재교육 등에 협력해 지역산업 및 산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데도 앞장서기로 했다. 김문기 세원그룹 회장은 “주문식교육과 산학협력의 성공 모델로 명성이 높은 영진전문대학교와 협력해 우리 회사는 물론 지역 금형분야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게끔 산학협력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신 영진전문대 부총장은 “대구에 기반을 둔 자동차부품 제조분야 최고 기업이자 성공한 세원그룹과 합심해 맞춤형 인재를 잘 육성하고, 산업체의 성장과 발전에 든든한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정성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인사] SK그룹

    <sk㈜> ◇ 신규 선임 △ 권형균 수소사업추진단 임원 겸 Green 투자센터 임원 △ 박동주 M&A지원실장 △박용우 Bio 투자센터 임원 △ 최동욱 첨단소재 투자센터 임원 △ 최종길 Bio 투자센터 임원 △ 김진희 Hi-Tech Digital1그룹장 △ 박준 플랫폼개발그룹장 △ 서화성 행복추진담당 △ 여상훈 Digital Process혁신담당 △ 이금주 CV Digital그룹장 △ 이석진 플랫폼GTM그룹장 <sk바이오팜> ◇ 신규 선임 △ 남완호 기업문화본부장 △ 신해인 사업개발본부장 △ 허준 전략본부장 △ 황선관 R&D혁신본부장 <sk이노베이션> ◇ 신규 선임 △ 김경준 E&P Portfolio혁신실장 △ 김대구 법무실장 △ 박기수 Cell개발2실장 △ 정인남 Battery기업문화실장 △ 최성국 Battery운영최적화실장 <sk에너지> ◇ 신규 선임 △ 최창효 석유2공장장 △ 황선기 Reliability실장 △ 황선재 계기·전기실장 <sk종합화학> ◇ 신규 선임 △ 김건용 Polymer공장장 △ 김승균 Olefin공장장 △ 여종호 Green Biz추진 Group 임원 <sk루브리컨츠> ◇ 신규 선임 △ 이상민 Green성장 Project Group 임원 <sk아이이테크놀로지> ◇ 신규 선임 △ 오택승 경영지원실장 △ 유영갑 소재생산기술실장 △ 이종섭 LiBS사업부장 <sk텔레콤> ◇ 신규 선임 △ 권영상 정책협력실장 △ 김병무 SK인포섹 성장사업본부장 △ 김태완 전략제휴담당 △ 박승진 SK브로드밴드 서비스혁신그룹장 △ 안정은 11번가 Portal기획그룹장 △ 이관우 Cloud Application그룹장 △ 이규식 Competency그룹장 △ 이재환 T map Mobility Co. Mobility전략그룹장 △ 최소정 구독미디어담당 △ 홍승태 RPA추진담당 <sk하이닉스> ◇부회장 승진 △ 박정호 ◇ 신규 선임 △ 김동규 △ 김만섭 △ 김운용 △ 김준한 △ 박병채 △ 박철범 △ 송창석 △ 양형모 △ 오태경 △ 이상엽 △ 이웅선 △ 이정석 △ 이창수 △ 이태학 △ 이홍덕 △ 장지은 △ 정창교 △ 최상훈 △ 최진우 △ 한상신 △ 허황 ◇ 부회장 승진 △ 유정준 ◇ 사장 승진 △ 추형욱 ◇ 신규 선임 △ 김경태 E-TF 사업담당 △ 류성선 나래ES(O&M) 대표 △ 박재덕 Renewables Group장 △ 윤정원 R-Project Group장 △ 이재원 전력사업운영본부장 △ 장재원 인재육성본부장 ◇ 신규 선임 △ 김선혁 BM혁신추진실장 △ 박인국 SKC[011790] Jiangsu 대표 △ 박진우 재무지원실장 △ 김기태 SK넥실리스 사업지원실장 △ 이현우 SK넥실리스 Global증설추진실장 △ 김원희 SK picglobal 사업지원실장 <sk네트웍스> ◇ 신규 선임 △ 김진식 SK렌터카[068400] EV사업부장 △ 이원희 SK매직 상품전략실장 △ 정우선 기획실장 <sk실트론> ◇ 신규 선임 △ 김경수 영업1실장 △ 백기형 경영기획실장 △ 송영민 EPI기술실장 △ 오세열 Wafering개발실장 △ 이재용 행복전략실장 △ 최일수 Growing개발실장 <sk건설> ◇ 신규 선임 △ 고상현 전략기획그룹장 △ 권지훈 에코인프라프로젝트 PD △ 김대성 에코엔지니어링 솔루션스그룹장 △ 류성필 에코비즈니스이노베이션그룹장 △ 오동호 반도체사업그룹장 △ 이주형 행복디자인그룹장 △ 임인묵 수소사업추진단 Tech그룹장 △ 장효식 에코인프라OXG장 △ 한영호 HR그룹장 <sk머티리얼즈> ◇ 신규 선임 △ 박종복 SHE경영실장 △ 이강윤 경영지원실장 △ 장문혁 재무관리실장 △ 최영상 SK에어가스 Project&기술실장 <sk디스커버리> ◇ 신규 선임 △ 남기중 경영지원실장 <sk케미칼> ◇ 신규 선임 △ 김응수 Copolyester사업부장 <sk가스> ◇ 신규 선임 △ 백흠정 터미널사업담당 △ 한명섭 TSP담당 <supex추구협의회> ◇ 신규 선임 △ 권혜조 신규사업팀 임원 △ 김지훈 미래사업팀 임원 △ 정윤식 전략지원팀 임원 ◇ 사장 승진 △ 염용섭 SK경영경제연구소장 겸 mySUNI CIO ◇ 신규 선임 △ 김정태 SK아카데미 러닝Center장 겸 리더십 College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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