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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바지 분양시장…”알짜 물량 잡아라!” 중소형 아파트 ‘e편한세상 캐널시티’ 21일 오픈

    막바지 분양시장…”알짜 물량 잡아라!” 중소형 아파트 ‘e편한세상 캐널시티’ 21일 오픈

    분양시장이 훈풍을 맞으면서 주말 전국 모델하우스에 방문객들이 구름떼처럼 몰리는 등 수요자들의 관심 또한 폭발적이다. 특히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4bay 구조의 아파트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인기가 집중되고 있다. 올해 막바지 분양시장에서도 이 같은 인기 쏠림 현상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알짜 물량을 선점하기 위한 수요자들의 발 빠른 움직임이 필요하다. 11월 중 교통, 편의 등 우수한 입지여건을 갖춘 중소형 아파트가 분양을 앞둬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림산업이 오는 21일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724-6번지(Cc-05 블록) 일대 ‘e편한세상 캐널시티’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e편한세상 캐널시티’는 지하 2층~지상 25층 11개동, 전용면적 84㎡ 중소형 639가구 규모다. 평면은 총 6개 타입으로 ▲84㎡A 94가구 ▲84㎡B 359가구 ▲84㎡C 139가구 ▲84㎡D 23가구 ▲84㎡E 21가구 ▲84㎡F 3가구다. ‘e편한세상 캐널시티’ 주변 일대는 교통과 주거, 상업시설이 한데 어우러진 복합 주거지역으로 개발될 예정으로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에서 10분 거리에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장기역(가칭)이 위치하고 인근의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타면 서울역, 강남으로 곧바로 진입이 가능하다. 김포한강로, 올림픽대로 등의 도로진입도 수월하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는 공원과 문화 상업시설 등이 복합적으로 형성된 ‘라베니체’가 조성될 계획이다. ‘라베니체’는 폭 15m, 길이 850m의 수로를 중심 형성되는 총 면적 148,663㎡의 대규모 수변 문화 상업 공간으로 단지와 바로 연결된다. 최근에는 대형마트인 롯데마트의 단지 내 입점이 확정돼 입주민들이 단지 내에서 모든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원스톱 라이프가 실현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소형 아파트인 ‘e편한세상 캐널시티’는 대부분의 세대를 채광과 환기가 좋고 개방감이 우수한 4-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했다. 또한 내부 인테리어에 세계 3대 디자인상인 레드닷 어워드에서 수상한 아이템을 적용해 세련미와 깔끔함을 더했다. 일반적인 직사각형 형태에서 탈피해 정사각형으로 디자인한 스위치, 온도조절기, 콘센트, 월패드 등이 장착된다. 이외 e편한세상에서 자체 개발한 쌍방향 에너지 관리 시스템(Energy Management System: EMS), 특허 받은 단열설계 기술과 층간소음 저감 설계가 적용되고, 일반 아파트에 비해 4배 이상 선명한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를 설치해 보안을 강화했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 센터, 실내 골프 연습장, 북라운지 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e편한세상 캐널시티’는 11월 28일(금) 1․2순위, 12월 1일(월) 3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12월 5일(금), 당첨자계약은 12월 10일(수)~12일(금)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724-6번지(Cc-05블록) 인근에 마련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너 잘 걸렸다” 임자 잘못 만난 도둑

    “너 잘 걸렸다” 임자 잘못 만난 도둑

    미국의 한 가정집을 털려던 절도범이 주인에게 혼쭐이 난 후 경찰에 연행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도둑 입장에서는 그야 말로 번지수를 잘못 찾은 꼴이다. 17일 미국 더블레이즈 등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1일 시애틀에 거주하는 앤드류 마이어스와 그의 여자 친구 메간 피에로위크는 누군가 집에 침입한 흔적을 발견했다. 그리고 사흘 뒤인 지난 주말 오후, 앤드류는 폐쇄회로(CC)TV를 지켜보던 중 자신의 집을 다시 찾은 도둑을 확인하고 제압한 것이다. 도둑을 제압하던 모습이 찍힌 CCTV 영상을 보면, 앤드류는 위에서 도둑을 깔고 앉은채 사정없이 때리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도둑은 벗어나려 발버둥을 쳐 보지만 앤드류의 강한 주먹세례를 피하기에는 역부족이다. 도둑은 결국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연행되고 만다.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메간은 “도둑이 우리 집 주변을 돌고 있었다. 매우 두려웠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당시 CCTV에 모습을 드러낸 도둑을 본 앤드류는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이에 도둑은 “나 여기 사는데”라고 능청스럽게 답했다. 이에 앤드류가 “너 여기에 살지 않아”라고 받아치자, 도리어 도둑이 “너 누구야”라며 되물었고, 이에 앤드류는 “나 친구랑 여기 살아”라고 대답한 후 강펀치를 날린 것이다. 경찰에 체포된 34세 범인은 절도 혐의로 킹 카우티 형무소에 수감됐다. 사진·영상=유튜브, TomoNews US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현실로 다가온 ‘마이너리티 리포트’] (5)한국 범죄 예측 현주소

