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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al] 강원, 재래시장 애용 캠페인

    강원도는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을 ‘재래시장 가는 날’로 정해 기관과 단체 등의 회식을 재래시장에서 하는 등 애용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우선 상인들의 매출 증대를 위해 공무원에게 제공되는 복지카드 포인트의 사용 범위를 재래시장의 모든 상품과 상품권으로 확대한다. 또 지난해 발행한 재래시장 상품권의 유통 문제도 보완해 현금화 기간을 단축하는 한편 아직 유통되지 않은 상품권에 대해서는 2%의 할인율을 적용해 보전해 주기로 했다. 도가 운영 중인 인터넷 쇼핑몰 ‘G마켓’의 ‘재래시장 여행상품’을 이용하는 고객 중 연말까지 선착순으로 100명을 선정해 5000원권 재래시장 상품권도 준다.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원주교도소 봉산동 이전 전망

    원주시는 최근 법무부가 교도소 이전 후보지로 봉산동 송문산 일원이 최적지로 판단된다고 통보해 왔다고 15일 밝혔다.‘원주시 교도소 이전 후보지 선정 자문위원회(위원장 조경일 시의원)’는 지난 1월 이전 후보지로 흥업면 대안리 일명 가래터골과 봉산동 송문산 일원 등 2곳을 선정, 복수 추천했다. 시는 이에 따라 다음 달 중으로 도시계획시설결정 용역을 발주하고 내년에 법무부와 실시 협약을 체결한 뒤 공사에 들어가 2012년 준공할 계획이다.원주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강릉, 신리천 생태환경 복원

    강릉시가 수산·항만 관광도시인 주문진 신리천 살리기에 나섰다. 주문진읍 삼교리 철갑령∼교항리 해안간 16.2㎞를 흐르는 신리천은 큰 수목이 없고 주변에는 양돈 단지와 36채의 어류 할복장, 고물상, 주차장 등이 있어 오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축산단지와 수산물 가공공장 등 오염원이 많은 신리상교∼금용교간 2㎞를 우선 복원한다.5월까지 하천 주변에는 갯버들을 심는다. 둔치 주차장도 걷어 내고 수산물 할복장 36채를 이전한다. 공장 및 축산폐수 배출 업체의 오염원을 처리할 수 있는 소규모 오폐수 처리시설도 설치된다.강릉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속초, 아이 돌보미 서비스 운영

    강원 속초시가 급한 사정으로 아이를 돌봐야 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아이 돌보미 서비스’를 운영한다. 보호자의 야근과 출장 등으로 아이만 혼자 남는 가정의 어려움을 해소해 주기 위한 서비스이다. 이용 대상자는 생후 3개월 이상의 유아에서부터 12세 미만의 어린이를 둔 가정으로 월 120시간, 연간 960시간을 이용할 수 있다. 희망일 1∼2일 전에 신청하고 요금표에 정해진 요금을 선납하면 이용 가능하다. 속초시는 지난달 20명의 아이 돌보미를 선발했다. 이용을 원하는 가정은 주민등록등본을 첨부해 회원 가입을 해야 한다. 문의 여성가족과 여성정책담당(033-639-2441).속초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설악 벚꽃 화전놀이 11일 개막

    설악산 진입로 주변의 강원 속초시 노학동 척산마을과 도문동 상도문1리 마을축제인 ‘설악 벚꽃 화전놀이’가 11∼13일 열린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축제는 척산마을에서는 토종닭 백숙 만들기, 떡 만들기, 벚꽃 꿀 채취, 벚꽃 술 만들기 등 체험행사를 비롯해 닭 멀리 날리기 게임, 벚꽃사진 촬영대회 등 주민과 관광객이 참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또 상도문1리 마을에서는 널뛰기, 그네타기, 투호, 보물찾기 등 전통 민속놀이를 비롯해 그림 그리기와 소리 지르기, 글짓기 등 참가자들의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경연대회도 있을 예정이며 입상자들에게는 푸짐한 상품도 준다.속초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강원, 산불 예방 홍보·감시 강화

