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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은행,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썸 인큐베이터’ 5기 모집

    부산은행,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썸 인큐베이터’ 5기 모집

    BNK부산은행은 지역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썸 인큐베이터(SUM Incubator)’ 5기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썸 인큐베이터는 2019년 7월 개소한 창업기업 육성 플랫폼으로 지역 내 창업기업의 성공적인 사업모델 구축과 성장을 돕고 있다. 썸 인큐베이터 1~3기는 총 43개 업체가 수료했으며, 현재 4기에 선정된 13개 기업체가 지원을 받고 있다. 모집대상은 모집공고 마감일 기준으로 설립 후 7년 이내의 기업이며, 업종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서 접수는 다음달 21일 18시까지이고, 서류심사와 대면평가를 거쳐 오는 7월 초에 15개 내외의 기업을 최종 선정, 발표할 계획이다. 썸 인큐베이터 5기의 운영 기간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다. 선정된 기업에는 부산 서면 쥬디스 태화건물 9층에 위치한 독립된 사무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경영컨설팅, 전문가의 1대 1 멘토링 등의 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또한 설립 초기 기업에 대해 엑셀러레이터 및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시드머니 투자 유치를 지원하고, 우량 입주업체에는 BNK금융그룹이 보유한 펀드로 적극적인 투자를 추진한다. 참가신청서 양식 및 제출서류 등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부산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부산은행, ‘기업금융지점장’ 공채... 수도권 기업여신 영업 전담

    부산은행, ‘기업금융지점장’ 공채... 수도권 기업여신 영업 전담

    BNK부산은행은 수도권 기업여신 영업 활성화를 위해 ‘기업금융지점장’을 공개 채용한다고 25일밝혔다. 지원 자격은 시중은행 영업점장 경력을 보유한 자로 학벌과 성별, 나이 제한은 없다. 영업점장 근무 경력, 금융기관 재직시 영업 관련 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는 자를 우대한다.모집기간은 오는 6월 6일까지이며, 원서접수 방법 및 채용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부산은행 홈페이지(www.busanbank.co.kr) 또는 인크루트, 사람인, 잡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된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부산, 온라인 일자리박람회 24일~6월4일 개최

    부산, 온라인 일자리박람회 24일~6월4일 개최

    ‘2021년 부산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가 24일부터 열린다. 부산시는 지역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해 부산지방고용노동청, BNK부산은행과 함께 24일부터 6월 4일까지 2주간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2회째인 온라인 일자리박람회는 플랫폼 기능을 대폭 개선하고 채용정보 검색기능을 추가해 하구직자들에게 맞춤형 채용정보를 제공하도록 했다.사용자 편의를 위해 24시간 이용 가능한 화상면접 테스트 기능을 추가해 마이크 등 장비나 화면을 사전에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이전보다 한층 강화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원 서비스의 주요 내용은 부산지역 중소·중견 155개 기업의 채용관 운영, 부산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취업특강, 실시간 채용설명회, 생방송 해외취업설명회(토크콘서트, 국가별 해외취업 전략 특강) 등이 제공된다.26일과 6월 2일에는 부산교통공사, 부산도시공사, 영화진흥위원회, BNK부산은행, ㈜동성모터스 등이 참여하는 실시간 채용설명회가 열린다.전문강사의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과 인공지능(AI) 면접 전략 등 라이브 취업특강을 통해 생생한 취업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 올해 처음으로 27일과 28일 양일간 실시간 해외취업설명회를 진행한다. 구직자는 박람회 홈페이지(www.부산온라인일자리박람회.kr)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입사지원과 화상 채용면접에 참가하면된다. 인공지능을 통한 자기소개서 작성과 역량검사 서비스 등 화상 취업 컨설팅(상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접근이 어려운 구직자의 참가신청, 이력서 등록, 화상면접 등을 지원하기 위해 구·군 취업정보센터 등 18개소에 화상면접 지원센터를 별도로 운영한다. 참가기업은 직원 채용 시 1명당 1백만 원씩 최대 5명까지 BNK부산은행 채용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부산시는 지난 2020년 하반기에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하고 구인·구직신청, 화상면접, 부대행사 등 비대면으로 진행한 바 있다. 지역 기업 156개사가 참가하고 2400여명이 지원해서 943명이 취업에 성공했다.이 중 156명은 박람회 화상면접 등 직접지원을 통해 채용됐으며, 나머지 787명은 개별 구직활동을 통해 취업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부산은행 , 지역 조선·해양기자재 기업에 350억원 규모 금융 지원

