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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서면 실종, 10대女 온몸에 골절상 입은 상태로 발견… CCTV 보니 ‘혼자 빌딩으로 걸어가’

    부산 서면 실종, 10대女 온몸에 골절상 입은 상태로 발견… CCTV 보니 ‘혼자 빌딩으로 걸어가’

    대낮 부산 번화가에서 실종됐던 박모(19)양이 나흘 만에 건물 간이옥상에서 발견됐다. 15일 오전 11시 30분쯤 부산 부산진구의 한 빌딩 12층 간이옥상에서 박양이 쓰러져 있는 것을 수색 중이던 경찰이 발견했다. 앞서 박 양은 지난 11일 낮 부산 서면특화거리 한 음식점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남자 친구와 통화를 한 뒤 행방이 묘연했다. 이후 경찰은 12일 오후 박 양의 가족의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여왔다. 경찰은 박 양이 술을 마신 식당 주변의 CCTV를 확인하던 중 식당에서 150m 정도 떨어진 한 빌딩의 승강기를 타는 모습을 확인한 뒤 이날 빌딩을 수색하다가 12층 간이옥상에 쓰러져 있는 박 양을 발견했다. 발견 당시 박양은 머리를 크게 다치고 갈비뼈 등 온몸에 골절상을 입은 상태였다. 의식은 있었지만 말은 하지 못했다고 출동한 경찰관은 전했다. 현재 박 양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산 서면 실종, 10대女 옥상에서 발견… CCTV 살펴보니?

    부산 서면 실종, 10대女 옥상에서 발견… CCTV 살펴보니?

    대낮 부산 서면에서 사라진 박모 양(19)이 실종 나흘 만에 발견됐다. 15일 부산진경찰서는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부산 부산진구의 한 빌딩 12층 간이옥상에서 박모(19)양이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앞서 박 양은 지난 11일 낮 부산 서면특화거리 한 음식점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남자 친구와 통화를 한 뒤 행방이 묘연했다. 경찰은 12일 오후 5시30분께 ‘여동생이 실종됐다’는 박양 언니(21)의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여왔다. 경찰은 박 양이 술을 마신 식당 주변의 CCTV를 확인하던 중 식당에서 150m 정도 떨어진 한 빌딩의 승강기를 타는 모습을 확인한 뒤 이날 빌딩을 수색하다가 12층 간이옥상에 쓰러져 있는 박 양을 발견했다. 발견 당시 박양은 머리를 크게 다치고 갈비뼈 등 온몸에 골절상을 입은 상태였다. 의식은 있었지만 말은 경찰은 박 양이 빌딩 건물 14층 옥상에서 스스로 뛰어내렸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산 서면 실종, 10대女 옥상에서 발견… ‘온 몸에 골절상+머리 크게 다쳐’ 무슨 일 있었길래

    부산 서면 실종, 10대女 옥상에서 발견… ‘온 몸에 골절상+머리 크게 다쳐’ 무슨 일 있었길래

    부산 서면 실종, 10대女 옥상에서 발견… ‘온 몸에 골절상+머리 크게 다쳐’ 무슨 일 있었길래 ‘부산 서면 실종 10대 여성 나흘 만에 발견’ 대낮 부산 서면에서 사라진 박모 양(19)이 실종 나흘 만에 발견됐다. 15일 부산진경찰서는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부산 부산진구의 한 빌딩 12층 간이옥상에서 박모(19)양이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앞서 박 양은 지난 11일 낮 부산 서면특화거리 한 음식점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남자 친구와 통화를 한 뒤 행방이 묘연했다. 경찰은 12일 오후 5시30분께 ‘여동생이 실종됐다’는 박양 언니(21)의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여왔다. 경찰은 박 양이 술을 마신 식당 주변의 CCTV를 확인하던 중 식당에서 150m 정도 떨어진 한 빌딩의 승강기를 타는 모습을 확인한 뒤 이날 빌딩을 수색하다가 12층 간이옥상에 쓰러져 있는 박 양을 발견했다. 발견 당시 박양은 머리를 크게 다치고 갈비뼈 등 온몸에 골절상을 입은 상태였다. 의식은 있었지만 말은 하지 못했다고 출동한 경찰관은 전했다. 현재 박 양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실종 당일인 11일 박양이 홀로 이 빌딩으로 들어가는 폐쇄회로TV 영상을 확보했다. 경찰은 박양이 건물 14층 옥상으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테라스처럼 튀어나온 12층 바닥으로 떨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박양이 사라졌던 음식점과 이 빌딩은 직선거리로 약 200m 떨어져 있다. 경찰 관계자는 “12층 바닥에 묻은 피와 박양의 피부가 변색된 점 등으로 미뤄 다친 지 꽤 시간이 지난 것으로 보인다”며 “박양은 이전에 자살을 시도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경찰은 박 양이 빌딩 건물 14층 옥상에서 스스로 뛰어내렸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산 서면 실종, 10대女 옥상에서 발견… ‘온 몸에 골절상+머리 크게 다쳐’ 무슨 일 있었길래