    강원도는 오는 15일까지 ‘청명·한식일 전후 산불 총력대응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예방에 모든 행정력을 모으고 있다. 마을별로 청명·한식일의 묘지 사초나 이장지역을 사전에 파악해 산불예방을 홍보하고 담당 공무원을 배치해 산불을 감시하고 있다. 공원묘지, 집단가족묘지, 사초·이장지역 등 산불 취약지역에 감시원 28명을 특별 배치됐다. 산에서 유품이나 쓰레기를 태우는 행위 등이 집중 단속 대상이다. 이 기간동안 농·밭두렁과 농업폐기물을 태우는 행위도 금지하며 노약자나 오지 독가촌도 밀착 감시하고 있다. 야간에 발생하는 산불 예방을 위해 강원도내 580개소의 경계초소를 설치해 930명이 특별 근무에 들어갔다.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춘천, 구곡폭포·문배마을 정비

    강원 춘천시가 관광 명소인 남산면 강촌리 구곡폭포와 문배마을을 대대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올해 11억원을 들여 구곡폭포 관광지의 다리를 테마형으로 정비하고, 겨울에는 얼음 분수대와 터널 등의 볼거리를 설치해 눈얼음 축제를 개최한다. 또 문배마을은 생태연못의 수질을 개선하고 새로 짓는 건물은 초가집이나 기와집 등 산촌마을 특성에 맞도록 유도하기로 했다. 특히 젊은층과 가족단위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을거리를 판매하는 사계절 관광명소로 가꿔 나갈 계획이다.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Metro] 속초~러 자루비노 화물운송 중단

    속초∼러시아 자루비노 간의 여객과 화물운송이 31일부터 중단된다. 자루비노와 중국 훈춘을 거쳐 백두산을 관광하는 여행객과 속초∼훈춘을 오가는 소무역상들의 타격이 예상된다.30일 북방항로 운항선사인 동춘항운에 따르면 러시아 영토를 통과해 속초∼훈춘을 오가는 여객과 화물에 대해 러시아측이 요구한 용역비용(통과비용) 인상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31일부터 뉴-동춘호의 자루비노 입항이 중단된다. 동춘항운은 속초∼자루비노∼블라디보스토크 구간 북방항로의 기존 노선을 31일부터 속초∼블라디보스토크로 변경해 주 2회 운항할 계획이다.속초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Metro & Local] 속초~러 자루비노 화물운송 중단

    속초∼러시아 자루비노 간의 여객과 화물운송이 31일부터 중단된다. 자루비노와 중국 훈춘을 거쳐 백두산을 관광하는 여행객과 속초∼훈춘을 오가는 소무역상들의 타격이 예상된다.30일 북방항로 운항선사인 동춘항운에 따르면 러시아 영토를 통과해 속초∼훈춘을 오가는 여객과 화물에 대해 러시아측이 요구한 용역비용(통과비용) 인상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31일부터 뉴-동춘호의 자루비노 입항이 중단된다. 동춘항운은 속초∼자루비노∼블라디보스토크 구간 북방항로의 기존 노선을 31일부터 속초∼블라디보스토크로 변경해 주 2회 운항할 계획이다.속초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낙산사서 29일 ‘숭례문 49재’

    소실된 국보1호인 숭례문의 넋을 기리고 추모하는 49재가 29일 강원 양양군 낙산사에서 치러진다. 원통보전 앞에서 올려질 49재는 1부 추모제와 2부 문화유산보존 선포식,3부 공연 등으로 나눠 오전 9시부터 2시간30여분 동안 진행된다.1부 추모제에서는 숭례문의 넋을 기리는 추모의식 행사와 함께 소실된 숭례문과 2005년 4월 산불에 피해를 본 낙산사의 모습을 담은 영상물이 상영되고 2부 문화유산 선포식에서는 문화재 친구되기 캠페인인 ‘문화재 씨밀래’ 운동이 예정돼 있다.3부에는 강원대 무용단의 ‘꽃처럼 피어나리’의 공연이 펼쳐지며 행사장에서는 숭례문과 낙산사의 화재 전후 모습을 담은 사진 전시도 있을 계획이다.양양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양구에 천연가스차硏 설립