    부산은행 , 지역 조선·해양기자재 기업에 350억원 규모 금융 지원

    부산은행이 조선업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조선·해양기자재 기업에 350억원 규모의 금융 지원에 나선다. BNK부산은행은 10일오후, 부산시청에서 부산시, 대우조선해양(주),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부산신용보증재단과 ‘부산 조선해양기자재 긴급 자금지원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은행은 부산신용보증재단에 15억원을 특별 출연하고 총 35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대출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부산지역 소재 조선·해양기자재기업과 대우조선해양 협력업체이다.기존 보증금액과 상관없이 업체당 최대 8억원 이내 지원한다. 적용금리는 연 최저 2.67% 수준이며, 한국은행 금융중개 지원자금과 연계할 경우 추가 금리 감면을 받을 수 있다. 보증료율은 0.4%로 일괄 적용해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했다. 부산은행 손대진 여신영업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기반산업인 조선업이 재도약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인사] 금융위원회, 금융투자협회, 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

    ■ 금융위원회 △ 금융정보분석원장 김정각 ■ 금융투자협회 △ 자율규제본부장(상무) 이봉헌 ■ BNK부산은행 ◇ 부실점장 승진 △ 거제동지점 안철우 △ 물금신도시지점 류현진 △ 투자금융기획부 이종협 ◇ 부실점장 전보 △ IB심사부 김부일 △ 덕계지점 김연석 △ 동김해지점 김재광 △ 부전동금융센터 강석래 △ 전략기획부(미래전략TFT) 유영준 △ 전략기획부(비서팀) 조익상 △ 사직동금융센터 최수길 △ 사직운동장지점 김성국 △ 안락동금융센터 장인호 △ 울산금융센터 이영환 △ 인사부 김상훈 △ 장림동지점 고동현 △ 중앙동금융센터 제해영 ■ BNK경남은행 ◇ 부실점장 승진 △ IB심사부장 방교훈 △ 투자금융기획부장 이성영 ◇ 부실점장 전보 △ 인사부장 하외태 △ 굴화금융센터장 김영활 △ 양덕동금융센터장 박재노 △ 전하동금융센터장 김 섭 △ 구영지점장 이상돈
  • 부산 선결제 캠페인 민간부문 확산....소상공인 도움

    부산시는 ‘우리동네 단골가게 선결제 대시민 캠페인’을 민간부문으로 확산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시민이 평소 이용하는 인근 식당,카페,운동시설,학원 등지에서 일정한 금액을 선결제하고,재방문을 약속하는 소비자 운동이다. 민간부분 선결제 대시민 캠페인은 연중 진행되며,참여 확산을 위해서 다음 달 말까지 2개월간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대형매장,백화점,온라인 매체를 제외한 시내 모든 업소에서 5만원 이상 선결제하고,영수증과 인증자료 등을 시 홈페이지에 인증하면 된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1주일 단위로 9회차에 거쳐 총 468명을 추첨해 모바일 온누리상품권(5만원 63명,3만원 90명,1만원 315명)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부산시는 지난 24일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과 산하 공공기관과 상공회의소, 지역 금융기관 대표 등이 모여 선결제 참여 협약을 체결했었다. 설 연휴 이전 시와 구·군에서 업무추진비 19억 원을, BNK부산은행은 174개 지점에서 2억 원을 선결제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BNK금융 하반기 경영방향 정립 ...포스트 코로나 19 극복

    BNK금융 하반기 경영방향 정립 ...포스트 코로나 19 극복

    BNK금융은 올해 하반기 마이데이터 사업(본인신용정보관리업)에 진출하는 등 디지털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BNK금융은 전날 부산은행 본점에서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하반기 마이데이터 사업 진출과 함께 비대면 영업 활성화 및 정보기술(IT) 업무 효율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마이데이터는 은행,카드,보험,통신사 등에 흩어진 금융거래 정보 등을 수집해 금융소비자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금융 상품을 추천하는 사업 모델이다. BNK부산은행은 올해 상반기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의 오픈뱅킹 서비스를 시작하고 핀테크 업체 발굴 작업을 지속하는 등 디지털 부문을 강화하고 있다. 그룹 공동 인공지능 개발 플랫폼 구축과 인공지능 알고리즘 취합 등 인공지능 관리체계도 마련 중이다. BNK금융은 코로나19로 말미암은 저수익 경영 환경에 대비해 비이자 부문 이익 확대와 비은행 부문 경쟁력 강화도 지속해서 추진하기로 했다. BNK금융은 비대면 자산관리(WM)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비대면 고객 관리 마케팅을 강화한다. 은퇴 금융 전문가를 육성해 기업체 퇴직 고객에게 금융 정보를 지속해서 제공하는 등 은퇴금융 인프라도 확충한다. 기업투자금융(CIB) 강화를 위해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의 서울 CIB센터 인력을 확충하고 수도권 영업망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밖에 글로벌 부문 수익 증대를 위해 중앙아시아 및 미얀마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기로 했다. 김지완 BNK금융 회장은 “부·울·경 지역이 코로나를 원만하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BNK금융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코로나가 일상 속으로 다가오는 뉴노멀 시대에도 중장기적으로 대비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부산시 서민 포용금융 ‘모두론’ 출시…저신용 영세자영업자 특화