    [현실로 다가온 ‘마이너리티 리포트’] (5)한국 범죄 예측 현주소

    지난 4월 7일 오후 9시 35분, 광주 북구의 한적한 이면도로에서 여성의 비명이 터져 나왔다. 직장인 이모(여·25)씨의 목소리였다. 이씨는 이어폰을 꽂고 귀가하던 중 인근 보리밭에서 튀어나온 정모(33)씨의 ‘습격’을 받았다. 정씨는 이씨 얼굴을 때리고 성폭행을 시도했다. 하지만 불과 1분여 뒤 요란한 사이렌 소리와 함께 경찰차가 현장에 도착했고 정씨를 제압해 쇠고랑을 채웠다. 사고 현장에서 가장 가까운 지구대까지는 약 3㎞로, 차로 최소 4~5분이 걸렸을 거리다. 경찰은 어떻게 눈 깜짝할 새 현장에 도착할 수 있었을까. 비결은 지리적 프로파일링 시스템(지오프로스)에 있었다. 경찰의 범죄 예측 시스템인 지오프로스가 당일 범죄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보리밭 인근을 점쳤고 일대를 순찰하던 경찰이 현장을 덮친 것. 경찰은 2009년 지오프로스를 도입하고 올 초 업그레이드해 순찰에 활용하면서 도움을 톡톡히 받고 있다. 14일 서울 마포경찰서 용강지구대원과 함께 지오프로스를 이용해 순찰하며 범죄 예측의 현주소를 살펴봤다. “날이 제법 쌀쌀하네. 문 경장, XX빌딩 근처 골목으로 가 보지. 범죄 발생 가능성이 높다니까.” 14일 오후 2시, 원칠국(50·마포서 용강지구대) 경위가 파트너인 문광득(29) 경장과 함께 순찰차에 타며 말했다. 원 경위는 24년 차 베테랑이다. “관내 위험지역은 머리에 다 입력돼 있다”고 자부하지만 순찰할 곳을 정할 때 ‘촉’에만 의지하지는 않는다. 대신 지구대 컴퓨터로 지오프로스에 접속해 어디를 순찰할지 미리 체크한다. 원 경위는 “과거엔 단순히 낮에는 금융기관, 밤에는 지하철역과 골목 위주로 순찰했다”며 “하지만 지오프로스를 도입한 이후에는 순찰 전 꼭 컴퓨터를 통해 확인하는데 범죄 발생 지역을 곧잘 예측한다”고 말했다. 지오프로스는 2009년 한국 경찰이 개발한 ‘한국형 범죄 예측 시스템’이다. 죄종별 범죄 발생 위치와 시간, 범죄자의 인구학적 특성 등이 담긴 경찰의 범죄 데이터와 전국을 37만여개 블록으로 나눈 지도를 연계해 우범 지역을 등고선 형태로 보여 준다. 정연대 경찰청 범죄분석관은 “살인범 등 연쇄범죄자의 주거지 정보를 지도에 입력해 분석하는 작업 중 킥스(KICS·형사사법정보 시스템) 범죄 데이터와 연동하면 순찰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지오프로스를 개발한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지난 1월에는 프로그램을 고도화해 블록 한 곳 내 유동인구 수, 폐쇄회로(CC)TV 수, 유흥업소 영업 상황, 기상정보, 경찰서와의 거리, 전과자 거주 상황 등 42개 변수와 범죄 발생의 상관관계를 따져 범죄 지수를 산출할 수 있게 됐다. 예컨대 서울 마포구 공덕역 5번 출구 인근에 대해 ‘오늘 절도 사건 발생 지수 100’이라고 예측하면 마포구 내에서는 이곳에서 폭력 사건이 발생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뜻이다. 변수 중에는 범죄와 상관관계가 예상에 부합하는 것도 있지만 정반대인 경우도 있다. 예컨대 가구소득이 높거나 경찰서와 거리가 멀고 유흥업소가 많은 곳은 범죄 발생률이 높다는 건 상식과 맞아떨어진다. 하지만 ‘CCTV가 많이 설치된 곳일수록 범죄가 빈번하다’는 관계는 언뜻 이해되지 않는다. 정 분석관은 “범죄 신고가 많은 곳에 CCTV를 설치하기 때문에 생긴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원 경위와 문 경장은 시속 20~30㎞로 서행하며 골목 구석구석을 살폈다. “띵동” 하는 안내음과 함께 내비게이션 화면에 ‘주변에 지정 대상(성범죄자) 거주’라는 문구가 떴다. 문 경장은 “갓 출소한 우범자와 성범죄자 등 전자발찌 착용자에 대한 거주 정보를 내비게이션, 스마트폰 등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순찰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지오프로스를 활용한 치안 활동은 짧은 기간 성과를 냈다. 광주 강간 미수 사건 외에 부산 경찰도 지오프로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연쇄절도 예상 범행지 주변에서 잠복해 지난 6월 절도범을 검거했고, 경남 경찰은 부산·김해·창원 등의 편의점·PC방에서 15회 이상 연쇄강도 행각을 벌인 피의자의 다음 범행지를 지오프로스로 예측해 검거했다. 또 서울 강북경찰서 수유3파출소는 지오프로스 분석 결과를 토대로 빈집털이 다발 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50여 가구의 가스배관과 창문에 윤활유를 칠했다. 그 결과 지난 8~10월 사이 관할 지역 내에서 절도 사건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원 경위는 “순찰 업무는 한정된 경찰 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야 하는 까닭에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데 지오프로스가 점쟁이 같은 역할을 해 준다”고 말했다. 정 분석관은 “지오프로스에 활용되는 변수와 범행 가능성 사이의 상관관계를 좀 더 면밀히 분석해 개선하는 것이 다음 목표”라며 “지리 정보 등에 대한 분석이 가능한 인력을 채용하는 노력도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차에 깔린 여성, 차량 들어올려 극적 구조하는 중국인들