    부산 서면 실종, 10대女 옥상에서 발견… ‘온 몸에 골절상+머리 크게 다쳐’ 무슨 일 있었길래

    대낮 부산 서면에서 사라진 박모 양(19)이 실종 나흘 만에 발견됐다. 15일 부산진경찰서는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부산 부산진구의 한 빌딩 12층 간이옥상에서 박모(19)양이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앞서 박 양은 지난 11일 낮 부산 서면특화거리 한 음식점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남자 친구와 통화를 한 뒤 행방이 묘연했다. 경찰은 12일 오후 5시30분께 ‘여동생이 실종됐다’는 박양 언니(21)의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여왔다. 경찰은 박 양이 술을 마신 식당 주변의 CCTV를 확인하던 중 식당에서 150m 정도 떨어진 한 빌딩의 승강기를 타는 모습을 확인한 뒤 이날 빌딩을 수색하다가 12층 간이옥상에 쓰러져 있는 박 양을 발견했다. 발견 당시 박양은 머리를 크게 다치고 갈비뼈 등 온몸에 골절상을 입은 상태였다. 의식은 있었지만 말은 하지 못했다고 출동한 경찰관은 전했다. 현재 박 양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밥 안 먹는다고 5살 여아 던진 교사…철제 농구공 보관함에 넣고 흔들기도

    밥을 잘 먹지 않는다는 이유로 5세 여자 아이를 때려 온몸에 멍을 들게 한 유아 체육교사가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훈육을 이유로 아동을 폭행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영등포의 한 청소년수련관 체육교사 권모(2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전날 낮 12시 30분쯤 자신이 가르치는 A(5)양이 밥을 먹지 않는다는 이유로 강제로 어깨에 둘러메고 옆 교실로 데려가 혼을 냈다. 이후 A양을 체육관으로 데려가 매트에 던지고, 앉았다 일어서기를 30회 시키기도 했다. 이 모든 장면은 폐쇄회로(CC)TV에 담겼다. 또 권씨는 A양을 체육관 비품 창고 안으로 데려가 철로 만든 농구공 보관함에 넣고 흔들어댔다. A양이 학대를 당하는 동안 현장에 다른 교사들도 있었지만, 권씨를 말리는 사람은 없었다. CCTV에는 A양이 갇혀 있는 창고를 잠시 보다가 자리를 피하는 다른 교사의 모습이 찍히기도 했다. 결국, A양은 다른 또래 친구에게 이끌려 교실로 돌아왔다. A양의 부모는 이날 오후 4시쯤 수업을 마치고 돌아온 아이의 몸 곳곳에 상처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등, 어깨, 팔다리 등에 붉은 멍이 든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1차 조사에서 권씨가 혐의 대부분을 인정했다”면서 “권씨가 다른 아동들을 학대했는지 전수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부산 서면 실종, 10대女 발견… CCTV 확인해 보니

    부산 서면 실종, 10대女 발견… CCTV 확인해 보니

    대낮 부산 번화가에서 실종됐던 박모(19)양이 나흘 만에 건물 간이옥상에서 발견됐다. 15일 오전 11시 30분쯤 부산 부산진구의 한 빌딩 12층 간이옥상에서 박양이 쓰러져 있는 것을 수색 중이던 경찰이 발견했다. 앞서 박 양은 지난 11일 낮 부산 서면특화거리 한 음식점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남자 친구와 통화를 한 뒤 행방이 묘연했다. 이후 경찰은 12일 오후 박 양의 가족의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여왔다. 경찰은 박 양이 술을 마신 식당 주변의 CCTV를 확인하던 중 식당에서 150m 정도 떨어진 한 빌딩의 승강기를 타는 모습을 확인한 뒤 이날 빌딩을 수색하다가 12층 간이옥상에 쓰러져 있는 박 양을 발견했다. 발견 당시 박양은 머리를 크게 다치고 갈비뼈 등 온몸에 골절상을 입은 상태였다. 의식은 있었지만 말은 경찰은 박 양이 빌딩 건물 14층 옥상에서 스스로 뛰어내렸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용인 캣맘 사망사건, 피해자 DNA만 검출 ‘현장 벽돌 도대체 어디서?’ 장기화 우려