    부산시 서민 포용금융 ‘모두론’ 출시…저신용 영세자영업자 특화

    부산시는 전국 최초로 서민 포용금융인 부산 ‘모두론’을 30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부산 ‘모두론’은 대표자 신용등급 6~8등급과 신용평가등급 BB~CCC인 영세 자영업자를 지원대상으로 하는 저신용자 전용 특화금융이다. 금융정책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은 제2금융권에서 6~8%대 금리인 햇살론을 이용하거나,불법 대부업체에서 고금리로 대출을 받아야 해 자금 이용에 부담이 컸다. 모두론은 지원대상 신용등급 구간을 중저 신용자로 확대,자금 대출 문턱을 낮췄다. 부산시의 금리 이차보전을 통해 2% 중후반대 금리로 제공된다. 모두론 대출한도는 심사를 통해 업체당 최대 5천만원이며,보증료율은 일반 보증료율 1.2%에서 0.5%포인트 인하된 0.7%이다. 취급 은행은 BNK부산은행,KB국민은행,NH농협은행,하나은행이다. 자세한 내용은 은행 영업점 또는 부산신용보증재단 영업점에서 상담할 수 있다. 시는 지난 2월 25일 금융기관 지역 재투자와 저신용등급 포용금융 확대를 위해 BNK부산은행,KB국민은행,NH농협,하나은행과 모두론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코로나19 피해지원 정부 긴급자금(1~10등급 지원)과 수혜 대상이 중복돼 시중은행을 통한 출시를 잠정 연기했다가 정부 긴급자금이 소진됨에 따라 이번에 출시하기로 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부산은행,중국 난징 지점 개점...칭다오에 이어 2번째

    부산은행,중국 난징 지점 개점...칭다오에 이어 2번째

    BNK부산은행은 중국 장쑤성의 성도인 난징에 지점을 개점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지난 5월말 중국 금융당국으로부터 지점 설립에 대한 본인가를 취득했다.국내 지방은행이 중국에 2호 영업점 설립 최종 인가를 받은 것은 부산은행이 처음이다. 부산은행은 이번 중국 난징지점 설립으로 중국을 북부지역과 남부지역으로 이분화하는 효율적인 영업 네트워크가 구축됐다.앞으로 중국 내 밀착 영업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부산은행은 이번에 개점한 난징지점 외에도 중국 칭다오와 베트남 호치민에 해외 영업점을 두고 있으며, 미얀마 양곤, 인도 뭄바이, 베트남 하노이에는 사무소를 운영 하고 있다. 향후 진출 국가를 중심으로 현지은행 인수, 지분투자 등 다양한 해외 진출 방안을 강구해 나갈 방침이다. 방성빈 경영전략그룹장은 “중국은 부산은행 글로벌사업의 전략적 요충지로 이번 난징지점 개점이 중국 내 영업력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부산은행 , 종이비행기 날리며 부울경 신공항 유치 염원