    차에 깔린 여성, 차량 들어올려 극적 구조하는 중국인들

    중국에서 차량에 치여 바퀴에 깔린 여성을 구조하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 CCTV 영상을 보면 교차로를 지나는 차량 한 대와 세 대의 스쿠터가 보인다. 커플이 탄 마지막 스쿠터가 교차로 중간 지점을 지날 무렵, 교차해 오는 흰색 차량 한 대가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스쿠터와 충돌한다. 스쿠터를 운전하고 있던 남성은 가까스로 차 옆으로 떨어지지만 스쿠터와 뒷자리에 타 있던 여성이 앞바퀴에 깔리며 차량이 멈춰 선다. 당황한 차량 운전자가 차에서 내리는 순간, 주위에서 이를 목격한 사람들이 급하게 뛰어오기 시작한다. 잠시 후, 행인들이 하나둘씩 모여들어 힘을 모아 차를 들어 올리지만 역부족이다. 이를 본 주변 행인들이 점점 모여들어 다 같이 힘을 합쳐 차 아래 깔린 여성을 극적으로 구조한다. 피해를 본 여성은 사고 직후,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중국인들 최고네요”, “여성이 무사하길…”, “교통법규 준수합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Alfa Delt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진술 영상 녹화…경찰 입맛대로 ON 피의자 인권 OFF

    진술 영상 녹화…경찰 입맛대로 ON 피의자 인권 OFF

    #. 2009~2010년 서울 양천경찰서에서 절도 혐의 등으로 조사를 받던 진모(당시 30세)씨 등 피의자 21명이 경찰관에게 고문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양천서 관계자들은 폐쇄회로(CC) TV 사각지대에서 피의자들의 머리를 밟고 뒤로 수갑을 채운 채로 팔을 꺾어 올리는 ‘날개꺾기’ 등의 고문으로 손쉽게 자백을 받아냈다. 파문이 일자 경찰은 가혹행위를 저지른 경찰관 5명을 파면했다. 경찰이 피의자 인권을 보호하고 수사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하려고 도입한 진술 영상 녹화제도가 여전히 뿌리내리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녹화가 의무조항이 아닌 수사관의 선택사항인 데다 녹화실 등 관련 인프라도 경찰서마다 들쭉날쭉한 탓이다. 16일 경찰청이 새정치민주연합 유대운 의원실에 낸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지방경찰청과 서울의 31개 일선 경찰서에서 녹화된 진술 영상은 7878건이었다. 서울 지역의 경찰서에 마련된 진술 영상녹화실은 총 120개이니 한 곳당 평균 246건을 녹화한 셈이다. 하지만 편차는 컸다. 금천경찰서에서는 지난해 605건이 녹화된 반면 종로경찰서는 62건에 그쳤다. 진술 영상녹화실 숫자도 고문 사건이 벌어졌던 양천경찰서는 10개를 갖춘 반면 성북경찰서는 1곳에 불과했다. 경찰서별 녹화 현황이 제각각인 까닭은 녹화 여부가 수사관 재량이기 때문이다. 진술 영상 녹화는 2008년 형사소송법에 피의자 진술 영상녹화 규정 조항이 신설되면서 본격적으로 실시됐다. 하지만 형사소송법상 ‘피의자의 진술은 영상 녹화할 수 있다’고만 돼 있을 뿐이다. 경찰청은 2010년 양천서 고문사건을 계기로 마약·절도 사건에 대해 녹화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했지만 흐지부지됐다. 지난해 피의자나 피의자 변호인의 신청이 있으면 의무적으로 영상 녹화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발의됐지만 국회에 계류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진술 녹화 영상은 법정 증거능력이 없기 때문에 일선에서는 사건이 많을수록 번거롭고 귀찮은 영상 녹화를 실시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다”고 전했다. 이렇다 보니 강압수사나 진술 조작을 막겠다는 제도의 취지도 일부 퇴색됐다. 실제로 지난 2월 강남경찰서에서는 진술영상녹화실에서 경찰이 CCTV를 끄고 절도 혐의를 부인하던 피의자의 뺨을 때리고 정강이를 걷어찬 사건이 일어났다. 전문가들은 법 개정이 시급하다고 말한다. 임준태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녹화를 의무화하되 피의자 등이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예외를 두는 방식으로 개선해야 한다”며 “고문 사건 등 여론이 악화될 때에만 관련 예산을 늘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진술영상녹화실 시설 확충 사업에 투입된 예산은 올해 4억 4000만원에서 내년 1억 1000만원으로 줄었다. 이에 대해 경찰청 관계자는 “지난해 2월부터 살인, 성폭력, 증수뢰, 선거사범 피의자에 대한 영상녹화는 필수대상으로 지정해 실적을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슝다이린 김종국, 마트 데이트 포착 ‘김태희급 여신 미모’ 무슨 사이?

    슝다이린 김종국, 마트 데이트 포착 ‘김태희급 여신 미모’ 무슨 사이?

    ‘슝다이린 김종국’ 가수 김종국이 중국 배우 슝다이린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중국 SNS를 통해 김종국이 중국 대형 마트에서 미모의 여성과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김종국과 손을 잡고 있는 여성은 중국의 여배우 슝다이린으로 큰 키에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슝다이린 김종국 데이트 사진은 중국 예능프로그램 촬영 중에 찍힌 것으로 보인다. 김종국과 슝다이린 모두 이어폰과 마이크를 착용하고 있어 촬영 중임을 짐작할 수 있다. 김종국 슝다이린은 중국중앙TV의 새 프로그램 ‘딩거룽둥창’에 함께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슝다이린은 1981년 생으로 중국 국가모델 선발대회 2위로 모델로 데뷔했으며, 영화 ‘엽문’에서 엽문의 아내 장영석 역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또한 ‘가유희사2010’, 중국판 ‘엽기적인 그녀2’, ‘엽문2’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한편 김종국과 슝다이린 외에 장혁, 김성수, 강타, 조세호, 박재범 등 한국 스타들이 출연해 중국의 전통극을 배우는 CCTV ‘딩거룽둥창’은 내년 1월 방송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슝다이린 김종국, 같이 예능 하는 구나”, “슝다이린 김종국, 잘 어울리네”, “슝다이린 김종국, 진짜 열애설인줄 알았네”, “슝다이린 김종국, 잘 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김종국 슝다이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놓고 물건 훔친 절도범, CCTV 영상 보니 ‘황당’