    용인 캣맘 사망사건, 피해자 DNA만 검출 ‘현장 벽돌 도대체 어디서?’ 장기화 우려

    용인 캣맘 사망사건, 피해자 DNA만 검출 캣맘 사망사건과 관련, 현장에서 수거된 벽돌에서 피해자의 DNA만 검출됐다. 경기 용인시 수지구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캣맘 사망사건’을 수사 중인 용인서부경찰서는 13일 현장에서 수거한 벽돌에서 피해자 2명의 유전자(DNA)만 검출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1차 정밀감정 결과 벽돌에서 피해자 2명의 유전자(DNA)만 검출됐다는 답변을 받았다”며 “제3자의 DNA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국과수에 2차 정밀감정을 의뢰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2차 정밀감정에서 용의자의 것으로 추정할 수 있는 또 다른 DNA가 검출될 지 여부도 미지수여서 자칫 장기화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 경찰은 앞서 벽돌에서 피해자의 것 외에 제3자의 DNA가 검출될 경우 사전에 확보한 아파트 주민들의 DNA와 대조해 용의자를 찾아낼 계획이었다. 하지만 벽돌에서 이렇다 할 단서가 나오지 않음에 따라 수사에 진척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경찰은 아파트내 폐쇄회로(CC)TV 영상 분석을 통해, 사건 당시 이 아파트 104동 5라인과 6라인 36세대에 머물렀던 주민들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외부인 출입 상황도 조사하고 있다. 또 전날 실시한 벽돌 낙하실험 결과를 토대로 투척지점을 추산 중이다. 경찰은 사건 당시 벽돌이 수직 낙하한 것으로 보고 있다. 용인서부경찰서 관계자는 “사건 현장을 비추는 CCTV에 벽돌이 위에서 똑바로 떨어지는 장면이 포착됐다”면서 “현장과 바로 붙어있는 아파트 라인 쪽에서 떨어졌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사망한 박모 씨(55·여)가 길고양이 집을 짓다가 변을 당한 지점은 해당 아파트 건물의 맨 끝 라인 뒤편이다. 건물과는 6~7m 떨어진 곳으로 누군가가 박 씨를 겨냥해 던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경찰은 추정했다. 범행에 사용된 벽돌은 뒷면이 습기를 머금은 채 짙게 변색돼 있어 장기간 물건의 받침대로 쓰인 것으로 보인다. 경찰이 해당 라인에 있는 18가구를 대상으로 1차 면접조사를 한 결과 사건 당시 약 13가구의 20여 명이 집에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주민들은 “현장을 목격하거나 벽돌을 던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아파트는 18층으로 높이가 약 48m에 이른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아파트 2, 3층에 불과한 5m 높이에서 떨어뜨린 벽돌도 땅바닥에 이르면 시속 35.6km의 속도로 충돌한다. 15층 높이에 해당하는 40m에서는 100.8km, 50m에서는 112.7km에 이른다. 앞서 8일 오후 4시39분께 용인시의 한 18층짜리 아파트 화단에서 박씨와 또 다른 박모(29)씨가 함께 고양이집을 만들던 중 아파트 상층부에서 떨어진 벽돌에 맞아 50대 박씨가 숨졌고, 20대 박씨는 머리를 다쳤다. 용인 캣맘 사망사건, 피해자 DNA만 검출, 용인 캣맘 사망사건, 피해자 DNA만 검출, 용인 캣맘 사망사건, 피해자 DNA만 검출, 용인 캣맘 사망사건, 피해자 DNA만 검출 사진 = 서울신문DB (용인 캣맘 사망사건, 피해자 DNA만 검출)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넘은 캣맘 혐오증, 용인에서는 캣맘 사망 사건까지..

    도넘은 캣맘 혐오증, 용인에서는 캣맘 사망 사건까지..

    11일 용인 캣맘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해당 아파트의 CC(폐쇄회로)TV가 사건의 실마리를 제공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일주일치를 분석했으나 별다른 단서를 확보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사건이 발생한 아파트 104동 5∼6라인 화단 주변에는 주차장을 비추는 CCTV가 1대 있을 뿐이지만 누군가 벽돌을 들고 다니는 장면 등 수사에 단서가 될 만한 장면은 없었다. 또 경찰은 100여 가구에 이르는 104동 주민들 중 용의선상에 오른 5∼6라인, 3∼4라인 주민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벌였다. 여기에서도 경찰은 용의자를 특정할 만한 단서를 찾지 못했다. 경찰은 ‘용인 캣맘 사건’ 용의자 수배 전단을 배포했다. 수배 전단 한가운데엔 사건 당시 현장에서 발견된 회색 시멘트 벽돌의 앞·뒷면 사진을 담았다. 한편 최근 캣맘들을 향한 도를 넘은 혐오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주요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는 ‘캣맘 엿먹이는 방법’이라는 글과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한 네티즌은 “우리 아파트 단지에서 설치는 캣맘을 쫓아내고 싶다”고 글을 올렸다. 여기에는 “참치캔에 기름 버리고 부동액을 넣어두라”, “카센터에 가서 폐냉각수를 얻어와라”는 등의 답변이 달려 캣맘을 향한 혐오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넘은 캣맘 혐오증, 용인 캣맘 벽돌 맞아 사망 ‘CCTV에 단서 있나’ 내용 확인해 보니