    부산은행 , 종이비행기 날리며 부울경 신공항 유치 염원

    부산은행이 부울경 신공항(가덕 신공항) 유치를 위한 지역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해 대대적인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BNK부산은행은 24일 오전 남구 전포동 본점에서 부울경 신공항 유치 염원을 담은 임직원 퍼포먼스를 시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부산은행 임직원 150여명은 본점 1층 로비에서 직접 접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로 신공항 유치 염원을 표현했다. 종이비행기에는 임직원 각자의 신공항 유치 응원메시지를 담았다. 또 부산은행은 지난 19일부터 영업점에 홍보현수막 및 포스터를 부착하고 전 직원이 신공항 유치 응원 문구가 새겨진 리본을 착용해 근무하는 등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이끌고 있다. 본점 건물을 포함한 거점 점포 6개 외벽에도 대형 현수막을 설치해 부울경 신공항 유치 염원을 알리고 있다. 부산은행은 모바일 간편 결제서비스인 ‘썸패스’ 모바일 할인 쿠폰에도 신공항 유치 응원메시를 담아 발행하는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다양한 홍보를 실시해 지역 사회의 신공항 유치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부울경 신공항 유치를 위한 지역사회의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오늘 퍼포먼스를 기획했다”며 ”부울경 신공항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를 기대하는 임직원의 염원이 지역사회에 널리 전파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인사]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BNK부산은행

    ■ 국토교통부 ◇ 국장급 전보 △ 국토정책관 김규현 △ 도로국장 주현종 △ 혁신도시발전추진단 부단장 하대성 △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 박성진 ◇ 국장급 승진 △ 국토정보정책관 남영우 ◇ 과장급 전보 △ 주택기금과장 한성수 △ 토지정책과장 정우진 △ 도시재생정책과장 황윤언 △ 국가공간정보센터장 임헌량 ■ 산업통상자원부 ◇ 국장급 전보 △ 통상정책국장 정대진 △ 통상협력국장 전윤종 △ 자유무역협정정책관 노건기 △ 통상법무정책관 유법민 △ 투자정책관 박정욱 △ 무역안보정책관 최규종 ■ BNK부산은행 ◇ 신규 선임 △ 상무 강종훈(서부영업본부) ◇ 부·실·점장 전보 △ 화명동지점 허정호 △ 법조타운지점 김현준 △ 전략기획부 최영도 △ 디지털마케팅부 이선영 △ 언택트영업부 송창훈 △ 디지털전략부 오종석 △ 디지털금융개발부 김성희
  • 부산은행 제2회 창업투자 경진대회 ‘B-스타트업 챌린지’ 개최

    부산은행 제2회 창업투자 경진대회 ‘B-스타트업 챌린지’ 개최

    .BNK부산은행이 주최하는 창업투자 경진대회인 ‘2020 B-스타트업 챌린지’가 열린다 전국의 5년 이내 창업기업들이 대상이다. 부산은행과 부산시 등이 공동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한다. 부산은행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사업성을 갖춘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시상금과 각종 투자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신청은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부산경제진흥원 창업지원센터 홈페이지(www.bschangup.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4~5월 중 서류심사와 오디션 및 최종 예선을 거쳐 6월 5일 최종 본선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본선 전날에는 중국 투자사들을 초청해 중국 투자유치설명회도 가진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B-스타트업 챌린지’는 시상금 규모가 지난 대회보다 2배 늘었다. 부산은행은 입상하는 5개 기업에 총 2억원 상당의 시상금을 지분투자 형식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도전 K-스타트업’ 지역 예선을 겸하고 있어 수상기업 중 2개 기업에게는 ‘도전 K-스타트업’ 본선 진출 자격이 주어진다.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2개사에는 올해 12월 중국 베이징시 동승엑셀러레이터에서 주최하는 ‘동승트로피’의 글로벌 본선 대회 참가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본선 진출 기업 10개사에 부산은행 스타트업 지원센터인 ‘썸 인큐베이터(SUM Incubator)’ 및 오는 7월 개소할 예정인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내 ‘코워킹 스페이스’에 입주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자상거래 분야 3개 기업을 별도로 선발해 8월 중국 산둥성 위해시에서 열리는 중국 전자상거래 로드쇼 본선 참가 자격도 부여한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올해로 2회째인 B-스타트업 챌린지 대회가 창업 기업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부산시 제로페이 결제 시범 운영...4월부터 확대 추진