    대놓고 물건 훔친 절도범, CCTV 영상 보니 ‘황당’

    파키스탄의 한 상점에서 대놓고 물건을 훔친 간 큰 절도범이 폐쇄회로(CC)TV에 포착돼 화제다. 15일 동영상 공유 사이트 라이브리크와 유튜브 등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파키스탄 카리치 지역의 한 상점에서 촬영된 절도범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카운터에서 손님들을 응대하고 있는 점원의 모습과 입구 쪽에 서 있는 한 남성이 진열대에 있는 상품을 보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직원인지 손님인지 분별이 안 되는 이 남성이 바로 범인이다. 잠시 후 이 남성은 진열대에 있는 상품을 두 손 가득 꺼내 든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몇 개를 더 꺼내 들고는 유유히 가게 밖으로 나간다. 절도범의 태연한 행동에 두 명의 점원은 서로의 얼굴을 쳐다보며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다. 뒤늦게 절도범임을 알아차린 점원은 물건을 훔쳐 달아난 남성의 뒤를 쫓으며 영상이 마무리 된다. 현재 CCTV 영상 속 절도범의 처벌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LiveLea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청부살인범의 수첩

    그것이 알고싶다, 청부살인범의 수첩

    15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청부살인범의 수첩에 감춰진 그의 두 얼굴이 밝혀질 예정이다. 사람들의 활동이 활발한 퇴근 시간인 오후 7시 16분 서울 도시 한 복판에서 대담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범인은 피해자의 급소 7곳을 1분도 채 되지 않는 짧은 시간 안에 빠르게 찌르고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범행에 사용된 일명 ‘뼈칼’은 범행 장소 근처 공터에 버려져 있었다. 그러나 범인의 지문과 혈흔 등 증거는 전혀 남아있지 않았다. 사건이 미궁으로 빠질 무렵, 경찰 측은 용의자의 모습이 흐릿하게 찍한 CCTV영상을 확보했다. 용의자는 40대 후반의 남성이었고, 사건 발생 7개월이 지나서여 경찰은 용의자를 체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원역 어깨깡패 검거 여성만 만나면 ‘어깨빵’ 하는 이유가 ‘충격’

    수원역 어깨깡패 검거 여성만 만나면 ‘어깨빵’ 하는 이유가 ‘충격’

    ‘수원역 어깨깡패 검거’  길거리에서 여성만 골라 폭력을 행사한 일명 ‘수원역 어깨 깡패’가 결국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13일 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도심을 걷는 여성들을 노리고 이유 없이 어깨를 친 혐의(폭행 등)로 김모(40)씨를 불구속입건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10시 20분부터 약 8분간 수원시 팔달구 갓매산로 수원역 로데오거리 1㎞ 구간을 걸어 다니며 신원미상의 여성 6명의 어깨를 팔 등으로 때리는 이른바 ‘어깨빵’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같은 행각은 한 시민이 범행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해 인터넷 게시판 등에 올리면서 화제를 몰고 왔다. 이 영상에는 김씨가 길을 걷는 여성들에게 일부러 다가가 부딪친 뒤 오히려 큰 소리를 치며 욕설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씨는 남성 무리나 남성과 함께 걷는 여성을 마주칠 경우 오히려 길을 비켜주는 등 고의적으로 여성만을 노린 정황이 낱낱이 담겨 네티즌들의 공분을 샀다. 이에 경찰은 해당 영상에 기록된 곳 주변 CCTV 자료를 분석하고 탐문조사를 벌인 끝에 김씨를 검거했다. 모 제약회사 직원인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랬다”며 범행을 인정했다. 한편 김씨는 영상에 찍히기 직전인 오후 10시 18분쯤 인근 유흥주점에서 “노래 불러주는 사람 없느냐”고 욕설을 하며 업무를 방해한 사실도 드러나 영업방해 혐의도 추가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퇴근길 도시 한복판 살인사건 ‘급소 7곳 1분 안에..’ 경악

    그것이 알고싶다, 퇴근길 도시 한복판 살인사건 ‘급소 7곳 1분 안에..’ 경악

    ‘그것이 알고싶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미궁의 살인사건을 집중 추적했다. 15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청부살인범의 수첩에 감춰진 그의 두 얼굴을 파헤쳤다. 사람들의 활동이 활발한 퇴근 시간인 오후 7시 16분 서울 도시 한 복판에서 대담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범인은 피해자의 급소 7곳을 1분도 채 되지 않는 짧은 시간 안에 빠르게 찌르고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범행에 사용된 일명 ‘뼈칼’은 범행 장소 근처 공터에 버려져 있었다. 그러나 범인의 지문과 혈흔 등 증거는 전혀 남아있지 않았다. 사건이 미궁으로 빠질 무렵, 경찰 측은 용의자의 모습이 흐릿하게 찍한 CCTV영상을 확보했다. 용의자는 40대 후반의 남성이었고, 사건 발생 7개월이 지나서여 경찰은 용의자를 체포했다. 사건 담당 형사는 “영구 미제로 갈 수 있는 확률히 굉장히 높았다”고 설명했다. 이 형사는 “범인이 남기고 간 하나의 단서가 있었고, 그 단서를 포착해 해결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용의자의 거주지를 수색하던 중 경찰은 범인의 것으로 보이는 검은 수첩을 발견했다. 수첩에는 많은 사람들의 전화번호와 한 남자의 사진이 들어있었다. 그 사진 속 남자는 사망한 피해자와 관련된 인물이었던 것. 네티즌들은 “그것이 알고싶다, 청부살인범의 수첩 소름 돋았다”, “그것이 알고싶다, 정말 무섭네”, “그것이 알고싶다, 오싹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그것이 알고싶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청부살인범의 수첩 파헤쳐..