    도넘은 캣맘 혐오증, 용인 캣맘 벽돌 맞아 사망 ‘CCTV에 단서 있나’ 내용 확인해 보니

    도넘은 캣맘 혐오증, 용인 캣맘 벽돌에 맞아 사망… ‘벽돌 누가 던졌나’ CCTV 확인해 보니 ‘용인 캣맘 사건 도넘은 캣맘 혐오증’ 용인 캣맘 사건이 결국 공개 수사로 전환됐다. 11일 용인 캣맘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해당 아파트의 CC(폐쇄회로)TV가 사건의 실마리를 제공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일주일치를 분석했으나 별다른 단서를 확보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사건이 발생한 아파트 104동 5∼6라인 화단 주변에는 주차장을 비추는 CCTV가 1대 있을 뿐이지만 누군가 벽돌을 들고 다니는 장면 등 수사에 단서가 될 만한 장면은 없었다. 엘리베이터 입구 및 엘리베이터 안에 설치된 CCTV 역시 사건과 연관이 있는 듯 한 장면은 녹화되지 않았다. 또 경찰은 100여 가구에 이르는 104동 주민들 중 용의선상에 오른 5∼6라인, 3∼4라인 주민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벌였다. 여기에서도 경찰은 용의자를 특정할 만한 단서를 찾지 못했다. 경찰은 ‘용인 캣맘 사건’ 용의자 수배 전단을 배포했다. 수배 전단 한가운데엔 사건 당시 현장에서 발견된 회색 시멘트 벽돌의 앞·뒷면 사진을 담았다. 최근 2년 안에 아파트 단지에서 고양이를 괴롭힌 사람, 사건 당일 벽돌을 들고 다니거나 버리는 사람, 그리고 피해자들과 길고양이 문제로 다툰 사람을 본 목격자를 찾고 있다. 최고 500만 원 이하의 신고보상금도 걸었다. 경찰은 박씨가 맞은 회색 시멘트 벽돌에서 용의자의 DNA가 나오는 데로 주민들을 대상으로 DNA를 채취할 계획이다. 한편 최근 캣맘들을 향한 도를 넘은 혐오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주요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는 ‘캣맘 엿먹이는 방법’이라는 글과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한 네티즌은 “도둑고양이 때문에 피해를 입고 있다”면서 “누군가 대야에 사료를 주는데 캣맘을 엿먹이는 방법을 알려달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는 “대야를 매일 집으로 가져가면 밥을 못 줄 것이다”, “캣맘 집 주변으로 매일 사료를 주면 고양이가 시끄러운 줄 알게 될 것”이라는 등의 답변이 달렸다. 또 다른 네티즌은 “우리 아파트 단지에서 설치는 캣맘을 쫓아내고 싶다”고 글을 올렸고, 여기에는 “참치캔에 기름 버리고 부동액을 넣어두라”, “카센터에 가서 폐냉각수를 얻어와라”는 등의 답변이 달려 캣맘을 향한 혐오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용인 캣맘 사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넘은 캣맘 혐오증, 어느 정도길래?

    도넘은 캣맘 혐오증, 어느 정도길래?

    11일 용인 캣맘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해당 아파트의 CC(폐쇄회로)TV가 사건의 실마리를 제공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일주일치를 분석했으나 별다른 단서를 확보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사건이 발생한 아파트 104동 5∼6라인 화단 주변에는 주차장을 비추는 CCTV가 1대 있을 뿐이지만 누군가 벽돌을 들고 다니는 장면 등 수사에 단서가 될 만한 장면은 없었다. 또 경찰은 100여 가구에 이르는 104동 주민들 중 용의선상에 오른 5∼6라인, 3∼4라인 주민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벌였다. 여기에서도 경찰은 용의자를 특정할 만한 단서를 찾지 못했다. 경찰은 ‘용인 캣맘 사건’ 용의자 수배 전단을 배포했다. 수배 전단 한가운데엔 사건 당시 현장에서 발견된 회색 시멘트 벽돌의 앞·뒷면 사진을 담았다. 한편 최근 캣맘들을 향한 도를 넘은 혐오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주요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는 ‘캣맘 엿먹이는 방법’이라는 글과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한 네티즌은 “우리 아파트 단지에서 설치는 캣맘을 쫓아내고 싶다”고 글을 올렸다. 여기에는 “참치캔에 기름 버리고 부동액을 넣어두라”, “카센터에 가서 폐냉각수를 얻어와라”는 등의 답변이 달려 캣맘을 향한 혐오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넘은 캣맘 혐오증, 벽돌 투척에 목숨 잃은 캣맘 ‘CCTV에 찍힌 단서 보니..’