    부산시에 기업제로페이가 도입 운영된다. 부산시는 업무추진비, 급량비 등 ‘현금성 지출예산’을 기업제로페이로 지출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9일부터 20일까지 시 25개 부서에 대한 시범 운영을 통해 불편사항 등을 점검한뒤 4월부터 전면 시행에 들어갈 방침이다. 사용자가 휴대폰 결제앱으로 결제하면, 소속 부서의 계좌에서 가맹점 계좌로 금액이 이체 된다. 부서 회계담당자는 지방자치단체 세출예산집행기준에 따라 5일 이내에 시스템 처리를 하면 지출이 완료된다. 시는 BNK부산은행과 업무협약, (재)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정보이용 위수탁 계약’이 이달 중 체결되면, 금융감독원의 승인을 받아 다음달 초부터 시청과 사업소에서 우선 시행할 방침이다. 구·군 및 시 산하 공기업 등에도 기업제로페이 도입을 적극 추진하고,일반 기업에도 확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기업제로페이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카드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자 도입한 QR코드 방식의 모바일 간편결제시스템이다. 가맹점은 제로페이 결제를 이용해 수수료 부담을 최고 1.1% 낮출 수 있다.사용자 계좌에서 판매자의 계좌로 현금이 직접 이체된다.소비자는 소득공제 30% 혜택을 받는다 부산시 관계자는 “기업제로페이를 지자체와 공기업에서 먼저 사용하면 가맹점 확대와 사용자 증대 등 인프라가 늘어나 시스템의 조기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BNK부산은행 아파트 909곳에 발전기금 3억원 전달...썸뱅크카드도 출시

    BNK부산은행 아파트 909곳에 발전기금 3억원 전달...썸뱅크카드도 출시

    BNK부산은행은 지난해 ‘BNK행복한아파트통장’으로 적립한 아파트 발전기금 3억800만원을 909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들 아파트는 행복한아파트통장에 가입하고 관리비 수납 대행 약정과 발전기금 출연 협약을 한 곳이다.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입주민이 이 통장에 가입하면 부산은행은 연 평균 잔액의 0.2%를 발전기금으로 출연한다. 한편 BNK부산은행은 최근 소비 트렌드의 특징에 맞는 혜택을 강화한 썸뱅크 카드를 출시했다. 썸뱅크 카드는 썸패스, 삼성페이,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총 4가지의 간편결제 서비스와 연계해 혜택을 제공하는 간편결제 특화상품이다. 간편결제 서비스에 썸뱅크 카드를 등록하고 이용하면 신용카드는 5%(월 최대 1만원), 체크카드는 3%(월 최대 4천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부산은행은 썸뱅크 카드 출시를 기념해 썸뱅크,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등 비대면으로 카드를 발급한 고객을 대상으로 5월 31일까지 특별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중 간편결제로 10만원 이상(누적 기준) 이용할 경우 신용카드는 이용금액의 10%(최대 1만원), 체크카드는 5%(최대 5천원)까지 캐쉬백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 썸뱅크 정회원이 썸뱅크 신용카드를 신규로 발급하고 이용할 경우 1회에 한해 환율 우대 100% 쿠폰을 제공하며, 썸뱅크 특화상품인 담뱃값 적금을 가입할 경우에는 스타벅스 커피 쿠폰 2매를 제공하기로 했다. 썸뱅크 카드는 썸뱅크 앱이나 부산은행 인터넷·모바일 뱅킹 및 부산은행 영업점에서 발급이 가능하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부산은행·부산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썸패스 및 등대콜 활성화 업무협약’

    부산은행·부산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썸패스 및 등대콜 활성화 업무협약’

    BNK부산은행은 19일 오전, 부산은행 본점에서 부산시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썸패스 및 등대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은행 모바일 간편결제서비스인 ‘썸패스’와 부산시 지정 브랜드택시 1호 콜택시 서비스인 ‘등대콜’ 연계로 지역 상생을 위해 추진됐다. 등대콜 개인택시 이용을 활성화하고 부산은행 썸패스 고객들에게는 편의와 혜택을 제공한다. 부산은행은 올해 3월 내에 등대콜에 가입되어 있는 개인택시 약 4000대에 썸패스 결제서비스를 구축하고, 4월에는 썸패스 등대콜 서비스를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썸패스 등대콜 서비스는 고객이 등대콜 택시를 이용하고 ‘썸뱅크 앱’ 또는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앱’ 내에 썸패스 결제서비스를 이용해 택시 내에 부착되어 있는 QR코드를 찍기만 하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또 등대콜 개인택시 기사는 부산은행 가맹점주 전용 앱인 ‘썸스토어 앱’을 통해 실시간 썸패스 결제 알림, 계좌조회, 매출관리 등 은행에서 제공하는 편리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부산은행 빈대인 은행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내 금융과 운송서비스업과의 제휴서비스 확대라는 측면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며 ”고 말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이웃나눔 문화 확산…부산 작년 기부금 209억원