    그것이 알고싶다, 청부살인범의 수첩 파헤쳐..

    15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청부살인범의 수첩에 감춰진 그의 두 얼굴이 밝혀질 예정이다. 사람들의 활동이 활발한 퇴근 시간인 오후 7시 16분 서울 도시 한 복판에서 대담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범인은 피해자의 급소 7곳을 1분도 채 되지 않는 짧은 시간 안에 빠르게 찌르고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범행에 사용된 일명 ‘뼈칼’은 범행 장소 근처 공터에 버려져 있었다. 그러나 범인의 지문과 혈흔 등 증거는 전혀 남아있지 않았다. 사건이 미궁으로 빠질 무렵, 경찰 측은 용의자의 모습이 흐릿하게 찍한 CCTV영상을 확보했다. 용의자는 40대 후반의 남성이었고, 사건 발생 7개월이 지나서여 경찰은 용의자를 체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청부살인범 수첩 속 사진의 비밀…미궁에 빠질 뻔한 사건

    ‘그것이 알고싶다’ 청부살인범 수첩 속 사진의 비밀…미궁에 빠질 뻔한 사건

    ‘그것이 알고싶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청부살인범이 남긴 수첩을 추적한다. 15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청부살인범의 수첩에 감춰진 그의 두 얼굴이 공개된다. 사람들의 활동이 활발한 퇴근 시간인 오후 7시 16분 서울 도시 한 복판에서 대담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범인은 피해자의 급소 7곳을 1분도 채 되지 않는 짧은 시간 안에 빠르게 찌르고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범행에 사용된 일명 ‘뼈칼’은 범행 장소 근처 공터에 버려져 있었다. 그러나 범인의 지문과 혈흔 등 증거는 전혀 남아있지 않았다. 사건이 미궁으로 빠질 무렵, 경찰 측은 용의자의 모습이 흐릿하게 찍한 CCTV 영상을 확보했다. 용의자는 40대 후반의 남성이었고, 사건 발생 7개월이 지나서여 경찰은 용의자를 체포했다. 사건 담당 형사는 “영구 미제로 갈 수 있는 확률히 굉장히 높았다”고 밝혔다. 이 형사는 “범인이 남기고 간 하나의 단서가 있었고, 그 단서를 포착해 해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용의자의 거주지를 수색하던 중 경찰은 범인의 것으로 보이는 검은 수첩을 발견했다. 수첩에는 많은 사람들의 전화번호와 한 남자의 사진이 들어있었다. 그 사진 속 남자는 사망한 피해자와 관련된 인물이었다. 청부살인범 수첩의 비밀을 다룬 ‘그것이 알고싶다’는 15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에 네티즌들은 “그것이 알고싶다, 청부살인이 존재하다니”, “그것이 알고싶다 본방사수 해야지”, “그것이 알고싶다 청부살인 말로만 들었는데”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미궁에 빠질 뻔한 사건, 청부살인범이 남긴 수첩의 비밀

    ‘그것이 알고싶다’ 미궁에 빠질 뻔한 사건, 청부살인범이 남긴 수첩의 비밀

    ‘그것이 알고싶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청부살인범이 남긴 수첩을 추적한다. 15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청부살인범의 수첩에 감춰진 그의 두 얼굴이 공개된다. 사람들의 활동이 활발한 퇴근 시간인 오후 7시 16분 서울 도시 한 복판에서 대담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범인은 피해자의 급소 7곳을 1분도 채 되지 않는 짧은 시간 안에 빠르게 찌르고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범행에 사용된 일명 ‘뼈칼’은 범행 장소 근처 공터에 버려져 있었다. 그러나 범인의 지문과 혈흔 등 증거는 전혀 남아있지 않았다. 사건이 미궁으로 빠질 무렵, 경찰 측은 용의자의 모습이 흐릿하게 찍한 CCTV 영상을 확보했다. 용의자는 40대 후반의 남성이었고, 사건 발생 7개월이 지나서여 경찰은 용의자를 체포했다. 사건 담당 형사는 “영구 미제로 갈 수 있는 확률히 굉장히 높았다”고 밝혔다. 이 형사는 “범인이 남기고 간 하나의 단서가 있었고, 그 단서를 포착해 해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용의자의 거주지를 수색하던 중 경찰은 범인의 것으로 보이는 검은 수첩을 발견했다. 수첩에는 많은 사람들의 전화번호와 한 남자의 사진이 들어있었다. 그 사진 속 남자는 사망한 피해자와 관련된 인물이었다. 청부살인범 수첩의 비밀을 다룬 ‘그것이 알고싶다’는 15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원역 어깨깡패 검거’ 여성만 만나면 ‘어깨빵’ 하는 이유가 ‘충격’

    ‘수원역 어깨깡패 검거’ 여성만 만나면 ‘어깨빵’ 하는 이유가 ‘충격’

    ‘수원역 어깨깡패 검거’  길거리에서 여성만 골라 폭력을 행사한 일명 ‘수원역 어깨 깡패’가 결국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13일 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도심을 걷는 여성들을 노리고 이유 없이 어깨를 친 혐의(폭행 등)로 김모(40)씨를 불구속입건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10시 20분부터 약 8분간 수원시 팔달구 갓매산로 수원역 로데오거리 1㎞ 구간을 걸어 다니며 신원미상의 여성 6명의 어깨를 팔 등으로 때리는 이른바 ‘어깨빵’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같은 행각은 한 시민이 범행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해 인터넷 게시판 등에 올리면서 화제를 몰고 왔다. 이 영상에는 김씨가 길을 걷는 여성들에게 일부러 다가가 부딪친 뒤 오히려 큰 소리를 치며 욕설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씨는 남성 무리나 남성과 함께 걷는 여성을 마주칠 경우 오히려 길을 비켜주는 등 고의적으로 여성만을 노린 정황이 낱낱이 담겨 네티즌들의 공분을 샀다. 이에 경찰은 해당 영상에 기록된 곳 주변 CCTV 자료를 분석하고 탐문조사를 벌인 끝에 김씨를 검거했다. 모 제약회사 직원인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랬다”며 범행을 인정했다. 한편 김씨는 영상에 찍히기 직전인 오후 10시 18분쯤 인근 유흥주점에서 “노래 불러주는 사람 없느냐”고 욕설을 하며 업무를 방해한 사실도 드러나 영업방해 혐의도 추가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리 디즈니랜드 인근 마을서 때아닌 호랑이 소동