    도넘은 캣맘 혐오증, 벽돌 투척에 목숨 잃은 캣맘 ‘CCTV에 찍힌 단서 보니..’

    도넘은 캣맘 혐오증 용인 캣맘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서부경찰서에 따르면 현재 경찰은 해당 아파트의 CCTV가 사건의 실마리를 제공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일주일 치를 분석했으나 별다른 단서를 확보하지 못했다. 사건이 발생한 이 아파트 104동 5∼6라인 화단 주변에는 주차장을 비추는 CCTV가 1대 있을 뿐이지만 누군가 벽돌을 들고다니는 장면 등 수사에 단서가 될만한 장면은 없었다. 또 경찰은 100여 가구에 이르는 104동 주민들 중 용의선상에 오른 5∼6라인, 3∼4라인 주민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벌였다. 여기에서도 경찰은 용의자를 특정할 만한 단서를 찾지 못했다. 경찰은 박씨가 맞은 회색 시멘트 벽돌에서 용의자의 DNA가 나오는대로 주민들을 대상으로 DNA를 채취할 계획이다. 만일 벽돌에서 용의자의 DNA가 나오지 않거나, 나오더라도 이 DNA와 일치하는 DNA를 찾지 못할 경우 수사는 미궁에 빠져 장기화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실정이다. 도넘은 캣맘 혐오증, 도넘은 캣맘 혐오증, 도넘은 캣맘 혐오증, 도넘은 캣맘 혐오증, 도넘은 캣맘 혐오증, 도넘은 캣맘 혐오증 사진 = 서울신문DB (도넘은 캣맘 혐오증)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넘은 캣맘 혐오증, 용인 캣맘 사건 결국 수배전단 배포

    도넘은 캣맘 혐오증, 용인 캣맘 사건 결국 수배전단 배포

    11일 용인 캣맘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해당 아파트의 CC(폐쇄회로)TV가 사건의 실마리를 제공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일주일치를 분석했으나 별다른 단서를 확보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사건이 발생한 아파트 104동 5∼6라인 화단 주변에는 주차장을 비추는 CCTV가 1대 있을 뿐이지만 누군가 벽돌을 들고 다니는 장면 등 수사에 단서가 될 만한 장면은 없었다. 또 경찰은 100여 가구에 이르는 104동 주민들 중 용의선상에 오른 5∼6라인, 3∼4라인 주민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벌였다. 여기에서도 경찰은 용의자를 특정할 만한 단서를 찾지 못했다. 경찰은 ‘용인 캣맘 사건’ 용의자 수배 전단을 배포했다. 수배 전단 한가운데엔 사건 당시 현장에서 발견된 회색 시멘트 벽돌의 앞·뒷면 사진을 담았다. 한편 최근 캣맘들을 향한 도를 넘은 혐오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주요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는 ‘캣맘 엿먹이는 방법’이라는 글과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한 네티즌은 “우리 아파트 단지에서 설치는 캣맘을 쫓아내고 싶다”고 글을 올렸다. 여기에는 “참치캔에 기름 버리고 부동액을 넣어두라”, “카센터에 가서 폐냉각수를 얻어와라”는 등의 답변이 달려 캣맘을 향한 혐오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넘은 캣맘 혐오증, ‘캣맘 엿 먹이는 방법’ 질문하자 답변보니?

    도넘은 캣맘 혐오증, ‘캣맘 엿 먹이는 방법’ 질문하자 답변보니?