    부산에서 이웃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부산시는 지난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모인 기부금이 2018년 집계된 191억원보다 18억원이 증가한 209억원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8일 밝혔다.개인 기부활동 증가가 큰 역할을 했다.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로 이루어진 ‘아너소사이어티’에 지난해 31명이 추가로 가입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신규 회원이 탄생했다.나눔에 동참하는 기업도 다양할 뿐 아니라 기부 형태도 다양해지고 있다. 시로 접수되는 기부 물품도 민선 7기 이후 모두 26건이 접수돼 예년보다 크게 늘었고 품목도 다양해졌다고 설명했다. BNK부산은행 등 향토 기업이 사회 환원에 적극적으로 참석했고,주택도시보증공사,한국남부발전,한국주택금융공사,한국자산관리공사 등 부산 소재 공기업들도 지난해 29억원이 넘는 기부를 하는 등 적극적으로 나섰다. 지역사회 공헌 활동도 다양한 형태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농협과 무학은 시민들의 휴식공간 마련을 위한 숲 조성 기부와 소방공무원들의 안전과 복지증진을 위한 소방안전용품 등을 기부했다. 의료기관의 재능기부도 적극적이다. 청맥병원, 부민병원, 하나병원, 쉬즈성형외과, 수정안과, 보자르성형외과, 한양류마디병원 등 의료기관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각종 수술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시 직원들도 월급 자투리 후원사업을 통해 십시일반으로 지난해 5400만원을 모았다. 부산시와 BNK부산은행은 오는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9,000세대에게 4억5천만 원 상당의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인사] 강원 원주시, 생명보험협회, BNK금융그룹