    강원 양구지역에 친환경기업인 천연가스자동차 기술연구소가 설립된다. 기술연구소는 현재 춘천과 양구를 잇는 국도 46호선 직선화에 따라 폐쇄된 구 양구·춘천 경계 농특산물판매장을 활용할 계획이다. 군은 기술연구소 조기정착을 위한 행정적인 지원과 연구원 및 물자의 주소지와 소재지를 양구로 한다고 합의해 친환경기업과 인구유입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했다. 춘천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엔지브이아이사는 자동차 엔진용 부품과 차체 및 특장차를 제조하는 회사로 연매출 295억원과 종업원 120여명이 근무하는 중견기업이다.양구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의암호에 연꽃 심어 녹조 방지

    강원 춘천시가 의암호의 녹조현상을 막기 위해 수질정화 효과가 높은 연꽃을 심을 계획이다.8억 8000만원을 들여 4월 한 달간 의암호 16만㎡에 수련과 홍련, 백련 등 연꽃 5만 8400촉을 심는다. 연꽃을 심는 지역은 서면 낚시터와 삼천동 수변공원, 빙상경기장 앞, 하중도 남단, 붕어섬 북단 등 15곳이다. 의암호에서는 장마철마다 소양강 상류의 흙탕물이 유입되고 부영양화 현상으로 녹조가 발생해 수질을 위협하고 있다.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치악산국립공원 취사 집중 단속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사무소는 오는 30일부터 불법행위 등 ‘사전예고 집중단속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장소 및 내용은 ▲국향사 뒤와 한다리골 일대 샛길 출입 행위(30일∼4월12일) ▲비로봉과 남대봉 정상에서의 취사 행위(5월4∼17일) ▲구룡사·상원사·금대계곡 목욕 행위(7월20일∼8월2일) ▲구룡사와 금대 진입로 구간에서 취사 및 불법 주차 행위(8월3∼16일) ▲비로봉과 남대봉, 황골능선에서의 흡연 및 취사 행위(10월12∼25일) ▲비로봉과 남대봉 정상의 취사 행위(11월2∼15일) 등이다.원주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설악권 시티투어버스 7월 시동

    빠르면 올 여름부터 강원 속초에서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한 설악권 관광이 가능해진다. 20일 속초시에 따르면 관광객 및 주민들이 속초·고성·양양지역의 축제나 유명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도록 시티투어버스 운행을 추진하고 있다. 새달 초 2층 버스와 리무진 등 버스 2대를 구입한 뒤 7월부터 시범운행에 들어가 관광 활성화에 나서겠다는 취지다. 관광코스는 설악산과 신흥사, 낙산사 등 각종 관광지와 시·군 축제 등 대형 행사 지역을 경유하도록 할 예정이다. 또 오색약수, 하조대, 화암사, 건봉사 등 코스 연계가 어려운 관광지는 관광객들의 예약에 따라 비정기적으로 운행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것으로 보인다. 투어버스 운행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절반이 주말 운행을 희망하고 있는 것을 감안, 주말과 연휴기간에 운행을 한 뒤 사정에 따라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속초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강원, 산불방화·실화범 구속수사

    강원지방경찰청은 봄철을 맞아 산불 방화·실화범은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하는 등 엄벌하기로 했다. 또 산림청을 비롯한 관련 기관과 합동 수사전담반을 편성해 현장 감식 및 철저한 탐문수사로 범인을 조기에 검거하는 데 모든 역량을 기울일 방침이다. 일선 지구대는 물론 외근 형사 활동시 산불 취약장소에 대한 순찰도 한층 강화한다. 논·밭두렁 소각 때 산불예방 지도와 등산객의 화기소지금지등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계도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Metro] 평창, 대관령에 스포츠훈련장