    11일 용인 캣맘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해당 아파트의 CC(폐쇄회로)TV가 사건의 실마리를 제공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일주일치를 분석했으나 별다른 단서를 확보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사건이 발생한 아파트 104동 5∼6라인 화단 주변에는 주차장을 비추는 CCTV가 1대 있을 뿐이지만 누군가 벽돌을 들고 다니는 장면 등 수사에 단서가 될 만한 장면은 없었다. 또 경찰은 100여 가구에 이르는 104동 주민들 중 용의선상에 오른 5∼6라인, 3∼4라인 주민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벌였다. 여기에서도 경찰은 용의자를 특정할 만한 단서를 찾지 못했다. 경찰은 ‘용인 캣맘 사건’ 용의자 수배 전단을 배포했다. 수배 전단 한가운데엔 사건 당시 현장에서 발견된 회색 시멘트 벽돌의 앞·뒷면 사진을 담았다. 한편 최근 캣맘들을 향한 도를 넘은 혐오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주요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는 ‘캣맘 엿먹이는 방법’이라는 글과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한 네티즌은 “우리 아파트 단지에서 설치는 캣맘을 쫓아내고 싶다”고 글을 올렸다. 여기에는 “참치캔에 기름 버리고 부동액을 넣어두라”, “카센터에 가서 폐냉각수를 얻어와라”는 등의 답변이 달려 캣맘을 향한 혐오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넘은 캣맘 혐오증, 벽돌 투척 사건까지..

    도넘은 캣맘 혐오증, 벽돌 투척 사건까지..

    11일 용인 캣맘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해당 아파트의 CC(폐쇄회로)TV가 사건의 실마리를 제공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일주일치를 분석했으나 별다른 단서를 확보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사건이 발생한 아파트 104동 5∼6라인 화단 주변에는 주차장을 비추는 CCTV가 1대 있을 뿐이지만 누군가 벽돌을 들고 다니는 장면 등 수사에 단서가 될 만한 장면은 없었다. 또 경찰은 100여 가구에 이르는 104동 주민들 중 용의선상에 오른 5∼6라인, 3∼4라인 주민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벌였다. 여기에서도 경찰은 용의자를 특정할 만한 단서를 찾지 못했다. 경찰은 ‘용인 캣맘 사건’ 용의자 수배 전단을 배포했다. 수배 전단 한가운데엔 사건 당시 현장에서 발견된 회색 시멘트 벽돌의 앞·뒷면 사진을 담았다. 한편 최근 캣맘들을 향한 도를 넘은 혐오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주요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는 ‘캣맘 엿먹이는 방법’이라는 글과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한 네티즌은 “우리 아파트 단지에서 설치는 캣맘을 쫓아내고 싶다”고 글을 올렸다. 여기에는 “참치캔에 기름 버리고 부동액을 넣어두라”, “카센터에 가서 폐냉각수를 얻어와라”는 등의 답변이 달려 캣맘을 향한 혐오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용인 캣맘 사망사건, 피해자 DNA만 검출

    용인 캣맘 사망사건, 피해자 DNA만 검출

    경기 용인시 수지구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캣맘 사망사건’을 수사 중인 용인서부경찰서는 13일 현장에서 수거한 벽돌에서 피해자 2명의 유전자(DNA)만 검출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1차 정밀감정 결과 벽돌에서 피해자 2명의 유전자(DNA)만 검출됐다는 답변을 받았다”며 “제3자의 DNA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국과수에 2차 정밀감정을 의뢰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2차 정밀감정에서 용의자의 것으로 추정할 수 있는 또 다른 DNA가 검출될 지 여부도 미지수여서 자칫 장기화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 경찰은 앞서 벽돌에서 피해자의 것 외에 제3자의 DNA가 검출될 경우 사전에 확보한 아파트 주민들의 DNA와 대조해 용의자를 찾아낼 계획이었다. 하지만 벽돌에서 이렇다 할 단서가 나오지 않음에 따라 수사에 진척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경찰은 아파트내 폐쇄회로(CC)TV 영상 분석을 통해, 사건 당시 이 아파트 104동 5라인과 6라인 36세대에 머물렀던 주민들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외부인 출입 상황도 조사하고 있다. 또 전날 실시한 벽돌 낙하실험 결과를 토대로 투척지점을 추산 중이다. 경찰은 사건 당시 벽돌이 수직 낙하한 것으로 보고 있다. 용인서부경찰서 관계자는 “사건 현장을 비추는 CCTV에 벽돌이 위에서 똑바로 떨어지는 장면이 포착됐다”면서 “현장과 바로 붙어있는 아파트 라인 쪽에서 떨어졌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사망한 박모 씨(55·여)가 길고양이 집을 짓다가 변을 당한 지점은 해당 아파트 건물의 맨 끝 라인 뒤편이다. 건물과는 6~7m 떨어진 곳으로 누군가가 박 씨를 겨냥해 던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경찰은 추정했다. 범행에 사용된 벽돌은 뒷면이 습기를 머금은 채 짙게 변색돼 있어 장기간 물건의 받침대로 쓰인 것으로 보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넘은 캣맘 혐오증, ‘캣맘 쫓아내는 방법’ 질문에 경악 답변