    ■ 강원 원주시 ◇ 4급 △ 행정국장 변규성 △ 경제문화국장 엄병일 △ 도시주택국장 노석천 △ 행정국 총무과 박순보 △ 단구동장 이영희 △ 환경녹지국장 직무대리 박광수 △ 건설교통국장 “ 김순태 ◇ 5급 △ 경제전략과장 이병민 △ 경제전략과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파견 권용균 △ 복지정책과장 신철훈 △ 여성가족과장 백연순 △ 민원과장 이정우 △ 안전총괄과장 안명호 △ 건설방재과장 김규태 △ 기획예산과장 김용호 △ 세무과장 최인수 △ 보건사업과장 김기준 △ 상하수도사업소 경영관리과장 박영순 △ 차량등록사업소장 이시영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이상분 △ 흥업면장 김재호 △ 중앙동장 박헌식 △ 개운동장 문태수 △ 학성동장 김영기 △ 봉산동장 전제천 △ 무실동장 민병인 △ 도시재생과장 양동수 △ 강원도 서울사무소 파견 이태영 △ 호저면장 한종태 △ 단구동 안전도시과장 이횡진 △ 시정홍보실장 직무대리 송진호 △ 공원녹지과장 ” 박원호 △ 생활자원과장 “ 박태봉 △ 혁신도시기업과장 ” 주준환 △ 보건소 치매안심과장 “ 이선주 △ 농업기술센터 농정과장 ” 김인수 △ 축산과장 “ 박효상 △ 농업기술과장 ” 조강희 △ 신림면장 “ 남기주 △ 원인동장 ” 박옥경 △ 태장1동장 “ 임성진 △ 태장2동장 ” 권오경 ■ 생명보험협회 - 승진 ◇ 단장 △ 커뮤니케이션지원단장 소순영 ◇ 부서장 △ 감사실장 류제상 △ 중부지역본부장 김관철 ◇ 팀장 △ 리스크관리지원부 재무회계지원팀장 전선규 △ 총무부 총무경리팀장 박원석 △ 보험심사지원팀장 차혜란 - 전보 ◇ 부서장 △ 호남지역본부장 박순근 △ 전략지원부장 최종윤 △ 소비자보호실장 조성준 △ 사회공헌실장 조일원 △ 홍보실장 김윤창 ◇ 팀장 △ 사회공헌실 사회공헌팀장 김치국 △ 소비자보호실 소비자보호팀장 최재춘 △ 자율규제부 모집질서팀장 윤진한 △ 중부지역본부 원주지부장 류종석 ■ BNK금융그룹 [BNK금융지주] ◇ 3급 승진 △ 리스크관리부 노세원 ◇ 4급 승진 △ 전략기획부 이순재 △ 경영지원부 정승재 [BNK부산은행] ◇ 3급 승진 △ IT 개발부 구일효 △ IT 기획부 김유엽 △ WM 고객부장 배세룡 △ 감전동금융센터 서민석 △ 구서동금융센터 이재진 △ 기찰지점 오성원 △ 대구영업부 장미남 △ 대연동금융센터 이종용 △ 동래금융센터 박송현 △ 리스크관리부 한성민 △ 마린제니스지점 김인혜 △ 마케팅추진부 김만근 △ 마케팅추진부 변주호 △ 마케팅추진부 이진희 △ 범내골지점 김유리 △ 벡스코지점 최호영 △ 부전동금융센터 배현영 △ 부전동금융센터 신영균 △ 사상공단지점 이상현 △ 사상역지점 김효구 △ 서울영업부 하승현 △ 수정동지점 이승환 △ 여신감리부 황동연 △ 여신관리부 손병환 △ 여신기획부 임재백 △ 여신심사부 강성호 △ 여신심사부 이종관 △ 여신심사부 제세훈 △ 연산동금융센터 김명선 △ 연산동금융센터 조성우 △ 인사부 서아담 △ 자금운용부 정종덕 △ 장전동지점 이영춘 △ 준법감시부 하지영 △ 채널운영부 방영수 ◇ 4급 승진 △ IT개발부 김국성 △ IT개발부 박영희 △ 가야동지점 황경애 △ 강남지점 임석열 △ 개금동지점 이대양 △ 괘법동지점 안태욱 △ 김해공항지점 여은숙 △ 김해상동지점 이복연 △ 김해주촌공단지점 조수진 △ 남천동지점 김희정 △ 녹산공단지점 김용주 △ 녹산중앙지점 양성수 △ 대저동지점 최윤진 △ 덕계지점 김세준 △ 디지털금융개발부 안태영 △ 디지털상담부 유영심 △ 디지털전략부 한원상 △ 리테일금융부 김기식 △ 마산지점 홍성하 △ 마케팅추진부 김재현 △ 마케팅추진부 최석민 △ 마케팅추진부 최정흠 △ 몰운대지점 황윤정 △ 물금신도시지점 박은정 △ 민락동지점 박보라 △ 반송동지점 이남연 △ 반여동금융센터 김종미 △ 부곡동지점 최재연 △ 부산시교육청지점 이경림 △ 부산시청지점 이정희 △ 부전동금융센터 김하늘 △ 부천지점 김동욱 △ 송도지점 박선아 △ 신용평가부 윤우희 △ 신탁사업단 김민정 △ 양산영업부 권태룡 △ 여신관리부 정병용 △ 여신기획부 이장하 △ 연미지점 하미란 △ 연천지점 이승경 △ 울산중앙지점 심달님 △ 울산호계지점 반창욱 △ 인사부 김은구 △ 인천남동공단지점 제인섭 △ 자금운용부 이현규 △ 장림동지점 박정후 △ 재송동지점 홍기은 △ 전략기획부 이성혁 △ 전포동지점 정지혜 △ 정관지점 이헌욱 △ 채널운영부 박기연 △ 초읍동지점 김효진 △ 투자금융부 임민구 △ 팔송지점 이강숙 △ 프로세스혁신부 정경석 [BNK벤처투자] ◇ 신규 선임 △ 전무 김희욱
  • 부산은행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선정

    부산은행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선정

    BNK부산은행이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10년 연속 대상에 선정되며 GPTW 명예의 전당 기업으로 헌액됐다. 부산은행은 글로벌 컨설팅 기업인 GPTW 주최로 20일 서울 전경련회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시상식에서 10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GPTW는 미국, 유럽, 중남미 등 세계 60개 국가에서 동일한 방법으로 ‘신뢰경영지수’를 발표하고 ‘일하기 좋은 기업’을 선정하고 있는 세계적인 컨설팅 기업이다.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은 응모한 기업을 대상으로 직원신뢰조사 및 기업문화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부산은행은 ‘직원이 행복한 은행’이라는 빈대인 은행장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일과 가정이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직원행복 프로그램을 시행중이다. 경영진과 격의 없이 만나 대화하는 경영진 멘토링 활동, 노사화합을 위한 호프데이 등 다양한 소통의 장을 실시 중이며, 총 4개의 직장어린이집을 운영해 직원들의 자녀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지난해 6월에는 은행권 최초로 주52시간 근무제를 도입 시행하고 있다.오후 6시에 퇴근하는 ‘가정의 날’을 5회로 확대했다.또 점심 1시간은 컴퓨터를 끄도록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런치 세이버’ 제도도 함께 시행하면서 직원들의 워라밸 확산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한편,빈은행장은 최근 부산시가 주관한 ‘2019 워라밸 우수기업 경진대회’에서 일·생활 균형을 가장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워라밸 최고경영자’로 선정 됐었다.빈 은행장은 2017년 9월 취임하며 ‘직원만족경영’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조직문화를 바꾸고 있다. .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한승환 피어테크 대표, ‘2019 정책세미나’서 블록체인 활성화 방안 제안