    강원 대관령에 고원 스포츠훈련장이 만들어진다. 평창군은 2010년 말까지 125억원을 들여 해발 700m인 대관령 일대에 스포츠 전지훈련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올해 부지매입을 거쳐 내년 5월쯤 착공하는 이 훈련장은 400m 트랙,100m 비가림 보조트랙과 트레이닝 센터 등을 갖춘다. 고원 훈련장은 폐활량이 적극 요구되는 육상 종목을 비롯, 스키 등 동계종목 선수들의 여름철 전훈지로 활용된다. 대관령에는 매년 여름이면 200∼300명의 실업팀 선수들이 훈련을 위해 찾는다. 평창군 관계자는 “대관령을 주변 관광지와 연계해 스포츠 메카 및 4계절 복합관광지로 키우겠다.”고 말했다.평창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 Metro] 평창, 대관령에 스포츠훈련장

    강원 대관령에 고원 스포츠훈련장이 만들어진다. 평창군은 2010년 말까지 125억원을 들여 해발 700m인 대관령 일대에 스포츠 전지훈련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올해 부지매입을 거쳐 내년 5월쯤 착공하는 이 훈련장은 400m 트랙,100m 비가림 보조트랙과 트레이닝 센터 등을 갖춘다.고원 훈련장은 폐활량이 적극 요구되는 육상 종목을 비롯, 스키 등 동계종목 선수들의 여름철 전훈지로 활용된다. 대관령에는 매년 여름이면 200∼300명의 실업팀 선수들이 훈련을 위해 찾는다. 평창군 관계자는 “대관령을 주변 관광지와 연계해 스포츠 메카 및 4계절 복합관광지로 키우겠다.”고 말했다.평창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횡성, 효행자 추천 사이트 운영

    강원 횡성군은 이달 말까지 인터넷 홈페이지에 효행자를 발굴해 포상하는 ‘효 사랑방’을 운영한다.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효 사랑방’은 효행자 추천방과 토론방, 알림방으로 구분돼 운영된다.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효행자를 발굴해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효와 관련된 정책의 제안과 토론의 장으로 활용된다. 특히 효 알림방은 경로잔치와 어르신 생일상 차려드리기, 단체 세배 등 효와 관련한 마을행사를 사진과 함께 소개하는 코너로 운영된다.‘효 사랑방’ 운영 자료를 기초로 종합 평가해 효도마을을 지정하고 기념 동판 수여와 마을당 상사업비 1000만원을 지원하는 등의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횡성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강원, 물가 기동대책반 운영

    강원도는 물가안정을 위해 물가 기동대책반을 운영하는 등 현장 점검 기능을 본격 가동한다. 다음주부터 유관기관 및 시·군과 합동으로 물가 기동대책반을 구성, 물가 인상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지역을 시작으로 주 1회 현장점검에 나선다. 특히 단순한 물가모니터링 기능에서 벗어나 현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애로 사항을 들은 뒤 물가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법적이나 제도적으로 개선이 필요할 경우 관계 부처에 적극 건의하기로 했다. 최근 고철·철근 가격이 급등하면서 수급에 어려움을 겪음에 따라 정부와 합동으로 매점매석에 대해 일제단속을 벌이기로 했으며 위반시 고발이나 세무조사를 의뢰할 계획이다.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태백, 도시 디자인 시원하게

    강원 태백시가 시원(COOL)함과 시작(始原)을 상징하는 ‘시원한 도시’를 슬로건으로 도시 디자인을 바꾸기로 했다. 태백지역은 한강·낙동강 발원지인 시원(始原)이 있고 고원에 위치해 있어 ‘시원함’이 도시의 경쟁력이 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시는 앞으로 도입할 각종 시설에 태백의 정체성을 살린 가이드 라인으로 정해 도시 디자인의 기초 자료로 활용키로 했다. 홍보물과 CI도 개발한다. 태백시가 추진하는 사업 가운데 공간디자인 22건, 경관디자인 65건, 산업디자인 5건 등 모두 104개 사업에 접목된다.태백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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