    도넘은 캣맘 혐오증, ‘캣맘 쫓아내는 방법’ 질문에 경악 답변

    11일 용인 캣맘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해당 아파트의 CC(폐쇄회로)TV가 사건의 실마리를 제공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일주일치를 분석했으나 별다른 단서를 확보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사건이 발생한 아파트 104동 5∼6라인 화단 주변에는 주차장을 비추는 CCTV가 1대 있을 뿐이지만 누군가 벽돌을 들고 다니는 장면 등 수사에 단서가 될 만한 장면은 없었다. 또 경찰은 100여 가구에 이르는 104동 주민들 중 용의선상에 오른 5∼6라인, 3∼4라인 주민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벌였다. 여기에서도 경찰은 용의자를 특정할 만한 단서를 찾지 못했다. 경찰은 ‘용인 캣맘 사건’ 용의자 수배 전단을 배포했다. 수배 전단 한가운데엔 사건 당시 현장에서 발견된 회색 시멘트 벽돌의 앞·뒷면 사진을 담았다. 한편 최근 캣맘들을 향한 도를 넘은 혐오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주요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는 ‘캣맘 엿먹이는 방법’이라는 글과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한 네티즌은 “우리 아파트 단지에서 설치는 캣맘을 쫓아내고 싶다”고 글을 올렸다. 여기에는 “참치캔에 기름 버리고 부동액을 넣어두라”, “카센터에 가서 폐냉각수를 얻어와라”는 등의 답변이 달려 캣맘을 향한 혐오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넘은 캣맘 혐오증, ‘캣맘 엿 먹이는 방법까지 등장’ 어떤 내용?

    도넘은 캣맘 혐오증, ‘캣맘 엿 먹이는 방법까지 등장’ 어떤 내용?

    11일 용인 캣맘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해당 아파트의 CC(폐쇄회로)TV가 사건의 실마리를 제공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일주일치를 분석했으나 별다른 단서를 확보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사건이 발생한 아파트 104동 5∼6라인 화단 주변에는 주차장을 비추는 CCTV가 1대 있을 뿐이지만 누군가 벽돌을 들고 다니는 장면 등 수사에 단서가 될 만한 장면은 없었다. 또 경찰은 100여 가구에 이르는 104동 주민들 중 용의선상에 오른 5∼6라인, 3∼4라인 주민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벌였다. 여기에서도 경찰은 용의자를 특정할 만한 단서를 찾지 못했다. 경찰은 ‘용인 캣맘 사건’ 용의자 수배 전단을 배포했다. 수배 전단 한가운데엔 사건 당시 현장에서 발견된 회색 시멘트 벽돌의 앞·뒷면 사진을 담았다. 한편 최근 캣맘들을 향한 도를 넘은 혐오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주요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는 ‘캣맘 엿먹이는 방법’이라는 글과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한 네티즌은 “우리 아파트 단지에서 설치는 캣맘을 쫓아내고 싶다”고 글을 올렸다. 여기에는 “참치캔에 기름 버리고 부동액을 넣어두라”, “카센터에 가서 폐냉각수를 얻어와라”는 등의 답변이 달려 캣맘을 향한 혐오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넘은 캣맘 혐오증, 벽돌 투척..목숨 잃은 캣맘 ‘CCTV에 찍힌 단서는?’

    도넘은 캣맘 혐오증, 벽돌 투척..목숨 잃은 캣맘 ‘CCTV에 찍힌 단서는?’

    도넘은 캣맘 혐오증 용인 캣맘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서부경찰서에 따르면 현재 경찰은 해당 아파트의 CCTV가 사건의 실마리를 제공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일주일 치를 분석했으나 별다른 단서를 확보하지 못했다. 사건이 발생한 이 아파트 104동 5∼6라인 화단 주변에는 주차장을 비추는 CCTV가 1대 있을 뿐이지만 누군가 벽돌을 들고다니는 장면 등 수사에 단서가 될만한 장면은 없었다. 또 경찰은 100여 가구에 이르는 104동 주민들 중 용의선상에 오른 5∼6라인, 3∼4라인 주민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벌였다. 여기에서도 경찰은 용의자를 특정할 만한 단서를 찾지 못했다. 경찰은 박씨가 맞은 회색 시멘트 벽돌에서 용의자의 DNA가 나오는대로 주민들을 대상으로 DNA를 채취할 계획이다. 만일 벽돌에서 용의자의 DNA가 나오지 않거나, 나오더라도 이 DNA와 일치하는 DNA를 찾지 못할 경우 수사는 미궁에 빠져 장기화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실정이다. 한편 이 사건이 알려진 후 인터넷공간에서는 누군가가 고의로 돌을 던져 두 사람이 숨지거나 다친 것이라면 어떤 이유로도 용납할 수 없는 명백한 살인범죄라는 규탄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 한 포털 사이트에서는 ‘캣맘 살해용의자 처벌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이 제기돼 11일 오전 11시 현재 3천600여명이 서명해 목표(3천명)를 넘어섰고 SNS에도 가해자를 찾아내 꼭 처벌해야 한다는 게시글이 넘쳐나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사람을 죽거나 다치게 한 것은 분명한 잘못이지만 이와는 별개로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것에는 반대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용인 캣맘, 용인 캣맘, 용인 캣맘, 용인 캣맘, 용인 캣맘, 용인 캣맘, 도넘은 캣맘 혐오증, 도넘은 캣맘 혐오증, 도넘은 캣맘 혐오증, 도넘은 캣맘 혐오증 사진 = 서울신문DB (용인 캣맘, 도넘은 캣맘 혐오증)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용인 캣맘 사건 공개수사 전환…CCTV 녹화 내용은 대체 무엇?