    파리 디즈니랜드 인근 마을서 때아닌 호랑이 소동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외곽 지역에 호랑이가 출몰해 당국이 수색에 나섰다고 미국 CNN과 영국 BBC 등의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리 디즈니랜드 인근 몽테브랑의 한 슈퍼마켓 주차장 인근 들판에서 호랑이로 보이는 동물을 목격한 시민이 호랑이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경찰에 신고했다. 이에 경찰과 소방당국은 즉시 헬기를 이용, 수색에 나섰고 호랑이는 마을 테니스 코트 인근 숲 속에 숨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숲 속에 남겨진 발자국을 토대로 이 호랑이는 생후 1년 된 새끼 호랑이로 몸무게는 약 68kg 정도가 나갈 것이라 분석했다. 한편 호랑이가 주차장을 어슬렁거리고 있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도 추가로 공개됐다. 그러나 호랑이가 어디서 왔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경찰 당국은 애초 호랑이가 인근 서커스장에서 달아난 것 아니냐는 의문을 품었지만 조사 결과 서커스 측은 그 어떤 호랑이도 들여온 적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수색을 재개할 방침이라면서 수색이 진행되는 동안 마을 주민들에게 외출을 자제할 것을 권하고 이동 시에는 차량을 이용하라고 조언했다. 사진·영상=Reporters Without Borders/유튜브, Twitter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입지여건 풍부한 SK건설 ‘인천SK스카이뷰’ 인기몰이

    입지여건 풍부한 SK건설 ‘인천SK스카이뷰’ 인기몰이

    내집마련을 실현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분양시장에 활기를 더해가고 있다. 그 중 풍부한 입지여건을 자랑하는 SK건설의 ‘인천SK스카이뷰’가 인기몰이 중이다. SK건설의 ‘인천SK스카이뷰’는 인천 남구 용현학익지구 2-1 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 최고 지상 40층, 총 26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27㎡로 이루어져 있고 총 가구수는 3971가구의 대단지 아파트이다. 인천SK스카이뷰는 입주할 주민의 주거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한 신경을 기울였다. 천장고는 일반적인 2.3m보다 10cm 더 높인 2.4m로 적용해(1층은 2.6m) 개방감을 높였으며, 중대형 차량과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 운전자를 배려해 아파트 단지 지하주차장의 주차공간을 법정기준보다 10~20cm 가량 넓힌 광폭주차장도 선보인다. 또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층간소음 또한 줄이기 위해 층간소음 완충재의 두께를 일반적인 기준인 20mm에서 10mm를 추가한 30mm를 적용했으며, 이외에도 무인택배 시스템, 음식물 탈수기, 전동빨래 건조대 제공 등 설계, 시공, 관리 전반에 걸쳐 입주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노력했다. 단지 놀이터마다 CCTV(감시카메라)를 2개 이상 설치하고 지하주차장과 주동 출입구에 비상벨을 추가로 설치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했으며, 경비실과 연계된 ′웰컴 라운지′를 만들어 늦은 시간 집에 오는 가족 또는 아이들이 학원버스를 안전하게 기다릴 수 있도록 돕는다. 단지 내 조경면적은 약 8만9000㎡에 이르며, 단지 주변으로 용정근린공원, 제2용정근린공원, 완충녹지와 어린이공원을 포함한 면적이 서울 여의도 공원과 맞먹는 녹지공간으로 둘러싸여 있어 쾌적한 주거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인천SK스카이뷰는 혁신 평면을 적용한 뛰어난 상품성이 강점이다.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서비스면적도 넓혀 84㎡ 타입에는 1개의 ‘알파공간’을, 95㎡ 이상(127㎡ 제외)의 가구에는 2개의 알파공간을 제공해 이 알파공간을 입주자 취향에 맞게 다양한 용도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더불어 대단지에 걸맞게 인천 최대인 약 2천평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지하 1층에는 수영장이 길이 25m 레인이 3개 설치될 예정이며 전 타석에 스크린이 있는 실내 골프 연습장, 피트니스센터, 키즈카페, 독서실, 티하우스, 워터파크도 들어선다. 용현남초등학교와 용현여중, 용현중, 인항고, 인하사대부고, 인하대학교에 둘러싸인 용현학익지구는 남구의 전통적인 교육중심지일 뿐만 아니라, 단지 남측에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신설 부지가 마련돼 교육여건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인천SK스카이뷰는 인천 남구의 교통중심지에 위치해 있어 교통환경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인근에 있는 제1경인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으로, 제2경인고속도를 이용하면 부천과 안양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사업지 맞은편에 위치한 버스정류장에서는 강남으로 직통하는 광역버스가 운행 중이며, 단지 바로 앞에는 수인선 용현역이 입주 이전인 2015년 말에 개통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 방문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분양문의: 032-889-3054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현실로 다가온 ‘마이너리티 리포트’] (4) 범죄예측 정말 가능할까