    한승환 피어테크 대표, ‘2019 정책세미나’서 블록체인 활성화 방안 제안

    한승환 피어테크 대표가 부산 지역에서 블록체인 사업이 실제 적용되는 실물경제 사례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대표는 지난 24일 부산경제진흥원에서 열린 ‘2019년 정책세미나’에 참여해 ‘부산의 블록체인 활성화 방안’이란 주제로 토론에 나섰다. 그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결제처럼 대중이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 대표는 “이미 산업단의 블록체인 기술 적용안은 많이 나온 상태”라며 “하지만 직접적으로 대중이 활용하고 있는 실물경제 사례가 부족하다”고 말하며 “부산지역에서 결제를 기반으로 한 블록체인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된다면 정부 지원까지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 대표는 2014년부터 국내에 블록체인 기술을 소개해 온 주요인물 중 한명이다. 현재 그는 블록체인 그룹 ‘피어’의 창립자로서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과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피어테크는 신용카드 처리 속도 수준의 결제와 판매자 정산까지 실시간으로 완료되는 블록체인 기반의 초고속 B2B 결제 인프라를 자체 개발했다. 특히 피어페이는 바우처나 전자상품권 등 모든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상품 및 결제수단에 적용 가능하다.한편 이날 세미나는 박기식 부산경제진흥원장의 개회사, 부산광역시의회 김부민 경제문화위원장의 축사로 시작해 최근 부산 지역의 주요 이슈를 살펴보고 그와 관련된 논의가 진행됐다. 세미나에는 부산 블록체인 특구추진단 오진영 기술부단장, 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협회 권기룡 이사장, 동명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이강혁 교수, 부산경제진흥원 오진환 기업지원본부장, 안기찬 메디컬 블록체인 연구회 회장, 메디펀 김민수 대표이사, 빈대인 BNK부산은행장 등 부산 경제 및 블록체인 산업의 주요 인사 및 전문가를 포함한 150여명의 참석자들이 자리해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시, BNK금융그룹...핀테크 기업 육성 ‘유-스페이스’ 개소

    부산시, BNK금융그룹...핀테크 기업 육성 ‘유-스페이스’ 개소

    부산시는 14일 오후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핀테크 허브 도약을 위해 조성한‘ 유-스페이스 BIFC’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유-스페이스 BIFC 는 지난 3월부터 부산국제금융센터 2단계 내 5개 층(11~15층)에 금융과 연계된 핀테크,블록체인,금융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등 총 36개 기업을 입주시켰다. 내년까지 50개 기업까지 늘릴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시와 지역 금융기관인 BNK금융그룹이 함께 사업을 추진한다. 부산시는 입주업체의 임대료와 인건비 등을 BNK금융그룹은 투자를 각각 지원한다. 핀테크, 블록체인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니콘 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BNK부산은행과 글로벌 공유오피스기업인 위워크는 BNK핀테크랩 운영을 통해 스타트업 육성과 입주기업들의 국내외 해외진출 사업을 전담한다. 크라우드펀딩 전문기업인 오픈트레이드는 BNK금융그룹 및 한국예탁결제원과 함께 초기 자본금 확보가 필요한 입주기업을 지원한다. 핀테크 산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 금융성장을 이끌어 나갈 금융서비스의 새 표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국가 성장동력으로서 경제에 활기를 더해 주고 금융소비자에게는 편리성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초기 핀테크 기업들은 투자유치 곤란, 정보 및 전문개발인력 부족, 규제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제도개선, 투자 활성화, 해외진출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를 위해 부산시는 우선 11월 개최되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을 기회로 정부와 함께 입주기업들의 남방 진출을 본격 지원하는 한편, 벤처캐피탈 등을 대상으로 국내 투자도 유치해 나갈 계획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블록체인 특구 지정과 더불어 유-스페이스 BIFC 구축 등 핀테크 육성 플랫폼 구축과 인력 및 투자 지원, 해외진출 지원 등 을 통해 부산을 핀테크 산업의 글로벌 메카로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오거돈 부산시장, 은성수 금융위원장,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금융 및 핀테크 관련 종사자 100여 명이 참석했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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