    용인 캣맘 사건 공개수사 전환…CCTV 녹화 내용은 대체 무엇?

    용인 캣맘 사건 공개수사 전환 CCTV 결정적 장면없어 ‘용인 캣맘’ 공개 수배 경찰이 ‘용인 캣맘 사건’을 공개 수사로 전환했다.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해당 아파트의 CC(폐쇄회로)TV가 사건의 실마리를 제공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일주일치를 분석했으나 별다른 단서를 확보하지 못했다고 11일 밝혔다. 사건이 발생한 아파트 104동 5∼6라인 화단 주변에는 주차장을 비추는 CCTV가 1대 있을 뿐이지만 누군가 벽돌을 들고 다니는 장면 등 수사에 단서가 될 만한 장면은 없었다. 엘리베이터 입구 및 엘리베이터 안에 설치된 CCTV 역시 사건과 연관이 있는 듯한 장면이 없기는 마찬가지였다. 또 경찰은 100여 가구에 이르는 104동 주민들 중 용의선상에 오른 5∼6라인, 3∼4라인 주민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벌였다. 여기에서도 경찰은 용의자를 특정할 만한 단서를 찾지 못했다. 경찰은 ‘용인 캣맘 사건’ 용의자 수배 전단을 배포했다. 수배 전단 한가운데엔 사건 당시 현장에서 발견된 회색 시멘트 벽돌의 앞·뒷면 사진을 담았다. 최근 2년 안에 아파트 단지에서 고양이를 괴롭힌 사람, 사건 당일 벽돌을 들고 다니거나 버리는 사람, 그리고 피해자들과 길고양이 문제로 다툰 사람을 본 목격자를 찾고 있다. 최고 500만 원 이하의 신고보상금도 걸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용인 캣맘 사건 공개수사 전환…CCTV에 녹화된 내용은 대체 무엇?

    용인 캣맘 사건 공개수사 전환…CCTV에 녹화된 내용은 대체 무엇?

    용인 캣맘 사건 공개수사 전환…CCTV에 녹화된 내용은? ‘용인 캣맘’ 공개 수배 경찰이 ‘용인 캣맘 사건’을 공개 수사로 전환했다.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해당 아파트의 CC(폐쇄회로)TV가 사건의 실마리를 제공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일주일치를 분석했으나 별다른 단서를 확보하지 못했다고 11일 밝혔다. 사건이 발생한 아파트 104동 5∼6라인 화단 주변에는 주차장을 비추는 CCTV가 1대 있을 뿐이지만 누군가 벽돌을 들고 다니는 장면 등 수사에 단서가 될 만한 장면은 없었다. 엘리베이터 입구 및 엘리베이터 안에 설치된 CCTV 역시 사건과 연관이 있는 듯한 장면이 없기는 마찬가지였다. 또 경찰은 100여 가구에 이르는 104동 주민들 중 용의선상에 오른 5∼6라인, 3∼4라인 주민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벌였다. 여기에서도 경찰은 용의자를 특정할 만한 단서를 찾지 못했다. 경찰은 ‘용인 캣맘 사건’ 용의자 수배 전단을 배포했다. 수배 전단 한가운데엔 사건 당시 현장에서 발견된 회색 시멘트 벽돌의 앞·뒷면 사진을 담았다. 최근 2년 안에 아파트 단지에서 고양이를 괴롭힌 사람, 사건 당일 벽돌을 들고 다니거나 버리는 사람, 그리고 피해자들과 길고양이 문제로 다툰 사람을 본 목격자를 찾고 있다. 최고 500만 원 이하의 신고보상금도 걸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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