    [현실로 다가온 ‘마이너리티 리포트’] (4) 범죄예측 정말 가능할까

    “오늘 오전 8시 4분 일어날 살인 사건의 ‘예정 범인’으로 당신을 체포합니다.” 2054년 미국 워싱턴DC를 배경으로 범죄 예측의 미래를 그린 할리우드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2002)는 미 경찰 예방수사국 우발범행수사반 대원들이 아내의 불륜 현장을 지켜보던 남편을 예정 살인 혐의로 검거하는 장면에서 시작한다. 남성이 아내와 내연남을 죽일 것이라는 예지자 3명의 예언이 근거였다. 존 앤더슨 팀장(톰 크루즈 분)이 범행을 저지르지 않은 남성을 주저없이 결박할 수 있었던 건 예측 적중률이 ‘100%’라는 믿음 덕이다. 영화 같은 얘기지만 과학기술 발전 속도를 감안하면 정밀한 범죄 예측 결과를 근거로 ‘예정 범인’을 체포하는 날이 머지않은 미래에 올 수도 있다. 하지만 많은 범죄·뇌인지 과학자들은 “사람의 선택에 100%란 없다. 인간에게는 자유의지가 있고 생각을 행동으로 옮길 때 너무 많은 변수가 개입한다”며 회의적인 반응이다. 완벽한 범죄 예측이 과연 가능해질까. 13일 과학계에 따르면 뇌인지과학, 생체정보기술 등을 토대로 사람의 범죄 의도를 미리 읽을 가능성이 빠르게 열리고 있다. 2008년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의 신경과학자 존 딜런 헤인스 박사가 뇌 스캔을 통해 ‘인간의 뇌는 자신이 의식적으로 어떤 결정을 내렸다고 인식하기 최소 10초 전 이미 그 행동을 하기 위해 작동하기 시작한다’는 점을 과학적으로 증명한 뒤 행동을 예측하는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헤인스 박사는 실험참가자에게 어떤 선택을 하도록 한 뒤 기능성자기공명영상장치(f-MRI)로 뇌를 스캐닝한 뒤 활성화 정도를 분석해 인간 행동에는 자유의지 외에 천성과 경험 등에서 비롯된 직관적인 요인들이 작용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인간은 자유의지에 따라 어떤 행동을 할지 의식적으로 결정한다’는 통념을 깬 것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뇌 스캐닝 기술이 보다 발전하면 살인·강도 등 강력범죄자와 테러리스트 등의 뇌를 읽어 범죄 의도를 알아내 사전에 막는 고도화된 범죄 예측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헤인스 박사는 “이런 기술은 향후 수년 내 사용될 가능성이 있고 우리는 이와 관련한 윤리적 논쟁을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뇌에서 의사 결정 등을 맡는 전두(前頭) 대상피질의 활동이 둔할수록 강력 범행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물론 현재까지는 범죄 의지를 완벽히 예측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전문가들이 다수다. 곽대경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범죄자가 범행을 저지르는 과정을 보면 ‘규범을 위반하는 가치관’과 ‘범죄 의향’이 합쳐져 범죄 행동으로 나타난다”면서 “하지만 가치관과 범죄 의향을 읽을 수 있다고 해도 여러 변수가 범행을 가로막거나 부추길 수 있기 때문에 완벽히 예측하는 건 어렵다”고 말했다. 예컨대 고급 주택가의 대부호 저택을 털려고 마음먹은 ‘예정 범인’도 막상 범행 장소에 폐쇄회로(CC)TV와 경비원, 경비견 등을 보고는 마음을 고쳐먹을 수 있다는 얘기다. 이창훈 한남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지금의 범죄예측 논의는 뇌 활성화 상태 등 생물학적 요인을 근거로 이뤄지는데 사회학적 요인에 의한 범죄는 정확히 분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지난 11일 경기 부천에서 주차 시비 끝에 이웃집 자매를 칼로 찔러 죽인 사건처럼 상당수 살인 범죄는 말다툼 중 우발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예측이 어렵다는 지적이다.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도 “특정 지역의 범죄 발생 가능성 등 집단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예측은 신뢰성이 높지만 개인 단위의 분석은 정확도를 높이기 어렵다”면서 “개인의 범행 예측에는 변수가 너무 많이 개입된다”고 말했다. 다만 제한된 장소에서 확실한 범죄 의도를 가진 사람을 정밀히 가려내는 일은 가능하다는 데 전문가들은 대체로 동의한다. 예컨대 테러를 마음먹고 주요 인사가 초대된 축구장 등 대규모 행사장에 들어서는 사람을 포착하는 일은 정보통신기술(ICT) 및 영상 기술, 뇌인지과학 등을 접목하면 어느 정도 정확히 가려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재석 서울지방경찰청 행동과학팀장은 “CCTV 기술이 발전하면 뇌활동 영향으로 일어나는 사람의 미세한 떨림을 포착해 범행 의지를 가려내는 바이브라 이미지 시스템 등과 연동시켜 범죄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시비 걸어오는 두 남자 단번에 제압하는 사나이 화제

    시비 걸어오는 두 남자 단번에 제압하는 사나이 화제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두 번의 펀치로 상대편 두 남자 쓰러뜨린 사나이’(Guy drops 2 opponents with 2 punches)란 제목의 영상이 화제다. CCTV에 찍힌 영상에는 지난 9월 14일 러시아로 추정되는 뒷골목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내들로 즐비한 거리에 두 남성이 어깨동무하고 CCTV 카메라가 있는 쪽으로 다가온다. 덩치 큰 남성이 무언가에 화가 난 남자를 설득하는 듯한 모습이다. 화가 난 큰 키의 남성이 남자들이 있는 곳을 손으로 가리키며 언성을 높인다. 잠시 뒤, 키 큰 남성이 남자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향하는 순간, 건물에서 웃통을 벗은 한 남성이 뛰쳐나온다. 그가 남성을 향해 공격을 가하자 키 큰 남성이 손에 들고 있던 담배를 땅에 던지며 주먹을 날린다. 웃통 벗은 남자가 정신을 잃고 힘없이 쓰러진다. 곧이어 한패로 보이는 또 다른 남성이 발차기로 남성을 공격하지만 날렵하게 피하면서 그의 얼굴을 향해 주먹을 날린다. 이 남성도 주먹 한 방에 땅에 쓰러진다. 딱 두 번의 펀치로 상대편 두 남성을 쓰러뜨린 남성은 아마도 전직 권투선수가 아닌가 싶다. 지난 12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이틀 만에 13만 6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FromRussiaWithLol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강서 삶의 끈 놓으려 할 때 다리 위의 눈과 귀가 살렸다

    한강서 삶의 끈 놓으려 할 때 다리 위의 눈과 귀가 살렸다

    한강 다리에서 몸을 던지거나 던지려고 시도하는 투신 사고는 해마다 늘고 있지만 사망자는 외려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쇄회로(CC)TV 설치와 ‘생명의 전화’ 등 한강 다리에서의 자살을 막기 위한 당국과 사회복지단체의 적극적인 노력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한강다리 25곳의 투신사고는 2010년 193건에서 지난해 220건으로 14% 늘었다. 올해에도 7월 현재 이미 238건에 이른다. 하지만 사망자는 2010년 87명에서 지난해 11명으로 급감했다.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CCTV와 ‘SOS생명의 전화’ 설치가 확대되고 시민 관심이 높아지면서 그전까지 인지하지 못했던 투신사고의 조기 구조가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8억여원을 들여 투신사고가 빈번한 마포대교와 서강대교에 지난해부터 ‘CCTV 영상관제 출동시스템’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기존의 고정형 CCTV는 물론, 회전형과 열화상 감지·위치 추적이 가능한 CCTV 등 첨단장비를 추가 설치하고, 여의도 수난구조대에 CCTV 영상·위치 정보 확인이 가능한 관제시설을 구축했다. 또한 생명의전화 상담을 하면 실시간으로 구조대가 현장 출동할 수 있는 체계도 갖췄다. 그 결과 지난해 마포대교에서는 투신 전후에 93건을 CCTV등으로 포착했다. 2012년 15건보다 6배 증가한 수치다. 이 중 85건은 실제 몸을 던지기 전에 구조했다. 지난해 서강대교 투신사고 8건도 모두 투신 전 구조에 성공했다. 사회복지법인 ‘한국생명의전화’에서 운영하는 생명의전화는 2011년 마포·한남대교를 시작으로 현재 한강다리 13곳에 총 52대가 있다. 잠실·동작·반포·성수·동호대교는 지난해 생명의전화 설치 후 투신 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 올 7월까지 동호대교에서만 투신 사망사고가 일어났을 뿐이다. 지난해 생명의전화로 걸려온 상담전화는 총 1052건으로 2012년(163건)에 비해 약 6배 증가했다. 올해에도 이미 1125건(9월 기준)이 접수됐다. 서울시는 앞으로 약 95억여원을 들여 회전형·열화상 감지용 CCTV 설치를 한강·동작·반포대교 등 6곳에 단계적으로 추가 설치하고, 반포·뚝섬 수난구조대에도 관제시설을 확대 구축할 방침이다. 송인한 연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예산·인력 충원으로 한강 다리에 감시 시스템을 확충하고, 한번 투신을 시도한 이들에게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원해 또다시 나쁜 마음을 먹지 않도록 하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12세 가출 소년, 이케아에서 6일간 숙식하다 적발

    12세 가출 소년, 이케아에서 6일간 숙식하다 적발

    숙제 문제 때문에 어머니와 다툼을 한 소년이 DIY 인테리어 전문점인 ‘이케아’에서 무려 6일이나 숙식하다 결국 적발됐다. 상하이데일리뉴스 등 현지 언론의 12일자 보도에 따르면, 펑이젠이라는 이름의 12세 소년의 어머니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3일 아침 펑군의 담임교사로부터 전화 한 통을 받았다. 수학 과제를 하지 않아서 집으로 되돌려 보냈다는 내용의 전화였다. 펑군의 어머니는 숙제를 제때 하지 않은 아들을 호되게 혼냈고, 이에 반항심이 든 펑 군은 그 길로 집을 뛰쳐나왔다. 당시 펑 군의 주머니에 든 돈은 고작 1.5위안. 한화로 300원도 채 되지 않는 돈으로 간식을 사 먹을 수도, 숙소를 구할 수도 없었던 펑 군은 일단 인근 마트로 향해 시식코너를 돌며 배를 채웠다. 잘 곳이 마땅치 않았던 소년은 근처에서 이케아 매장을 발견했다. 소파부터 침대, 침대 시트와 베게 등 콘셉트에 맞게 완벽한 룸을 전시하는 이케아 매장은 펑 군에게 휴식처이자 숙소가 됐고, 경비원들의 눈을 피해 무려 6일 동안이나 이곳에서 밤을 보냈다. 6일이 지난 뒤 신고전화를 받고 수색 중이던 경찰이 이케아 매장에서 펑 군을 발견했고, 소년은 곧 병원으로 옮겨져 가벼운 검진을 받았다. 경찰은 “부모로부터 펑 군이 자주 가는 장소 서너 군데를 전해 듣고 그곳을 집중적으로 수색했다. 그중 한 곳이 바로 이케아였다”면서 “시내 곳곳의 CCTV에서 헤매고 있는 펑 군을 목격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펑 군의 부모는 “아들을 찾을 수 있게 애써주신 모든 분들에게 매우 감사하다. 앞으로는 아이와 더욱 많은 대화를 나누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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